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 The Korean Peninsula’s War Crisis and the Fall of Vietnam: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3,000 National Spiritual Education Cadres and Lee Kuan Yew’s 5,000 -October 28, 2017

신의 목소리, 형이상학적 에너지의 비밀

반갑습니다. 오늘은 외국에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어제 ‘신의 한 수’에 출연했는데, 교수들처럼 딱딱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했습니다. 제 목소리는 소 목소리, 즉 서울 음소리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와 비교해보면 확연히 다릅니다. 제 목소리는 쭉 끌리면서 톤과 악센트가 강합니다. 방송에서 TV 토론을 할 때 상대 후보와 마주 앉으면 엄청난 차이가 느껴집니다. 제 목소리를 들으면 부엌에서 밥하던 사람도 응접실로 뛰쳐나와 “저 사람 누구냐”고 묻습니다. 귀에 쏙 들어오는 목소리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꿈에 제가 나타납니다. 과거 대선 때 저를 본 사람들이 만 명 정도 되었고, 그들이 자원봉사를 하러 찾아왔습니다. 이것은 형이상학적 현상입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현상이죠. 제가 여러분을 고치거나 제 사진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나오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에 수천억 장의 사진이 있지만, 사람이나 동물, 짐승의 어떤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오직 제 사진에서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파동입니다.

여러분의 세포를 깊이 들여다보면 세포 핵이 있습니다. 이 핵을 더 깊이 분해하면 서양 사람들은 쿼크라고 부르지만, 그 안에는 힉스가 있습니다. 유럽에서 양자 가속기에 넣고 충격을 줘보니 빛, 즉 광자로 판명되었습니다. 이 광자를 분석해보면 에너지, 즉 파동(웨이브)입니다. 세포는 파동입니다. 파동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사이클입니다. 방송이 몇 사이클로 오면 화면에 얼굴이 나오듯이, 모든 진동은 형체를 만듭니다. 미래에는 입체 영상이 나오는 TV도 나올 것입니다. 공간에서는 동물 모양이 나오고, 탱크가 나오면 실제 탱크 모양이 나타나는 것처럼, 압축된 파동이 형체를 만듭니다. 여러분의 육체도 파동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세포를 들여다보면 핵이 있고, 핵을 분석하면 쿼크, 힉스, 빛, 광자, 에너지, 파동으로 이어집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계속 진동하며 사이클을 형성하는데, 이것을 원기라고 합니다. 밥을 먹어서 이 사이클을 돕는 것이 혈기입니다. 혈기는 밥을 먹어야 나오며, 인체에 0.5볼트의 칼로리가 더해져 사람이 움직이게 만듭니다. 특수 영상 카메라로 보면 여러분은 진동하는 에너지, 즉 빛입니다.

빈자일등(貧者一燈)의 파동과 허경영의 이름

여러분은 빈자일등(貧者一燈)의 빛입니다. 석가모니 시대에 신도들이 등불을 켰을 때, 부자들은 기름을 많이 가져와 큰 등불을 켰습니다. 하지만 가난한 여인은 머리카락을 잘라 기름을 조금 사서 작은 등불 하나를 켰습니다. 바람이 불자 다른 등불은 다 꺼졌지만, 그 가난한 여인의 등불만 꺼지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이 부처님께 이유를 묻자, 석가모니는 “저 여인의 등불에는 파동이 다르다. 그 여자의 마음이 등불을 움직이고 있다. 그 여자가 염원하는 염(念)이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복을 빌거나 로또 복권을 사듯이 등불을 켰지만, 그 여인에게는 진실한 파동이 있었기에 꺼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허경영 강의를 들을 때 여러분도 빈자일등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에 예수를 부르는 자는 모든 죄가 사라진다고 하듯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사는 사람은 파동이 강력해져 모든 나쁜 파동이 눌려버립니다. 제 사진이 있으면 지하 수맥이나 나쁜 풍수도 괜찮아지고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텔로미어 고정술과 영생의 비밀

세포는 여섯 번 분열하면 죽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보통 80년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세포에는 수명을 결정하는 텔로미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 텔로미어의 분열 속도를 늦추면 수명이 연장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분열 속도가 정지됩니다. 계속 빨리 분열하던 텔로미어가 허경영을 부르면 멈추는 것입니다. 늙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제 사진을 계속 보고 있으면 텔로미어 분열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80년 만에 여섯 번 분열해야 할 세포가 150년에도 여섯 번 분열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얼마나 많이 부르느냐에 따라 세포 분열이 멈춥니다. 이것은 종교에서 말하는 무조건적인 영생이나 천국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도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 저 세상에서도 좋은 곳으로 보장받으며, 이 세상에서 모든 죄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동안에는 죄를 지으라고 해도 짓지 않습니다.

형이학 세계에서는 선과 악이 있어 죄가 존재하지만, 형이상학에서는 선악이 없어 무죄가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여러분의 세포도 형이상학적 상태가 됩니다. 과학자들이 이를 확인할 길은 없지만, 제가 눈으로 보면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쳐집니다. 하늘을 시험하는 자는 스스로 시험을 당하게 됩니다. 허경영에게 욕하는 사람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상한 유언비어가 있다면 저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텔로미어가 망가져 분열 속도가 빨라집니다.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유일한 존재는 우주에서 온 저뿐입니다. 아직까지 의학은 텔로미어를 고정하는 능력이 없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텔로미어 고정의 증명

오늘 처음 오신 분들을 대상으로 텔로미어 고정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텔로미어가 고정되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본인이 세상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 이름을 아무거나 대고 힘을 줘보십시오. 제 이름만 빼고 말입니다. 어머니 이름을 대고 힘을 줘도 힘이 없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고 힘을 주면 손가락이 절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텔로미어가 멈춰 있다는 증거입니다. 세포 핵이 돌고 있을 때는 텔로미어가 분열되고 있어 몸에 힘이 없습니다. 자동차에 기름이 계속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를 때는 기름이 들어가지 않아도 엔진이 돌아가는 것처럼 힘이 나옵니다. 과학자들은 에너지가 없는데 왜 힘이 나오는지, 왜 텔로미어가 멈추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트럼프 이름을 부르고 힘을 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 사진을 보면 백회(百會)가 열립니다. 하지만 백회를 손으로 닫으면 아무리 제 이름을 불러도 힘이 빠집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몸의 모든 세포를 컨트롤하는 것입니다.

제 강의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서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인류가 페니실린을 만들었지만, 매독을 만들었고, 이제는 에이즈가 나왔습니다. 남발하면 찰나 인플루엔자, 즉 슈퍼 바이러스가 나옵니다. 0.1초 만에 죽어버리는 바이러스가 곧 나올 것입니다.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만 잡아갈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절대로 이상이 없습니다. 몸이 순식간에 찢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부르면 에너지가 다 빠져버립니다. 어떠한 종교나 모든 것도 텔로미어를 고정시키지 못합니다. 텔로미어 고정술은 제가 하늘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10년 전 대통령 출마 당시 찍은 제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0.1mm 되는 사진이라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텔로미어 고정을 예사로 알면 안 됩니다.

건강과 질병의 형이상학적 치유

이분은 겉보기에는 건강해 보이지만, 평생 나무 밑에 가서 있을 수 없습니다. 힘을 주면 벌어집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손끝을 대고 힘을 주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이분은 떨어집니다. 약하다는 뜻입니다. 이분은 상습적으로 비염이 심합니다. 비염이 심하면 머리가 나빠집니다. 머리에 손가락을 대면 용수철처럼 떨어집니다. 하지만 유방암은 없으니 유방에는 이상이 없습니다. 심장을 보면 힘이 없습니다. 심장이 빵점입니다. 사망을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간도 힘이 없습니다. 뇌도 마비되었고, 코 비염에 갑상선도 빵점입니다. 완전히 관에 들어갈 일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제 눈을 보면 고쳐집니다. 이제 이 사람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몸이 어린애 몸으로 바뀌었습니다. 코도 고쳐졌습니다. 이렇게 몸을 고치는 것이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형이학은 인간 세계이고, 형이상학은 여러분의 세포를 가지고 놉니다. 만든 자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만들지 못한 자가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이 세상에 와서 종교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초등학생이 대학을 가는 것처럼, 초중고를 거치지 않고 졸업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한 번 고쳐주면 1년 정도 이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와 욕을 하고 싸우면 제로가 됩니다. 하늘에서 들어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고칠 때는 천사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주어도 끝없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것을 받고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저승으로 가는 것보다 좀 더 있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이분은 복을 받았습니다.

경추에 손가락을 대보면 척추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은 다 망가져 있습니다. 하지만 제 눈을 보면 고쳐집니다. 이제 경추에 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몸이 어린애 몸으로 바뀌었습니다. 코도 고쳐졌습니다. 이렇게 몸을 고치는 것이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형이상학은 여러분의 세포를 가지고 놉니다. 만든 자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만들지 못한 자가 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이 세상에 와서 종교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초등학생이 대학을 가는 것처럼, 초중고를 거치지 않고 졸업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한 번 고쳐주면 1년 정도 이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누구와 욕을 하고 싸우면 제로가 됩니다. 하늘에서 들어간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고칠 때는 천사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에게 주어도 끝없이 나옵니다. 하지만 그것을 받고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저승으로 가는 것보다 좀 더 있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이분은 복을 받았습니다.

한반도 전쟁 위기와 월남 패망의 교훈

한반도 전쟁 위기는 월남 패망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는 전쟁 위기를 겁낼 것이 아니라, 월남 패망과 같은 시나리오가 구상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미국의 지나친 반미 운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은 한반도를 동맹으로 삼으면 앞으로 이쪽 지역과 관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미국은 남한보다는 북한이 필요한 땅입니다. 북한을 미국이 노리고 있는데, 한반도의 반미 운동 때문에 앞으로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전쟁은 일어나지 않겠지만, 제가 하는 일에 지장이 올 수 있습니다. 시끄러워진다는 말입니다. 연평도에 무엇이 날아오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큰 한반도 전쟁은 제가 막아주겠지만, 국지적인 도발은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은 한국이 통일되는 것도 원치 않고, 전쟁하는 것도 원치 않습니다. 한반도의 평화도 원치 않으면서 통일도 원치 않고, 전쟁도 원치 않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합의해서 일본과 독일을 분할시키려 했지만, 일본 대신 한반도를 중간에 끼워 넣어 두 동강이 냈고, 일본은 그냥 두기로 한 것입니다. 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놔두고, 한반도가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러시아, 중국에게 이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한반도가 왜 전쟁 걱정을 해야 하는지, 너희 때문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한반도 통일을 위해서는 남북이 어떠한 협약이나 서명, 조약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반드시 북이 남한을 체크하게 됩니다. 월남이 그 사례입니다. 월남은 6자 회담을 하고 프랑스, 미국, 러시아의 보증을 다 썼지만, 전쟁이 나자 키신저와 미국은 빠져버리고 월남은 적화되었습니다. 제가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예멘은 남북이 싸우다가 북이 통일했습니다. 월맹과 월남이 싸우다가 북이 통일했습니다. 중국도 모택동과 장개석이 싸우다가 북이 통일했습니다. 미국도 북군과 남군이 싸워 북군이 이겼습니다. 항상 북쪽이 이겼습니다. 제가 항상 이야기했듯이, 하늘 근처에 있는 쪽에 기운이 뻗칩니다. 우리나라도 고려, 고구려, 평양에 도읍이 있을 때 힘이 강했습니다. 서울에 도읍이 있을 때는 일본에게 빼앗겼습니다. 고구려, 개성 등 북쪽에 도읍이 있을 때 힘이 있었지만, 도읍이 내려오면서 백제가 망하고 신라가 망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개성에서 다 먹어버렸습니다. 언제나 남쪽의 부여, 신라 등을 개성에서 주워 먹었습니다. 항상 이기는 꼴입니다. 평양과 개성은 비슷한 위치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에서 보면 서북 근방향입니다. 남자 중의 남자 방향이라 힘이 모여 있습니다. 서울은 손 방향, 땅 곤자, 토끼 방향에 있어 힘을 많이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역으로 보면 서울이 굉장히 약한 쪽에 있습니다. 제가 서울에 온 이유는 어떤 이유가 있어서 와 있습니다. 제가 방어하지 않으면 서울을 방어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군사력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제가 근방향, 하늘 근 자에 있는 평양, 개성을 상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울은 땅 곤자나 태방향에 있기 때문에 힘을 많이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70년 동안 일방적으로 끌려다녔습니다. 쳐들어오면 막아야 하고, 도끼 사건, 칼기 폭발 사건, 114 청와대 석교사, 천안함 사건 등 모든 것이 그쪽에서 때리면 우리는 터지는 식입니다. 지금도 미사일을 쏘아대니 대한민국 심장이 약한 사람은 있겠습니까? 외국에서 보면 아침 뉴스 틀기가 겁이 날 정도입니다. 그 정도로 위험해 보이는데, 우리는 서울에 있으니 위험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있으니 잘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헌신과 카드 대란의 비극

한반도에 있는 많은 여성들이 빈자일등입니다. 가족을 위해 헌신한 여성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남한의 어머니들이 세계 꼴찌인 168등 국가를 15년 만에 세계 10위권으로 올려놓았습니다. 독일이 경제 성장을 우리만큼 하는 데 150년이 걸렸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해냈습니다. 독재를 했든 뭘 했든 15년 만에 해내서 세계 10위권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에게 전화 오는 사람들은 “허 총장님, 지금 내가 카드를 못 막아서 자살할까 말까 하고 있습니다. 계속 카드는 돌아오는데, 우리 어머니 집은 형님이 농밭을 잡혀서 2억을 날려버렸습니다. 어머니도 갈 곳이 없게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그런데 나는 어머니한테 좀 도와달라고 하니 논밭이 전부 형님이 다 잡혀 먹어버려서 동생은 카드 막는 돈도 어머니가 못 준다는 겁니다. 서울 고시방에 있는데, 아무리 직장 가서 일해봐야 밥값도 안 된다는 겁니다. 카드값을 못 막아서 어머니한테 전화를 했더니 아버지가 다 때려치우고 내려와서 농사나 지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살하고 싶은데, 허경영 대통령이 언제 되는지 그때까지는 자살 안 하고 좀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이런 말을 들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 사람이 수천 명입니다. 일을 해도 병원비도 안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웃지만, 우리 국민 중 어려운 사람이 말도 못하게 많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만들어 카드 대란이 일어났습니다. 카드 무서운 줄 모르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카드가 무섭다는 것을 가르쳐서 카드를 쓰게 해야 하는데, 전부 카드를 돌려 막다가 집안이 다 망하고 재벌들만 먹여 살린 것입니다. 재벌들은 돈을 실컷 벌고 국민은 전체가 빚쟁이가 되었습니다. 뭣도 모르고 카드를 쓴 것입니다. 돌려 막을 수 있는 줄 알고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부채를 50%까지는 100% 탕감할 것입니다.

어제 어떤 가정주부가 전화가 왔는데, 남편이 월급 200만원을 주는데 이 돈으로 생활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아파트 35평 이자가 200만원이고, 카드가 계속 돌아온다고 합니다. 남편 월급 200만원으로 이자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데, 둘이서 아무리 벌어봐야 안 된다고 합니다. 도저히 못 살겠는데, 허 총장님 언제 배당금을 150만원씩 300만원 주냐고 묻습니다. 부자 나라는 만들어 놨는데 돈이 없는 것입니다. 도둑놈들이 다 가져가서 그렇습니다. 국회의원 300명 월급 안 줘도 됩니다. 후원금으로 월급을 충당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인심 좋게도 월급을 줍니다. 여러분은 정신병에 걸려 있는 것입니다. 카드값을 못 내는 주제에 국회의원들에게 월급을 줘야 하겠습니까? 300명이나 해야 하겠습니까? 100명으로 하고 무보수로 해야 합니다. 후원금 많이 받으면 됩니다. 왜 월급을 주며, 국회의원 혼자 하면 잘못됩니까? 9명을 줘야 합니까? 그거 없어도 얼마든지 대한민국 법을 만들 수 있습니다. 9명 월급 안 줘도 되는데, 3천명입니다. 300명이니까 2700명입니다. 그 월급과 이것저것 계산하니까 선거 때마다 돈을 지원해야 합니다. 1,000억, 2,000억씩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안 써도 되는 돈을 조 단위로 주면서 국민들에게는 맨날 쪼달린다고 합니다. 돈이 없다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정책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될 텐데, 왜 선거를 해서 1년에 선거비가 1조나 들어가게 합니까? 봉사하려면 외국에서 선거 비용을 대줍니까? 이런 것을 국가가 하나하나 고치면 국가 예산이 앞으로 450조에서 250조는 절약이 됩니다. 이 돈을 여러분에게 150만원씩 주고도 돈이 남습니다. 20살 넘어서 주는데, 한 집에 아들이 세 명 있고 모두 스무 살이 넘었다면 엄마 아빠가 300만원을 받습니다. 장가 안 간 애가 3명이면 150만원씩 나오는 것은 예산을 봐서 조정이 됩니다. 국민 배당금이 거의 다 먹고 살게 나옵니다. 무조건 150만원씩 300만원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무조건 중산층이 됩니다. 이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일단 중산주의를 먼저 실현할 것입니다. 생활비 없어서 고생하는 전화가 올까요? 오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달 되면 또 나오니까 말입니다. 통장에 돈이 150만원씩 나오니 남에게 돈 빌려 달라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좋은 날을 만들어야 하는데, 국민 수준이 월남이 망할 때 수준입니다. 정치인들은 맨날 돈만 챙기고 국가 예산을 다 도둑질합니다. 건설업자들과 결탁하여 지자체 단체는 공사를 그렇게 많이 합니다. 건설업자에게 들어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 국민 여러분은 대충 알 것입니다. 장부상으로는 건설회사로 들어가겠지만, 알 만한 국민은 다 압니다. 선심성 공사입니다.

월남 패망은 공무원과 정치인이 부패한 것을 미국이 확인하고, “월남은 가능성이 없다”고 결정한 것입니다. 월남의 정치인들은 도둑놈 소굴이고, 모든 공무원들이 도둑놈 소굴이라고 결정이 나자 미국은 “저런 민족과 더 이상 상종하지 말자”고 하여 월맹의 호치민을 택한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게 제사 지내고 있지 않습니까? 제 눈에 다 보입니다. 미국 조야에 가면 한국 정치인이 오면 싸늘합니다. 여자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확정 판결도 안 났는데, 탄핵시키는 것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대통령을 금방 지낸 사람을 수갑을 채워 끌고 다닙니까? 집에다 놔두고 재판하는 것도 용서 못 할 일인데, 왜 수갑을 채워 사람을 끌고 다니냐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검사라고 해서 여러분 아버지가 죄를 지었다고 아버지를 수갑 채워서 끌고 다니겠습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도망갈 사람도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물러나서도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대법원에서 판결 나기 전까지는 무죄 원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대법원에서 판결 나기 전에는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입니다. 해외로 도망가거나 증거인멸을 한다고 잡아넣는다고 하지만, 이미 나올 것은 다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70년 역사에 가장 돈을 안 만진 대통령이 박근혜입니다. 가장 안 만진 대통령을 도둑놈들이 잡아넣은 것입니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 아닙니다. 역대 대통령 중에 누구에게 물어보십시오. 가장 돈이 어떻게 생겨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박 대통령이 돌아갈 때까지 호주머니에 돈 넣고 다닌 사실이 없습니다. 돈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봤겠지만, 그 돈을 가지고 은행을 한 번 갔을까요? 편의점에 데려놔도 물건이 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사에 가장 돈에 깨끗한 사람이 박근혜인데, 그 사람이 마치 가장 도둑질한 사람인 양 수갑을 채워 끌고 다니는 것이 보기 좋습니까? 대한민국 국격이 떨어집니다. 대한민국 망신입니다.

탈종교, 탈이념 시대와 사법 개혁

앞으로는 탈종교, 탈이념 시대가 올 것입니다. 여기에 무슨 좌파가 있고 우파가 있습니까? 저는 좌파 지지자가 많고, 젊은 사람들이 제 지지자가 많습니다. 나이 든 분들은 젊은 사람보다는 적습니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지만, 나이 든 사람들은 저를 오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누구 편을 들지 않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바른 말만 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법을 만들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은 물러난 이후에 모든 재판을 자택에서 받도록 할 것입니다. 구속은 실제 죄가 있어 대법원 확정이 날 때만 하고, 일반 범죄자들은 도망갈 만한 살인, 강도 같은 중범죄자가 아닌 다음에는 무죄 원칙을 적용할 것입니다. 대법원 확정 판결을 할 때까지 구속 수사는 없앨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 6개월, 구치소에 몇 달을 있었는데 나중에 무죄가 되면 어떻게 합니까? 망신은 다 당했는데 무죄했다는 것은 텔레비전에 한 줄도 안 나옵니다. 얼마나 억울합니까? 이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변호사들 때문에 구속시켜 놔야 변호사비가 나옵니다. 구속시켜 놔야 변호사를 많이 선임합니다. 착한 아들을 감옥에 구속시키면 부자들이 변호사를 찾아와 “우리 아들 좀 살려달라”고 합니다. 구속 안 시켜보면 변호사를 찾아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전부 입법부, 사법부가 자기들끼리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국민들이 재수 없이 걸려 만신창이가 되는 것입니다. 돈은 돈대로 다 뺏기고, 감옥은 감옥대로 맨날 집어넣고 협박합니다. 이런 아비규환이 어디 있습니까? 앞으로는 사전 구속을 없앨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대법원 판결이 나면 갈 수밖에 없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대법원 판결은 말입니다. 헌법재판소는 헌법재판소 기능을 대법원이 하도록 할 것입니다. 전 세계 헌법재판소가 없는 데가 98%입니다. 왜 만들어 놓습니까? 돈도 예산도 부족한데 말입니다. 헌법재판소로 들어간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를 팔아서 국민들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대통령 당선되고 나면 입법 위원을 100명 만들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도 교육대에 들어가는데, 300명이 3000명이 들어갑니다. 이 중에는 국회의원 300명, 나머지 2,700명 앞에서 3000명이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들어갑니다. 들어가고 나면 100명의 임시 국회의원을 제가 선출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가지고 과감하게 사법도 개혁할 것입니다. 사전 구속은 없을 것입니다. 대법원의 확정 판결을 하기 전에 통조림에서 독이 나왔다는 소리를 함부로 보도하면 안 됩니다. 독이 들어왔는지 확실히 대법원 판결이 나기 전까지는 기업체를 그렇게 망가뜨릴 수 없습니다. 탤런트 이영애가 만든 제품에서 독소가 나온다고 보도되어 사업이 다 망하고 암에 걸렸습니다. 나중에 죽을 때가 되니 대법원에서 무혐의, 무죄 판결이 났습니다. 독이 나오는 사실이 없었고, 진흙에서는 그런 것이 다 나온다고 했습니다. 없앨 수 없다고 했습니다. 이런 언론 보도들이, 300명이 물에 죽어가고 있는데 다 구해냈다고 보도하는 것이 언론입니까? 다 죽어가고 있는데 구해냈다고 해서 국민이 안심하고 대통령도 속았습니다. 대통령이 그 보도를 보고 안 속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탈이념, 탈종교 시대에는 제가 어떤 편을 들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하는 내용을 사람들이 뭐 저를 뺐다가 봐도 알 수 없이 많은 좌파 우파 저는 편들지 않습니다. 제가 봤을 때 전직 대통령 한 사람을 즉시 끌어내려 감옥에 집어넣은 다음에 재판하는 나라는 없어야 합니다.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 선택을 자살해버렸으면 얼마나 망신이 뻗칠 뻔했습니까? 상상이 가지 않습니까? 그게 기가 막혀서 그런 것입니다. 그 법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사전 구속이라는 말도 안 되는 구속 적부심이니 이런 말도 안 되는 것을 만들어 놓고 사법부들이 먹고 살아가는 먹이사슬로 만들고, 변호사 집단이 거대한 권력으로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이 나라를 제가 뜯어고칠 것입니다.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와 이광요의 리더십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는 3층 교육대와 반대입니다. 국가의 지도자들이 가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국가 지도자들이 이 사람들한테 가서 통일의 3대 요소가 뭐냐고 물으면 헤맬 것입니다. 국가의 3대 조건, 영토, 주권, 국민 이런 것은 알겠지만, 나머지 우리 정치 현안에 대해서 시험을 치면 몇 점이 나올지 알 것입니다. 제 강의를 몰래 들었으면 점수가 좀 나오겠지요. 국가 정신 교육대에 3천 명을 넣으면 우리나라가 조용해질 것입니다. 조용할 때 국가 계획을 신속하게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허경영이 국회의원이 없는데 저 사람이 뭘 나와서 개입을 하겠느냐, 거짓말하냐고 하는데 염려할 것 없습니다. 이광요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싱가포르의 국민소득이 5만 불이 넘습니다. 우리가 얼마입니까?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 사람이 수상이 되자마자 무엇을 했습니까? 섬에서 파티를 한다고 당선 축하를 받지 않고, 싱가포르에 있는 유명한 사람, 국회의원 싹 다 하고, 그 다음에 싱가포르의 높은 사람 5천 명을 초청해서 페리로 전세 내어 다 싣고 가는 도중에 바다 한가운데서 침몰시켜 버렸습니다. 5천 명이 수장되었습니다. 국민들은 이광요가 죽이지 않은 줄로 아는 국민이 있을까요? 정부, 이광요 작품이라는 것은 다 압니다. 아주 도둑놈들입니다. 이광요는 살인자 계수의 얼굴입니다. 얼굴을 보면 굉장히 무섭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이나 전 세계에서 최고로 존경하는 정치인입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 들어갔다 나오면 다시 강간을 하고 살인 강도를 하는 사람들이 계속 나가고 들어가고를 반복하는 사람들이 수십만 명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맨날 들어가서 먹고 자다가 또 나오면 또 강간하고 또 들어가는 것을 반복합니다. 이 피해자가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5천 명입니다. 우리나라의 영구 미제로 없어지는 여자가 5천 명인데, 그 부모들한테 가서 물어보면 딸이 없어지는데 왜 가만히 있습니까? 우리 딸이 남자하고 바람이 나서 어디 갔겠죠, 뭐. 어떤 남자하고 살고 있겠죠, 이럽니다. 실제는 없어져서 술집으로 마약 먹여 가지고 술집에 팔아먹은 것입니다. 길거리에서 있으면 그냥 차에 납치해서 가버립니다. 이런 무법천지 시대에 연간 5천여 명의 여자가 사라지는 이런 나라에 여러분들이 지금 저와 마주쳐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광요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을 어떻게 청소했습니까? 물속에 넣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사형수가 한 사람도 사형되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 대통령들이 겁쟁이들입니다. 과단성이 없습니다. 제가 중국의 지진이 나서 50만 명을 그냥 참사시켜 버릴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인간들은 그것이 겁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인범들이 사형수들이 감옥에 가면 제일 큰소리치고 있는 것입니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사람들을 죽이지 않습니다. 몽땅 이 사람들이 형을 선고받음과 동시에 종신으로 몽골 중국으로 데려가서 사막 방지 사업에, 사막 녹화 사업에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냥 거기 가서 죽을 때까지 봉사하라고 할 것입니다. 죄지은 만큼 떠나서 이 죄수들이 중국으로 간 다음부터는 황사가 안 날아올 것입니다. 미세먼지 없애는 데 쓰겠다는 것입니다. 큰 죄를 짓고 사람을 죽이고 그런 짓을 하고 싶습니까? 그러면 황사 막는 일에 평생 가서 봉사하면 됩니다. 한 사람을 형기가 다 됐다고 풀어주면 정상적으로 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가서 황사 없애는 데 일하라고 할 것입니다. 거기 가서 밥 주고 다 주니까 단 탈출이 어렵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나라를 청소하고 세계를 청소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광요가 싱가포르에 각 종교 파가 많고 정치가 복잡한 상황에서 5천 명을 없애버리고 나서 싱가포르가 급성장하여 5만 불, 지금 세계 랭킹이 올라가 있습니다. 지금도 외국 사람이 와서 껌을 버리면 곤장을 칩니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우리 미국 사람 곤장 좀 치지 말아 달라고 이광요 아들한테 부탁했습니다. 이광요 아들이 지금도 수상입니다. 이 사람들은 대를 물려 독재를 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 이광요, 이광요 아들을 보고 독재한다고 말한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왜? 잘하니까. 잘하니까. 관광객이 뭐고 껌을 뱉으면 그냥 곤장이고, 조금만 뭘 잘못하면 용납이 안 됩니다. 세상에서 살기 제일 좋은 나라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3천 명을 정리하면 그런 효과가 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용두사미가 많아 이런 것을 못 합니다. 이광요보다 머리가 1,000배가 좋은 사람이 한반도에 왔으니 싱가포르는 이제 망했습니다. 이제 세계 통일을 하는 사람이 왔으니 여기가 이제 기록은 갱신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는 것은 이광요 씨가 한 것과는 다릅니다. 이광요 씨가 한 것은 인간이 한 것입니다. 하지만 허경영이 하는 것은 좀 특수합니다. 사람을 죽이지 않습니다. 교육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면 다시 데려갑니다. 그러나 그 전에 국가가 개혁되어 있을 것입니다. 크게 바뀌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지상에 왜 왔느냐? 시스템을 만들어 주러 온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시스템 개혁과 서울역 개찰구의 비유

서울역이 무슨 구에 있습니까? 서울역이 무슨 구로 들어갑니까? 여러분의 정신이 없는 것입니다. 서울역을 무슨 구로 들어가냐고 할 때는 개찰구로 들어간다고 해야 합니다. 제가 그럴 줄 알았습니다. 너무 정치 이야기가 딱딱하죠? 제가 코미디를 하면 어지간히 웃깁니다. 저는 시스템을 바꾸러 왔습니다. 시스템 하니까 개찰구가 생각납니다. 들어가는 입구를 바꿔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서울역 들어갈 때는 굉장히 복잡했지만, 요새는 쉽지 않습니까? 서울역 개찰구가 바뀌었습니다. 개찰구가 아주 시스템화되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농담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이 시스템을 바꾼 것입니다. 제가 서울역에서 붙들렸습니다. 시골에서 올라오다가 그때하고 지금하고 시스템이 바뀌었습니다. 그때는 서울역에 딱 내리니 세상에 기찻길이 100여 개가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 입구가 있는지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사람이 가는 대로 따라갔는데 붙들렸습니다. 다른 애들은 도망을 가는데 굉장히 빠릅니다. 저는 짐을 지고 있었습니다. 책을 한 보따리 지고 있으니 무거웠습니다. 거기다 어머니가 흙도 지고 있었습니다. 짐이 무거워 도망을 가지 못하고 뒤에서 멱살을 잡혔습니다. 서울역에서 완행열차가 한 번 올라오면 30명씩 잡히나 봅니다. 경찰서에 전화를 하니 경찰차가 와서 버스에 다 싣고 가더라고요. 그런데 그 여직원이 저를 딱 보더니, 제가 머리는 시골에서 왔으니 빡빡 깎은 데다가 눈이 똥글똥글하고 빼짝 말라 얼굴이 새까맸습니다. 밥을 이틀 굶었습니다. 완행열차 타고 올라오니 말입니다. 의자 밑에 숨어 왔으니 얼굴이 새까맣습니다. 열차 밑에 누워 있는데 구두 발자국이 여기저기 보였습니다. 대전쯤 오니 딸기 박스가 들어왔습니다. 딸기 장사 바구니가 들어왔습니다. 의자 밑으로 어떤 할머니가 닿는데, 배가 고프니 눈앞에 딸기가 또 안 나타나는 것입니다. 딸기를 그 밑에서 먹었습니다. 할머니는 그것도 모를 것입니다.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먹으니 숨을 쉴 수 있었습니다. 몸이 납작하게 엎드리니 얼마나 불편합니까? 그것을 서울까지 오면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때는 개찰하는 사람이 무서웠습니다. 집게 같은 것을 가지고 다니면서 팍팍 찍는데, 제복을 입은 사람이 시골에서 온 사람이 보면 무섭지 않습니까? 상당히 살벌했습니다. 서울역에서 제 소지품을 보더니 “자네는 왜 그리 짐이 많나?”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보따리를 뜯어보니 책이 나왔습니다. 한문 책 말입니다. 그 남자가 기겁을 했습니다. “너희 아버지 책을 몽땅 훔쳐 가지고 서울에 도망 오는 거야?”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없다. 책을 내가 공부한 책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러면 자네 한 번 읽어 봐. 이게 자네가 공부한 거야?”라고 물었습니다. 제가 그냥 눈 감고 달달 외우니 놀라서 기겁을 했습니다. “아니, 그러면 이 책 50권을 네가 다 외운다는 말이야?”라고 물었습니다. “아, 그건 눈 감고 다 외우죠”라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보따리야?”라고 묻자, “그것은 우리 어머니 흙이에요”라고 답했습니다. “너희 어머니 흙을 왜 가져왔냐?”고 묻자, “우리 어머니가 세 살 때 돌아가셨는데, 제가 산소를 우리 어머니 산소를 놔두고 올라오니 우리 아버지 산소는 서울 형무소에 있는데, 사형을 받았으니 시신을 못 찾았으니 서울 형무소가 우리 아버지 산소입니다.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만 있는데, 제가 그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제가 공부하는 동안에 이 우리 어머니하고 제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분들이 갑자기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서 보자기를 풀어 다 보더니 저만 빼주는 것입니다. 경찰서에 가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돈을 모아 주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서울역 광장에 딱 나오니 남산이 보이고 앞에 서울이 피어 있었습니다. 전쟁 이후라 서울이 쓸쓸했습니다. 여기가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면회 왔다가 우리 아버지를 서울에 시체를 놔두고 못 찾고 서울역에서 떠나는 곳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서울 광장에서 한참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모르겠었습니다. 그게 제가 서울에 처음 온 것입니다. 서울 개찰구 이야기하니까 재미있죠? 그때 제가 서울에 왔을 때는 개찰구가 무시무시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표만 가지고 턱 들어가지 않습니까? 서울역 이야기하면 저도 세상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 눈물이 납니다. 옛날 생각이 나니까 말입니다. 제가 괜히 또 슬픈 이야기를 해서 웃기는 이야기를 또 해야겠습니다. 웃었다, 울었다, 웃었다 해야죠.

중산주의 경제 정책과 인간의 3대 요소

우리 국민의 80%가 지금 서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중에 약 15%가 중산층이고, 5%가 상류층입니다. 상류층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 상류층을 그대로 둬야 합니다. 중산층 15% 가지고 되겠습니까? 상류층을 두고 이것을 다 중산층으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95%를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주의라고요? 중산주의입니다. 이제는 자본주의, 민주주의는 끝났습니다. 중산주의 경제 정책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저는 중산주의 경제 이론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중산층은 보장받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말입니다. 그 대신에 우리가 인간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국가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입니다. 그럼 인간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의식주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인간의 3대 요소는 무조건 국가가 책임질 것입니다. 의식주가 안 되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은 월급 300만원 받는 사람, 200만원 받는 사람도 있고, 150만원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각자 혼자 살거나 가족이 살면, 어떻게 살든 전부 쪼달린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특징은 저축이 안 되고 마이너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또 여기에 비정규직이 있습니다. 언제까지 일을 할지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허경영이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왜 이러냐? 이 80% 서민을 없애버리고 이것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고, 이 사람들의 부채를 전체 사채는 100% 갚아주고, 은행 부채 5억까지는 단계적으로 다 이자를 국가가 대납해 주니, 당장은 다 못 갚아주지만 단계적으로 갚아버립니다. 빚이 다 몽땅 없어집니다. 자기가 집을 5억까지 융자받았다면, 5억 이상 받은 것만 자기가 부담합니다. 5억까지는 국가가 이자를 내줍니다. 그러면 그 돈을 살림살이에 씁니다. 경제가 살아납니다. 지금은 그 돈을 은행이 가져가 버리는 것입니다. 돈이 돌지 않습니다. 집집마다 은행에 집 때문에 돈 갖다 내라고 합니다. 이것을 대통령이 해결해 줄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과감하게 해결해 버릴 것입니다. 이래서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니 국민 배당금 150만원, 부부가 300만원이 나오니 이혼하는 사람은 손해입니다. 여자나 남자 독신은 150만원만 받겠죠. 생활이 두 배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혼자 있는 사람은 생활이 좀 어려워집니다. 직장 다니면서 한 달에 월급 받아서 직장 다니면서 지금은 어떤 식이냐면, 직장에서 만든 월급을 한 달 쓰고 나면 다음에 또 한 달 직장에 출근할 때 에너지가 다 빠져버립니다. 저축된 돈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개미 쳇바퀴도 아니고 맨날 돈은 모자라고 맨날 직장은 가야 합니다. 이러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합니다. 이러고 의식주 하나를 아직까지 해결을 못 해가지고 국가가 이거 하나를 국민들의 의식주 하나이고 우리가 그만한 돈 벌어서 안 벌었습니까? 얼마든지 돈은 있습니다. 국가는 그것을 엉뚱한 놈들 다 쓰라고 하고 국민은 골병이 들어 전부 900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인간의 3대 요소에다가 놀러 다니는 것, 그런 비용은 못 주더라도 인간의 3대 요소만큼은 대통령하는 정치인들이 책임져야 합니다. 그것 하나를 자기들이 못 치고 빚쟁이 만들어 놓은 것이 정치입니까? 여러분들이 빚지고 있는 것을 왜 국가가 갚아주냐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국가가 그동안 도둑질을 해 먹어 그리 된 것이니 여러분들의 빚이 아니라 국가의 빚입니다. 정치꾼들이 잘못해서 생긴 빚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빚이 없습니다.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빚을 그냥 갖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국가가 빚을 지게 했기 때문에 갚아주는 것입니다. 제가 그냥 갚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정치를 잘못해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본 돈이지, 그것이 여러분들의 빚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중산층을 이렇게, 중산주의는 중산층을 만들어서 직장에 가서 한 달 직장 다니는 것이 마이너스 제로가 되고, 어떤 사람은 마이너스가 되는 형편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저축이 일어납니다. 집안에 300만원이 저축되고 아들 두 놈이 있으니 600만원, 300만원이 더 돌아가서 600만원이 됩니다. 이 가계가 저축을 할 수 있습니다. 직장 가면 힘이 생깁니다. 보약도 먹을 수 있고, 헬스 운동도 좀 할 수 있고, 여가도 갈 수 있고, 이웃도 좀 도와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놈들은 저보고 그 돈 주면 직장 안 간다고 합니다. 웃으면서 직장 갑니다. 오히려 어깨에 힘주고 직장 갑니다. 마음이 든든합니다. 직장에서 월급 안 나와도 국가에서 월급 나옵니다. 직장 뭐, 중간에 비정규직으로 모가지 잘라도 구할 때까지 또 생활이 됩니다. 그때는 놀면 됩니다. 휴가 가면 됩니다. 이리 가도 저리 가도 걱정이 없습니다. 돈 더 벌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일하면 되는 것이고, 그만 벌고 싶은 사람은 좀 놀고 건강도 챙기고, 그리고 건강을 택할 사람은 직장 안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의 3대 요소를 정치인들이 충족시켜 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머리 나쁜 여러분들은 정치인들한테 우리가 뭘 뺏겼는지도 모릅니다. 서울역이 어디로 들어가냐니까 용산구로 들어간다는 사람들이 뭘 알고 있습니까? 서울역은 개찰구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것은 잊어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여의도 개발과 국회의사당 이전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어떤 사람이 시비를 걸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 제가 이것을 떠들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0명 넣겠다고 말입니다. 300명 듣고 사회 지도자 3,000명 전부 여러분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다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순식간에 다 사라질 것입니다. 나라가 순식간에 낙원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국회의사당을 갖다가 저 국회의사당에 있는 동네가 달라져 버릴 것입니다. 여의도는 초고층, 아주 금융의 메카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여의도가 지금은 어떻게 생겼냐면 강을 막고 빌딩이 이렇게 들어서 아파트가 있습니다. 이것은 옛날에 6.25 사변 같은 전쟁이 날까 봐 폭탄 날아오면 막으라고 만든 방어벽이었습니다. 반포대교 건너가면 아파트가 이렇게 생겼고, 잠실대교 건너가면 아파트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옛날에 주공아파트 방어벽입니다. 혹시 한강을 기점으로 북한과 싸울 경우가 생길 때는 한강 이쪽에서 총을 쏘면 저쪽에서 북쪽에서 총을 쏘면 한강 쪽으로 총이 날아오지 않게, 강남 쪽으로 말입니다. 이것은 총알받이 아파트라고 합니다. 박격포 같은 것이 여기 떨어집니다. 무슨 방패막이처럼 해 놓은 것입니다. 한강을 볼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타워형 빌딩이 쫙 올라가서 한강 주변에 타워 르네상스가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여의도를 개발해 버릴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전부 한강변이 박스형이 아니고 타워형으로 바뀔 것입니다. 공간이 다 보이면서 어떤 집에서도 한강이 보이게끔 타워형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한강에 유람선을 타고 가면 너무너무 아름다운데,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순간에 재수가 없는 것입니다. 거기는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운 음악 예술관, 예술의 전당 같은 것을 그쪽으로 옮겨 놔야 합니다. 시드니에 오페라 하우스처럼, 우리도 오페라 하우스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 하우스를 만들든 하나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놓고 그냥 그 국회의사당 자리가 엄청난 아름다운 건물이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국회의사당은 안 보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국회의사당은 저 지방으로, 세종시 저 지방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가능하면 국민들 눈에 잘 안 보이게 말입니다. 대의 민주주의지만, 대의 민주주의가 무슨 뜻입니까? 국회의원을 뽑아가지고 국회의원들이 대리로 정치를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정치가 잘못되면 책임이 대통령한테 있습니까, 국회의원한테 있습니까? 국회의원한테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놨지만, 실제 경제를 망친 장본인들은 국회의원들입니다. 우리는 대의 민주주의지, 대통령이 정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정치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패거리 싸움만 하고 자기들의 집권하는 운동만 하고 있으니 나라가 용호양용이 될 것입니다.

국민 복지 정책과 생존 시계

이 의식주, 인간의 3대 요소를 앞으로 충족시켜주는 일은 국가가 100% 보장할 것입니다. 중산주의는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애 낳으면 3천만원, 교육비 물론 100% 다 나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천만원, 생일날 10만원 생일 케이크, 생일 선물, 허경영 얼굴이 탁 들어있는 황금 마크가 봉투에 10만원 생일 금일봉, 겨울에는 잠바, 장갑 이런 것이 골고루 나옵니다. 나이 든 사람들은 생일 떡, 젊은 사람들은 생일 케이크가 나옵니다. 생일날 되면 동사무소에 이것을 배달하는 팀이 있습니다. 국가에 그 원정대가 있습니다. K-원정대에 60만 명이 고용됩니다. 우리나라 군대만큼 됩니다. 군대 젊은이들이 그것을 전문적으로 배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생일날 그것이 국민들의 사기를 도와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핵가족인데 생일날 되면 어머니가 “오늘 생일인데 나는 가지도 못하고”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택배로 생일 케이크가 딱 가면 엄마가 기분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또 자기도 고시방에 앉아 있는데 아무도 생일날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생일인지도 모르고 있는데 택배가 옵니다. 그럼 딱 보니까 대통령 허경영이가 보낸 생일 선물입니다. 어떻습니까? 그리고 보니까 돈 10만원하고 생일 케이크하고 위로 편지 같은 것이 탁 들어 있습니다. 잠바가 다 겨울에 잠바가 들어있고, 허경영 마크가 탁 찍혀 있습니다. 그것을 탁 받고 또 이런 생명줄 시계, 제가 대통령 생명줄 시계가 없는 사무실로 생명줄, 그것 이름이 뭐예요? 원래 생존 시계, 생존 시계 같은 것을 선물로 다 주겠습니다. 생존 시계는 시계인데, 비상시에는 밧줄도 되고 나침반도 되고, 시계줄을 풀어 가지고 부딪히면 불이 팍 일어나니까 불도 피울 수 있습니다. 비상시에 그 시계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지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생존 시계는 우리가 만들어서 이제 우리 본좌 여기서 팝니다. 앞으로 생존 시계 말입니다. 시계만 있으면 시계줄끼리 부딪히면 어디든지 불을 지필 수 있습니다. 불이 팍팍 일어납니다. 나침반, 불 피울 수 있고 성냥 없이도 이것이 부싯돌, 또 밧줄로 서서 비상시 매달릴 수 있고, 적을 갖다가 막 목을 조를 수도 있습니다. 비상시에는 그런 것을 선물로 주니 그것을 받은 사람들은 지금 앞으로 우리가 나라가 위기 때는 여러분이 구입해야 할 것이 방독면, 큰 전쟁은 제가 막아주지만 사사로운 일은 일어날 수 있으니 방독면이나 생존 시계 있어야 합니다. 자식들한테도 항상 주십시오. 어디 납치되어 가면 차 안에 트렁크에 같이 넣어두고 그 생존 시계만 있으면 탈출이 됩니다. 차 안에서 불을 지피면 안에 뭐가 밖에 보입니다. 열쇠 같은 것이 어디 구멍이 있으면 그것을 뚫고 나올 수 있습니다. 트렁크까지 깜깜하면 못 나오지 않습니까? 플래시나 안 나오나 플래시계는 없는데 반짝이는 기능은 있으니까 다 때리면 불이 번쩍합니다. 그러니까 안에서 아, 어디에 이것 열쇠를 열 수 있겠다 이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금 1년에 5억 명이 굶어서 영양실조로 죽어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인간의 의식주는 전 세계가 통일되면 간단합니다. 식량이 남아돕니다.

국회의원과 정치의 문제점

국회의원이 전구 다마 한 개를 갈면 사람이 몇 명이 필요합니까? 세 명이 필요합니다. 한 사람은 전구 다마 갈아야겠죠. 한 사람은 홍보해야 합니다. 그다음 한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른 당은 전구 다마도 자주 바꾸지 않는다는 것을 비교 분석해 가지고 정책으로 쓰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른 당은 전구 다마를 자주 갈지 않는다는 것을 내세워 상대방 당을 비판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비판을 위해서 이것을 또 써먹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알아내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당은 전구 다마도 자주 바꾸지 않는다는 것을 비판해 가지고 또 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이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자기가 뭐 일하는 아무거나 홍보하고, 지옥에 홍보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이 못하고 있으면 그것 가지고 비난하고, 이것밖에 없습니다. 국민들이 여기에 들어있습니까? 국민은 안 들어 있습니다. 만약 이것이 국민이 들어 있었으면, 지금 서민의 국민의 80%가 서민이 되어 있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카드 빚에 시달리고 사채에 시달려야 합니까? 세계에서 10위권의 부자 나라가 이러니, 세계 200위권에 있는 나라는 자기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세계 경제적으로 200위 있는 나라 가보십시오. 자기가 세계에서 자기들이 제일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계 10위권 있는 나라가 맨날 죽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 국민이 많습니다. 우리 정치인의 죄가 얼마나 많은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그 돈 가지고 무엇을 했습니까? 엉뚱한 놈 다 집어넣어 버리고, 국민 허리 졸라서 간 것입니다.

한반도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한반도 전쟁의 위기는 허경영이 막아주겠지만, 월남처럼 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북한에서 미국과 자꾸 회담을 자주 하면 한반도에 유리할까요? 월남 같은 일이 안 일어난다는 보장이 어디에 있습니까? 계속 부정부패, 계속 대통령만 물러나면 잡아 들어가면, 미국이 한반도는 손 떼자고 할 것입니다. 저 인간들, 저거 도둑놈들, 손 떼자고 말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여기 와 있습니다. 독일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 정치꾼들, 대통령은 물러나면 감옥행이고, 대통령을 민족들은 적은 안 되겠다고 합니다. 애들이 합격하면 미국 욕이나 하고 반미로 돌아서 가지고, 그것이 훈장인 양 떠들고 다닙니다. 이런 나라 되겠습니까? 배은망덕하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손 떼면 어떻게 됩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손 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그때는 제가 있으니 여러분은 안전하지만, 그 이외의 사람들은 저를 모르는 사람들은 엄청난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