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6 The korean war threat, the afterlife, the Military conscription system, and Their Connection to Huh Kyung-young’s Shared Capitalism – July 23, 2016 ver.2

한국 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공동 자본주의

한국 전쟁의 위협과 사후 세계, 그리고 군 모병제는 허경영의 공동 자본주의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현재 37조 원에 달하는 국방 예산을 20조 원으로 줄일 수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은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후 세계 또한 허경영이 통제하며, 군 모병제 역시 허경영의 공동 자본주의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반도 정세와 미국의 역할: 월남전의 교훈

우리나라의 국방 전문가, 군 관계자, 정치인들이 한반도 전쟁 위협을 보는 시각과 허경영이 보는 시각은 확연히 다릅니다. 월남전의 사례를 통해 미군의 철수가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월남전 당시 막대한 군사 장비를 지원했지만, 결국 월맹이 월남을 적화 통일했습니다. 이는 미군이 전세가 불리해지거나 한국 정치인들이 부패할 때 철수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월남의 티우 정부 부패가 미군의 철수를 야기했고, 결국 월남은 공산화되었습니다.

한반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군이 철수하면 북한이 자동적으로 남하할 수 있는 풍선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의 부패는 미군의 철수를 불러올 수 있으며, 이는 월남전의 전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도덕성 없는 정부를 신뢰하지 않으며, 월남 정부의 부패는 미군이 월남을 포기하고 CIA가 월맹과 손을 잡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프랑스에서 열린 6자 회담을 통해 월남과 월맹의 평화 협정이 체결되었지만, 한 달 만에 월남은 공산화되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두고 6자 회담을 하는 것과 유사하며, 미국, 러시아, 중국, 프랑스, 영국이 보증을 서더라도 한 달 안에 적화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내포합니다.

허경영의 핵 문제 해결 방안과 부시 대통령과의 만남

2001년 부시 대통령 초청으로 전 세계 250명 중 한국 대표로 허경영이 참석하여 빌 게이츠, 마이클 잭슨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당시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으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FVID: Fully, Verifiably, Irreversibly, Dismantle)’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핵 발전소를 유지하되 핵무기 개발을 막는 방안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완벽하고 검증 가능하며 영구적인 핵 폐기(COMPLETELY, Verifiably, Permanently, Eliminate)’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북한의 핵 발전소 자체를 없애겠다는 것으로, 북한과의 전쟁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국의 접근 방식이 한반도 문제를 장기적으로 북한에 유리하게 만들고 적화 통일을 계획하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허경영은 100년, 200년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미국의 의도를 간파했습니다.

맥아더 장군과 인천상륙작전: 지도자의 고집과 하늘의 섭리

맥아더 장군은 5성 장군으로, 미국의 건국 아버지인 조지 워싱턴과 같은 6성 장군 칭호를 거부할 정도로 정신력이 뛰어난 인물이었습니다. 트루먼 대통령은 맥아더에게 군산항으로 가라고 지시했지만, 맥아더는 군산항이 북한군에게 이미 노출되어 전멸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북한군이 예상치 못한 인천의 뻘밭으로 상륙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12명의 참모는 모두 인천상륙작전을 반대했지만, 맥아더는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그는 “북한은 어떤 경우도 인천의 뻘밭에 미군이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그곳이 내가 갈 곳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민주주의적 다수결이 아닌, 확고한 지도자의 결단이 나라를 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허경영은 이를 ‘하늘의 섭리’가 맥아더의 마음속에 작동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한반도 운명: 섭리적 개입

허경영은 자신이 1950년 1월 1일, 즉 오순절에 태어났다고 주장합니다. 오순절은 기독교에서 성령이 인간에게 임한 날이며, 예수가 죽은 지 50일이 되는 날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50년에 한반도에 와서 섭리적으로 개입했다고 말합니다. 그가 태어난 지 6개월 되었을 때 맥아더 장군의 마음을 움직여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켰고, 이는 한반도 전쟁을 막고 남한을 유지하여 세계를 통일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합니다.

국민 대다수의 투표로 결정되는 민주주의가 항상 옳은 것은 아니며,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 건설과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할 때도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그의 고집이 국가 경제를 살렸다고 비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맥아더와 같은 ‘선의의 독재’를 통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주장합니다.

청와대 명칭과 공동 자본주의: 국민 자존심 회복과 경제 정의

허경영은 청와대라는 명칭이 ‘푸른 기와집’을 의미하며, 이는 미국이 한국을 ‘블루칼라(노동자)’ 민족으로 비하하는 ‘블루 하우스’로 부르는 것과 일맥상통한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청와대라는 이름이 국민의 자존심을 훼손하고, 소수의 화이트칼라가 대다수 블루칼라의 부를 독점하는 현상을 상징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합니다. ‘하늘궁’은 ‘한민족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의 정신과 자존심을 회복하는 상징적인 조치입니다.

또한 허경영은 ‘공동 자본주의’를 통해 경제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합니다. 공동 자본주의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민 배당제: 400조 원의 세금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 통장에 배당금으로 지급합니다.
  • 국민 개인 소득 보장제: 대기업 이윤의 70%를 국민 통장에 지급하여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해소하고, 실업자도 월 200만 원 정도의 소득을 보장받게 합니다.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가 소수의 상류층과 정치인, 공무원들이 부를 독점하고 해외로 빼돌리는 구조라고 비판하며, 공동 자본주의를 통해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합니다.

공무원 채용 제도 개혁과 개인주의 지양

허경영은 공무원 채용 제도 역시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현재는 성적순으로만 공무원을 선발하지만, 그는 최고 점수 30%, 중간 점수 30%, 꼴찌에서부터 30%를 선발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이는 공부를 못하거나 장애가 있는 사람도 공무원이 되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여, 길바닥에서 방황하거나 자살하는 사람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그는 개인주의를 지양하고 공동 생활을 지향하는 ‘공동 자본주의’ 정신에 입각한 제도 개혁을 강조합니다.

한반도 통일과 순수 혈통 보존

허경영은 한반도 통일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시합니다. 그는 북한 여성들이 남한의 졸부들에게 ‘세컨드’로 전락할 수 있다며, 자신의 허락 없이는 통일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인류의 마지막 남은 깨끗한 혈통인 북한의 순수 몽골족 혈통을 보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영하 40~50도에서도 살아남은 강인한 민족이며, 잡종이 들어오지 않은 순수한 혈통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순수한 종족들을 나중에 세계 통일의 주역으로 삼을 계획이며, 북한을 마지막으로 통일하여 북한 여성은 북한 남자와 결혼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세계 전쟁의 통제와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허경영은 세계 전쟁은 이미 통제되어 있으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GPS 위성: 미국이 독점하고 있는 29개의 GPS 위성은 지구 상공 36,500km에 위치하며, 전시에는 전 세계를 꼼짝 못 하게 할 수 있습니다. 중국이 전쟁을 시도하면 미국은 GPS 사용을 중단시켜 중국의 탱크, 미사일, 비행기가 무력화될 것입니다.
  • 경제적 상호 의존: 중국은 미국에 수출하여 먹고살기 때문에 미국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미국이 중국을 먹여 살리고, 중국이 한국과 북한을 먹여 살리는 형국이므로, 중국이 미국을 공격하면 무역이 절단 나게 됩니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곳이며, 미국(목), 한국(토), 중국(금)이 서로 상생하는 관계의 중심에 있습니다. 한반도가 없으면 미국과 중국 모두 망할 것이므로, 양국은 한국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릴 것입니다. 한반도는 마치 호랑이나 사자가 달려들어도 먹을 수 없는 ‘고슴도치’와 같다고 비유합니다.

우주 정거장과 대기권의 보호

지구 상공 365km에는 우주 정거장이 위치하며, 이는 대기권 안에 있습니다. 대기권은 2,000km에 달하며, 유성이나 운석이 지구로 떨어질 때 모두 불타 없어지게 하는 방탄 장치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인류는 하늘의 보호를 받고 있으며, 한민족 역시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강대국의 보호를 받으며 세계를 이끌어갈 중심에 있다는 것입니다.

군 모병제와 실업 문제 해결

허경영은 군 모병제를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의무 복무를 폐지하고 군대에 가고 싶은 젊은이들을 선발하여 한 달에 200만 원을 지급하면, 실업자가 없어지고 군인들의 사기도 높아질 것입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학업이나 직업 활동을 중단하지 않고도 국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여, 개인의 발전과 국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는 방안입니다.

경무대 명칭의 부정적 의미

이승만 대통령이 사용했던 ‘경무대’라는 명칭은 ‘빛날 경(景)’과 ‘무관 무(武)’를 사용하여 ‘기회를 지키는 무관들이 있는 집’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 명칭이 좋지 않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모든 지식과 분야의 1인자로서 종합적인 통찰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의 메시지와 마태복음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지를 거역하는 자들은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마태복음 12장 34절과 11장 35절을 인용합니다. 예수 역시 “이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말하며 세상을 쪼개고 싸우게 하러 왔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 자신이 하늘에서 온 자로서, 기존의 질서를 깨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과 섭리

허경영은 소돔과 고모라 성의 심판을 예로 들며, 인간의 공평과 평등이 깨질 때 하늘의 섭리가 개입하여 심판이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이 무너질 때 죄 없는 사람들도 함께 죽었듯이, 세상이 미워하고 싸우기만 할 때는 착한 사람도 함께 심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자신을 불러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이 전 세계에 이를 미리 예고하러 왔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