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The Interplay of Chinese and Korean Economies, and Solutions for College Entrance Exam Abolition, Retirement Anxiety, and youth unemployment by Huh Kyung-young – June 11, 2016

한국 경제의 위기와 일본의 전철

오늘 우리는 중국 경제와 한국 경제의 함수 관계, 그리고 수능 폐지, 노후 불안, 청년 실업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현재 한국 경제는 과거 일본이 겪었던 20년간의 경제 파탄이 상륙한 상황입니다. 한국 경제는 수출이 주도해왔으나, 중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하면서 우리 경제는 중국에 크게 의존하게 되었습니다. 안보는 미국이 주도하고 있으니, 우리는 이 두 강대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지 못하면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힐러리나 트럼프 중 누가 대통령이 되든 한국 경제는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결정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복잡한 함수 관계를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들은 유치원생 수준이며, 문제의 본질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 규모와 한국의 현실

미국의 gdp는 18조 5,581억 달러로, 한국의 1조 3,212억 달러보다 약 18배 많습니다. 한국은 5천만 국민이 연간 약 1천조 원을 생산하며, 1인당 국민 소득은 약 2만 3천 달러(약 3천만 원) 수준입니다. 이는 월 250만 원 정도를 버는 셈입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의 월평균 생활비는 100만 원에서 1천만 원 사이이며, 중산층은 평균 400만 원 정도를 지출합니다. 결국 우리는 계속 적자를 보고 있으며, 앞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인구 정책 실패의 결과입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인구를 1억 명으로 늘려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저를 미쳤다고 했지만, 저는 이미 한국 경제가 일본의 전철을 밟아 망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노인만 늘어나고 젊은이들은 줄어들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단계적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는 멍청한 정치인들이 만든 현실입니다.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의 한계와 통합적 리더십

현재 한국의 정치, 경제 시스템은 혁명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목사나 성직자, 정치인들은 각자의 분야에서만 선지자일 뿐, 한쪽으로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있어 나라 전체를 이끌어갈 수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선구자로서 정치밖에 모르고 부정부패에 연루되어 있습니다. 도인과 같은 선각자들 역시 각자도생하고 있습니다. 대학 교수들은 50년, 20년 전 논문을 가르치며 연구는 뒷전입니다. 이들은 자기 전공을 벗어나면 아무것도 모르는 장님과 같습니다. 이 세 부류의 사람들은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이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국가 부채를 3천 배나 늘려 나라를 빚더미에 앉혔습니다. 산업은행과 대우조선해양의 부채 문제로 나라가 거덜 날 지경입니다.

세계 평화와 공동 자본주의의 비전

저는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통해 한국을 세계적인 국가로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는 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저는 몽골, 중국, 북한, 그리고 아시아 전체를 통일한 후 세계 시스템을 바꿀 것입니다. 이 시스템의 핵심은 공평과 평등을 합쳐 평화를 이루는 것입니다. 현재 이란에서는 매일 수백 명이 전쟁으로 죽어가고 있지만, 유엔 사무총장이나 각국 대통령들은 이를 해결하지 않고 해외여행이나 의전 행사에만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평화를 팽개치고 경제만 살리려 하며, 강대국들은 약소국에 무기를 팔아먹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저는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이러한 세계 지도자들을 바로잡고, 무기 생산국 대통령을 사형에 처하여 모든 무기를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무기 만들 돈으로 굶주린 사람들을 살려야 합니다.

미국은 gdp가 높지만 공장이 적은 이유는 전 세계 특허권과 기술, 즉 지식 산업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맥도날드를 먹거나 나이키 신발을 신어도 미국으로 돈이 흘러갑니다. 또한, 미국은 무기를 독점하고 달러를 마음대로 찍어낼 수 있어 경제 위기에도 망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미국에 저항하고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저는 개인 자본주의를 공동 자본주의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현재의 개인 자본주의는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들만 계속 부자가 되고, 중산층과 서민은 줄어들어 빈부 격차가 심화되어 결국 망하게 됩니다. 공동 자본주의는 이건희가 100조 원을 벌면 1%만 가져가고, 나머지 99조 원은 5천만 국민의 통장에 똑같이 꽂히는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재벌이 버는 돈이 국민 통장에 들어와 기본 생활이 가능해집니다. 국민들은 재벌을 존경하고, 재벌은 명예를 얻으며, 국민들이 물건을 많이 사주어 재벌의 매출도 올라가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경제 원리를 주장하는 자는 세계에서 허경영 통합 메시아뿐입니다.

평화의 진정한 의미와 공동 자본주의의 필요성

평화는 ‘화이부동(和而不同)’, 즉 몸은 달라도 화합하는 ‘유니티(Unity)’를 의미합니다. 반대로 ‘동이불화(同而不和)’, 즉 유니폼은 똑같이 입었지만 마음은 각자 노는 ‘유니포미티(Uniformity)’는 평화가 아닙니다. 현재 유엔에 가입된 국가들은 몸은 하나지만 마음은 각자 놀며 전쟁을 통해 무기를 팔아먹으려 합니다.

평화의 진정한 의미는 ‘평등’입니다. 저울에 똑같은 무게를 얹어놓으면 평평해지듯이, 모든 사람의 입에 밥이 똑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 나라는 평화로운 나라가 아닙니다. 재벌의 아들이 해외여행을 다니는 동안 고시방에서 방값을 못 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사기이며, 이러한 정치 제도는 바뀌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재벌 편을 드는 ‘전관예우’와 같은 제도를 바꿔야 합니다. 쌀을 사람 입에 똑같이 넣어주면 화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불화가 생깁니다. 전 세계 굶는 사람들을 없애는 것이 평화입니다. 유엔과 세계 정치인들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성의가 없어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공동 자본주의를 주장합니다. 하늘은 손발이 없지만, 여러분의 손발을 빌려 굶주린 자식들을 돕고자 합니다. 그러나 정치인들과 세계 지도자들은 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100년 동안 굶어 죽은 사람들의 죄를 물어 역대 대통령들을 처벌할 것입니다. 저는 하늘에서 팔다리를 가지고 내려와 이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IS와 이슬람도 이 메시지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사람’과 ‘인간’으로 나뉘며, ‘마귀’는 신의 뜻을 거스르는 자들입니다. 인간은 신의 지시를 따르기만 하면 되는데, 스스로 잘났다고 주장하며 신에게 저항하는 자들이 마귀입니다.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이 바로 그러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예수보다 자신들이 더 똑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씨앗 하나 만들 수 없는 존재입니다. 씨앗은 오직 신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인간은 신의 전파를 받아들이는 ‘테레비’와 같으며, 신은 ‘방송국’입니다. 인간은 신의 송신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국민 배당제와 스위스의 사례

저는 국민 배당제를 통해 공동 자본주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중산주의’라고도 불립니다. 지난 대선 때 제가 내놓은 공약인 국민 배당제는 세금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국민 통장에 직접 꽂아주는 것입니다. 재벌이 돈을 많이 벌면 국가 세금을 공제한 나머지가 국민 통장에 직접 들어갑니다. 스위스에서는 모든 국민에게 월 300만 원의 기본 생활비를 지급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예정입니다. 이는 노후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국민 배당제를 통해 우리 국민도 잘 살 수 있습니다.

‘배당(配當)’의 ‘당(當)’ 자는 ‘당류(糖類)’의 ‘당’ 자와 같습니다. 발효, 간장, 의사, 소주, 탁주 등 많은 단어에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특히 ‘배려(配慮)’의 ‘배’ 자에도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배려는 귀신의 도움이, 영적인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배당을 제대로 해주면 노조도 사라지고, 굶는 사람도 없어지며, 전 세계인이 평화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공평과 평등의 차이

공평과 평등은 다릅니다. 평등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밥을 주는 것이지만, 공평은 각자의 일한 만큼, 즉 3살짜리 아이에게는 적게, 노동하는 아버지에게는 많이 주는 것입니다. 신은 공평을 원칙으로 재판하며, 인간은 평등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 둘이 합쳐져야 평화가 옵니다. 재벌은 열심히 일했으니 수입이 많아도 되지만, 빈둥거리는 사람도 기본급은 있어야 합니다. 개인 자본주의는 재벌에게 수조 원을 주고 실업자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아 잘못된 공평입니다. 저는 국민 배당제를 통해 국민들에게 공평한 배분을 약속합니다.

하늘은 공평을 위주로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조금 더 먹고, 실업자는 조금 덜 먹는 것이 공평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굶겨서는 안 됩니다. 일하고 싶지 않은 것도 정신병이므로,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신의 뜻과 인간의 교만

저는 공중 보행, 축지법 등 초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호흡도 헐떡거리지 않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팔다리가 없지만 여러분의 팔다리를 빌려 쓰는 것입니다. 신과 인간이 합치면 하나가 됩니다. 그러나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하는 자는 귀신입니다. 유다는 예수의 뜻을 거스르고 자신의 머리를 굴려 예수를 팔아넘겼습니다. 이는 교만이며 마귀의 행동입니다. 인간이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할수록 하늘과 멀어집니다. 자기 주장을 버리고 하늘의 팔다리 역할을 할 때, 아프리카의 굶주린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고 도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교수, 석학, 철학자들은 공평과 평등, 평화의 의미조차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1억 년 전에 한문을 만든 우리 조상들은 ‘벼를 골고루 입에 넣어주는 것이 평화’라는 깊은 통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최근 10살짜리 아이가 아프리카 굶주린 아이의 사진을 보고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내가 행복한 것을 아는 것은 죄짓는 것”이라며, “우리는 그들을 구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아이의 말은 정치인들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저는 KBS 방송에서 “사람이 길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하며, 저에게 까다로운 질문을 하는 아나운서에게도 섭섭함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의 어머니가 그를 낳아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 때문입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헐뜯으면 그 조상신들이 벌떼같이 달라붙어 불행하게 만듭니다. 아이를 낳은 여성은 신과 같은 존재이며, 그 자식을 헐뜯으면 조상신들이 해꼬지합니다.

한국 경제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중국 경제는 한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미국은 안보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할 사람은 허경영뿐입니다. 제가 세계 통합의 메시아, 세계 통일 지도자로 나서면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중국을 통일하고 아시아와 세계를 통일하면 경제 문제가 해결되고, 수능이 폐지되며, 노후 불안과 청년 실업도 사라질 것입니다. 노후에 써야 할 돈을 학비와 과외비로 다 써버려 결혼할 돈조차 없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저는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머지않아 중국은 한국의 핸드폰, 자동차 등 180가지 세계 1등 상품을 5년 안에 석권하고 세계 최고의 경제 대국이 될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은 중국의 종살이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미 제주도 땅과 서울의 빌딩들이 중국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세계를 통일할 자만이 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늦어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