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The Truth of the Korean Constitution, Yoo Seung-min, Yoon Sang-hyun, and Huh Kyung-young: The President’s Unquestionable Authority and the People’s Three Sovereignties – March 26, 2016

대한민국 헌법과 국민 주권의 본질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제1조 2항은 “대한민국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국민이 국가의 주인으로서 주주와 같은 권리를 가진다는 의미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으로 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모든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은 대통령 선거를 통해 국민이 대통령에게 권리를 위임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은 5천만 국민의 권리를 5년간 위임받아 행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국회의원이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이 말은 선거를 통해 대통령을 뽑는 것을 의미하며, 선거로 뽑힌 대통령이 국가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국회의원이 함부로 달려들면 나라가 안전할 수 없습니다.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해서 마음대로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을 술안주처럼 여겨서는 안 되며, 뽑아 놓았으면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할 수 없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이 관리소장에게 관리를 맡겼으면, 관리소장은 주민들의 허락 없이 과감하게 집행하고 나중에 처벌받으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의 결정으로 선출된 관리소장과 같으므로, 국민이 주인이라고 해서 매번 간섭하면 아파트 관리가 제대로 될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원칙과 대통령의 역할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로 대통령을 선출하며,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서는 존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내 인사조차 대통령의 발목을 잡으려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유승민 의원이 “정세 없는 복지는 안 된다”고 말했지만, 국가 예산 400조 중 150조 정도는 국회의원 월급, 지자체 의원 선거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 남아돌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1년에 두 번 해외여행을 1등석으로 가고, 아무리 죄를 지어도 불구속되는 등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권은 없어져야 하며, 세비도 필요 없습니다. 후원금만 지지자들에게 받아야 합니다.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며, 정당 지원금을 없애야 합니다. 당원들이 당비를 내어 당을 유지해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당을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예산을 아끼지 않는 이러한 행태는 정치가 없어도 복지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허경영의 계산법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론과 기적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은 휘발유(M)에 성냥불(C²)을 붙여야 에너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물질만으로는 에너지가 될 수 없으며, 성냥불과 같은 촉매가 필요합니다. 이는 부부가 있어야 물질이 쓸모가 있고 에너지가 되는 것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초등학교 수준의 이론을 넘어, 자신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생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두면 몸에 변화가 오고 힘이 세진다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모든 것이 끝난 시대이며, 허경영의 에너지를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자는 앞으로 닥쳐올 엄청난 병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몸에 병이 많은 사람들을 고쳐주는 기적을 보여주며,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한 치료를 행합니다. 경추에서부터 모든 신경이 차단된 스님을 고쳐주고, 갑상선, 콩팥, 관절 등 모든 병을 완치시킵니다. 다만 전립선은 바람피울까 봐 고쳐주지 않는다고 농담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지구상의 어떤 선지자나 종교 교주의 이름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헌법 해석의 오류와 국가 운영의 방향

우리나라 헌법 학자들은 전두환이나 김대중 등 권력에 따라 헌법을 다르게 해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원칙대로 헌법을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국민으로부터 권력이 나온다”는 말은 대통령 선거를 통해 국민이 대통령에게 권력을 위임한다는 의미이며, 대통령이 국민의 편에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유승민 의원이나 윤상현 의원처럼 대통령의 권한을 침해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대통령은 국가의 권력을 잡은 여당의 총재로서, 강력하게 정책을 밀어붙여야 합니다. 예산을 아끼고, 국회의원 수를 줄이며, 월급과 보좌관을 없애고, 정당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합니다. 이러한 개혁을 통해 예산이 남아돌게 해야 합니다. 헌법 제37조 2항에 따르면, 대통령은 국가 안위가 위태로울 때 국민의 자유를 적절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 국정이 엉망이 되고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의 동력을 약화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국민은 투표로 대통령을 뽑았으면 5년간 밀어줘야 합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약화시키는 것은 개인의 인기나 소영웅주의로 비칠 수 있습니다.

종교적 관점과 자력갱생의 중요성

불교의 팔정도(정견, 정사유, 정어, 정업, 정명, 정진, 정념, 정정)는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자력(自力)의 종교입니다. 반면 기독교의 팔복(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케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은 하나님으로부터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등을 받는 타력(他力)의 종교입니다. 국민들은 대통령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요구하며 손을 벌리는 기독교의 타력적 심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투표를 통해 권한을 위임했으면 대통령의 권한을 존중해야 하는데, 오히려 권한을 빼앗으려 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국가 발전을 저해합니다. 국회의원들이 헌법을 잘못 해석하고 대통령의 발목을 잡으면 국가는 혼란에 빠지고 서민들은 고통받습니다. 스스로 깨닫고 노력하는 자력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 공부를 시키는 것이 사기를 당하지 않고 스스로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위임한 강력한 권한을 행사해야 하며, 국민의 눈치를 보지 않고 강력하게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독재는 국민이 만들어주는 것이며,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내리는 것이 독재입니다.

허수와 실수의 개념, 그리고 우주의 원리

수학에는 실수와 허수가 있습니다. 실수는 48까지이며, 허수는 96까지 갑니다. 현재 우리나라 수학은 10의 68제곱을 무량수로 보지만, 실제로는 10의 96제곱이 무량수입니다. 이는 천부경에 나오는 1적십거(一積十鉅)의 원리와 일치합니다. 1적십거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의 수를 의미하며, 동그라미가 96개입니다. 지구는 음광자, 태양은 양광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 빛을 발산하고 수소와 헬륨을 생성합니다. 다이아몬드는 탄소이지만 석탄과 달리 불이 붙지 않고 계속 빛을 발생시킵니다. 지구는 화강석으로 되어 있어 태양열을 흡수하고 저장하여 생명을 탄생시킵니다. 지구의 30%가 화강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허수와 실수의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해 내비게이션 오차와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은 내비게이션에 사용되지만, 뉴턴의 만유인력은 인공위성을 달에 쏠 때 사용되며 목표 지점까지 정확히 착륙시키지 못합니다. 국민들은 헌법을 해석할 때 이러한 허술한 개념을 모르고 대통령에게 저항하는 사람을 영웅으로 착각합니다. 투표로 대통령을 뽑았으면 특별한 부정이 없는 한 밀어줘야 합니다.

지구의 보호막과 우주 이동의 비밀

지구는 대류권,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류층, 중간층, 대기권 등 8개의 층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이 층들은 태양에서 오는 자기와 전기를 차단하고, 우주에서 날아오는 별똥별을 막아 지구를 보호합니다. 인공위성이 대기권을 통과할 때 엄청난 열을 받는 것도 이러한 보호막 때문입니다.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날아가며, 우리는 이 지구선을 탄 여행객과 같습니다. 이 여행 기간은 100년이며, 하차 지점은 여자의 자궁입니다. 여자의 자궁은 우주선 기지이자 착륙선이며, 우리는 여자의 자궁을 통해 다른 행성으로 이동합니다. 태몽은 귀한 영혼이 착륙할 것을 예시하는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태몽이 용꿈이었던 것처럼, 용꿈을 꾸고 태어난 자들은 위대한 인물이 됩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자궁을 빌려 태어났지만, 일반적인 호르몬 잉태가 아닌 특수한 잉태를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눈을 보면 병이 낫는 것입니다.

산업 발전과 국가 경제의 회복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서독에 간호사를 파견하고 중동에 산업 전사들을 보내 외화를 벌어들였습니다.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첨단 산업까지 박정희 대통령의 재임 기간에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68달러였던 국민소득을 3만 달러까지 끌어올린 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역량 덕분입니다. 그러나 이후 문민 정부는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흔들어 놓았고, 이로 인해 가계 부채가 1500조에 달하게 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경제를 복원시키고, 월남 참전 용사들에게 5억 원을 지급하고 매달 300만 원씩 연금을 지급하는 등 국가유공자들을 특별히 예우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