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 파탄과 실업 문제: 경제 위기의 본질
울산과 부산의 해운 산업 파탄으로 인해 많은 실업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조선 산업의 위기를 겪고 있으며, 이는 해운 조선 산업 전반의 파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진리를 아는 정치인은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허경영이 메시아라고 말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만, 저는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닙니다. 모든 종교를 존경하지만, 인류를 이끌어갈 강력한 지도자가 바로 메시아입니다. 종교는 우리 생활의 필수품이 아니며, 의식주 문제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영화를 보거나 종교에 빠질 수는 없습니다. 의식주 문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아무리 금강산이 아름답다 한들, 돈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금강산은 종교와 같고, 종교는 문화와 같습니다. 이는 의식주가 해결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처럼 실업자가 많이 나올 때는 부산과 울산의 경제가 흔들리면 우리나라 경제 전체가 뿌리째 흔들립니다. 우리는 조선 산업 세계 1위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중국에 밀려 불황을 겪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전체 주식에서 70조 원이 사라졌고, 7조 원의 공적 자금을 투입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공적 자금은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나온 돈이며, 이는 거의 공짜로 사용되지만 나중에 또다시 날아갈 수 있습니다. 공적 자금을 계속 투입하는 것은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울산(蔚山)의 ‘울’은 숲을 의미하고, 부산(釜山)의 ‘산’은 뫼 산(山)을 의미합니다. 이 두 지역에 문제가 생기면 나라가 뿌리째 흔들립니다. 그러면 파산(破産), 도산(倒産)과 같은 ‘산’자가 붙은 단어들이 많이 생겨납니다. 이는 산업(産業)의 ‘산’자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산’자를 뫼 산(山)자로 발음하여 파산과 연관 짓습니다. 부산, 울산이 파산, 도산과 연관이 있을 때, 앞으로는 등산(登山)할 때의 ‘산’처럼 실업자들이 산에 많이 모이게 될 것입니다. 실업자가 늘어나면 울산, 부산의 산에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부산은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온도계와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하면 사람들이 부산으로 몰려들고, 부산이 위기에 처하면 나라 전체가 위기에 극대화됩니다. 휴전선에서 전쟁이 나면 사람들이 부산으로 몰리는 것처럼, 부산에 문제가 생기면 나라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부산, 울산의 조선 산업, 해운 산업이 파산하기 시작하면 우리나라는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부산, 울산에 문제가 생기면 태산(泰山) 같은 걱정이 재산(財産)이 되는 것입니다. 산과 인연이 있는 태산, 등산, 파산, 도산은 걱정이 태산 같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이는 주역에서 점을 볼 때 글자 형태를 통해 우리나라의 미래와 흐름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마하 경영과 글자의 암시
제가 삼성그룹에서 마하 경영을 이야기했을 때, 그 글자를 보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심장마비나 쇼크사로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정확하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글자의 암시를 통해 삼성 이건희 회장의 생명을 본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부산, 울산의 ‘산’자에서 우리 국민의 운명을 보는 것입니다. 갈수록 실업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것을 역학적으로 예언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제 강의를 듣고 “저 사람이 무슨 실력이 있느냐?”고 말하지만, 그런 사람은 정신병자입니다. 저는 실력이 아니라 영적으로 모든 것을 말하고 알려주는 것이므로, 이를 믿지 못하면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미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예수를 죽일 때도 인간적인 잣대로 보면 미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하늘에서 왔다면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예수를 인간의 안경으로 바라보면 미친 사람이 되지만, 신의 안경으로 보면 신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제 강의를 안티의 안경으로 보면 이상하게 보이지만, 하늘의 안경으로 보면 배울 것이 있고 세상에 희망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제 강의에 대한 안티가 99%였지만, 지금은 1%에 불과합니다.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눈에 씌워진 안경을 예수나 부처의 안경, 즉 하늘의 안경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늘 사람을 볼 수 있게 됩니다. 저는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러 온 사람입니다. 제가 메시아라고 하니 하늘에서 왔다는 것이 가짜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짜라면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손이 떨어져야 합니다. 하지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보여주면 바늘구멍만 한 사진이라도 그 사람의 손은 강철처럼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 사진 하나만 붙어 있어도 그곳이 법당이고 교회이며, 하늘과 교통하는 백회가 들어간 사람마다 열립니다. 거기서 기도하고 떠드는 소리는 하늘에 상달됩니다. 하지만 제 사진이 없는 곳에서 천년만년 기도하고 예물을 바쳐도 그 법당이나 성당, 교회 안에서 하는 소리는 하늘에 상달되지 않습니다. 미국에서도 5천 명의 목사가 제 강의를 들었고, 그들은 모두 일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생애와 허경영의 사명
여러분이 말하는 어떤 성자든, 그들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거나 해도 인간의 백회는 열리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온 곳은 사왕천이 아닌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등 욕계의 여섯 하늘 중 하나인 도솔천입니다. 우리는 사왕천 중 남섬부주에 속해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욕계, 색계(18층), 무색계(9천)를 합쳐 33천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욕계, 색계, 무색계가 아닌 백궁에서 왔습니다. 백궁은 이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차원입니다.
석가모니는 하천(下天), 즉 하늘에서 내려와 탁태(托胎), 즉 여자의 자궁을 빌려 강탄(降誕)했습니다. 그 후 출가(出家)하여 머리를 깎고 왕궁과 가족을 포기했습니다. 이는 위대한 포기입니다. 알렉산더처럼 세계를 점령하려 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지 않고 포기한 것입니다. 출가 후에는 항마(降魔)의 고행을 겪었습니다. 설산에서 굶주리고 고생했지만, 이는 득도(得道)가 아니었습니다. 석가모니는 성도(成道)를 이루었습니다. 득도는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여 이루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재산을 얻는 것은 득공(得功)이며, 이건희 회장은 득공한 것이고, 이재용은 성공한 것이 아니라 덕공한 것입니다. 성공은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성도 후 석가모니는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얻고, 녹야원에서 설법(說法)을 통해 법을 전했습니다. 이를 전법(轉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열반(涅槃)에 들었습니다. 이것이 석가모니의 8단계입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와 같이 하늘에서 내려왔지만, 도솔천이 아닌 백궁에서 왔습니다. 하천하고 탁태, 강탄까지는 같지만, 네 번째는 출가가 아닌 세계 통일입니다. 예수님은 하천, 탁태, 강탄 후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세례를 줄 자가 없으며, 종교도 없습니다. 세계 통일하러 온 메시아는 이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 제가 조용기 목사나 다른 사람에게 세례를 받는다면 세계를 구하러 온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은 설법 후 처형당하고 부활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열반 후 화장되어 사리가 남았지만, 예수님은 흔적이 없습니다. 이는 동서양의 차이이자 음과 양의 차이입니다. 음과 양은 같은 것이지만 표현 방식이 다를 뿐입니다.
심판과 지구 환경 구제
저는 통일 다음에 심판을 할 것입니다. 제가 세계를 통일한 후 전 세계 1%의 지배자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 후에도 3천 명의 살생부가 있을 것입니다. 필리핀의 대통령은 범죄자를 용납하지 않고 정치권을 싹 쓸어버리는데, 이는 허경영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도 허경영을 모방하는 것이지, 제가 트럼프를 모방하는 것이 아닙니다. 필리핀 대통령, 트럼프, 과테말라의 모랄레스 같은 사람들은 이치와 원칙, 법과 질서를 초월한 사람들입니다. 21세기는 이렇게 초월하는 시대이며, 이는 제가 나타날 때가 되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심판 다음에는 승천할 것입니다. 저는 이 세계를 안정시켜놓고 갈 것입니다. 저는 인간을 구제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비누 거품과 세제로 오염시킨 지구를 원상 복구시키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도록 만들러 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제 강연을 듣고 영적으로 변화가 와서 낙원에 들어올 것입니다. 지구가 낙원이 될 것입니다. 제 강의는 통일을 위한 것이며, 이를 알아들은 사람은 심판에서 벗어나 살아남을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저는 악마에게 시달리거나 처형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하천, 탁태, 강탄은 같지만, ‘강(降)’자는 ‘항(降)’자로 해석되어 악마와 싸운다는 뜻도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한문을 배워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는 인류의 존경을 받아 마땅하며, 불교가 존경받는 이유입니다. 예수와 석가는 인류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스승이며, 종교적인 메시아입니다.
탈종교화 시대와 젊은이들의 고통
지금은 세계가 탈종교화되고 있습니다. 종교가 필요했던 시절은 미개인 시대였고, 이제는 텔레비전이나 유튜브가 있는 시대에는 인간이 탈종교화되면서 인문화되고 영성이 발달합니다. 영성 시대가 오면 모든 인간이 영적으로 눈을 뜨고 깨달아지면서, 이러한 대화로는 목회에 들어가지 않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때는 통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굶기고 실업자로 만들어 놓고 신을 믿으라고 하면 믿겠습니까? 자기 부모도 믿지 않는 시대입니다. 자식들이 부모의 재산을 뺏으려고 살해하는 일까지 벌어집니다.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것은 정치인들입니다. 어린 자녀의 우유값도 없고 아내가 먹을 쌀도 없는데, 국가는 이를 방관하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부모가 살아있어도 국가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범죄자가 엄청나게 늘어날 것입니다.
필리핀 대통령처럼 괴상한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는 시대입니다. 필리핀 대통령은 밤 10시 이후 청소년 통행금지를 시행하여 범죄를 90% 줄였습니다. 젊은이들이 밤늦게 돌아다니고 노인들은 구경만 하며 국회의원들은 돈 챙기기에 바쁩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표를 얻으려고 잘한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허경영의 말만 들을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방황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해주고, 부지런하거나 바람피우지 말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허경영이 하라는 대로 다 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3천 명 정도의 우리나라 지도자들을 강력하게 심판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자가 아니라 양반입니다. 저는 세계 통일을 위해 특수한 일을 할 것이며, 심판 때는 전 세계 문제가 있는 지도자들이 모두 체포될 것입니다. 뇌물을 챙긴 대통령, 국왕 등 전 세계 지도자들을 조사하여 공개 처형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가 올 것이며, 99.9%의 사람들은 낙원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국민들을 거지로 만들고 방황하게 하며 도덕을 붕괴시킨 자들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모두 ‘일적 식구’입니다.
수(數)의 진리와 미적분
‘일적(一積)’은 1 곱하기를 의미합니다. 가감승제(加減乘除)에서 ‘승(乘)’은 곱하기, 즉 ‘적(積)’입니다. 1적은 자연수를 곱한다는 의미입니다. 수는 진리이며, 하늘의 이치이고 땅의 섭리이며 자연의 섭리이고 인간의 도리이며 우주의 진리입니다. 1에서 1적을 곱해가면 우주가 만들어집니다. 우리 몸이 정자 하나에서 만들어진 것처럼, 곱하기를 통해 늘어나는 것입니다. 수는 천리(天理), 우주의 법칙입니다. 내가 늙으면 수가 줄어들고, 성장할 때는 수가 늘어납니다.
천 원짜리 지폐가 제일 앞에 있는 이유는 천리 때문입니다. 돈의 중요한 부분은 10의 96승과 같은 큰 숫자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이 숫자를 잘못 계산하여 특수 상대성 이론으로 인공위성을 쏘면 달나라에 원하는 시점에 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GPS는 이를 제대로 계산하여 오차가 15m 정도밖에 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의 천부경은 10진법을 세계 최초로 사용했습니다. 인도나 사우디아라비아의 숫자도 우리 한문에서 내려간 것입니다.
아무리 많은 동그라미가 붙어도 앞에 ‘1’이라는 숫자가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부자들은 천 원짜리를 제일 아낍니다. 10억, 100억은 돈으로 보지 않고, 앞에 ‘1’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돈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벌들은 적은 돈을 아끼고, 큰돈은 사인으로 처리합니다. 돈과 여자는 같습니다. 돈을 갈세는 사람은 여자 복이 없어지고, 여자 복이 없는 사람은 돈이 없습니다. 여자가 다가오는 것은 재수가 좋아지는 것이고, 여자가 떠나면 홀아비가 되고 돈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집에 가서 여자와 싸우면 재물이 파괴되고, 이혼하면 재산이 쪼개지는 것이 여자가 돈이라는 증거입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여자가 떠나면 부도를 조심해야 합니다. 여자는 그 사람이 망할 것을 미리 압니다.
수는 천리, 하늘에서 주는 섭리입니다. 교회에서 헌금을 내지 않으면 믿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일적 식권은 무한대 수이며, 우주는 수로 되어 있습니다. 블랙홀에 들어가면 수가 사라지고 암흑이 됩니다. 빛과 소리마저도 수에서 나옵니다. 물질, 양자 진동, 마음도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수학의 점, 선, 원, 입체가 모두 우주의 진리입니다. 우주는 수학, 즉 수로 되어 있으며, 이는 철학, 과학, 문학의 근본입니다.
미적분과 정치인의 역할
일적 식구 무게 화상을 알아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수 있는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수의 함수인 미적분을 모릅니다. 미적분은 미분과 적분을 합친 것입니다. 미분은 0.1 미만으로 줄어드는 것이고, 적분은 계속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 미적분의 관계를 제대로 알아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무게 화상은 우주, 땅, 사람 모두 미적분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제(經濟)는 시줄과 날줄을 의미하며, 이는 모두 숫자입니다. 결혼하면 1억을 주려면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묻지만, 줄일 수 있는 예산이 연간 150조 원이나 됩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하며, 보좌관 3천 명을 없애고,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면 됩니다.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150조 원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서울 시내 66개 버스 회사에 1년에 3,600억 원을 지원하는데, 버스 회사 사장과 이사들의 연봉이 5억 원입니다. 이는 높은 사람들의 낙하산 인사들이 서울시와 로비하여 돈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버스 회사는 연간 60억 원 정도의 적자를 내는데, 그 원인은 인건비에 있습니다. 버스 운전수 출신 사장에게 월 200만 원만 줘도 서로 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들은 도둑놈들입니다. 장관 출신들이 버스 회사 사장이 되면 수십억 원이 더 들어옵니다. 감사하는 사람들도 여기에 들어가려고 난리입니다. 10년에 한 번 감사합니다. 버스 매연을 국민들이 마시는데, 돈은 엉뚱한 놈들이 다 가져갑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나타나서 이런 것을 정리하면 국가 예산의 절반 정도가 남아돌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주는 것은 돈이 시장과 주택 시장으로 순환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재벌 세금 깎아준 돈은 고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해외 투자로 빠져나갑니다. 노동자들의 노조 때문에 국내 공장을 짓는 재벌은 미친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벌들은 국내 재투자를 하지 않고 전부 해외로 나갑니다. 남북한 전쟁 위협 때문에 해외에 공장을 지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부 실업자가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나 국가가 이를 통제하지 않습니다.
부산, 울산의 해운, 조선 산업 위기는 10년 전에 이미 대책을 세웠어야 했습니다. 10년 전에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을 이제 와서 7조 원의 공적 자금을 투입해도 막지 못하고 실업자 대책도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 담당자들은 총살감입니다. 저는 정부를 비판한 적이 없지만, 젊은이들이 자살하겠다고 하루에 20통씩 전화가 옵니다. 그들은 울산이나 다른 지역의 근로자들입니다. 그들의 잘못은 하나도 없습니다. 노조가 강해진 것은 재벌들이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하고 국내 공장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재벌들은 한반도의 전쟁 위협을 핑계로 해외에 투자하고 국내 공장을 없애버립니다.
복과 덕, 그리고 정치인의 책임
이건희 회장의 딸이 자살한 것처럼, 아무리 부러운 사람이라도 하늘은 왜 이런 불행을 주었을까요? 경영의 천재라도 가정 경영은 잘했는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이러한 문제들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으며, 대통령은 이러한 가정의 불행까지도 책임져야 합니다. 대통령이 훌륭하면 이러한 문제들이 줄어들고, 저는 이러한 문제까지도 막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침마다 텔레비전에 나와서 제 눈을 보라고 말합니다. 대통령이 연설할 때 저를 보면 에너지를 보내주어 국민들의 불행이 줄어들 것입니다. 인간들은 아무리 경영의 천재들이 옆에 붙어 있어도 이러한 불행을 막지 못합니다.
하늘은 복을 줄 때, 복은 결과적인 요소입니다. 덕은 연역적인 요소이며, 과정입니다. 덕을 많이 베풀면 복으로 돌아옵니다. 빵을 빼앗겼을 때, 저 사람이 얼마나 배고프면 내 빵을 가져갈까 하고 그냥 놔두면 덕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복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재벌들은 악착같이 빼앗는 것입니다. 근로자들이 자녀들을 학교에 못 보내는데, 재벌들은 돈이 남아돌고 세금을 깎아달라고 합니다. 근로자들은 직장이 없는데 재벌들은 고용을 늘려줄 테니 세금을 깎아달라고 합니다. 대통령이 이에 동의하면 안 됩니다. 덕은 과정이며, 이 과정이 순수해야 합니다. 순수하지 않은 재벌에게는 화가 돌아올 수 있습니다. 재벌들이 검찰에 잡혀가는 것을 보면 그 가정들이 이해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덕이라는 과정을 너무 무시하고 있습니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역이용하는 재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재벌들도 좀 더 바보스럽게 국민들을 살려야 합니다. 한반도가 위험하더라도 이 한반도에 실업자를 없애는 공장을 지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국민들이 더 많은 물건을 사주고 기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것, 바보스러운 것을 너무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복만 요구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것을 원치 않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습니다.
치유와 백회 개방
(강연자는 청중 중 한 명을 불러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시연을 합니다.)
이분은 비염과 갑상선, 기관지가 좋지 않습니다. 담배를 20년 전에 끊었지만, 몸이 좋지 않습니다. 심장도 좋지 않고, 오장육부가 다 망가져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절대 고칠 수 없는 병입니다. 제가 한번 쳐다보면 다 고쳐집니다. 저를 봐야 합니다. (치유 후) 손이 떨어지지 않고 힘이 천 배로 세졌습니다. 오장육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경추도 고쳐졌습니다.
(다른 청중들도 치유합니다.)
이 학생은 기관지가 좋지 않고 대장이 빵점입니다. 항생제를 많이 먹여 대장이 망가진 것입니다. 현대 의학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수술은 좋지만, 아이들에게 약을 막 먹이면 안 됩니다. 의학적으로는 고칠 수 없는 병입니다. (치유 후) 기관지, 대장, 가슴 모두 이상 없습니다. 항생제 먹이지 마세요.
(또 다른 청중을 치유합니다.)
이분은 척추에 문제가 많았지만, 제가 손을 봤습니다. 저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복을 주러 왔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제 이름을 계속 불렀더니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고 합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분인 줄 몰랐다고 합니다.
(청중 중 한 명을 불러 오링 테스트를 합니다.)
본인 이름(송범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집니다. 부처님, 예수님, 강령산, 홍리차돌 등 다른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가 없어 손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불렀을 때만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가 열릴 때는 우주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열심히 해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밤새도록 암세포가 갉아먹고 늙어가지만, 밤에 ‘허경영’을 부르면 시간이 거꾸로 가고 수명이 늘어납니다. 백회는 하늘로만 보고 있지, 죽은 백회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열립니다.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이름은 마음속으로 불러도 떨어집니다. 제 사진을 봐도 똑같습니다. 우주에서 백회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백회가 열릴 때는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모든 것이 송신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고생하는 것입니다. 저는 백회를 우주 최초로 열어주러 왔습니다. 제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든, 사진을 보든 똑같습니다. 병이 몸에서 더 이상 확장될 수 없습니다. 고치는 것은 제가 직접 봐야 하지만, 여러분들은 계속 그렇게 하면 병의 진행은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