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3 Why the Nation Bears election costs: Abolish Local Elections and Implement national dividend Payments! – April 15, 2017

하늘궁과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이들을 위한 공간, 하늘궁은 제가 직접 지은 곳입니다.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 사진을 가져와 두시면 좋습니다. 이곳을 한번 밟으면 삶이 달라지는 특별한 자리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제가 후보로 나서지 못했습니다. 아직 복권이 1년 더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강연의 주제는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비용을 왜 국가가 부담하는가?’와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없애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입니다.

제가 이번에 출마하지 않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승만 정권을 윤보선, 장면 두 분이 무너뜨렸고, 이때 4.19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박근혜 정부를 촛불 세대가 무너뜨리니 문재인, 안철수 같은 분들이 주도하여 정권을 무너뜨렸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이 된 후 박정희 대통령의 혁명위원회가 등장했습니다.

이처럼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후에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보기가 이상할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허경영이 이런 사람들을 끌어내려야 나중에 인기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들을 끌어내리고 얼렁뚱땅 대통령이 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저는 아주 극단적인 위기 때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은 시기가 약간 맞지 않습니다. 드라마로 치면 지금 나올 때가 아닙니다.

세월호는 대한민국과 같은 운명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 세월호처럼 침몰하여 사람들이 물 위에 떠다니고 있습니다. 그때 허경영이 나타나야 합니다. 지금은 배가 약 70도 정도 기울어 가는 중입니다. 이때 배에 타고 있는 선장들이 과연 진짜 대통령일까요? 이들은 배를 기울게 한 책임자들입니다. 제가 지금 배를 운전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배는 기울었습니다. 저는 배가 완전히 기울어 뒤집어지면 나타날 구조선입니다.

4 . 19 혁명이나 촛불 시위를 일으킨 세력 다음에는 역사적으로 혁명 세력이 등장합니다. 그 혁명 세력이 바로 ‘국민 정치 혁명 연대’입니다. 과거에는 군사 혁명이었지만, 이제는 민간인들이 정치인들의 행태를 보고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들은 커피 한 잔도 사주지 않으면서 개헌이나 대통령 권한 나눠 먹기만 주장합니다. 대통령 권한을 300명 국회의원이 나눠 먹겠다고 앞으로 2년간 머리 깨지게 싸울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과 서민 생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300명의 밥그릇 싸움일 뿐입니다.

이상한 대통령이 하나 나오고 나면 그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개헌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한 사람에게 권한을 주지 말고 300분의 1씩 나눠 가지자고 싸웁니다. 국민들이 내각제를 좋아할까요? 내각제를 좋아하려면 국회의원들의 인기가 하늘같이 높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국회의원들을 도둑놈이라고 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시국에 내각제를 하는 것은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도둑질을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희한하게 엮으면 그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 정도로 청렴한 지도자가 지금 정치권에 있을까요? 저는 비양심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의 권한을 300명이 나눠 가지자고 합니다. 국민들은 저 국회의원들을 모두 잡아넣고 정신 교육대에 보내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대통령의 권한까지 주겠습니까? 절대 안 해줄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랄 것을 바라야 합니다. 내각제가 된다거나 4년 중임제가 된다고 하지만, 결국 4년 중임제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마저도 또 다른 세력과 부딪혀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각자의 주장이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 대한민국은 세월호 신세가 되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기울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이 발로 차거나 미국이나 중국이 건드리면 대한민국은 물속으로 가라앉을 것입니다.

세월호에서 300여 명의 젊은 학생들이 죽었듯이, 우리나라 국민 3천만 명이 전쟁이 나면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3천만 명의 빚쟁이들이 지금 허덕이고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구해내지 않으면 자녀들이 결혼해도, 동거해도 돈 걱정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는 자식들 결혼시키다가 부모들이 모두 빚쟁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자식들이 결혼도 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딸들은 부모님이 빚지는 것을 원치 않기에 시집간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돈이 어려운 것을 아니까 스스로 벌어서 가보려다가 40살이 되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1억을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준다면 딸들이 얼마나 빨리 시집가겠습니까? 부모님 눈치 볼 필요가 없습니다. 딸들은 아버지가 빚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오빠가 재산을 다 가져가더라도 옛날 부모들은 딸에게 재산을 잘 주지 않았습니다. 오빠를 공부시킨 것이 바로 딸들이었습니다. 먼지 마시며 재봉틀을 돌리고 손가락을 다쳐가며 고생해서 가족들, 오빠, 동생을 공부시킨 것이 여자들이었습니다.

어머니들이 그렇게 고생하고 공부했는데도 아버지는 논밭을 아들들에게 주었습니다. 형제가 한두 명이 아니어서 싸우다가 형제끼리 난리가 나기도 했습니다. 딸들은 시집갔다가 쫓겨오면 거지가 되었습니다. 친정에 가보니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형제들은 아버지 재산을 가지고 논밭을 가져가 버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런 딸들이 지금까지 엄청나게 착취당했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성들이 결혼을 빨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25년 전에 여성들의 고통을 덜어주려고 결혼하면,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이것이 큰돈이었습니다. 어떤 정책에도 인정과 눈물, 그리고 어머니들이, 여성들이 부모에게 어떻게 대우받았는지, 논밭 하나 제대로 받은 여자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아들 중심이었고, 아버지가 요즘 아버지처럼 딸을 끌어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음악에 키워버렸습니다. 딸들이 너무 고생한 것입니다.

저는 한일합섬에 가서 박정희 대통령이 한일합섬을 만들어 놓고 여공들이 수천 명 앉아서 일하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던 것을 보았습니다. ‘야, 우리나라도 이제 여자들이 저렇게 일할 자리가 있구나’ 하고 기뻐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현대 시설에 딱 맞았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저 기분 좋아하실 일이 아닙니다. 이 여공들은 학교를 못 다녔습니다.” 그래서 한일합섬에 뭘 만들었습니까? 방송통신 여자 고등학교를 만들었습니다. 이 여자애들이 야간에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방송통신 대학을 갈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잣집 아이들만 공부하는 것은 안 됩니다. 공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여자들을 공부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가 대학을 다니는지 방송 고등학교를 다니는지 몰랐습니다. 분명히 중학교밖에 안 나온 아이들이 공부해서 나중에 대학까지 졸업하게 만들어 주었으니 잘한 일입니다. 제가 방송통신대학, 방송통신 고등학교를 권유했습니다.

이런 우리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을 외면한 사람들이 세상에 영혼을 팔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이승만, 박근혜 대통령, 그리고 이번 촛불 시위를 문재인, 안철수 같은 사람들이 주도했습니다. 이 사람들 중에서 대통령이 나올 것입니다. 지금은 선거 기간이라 제가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면 이 다음에는 누가 나올까요? ‘국민 정치 혁명 연대’에서 허경영이 나중에 등장할 것입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비슷하게 닮아갑니다. 사이클이 있습니다.

제가 제 밥그릇도 아닌데 내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값이 떨어질 것입니다. 저들은 두 달 전부터 선거 운동을 했고, 저는 지금 복권이 되어봐야 너무 늦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만히 여러분에게는 말하지만, 이미 모든 시간표를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성질이 급해도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더 기분이 좋습니다. 이 사람들이 버티고 난 다음에는 대한민국에 지나다니는 저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저 사람을 이길 자가 없을 것이고, 저 사람이 다음 타자라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전부터 제가 1등으로 올라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1등을 다 차지하고 있을 때 제가 나가면 안 됩니다. 다음 대선 때는 여론조사에서 무조건 1위, 허경영은 무조건 대통령에 나간다고 할 것입니다. 얼마 안 있으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시간이 2년 남았습니다. 얼마 안 가서 허경영은 복권할 필요도 없이 자동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저는 가는 곳마다 ‘이제 저 사람 차례야’라는 소리를 듣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로또 복권처럼 들어오려면 추첨해서 들어와야 합니다. 만 명 중에 한 명이 뽑혀서 들어오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넓은 대로 가면 되겠지만, 제 강의를 들으러 오는 것도 추첨해야 할 판입니다. 다음부터는 빨리 대통령 선거가 오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허경영이 다음 타자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에게는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기대할 것이 있는지 한번 봅시다.

정치는 이렇게 반복됩니다. 여기서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윤보선과 장면이 한강의 기적을 할 것이라고 믿는 국민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했을 때 경부고속도로 공사를 할 일이 얼마나 기가 막혔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만들어서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기 모인 사람들, 이들이 모두 불도저 기사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가지고 한강의 기적이 아닌 한국의 기적, 아시아의 기적,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어내겠습니다. 한강의 기적은 라인강의 기적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이룬 기록으로, 있을 수 없는 엄청난 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 국민은 빚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10위권에 올라갔는데 국민은 빚이 세계 랭킹 1위입니다. 각 가계 빚이 세계 1위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가계 부채가 최고입니다. 옛날에는 가난해도 빚이 없었기에 마음은 편했습니다. 지금은 빚이 많고, 핸드폰 요금, 전기세, 집세, 가게세 등 뺏어가는 것이 너무 많아 국민들이 볶여서 살 수 없습니다. 이런 빚더미에서 국민을 구해야 할 자가 나타나 이 기울어 가는 세월호를 구해낼 것입니다.

대선 후보들의 관상과 이름 풀이

우리는 지금 대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지금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의 부인은 원앙상입니다. 김정숙 여사는 남편에게 매우 잘해주는, 아들처럼 보살피는 상입니다. 그러므로 문재인 후보는 처복이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의 부인은 청학상입니다. 남편이 와도 본체만체하고 서재에서 원고를 만들거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여성입니다. 청학상은 교수들이 많습니다. 살뜰한 점은 없지만 깊은 점이 있습니다. 열심히 교습을 잘하는 것이 남편에게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앙상은 남편을 간지럽히는 것이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철수 이름의 획수를 계산하면 23획으로 100점 만점입니다. 문재인 이름은 19획으로 초년에 좋지 않아 좋은 학교 가기 어렵고 재수를 많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말년은 좋습니다. 두령격으로 우두머리가 될 상입니다. 안철수는 복록형으로 돈이 많습니다. 홍준표 이름도 100점 만점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봉황상입니다. 이 상 중에서는 가장 강합니다. 청학상은 남자가 결혼하기에 좋고, 원앙상은 아기자기합니다. 봉황상은 홍준표 후보를 도와주는 형국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상은 사냥개 상인데, 이 여자가 꽃비를 붙들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 여자가 돕지 않았다면 홍준표 후보는 오늘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른 후보들은 여자의 도움을 별로 받지 않았지만, 홍준표 후보는 여자의 도움을 가장 많이 받습니다. 선거 때이니 이름을 한번 보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이름은 다 잘 지었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이름은 부모가 지은 것인데, 장면과 같이 보면 하자가 한 군데 나옵니다. 이름은 33가지를 봐야 하지만, 중요한 것만 보여주는 것입니다. 부인으로 볼 때는 홍준표 후보의 부인이 봉황상으로 격이 강합니다. 원앙상은 아기자기하고 친구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입니다. 봉황상은 어머니 같은 아내로 남편을 통제하면서도 위하고 시비를 걸지 않으며 출세시켜 줍니다. 이런 여자를 만나면 어떤 사람이든 출세합니다. 가장 좋은 여자는 어머니 같은 아내, 그다음은 누나 같은 아내,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순입니다. 문재인 후보의 아내는 여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에 해당하고, 홍준표 후보의 아내는 어머니 같은 아내입니다.

이런 여자가 없을 때는 다른 여자를 만나야 합니다. 종 같은 아내는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는 아내입니다. 옛날 조선 시대에는 여자에게 권한이 없었고, 모든 문서는 남자 이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남자가 땅 문서를 쥐고 있었고, 여자는 곡간 열쇠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종 같은 아내를 얻는 것까지는 전생에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아내를 만나면 무조건 이혼하라고 합니다. 원수 같은 아내는 남자가 상을 받아오면 돈 주고 받아왔다고 구박하고, 상 못 받으면 병신이라고 욕합니다. 상을 받아도 욕먹고 안 받아도 욕먹는 것입니다. 남자가 잘하는 것도 못 보고, 못 되는 것도 못 봅니다. 뭐든지 남편에게 시비를 겁니다. 가장 나쁜 여자는 도둑 같은 아내입니다. 남자가 재산이 많을 때 재혼한 사람이 이런 여자를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처의 아들들을 갈취하고 재산을 노리며 남편이 빨리 죽도록 뭘 먹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드라마에도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남편이 회장인데 빨리 죽여버리고 그 회사를 부인의 애인 남자와 합세해서 남자의 목숨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상속을 노리는 여자입니다. 이런 여자를 며느리로 들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집안도 이런 여자가 하나 들어오면 초토화됩니다. 모든 것을 남자를 괴롭혀 결국 죽이고, 부인이라는 권리로 재산권을 소유하면서 집안을 망하게 합니다.

대통령 후보들은 그런 아내가 없습니다. 다들 괜찮은 아내를 두었기에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 양반들이 정치는 못하지만 아내는 잘 붙들었습니다. 정치가 중요하지만 아내를 잘 붙드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여자들도 남편들을 잘 만났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부인은 원앙상, 안철수 후보의 부인은 청학상,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봉황상입니다. 홍준표 후보의 부인은 부잣집 딸처럼 생겼고 실제로 부잣집 딸일 것입니다. 홍준표 후보가 고려대학교 다닐 때 고려대학교 앞에서 약국을 하던 이분과 결혼하려고 했습니다. 은행에 돈 찾으러 갔다가 만난 것입니다. 이 여자와 결혼하려니 부모가 끝까지 반대했을 것입니다. 홍준표 후보는 사냥개 상이지만 가문을 대를 잇는 사람, 가문을 일으키는 흥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름의 획수도 흥운과 권세운을 나타냅니다. 권세를 잡아 무일푼 집안을 유명한 집안으로 만드는 관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대한민국을 그렇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대신 사냥개라서 대통령들만 물어뜯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등 역대 높은 사람들만 물어뜯고 한번 물면 놓지 않습니다. 사냥개는 한번 물면 끝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 사람들의 이름을 한번 분석해 보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집안을 일으키는 운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집안이 가난했는데, 이 사람 아버지가 끝까지 반대하자 이분이 영광 쪽 사람인데 부안으로 주민등록을 옮겨 버립니다. 부안에 가서 장인어른을 맨날 괴롭히며 결혼하겠다고 합니다. 방위도 부안에서 지냅니다. 왜 부안에 가 있었을까요? 결혼 때문에 여자를 설득하느라고 그랬습니다. 그때까지도 이 여자는 무일푼에 막노동하는 집안의 아들을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고려대학교를 갔으니 입지전적인 사람입니다. 자기 가문을 일으킨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대단한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분 아버지가 하도 하다 못해 항복했을 것입니다. 사법고시도 안 붙었을 때 절에 갖다 놓고 홍련이 거기서 사법고시 공부를 하는데, 돈을 이 사람이 댄 것입니다. 그래서 사법고시를 붙여 임무를 만들어냅니다.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이 사람 옆에는 누가 가든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여자, 어머니 같은 여자는 무섭습니다. 그런 상입니다.

저는 대통령에 나갈 때 이런 처복이 없습니다. 그러니 상당히 불리합니다. 그래서 더 강의를 잘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처복이 줄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이런 것이 있을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항상 혼자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인기가 이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 높아야 합니다.

원수 같은 아내와 도둑 같은 아내는 왜 만나는가? 제가 전생에 이 여자를 죽도록 괴롭혔고, 이 여자 것을 다 뺏어 먹었기 때문입니다. 전생에 이 원수 같은 아내를 어지간히 괴롭혔기에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이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이런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도망가라고 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 여자를 만나면 세상에서 죗값을 달게 받고 다음 세상에 가서 좋은 사람 만나겠다고 해야 합니다. 영원히 도망가 버리면 다음 생애에 또 만납니다. 나를 막 대하고 때리고 목숨을 노리는 도둑 같은 아내를 만나면, ‘아, 이것이 내 죗값이구나’ 하고 이 사람이 원하는 만큼 미리 다 주는 것입니다. 사전에 재산을 분할해주고 다 주면 죽일 필요가 없습니다. 미리 ‘이것이 내 죗값에 이런 부인을 만났구나’ 하고 다 주어야 합니다. 주면 죽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절대 이런 아내를 만나도 피하지 마십시오. 어쩔 수 없이 이런 아내를 만났으면 죗값을 받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이 사람들이 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일까요? 문재인 후보가 국가에서 이번에 선거 비용으로 1204억을 받았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65억, 유승민 후보는 65억, 심상정 후보는 28억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선거 보전비가 또 있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약 500억, 홍준표 후보도 약 500억을 받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가 예산을 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호주머니로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할 돈이 이 정치인들에게 새는 것입니다. 이 정치인들이 대통령 선거 한번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빌딩이 10개 정도 생깁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기에 또 정당 후원금이 옛날에는 조 단위로 들어왔습니다. 삼성에서 한나라당이 가져간 돈이 500억입니다. 다른 기업에서는 안 주었을까요? 선거 기간에 모은 돈이 얼마겠습니까? 제가 꼭 제 입으로 이야기해야 하겠습니까? 이 후원금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맨손으로 대통령 선거에 두 번 나가서 그 돈을 제가 다 냈습니다. 이런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국회에서 자기들끼리 법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기들 돈은 10원도 안 들어가고, 국가 돈을 다 받아서 선거를 합니다. 이것을 선거 공영제라고 합니다. 이런 도둑놈들이 국민 세금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왜 500억을 줍니까? 이 돈이 수천억입니다. 약 2500억입니다. 후원금까지 합하면 5천억이라고 합시다.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 사람들이 실제 선거 비용은 후원금만으로도 충분하고 돈이 엄청나게 남습니다. 이 돈을 처치하지 못해 빌딩을 삽니다.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를 하고 나면 각 정당에 돈이 남아 국민들은 거지가 됩니다. 이런 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그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권한이 많다고 하면서 300명이 그것마저 뺏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도둑놈들, 고양이에게 국가의 생선 가게를 맡겨 놓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모르는 사람은 속이 편하겠지만, 저는 이런 것을 사사건건 다 압니다. 그래서 제가 눈에 불을 켜고 국민 배당금을 여러분에게 돌려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쓸데없는 공사를 합니까? 왜 20조를 들여 4대강을 만들고, 60조를 들여 충청도로, 대전으로 수도를 이전하는 등 행정수도 이전으로 낭비한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 돈들을 상상해 보십시오. 전 세계에서 이렇게 국가가 선거 비용을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 딱 한 나라뿐입니다. 이런 제도를 놔두고 이번 대통령 선거에 가서 여러분들이 투표한다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이런 선거 제도를 만든 놈들을 가서 뽑아주는 것은 제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제 돈 가지고 다 했습니다. 한번 나가는데 500억이 들어갑니다.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있다는 이유입니다. 저는 국회의원이 없으니 선관위와 상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없는 사람은 자기 돈으로 다 하고, 국회의원이 있는 사람들은 이 돈을 받습니다. 그러니 대한민국 선관위원장, 역대 선관위원장, 국가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선거관리위원들, 지도자들을 정신병원에 보내야 합니다.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그것을 방관한 죄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공영제가 대한민국밖에 없습니까? 왜 국민의 혈세를 정치인들이 대통령에 나오면 자기 돈 가지고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당원들의 당비는 하나도 걷지 않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을 가지고 보좌관 3천 명, 국회의원 한 사람당 9명에게 월급도 주고 자동차 기름값 주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없는 사람들입니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도네이션을 안 하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은 후원금만 가지고 선거를 합니다. 후원금을 많이 거둔 사람은 광고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기가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간다고 하면 헌금이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다음 대통령에 나가는 데 유리한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인기가 없는 사람은 대통령에 나가지 못합니다. 힐러리는 무기상들에게 도네이션을 받아 권총 소지를 허용하겠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은 무기업자와 관계없고 그들의 돈을 받지 않으며 무기를 없애야 한다고 했습니다.

권총 때문에 어린아이가 이발소에서 총에 맞아 죽을 뻔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젊은 학생들이 장난 삼아 쏜 총에 어린아이가 놀라 도망가는 동영상을 보면 번개같이 불이 번쩍번쩍합니다. 그게 미국입니다. 트럼프는 총기 없애고 규제하겠다고 했고, 힐러리는 총기 규제 안 한다고 했습니다. 왜? 도네이션 때문입니다. 미국 정부에서 우리처럼 선거 공영제로 돈을 줄까요? 10원도 안 줍니다. 그게 대한민국이 썩었다는 것입니다. 도둑 정치인들이 이런 전략을 짜놓은 것은 여러분의 돈을 뺏어 먹으려고 다 전략을 세운 것입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만 이런 망국적인 선거 공영제를 하는 것입니다. 헌금도 인정하고, 보전비도 주고, 선거 비용까지 줍니다. 이 돈이 썩어 자빠집니까? 이런 돈을 일일이 계산하면 여러분들은 잠 못 잘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저처럼 이런 강의를 해주는 사람도 저뿐입니다. 이런 내용이 신문에 나왔습니까? 잘 안 내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입니다. 언론도 다 한통속입니다. 돈이 나오면 기자들이 당에 가서 기웃거립니다. 옛날에 무슨 당 하나 없어진 당이 있었는데, 60억을 받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문재인 후보가 이 돈을 받았다가 문재인 정부가 중간에 사퇴해도 이 돈을 국가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돈 안 들어가게 국가 돈을 어떻게든 빼내서 선거를 하려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도 이렇고, 지방자치단체 선거도 이렇습니다. 1년에 조 단위의 돈이 선거할 때마다 정치인들에게, 정당으로 이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정신없는 국민들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IQ 432입니다. 정치권에 한번 나타나면 대한민국 회계, 통계 모든 것을 제가 감사할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저 단체, 저 단체 1년에 무슨 돈으로 하는지 한번 조사해 봐’라고 하면 국가 단체의 절반, 90%를 다 없앨 것입니다. 전부 예산 낭비하는 단체들이고 실제 유명무실한 단체들입니다. 전부 조사하면 예산 도둑놈들입니다. 허경영이 부르면 강의를 못 할 것입니다. 저는 국가가 도둑질하는 곳이 1만 군데가 넘는다고 생각하고, 이 1만 군데를 다 계산하고 머릿속으로 암산하고 있습니다. 인간들은 그 통계 자료를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불가능합니다. 저는 동그라미가 96개나 되는 이 숫자를 곱하고 인수분해해서 다 뽑아내니 우리나라 예산 전체를 다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어디 어디를 지적하면 대통령 되고 나서 장관들이 땀깨나 흘릴 것입니다. 각 장관들이 저에게 해오는 보고서는 전부 빠꾸입니다. 그 자리에서 찢어버릴 것입니다. 원점에서부터 다시 해와야 합니다. 역대 대통령에게 보고하던 식으로 했다가는 그날로 끝입니다.

문재인 후보,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거나 국회로 나갈 때 국가 지원은 10원도 주지 않아야 합니다. 저는 정당에서 돈 걷어서 하라고 합니다. 그것이 후원금입니다. 실제 후원금만 가지고도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도 돈이 10배가 남습니다. 제가 대통령에 나가본 사람입니다. 두 번 다 그랬습니다. 저도 후원금만 가지고 다 했습니다. 그런데 왜 이 사람들은 못 합니까? 이 사람들은 더 유명합니다. 옛날처럼 고무신 사주고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돈이 솔방솔방 남습니다. 돈을 그대로 당에서 가지고 있다가 자기들 당에 행사가 있으면 야금야금 다 뽑아 먹는 것입니다. 이러니 정부와 회의하는 것도 당정 회의라고 합니다. 당이 돈이 많으니 당이 우선입니다. 정부 관료들은 빈털터리입니다. 원래는 정당 회의라고 해야 합니다. 정부가 먼저고 당이 나중인데, 북한처럼 중국처럼 당정 회의라고 합니다. 공산주의만 당이 맨 위에 있습니다. 북경 시장은 북경 시장 위원장 밑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서울시장이 서울시 당 위원장보다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왜 당정 회의를 한다고 합니까? 미친 짓입니다.

정당은 헌법에 사적 집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개인들이 모여서 한 집단입니다. 이 사적 집단이 출세하고 권력을 잡기 위해 하는 행동에 왜 국가의 공적 자금을 투입합니까? 법에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 누구나 당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이 만드는 단체에 왜 국가가 1조씩 투자해 줍니까? 공짜로 사람 하나 뽑자고 1조를 투자합니까? 사람 몇 명 뽑자고 하고 싶은 사람은 그냥 몸만 오면 후원금 가지고 하라고 해야 합니다. 미국은 힐러리가 무기상들과 연결되어 돈을 받으니 총기를 못 없애겠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자신은 재벌이니 무기상들 필요 없고 도네이션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자기 돈 가지고 다 해버렸습니다. 미국 국가 예산이 선거 비용에 들어가는 것이 10원도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정당 사무소가 없습니다. 당 사무소가 미국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만 존재합니다. 공화당 당사나 민주당 당사가 미국에는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장소를 만들어 놓고 국가가 1년에 수차례씩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선거 때만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이 텔레비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고쳐야 합니다. 예산 낭비가 말도 못 합니다.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와 국민 배당금

지방자치단체 선거는 더 말할 나위 없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없어져야 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경상도 사람인데 광주를 갔다 하면 광주 시장이 대통령이 왜 내 지역에 왔을까 하고 불평합니다. 관할 대통령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권한이 청와대에만 있어야 하는 것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나가면 서울시장이 다른 사람입니다. 여당 대통령인데 서울시장이 야당입니다. 청와대에서 빨리 나가라고 난리입니다. 압력을 더 줍니다. 대통령의 국가적 권위가 지방자치단체 때문에 땅에 떨어져 버립니다. 각 지방자치단체장이 대통령을 개떡으로 아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는 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이것을 없앨 것입니다. 도지사는 임명직으로 대통령이 다 임명할 것입니다. 국민이 100% 믿어준 그 자가 임명한 사람이 최고입니다.

서울시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서울시 예산이 2분의 1밖에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선거로 뽑힌 사람은 서울시 예산이 두 배로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다음 선거를 대비해서 선심성 예산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맨날 행사가 줄줄이 밀려 있습니다. 맨날 행사판입니다. 국민이 준, 시민이 준 예산을 날리는 일만 하고 돌아다닙니다. 이것을 절약해서 국민들 가정에 배당금으로 줘야 합니다. 이런 시장은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너희 서울시는 요만큼만 써라. 앞으로 공원 공사도 좀 그만하고, 운동하고 싶으면 산에 올라가라. 뭘 쓸데없이 맨날 고구마를 만드냐?’고 할 것입니다. 국민에게 이 돈을 많이 주어야 경제가 살고 돈이 돌아다닙니다. 왜 맨날 공사업자에게만 줍니까? 그런 예산 그만 쓰라고 대통령이 통제할 것입니다. 이것은 나라의 어른이 없는 것입니다. 지도자가 없습니다.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니 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인물들이 모인 대한민국이 오합지졸입니다.

서울시가 한강에 둥둥섬을 만들어 놓고 무슨 지랄병을 했는데, 그 모든 지랄에 들어가는 돈은 우리 시민의 돈을 가지고 그 사람의 성공을 위한 것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현금이 필요합니다. 공원에 가서 운동할 때가 없을까 봐서 그렇습니까? 지금 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앞으로는 운동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모임만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자꾸 만들고 관리 비용이 또 엄청 들어갑니다. 이것을 앞으로 배당금으로 여러분에게 주어 여러분의 빚을 싹 면하게 해드리겠습니다. 국민에게 인정을 못 받는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하겠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해줄까요? 해주는 날 북한에게 먹힐 것입니다. 베트남처럼 타락하고 망하게 될 것입니다. 내각제가 되면 북한은 강력한 지도자 한 명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300명이 사공이 되어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지금도 대통령제인데도 국회가 전문 향인데, 그 대통령을 죽여버리고 국회의원들이 300명이 대통령을 뽑는 내각제를 한다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기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그런 식으로 해서 된다면, 저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전부 들고 일어나서 그들의 목을 내릴 것입니다. 국가가 어떤 제도를 만들어 놓아도 저의 지지자들이 불같이 들고 일어나서 그 조직은 무너질 것입니다. 쓸데없이 헛고생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어떤 것을 만들어 놓아도 대통령제에서 이승만도 끌려 내려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들이 국회의원 300명이 뽑아 놓은 허울뿐인 대통령, 로봇 대통령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 제도를 없애고 그들을 잡아넣는 것은 간단합니다. 국민 전체가 못 살겠다고 들고 일어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권리, 저항권, 투표권, 혁명권이 있습니다. 아무리 그들이 뭘 만들어 놓아도 우리 국민이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의 권리입니다. 3대 원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지금 국민이 생존할 수 있습니까? 빌딩 주인이 집세를 마구잡이로 올립니다. 로데오가 장사가 좀 된다고 하니 로데오 집세가 올라갔습니다. 그러다가 압구정 로데오가 망했습니다. 전부 상가들이 떠나버리고 가게들이 텅텅 비었습니다. 왜 이렇습니까? 로데오에 있던 것들이 다른 곳으로 옮겨갔기 때문입니다. 로데오가 망했습니다. 건물이 전부 비어 있습니다.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다가 자기들이 망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신촌, 홍대 앞이 잘 된다고 하니 또 집세가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홍대 앞에서 적자 본 사람이 많습니다. 건물주인들이 ‘야, 이거 집세 함부로 올리면 우리 망한다’고 생각하고 머리를 써야 합니다. 집세를 올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서 앞에 붙여야 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간 집세를 올리지 않겠습니다’라고 해 놓으면 그리로 사람들이 몰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가서 막 개발해주고 상가가 많이 들어오고 잘 되면 집세가 왕창왕창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집주인은 10명, 100명인데 장사하는 사람은 만 명입니다. 1만 명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 100명이 재미 좀 보겠다고 이 1만 명이 망하고, 100명도 나중에는 망합니다. 이것이 잘못된 자본주의의 그래프입니다. 다 함께 잘 되자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자기 지역에 와서 장사하는 사람을 보고 ‘야, 내가 이 집세를 10년간 안 올리면 마음 놓고 장사해라’고 해서 여기는 집세 올리지 않는 지역으로 간판을 붙여 놓아야 합니다. 그런 지역만 가서 이제 앞으로 장사하도록 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렇게 올리는 사람들은 전부 조사할 것입니다. 그래서 벌금이 많이 나올 것입니다. 그 벌금을 다시 이 사람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임대료를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람은 경제를 망치는 사람입니다. 생존권을 위협합니다. 가게에서 장사해 봐야 자기 월급도 안 나옵니다. 사장이 좋은 분만도 못합니다. 그리고 가족 전체가 빚쟁이가 되어 버립니다. 아버지가 죽으면 자식들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인감증명을 떼는 것입니다. 왜 떼야 합니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왜 자식들이 전부 모여서 아버지 상속 포기 절차를 밟지 않으면 자식들이 사놓고 있는 집까지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부모님만 돌아가면 정신이 나가서 상속 포기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안 밟으면 부모님 친구가 갑자기 나타나서 ‘너희 아버지한테 2억을 빌려줬어’라고 합니다. 요즘은 부모님이 돌아가면 자식들이 빚을 안 하는지 알려고 인감 빨리 떼서 상속 포기해야 합니다. 이런 형국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습니까? 이것이 소유권, 절대 소유권으로 보장받는 것입니다. 평등권은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기고 몸매가 좋고 안 좋고는 전생 때문입니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을 자기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이 평등권을 처음에 다 주었는데 자기들이 이 평등권을 나쁘게 만든 것입니다. 법에서 말하는 3대 권리, 평등권은 국민 배당금을 누구는 150 주고 누구는 50 주면 안 됩니다. 이런 평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3대 원칙과 비슷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인간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공평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잘 살고, 술이나 먹고 노는 사람은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 정신입니다. 자본주의는 성경에서 나왔습니다. 1달란트 받은 사람, 2달란트 받은 사람, 5달란트 받은 사람 이야기가 있습니다. 1달란트 받은 사람은 잘 지키고 있다가 주인이 오니 돌려주었습니다. 5달란트 받은 사람은 열심히 돈을 벌어 주인에게 5달란트를 주고도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러나 1달란트 받은 사람은 주인 돈을 혹시 잃어버릴까 봐 땅속에 묻어 놨다가 돌려주었습니다. 그것은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여기서 자본주의가 나옵니다. 그래서 공평이 평등으로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사회주의는 평등이지만, 자본주의는 공평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에 살고 있습니다. 이 공평이지만, 허경영이 나타나서 이 공평을 배당금만큼은 평등하게 주어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다 암기해서 알아야 공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제 공약이 그냥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다 헌법을 연구하고 여성의 인권, 남자의 인권, 모든 것을 계산해서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맞는 것입니다. 제 공약은 이렇게 원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투표권이 있는데, 3대 주권에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습니다. 만약 투표를 해서 이상한 사람이 하나 뽑힐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상한 사람이 자기들 대통령 권한을 300분의 1로 가져가겠다거나 이상한 개헌을 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국민 혁명 연대가 나타나야 합니다. 혁명을 아무리 법을 만들어 놓아봐야 이 사람들이 혁명이 일어나면 없어집니다. 이승만 정권이 법이 없어서 쫓겨났습니까?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니 옷 벗고 달아난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엄청난 혁명의 불이 붙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한민국 국민은 자기들 권리를 국회의원에게 다 줘버리고 거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제가 돌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입니다. 정치도 바뀌고, 영적인 것도 바뀌고, 죽어서 미래도 바뀌고, 건강도 바뀝니다. 다 바뀌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백회 개방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복을 선거입니다. 내년에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없앨 선거인데, 내년에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또 천문학적인 돈이 각 정당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잔치입니다. 대통령 선거에서 돈을 챙기고,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에서 돈을 챙깁니다. 또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돈이 생깁니다. 정당들은 국가의 예산을 빨아먹는 단체입니다.

인축간을 줄여서 인간이라고 합니다. 사람과 짐승 사이에 있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은 속인입니다. 그보다 약간 높은 범인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사람일까요, 인간일까요? 인간 이하입니다. 인간 이하입니다. 사람이라면 국민들의 혈세를 선거 때마다 그렇게 난도질해서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그 법을 통과할 때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양심상 그랬을까요? 세계 어느 나라도 그런 나라가 없는데 말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머리가 좋습니다. 국민을 속이는 것도 세계 1등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어떤 건설회사 회장이 재산이 5조 정도 있었습니다. 그 회장이 전무를 두었는데, 이 전무가 부동산을 매입하여 회장이 아파트를 짓는 기업체였습니다. 돈이 많은데, 이 사람이 땅만 샀다 하면 보통 10배로 이 회사에 돈을 비싸게 받아먹었습니다. 땅을 살 때는 100억에 사놓고 회장에게는 2천억을 달라고 했습니다. 전무 말을 믿어야 하니 회장 돈 빼먹는 데 몇 년 안 걸렸습니다. 회장은 좋은 땅을 많이 사놨으니 이제 아파트 지어서 잘 된다고 생각하고 이 사람 말만 믿고 땅이 계속 매입되었습니다. 한 군데는 공사 시작하면서 나갔습니다. 실제 나중에 알고 보니 땅이 전부 몇십 배로 튕겨져서 중간 차익을 그 전무가 다 챙겨 재벌이 되고 회장은 거지가 되고, 땅은 못 쓰는 땅들이었습니다. 아주 합법적으로 돈을 다 벌었습니다. 회장이 나중에 손 쓸 수 없어 망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회장이 저에게 와서 한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사람 한번 잘못 보면 큰일 납니다. 이 전무가 바로 국회의원들이고, 이 회장이 국민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저들이 벼슬하는데 왜 국민이 거기다 돈을 대줍니까? 여러분들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들이 대통령 되고 국회의원 되는데 왜 우리 국민이 돈을 대줍니까? 자기들 당이 없다면 몰라도, 당이 있으면 당에서 후원금을 받아야 합니다. 헌금은 헌금대로 받고 국가 돈은 국가 돈대로 받고, 뭐 하자는 것입니까?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런 구조로 돌아갑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국민들이 이 전무라는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윗사람들이 다시 개헌하자면 또 믿어줘야 합니다. 심각합니다. 안 믿을 수도 없고, 안 믿을 수도 없습니다. 그럴 때는 방법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곱하기 하면 됩니다. 곱하기 허경영. 그럼 이것이 없어집니다. 허경영은 일시무시일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원입니다. 여기에 천억을 곱해도 0이 되어 버립니다. 국회의원들이 300명이다. 300명 곱하기 허경영 하면 0이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이 되어 버립니다. 이 사람들이 이길 수 있습니까? 자신이 없는 사람이 0입니다. 사심이 없는 사람하고 붙어서 이기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 사람들은 사심이 있습니다. 사심이 있는 자는 사심이 없는 동그라미하고 붙으면 항상 동그라미가 이깁니다. 하늘은 사람을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쓴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사람을 쓸 때 덕 있는 자를 씁니다. 덕 있는 자도 사심이 있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국가를 움직이는 자는 이 제로가 나타나야 합니다. 사심이 없는 자. 이 자만 나타나면 300명이 아무리 이기려 해도 답은 0이 되는 것입니다. 얘네들한테는 아무리 많은 숫자가 덤벼들어 봐야 0에게 못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심이 없다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사람은 네 가지를 봅니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애정,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장가를 안 간 사람, 독신들이 계속 늘어나니 사람은 줄어들고 인간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도 장가 안 갔으니 인간이냐고 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예외입니다. 여러분하고는 좀 예외입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절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은 속인과 다릅니다. 속인들은 사람에 들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속인이냐, 사람이냐, 인간이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진인은 우리나라에 나온다고 했습니다. 진인까지는 전부 지상의 에너지입니다. 신인만이 우주의 색욕계, 색계, 무색계 없는 에너지입니다. 진인은 욕계, 색계, 무색계 다 있습니다.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이나 효도나 사랑이나 교육이 있어야 하는데, 장가를 안 간 사람은 전부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은 제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라는 단어가 국어사전에 없다고 합니다. 국어사전에 이렇게 써야 합니다. ‘사랑’도 넉 사자의 사랑이라고 써야 합니다. 기쁠 낭자, 밝을 낭자입니다. 명랑할 때 이 자를 씁니다. 이런 사랑을 써야 하는데, 국어사전에는 사랑은 순수한 한글이고 한문이 없다고 합니다. 틀렸습니다. 네 가지를 봅니다. 신유, 애교. 사람은 네 가지를 봅니다. 사람인가 아닌가 보는 것입니다. 그다음 사덕을 봅니다. 인의예지입니다. 그다음 사단,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입니다. 마지막은 사단칠정입니다.

젊은 사람 두 명이 나왔습니다. 대만에서 왔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공부하다가 휴가 와서 일하다가 영상 보면서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옆에 분은 서대문구에서 왔다고 합니다. 대만에서 온 분은 32살이고, 옆에 분은 28살입니다. 28살 분은 지난달에 결혼했다고 합니다. 아슬아슬했습니다.

진인이나 성인, 도인들은 금강산에 옛날에 도인이 많았습니다. 세계 4대 성인이 있습니다. 진인은 기독교, 불교에서 말하는 천사, 미륵 같은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미래에 온다는 미륵, 예수 기독교에서 미래에 나타난다는 메시아, 이것이 진인입니다. 그런데 신인은 그 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누가 저보고 메시아라고 하면 저를 낮춰서 부르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손에 힘이 엄청 셀 것입니다. 마음속으로 힘을 줘 보십시오. 이분 손을 떼 보십시오. 진인이 미륵입니다. 미륵 해 보십시오. 딱 떨어집니다. 제가 아무 힘이 없죠. 진인도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 옵니다. 신인은 무색계 밖에서 온 것입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허경영을 하고 힘을 줘야 합니다.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신경 쓰지 말고 허경영만 말하면 떨어질까요? 본인은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친구는 약간 ‘이게 왜 안 떨어지지’ 이러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허경영을 생각하든, 미륵을 생각하든 둘 중에 하나만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뭘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떼 보십시오. 미륵입니다. 다시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진인까지는 마음속에 넣어도 이 세포에 영향을 안 받습니다. 어떤 사람이 옴마니반메훔을 한번 해보라고 합니다. 불교의 진언입니다. 옴마니반메훔 해 보십시오. 진언을 했을 때 백회가 열렸으면 진언은 백회가 열리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하늘하고 교통하느라고. 옴마니반메훔. 힘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옴마니반메훔 때문에 백회가 열렸습니까? 그 대신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손으로 막았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그냥 나이롱입니다. 이 백회를 인간의 손으로 막아버리면 여기에 광선이 들어옵니까? 모자를 쓰거나 다른 물질은 아무리 막아도 괜찮은데, 손바닥이 가서 막아버린 것은 하늘이 안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 거부한다고 생각합니다. 손으로 딱 막아서. 미국 애들은 머리를 누가 만지면 그렇게 싫어합니다. 원래 인간의 머리는 그렇게 함부로 만지는 게 아닙니다. 저만 만질 수 있습니다. 이 손바닥으로 여기 광선이 오는데, 이 광선이 무시무시한 광선이 옵니다. 와이파이가 오고 있는데, 그것을 손으로 막아버린다 그러면 백회가 열리질 않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그냥 힘이 없습니다. 손 떼 보십시오. 그럼 이제 백회가 열린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허경영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이 백회로 여러분 몸에 기가 영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탁 잡아주는 것입니다. 강력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몸 관리를 잘했습니다. 뱃살이 별로 없습니다. 조금 있긴 있네요. 여기도 몸 관리는 잘했습니다.

여러분은 호흡할 때 항상 복식호흡을 합니다. 배가 10cm 정도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 해야 합니다. 앉아 있을 때는 숨 쉴 때 배가 10cm 정도 나갔다 들어갔다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그냥 멍청하게 앉아 있는 것입니다. 허리 펴고 아랫배가 들어갔다 나갔다가 펌프질을 하는 것이 일어나야 합니다. 가면 때려 보는 것입니다. 단단한지 보는 것입니다.

반대로 서 보십시오. 허경영이나 석가모니 둘 중에 한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석가모니를 생각한 것입니다. 허경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힘이 없습니다. 왜 그리 힘이 없습니까? 어디 몸이 좀 안 좋은가요?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센 사람이 떼봐야 딱 떼보면 힘이 있는지 없는지 압니다. 이것은 손을 잡게끔 해줘야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나 성인들의 이름은 되는 것마다 다 몸에 백회가 안 열리고, 여러분들은 지구인들이 백회가 다 막혀 있습니다. 그 백회가 막힌 것 때문에 누가 옵니까? 허경영이 와서 여러분 백회를 열어줘야 앞으로 대전염병이 올 때 살아남습니다. 지금 우리 이 젊은이가 이렇게 행동도 느린데도 처복이 있어서 장가갔다는 것이 수상합니다. 동작이 민첩한 사람은 장가를 못 가고 이렇게 느릿느릿해서 가만히 있는 사람이 그래도 여자를 잘 만났습니다.

제 사진을 가지고 와 보십시오. 이 사람이 누구입니까? 아는 사람입니다. 한번 잡아 보십시오. 쳐다보고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손에 힘이 없죠? 안 들어갑니다. 이것은 그냥 얼굴입니다. 70억 인구가 다 이렇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부처님 모든 얼굴이 이렇습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는 것은 신이 없습니다. 김수환 추기경 사진을 보십시오. 힘이 똑같이 없죠? 로마 교황 사진을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제가 한번 떼 보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힘이 없습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강경산 사진을 보십시오. 모든 사진은 이 지구상에 있는 사진은 사람은 에너지가 나올 방법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 사진을 보십시오. 이 사람도 제가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한번 잡아 보십시오. 힘이 없죠? 얼굴색이 바뀝니까? 아무 의미 없습니다. 트럼프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왜 이러냐면, 이 사람들을 먼저 떼보고 난 다음에 제 것을 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이 이미 다 빠졌을 것입니다. 힘이 딱 빠진 다음에 제 것을 맨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손에 힘 많이 빠졌죠? 빠졌는데도 제 것을 보면 강철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일부러 제 것을 맨 마지막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사진이 여기에 이렇게 있으면 이 공간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차고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이 있고 안 되는 지역이 있죠.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은 핸드폰이 됩니다. 와이파이가 안 되는데는 안 됩니다. 이것이 딱 그렇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와이파이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제 것을 이제 이 사람 손 떼 보십시오. 죽기 살기로 한번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강렬하게 되냐면, 이것은 우주 와이파이에 여러분들의 백회가 열려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진을 잡고 있고 백회를 손으로 얹어 보십시오. 이것은 테스트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쳐다보십시오. 손 떼 보십시오.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왜냐하면 여기 요 부위가 우주와 교신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의 머리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입니다. 가마가 있는 곳입니다. 가마는 은하계를 말합니다. 그리고 여기 머리카락은 은하계 별들입니다. 은하계 별들이 이렇게 해서 밤에 옛날에 은하수가 보일 때 보십시오, 은하계의 모양이 우리 뇌입니다. 여기서 딱 보면 이 머리를 싹 깎으면 은하계입니다. 그러면 은하계 백궁이 있는 자리입니다. 백궁 있는 자리가 백궁입니다. 여기가 백회입니다. 백궁을 만난다고 해서 백회라고 합니다. 100가지 기운이 만난다는 말도 있지만, 백궁으로 가는 길입니다. 백궁을 볼 수 있는 자리라면 이 우주 중심별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가 여기에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서 쏘아져 나오는 것입니다. 이리로 교신이 됩니다. 그러면 이것이 들어오면 얼굴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것이 여기서 들어오면 여기에 눈썹이 이렇게 있을 때, 이 사이, 이 백개가 이렇게 딱 들어옵니다. 요 자리, 이것이 직각 옆에서 볼 때는 이렇게 코가 이렇게 있으면 이 중간이 딱 되는 것입니다. 눈이 이렇게 있으니 여기가 같네요. 그래서 여기에 송과체가 있습니다. 간뇌가 있고 이것을 뇌라고 합니다. 여기를 백회, 여기가 백회입니다. 여기서 백궁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여기가 백궁 자리입니다. 중심별입니다. 거기를 손으로 덮어버리면 이 사람을 허경영 불러 보십시오.

우리는 이 은하계를 영어로, 한문으로는 뭐라고 합니까? 이것을 한문으로는 이 나이테를 한문으로 ‘얼’이라고 합니다. 나이테 얼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얼굴을 할 때 얼굴, 이것이 사람의 얼이 들어 있는 굴이다. 이것은 굴 굴자입니다. 그러니까 얼굴, 얼굴도 한문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 국어사전을 고쳐야 할 곳이 수백 군데인데,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이 무슨 죄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얼이 들어있는 굴이 뇌입니다. 뼈다귀가 아니고 이 백탁이 안에 우리의 혼이 아까 들어 있었는데, 손가락이 그 안에 요만하게 숨어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이 태몽 꿈꿀 때 혼이 와서 거기 와서 탁 붙는 것입니다. 그래 붙어 가지고 그것이 사람 구실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기 전까지는 그 자궁 속에 있는 애가 움직입니까? 안 움직입니다. 그 태몽 꿈꾼 다음부터 고개가 움직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 구실을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제 손가락에 꽂힌 것입니다. 백회로 뭐가 들어온 것입니까? 그것이 누구의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 가지고 그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 백회로 돌아가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여기를 손바닥을 얹고 맨날 있으면 임신해서 혼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오면서 애는 됐는데 나중에 뇌가 없는 애가 나옵니다.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안 됩니다. 임신한 여자가 여기를 손으로 맨날 얹고 있으면 큰일 납니다. 애는 태어났을 때도 여기가 벌렁벌렁하지 않습니까? 여기를 부드럽게 해야 칸의 기운을 많이 받습니다. 허경영만 부르면 거기가 어떻게 됩니까? 탁 열립니다. 사진을 봐도 그렇고, 마음속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마음속에도 그렇고, 제 이름을 불러도 됩니다. 제 이름은 백회를 여는 암호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다, 부처님이다, 이런 이름은 그냥 편의상 부르는 것이지, 인간에게 아무 무익한 것입니다. 하나님 그러면 이것이 힘이 있습니까? 백회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다. 옴 마니 반메 홈, 관세음보살, 육자재명 광진이니, 옴 마니 반메 홈, 준제질은 옴 칠리, 옴 칠리 호신 질환이 옴 칠리 호신실은 몸치. 모든 진언은 백회를 엽니까? 못 엽니다. 이 정치인들, 백회가 다 막혀 있습니다. 여러분들 백회가 다 막혀 있습니다. 여러분들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이 범인입니다.

범인은 속인보다 머리가 조금 좋아 가지고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합니다. 국회의원 되게 해달라고 합니다. 해주고 나면 돈을 챙깁니다. 바로 선거 때부터 국민의 혈세를 뺏어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겉으로는 국회의원, 대통령 되려고 하지만, 뒤에 속마음은 돈 가져가는 것입니다. 벌써부터 그것 가져갈 연구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권력 구조를 바꾸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권력 잡으면 서민들, 국민들 사는 것이 제일 시급한데, 이것은 신경 안 쓰고 권력 구조에만 관심 있는 것입니다. 생선 가게 노리는 고양이들입니다. 제가 철퇴를 가할 것입니다. 조금 있다가 나타날 것입니다.

이번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 국제적으로 지금 북한하고 사드 문제, 이런 것을 해결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들 사드 문제 이야기하는 것, 토론하는 것을 보면 빵점입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인물을 가지고 논하지 않습니다. 절대 그 사람들 비판을 안 하는데, 정책 가지고는 따집니다. 제가 전번에 중앙일보에 나온 것을 뽑아 보십시오. 중앙일보에 우리가 허경영이 조사한 대선 국민 여론조사 1등은 저입니다. 중앙일보에서 허경영이 아니라면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또 탄핵이라고 나왔습니다. 19대 대선 국민 여론조사 5155명인데, 허경영 90.7%입니다. 빨간 것이 중앙일보에서 뺐습니다. 처음에는 문재인 해놨다가 중앙일보가 이제 이것을 지웠습니다. 신문에 날 때는 나와 있었는데, 처음에 수정해서 올렸다고 합니다. 얼마나 여기서 난리를 했겠습니까? 자그마치 이 정도입니다.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으니까 파란 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기타 후보들입니다. 90% 나오는 사람을 안 내보내 주니까 할 수 없이 그 사람들 중에 골라야 합니다. 허경영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이 나오겠습니까? 이런 요지경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주 공교롭게도 저는 이번에 안 나가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본체가 저보고 오늘까지 그냥 있는 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저는 가만히 노력만 합니다. 지시대로 해야 합니다. 저는 화신이니까 본체가 아닙니다. 내려올 때는 땅에만 오면 인간의 몸을 가져 버립니다. 인간의 몸을 가졌으니 본체는 우주 전체를 통제해야 하니 제가 그 전체적인 진실을 받습니다.

이 나이테가 이 나이테 얼 자, 나이테 얼 자를 한문 서전에 한문 세계는 그루터기 얼 자라고 합니다. 그루터기가 나이테 아닙니까? 나무를 다 잘랐을 때 소나무를 잘랐을 때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쪽이 좁으면 나이테가 이쪽으로 가 있으면 여기가 북쪽, 여기가 남쪽, 여기가 동쪽이고 서쪽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 그루터기를 보면 그 나무의 방향을 알 수 있듯이 이 나이테가 인간의 뇌, 은하계, 우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그루터기, 얼 자,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얼굴입니다. 국어사전 만드는 사람들은 이것을 고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말이 아닙니다. 얼굴도 우리 한문도 우리나라 말이니까. 사람도 우리나라 말이고, 이것도 우리나라 말입니다. 바꾸도록 해야 합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말을 빨리 안 합니다. 경상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전라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고, 충청도 사람이 다방에 들어오면 다방에 예쁜 여자가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은 막 뭐라고 떠들고, 호남 사람은 가서 막 애교를 부립니다. 그러나 충청도 사람들은 절대 안 떠듭니다. ‘야, 가자’ 하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말을 느리게 하는데도 한마디 하면 그것이 끝입니다. 그러면 그 여자가 경상도 사람한테도 안 넘어지고, 전라도 사람한테도 안 넘어졌는데, 충청도 사람한테는 한 방에 가는 것입니다.

이번에 못 나갔지만 여러분들은 아쉽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우리는 역경을 이용하고, 위기를 이용하고, 이 환란이 우리에게 온 기회입니다. 우리 국민은 한 2년 동안 더 고생 좀 해봐야 할 것입니다. 이런 선거는 국민의 혈세로 하는 선거는 우리가 선거를 투표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아시겠죠? 제가 뭐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 투표할 때 이 사람 이름이 좀 필요하겠죠, 투표 용지에. 여러분이 누가 뽑힐 거라는 것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 후보가 있는데 이 사람 머릿속이나 이 사람 머릿속이나 같습니다. 여기서 다른 사람은 C라는, D라는 이 사람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겠죠? 이 사람들은 분해가 다 같습니다. 이 사람이 되나, 이 사람이 되나 나라 망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사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이번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다음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1순위입니다. 더 좋아질 것입니다. 저는 5월 9일 이후에 운명이 바뀌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재수하는 사람이 저에게 와서 붙었다고 될까요? 제가 거짓말하는 것 같습니까? 여기서 떨어진 사람이 다음에 저하고 붙었다고 될 것 같습니까? 저는 가만히 뒷짐 지고 있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부자 되는 노래와 운명 개척

우리가 ‘부자 되세요’ 노래를 자꾸 부르는 이유는, 행주좌와 어묵동정, 즉 행동하거나 머무르거나 앉거나 눕거나 말하거나, 입을 다물고 있거나 움직이거나 명상을 하거나 하는 이 8가지 행동이 우리의 운명을 끌고 가기 때문입니다.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입을 다물 때 다물어야 하고, 아무 때나 입을 다물면 안 됩니다. 어른이 묻는데 답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됩니다. 이것도 가려서 해야 합니다. 말을 안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집에 돌아왔는데 여자가 아무 말도 안 하고 힐끗 쳐다보고 지나가는 개처럼 쳐다보고 있으면 그 집안이 되겠습니까? 자기 아들이 돌아온 것처럼 반가워하고 해야 하는데, 이 동 쳐다보는 것, 움직일 때 몸을 움직이는 것. 친구들이 일요일 날 놀러 가자고 할 때, 제가 중학교 다니고 고등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 꼭 놀러 가자고 했습니다. 여름방학 때. 제가 놀러 한번 갔을까요? 안 갑니다. 왜? 공부는 젊을 때 해야 합니다. 선생한테 약속한 숙제가 많은데 놀러 다닐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일도 하고 공부도 해야 하니 다른 아이들보다 바빴습니다. 놀러 가자고 할 때 움직여야 합니다. 움직이지 말아야 합니다. 동하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동할 때 동하고 고요한 것, 묵상과 고요함은 다릅니다. 마음을 항상 청결하고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서 하는 것이고, 말하는 것, 눕는 것, 앉는 것, 이 모든 행동이 그 사람의 운명을 만듭니다.

그런데 “부자 되세요” 노래를 막 부른다, 자주 부른다. 그럼 부를 때마다 이것이 부자 쪽으로, 가난한 쪽으로 갑니까? 부자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자꾸 부자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가 “좋은 세상”이라는 노래도 했지만, “좋은 세상”을 부르면 또 좋은 세상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제 노래는 “내 눈을 바라봐”,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런 것이 있는데,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그런데 노래에다가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제 노래는 비밀이 있습니다. 말을 함부로 넣을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그 사이에 “백회가 열리고”가 빠졌습니다. 생략된 것입니다. 우리는 그 노래를 들을 때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백회가 열리고, 넌 행복해질 거야” 이 말인데, “백회가 열린단 말”을 쏙 빼버린 것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 “내 눈을 바라봐.” 능곡이 아니고 허경영 뭘 봐. 계속 허경영 부르면 안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을 그 노래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노래를 자꾸 작사해서 제가 붙잡혀 갔을 때 감옥에서 만들었습니다. 노래 7개를. 이것을 좀 만들어 달라고 모든 작곡가가 죽어도 못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노래가 김일성도 아닌데 왜 사람 이름, 허경영 이름이 50%가 들어가 있냐고, 50%가 아니 이것이 미친놈 아니냐는 것입니다. 자기가 허경영을 무상화하는 것도 분수가 있지. 북한에도 이런 노래가 없습니다. 김일성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려면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데 남한에만 이런 독재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런 독재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갇혀 있으면서 저는 유쾌하게 음악을 만들어서 큰 노래를 불러 보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입니까, 낙원입니까? 낙원입니다. 전혀 감옥이 아닙니다. 밥해 주는 사람이 하루 세 끼를 10분도 안 틀리고 밥을 주니, 거기는 진짜 낙원입니다. 이것을 만들어서 허경영을 노려서 절반을 놓으니 작곡가들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박병기 보좌관이 작곡가만 찾아다녔습니다. 아무도 안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자기 작곡가 이름을 더럽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스무 살짜리 뷰렛이라는 사람에게 곡을 만들어 달라고 하니 이 사람이 해줬습니다. 이 사람도 안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은 허경영 이름을 한 개만 더 채우고 나머지는 다 빼자고 했습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단 이 노래를 하면 제가 한 달 안에 10억을 주겠다고 작업을 했습니다. 제 노래가 하루 만에 딱 제가 나가 가지고 이것을 발표했는데, 감옥에서 나온 날 발표해서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됐습니다. 소녀시대가 1위였는데, 소녀시대가 제 밑으로 내려가고 이 노래가 아시아 세계 음악 대회에 나가서 이 뷰렛이 1등을 했습니다. 상금이 10억이었습니다. 정확하게 한 달이 되기 전에 10억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10억을 갚은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노래가 이 콜미, 내 눈을 바라봐. 이 노래가 유명해졌습니다. 사람들이 제가 제일, 사람들이 제 눈을 바라봐. 제 노래를 부릅니다. 어른들이 제 눈을 봅니다. 또 아이들이 제가 지나가면서 제 눈을 바라봅니다. 저는 음악을 통해서 가능하면 부자 쪽으로 좀 가까이 갑니다. 좋은 세상 쪽으로 좀 가까이 갑니다. 내 눈을 바라보면 백회가 열린다는 노래 가사에는 없지만 여러분은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행복해지면 열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