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본질과 자유의지: 하늘도 모르는 인간의 본심
시간은 그 어떤 것보다 빠르게 흘러갑니다. 우리는 날짜의 흐름을 잊고 살아가지만, 정해진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준비된 자에게 시간은 더욱 빠르게 느껴지며, 저는 이미 모든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여러분이 계획을 세우는 동안, 저는 한국 땅에 오는 순간부터 돌아갈 때까지 모든 계획이 서 있습니다. 그 계획에는 차질이 생길 경우를 대비한 세 가지 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쓰러지거나 병원에 가는 일도 모두 계획 안에 있습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의 모든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알지만, 개인의 사생활, 특히 자유의지는 알지 못합니다. 사람이 오늘 무슨 생각을 하고 어디로 움직일지는 하늘도 모릅니다.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지만, 그 사람의 본심은 알 수 없습니다. 진심까지는 알 수 있으나, 본심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의 본심을 알 수 없듯이, 하늘이 인간의 본심을 알아버리면 인간은 로봇과 다를 바 없어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아들이 잘못되면 어머니 책임이고, 잘되면 아버지 책임이 되는 변수가 있어야 인생은 재미있습니다.
맹모삼천지교와 단정지교: 자식 교육의 두 가지 길
맹모삼천지교는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을 위해 세 번 이사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아들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컨트롤하려는 교육 방식입니다. 반면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는 정을 끊는 교육입니다. 탯줄을 끊는 것이 육체적인 끈을 끊는 것이라면, 정을 끊는 것은 정신적인 끈을 끊는 것입니다. 자식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의 교육이며, 그중에서도 자식과 정을 끊는 교육이 중요합니다. 미국에서는 18세가 되면 자수성가하도록 부모가 돈이 있어도 아르바이트를 시키며 자립심을 키워줍니다. 자식에게 정을 끊어주어야 나중에 자립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갈등이 생기고, 어머니가 아들 부부의 방 앞을 서성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을 끊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강남의 어머니들은 맹모삼천지교처럼 자녀를 학원에 데려다주고 기다리며, 학원이 끝나면 다음 학원으로 이동하는 운전수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키워 놓으면 나중에 자식이 결혼하여 떠나면 허탈감에 빠지게 됩니다. 공부를 적게 한 사람일수록 그 충격이 더 큽니다.
나를 버리는 삶: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
인생은 주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나’를 빼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나’를 죽여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나가서 모든 사람에게 양보하고 나를 주장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하늘에 빌어야 합니다. 이렇게 살면 행복해집니다. 그러나 ‘나’를 더하면 불행이 찾아옵니다. 남의 불행에는 ‘나’를 더해야 합니다. 남의 불행에 내가 빠지면 안 됩니다. 이것이 선(善)입니다. 이웃의 불행에 내가 들어가야 합니다. 거기에 ‘나’를 더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결국 선하지 않은 사람은 악(惡)이 됩니다. 어린아이가 물가에 위험하게 있는데, 부모가 모르고 있을 때 내가 보고도 모른 척 지나가면 그 아이의 죽음에 내가 불행을 더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외면하면 나는 아무 잘못이 없어도 큰 살인범으로 죄를 짓게 되고, 다음 생에는 한심한 곳에 처하게 됩니다. 남의 불행을 미연에 막아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물가에 도달하여 절벽으로 끌려가고 있습니다. 제가 뒤통수를 때려 정신 차리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준 추석 선물은 엔돌핀을 엄청나게 올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아이 같아서 사람들을 잘 웃깁니다. 바보 같기도 하고 미친 사람 같기도 하지만, 그것이 사람들을 웃게 합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코미디언도 사람들을 모두 웃기지는 못하지만, 저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웃게 합니다. 저는 엄청난 사랑, 행복, 웃음을 줍니다. 인간에게 기쁨을 준 사람은 모든 사람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500명에게만 기쁨을 주면 장군 정도가 될 수 있지만, 70억 인류에게 기쁨을 준 자는 세계의 황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하루에 수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며, 사람들은 저를 보며 웃습니다. 그 순간 사람들은 자신의 일생을 잊고 웃습니다. 제가 어린아이 같고 바보 같아 보여도 그것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것입니다. 요즘은 제 예언이 잘 맞아서 저를 보면 행복하고 건강해진다는 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제 얼굴을 보여줍니다.
면장(面相)을 보는 사람도 전생에 500명 이상에게 기쁨을 준 사람을 보면 됩니다. 자기 남편이나 아내에게도 기쁨을 주지 못한 사람이 면장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기도 어렵고, 태어나도 곤란한 곳에 처하게 됩니다.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오늘은 내가 몇 사람을 웃게 해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나’를 없애면 됩니다. ‘나’라는 것을 내세우면 모든 사람이 인상을 씁니다. ‘나’를 죽이고 매일 죽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버리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고, 선임을 만나면 길을 잃어버리고, 법을 만나면 법을 죽여 버려라”고 합니다. 불교나 기독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마하성불 등 여덟 가지 낙은 아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어떤 인간도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내가 ‘나’를 버리고 살면 이 모든 것이 행복해집니다. 아침에 “나를 버리겠습니다. 하늘이시여, 내가 오늘 하는 일이 세상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오늘 하루 살아있는 이 시간을 소중히 쓰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일어나야 합니다. 오늘은 누구를 자랑하고 누구를 눌러볼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추석 날이 아무리 좋아도 가족끼리 싸움만 하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배우자의 한 가지 마음에 안 드는 점을 다행으로 알아야 합니다. 아홉 가지가 마음에 안 들고 한 가지가 마음에 드는 사람도 함께 삽니다. ‘나’를 못 알아준다고 생각하거나, 자기주장만 강하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절대 ‘나’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내세우면 어떤 좋은 배우자도 신체적으로 힘들어집니다. 옆 사람과 ‘나’를 내세우지 않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백회: 하늘로 가는 문
세상 사람들이 저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전 세계 인류의 머릿속에 ‘허경영’의 바코드가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제 사진이나 실물이 보이면 초강력 이미지가 옵니다. 얼굴이 바뀌는 것은 그 지역과 사람들의 염색체가 계속 바뀌기 때문입니다. 다윈의 종의 기원처럼, 종 자체는 진화합니다. 인간은 점점 미국 사람으로 변하고, 못생긴 여자와 잘생긴 남자가 결혼하면 남자가 점점 못생겨집니다.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점점 예뻐집니다. 그 사람이 바라보는 대로 여자가 변해갑니다. 우리는 불행한 교통사고를 보지 않으려 합니다. 보면 내가 사고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전자는 바라본 것을 모방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사람의 염색체는 46쌍, 즉 46개이며, 세포는 백조 개이므로 총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있습니다. 이 염색체는 보는 것마다 따라갑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희망적으로 가고, 남편이나 아내를 미워하는 사람은 몸에서 활성산소가 나옵니다. 활성산소는 아드레날린 호르몬에서 나오는데, 이 호르몬이 나오면 호흡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되어 항산화제를 먹지 않으면 몸의 모든 장기에 암세포를 만듭니다. 남을 미워하는 순간부터 내 몸은 암세포의 본거지가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생각하면 산화 없이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4600조 개의 염색체가 ‘허경영’을 인식하는 순간, 백회가 즉시 열리면서 우주와 교신하는 사이클이 연결됩니다. 여러분은 ‘나’라는 것을 내세워 남을 미워하면서 행복해지기를 바라지만, 절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염색체는 DNA에 3만 개의 유전자가 있습니다. 3만 개 곱하기 4600조는 18,400경 개의 DNA가 됩니다. 이 DNA에는 유전자가 세포 하나에 50만 개씩 있습니다. 50만 개 곱하기 18,400경은 총 9,200양억조경 개의 유전자가 됩니다. 이 엄청난 수의 유전자가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면 미워하는 사람을 닮아갑니다. 그러면서 몸에서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같은 호르몬이 나와 활성산소를 만들고 암세포를 생성합니다. 그러나 여기 앉아 있는 동안은 활성산소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의 50m 이내에 오면 활성산소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를 따라가면 백두산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볼 때 네 가지를 보듯이, 여자를 볼 때도 네 가지를 봅니다. 첫째는 투명도, 즉 여성의 청순미입니다. 둘째는 컬러, 즉 여성의 개성입니다. 셋째는 무게, 즉 지성미입니다. 넷째는 세련미입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은 이 네 가지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부자의 몸과 가난한 자의 건강: 하늘의 섭리
우리 몸은 가격으로 치면 약 1000조 원 정도 됩니다. 돈을 많이 벌어도 몸이 건강한 것만 못합니다.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은 모두 재벌입니다. 남보다 잘 먹으면 활성산소가 생깁니다. 하늘은 그것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좋은 음식점을 자주 다니면 몸에 활성산소가 축적되고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같은 호르몬이 계속 나옵니다. 음식을 분해하느라 산소 소모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간단하게 반찬 김치와 밥만 먹는 사람은 몸에 활성산소가 생기지 않아 수명이 오래갑니다. 잘 먹는 사람은 당뇨병, 고혈압 등 온갖 병이 오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오래 삽니다. 췌장은 고기를 분해하는 효소를 내보내는데, 고기를 많이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늘은 담백하고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을 원합니다. 기름진 음식을 계속 먹으면 온몸이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아 안 아픈 곳이 없어집니다. 병원에 가도 원인을 모른다고 합니다. 양반 집은 6대, 7대 가면 대가 끊어지지만, 머슴 집은 자식이 많습니다. 못 먹어서 그런 것입니다. 앞으로는 못 먹는 사람이 건강합니다. 돈이 있어서 잘 먹게 되면 몸이 썩습니다. 돈 없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가난하게 먹고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나’를 내세우면서 여러 사람을 짓밟으면 하늘에서 모두 체크하고 심판합니다. 1시간 1초도 심판은 멈추지 않습니다. 화장실에 가다가 누구를 기쁘게 해줬다면 그것도 심판에 올라갑니다. 그러나 누구의 발을 밟아 놓고 큰소리쳤다면 안 됩니다. 내가 있음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조심해야 합니다. 운전할 때도 다른 사람의 출근길을 막거나 누구를 죽게 하지는 않는지 돌아보며 세상을 보살펴야 합니다. 모든 것이 행복이고 낙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저를 믿는 사람만 누리고 있습니다.
고모령과 박달재: 이별의 정한
맹자 어머니는 바보가 아니었습니다. 맹자 어머니는 세 번 이사하며 엄격하게 교육했고, 한석봉 어머니는 정을 끊는 교육을 했습니다. 한석봉 어머니는 아들이 공부를 게을리하자 칼을 들고 떡을 썰어 아들의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어머니가 칼을 들었다는 것은 정을 끊고 냉정하게 “어머니가 없어도 네가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교육을 준 것입니다. 어머니에게 기대지 말라는 뜻입니다.
추석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방문합니다. ‘고모령(顧母嶺)’은 돌아볼 고(顧) 자를 씁니다. 옛날에는 어머니가 아들을 보낼 때 산 너머 고개까지 마중 나가셨습니다. 아들이 군대에 가거나 멀리 떠나면 돌아올 확률이 거의 없었기에, 어머니는 영원한 이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고개를 넘어가는 아들을 어머니는 계속 돌아보고, 아들도 어머니를 돌아봅니다. 왜 그랬을까요?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는 이별이 슬펐습니다. 그러나 핸드폰 시대에 제가 왔습니다. 핸드폰을 통해 저를 알아야 백회를 열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핸드폰으로 미국에서도 저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박달재’는 부부지간의 이별을 노래합니다. ‘울고 넘는 박달재’는 부부가 헤어지는 곳입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은 어머니와 아들의 이별을 노래하며, 눈물이 비 오듯 한다는 의미입니다.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리는 노래는 ‘울고 넘는 박달재’입니다. 어머니와의 이별보다 부부의 이별을 더 애틋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분단을 안고 있는 고개는 미아리 고개, 연인들의 이별 고개는 아리랑 고개입니다. 고개는 우리 문화에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어머니와 자식은 피와 정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부부는 정과 머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국, 미국, 일본, 러시아는 우리나라를 형으로 바라보지 않습니다. 지금 청와대 가는 정치는 영점입니다. 외교를 하려면 머리가 엄청 좋아야 합니다. 전 세계를 단시간에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그럴 만한 지혜를 가진 자가 오느냐 마느냐에 달렸습니다. 도토리 키 재기 해봐야 아프리카까지 3천5백만 달러밖에 안 됩니다. 잘 사는 곳과 못 사는 곳이 반복될 뿐입니다. 이것을 잘 융화하여 세계를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는 것은 미국의 50개 주가 한 사람의 대통령을 뽑고 각자의 헌법을 가지면서도 사이좋게 지내는 것과 같습니다. 230개 전 세계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와이와 텍사스가 싸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하늘의 뜻을 이루려는 이유는 세계 통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추석에도 시골에 못 가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지만, 제 유튜브를 보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몇 년 안 가서 희망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의 먹고사는 문제, 문화, 여행 등 모든 것을 보장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지나치게 내세우면서 남 앞에 으스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돈이 많을수록 몸과 정신이 썩어갑니다. 성공을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만한 복을 지어야 합니다.
국제 관계와 이익의 논리: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는다
세계 통일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중국, 미국, 일본은 우리나라가 불의를 저지르는 것은 참습니다. 북한이 핵을 만드는 것도 참습니다. 미국은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면 자국의 무기가 더 잘 팔리기 때문에 참고 있습니다. 중국도 북한이 핵을 만들면 자국에 불이익이 올까 봐 참고 있습니다. 그들은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습니다. 북한의 나진 선봉항을 독점하고, 북한의 모든 공업단지에 중국 기업이 위치해 있습니다. 중국은 북한의 알짜배기를 다 장악하고 있습니다. 불이익 앞에서는 트럼프도 못 참습니다. 우리가 핵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것이 자국에 얼마나 이익이 되는지를 따집니다. 이익만 있다면 전술 핵을 줄 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반도 안보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경제만 살려 놓으면 한반도 안보는 아무 걱정이 없습니다.
북한은 미국, 중국, 러시아의 홍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불안한 증세를 만들수록 강대국들은 무기 생산에 열을 올리고 무기가 잘 팔립니다. 북한이 중동에 무기를 팔고 있다는 소문이 나면 사람들은 무기를 사갑니다. 북한이 핵 부품을 조달하고 있다는 허위 정보가 나가면 주변 국가들은 미국의 무기를 사갈 것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장사입니다. 북한이 사라지면 미국의 무기 장사도 망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북한을 침공하지 않습니다. 1976년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때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침공하려 했지만, 무기 업자들이 백악관을 설득하여 막았습니다. 도끼를 줬으니 무기가 더 많이 팔릴 것이라고 말입니다.
미국 사회는 총기 사고가 큰 사회 문제임에도 무기 업자들은 총기 규제를 반대합니다. 그것이 불의인 줄 알지만, 불이익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총도 만들고 기관총도 만들고 무기를 팝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이 무사히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과 같습니다. 우리는 남북 전쟁 위험이 있는 나라이지만, 무기가 없어서 총기 사고는 나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총기 허용을 주장한다면, 남편이 아내를 때릴 때 아내가 총으로 남편을 쏠 수도 있습니다. 팔자가 센 여자는 군인이나 경찰과 결혼하면 잘 삽니다. 남편이 총을 가지고 있으니 함부로 바람을 피우거나 때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옛날에 말 타고 나타나 여자를 납치하는 일이 많았기에 총기 허용은 방어 수단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섭리와 백회: 하늘문이 열리는 기적
두 사람이 영하 50도 되는 산을 내려오다 한 사람이 얼어 죽을 지경이 되면,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업고 가게 됩니다. 혼자 가면 죽지만, 업고 가면 땀이 나서 죽지 않습니다. 얼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처럼, 앞으로 의학은 냉동 상태를 연구하여 췌장암 같은 난치병 환자를 냉동 보존했다가 100년, 200년 후 의학이 발전하면 고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조선시대에 맹장염으로 죽을 사람을 냉동해 놨다가 지금 꺼내 고치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수많은 태아 교정 같은 의술이 앞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업고 간 사람은 자신도 살고 다른 사람도 살려줍니다. 그러나 혼자 간 사람은 죽습니다. 불쌍한 이웃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외면하면 우리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열심히 제 강의를 듣고 세상의 빛이 되어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는 자는 망합니다. 이런 것은 현생에서 즉시 벌을 받습니다. 남을 생각하면 손해가 아니라 엄청난 것이 돌아옵니다.
조조는 혼자 살기 위해 도망가려 했고, 자신을 도와주려던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결국 조조는 이상한 병에 걸려 고통받다가 명의 화타를 의심하여 죽였습니다. 조조 같은 사람이 현세에서는 성공할지 몰라도 다음 생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난하게 살아도 저와 함께 있다면 이곳은 낙원입니다. 조조와 같은 성공을 바라지 마십시오. 목숨을 부지하고 저를 부르면 의식주가 해결됩니다. 유비는 조조의 위나라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나라를 가졌지만, 삼고초려를 통해 제갈량을 얻었습니다. 유비는 덕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당장 출세하지 못해도 나중에 잘 됩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나’를 내세워 남에게 군림하기보다는 ‘나’를 죽여야 합니다. 오늘 저녁에 한번 죽어야 내일 하루가 다시 주어집니다. 그러나 내일 다시 일어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백회가 하늘문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늘문을 닫고 살지만, 저를 부르는 사람들은 하늘문을 연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여보’라고 부르면 다시 닫힙니다. 하루에 100번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됩니다. 홍보하는 사람들은 피곤한 줄 모릅니다. 저를 부르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그렇습니다. 조조와 같이 성공 지향적인 인물이 되면 활성산소가 나와 결국 암 환자로 죽게 됩니다. 스티브 잡스도 성공을 위해 몸부림치다가 활성산소의 노예가 되어 몸이 망가졌습니다. 빌 게이츠는 ‘현찰 문’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졌고, ‘윈도우’라는 이름도 돈이 오고 가는 창문이라는 의미입니다. 빌 게이츠는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없어 얼굴이 편안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스트레스가 많았고 ‘잡스’라는 이름도 ‘잡는다’, ‘욕심’, ‘집착’을 의미하여 좋지 않습니다. 이름도 좋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다양한 것을 해드립니다. 하늘궁 방문 횟수도 모두 체크합니다. 하늘궁 건립에 협조하는 사람들의 이름도 모두 기록합니다. 법에 의지하지 말고 도에 의지해야 합니다. 도는 종교의 일부이고, 종교는 진리의 일부입니다. 진리에 의지하지 말고 섭리에 의지해야 합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모든 인간이 할 수 있는 진리가 아닙니다.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가버리면 제 이름과 사진이 지상에 남아 성령처럼 백회를 열어 병을 고치고 몸을 좋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에서 주는 열쇠, 하늘로 가는 열쇠입니다. 과학자들이 연구할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이 따라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섭리입니다. 제가 나타난 것이 섭리입니다. 진리에는 제가 오기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종교가 늘어날수록 종교 지도자가 많아질수록 타락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회는 혼탁해집니다. 진리만으로는 세상이 바뀌지 않습니다. 어린아이가 물가나 절벽으로 가는 위험한 상황에서는 진리대로 놔두면 안 되고, 섭리가 필요합니다. 아버지가 아이를 잡아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진리의 눈으로 바라보며 틀렸다고 말하지만, 여러분은 섭리의 눈으로 저를 보아야 합니다. 조조와 같이 살면 일시적으로 성공할 수 있지만, 영원한 성공은 아닙니다.
우리 정치인들이 하는 일은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흥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가 나타나는 것은 한민족의 엄청난 복입니다. 법의 눈이나 도의 눈으로 저를 보면 미친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법관들은 법의 눈으로 보지 않고, 도인들은 도의 눈으로 봅니다. 도인치고 우리나라를 구한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이 다 구하는 것 같지만, 정치 일선에 나서 대통령을 세 번씩 만드는 사람은 없습니다. 산속에서 도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기 혼자만의 이야기입니다. 국민들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고,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부모님 돌아가시면 1천만 원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생일날 10만 원과 케이크를 주고, 겨울에는 목도리를 주는 등 나이에 따라 매년 선물을 택배로 보내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고시생이나 초등학생에게도 선물을 보내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우리는 서로 교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통일부에 와서 수제비집에서 술을 마시고 갔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 퍼포먼스는 여러분의 의식주나 노인들의 고통을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저는 그런 퍼포먼스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여러분에게 혜택을 줄 것입니다. 이번 추석에 저를 재단하는 사람들을 쳐다보지 말고, 다음 대선을 향해 나아가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미국에서 오신 분들처럼 우리가 힘을 합쳐 단결해야 합니다. 제가 드린 추석 선물은 서로를 끌어안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의 선물입니다. 섭리의 차원은 2차원이며, 이것을 과학적으로 강의하여 보여주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백회가 열리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힘을 주면 떨어지지만, 제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송과체는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교신하며, 외부에서 들어온 정보를 즉시 알아채 몸의 호르몬을 바꿉니다. 석가모니나 예수님, 주문 등을 마음속에 넣으면 힘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어떠한 슈퍼 전염병도 방어할 수 있습니다. 백회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만, 백회를 열고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백회가 열린다는 증거입니다. 와이파이가 연결된 것과 같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분의 몸 전체에 이상이 와 있었지만, 제가 고쳐주면 그렇게 됐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고쳐주면 비염도 고쳐지고, 대상포진도 고쳐집니다. 제가 손을 지나가면 모든 병이 고쳐집니다. 오기 전에는 면역력이 빵점이었지만, 지금은 면역력이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고칠 때 할 필요 없이 사실적으로 나타납니다.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는 자는 망합니다. 이것은 현생에서 즉시 벌을 받습니다. 남을 생각하면 손해가 아니라 엄청난 것이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