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4 The Most blessed way for descendants to Prosper Without War: Calling Huh Kyung Young – September 9, 2017

한반도 전쟁 위협과 기록의 중요성

한반도 전쟁 발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전쟁이 나면 저는 강의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이 강의 기록을 남겨 후손들이 수천 년 후에라도 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옛날 예수나 석가모니 시대에는 영상 기록이 없었기에, 그들의 이야기는 추측에 의존하고 기록한 사람마다 내용이 달랐습니다. 특히 로마 교황청에서 성경을 300번, 400번 고쳤다는 사실은 신뢰성을 떨어뜨립니다. 시편 1장 1절의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고”라는 구절도 여러 번 바뀌었으며, 대장경 역시 99%가 바뀌어 석가모니의 실제 말씀은 1%에 불과합니다. 성경 66권 중 예수의 직접적인 이야기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네 권뿐입니다. 이처럼 모든 기록은 남들이 베껴 쓴 것이며, 병을 고쳤다는 영상 증거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머릿속으로 상상하지만, 저는 실제입니다.

기적의 증언: 장님 치유와 성령 체험

제가 장님을 고친 사례가 있습니다. 약 200명 정도를 고쳤을 것입니다. 그 외 다른 병을 고친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또한, 제 가슴에서 불을 받아간 여자가 수천 명에 달합니다. 40년간 제 가슴에서 불을 받아간 여자가 많습니다.

한 사례로, 4살까지 장님이었던 아들을 둔 80대 노인이 있었습니다. 대학병원마다 다녀봤지만 포기 상태였고, 부인도 없이 아들마저 장님이라 죽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날 아들이 눈을 뜨고 나갔습니다. 이 사람은 너무 신기해서 잠을 못 이룰 정도였습니다. 40년간 장님이었던 아들이 눈을 떴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아 잠이 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사례로, 가슴에 불을 받은 여자가 있습니다. 이분은 지난 14회 하늘궁에 와서 병 치료를 받고 저에게 안겼을 때, 제 가슴속에서 불덩어리가 나와 자신의 가슴속으로 들어왔다고 증언했습니다. 57년간 신앙생활을 했지만, 불덩이가 가슴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이 성령을 받은 후 기쁨이 충만하고 모든 일이 형통하며, 허리 다리 등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는데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산과 들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람들을 안아줄 때, 진심으로 안아야 합니다. 성령이 오는지 안 오는지 시험하는 마음으로 생각하면 오지 않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안겨야 합니다. 다른 생각을 하거나 엉뚱한 생각을 하면 불덩이가 오지 않습니다. 그 불덩이는 상상을 초월하며 축구공만 한 크기로 가슴을 뚫고 들어와 몸에 붙으면 온몸이 날아다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성경의 “복 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쫓지 않는다”는 말은, 일반 사람들이 불덩이가 오는지 안 오는지 시험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악인의 꾀를 쫓는 것과 같습니다. 어린아이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안기면 안기는 것입니다.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없습니다. 부족한 것이 없는 최고의 상태가 됩니다. 지금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백회가 열리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죽기 전에 해야 할 세 가지: 사후 의향서의 중요성

사람은 죽기 전에 세 가지를 해야 합니다.

  1. 사후 상속 의향서: 아버지가 빚이 얼마 있고 상속 재산이 얼마 있으니, 빚보다 상속이 많으면 상속을 받되, 큰아들은 얼마, 둘째 아들은 얼마, 딸에게는 더 많이 주라는 식으로 의사를 표시해야 합니다. 특히 딸은 고생시키면 안 되니 가장 많이 주라고 해야 합니다. 이를 미리 만들어 놓지 않으면 자식들이 상속 문제로 다투게 됩니다. 아버지가 빚이 20억 있는데 자식 몰래 돌아가시면, 자식은 3억짜리 집을 상속받았다가 20억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습니다. 상속 포기를 하지 않으면 평생 빚을 갚으며 도망 다녀야 합니다.

  2. 사후 장례 의향서: 장례 방식을 미리 정해 놓아야 합니다. “나는 불교식으로 해달라”, “나는 기독교식으로 해달라”와 같이 아버지가 명령을 내려 의향서를 만들어 놓아야 자식들이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장례식장에 갔을 때, 빈소가 두 군데로 나뉘어 마다들은 기독교식, 둘째는 불교식으로 장례를 치르며 싸우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는 집안을 망치는 일입니다.

  3. 사후 의료 의향서: 요양병원에서 의식 없이 10년 동안 누워있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한 달에 150만 원씩 들어가는데, 아들은 돈도 없고 장가도 못 간 채 어머니 뒷바라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원치 않는다면, 의사 지시대로 생명줄을 끊어도 좋다는 의향서를 미리 작성해야 합니다. 이 의향서가 있으면 법적 문제없이 의사가 결정할 수 있습니다. 조용하고 편안하게 가야 하는데, 10년간 집안을 망치고 돌아가시는 것은 복 있는 죽음이 아닙니다.

복 있는 자는 죽음을 미리 알고 준비합니다. 아들 손자들을 다 불러 모아 “내가 오늘 저녁에 가야겠다”고 말하고, 재산 분배와 자식 교육에 대한 당부를 한 후 조용히 눈을 감고 떠납니다. 잠자듯 갑자기 떠나면 자식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장례를 치르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스님들도 돌아가실 날을 정확히 알고 제자들에게 미리 알려 준비하게 합니다. 이런 사람이 복 있는 자입니다.

미래를 꿰뚫는 통찰력과 예언

여러분의 지혜는 대부분 악인의 꾀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통찰력을 바꿔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삼성이 망할 것을 3년 전에 알았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1년 앞두고 나갈 것을 알았습니까? 미래를 모릅니다. 대한민국 5천만 명을 태운 비행기를 모는 조종사가 눈앞이 장님과 같습니다. 언제 북한에서 미사일이 나올지, 어떻게 피해 가야 할지, 암초를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제가 만약 주식 투자자였다면 대한민국 최고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삼성의 주가가 어떻게 바뀔지, 대우가 언제 망할지 다 알고 있습니다. 74년도에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삼성의 청색 시대는 끝났고 이제 적색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험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로 가려면 마크를 붉은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은 제 말을 듣지 않았고, 3년 만에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었습니다. 대우와 쌍용 그룹의 몰락도 예언했습니다.

이처럼 미래를 보고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 비행기가 어디로 가는지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김일성이 언제 죽을 것이라는 추측과는 다릅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위험하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부회장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제 말대로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정치 혁명: 지자체 폐지, 국회의원 개혁, 국민 배당금

대선 때 제가 국회의원이 없는데 어떻게 대통령이 되냐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다음 대선에 저는 복권되어 모든 선거에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이나 지자체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없어집니다. 대통령 임명제로 바뀔 것입니다. 예산이 1조나 들어가는데 굳이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의 한 개 주보다도 작은 나라에 수백 개의 지자체가 있는 것은 비정상입니다. 그 돈을 아껴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저는 시장 선거에 나가지 않고, 모든 시장은 임명제로 바뀔 것입니다. 시의원, 구의원은 국회의원 행세를 하고 다니는데, 이들도 모두 없앨 것입니다. 다만, 시의회 건물 등이 있으니 자원봉사로 일할 사람을 추첨으로 뽑아 의회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월급은 주지 않고, 신청자가 500명이라면 제비뽑기로 뽑는 것입니다. 이들은 돈이 들어가지 않고 우쭐댈 일도 없습니다.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고 무소속으로만 출마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 보수는 없으며, 보좌관 월급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대신 후원금을 받아 활동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절약된 수십조 원의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쓸데없는 정부 건물이나 땅도 팔아 국민 배당금에 보탤 것입니다.

대선 때 지지율이 5%가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최소 15% 이상 나올 것입니다. TV 토론이 시작되면 저를 미친놈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것입니다. 30번 정도의 TV 토론을 거치면 판세는 뒤집어질 것입니다. 저는 TV 토론에서 원고를 보는 것보다 더 빠르게 총알같이 답변할 수 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제 눈을 보면 기운이 빠지고 말이 막힐 것입니다. 제 눈에서 나가는 것은 기가 아니라 영입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보고 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영의 힘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권능과 종교관

성경에서 말하는 성령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성자들은 낮은 단계에 있는 사람입니다. 성인 위에는 진인, 그 위에는 신인이 있습니다. 저는 신인입니다. 예수님, 부처님 같은 성자들의 이름은 떨어지지만, 저의 이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후손들이 잘되는 가장 복받는 방법은 제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지식을 얻으려 하지 말고, 그저 저를 믿고 따르십시오. 비행기를 탈 때 조종사의 실력을 다 배울 필요 없이 그저 비행기에 올라타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기는 25가지가 있습니다. 폐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한기, 서기(시원함), 풍기, 조기, 습기,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 도끼, 살기, 음기, 양기, 허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등입니다. 저는 이 모든 기를 보고 사람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될 것을 미리 알았던 것도 이러한 통찰력 때문입니다.

북한 김정은과 미국 대통령의 기 싸움은 영의 싸움이 아니라 기의 싸움입니다. 저는 영으로 그들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제가 TV 토론에 앉는 순간, 여야 후보들은 긴장하고 머릿속이 하얘질 것입니다. 제 얼굴에서 빛이 나고 혈기가 느껴지며, 용기가 넘쳐 보일 것입니다. 아나운서도 저를 보고 질문하지 못할 것입니다.

종교는 간섭하지 않습니다. 종교를 하더라도 저를 부르십시오. 어디에도 얽매이지 말고 자유롭게 종교 생활을 하십시오. 목사님도 스님도 존경하고,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석가모니도 제자들에게 “네 옷이 비단이라 해서 남의 누더기 옷을 옷도 아니라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겸손하고 다른 종교를 포용해야 합니다. 불교가 우리나라에 와서 산신령, 칠성신 등 토속 신앙을 법당으로 끌어안아 오늘날까지 온 것처럼 말입니다. 종교 전쟁은 없어져야 합니다.

국가 혁명과 재원 마련 방안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을 것입니다. 그리고 국가 혁명위원회 위원 100명을 임시로 뽑아 이들이 국회의원 역할을 대신하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제 공약은 100%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입니다. 국민의 80% 정도가 지지한다면 개헌 투표를 할 필요 없이 대통령 선거 자체가 개헌 선거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 전체가 혁명위원회를 빨리 꾸리라고 요구할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은 우리나라 정치 혁명의 걸림돌입니다.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까요? 지자체 선거를 없애고, 국회의원 세비와 보좌관 월급, 자동차 유지비를 없애면 엄청난 돈이 절약됩니다. 정당 지원금도 없어지고, 정당 제도 자체가 폐지될 것입니다. 무소속으로만 출마할 수 있습니다. 벌금 제도를 강화하여 1년에 100조 정도의 수입을 얻고, 세금 400조 중 200조를 절약하면 연평균 300~400조가 남습니다. 이 돈을 국민 통장에 넣어주면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지금은 이 돈이 지하로 들어가 어디로 가는지 흔적이 없습니다.

또한, 화폐 디자인을 바꿀 것입니다.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돈의 디자인에 제 얼굴을 넣을 것입니다. 제가 들어간 돈은 행운을 가져다주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국가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돈을 소중히 관리하게 되고, 쓸 때마다 “아껴 쓰세요”, “좋은 데 쓰세요”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만 원짜리, 5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지폐에 제 얼굴이 들어가면 국민들은 카드를 쓰지 않고 돈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는 곧 저를 선전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입니다. 미국 달러처럼 인물을 넣되, 모든 지폐에 제 얼굴을 넣고 뒷면에는 하늘궁을 넣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조종사로서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대통령을 만날 때 카리스마가 부족했습니다. 외국 정상과 만날 때는 함부로 웃는 것이 아닙니다. 심각한 표정으로 푸틴을 노려보며 우리나라의 심각한 상황을 전달해야 합니다. 약자에게는 웃어주고 강자에게는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상은 좋지만, 웃는 것을 가려가면서 웃어야 합니다. 트럼프나 푸틴이 웃지 않는데 혼자 웃고 있으면 이상하게 보입니다.

이러한 기를 활용할 줄 아는 A급 조종사, 즉 제가 대한민국을 조종할 때는 모든 정상들을 섭렵할 것입니다. 제 공약은 100% 지킬 수 있습니다. 국가 혁명위원회 100명의 위원은 각처에서 추천되어 올 것이며, 국민들의 불만은 없어질 것입니다. TV 토론에서 제가 초헌법적인 조치를 하겠다고 선언하면 국민들은 열광적인 지지로 혁명을 일으킬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역사상 처음으로 혁명을 맞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