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 국민의 고통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입니다. 안 찍을 수도 없고, 찍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놀러 가버리고, 또 다른 사람은 종로 3가에 가버렸다고 합니다. 청와대라는 감옥에 때를 맞춰서 들어가지 않으면 쫓겨납니다. 자기가 들어가야 할 때를 알아야 합니다.
역대 대통령과 허씨의 역할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정부 수반이 있었고, 그 다음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으로 이어집니다.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하 대통령이 나왔고, 최규하 대통령 다음에는 전두환 대통령이 등장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 주변에는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같은 허씨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전두환의 비서실장으로 막강한 권력을 가졌습니다. 특히 허화평은 전두환의 장인을 잡아넣자고 고집을 부릴 정도로 대단한 파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이 볼 때 전두환 대통령 주변에는 애리가 없었습니다. 당시 언론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었기에 비리를 저지를 수도 있었지만, 허화평 같은 허씨들은 고지식하게 행동했습니다. 이 네 사람이 전두환 대통령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고, 대통령을 만든 것도 이들이었습니다.
허경영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핸드폰과 전기장판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굉장히 특이한 문제들이 많이 해결될 것입니다. 핸드폰의 문제점을 모두 바꿀 것입니다. 현재 핸드폰 기능의 90% 정도를 바꿀 것이며, 여러분은 지금 10%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기장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정도 후에 자동으로 전기가 꺼지도록 할 것입니다. 전기장판 화재로 인해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발생하고, 한 달 동안 아파트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전기안전공사는 왜 이런 전기장판을 허가해주는지 의문입니다. 현관에 들어가면 불이 켜지고, 나오면 불이 꺼지는 것처럼 전기장판도 사람이 자리에 없으면 꺼져야 합니다. 갑자기 애인이 쓰러져 뛰쳐나가면서 전기장판을 끄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소한 것까지 대통령이 관리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국민이 불이 나든 말든, 전기안전공사 사람들은 월급만 받으면 그만이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장관들은 한 달 안에 모든 것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핸드폰에 찾는 기능을 추가하여 리모컨처럼 잃어버린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핸드폰에 전기장판을 등록시켜 놓으면, 외출 시 전기장판을 끄지 않았을 때 비상벨이 울리도록 할 것입니다. 가스를 켜놓고 나가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핸드폰 기능의 90% 정도를 제가 보충시켜 주어야 합니다. 남편의 동태를 입력하는 것과 같은 사생활 침해는 허용하지 않겠지만, 나머지 기능들은 현재 여러분이 쓰고 있는 것의 10%밖에 안 됩니다. 현관등처럼 사람이 지나가면 켜지고, 나오면 꺼지는 기능을 전기장판에도 적용해야 합니다.
허씨 가문의 위대한 유산과 예언
허씨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허준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에 한의사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허준이 한의학을 총집결했고, 허웅이 한글 사전을 총집결했습니다. 허백련이 동양화를 총집결했고, 허균이 최초의 소설 홍길동전을 썼습니다. 최초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도 허씨입니다. 허씨가 나타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나라가 망하고 도망갈 때 허씨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는 허씨들이 모든 것을 마무리합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처럼, 우리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나라를 평정하는 것도 허씨들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허씨 보좌관들을 데리고 있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장군들은 허씨 보좌관이 없었습니다. 허씨들의 보좌 덕분에 전두환 대통령이 바르게 살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오는 것도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허씨들이 세 번 나타나는데, 세 번째 허씨가 나타나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이승만 같은 절대 권위가 무너질 때, 박정희 같은 절대 권위가 무너질 때도 허씨들이 나타났습니다.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허정이 중립적으로 윤보선 대통령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승만 시대에 185명의 학생들이 죽었고, 박근혜 대통령 시대에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학생들이 죽었습니다. 정권이 바뀔 때 학생들이 죽는 것은 징조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1년 만에 300명의 학생이 죽을 것이라고 제가 예언했습니다. 청와대가 거대한 구판에 휘말릴 것이라고도 예언했습니다.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보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와 자살률의 상관관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보면 자살자 수가 파도처럼 움직입니다. 자살자가 급증할 때는 공화당이 집권했고, 자살률이 떨어질 때는 민주당이 집권했습니다. 공화당은 부자 편을 들고, 민주당은 서민 편을 들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공화당이므로 미국 자살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우리나라 자살자 수는 급증하다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제로가 될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청와대에 앉아서 장관들과 함께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국회의 무용지물과 민생 혁명
박근혜 대통령은 151명의 국회의원을 가지고도 법 하나 만들지 못했습니다. 문재인과 안철수의 의석수를 합쳐도 과반수가 되지 않습니다. 이 두 사람 중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국회는 오합지졸이 되어 개헌도 제대로 하지 못할 것입니다. 국회가 무용지물이 되어 국민의 생활을 개선할 법을 만들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혼란해질 것입니다.
윤보선 다음에 허경영이 나타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이끌었다면, 허경영은 정신 혁명을 이끌 것입니다. 우리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통해 민생 혁명을 이룰 것입니다. 이러한 혁명 세력이 문난 다음에 등장하는 것이 역사의 반복입니다.
예언서 속 대통령들
우리나라가 예견된 길로 가는 이유는 예언서에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이승만은 ‘백이화삼대’라 하여 흰 배꽃이 대만에 떨어진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허정, 윤보선은 과도기 대통령이라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이번에 뽑히는 대통령도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18 여화원’이라 하여 18대 대통령이며, 성에 ‘박’이 들어간다고 암시되어 있습니다. 노무현은 ‘소인득권’이라 하여 소인이 권력을 얻는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명박은 ‘수서형제’라 하여 포항 물가에 있는 두 형제가 권력을 잡는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김대중은 ‘삼김’으로 예언서에 나옵니다. 김영삼은 ‘법이남목피신’이라 하여 남쪽에서 온 법관의 옷을 입은 사람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노태우는 ‘덕이남은천불’이라 하여 덕이 남은 천 사람의 혼을 달래는 사람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전두환은 ‘청이남조’라 하여 푸른 군복을 입은 독수리 상의 대머리 남쪽 사람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첨지삼대홍두’라 하여 붉은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은 과도기 대통령 다음에 역사적인 인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승만이 물러나자 북한이 침략을 노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막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최규하 대통령 시기에 북한이 다시 침략을 노렸지만, 전두환 대통령과 허씨 네 명이 나타나 안보를 강화하여 막았습니다. 허화평이 전두환의 장인을 잡아넣지 않았다면 국민 단결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이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지만, 허경영처럼 내다보는 사람은 아닙니다.
허경영 예언: 천억내와 해인시대
허경영에 대한 예언은 ‘천억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정감록에는 ‘천억건내다 어느 도단 해인시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국민들이 희망이 없는 언어도단 시대, 즉 말도 안 통하고 진도 안 통하는 시대에 해인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오는 그 사람은 성이 ‘공전멸병’이라 하여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남는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인간 지혜의 단계와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는 여러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사물지: 어린아이들이 사물을 보고 아는 지혜입니다.
- 사실지: 중고등학생들이 사실에 입각하여 아는 지혜입니다.
- 창조지: 아이들이 작사, 작곡, 글짓기 등을 통해 창조하는 지혜입니다.
- 학의지: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입니다.
- 고의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입니다. 예를 들어,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위험을 아는 것입니다. 세 살 미만의 아이들은 위험을 감지하지 못하지만, 네 살이 되면 절벽을 보고 멈출 줄 압니다.
- 천의지: 정주영 회장처럼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하버드 대학 토목과 출신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입니다. 아산만 방조제 공사에서 물살이 세서 돌이 떠내려가자 헌 배를 갖다 붙여 막으라고 지시한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 여섯 가지는 모두 스승이 있는 인간의 지혜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지혜는 ‘무사지(無師智)’입니다. 스승이 없는 지혜를 가지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병을 고치거나 미래를 예언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배운 것이 아닙니다.
삼성그룹과 이건희 회장의 예언
저는 3년 전에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아들을 빨리 회장으로 앉히라고 예언했습니다. 2014년 5월 5일 예언 후 5월 10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삼성에서는 이재용과 이부진의 파워 싸움으로 인해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회장이 되면 국제적으로 유리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저는 무조건 이재용 체제로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제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임원진이나 경영진 중 누구도 제 예언을 회장에게 전달할 용기가 없었습니다. 자신의 퇴직금이나 직위를 잃을까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예언의 증거와 종교적 의미
무사지를 가진 자만이 이러한 예언을 할 수 있습니다. ‘공전멸병’의 무사지를 가진 자가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제 성씨는 김삼만 선생의 예언에도 나와 있습니다. 김삼만 선생은 대순진리에서 50년간 미륵을 찾아 헤매다 병이 들어 죽을 뻔했지만, 제 유튜브를 보고 저를 만나 완치되었습니다. 그는 강증산 선생이 ‘판 밖에서 미륵이 온다’고 예언한 것을 바탕으로 50년간 10만 명의 소띠를 조사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김삼만 선생은 1950년 6.25 전쟁 이후 서울특별시가 생겼고, 서울의 ‘경’자가 소띠를 의미하며, 절 ‘사’자가 붙어 특별한 사람이 된다고 해석했습니다. 또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주문의 13자가 제 생일과 일치한다고 했습니다. 음력 11월에 태어난 자가 미륵이라는 예언도 저와 일치합니다. 태극과 무극의 합수가 11이 되는 것도 저와 일치합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가고, 획수가 33획인 것도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처럼 수십 가지 예언이 저와 100% 일치합니다.
전 세계 성당에는 미래에 올 메시아의 이름 획수 합이 33으로 마방진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대순진리나 증산도에서도 미래에 오는 미륵불은 33천 꼭대기에서 온다고 합니다. 성은 허씨로 와야 하는데, 허씨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세상을 바꿀 자이며, 전 세계가 저에게 인정을 받아야 마무리될 것입니다.
천우신조(天佑神助)와 인연의 의미
김삼만 선생이 저를 만난 것은 ‘천만금 난조’ 즉, 백천만겁의 시간 속에서 만나기 어려운 인연이며, ‘천우신조’ 즉, 하늘이 돕고 신이 도와서 만난 것입니다. 50년간 진리 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하늘과 조상신들이 도와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미운 아내가 있다면 전생의 어머니라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전생에 효도하지 못한 것을 갚기 위해 아내로 온 것이라는 말입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와 마음에 안 드는 배우자는 전생의 부모일 수 있습니다. 불효한 자식이 부모에게 신세 지러 온 것입니다. 자식으로 온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라고 때리면 아버지를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옆에 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족입니다. 가족끼리 싸우고 난리입니다.
꿈에 조상을 만나는 것도 천우신조입니다.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이고,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하는 징조입니다. 꿈은 인간을 4차원, 5차원으로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세계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12인연과 해탈
불교에서는 12인연으로 인해 인간이 지구에 왔다고 합니다. 첫 번째가 ‘무명’ 즉, 어리석음입니다. 이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온 것입니다. 육체라는 가방에 갇혀서 무명을 없애는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마음대로 되지 않고, 조금만 잘못 관리하면 병이 생겨 마음을 괴롭힙니다. 육체는 우리에게 원수 덩어리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육체를 벗어나는 것을 ‘해탈’이라고 합니다. 해탈과 열반을 위해 인간이 지구에 온 것입니다.
육체에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무명을 알게 해주면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부인이나 남편과 싸우지 않고, 전생의 어머니나 아버지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무명만 끊으면 모든 고통이 사라집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말한 후 침몰했고, 이회창 씨 부인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 후 낙선했습니다. 하늘을 모욕하는 말은 하면 안 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이 무명을 깨달아야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됩니다. 육체에 갇힌 것을 ‘오온’이라고 합니다. 반야심경에 ‘오온개공도일체고액’이라고 나오듯이, 모든 고통은 오온에서 나옵니다. 이 육체는 3분만 숨을 쉬지 않아도 썩어버리는 허무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무명에 갇혀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망할 것을 몰랐고,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날 것을 몰랐습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한 시간 앞의 일도 모르지만, 저는 5년 앞의 일도 미리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되고, 삼성전자가 어떻게 될지 미리 예언했습니다. 대우그룹이나 쌍용이 망할 것도 미리 예언했습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아는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뀌고, 미국, 중국, 일본, 북한을 대체하며 세계 통일을 이루는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다고 대순진리나 각 종교에서 예언했습니다. 서양 성경에는 무화과나무 비유가 있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 무화과나무 잎이 시들 것이지만, 동방에서 먼 훗날 무화과 싹이 날 때 미륵이 다시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1948년에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이 건국되었고, 1949년에 제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서양 성경의 비유와 제 출생이 일치합니다.
앞으로 나타나는 우리나라의 전개는 일반 사람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고난의 시대이고, 제가 오고 나서부터 낙원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무사지(無師智)와 정치인의 무명
허경영은 무사지, 즉 스승이 없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섯 가지 지혜는 모두 스승이 있지만, 저의 지혜는 스승이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무명에 찌들어 있습니다. 국민이 무엇 때문에 배고픈지,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대통령 선거에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등 국가 재산을 선거 자금으로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입니다. 이 돈은 국민에게 가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슬쩍 바꿔서 국민 모르게 월급을 올리고 선거 공영제를 만들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돈은 국민의 혈세입니다.
찍을 사람이 없다는 것은, 나와 있는 사람들이 모두 무명의 소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강의하고 노는 것이 재밌지만,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이 고민입니다. 들어가면 장관들과 싸우는 일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 우리나라에 시비 거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할 것입니다.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중국의 ‘관시(关系)’ 문화와 한국 정치
중국의 문화는 ‘관시(关系)’ 문화입니다. 관계를 중시하는 문화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10년, 20년 전부터 다음 주석이 될 것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서열이 정해져 있고, 관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중국은 만장일치 제도입니다.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법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중시하고, 미리 서열을 정해 놓습니다.
우리나라는 관계가 깨져 버렸습니다. 새누리당도 깨졌습니다. 중국에는 공산당이 깨진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육체에 갇혀 마음이 종노릇하듯이,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갇혀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괴롭히고, 국민은 또다시 그들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중국의 ‘관시’ 문화를 허경영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허경영을 미리 정해 놓아야 합니다. 다음 주석을 정하듯이, 다음 대통령을 정해야 합니다. 국민 투표로 뽑는 이들은 과도기일 뿐입니다. 또 하나의 과도기가 왔습니다. 여기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제가 출마하지 못한다고 해서 누구를 찍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사람은 아프기 시작할 것입니다. 제가 못 나간다면 빨리 마음을 접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취임식도 못 하고 바로 청와대에 들어가야 합니다. 총리와 장관은 전임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입니다. 국회에서 정부조직법도 통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는 불행 속으로 들어가고, 북한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릴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손금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미래 과학 기술: 순간 이동과 플라즈마 치료
여러분들의 세포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성자와 중성자를 충돌시키면 힉스가 나옵니다. 힉스는 최초의 물질이며, 고체, 액체, 기체 위에 전(電), 영(靈)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이 플라즈마 상태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비행기가 어떤 기계 앞에 서면 사라져서 전파 상태가 되어 바로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애인의 얼굴이 나타나듯이, 미래에는 몸이 직접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몸이 힉스로 바뀌어 합성되는 순간, 영혼이 백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우주 여행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80살 먹은 여자의 얼굴에 쏘면 20살로 바뀌고, 심장, 간, 뇌 등 모든 장기가 젊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3차원은 공간만 있지만, 4차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저는 10차원 너머에서 왔습니다. 4차원 과학이 발전하면 공간과 시간이 없어지고,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미개인들이라 시공 초월을 해야 합니다. 제가 거기까지 업그레이드 시켜주러 왔습니다.
미래에는 돈이 있는 사람들은 1초 만에 미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플라즈마 치료도 20억씩 들어갈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들은 치료를 받지 못하겠지만, 저에게 찾아오면 제가 돈을 대주어 하늘궁에서 치료해 줄 것입니다. 늙은 사람들을 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예언서 속 허경영의 탄생과 역할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주문은 증산도, 대순진리의 주문입니다. 이 주문의 13자가 제 생일과 같아야 합니다. 강증산은 주문 숫자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라야 미륵이라고 했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무극과 태극의 합수이며, 11월에 오지 않은 자는 미륵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와 일치합니다.
‘특별한 사람’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절’이라는 글자는 ‘사람 인’자가 당겨져서 된 것입니다. 기다리는 자가 특별한 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났다는 것도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가고, 획수가 33획인 것도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처럼 한두 가지가 아니라 모든 방정식에 100% 일치하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전 세계 유명 성당에는 미래에 올 메시아의 이름 획수 합이 33으로 마방진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대순진리, 증산도 모두 미래에 오는 미륵불은 33천 꼭대기에서 온다고 합니다. 성은 허씨로 와야 하는데, 허씨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세상을 바꿀 자이며, 미국을 인정하면 미국이 없어지고, 중국을 인정해야 합니다. 전 세계가 저에게 와서 인정을 받아야 마무리될 것입니다.
천우신조(天佑神助)와 석가모니의 가르침
김삼만 선생이 저를 만난 것은 ‘천만금 난조’ 즉, 백천만겁의 시간 속에서 만나기 어려운 인연이며, ‘천우신조’ 즉, 하늘이 돕고 신이 도와서 만난 것입니다. 50년간 진리 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하늘과 조상신들이 도와 저를 만나게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미운 아내가 있다면 전생의 어머니라고 생각하라고 했습니다. 전생에 효도하지 못한 것을 갚기 위해 아내로 온 것이라는 말입니다.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와 마음에 안 드는 배우자는 전생의 부모일 수 있습니다. 불효한 자식이 부모에게 신세 지러 온 것입니다. 자식으로 온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이라고 때리면 아버지를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옆에 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족입니다. 가족끼리 싸우고 난리입니다.
꿈에 조상을 만나는 것도 천우신조입니다.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이고,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하는 징조입니다. 꿈은 인간을 4차원, 5차원으로 끌어올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세계를 경험하게 해줍니다.
12인연과 해탈
불교에서는 12인연으로 인해 인간이 지구에 왔다고 합니다. 첫 번째가 ‘무명’ 즉, 어리석음입니다. 이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온 것입니다. 육체라는 가방에 갇혀서 무명을 없애는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육체는 마음대로 되지 않고, 조금만 잘못 관리하면 병이 생겨 마음을 괴롭힙니다. 육체는 우리에게 원수 덩어리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육체를 벗어나는 것을 ‘해탈’이라고 합니다. 해탈과 열반을 위해 인간이 지구에 온 것입니다.
육체에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습니다. 무명을 알게 해주면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면 부인이나 남편과 싸우지 않고, 전생의 어머니나 아버지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무명만 끊으면 모든 고통이 사라집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말한 후 침몰했고, 이회창 씨 부인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 후 낙선했습니다. 하늘을 모욕하는 말은 하면 안 됩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이 무명을 깨달아야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됩니다. 육체에 갇힌 것을 ‘오온’이라고 합니다. 반야심경에 ‘오온개공도일체고액’이라고 나오듯이, 모든 고통은 오온에서 나옵니다. 이 육체는 3분만 숨을 쉬지 않아도 썩어버리는 허무한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무명에 갇혀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망할 것을 몰랐고,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날 것을 몰랐습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은 한 시간 앞의 일도 모르지만, 저는 5년 앞의 일도 미리 압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되고, 삼성전자가 어떻게 될지 미리 예언했습니다. 대우그룹이나 쌍용이 망할 것도 미리 예언했습니다. 시공을 초월해서 아는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뀌고, 미국, 중국, 일본, 북한을 대체하며 세계 통일을 이루는 사람이 한반도에서 온다고 대순진리나 각 종교에서 예언했습니다. 서양 성경에는 무화과나무 비유가 있습니다. 예수가 죽을 때 무화과나무 잎이 시들 것이지만, 동방에서 먼 훗날 무화과 싹이 날 때 미륵이 다시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1948년에 대한민국과 이스라엘이 건국되었고, 1949년에 제가 태어났습니다. 모든 서양 성경의 비유와 제 출생이 일치합니다.
앞으로 나타나는 우리나라의 전개는 일반 사람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고난의 시대이고, 제가 오고 나서부터 낙원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무사지(無師智)와 정치인의 무명
허경영은 무사지, 즉 스승이 없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섯 가지 지혜는 모두 스승이 있지만, 저의 지혜는 스승이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무명에 찌들어 있습니다. 국민이 무엇 때문에 배고픈지, 국민 배당금 150만원을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대통령 선거에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등 국가 재산을 선거 자금으로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입니다. 이 돈은 국민에게 가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슬쩍 바꿔서 국민 모르게 월급을 올리고 선거 공영제를 만들었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돈은 국민의 혈세입니다.
찍을 사람이 없다는 것은, 나와 있는 사람들이 모두 무명의 소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강의하고 노는 것이 재밌지만,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이 고민입니다. 들어가면 장관들과 싸우는 일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 우리나라에 시비 거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할 것입니다.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들 것입니다.
중국의 ‘관시(关系)’ 문화와 한국 정치
중국의 문화는 ‘관시(关系)’ 문화입니다. 관계를 중시하는 문화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10년, 20년 전부터 다음 주석이 될 것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서열이 정해져 있고, 관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중국은 만장일치 제도입니다.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법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중시하고, 미리 서열을 정해 놓습니다.
우리나라는 관계가 깨져 버렸습니다. 새누리당도 깨졌습니다. 중국에는 공산당이 깨진 일이 없습니다. 우리는 육체에 갇혀 마음이 종노릇하듯이,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갇혀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괴롭히고, 국민은 또다시 그들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중국의 ‘관시’ 문화를 허경영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는 허경영을 미리 정해 놓아야 합니다. 다음 주석을 정하듯이, 다음 대통령을 정해야 합니다. 국민 투표로 뽑는 이들은 과도기일 뿐입니다. 또 하나의 과도기가 왔습니다. 여기에 말려들지 마십시오. 제가 출마하지 못한다고 해서 누구를 찍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그 사람은 아프기 시작할 것입니다. 제가 못 나간다면 빨리 마음을 접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취임식도 못 하고 바로 청와대에 들어가야 합니다. 총리와 장관은 전임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입니다. 국회에서 정부조직법도 통과되지 않을 것입니다. 나라는 불행 속으로 들어가고, 북한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릴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손금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미래 과학 기술: 순간 이동과 플라즈마 치료
여러분들의 세포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양성자와 중성자를 충돌시키면 힉스가 나옵니다. 힉스는 최초의 물질이며, 고체, 액체, 기체 위에 전(電), 영(靈)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몸이 플라즈마 상태로 바뀌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비행기가 어떤 기계 앞에 서면 사라져서 전파 상태가 되어 바로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애인의 얼굴이 나타나듯이, 미래에는 몸이 직접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몸이 힉스로 바뀌어 합성되는 순간, 영혼이 백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미래에는 우주 여행도 가능해질 것입니다.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80살 먹은 여자의 얼굴에 쏘면 20살로 바뀌고, 심장, 간, 뇌 등 모든 장기가 젊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3차원은 공간만 있지만, 4차원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저는 10차원 너머에서 왔습니다. 4차원 과학이 발전하면 공간과 시간이 없어지고,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미개인들이라 시공 초월을 해야 합니다. 제가 거기까지 업그레이드 시켜주러 왔습니다.
미래에는 돈이 있는 사람들은 1초 만에 미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플라즈마 치료도 20억씩 들어갈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들은 치료를 받지 못하겠지만, 저에게 찾아오면 제가 돈을 대주어 하늘궁에서 치료해 줄 것입니다. 늙은 사람들을 젊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예언서 속 허경영의 탄생과 역할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주문은 증산도, 대순진리의 주문입니다. 이 주문의 13자가 제 생일과 같아야 합니다. 강증산은 주문 숫자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라야 미륵이라고 했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무극과 태극의 합수이며, 11월에 오지 않은 자는 미륵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저와 일치합니다.
‘특별한 사람’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절’이라는 글자는 ‘사람 인’자가 당겨져서 된 것입니다. 기다리는 자가 특별한 자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서울에서 태어났다는 것도 예언에 나와 있습니다. 제 이름에 ‘서울 경’자가 들어가고, 획수가 33획인 것도 예언과 일치합니다. 이처럼 한두 가지가 아니라 모든 방정식에 100% 일치하는 사람이 바로 저입니다.
전 세계 유명 성당에는 미래에 올 메시아의 이름 획수 합이 33으로 마방진 형태로 새겨져 있습니다. 대순진리, 증산도 모두 미래에 오는 미륵불은 33천 꼭대기에서 온다고 합니다. 성은 허씨로 와야 하는데, 허씨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분이 세상을 바꿀 자이며, 미국을 인정하면 미국이 없어지고, 중국을 인정해야 합니다. 전 세계가 저에게 와서 인정을 받아야 마무리될 것입니다.
북한 문제와 미국의 속셈
북한을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의 우주왕복선이 오고 가는 나사는 허술한 단체가 아닙니다. 미국은 전자파로 북한을 교란하여 미사일 실험을 실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끔 성공하게 놔두는 것은 미국의 무기를 팔기 위함입니다. 북한의 미사일이 100% 실패하면 미국의 무기가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사드도 팔리지 않을 것입니다. 미국의 속셈을 아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미국은 전자 교란 장치로 북한의 미사일을 막을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한국 국방부는 미국이 왜 그렇게 해주지 않느냐고 말하지 못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애누리 없이 우리 민족을 속이지 말고 있는 그대로 하라고 할 것입니다. 무기 파는 시대는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체계를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야 합니다.
불교의 가르침과 무명 탈피
12인연에서 우리 몸뚱아리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팔정도, 사성제, 법인, 육바라밀 등으로 벗어나라고 설파했습니다. 예수가 배를 타고 가는데 풍랑이 일자 제자들이 예수를 깨웠습니다. 이는 70억 지구인이 제가 가만히 있는데 청와대로 오라고 잠을 깨우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를 죽였더니 오히려 부활하여 인기가 더 올라갔듯이, 저를 잡으려고 하면 큰 오해이며 다칠 것입니다.
어리석은 무명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타락하여 촉감, 육체, 명예, 사랑 등 취하는 것을 좋아하게 됩니다. 무식하면 처음에는 즐기려다가 나중에는 고통을 받게 됩니다. 팔정도는 바른 눈, 바른 말, 바른 직업, 바른 생, 바른 생각, 바른 정진 등 여덟 가지입니다. 이것을 하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제가 없을 때는 석가모니의 말이 맞습니다. 모든 인간은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고 똑같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온 이후에는 이 말이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