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농단의 본질: 최순실을 넘어 국회의원으로
최순실의 국정 농단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회의원 300명은 5천만 국민을 농단하고 있으며, 이는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을 농단한 최순실보다 훨씬 심각한 문제입니다. 국회의원들은 4년간 박근혜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법안 통과를 막아 국민 경제를 악화시켰고, 이는 결국 촛불 시위로 이어졌습니다.
역사적으로 훌륭한 지도자들은 언제나 뛰어난 참모를 두었습니다. 이성계에게는 무학대사가, 유비에게는 제갈량이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최순실은 부모님을 잃고 홀로 남겨졌을 때부터 곁을 지키며 돌봐준 참모였습니다. 그러나 역대 대통령들은 최순실보다 훨씬 많은 비선 실세들을 두었으며, 그들이 저지른 비리는 최순실의 비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대합니다. 우리가 그들의 비리를 건드린다면 대한민국 국회는 송두리째 뒤집힐 것입니다.
저는 ‘국정 농단’이라는 단어를 ‘국민 농단’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요구를 묵살하고 법안 통과를 막는 행위야말로 진정한 국민 농단이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국민 경제가 어려워지고 촛불 시위가 일어난 것입니다.
촛불 시위와 태극기 집회: 세대와 경험의 차이
현재 헌법재판소 앞과 광화문 광장에 모인 사람들은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헌재 앞에 모인 사람들은 전쟁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전쟁의 참혹함, 즉 눈앞에서 가족이 죽고 강간당하며 살육이 벌어지는 비극을 직접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광화문에 모인 사람들은 전쟁과 일제 강점기, 북한과의 대치 등 격동의 역사를 몸소 겪은 나이 든 세대들입니다.
이러한 경험의 차이는 그들의 정치적 성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광화문에 모인 젊은 세대들은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은 있지만, 허경영의 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보입니다. 반면 헌재 앞에 모인 나이 든 세대들은 여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저는 광화문에 모인 젊은이들이 걱정됩니다. 그들은 이데올로기의 위험성을 직접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행복과 행운의 본질: 네잎클로버와 세잎클로버
행복의 3대 요소는 ‘양식, 말, 행동’입니다. 이는 세잎클로버처럼 항상 우리 곁에 있는 것입니다. 반면 행운의 3대 요소는 ‘전생의 은덕,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희생정신’입니다. 행운은 네잎클로버처럼 우연히 찾아오는 것이지만, 복권 당첨자들이 대부분 불행해지는 것처럼 행운은 오히려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선하고 아름답고 의롭게 사는 삶에서 비롯됩니다. 양이 풀을 뜯어 먹는 것은 선한 행위이며, 살이 찌고 커지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예수님 밑에 들어가 의롭게 사는 것이 진정한 의인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먹는 짐승처럼 사는 것은 선하지 않습니다.
여자는 지혜로워야 합니다. 남편 앞에서 똑똑한 척하기보다는 약간 바보처럼, 약한 척하는 것이 지혜로운 행동입니다. 남자는 약한 여자를 보호하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쌀이 떨어졌을 때 바가지를 긁는 것은 지혜로운 행동이 아닙니다. 밥상에 반찬을 줄이거나 물만 내놓는 식으로 남편에게 상황을 알리는 것이 지혜로운 여자의 행동입니다.
문종 임금의 일화처럼, 어려운 사람에게 베푸는 희생정신은 행운을 불러옵니다. 그러나 그 행운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면 결국 망하게 됩니다. 행운은 다시 남에게 베풀어야 더 큰 행운으로 돌아옵니다.
국민 배당제: 국민을 위한 경제 혁명
현재 국민들은 쌀독에 쌀이 없는 것처럼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국민 배당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국민 배당제는 국가 예산의 50%를 절감하고, 고소득자들의 벌금을 징수하여 연간 3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들에게 월 150만 원 이상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이 돈은 죽을 때까지 통장에 들어오며, 노인들에게는 추가로 노인 수당 142만 원이 지급됩니다.
국민 배당제는 문종 임금의 일화처럼 국민들이 굶주리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등 각종 수당을 지급하고,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며, 국회의원 특권을 없애면 엄청난 예산이 절감되어 국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국민 배당제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고 우려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어차피 국가 예산은 정부에서 모두 사용되는 돈입니다. 이 돈을 국민들에게 직접 지급한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덴마크 국회의원들처럼 특권을 내려놓고 검소하게 생활하는 것이 국가를 살리는 길입니다.
미래 혁명과 대한민국의 역할
미래는 4가지 혁명으로 요약됩니다. 첫째, 영성 혁명입니다. 대한민국은 산이 많아 전 세계 사람들이 명상과 치유를 위해 찾아오는 영성 관광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둘째, DNA 혁명입니다. 생명 윤리라는 명목으로 막혀있던 DNA 연구를 활성화하여 새로운 의약품과 기술을 개발해야 합니다. 셋째, 디지털 혁명입니다. 넷째, 디자인 혁명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일본에서 원자재를 수입하여 조립한 후 중국에 판매하는 구조로 인해 무역 적자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이러한 방식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독자적인 기술과 문화를 개발하여 관광과 교육 산업을 육성해야 합니다. 전 세계 학생들이 한국의 성형 기술과 문화를 배우러 오고, 대전과 충청남북도가 교육과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월급을 받지 않고, 청와대 운영 비용을 절감하여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저의 재단에서 발생하는 수입만으로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으며, 이 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등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차별화된 리더십: 정책, 예언, 세계 통일
저는 다른 정치인들과 세 가지 점에서 차별화됩니다.
첫째, 명확한 정책입니다. 저는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등 구체적인 국민 배당 정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노인 정책과 청년 정책 또한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둘째, 성견(先見) 능력입니다. 저는 1년 반 전에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며, 청와대에서 구판이 벌어져 탄핵 사태와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예언 능력은 저의 통찰력을 증명합니다.
셋째, 세계 통일 비전입니다. 저는 한민족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세계 통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저의 머리를 따라올 정치 지도자는 전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는 국가의 5대 요소, 국민의 5대 요소, 개인의 5대 요소, 헌법의 5대 요소 등 모든 것을 꿰뚫고 있습니다.
헌법과 국민 주권: 선출권, 저항권, 혁명권
우리 헌법에는 국민의 3대 주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첫째, 선출권입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뽑을 권리가 있습니다. 둘째, 저항권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저항할 수 있습니다. 셋째, 혁명권입니다. 대통령이 중대한 잘못을 저지를 경우 혁명을 통해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제도를 없앨 것입니다. 오직 국민의 심판만이 대통령을 끌어내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허경영 황제 그만해야”라고 외치면 저는 기꺼이 내려올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 사람들이 저의 노래를 부르게 할 것이므로, 내려올 일은 없을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 인구의 50억 명은 하루 2천 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10억 명은 하루 5천 원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하루 1만 5천 원으로 살아가고 있어 상대적으로 부유하지만, 여전히 많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헌법과 노동법, 정당법 등 우리의 법 체계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 배당제를 통해 국민들의 삶이 안정되면 해외 공장들이 다시 국내로 돌아오고, 젊은이들의 실업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사드 배치 문제 또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30년 전부터 유엔 본부의 판문점 이전을 주장해왔습니다.
인간의 가치: 의, 선, 미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는 ‘의(義), 선(善), 미(美)’입니다.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살고, 아름답게 사는 것이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입니다. 그러나 재벌과 정치인들의 국민 농단으로 인해 국민들은 이러한 가치를 추구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철학의 3대 요소는 ‘진공(眞空), 묘유(妙有), 정(正)’입니다. 진공은 마음을 완전히 비우는 것이고, 묘유는 그 비운 마음에 있는 마음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즉, 무위법(자연법) 위에 유위법(인간법)을 적용해야 진리가 됩니다. 마음을 비우고 명상하는 것은 공부의 효율을 높이고 삶의 지혜를 얻는 데 중요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일은 ‘생(生), 주(住), 이(異), 멸(滅)’의 흐름을 따릅니다. 태어나고, 머물고, 변하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또한 이 흐름을 따릅니다. 오늘 저를 만난 여러분은 기적을 본 것이며, 앞으로 여러분의 삶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