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과 한반도 핵전쟁 예방: 허경영의 통찰
미국의 허경영인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핵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이 당선시켰습니다. 사람들은 트럼프가 0.1%의 지지를 받을 때, 즉 2015년 9월 24일 MBN에 출연하여 힐러리가 100% 당선될 것이라는 미국과 한국 언론의 예측 속에서 제가 힐러리와 트럼프를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트럼프는 인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제가 출연했을 때, 사람들은 제 공약이 허무맹랑하다고 했지만, 이제는 허무맹랑하다는 사람은 없고 공약이 맞아떨어진다고 합니다. 2015년 9월은 트럼프가 인기가 없던 시절입니다.
우리나라가 통일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를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한국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날 수 있고, 100% 남북 핵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클린턴을 떨어뜨리는 데 머리를 썼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제가 그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해버리면 주식하는 사람들이 전부 클린턴에게 투자할 것이기 때문에 그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트럼프에게도 그 말도 못 하고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방위산업체를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반면 트럼프는 자서전에서 뭔가 생각하는 바가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않고 말을 뻥뻥 내뱉는 것 같지만, 사실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여성을 공략하고 모색하겠다는 식으로 여성을 공략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항상 정책을 잘 드리고, 저는 미국에 아이폰 5C 방이었는데,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만들면 결국 미국 방위산업체의 앞잡이 노릇을 하게 되고, 한반도 전쟁을 일으키거나 남중국해를 일으키는 등 어쨌든 그 사람은 세계 무기 이익을 위해 움직일 것입니다.
저는 클린턴이 될 경우 우리는 전쟁이 나기 때문에 클린턴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00% 클린턴이 될 것이라고 했지만, 저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기 때문에 무조건 트럼프를 당선시켜야 한다는 말입니다.
엽기 시대의 도래와 기득권 정치의 종말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10월에 있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만들고 핵전쟁을 막아줄 사람은 트럼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트럼프가 되면 남북전쟁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제가 보는 시각과 반대입니다. 아무도 트럼프가 되면 우리나라에 핵전쟁이 안 일어난다고 내다본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트럼프를 아주 엽기적인 사람으로 봅니다.
지금 시대는 엽기 시대가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다 와 있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은 몰래서 이 사람이 당선되었는데, 엽기적인 일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사람도 0.1%에서 70%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엽기적입니다.
이 엽기 시대가 와 있는데 사람들은 기득권 시대를 계속 고집합니다. 지금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모두 기득권 시대의 인물들입니다. 이런 기득권 정치들이 계속되는 한 전 세계적으로 분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미국의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의 분쟁 비용이 올라갈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개인사가 계속될 것입니다. 그것을 지켜줄 사람이 힐러리이고, 그것을 끌어내릴 사람이 트럼프라는 것입니다.
자본주의가 이렇게 가다가 이제는 히말라야 고개를 넘어섰습니다. 그것을 넘어선 것을 아무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미 국민들은 그것을 느끼고 그런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이나 박근혜나 문재인이나 모두 1% 상류층입니다. 저 사람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계속하면서 재벌과 결탁하고 뒤로 꿍꿍이를 꾸미는 사람이라는 것을 국민들이 이제는 압니다. 국민들이 이 트럼프 때문에 이제 바보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엽기적인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엽기적인 투표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잘난 놈들, 힐러리처럼 머리 좋고 잘생기고 잘난 척만 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으면 부패를 그냥 잘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즉, 가난한 사람은 인간 취급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엽기적인 사람들은 발상을 거꾸로 해야 합니다. 역발상, 즉 거슬러서 발상을 하는 것입니다. 이 엽기적인 시대는 엽기적인 사람이 나와야 세상이 바뀌는 것입니다.
정봉주가 엽기적인 사람이었는데 왜 권력을 못 잡았느냐? 시대가 그때는 엽기적인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정몽준, 녹두장군이 농민 혁명을 해봤자 유림 선비들을 뒤집어엎을 실력이 없었습니다. 글도 못 읽는 노예들이 사서삼경을 외우는 양반들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인터넷 시대라 사서삼경을 몰라도 됩니다. 그런데 그때는 글자를 모르는 사람들의 혁명으로 사서삼경을 외우는 양반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정몽주가 잘못된 시도를 한 것입니다.
정봉주가 잘한 것이 있다면 농민 혁명을 함으로써 국가에서 정책을 입안하는 사람들이 농민들을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든 것입니다. 농민들을 고려하고 예산을 올리고 보릿고개 때는 쌀을 주라고 법을 바꿔볼까 생각하게 만든 것입니다. 정동주 사태를 보고 왕들이 좀 바뀌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역발상, 엽기 시대에 제가 무슨 좋은 하버드 대학을 나왔다는 것, 제가 무슨 여당의 5선 의원이라는 것, 이런 사람들은 최순실보다 천 배, 만 배 더 나쁩니다. 지금 여야 대선 후보들, 여야 정치인들을 만약 대통령으로 뽑고 그만큼 친하다면 천 배, 만 배 더 나쁠 것입니다. 들키지 않고 해 먹었다는 것이 더 나쁠 수 있습니다. 최순실이 재단을 만든 돈 800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잘못은 했지만, 우리가 볼 때 큰 덩어리를 먹은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잘못은 했지만, 국민들이 오해하지 않을 정도로 대통령을 보필했다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런 것이 아쉬운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번에 들고 일어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가 침몰한 그 순간 7시간의 행방을 왜 밝히지 못하느냐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반발심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세월호가 침몰할 때 7시간 동안을 명확하게 밝히지 못한 점, 그리고 김기춘 실장이 국회에 나와서 횡설수설한 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불통이 같이 붙어 이상하게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성이 아니라 감성입니다. 대한민국을 지금 이성적으로 봐야 합니다. 대통령만 내쫓으면 뭐가 될 것 같습니까? 그 사람은 박근혜보다 천 배, 만 배 더 나쁜 권력을 잡게 될 것입니다. 6개월 안에 대통령 선거를 하면 안 됩니다.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필리핀의 두테르테, 그리고 미국의 트럼프까지 엽기적인 대통령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두테르테도 엽기적인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까? 그런데 대통령이 됩니다. 미국의 트럼프도 도박사입니다. 이 사람은 트럼프를 잘 칩니다. 돈벼락을 맞습니다. 여의도에 대우 트럼프 빌딩이 네 개나 있습니다. 전 세계에 트럼프 이름이 빌딩에 붙어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트럼프입니다. 이름이 좋습니다.
힐러리는 이름이 12획으로 실패운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이름은 운이 좋지 않습니다. 힐러리는 자기 남편 클린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고 거기에 들러리를 섰습니다. 이 사람은 들러리라는 이름이 딱 들어맞는 것입니다. 저는 힐러리를 들러리로 봅니다. 자기 남편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클린턴보다 힐러리가 머리가 더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들러리가 이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와 힐러리의 대통령 선거 싸움이었습니다. 이 두 여자의 싸움이었습니다. 멜라니아는 46살이고 힐러리는 74살입니다. 미국 국민은 젊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멜라니아는 이민자이고, 힐러리는 인텔입니다. 미국 역사상 이민 온 외국 여자가 영부인이 된 것은 처음입니다. 이것은 얼마나 기이한 일입니까? 힐러리는 74살인데 얼굴은 잘생겼어도 인텔입니다. 멜라니아는 모델입니다. 이 두 사람이 붙으면 누가 더 인기가 있겠습니까? 젊은 여자가 할머니보다 인기가 많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트럼프를 보는 것이 아니라 트럼프의 아내를 봅니다. 젊고 매력적이고 누드 모델을 한 영상을 자기들의 핸드폰으로 봤습니다. 선거 전에 말입니다. 그러면 투표를 할 때 혼돈이 일어납니다. 힐러리는 늙었고, 멜라니아는 예쁘니 멜라니아를 찍어버리는 것입니다.
게다가 멜라니아에게는 이방카라는 딸이 있습니다. 트럼프가 멜라니아와 이방카 가운데 서 있으면 중재자가 됩니다. 희망 없는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저 사람이 왜 복이 저렇게 많냐고 생각합니다. 돈 많고, 누드 모델과 살고, 70세인데 멜라니아는 46살입니다. 24살 차이가 납니다. 저 여자가 재벌과 결혼했는데, 이민 온 사람이 또 대통령 영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복이란 복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여자 얼굴을 본 순간 끌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말 운이 좋은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제일 운이 좋은 사람을 뽑으라면 멜라니아입니다.
힐러리는 클린턴의 들러리를 8년간 섰습니다. 오바마 때는 국무장관으로 들러리를 섰습니다. 그리고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또 들러리를 서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이름이 힐러리가 들러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팔자가 세지 않은 실패운입니다. 영부인 상인데 본인이 운전을 하면 안 됩니다. 본인은 들러리만 서야 합니다. 현모양처 내조형입니다. 여자 얼굴이 전방에 나서는 가부형이 아닙니다.
미국 여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려면 박근혜처럼 가부형이 되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독신주의자입니다. 성년돌 같은 여자입니다. 바늘로 찔러도 끄떡도 안 합니다. 그런 성년돌 같은 여자인데, 힐러리는 팔자가 그런 팔자가 아니고 현모양처 팔자입니다. 이 여자가 만약 대통령이 되면 클린턴 집안은 망합니다. 영원히 영부인으로 기록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늙어서 남편과 붙어 있지, 안 그러면 좋게 헤어지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이름이 빵점입니다. 힐러리는 힘이 없습니다.
트럼프는 힘이 있습니다. 강력합니다. 제가 트럼프를 딱 보니까 미국 대통령이 될 사람입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자꾸 힐러리가 100% 당선된다고 하니, 힐러리가 당선된다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전쟁 안 나게 말입니다. 제가 왜 그런 전략을 썼는지 1년 반 전부터 주장한 근거가 있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를 보면 “정치권도 미 대선 쇼크, 트럼프 현상, 우리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당초 예상과 달랐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나올 때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시사평론가 김용민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하지만, 모든 기득권 체제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보았습니다.
세상을 한번 바꿔야 하는데, 이건희가 벌어가는 돈 속도와 재산이 늘어나는 속도와 중산층이 재산을 잃는 속도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는 세금으로 그것을 통제하지 않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이 계속되면 우리나라 사람 1%가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져가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들 전부 거지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허경영 공약의 혁명적 가치와 시대적 요구
허경영의 공약은 혁명적입니다. 조선일보 사설에도 “미국의 허경영, 트럼프”라고 표현했습니다. 한국판 허경영으로 불리는 트럼프가 당선되자 국내 대선 정국에도 허경영 출마와 대통령 당선에 대한 기대가 인터넷 중심으로 나돌고 있습니다. 국내 대통령 선거 사상 초유의 바람을 몰고 온 허경영 씨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것은 혁명 공약 33가지가 주목을 받으면서 대통령 출마 역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2012년 5년 전에 33가지 공약을 내세웠는데, 지금 사람들이 10% 정도 따라오고 있습니다.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무이자 2억 원 지원, 즉 결혼하면 3억을 받는 것입니다. 자식들 결혼시키는 데 집 문제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랑 집과 신부 집이 합쳐서 2억을 주고 결혼 수당 1억, 총 3억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 대신 2억은 무이자, 무담보, 무정입니다. 일단 3억을 받고 그 다음날 이혼하더라도 2억은 돌려줘야 합니다. 이혼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결혼식을 하기 전에 돈을 받습니다. 혼인식과 동시에 받습니다. 결혼식은 생략해도 좋습니다. 결혼합니다 하고 혼인신고를 하면 1억과 주택 자금 2억, 총 3억을 줍니다. 그러면 누구나 결혼할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결혼을 많이 권장하는 것입니다.
이혼하면 주택 자금을 돌려줘야 합니다. 2억을 돌려줘야 합니다. 이혼을 발목 잡는 것입니다. 두 부부가 결혼하다가 이혼하겠다고 하면 3억을 받았지만 2억은 돌려내야 합니다. 허경영의 머리를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고사 법정에서 2억은 돌려내라고 할 것입니다. 주택 문제 때문에 이혼도 붙어서 살게 될 것입니다.
전업주부 수당 월 100만원, 65세 이상 노인 매월 70만원, 이것은 노인들이 부모님을 모시는 비용입니다. 거기다가 국민 배당금이 200만원 정도 나옵니다. 두 부부가 이 돈을 가지고 생활이 됩니다. 이런 공약이 황당하다고 생각했습니까? 이것은 국민들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25년 전에 제가 이 공약을 했을 때 황당하다고 놀렸습니다. 그때 했으면 지금 인구가 1억에 국민소득이 5만 불이 되었을 것입니다. 지금도 안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시간이 있습니다. 25년 전에 이것을 했으면 지금 우리 애들 실업자 안 되고, 젊은이들, 노인들 일자리 천지였을 것입니다. 살기 좋은 경조와 노인들이 월 10만원, 1300만원을 받으니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맨날 재벌 신고만 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도장 한 번 잘못 찍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일류만 좋아합니다. 그 당시 여당, 야당만 내세워서 국회에서 엔디 집안 여러분들 갖고 써가지고 막 찍어주는 것입니다. 사실 허경영이 두 번 열렸는데, 다음에도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음에는 허경영을 안 찍고 딴 사람 찍으면 손이 아파서 얻어맞을 것입니다. 농담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자식들이 10년, 20년 전에 중국과 일본에 뒤처지는 것을 봐야 합니다.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허경영을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최순실 국정 농단으로 나라에 돈을 빼먹는 도둑도 많고, 특히 필요 없는 곳에 국민의 혈세를 퍼붓는 돈도 많은 것을 보면 차라리 허경영의 공약이 진짜 국민을 위해 쓰라는 것이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한마디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건이 일어날 줄 제가 미리 알았습니다. 미리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다고 어디서 돈이 나옵니까? 노인들이 불안하면 자식들이 불안해합니다. 자식이 원룸 직거래만 겨우 받는데 월세 내고, 교통비 제하고, 핸드폰 요금 내고, 아파트 관리비 내고, 부부가 그 돈을 모아 아버지를 어머니를 모셔야 합니까? 자식들 마음은 효도하고 싶은데, 부모님을 찾아보면 엄두가 안 납니다. 자기들 생활이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가 불효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25년 전에 왜 이것을 했느냐? 노인들이 우리나라에 허허벌판 서울시에 빌딩 하나 없을 때 제가 서울에 올라와서 14살 때 이 모든 것을 다 계획했습니다. 50년 동안 피땀 흘려 이 많은 빌딩을 만든 사람들이 노인들입니다. 부처님,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해야 할 노인들입니다. 존경해야 합니다. 부처님, 하나님은 본 적이 없지만 여러분 노인들은 눈앞에 보입니다. 노인들의 지난날의 공로를 생각해서 이 70만원을 제가 건국 수당이라고 부릅니다. 노인들이 나라를 건설했으니 죽을 때까지 돌아가실 때까지 건국 수당을 드려야 합니다. 그때 그것을 했으면 부모님하고 자식하고 형제간에 네가 부모님을 모시라, 내가 모시겠다며 싸우지 않았을 것입니다. 부모님께 140만원이 나왔으면 부모님을 서로 모시겠다고 싸움이 붙을 것입니다. 삼시세끼 밥만 주면 140만원을 받으니 그 살림살이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형제들이 왜 네가 부모님을 모시냐, 내가 모시겠다고 싸울 것입니다. 부모님들은 갈 곳이 많고, 자식이 없는 사람은 나라가 자식입니다. 나라가 명예를 살려주는 것입니다. 어디라도 마음이 든든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생각하는 정치인이 대한민국에 없었습니다.
유엔 복무만 가지고 북한 핵이 천 개, 만 개가 있어도 걱정이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사는 국회의원은 없었습니다. 정모, 이것에만 미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순실과 비슷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제 대세입니다. 저는 국가의 돈을 여러분 호주머니에 돌려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 돈을 쓸 것입니다. 그런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국가 돈은 해외로 나갈 것입니다. 국민들의 생활비를 줄여서 모아주면,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수십만 명의 공장을 지었는데, 그 돈이 여러분들이 절약해서 삼성전자에 투자한 돈입니다. 베트남 사람들은 그 공장에서 일하면서 잘 먹고 잘 삽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임금이 비싸니 공장을 안 만듭니다. 결국 대한민국은 실업자 천지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베트남 사람 밑에 가서 신고식을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왜 모릅니까? 제가 이러다가 목소리가 터져버릴 것입니다.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에 대해 모든 논객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분석을 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논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하지만,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보았습니다. 만약 샌더스가 민주당 후보였다면 트럼프는 그냥 묻혔겠지만, 샌더스와 붙었다면 절반밖에 못 받았을 것입니다. 샌더스는 허경영의 것을 1%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트럼프는 0.1%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여성을 비하할까 봐 걱정했는데, 트럼프는 작은 여자는 재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여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저하고는 안 닮았지만 어쨌든 색다른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하늘의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는 사람입니다.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멜라니아와 그 딸 둘이가 전생에 복을 지어 두 여자가 온 것이고, 그 여자가 도와주어 대통령을 만든 것입니다. 그 여자가, 그 여자 가슴, 여자 엉덩이를 만져 수십 명이 고발당했지만, 대통령 선거에서 그 딸이 아버지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딸 때문에 트럼프의 여자 문제는 싹 사라진 것입니다. 아내도 싹 지워버린 것입니다. 트럼프는 두 천사를 양쪽에 달고 나타난 것입니다.
아버지는 고등학교도 못 나왔는데 아들이 판사가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전생에 어떤 남자를 많이 도와준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아들이 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시골에서 농사짓고 있는데 딸이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수도 없는 돈을 벌어옵니다. 그것은 전생에 어떤 여자를 많이 도와준 것입니다. 복덩어리 딸이 오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그런데 트럼프가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엽기 시대에 트럼프가 성공했지만, 허경영이 막아줄 것입니다. 트럼프가 뭘 조심해야 할까요? 첫째, 탄핵을 조심해야 합니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손잡고 트럼프를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내년에 대통령 취임식 때까지, 대통령 취임이 되고 나면 미리 준비를 다 해 놨다가 트럼프를 그냥 끌어내리고 샌더스 같은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복수를 할 수 있습니다. 탄핵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막아줄 것입니다. 그 나라의 이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다 막아주고 장애물을 넘어가면 암살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줄을 서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막아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위에서 왔으니 이미 트럼프가 가는 길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부통령을 잘 임명해야 합니다. 케네디가 존슨을 부통령으로 했다가 죽었습니다. 케네디는 아시아의 안보는 아시아가 해라, 세계의 무기 전쟁은 앞으로 없다, 동서 화해라고 했습니다. 트럼프와 케네디가 미국의 무기 업자들이 대통령으로 만들어 놨더니 우리가 굶어 죽게 생겼다며 저것을 어떻게 빨리 없애야 하냐고 했습니다. 그래서 존슨을 매수해서 날짜를 잡고 미국 CIA 국장 동생이 달라스 시장이었는데, CIA 국장이 무기 방산업체 앞잡이였습니다. 그 당시에 말입니다. 케네디가 달라스에 방문하게 해라, 달라스 시장이 초청해서 케네디가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죽었습니다. 그 넓은 달라스의 길을 골목으로 우회시켜 대통령 차가 극장 앞을 지나게 만들고 극장에서 총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속도를 줄여서 구원을 던지는데 깜짝 놀란 것입니다. 케네디가 총에 맞고 재클린도 위험할 뻔했습니다. 재클린도 총에 맞았지만 안 맞았습니다. 그날 당일 케네디를 부검하고 그 시체 앞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취임했습니다. 그 정의는 케네디 본인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재클린이 이것을 쓰고 병실에서 케네디 시체 옆에서 존슨이 대통령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대통령이 죽으면 바로 부통령이 대통령이 안 되면 미국 안보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대통령직을 당일로 승계받는 것입니다. 케네디 재클린이 우리 남편을 죽인 자가 존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존슨의 눈초리가 이상했습니다. 재클린이 존슨을 귀찮다는 듯이 보았습니다. 부통령을 잘못 뽑으면 죽는 것입니다. 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기 사위를 비서실장으로 임명하고, 딸은 보좌관으로 임명했습니다. 부인은 영부인으로 임명했습니다. 이 사람은 가족을 챙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국회의장이 딸을 보좌관으로 두면 말입니다. 미국은 차원이 높습니다.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제가 국회의원이라면 삼촌 조카도 자기 보좌관으로 둘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는 월급을 안 줍니다. 자기가 후원금을 받아서 월급을 줄 것입니다. 영부인은 국가에서 월급을 줄 것입니다. 그런데 부통령은 자기 친구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은 암살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탄핵을 안 받으려고 반드시 공화당 내에 인기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탄핵을 안 받을 수 있습니다. 공화당에서 지지도가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해야 자기가 순조롭게 대통령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사람을 부통령으로 하면 죽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이 매수해서 우리가 트럼프보다 더 돈 많이 주니까 저것을 없애자고 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이름은 8획으로 성공운입니다. 다른 말로는 창달운이라고 합니다. 안 되는 것이 없는 운이라는 말입니다. 손만 대면 돈이 되고, 손만 대면 권력이 됩니다. 손만 대면 미인이 오고, 손만 대면 섹스하면 딸이 나옵니다. 장애인이 안 나옵니다. 뭐든지 성장하고 창달하는 운이라고 합니다. 주역에서는 그렇습니다. 이 창달운이 이름에 다 들어 있습니다. 트럼프 이름도 멋있고 발음도 좋습니다. 힐러리가 진짜 적을 만난 것입니다. 힐러리는 들러리밖에 쓸 수 없는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왜 주역을 이야기하느냐? 대통령을 이런 것을 전제해서 물어보면 안 됩니다. 최순실처럼 말입니다. 대통령은 완벽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미래에셋의 성경 한민족이 살아가려면 허경영을 찾아 하늘에서 온 천신이 앉는 자리, 청와대에 앉는 한민족은 복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후손 대대로 저는 2년 전부터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떠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딸과 아내를 보니까 왕비 상이고 공주 상이었습니다. 완전히 딸과 아내가 천사였습니다. 트럼프는 전생에 복이 많습니다. 얼굴을 보니까 총을 쏴도 얼굴에 총이 안 맞을 자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복이 얼굴에 꽉 찼다는 말입니다. 얼굴에 죽은 데가 없습니다. 전부 돈이고, 전부 권력입니다.
그런데 힐러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나이가 70세입니다. 힐러리는 다음에 나올 수 있을까요? 어렵습니다. 힐러리는 이 이름을 가지고는 대통령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창달운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늘은 대통령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올 때는 이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보고 인터넷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예정된 대통령입니다. 한반도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예정된 자가 한반도에 와서 한민족을 축복받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기득권 정치의 한계
어떤 스님이 천일 기도를 해서 신도 100명을 데리고 천일 기도를 다 끝내고 나서 천일 기도 목적이 관세음보살을 한번 친견하는 것이었습니다. 관세음보살을 보기 위해 천일 기도를 한 것입니다. 천일째 되는 날 기도 끝나고 식사를 다 끝내놓고, 스님들과 신도들이 식사를 하고 절에서 산 속에서 있는데, 어떤 거지가 나와서 “밥은 다 떨어지고 막. 이놈이 나한테 밥도 안 주는 절이냐? 이놈 노무 새끼들”이라고 욕을 하니 스님들이 보고 있다가 “야, 빨리 내쫓아 줘. 밥 먹는데 저 사람 때문에 기가 떨어진다. 빨리 내쫓아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지를 끄집어내서 내쫓으니 세상에 그 밥 먹는 밥상 앞에서 관세음보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바뀌어서 학을 타고 하늘로 가면서 “아이고, 네가 공부 좀 할 줄 알았더니 관세음보살 천일 동안 나를 불러서 왔더니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쫓느냐?” 하고 가버렸습니다.
거지가 올 때 여러분이 허경영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거지처럼 나타나서 여러분을 속이는 것입니다. 전파상 한일전 논해야 못 알아봅니다. 많이 알아봤으면 벌써 저를 죽여버렸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알아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치 관세음보살을 친견했다고 천일 기도한 사람들이 그 거지를 내쫓듯이 말입니다. 옷을 펄럭이며 이가 떨어지는데도 밥을 먹었다고 했습니다. “네가 나를 만나려고 천일 기도해 놓고 내가 오니까 밥을 못 먹어?” 얼마나 황당합니까? 내쫓는 순간에 광채가 나면서 관세음보살로 바뀌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3천 28천이 있다고 합니다. 욕계, 색계, 무색계가 있지만 실제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여자들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말은 안 하지만 이 모양이나 이 옹진이나 똑같습니다. 그 미모가 여러분처럼 늙는 얼굴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언제나 한창때의 모습입니다. 백궁 제일, 백궁 2, 백궁 3, 백궁 4, 백궁 5가 마지막입니다. 백궁에도 이렇게 계급이 있는데, 백궁에 올라온 자들의 얼굴은 백년, 천년, 만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백궁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만년 전에 자기 어머니를 불러올 때 그 어머니 모습이 만년 전 그대로입니다. 옷도 거지 같고 어머니가 고생하던 모습 그대로 불려 올라갑니다. 그러면 백궁에서 그것을 바꿔 입혀줍니다. 그런데 그 얼굴을 찾아보면 그 만년 전 어머니 얼굴은 완전 원시인입니다. 그런데 이 어머니가 자기 아름다운 딸이 백궁에 와서 이렇게 좋은 곳에 있는 것을 볼 때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거기서 살게 됩니다. 사는데 그 어머니는 도를 깨달은 자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불러서 올라온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넓으냐, 무한대로 넓고 이 백궁은 끝이 없습니다. 살 수 있는 공간은 무한대입니다. 식량 걱정 없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니 심심하지 않습니다. 옛날 한국에 있을 때 그 재미있는 닥터 지라고 배운 것을 보고 싶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갑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박수 치면서 욕을 했잖아요. 그 욕이 이 공간이 녹음실입니다. 여러분 없어지는 것 같죠? 잘 보세요. 동쪽, 남쪽 바다에서 나비가 포착한 그 물결에 바람이 생겨 태풍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에 올 때는 크게 한 지체도 날려버립니다. 그것이 누가 한 것입니까? 나비가 날갯짓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요 무리가 남은 돼요. 걸 암은 했잖아요. 그러니 욕이 없어질 것 같습니까? 우주 공간에 메아리로 남아 있습니다. 우주 공간에 메아리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자기가 한 말, 행동 하나하나가 우주 공간에 메아리로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후손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후손들의 머릿속으로 들어가고 후손을 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라도 산에 가서 “야, 난 너네 나무들을 사랑한다. 내가 죽으면 너네 나무들에 거름이 되어 주마” 이렇게 나무를 위해서 기도해주면 나무들이 그것을 좋아하다가 그냥 내 몸이 흙으로 돌아갑니다. 많은 사람이 듣지 않더라도 저는 세상 사는 것을 다 사랑합니다. 산 속에서 허공에서 소리 지르면 그것이 세상 사람들에게 다 들어갑니다. 이 공간이 녹음입니다. 지구를 한 번 지식 한 것은 태풍이 우리나라에 와서 소멸되었다고 하지만, 그 에너지는 영원히 이 우주 공간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멋도 모르고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을 가려면 그렇게 조심해야 합니다.
부처를 한번 보겠다고 관세음보살을 친견하려고 천일 기도한 사람들이 앉아서 거지에게 밥 한 그릇 안 주고 내쫓았습니다. 제가 어제 산을 갔습니다. 산꼭대기 높은 데 올라가서 강아지 한 마리가 있었습니다. 조그만 강아지가 예쁘게 생겼는데 피부병이 심했습니다. 강아지는 주인이 올 때까지 안 움직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내려올 때 그 강아지를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배가 고파서 저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이 강아지가 너무 예뻤습니다. 제가 산에서 다시 산이 높아서 밑에까지 내려갔다가 먹을 것을 샀습니다. 햇반, 우유 같은 것을 사서 다시 올라가서 강아지에게 주었습니다. 강아지가 먹는 것을 보면서 저는 한참을 울었습니다. 저는 개를 안 키웁니다. 개를 안 키우는데 그 강아지가 어두운 곳에서 먹는 것을 보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아무리 하늘에서 온 자도 그 어두운 곳에서 저를 쳐다보면서 그것을 먹는 것을 보면 안 울 수 없습니다. 제가 먹을 것을 들고 올라가니 이미 밤이 되어 깜깜했습니다. 멧돼지나 고라니가 나올 수 있는 험한 산입니다. 깜깜해서 개가 잘 안 보였는데, 강아지가 저쪽에서 저를 잘 보고 있는 것이 환하게 보였습니다. 깜깜한 데서 한 개가 보여서 그것을 보는 순간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를 발견하고 여러 가지를 잘 먹었다고 하니 먹이를 못 줍니다. 한참을 울다가 먹이를 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외로운 노인이나 외로운 청년들, 외로운 학생들을 너무너무 무시하면 큰일 납니다. 악한 일을 하면 안 됩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보좌진을 꾸리는데, 사위, 딸, 부인이 비서실장, 보좌관, 영부인으로 가족 체제입니다. 그런데 부통령은 친구로 하면 트럼프는 암살 위기를 모면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탄핵을 막으려고 반드시 공화당에 있는 사람을 부통령으로 할 경우 미국 공화당은 대통령을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부통령으로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미국이 그런 어려움을 앞으로 겪을 것인데, 허경영이 그것을 지켜줄 것입니다. 이것은 신문에 나는 것과 좀 다릅니다. 신문에 나는 것과 좀 다른 이야기를 하니 저는 개파카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2년 전에 이미 트럼프에게 제가 한 말입니다.
엽기 시대의 리더십과 허경영의 역할
JTBC 손석희 씨가 작년에 과테말라의 모랄레스가 당선되니까 허경영처럼 우리 한반도에도 허경영이 나와도 모랄레스처럼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과테말라 대통령이 첫 스타트를 끊었고, 그 다음 필리핀의 두테르테, 그리고 미국 트럼프 이런 순으로 세계의 엽기 대통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엽기 대통령들이 이런 식으로 나올 때 첫 번째 나올 때 JTBC에서 손석희 씨가 허경영 이야기를 꺼낸 것입니다. 손석희 씨가 미래를 참 많이 내다본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또 당선될 줄 몰랐을 것입니다. 그런데 역시나 다를까, 세계에서 이런 행렬이 일어나고 두테르테가 일어났고, 트럼프가 일어나니 허경영이 이 사람 이상입니다.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통일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를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클린턴은 보수 세력들이 방위산업체를 밀어주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트럼프는 선한 사람입니다. 뭔가 생동감 있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말을 뻥뻥 내뱉는 것 같지만, 사실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은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여성을 공략하고 모색했다는 식으로 여성을 공략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항상 정책을 잘 드립니다.
트럼프와 제가 다른 점은 그것이 차이점입니다. 트럼프는 여자를 많이 공략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안 합니다. 여자들은 어머니라고 합니다. 아내는 어머니, 남편은 아들, 이것이 브라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원칙인데, 어떤 경우에는 아내가 애 같고 남편은 또 애 같은 부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남자가 그 애 같은 아내를 어머니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때는 아버지처럼 행동해 줘야 합니다. 딸처럼 말입니다. 어머니가 어머니 역할을 안 할 때, 못할 때는 자기가 아버지가 되어줘야 합니다. 아버지가 딸을 얼마나 위합니까? 그런데 트럼프가 자기 아내보다 나이가 스물네 살이나 많은데 70세인 사람이 46세인 사람을 어머니라고 생각하기 싫으면 딸처럼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싸움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혹시 오해해서 이런 사람도 무조건 어머니처럼 생각해야 하느냐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경우는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허경영 씨가 한국 대통령으로 주목받는 것은 전 매체, 전 세계가 저를 한국의 대통령으로 지금 주목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에서 예상을 뒤엎고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될 논객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반응과 분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논객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이라는 글을 통해 역설적이긴 하지만, 모든 기득권 체제 및 체계를 흔들고 싶어 하는 민심을 트럼프가 흡수해 갔다고 보았습니다. 이것이 엽기 시대라고 했습니다. 이 엽기 시대가 과테말라, 필리핀, 미국으로 계속 확장될 줄 미리 알고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것을 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든 미국의 언론이나 우리나라 언론은 힐러리라고 하니, 힐러리라고 위장해서 쓰는 것입니다. 2년 전에 트럼프가 될 것이라고 올린 것입니다.
트럼프는 이 엽기 시대를 만들어서 된 것이 아니라, 트럼프 관상을 딱 보니까 사자상입니다. 사자가 남에게 질 때 싸워서 진 적이 있었습니까? 트럼프가 사업을 하든, 국회를 나가든 남에게 진 일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자상이기 때문입니다. 사자상도 아주 좋은 사자상입니다. 사자상이 언제 자기 자신에게 지옥 칠 때 세균에게 지는 것입니다. 사자는 자기 눈에 보이는 간단한 적은 다 이깁니다. 그런데 안 보이는 세균이 암으로 밑에 딱 붙었다면 이 사람은 이길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우리의 적은 트럼프도, 모랄레스도, 일본도, 미국도, 러시아도, 중국도 아닙니다. 우리 한국의 적은 우리 국민들의 의식 수준 속에 들어 있습니다. 지금 최순실 같은 행동을 하면 최순실 행동이 90% 잘 되더라도 그중에 10%가 잘못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다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다 잘하다가 대통령을 많이 도와줄 수 있습니다. 뭐든지 화장품도 잘 만들 수 있습니다. 다 인정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10% 더 개인의 욕심이 들어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우리 몸에 있는 세균 때문에 사자도 죽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보이는 적입니다. 우리 민족은 지금 한 여자를 갈바 가지고 싸우다가 나라 안보가 위태로워집니다.
잘못된 것이 아니라 최순실이 먹은 돈에 비해서 지나치게 감성적이라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말입니다. 그 앞에 대통령들이 가져간 돈은 그것의 몇십 배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너무 감성적으로 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말입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아주 보기 싫은 남편하고 이혼했더니 그 다음에는 살인범 남편을 만나는 것입니다. 김정은과 맞닥뜨리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말입니다. 투표를 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신중하게 말입니다. 기본 나는 대로 행하지 마십시오. 옆집에 개가 짖으니까 그 소리를 듣고 온 동네가 다 같이 짖는 것입니다. 이것은 짖을 패배자입니다. 형상을 보고 짖는데 다른 개는 형상을 안 보고 짖는 것입니다. 소리만 듣고 짖는 것입니다.
대통령과 그런 훌륭한 친구가 있다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것이 한 10%가 우리가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그것보다는 국가 안보가 더 중요하고, 우리나라 체통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페리의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하면 통조림에서 다 망하니까 10년 만에 무죄입니다. 남양유업에서 동물성 유지가 들어갔다고 하니 공업용 유지가 들어갔다고 무죄입니다. 허경영은 보실 안 받는지 전이 맡고 있는 조사 보니까 무죄입니다. 기자에게 100만원 줬다고 잡았지만, 부시다 만났고 다 확인이 되어서 무죄입니다. 이것은 먼저 방송에도 뛰어버린 것입니다. 아무 잘못도 없는 사람입니다. 저도 그 피해자지만, 그것은 제가 한 일입니다. 저는 하늘이 하는 일은 그 과정을 거쳐야 하니까 남이 못하는 고생을 다 해야 합니다. 산꼭대기 가서 그 강아지를 만났을 때, 그래도 네가 복이 있구나, 나를 만났으니까 말입니다. 네가 거기서 굶어 죽지 않도록 내가 언제나 먹을 것을 갖다 주마. 나는 너 덕분에 거기를 자꾸 올라가야 합니다. 그 강아지를 집에 데려가는 것은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것입니다. 저는 나옵니다. 그럼 그 강아지의 자리에 거기에 제가 정상에 심어서 데려갈 수도 있습니다. 거기서 기회가 있습니다. 개가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를 힘들어도 올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먹이를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몸에 좋습니다. 사람이 나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뭐든지 좋은 일이 되는 것입니다. 좋은 마음, 좋은 말씀은 좋은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귀찮다고 해서 가면 안 됩니다. 귀찮다고 생각될 때, 그래서 이 엽기 시대에 허경영이 남북 핵전쟁을 하지 않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1년 반 동안 고생했습니다. 그런데 성공해서 나왔습니다. 그것을 제가 하고 있다고 저에게 자랑하면 안 됩니다. 가만히 있었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당선되고 나서 제가 떠들었습니다. 주식 투자하는 사람에게 흘러야 하니까 말입니다.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숨겨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딱 당선되니 제가 저것을 터뜨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새누리당은 박근혜와 싸우지 말고 허경영을 영입해야 합니다. 새누리당이 허경영을 영입한다면 100%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새누리당이 반기문을 영입하면 문제점이 없을까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회의원 300명을 지금 넣습니다. 정식으로 국민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국가 예산 50%를 절약하겠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에 돈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탁탁 밝히고 제가 강력하게 공약을 하면, 10% 이상 어제까지 반대하던 사람도 TV 토론을 딱 보고 나면 마음이 바뀝니다. 옆에서 아들이 아빠에게 허경영 씨가 어찌 그리 또 이렇게 하느냐고 하면, 아무나 찍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투표장에 딱 가니까 허경영 얼굴이 딱 보입니다. 도장을 찍으려고 하니 그 안에 자기 자식들 얼굴이 보이는 것입니다. “야, 이거 우리 애가 허경영 찍으라고 부탁했는데 이건 내 고집대로 찍으면 내 노인 수당 못 받아. 우리 아들 장가 못 가, 우리 딸 시집 못 가. 가만히 있어야지.” 가계부채 1,500조 중에 절반을 갚아주고 이자를 안 받겠다고 했는데, 은행에서 이자 받으려고 할 것입니다. 가만히 있다 보니까 그 안에 자기 아들하고 딸이 보입니다. “아빠, 정치 제대로 허경영 찍어.” 이 소리가 들립니다. 투표를 망설이다가 다음에는 투표할 사람이 있으니까 빨리 찍는 것입니다. 자식 생각에 찍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할 때는 집단 최면이라고 합니다. 집단 최면이 되어서 대한민국 국민이 제 TV 토론을 딱 보면 집단 최면이 예상됩니다. 한 달에 국민 배당금 주고, 노인 수당 70만원 주고, 국민의 자금 돈이 1, 200만원씩 나옵니다. 결혼하면 3억이 나오고, 이혼하면 3천만원이 나옵니다. 전업주부 수당 100만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무슨 돈이 우리에게 옵니까? 지금 국가 돈 빼먹는 사람들 돈을 돌려주겠다고 절약해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대통령 선거는 이 집단 최면 상태가 국가의 운명을 이제 바로잡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지금 이 유튜브를 안 본 사람도 대선 때 제 TV 토론 10분 하게 되면, 저는 군소 후보가 아니니까 제 인기가 20% 이상이 되니까 집단적으로 여야 후보와 같이 앉을 것입니다. 앉기만 하면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 전날까지는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제 TV 토론을 보고 나면 장난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저 사람 제가 찾은 박 전 사람이 고민된 줄 알았더니 저 사람이야말로 정치 다 잡아먹을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잘됐다고 저 사람에게 맡기자고 할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매매 인사 비리가 있었습니다. 해외 자원 개발한다고 40조를 외국에 투자했는데, 3조원 정도만 건졌습니다. 37조원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수도 이전하면서 60조, 세종시 허허벌판에 도로가 교통 체증이 생겨서 사는 사람은 23만 명입니다. 세종시 인구가 23만 명인데 교통 체증이 왜 납니까? 도로가 엉망진창입니다. 풍수가 엉망입니다. 제가 가보니까 세종시를 건설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금강은 물이끼가 말라가지고 냄새가 풀풀 납니다. 우리 한강은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강입니다. 그런데 금강은 물이끼가 말라가지고 가다가 꿀꿀거립니다. 거기다가 미국식 건물을 지어서 충청도 사람들에게 그 돈을 줬습니다. 앞으로 국가를 도시를 건설할 때는 허경영이 한민족의 세계를 통일할 믿음이 있으니, 적어도 그 건물로 보면 한민족의 건물이야, 이런 문화가 들어 있는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전 바로 된 작업은 떨잠 분들이 절대 지어서 새 회사의 우리나라 건물, 이것이 건물입니다. 건물 하나를 보고도 야, 저것은 한민족이 지은 건물이야, 라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서울역을 보면 오래된 것이라도 볼 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중앙 제가 마세요. 한국은행 본점, 신세계백화점 건물을 보면 일본 놈이 지은 것인지 압니다. 딱 건물 보면 아, 저것은 일본 놈이 지은 것이라고 합니다. 일본 놈들이 한강 철교를 만들었는데, 한강 인도교를 만드는데 밀려와서 그냥 디지털 보게 해도 잘 안 무너질 것입니다. 6.25 때 그것이 일본의 기술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남성 술에 금 버즈가 가다가 떨어져 가지고 여고생 36명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정신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일본 사람보다 더 뛰어난 민족인데, 제가 물맛이 되다도 갑자기 일본이 나왔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해양 민족이고 우리 가야에서 넘어간 사람, 백제 사람들의 문화를 접해 버리니까 일본 핏줄의 왕족은 가야 사람이 있고, 그 문화를 도자기를 만들고 하는 것은 백제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의 정신세계가 엄청납니다. 앞으로 미래는 일본이나 중국이나 미국이나 러시아, 네 명의 신랑이 우리 금수강산, 한민족을 욕심낼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남자, 남편들보다 더 무서운 남편이 누구냐고요? 허경영 남편이 여기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똑똑한데 왜 우리는 우리 남편이 최고냐? 이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여기에 유대인이 있었습니다. 유대인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미국과 세계 최고의 동맹 관계입니다. 그 다음으로 누가 제일 큰 동맹 관계냐? 우리 한국은 미국과 세계 최고의 혈맹 관계입니다. 유대인을 처리 안 합니다. 미국이 한국의 혈맹, 피가 이스라엘을 위해서 그렇게 미국이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미국 대통령 아들이 와서 전략을 하질 않나, 아들이 오질 않나, 미국의 장군들 165명의 장군의 아들이 우리나라 와서 전투에서 54명이 죽었습니다. 미군이 우리나라에서 30만 명이 죽어 나갔으니, 우리나라 전투에 미군이 얼마나 죽었습니까? 그러니까 미국이 우리나라와는 세계 제일의 혈맹 관계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의 대통령을 제가 2년 전부터 에너지를 보냈습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올라가는데 제가 도와줘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뭘 했습니까? 미국의 연방 경찰 국장이 힐러리를 수사하도록 뒤집어버렸습니다. 대선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데 그 사람에게 제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딱 들어가니까 힐러리를 수사해야 하고, 딸이 감히 실소를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조사를 왜 저런 소리 하는지 모릅니다. 그것은 제가 보내는 에너지입니다. 그렇게 대선 당일까지 그 사람을 미치게 해 버리면 트럼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루 전, 이틀 전에 트럼프를 힐러리를 풀어줘야 또 이렇게 에너지를 보냈습니다. 왜 풀어줍니까?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왜 대선 결전에 그 국장에게 에너지를 보냈을까요? 풀어주라고 무혐의를 다시 척 해라. 그래야 트럼프 지지자들이 다시 뭉칩니다. 힐러리 지지자들이 들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이 투표장으로 가게 된다는 말입니다. 투표장으로 끌고 가려고 제가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또 해가 다 버려도 할 것이니까 그 다음 막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볼 때 이번 대선에서 미친 사람은 미 연방 경찰 국장입니다. 아마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다음이 승리했을까요?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작동해서 한 놈을 미치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역사상 그런 병신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그렇게 조절해서 제가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빨리 또 풀어라. 그래서 그 사람이 얼마나 웃기는 사람이 되었습니까?
한민족의 위상과 허경영의 통치 철학
일본과 유대인, 중국, 미국, 러시아가 왜 한민족보다 나중에 뒤처지느냐? 첫째, 허경영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이 핵에 왔다는 말입니다. 한반도 핵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 사람들은 문화가 없습니다. 우리는 자체 언어가 세계 최고입니다. 우리는 한글과 한자가 있습니다. 한자가 우리 글자입니다. 그런데 중국은 글자가 없습니다. 미국은 로마자 글자가 있습니다. 러시아, 슬라브 전부 로마자 글자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일본 글자 우리 것 가져다가 짜깁기해서 한문입니다. 이 나라들은 유대인 글자가 있어서 히브리어를 씁니다. 그렇게 없습니다. 이 글자 없는 나라들이 허깨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상 대대로 족보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족보가 있을까요? 제가 볼 때 족보 있는 민족은 한민족밖에 없습니다. 남의 나라 글자 가지고 무슨 족보를 만듭니까? 우리는 우리 글자 가지고 족보를 다 만듭니다. 한글로 다 만들었으니 우리 민족은 문화가 이 글자가 21세기 눈 감고 핸드폰으로 따라 하면 세종대왕이 핸드폰을 놓을 것을 미리 알았나 봅니다. 타자하는 것을 눈 감고도 잘 보냅니다. 그런데 한문은 됩니까? 일본 글자를 어떻게 보냅니까? 미국은 누구죠? 중국의 세종대왕은 누구죠? 중국의 세종대왕이 지금 중국 사람이 발음을 만들어 줬습니다. 그 사람 누구입니까? 복희는 우리나라 말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의 세종대왕을 모릅니까? 중국 말을 주었습니다. 원래 중국 소수 민족들이 문맹률이 90%였습니다. 영어를 가져다가 알파벳을 가지고 중국 말을 만들어도 중국 발음을 통일시켰습니다. 중국 말이 지금 완성된 것입니다. 통일이 된 것입니다. 우리가 제주도 가서 말을 못 알아듣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갈 때마다 말이 다릅니다. 원래 중국은 콩가루였습니다. 대만 중국 사람하고 중국 사람하고 말이 안 통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세종대왕처럼 영어를 가져다가 발음을 통일시켜 버린 것입니다. 중국 전체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영어라서 와 내놓아요. 우리는 한글을 만들어서 한문을 쓰고, 얘들은 영어를 만들어서 한문을 쓰고 읽고 있는 것입니다. 그 발음이 중국 발음이 영어 발음입니다. 중국 사람이 대한민국 하면 대 한 민 국, 중국 말로 동서남북 하면 똥 식 남 배, 동신 안 되거나 똥 서남부 비슷합니다. 우리 말하고 말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만들어 보니까 동신 안 돼 이런 것입니다. 북은 배이라고 발음합니다. 우리는 북이라고 합니다. 비슷합니다. 동신 안 베리. 그러니까 제가 우리 한글 발음인데 영어로 맞지 않다 보니까 또 이런 말이 됩니다. 베이 꼭 이렇게 다 다스려 오면 그 부 이러다 말입니다. 동산 1V. 그러니까 중국말을 급하다고 한국 말입니다. 딱 맞습니다. 중국말을 꼬막이 들어오면 한국 말입니다. 그냥 한국 말로 와 됩니다. 그것을 발음을 살짝 제가 복을 묶였습니다. 베이징, 북경, 베이징, 복경 이렇게 됩니다. 그렇게 발음이 비슷합니다. 이것은 영어식 발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중국의 세종대왕입니다. 중국의 세종대왕을 원래 아무도 몰랐습니다.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이 지금 대권 주자들입니다. 이 사람들과 허경영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지혜가 없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같은 여야의 잠룡 대선 주자들과 허경영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은 허경영과 차이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하고 어떻게 차이가 있냐고 할 때 답을 해야 합니다.
미국 대선은 누구누구 싸움입니까? 멜라니아와 힐러리가 싸우는 것입니다. 힐러리는 기득권이고, 멜라니아는 이민자, 누드 모델입니다. 이민자고, 또 미국 최초의 이민자로서 영부인이 된 것입니다. 멜라니아 같은 여자는 관상이 아주 공작상이라 엄청난 복을 말하는데, 이 멜라니아가 미국의 암살 위협을 트럼프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트럼프를 노리는 자들이 트럼프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멜라니아를 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트럼프의 앞으로의 리스크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지켜주는 데에도 그 가족까지 다 지켜주느냐 마느냐는 저에게 달려 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도 이런 약점이 있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두 여자의 싸움에서 지금은 멜라니아가 이깁니다.
힐러리와 멜라니아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둘 다 미모입니다. 미모도 공통점인데 딸을 낳았습니다. 둘 다 딸입니다.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두 대선 주자들은 제가 지금까지 강의한 이런 내용을 안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눈에 보여야 그때 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 관련 옆에는 또 최순실 같은 사람이 붙을 수 있습니다. 최순실은 뭘 아는 자들이 아닙니다. 부랑자 가지고 전문가 불러서 맨날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용의주도합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프로그램이 용의주도하게 짜여 있습니다. 세계 통일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짜여 있고 예정되어 있는 길로 가는 자이고, 이 사람들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람들은 투쟁을 해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것이고, 저는 대통령, 세계 통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이 사람은 대통령을 안 하겠다고 도망을 다녀도 붙들려 가서 해야 합니다. 한 번 하려고 백 가지 노력을 해봐야 허탕 칠 수도 있습니다. 예정된 자는 하늘에서 점을 딱 찍어 가지고 내려왔다는 말입니다. 이 장화 천신 하강 단자, 청와대 자리는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 신인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이건희가 쓰러지기 며칠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 내 쓰러진다고 딱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건희가 제 그 말 하고서 닷새 만에 쓰러졌습니다. 삼성은 이건희가 며칠 안에 쓰러질 텐데, 삼성은 뭘 하라고 그랬습니까? 삼성 마크가 청색인데, 이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 적색으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삼성 마크를 적색으로 바꾸는 대신에, 이재용이 대표로 나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재용이 말입니다.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지니까, 이건희가 쓰러지는 참에 이 마크를 빨리 적색으로 바꾸면 삼성이 살아남고, 청색을 계속 쓰면 삼성은 사고가 난다고 했습니다. 그런 말 하고 개월 정도 있다가 삼성이 사고가 났습니다. 왜 그때 허경영에게 물어보지 않았을까요? 허경영이 아니면 누가 앞으로 이건희가 다스리면 쓰러질 것이니 마크를 바꾸라고 했겠습니까? 청색은 안 됩니다. 적색은 도전입니다. 1등에 안정되었다고 탐험하지 마십시오. 일본의 산요 망했습니다. 1등 좋아하다가 다 망했습니다. 그러니 누구는 색깔을 적색으로 바꾸고 도전 정신을 다시 키우라고 지시할 만한 인물들이 있습니까? 허경영은 대통령일 때 삼성 로고 마크 색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다스리면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야, 내가 아이들을 쫓아 빨리 해라. 안 그러면 더 큰 사고 난다고 하면 나라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허경영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문재인이나 안철수 같은 사람들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까? 이건희가 쓰러지는 것을 알 수 있을까요? 그런 통찰력이 없습니다. 이 통찰력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통찰력이 아니고, 이 통찰력이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통치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이 통찰력이 생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대통령이 되면 전문가 좀 불러봐, 어제 밤에 10도구적 돌아봐, 이렇게 됩니다. 뭐 물어보는 것입니다. 약으로 4 주제 오라. 우리가 고속도로 이름을 정해야 하는데 불러봐, 이러는 것입니다. 그 나라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그러면서 또 해 먹습니다. 물어보면 대통령이 뭘 물어봤는데 야, 이번에 이쪽에 주가가 올라가겠냐?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다 알고 다 때려 버리면 도둑질할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이 점을 우리가 차이점이 있는 것을 어디 가서 강의 이야기할 때, 허경영 개인은 다른 대통령하고 뭐가 다르냐 이럴 때 여러분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방금 제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삼성이 이 색깔을 안 바꿨다가 자기들이 1등이라고 생각하고 안정권이라는 청색을 쓰다가 망해버린 것입니다.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장부상으로는 몇십억 손해 봤다고 하지만, 실제 따지면 홍보 효과는 몇백 조 손해 본 것입니다. 삼성에도 폭발물로 오인하게끔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큰 문제입니다.
국가 안보와 미래를 위한 허경영의 비전
군사 정보 협정은 저 사람들은 그런 것을 체결하면 정보망이 없으니까, 우리나라는 일본의 군사 정보망을 이용하면 우리나라는 북한에서 조문상까지 제대로 한데도 모릅니다. 북한 군대가 완전히 움직이는 것을 일본은 패턴을 보고 있는데, 우리는 상황 끝나야 압니다.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얻는 것이 주는 것입니다.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해서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것은 우리가 일본에게 배워야 합니다. 삼성전자가 무기는 이런 것을 저장하기를 잘 만들지만, 그런 정보를 만드는 능력은 아주 부족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협정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던 미국의 조기 경보 시스템에도 의존해야 합니다. 일본이 트럼프 때문에 제일 피해를 볼 것이라고 어느 날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일본이 트럼프 때문에 제일 피해를 보니까 제가 나중에 일하는데 좋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일본을 꿰차고 일어날 수 있으니 좋습니다. 일본이 이번에 힐러리가 당선된다고 생각하고 미국과 경제 협력 조약을 이번에 다 준비해 놨습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해하는 데 있는데, 미국 동반자적인 경제 협정을 맺으려고 하는 찰나에 트럼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은혜를 갚을까 뭐 얻어먹을까 하다가 물거품이 되어버려서, 일본이 제일 큰 피해를 봤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불리합니다. 한국은 트럼프가 우리 한국에게 요구하는 것은, 천신이 하강하면 한국이 들어가면 그냥 제가 비행기 조종사 열쇠를 다 동평 기어 또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되면 비행기가 안 뜹니다. 일본은 우리가 트럼프가 우리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우리가 미국에 주는 것이 8,500억 대입니다. 미군 유지비로 우리가 방위 분담하는 것입니다. 이 방위비 자체가 꼭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한미군 방위를 우리가 지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방위가 8,500억 정도, 1조가 안 됩니다. 약 1조인데, 트럼프가 당선되면 방위비를 올려달라고 할 줄 아는데, 그것은 잘못 알아들은 것입니다. 방위비는 우리 한국 자체 방위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 자체 방위비를 늘리라는 소리입니다. 우리 GDP가 얼마입니까? 우리 GDP에서 우리가 방위비를, 미국에 준비해 주는 방위비가 얼마입니까? 미군에게 해주는 방위비가 9천억? 아니, 1조 2,800억인데, 우리는 천 조인데 얘들에게 8,500억을 주지 않습니까? 0.04%를 넘어서 버립니다. 미국은 전체 국방 예산의 방위가 4%입니다. 4%를 씁니다. 엄청난 돈을 쓰는 것입니다. 미군을 유지하기 위해서 10만 명의 유엔군을 미국이 돈을 대고 있는데, 그 10만 명이 원했을 때 미국이 쓰는 돈이, 절반 국가 예산의 4%를 투입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미군에게 한국을 지켜달라고 하면서 0.0 몇 프로를 내놓고 나를 지켜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는 너무 미국에게, 미국은 너무 방위 부담이 커. 한국 국민도 앞으로 미국에게 이것을 기대지 말고 너희 방위비 늘려서 너희 무기도 개발하고 너희 미사일 방어 체제도 하고 너희 전체적인 것을 주도적으로 좀 해라.” 그래서 우리가 트럼프 때문에 강해지는 것입니다. 강해지는 것입니다. 맨날 아버지 만 찾아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니까 아들이 팬이 되는 경우입니다. 아버지가 있을 때 스스로 자립을 하라는 것입니다. 힐러리는 “야, 이것은 밖에 안 해도 돼. 그냥 우리가 다 해줄게. 너 그냥 우리 속국이야.”라고 합니다. 우리가 전쟁 아닌 전쟁 하고 북한하고 붙고 무기나 많이 사라고 합니다. 힐러리는 “너는 항상 미국만 우리 최고 혈맹이야. 최고의 혈맹이 있는데 너희가 무슨 무기를 만들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됐을 때 우리 안보는 위험한 것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될 때 우리 안보가 위험하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오히려 힐러리가 됐을 때 한반도 핵전쟁으로 가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힐러리는 무슨 주의자입니까? 냉전주의입니다. 냉전주의는 냉전 내셔널 전쟁도 해버립니다. 트럼프는 신뢰주의입니다. 계산만 맞으면 시비를 안 겁니다. 남의 땅을 탐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업을 해서 신뢰가 있으면 하는 것이고, 없으면 안 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왜 합니까? 방위산업체를 왜 먹여 살립니까? 우리 미국이 떳떳하게 먹고 살아야 합니다. 트럼프는 신뢰주의자입니다. 명분을 앞세운 자들은 이 전 세계 전쟁이 명분 때문에 다 생기는 것입니다. 자존심 싸움입니다. 지금 싸우고 있는 사람들도 신뢰 때문에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명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국가에 있는 그것을 가지고 국가에서 됫박 거리가 하여 하고 대통령이 들어갔다. 그것은 진짜 도둑놈 대통령이 들어간 것입니다. 박근혜가 뭘 했다고 대통령이 되었습니까? 그 돈에 몇십 배를 챙겨간 놈입니다. 1년 만에 말입니다. 그런 사람 6개월 만에 대통령으로 뽑으면 안 됩니다. 한국 6개월 만에 선거를 해야 하는데, 그 6개월 만에 뽑히는 대통령은 어떤 놈이 눈이 시퍼렇게 해 가지고 돈에 미친 놈이 뽑힙니다. 국민은 거기에 국가를 구하려는 미로 중간에 갖다 앉혀 놓으면 알고나 1년 있으면 나갈 것이니 돈이나 실컷 챙겨서 나가야겠다고 생각하는 놈이 들어옵니다. 여러분 절대 속지 마십시오. 그 사람이 나라를 구할 것 같습니까? 1년 대통령 한다고 하다가 전쟁이 나면 다 망합니다. 믿지 마십시오. 제가 당부합니다. 믿지 마십시오. 6개월 안에 대선을 치르면 여야가 서로 싸우다가 서로 합종연횡해서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것을 줄게, 내가 못하면 이번 허리 싸움에서 자기들끼리 난리를 쳐서 급조해서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 안 됩니다. 자리에 안 된다고 뒤지고 싸우고 뒤로 서로 빼 가고 권력을 탐합니다.
우리나라 공직도 무너집니다. 대통령이 당선되면 2만 명을 바꾸는데, 대통령 측근으로 2만 명을 바꿉니다. 그 2만 명이 또 싸우게 바뀌는데, 그게 전부 돈이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언급하고 바꾼 적이 없습니다. 절대 그런 사람이 뭐 해당 첩. 박근혜 대통령이 믿지도 않아서 약간 10% 정도 오차가 있었던 것입니다. 인사에게 딱 그렇다고 대통령이 시키고, 그 사람에 의해 대통령도 시키고, 그 사람이 지나가 보면 서로 믿고 그 사람이 추천합니다. 제가 대통령 해도 사람에게 추천받겠습니까? 받습니다. 40년 지기에게 물어봅니다. 추천받습니다. 높다. 추천합니다. 허경영을 총리로 좀 알지도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최순실은 그 말 못 합니다. 대통령 국가 가운데 조정 무장한 적 바꾸기가 좋습니다. 이것을 좋은 것 같다고 하는데, 얼마든지 대통령이 추천받을 수 있는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를 끌어내려놓고 딴 사람이 1년 안에 들어갔다. 도적 때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절대 믿지 마십시오. 제 말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이미 이런 감정적인 명분적인 이런 주의로 우리가 나가면 대한민국은 또 한 무리의 도적 때가 몇 만 명이 들어와 가지고 썰물처럼 쓸어 먹고.
박근혜 대통령이 왜 경제를 못 했는지 압니까? 왜 우리가 이렇게 보상해 가지고 화딱지 날 길에 그냥 서방질 한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몰아 가지고 밀어붙입니까? 왜 이렇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앞에 있는 대통령들이 너무 많이 해쳐 먹었습니다. 나라가 일어날 수 없을 만큼 또 망치기를 해 가지고, 소리 없이 똑똑히 제가 사라지니까 대통령이 되니까 빈털터리였습니다. 빈털터리 이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말을 안 해도 속으로 이를 갈고 있을 것입니다. 앞에 놈이 해치우고 나라를 망쳐놨는데 제가 와서 보니까 말도 못 하겠고, 이것을 같은 시키고 이것을 후 조절이 작으니 그렇고 이것을 찾아보니 이 나라 꼴이 이게 뭐냐? 경제 살릴 수 있습니까? 다 뽑아 먹어 버렸는데 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쳐다보니까 어처구니가 없는 것입니다. 경기를 다 주고 다 알 수 견하고 사람을 반쪽이 놓고 야, 이거 살려내. 내가 대통령이니까 이러고 시체를 끌어안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것은 혼자 따지면 계좌는 앞에 놈들이 다 보고 나자. 그런데 또 그런 놈을 대통령으로 뽑습니다. 제 말 들으니까 정신이 듭니까? 절대 지금 감정적으로 할 일이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 관상을 잘 봅니다.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 쇼를 잘합니다. 산 속에 들어가서 조용히 있다가 나 대통령 할 수 없지 않아요? 이러고 나옵니다. 또 연하와. 이것이 전략을 짜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왔다가 포폴 이적을 하면서 쇼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청와대가 무슨 지랄 못하면서 오래 얘들은 생각하면 목에서 피가 나옵니다. 국민들이 어리석으니까 그것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에너지
지구에 있는 모든 이름, 모든 종교의 교주 이름이나 누구든 마음 곁에나 누구든 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졌는데 오직 허경영, 허경영 해보십시오.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이분도 제가 처음 보는 분입니다. 어디서 오셨다고요? 권력에서 오셨고, 이분은 농부 서곡. 서로 TV에서 많이 봤죠? 짜고 하는 줄 알았죠?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일단 이 세포가 천 배 강해집니다. 면역이. 서울대병원에 면회를 가는 사람이 병원 문을 열면서 허경영 안 하고 들어가면 미친 사람입니다. 거기에 아무리 암에는 안 아프게 생겨도 몸이 완전히 풀어져 버리고 암세포가 폐암이 들어가 모든 균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 몸이 강철이 됩니다. 제가 일을 하면서도, 유튜브에서 보면서 부르는 되는 것입니다. 제가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자식들에게 허경영, 때 봐, 때 봐 이러면 때 봐가 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허경영하고 때 봐, 그래 봐야 허경영 빼 봐. 그럼 힘을 못 씁니다. 빼 봐가 되니까. 빼 봐는 힘이 없어 다 날아갑니다. 세상의 모든 이름은 사물이든 사람이든 다 떨어져 버립니다. 여러분은 말을 안 할수록 일찍 죽습니다. 말을 하면 그만큼 에너지가 나가고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늙은 여자가 젊어져 가는 것입니다. 많이 부를수록 나이가 거꾸로 갑니다. 인간의 옛날에 이스라엘 시대는 천사를 살았습니다. 살았습니다. 그래서 수명이 여러분이 말을 자꾸 독하게 하는 바람에 늙은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반대가 됩니다.
제 사진, 사진. 이것은 그냥 사진입니다. 사진들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진짜 그런 제 사진을 이것으로 하지 말고 맹한 것으로 합시다. 맹한 것입니다. 여기에 예수도 있고 석가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예수님 사진 하나 봅시다. 찾아봤습니다. 손을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다른 사진, 트럼프 사진도 있습니다. 떨어집니다. 모든 사진을 볼 것 없습니다. 로마 교황도 있고 부처님 사진도 있습니다. 떨어집니다. 힘을 아무리 줘도 안 됩니다. 그런데 제 사진, 아까 꺼낸 제 감싸진 이것을 들고 떼 보십시오. 목숨 걸고 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사진이 여기에 하나만 있으면 이미 전체는 백궁입니다. 백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이 강철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이 맹한 사진을 여러분이 자동차에 하나 두고, 고증에 하나 놓고, 아들에게 하나 주고, 딸에게 하나 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사진이 있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이분이 암 환자분인데, 제 사진을 들고 쳐다보며 떼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진을 쳐다보십시오. 김수환 추기경 사진을 보고 떼 보십시오. 힘을 세게 줘도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모든 사람의 얼굴이나 이 사람들의 이름 김수환 해보고 떼 보라고 합니다. 김수환 해보십시오. 그냥 나이로 인해 자를 허경영 해보십시오.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물론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사진이든 이름이든 마음속으로 이제 마지막입니다. 예수든 석가모니든 허경영이든 세 사람 중에 마음속으로 넣어 보십시오. 이름 하나만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누군지 알아내는 것은 허경영입니다. 예수님은 마음속에만 넣어 말을 하지 말고, 그냥 나이로입니다. 부처님 마음속에만 넣어 나이로 운이 좋습니다. 허경영만 생각하면 천 명이 붙어 안 떨어집니다. 마음속으로 저를 한 번만 생각하면 몸이 좋아질 것입니다. 강철이 됩니다. 이것을 아들에게 안 가르쳐 줬습니다. 애들 잘 사람을 가르쳐주지. 어린애들이 저를 믿으면 빨리 부를수록 몸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제 고칩시다. 이제 이야기하죠. 제가 찾아보면 이 병이 고쳐지는 것입니다. 이분은 어디가 병이 있는가? 손을 내보십시오.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닙니다. 떼 보십시오. 손님 주인 아픈 데가 아닌데 떼면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강합니다. 그런데 제가 대란 대하면 떼 보십시오. 손 힘 빼십시오. 얼굴은 저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얼굴 움직이면 안 됩니다. 가만히 손이 와서 닿는 것입니다. 힘드세요? 힘이 없어 버립니다. 이분은 약간의 갑상선암이 있습니다. 비염이 약간 있고, 갑상선 비염이 있습니다. 이마를 함께 해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다른 분들은 좀 건강한데 비염이 좀 있습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담배를 다 좀 괜찮습니다. 이제 뱀 양재 봐요. 급조 시작 떼 보십시오. 절대 못 떼죠. 아까 고부가 달라졌습니다. 아까 떨어졌죠. 이제 개 협정이 없어진 것입니다. 빨리 고쳐야 하는 시간입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 상업성이 다 됐습니다. 다 됐습니다. 되신 분들 이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아까 제 사진이 숨을 줍니다. 24. 건강해집니다. 제 사진이 여러 이렇게 여러분 살. 다 됐습니다. 제 사진 ok. 멀리서 오셨습니다. 갑상선이 건강해지셨습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남양주에서 오셨습니다. 수원에서 오셨습니다. 서울에서 오셨습니다. 학생들 많이 데려오십시오. 감사합니다. 웃음 치료입니다. 눈 감으십시오. 건강해지셨습니다. 깜짝이야. 밖에 하고 다리가 뭐야. 다 좋습니다. 내 손 놓으십시오. 됐습니다. 눈 감으십시오. 눈독이 더군요. 봐야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오께. 치어 채울 됐습니다. 추억이 있는데 그냥 막 수막 넣어봤습니다. 금일 되셨나요? 누가 애기는 더 잘 있습니다. 엄마한테 쓰시고 뭐 그런 보고 싶은데는 한번 볼 수 없는 걸어 봐야 합니다. 어디서. 제지 그렇지만 속 없어 버렸습니다. 그랬다면 지금 써보십시오.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