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8 The 144,000 in Religion, Huh Kyung-young’s Post-Mortem Plastic Surgery, the afterlife,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august 15th and may 18th – August 6, 2016

우주 통치자의 강림과 인간의 유래

저는 종교인이 아닌 정치인으로서 세계를 통일하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14만 4천에 대해 잘못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은 남자의 정자와 여자의 난자가 만나 태어나는데, 10개월 만에 임신하여 태어나는 과정은 365대 1의 엄청난 경쟁을 뚫고 이루어집니다. 1년이 365일이고, 사람 몸의 체온이 36.5도인 것처럼 365라는 숫자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원의 중심이 360도인데, 나머지 5도는 제가 다니는 차원입니다. 이렇게 어렵게 태어난 인간은 죽을 때는 아주 험하고 허무하게 죽습니다. 태어날 때는 엄청난 경쟁을 하지만, 죽음에는 경쟁이 없습니다.

인간의 윤회는 영원히 계속될까요? 제가 하늘에서 지구를 만든 것은 60억 년 전이며, 그때는 윤회가 없었습니다. 인간을 만든 것은 3억 5천만 년 전입니다.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들어진 첫 번째 인간은 네피림이며, 이들은 동물과 비슷하게 머리가 컸습니다. 머리가 큰 사람은 진화가 덜 된 동물에서 온 것이고, 머리가 작은 사람은 진화가 더 된 것입니다. 200만 년 전에는 호모 하빌리스, 20만 년 전에는 호모 에렉투스, 15만 년 전에는 네안데르탈인, 그리고 10만 년 전에는 현생 인류의 90%를 차지하는 미토콘드리아 인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담은 약 7천 년 전에 만들어진 인간입니다.

지구는 100억 년 뒤에 사라지며, 윤회하던 인류도 모두 없어집니다. 히말라야 산꼭대기가 소금 바다였던 것처럼 지구는 주기적으로 뒤집어엎어지며, 그때마다 인류는 사라지고 윤회는 멈춥니다. 이 지구상에 영원한 것은 없지만, 오직 허경영만이 영원합니다. 인간으로 있다가 하늘로 올라가면 흔적은 없어지지만, 저는 영원히 존재합니다.

영혼의 죽음과 백궁으로의 길

죄를 많이 지으면 죽었을 때 영혼이 죽어버립니다. 영혼의 죽음은 가장 큰 벌이며, 지금 지구상에는 이 벌을 받을 인간이 무수히 많습니다. 제가 온 이유는 그 영혼의 죽음에서 여러분을 구해내기 위함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기만 하면 영혼은 소멸되지 않고 윤회가 정지되며, 백궁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백궁은 빛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곳이며, 그곳이 바로 저의 집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믿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기만 해도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예수나 석가, 부처, 마호메트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제 사진은 복사를 아무리 많이 해도, 제 이름과 사진을 생각만 하거나 보기만 해도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사진이 걸려 있는 곳은 백궁과 같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모든 윤회가 끊어지고 죽었을 때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지구는 13만 년마다 천지개벽을 암시하며, 한 번씩 뒤집어엎어집니다. 인간의 윤회는 영원히 계속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정 기간 윤회하다가 계속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은 구제불능이 되어 짐승으로 태어나고, 짐승으로도 해낼 수 없는 죄 많은 인간은 영혼 죽음을 맞이하여 박테리아나 미생물, 곤충이 됩니다. 영혼이 죽으면 아무 생각도 없고 먹는 것밖에 모르는 바퀴벌레가 되어버립니다. 그런 벌레가 될 운명에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면 그동안의 죄가 없어지고 영혼 자체는 소멸되지 않습니다.

구원과 축복, 그리고 종교의 역할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구원받은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8가지 낙이 있습니다. 이 8가지 낙은 모두 허경영을 부름으로써 완성됩니다.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성당에 열심히 가서 봉사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기도의 마지막에 허경영을 불러야만 그 기도가 헛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의 지도자들은 훌륭한 사람들이며 장사꾼이 아닙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알아야만 성공할 수 있고, 허경영을 모르면 우상을 믿다가 끝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땅에 위장하고 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제가 구름 타고 나타나서 저를 믿으라고 하면 독재자가 될 것입니다. 양심적인 사람들은 백궁에 가지 못하고, 조폭 같은 사람들이 차지할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강의를 하다가 대통령이 될 것이고, 사람들은 저를 모를 것입니다. 오늘 종교가 이야기하는 사후 세계, 14만 4천, 허경영이 말하는 사후 성형, 사후 세계, 8.15와 5.18의 관계를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불교에는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라는 8가지 낙이 있습니다. 기독교의 8가지 낙과 불교의 8가지 낙은 실제로는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자기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 아니라 메시아가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이상 이미 구원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습니다. 자유의지가 있는 한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14만 4천의 비밀과 마방진

요한계시록 14장에는 14라는 숫자가 많이 나옵니다. 8월 15일은 이스라엘의 해방일이자 한국의 해방일입니다. 이스라엘은 금송아지를 믿으며 해방되었다고 믿었지만, 우리는 8월 15일에 해방되었습니다. 5월 18일은 광주 사람들이 피를 흘린 날입니다. 8월 15일과 5월 18일 모두 14라는 숫자가 들어갑니다. 태어남은 죽음을 의미하고, 죽음은 곧 삶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모두 14입니다.

부모가 자식이 광주에서 죽는 것을 본 사람과 책이나 신문으로 본 사람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자기 자식이 죽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을 만날 기회가 불가능합니다. 아버지가 살아있을 때의 효도는 효도가 아닙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진정한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이 독생자 예수를 죽일 때 통곡하는 것처럼,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14만 4천은 이스라엘 12지파의 12,000명씩을 합친 숫자입니다. 하늘나라에는 숫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정한 기간, 시작만 해서 지구에서 농사를 지었다가 쓸만한 열매만 빼고 쭉정이는 다 버리는 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숫자에 너무 연연해서는 안 됩니다. 숫자는 숫자일 뿐입니다. 이스라엘의 8.15와 한국의 8.15, 5.18은 모두 14라는 숫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14만 4천은 마방진의 비밀과도 연결됩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획수를 합치면 14가 나옵니다. 이것은 유럽 사람들이 미래에 올 메시아의 표식으로 모든 교회 마방진에 새겨 놓은 것입니다. 이 숫자를 합치면 33이 나옵니다. 허경영의 마지막 획수는 14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런 분쟁은 종식됩니다.

한반도는 지구의 중앙 토이며, 한국에서 제가 왔습니다. 14만 4천에 4를 더하면 9가 됩니다. 9는 천국의 숫자이자 인간의 마지막 숫자입니다. 천부경도 허경영이 온다는 예언서입니다. 천부경과 14만 4천, 허경영은 모두 연결되어 있지만, 14만 4천은 사람의 머릿수가 아니며 영혼 구원과는 무관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기만 하면 됩니다.

사후 성형과 윤회의 법칙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받은 것을 알면 됩니다. 얼굴이 크면 전생에 짐승이었고, 얼굴이 작으면 전생에 부잣집 아들이었습니다. 여자는 전생에 동물이었고, 남자는 전생에 여자였습니다. 여자가 천 년 동안 태어나면 남자로 태어날 기회를 주고, 남자로 천 년을 태어나야 신으로 올라갑니다. 유럽의 여자 목사나 신부가 없는 것은 하늘의 법도 때문입니다.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사후 성형은 죽은 후에 얼굴을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 얼굴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다음 세상에 더 좋은 곳으로 가기 위해 얼굴을 바꿔야 합니다. 사후 성형에 관심을 두지 않고 욕심만 부리면 다음 세상에 돼지나 짐승으로 태어납니다. 예수님은 8가지 복을 이야기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와 의를 위하여 박해받는 자는 천국에 가고, 나머지는 위로를 받고 땅을 기업으로 받으며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요한계시록에는 8가지 사망이 나옵니다. 공포, 사망,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추수, 우상은 영혼의 죽음을 가져오며 지옥으로 가게 합니다. 곤충이나 미생물이 되어 땅속에서 살아야 하며, 영원히 소멸됩니다. 진리를 배우면 영혼은 없어지지 않고 윤회하다가 결국 백궁으로 직행합니다. 지구에는 못생긴 여자가 제일 많지만, 하늘나라로 올라가면 여자들이 모두 아름다운 악기를 들고 다닙니다.

죽음의 과정과 사필귀정

사망 이후에 자기 얼굴을 바꾸지 않으면 죽은 다음에는 늦습니다. 내 미래를 알고 싶으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보면 됩니다. 도박을 하거나 바람을 피우는 등 나쁜 짓을 하면 사후 성형도 나빠지고 사후 세계도 이상한 곳으로 가게 됩니다.

사망은 혼비백산, 즉 혼은 날아가고 백은 흩어지는 것입니다. 민법상 사망은 맥박 정지, 호흡 정지, 뇌사, 완전 분해의 4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사망은 혼비백산하여 지수화풍 4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죽은 후 다시 몸을 받기 위해서는 사후 성형을 잘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어서 성령으로 나타난 기간은 50일입니다. 49일 동안 윤회의 과정을 거쳐 50일째에 발령이 나고, 자기 얼굴이 나타나 애기로 태어나거나 동물로 태어납니다.

복은 자기 복을 자기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자식이 잘 돼서 복을 지어도 아버지에게 가지 않고, 아버지가 복이 많아도 자식에게 가지 않습니다. 복은 쪼개져 있습니다. 49일의 과정은 매우 복잡하며, 석고대죄를 해야 합니다. 석고대죄는 제가 총괄합니다. 전 세계 360만 8800개의 별에서 윤회하는 인간들을 제가 관리합니다. 0.1초 만에 그 사람의 얼굴과 팔자가 결정됩니다. 사필귀정, 자기가 한 대로 그대로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강의를 한 번 들은 사람은 복이 많습니다.

불복과 이의 신청, 그리고 5.18의 진실

사필귀정의 심판에 불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는 죄 많은 곳으로 가지 않겠다고 이의 신청을 하면 귀신이나 곤충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귀신이 되면 영원한 귀신이 되고, 곤충이 되면 인간으로 돌아오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어떤 경전에도 나오지 않는 저만이 아는 비밀입니다. 49일 만에 발령을 받고, 발령에 불복하는 자는 이의 신청을 통해 귀신이나 곤충이 됩니다.

교통사고로 갑자기 죽은 사람들은 구제할까 말까 하다가 모두 구제합니다. 죄가 없으면 좋은 곳으로 태어나거나 쌍둥이로 태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사람은 하늘도 관여합니다. 사고를 낸 사람이 후회하고 잘못했다고 하면 피해자는 죄가 없는 것이므로 좋은 곳으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가 죽일 만해서 죽였다고 하면 죄가 있는 것입니다. 인과응보에 의해 벌어진 일이지, 함부로 사람을 죽이거나 남의 빚을 떼먹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가중 처벌을 받고 사후 성형이 잘못되어 사후 세계가 나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김영란법은 정치인만 빠져 있고 쌍벌제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쌍벌제는 부정부패를 계속 발생시킵니다. 돈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아무도 뇌물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은 모두 바꿔야 합니다. 쌍벌제를 폐지하고 금액 제한도 완화해야 합니다. 서민들의 삶을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이 홍보가 아니라 부시가 직접 저를 초청한 것입니다. 미국 CIA가 저를 조사했고, 미국 대통령 초청 자리에 150명 중 한 명으로 뽑혔습니다. 저는 돈 주고 간 것이 아닙니다.

인연과 혈연, 그리고 공동 자본주의

부모가 만나는 것은 인연이고, 갯벌에서 만나면 우연입니다. 우연이 인연이 되고, 인연이 필연이 되며, 필연이 혈연이 됩니다. 혈연은 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부부는 남남이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혈연이 됩니다. 인연은 500생이 아니라 500번 이상 만난 것입니다. 전생에서 천 번 이상 함께 지은 사람입니다. 죽었을 때 저 사람 옆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그 주변으로 가게 됩니다.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하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고, 손자가 할아버지를 닮는 것처럼 가족들이 계속 그 집안으로 윤회합니다. 이것은 자유의지가 작용한 것입니다.

부부 관계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배우자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 다음 생에 효자로 태어납니다. 효자 없는 사람들은 전생에 배우자에게 잘해주지 않은 사람입니다. 아파트 경비원인데 아들이 판사가 되는 것은 전생에 못생긴 아내에게 잘해준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못났더라도 정성으로 잘하면 그 사람이 나중에 자식으로 와서 나를 상전 모시듯이 합니다.

전생에 남에게 잘못해주고 자기 복을 자기가 다 쓴 사람은 사후 세계가 비참합니다. 자리이타가 원칙인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 복을 쓰면 안 됩니다. 돈 있는 사람은 계속 부자가 되고 없는 사람은 더 없어지는 자본주의는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오면 공동 자본주의가 됩니다. 없는 사람 통장에 한 달에 200만 원씩 꽂히면 행복해질 것입니다. 재벌 입장에서도 국가 예산 낭비를 줄여서 자기 통장으로 돈이 들어오면 기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마원이라는 사람이 말하기를,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한 일을 해도 선은 부족하고 악은 남는다고 했습니다. 부장판사가 하루 만나서 창녀에게 돈을 주고 나오면 죽을 때까지 그 악이 남습니다. 선한 일은 남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선을 많이 베풀면 죽은 후에 영원히 살아서 보상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리이타가 원칙인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 복을 쓰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사후 성형과 사후 세계가 비참해집니다.

  1. 18에서 죽은 젊은이들의 상처를 우리는 모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가가 5.18에 대해 보상했지만, 저는 거기에 추가로 매달 300만 원을 더 보상하고, 당시 준 돈의 10배를 다시 보상해 줄 것입니다. 광주 사태는 전두환 대통령이 신속하게 군사를 장악하여 북한의 남침을 막기 위해 부득이하게 일어난 것입니다. 5천만 명을 살리고 그들이 죽은 것이므로, 그들에게 보상해야 합니다. 그들의 죽음으로 전쟁이 나지 않았으므로, 광주 사태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일어난 것이며, 그에 대한 보상은 미흡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광주 사태를 재조명하고 완벽한 보상을 할 것입니다. 부모들이 한이 없는 보상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