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세대의 결혼과 출산 난관: 도둑놈 심보가 필요한 시대
오늘날 결혼과 출산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많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아이를 낳아 공부시키려면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합니다. 계산이 분명한 사람은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부모님을 괴롭힐 수도 없고,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하는데, 도둑놈 배짱이 있어야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남에게 예의 지키고 피해 주지 않으려는 사람은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효자, 효녀들이 오히려 결혼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취직이 안 되는데 결혼 비용, 생활비, 육아를 요구하고, 이혼하면 아이까지 맡아달라고 하니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결혼 못 하고 아이 못 낳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좋은 직장도 없고, 여성들은 눈이 높아져 좋은 직장이 아니면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선우용녀 씨 딸의 결혼 사례처럼,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신용 등급 확인서가 사람을 붙잡는 시대입니다. 특히 신용 등급은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는 사윗감의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그러나 여성에게는 예금 잔고 증명서나 재직 증명서를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건강 진단서와 신용 등급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용 등급과 연체 이자 제도의 폐단
요즘 젊은이들은 대학교 학비 융자를 받아 이자도 못 내 신용 등급이 낮아진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은행이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연체 이자 제도는 없앨 것입니다. 연체하는 사람에게는 사정이 있기 마련인데, 이자가 두 배로 올라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이 이자를 깎아줘야 하는데 오히려 이자가 올라가는 현실은 우리가 부담해야 할 돈을 어마어마하게 늘립니다. 이런 잘못된 제도는 대통령이 고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제시하면 우리나라 남자들은 결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선우용녀 씨 딸과 결혼한 미국 남자는 이 모든 조건에서 올 A 학점을 받았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외국인과의 결혼을 반대하다가도 변호사가 가져온 서류를 보고 결국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지금은 결혼과 출산이 어렵지만, 앞으로는 더 나아지기 불가능합니다. 집을 사는 것도, 자식을 교육시키는 것도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부모 네 명, 다섯 명을 책임져야 하는데, 이들이 모두 가난할 때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양로원에 네 사람이 누워 있으면 한 사람당 100만 원씩 400만 원이 들어갑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가 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결혼 및 출산 정책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사람이 있습니다. 25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가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총 3억 원이 나오는 셈입니다. 결혼하고 다음 날 이혼해도 상관없습니다. 이혼 후에는 돈을 주지 않지만, 한 번은 누구나 똑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고 있는 사람, 재혼하지 않은 사람, 이혼하여 혼자 된 사람도 나이와 상관없이 이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혼한 독신이라도 재혼할 경우 한 번은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나이 든 독신자들도 엄청난 돈을 가져갈 것입니다. 1억 원씩 모두 가져갑니다. 할머니가 혼자 살다가 남편이 죽었다면, 할아버지 한 분을 찾아 결혼 신고를 하고 둘이서 가져가도 됩니다. 이는 실제 독신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도 소급 적용됩니다. 10년 전에 아이를 낳은 사람도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저를 기다리며 결혼하지 않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이 정책을 추가했으니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도 10년 전까지는 해당됩니다. 11년 전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국가 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이 셋 있는 사람은 9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살 미만의 아이 셋을 가진 사람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9천만 원을 받게 됩니다. 그들이 아이를 10살까지 키운 것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보내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데, 10살까지 키운 것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그런 돈은 제 호주머니 쌈짓돈처럼 얼마든지 만들어서 줄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개혁 방안
지금 정치인들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먹을 것을 국가 예산에서 빼내고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려고 합니다. 그 돈을 지역구에 가져가면 건설업자가 가져가고, 4조 원이 온데간데없어집니다. 저는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이 특이합니다. 지금은 각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세가 있어 단체장 마음대로 씁니다. 그러나 저는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전부 국세로 관리할 것입니다. 지방에서 다리를 놓겠다고 하면 국가의 건축 심의위원회가 그 다리가 그 지방에 필요한지 결정할 것입니다. 지방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방주의가 국가 예산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단체장이 잘 아는 사이면 형식적인 절차만 거쳐 발주가 나가는 폐단이 있습니다. 지방세를 지방 단체장이 마음대로 집행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빚쟁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세는 폐지됩니다. 담배도 지방세로 해달라고 하지만, 담배는 국세입니다. 지방세를 없애겠다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분산 관리로 인해 방만한 예산 낭비가 있었습니다. 지방에 예술회관을 지어 500억 원이 들어간 곳도 있고, 1억 원이 들어간 곳도 있지만, 매년 50억 원씩 운영비가 들어가는데도 텅텅 비어 곰팡이가 피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을 먹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을 사형시켜야 합니다. 지방 예산 낭비 사례는 쓸데없는 건물을 콘크리트로 지어놓고 1년에 한 번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돈을 집행한 사람들은 모두 커넥션이 있습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인간 사고를 초월한 통찰
여러분은 말을 할 때 머릿속으로 사고한 후에 말하지만, 저는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옵니다. 이것이 여러분과 저의 차이입니다. 제가 한 수많은 강의 내용은 책으로 쓰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것이 모두 제가 보고 생각해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글자를 그냥 쓰는 것입니다.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다”라고 말하면 그냥 쓰러집니다. 그것이 제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삼성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오니 빨리 적신호, 빨간 마크로 바꾸라고 3년 반 전에 말했습니다. 이재용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이재용이 구속될 것을 3년 반 전에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저 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가 강의하면서 삼성이 위험하고 이재용이 일주일 안에 질 것이라고 말하자 사흘 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이재용 시대를 해야 하고,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지 않으면 삼성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삼성의 안정 시대는 끝났다고 했습니다. 청신호 푸른 색깔의 마크는 빨리 정리하고, 이제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한다며 빨간 마크, 적색 마크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 사고에서 나온 것일까요? 그냥 입에서 나간 것입니다. 정권 지라시를 넣어 생산한 말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말이 준비도 없이 나옵니다.
제가 10년 소급해서 결혼하는 사람, 아기 낳는 사람에게 돈을 준다고 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몇 년 있다 된다면 그때까지도 결혼 안 하고 아이 안 낳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런 생각은 제 입에서 그냥 나오는 것이고, 그것이 곧 공약입니다. 여야 정당의 연구소에 수백 명의 연구원을 앉혀 놓아도 제 공약을 베끼는 것 외에는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고, 어떻게 하면 정권을 잡은 정적을 비판하여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회장이나 장관을 할 것인지 연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은 일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사고를 거치면 가짜가 되고 틀려버립니다.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쏟아지면 그대로 됩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제가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당선될 것이고,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임기가 4년일 것이고, 탄핵될 것이며, 촛불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촛불을 개헌으로 덮으려 할 것이고, 청와대에 거대한 구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청와대 임직원들이 줄줄이 재평가받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맞았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울 보듯이 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이 제 사고에서 나왔을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보수층의 단단한 지지를 받아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0%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51%는 엄청난 지지입니다. 대통령 취임 1년 미만에 80% 지지율은 누구나 올라가는 것이고, 그것은 인기가 아니라 지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비토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었습니다. 대통령 되기도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지식과 지혜, 그리고 허경영의 본질
어떤 사람들이 제 강의 내용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만, 그들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격입니다. 제 강의 내용은 불교나 기독교를 이야기하든 비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유튜브를 몇 년간 다 본 다음에 댓글을 달아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인터넷상으로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제 유튜브 전체를 보면 그런 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두세 개만 보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은 존경스럽지만, 이 세상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대 교수가 와서 지식으로 따져도 이 세상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지식은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예언은 인터넷에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경험했던 것과 제 것을 비교해서 비판하는 것입니다. 똑똑한 것은 좋지만, 더 많이 알면 더 겸손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도 이 자리에 오면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날 것입니다. 제 사진에서 왜 에너지가 오는지 밝히라고 하면 자살할 것입니다. 너무 놀라워서입니다. 제 사진을 1억 번 복사해도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해보면 알 것입니다.
제가 손을 떼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링 테스트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떼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처음 온 사람들도 떼지 않습니까? 제가 떼면 그렇습니다. 누구를 부를 때 말은 하지 말라고 해도 제가 누군지 압니다. 저는 70억 인류와는 반대되는 사람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 기독교 성경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불살라 버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 66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고 합니다. 목사나 스님으로 오지 않고, “저 사람은 뭘 먹고 사는 사람이야?” 하는 사람으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위장되어 버립니다. “저 사람 공중부양 코미디, 저거 박근혜 뭐 어쩌고” 하면서 저를 우습게 비하하게 만듭니다. 그 자가 바로 여러분이 기다리는 메시아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인정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 자가 오면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예수가 성령을 줬지만,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쳐다볼 때 제 사진에서 나오는 그 기운, 제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시험하러 온 사람은 낫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나온 메시아는 전부 아니고 앞으로 동방에서 온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을 조사해 보니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고 합니다. 기독교도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오는 자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지상에 도둑처럼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혔을 때이고, 그것을 열어주러 오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으면 제가 몇천억을 줄 테니 신고하십시오.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인간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이야기하십시오.
그런 것은 제쳐두고, 제 강의 내용에서 기독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하고, 불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인기를 올리려고 제 공약을 가져가서 자기들 인기를 올린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시장도 있습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자기 인기가 올라가고, 저를 비판하면 자기 인기가 올라갑니다. 똑똑한 것을 그런 데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를 비판한 자는 예수가 말했듯이 사하심을 받지만, 다음에 오는 자를 비판한 자는 생과 내세에서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의 일부를 보고 저를 비난하고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그 당시에는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금방 사람에게 해코지하지 않습니다. 본체가 체크합니다. 본체가 아주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 본체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을 하늘은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행동 하나하나를 예의라는 것은 엄청나게 까다롭게 주시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냥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를 가장 많이 체크합니다. 그 사람이 돈을 어디서 벌었고 어디에 주로 많이 썼는지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미친 자인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생활비를 아내에게 갖다 준 것이 아니라 세컨드에게 갖다 준 경우도 있습니다. 돈의 지출 내역을 하늘은 언제나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가장 많이 보는 것이 금전 출납부입니다. 목사나 성직자가 교회에 들어온 돈을 가지고 술을 먹거나 아들 유학비로 썼다면 지출 내역에 심각한 오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뭘 했는지 다 나옵니다. 수입이 500만 원인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 얼마를 지출했는지 다 나옵니다. 그것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 압니다.
자유 의지와 신의 한계
단, 하늘이 못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유 의지입니다.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것입니다. 지출 내용은 하늘이 다 알 수 있지만, 여러분의 속마음 깊이는 신이 모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었지만,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몰랐습니다. 아내가 잘 살기 위해 말을 듣는 척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하늘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속마음을 알기 위해 가장 사랑하는 백 살에 낳은 아들을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늘이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알았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쟤는 괜찮은 애야”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속마음은 귀신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속마음 깊이 있는 것을 알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데리고 와서 죽여 번제를 올리라고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복종했지만, 복종하는 척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제단에 올려놓고 칼로 찌르려는 찰나에 멈추게 했습니다. “이제 알았다”고 한 것입니다. 신이 모르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혀버리니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에서 알 수 없습니다. 저를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저를 부르면 바코드가 연결되어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100% 돌아가면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생명록에 전혀 기록되지 않고 백회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한 번도 된 적이 없지만, 저를 만나고 나서 백회가 계속 하늘과 교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계시록을 성경 해석 못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예정론, 숙명론의 허구
제 말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그대로 됩니다. 제가 예언을 한 것일까요, 권능일까요? 권능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인생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기로 예정되어 있고, 누구는 구원 못 받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예정론입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이 이렇게 되는 것이 예정되어 있을까요, 아니면 허경영이 했을까요?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제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것이 법인 것입니다.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에게 온 것과 여기 안 오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는 운명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예정되어서 여기 왔습니까? 아닙니다. 우연하게 왔습니다.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독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인생은 전부 숙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숙명이 정해져 있어서 전생의 업보 그대로 100% 된다고 합니다. 이것도 맞지 않습니다. 제가 전생에 업보가 있었지만 허경영을 만나 버렸으면 하늘 생명에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면 윤회가 끝나 버립니다. 숙명론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것이냐? 이것도 맞지 않습니다. 세상은 다 섞여 있습니다. 제 전생도 숙명도 섞여 있고, 예정도 섞여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를 택하면 이단이 되고, 잘못된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그것도 되기 때문에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간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어떤 종교에 빠져 하수인이 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모든 것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됩니까? 자기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것, 6.25 사변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김정은, 트럼프, 시진핑 같은 사람들을 예의 주시해야 합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고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마음대로 될까요? 김정은이 마음 한 번 잘못 먹거나 트럼프가 실수하면 미사일이 날아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5천만 명의 운명이 함께 가버립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해보려고 해도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이 있습니다. 공동 숙명론이 있고 예정론이 있습니다. 예정론이 뭐냐?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마어마한 불덩어리, 핵무기, 수소 폭탄이 북한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 머리에서 터지냐?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 그것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맨날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쓰고 안 쓰고는 폭행 여부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습니다. 사람들만 싹 때리고 백으로 가리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의 대통령 코스를 밟은 다음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에게 불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계 문제가 이상한 전쟁, 내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전부 잡아 처형할 것입니다.
난민 문제와 미국의 국가 이기주의
하루에 4, 5천 명의 난민이 생기는데, 이 난민 중에 절반 정도가 여자와 어린아이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의 죽어갑니다. 말이 됩니까? 얼마나 많은 나라가 분쟁을 하면 이렇게 난민이 많이 나옵니까? 그런데 이것을 전 세계 대통령이 해결하자고 머리를 맞대는 사람이 있습니까? 난민이 많을수록 미국은 무기가 더 많이 팔립니다. 미국은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서로 같은 파, 반대파가 무기를 사가는 것을 원합니다. 미국의 소총, 기관단총, 수류탄 같은 것을 전 세계 분쟁 국가가 사서 저들끼리 싸우고 난민이 나오면 미국 사람들은 돈을 버는 사이에 난민들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가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합니다.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원치도 않고, 한반도 전쟁도 원치 않습니다. 김정은이 자꾸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팔립니다.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제일 많이 팔아주는 국가입니다.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장사하고 있는데, 뭐 때문에 북한을 쳐서 무기 선전 부장 월급도 달라고 하는 사람을 쳐버리겠습니까? 그 사람이 엄포를 놓으면 미국의 매출이 늘어납니다. 미국은 그것이 협박이라는 것을 압니다. 핵무기를 여기다 쏠까요? 핵이 있는 나라끼리는 전쟁을 못 한다는 것을 압니까? 못 합니다. 핵이 있는 나라끼리 서로 끝장이 나버립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을 쏠 수 없습니다. 서로 핵으로 싸우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핵이 있는 나라들은 전쟁을 안 합니다. 북한이 계속 핵을 만들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립니다.
미루나무 사건 때 판문점에서 미군이 북한군에게 도끼로 머리를 쪼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때 전쟁이 나기 직전이었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대통령에게 북한을 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쟁이 중단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돈을 받으니까 무기 산업들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화가 나서 한판 붙으려고 했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그 도끼 만행 사건 때문에 전 세계 무기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허경영의 통찰과 재벌의 책임
이 사회를 볼 때,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재판받는 것이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받는 것을 저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저를 비판하는 자는 이것부터 왜 이런 현상이 오는가 알아내야 합니다. 저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제가 연애를 하든, 달아를 가든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은 사실이고, 여러분과 저는 불가사의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마술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뿅 하고 부산 KBS에 나타나야 하겠습니까? 그런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것은 안 하지만, 제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최소한의 것만 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무슨 지식 따위로 비판하고, 제가 여자들을 만난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런 일이 있다 한들, 제가 그런 데 빠질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제 성장 과정을 잘 아시겠지만,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우리나라 1위 부자였습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이 저희 사돈입니다. LG도 저희 사돈입니다. 삼성, LG가 왜 만들어졌냐? 저희 사돈들에게 저희 할아버지 돈이 건네 가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효성가도 다 저희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저희 마을에서 재벌이 17, 8명 나왔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서 논밭을 전부 소작인들에게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대로 가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서 논 문서를 소작인들에게 나눠줘 버렸습니다. 그러자 다른 소작인들이 소작료를 내지 않았습니다. “허 아무개가 논을 그냥 주는데 왜 우리가 소작료를 냅니까? 세상이 바뀐 것을 몰라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지주들이 저희 아버지를 고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진주에서 체포되려고 하는데 도망가 버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지리산으로 많이 갔습니다. 아버지가 숨어 있는데 저희 동네 청년들을 잡아 지리산에 가서 저희 아버지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경찰들이 못 찾으니까 나중에 저희 집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안방에 와서 저희 할머니가 죽었다고 방에 앉혀 놓고 곡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고장을 친척들에게 다 돌리고 경찰에게도 다 돌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들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밤중에 저희 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경찰이 몇십 명이 포진해 있는데, 저희 집이 기와집이 열 채 정도 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밤에 수염을 못 깎아 수염이 자랐고, 키가 83인치로 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담장을 펄쩍 뛰어넘어 들어왔습니다. 밤중에 딱 들어오니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경찰 총이 방문에 팍팍팍 꽂혔습니다. “꼼짝 마!” 그 안에 딱 들어가니 가짜 여자가 통곡 소리를 내고 있고, 저희 할머니는 앉아 있었습니다. 강제로 한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속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총구가 문에 들이대자 발로 문짝을 차 버리니 문이 확 넘어지면서 경찰관이 마루바닥에 빨려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뛰쳐나가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 것이 사방에 포진해 있던 경찰들이 쏜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아버지는 죽지 않고 인천에서 체포되어 형을 받았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2년 전, 저희 아버지가 체포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버지 자식이라 볼 수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서대문 형무소에 면회 가서 저희 아버지와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이상한 꿈을 꾸고 제가 들어선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남편이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체포되고 나서 임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처럼 남녀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저희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입니다.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입니다. 이분이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고 해서 제가 그 뱃속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원체 부잣집 아들이라 선이 하도 많이 들어와 26번째 낙점된 여자, 고르고 고른 여자가 저희 어머니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글씨를 쓰면 온 동네 사람들이 글씨를 받으러 올 정도로 한문을 잘 썼습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의 DNA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DNA는 없지만 어머니 DNA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 글씨를 잘 썼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명필이었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잘 썼지만.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저희 아버지가 이분과 결혼한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허남권,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남쪽 나라에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이 두 사람이 합쳐서 제가 태어나게 한 공로자인데, 이름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이 권세가 권능인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권능입니다. “저 사람이 망할 거야”라고 하면 그 사람 망합니다. “저 사람이 언제 죽을 거야”라고 하면 그냥 그때 죽습니다. 정확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재용 부회장이 이렇게 될 것을 3년 반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저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까?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어찌 천신, 하늘에서는 신인을 분석합니다. 왜 제가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병이 낫고, 제 이름을 부르면 면역이 몇천 배 세지고 몸이 치유되고, 왜 그럴까요? 왜 장님이 눈을 뜰까요? 그것은 그 사람들이 밝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이 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분 나와 보십시오. 양평에서 오셨습니까? 창원시 진해에서 오셨습니까? 양평은 양보해야 하고, 진해에서 온 사람은 진국이니 박수 쳐줘야 합니다.
건강 비법과 오링 테스트의 비밀
여러분들이 우스갯소리 같지만 건강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합니다. 많이 자는 것과 잘 자는 것은 다릅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합니다. 힘들다고 인상 쓰면서 운동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자기 딸의 어릴 때 모습이나 아들의 철없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운동해야 합니다. 웃음이 안 나올 때는 아기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밥은 반만 먹어야 합니다. 먹고 싶은 것의 반을 먹으면 굉장히 건강해집니다. 살도 안 찌고 운동 안 해도 날씬해집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밥을 반밖에 안 먹습니다. 밥을 반만 먹으면 만병통치입니다. 당뇨는 걸리지 않습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엔돌핀이 나옵니다. 잠은 잘 자야 합니다.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됩니다. 2시에 잤다고 신경 쓰지 말고 아침 6시에 일어나도 깊이 잠이 들면 됩니다. 10시간을 자면서 계속 잤다가 일어나고, “좀 더 잘해야지” 하고 또 자고, 전화 오면 전화 한번 받고 또 자는 식으로 잠을 자면 10시간을 자도 소용없습니다. 못 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는 신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색깔이 나에게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신이냐 인간이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모든 사람은 이름을 대면 손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제가 대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어 새끼손가락을 넣게 합니다.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으세요. 예수님을 넣으면 벌어집니다. 허경영을 넣으면 아무도 뗄 수 없습니다. 강철이 되어버립니다. 힘이 세지는 것 같다는 말도 잘못된 것입니다. 힘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당겨도 불가능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본인 이름을 말해보세요. 최영을 부르면 힘이 없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몇천 배 차이입니다. 힘이 좀 세지는 것 같다는 말은 잘못된 습관입니다. 진실하게 해야 합니다. 부처님을 넣어도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넣으면 안 떨어집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해보고도 확인하지 않습니까? 완전히 다릅니다.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해보세요. 아이들에게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이 세져서 건강해지고 몸도 좋아지고 백회가 열린다고 말해주십시오.
백회를 막아보세요.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저는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백회를 떼고 허경영을 부르면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면 막거나 안 막거나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막지만 않으면 백회가 열려 있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생명책에 여러분이 기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를 확 찍습니다. 찍으면 이분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것입니다. 이분의 모든 정보가 이 백회, 나이트 중간을 통해 올라가 여기에 찍혀 있는 것입니다. 이분은 걸어 다니지만 그것이 따라다닙니다. 하루 종일 저를 부르면 하루 종일 따릅니다. 그러다가 다른 말을 딱 해버리면 이것이 스톱됩니다. 스톱되면 다시 허경영을 하면 다시 연결됩니다.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왜 자꾸 중간에 끊어지게 해 놓았을까요? 왜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하면 되지, 왜 중간에 “여보” 이러면 없어져 버릴까요? 끊어집니다. 그러면 다시 “여보” 말 다 한 다음에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앞으로 큰 괴질이 올 때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팍 쓰러집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맨날 반복하는 버릇이 없으면 쓰러졌는데도 멍청하게 가만히 있다가 자기도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반복하게끔 연습을 습관적으로 제 이름이 팍 튀어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딱 보는 순간에 “허경영” 이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말하고 끝나자마자 이 사람 팍 쓰러지네, 저 사람도 팍 쓰러지네,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반복 안 해 놓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말을 할 때는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반복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것이 습관이 되어 많이 한 사람은 상황이 생기면 다 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진해에서 오신 분은 확신도 없이 친구 따라 오셨습니까? 친구와 나중에 끝나고 나서 오링 테스트를 해보세요. 색깔로 하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내는 것도 있습니다. 병이 있는 것을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이분도 병이 많습니다. 백화점입니다. 지금 강의 중이라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하겠습니다. 여기 한번 대보세요. 힘을 줘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갑상선이 안 좋습니다.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닙니다. 안 아픈 데 댈 때는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갑상선 부위에 대면 힘이 없습니다. 벌어져 버립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저를 쳐다보세요. 갑상선이 고쳐졌으니 이제 다시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머리가 많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머리하고 코하고 다 망가져 있습니다. 코도 문제가 있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호르몬이 엉망으로 분비되어 다 망가져 있습니다. 머리 한번 대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중풍이 와 있습니다. 눈 감고 저를 쳐다보시고 뒤로 도세요. 다 고쳤습니다. 이제 진해에서 오셨으니 다 해드렸습니다. 머리 한번 대보세요. 힘을 줘보세요. 아저씨가 한번 떼보세요. 다 떨어집니다. 아까는 다 떨어졌지만 지금은 힘이 셉니다. 갑상선 부위에 대보세요. 이제 갑상선을 어린아이 갑상선으로 해 놓았습니다. 떼보세요. 힘을 줘보세요. 안 떨어집니다. 우리 여사님은 제가 이렇게 고치는 것을 실제 보고도 믿음이 안 갑니까? 이제 믿음이 갑니다. 이제 갑상선 좋아지고 머리 고쳐졌으니 들어가세요. 나중에 고쳐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사명
제가 어릴 때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동네 아주머니들이 젖을 먹였습니다. 제 방에는 다른 사람이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제 방은 짐들만 있는 방이었습니다. 고구마 같은 것을 재는 방에서 제가 두 살짜리가 거기서 잤습니다. 그 집 아주머니는 아이가 몇 명 있으니 저를 볼 수 없었습니다. 저희 허씨 집안에서는 저를 키울 수 없었습니다. 키우면 연좌제가 있어 그 당시에는 저를 데리고 있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와 저는 그 사람들이 데리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저희 아버지 논밭을 받은 사람 집에서 살다가, 저 혼자 신세 지는 것만 놔두고 밥을 안 먹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애 하나만 봐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가겠다”고 하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이 집에 독방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고구마 재는 방에서 제가 자는데, 거기는 촛불이나 호롱불을 안 켜주었습니다. 불이 날까 봐 제가 넘어질까 봐. 그래서 제가 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항상 혼자. 독방에 이렇게 있는데, 제가 여섯 살 때 소를 사 왔습니다.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는데, 여섯 살부터 밤만 되면 나가서 끌어안고 잤습니다. 방이 너무 적막하고 깜깜해서 마당이 좀 밝으니 나가서 송아지 목을 끌어안고 잤습니다. 그렇게 잠이 잘 왔습니다. 송아지 눈이 뻐끔뻐끔하는 것을 쳐다보면서 같이 생활했습니다. 요새 아이들이 강아지 키우는 시기입니다. 이 소를 키우다가 이 소가 나중에 새끼를 낳았습니다. 제가 이 소를 몇 년 키우니 어른 소가 되어 마당에 풀을 뜯었습니다. 비실비실한 송아지 한 마리를 갖다 줘서 밥을 비벼주면 밥을 먹었습니다. 이 송아지가 음매 하고 떨어져 오니 밥을 안 먹었습니다. 제가 밥을 절반 정도 꼭 갖다 주었습니다. 이 송아지를 보리밥 먹여 키웠습니다. 이만큼 크니 새끼를 낳았고, 그 새끼가 컸을 때 이 어미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때가 14살 때였습니다. 제가 처음 키운 이 소가 새끼를 두고 나가려고 하니, 소가 이미 죽으러 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막 뒤로 버텼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지팡이를 가지고 와서 두드려 패는데, 소를 팔러 갈 때 불 때는 부위를 때리면 값을 많이 받습니다. 수분이 묻은 그 부위,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니 소가 나가는 것입니다. 새끼와 둘이 서로 교대로 울었습니다. 소가 막 울어 제꼈습니다. 제가 어릴 때 보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키운 소를 막 두들겨 패서 도살장으로 가져가 저희 동네 정육점에 팔렸습니다. 제가 거기 가서 숨어 있었습니다. 그 소를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마구간에 와서 숨어 요렇게 보는데 남자 세 명이 오더니 소 머리를 기둥에 쾅쾅 박더니 도끼를 가져오더니 뿔 사이를 때려 소가 목을 못 움직이게 목만 묶어 놓는 것입니다. 기둥에 묶어 놓으니 소가 못 움직이지 않습니까? 거기를 도끼로 뽀개니 두 동강이 났습니다. 저희 소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도 제가 소를 풀어주지 못하고 죽는 것을 보고 서울로 갔습니다. 그것이 제가 고향을 떠나는 것입니다.
서울에 가서 저희 어머니 산소가 헐어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제가 어린아이이니 저만 서울에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를 거기다 놔두고 가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산소를 조금 파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한문책과 함께 짊어지고 서울로 왔는데 서울역에서 붙잡혔습니다. 임시 거처에 30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저는 서울역에 내려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었습니다. 엄청 넓었습니다. 잡혀서 여직원이 30명을 잡아 앉혀놓고 경찰서에 연락하니 경찰서에서 버스가 와서 싹 실어 남대문 경찰서로 오더라고요. 이것을 싹 실어 소년원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안 가고 경찰서에 전화하는 그 여자가 제 보자기를 보더니 “확실히 맨 보따리가 그렇게 많아?”라고 했습니다. 책 보따리가 크니 한문책이었습니다. “이것은 뭐야?”라고 물으니 “이것은 우리 어머니 산소 흙이다”라고 했습니다. “왜 어머니 흙을 싸 가지고 왔냐?”고 물으니 “제가 공부할 때 항상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가져온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그 여자분들끼리 서로 “아, 저 학생을 살려주자, 빼주자”고 해서 저를 숨겨서 저만 빠지고 다녔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아준 돈을 가지고 그 여직원이 서울역에 와서 그 돈을 주면서 저보고 자기 집에 가서 있으면 좋겠는데, 자기 집도 가난하니 있을 방이 없다고 했습니다. “학생이 공부해 가지고 반드시 크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역에서 탁 내려 저희 어머니가 옛날에 살던 서울을 탁 쳐다보니 얼마나 눈물이 납니까? 앞에 남대문이 안 보였습니다. 눈물 때문에. 그 서울이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진 곳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서울에 당도한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한 번도 배가 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면 찐빵이 많은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제가 빵을 안 먹습니다.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도 김이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습니다. 저는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이런 것을 안 먹습니다. 지금은 호텔 같은 데 가서 행사하면 빵을 주면 먹지만, 사 먹는 일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저에게 선물을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선물을 주면 제가 꼭 그 여자 보는 데서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들이 막 울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공부만 했습니다. 모범생이었지만 빵집에서 만나자고 하면 안 갔습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에게 욕된 것을 보여주지 않고, 또 제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아기 때 저에게 젖을 먹인 사람이 몸이 나아서 경상남도 일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찾아와 제 눈을 보니, 제가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와서 병을 고치지만, 저희 어머니에게 실망을 시키지 않아야 하니 그랬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어머니와 약속한 것은 다 지켰습니다. 아직까지 술 담배 안 합니다. 제가 위기 때가 되면 꼭 본체가 제가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엄청 고생을 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고생을 해야 하니,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쫓겨나면 길거리 가서 열 명 정도가 쫓겨났고, 수업 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불러서 “너 왜 등교 안 가져왔어?”라고 했습니다. 제가 1, 2학년 때 많이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은 집으로 쫓아가는데 저는 집이 없었습니다. 저는 텐트 치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저는 가만히 서 있다가 골목에서 있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는 사람만 보면 쫓아가서 제가 수업 받다가 등록을 못 해서 쫓겨났으니 “요거 조금만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주로 여자들에게 이야기하면 주는데 남자들은 잘 안 줍니다. 그 돈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다시 가서 공부 받으라고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학생의 성장 과정을 본다면 한 번도 탈선 없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납니다. 성대기 천막에 있다가 거기에서 이철 회장 아들이 된 것입니다. 물건 팔러 갔다가. 제 성장 과정을 보면 제가 위에서 내려와서 인간들 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이 안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왜 그렇게 고생하냐, 예수는 왜 십자가에 와서 죽습니까? 석가모니는 왜 그렇게 고생을 합니까? 고생을 인간 세상에 경험을 하늘은 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직접 경험은 안 해봤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여러분을 다 겪어 본 것입니다. 제가 왜 지난날을 이야기하냐? 이재용 부회장이 고생을 해봤을까요? 안 해봤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고생 해봤을까요? 안 해봤습니다.
재벌의 책임과 상속세 폐지론
이분들이 삼성이 핀란드의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같은 유명한 핸드폰 회사들이 아이폰과 경쟁해서 다 졌습니다. 다 망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삼성만 살아남았습니다. 삼성만 살아남아 아이폰보다 매출이 더 많고 이익을 더 많이 벌고 있습니다. 왜 삼성만 그렇게 승승장구하냐?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회장이 고생을 많이 안 해본 밑바닥 고생을 모릅니다.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이 산재를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전부 유명한 변호사들을 고용해서 다 이겼습니다. 그들은 병원비도 없고 다 죽어 나갔습니다. 그 돈 몇 푼 안 됩니다. 말 타는 사람에게는 줄 돈이 있고, 거기에는 줄 돈이 없습니까? 제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겠습니까? 그때 재판할 때였습니다. 제 입에서 이건희는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월급을 몇백억씩 받습니다. 그 임원들 월급만 적게 받았어도 제 입에서 그런 말이 나갔을까요? 안 나갑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아셔야 합니다. 저는 그런 불쌍한 여인들, 공장에서 매연 마시고 폐가 나빠지고 백혈병에 걸리고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성들의 부탁을 안 들어주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삼성이 우리 국가에 이바지했지만, 오너들이 고생을 안 해본 것입니다. 그 공원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안 겪어 보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분들을 복권 해줄 것입니다. 사면 복권 할 것입니다. 저렇게까지 되는 과정은 그들이 뿌린 것입니다.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보험도 해줘야 합니다. 안 하겠다고 해도 산재 보험 해줘야 합니다. 마진을 많이 남겨서 여공들의 비용이 안 나가고 마진이 많이 남을수록 자기 월급이 200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여공들은 죽어가는데, 그 비용이 안 나가야 이익금이 많아져 자기 월급이 몇백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용납하겠습니까? 제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가 가죠? 이런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이 아닙니다. 제 입에서 대한민국의 전쟁이 안 난다고 하면 안 나버립니다. 제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입니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버리는 것입니다. 모세가 바위에 지팡이를 대고 물 나와라 하니 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실수를 한 것이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한 번 때려야 하는데, 모세는 물이 안 나오니 신경질 나서 두 번, 세 번 때렸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반항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그렇습니다. 하물며 한 기업이 어떻게 여공들의 불쌍한 모습을 오너가 모릅니까? 밑에 사장들에게 “야, 네가 월급 많이 받았다고 이익금 많이 내서 월급 많이 받았다고 저 종들 저렇게 죽어 나가는데 우리 삼성이 할 일이 아니다. 넉넉하게 해주고 치료해주고 더 도와줘라. 그래도 우리 삼성 안 망한다. 그래도 너희 월급 안 줄어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임원들이 그냥 100억, 200억을 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청 공장에 “야, 깎아! 얼마 깎아?”라고 하고 안 깎으면 잘라버립니다. 자기들 이익을 많이 내야 월급이 200억, 150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는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가. 미국 자본주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돈 벌면 기부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을, 이재용 부회장 잘생기고 사람도 좋고 다 좋지만, 박근혜 대통령도 다 사람들은 착하고 도둑질할 사람들 아닙니다. 저는 그들이 무죄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하늘의 괘씸죄가 생겼습니다. 제 눈에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철 회장도 존경하고 다 좋아하고 삼성을 그렇게 잘해 놓았지만, 요새 와서는 삼성의 임원들이 이재용을 잘못 모신 것입니다. 그 임원들이 부회장님을 위해 “여자들은 구해줘야 합니다. 저 말 탄 사람만 도와줘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더라면 제가 봐줬을 것입니다. 절대 허경영을 어떤 사람이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 일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판하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비판할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끌어내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비판하면 됩니다. 그러나 네거티브는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긍정 사고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저렇게 불쌍하게 성장했고, 저분이 이 인간들을 위해 희생하러 왔고, 저분이 인간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고, 저분이 계시록에 나오는 이 일을 하러 온 사람이고,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 경전은 다 조사해보면 미륵이 온다는 소리다.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다. 성경 66권 다 보면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라고 했듯이 여러분의 본심을 우리가 깨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우리가 자유를 줬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 강의는 허경영 예언은 권능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기업이든 제가 잘못 보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렇게 됩니다. 제가 트럼프가 미국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붙어버렸습니다. 트럼프를 제가 만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불가능한 사람을 가능하게 해버립니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사실상은 임원들이 잘못했지, 두 사람은 무죄입니다. 대통령을 잘못 모신 것입니다. 대통령 자체는 사심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재용이 사심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재용의 상속 문제 여러분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바꿀 것입니다. 지금은 이재용이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상속세가 이건희 회장의 돈이 주식이 이재용에게 오면 세금이 몇 퍼센트입니까? 80%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 버립니다. 국가가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 이야기가 나옵니다. 합병을 하면서 편법 상속을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저렇게 안 하도록 앞으로 법을 바꿀 것입니다. 삼성의 이건희는 이재용에게 그 주식이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오너가 편법을 안 하고도 오너를 할 수 있게 해줘야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이재용이 하지, 다른 사람이 해봐야 삼성 망합니다. 절대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던 기업은 안 망하려고 합니다. LG를 보십시오. 할아버지 구인회, 구자경 씨, 구본무로 내려옵니다. 자기 할아버지 명예를 손상하는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세탁기 하나를 만들어도 정말 이것은 우리 할아버지 명예가 걸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용 씨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명예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대로 하겠습니까? 그러나 월급 사장들이 회장이 되어 보십시오. 어느 것부터 챙겨갈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 그룹에 있다가 재산 늘어난 것을 압니까? 외부에서 온 회장은 그 회사에 대해 지속적인 책임을 안 집니다. 대물림해서 가는 재벌의 대물림을 여러분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많이 내게, 소득세는 많이 내게 하지만 상속은 세금을 없애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앨 것입니다.
세금 제도 개혁과 국민 배당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집이 경매가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재산이 기록되어 있어 상속세가 나오는데, 그것이 그린벨트 땅이라 팔리지가 않습니다. 재산은 1억인데 그린벨트 땅이 안 팔립니다. 그런데 세금이 나옵니다. 상속세가 나오려면 현금이 몇십억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그냥 망합니다. 땅 경매, 집 경매를 할 때가 없습니다. 그럴 때 자식이 빨리 상속 포기를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민법은 4천만 원까지 세금을 내야 합니다. 4천만 원까지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삼촌이 부자였는데 잘못된 세금이 자기 재산에 압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민법은 고쳐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속세는 폐지해야 합니다. 1년에 상속세로 들어오는 돈 얼마 안 됩니다. 아버지가 30년 일하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놓은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죽으니 건물 천억짜리면 세금이 얼마 나오는지 압니까? 800억이 나옵니다. 건물을 팔아도 800억이 안 팔립니다. 그래서 집안에 있는 거 없는 거 국세청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거지 돼 버립니다. 빌딩 아버지가 있을 때는 잘 나가다가 아버지 돌아가시니 누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이번에 정무수석 장모가 강남에 14억짜리 빌딩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팔았는데 세금이 모자랐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자기들 것인데, 남편이 돌아가니 상속세를 내고 낼 돈이 없어서 그것을 팔았는데 상속세가 모자란 것입니다. 건물 가진 사람들이 허당에 허당, 아버지 죽으면 전부 골병이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뭐 하냐? 편법으로 세무사와 작전을 세웁니다. 편법 상속. 저는 그런 불법 안 하도록 해주고 상속세 폐지할 것입니다. 저는 가난한 사람의 편을 드는데도 부자들에게 불합리한 것은 고쳐서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 내게 해줄 것입니다. 그 대신 상속세 폐지되는 대신 소득세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내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더 이익입니다.
저는 강의를 하면 끝이 없습니다. 재미있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여러분에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이 없어질 것입니다. 소급해서 결혼한 사람 1억씩 주고, 아이 낳은 사람 10년간 계속 또 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그런 모든 돈은 화폐 변경, 벌금제, 징역 없애는 것 등 모든 세금을 저는 그것을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숫자의 귀신입니다. 모든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총괄해서 없앨 세금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자동차 세금이 몇 개입니까? 15가지입니다. 이것이 국민을 얼마나 괴롭힙니까? 자동차 세금이 1년에 두 번 종이로 나옵니다. 그것을 제가 없앨 것입니다. 왜 없애냐? 기름값에 다 넣어버리면 되는데. 기름값에 넣어버리면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15가지 세금이 전부 따로따로 나옵니다. 자동차 살 때도 세금이 나옵니다. 뭐든지 이 세금 15가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기름 넣을 때 하나로 통일해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부산 가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내야 할까요? 안 냅니다. 기름에 고속도로 통행료 다 들어 있습니다. 기름값 이름만 올리면 됩니다.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통행료 내야 합니까? 안 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동차 숫자만 계산하면 됩니다. 부산 시내 가니 한 바퀴 도는데 돈을 여섯 번인가 일곱 번인가 냈습니다. 불편해서 도대체 못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것은 기름만 넣으면 됩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조심해야 하냐면, 기름에다가 자동차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 이것을 보유세라고 합니다. 기름에 넣는 것은 주행세입니다. 이것을 왜 분리하고 주행세를 보유세에 넣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집에 고지서 이미 주행세 다 계산해 버리니 또 고속도로 통행료도 여기서 다 나와 버리니 통행하든 안 하든 누구나 나가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이 1년에 얼마만큼 오면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돈을 줄 수 있는가 딱 계산해서 기름값에 딱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전기 충전할 때 그 세금이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이 편하게, 그래서 고지서, 이 보유세 안 내면 대포차가 되어버립니다. 대포차를 매매해서 여자 납치하는 데 쓰였습니다. 차주인이 없는 것입니다. 왜 세금을 못 내서. 세금을 안 내니 10년, 20년간 대포차로 돌아다닙니다. 그것은 사 가지고 세금 안 내는 차입니다. 아무나 다. 그런데 명의 이전도 안 합니다. 이런 차가 범죄에 이용되는데, 1년에 납치되는 여자가 5천 명 정도 됩니다. 그것도 전부 예쁜 여자들만 납치합니다. 못생긴 여자는 납치하라고 고사 지내도 납치 안 합니다. 납치해서 마약 먹여 두들겨 패서 지방으로 팔아먹습니다. 한 사람당 2, 3천만 원씩 받습니다.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단 한 명도 안 없어질 것입니다. 제가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대포차 없애야 합니다. 이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대포차가 생긴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도 된다는 차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범죄 집단들이 그것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번호판이 찍혀도 신경도 안 씁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굴만 조금 잘생겼다 하면 언제 납치될지 모르는 사회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단 한 명의 여대생이 집에 다 왔다고 엄마에게 전화하는데 골목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봉고차가 와서 탁 잡아 차에 싣고 가는데 옆에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 자식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합니다. 그 남자가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야, 너 남편 놔두고 어디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녀? 너 며칠 동안 어디 갔다 와?” 이러고 잡아 가니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있던 남자들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저 못된 년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잡아가면서 이럽니다. “이거 봐, 남편이 집에서 밥 먹게 놔두고 뭐 하고 돌아다녀?” 이러고 잡아 가니 “아, 저지 안 나구나. 그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잡아가는 거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떳떳하게 싣고 갑니다. 차 안에서 주사를 탁 놔버립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마약이 들어가니 그것을 안 맞으면 못 삽니다. 그다음에 뇌 기능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모든 기억을 3일 이내 다 지워버립니다. 그래서 집에다 안 오고.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 자꾸 시간 끝내라고 합니다.
제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치안은 몇 점입니까?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에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