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에 대한 초월적 자세: 연극 무대 위의 역할극
나를 비판하는 자, 즉 허경영이나 여러분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심하게 말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허경영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비폭력적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말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허경영을 욕되게 하는 것이지, 방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욕하는 사람들에게도 좋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다시 돌아서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연극 무대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악역을 맡은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악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은 하나의 연극을 보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나중에 치매가 되거나 늙어서 병원에 누워 돌아가시기 전에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를 배신했던 사람도 그저 어떤 역할을 맡았던 배우였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연극 무대의 배우이며, 실제 있는 일로 착각하고 싸우는 것은 매우 특이한 일입니다.
자기 아내도 연극배우이고, 남편도 연극배우입니다. 연극배우끼리 연극을 하고 있는 것이죠. 돌아갈 때 보면 이 모든 것이 뜬구름 같고, 남는 것은 박수뿐입니다. 이 모든 연극을 총지휘하는 감독이 있으며, 그 감독은 연극을 얼마나 잘했는지 성적표를 가지고 갑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곳으로 가는 사람이 99.9%입니다. 연극배우가 연극을 잘못하면 감독이 해고하듯이, 우리도 성적표를 받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연극배우로서 좋은 역할을 했다고 칭찬받고, 악역을 했다고 비난받을 수 있습니다. 시골 할머니들이 드라마 속 악역 배우를 진짜 악한 사람인 줄 알고 욕하듯이,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악역을 맡으러 온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전생에 내가 그 배우를 택한 것입니다. 내가 옛 애인을 박대하고 좋은 사람에게 장가갔더니, 다음 생에 내 딸로 와서 나를 잡아먹으려 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가 당한 것에 천 배 정도 이자를 붙여 딸로 와서 아빠 돈을 다 쓰고 유학 가더니 교통사고를 당하고, 결국 검사가 되었는데 암에 걸려 죽는 것을 아버지가 지켜보는 기가 막힌 일도 있습니다. 이는 전생과 연관된 일입니다. 딸로 와서 아버지를 꼼짝 못 하게 묶어 모든 것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모든 것을 다 주지만, 나중에는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게 됩니다. 아버지 가슴에 상처를 주지만, 이는 전생에 자신이 여자에게 준 상처보다 더 큰 상처를 안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연극 무대이며, 각자 맡은 역할이 있을 뿐 그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빚 갚는 역할을 하러 온 것입니다. 전생에 저 사람이 나를 죽였으니, 이 세상에 와서 저 사람 아들을 치료하다가 죽이는 것과 같은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 배우들입니다. 모든 것이 정해진 연극입니다.
연극과 영화: 인생의 자유와 숙명
연극의 3대 요소는 무대, 관객, 배우입니다. 영화와는 다릅니다. 영화는 바꿀 수 없습니다. 연극은 배우가 무대 관계자와 호흡하며 관객이 싫어하면 스토리를 살짝 바꿀 수 있습니다. 관객이 호흡하면서 연극을 하지만, 배우는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저 배우를 조금 세게 때리거나 적게 때리는 것은 내가 알아서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이 하라는 대로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이 연극배우의 특징입니다.
영화배우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해진 대로 해야 하며, 하나도 바꾸면 안 됩니다. 영화의 3대 요소에는 관객이 없습니다. 관객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관객이 좋아하든 안 하든 필름은 돌아갑니다. 영화는 일방적입니다. 영화처럼 사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인생은 무대가 정해지고 관객이 정해져 있는 연극과 같습니다. 내가 봐줄 수도 있고, 재밌게 할 수도 있고, 좀 세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감독이 만든 연극의 일부를 변경할 수 있지만, 배우는 바꿀 수 없습니다. 즉, 내 아내로 온 사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한계가 정해져 있습니다. 영화배우보다는 낫습니다. 영화배우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여야 합니다. 연극은 관객에 따라 움직일 수 있지만, 영화는 시나리오대로 움직입니다.
영화에는 무대도 없습니다. 시나리오만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통일의 3대 요소나 군인들의 높은 장군들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시 대통령에게 이야기했던 미국의 공식적인 북한 핵 제거 정책은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에게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되, 핵발전소 같은 것은 놔두자고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허경영의 제안 중 ‘되돌릴 수 없게’라는 부분을 받아들였습니다.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IAEA가 사찰하도록 하는 것을 건의했던 것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부모님들이 돌아가실 때 자식들에게 화합하고 형제지간에 화목하게 지내라고 합니다. 동생에게 양보하고, 형제간에 소통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 유산을 좀 갖다 주면 부모님이 좋은 곳으로 갑니다. 그러나 형제들이 유산을 다 가져가 버리면 잘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남긴 유산의 적어도 30% 정도는 고아원이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갖다 주면 부모님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자식 교육을 잘 시킨 덕분에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재산을 형제끼리 다 나눠 가지면서 싸우지 않고 잘 나눴다고 하는 것은 진짜 잘한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 이름으로 장학금을 만들어 돈 없는 학생들을 돕는 것이 진정 잘한 것입니다.
영화처럼 사는 것은 독재와 같습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영화처럼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영화는 한번 만들어 놓으면 바꿀 수 없습니다. 영화처럼 사는 것은 숙명론자이며,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정론은 예정되지 않은 사람들을 비참하게 만듭니다.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인생은 영화처럼 만들어져 있지 않고, 연극처럼 일부 바꿀 수 있는 기질이 있습니다. 전생과 관계된 사람들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연극 같은 인생에는 숙명, 운명, 예정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비판을 통한 성찰과 영성 시대의 도래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 사람 때문에 여러분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집니다. “저 사람은 허경영을 이상한 사람이라고 하네. 하지만 내가 보니 그런 분이 아닌 것 같은데요?”라고 좋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당신은 나쁜 사람이야!”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이런 말을 하지 않고 시사만 했더니 여러분의 도덕 수준이 낮아지는 것을 유튜브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려주려고 합니다. 성경은 ‘성인 성’자를 쓰지만, 예수님이 성자가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므로 ‘성인 성’자를 쓸 수 없습니다. ‘천경’이라고 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제목을 잘못 붙인 것입니다. 성자는 예수님 한 분뿐이 아닙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이름을 잘 짓고 합당한 이름을 지어줘야 합니다.
성경은 가나안 땅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하면서, 그 땅에 살고 있는 아름다운 민족을 다 때려 죽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경전인데, 뭔가 이상한 점이 많습니다. 성경은 훌륭한 경전이지만, ‘천부경’처럼 ‘천경’이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경전이니 ‘부경’이라고 하든지 해야 합니다. 성자는 세상에 많습니다. 가톨릭에서는 성인을 계속 만들어 지금 수백 명이 넘습니다.
성경에는 율법 시대가 있습니다. 모세의 율법은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부모를 공경하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10가지 계명입니다. 예수는 언약 시대를 선언하며 율법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즉, 율법의 세 가지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살인하지 않아도 남을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라고 말합니다. 미워하는 것이 살인이지, 죽이는 것만이 살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의 말에 유대인 전체가 죄인이 됩니다. 하루아침에 유대인 전체가 율법을 지켰다고 생각했지만, 예수의 말을 들어보니 모두 죄인입니다. 하루에 수십 번 자기 아내도 죽이고, 옆 사람도 죽인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자도 살인자이며, 원수를 원수로 보는 것도 살인입니다. 유튜브에서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을 욕하는 것도 살인입니다. 성경에도 그렇다면 대장경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예수는 율법을 완성하러 왔습니다. 살인을 따지지 말고, 남을 미워하는 자도 살인자라고 합니다. 남을 용서하지 않는 자도 살인자입니다. 미워하다가 살인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래 윗집 소음 문제로 사람을 찔러 죽인 사건처럼, 미워하는 것도 살인으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말은 일리가 있습니다.
간음도 여자의 엉덩이를 보고 음탕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입니다. 여자를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면 간음입니다. 예수의 말에 유대인 중 간음하지 않는 자가 없게 됩니다. 예수 때문에 유대인들이 전부 대역죄인이 된 것입니다. 도둑질도 물건을 훔치지 않아도 남의 물건을 보고 탐내는 마음을 먹으면 도둑질입니다. 예수는 이 세 가지를 수정하고 보완하여 완성했습니다.
구약은 옛날의 약속이고, 신약은 새로운 약속입니다. 신약은 구약보다 몇만 배 더 어렵습니다. 예수의 신약은 팔복입니다.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까지의 복음이 팔복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가고,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으며,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습니다. 땅을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온유하고, 땅 없는 사람들은 성질이 급합니다. 예수의 말은 일리가 있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하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마음이 화평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습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한문으로 번역하여 긴 문장을 네 글자로 줄였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 같은 260자 정도 되는 바울의 마지막 편지도 네 글자로 줄였습니다. 이 팔복이 신약의 핵심입니다.
가장 나쁜 것은 공포이고, 그다음은 불신입니다. 불신보다 공포가 더 나쁩니다. 공포를 버려야 합니다. 전쟁이 나지 않을까 하는 공포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이 와 있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은 없습니다. 한반도는 이미 세계 질서를 바꿔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와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실감하지 못할 것입니다. 곧 ‘북핵 열차’ 노래가 전 세계로 흘러나가고 세계가 바뀔 것입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들 중에는 정치 이야기만 하면 좋은데, 왜 하늘에서 왔다고 하고 신인이라고 하느냐고 시비 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그 사람에게 싸우지 말고 허경영을 한번 만나보라고 하십시오. 내가 신인이 아니면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일 것입니다. 하지만 신인으로 하니 방해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내가 신인이라고 하면 사기꾼이지만, 대통령이 되기 전부터 내가 신인이라고 떠드는 것은 진짜입니다. 신인이라고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다고 합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그 사람 신인인데 내가 왜 가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라고 해야 우리나라 대통령이 나타났을 때 미국 대통령이 겁을 낼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나오기 전부터 신인이라고 하더니, 역시 대통령이 되더니 우리를 협박하지 않고 세계 통일을 하자고 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진짜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지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아인슈타인도 모릅니다. 과학은 한계가 있습니다. 비행기 없이 오는 것을 과학이 알 수 없습니다. 태몽도 과학적으로 맞지 않지만 정확하게 맞습니다. 과학이 갈 수 없는 세계가 우리 눈앞에 얼마든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초월’이라는 것을 붙여야 합니다. 허경영은 과학을 초월하는 세계에서 왔습니다.
여러분은 태평양 바다에 아틀란티스와 뮤 대륙이 물속에 가라앉았다고 이야기합니다. 과학자들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런 비밀을 전부 알고 있는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뿐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200층짜리 빌딩이 150개 정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엑셀에 나와 있습니다. 그것은 1억 년 전의 것입니다. 지구 문화가 얼마나 발달했겠습니까? 그것이 지금도 바다 속에 있습니다.
히말라야 꼭대기에는 바다가 있었습니다. 바닷물이 올라가서 소금이 되어 소금강산이 된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산에서 소금을 캐내는데, 소금이 흙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바다가 튀어 올라가서 소금이 된 것입니다. 한쪽 대륙이 기어 들어가니 한쪽이 올라간 것이 히말라야입니다. 히말라야 맨 꼭대기는 6000m 바닥이었는데, 태평양 바다에 있던 큰 대륙이 가라앉으면서 밀려서 올라간 것입니다.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말입니다. 지구는 한 번씩 밭갈이를 합니다.
어떤 과학자는 빅뱅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어떻게 백궁이 있느냐고 합니다. 서울대 과학자도 그렇게 말합니다. 우주의 무한대 별 중에 태양계에서만 빅뱅이 있었을 것입니다. 태양계에서 지구가 빅뱅을 했을 것입니다. 이 빅뱅도 설계도대로 계획대로 한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 비밀이 있습니다. 빅뱅의 재료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흙이 있고 뭐가 있어야 폭발할 것인데, 별이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은 눈 감은 장님과 같습니다. 우주를 만든 물질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릅니다.
지금 중성자 가속기를 만들어 양자를 두 개 집어넣어 빛의 속도로 충돌시키니 나오는 작은 물질은 빛입니다. 허경영의 눈에서 나가고 사진에서 나가는 그 빛,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우주를 만든 물질인데, 과학자들은 아직도 못 찾고 있습니다. 양자를 충돌시켜 보니 나오는 것은 광자, 즉 빛입니다. 가장 작은 물질은 빛입니다.
인간의 열 단계는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입니다. 피의 어머니부터가 영적인 세계입니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입니다. 성경에도 태초에 말씀이 있어 빛이 있으라 하니 빛이 있었다고 나옵니다. 모든 것은 소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광자와 빛을 더 조사해 보니 그것은 파동입니다.
내 사진만 있으면 아무리 안 좋은 풍수도 해결됩니다. 아무리 수맥이 올라와도 내 사진만 있으면 수맥이 사라집니다. 내 사진에서 나오는 파동은 모든 인간의 백회를 열면서 우주와 연결해 주고, 그 파동은 1초에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떨립니다. 이것은 음파입니다. 음파는 1초에 10번에서 만 번까지 떨립니다. 그러나 나는 1초에 3천조에서 무한대까지 떨립니다. 내가 여러분을 쳐다보면 고쳐지고, 몸에 변화가 옵니다. 어떤 여자와 통화하면 내 목소리가 그 여자 몸에 들어가 아팠던 것이 없어집니다. 멀리 있어도, 눈으로 안 봐도 전화로도 사람이 바뀝니다. 내 목소리는 어마어마한 음파입니다. 이 음파가 있기 때문에 내 강의를 들으면 밤에 잠을 안 자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은 내 무한대의 음파를 라디오 수준까지 알고 있습니다. 빅뱅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1초에 한 번에서 열 번 떨리는 저주파를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곤충이나 동물에게 해당합니다. 10번에서 만 번까지가 음파이며, 인간에게 해당합니다. 우리는 만 번 이상 떨리면 곱하기가 쳐져서 못 알아듣습니다. 비행기 소리까지는 들리지만,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나 태양이 돌아가는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 소리가 들리면 그 자리에서 다 죽을 것입니다.
눈으로 바라보는 것 같아도 눈에 안 보이는 것이 99%입니다. 부시 대통령 핸드폰 전화번호, 세계적인 텔레비전 파장이 계속 있습니다. 전파를 보는 안경을 끼면 아무것도 안 보이고 전파가 새까맣게 보일 것입니다. 모든 것이 진동하고 있습니다. 지구인 70억의 전파가 여기서 떨고 있고, 모든 방송국 전파가 여기서 떨고 있습니다. 여러분 눈에 보이면 기절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지구 전체를 종이로 만들어 설계도를 그려도 그릴 수 없을 만큼 복잡합니다. 이 회로의 설계도를 그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지구가 아무리 커도 지구만큼 종이를 가져와 설계도를 그려도, 이 빌딩 하나 짓는 설계도가 트럭 한 대 분량입니다. 500층짜리 빌딩을 짓는다면 어마어마한 양의 설계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인간 몸의 설계도는 지구 덩어리만 합니다. 나는 그것을 0.1초 만에 분해하고 수정합니다. 여러분이 앞에 있으면 어디가 이상한지 알고 다 고쳐버립니다. 힘을 놓거나 약을 먹이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비판하는 자들에게 욕을 하면 살인이고, 예쁜 여자를 쳐다보고 이상한 마음을 먹으면 간음입니다. 그러나 허경영 한 사람만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걸리게 되어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고 허경영 말을 듣고 허경영을 매일 부를 때는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율법 시대에서 언약 시대로 돌아왔지만, 허경영은 심판 시대에 와 있습니다. 심판 시대에는 율법이나 언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폭발시킬 때 천사가 와서 율법을 지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늦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이 세상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되어 있습니다. 물질이 사람보다 위에 있고, 두 임금을 섬기는 자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만 따르는 것이 아니라 돈, 명예에 미친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소돔은 동성연애자를 의미합니다. 소돔성이 동성애자로 가득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보니 동성연애를 하지 않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어떤 남자가 집에 들어오니 남자 세 사람이 그 남자를 동성연애하겠다고 요구했습니다. 딸과 함께 있으라고 유혹해도 소용없었습니다. 여자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망쳐버린 나라가 있었을 때 미국 대륙이나 아틀란티스처럼 폭파해버리는 것입니다. 심판 때가 와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다 법으로 처벌하고 이곳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한 판에 심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하지 않으면서 정치를 합니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없어지고,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없습니다. 둘 다 같은 단어입니다.
율법이나 언약의 시대에는 계명이 필요하고, 계명을 포괄적으로 해석하니 죄인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이 죄인들을 다 마무리해서 정리하는 기간이 내가 온 기간입니다. 이제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여기서 제외됩니다. 여러분은 구약도 신약도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서 허경영이 말한 대로 살면 그 위기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뒤를 돌아본 사람만 소금 기둥이 된 것처럼, 미련 없이 버려야 합니다.
미 대륙이나 아틀란티스가 물속에 가라앉은 이야기는 여러분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나만 알고 있습니다. 지구도 살아있는 생물처럼 호흡하며, 어떤 곳은 잘라버리고 어떤 곳은 없애버립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말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허경영 강의만 들으면 됩니다. 나는 종교 단체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통령 나갈 사람이 신인이라고 하니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불교,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나중에 목숨 걸고 나를 찍을 것입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OECD 36개국 중 도덕 시험은 세계 1위인데, 도덕 실천은 꼴찌입니다. 우리는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애인인데 마음에 안 든다고 때리고, 담배 안 피운다고 왕따시키고, 술 안 먹는다고 왕따시킵니다. 청소년들의 도덕 시험 점수는 높지만, 실천은 하지 않습니다. 부모나 선생이 강요했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라고 하면 즐거워서 할 것입니다.
미래는 영성 시대입니다. 영성 시대를 가기 전에 감성 시대를 거칩니다. 지금은 이성 시대에 와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성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같은 말을 싫어합니다. 윤리 교과서나 잔소리하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서로 대화가 사랑입니다. 아들이 이웃집에서 사과를 따왔을 때 “야 인마, 너 왜 남의 나무에서 훔쳐 와?”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언약 시대나 율법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허경영이 와 있는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야, 너 사과 우리 집에서 땄어? 나도 가서 하나 따 먹어야 되겠다. 한번 가 보자. 그럼 네가 망 좀 봐라.”라고 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잡히면 월급도 못 받고 감옥에 가면 집이 망하니 잘 보라고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아들이 아버지 말을 나중에 잘 듣습니다. 이성으로는 아들을 바꿀 수 없습니다. 하지 말라면 더 좋아하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나는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감성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뭘 잘못한다고 남자가 따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이 무너집니다. 감성 시대에 이성 시대를 적용하면 안 됩니다. 20세기는 이성 시대, 21세기는 감성 시대입니다. 이제는 무엇이든 감성에 호소해야 합니다. 광고도 그렇습니다. 감성적인 것을 이해해주면 부부 사이도 좋아지고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원칙을 주장하면 안 됩니다. 아이들이 삐뚤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육에 실패했습니다. 도덕 교육은 100점이지만, 도덕 실천은 꼴찌입니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글을 쓴 사람에게 이성적으로 “우리 허경영 총재가 이런 사람이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의 감성적으로 따뜻하게 해줘야 합니다. “선생님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우리 허 선생님을 한번 만나보세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니까요. 나는 말을 잘못해서 선생님 말도 옳은 것 같고 우리 허 선생님도 옳은 것 같은데 한번 허 선생님 만나보시고 본인이 결정하세요.”라고 좋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도 자꾸 비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지지자들은 그것을 이성적으로 대처합니다. 이성은 로봇의 영성입니다. 영성을 이길 수도 없고 감성을 이길 수도 없습니다. 이성의 반대는 영성입니다. 이성적인 것은 차원이 낮습니다. 이성이 좋은 것인 줄 알지만, 이성 그대로 이야기하면 안 되고 감성 시대에는 감성적으로 표현해 줘야 합니다.
음파는 인간의 목소리입니다. 만 번에서 십만 번까지는 장파, 워키토키 무전기입니다. 십만 번에서 삼백만 번까지는 단파입니다. 삼백만 번에서 삼천만 번까지는 TV 초단파입니다. 삼천만 번에서 3억까지는 극초단파, 핸드폰 무선 전화입니다. 3억에서 30억까지는 나노파, 미생파, 위성 통신입니다. 허경영은 나노파 위에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 창조의 10단계입니다. 1단계, 2단계가 빛입니다. 과학자들은 빛까지 알아냈지만, 소리까지는 못 갔습니다. 성경은 소리라고 말합니다. 과학이 소리 단계까지 올라가면 비행접시가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나는 미리 알려줍니다. 실제는 소리가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유리그릇을 망치로 때리면 빛이 먼저 날까요, 소리가 먼저 날까요? 소리가 먼저 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빛이 먼저 보입니다. 소리가 오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입니다. 소리가 먼저 있고 그다음 빛이 있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 전부 소리로 물질들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소리를 묶은 것이 물질입니다. 그 물질의 비밀을 과학자들은 허경영 외에는 아는 자가 없습니다. 빅뱅의 재료가 어디서 나왔는지 과학자들은 모릅니다. 이 허공에 소리만 들이대면 물질이 만들어집니다. 그 세계에서 온 자가, 우주를 만든 화신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도몽상에 빠져 있습니다. 전도몽상이란 옳은 것인지 그른 것인지 모르면서 선악과를 따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자를 보면 악이 있으니 선한 것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할 때 내 앞에 나타나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계속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올까 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어떤 젊은이가 성공하고 싶은데 맨날 안 되는 일만 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행복은 하늘에서 줄 때 꼭 불행이라는 보따리에 싸서 줍니다. 불행 보따리가 있는데 절대로 열지 않고 행복만 찾아다닙니다. 행복에는 꼭 고통이라는 보따리가 쌓여 있습니다. 나는 고통을 원망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어머니가 없는 것, 왜 이럴까 하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너무 배가 고파 호떡 하나 가지고 공부할 때, 학교 옆 가정집에 가서 밥 한 그릇만 달라고 했습니다. 소고기국을 주었는데, 나는 고기국을 못 먹었습니다. 생선, 고기 같은 것을 군대 갈 때까지 못 먹었습니다. 너무 가난하게 성장해서 멸치나 소고기, 돼지고기 같은 것이 옆에만 있어도 도망가야 했습니다. 몸이 비쩍 말라 학교 가면 항상 어지러웠습니다. 그래도 남을 원망하거나 부모 없는 것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행복은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쌓여 있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알았습니다.
모르는 사람은 고통을 벗어나려고 합니다. 여자가 시집가면 애 키울 돈도 없고, 결혼할 돈도 없습니다. 이 고통을 왜 해야 하냐며 결혼 안 하고 애 안 낳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이 나중에 그 고통의 보따리를 피해 독신으로 살다가 늙으면 손자, 손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행복이 없는 것입니다. 양로원에 앉아서 국가에서 주는 밥이나 먹고, 남들은 손녀를 보고 웃고 난리인데, 자신은 웃을 일이 없습니다. 고통이라는 보따리에 들어가는 사람은 행복이 나옵니다. 지금 원하는 행복은 지금 고통을 택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에 가려면 다른 아이보다 더 많은 시험을 봐야 합니다. 시험은 고통입니다. 이 시험 자체가 어마어마한 고통입니다. 이 시험을 수도 없이 거쳐야 서울대학교에 가서 자기 목적을 이룹니다. 그러나 대학 안 가면 고통이 없어집니다. 처음에는 벤치에 놀러 다니고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 다니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행복의 보따리에는 늙어서 고생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고통이라는 보따리 안에는 반드시 행복이 들어 있고, 행복으로 위장된 편안한 보따리 안에는 마약, 도박, 실업자, 술주정뱅이 같은 것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인생을 망쳐버립니다. 전도몽상에 빠진 사람들은 착각을 하고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을 보고 사람들은 “저 사람 왜 저렇게 고생하고 어리석게 손톱이 다 빠지도록 고생을 하고 있을까? 우리처럼 놀고 돌아다니지 않고 요러고 앉아 있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늙어 보니 그 부모님이 현명한 것입니다. 손톱이 빠지면서 자식 다섯 명을 결혼시키고 공부시켰는데, 집에 가 보니 냉장고도 하나 없이 그렇게 키웠습니다. 식중독 안 걸리게 하고, 그 부모님이 얼마나 고통의 보따리를 풀어줬겠습니까? 다섯 명의 아들이 결혼해서 손자가 20명입니다. 그러면 행복한 것입니다.
시골에 그냥 밖에서 서울에 와서 아들 집에 있는 것이 싫다고 합니다. 시골집에 호박 열린 울타리가 있는 초가집에 있어도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자식들이 잘 사니 내가 왜 가서 방해가 되어야 하냐는 것입니다. 시골에 담장이 있는 초가집에서 할머니가 혼자 살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다섯 명의 자식과 손자들을 생각하면 낙원에서 사는 것입니다. 서울 아파트에 열을 많이 쓰면 못 있겠다고 합니다. 옛날 자기 추억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자식들이 잘 살면 되지, 왜 내가 해방꾼이 되어야 하냐는 것입니다. 자식이 주는 돈은 쓰기가 아깝습니다. 쓸 수가 없습니다. 국가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면 마음 놓고 쓸 수 있습니다. 매달 들어오니 노인이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아들이 150만 원씩 줘봐야 아들 피를 뜯어먹는 것 같아 못 씁니다. 아들이 장사하다가 언제 망할지 모르니 모아놔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모아 놓으면 언젠가 아들이 찾아와 돈을 달라고 할 때 다 줘야 합니다. 우리는 고통의 보따리를 사랑해야 합니다.
남들이 나에게 고통을 준다고 해서 최진실 씨처럼 자살해서는 안 됩니다. 고통이 올 때 참아야 합니다. 일체 거기에 신경 쓸 것 없습니다. 선하다, 악하다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선악에 대한 판단은 허경영,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외에는 선악을 분간할 수 있는 자가 지구상에 없습니다. 선악을 판단하는 데는 방대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통찰의 단계: 관찰, 성찰, 통찰, 영찰
여러분은 눈으로 살펴보는 안찰, 즉 시찰만 할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만 진짜인 줄 압니다. 그 위에 허경영이 하는 통찰이 있습니다. 통찰은 모르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 밑에 성찰이 있고, 그 밑에 관찰이 있습니다. 빅뱅을 하는 과학자들은 관찰의 단계에 있습니다. 망원경이나 현미경으로 물질을 관찰합니다. 여기가 과학자들이 있는 세계입니다. 허경영은 성찰, 통찰, 그리고 그 위에 영찰까지 합니다. 영찰은 통찰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영찰은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3년 전에 삼성 이건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이재용 시대가 오는데, 이재용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야 삼성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삼성그룹 임원들은 즉시 나에게 오라고 했지만, 4년간 단 한 명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그룹이 망할 때마다 5년 전에 예고해 줬지만, 한 번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통찰만으로는 그 경지에 갈 수 없습니다.
박근혜가 망하기 전에 허경영 927회 강연에서 2014년 5월에 예언했습니다. 삼성 위기 예언도 적중했습니다. 삼성은 너무 신중한 길을 택했습니다. 앞으로 바뀌지 않으면 삼성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위험하다고 소리쳤습니다. 삼성이 빨간 마크를 달면 위기가 계속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생각을 했다고 할 것입니다. 아버지가 쓰러지고 이재용이 일어났습니다. 삼성 임직원들은 지금이라도 당장 이재용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이재용은 빨간불을 빨리 켜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2014년에 있었을까요? 2017년 현재, 그때 삼성이 이런 일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본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삼성은 비상등을 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건희는 쓰러지고 이재용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통찰만으로는 안 됩니다. 아무리 통찰력이 뛰어나도 미래에 일어나는 예언을 하는 것은 영찰의 영역입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예언자를 선지자라고 했습니다. 제사장이 왕에게 왕이 되라고 했습니다. 다윗을 잡으러 다니던 사울 왕은 막판에 제사장이 죽어버리자 물어볼 사람이 없었습니다. 적군이 쳐들어오고 예언자가 죽어버리자 무당에게 가서 죽은 선지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선지자는 “내가 평안에 안거 중인데 왜 나를 괴롭히냐? 당신이 잘못해서 일어나는 일 나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이 무당에게 가서 돈 주고 죽은 귀신을 만나게 해달라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역사에 기록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과학자는 관찰, 일반인들은 관찰을 하지만, 더 올라가면 성찰과 통찰과 영찰이 있습니다. 영찰은 이 우주를 만든 자가 하는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나는 앞으로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수천 년을 다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잘 살고, 전쟁을 어떻게 하면 피하는지 다 압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에 6가지를 맞췄습니다. 첫 번째, 51%로 당선된다. 두 번째,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린다. 세 번째, 탄핵된다. 네 번째,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다섯 번째, 4년 만에 물러난다. 여섯 번째,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가 나가게 된다. 이것은 눈으로 본 것과 같습니다. 하나만 맞춘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생방송에서 이야기한 것입니다. 청와대가 굿판에 휘말리고 여러 사람이 잡혀간다고 했습니다. 어떤 무당이나 예언자가 이렇게 6가지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정말 서운한 것은 한국 언론사들이 경제가 어렵고 북한이 전쟁을 한다 만다 하는데도 허경영을 불러 전쟁이 어떻게 되는지, 삼성의 위기를 어떻게 알아냈는지 한 사람도 묻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언론이 누구 앞에 줄 서 있는 것입니까? 제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대한민국 국민이 전쟁 불안에 떨고 있는데, 예언을 100% 적중시키는 허경영에게 언론사들이 입 닥치고 줄 서 있느라 제정신이 없습니다. 말이 안 됩니다. 언론사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궁금증은 제쳐놓고 대한민국 미래를 예언하는 허경영의 자문은 구하지 않고, 그를 미친놈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나라가 어디로 가느냐고 합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에게 물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이제 그 사람의 예언이 다 맞고,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기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한 것이 맞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들어갈 때는 1학년이 300명이었지만, 지금은 그 초등학교가 없어졌습니다. 잘 나가는 초등학교도 30명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노인은 늘어나는데 어린아이는 없어집니다. 결혼하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데, 애 하나 낳기는 더 별 따기입니다. 강심장이라고 애를 낳아도, 맞벌이에 애가 죽으니 아내와 남편이 둘 다 구속되는 것을 본 사람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애를 남에게 맡겼다가 애가 죽어버리니 두 남녀에게 중형을 선고합니다. 그러니 무서워서 애를 못 낳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데 혹시 죽으면 둘 다 살인범으로 잡혀가 인생을 망쳐버립니다. 무섭습니다. 늙은 어머니에게 맡겨놔도 불안합니다. 병원에서 어떤 수녀가 애를 들었다가 땅에 패대기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애를 누구에게 잘못 맡겨 놓으면 애가 죽는 것입니다. 집에서 애가 죽으면 엄마가 뒤집어쓰고 아빠와 함께 감옥에 갈 것입니다. 맡기는 것도 무섭고, 누구 보고 애 보라고 하는 것도 무섭습니다. 무조건 잡아서 처벌만 하니 애기가 무서운 것입니다. 애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지원을 안 해주고 애 잘못했다고 무조건 처벌만 하면 누가 애를 낳겠습니까? 사고 나면 국가가 죽인 것입니다. 국가가 그 사람들에게 위로금 주고, 앞으로 애를 잘 돌봐주도록 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이라는 공약은 25년 전에 한 것인데, 우리나라가 그렇게 될 것을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예언이고 영찰입니다. 여러분의 세계관에서는 한참 먼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것만 진짜라고 합니다. 관찰자들은 현미경을 가지고 설칩니다. 현미경으로 내가 고치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내 사진에서 백회를 열어주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성찰은 좀 더 깊이 보는 것이고, 그 위에 통찰, 영찰이 있습니다. 한 단계가 하늘입니다. 여기서는 우주가 어떻게 되고, 앞으로 북한의 김정은이 언제 어떻게 되고, 북한이 어떻게 되는지 전부 스토리를 내가 다 보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전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이제 와 있는 것입니다. 집에서 새벽에 무슨 소리를 내는데, 그 소리가 미국한테 이야기하고, 러시아한테 이야기하고, 중국 시진핑한테 이야기합니다. 전화로 하지 않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하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체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내 말에 권능이 있습니다. 권능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다 간다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그 대신 하늘공에 많이 와야 합니다.
내가 하는 공약,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는 것, 이런 것이 전부 다 옛날에 예언한 것입니다. 25년 전에 예언한 것이 이대로 되었다면 벌써 우리는 인구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경제도 확 살아났을 것입니다. 노인들에게 150만 원이, 국민들에게 20세 이상 150만 원씩 계산해서 주면, 한 집에 150만 원씩 받는 사람이 세 명 이상 있을 때는 금액이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전체 예산에 맞춰야 하니까요. 한 집에 같은 세대주 안에 150만 원 받는 사람이 세 명 있을 때는 부부 중심 300만 원이 되고, 나머지 한 사람까지는 금액이 조금 조절될 수 있습니다. 어쨌든 150만 원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25년 전에 이야기한 것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한국 정치를 하면 한국은 아무 문제가 없고 세계가 다 낙원으로 바뀔 것입니다.
그런데 방송은 허경영을 왜 안 불러줍니까? 어제 KBS 인사이드에 나왔다고 합니다. KBS 보는 사람이 적다는 것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KBS 안 보고 내 유튜브만 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기독교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이것이 한문에 다 들어 있습니다. 한문을 알면 성경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배 ‘주’ 자에 여덟 명이 탔다는 것이 배 ‘선’ 자입니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를 말합니다. 성경이 다 돌리는 것입니다. 마귀는 집안에 돌아다니며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귀신이 와서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건드리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선악을 구별하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불행 속으로 들어갑니다. 선악은 하늘에 맡겨야 합니다. 미운 사람이 있을 때는 하늘에 맡기십시오. 하늘이 심판해 줄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사태를 유정합니다. 사람 갈비뼈 안에 들어와 심장에 와서 귀신이 속삭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 ‘마’ 자입니다. 이런 글자들이 전부 성경에 있습니다.
우리는 선악을 구분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이 선하다, 여러분이 악하다 하는 판단은 100% 맞지 않습니다. 확률이 99%입니다. 성찰, 통찰, 영찰로 봐야 합니다. 변사또가 악역을 함으로써 춘향이의 절개가 밝혀집니다. 변사또 같은 악역이 없으면 춘향이의 절개에 감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변사또 역을 하는 그 사람도 연극배우입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변사또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어야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었을 때 여러분이 재미있을 것입니다. 변사또 역할은 무조건 없어야 한다고 하면 공산주의와 같습니다. 항상 반대하는 사람을 포용해야 합니다. 반대하는 사람에게 욕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인정머리가 없으면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습니다. 똑똑하면 뭐합니까? 인정머리가 없는데. 아무리 지혜롭고 정의로워도 인정이 없고 따뜻한 눈물이 없는 사람은 공부 열심히 해서 지식이 많아지면 사람 잡는 사람입니다. 항상 가슴이 따뜻해야 합니다. 남들이 비판하고 이러더라도 그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허경영을 욕하는 자들에게 욕하지 말라고 오늘 분명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것은 뭐든지 나쁜 보따리에 쌓여 있습니다. 그 사람을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쁜 말을 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심하게 안 하고 그 사람을 이해해주고, 그 사람의 말에 지나치게 자극을 받지 않을 때 나에게 복이 오는 것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 자전거를 타본 기억밖에 없습니다. 중학교 때 서울에 와서 다이아 치는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하루 종일 다이아를 칼로 찢어 밧줄을 만들었습니다. 다이아가 무너져 깔려 죽을 뻔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다이아를 찢으면 학교 갈 때 콧구멍이 까매졌습니다. 얇은 줄을 고무줄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어릴 때 다이아를 잡아당기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칼에 걸어놓고 다이아를 찢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서울에 와서 30군데 온갖 일을 다 해봤습니다. 제일 좋을 때가 중국집 심부름하는 것이었습니다. 음식 탁자 위에 날라 주는 일을 할 때가 배는 안 고팠습니다. 안 해본 일이 없습니다. 버스 차장도 해봤습니다. 불광동에서 중랑교 가는 시내버스 차장도 했습니다. 얼굴이 새까매졌습니다. 모든 고생을 다 하면서 해봐야 합니다. 남 미워하는 것만 안 해봤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면 살인입니다. 용서하지 않는 것도 살인입니다. 가슴속에 넣고 그 사람을 두고 보자 하는 것은 살인입니다. 허경영을 따르고 허경영을 부를 때는 예외지만, 이 심판 때는 해당이 안 되지만 그 정도라는 것을 알고는 있어야 합니다. 미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만큼 좋다는 것입니다.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나는 영찰로 세상을 보는데도 방송사들이 허경영을 불러 앞으로 우리 북한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는 사람이 앞으로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방송사에 전화해서 허경영을 불러 국민의 궁금증을 풀어주라고 하십시오. 내가 여기서 전쟁 안 난다고 하니 안 부르는 것일까요? 다 알려져 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