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철수와 경제 파탄의 함수 관계
중국인과 일본인도 볼 수 있도록 한문을 써야 하고, 영어로 할 때는 영어를 써야 합니다. 우리만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개성공단 철수와 가계 부채 경제 파탄이 어떤 함수 관계가 있는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철수, 가계 부채, 경제 파탄은 급진주의와 중산주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개성이라는 글자는 문제가 많은 글자입니다. 북한으로 가려면 개성의 성문을 열어야 합니다. 1991년 남북 기본 합의를 통해 개성에 공단을 만들었습니다. 성은 북한을 의미하고, 개는 진입을 의미합니다. 북한으로 진입하려면 개성이라는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개성을 닫아버렸습니다. 국민들은 이에 대해 찬반이 갈렸는데, 잘한다는 분들은 나이 많은 분들이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젊은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장단점은 있지만 큰 문제가 있습니다.
손자병법과 남북 관계: 공격은 최선의 방어인가?
이것은 중국의 손자병법에 나오는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라는 전법입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 것도 이 전법을 쓰는 것입니다. 김정은이 손자병법을 쓰고 있는 것이죠. 공격은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북한이 이를 쓰고 있고, 우리도 같이 쓰고 있습니다. 개성 철수는 공격입니다. “한번 붙어 보자”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주변의 강경파와 김정은 주변의 온건파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김양건 등 온건파는 교통사고로 죽거나 쫓겨났습니다. 남북 모두 온건한 사람은 사라진 것입니다. 청와대에도 온건파는 군부에 없습니다. 대통령이 그런 결정을 내리는 것이죠. 북한에도 온건파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만약 북한에서 온건파로 나서면 김정은에게 숙청당하거나 교통사고로 죽을 것입니다. 실제 교통사고로 죽었는지 우리는 모르지만, 어쨌든 살아남지 못했습니다.
북한이 우리의 코트를 건드리고, 우리도 북한의 코트를 건드리는 형국입니다. 둘 다 호랑이이고, 둘 다 강경한 사람들입니다. 제가 2주 전에 강의할 때 박근혜 대통령의 사주가 신묘생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이 병신년으로, 충이 있고 원진살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우리나라에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생긴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말이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20여 년간 추구해왔던 개성 성문을 닫아버렸습니다. 북한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활짝 열어놓았었는데, 북한 근로자 5만 명이 근무하는 곳의 성문을 갑자기 닫아버린 것입니다. 제가 안보 문제에 큰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의 사주가 이렇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미래를 예견하는 통찰: 이건희 회장과 인구 절벽
옛날에 삼성 그룹이 마하 경영을 하겠다고 했을 때, 제가 무슨 말을 했습니까? “이건희가 일주일 내에 심장마비나 중풍으로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왜 삼성이 마하 경영을 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이건희가 쓰러지고 아들 시대, 이재용 시대가 왔다고 했을까요? 앞에 나와서 강의하는 허경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인간일까요, 하늘에서 온 사람일까요? 인간은 이것을 알 수 없습니다. 이건희가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하 경영을 이야기하는 것을 보니 삼성 그룹이 자식에게 넘어가는구나”라고 보고 아는 우리나라 도사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여러분,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 인구 절벽이 되어 경제도 망하고 노인들은 오갈 데가 없다”고 했습니다.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부 140만 원을 보장해 줘야 자식들이 부모를 사람으로 보지, 나중에 자식들이 부모를 거추장스러워할 것입니다. 돈은 60살까지밖에 못 벌고 사는 것은 100살까지 사니까, 부모님이 30년을 아들에게 신세를 져야 하니 어느 자식이 좋아하겠습니까? 그 30년 문제를 제가 해결하겠다고 25년 전에 7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부모님 방 하나 줘서 한쪽에 처박아 두면 한 달에 140만 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어느 아들이 부모를 싫어하겠습니까? 부모님이 돌아가실까 봐 “오래 사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한 달에 140만 원이 나오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형제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서로 실업자니까 엄마 아버지를 모시겠다고 할 것입니다. 140만 원이 나오니 실업자들은 14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연금도 나오고, 월남전 참전 용사들은 국가 유공자 혜택도 나옵니다. 부모가 수입이 살아 있으면 적어도 몇 백만 원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저는 노인 문제를 국가가 그렇게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맞았습니까? 50살이 되니 다 나오는 것입니다. 다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미리 보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뉴딜 정책: 농업 산삼 뉴딜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제가 앞으로 실직자가 50세부터 쏟아져 나올 것이니 100세까지 뉴딜 단지를 천 개 만들어서 허일 정책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뉴딜은 뉴딜인데, 허경영이 이야기하니 허들 정책입니다. 이 허일 정책을 25년 전에 만들어 놓았습니다. 농업 산삼 뉴딜입니다. 산이 많고 낙엽이 많으니 전국 산에 산삼을 심으면 됩니다. 또 농업을 개간하여 큰 농지를 만들어서 대규모 농사를 짓는 뉴딜 단지를 천 개 만들면 몇 명을 고용할 수 있을까요? 천 개에 500만에서 300만 명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실업자가 남아날까요? 노인들은 가서 일만 하면 부부가 있고 부부 침실이 있고 독신 침실이 있습니다. 부부가 들어가면 3년만 있으면 1억을 만들어 나옵니다. 먹고 자고 한 달에 100만 원이니 부부가 200만 원 아니겠습니까? 어쨌든 그런 식입니다. 국민들이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18살부터 100살까지 면접 시험 없이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자유입니다. 근무한 날짜만큼 돈이 나옵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강의하고 가수들 와서 노래 부르고, 일요일 날은 예배 보고 절에 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일주일에 5일 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 미래의 노인 문제까지 다 만들어 놓고 젊은 애들 결혼시키면 우리가 국민이 지금 1억은 됐을 것입니다. 8천만 명 이상 됐을 것입니다. 세상에 1980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었으면 2000년에 20년 만에 베이비붐 세대가 있어야 합니다. 20년 주기입니다. 그다음에 또 2020년에 또 베이비붐 세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구가 결핍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처럼 노인만 생기는 것입니다.
삼성의 도전과 남북 관계의 지혜로운 해법
삼성도 이제 이재용 시대가 왔으니, 이재용 아들 시대가 오니 삼성 마크를 청색인 것은 신뢰이니 이제 적색으로 바꿔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적색은 도전입니다. 삼성 그룹이 이제는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라는 것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우리가 남북 관계에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입니다. 우리는 북한 문제를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 그리고 UN에 맡겨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사랑하는 자식이 있어도 교육은 선생에게 맡기는 시기입니다. 제가 제 아내에게 운전을 가르치러 가면 반드시 싸움이 일어납니다. 형제가 아니거나 부부가 아니거나, 남북은 우리가 같은 형제입니다. 형제는 같이 운전을 가르치거나 부부끼리는 같이 뭘 가르치면 안 됩니다. 제삼자가 가르치면 안 싸웁니다. 아주 잘합니다. 운전이 재미있습니다. 남편에게 배운 사람은 평생 사고만 내고 다닙니다.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운전 자체가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운전만 할 때마다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남편이 그때 소리 지르던 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운전을 가르친다는 사람이 소리 지르고 때리니 운전할 때마다 스트레스받고 사고를 많이 냅니다. 그런데 진짜 운전 학원 선생에게 배운 사람은 성질이 납니까, 안 납니까? 안 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남북 관계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직접 나서면 안 됩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이것이 철인과 인간의 차이입니다. 개성공단 철수가 좋든 나쁘든 간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는 것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이 욕을 먹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국에게 압박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북한 좀 길들여 주세요. 우리가 뭐 못해서 안 하는 줄 아세요? 우리도 개성공단 철수도 하고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우리도 핵무기도 만들 수 있어요. 그러나 중국 당신들 입장을 봐서 우리 참고 있는 거예요. 당신들 지금 뭐 하고 있어요? 미국은 뭐 하고 있어요? UN은 뭐 하고 있어요?” 이렇게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 나서면 남북은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내에게 운전하면서 때려보세요. 싸움이 나서 이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삼자들이 이 사람들이 남북을 갈라놓은 사람 맞습니까? 우리나라를 분단시킨 장본인들 맞습니까? 책임은 그놈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누가 남북 문제를 그렇게 만듭니까? 정신 나간 녀석들아! 대한민국이 뭘 잘못했습니까? 남북이 왜 갈라놓고 이 난리입니까? 우리 좀 편안하게 살자. 빨리 해결해라. 이래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살기 바빠서 한국 일을 아주 심심하면 1년에 한 번 정도 육자 회담이 어떻고 하면서 체면치레만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한테 우리가 나라를 맡겨놓고 있으니 우리 대통령이 지혜롭게 쟤들한테 독촉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여기다 덤터기 씌워야 합니까, 안 씌워야 합니까? 이런 정치를 우리는 구사해야 북한에서도 욕을 안 먹고 남한도 북한에 욕 안 먹고 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꼭 초등학생들 하는 정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쳐다보면 6.25 사변이 왜 났는지 이해가 갑니다. 사람들이 너무 단순한 것입니다. 너무 단순합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한반도 안보 위기
제가 마하 경영이라는 글자 네 글자 때문에 이건희 그 막강한 사람이 물러나는 것을 미리 예언했습니다. 양력으로는 임진년, 음력으로는 신묘생입니다. 이 토끼가 원숭이와 원진이 있으니 반드시 금년에 우리 안보가 엄청나게 흔들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소리 한 지가 불과 2주 됐습니까? 2주 됐는데 이미 그때 정부에서는 이런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개성공단 철수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대통령 위에는. 그런데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습니다. 남북 문제가 앞으로 심각하게 될 것이라고. 그 말이 딱 떨어지니 미사일을 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쪽에서는 개성공단을 시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두 나라 지도자들이 뭘 잘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한반도는 이렇게 남북이 단결되는 것은 우리가 삼강오륜에서 볼 때, 삼강오륜을 가지고 남북 문제를 한번 풀어 보십시오. 삼강오륜에서 세 가지 강령은 군위신강입니다. 신하는 임금이 표본이 되고 으뜸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위자강은 부모는 자식의 어른이라는 것입니다. 부위부강은 부부는 유별하다는 것입니다. 남편은 부인의 뿌리입니다. 임금은 신하의 뿌리고, 아버지는 자식의 뿌리고, 남편은 아내의 뿌리입니다. 이것이 삼강오륜인데, 오륜은 삼강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임금이 신하의 으뜸이라면 도대체 왜 어른이라고 하느냐? 그럼 어떻게 해야 임금을 어른으로 받들까요? 임금과 신하는 양 밑에, 양 밑에 바짝 엎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양이 얼마나 순합니까? 양 밑에 내가 들어가야 합니다. 임금 얼굴을 바로 보면 임금은 신하의 으뜸이 되지 않습니다. 임금 앞에는 항상 고개를 숙이고 순한 양처럼, 양보다 더 밑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고개를 숙이고 있어야 합니다.
행복의 3대 조건과 국가 정책의 방향
우리가 미인의 조건에, 미인의 3대 조건에 행복의 3대 조건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행복의 3대 조건은 제가 옛날에 강의했고, 몇 만 가지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행복의 3대 조건은 무엇입니까? 양이 세 마리가 들어갑니다. 진선미가 아니고, 진선미는 미인의 3대 조건입니다. 미인의 3대 조건은 양입니다. 행복의 3대 조건은 무엇입니까? 첫째가 무엇입니까? 미와 선과 의입니다. 아름답게, 선하게, 의롭게 살면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인공위성 아니라 천 개의 미사일을 발사하고 원자탄이 100개, 천 개, 만 개 있어도 이렇게 사는 사람은 피해를 봅니까, 안 봅니까? 안 봅니다. 안 보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진리라고 합니다.
우리가 북한을 두려워하면 우리가 지금처럼 술이나 퍼마시고 바람이나 피우고 돌아다니면서 도둑질이나 하면 천벌이 달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천벌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북한뿐 아니라 중국이 쳐들어올 수도 있고, 일본 놈이 왜 쳐들어왔습니까? 쌍놈이라고 그냥 저거는 쌀밥 먹고 고기 먹으면서 종놈들 그냥 무조건 1년에 쌀 몇 대 갖다 주고 공부 안 시키고 양반들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나라는 종을 갖다가 치고받고, 1년 농사를 부려 먹으면서 세금은 쌀 한 가마니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일본이라는 사람들이 쳐들어와서 우리 민족에게 응보를 주지 않았습니까?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북한뿐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지금처럼 이렇게 타락하면 북한의 핵이 아니라 러시아 핵미사일, 중국의 핵미사일 언제든지 우리에게 날아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안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그렇게 안 되려면 이것입니다. 핵탄이 날아옵니까, 안 날아옵니까? 안 날아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은 제가 태어난 사실입니다. 제가 서울에 있는데 북한에서 핵을 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전쟁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제가 그래서 전쟁이 나는 해에 태어난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 태어났습니다. 지상에 왔단 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서기가 뭘로 바뀝니까? 허기로 바뀝니다. 허경영으로 바뀐단 말입니다. 허경영으로. 제가 허경영 66년이 지금입니다. 이 허경영 66년이 여러분에게는 엄청나게 위험한 해입니다.
대우 그룹의 몰락과 허경영의 예언
대우가 망할 때 잘 보십시오. 대우가 망할 때 대우 마크를 제가 김우중 씨에게 직접 찾아가서 옛날에 한 말이 있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대우 마크가 몇 조각 났습니까? 여섯 조각입니다. 육, 6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 허경영이 지금 66년이 되어 이제 서기는 앞으로 사라집니다. 제가 세계 통일하고 나면 서기 없어집니다. 전 세계 모든 돈에는 허경영 얼굴이 들어갑니다. 돈도 통일이 됩니다. 일본 돈, 중국 돈 이런 거 없습니다. 세계의 화폐가 하나입니다. 거기에 허경영 얼굴이 딱 들어갑니다. 돈만 보면 전부 행운이,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지난 설에 집집마다 경기가 안 좋아 우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허경영, 내 눈을 바라봐”라고 하면 그 집안에 안 웃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제 이름 부르는 집은 다 웃었다고 합니다. 재밌었다고. 총재님이 좋은 일 하는 것도 여러 가지라고 합니다. 아들이 집안이 우울하니까 “내 눈을 바라봐”라고 하니 다들 웃는 것입니다. 그것은 굉장한 무기입니다. 이 기쁨을 나눠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부부유별의 진정한 의미와 진리 전달의 지혜
북한하고 해야 하는 것은, 여기서 보면 오늘은 세게 덥습니다. 옷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아이고, 되게 덥습니다. 벗으십시오. 덥습니다. 물려요. 부어 놓으십시오. 문 좀 열어 놓으십시오. 에어컨을 틀었습니까? 여기는 덥습니다. 산속에는 춥습니다.
잘 보십시오. 자식과 아버지는 유친입니다. 그냥 친하면 됩니다. 제가 강의를 많이 해 주었습니다. 부부는 뭐 하라고요? 유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 별은 아까 말한 대로 아버지하고 아들은 운전면허를 가르쳐 줄 때 두들겨 패도 됩니다. 아버지가 막 때려도 됩니다. 자식이 아버지한테 대들어도 됩니다. 왜냐하면 친해야 하니까 그렇습니다. 부자지간은 아무리 싸워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부부는 싸우면 안 됩니다. 친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별인데, 이 별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제가 오늘 부부유별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앉으십시오. 요새는 새로 오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한 절반 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 이 내용을 잘 들어야 합니다. 요새는 부부유별을, 이쪽으로 한 명 오십시오. 자리 앞에 하나 있습니다. 그럼 그 앞에 앉으면 됩니다.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니까 자리가 없습니다. 이렇게 나중에는 만 명까지 와야 합니다.
자, 시간이 가고 있으니 제가 부부는 유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부지간에는 운전을 가르치거나 서로 뭘 이렇게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꼭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바꾸면 안 되고, 여자가 남자를 바꾸면 안 된다고 했죠? 성철 스님이 돌아가실 때 뭐라고 했습니까? 불교의 법인이 있는데, 법인이 무슨 말이냐 하면 재행무상, 모든 것은 무상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법이 실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제법이 실상이라는 말은 산이 물 보고 산을 닮으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또 물이 산 보고 산을 닮으라고 하면 물하고 산이 싸울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부는 산이라는 한 군데 같이 있어도 산과 물이 따로 놉니다. 각자 노는 것입니다. 그런데 산이 물을 간섭하거나 물이 산을 닮으라고 하면 그 사람들은 불행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간섭을 안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법은 있는 그대로 봐야 하는데, 이 말을 들은 자가 부인한테 가서 “여보, 허경영님한테 강의를 들었는데 남자는 여자 간섭하지 말고, 여자는 남자 간섭하지 말라” 이 말을 전하면 그 집은 싸움 바다가 됩니다. 항상 진리는 인연을 거쳐서 가야 합니다. 제가 허경영에게서 들었으면 그 사람이 그것을 먹고 부인한테 가서 간섭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부인한테 그것을 전하면 부부 싸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먹은 것을 부인한테 가서 토해낸 것이나 똑같습니다.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들은 자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듣고 가서 아내한테 가서 “여보, 남자가 하는 일 앞으로 간섭하지 마. 허경영이가 그러는데 부부는 간섭하지 마라” 이러면 그 집안이 온전할까요?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둘 중에 한 사람만 바뀌어야 합니다. 둘은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안 싸웁니다. 둘 다 바뀌면 집안이 망합니다.
이 전기불을 보십시오. 플러스가 마이너스 보고 “플러스로 바꾸자”고 이야기하면 전기불 꺼집니까, 안 꺼집니까? 꺼지죠. 집안이 암흑 천지가 됩니다. 아내는 계속 바가지를 긁어야 합니다. 남자는 바가지 소리를 한 귀로 듣고 무슨 일을 해서 돈을 벌까 연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죠. 그런데 “왜 너는 바가지냐?” 이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전기가 그렇습니다. 플러스하고 마이너스. 만약에 둘이 닮아 버리면 불이 옵니까, 안 옵니까? 안 옵니다. 플러스 전기가 마이너스 전기 보고 “내가 허경영이한테 들었는데, 부부는 별도라 그러더라. 그러니 앞으로 내 일에 간섭하지 마” 이러면 그 집안 망합니다. 자기가 들으면 들은 자만 저하고 인연이 있는 것이지, 집에 있는 부인은 저하고 인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사람한테 그것을 딱 이르면 그 사람은 삐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와 모르는 사람한테 함부로 진리를 전하지 마십시오. 진리를 전할 때는 먼저 친해진 다음에, 친해진 다음에 행동으로 설설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교회 가서 목사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니까 남편한테 가서 “여보, 원수를 사랑하라는데 내가 바람 좀 피웠다고 나를 그렇게 미워하니?”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자기가 그 남편 몰래 남편을 사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야, 나는 앞으로 바람 안 피워야겠다. 우리 남편을 사랑해야겠다” 이렇게 자기가 바뀌면 되지, 집에 와서 남편한테 “우리 목사님이 원수를 사랑하라 그랬는데, 당신 내가 그렇게 미워? 나한테 그렇게 대들어?” 이렇게 하면 그 집안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강의를 들을 그 방법을 몰라서 큰일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이런 좋은 말도 쓸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절대 인연이 없는 사람한테 함부로 내리면 그것이 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사들이, 도덕 선생이나 목사나 스님들이 제가 지금 하는 말을 안 가르쳐 줍니다. 무조건 진리만 설교를 합니다. 그러면 집에 가서 자기 애 불러놓고 떠듭니다. 그러면 그 집안이 초상집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먹은 것을 자기가 소화를 해야 할 텐데, 그것을 토해내 가지고 자식들 아내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남이 토한 것을 먹습니까, 안 먹습니까? 안 먹습니다. 싸움밖에 안 일어납니다. 특히 그런 사람이 여기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말도 허경영에게 직접 들은 사람이 실천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집안이 한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되지, 둘 다 착하면 거지가 됩니다. 괜히 물귀신처럼 상대방을 끌고 들어가면 안 됩니다. 자기 남편을. 이것이 부부유별입니다. 부부지간에는 진리도 강요하면 안 됩니다. 절대로.
“당신은 왜 이렇게 안 해? 당신은 법륜 스님이 그러는데 뭐 뭐 님 뭐라는지 알아요? 사람이 남하고 대화할 때는 항상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줘라.” 그러니까 남편하고 싸우다 그 말을 법륜 스님을 꺼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법륜이 그 새끼 뭐 어쩌고 막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 새끼가 이 말을 안 하더냐? 그 말을 들은 자가 그걸 먼저 실천해야 된다는 말을 안 하더냐? 당신이 그 말을 들었으면 당신이 실천해야지, 왜 남한테 바를 던져요?” 그 사람은 자기 남편한테 불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불만을 자기 불만을 없애라고 법륜 스님이 알려줬는데, 법륜 스님이 말을 실수한 것입니다. “반드시 이 말은 남한테는 들리면 안 된다. 누구도 모르게 당신 혼자.” 당신이 길을 가다가 금덩어리를 큰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남편한테 가서 줄까요? 자기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누가 금덩어리를 주웠다고 온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닙니까? 금덩어리를 주우면 혹시 주인이 찾을까 봐서 가만히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진리를 들으면 자기가 그것을 보관하고 실천하면 됐지, 그것을 남편한테 금덩어리 보여주고 “이거 당신 가져” 이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래서 부부 관계는 상대방에게 제가 들은 금덩이 같은 진리를 상대방한테 그냥 주지 마십시오. 주면 그 집안은 시끄러워집니다.
개성공단 철수: 강대국 압력과 한국의 책임
요번에 청와대에서 내린 결론이 본인들도 괴로웠고, 또 박근혜 대통령 나름대로 애로사항이 있었을 것입니다. 왜요?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한테 “북한에 들어가는 모든 돈은 끊으라 그랬는데 왜 당신들은 개성공단을 해서 달러를 계속 퍼주니까 북한이 무기 만드는 거 아니요? 그 책임이 한국 남한에 있단 말이요. 우리가 아무리 제재해 봐야 말짱 황이 아니요”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한테 따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따지겠습니까, 안 따지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도 입장이라는 자존심이 있습니다. “왜 당신은 말이야, 우리는 이 북한을 통제하자 해 가지고 자꾸 기름도 잘 안 주고 다 이렇게 통제를 하고 있는데 전 세계가 압박을 하고 있는데 한국만 북한에 금강산 관광이다 뭐 개성공단이다 달러를 계속 퍼주니까 미사일이 계속 날아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 한국 정부가 먼저 북한과의 관계를 끊으시고 개성공단을 철수하시고 뭐 이렇게 나오는 거 아니에요?” 누가 모릅니까? 다 알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남북 문제가 잘못돼서 북한이 핵을 만드는 책임을 누구한테 돌립니까? 한국에다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결하면 뭐 합니까? 한국이 뒷구멍으로 자꾸 퍼주는데, 자꾸 퍼주는데, 퍼주는데. 그러니 한국의 앞으로 핵전쟁이 나도 우리는 책임이 없어” 뭐 이러고 있습니다. 그건 청와대에서도 고민이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미국 의회에서 강력한 통제를 하겠다고 했는데, 북한으로 돈 들어가는 것 우리 남한에서 들어가도 충분히 핵을 만들 수 있다는 말입니다. 북한이 3년 먹을 식량을 비축하고 있고, 작년에 540만 톤의 쌀을 생산했습니다. 북한이 지금 비축하고 있는 쌀이 30만 톤입니다. 30만 톤이면 이 사람들이 엄청난 쌀입니다. 북한이 쌀이 없다고요? 그 사람들은 외국에서 안 들어와도 몇 년을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자급자족합니다. 우리는 70% 해외에 의존하기 때문에 핵을 만들다가는 다 굶어 죽습니다. 전 세계에서 끊어버리면. 북한은 무역을 안 해도 살 수 있고, 외국에서 쌀을 안 해도 살 수 있고, 자기들 얼마든지 자급자족을 하니까 까짓거 뭐 핵을 만들든 뭘 하든 자기들은 배짱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달러까지 도와주니까 금상첨화라고 애들이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이 철수하게 된 원인이 바로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사람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까? 여기 끌려가는 것입니까? 끌려가는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운 외교 전략: 강대국 압박과 단계적 대응
똑똑한 사람은 저 나라들한테 “한국 대통령이야, 나는 당신들 북한 문제 빨리 해결해”라고 할 것입니다. 그럼 “당신이 지금 개성공단으로 돈 벌고 있지 않냐?” 이거 보십시오. 그것은 우리가 자체적으로 남북 통일을 위해서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하는 것인데, 그것은 우리의 남한이 장기적으로 여러분 나라의 이익과 거기서 그것 때문에 꼭 미사일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빨리 협정을 해서 북한을 미사일을 안 만들도록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러시아나 미국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안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주도적으로 저 다섯 나라를 계속 압박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니까 저 나라가 우리나라를 압박하는 것입니다. 책임을 우리한테 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는 북한이 저렇게 나올 때 우리는 그러면 전 세계가 저렇게 따지면 “한국이 왜 자꾸 북한의 개성공단에서 돈을 주냐?” 그러면 우리는 물자로 주겠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달러로 안 주고 쌀로 주겠다, 식품으로 주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북한하고 해결하면 됩니다. 그래서 핵무기 못 만들게 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뭘 주냐? 북한이 해외에서 꼭 사들여 와야 할 것, 그런 필요한 일상용품이 있으면 우리가 얼마든지 달러 대신 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핵을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연구를 안 하고 갑자기 딱 그 사람 강대국 말에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저는 결정 내린 그 자체를 뭐라고 안 합니다. 분명히 제가 예언을 해 줘서 병신년, 신묘년이 두 사이에서 한반도에 큰 긴장이 와서 없어진 돈이 얼마입니까? 75조는 돈이 달아나서 주식값이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한반도 위험하다, 한국 주식값이 팍 떨어져 버려. 한국은 전쟁 날 가능성이 있다” 팍 떨어져 버립니다. 해외 돈이 딱 빠져나갑니다. 그러면 우리 돈 가치가 팍 떨어져 버립니다. 그럼 우리나라 망합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파장이 오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것을 기술적으로 북한과 해약해서 공장은 우리는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그 대신에 지불 방법을 좀 바꿔야 합니다. “너희 미사일 쏘지 않냐? 그 돈으로 간다고 미국에서 자꾸 압박을 넣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앞으로 강냉이로 줄까요? 쌀로 줄까요?” 그러면 북한이 괜히 미사일 만들었네, 강냉이나 쌀로 받아야 하니까 월급을. 그 사람들, 그러니까 안 하는데도 협상을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안 하면 그 사람들이 개성공단을 철수해야 하니까 결국은 우리 조건을 받아들이든지 여러 가지 협상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들어간 돈의 흐름을 투명하게 하라고 해야 합니다. 어디에 쓰였는지 분명한 맹세에서 안 놓으면 우리는 월급을 쌀로 줄 수밖에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하고 밀고 당기면서 그 사람들이 귀찮아진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야, 미사일 좀 그만 만들자. 저 귀찮아 죽겠네, 이거” 이렇게 끌고 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런 노력이라도 전 세계에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쌀을 받아가고 안 받아가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 말이라도 한 다음에 단계적으로 끊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형제가 아니라 핏줄이란 말입니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웠다고 해서 다른 어머니하고 만나서 연애하고 있는데, 자기 어머니 있는 아들이 아버지한테 용돈을, 생활비를 탁 끊어버리면 됩니까? 조건을 제시해야죠.
그러니까 북한한테 “그거 다 정 이러면 말이야, 자꾸 미국이나 러시아, 뭐 중국에서 말이야, 우리가 준 돈 가지고 미사일 만들고 핵 만들었다고 그러는데, 우리가 더 이상 여기 응할 수 없으니 압력을 이길 수 없으니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우리는 앞으로 쌀로 주겠다” 저쪽에서 쌀 안 받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럼 이런 게 전 세계 뉴스에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럼 한국이 노력하고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안 되면 콩, 나물, 강냉이로 주겠다. 뭐 안 되면 뭘로 주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북한이 필요한 게 있습니다. “자, 너희 북한에 필요한 전기, 지금 개성공단, 개성 시민들은 한국 수돗물 먹어. 한국 전기 쓰고 있어. 이거 우리가 평양까지 전기, 수도 돈으로 다 계산해라. 공급해 주겠다. 거기 발전소 우리가 너희 인구만큼 발전소를 만들어 주겠다.” 아, 그럼 그 사람들이 오케이 할 것입니다. 얼마든지 노력하는 것을 강대국 다섯 개 나라에 보여줘야 합니까, 안 보여줘야 합니까?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 것도 안 하고 말이야, 그냥 끊어버리는 것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끊어버리는 건 언제든지 할 수 있으나, 그래도 핏줄이니 시간을 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감정이 나타나게 된다는 말입니다.
김정은 체제와 한반도 전쟁 위협
그러면 김정은은 북한의 강경파가 남아 있습니까, 안 남아 있습니까? 김정은이 정권을 유지하려면 체면을 구기면 안 됩니다. 안 그러면 전쟁을 안 하면 체면을 구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논리는. 그럼 그 사람은 체면, 체면 밑에 장군들은 김정은한테 뭔가 한 방 쏘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까, 안 보여줘야 합니까? 충성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러면 남북한이 어떻게 됩니까? 전쟁 바다가 되는 것입니다. 전쟁 바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을 해서 안 했다는 말입니다. 노력을 안 했습니다. 제가 지적하는 것을 잘 들어 놓으십시오. 저는 뭐 그것을 끊었다, 끊었다 안 끊었다는 중요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왜? 제가 와 있으니까. 하늘에서 와 있으니까. 한반도 전쟁은 일어납니까, 안 일어납니까? 안 일어나게 제가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인간관계, 외교 관계를 하면 국민들이 결국 다치는 것입니다. 높은 사람들은 비행기 타면 일본이고 홍콩입니다. 그런데 대다수 중간 서민들은 어떻게 됩니까? 총알받이로 다 죽어 갈 곳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복수 여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삼성 그룹에 임원들은 우리나라 장관들, 이 새들은 어디 가 있습니까? 해외 복수 비자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차하면 비행기 타면 홍콩입니다. 이 불바다 나도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외국 은행으로 다 돈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배짱을 가지는데, 배짱을 가진다는 것은 뭐가 있다는 소리입니까? 이승만이가 도망 안 갔다고 그러고 저 일본으로 도망가기 부산에 가 있으면서 한강 다리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압니까? 우리는 속아서 속아 봤기 때문에. 저거 챙길 거 금고 다 가지고 부산으로 도망가 있는 것입니다. 여차 하니까 한강 다리 다 끊어버립니다. 피난을 하다가 한강 다리 쭈그러진 한강 다리 위로 아줌마가 애를 다섯 명을 데리고 가는데, 네 명이 물에 빠져버리는 것입니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쭈그러진 철교를 그 철가시 타고 올라가는데, 애를 매고 이고 덩어리는 애가 퐁 빠져버립니다. 물속에 막 전신이 물속에 애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한강 그 다리를 철교를 피난민들이 넘어가는데, 그 뚫어진 한강 철교 그 난간을 잡고 넘어가니까 얼마나 많은 어린 애들이 엄마 이 덩어리 이불 속에서 광물로 퐁당퐁당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다 죽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어머니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피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애 다섯 명을 데리고 한강을 건너는 사람이 애 하나 남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이런 말 할 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저 저거는 도망갈 궁리가 다 돼 있겠지. 그러나 일반 국민은 어린애를 데리고 도망갈 수가 없습니다.
도덕이 최고의 방어: 남북 관계의 지혜로운 접근
그런데 이런 정책을 할 때는 이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일본을 끌고 가야 합니다. 여기 끌려가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끌려가는 정치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무엇입니까? “Moral is the best defense”는 도덕입니다. 우리가 도덕을 지키고 우리가 양심을 가지고 살면 우리에게 그것이 최고의 방어입니다. 우리가 정신 차리고 올바르게 북한을 설득하고 북한과 뭘 끊어도 순서대로 끊고, 북한은 순식간에 자극 요법을 씁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나라가 북한 닮아가는 것입니다. 갑자기 순식간에 자극 요법을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이런 충격 요법은 형제지간에 쓰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충격 요법은 북한이 전문적으로 쓰는 것이지, 남한이 써서는 안 됩니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개성공단 철수를 결정한 것이 갑작스럽게 결정한 것이 대통령의 단독 결정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강경파들이 지금 남북이 강경파들이 득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도 머리가 없습니까, 주변에? 강경파들이 득세하는데 그 주변에 강경파들이 온건파를 가만 놔두지 않습니다. 북한도 그렇고 남한도 그렇고. 갑자기 가 아니라 지금 그것은 20년 동안 해오던 것입니다. 그 안에 몇 분 사람을 죽이고 또 그 저 남 군사 난다고 일반적으로 자기들이 수 이런 행위를 해도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개성공단은 유지해 왔습니다. 세계가 그것을 자주로 지금. 제가 내 말이 그 말인데도 우리가 지금 하는. 그런데 우리가 총대를 메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됩니다. 우리가 총대를 메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즉 말하자면 미국이 앞장을 서서 북한을 “그렇게 하지 마라,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나서는 것은 어불성설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상당히 보기가 안 좋은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세계인들이 볼 때 우리가 그것을 쌀로 주겠다, 뭘로 주겠다, 우리가 자꾸 시멘트로 주겠다, 뭐 여러 가지 다른 전략을 쓰는 것을 좀 보여주다가 그래도 안 될 때는 최후통첩을 “언제까지 안 들으면 우리는 끊겠다. 그것을 철수할 수밖에 없다” 요렇게 나가면은 소 갖고 중국 가고 뭐 방면 그 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저 대통령이 그런 소리 했잖아요. “파트너는 어려울 때 손잡아 주는 게 파트너입니다.” 여기까지 이야기했잖아요. 그리고 그 사람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 사람들 그러면 이제 그렇게 이야기했죠. “우리도 할 테니까.” 참고로 들으십시오. 어쨌든 말씀은 괜찮습니다. 저분 같은 의견이 또 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그 방법을 대통령이 그것을 결정하는 방법을 화폐 개혁하듯 했다는 말입니다. 금융실명제 하듯 했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이죠. 충격 요법을 있는 사람들이 짐이라도 가져올 수 있게끔 시간적인 여유를 줘서, “정말 누가 이러면 우리는 물건으로 줄 수밖에 없다” 통보하고 공장을 단계적으로 우리가 물건이라도 해는 물건이라도 가져오고 시간적인 것을 벌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무슨 전쟁이 난 것마냥 딱 끊어버린 것은 그 공장에 있는 근로자들이 거기 만들어 놓은 물건이나 거기에 있는 근로자들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저쪽으로 갈 수 있잖아요. 시간. 아,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조건 안 한다는 말이 먼저 나가 버린 것입니다. 더어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 저쪽에서는 당연히 그렇게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까지 동결 안 한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사람까지 동결될 뻔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사람은 나가라” 시간 준 것도 기적적인 줄 알아야 합니다. 그 많은 인구가, 인구의 생명이 왔다 갔다 하는 일을 대통령이 한 것입니다. 세월호 제2의 세월호 같은 사람이 나올 수도 있었습니다. 제가 하는 말은 대통령이 한 일을 제가 뭐 잘했다 잘못했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서를 잘못했다. 순서를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 입주 근로자들에게 알려줘서 물건을 만든 것을 빨리빨리 철수시키라고 해야 합니다. 최소한의 시간. 그다음에 우리는 곡물로 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누가 미사일 발사한 대가다” 이러면 저쪽에서 “우리는 곡물로 안 받겠다” 이러면 시간이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공장은 준비를 하게끔 어느 정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일리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통령의 결정을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이 그런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대통령한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정한 참모들에게 제가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급한 것이 아닙니다.
북한 핵 개발의 역설적 효과와 남한의 대응 원칙
또 하나, 북한이 아무리 여러분들이 육자회담, 뭐 회담 해 봐야 북한은 계속 그 상태로 갑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뭘 잘 모르고 그러는데, 그것을 자본을 동결하고 뭘 동결하면 그 사람들 속도가 더 빨라집니다. 우리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동결하고 뭐 그 사람 은행을 동결, 다 동원 동결하면 할수록 북한이 무기 개발 속도는 빨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또 하나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것이, 북한이 네 번의 핵실험을 했습니다. 네 번의 핵실험을 1차, 2차, 3차, 4차. 금년에 와서 4차 핵실험입니다. 이렇게 네 번을 할 때마다 우리나라에 천안함 도발이나 뭐 여러 가지 도발이 있을 때마다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북한이 대신해 주었습니다. 북한이 우리 잘난 젊은 애들이 안보를 잘 모르고 있다가 북한이 천안함을 강타하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안보관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생기죠. 핵실험 하니까 또 안보관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우리 국민의 안보 교육을 북한이 핵으로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북한이 한 번도 핵실험을 안 하고 얌전하게 지금까지 있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적화 통일입니다. 정말로 갑자기 왕창 쳐들어옵니다. 그러면 당할 재간이 없습니다. 제 말 이해합니까? 자극을 주고 적절히 뭘 개발하고 좋습니다. 그것이 우리는 그것을 교사로 삼으면 되지, 그것을 가지고 목숨 걸고 전쟁 직전까지 갈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못난 놈들 힘 기르게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저는 적어도 여러분과 같은 인간이 아닙니다.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이고, 제 입에서 나가는 말은 제가 감옥 아니라 어디를 가도 책임을 집니다. 무슨 말 알겠습니까? 절대 저는 어떤 정치인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 정책을 요렇게 좀 단계적으로 바꿨으면 좋았을 뻔했다는 말입니다. 대통령이 한 정책을 무조건 제가 대통령 입장을 모른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제 말을 듣고 판단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 국민들이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 유튜브를 보니까 저 어른 같은 분도 올바른 생각입니다. 어떻게 보면 성질 급한 사람은 저보다 더 한 분도 있습니다. “당장 개성공단 폐쇄해야 돼”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그것도 국민입니다. 저분도 국민입니다. 절대 한 사람의 의견도 무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있으나 마나 같은 값이면 영수한테 최후의 진술을 한마디 해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해라,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북한식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게 못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자극에 겁을 낼 사람이면 잘했다고 하지, 겁내겠습니까? 한 수 더 뜹니다. 겁을 낼 것 같으면 감정에는 감정으로 대응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쪽에서 그런 그런 것을 한 것도 우리 한반도가 “야, 무기도 준비하고 우리도 핵무기 만들어야 되겠다. 우리도 미국과 한미 관계를 더 공고해야 되겠다. 우리도 중국하고 더 잘해야 되겠다” 이 우리의 안보관을 자꾸 높여주고 우리나라의 방위 태세를 강화해 주는 게 북한입니다. 도발도 하고 가만 앉아 있다가 무소식이 희소식이고 가만 앉아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쳐들어오면 그게 교사입니다. 교변 때는 절대 북한에서 우리한테 도발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합니다. 조용하게 평화를 싹 유지합니다. 그것이 전쟁 직전입니다. 엄격히 따지면 세상에 남북한 평화 협정을 하자고 합니다. 이승만이가 사인해 주었습니다. 평화 협정. 우리는 신는 민족들이 남북한 평화 협정을 하자. 우리는 앞으로 전쟁하지. 사인한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6.25 사변이 터져 버린 것입니다. 그게 위장술이라고 합니다. “야, 네가 휴전선에 절대 남한 군인 건드리지 마라. 조용히 몇 년 있어라.” 그게 무엇입니까? 뭔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쳐들어오지 못할 사람들은 자꾸 도발을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진짜 주먹 쓰는 놈은 사람을 못 때립니다. 깐죽거리는 놈은 힘 없는 놈입니다. 그런데 김일성은 파워가 있었습니다. 깐죽거리지 않았습니다. 가만히 있다가 주먹이 맨날 요리 나오면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요렇게 숨기고 있다가 평화, 평화 하고 가만히 있다가 그냥 한 방에 부산까지 쳐들어간 것입니다. 미군 아니 날아갔습니다. 오히려 북한이 핵을 안 만들고 아무것도 안 하고 조용히 있으면 남한은 위험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안전하다고 생각하죠? 저는 그와 반대입니다. 깐죽거리고 핵 만들고 저러는 게 힘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김일성은 탱크를 몰래 갖다가 숨겨놓고 딱 전쟁 준비를 할 때까지 평화, 평화. 그러니까 6.25 사변 나는 우리 군대는 전군을 휴가 보내라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북한이 우리의 형제다” 아주 이러면서 전군을 “전쟁 위험 한도 제로다. 전부는 휴가 보내라” 딱 보냈습니다. 보낸 날 전쟁이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저렇게 거리는 것은 미국이나 전 세계에 살아남기 위해서 포즈를 취하는 것이고 우리에게는 안보 교육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북한이 한 번도 도발을 안 했다. 북한 도발이 있을 때마다 우리는 호들갑을 떨었지만, 우리 국민 정신은 북한하고 북한 사람들이 우리 국민 정신을 방공 신을 무장시켜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주었습니다. 안 했으면은 지금 저 좌파들, 우리 국민의 70% 이상이 빨갱이가 됐을 것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지금도 좌파가 얼마나 설치고 있습니까? 만약에 북한이 연평도 도발 뭐 저런 것을 안 했다, 핵을 안 만들었다 그러면 우리 국민 거의 7, 80% 빨갱이로 다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그것을 지혜롭게, 북한이 저렇게 나오면 우리는 지혜롭게 우리의 개성공단 사람들의 사정을 들어주고 그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단계적인 절차를 우리가 밟지 못한 것, 그게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하나에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번에 취한 것은 이것입니다. 허경영의 이야기는 정책에 우리가 내치가 지금 엉망입니다. 내치를, 외치를 뒤집어엎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치가 엉망이지 않습니까? 가계 부채 1,300조, 경제 파탄, 경제 파탄이 와서 내치 도저히 가능성이 없고 경제가 뒤집어지고 이럴 때 이것이 무엇입니까? 개성공단 철수. 이것이 한 수 더 떠서 내치를 어렵게 합니까, 안 합니까? 더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더 어렵게 되면서 안보, 전국으로 외치까지, 외치까지 겹칩니까, 안 겹칩니까? 내환, 외환이 겹칩니까, 안 겹칩니까? 겹칩니다. 내환, 외환이 겹치니까 여기다가 지금까지는 이것 가지고 우리가 절절 맸습니다. 그래도 이것 가지고 절절, 경제 파탄, 경제 파탄, 가계 부채, 이거 국민이 죽겠다고 난리인데 어느 날 갑자기 개성공단 철수 딱 나오니까 우리 경제가 아침에 75조는 주가가 하락, 외국 자본이 급격히 홍콩으로 이동. 어떻습니까? 그럼 한국 경제 앞으로 몰락의 위기가 보인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상당히 잘했을까요? 경제적인 것, 내치 파탄, 경제 파탄은 좋은데 이제 외치, 이것은 이제 경제와 군사가 이 두 개가 겹쳐 버린 것입니다. 외환, 그 내환이 겹쳐 버렸습니다. 두 개가 나타난 것인데, 두 개가 동시에 경제를 망치는 것입니다.
국가 경영의 두 가지 원칙: 무자극과 무대응
그래서 우리가 국가를 경영하는 데, 우리나라 같은 특수한 경우는 두 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두 가지 원칙. 이 두 가지 원칙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나라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무대응 원칙, 무자극 원칙입니다. 남북한은 서로 남한은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저는 육군 대장입니다. 그런데 이등병이 자꾸 육군 대장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육군 대장이 이등병 고소할까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북한보다 50배 잘 삽니다. 그런데 저 가난한 사람이 자꾸 집적거리는 거기에 똑같이 대듭니까? 똑같이 대들면 좋습니까? 여러분, 그게 좋습니까? 부자는 가난한 사람이 자꾸 시비 걸어도 거기에 크게 자극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냥 갑자기 그냥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같이 대듭니다. “당신은 왜 그렇게 잘 먹고 잘 사는데 우리는 이렇게 거지야?” 이래도 한쪽 듣고 흘려 버립니다. 부자들은 그렇습니다. 거기다가 그냥 “저놈 내 맹 손이다, 저놈 잡아라” 이렇게 안 합니다. 즉 말하자면은 무자극, 가난한 민족을 자극을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사람은 이판사판입니다. 그 사람들은 적자 볼 게 없습니다. 수출 없습니다. 수입 없습니다. 그냥 한판 붙어봐야 본전입니다. 그 땅덩어리는 빈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공장 하나가 북한하고 맞먹습니다. 공장 하나, 삼성전자 공장 하나가 북한 돈하고 맞먹습니다. 폭탄 하나 떨어지면 그 손해를 뭘로 메꿉니까? 달러 빌려와야 공장 고칩니다. 여러분들이 제정신이 아닙니까? 가만 보니까 이 강경파들이 잘 보십시오. 자극의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우리 남북한은. 그다음에 무대응 원칙. 아니, 가난한 사람이 부자한테 자꾸 집적거린다고 일일이 대응을 해야 합니까? 이등병이 뭐, 저, 저 대통령 보고 국민이 막 욕하는 사람이 있어도 대통령이 일일이 대응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남한은 북한에 비하면 세계 10대 경제 대국에 들어가는 나라입니다. 그 북한은 세계 100위권 나라입니다. 그렇게 여기에서 또 문제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제가 실망을 했다는 말입니다. 실망. 허경영이 개성공단 폐쇄에 대해서 실망을 했다는 말입니다. 그 정책을 결정한 사람들은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도 애국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도 자존심이 있어서 그렇게 했겠지. 그래서 저는 그분들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결정하십시오. 제 말이 일리가 좀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 씨 말보다는 개성공단을 그냥 그날부로 팍 닫아버린 거 잘했다” 요런 사람도 한 50% 될 것입니다. 수가 낮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또 허경영 씨 같이 “그것보다는 조금 더 템포를 늦췄으면 공단의 피해가 적지 않았을까? 그 또 강대국들이 체면을 구기지 않을까?” 그렇습니다. 누가 앞으로 계속 그런 거 나오면 우리는 개성공단에 앞으로 월급 지급을 중지하고 쌀로 가져가라, 시멘트로 가져가라, 철근으로 가져가라. 뭐 여러 가지 다른 걸로 대체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렇게 가져가든 안 가져가든. 그것을 제시하면서 임금을 동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쪽에서 “왜 임금 동결 하냐, 야가 그 왜 하냐” 이제 이렇게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토론장에 앉아서, “자, 그럼 우리가 앞으로는 누가 안전하게 우리가 핵 만드는데 너 돈이 안 들어갔다는 증거 보여주마” 자기들이 보여줘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못 내놓으면, “그럼 앞으로 너 이거 쌀 받아 우리는 못 받겠다” “그럼 어떻게 하면 좋냐? 몇 포만 쌀로 달라, 뭐 몇 포만 어떻게 달라” 뭐 이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면 너희가 앞으로 그 돈의 흐름을 우리한테 투명하게 보여주라. 그러면 우리가 월급을 주겠다” 뭐 이런 식으로. 그러면 이제 북한이 끌려오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 것이 얼마든지 있었으나.
바른 마음과 지향점: 평화와 통일의 길
자,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은 발심이 바르고 지향점이 바르면 어떻습니까? 바르면 발심, 사람의 마음이 바른 마음을 가지고 나가고, 지향점,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평화다. 우리는 남북이 공동으로 나중에 통일되는 것을 원하고, 남북이 싸우지 않는 것을 원한다. 이런 지향점이 바르면 어떠한 전쟁도 우리한테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리가 뭘 두려워해야 합니까? 우리의 마음, 우리의 지향점이 나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북한을 무조건 우리는 북한을 경제력이 우리는 좋으니까, 이것이 풍선 법칙입니다. 자, 남한이 경제력이 이렇게 올라가면 북한은 뭘 올려야 저 사람들이 살아남습니까? 무기를 이만큼 올려야 살아남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뭘 해야 합니까? 핵, 핵무기 이거라도 올려놓는 것입니다. 항상 상대적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경제 대국이고 북한을 꽉 누르고 있으면서 북한은 남한에 주장할 게 아무도 없다는 그런 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그렇게 만드는 것 자체는 우리가 지혜롭게 대처해야지, “그것은 너희는 우리는 경제가 발전돼서 너희는 그냥 굶어가면서 살아라” 이렇게 나오면 가만 있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우리가, 북한에게 단계적으로 압박을 가해서 이것을 풀어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아까 우리 저 어른이 질문했는데, 저는 그 지금 강경파들은 인정합니다. 저도 그 말씀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이것을 중계하면 저 발전 주겠다, 모든 것을 전체적 원조를 개발 다시 시켜 주겠다고, 정을 해주겠다고 전 세계적으로 하는데, 그 사람들 그것을 안 듣고, 그 협정 한 것도 파괴하고, 지금 맹 있지 않습니까? 핵을 만드는데, 북한이 핵을 만드는데 대해서 우리가 좋습니다. 그런데 그 조건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누가 있었죠? 최치원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최치원이 다섯 살 때 중국에 가서 과거에 응시했죠. 다섯 살짜리가 중국에 가서 중국 말로 한문을 써 가지고 과거 장원 급제했습니다. 중국에서 1등한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한국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가. 다섯 살짜리가 중국에 가서 중국 말을 유창하게 하고, 거기에 중국의 과거 시험 문제를 써 가지고 그 나이 많은 사람들 다 제치고 중국에서 1등을 했습니다. 최치원이 그 사람이 우리나라의 신라 때 사람입니다. 장가지 말을 잘합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살 때 장에서도 우리나라 장원급제 장제만 스 몇 번을 했죠. 그 사람이 중국이 요동반도 보고 저 만주 지역을 쳐들어왔을 때 최치원이 갔습니까, 안 갔습니까? 가서 말로서 그 땅을 다 뺏어오지 않습니까? 말로서요. 중국 황제가 “아이고, 저 최치원 씨 말대로 해줘라. 저쪽에 군대 철수해라. 저쪽에 줘라” 신라에 이래 가지고 땅을 뺏어오지 않습니까? 뺏어옵니다. 제 말은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 것입니다. 말로서 풀어가면서 해야 하는데 행동으로 먼저 때려 버리니까 북한식이다 이거죠. 북한식.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마든지 풀 수가 있습니다. 그 최치원이는 인간입니다. 그 사람은 저한테 와서 이 발바닥에도 못 따라옵니다. 최치원 씨는 마하 경영 그러면 “아, 이건희가 쓰러진다” 이런 말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못 합니다. 한문, 뭐 공자, 맹자 이것은 1등인데 허경영한테 오면은 우주의 원리나 섭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제가 입에서 무슨 말이 나갈 때는 우리나라의 전쟁이 안 나게. 이 유튜브를 보는 장군들, 육군 대장들, 중장, 소장들과 있는 관리들, 제 말을 참고로 들으시라는 말입니다. 일은 이미 저질러 놨지만, 제가 이미 일 저지르기 지난 2주 전에 한반도 전쟁 기운이 막 감돈다고 이야기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허경영 말도 때로는 좀 참고를 하시라 이거죠. 여러분들이 칼자루를 잡은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데 제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그 사람마다 방법은 다르지만은, 최치원 같은 사람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사람만 있었으면 해결이 됐죠.
한반도의 종기, 북한: 무자극과 무대응의 지혜
자, 무자극. 자극을 하지 말아라. 자, 우리 몸에 종기가 났죠? 어떤 사람 막 긁습니다. 그러면 종기가 더 커집니까, 작아집니까? 커집니다. 북한은 우리 한반도의 종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렇습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정책을 써서 감사 준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결실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주기적으로 핵실험 하는 것은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이고, 그 사람들은 경제가 없으니까 뭔가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그것을 하는데, 그게 실제는 행복인지 아닌지를 아직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기 때문에 걔들이 수소폭탄을 만들었다, 그거 제대로 믿는 사람 없습니다. 걔들이 뻥뻥 거리는 것은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보에는 도움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단결, 아주 그쪽에서 만들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정신을 바짝, 정신 바짝 차리게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6.25 사변 때처럼 김일성과 침벌이가 좋은 사람의 침묵으로 쫙, 평화 분위기 휴전선에서 어떤 놈도 총 쏘는 놈은 사형이야, 이렇게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남한 군인을 임금님 대하듯이 아주 이렇게 조용하게 놔두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꽝, 우리가 속은 것이죠. 이런 것보다는 낫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 안보가 만약에 그때 김일성이가 6.25 사변 내기 전처럼 북한이 조용하게 있다, 지금 술 퍼 마시고 난리 나는 것입니다. 전부 첩들 끼고 말이야 돌아다니고 말이야. 대한민국 국민은 소와 고라고 비 맞고. 옛날에 소돔과 고모라 비슷한 젊은 여자들이 맨 병원에 가서 애 낳으러 다니고 말이야, 하는 일이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이 얼마만큼 타락했습니까? 절대적으로 우리가 평화가 유지됐다면 지금보다 타락이 더 심했을 것입니다. 그나마 북한에서 저러니까 그나마 긴장을 하고, “야, 우리가 안보를 지켜야 되겠다. 우리가 국가의 세금을 잘 내야 되겠다.” 세금을 내야 군인들이 먹고 살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사업가들이 세금을 제대로 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아무리 잠잠하다 그러면 “이놈 세금은 다 어디다 쓰는 거야, 이거?” 사람들이 안보 관념이 희박해진다는 말입니다. 그 틈을 타서 공산주의는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갔다 들어갔다 하는 놈은 겁날 거 없습니다. 그런데 보초가 나오지도 않고 하루 종일 안 보이네? 거기에 넘어가다가 총 맞아 죽는 것입니다. 번개 폭풍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이 그런 것을 하더라도, 그것을 갖다가 쏠 만한 곳도 없지만, 그것으로 전쟁을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너무 과소평가해도 안 되지만은, 이것은 안 됩니다. 공격, 공격이 최선의 방어다. 이것은 손자병법인가? 샌더스 이야기를 한번 들어가 봅시다.
개성공단 철수 조치의 아쉬움과 피해자 입장 헤아리기
그래서 저는 이번에 박근혜 대통령의 조치를 제가 다 못했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좀 더 신중했으면 좋았지 않겠느냐. 제가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특정인을 비방하지 않습니다. 물에 침에 그 해 가지고 손해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금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산만큼 쌓여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두고 도망 온 것입니다. 통 다음에 하던 얼마든지 지시를 할 수가 있는 시간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설 연휴 때 바로 해버리니까, 그 사람들은 휴가 와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냥 재고가 산더미같이 쌓여 있단 말입니다. 그것이 얼마 손실이면 몇 조 정도 된다는 말입니다. 몇 조. 그러니까 그 손실은 우리 체험으로 주면 된다. 하지만 국가에서 호락호락 줍니까? 어마어마하게 절차가 복잡합니다. 다 골병이 든 것입니다. 그 사람들. 우리는 이런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어떤 한 사람이 피해를 봐야 한다면, 그 이익을 잠시 보류해야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한 사람 입장이 되라는 말입니다. 그 피해자 입장이 한번 돼 보라는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샌더스의 급진주의와 허경영의 중산주의
오늘 맨 앞에 오셨습니다. 자, 힐러리가 미국의 샌더스가 이번에 이겼죠? 미국의 샌더스가 이번에 이겼습니다. 크게. 자, 미국에 샌더스 몇 대 몇 이겼습니까? 대수는 크게 이겼습니다. 7대 3으로서. 힐러리는 게임이 안 되는 것이죠. 샌더스는 독수리 상이고 힐러리는 공작 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독수리가 높이 날까요, 공작이 높이 날까요? 독수리가 높이 날겠죠. 독수리인 이제 미국이 국새가 독수리입니다. 우리는 국새가 무엇입니까? 봉황입니다. 영국은 국새가 무엇입니까? 참고로 아십시오. 영국은 국새가 까마귀입니다. 까마귀. 까마귀는 반포지효라고 합니다. 반포지효는 까마귀는 반포지효는 무엇이라고요? 무슨 효도라고? 까마귀는 반포지효죠. 까마귀는 자기 어머니가 늙으면 그 어머니를 그 까마귀 집에 모셔놓고 새끼가 어머니 돌아가실 때까지 먹이를 갖다 줍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먹다가 거기서 죽으면 그 집을 어머니한테 주고 자기는 딴 데 가서 집을 지어서 삽니다. 그러니까 까마귀만큼 효도하는 새가 인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효도를 무슨 효도라고? 반포지효다. 자기가 먹은 만큼을 돌려준다. 자기가 어머니한테서 먹은 만큼을 다시 어머니를 먹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 반포지효인데.
효도의 세 가지 종류와 진정한 효심
효도의 세 가지가 무엇이 있습니까? 생전지효. 부모님이 살아 있을 때 효도하는 것.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사모지효. 부모님을 사모하는 것. 그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사후지효. 그러니까 우리 부모님이 가난한데도 항상 모시 적삼 단벌로 열심히 일에 가면서 좋은 것은 자식을 다 주고 살았다. 이러면 항상 도시에 와서 살 때도 우리 어머니의 그 모시 적삼이, 우리 어머니의 삼베 옷이나 우리 어머니가 그 고무신 신든 검정 고무신을 생각하면서 제가 구두 하나 사더라도 항상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야, 우리 어머니는 이런 구두를 못 신어 보고 돌아가셨네” 이렇게 사야 하는 어머니를 항상 부모님을 사모하는 것입니다. 이 효도가 3대 효도 중에 사모지효가 굉장한 것입니다. 그다음에 제사를 잘 지내면서 하는 것은 사후지효. 그리고 돌아가신 이후든 살아 계시든 사모를 해야 합니다, 부모님을. 그래서 부모님이 생전에 “건면” 했는데 제가 이렇게 물건을 많이 사도 될까? “어,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못 먹었는데 내가 맨날 쌀밥만 먹으면 될까? 이거 당뇨에 걸리지 않을까? 벌받지 않을까?” 이렇게 우리는 고기도 1년에 한두 번밖에 못 먹었는데 저는 이거 뭐 수시로 고기를 사 먹고, “야, 이거 안 되겠다” 이렇게 항상 부모를 생각하면서 사는 것을 사모지효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생전지효나 사모지효는 이것은 공자가 말한 세 가지 효도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의 세 가지 효도는 무엇입니까? 우리 국민의 3대 효도, 효심, 효대. 어머니, 아버지 의식주 물질로 해결해 주는 것. 두 번째, 어머니, 아버지에게 매를 잘 얻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 세 번째, 큰 인물이 돼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문의 영광을 안겨 주는 게 대효. 대통령이 돼서 “아, 저게 국회의원의 아버지다. 저게 다음 대통령의 아버지다” 그러면 집안에 영광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자식이 판사가 됐거나, 검사가 됐거나 뭐 이런 사람들의 아버지는 동네에서 힘을 줍니까, 안 줍니까? 줍니다. 그리고 족보에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올라가죠. 그러니까 부모한테 효도가 이 물질 효도가 대부분입니다. 의식주. 요새 이것도 안 하려고 하죠. 그래서 제가 70세, 60세 이상은 한 달에 7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은 “아, 65세부터 하자” 막 그럽니다. 예. 그러면 그때 예산 가지고, 예산 상태로 저는 60세부터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왜 50세부터 실업자가 됩니까? 그러니까 60세부터 왜 줍니까? 60세 애네들 장가를 못 보낸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돈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책을 60세부터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70만 원. 자, 이렇게 물효, 과시효, 대효는 반포지효, 생전지효와 이 사모지효나 사후지효 이것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샌더스와 허경영: 21세기 중산주의의 선구자
그래서 우리는 샌더스가 제가 이 말을 할 때 왜 이 말을 했는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샌더스가 독수리 상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공작보다는 높이 납니다. 제가 지난주에 샌더스하고 이거 이야기했죠. 힐러리. 그런데 힐러리는 어떤 사람이라고요? 국수주의. 힐러리의 결점이 있습니다. 힐러리가 지금 인기를 못 얻는 이유가 힐러리는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힐러리가 당돌한 성이 있습니다. 사람이 좀 당돌합니다. 너무 당당하다는 말입니다. 그다음 또 무엇입니까? 진실성이 있다고 했죠. 그래서 힐러리는 당돌한 느낌, 진실한 느낌. 요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 대신 나이는 70살. 샌더스는 허경영을 많이 모방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샌더스 책이 허경영이 30년 전에 주장한 공약을 일부 벤치마킹한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할 때는 손바닥 운동을 해야 합니다. 모방, 모방한 것입니다. 이 손을 한동안 너무 가만히 있을 때, 자리만 손바닥만 세게 때려도 몸이 확 피가 돕니다. 피가 돕니다. 죽어가는 사람 기사대 한 면 탁 때려 다시 깨웁니다. 다시 한 시간 더 살다 죽습니다. 그런데 손바닥을 때려치면 한두 시간 더 살다 죽습니다. 그런 것을 참고로 하셔야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 신경이 가물가물합니다. 그럴 때 옆에 와서 누가 따귀를 탁 때리면 정신이 바짝 듭니다.
그러니까 샌더스는 무엇이 있다? 참신성. 샌더스는 무엇이 참신성이 있다고 했죠? 진정성. 진정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것입니다. 제가 그러면은 참신성이, 진정성은 21세기의 트렌드입니다. 이것은 언제 트렌드? 19세기 트렌드. 이것이 19세기 트렌드. 그 이, 이 패션이라 뭐 이런 트렌드가 이 사람은 너무 옷이 깔끔한 것입니다. 힐러리는 아주 그리고 당당해요, 당돌해요. 그러니까 어디 내놔도 뭐 하나도 그림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책상 앞에서 무슨 정치만 하다 온 사람처럼 아주 작가처럼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참신, 나이는 들었는데 70, 76살이 된 사람이 참신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 강의가 사람들이 보고 많은 전화가 오는데, “허경영 총재 강의 듣고 남편하고 20년 싸우던 거 수그러들었다. 이혼한 남편 찾아가서 이혼한 지 15년 됐는데, 허경영 강의를 딱 듣고 나서 이혼한 지 15년 동안 불면증으로 시달려서 잠을 잘 못 잤는데 남편 찾아가서 다시 살자고 이야기했다. 내가 잘못했어. 허경영 씨 말을 다 듣고 보니까 이건 내가 아내가 잘못한 거야.” 그래서 남편한테 가서 다시 살려고 하니까 남편이 다른 여자하고 결혼했더라. 그러니까 참신 샌더스는 참신성, 진정성, 허경영이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공약이 또 전부 제 것 표방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은 월가를 건드린다거나, 월가를 해체하거나 은행 대형 은행을 없앤다거나 이런 것은 이 사람이 안 할 것입니다. 그 두 가지는 이 사람이 유보하겠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벤치마킹을 합니다. 전 세계인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 이것이 30년 전에 제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1%가 99%를 가지다가 자본주의가 한 갑을 지나 가지고 이제 자본주의를 폐기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자본주의보다 중산주의, 모든 인류가 중산층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누구나 일하고 싶으면 일자리 있고, 누구나 생활하는 데 지장이 없고, 전기 수도는 무한정 공급되고, 누구나 아무 불편함이 없는 사회가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게 중산 사회 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중산주의 잘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제 이 시대는 중산주의 시대가 오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 통일을 하고 나면은 전 세계가 중산주의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한 치 앞을 모르고 이렇게 미국의 힐러리나 샌더스가 이렇게 경쟁을 하고 있지만은, 이런 사람들도 인간이지. 허경영처럼 마하 경영을 딱 삼성이 주장할 때, 마하 경영을 주장할 때, 일주일 안에 이건희가 자빠진다 그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눈으로 쳐다보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주는 사람도 저밖에 없습니다. 또 그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하면은 바뀌는 몸의 건강이 바뀌는 것도 허경영밖에 없고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넣으면은 손이 안 떨어지는 것도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의 반대 에너지를 가지고 하늘에서 와 있는데, 세계 전쟁을 막고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러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저 사람이 저 정신 나간 사람 아니야” 이런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시고 다시 허경영을 연구해 보기 바랍니다. 책이 한 열 가지가 나올 것입니다. 그 책을 또 보면 됩니다. 자, 오늘은 또 바쁜 일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