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8 The impeachment hearing, the Pot Calling the Kettle Black,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ollapse of the Korean Economy and Huh Kyung-young’s moral revolution – December 24, 2016 ver.2

시대적 위기와 허경영의 도덕 혁명

우리의 공간은 점점 작아지고 있어, 결국 잠실 경기장에서 강연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오시는 분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명함을 드리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강연을 좀 더 빠르게 진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울릉도에서 오신 분이 계시고, 이집트, 호주, 캐나다, 미국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많은 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찰나와 같은 인생에서 서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그 이유는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순간은 매우 짧지만, 사람들은 죽음에 임박해서야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깨닫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떠날 때 비로소 이 세상이 얼마나 짧았는지 알게 됩니다. 내일 25일에는 저의 집인 하늘궁에서 강연을 할 예정이니, 그곳으로 오시면 개인적인 이야기를 더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탄핵 청문회의 본질과 국회의원의 자격 문제

탄핵 청문회와 적반하장, 한국 경제 파탄과 허경영의 도덕 혁명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적반하장’이란 무엇일까요? 국회 청문회에서 질문하는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탄핵되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질문하고 총리나 대통령 권한대행, 혹은 조여옥 간호장교가 답변하는 상황이었지만, 사실은 그 여성이 국회의원들을 청문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속이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청문회를 진행하는 사람들이 의심스럽습니다. 탄핵 청문회에서 밝혀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괜히 사람들을 붙잡아 놓고 노무현처럼 되어 보겠다고 떠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5.18을 지지한 사람이 아니냐고 물었던 정무수석 유병우는 당시 초등학생이었다고 답변했습니다. 국회의원들의 머릿속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혹시 밤마다 술만 보이는 것은 아닐까요? 국회의원들이 왜 그렇게 머리가 나빠지는지 잘 들어보십시오. 보좌관과 비서를 없애면 똑똑해집니다. 모든 일을 그들이 처리하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은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청문회 자료도 그들이 다 준비합니다. 스스로 준비하면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텐데, 아랫사람들에게 부탁하는 것입니다. 외국에는 보좌관이나 비서가 없으며, 국회의원들은 자전거를 타고 다닙니다. 민정 시찰에는 자전거가 가장 좋습니다. 주민들을 돌아다녀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랫사람들이 돌아다니고 국회의원들은 자기 지역에 오지 않습니다. 잘 놀러 다니는 것입니다. 보좌관이 있으면서 국회의원이 멍청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구조는 잘못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자체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이름에 ‘국’자를 붙인 것이 실수입니다. 외국, 예를 들어 일본은 민의원, 참의원, 의원이라고 부릅니다. 나라의 임금에게만 ‘국’자가 붙습니다. ‘대일본 제국’처럼 ‘국’자는 대통령에게 붙는 이름입니다.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그냥 ‘의원’이 맞았습니다. 그런데 왜 ‘국회’를 붙이는 것일까요? 이것은 국회가 아니라 민의원, 즉 백성을 대리하는 사람입니다. 백성 ‘민’자를 넣어야지, 나라 ‘국’자를 넣는 것은 한 사람의 대통령에게만 해당합니다. 백성을 대리하는 사람은 한 명이 아니라 각 지역의 백성을 대리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대한민국을 해외에 나가서 대표했다고 해서 국회의원이라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한 명일 때만 국회의원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 수백 명인데 왜 자신이 ‘국’자를 붙이는 것일까요? 제주도 민의원, 울산시 민의원이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애초부터 시작부터 잘못된 나라입니다. FM을 모르니 나라가 쑥대밭이 되고, 배가 뒤집히고 세월호가 침몰하는 것입니다.

박정희-박근혜 운명론과 화수미제(火水未濟)의 괘

박정희 대통령이나 우리나라 경제를 살린 저 같은 사람을 존경한다면,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은 비슷한 틀에서 볼 때 유사점이 있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니지만 영적으로 사물을 봅니다. 어릴 적에 이것은 불이고 이것은 물이라고 배웠습니다. 불과 물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해결되지 않은 물과 불이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라면, 이것은 무엇일까요? 시작은 좋았으나 끝이 비극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을 보면 어떤 사람인지, 언제 파산하고 언제 실업자가 될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불과 물처럼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이며, 64괘 중 하나에 속하게 됩니다. 제가 트럼프를 보았을 때, 그는 ‘천대개(天大卦)’의 괘에 있었습니다. ‘천대개’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제가 그를 처음 본 것은 16명 중 꼴찌였을 때였습니다. MBN 생방송에 출연하여 제가 트럼프와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대통령이 될 사람입니다. 그가 등장한 지 며칠 되지 않았을 때, 허경영과 그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이었지만, 트럼프가 다음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것을 즉시 알았습니다. 저는 “그는 미국의 희망이고 미국의 아이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2015년 9월 24일 MBN 생방송을 보십시오. 당시 트럼프는 공화당 후보 10명 중 꼴찌였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통찰력이 없습니다. 제가 트럼프와 닮았다는 이유로 저를 공격하는 사진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한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트럼프는 아까운 군인들을 해외로 보내는 것은 손해 보는 짓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공약이 다소 과격하고 쇼맨십이 있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저는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는 방위산업체들을 먹여 살리는 경제로 전 세계 분쟁을 일으킬 것이며, 우리나라에 남북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았습니다. 힐러리가 되지 않도록 제가 에너지를 보냈습니다. 여러분은 그 에너지를 모르지만, 저는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청와대 같은 곳에 들어가 앉아 있기에는 아까운 사람입니다. 세계 지도를 보십시오. 땅덩이가 얼마나 작습니까? 저는 미국을 움직이고 있으며, 트럼프를 당선시키고 소련의 대통령을 바꿔볼까 하는 생각까지 합니다. 북한 문제를 해결하여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제 손 안에 있습니다. 옛날 한 명예처럼 말입니다. 트럼프를 보니 그는 ‘천대개’의 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얼굴에서 ‘지천대개(地天大卦)’가 보입니다. 이것은 여자, 태극기의 여자입니다. 건곤감리 할 때 ‘건’과 ‘곤’입니다. ‘건’은 하늘이고 ‘곤’은 땅입니다. 땅이 하늘 위에 있다는 것은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이 편안하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으면 집안이 망합니다. 되는 일이 없습니다. 여자가 땅을 사자고 하는데 남자가 반대하면, 그 땅값은 나중에 분명히 오릅니다. 남편이 가진 돈은 3억인데 10년 뒤 그 땅값이 30억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돈이 10배나 올랐는데 남편의 반대로 투자하지 못하면 평생 싸우게 됩니다. 돈 문제만 생기면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죽을 때까지 그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컷 쓸 돈을 당신 때문에 못 썼다고 말입니다.

가정의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

우리는 다른 사람의 여자를 비방하고 헐뜯습니다. 왜 그럴까요? 집에 들어갈 때 현관을 잘 보십시오. 현관은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이 밝은 집은 망합니다. 돈과 복이 현관을 통해 쉽게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관은 어둡게 유지해야 합니다. 밝은 거울을 두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남자는 저녁 7시 이후에 집에 들어와야 합니다. 5시쯤 들어오면 그 집은 망합니다. 6시에서 7시 사이는 ‘유시(酉時)’로 음(陰)의 시간입니다. 음의 시간은 여자의 시간입니다. 여자의 시간에 집에 들어올 때는 현관이 어두워야 합니다. 남자는 아침 7시 이후에 집을 나서야 합니다. 남자는 7시 이후에 나가고 7시 이후에 들어와야 그 집이 번성합니다. ‘유(酉)’라는 글자를 보십시오. 발효할 때, 효소를 만들 때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의사(醫師)라는 글자에도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이 글자가 들어가는 글자는 모두 하늘에서 주역의 괘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의사도 똑같은 맹장 환자를 수술해도 죽는 사람이 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을 때는 이 글자가 들어갑니다. 된장을 아무리 잘 담아도 기도하고 마음을 잡지 않으면 맛이 이상해집니다. 된장을 담을 때도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지배하는 것입니다. 누구와 실컷 싸우고 와서 된장을 담으면 아무리 기술적으로 담아도 맛을 버립니다. 된장을 담으려면 한 달 전부터 기도하고 마음속의 나쁜 마음을 다 없애야 합니다. ‘장(醬)’이라는 글자는 된장, 간장, 고추장 이 세 가지를 말합니다. 이 세 가지는 어떤 미생물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성질을 내고 싸우고 와서 된장을 담으면 이상한 미생물이 들어가 맛이 변합니다. 훌륭한 집의 된장 맛이 좋다는 것은 그 집에 훌륭하고 현명한 여자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성질을 잘 내는 여자가 있는 집의 된장 맛은 먹을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요즘은 된장을 직접 담그지 않지만,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에 따라 인생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도 전생에 나쁜 짓을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전생을 알고 싶다면 금생에 내가 누구 집 아들로 태어났는지를 보십시오. 내가 하늘로부터 무엇을 받았는가? 내가 이 씨의 아들로 태어났다면 전생에 남에게 베풀어 준 것입니다. 그래서 금생에 인물도 잘생기고 재벌 아들로 태어납니다. 그러나 전생에 베풀었지만 아내가 방해하여 아내를 때리면서 베풀었다면 처복은 없습니다. 다음 생에 와서 복은 받았지만 처복은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재용의 운전수는 나이는 같지만 이재용의 운전수로 태어났고, 처복은 많을 수 있습니다. 돈은 없지만 말입니다.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이 전생에 복을 지은 사람인지, 아니면 복을 짓겠다고 아내와 싸우고 노다지 베풀어 아내가 다음 생에 복수하러 와서 호비를 만들어 놓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현생의 선택과 미래의 운명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전생은 그렇다 치고,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갈지는 이 생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이곳에 오셨다면 여러분의 다음 생은 백궁입니다. 그러므로 이 생에서 이기적이고 고집스럽게 살면 문제가 생깁니다. 잘 들어야 합니다. 이 생은 여러분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운전수로 태어날지, 다른 무엇으로 태어날지 다음 운명이 결정됩니다. 이곳에서 올라가면 사람들이 춤추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간 노인들도 약 2천 명 정도 됩니다. 매일 4천 명 정도가 그곳에 갑니다. 한 사람당 1천 원씩 내도 많은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콜라 값을 내고 나면 남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주인은 저를 잘 압니다. 힘들지만 그렇게 많은 노인들이 와도 입장료는 1천 원만 받습니다. 그러나 콜라를 마시러 간 사람들과 이곳에 앉아 제 강연을 듣는 사람들의 운명은 180도 다릅니다. 젊은이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미래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과 나가서 노는 것이 같을까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족들은 나중에 천지개벽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생에서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며, 전생에 무엇을 받았는지는 전생에서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된 것을 받았더라도 허경영을 만나면 고칠 수 있습니다. 힘을 냅시다. 지금 적반하장으로 탄핵하고 있는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정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으려면 여러분들이 힘을 내야 합니다. 그들을 집어넣는 것이 좋습니까? 이 사람들을 데리고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습니다.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큽니까? 중국은 980만 제곱킬로미터이고 우리는 9만 6천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우리보다 땅이 100배나 큽니다. 이런 나라의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은 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세계 통일을 하면 되니까 말입니다. 중국 땅덩어리의 대통령은 장개석이었습니다. 국민당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땅을 가지고 있던 사람 밑에 있는 비서들이 무기를 내놓으면 모택동이 팔아먹었습니다. 모택동은 계속 무기를 사들였습니다. 부정부패의 최고 우두머리는 중국 장개석의 부하들이었습니다. 결국 장개석은 980만 제곱킬로미터의 세계에서 제일 큰 땅덩어리를 빼앗기고 대만으로 도망갔습니다. 도망갈 때 그 무기를 산 사람들이 그를 내쫓았습니다. 그 넓은 중국의 대통령이었던 국민당이 공산당이라는 이제 막 태어난 홍위병, 어린아이들이 모인 모택동에게 쫓겨 대만 섬으로 탈출했습니다. 탈출했는데 계속 며느리가 밀수 돈을 벌었습니다. 집에서 반지가 검은 보석이 여섯 개나 나왔습니다. 장개석이 그것을 알고 어느 날 그 며느리를 죽였습니다. 생일 선물로 밖으로 나오라 해서 식사를 하면서 보석을 좋아하니 선물 하나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 선물 안에는 권총과 실탄이 장전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선물을 가지고 오늘 너와 내가 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자. 다음 날 나를 보지 않도록 해라. 다음 날 네가 나를 본다면 너는 법에 구속되어 사형을 받을 것이고, 네가 내가 준 선물을 받는다면 그대로 약속을 지킨다면 너 시아버지를 다시 안 보도록 하자.” 그날 저녁에 며느리는 자살했습니다. 그 선물을 받아 집에 가서 통곡하며 울었습니다. “내가 이 보석을 어떻게 놔두고 죽느냐”고 말입니다. 그런 며느리가 어디 있습니까? 며느리가 자살한 것이 신문에 대서특필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중국에는 부정부패가 싹 사라졌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에게 권총을 보내야 할까요? 제가 대통령이 되면 권총을 많이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죽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일을 한 사람은 ‘화수미제(火水未濟)’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도둑질할 때 좋지만 마지막에는 좋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과 박근혜는 시작과 끝이 ‘화수미제’의 괘입니다. 그분들이 부정을 저지른 사람인가요? 도둑질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의 얼굴에 쓰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부터라도 마음을 바로잡고 제 말에 귀를 기울이면 좋게 바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굉장히 고집이 센 사람들입니다. 박 대통령의 사주를 보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정사생, 신해, 경신, 병신, 무인, 인신, 사해. 이것과 이것은 원수지간입니다. 이것과 이것은 충입니다. 이것과 이것은 충입니다. 이렇게 원수지간끼리 전부 할아버지와 아들, 원수, 아버지와 자식이 원수, 자식과 박근혜가 원수입니다. 이것은 할아버지를 보는 것이고, 이것은 아버지를 보는 것이고, 이것은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이고, 이것은 자기 자식을 보는 것입니다. 자식이 원수가 되지 않습니까? 결국 아버지 무덤에 침을 뱉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딸도 청했지만 이상하게 침을 뱉게 되는 것입니다. 충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식을 낳아서 사주를 보고 내 사주와 비교해 보면 이 아이가 속을 썩일지 안 썩일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는 충입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의 묘를 파괴하는 형상입니다. 또 박 대통령은 부모님 묘를 파괴하는 형상입니다. 또 이 부모님은 그 아버지에게도 불효를 하게 된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부모님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온 동네에서 패대기를 얻어맞았을 것입니다. 자식 놈이 독립운동 하러 간 것이 아니라 일본 밑에 가서 무엇을 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나중에는 대통령이 되는 길이었지만 당장은 부모와 관계가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이 사람은 할아버지에게 옛날에 원수지간이었습니다. 원수가 원수를 낳고, 원수가 원수를 낳고, 원수가 원수를 낳는 것입니다. 최태민과 박근혜 사이 때문에 김재규가 박 대통령을 쏜 것입니다. 이것이 충입니다. 딸 때문에 아버지가 근본적으로 가신 것입니다. 인신사해가 이렇게 충이 네 개가 밑에 겹쳐 있으면 그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유명한 사람 말입니다. 그러나 궁합이 서로 좋으면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없는 사람, 산전수전을 겪어야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이 사이가 좋고 할아버지도 좋고 온 집안이 한집에서 웃고 떠드는 집안에는 큰 인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무지막지한 집안에서 무지막지한 인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여성의 역할과 지혜로운 소통 방식

이번 청문회에서 조여옥 간호장교가 있었습니다. 세월호 침몰 때 박지영, 최혜정 같은 여성들도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승무원이고 이 사람은 교사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아이들을 구하다가 죽었습니다.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어서 끝까지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남자들은 싹 다 도망갔습니다. 남자들은 아이를 낳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조여옥이라는 여자가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적반하장으로 대응했습니다. 잘못한 것이 없으니 너무나 태연하고 침착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깨끗하게 대답하고, 천하 없는 국회의원이 물어도 하나도 떨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은 항상 남자보다 한 수 위입니다. 여자를 위에 두고 여자 의견을 따르면 되는데, 여자가 질문을 하면 남자는 답변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염장을 지릅니다. 그러면 염장을 지를 때는 이렇게 지릅니다. 다시 여자가 질문을 하면 이런 형태의 대화는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천태(地天泰)’의 괘가 아닙니다. ‘지천태’의 괘는 여자가 질문을 하는 식입니다. “여보, 옆집에는 좋은 새 차를 샀는데 우리도 차를 바꿉시다.” 그러면 남편은 이렇게 답해야 합니다. “나도 바꾸고 싶은 생각이 같네. 새 차를 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 이렇게 맞장구를 쳐줘야 합니다. 나중에 돈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면 됩니다. 현명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혜롭게 말입니다. 맞장구를 쳐줘야 하는데 염장을 지르면 “그럼 당신 나가서 돈 벌어 와”라고 이야기하게 되고 싸움이 붙습니다. “아니, 저 집 남자도 돈 잘 버는데 그럼 당신은 왜 못 벌어?”라고 말입니다. 그러면 대화가 아닙니다. “나도 참 새 차 타고 싶은데 그 낡은 차는 고속도로 들어갈 때마다 불안해. 만약 멈춰 버리면 당신하고 나는 죽는 거 아니야 거기서?”라고 말입니다. 정말 새 차가 안전하기는 안전합니다. 항상 ‘나’라는 것은 들어가면 안 됩니다. 먼저 질문을 한 사람이 있을 때는 그 질문한 사람에게 항상 맞춰줘야 합니다. 아내의 질문을 먼저 받았으면 그 사람의 이야기를 다 들어준 다음에 “돈이 현재 요거뿐이니까 사기는 사는데 한 2년 있다가 사자”라고 말하거나, “좋은 방법이 있으면 당신이 한번 생각해 봐라”라고 점잖게 말하면 차도 빨리 안 사도 되고, 옷도 안 해도 됩니다. 사람은 인격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 여자의 인격을 먼저 생각해 줘야 하는데, 새 차를 사고 싶은 여자의 마음, 좋은 옷을 사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사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물건 하나도 안 팔리면 경제가 살까요? 소비를 많이 하는 여자 때문에 경제가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소비를 안 하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만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 여성들이 있으니까 경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자 상대 장사는 망하지 않습니다. 화장품 같은 것이 그렇죠. 이와 같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너무 무능합니다. 5.18 때 유 아무개가 5.18을 지지했냐고 묻는데, 그는 초등학생이었습니다. 보좌관에 의지하고 비서에 의지하는 정치, 이것은 문제 있습니다. 허경영은 거기에 의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르는 것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딱 들어가면 한 달 만에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어 버립니다. 국회의원 300명에게 권총을 배달해 주든, 중국의 장개석처럼 권총 박스를 선물로 300개 보내든, 아니면 그들을 잡아다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든, 어쨌든 대한민국을 순식간에 바꿀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입니다. 이런 조여옥이라는 여자 군인 대위 한 사람만도 못해 보입니다. 그 300명의 남자가 그 여자 하나 육군 대위만도 못해 보입니다. 군대가 서로 성경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려면 ‘지천태’의 괘를 따르라고 말합니다. 여자들이나 항상 말입니다. 여자들을 불러놓고 그런 짓거리 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검찰 특검에서 하게 놔두라고 말합니다. 청문회는 뭐 하러 합니까? 앞으로 청문회 제도는 국회 청문회 제도는 없애야 합니다. 보좌관들에게 “야, 그거 좀 알아봐라”라고 말합니다. 그거 들고 나와서 헛소리나 하고 거기서 청문회 스타나 되어 대통령이나 나오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국민은 다 알고 있습니다. 청문회를 왜 하는지 말입니다. 내 눈을 속이니까 제가 괘씸한 것입니다. ‘화수미제’를 가지고 있는 박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은 마지막이 좋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운명적으로 부모님에 대한 명예를 실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그 정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출신이 대통령만 되면 나라를 말아먹었습니다. 잘 들어보십시오. 박정희는 군인 출신입니다. 전두환도 군인 출신입니다. 노태우 때 잘 나갔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때 돈을 벌었습니다. 국회의원 출신들은 국회에서 무엇을 배웁니까? 챙기는 것, 챙기는 것만 배웁니다. 그런 전문가들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박근혜 대통령은 제가 장담하건대 1년짜리 하나도 안 가지고 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화수미제’ 운이 나빠서 그렇지, 그 사람이 도둑질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런데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같은 깨끗한 사람을 국회의원 출신들이 김대중, 김영삼, 이명박, 노무현처럼 나라 경제를 말아먹었습니다. 국회의원 배지를 한 번이라도 단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돈이 절단 나고, 여러분의 자식들은 미래에 중국에 가서 노예가 될 것입니다. 저는 감옥에 가고 사형을 당하더라도 한국을 구해야 하니 이 점을 명심하십시오. 박정희와 노태우가 집권했을 때 1인당 국가 부채는 1억 원이었습니다. 가계 부채 1,500조 원, 모두 합쳐서 1인당 1억 원입니다. 왜 우리나라가 이 빚을 지고 있습니까? 군인 대통령들 이후에 국회의원 배지를 단 사람들이 청와대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국제그룹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지고, 대우도 하룻밤 사이에 무너졌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요? 왜 재벌이 하룻밤 사이에 갑자기 사라질까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부하들은 찢어발길 짐승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이 회사를 가져가고, 다른 사람이 저 회사를 가져갑니다. 대우건설은 그 사람에게 가고, 대우는 늑대처럼 찢어발겨집니다. 소를 부위별로 나누어 나누어 갖는 것과 같습니다. 수십 년 동안 봉사했던 부하들이 한 달치만 챙겨서 날아갑니다. 저는 보지 않아도 압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허경영의 해법

한국은 세계 부패 1위, 고령화 1위, 이혼하지 않는 비율 1위, 1인 가구 증가율 1위입니다. 이것이 거짓말입니까? 세계 술집 수 1위, 저출산 1위, 결혼하지 않는 비율 1위입니다. 우리는 세상의 모든 나쁜 것에서 1위입니다.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우리가 너무 많은 것에서 1위이기 때문에 이것이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소돔과 고모라입니다. 불교에서는 이곳을 지옥 중의 지옥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그래도 살기 괜찮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말도 못 합니다. 아마 다음 대선 때 제가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는다면 이민 가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전화합니다.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안 되면 저는 곧바로 이민 갈 것이고, 지금 국회의원 출신이나 미국에서 반 아무개 같은 사람들이 되면 저는 그냥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리나라에 지금 나라를 이끌 만한 모든 것을 갖춘 통찰력 있는 자가 있습니까? 미래를 내다봐야 하는데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없습니다. 트럼프가 당선될 것입니다. 박근혜는 4년 있다가 청와대에서 거대한 구판이 벌어질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거대한 구판이 벌어지고 51% 당선되고 그 사람이 탄핵이 촛불 시위에 일어나고 국회에서 법이 통과 안 되고 그러다가 임기 한 1년 앞두고 문제가 생긴다고 제가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이야기한 것을 보십시오. 국민들은 들고일어나고 문제가 올 것이라고 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합니다. 그리고 그 부모님도 존경받을 만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상한 판처럼 이렇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빚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 국민은 갚아주고 싶어 합니다. 이것이 바로 이 혼란이 일어난 이유입니다. 이것을 ‘구판(舊板)’이라고 부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갔을 때, 그녀의 아버지와 그녀의 운명은 이미 충돌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 딸이 있었기 때문에 충돌이 있었고, 딸은 아버지와 충돌했습니다. 아버지도 딸과 충돌했습니다. 서로에게 나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버지가 그렇게 죽었기 때문에 딸이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딸도 그가 그렇게 죽을 이유를 제공했습니다. 즉, 모든 것이 얽혀 있습니다. 이것을 ‘구판’이라고 부릅니다.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은 19일에 당선되었습니다. 매월 셋째 주 일요일, 저의 집 하늘궁에서 강연을 합니다. 하늘궁에 오시는 모든 분들은 매월 2번 출구, 관광버스 1번 출구에서 버스를 타고 오시면 됩니다. 12시에 오시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셔서 질문하십시오. 가족 관계, 자녀 문제, 질병, 가족력 등 모든 것을 제가 해결해 드릴 것입니다.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개인 상담을 해드립니다. 하늘궁으로 오십시오. 지금은 질문 없이 강연만 진행합니다. 이 탄핵 상황, 탄핵 청문회는 가장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법을 통과시키지 않고 박근혜 정부를 표적으로 삼는 것은 왜일까요? 국회의원들은 모두 처벌받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국회의원들을 탄핵할 수 있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3년 남았습니다. 3년 후에 탄핵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탄핵은 선거로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을 탄핵하는 것은 우리가 선거로 하는 것입니다. 선거로 “너 나가, 세 사람 들어와”라고 말입니다. 덴마크 국회 사례를 찾아보십시오. 특권을 거부하는 덴마크 국회 말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도 안 받고 수당도 안 받습니다. 일체 국가의 돈은 일전도 받지 않습니다. 대통령과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연간 100억 정도의 돈을 가져올 것입니다. 그때 저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매달 내는 돈을 모아 여러분에게 장학금, 국민 배당금에 보태 줄 것입니다. 저는 받지 않습니다. 저는 대통령 월급 받으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하고 세계 황제가 되어 세계 빈부 격차를 없애 주려고 가는 것입니다. 청와대가 좋아서 그곳에 앉아 있겠습니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도 허경영은 소통 대통령입니다. 지금도 하루에 5천 통 정도 전화를 받습니다. 다 못 받을 때도 있지만 소통 대통령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불통입니다. 세월호가 뒤집혀도 불통입니다. 지금 문 아무개에게 전화해 보십시오. 전화를 받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에게 전화하면 받습니다. 하루에 5천 통 정도 옵니다. 지금 반 아무개에게 전화해 보십시오. 그 사람들은 제가 대통령이 되어도 여러분이 제가 몇 시에 가서 강연을 들었다고 하면 제가 오라고 할 것입니다. 애로사항이 있으면 다 들어볼 것입니다. 비서 보고 받으라, 만나지 말라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약속하겠습니다. 언제든지 밤 12시까지 청와대에서 전화를 받을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때렸다면 그 남편을 저와 함께 오라고 할 것입니다. 그 남편은 제 강연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여자를 데리고 오면 제가 해결해 줄 것입니다. 법원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저에게 전화하십시오. 돈을 잃고 남편에게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면 제가 받아주고 돈을 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모든 후원자입니다. 덴마크 국회의원들을 보십시오. 부유한 나라입니다. 특권을 거부하는 덴마크 국회를 찾아보십시오. 어깨에 가방을 메고 거리를 나서는 사람이 덴마크 국회의원입니다. 20분 운전해서 덴마크 국회에 도착했습니다. 작년에 초선 의원으로 당선되었지만 매일 일반 시민처럼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합니다. 이 의원은 특권층이 아닌 일반 시민으로 여겨집니다. 국회 주차장에서는 고급 대형차를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급한 업무가 있을 때만 사용합니다. 덴마크 국회의원은 총 129명입니다. 평균 12시간 일하지만 특권이 없습니다. 사무실에서 비서 두 명을 공유합니다. 비서 두 명과 보좌관 한 명을 공유합니다. 전화 받는 사람 말입니다. 비서 두 명과 보좌관 한 명을 공유합니다. 이 정도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비서실을 폐지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돈으로 여성 비서를 고용하는 것은 허용할 것입니다.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자신의 돈으로 보좌관을 두는 것은 괜찮습니다. 국회는 국가 업무를 위한 곳이며, 비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무실 비서는 국회의원 한 명당 한 명입니다. 사무실도 공금으로 구매합니다. 국회 활동을 책임지고 회의에 참석합니다. 참석하지 않으면 벌금을 냅니다. 이것이 덴마크 정치 시스템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이유입니다. 저는 소통 대통령입니다. 소통 대통령이 우리나라 역사에 처음 등장하는 것입니다. 항상 불통 대통령이 등장했습니다. 대통령에게 전화하면 받습니다. 민원이 많은 사람들은 전화를 많이 해야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전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는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니 전화 오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애로사항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저를 보고 싶다면 전화하십시오. 제가 받을 것입니다. 저는 불통 대통령이 아니라 소통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려면 반드시 소통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전 세계 대통령과 소통할 것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화합, 융합입니다.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유럽이 국가 연합을 한 것은 통합의 1단계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화합을 하려면 양보 다음에 대화를 해야 합니다. 소통을 해야 합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쇠와 신주를 섞고 밀가루를 혼합하면 융합이 되는 것입니다. 융합과 화합과 통일을 이루는 데 가장 중요한 가운데 있는 것이 소통입니다. 소통이 안 되면 효소 발효도 안 되고, 용해도 안 되고, 혼합도 안 되고, 양보도 안 되고, 연합도 안 되고, 결합도 안 되고, 집합도 안 됩니다. 이것이 마치 우리 마음과 같습니다. 우리 마음 가운데는 목숨 ‘명(命)’자가 있습니다. 목숨이 가운데입니다. 이곳이 소통 자리입니다. 우리의 목숨이 있습니다. 목숨에서 나온 것이 기(氣)입니다. 목숨의 어머니는 호흡입니다. 목숨은 호흡이 있어야 합니다. 호흡이 목숨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목숨은 기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목숨의 동생 형제는 마음입니다. 마음이니까 이곳은 성품입니다. 성품의 자식이 마음이고, 마음의 어머니가 성품이고, 성품의 어머니가 감(感)입니다. 기의 형제는 몸입니다. 우리 인간의 몸은 정자에서 생깁니다. 정자가 몸의 어머니입니다. 정자의 어머니는 촉(觸)입니다. 이것이 시작이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중심을 둘러싼 여덟 가지가 마치 저주와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소통이 없으면 생명도 없습니다. 대통령이 소통하지 않고, 국회의원들이 전화를 받지 않고 비서가 받습니다. 비서가 받으면 다행입니다. 그러나 국회의원들의 휴대폰 번호는 아무도 모릅니다. 제 휴대폰 번호는 100% 노출되어 있습니다. 제 휴대폰 번호를 아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연락했습니다. 허경영이 지금 받는 전화는 대통령이 사용할 수 있는 전화입니다. 제 전화번호는 010-67-1950입니다. 저는 1950년에 태어났습니다. 이 전화번호는 제가 세계를 통일하고 황제가 되어도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제 전화번호를 많이 홍보하십시오. 전화가 오면 많이 받습니다. 소통은 우리의 생명과 같습니다. 생명은 정자의 힘, 몸, 귀, 마음, 성품, 감정, 호흡, 촉각 이 여덟 가지를 품고 존재합니다. 그러나 호흡이 사라지면 생명이 있습니까? 우리 인간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농부가 사라지면 여러분은 모두 죽습니다. 그러므로 귀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곳에 강도가 있고, 살인자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왜 필요한지 아십니까? 그들은 검사들을 지탱합니다. 그 사람이 없으면 검사들이 사라질 것입니다. 실업자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강도가 오면 “손님이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사람은 “왜 저 아이가 사람을 죽였을까?”라고 말하며 괴로워합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판사가 볼 때는, 검사가 볼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손님 아닌 자가 없는 것입니다. 쓰레기 같은 것이 없습니다. 낙원에 가면 판검사가 없습니다. 낙원에는 판검사가 있습니다. 이런 판검사가 없는 대신에 ‘무위법(無爲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무위법은 하늘의 법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자연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유위법(有爲法)’, 인간의 법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법, 육법전서 말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입니다. 육법전서가 있지만 이곳에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이곳은 죄입니다. 이곳에서 무위법을 어길 때는 죄가 됩니다. 이곳은 죄를 받습니다. 이곳은 벌을 받습니다. 죄와 벌은 도스토옙스키가 책을 썼는데, 죄와 벌은 음연의 차이가 있습니다. 죄는 하늘이 주는 벌이고, 벌은 인간이 주는 법입니다. 이 법에서 오는 벌이 이것입니다. 하늘이 주는 벌은 네 가지가 아닌 것, 빛이 아닌 것, 즉 네 가지가 아닌 것에 대해서는 하늘에서 벌을 줍니다. 법이 아니라도 하늘이 자동으로 다스립니다. 네 가지가 무엇일까요?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이것도 어기고, 저것도 어기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을 위해 법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하면,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내려보내면 여소야대니까 통과됩니다. 국민들은 못 삽니다. 이명박 때 사자방 비리로 경제는 파탄되고, 국회의원 출신인 이명박, 노무현, 김영삼, 김대중 같은 사람들이 우리나라 청와대를 한 번씩 지나가고 나니 우리나라가 빚더미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저에게 왜 국회에 나가지 않느냐고 자꾸 묻습니다. 절대 백로는 까마귀들이 노는 곳에 가서 섞이면 안 됩니다. 이미 그곳에 가서 한번 물들면 그 사람은 혁명할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술집을 모릅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대한민국 술집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출신들은 대한민국 술집을 꿰차고 앉아 있습니다. 돈의 위세를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돈을 써본 일이 있겠습니까? 벌어본 일이 있겠습니까? 그런 것을 모릅니다. 돈을 밝히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 출신들은 어떻겠습니까? 좋은 곳은 다 가봤습니다. 그런 사람이 청와대로 들어가면 나라 살림을 뽑아갈 수 있는 것은 다 없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허경영이 나타날 때 여러분은 자식을 살리고 싶으면 허경영을 지지하고, 자식을 거지 만들고 싶으면 열심히 그들을 찍으면 됩니다. 그러나 저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라 지금 이 시대는 제가 다 주도하고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잘 갑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아직 조금 더 남았습니다. 이 죄는 무위법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성주괴공(成住壞空)입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머무르고, 무너지고, 병들어서 죽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책상이 만들어져 있어도 몇천 년 있으면 없어집니다. 먼지가 되어 버립니다. 이 빌딩도 몇천 년 있으면 없어지고, 자리에는 흙으로 덮여 버립니다. 이것이 성주괴공의 원리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원리, 생로병사, 이것이 전부 무위법, 하늘이 만든 법을 어길 수 없습니다. 죄는 경찰서에서 잡아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어기면 잡아가지만, 죄는 네 가지가 아닌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 설명해 줄 수는 없고 네 가지만 설명해 줄게요. 사람이 아닌 것, 사단(四端)이 아닌 것. 사단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남을 불쌍히 생각하고, 악을 멀리하고, 선악을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사단과 사람은 신효애교(信孝愛敎)를 말합니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본떠서 사람이라고 합니다. 장가 안 간 사람은 사람입니까, 인간입니까? 인간입니다. 장가 안 간 사람은 인간입니다. 왜냐하면 네 가지 중에 아내가 없고 자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사덕(四德)이 있습니다.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있습니다. 또 사랑이 있습니다. 이 네 가지가 없으면, 네 가지가 아닌 것은 죄입니다. 덕을 하나 봅시다.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다 찼습니다. 그런데 제가 의자에 앉았는데 할머니가 들어왔습니다. 그럼 제가 일어나야 할까요? 일어나야 합니다. 안 일어나도 경찰이 잡아갈까요? 안 잡아가죠. 그러나 하늘은 잡아가요. 하늘은 즉 제가 안 일어났는데 이상하게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할머니가 제 앞에 딱 서 있는 것입니다. 제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안 편합니다. 임산부가 앞에 서 있습니다. 제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일어나는 것이 몸에 훨씬 좋습니다. 앉아 있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몸을 상하게 합니다. 앉아 있는 것이 피곤합니다. 사실 그럴 때 하늘이 벌을 주는 것입니다. 호르몬이 나빠집니다. 호르몬이 비정상적으로 변합니다. 그러나 일어서면 다리가 조금 아파도 몸이 깨어납니다. 이것을 어기면 법적인 책임은 없지만 우리는 하늘로부터 벌을 받습니다. 나중에 시험을 보면 분명히 떨어질 것입니다. 그런 일을 많이 할수록 부정직한 일이 계속 일어나고 나쁜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이것은 감옥에서 속죄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의 ‘교(矯)’자를 보십시오. 이것은 하늘을 덮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화살 ‘시(矢)’자입니다. 남에게 화살을 쏘고, 잡아서 쏜 사람입니다. 하늘을 살짝 덮고 있습니다. 화살로 남을 괴롭힌 사람입니다. 그들을 괴롭힌 가해자들이 잡힙니다. 이것은 하늘 ‘천(天)’자입니다. 이 하늘 ‘천’자는 살짝 기울어져 있습니다. 하늘 ‘천’자인데, 땅이 똑바로 선 하늘에서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요절할 ‘요(夭)’자입니다. 하늘에 죄를 지은 사람은 요절합니다. 교통사고 등으로 죽습니다. 죄를 많이 지으면 요절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죄를 지으면 이렇게 요절합니다. 하늘을 기울게 합니다. 요절하는 사람, 남에게 화살을 쏘는 사람, 하늘에 크게 죄를 지은 사람들은 입으로 구속됩니다. 이것이 구속할 ‘구(拘)’자입니다. 입으로 교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도소의 ‘교’자입니다. 그런 사람은 이것을 버리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이런 식으로 하지 않아도 저절로 마음속으로 벌을 받습니다. 하늘에서 벌을 줍니다.

허경영의 국가 혁명과 국민 배당금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할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 예산 400조 중에 200조가 남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한 벌을 받은 사람, 죄를 받은 사람들에게 벌금이 100조 정도 들어올 것입니다. 전부 재벌들입니다. 이재용 씨를 왜 구속시킵니까? 예를 들어 벌금 1,000억을 내라고 하면 풀어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잡아넣어 봐야 병원에 가서 누가 있습니까? 그러면서 그냥 어영부영 나갑니다.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당신 재산 늘어나는 속도가 중산층, 서민들 재산 늘어나는 것보다 1억 배가 더 빨리 늘어난다. 그 속도를 좀 줄이자. 당신이 벌어놓은 돈이 얼마냐? 많다. 그럼 그 재산에 비례해서 30% 내놔라. 가져와라. 버려라.”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면 1년에 많이 들어오겠죠? 그것을 여러분 통장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300조가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직장이 있든 없든 한 달에 한 사람당 150만 원 정도가 통장에 꽂힙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이것이 바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할 일입니다. TV에 나가서 제가 여야 대선 후보와 같이 붙어서 싸울 때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를 외칠 것입니다. 국민은 누구나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300조를 국민들 각 통장에 꽂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20세 미만 아이들에게는 꽂아주지 않습니다. 성인들 세대주에게 딱딱 꽂아주니 부부 지간에 돈 때문에 싸울 일이 없을 것입니다. 부자 지간에 돈 때문에 싸울 일도 없을 것입니다. 이 국민 배당제를 하고 나면 누구든지 어머니, 아버지를 서로 모시려고 싸움이 붙을 것입니다. 형제들이 말입니다. 아버지 돈이 150만 원씩 들어오고 어머니 돈이 들어오는데 데리고 모시고 있는 사람이 그 돈을 받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노인들은 70만 원씩 나옵니다. 부부 합쳐 140만 원이 나옵니다. 이것만으로도 부모를 서로 모시려고 싸우는데 배당금까지 나오니 어머니, 아버지가 돈으로 보일 것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바보입니다. 할머니든 누구든 늙은 사람이라도 혼자라면 한 사람만 붙들어서 혼인 신고만 하면 결혼한다고 1억이 나옵니다. 70살이든 80살이든 말입니다. 1억이 나오면 서로 5천만 원씩 나누는 것입니다. 그리고 며칠 있다가 이혼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혼할 필요가 없는 것이 배당금이 또 매달 나옵니다. 둘이 붙어서 아파트 하나에 같이 있으면 관리비가 나옵니다. 둘이 70만 원씩 합쳐서 살자고 할 것입니다. 본드처럼 만들어 주는 것이 허경영 공약입니다. 아버지와 자식 사이를, 부모와 자식 사이를 좋게 해주고, 혼자 사는 노인과 할머니 사이를 좋게 해주고, 젊은이들 결혼을 빨리 가게 해주는 이런 과감하고 천재적인 공약을 30년 전에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왜 만들었느냐? 유엔에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인구가 없어져서 첫 번째로 없어진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실제로 나왔습니다. 저는 이것을 30년 전에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모두 흥청망청 돈을 쓸 때, 저는 “우리나라가 큰일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트럼프는 16명 중 꼴찌이고 골칫덩어리지만, 미국에서 전쟁을 막으려면 그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에너지를 막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붙이면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재앙이 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분명히 시작은 좋았고 끝은 나빴습니다. 그녀는 어렸을 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퍼스트레이디가 되었습니다. 그런 삶을 잘 살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그런 운명을 우리가 예측할 수 있을까요? 제가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일본, 중국, 미국이 움직일 수 없을 것입니다. 제가 머리를 쓰면 미국 백악관에 앉아 있는 대통령도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미국 국회의원들의 사진을 제 집과 청와대에 두고 그냥 보면서 그들을 바꿉니다.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우리는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수들의 노래를 듣고, 병든 사람들을 치유하며, 많은 회원을 가입시켜야 합니다. 하늘궁에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궁을 지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모두 하늘궁을 짓는 데 많이 후원해야 하므로 회원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제가 혼자 하늘궁 건물을 지을 수는 없습니다. 많이 지어야 하고, 앞으로 전 세계에서 수만 명, 수십만 명이 이곳으로 올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있는 곳이 전 세계 사람들이 오는 곳이 되고, 한국의 관광 수입은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이제 가수 최사랑의 노래를 들어봅시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모두 크리스마스를 맞아 행복하고 즐거운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전주 JCI 행사에 초대를 받아 갔는데, 그곳에 계신 분들이 모두 총재님 팬이라고 했습니다. 뉴욕에서 오신 오성민 씨는 현재 부동산 사업을 하고 있으며, 총재님 유튜브를 보자마자 이분이 초인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너무나 보고 싶어서 찾아뵙고자 했고, 지난주에 참석하고 이번 주 또 내일 자택까지 방문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요새 우리 국민이 얼마나 어렵냐 하면, 제가 어떤 동네에서 목격했는데 일가족이 자살했습니다. 젊은 어머니가 아이 세 명을 데리고 자살했습니다. 집안이 어려우니 남편도 나가버리고, 여자는 돈도 못 버는 사람이고, 직장도 없고, 아이는 어리니 일하러도 못 가고, 아이 셋과 살다가 돈이 떨어져서 자살한 것입니다. 막내가 다 죽기로 합의하고 어머니가 칼로 다 죽였습니다. 그런데 막내가 죽으면서 엄마에게 “엄마, 나 아직 안 죽었어. 엄마 나도 빨리 죽어야지. 빨리 죽여 줘”라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막내딸의 동맥을 세게 자를 수가 없었습니다. 자기 것은 잘랐는데 말입니다. 어머니가 의식이 있는데 막내딸이 “엄마, 내 손을 다시 잘라줘. 나도 엄마하고 같이 갈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그 어려운 사람들이 어디 가서 말은 못 하고 얼마나 힘이 든 사람이 많은지 아십니까? 어디 가서 말은 못 해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사회 제도가 잘못되어 제가 말이 안 나옵니다. 어쨌든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이런 어려움을 미리 알아서 도와주는 그런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에게 배당금을 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남자가 나가서 어린아이 셋을, 그것도 여자아이를 놔두고 남자는 무능해서 나가버린 것입니다. 슬퍼 마십시오. 그 여자가 아이 셋을 데리고 어디 직장을 갑니까? 집에 먹을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자살했는데, 제가 그것을 목격했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그 집 주변에 경찰이 와서 헤드라인이 줄을 치고 난리가 났는데, 남편이 뒤늦게 그 사실을 알고 와서 마당에 대자로 쓰러져 있었습니다. 마당에 쓰러져 있더군요. 남자가 말입니다. 남편이 그때 이미 늦은 것입니다. 며칠 전에 싸워서 집을 나갔는데 그 소식을 들은 것입니다. 부랴부랴 와서 그것을 보더니 뒤로 자빠져 버렸습니다. 자기 딸은 얼마나 생각했겠습니까? 남자가 집을 나갔다고 해서 그 딸 자식이 안 보고 싶겠습니까? 제가 그것을 보고 얼마나 울었겠습니까? 지금도 제가 눈물이 납니다. 그 어린아이가 엄마하고 같이 가자고 말입니다. 그런데 회만 살았습니다. 엄마가 적게 잘라서 막내는 확 못 자른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엄마를 붙들고 “엄마, 나도 가야 하는데 엄마, 나는 왜 안 죽여? 안 죽여”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는데 제가 그것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겠습니까? 여러분은 알지 못하게 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국민들을 그 어디 한 군데 차 밖에 있는 돈을 그들에게 줘서 좀 재밌게 살게 해 줘야지, 무능한 사람들을 걸뱅이 만들어 놓는 그런 정치인들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저는 국가 혁명 연대를 만듭니다. 전국적으로 울산 지역이면 울산 지역 사령관, 부산이면 부산 사령관, 이렇게 지역 사령관이 전국에 5천 명 만들어집니다. 각 지역 단위로 되고, 사령관 밑에 부사령관,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이 사람들이 전부 사령관은 별이 네 개입니다. 간부들은 제복을 만들어 줍니다. 이 사람 밑에 별 세 개, 별 두 개, 이런 식으로 별을 달아줍니다. 무궁화, 연대장, 순대장, 군대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각 지역이 전부 조직화됩니다. 전국에서 제 지지자들이 젊은 사람들은 허경영 클럽, 허경영 팬클럽으로 단결되어 있고, 어른들은 사령관, 소대장, 간부가 각 지역에 만들어져서 이것을 원하는 사람은 저에게 전화하라고 합니다. 허경영에게 전화하면 됩니다. 전화하면 그 사람이 열심히 하겠다면 그 사람이 지역 사령관이 별 네 개입니다. 그러면 제복을 제가 샘플을 만들어서 보내주면 그 사람들이 만들어 입어야 합니다. 행사할 때는 그것을 입고 와야 합니다. 별 네 개 단 것을 입고 오는 것입니다. 경찰복과 비슷합니다. 군인도 그런 옷이 있습니다. 딱 입고 나오고, 저는 총사령관입니다. 허경영은 제복이 아니어도 됩니다. 저는 이제 총사령관입니다. 이렇게 해서 저도 무슨 조직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저는 조직을 순식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사기꾼 집단들, 우리나라를 망치는 그런 정치꾼들을 잡으려면 조직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국가 혁명을 원하는 각 지역의 우리나라를 앞에 무엇이 생각되나? 투표입니다. 투표를 통해서 혁명을 하자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밀어서 나중에 우리나라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국가혁명연대 총사령관 허경영 밑에 각 사령관 제도를 둡니다. 그리고 임명장을 다 주고, 나중에 대선 때 그 국가혁명연대가 여야 정당을 누르고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이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청년 자살 1위, 청소년 자살 1위입니다. 40대, 50대 자살 세계 1위입니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생활 경제 문제입니다. 경제 문제로 자살 세계 1위입니다. 그 내용을 허경영은 잘 압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은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그것을 시장에 가서 막 쓸 것입니다. 쓰면 경제가 올라갑니다. 그러나 쓸 돈이 없으면 경제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학원비 주고, 집세 주고, 은행 이자 주고, 아무것도 쓸 것이 없습니다. 핸드폰 요금까지 빼앗아가 버리면 쓸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경제는 망합니다. 그래서 국가 경제가 내리막길을 가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이 돈을 쓰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허경영이 그것을 국민들에게 주면 인플레이션이 생깁니까? 그런 멍청한 사람이 있습니까? 정치인들이 다 닦아 쓰면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고, 그 돈을 국민 5천만 명에게 나눠주면 인플레이션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다. 절대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그 돈을 몇 명이 쓸 것을 5천만 명에게 주자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국가를 혁명해야 합니다. 투표를 통해서 허경영을 등장시켜야 합니다. 맨날 힐러리가 붙는다고 여론 조사는 맨날 99%라고 합니다. 트럼프는 쏙 빼버립니다. 지금도 여론 조사는 전부 이상합니다. 이렇게 배지를 단 사람들이 제가 국회를 망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이곳에 넣으면 1위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아니더라도 후보 등록을 하면 저를 포함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여야 대선 후보와 토론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질 것이고, 배지를 달고 대통령에 출마했던 여러분은 결국 저와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해볼까요?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이렇게 조직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 모두 우리 허경영 조직에 가입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우리 직원들이 새로운 사람들에게 가입할 용기를 준다면 “조직에 가입하라”고 말하십시오. 조금이라도 기여하면 하늘궁을 짓고, 다음 대선에 출마하며, 허경영의 다음 출마를 위한 그런 조직도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시간이 지났으니, 새로 오신 분들은 나오십시오. 제가 여러분의 병을 치유해 드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