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2 Korea’s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Crises Bring Forth Huh Kyung-young, and the Providence of Direct and Paradoxical unification of Yellow Dust, Asia, and the World – April 8, 2017

한반도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킬 것입니다. 현재 한반도는 6.25 전쟁 이후 70년간 휴전 상태이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또한, 중국발 황사는 여러분의 수명을 10년 단축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하며, 면역력이 약한 젊은이나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폐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포 시대와 정치적 무능

현재 대한민국은 젊은이들이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시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대통령을 뽑은 국민의 책임이며, 저출산 고령화라는 국가적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현상이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35세에서 4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이들은 허경영에게 결혼하게 해달라고 찾아옵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중소기업 취업 시 월 100만 원 지급 및 3억 원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내다본 사람은 허경영뿐입니다.

무능한 지도자와 국가의 위기

세월호 선장이 배가 뒤집힐 것을 모른 채 잠들어 있었던 것처럼, 국민이 뽑은 대통령들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지 못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그 이후 뽑힌 지도자들은 이를 다 까먹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이 뽑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사심 없는 자를 쓴 것입니다. 하늘은 사심이 없는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하며,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덕장들을 과감히 내리친 것은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투표를 통해 사람을 뽑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투표가 오히려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만든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입니다. 유대인조차 자기 민족의 언어가 아닌 원수의 언어로 경전을 쓰고 있지만,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낸 천재적인 민족입니다. 이러한 민족은 천재적인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만 발현됩니다.

천부경과 한민족의 위대성

천부경은 하늘, 땅, 사람, 원, 방, 각의 여섯 글자를 바탕으로 20여 자의 한글 자음을 만들어낸 근원입니다. 이 여섯 글자를 합치면 ‘허경영’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천부경의 원리는 하늘이 땅을 통제하고 사람이 서 있는 형상이며, 이는 허경영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한민족은 1만 년 전 녹도 문자를 번역하여 천부경을 이해한 위대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오합지졸이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이때 허 씨가 등장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 씨는 두 번 등장했고, 허경영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심판하러 온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플라즈마 시대

허경영은 이미 10년간 정치권력자, 언론권력자, 재벌권력자들에 의해 활동이 제약되었지만, 이제 1년 후에는 그들이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떨 것이며, 이는 암행어사가 출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도령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와 있습니다. 잔치상이 차려지면 마패를 든 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을 정확히 예언했으며, 삼성 그룹이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삼성의 청색 신호등은 70년밖에 가지 못하며, 이제 적색 신호등이 켜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영체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내다봅니다. 삼성 임원들의 고체적인 사고방식으로는 미래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플라즈마 시대가 올 것입니다. 플라즈마는 1억 도에서 만들어지며, 늙은 여자를 20대로 되돌릴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는 의학계에서 이미 일부 사용되고 있으며, 암 환자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플라즈마 기술이 상용화되면 제약업자들은 설 자리를 잃을 것입니다. 이러한 플라즈마는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전파, 즉 빛의 형태로 존재하며, 허경영이 있는 10차원 이상의 세계입니다.

직설과 역설의 진리

현재 정치인들은 고체적인 사고방식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합니다.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갔을 때, 허경영은 변호사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허경영의 말에는 에너지가 있어, 그 말이 나가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입니다. 역설은 선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역설의 지혜입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우리 민족의 선한 가르침도 역설입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바쁘면 새치기하고 질러가는 직설적인 삶을 선으로 착각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낳는 고통은 남자가 평생 겪는 고통보다 크며, 어머니의 은혜는 갚을 수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서로 인신공격을 하며 경쟁하지만, 이는 올바른 방식이 아닙니다. 정책과 공약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야 합니다. 상대방 후보의 인품을 존경하고, 그들의 정책을 비판하되 인격을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 대통합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대사면을 단행하여 살인, 강도, 강간범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을 석방하고 벌금형으로 대체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 대통합을 위한 조치이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10만 달러 국민소득과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역설의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기적

인간은 지구에 박히는 못과 같아서 망치를 맞아야 쓸모가 있습니다. 허경영 역시 엄청난 수난을 겪으며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지만, 본체는 그를 통제하여 단계적으로 성장하게 했습니다. 18세까지는 허경영의 말만 들어도 병이 나았지만, 1년간 통제되어 병을 고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시기에 허경영은 영하 30도의 텐트에서 어머니의 유골을 끌어안고 버텼으며, 절벽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후 천사의 도움으로 삼각산 흥국사로 가게 되었는데,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폐결핵으로 죽어가는 재벌 딸을 만났지만, 본체의 통제로 고쳐줄 수 없었습니다. 그 누나는 허경영에게 시를 가르쳐주고 밥을 차려주었으며, 죽은 후에도 허경영에게 밥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이 일로 절에서 쫓겨난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위에서 컨트롤하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특이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에게 보여줘도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지며,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의 달력을 집에 걸어두면 잡귀가 들어오지 못하고, 밤새도록 편안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며, 기도 끝에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에 닿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온 좌석과 같아서 전쟁, 정치, 황사 위기를 해결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