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4 The Truth of Huh Kyung-young’s middle-class ideology and the economic growth of japan, china, and the U.S. Amidst korean peninsula war -February 20, 2016

한반도 전쟁 위기와 주변국의 경제적 이해관계

박근혜 대통령이 개성공단을 폐쇄한 현 상황에서,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과 일본의 경제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들 국가는 한반도 전쟁을 통해 경제를 회생시키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자극하여 개성공단 폐쇄를 유도하고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과거 소련 역시 유사한 전략을 사용한 바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일본, 중국, 미국 세 나라의 경제는 크게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쟁의 참상을 겪었기에 전쟁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원칙 없는 정치와 사회적 부패

현재 한국 정치는 원칙이 부재합니다. 여당은 분열되어 있고 야당은 두 개로 나뉘었으며, 여당 내부에서도 공천을 두고 다투는 등 체계가 없습니다. 마치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처럼 원칙 없이 혼란스러운 도떼기시장과 같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7가지 현상 중 하나가 바로 이러한 원칙 없는 정치입니다. 양심 없는 정치와 쾌락에 빠진 사회는 상층부는 부패하고 하층부는 쾌락에 물들어 있습니다. 국민들은 술, 담배, 여자에 빠져 있고 정치인들은 도둑질과 권력에만 몰두하고 있어, 북한이 남한을 침략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불평등한 사회 구조와 국방력 약화

전방에서 나라를 지키는 젊은 병사들은 국회의원이나 대기업 사장의 엄청난 연봉(삼성그룹 사장 250억, 버스 회사 사장 25억)과 비교하여 자신들의 월급(10만 원 미만)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연봉 몇십만 원을 받으며 나라를 지키는 병사들은 “내가 왜 여기서 보초를 서고 있는가”라며 이를 갈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평등한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을 심판해야 합니다. 양심 없는 쾌락에 빠진 기득권층은 없는 사람들의 돈을 빼앗아 사치와 해외 골프를 즐기며, 이는 없는 사람들이 나라를 지킬 의지를 상실하게 만듭니다. 결국 “이런 나라 차라리 망해버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진정한 국방력은 단결에서 나오지만, 이러한 불평등 속에서는 국민이 하나로 뭉칠 수 없습니다. 대기업 회장이 막대한 배당금을 가져가는 동안 종업원과 소액 주주들에게는 제대로 된 배당금이 돌아가지 않아 단결이 어렵습니다.

노력 없는 재물과 인격 없는 교육의 폐해

노력 없이 재물을 얻으려는 풍조가 만연합니다. 또한, 인격 없는 교육이 문제입니다. 자녀를 한두 명만 낳아 대통령처럼 키우다 보니 아이들은 참을성이 없고 자기밖에 모르게 됩니다. 선생의 권위도 무시하며, 그저 공부만 시키는 교육은 아이들을 망치고 있습니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만 평가해야 합니다. 음악을 잘하는 학생은 음악 시험만 보고, 그 점수로 대학에 가야 합니다. 아인슈타인 같은 물리학자가 한국에 오면 대학에 갈 수 없을 것입니다. 이는 노벨상이 나오지 않는 이유입니다. 반면 이스라엘 민족은 노벨상의 37%를 차지하는데, 이는 잘하는 것만 가르치는 교육 방식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는 북한의 핵 개발 기술자들을 폭파하는 등 북한의 핵 개발을 우리보다 더 우려하고 통제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핵 개발이 완료되면 중동이 핵 바다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리아의 핵 기지를 폭파한 이스라엘의 사례처럼, 그들은 자국 안보를 위해 국경을 넘어선 행동도 서슴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군인에게 250억 원의 연봉을 주면서도 60만 원을 주는 민족이 아니기에 단결력이 강합니다.

도덕 없는 경제와 희생 없는 종교

우리나라 경제는 도덕을 지키지 않습니다. 회장은 연봉 250억 원을 받으면서도 직원들에게는 1,500만 원을 주고, 적자라며 배당금도 주지 않습니다. 심지어 자동차 판매 시 에어백을 옵션으로 두어 돈 없는 사람은 에어백 없이 사고를 당하게 합니다. 이러한 도덕 없는 경제인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종교 또한 희생 없이 입으로만 떠들다 보니 젊은이들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고 허경영에게만 몰립니다. 부모 세대가 가는 곳은 가지 않으려는 반발심도 작용합니다. 종교는 몸집 불리기에만 급급하며 아파트 건설 등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환경 없는 과학과 인구 조절의 역사

과거 1차, 2차 세계대전에서 3억 명 이상이 사망한 것은 의학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에 인구 자동 조절의 역할을 했습니다. 만약 그때 인구 조절이 없었다면 지금 인구는 200억 명을 넘어 지구 환경이 파괴되어 인간이 살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과학이 발달하여 환경을 지킬 수 있게 되었고, 인구 조절도 전쟁이 아닌 산아 제한 등으로 가능해졌습니다. 현재 전 세계 인구 70억 명은 지구에 적절한 숫자이며, 더 이상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엄청난 세계 대전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중국은 인구를 줄여야 하지만, 우리는 인구를 늘려야 살아남을 수 있음에도 중국을 따라 인구를 줄이는 정책을 펼쳐 힘이 약해졌습니다. 최소 1억 명은 되어야 합니다. 과거에는 전쟁으로 인구를 조절했지만, 지금은 의학 발달로 산아 제한이 가능합니다. 자연의 법칙처럼 맹수가 동물의 개체 수를 조절하듯이, 인간의 개체 수는 전쟁이 조절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이러한 원칙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국민들의 마음이 이미 전쟁터와 같습니다.

한반도 전쟁 획책 세력과 개성공단 문제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양심 없는 쾌락을 추구하며, 이는 양심 없는 자들의 천국입니다. 하늘은 이러한 사회를 전쟁으로 심판할 것입니다. 현재 한반도 전쟁을 획책하는 나라는 일본, 중국, 미국이며, 우리는 그들의 전략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에 연간 1,100억 원이 투입되지만, 이는 5만 4천 명의 월급에 불과하며 북한의 핵무기 개발에 큰 영향을 미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중국은 북한에 연간 6조 원의 공식적인 광물 대금과 6조 원의 비공식적인 뒷돈을 포함하여 총 12조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엔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은 예외로 인정되었으며, 중국은 북한에 대한 지원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의 핵 개발에 영향을 주기보다 오히려 박차를 가하게 할 뿐입니다. 개성공단에 투자된 1조 1천억 원의 시설비는 사라질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의 정책이 원칙 없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사드 배치와 한반도 정세 혼란

사드 배치는 아무런 효용이 없습니다. 평양과 서울의 거리가 짧아 북한이 미사일을 쏘면 사드가 요격하기 전에 이미 서울 쪽으로 기울어 핵탄두는 한반도에 떨어져 터질 것입니다. 사드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쏘면 일본 열도를 지킬 수 있지만, 한반도에서는 무용지물입니다. 사드 배치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오히려 중국과의 전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중국 경제가 침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은 무기 판매를 위해 한반도 전쟁을 바라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에 60년간 끌려다녔던 것에 대한 자존심으로 명분을 택하고 실리를 포기했습니다. 여성 지도자는 가정의 평화, 국가의 평화를 추구하며 전쟁을 피하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천안함 사건 등으로 참아왔던 것을 더 이상 참지 않고 북한과 맞서려 합니다. 그러나 세계 10위 경제 대국인 한국이 세계 최빈국인 북한과 맞붙으면 경제적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게 됩니다. 전쟁이 나면 모든 상점들이 문을 닫고 배급을 받아야 하며, 경제 회복에는 엄청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중도(中道)의 중요성: 명분과 실리의 조화

탄허 스님은 허경영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겉으로는 여자 같고 속으로는 남자 같은 지혜로운 자로, 북쪽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국가 간 싸움에서 이긴 나라는 없습니다. 중국의 모택동이 북쪽에서 승리했고, 베트남 전쟁에서도 북베트남이 통일했습니다. 6.25 전쟁 때도 미국이 와서 살렸습니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북부가 승리했습니다. 예멘도 북예멘이 남예멘을 쿠데타로 먹어버렸습니다. 언제나 북쪽이 강하고 남쪽은 약합니다. 추운 지방으로 갈수록 남자가 강해지는 자연의 이치와 같습니다. 남자의 고환이 몸 밖에 있는 것은 정자가 활동하기 위한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함이며, 이는 북쪽에서 태어난 남자가 강한 이유와 연결됩니다. 난자와 정자가 만나 배아가 되고 태아가 되는 과정처럼, 남한과 북한이 만나 잉태하여 통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명분과 실리를 잘못 조절하면 유산, 즉 전쟁이 발생하여 대한민국 경제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전쟁이 나도 대통령이나 상류층 1%는 해외로 도피하여 살아남지만, 서민들만 피해를 입습니다. 명분만 내세워도, 실리만 내세워도 문제입니다. 석가모니가 중도를 깨달았듯이, 몸과 정신을 함께 가져가야 합니다. 예수 또한 유대교의 한쪽으로 치우친 사상을 비판하며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기독교는 중립 사상이자 묵상 신앙입니다. 남북 문제에 있어서는 단 한 명의 피해자라도 발생한다면 통일을 미뤄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통일이라도 개성공단 입주자나 어떤 가정에 큰 피해가 온다면 보류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학생이 죽어야 한다면 통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한반도 전쟁의 징조와 허경영의 역할

1차, 2차 세계대전이 100년마다 발생했는데, 지금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시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가 신묘년이고 올해가 병신년이라 원진살이 있어 국가 안보에 중대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개성공단 폐쇄로 그대로 맞아떨어졌습니다. 허경영은 과거 안티가 90%였지만 지금은 1%에 불과하며, 안티들은 대부분 불행한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남북 문제를 너무 간단하게 처리하는 것은 원칙이 없는 것입니다. 개성공단은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며,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진보도 보수도 아닌 중도입니다. 국민이 티끌만큼이라도 불안해서는 안 됩니다. 개성공단 폐쇄로 주식 시장에서 75조 원이 빠져나가고 해외 자본이 유출되어 경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도 흔들리는 틈을 타 사드를 빌미로 한반도 전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걱정합니다. 평화에는 내적 평화와 외적 평화가 있습니다. 남북 대치 상황에서 국민의 내적 평화는 이미 깨져 있습니다. 한반도는 일본, 중국, 미국의 전쟁터로 둔갑하여 핵무기가 날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땅이며, 아시아의 콧구멍과 같아 이곳을 차지하는 자가 세계를 차지합니다. 미국과 소련이 일본을 쪼개지 않고 한국을 쪼갠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내적, 외적 평화가 동시에 깨지는 상황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전쟁 위험을 막을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경 정책은 북한에 큰소리쳐 본 첫 사례라는 장점은 있지만, 남자가 해야 할 일을 여자가 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올해는 태양 불의 기운이 있어 전쟁 불이 아닌 태양 불입니다. 허경영은 청와대 사람들의 속셈을 다 알고 있으며, 개성공단을 신속히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북한이 먼저 사과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하여 북한 젊은 여성들이 한국의 경제 기술을 배우고 통일에 기여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유엔에서도 개성공단은 제재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중국이 북한을 몰래 지원하며 유엔 결의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북한에 강경하게 대응한 사례가 있지만, 수십 년간 유지해온 개성공단은 신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북한 동포를 불쌍히 여기고 돕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형이 동생에게 양보하듯이, 우리가 북한에게 져주고 평화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동생에게 자존심을 내세웠다가 지옥 간 탕자의 형처럼, 우리는 북한을 타일러서 변화시켜야 합니다. 무조건 진압하면 한반도가 전쟁터가 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북한을 자기 식으로 끌고 가겠다는 것은 부부지간에 본때를 보이는 것과 같으며, 국가 간에는 나라 살림이 망할 뿐입니다. 하늘을 가리거나 기울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장남으로서의 도리를 다하면 북한은 우리에게 핵을 던지지 않을 것입니다. 북한의 미사일은 미국을 겨냥한 것이므로, 우리가 지나치게 화살을 장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정도를 지켜나가야 합니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와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사람에게 들어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기계가 없어서 손으로 하는 테스트일 뿐입니다. 허경영은 앞으로 큰 돌림병이 올 때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라고 이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백회(정수리)를 통해 몸으로 들어와 에너지가 강해지고 수명이 늘어나며 면역력이 100배 강해집니다. 그러나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 코드가 빠져나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연결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이 시대에 세포를 부어야 하는 존재로 왔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은 대부분 사망했습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며, 뇌와 코, 전립선, 갑상선 등 신체 여러 부위를 치유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약간 통통해지는 것이 건강에 좋으며,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362년 88일을 지상에 머물 예정이며, 아직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