1009 Max Weber’s Capitalism’s Expansion Bias and Huh Kyung-young’s Truth of middle-classism: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 January 16, 2016

유튜브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요즘 지방에서 전화가 많이 옵니다. 유튜브를 많이 보기 때문입니다. 뉴욕에 사는 동갑내기 한 분은 유튜브를 보고 매일 허경영을 부르며 30년간 뉴욕에서 살았지만 보람이 없었는데, 요즘은 아주 재미있다고 합니다. 하루에 세 편을 보다가 아침 5시까지 봤다고 합니다. 양이 많아 두고두고 계속 보겠다고 합니다. 호주 멜버른, 뉴질랜드,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시청합니다.

유튜브가 없는 시대에는 하늘에서 메시아가 오지 않습니다.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 와서 얼굴을 남기고 직접 설교한 사람이 몇억 년 동안 지구를 다스릴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썼다고 하는 수많은 경전들, 예를 들어 중국인이 쓴 8만 대장경이나 66명이 쓴 성경 같은 기록들은 우리가 눈으로 본 적이 없습니다. 21세기에는 그러한 기록들이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앞으로 제가 강의하는 이 내용은 우주 최초로 하늘에서 온 자가 지구인들을 위해 남기는 기록입니다. 이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지금 지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화하는데, 특히 증산도 신도들이 많이 시청합니다. 그들은 강증산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떨어지지 않는다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합니다. 허경영이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이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며, 그중에서도 유튜브 시대입니다.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 와서 전 세계인이 유튜브로 모든 것을 보게 되는 시대가 아니라면 제가 올 필요도 없습니다.

합천 해인사가 해인사라고 불리는 이유는 팔만대장경의 도장이 바다처럼 많다고 해서인데, 요즘은 인터넷, 즉 유튜브 안에 전 세계의 모든 글자가 들어 있습니다. 모든 글자가 유튜브에 들어 있는 것이 바로 해인입니다. 바다만큼 글자가 많다는 뜻입니다. 바다만큼 많은 글자 속에 제가 말 한마디를 영상으로 남기면 전 세계 후손들이 두고두고 읽어볼 것입니다. 저의 얼굴이 사라지고 몇백 년 후, 제가 지구에 320년 정도 있다가 없어지더라도 그 기록은 계속 남아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몸이 20대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나이를 그대로 먹지만, 저는 여러분과 나이가 다릅니다. 제가 오래 머물면서 이 강의를 해 놓을 것입니다. 이것이 지구인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경전이 될 것입니다. 이 강의는 옛날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의 정치, 경제, 문화, 종교 등 모든 것을 망라하여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이 비빔밥을 먹어야 몸에 좋듯이, 전체를 보아야만 알 수 있습니다. 하나만 가지고는 알 수 없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지금 교수들이나 지식인들은 어느 한 분야만 가지고 국민을 상대하다 보니 문제가 발생합니다. 정치를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최고의 로비스트, 최고 특권 로비스트인 국회의원들입니다. 이 국회의원들이 나라 돈을 받아먹고, 후원금을 받아먹고, 재벌에게 돈을 받아먹다 보니 만들어낸 것이 바로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이들이 만든 법 자체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킵니다. 이들은 국민의 일꾼이 아니라 재벌의 일꾼입니다. 여러분에게 표를 얻을 때는 국민의 일꾼인 것처럼 행동하지만, 결과적으로는 5%의 재벌, 즉 5%의 상류층이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이승만 대통령이 토지 개혁을 할 때는 모두 비슷했습니다. 큰 부자가 없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국가 경제를 살리느라 재벌을 만들었습니다. 전략상 그것은 잘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다음 국회의원들은 법을 바꿔서 재벌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없이 중산층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중산층이 몇 퍼센트가 되어야 할까요? 이것을 자본주의라고 합니다. 중산주의는 우리나라 국민의 90%가 중산층이 되어야 합니다. 5%가 상류층, 5%가 하류층이 되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중산주의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부의 쏠림 현상이 심화됩니다. 돈이 자꾸 있는 사람 쪽으로 쏠리고, 중산층의 돈이 부자에게로 흘러가 결국 1%의 상류층이 우리나라 돈의 99%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멈출까요? 망할까요? 망하지 않습니다. 계속 그 사람들의 개인 돈은 늘어납니다. 법인 돈이 늘어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개인이 돈을 모을 수 있도록 해준 것이 바로 이 최고 로비스트들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런 강의도 하고, 종교적인 것도 하고, 철학적인 것도 하고, 문화적인 것도 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시대는 너무나 썩었습니다. 우리나라만 이런 것이 아닙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도 우리와 똑같이 5%가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이렇습니다. 부가 몇몇 사람에게 쏠려가는 가속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 누가 제일 부자였을까요? 정몽준 씨가 제일 부자였는데, 불과 10여 년 전 정몽준 씨의 주식이 3천억 원이었지만, 지금은 약 3조 원 정도 됩니다. 몇 배나 올라갔습니까? 이 속도를 감히 중산층이 따라갈 수 있을까요? 중산층의 재산이 10배 늘어납니까? 서민의 재산은 늘어나기는커녕 빚만 늘어납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바로 이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맞아 죽어도 저는 죽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국회의원을 그렇게 뽑는 한, 여러분은 거지가 되어도 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지가 되어 교도소를 왔다 갔다 해야 “아, 내가 투표 잘못했구나” 하고 깨달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고려가 왜 망했습니까? 조선이 왜 망했습니까? 특권층들이 세금을 냈습니까? 안 냈습니다. 군대를 개인이 보유했습니까? 했습니다. 이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정당 정치의 폐해와 무소속 정치의 필요성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정당 때문입니다. 정당 무리들이 패를 지어 지금 여당과 야당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당이 앞에서 국회의원들의 목덜미를 잡고 재벌을 편듭니다. 말을 듣지 않으면 다음 공천을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러니 양심적인 초선 의원들이 주민들을 위해 뭔가 하고 싶어도, “너는 다음에 국회의원 못 할 거야. 정치권에서 영원히 사라질래?”라고 하면 바른말을 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계속 뽑는 제정신이 아닌 민족입니다. 지금 제 말을 듣고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당신들 자식들이 전부 거지가 될 것입니다.

특권층들은 한국에 있지 않고 해외로 돌아다닙니다. 언제 폭동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갈수록 부자의 돈은 막을 수가 없습니다. 반포의 5천만 원짜리 아파트가 지금 15억 원입니다. 곧 20억 원이 될 것입니다. 그때 왜 5천만 원으로 사지 않았을까 후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때 5천만 원짜리 강북 집을 팔아 강남 아파트를 산 사람은 운 좋게 14억 5천만 원을 벌었습니다. 강북 빌라에 사는 사람은 지금도 5천만 원짜리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은 강남 땅에도 있습니다. 어떤 곳은 땅값이 오르지 않고, 어떤 곳은 기약 없이 올라갑니다. 이러니 사람이 살 수 있습니까? 힘이 빠집니다. 어떤 사람은 재산이 몇십 배 늘었는데, 어떤 사람은 양심적으로 빌라에 조용히 살며 투기하지 않았는데 돈 한 푼도 없습니다.

조선은 왜 망했습니까? 당파 때문에 망했습니다. 지금도 당파가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는 한자로 ‘당(黨)’ 자입니다. 제가 텔레비전에 나와서 말했듯이, 안철수 씨가 새 정치를 하려면 국회의원 월급을 안 받겠다고 하고, 정부 정당 지원금 1년에 800억 원을 안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20명을 해야 87억 원을 받는다고 서두른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안철수 씨가 “기성 국회의원들은 하나도 필요 없다. 나는 새로운 사람들을 공천해서 이번 선거에 기성 정치인들을 모두 배제하겠다”고 했으면 성공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쓰레기를 주워오는 것과 같습니다. 쓰레기 중에서도 아주 독한 쓰레기가 들어와서 최고 쓰레기들이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는 그 쓰레기를 보고 표를 찍어줍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거지가 되어도 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데려오지 말고, “우리는 정당 지원금 안 받겠다. 국민의 혈세 안 받는다. 당원 당비로만 운영한다”고 해야 합니다. 당을 구제하려면 당비를 어디다 씁니까? 세상의 당원이라는 것이 전부 가짜입니다. 그러면 당을 해산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당 당원이 몇만 명, 몇백만 명, 몇십만 명 있다고 하면서 당비 낸 기록은 없습니다. 당비를 돈 많은 사람들이 대납해 줍니다. 그렇게 당이 있는 것처럼 가짜를 해놓고, 당 운영비는 국가에서 선거 때는 800억 원, 평상시에는 400억 원을 받습니다.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정당 주변은 맨날 술판입니다. 아무 사람이나 만나서 명단에 적고, 여섯 명이 밥 먹었다고 합니다. 당에 있는 돈은 호구입니다. 그것이 국민의 세금입니다. 그러고서는 운전수 월급, 보좌관 월급을 챙깁니다. 후원금에다가 보좌관 월급에다가 국가 보조금까지 받는 국회의원을 찍어주는 대한민국 국민은 고생 좀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당 지원금을 앞으로 안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월급 안 받고 봉사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보좌관 월급도 안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이런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이 나와야 그것이 새 정치입니다. 어디에다 새 정치라는 이름을 붙입니까? 제발 여러분은 정신을 좀 차려야 합니다. 지금도 내일모레가 국회의원 선거인데, “저 도둑놈 같은 사람이 우리 당에 왔으니 이제는 앞으로 표가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왔다 갔다 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절단 내버린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 중 경제 전문가가 한 명도 우리나라 경제를 살린 사람이 없습니다. 세월호를 쓰러뜨리는 데 역할을 한 사람이 그 해운 조합에 있는 국회의원들입니다. 뇌물과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를 또 잡아넣으면 넣으십시오. 제가 들어가면 나중에 대한민국 국민이 허경영을 청와대로 밀어 넣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고려 시대처럼 개인 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분 나쁘면 국회에서 군대를 동원하지 않습니까? 나라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세금이 없으니까요. 조선은 무엇 때문에 망했습니까? 당파 때문에 망했습니다. 고려는 세금을 안 내서 망하고, 조선은 당파 때문에 망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이 개혁 세력이라고 주장하며 개혁 세력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당파입니다. 세금 제도를 고치겠다고 하며 중국을 쳐들어가자고 했습니다. 가다가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해버립니다. 그 사람 때문에 세금과 군대는 정리가 되었습니다. 이성계와 정도전 때문에 정리가 되었지만, 이성계 밑에 있던 정도전이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파를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당을 허용한 것입니다. 조선이 망한 것은 당파를 허용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전부 무소속이 되어야 합니다. 정당을 없애야 합니다. 국고 지원금을 받아가는 정당을 없애야 합니다. 인천에서 국회의원 된 사람은 인천당이고, 소사에서 국회의원 된 사람은 소사당입니다. 왜 그것을 무슨 당, 무슨 당으로 묶어 놓습니까? 그것은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소사 사람이 제멋대로 하고, 인천 사람이 제멋대로 합니다. 위에 권력에서 뭔가 큰손들과 연결된 압력이 내려옵니다. 중앙당에서 그것을 결정합니다. 그 사람들은 막강한 선거 자금이 필요합니다. 그것을 어디서 받아옵니까? 국가에서 받고 재벌에게서 받습니다. 그러니 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없는 사람 편을 들어주겠습니까? 재벌 편을 들어주겠습니까?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조선의 역사입니다.

세계 정치 지도자 정신 교육대와 부조리 척결

오늘 강의는 제목을 쓰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다릅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못 살고, 쿠르드 난민들이 이란에서 프랑스 쪽으로 가서 살아보겠다고 배를 타고 난민선을 타다가 어린아이가 죽는 일이 발생합니다. 바다 위에서 수영도 못 하니 죽었는데, 그런 불쌍한 사람이 많은데도 전 세계 유엔이나 전 세계인이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여러분, 그들이 제 혈족이 아닙니까? 저에게는 그들이 혈육입니다. 여러분은 혈육이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눈 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다음에 전 세계를 심판할 것입니다. 누구를 심판하느냐? 전 세계 정치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것이 무엇이 생길까요? 정치 지도자 정신 교육대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정치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서 그동안 정치한 사람들은 모두 교육받아야 합니다. 거기 가서 이런 것을 교육받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교육해서 새 사람을 만들어서 자기 가족 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정치 못 하게 할 것입니다. 제가 만든 시스템에서 세계는 앞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저는 누가 봐도 순하게 생긴 사람인데, 여러분들이 정치인들에게 사기당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억울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많은 가정이 돈 때문에 싸웁니다. 그 돈은 은행의 이자로 다 갖다 줍니다. 강남에 아파트 있는 사람들은 은행의 이자로 갖다 주면 그 돈은 주로 해외로 갑니다. 은행 주인은 해외 자본입니다. 우리는 항상 외국에 이자를 갖다 바치는 일이 지금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안타깝습니다.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제가 얼굴은 순한 사람인데 소리소리 지르니 좀 이상하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 저는 마음이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항상 약자 편에 있습니다. 옆집에서 이웃집 애들이 돈 때문에 부부싸움을 하고, 아무리 열심히 해봐야 저축이 안 되고, 사람들이 눈에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 국민은 무슨 민족입니까? 천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에너지는 무엇입니까? 기입니다. 우리 민족의 에너지, 기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명입니다. 신명이 나야 하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 국민은 아리랑을 빨리 부릅니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신명이 없으면 슬퍼집니다. “신고산이 우루루 무너지고”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기를 살려줘야 합니다. 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우리 민족이 신명을 바쳐서 지도자로 세울 자가 허경영입니다. 왜냐하면 국민들에게 기를 살려주기 때문입니다.

생일날이 되면 택배가 딱 옵니다. “아내 생일 선물, 대통령의 생일 축하 카드, 겨울에는 대통령 사인이 된 장갑, 노인들에게는 대통령 사인이 된 점퍼, 학생들에게는 대통령 사인이 된 야구 글러브” 같은 것이 생일날 옵니다. 그리고 돈 10만 원, 금일봉, 생일 케이크, 여름에는 생일 떡이 옵니다. 생일마다 이런 것이 오면 신명이 날까요, 안 날까요? 분명히 날 것입니다. “아, 대통령이 내 생일날을 어떻게 알고 이런 것을 보내주는구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애로사항이 있을 때는 핸드폰으로 언제든지 전화하십시오. 특별히 애로사항이 없는 사람은 대통령에게 전화하지 않는 것이, 애로사항이 있는 사람들이 통화할 수 있는 확률을 높여줄 것입니다. 특별히 애로사항이 있을 때는 저에게 직접 전화하십시오. 대통령이 받을 것입니다.

신명이 있어야 하는데, 우리 민족에게 지금 신명나는 일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누가 가져갔습니까? 정치인들, 재벌들이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가 왔습니까? 허경영이 왔습니다. 요즘 성남시장 이재명 씨는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좀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 시대는 인간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어떤 인간도 재벌 편을 듭니다. 계속 부자는 부자 되게 하고, 가난한 자는 계속 끌어내려 90%의 인간이 전부 앞으로 걸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즉, 선을 많이 행한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투표를 선을 행한 것입니까? 악을 행한 것입니까? 악을 행한 것입니다. 악을 행한 나라는 그 대가를 받습니다. 여러분은 국회의원 선거를 어떻게 했습니까? 잘못했습니다. 홀딱 속아서 찍어주면 안 됩니다. 무소속을 많이 찍어줘야 합니다. 이제는 정당 제도를 폐지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폐지할 것입니다. 모든 무소속은 위에서 흔드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주장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무슨 집안이 되어 있습니까? 우리 국민은 “저악지가 필유여앙(積惡之家 必有餘殃)” 즉, 악을 죽게 살기로 그냥 잘난 인물 위주로 뽑은 것입니다. 큰 당만 보고 뽑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사람들이 패거리 지어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반드시 재앙을 만들었습니다. 이 재앙이 지금 닥쳐왔습니다. 경제적으로 재앙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시작 단계라 잘 모를 것입니다. 좀 더 있으면 “야, 이거 정말 허경영이 말대로 우리가 정치인들을 잘못 뽑아 가지고 한 2, 30년 동안 휘둘려 나라가 쑥대밭이 되었구나” 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까지는 괜찮았는데, 문민 정부가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실수한 것이 금융 실명제, 부동산 실명제입니다. 나라가 망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기 시작하더니 우리 경제가 활활 무너지고, 문민 정부에 몇 명의 대통령이 바뀌면서 한 번에 몇만 명씩 정부에 들어가서 그냥 곳간을 다 쥐어 파 버렸습니다. 그러니 무엇이 남습니까? 재앙만 남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국민 한 사람당 빚이 1억 원이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1억 원을 무엇으로 벌 것입니까? 참 제가 생각해도 한심한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을 천민족이라고 합니다.

한반도의 정체성과 당파의 기원

제가 한반도에 온 것은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기 때문입니다. 지구의 핵이니까 한반도에 왔고, 이 한반도의 핵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부릅니까? ‘코레(Core)’입니다. 우리나라 이름이 ‘코레’였는데, 일본이 ‘코리아(Korea)’로 바꿨습니다. 일본이 ‘코레’가 되지 않게 ‘A’를 붙여버린 것입니다. ‘코리아’가 지구의 중심이라는 말이 되냐며 일본 애들이 바꾼 것입니다. 원래 우리 이름은 ‘코레’입니다. ‘코레’는 영어로 ‘중심(Core)’입니다. 중심은 입체의 중앙입니다. 중앙은 ‘센터(Center)’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중심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천절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직접 내려와서 만든 민족이 제일 먼저 만든 민족이 한민족과 유대인입니다. 한민족과 유대인은 마지막에 만들어졌지만, 제일 두뇌가 좋은 민족입니다. 다른 민족들은 물론 직접 만들었지만, 우리 한민족은 특별한 시기에 만든 민족이라 ‘천손 민족’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데, 일본이 올림픽 선수 할 때 ‘J(Japan)’ 다음으로 우리가 들어오도록 ‘K(Korea)’를 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J’ 다음에 ‘K’를 넣어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A’를 넣어 아무 뜻도 없게 만들었습니다. 혹시 이것을 안 넣어 놓으면 ‘C’로 고쳐서 ‘코아(Core)’라고 할까 봐 아예 싹 없애버린 것입니다. 지금도 유럽에서는 ‘코레’라고 부르는데, 혹시 그렇게 부를까 봐 ‘A’를 붙여 놓은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여기에 하나 더 붙여 ‘코레아’라고 합니다. 세상에 나라의 이름을 바꿔버린 것입니다.

고려라는 뜻이 무엇입니까? ‘고(高)’는 높다는 뜻이고, ‘려(麗)’는 빛난다는 뜻입니다. 높게 빛나는 것이니까 그것이 태양이라는 뜻입니다. 고려는 높은 온도의 빛, 즉 태양입니다. 태양은 이 태양계의 중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처음에 원자력을 만들 때 고리에다 만든 것입니다. 고리 원자력입니다. 고려라는 이 자체가 ‘센터(Center)’, ‘코아(Core)’라는 뜻입니다.

고려 때는 당파가 없었습니다. 당파가 없어서 고려는 사실 고구려와 고려 때는 당파가 없어서 잘 나갔습니다. 그런데 특권층을 모두 없애고 세금 제도를 개혁했습니다. 그 세금 제도 때문에 조선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제 세금을 모든 국민이, 부자들도 세금을 내라고 했습니다. 옛날 고려 때는 부자들이 세금을 냈습니까? 안 냈습니다. 그것을 바꾼 자가 정도전입니다. 세금을 다 받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파를 만들어버린 것입니다. “저것은 무슨 파, 저것은 무슨 파” 이래 가지고 제일 처음에 당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 처음에 당을 만든 사람.

성리학에서 마음을 몇 가지로 봅니까? 마음을 두 개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당파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성리학이 우리나라를 지배했기 때문에 그때 이미 당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유교에서는 두 개의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두 개의 마음은 무엇입니까? 이(理)와 기(氣)입니다. 이와 기는 하나라는 설과, 이와 기는 둘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이 두 개가 무슨 당입니까? 진보당과 보수당이 된 것입니다. 여기에서부터 주자학이나 성리학에서 우리 정당이 두 개의 마음, 즉 사람의 마음을 볼 때 이와 기로서 두 개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이(理)의 마음과 기(氣)의 마음

이(理)는 무엇입니까? 이의 마음은 사단(四端)입니다.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입니다. 측은지심은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입니다. 수오지심은 악을 미워하는 마음입니다. 사양지심은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입니다. 시비지심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이 첫 번째 마음, 즉 이의 마음입니다. 이것은 양반들의 마음입니다. 항상 종들을 불쌍하게 생각하고, 악을 싫어하는 마음, 남에게 사양하는 마음, 시비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양반들은 손님을 끔찍이 대합니다. 나그네가 오면 사랑채를 만들어 놓고 주무시고 가라고 합니다. 먹을 것이 있으니 잡수고 가라고 합니다. 가라고 해도 꼭 손님을 채웁니다. 요즘처럼 여관이 필요했습니까?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여관이 필요 없는 민족입니다. 사람이 오면 자기 집에서 재웠습니다. 우리의 조상들은 굳이 예수나 석가가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그 자체가 예수고 석가였습니다. 사람이 오면 재우고 밥을 줍니다. 고구마를 삶으면 이웃과 나눠 먹고, 제사를 지내면 나눠 먹습니다. 절대 개인 플레이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부처고 예수입니다. 그때 예수나 석가가 와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지금 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부르짖는 이 시대는 여러분들이 이웃을 방해하고 남을 멀리하는 시대입니다. 이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고조 할아버지 때만 해도 부처였습니다. 그냥 그 사람이 천사였습니다. 저 집에 쌀 떨어지면 종들에게 쌀을 줍니다. 다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다물 사상입니다. 서로 품앗이하고, 논맬 때 같이 갑니다. 둘레 정신, 즉 다물 사상이 있었습니다. 그 다물 사상을 가지고 우리가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때 어른들이 교회 안 가고 절에 안 간다고 그 사람이 나쁜 사람입니까? 전부 천국에 갈 사람들입니다.

지금 여러분들과 여러분 후손은 허경영 유튜브를 본 자와 안 본 자의 생활이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로 벌어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식에게 “너 허경영 유튜브 보고 감상문 써라” 하면 그는 낙원에 있을 것이고, 그냥 내버려두고 “허경영이 그 뭐 하러 보냐, 이 자식들아. 그냥 학교 공부나 열심히 해라” 하면 걔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氣)의 마음은 무엇입니까? 기의 마음은 천민들의 마음입니다. 기뻐하고, 못해서 죽으라고 일해서 1년에 쌀 두 가마니 받으면 좋아서 죽으려고 합니다. 떡 해 가지고 조상에게 제사 지냅니다. 기뻐하고, 성질 내고, 기분 나쁘면 남에게 성질을 냅니다. 양반은 기분 나쁘면 남에게 무엇을 합니까? 시를 하나 써서 임금에게 올립니다. 상소문입니다. 임금을 직접 욕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것으로 멋지게 써서 임금에게 올리면 임금을 한 방 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양반들입니다. 몽둥이 들고 임금에게 대듭니까? 아닙니다. 양반들은 배운 사람답게 행동합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데모하러 가자, 노조 데모, 이렇게 나옵니다.

변사또가 이몽룡에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 즉, 금 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만백성의 피요, 옥 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시를 써서 던졌습니다. “촉루낙시 민루낙(燭淚落時 民淚落), 가성고처 원성고(歌聲高處 怨聲高)” 즉, 촛불 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노하지만, 귀족은 노하지 않고 표현합니다. 이것이 이성(理性)이라서 ‘이(理)’가 붙고, 이것은 감성(感性)이라서 ‘기(氣)’가 붙는 것입니다.

희로애락(喜怒哀樂) 애오욕(愛惡欲)이라는 일곱 가지가 기의 마음입니다. 기뻐하고, 성질 내고, 슬퍼하고, 즐거워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욕심내는 것입니다. 이 일곱 가지가 천민들의 마음입니다. 유교는 이렇게 구분을 했습니다. 그런데 율곡 이이(李珥)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것은 퇴계 이황(李滉)이 한 말입니다. 퇴계는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을 주장했습니다. 양반과 쌍놈은 둘이고, 마음이 둘이라고 했습니다. 율곡은 금강산에서 불교를 배웠습니다. 율곡은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을 주장했습니다. 무슨 소리냐, 이와 기는 하나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불교에서는 이것을 불이법(不二法)이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퇴계는 둘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이분법입니다. 이 이분법은 공리설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理)는 혈(血)이고, 기(氣)는 기(氣)입니다. 혈이 부족하면 녹용을 써야 하고, 기가 부족하면 인삼을 써야 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기가 이원론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혈이 약할 때가 있고, 기가 약할 때가 있습니다. 혈이 약한 것은 이(理)이고, 기가 약한 것은 기(氣)입니다. 혈이 약하면 녹용을 써서 피를 보충해 줘야 합니다. 이와 같이 한의학은 지금도 이것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교 철학을 공부한 율곡은 이기일원론을 주장했습니다. 어떻게 양반과 쌍놈의 마음이 둘이냐, 하나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불쌍히 생각하는 마음은 여기 슬퍼하는 마음이고, 이 사람이 악을 멀리하는 마음은 여기 사랑하는 마음이고, 여기 사양하는 마음은 여기 슬퍼하는 마음이고, 이것은 즐거워하는 마음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만든 여기서 나온 당이 무엇입니까? 진보당입니다. 여기서 나온 당이 무엇입니까? 보수당입니다. 이 보수당이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새누리당입니다. 이것이 진보당입니다. 진보와 보수가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당 정치의 종말과 허경영의 33가지 공약

결국 우리나라 정치는 이 보수와 진보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사적 집단입니다. 이 사적 집단들이 국가 선거 때마다 400억 원씩 지원받고, 국고 보조금을 평상시에 사적 집단이 매년 400억 원씩 지원받습니다. 그래서 800억 원을 정당이 가져갑니다. 저에게 “당신 말이야, 결혼하면 1억 원 돈 어디서 나오냐?”고 묻는 정신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가 예산 400조 원에서 250조 원이 그냥 안 나가도 되는 돈입니다. 전부 다 이렇습니다. 이것은 안 나가도 됩니다. 또 국회의원 9천억 원도 안 나가도 됩니다. 지방자치단체 의원 선거 비용 1조 5천억 원도 안 나가도 됩니다. 여러분들이 1년에 나가는 돈이 몇십조 원이 그냥 나갑니다. 그리고 해외 무기 구입한다고 갖다 주는 돈이 국방 예산 37조 원인데, 거기서 몇십조 원이 날아갑니다. 거기에 많은 정치인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것이 옛날에 텔레비전에 나왔습니다.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습니다. 국가 돈을 퍼주는데도 중간에 브로커가 있습니다. 다 브로커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고 나서 단 한 명도 부정 축재하는 사람이 없게 할 것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뇌물 쌍벌제를 없앤다고 했습니다. 왜 뇌물 쌍벌제를 없애느냐? 뇌물을 준 사람은 1억 원을 줬든 10억 원을 줬든 신고만 하면 연도 제한 없이 20년 전에 줬든 30년 전에 줬든 그 돈을 돌려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을 잡아넣을 것입니다. 신고한 사람은 뇌물을 아무리 줬어도 그 사람을 처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뇌물 받은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저놈이 나에게 1억 원을 줬는데 나중에 몇 년 있다가 정권 바뀌니까 신고해 버리네. 그럼 1억 원 싹 받아가고 나는 교도소 가는구나” 할 것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합니까? 같이 처벌합니다. 준 사람까지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돈을 준 사람도 들킬까 봐 항상 조심합니다. 돈을 받은 사람은 배짱입니다. “저놈이 자기 재산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불지 않을 테니 밝혀질 리가 없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회에 부조리가 만연해 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을 70년간 이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었습니까? 안 만들었습니다. 얻어먹기 위해서입니다. 그 부조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뇌물 쌍벌제를 만든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형법을 바꿔야 합니다. 뇌물 쌍벌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뇌물 받은 자만 처벌해야 합니다. 뇌물 준 자는 얼마를 줬든 처벌이 없습니다. 준 자는 그 돈을 국가가 신고하면 돌려줄 것입니다. 10억 원 준 사람은 10억 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깨끗해질까요, 안 깨끗해질까요? 깨끗해질 것입니다. 뇌물 먹은 공무원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정신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자기 아들이 아버지에게 뇌물을 줘도 어려울 때 아버지를 신고해 버리고 돈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들한테도 뇌물을 못 받습니다. 아버지 보험 들어 놓고 아버지를 없애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을 믿겠습니까? 이래서 이 세상이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정말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이 정당이 아무것도 아닌 이 두 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서 왔습니까? 당이 온 장소가 어디입니까? 중국입니다. 중국의 성리학과 주자학에서 온 것입니다. 당파가 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담배는 어디서 왔습니까? 일본에서 왔습니다. 임진왜란 때 왔습니다. 임진왜란 전에 우리나라에서 담배 피운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임진왜란이 딱 나자 일본 사람들이 가져온 것이 담배입니다. 그때부터 우리는 담배 때문에 나라가 망합니다. 병원이 늘어나고 온갖 병이 다 걸리고, 담배 때문에 우리 한국 사람 정신이 헷가닥 돌아가 버린 것입니다. 일본은 “이때다. 저 나라에다 담배를 갖다 줘야 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중국의 아편 전쟁이 일어났습니까, 안 일어났습니까? 그 아편을 영국 놈들이 이용했습니다. 중국을 병신으로 만들어버린 중국 사람들이 아편에 취해 앉아 있을 때 홍콩을 빼앗아가고 중국을 점령해 버린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에 담배를 싹 퍼트려 가지고 담배를 먹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안 낫는 정신병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일 좋아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담배를 권장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우리나라 담배 홍보원, 최초로 우리나라 담배를 권장한 사람은 우리나라 임금이었습니다. 선조 임금입니다. 그때 임진왜란이 났으니까 담배를 피워보니 그렇게 임금이 맨날 잠을 못 자서 불안해했는데, 담배를 한 대 피우니 불안이 싹 가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근심 초다. 모든 근심을 없애준다. 아, 이건 진짜 좋은 거다. 전 국민에게 권해라” 이렇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임금이 전 국민에게 담배를 먹어야 화장실 가서 냄새가 안 나고, 양치 안 했을 때 냄새가 안 난다는 것입니다. 빨리 안 해도 냄새가 안 나고, 담배만 피면 낙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임금이 방을 붙여서 전 국민에게 담배를 피도록 권장한 것입니다. 참 기가 막히는 민족입니다. 그 당시는 분석력이 없으니 중국 사람들에게 마약을 퍼트려도 그 사람들이 무슨 증상이 올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후유증은 무조건 몽롱하고 기분이 좋다는 것입니다. 담배가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이렇게 왔는데, 물론 서양에서도 이 사상이 서양으로 넘어갔습니다. 유럽으로 넘어가서 여당 야당이 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어디서 시작했습니까? 중국에서 시작된 것이 전 세계로 퍼져서 정당이 파티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원론적인 진보당과 보수당, 즉 ‘컨서베이티브(Conservative)’와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두 개의 정당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이 진보와 보수를 다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당 자체를 저주해 버립니다. 앞으로는 무소속 시대가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입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제 지지자들이 친여대를 해서 국회의원 선거를 하겠지만,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무소속 시대를 만들고, 정당 지원금, 지방자치단체장, 앞으로 대통령이 임명할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의원도 없애버릴 것입니다. 돈이 안 나가는 예산이 어마어마합니다. 지방세도 없애버리고 전부 국세로 바꿀 것입니다. 국세를 중앙에서 집행하면 국가 세금이 남아돌아갈 것입니다. “무슨 돈으로 허경영이 정책을 하느냐?” 돈은 남아돌아갑니다. 쓸데없이 나가는 것들, 선거 비용, 보좌관들 월급, 이런 것은 전부 다 국회의원 후원금, 정당 지원금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새 시대의 정당은 국고 보조금을 안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은 월급 안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보좌관 월급도 안 받겠다고 해야 합니다. 보좌관은 전부 자원봉사자로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후원금 받아 보좌관 월급 주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월급 받아가면서, 세비 받아가면서, 수당 받아가면서, 후원금 받아가면서도 보좌관 월급을 빼앗아갑니다. 운전수 월급부터 빼앗아갑니다. 저는 이 강의를 진짜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강의를 하면 너무 괴롭습니다. 사실 안 하면 되는데, 강의하러 하늘에서 왔으니 여러분에게 강의를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사회의 썩은 부분을 제가 원리를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희로애락 애오욕이라는 일곱 가지가 기의 마음이고, 사단이 이의 마음입니다. 우리 국민이 제정신을 차리고 이 자본주의, 막스 베버의 자본주의를 제가 지금부터 강의하겠습니다. 강의를 들으시고 “야, 우리가 정치인들을 어떤 사람을 뽑아야 되겠는가”를 국민들이 앞으로 선거를 앞두고 제가 집중적으로 강의할 것입니다. 많이 들으셔서 이제 정신을 뽑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와 33가지 공약

중산주의는 간단하게 말해서 무차별입니다. 평등입니다. 무국경입니다. 국경이 없습니다. 전 세계가 우리 역사만 좋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만 최고라고 소리하는 것은 이제 없어져야 합니다. 중국도 우리 민족이고, 일본도 우리 민족이고, 다 한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중산주의는 무차별, 무국경, 무정파입니다. 정당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조선을 망하게 하고 고려를 망하게 한 그런 제도는 세금 제도 바꾸고 정당 제도 없애버려서 다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전부 무소속 국회의원들이 출마할 것입니다. 한 지역에 한 50명씩 출마할 것입니다. 그중에 1등 하는 사람이 국회의원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누구 말도 안 듣고 자기 지역 주민들 편을 위해서 떠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이 사람들이 봤을 때 허경영의 정책을 국회에서 통과시켜 줘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무엇 하나 국회에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국회의원 이름을 무엇으로 바꾼다고 했습니까? 국회의원이라는 이 이름은 없애야 합니다. 옛날에 우리 국회를 무엇이라고 불렀습니까? 민의원이라고 불렀습니다. 민의원, 참의원이 있었는데, 민의원으로 이름을 바꿔서 ‘국(國)’ 자를 뗄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만 국민이 직접 뽑은 것입니다. 국회의원은 지역에 한 10만 명, 5만 명 그 사람들이 뽑은 것입니다. 그것은 ‘지(地)’ 자가 붙어야지, ‘민(民)’ 자가 붙어야지, 어찌 ‘국(國)’ 자가 붙습니까? 한 지역의 주민들이 뽑은 사람을 왜 거기다 ‘국(國)’ 자를 붙여 가지고 도둑놈 같은 사람을 만듭니까?

패널들이 “아니, 대통령은 ‘국(國)’ 자가 안 붙었대”라고 말합니다. 그 무식한 것들이 패널이라고 앉아 있습니다. 제가 부시 대통령 만난 것이 만천하에 인터넷에 다 나왔는데, 그 사람들은 지금도 “허경영 씨는 부시 대통령 초청도 뭐 그 거짓말 해 가지고 뭐 감옥 갔다나” 그런 거짓말을 합니다. 부시 대통령 만난 것은 정확하게 전 세계에서 250명 초청받을 때 236번으로 초청받아 영암모자 회장과 제가 부시 파티에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이 유엔 사무총장, 법제처장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만나서 법정에 와서 증언을 해준 것입니다. 증언을 하고 나서 그 사람이 재판받았습니다. 간첩 혐의로 재판받았습니다. 영암모자 회장이 재판받았습니다. 미국 편을 들었다고, 미국에다가 군사 정보를 알려줬다고 해서 받았는데,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이것으로 끝내고 질문 하나만 받겠습니다. 아리랑의 뜻과 아사달의 위치는 어디입니까? 아리랑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아리랑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로 표현합니다. ‘아리’라는 것은 원래 ‘낭자’라고 할 때 ‘낭자’로 보고 남녀의 만남과 이별입니다. 그래서 아리랑이라는 것은 우리 민족의 한이 들어 있는 것이고, 별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민족의 정서가 거기 들어 있고, 우리의 음악 리듬이라고 봐야 합니다.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이것은 하나의 ‘아리’라는 낭자와 ‘쓰리’라는 여자가 있는 것처럼 갖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아사달의 위치는 현재는 여러분은 앞자가 에덴 동산이 원래 아덴 동산입니다. 이 ‘아(亞)’ 자가 아시아 할 때 ‘아(亞)’ 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아사달은 이 아덴 동산에서 온 누가 와서 아사달을 만들었습니까? 아사달의 수도를 도읍으로 옮긴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사달의 수도를 옮긴 사람. 간단하게 끝내야 하는데. 제일 처음에 아담이 있으면 노아가 있습니다. 이것이 십대손이고, 노아 다음에 아브라함, 보아스, 아비훗, 예수입니다. 여기에서 몇천 년이 흘러가는데, 노아에서 15대손, 즉 10대손,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인데, 이 15대손의 아들이 욕단입니다. 욕단의 아들 13명 중에 12명이 12지파 이스라엘로 들어갑니다. 그중에 마지막 아들 13번째가 12번째입니다. 하윌라입니다. 12번째 아들이 하윌라입니다. 하윌라인데, 여기에 우리가 그 당시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부모를 아버지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하윌라 아버지가 된 것입니다. 단군왕검이 우리의 아사달의 도읍을 정한 단군왕검은 하윌라 아버지, 할아버지라고 합니다. ‘할’은 이스라엘 말입니다. 그 ‘할’이라고 불렀는데, 이 하윌라라는 사람이 몽골로 가서 몽골족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하윌라가 몽골족의 씨앗이 되고, 그 몽골족이 바로 유대인과 같은 족속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도 갓을 쓰고, 유대인도 갓을 쓰고 같은 민족입니다.

지금 묻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아사달입니다. 이 하윌라가 와서 만든 도읍지가 아사달인데, 중국의 천산 쪽입니다. 백두산이 아닙니다. 백두산에 도읍에 아사달을 만들었다는 것은 전부 우리가 만들어낸 것이고, 중국의 천산 산맥 쪽에 거기가 원래 우리의 도읍지입니다. 그래서 중국 전체가 한민족의 우리 한 핏줄이 거기 도읍에서 이동을 자꾸 온 것입니다. 중국 민족과 우리를 둘로 떼려고 하면 곤란한 점이 많습니다. 청나라도 우리 한민족이었고, 모든 중국의 큰 왕족이 우리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갈라진 것입니다. 근대에 와서 그렇습니다. 우리 민족이 ‘아(亞)’ 자가 붙은 것,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전부 ‘아(亞)’로 나갑니다. 아버지, 아파치, 이런 식으로 ‘아(亞)’로 다 나가는 것은 전부 몽골족입니다. 몽골이 머무는 지역에 ‘아(亞)’가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