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공동 자본주의
한국 전쟁의 위협과 사후 세계, 그리고 군 모병제는 허경영의 공동 자본주의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현재 37조 원에 달하는 국방 예산을 20조 원으로 줄일 수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은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후 세계 또한 허경영이 통제하며, 군 모병제 역시 공동 자본주의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반도 안보와 부패한 정치의 위험성
우리나라의 국방 전문가, 군 관계자, 정치인들이 한반도 안보를 보는 시각과 허경영이 보는 시각은 확연히 다릅니다. 과거 베트남 전쟁에서 미군이 막대한 군사 장비를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월맹이 월남을 적화 통일한 사례는 한반도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한반도 역시 휴전선으로 나뉘어 있으며, 미군이 주둔하고 있지만, 한국 정치인들이 부패할 경우 미군은 철수할 수 있습니다. 월남의 티우 정부 부패가 월남 패망의 원인이 되었듯이, 미군은 도덕성 없는 정부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미국 민주당은 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트럼프와 같은 공화당은 미군 주둔을 주장합니다. 만약 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은 풍선 효과처럼 자동적으로 남하하여 적화 통일될 위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한국 정치인들의 부패는 미군 철수를 야기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한반도의 위기로 이어집니다.
허경영의 핵 문제 해결 방안과 미국의 입장
2001년 부시 대통령 초청으로 전 세계 250명 중 한국 대표로 참석한 허경영은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으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FVID: 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armament)’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북한이 핵 발전소를 유지하되, 핵무기 개발을 되돌릴 수 없도록 검증하자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영구적인 핵 폐기(COMPLETELY, Verifiably, Permanently Eliminate)’를 주장하며, 북한이 핵을 영구적으로 보유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사실상 북한과의 전쟁을 의미하며, 당시 미국의 이러한 입장은 한반도 문제를 장기적으로 북한에 유리하게 기울게 하고 적화 통일을 계획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100년, 200년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미국의 의도를 간파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리더십과 한반도의 운명
맥아더 장군은 5성 장군으로, 미국의 건국 아버지인 조지 워싱턴과 동급인 6성 장군 직위를 거부할 정도로 정신력이 투철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트루먼 대통령의 군산항 상륙 지시를 거부하고 인천 상륙 작전을 감행했습니다. 당시 12명의 참모 모두가 인천 상륙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반대했지만, 맥아더는 북한군이 예상치 못한 곳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맥아더는 북한군이 인천의 뻘밭으로는 미군이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그의 이러한 결단은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했으며, 만약 맥아더가 참모들의 의견을 따랐다면 부산마저 함락되고 한반도는 공산화되었을 것입니다. 이는 민주주의가 항상 옳은 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며, 때로는 확고한 지도자의 결단이 나라를 구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맥아더의 고집이 하늘의 뜻, 즉 신정(神政)에 의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한반도 운명에 대한 개입
허경영은 자신이 1950년 1월 1일, 즉 오순절에 태어났다고 주장하며, 이는 예수의 부활 50일 후 성령이 임한 날과 같은 의미라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맥아더의 마음을 움직여 한반도 전쟁의 흐름을 바꾸고 휴전선을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한반도 남한을 유지하여 자신이 세계를 통일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국민 대다수의 투표로 결정되는 민주주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 건설과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할 때 대다수가 반대했지만, 그의 고집으로 경제 발전을 이룬 사례를 맥아더의 리더십과 동일선상에 놓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선의의 독재자’라고 자처하며, 국민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청와대 명칭의 문제점과 ‘하늘궁’으로의 개명
허경영은 청와대라는 명칭이 한국의 자존심을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미국 백악관(White House)에 대비되는 한국의 청와대(Blue House)는 ‘블루칼라’, 즉 노동자를 의미하며, 이는 국민을 천박하게 여기는 명칭이라고 비판합니다. 장관들은 ‘화이트칼라’인데 국민은 ‘블루칼라’라는 이분법적 사고가 내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청와대라는 이름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 중 하나이며, 경제가 성장해도 1%의 부자가 모든 부를 독식하고 99%의 국민은 가난하게 사는 현실을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즉시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하늘의 얼이 깃든 궁궐)’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한민족의 정신과 얼을 되살리고,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으로서의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의 공동 자본주의: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
허경영은 세계 자본주의가 공동 자본주의로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 핵심으로 ‘국민 배당제’와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를 제시합니다.
- 국민 배당제: 400조 원의 세금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배당금으로 지급함으로써 국민들이 세금 혜택을 직접 누리게 합니다.
-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대기업 이윤의 70%를 국민 통장에 지급하여 부익부 빈익빈을 해소하고, 실업자도 월 200만 원 정도의 소득을 보장받게 합니다. 5인 가족의 경우 월 1,000만 원의 소득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현재 5%의 상류층과 정치인, 공무원들이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해외로 빼돌려 지하 자금화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러한 공동 자본주의를 통해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공무원 채용 방식의 혁신
허경영은 현재의 공무원 채용 방식이 공부 잘하는 사람만 뽑아 능력 없는 사람들을 소외시킨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공무원 채용 시 최고 점수 30%, 중간 점수 30%, 꼴찌에서부터 30%를 뽑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공부를 못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도 공무원이 되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길거리에서 방황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는 이러한 방식이 개인주의를 지양하고 공동 생활을 지향하는 공동 자본주의의 일환이라고 설명합니다.
한반도 안보와 세계 전쟁의 통제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부정부패를 막으면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세계 전쟁은 이미 미국에 의해 통제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 GPS 위성 통제: 미국은 지구 상공 36,500km에 29개의 GPS 위성을 띄워 전 세계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 위성들은 전시 상황에서 전 세계의 군사 활동을 마비시킬 수 있습니다. 중국이 전쟁을 시도하려 해도 GPS 사용이 중단되면 미사일, 비행기, 잠수함 등 모든 재래식 무기가 무력화됩니다.
- 경제적 종속: 중국은 미국에 대한 수출로 경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은 중국의 최대 무역 파트너입니다. 따라서 중국이 미국을 공격하면 무역이 단절되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 3차 대전은 불가능하며,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이라는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지만, 오히려 이들을 역으로 이용하여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중심에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한반도를 ‘고슴도치’에 비유하며, 아무리 강한 호랑이나 사자도 고슴도치를 먹을 수 없듯이, 한반도는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독특한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주 정거장과 지구 보호 시스템
허경영은 지구 대기권에 대한 설명을 통해 우주 정거장이 지구 대기권 안에 위치하며, 이는 지구를 보호하는 방탄 장치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대기권은 외부에서 오는 운석이나 별들을 태워 없애는 역할을 하며, 인공위성 또한 대기권 안에서 지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는 이러한 시스템이 하늘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라고 주장합니다.
군 모병제와 청년들의 미래
허경영은 군 모병제를 통해 젊은이들이 군 복무로 인해 학업이나 직업 활동에 지장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군대에 가고 싶은 젊은이들을 선발하여 월 20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군 복무로 인한 경력 단절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계속 공부하고 직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게 하는 방안입니다.
사후 세계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사후 세계 또한 자신이 통제하는 영역이라고 주장하며, 세계 연방이 되면 우주 다른 별과의 전쟁에 대비하는 무기만 준비하고, 지구 내의 모든 전쟁 무기는 폐기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절약된 예산으로 전 세계 서민들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경무대 명칭의 부정적 의미
허경영은 이승만 대통령 시절 사용했던 ‘경무대’라는 명칭 또한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경무대’의 ‘경(景)’은 ‘경계하다’는 의미이고, ‘무(武)’는 ‘무관’을 의미하여, ‘경계를 지키는 무관들이 있는 집’이라는 뜻으로 풀이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이러한 이름이 좋지 않으며, 자신은 모든 지식과 분야에서 1인자이므로 자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종합적이고 옳다고 주장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과 섭리
허경영은 인간 사회의 불공평함과 부패를 소돔과 고모라 성에 비유합니다. 사람들은 평등하게 살아야 하지만, 현실은 부자는 바람을 피우고 가난한 자는 고통받는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다고 말합니다. 그는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애버린 것처럼, 불공평한 세상을 심판하는 것이 ‘섭리’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심판은 착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임할 수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자신을 불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