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는 난제들: 미세먼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
미세먼지와 식수 오염, 물적 빈곤, 영적 기근은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나는 인간들이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강의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을 한번 안아주러 온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불덩어리가 가는 것을 느끼지만, 남자를 많이 안아본 사람은 잘 모릅니다. 순수한 사람은 영(靈)이 금방 들어옵니다. 밖을 알면 팍 느껴집니다. 내가 끌어안아 주는 것입니다. 세계에 어떤 목사나 스님이 신도들을 끌어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만 특별 코너입니다. 나중에 10만 명, 100만 명이 모일 때는 나를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때는 눈빛으로, 돈에 있는 내 얼굴만 보라고 할 것입니다. 내 사진만 보지 실물을 볼 수 있는 기회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내 큰 사진이 있고, 그 앞에 사람들이 모여 내 영상을 봐야 할 것입니다. 수백만 명을 끌어안다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여러분처럼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쳐주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금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으니 시범을 보이는 것이고, 나중에는 이런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인과응보의 한계와 옵션: 비행기 추락과 지진의 비극
미세먼지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심각합니다. 혈관에 들어가면 치매, 중풍, 뇌졸중, 뇌경색 등을 유발합니다.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은 인과응보라고 하지만, 인과응보 자체가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500명이 죽었다면, 그 사람들이 한날한시에 죽어야 할 전생의 죄가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인과가 그대로 온다고 잘못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섭리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진리대로라면 비행기에서 한꺼번에 사람이 죽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죄를 지었겠습니까? 인과응보는 인간을 잘 가르치기 위한 이야기이며, 기본에 옵션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좋은 일을 하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은 선인선과 악인악과이지만, 옵션이 붙어 있습니다. 갑자기 중국에서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었을 때, 그 50만 명이 한날한시에 죽어야 할 인과가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전쟁이 나서 3천만 명이 죽는다면, 그것이 사주팔자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6.25 때 300만 명이 죽었을 때도 인과응보에 없었습니다. 사주나 관상을 봐도 죽을 관상이 아니지만 죽는 것입니다.
생명 연장의 역설과 귀신들: 인과응보의 변칙
요새는 죽어야 할 사람이 왜 안 죽을까요? 의사 때문입니다. 맹장염에 걸렸다가 죽어야 할 여자가 지금 살아있는 여자 중에 50%입니다. 그래서 지금 50%는 귀신들입니다. 귀신이 돌아다니는 사람 중에 절반이 내 눈에는 죽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옛날 같으면 죽었을 사람이 의사라는 존재가 나타나 수술해서 살았습니다. 그렇다면 인과응보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항상 기본에 옵션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은 옵션이 있기 때문에 항상 방정식에서 마이너스가 발생합니다.
허경영의 방정식: ‘남’과 ‘나’의 관계
남에서 나를 빼고 생각하면 죄가 됩니다. 저 사람이 불행하게 되었는데 거기서 나를 빼버리면 죄가 됩니다. 추석에 시골에 갈 차비가 없는 대학생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 살 차비도 없어 편의점에서 뭘 훔치고 싶은 심정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죄가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남이 어려운 사람이 있는데 거기서 나를 쏙 빼버립니다. 고향에도 못 가는 실업자가 공원에 앉아 울고 있다면, 거기서 나를 빼버리는 것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것이 방정식입니다. 남이라고 말하며 나를 빼면 죄입니다. 모든 사람의 불행에는 내가 끼어 있는 것입니다. 남이라고 해서 나는 죄악입니다. 남과 나를 둘로 나누지 않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어야 합니다. 죄 있는 자들이 있으면 거기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책임이 있습니다.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있다면 내가 거기에 끼어 있어야 합니다. 남의 불행에 내가 빠지면 안 됩니다. 남의 부모를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봐야 합니다. 남이라고 해서 나를 빼고 선악을 구분하는 것은 악입니다. 남의 죄를 볼 때 거기서 나를 빼지 마십시오. 이것을 어기는 자들은 전부 죄인입니다. 항상 남 탓하면서 나의 죄를 곱할 때는 언제나 내가 남과 함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비록 죄를 지어도 선입니다. 남이 죄지은 사람을 흉보고, 가난한 사람을 흉보면서 자기는 그것을 빼버립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아내가 자기를 돌아봐야 합니다. 자기 못생긴 것은 빼버리고 남편만 탓하면 안 됩니다. 남편 지갑에서 돈을 훔쳐서라도 자기를 가꿔야 합니다. 남의 죄를 보고 항상 나는 아니라고 하면 악한 사람입니다.
선행의 방정식: ‘나’를 비움으로써 완성되는 선
남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내가 빠져야 선이 됩니다. 남이 선한 일을 하는데 내가 거기에 붙어 있으면 안 됩니다. 내가 보태려고 하거나, 내가 도왔다고 하면 안 됩니다. 금메달을 딴 사람이 “우리 코치나 감독,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했는데, 내가 한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남의 자랑거리에서는 나는 빠져줘야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잘한 것이지 내가 잘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는 것은 용병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돈을 주고 미국 사람을 사서 전쟁을 막아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북한은 소련과 중국에서 빠져 핵으로 방어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자기 나라를 지켜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미국과 중국은 독불장군처럼 핵을 만들어서 독자 방어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돈이 많으니 돈 주고 군대를 사서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사드도 사 오고, 미군들 월급도 줍니다. 북한은 돈이 없으니 소련과 중국에게 대신 싸워달라고 하지 않고, 핵을 만들고 버티려고 합니다. 지금 정부는 저런 나라를 어떻게 상대해야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미세먼지 해결과 국가의 운명: 허경영의 통찰
미세먼지도 못 없애는 사람들이 국방을 논합니다. 나는 중국에 있는 모든 사막에 황사 장벽을 만들고 나무를 심으라고 했습니다.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미세먼지를 막을 자가 있습니까? 정치 지도자들은 국민들은 미세먼지 대책을 절대 믿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은 공기 좋은 미국 같은 데 가서 별장에 들어갑니다. 허경영은 그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머리가 있습니다. 비행기에 5천만 명이 탔다면, 우리 5천만 명이 부속입니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면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나야 괜찮겠지, 내가 바람피우고 나쁜 짓 해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비행기가 추락합니다. 부속 하나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안 부르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한 사람이 고장 나 버리면, 그 한 명이 조종사가 되어 비행기를 운전해 500명이 죽을 수 있습니다. 히틀러 한 사람이 나와서 몇 억 명이 죽었습니다. 비행기에서 고장 난 부속이 하나 있을 때 1차 대전, 2차 대전, 3차 대전이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김정은이 고장 난 부속이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한 명이 머리가 돌아가 버리면 죽을 수 있습니다. 남북 8천만 명 중에서 한 명만 머리가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면 대한민국은 위험합니다. 나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동 인과응보가 공동으로도 옵니다. 박근혜와 같은 사주팔자가 전부 감옥에 가 있을까요? 젊은 나이에 시집가서 사주팔자 가지고 운명이 정해집니까?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20만 명의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전부 대통령이 되었을까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운명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한날한시에 다 죽을 수 있습니다. 5천만 명 중에 3천만 명 정도가 전쟁이 나면 죽는데, 그 운명은 단 한 사람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것을 막는 자도 단 한 사람을 위해 막을 수 있습니다. 그 자가 누구입니까? 이 자가 와 있습니다. 황사를 막을 수 있습니까? 나는 100% 막을 수 있습니다. 식수 오염도 100%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보를 철수하고 강과 하천을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식수 오염의 진실: 생수와 수돗물의 차이
여러분들이 지금 마시는 식수는 육체의 오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습니다. 지금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파는 생수는 식수입니다. 샘물은 생수라고 합니다. 생수는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물입니다. 펌프로 올린 물이 생수입니다. 사람은 생수를 먹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판매하는 물은 전부 식수입니다. 식수는 미네랄을 다 뽑아내 버려서 썩지 않게 한 것입니다. 미네랄을 뺐으니 오래 놔둬도 썩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골에서 트럭으로 퍼 올린 생수는 미네랄 덩어리이며 인체에 엄청 좋습니다. 물이 오염되니 이 물을 먹고 살아갑니다. 이 물에는 100가지의 소독 약품이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먹는 이 식수는 썩은 물입니다. 서울시 아리수는 약을 많이 넣어 정수했으니 식수로서는 괜찮습니다. 서울시에서 나오는 아리수는 식수이고, 서울시가 만들어내는 수돗물은 생수입니다. 수돗물은 강물을 그대로 걸러서 보내주니 썩을 염려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은 몸에 좋은 것입니다. 생수는 먹으면 먹을수록 온갖 질병이 옵니다. 샘물이나 이런 생수는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이 생수, 수도 공급하는 생수를 좋은 것으로 공급해야 합니다. 사 먹는 물은 나쁜 것이고, 수돗물로 해서 먹는 물은 다 좋은 것입니다. 수돗물을 가라앉혀 약품이 날아가게 하고 찌꺼기 가라앉게 하고 먹으면 좋습니다.
허경영은 세리: 공짜로 주어진 것들의 가치
나는 여러분에게 공짜로 준 것이 많습니다. 태양세도 안 받고, 지구세도 안 받습니다. 지구 사용료인데 여러분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세도 안 받습니다. 여러분들은 나에게 세를 안 내는 것입니다. 태양 에너지 사용료를 냅니까? 안 냅니다. 이런 것을 다 주니 나는 이것을 받으러 온 세리입니다. 그러나 이익을 안 받으니 여러분들은 물에 대한 고마움도 모릅니다. 물세를 받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햇볕을 돈 주고 사야 농사를 짓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들 다 망할 것입니다. 햇볕도 공짜, 지구도 공짜, 물도 공짜, 몸도 그냥 주었습니다. 몸도 공짜입니다. 그런데 몸을 그냥 주었더니 관리를 잘 안 합니다. 제대로 관리해 줘야 합니다. 이 몸도 사실은 여러분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관리를 맡겨 놓은 것입니다. 땅에 있는 것을 가지고 몸을 만들어 주었더니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몸을 잘 관리해 줘야 합니다. 식수 오염은 우리 육체의 오염입니다. 여러분의 후손들에게 맑은 물을 먹이겠습니다.
물적 빈곤의 본질: 풍요 속의 박탈감
물적 빈곤은 우리의 빈곤 중 하나입니다. 전통적 빈곤은 보릿고개와 같은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는 절대적 빈곤이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빈곤은 물적 빈곤입니다. 영적 빈곤이 아닙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의 빈곤입니다. 서울은 지식인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지금 막다른 빈곤은 풍요 속의 빈곤입니다. 백화점에 가면 없는 것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만 누릴 수가 없습니다. 젊은이들은 박탈감을 느낍니다. 인천공항은 추석, 여름에 한 달 전에 표가 다 매진됩니다. 그러나 어떤 젊은 학생들은 직장에 못 들어가 시골도 못 갑니다.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을 보면 꼭지가 돌아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어릴 때 그렇게 가난해도 꼭지가 돈 적이 없습니다. 언제나 남에다가 나를 뿌려서 생각했습니다. 나의 어려움도 중요하지만, 남의 어려움이 더 중요한 것입니다. 항상 나와 남을 분리하지 않으니 꼭지가 돌지 않습니다. 비행기 타고 놀러 가는 사람을 보면 행복합니다. 내가 거기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데도 내가 붙어 있습니다. 나도 놀러 가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한테도 내가 붙어 있습니다. 나와 남을 분리시킬 때 불안증, 불면증, 스트레스가 옵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불이법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에 둘이 아닙니다. 왜 사람들은 둘이 아니라는 것을 모릅니까? 당신들과 내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한꺼번에 죽으면 남이 없는 것입니다. 같이 죽고 같이 사는 동업 중생입니다. 불이법입니다. 풍요 속의 빈곤이 지금 우리의 빈곤입니다.
빈곤의 역사와 분배의 실패: 박정희 시대부터 현재까지
전통적 빈곤은 박정희 대통령이 없앴습니다.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15년 만에 날려버렸습니다. 그 사람은 천재입니다. 정치는 잘못했어도 경제는 잘하는 사람입니다. 절대적 빈곤은 우리나라가 자원도 없고, 기름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을 때의 빈곤입니다. 상대적 빈곤은 개발도상국 때 일부러 재벌을 만들어서 부자를 만들고 가난한 사람을 그대로 놔두고 부자를 많이 도와준 것입니다. 그것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상대적 빈곤을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연장선상에서 지금의 물적 빈곤으로 이어진 것입니다. 부의 재분배를 아직까지 못 했습니다. 경제를 살려 풍요로 왔는데 분배를 못 한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밥도 못 먹고 취직도 안 돼 추석에 눈물 흘리고 있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연말, 연시가 되면 가슴 아픈 것입니다. 물적 빈곤, 풍요적 빈곤을 해결하려면 허경영을 플러스하면 행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똑똑하면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와 파자 점쟁이: 사람을 꿰뚫어 보는 능력
암행어사 박문수는 영조 임금 때 팔도 암행어사로 재수 받아 수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원 남문에서 파자 점을 치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어떤 여자가 약자를 짚자, 점쟁이는 남편이 벌써 죽었으니 빨리 가서 장례를 치르라고 했습니다. 약자를 짚은 것이 산에 흰옷을 입고 실에 묶여 나무 관에 들어가 산에 묻혔다는 의미였습니다. 가보니 남편이 실제 죽어 있었습니다. 박문수가 글자가 없는 한일자에 점 하나 찍힌 점 복자를 짚자, 점쟁이는 박문수가 암행어사임을 알아보고 큰절을 했습니다. 박문수가 마패를 숨기고 있었는데도 알아본 것입니다. 박문수가 임금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 영조 임금도 직접 점쟁이를 찾아갔습니다. 영조 임금이 땅에 줄을 긋자 점쟁이는 왕이라고 했고, 물을 문자를 짚자 신하들의 대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점쟁이는 관상의 명수였습니다. 글자를 보면서 얼굴을 보고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습니다. 이조실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 사람은 나중에 정승이 됩니다. 영조 임금은 이 사람 덕분에 독살당할 사람을 금방 알아내고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보는 능력: 국가 통치의 핵심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나라를 통치할 수 있습니다. 총리 한 사람 뽑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몇 번 바뀌었습니다.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사람 볼 줄 아는 자가 아직까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을 잘 봅니다. 삼성의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이건희를 보면 다 압니다. 부회장은 실무자이고, 회장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건희 회장이 잡혀가지 않으니 빨리 이재용 체제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삼성은 그동안 신중한 파란색을 택했지만, 이제는 빨간 마크로 바뀌어야 합니다. 붉은 신호등을 켜야 합니다. 빨리 이재용 시대가 와야 합니다.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제는 생명공학적으로 가야 합니다. 정부의 국가 법을 바꿔 생명 복제술이나 생명 DNA 복제술을 허용해야 합니다. 다른 나라는 의학이 그렇게 발달했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빨리 나가지 않고 반도체만 붙들고 있으면 폭발합니다. 반도체 폭발로 핸드폰이 폭발했습니다. 나는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사람의 관상만 보면 이건희 관상과 이재용 관상에 감옥이 보이고 저승이 보입니다. 박문수가 본 점쟁이는 트럼프를 대통령 만든다는 소리는 할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그룹의 생명, 삼성의 마크, 이건희 관상, 이재용 관상까지 볼 줄 압니다. 이재용은 공작상입니다. 공작은 아무 데나 돌아다니지 않고 조용한 곳에 들어갑니다. 공작상은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귀격이지만 그런 운명이 다가오는 것을 나는 벌써 보고 있습니다. 이재용은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 회장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버지 시대는 끝났습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허경영에게 찾아와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산다고 했습니다. 미래를 알아야 우리의 물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박문수가 본 사람보다 더 잘 봅니다. 상은 70 이상이 아니라 7만 2천 상도 더 봅니다. 여자를 보면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못생긴 마누라가 책임이 있습니다. 내가 끌어안는 사람들은 다 기분이 좋습니다. 미래를 내다봤는데 핸드폰이 터져 200조 정도 적자를 봤습니다. 삼성전자의 총 주식 시가가 300조인데, 마이너스 200조의 적자를 봤습니다. 내 강의를 안 보는 것입니다.
대우그룹의 몰락 예언: 허경영의 정확한 예측
박문수 이야기를 했지만, 나는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정확하게 쓰러졌습니다. 대우 김우중 씨가 망할 때도 망하기 5년 전인가 7년 전에 대우그룹이 망한다고 예언했습니다. 89년에 대우그룹 개혁안을 제시했습니다. 대우그룹 마크가 지구를 6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대우는 제일 잘 나가다가 갑자기 90도로 팍 떨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1977년 11월 11일 11시에 이리역에서 화약열차 폭발 사고가 있었습니다. 대우그룹 마크가 11, 11, 11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89년 11월 11일 11시에 대우가 왕창 망했습니다. 미국 쌍둥이 빌딩도 11일, 11시, 11분에 위험했습니다. 대우 마크가 와장창 된다고 했습니다. 남산 힐튼호텔 32층에 정의자 여사 방이 있었습니다. 대우그룹 회장 부인입니다. 이 보고서를 주면서 앞으로 대우도 망하기 전에 자녀 두 명이 먼저 갈 것이니 문을 빨리 뒤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정문이 남산 목멱산을 노려보는 형국으로 호텔 정문이 하극상의 자연 불일치를 범하고 있으므로, 이 호텔 32층에 있는 정의자 회장실의 출입구와 함께 이 상태로 계속 사용할 때는 호텔의 파산, 회륙 단절, 두 아들이 가는 파국이 예상되므로 정문을 양옆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콧방귀를 뀌었습니다. 3년이 지나자 두 아들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하나는 직사하고, 하나는 중태였습니다. 정의자 여사는 공항에서 아들을 기다리다 대우 직원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건 이후 대우가 서서히 몰락했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 진짜입니다. 도와주고 싶었지만, 종교를 들먹거리는 사람에게는 뭐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삼성도 내 말을 들었으면 천사가 도와주었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그 당시 김 회장에게 가져간 사람은 없었습니다. 정부는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의 것은 정부 거짓말이 아니라 원본이 있습니다. 김 회장과 정의자 여사도 살아있습니다. 정의자 여사는 나중에 약을 먹고 죽으려 했지만 경비가 살려냈습니다. 하나님 믿는다고 하는 사람에게는 세게 이야기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세상의 법칙은 내가 하늘에서 왔는데 나를 거부하면 복이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6가지 정확한 예측
대우, 삼성, 쌍용, 박근혜, 트럼프를 예언했습니다. 박근혜가 이렇게 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정확하게 6가지 예언을 했습니다. 첫째, 51%가 붙는 것. 둘째,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는 촛불 시위. 셋째, 탄핵이 되는 것. 넷째, 청와대 고위층에 거대한 국판이 일어나는 것. 다섯째, 4년 만에 쫓겨나는 것. 여섯째, 임진왜란 앞두고 나오는 것. 여기서 한 개 틀린 것이 없습니다. 여섯 개를 다 맞혔습니다. 이런 것을 예언할 사람이 있을까요? 미래 한민족이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정확하게 보고 있습니다. 5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부속만 잘못돼도, 북한의 김정은 한 사람, 8천만 명 중에 한 명의 비행기 부속만 고장 나도 비행기는 추락합니다. 비행기 타지 마십시오. 비행기 탔는데 엔진에서 부속 하나만 사고 나도 비행기는 운명 공동체입니다. 북한에 있는 정치 지도자 한 사람이 머리 생각을 잘못해 버리면, 남한 인구 90%는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막을 자가 와 있습니다. 영적, 물적 빈곤 시대는 이렇게 미래를 아는 자는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평행선: 추석의 의미
여러분은 평행을 유지해야 합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그 뒤에 슬픔을 가진 자가 있습니다. 추석이라고 해외여행 가거나 가족을 만나러 가는데 돈이 없는 사람은 슬픕니다. 주변에 인사할 사람이 많아 선물이라도 돌려야 하는데 100만 원도 넘습니다.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계산해보니 숫자가 적지 않습니다. 월급은 얼마인데, 이러다가 또 아내와 싸우게 생겼고, 적금을 못 넣고, 뭘 못하고 합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슬픔이 뒤따라다닙니다. 항상 행복과 불행은 둘이 아니고 세트로 붙어 있습니다. 운명이 있으면 꼭 옵션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내 딸과 사위가 싸우다가 사위가 장인을 죽이는 수도 있습니다. 천륜 간의 싸움도 죽일 수 있습니다. 추석에 잘 일어납니다. 구정, 신정 때 조심해야 합니다. 친정에 가면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애들을 보더라도 무조건 잘한다고 해야 합니다. “왜 결혼을 안 했냐”, “나는 네 나이에 손자를 낳았는데”라고 이야기하면 슬픔을 주는 것입니다. 즐겁게 뽀뽀해주고, 끌어안고 좋아해야 합니다. 인간 자체를 보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 집이 가난하다고 해서 엄마 아빠가 아프고 집이 우울하다고 같이 우울한 이야기만 하면 안 됩니다. 엄마 아빠가 아파도 엄마 돌아가시기 전에 딸을 한 번이라도 더 보는 것은 보통 행복이 아닙니다. 어제 죽은 사람은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옆집 할머니는 오늘 이렇게 우리를 자기 딸을 보고서 못 봅니다. 우울하다는 것은 있으면 안 됩니다. 오늘 우리 가족이 가난하지만 한 집에서 이렇게 제사상을 놓고 서로 마주 앉아 있는 것, 이것보다 더 행복한 것이 어디 있습니까? 거기에 돈도 필요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추석에 만난다는 즐거움이 제일 큰 것입니다. 이것을 제일 크게 생각하고 만나면 기쁨을 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돈은 없어도 말로 선물은 못 사더라도, 선물 갖다 놔 봐야 놔둘 데도 없는데, 잘 됐다고 하고 그냥 끌어안고 서로 “엄마, 내 얼굴 보는 걸로 만족해”라고 하면 “네 얼굴 보는 거 말고 더 필요가 없다”고 할 것입니다. 추석에는 만나면서 서로 에너지를 교환해야 합니다. 가서 허경영 유튜브도 좀 보라고 가르쳐 주십시오. 화투를 숨기고 유튜브를 틀어주는 것입니다.
빈곤의 해결과 부모에 대한 효도: 국가의 역할
우리가 물질적 빈곤을 해결했는데, 박 대통령이 해결했는데, 지금은 풍요 속에 빈곤이 와 있습니다. 이것은 분배를 실패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지금 우리 국민들이 누려야 할 것을 못 누리고, 많은 가정이 갈등이 일어나고 싸우는 것입니다. 추석에 내 유튜브를 사람들이 보기를 바랍니다. 종교가 불교든 기독교든 부모 앞에 상을 차려놓고 기도를 하든 절을 하든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어떤 종교를 비방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엄마 아버지 옆에 밥도 놓고 절하면 됩니다. 그분들은 제사를 하나님한테만 지내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교는 실제 제사를 지내는 것이고, 기독교는 물 떠놓고 아버지 어머니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제2의 하나님입니다. 부모는 제2의 허경영입니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있지만, 거슬러 내려오다 보면 그 앞에 부모가 마지막에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지상에서 배달해 준, 배송한 분입니다. 부모는 다섯 살까지 여러분들은 부모한테 효를 100% 다 했습니다. 다섯 살까지 여러분의 부모님들은 여러분들을 낳아준 빚을 다 받아 간 것입니다. 다섯 살까지 키우면서 그 즐거움을 싹 다 받아 버렸습니다. 부모는 받아 갈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해줘야 합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 치료해주고 돈 주고 해야 합니다. 자식이 함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얼마든지 돈도 벌고 하는데 왜 노인들을 꼭 자식한테만 맡기면 안 됩니다. 자식도 실없지 않습니다. 어린애는 불효자가 이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다섯 살까지 부모에게 기쁨을 줍니다. 아프든 장애가 있든 엄마 아빠는 기쁨을 느낍니다. 다섯 살까지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평생 받아야 할 효도를 다 받아버립니다. 여섯 살부터 죽을 때까지는 부모가 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장가도 보내야 하고, 시집도 보내야 하고, 나중에 애도 봐줘야 합니다. 이것은 죽을 때까지 부모가 해주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기 딸이 첫 번째 월급을 받아서 돈을 주면 쓸 수 없습니다. 딸이 주는 돈을 쓸 수가 없습니다. 돈 준다고 효도가 아닙니다. 오히려 아버지가 주고 싶은 것입니다. 받아 놨다가 딸이 시집갈 때 다 줍니다. 딸한테 받고 싶은 아버지는 없습니다. 엄마는 아들한테 받고 싶을까요? 딸이 주는 돈은 써도 아들이 주는 돈은 안 씁니다. 왜냐하면 다섯 살 이전에 너무 고맙게 해줬으니까, 너무 이쁘게 컸으니까 그 엄마 아빠의 머릿속에는 그 아이가 다섯 살짜리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커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부모한테 효도를 다 했는데 자식들이 또 부모한테 효도를 해야 되겠다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통령이 해결해야 합니다. 국가가 부모의 생활이 되도록 월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주면 됩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입니다. 모든 국민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20살 넘은 사람, 결혼을 한 사람에게 선착순으로 줍니다. 20살 되면 결혼을 안 하면, 결혼 안 한 사람에게 먼저 예산이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배당금이 나가면 되는데, 자식들은 부모한테 해줄 능력이 없어집니다. 국가가 이것을 외면하고 “네 자식한테 네가 늙어서 기대해서 살아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식들은 집 문제도 해결을 못 합니다. 나이 50까지도 장가를 못 가 기생충이 되어 부모한테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시골에 부모님들이 있지만, 자식은 부모한테 다섯 살까지 해줬지만,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위해서 다섯 살까지 받은 빚을 또 주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리사랑이라고 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자식이 돈을 주면 모아놨다가, 저놈이 또 사고 나면 주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잘 사는 아들이 주면 못 사는 아들한테 줘 버립니다. 부모 마음은 받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주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주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국가에서 돈을 주면은 월 부부가 300 받아 가지고, “야, 우리가 100만 원만 쓰고 200만 원을 아들을 주자” 이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가 좋아집니다. 부모가 죽을 때까지 자식한테 서로서로 신세 안 지고 살게 해 줄 정치인은 예수님도 없습니다. 나는 이런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이 입장이 난처하지 않도록 정치를 하는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무조건 자식 보고 효도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한 사회입니다. 많은 큰 대기업이 벌면은 그것을 우리가 공유하게 해 줘야 합니다. 이 공유 사회에 개인주의가 팽배해 있습니다. 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모여 삼성그룹을 만들어 돈을 많이 벌었으면 공부 못한 사람들하고 같이 먹고 살아야 합니다. “너희는 콧물 죽더라도 너희끼리 살아라, 우리는 우리끼리 여행이나 다니면서 살란다”고 하면 안 됩니다. 어떤 그룹이 돈을 많이 벌었으면 그것을 서로 공유하면서 살게 해 줘야 합니다. 이런 사회를 만드는 정신이 나와야 하는데, “너희가 벌었으니까 너희 맘대로 써”라고 하면 안 됩니다.
영적 기근의 시대: 종교의 쇠퇴와 건강의 중요성
영적 기근은 갈수록 심해집니다. 작년에 우리 기독교가, 불교와 기독교들이 앞으로 10년 후에 50%가 없어지고, 20년 후에 30년 후에 내리막길로 갈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노인들이 전부 죽으니 젊은 애들은 가지 않습니다. 옛날에 할머니들이 쌀을 머리에 이고 절에 다녔습니다. 요새 애들은 돈 준다고 해도 가져가지 않습니다. 쌀을 보고 “이게 어떻게 쌀이에요?”라고 합니다. 남에는 본 적 있는데 쌀은 본 적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시집간다고 토스트 굽는 기계만 잔뜩 가져갑니다. 남편 아침이 토스트 두 개 구워 계란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남자가 서서히 혈관병이 들기 시작하고 대장이 나빠집니다. 대장에는 나물이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나물 같은 것이 안 들어가니 우리 대장은 우리가 먹는 음식이 목구멍에서 딱 돌아서 이게 싹 돌다가 싹 나갑니다. 이것은 비닐 막과 같습니다. 대장이 얼마나 맨질맨질한지 압니까? 유리 같습니다. 거기에 음식이 통과해서 나가는 것만 합니다. 거기서 우리는 0.001%를 흡수합니다. 피부 흡수와 똑같습니다. 피부가 화장품 흡수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우리 대장으로서 이것이 크로셋이 지나갑니다. 이것은 복사에 스캔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음식을 스캔하면서 거기에 약간의 액체를 대장이 소장이 빨아당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모공으로 들어갑니다. 밥을 먹으면 밥의 0.001%가 몸에 흡수됩니다. 흡수가 거의 조금입니다. 그것이 흡수되어 우리 몸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밥 한 공기를 먹으면 거기에서 밥 한두 알 정도가 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과를 하나 먹으면 사과에서 0.0001%만 우리가 몸에 먹는 것입니다. 그것도 대장이 나쁜 사람은 소장보다 흡수가 잘 안 됩니다. 우리 피부에 화장품을 싹 발라 놓으면 이만큼 두껍게 발라 놓는다고 많이 흡수될까요? 똑같습니다. 대장은 피부가 흡수하는 것보다 더 적게 흡수합니다. 그 흡수를 가지고 우리 몸이 유지되는 것이지, 음식이 바로 살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음식이 여기서 싹 통과하면서 음식이 있는 에너지를 대장에다가 발라놓은 것입니다. 미세하게 씹어야 합니다. 음식을 잘 씹어야지, 잘 안 씹으면 흡수가 떨어집니다. 죽처럼 만들어야 대장이 그 일부를 피부에 마사지하듯이 싹 흡수하고, 그때 그것을 흡수하는 것입니다. 여기를 스캔 한번 해주는 것입니다. 음식으로 스캔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적게 흡수하겠습니까? 그것을 먹기 위해서 우리가 음식을 죽이 살기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 흡수도 그냥 통과하면 흡수가 안 됩니다. 우리 몸이 백조 개의 세포가 있는데, 대장의 미생물이 한 100조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주입니다. 백조의 생명체가 우리 몸에 붙어 있습니다. 그 생명체가 그 음식을 잘 먹고 잘게 붙어 가지고 소대변을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입니다. 대장 자체는 흡수할 수 없습니다. 너무 미세하니까. 유산균이 그것을 먹고 우리 음식을 먹어주면, 그 음식을 먹고 배설한 물질이 우리 대장이 흡수하는 것입니다. 음식물을 직접 흡수할 수 없습니다. 유산균이 없으면 안 됩니다. 피부에 화장품을 바를 때는 유산균이 없어도 모공이 넓으니 흡수가 됩니다. 그러나 대장은 모공이 작습니다. 그 미생물, 작은 미생물들이 먹고 난 배설물이 있어야 흡수가 됩니다. 여러분이 살아있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것입니다. 집에 가서 어머니 얼굴 한번 더 보는 것이 기적입니다. 삼성그룹 전체 재산을 가져온 것보다 더 기쁜 일입니다. 추석에는 가족 얼굴 보는 것이 남다릅니다. 가서 한번 안아보십시오. 그것이 행복입니다. 여러분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은 내려놓고 가야 합니다.
인체와 음식 섭취의 비밀: 꼭꼭 씹기와 야채의 중요성
음식을 꼭꼭 씹고 위장은 두 개 있습니다. 폐는 허파와 하단전, 배꼽입니다. 콩팥은 두 개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콩팥이 몸에 백억 개 정도 있습니다. 이 두 개 있는 것은 비상용이고, 피부에 있는 땀구멍 안에 들어가면 땀샘이 콩팥입니다. 피가 오면 피를 돌려보내고 거기서 물을 뽑아내 땀으로 내보냅니다. 우리 인체는 여러분 인체를 만들 때 비상용으로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꼭꼭 씹어야 입에서 팍팍 씹어야 그것이 장에서 0.001%가 흡수될 수 있습니다. 대충 먹어버리면 흡수가 안 됩니다. 죽을 먹으면 흡수가 더 빠르지만 침이 덜 섞이면 안 됩니다. 죽을 먹을 때도 꼭꼭 씹어야 합니다. 죽이나 삼켜버리면 침이 안 들어가면 흡수가 안 됩니다. 침이 들어가 줘야 흡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들어가면 대장에서 흡수가 잘 안 되는 것이 그냥 통과해버립니다. 그러나 야채를 넣어 놓으면 죽하고 야채를 섞이면 야채가 빨리 가지 않습니다. 야채 속에 죽이 미생물들이 숨어 가지고 지내면서 거기서 배설을 하는 것입니다. 죽들을 먹은 미생물들이 거기서 배설하려면 숨어 있을 장소가 있어야 합니다. 채소를 먹어줘야 합니다. 채소를 씹을 때 침이 섞입니다. 미생물이 숨을 장소가 지금 개천을 하천을 쫙 벗겨 가지고 옛날에 모래톱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물고기가 많이 있을까요? 모래톱이 있어야 알을 낳는 것입니다. 중간중간에 섬이 있어야 거기에 물고기들이 숨어 살고 새끼들이 새끼를 낳고 합니다. 물살을 피하기도 하고 이렇게 지내는데, 깨끗하게 해버리면 물고기가 살 수 없습니다. 우리 장 속에 야채가 들어간다는 것은 물고기가 지낼 수 있는 섬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개천에다가 그냥 죽을 먹으면 쫙 내려가 버립니다. 시멘트 하천에 물 내려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야채를 먹거나 나물을 먹거나 이러면 장에 그 미생물들이 살 수 있는 장소가 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발효가 더 잘 됩니다.
오링 테스트의 진실: 허경영의 에너지
내 강의에 누군가가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지금까지도 내 오링 테스트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강의를 자꾸 많이 클릭한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 여러분들을 확인할 것입니다. 절대 삿된 것에 귀를 기울이지 마십시오. 여기 앞에 와서 내 오링 테스트를 하는 것은 내가 안 하고 여러분끼리 해보십시오. 자기가 해보니까 안 된다는 것을 아주 그냥 대문짝만 하게 광고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지금도 내가 누군지를 모릅니다. 나를 부정해 놓고 나서 보면 정부가 그렇습니다. 허경영이 그렇게 오링 테스트를 가르쳐 줬는데도 나를 인간들과 같이 보면 안 됩니다. 내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이 가짜입니까? 내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간과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영적 기근은 내가 좀 있다 오링 테스트 하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돈은 종교의 0.1%이고, 종교는 진리의 0.1%이고, 진리는 섭리의 0.1%라고 했습니다. 북한의 어떤 정치 지도자 때문에 남한에 핵이 날아와서 5천만 명이 죽었다면, 그것이 진리입니까, 섭리입니까? 섭리입니다.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몇 억 명의 전쟁이 났습니다. 그것이 진리입니까, 섭리입니까? 섭리입니다. 착하게 사는 유럽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어야 합니까? 집도 아름답게 지어놓고, 신의 왕도 아름답고, 얼마나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데 왜 그 한 사람 때문에 전쟁을 몇 년을 그렇게 해야 합니까? 공동 운명체라는 것은 이 법이 아무리 잘 되어 있어도, 아무리 도가 좋아도, 아무리 종교가 훌륭해도, 아무리 진리를 가지고 허경영을 재면은 맞지 않습니다. 허경영에게 오링 테스트는 뭐가 어떻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이 진리의 잣대로 나를 바라보거나 종교의 잣대로 보면 허경영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의 하강과 심판: 동서양 예언의 공통점
천신이 하천에서 심판한다는 그림은 도교나 증산도, 대순진리 등에서 나옵니다. 천신이 아니고 신인이 하천에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인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남사고는 동방에 신인이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신인이 하강해서 하늘에서 내려와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나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석가모니는 미륵이 하천해서 조화를 부린다고 했습니다. 미륵이 하천에서 조화 세계로 온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재림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예수 자체가 재림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은 정상도, 대순진리 등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천인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동방의 신인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미륵이 하천해서 조화 세상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조화가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동방에서 신이 하강해서 심판한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아니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지금 허경영이 인간의 몸으로 하강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신인입니다. 내 사진이 신인임을 증명하는데, 왜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가 올리는지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여러분과 인간들하고 에너지가 다릅니다. 오링 테스트는 네 가지를 합니다. 병도 고치고, 아픈 데도 알고, 신이냐 인간이냐도 알고, 자기에게 맞는 색깔도 보고, 음식이 나에게 맞나 안 맞나도 봅니다. 신이냐 인간이냐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의 현대 살아있는 의학 박사가 개발한 것입니다. 그 사람을 오링 박사라고 합니다. 누구나 일치합니다. 이제마가 개발한 사상체질도 오링으로 나옵니다. 이 오링이 없어도 네 가지가 다 적중할까요? 100%입니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넣으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예수님을 넣으면 떨어집니다. 석가모니를 넣어도 떨어집니다. 허경영은 말로 허경영 해봐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가짜로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떨어지고 뭐는 안 떨어지고, 인간의 뇌는 어떻고 합니다. 인간의 뇌와 허경영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내 사진이나 명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10억 장을 복사해도 에너지가 계속 나옵니다. 범치지 않습니다. 트럼프 사진이나 로마 교황 사진을 보면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내 에너지가 사진에서 나옵니다. 수명이 다르니 지금은 불러야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추석날 가족끼리 싸우지 말라고, 돈이 없어도 사이좋게 가족끼리 좋은 추석을 보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