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9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ruth Cannot Overcome Providence! -October 14, 2017

전쟁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전쟁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전쟁이라는 한자를 보면 ‘창 과(戈)’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성(城)과 같으며, 이 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창, 즉 무기가 필요합니다. 무기가 있어야 백성들의 생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미국 역시 산짐승이 많고 외진 곳에 사는 사람이 많아 총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지역이 많아 무기 소지를 합법화했습니다. 옛날부터 가정을 지키려면 창이 있어야 했듯이, 국가를 지키려면 무기가 필수적입니다.

명분과 실리, 그리고 인조의 선택

인조 임금 시절, 신하들은 명분을 주장하며 청나라와 전쟁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신하들은 실리를 주장하며 굴욕을 감수하고 화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완용이 일본과 싸우지 말고 일본의 뜻대로 하자고 하여 결국 식민지가 되었듯이, 인조는 명분을 택해 전쟁을 벌였으나 결국 패배했습니다. 이는 나라에 얼마나 많은 창과 병사가 있는지를 고려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청나라는 중국 민족이 아닌 우리 한민족이 세운 나라였기에, 인조의 항복은 중국에 항복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武)의 진정한 의미와 각국의 전략

나라를 유지하려면 창, 즉 무기가 있어야 하지만, 이 창을 멈추게 하는 것이 진정한 ‘무력(武力)’입니다. 무(武)는 창을 멈추게 한다는 뜻으로, 진정한 힘은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멈추게 하는 데 있습니다. 평화가 최고의 무력입니다.

북한은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합니다.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다가 물러나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는 전술입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전쟁 준비를 할 시간을 주므로 낮은 수입니다. 진짜 전쟁을 하는 사람은 조용히 있다가 기습적으로 공격합니다.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벼랑 끝 전술을 계속 사용하면 결국 아무도 도와주지 않게 됩니다. 후세인이나 카다피 같은 인물들이 이 전술을 쓰다가 결국 몰락했습니다.

중국의 전략은 ‘선고후락(先苦後樂)’ 또는 ‘허장성세(虛張聲勢)’입니다. 처음에는 상당한 압력을 가하고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과 사업을 해보면 고위층과의 연줄을 과시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드 문제도 처음에는 강하게 나왔지만 결국 흐지부지될 것입니다.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합니다. 언제 어떤 수를 써서 딜을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사업가 기질이 강해 미국의 이익이 된다면 한국을 희생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과 김정은의 벼랑 끝 전술이 맞붙은 상황입니다.

영양실조와 발육 부진의 심각성

영양실조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린아이들의 발육 부진입니다. 특히 뇌 발육 부진은 평생 회복될 수 없는 장애를 남깁니다. 북한 어린이의 30%가 영양 부족으로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통일되었을 때 우리 사회의 큰 짐이 될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도 이러한 어린이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유니세프는 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구호 단체입니다. 다른 구호 단체는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갈 수 있지만, 유니세프는 물품이 직접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현재 유니세프는 자금 부족으로 북한 어린이들을 충분히 돕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니세프를 후원하여 북한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을 막아야 합니다. 이는 미래의 우리 국민을 돕는 일입니다.

국가 안보와 경제, 그리고 원자력 발전

한국의 전쟁 시 가장 먼저 파괴될 곳은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입니다.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이유도 그곳이 군수품 생산의 핵심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인구가 많아 직접적인 폭격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EMP(전자기 펄스)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emp탄 하나가 북한에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무기, 통신, 전기가 마비되어 전쟁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장기 전쟁은 불가능하며, 모든 지휘 계통이 마비됩니다. emp탄은 서울에도 영향을 미쳐 모든 카드 결제, 은행 업무가 중단될 수 있으므로 비상시를 대비해 현금을 소지해야 합니다.

emp탄이 떨어지면 서울 인구 2천만 명은 수도, 전기, 통신이 모두 끊겨 아파트에서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시설도 부족합니다. 시골의 초가집이라도 펌프물이 있는 곳은 생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방공 시스템은 빵점이며, 국민들에게 방독면조차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의 화생방 무기에 대비하여 방독면 비치 등 기본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하철도 방공 대피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합니다.

현재 고리 원전 건설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수출 랭킹에 드는 기술 강국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면 막대한 수출 기회를 잃고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핵발전소는 환경 문제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우선 살려나가야 합니다. 현재의 핵발전소는 냉각 장치 등이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지진이나 쓰나미에도 안전하게 설계되고 있습니다. 세계 통일 이후 대체 에너지로 전환하는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 연결은 한국 조선업에 치명적입니다. 철도가 연결되면 배로 물건을 운송할 필요가 줄어들어 조선업이 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통일 전까지는 철도 연결을 반대해야 합니다.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존재

진리가 항상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섭리가 진리를 이깁니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할 수 있고, 자식을 열심히 키워도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진리와는 다른 섭리의 영역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은 ‘E=MC²’ 공식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정지된 화면에서는 에너지가 나올 수 없다는 과학적 진리를 넘어선 섭리의 영역입니다. 허경영은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잴 수 없는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합니다. 이 사진은 명확한 증거이며, 수백억 장을 복사해도, 흑백으로 인쇄해도 동일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영원히 풀 수 없는 미스터리입니다.

오링 테스트는 1964년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하고 일본의 오무라 요시아키 박사가 발전시킨 방법으로, 인체의 건강 상태나 특정 자극에 대한 반응을 근육의 힘 변화로 측정합니다. 허경영은 이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신인(神人)임을 증명합니다. 일반인이나 성인, 심지어 미륵이나 메시아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철처럼 힘이 강해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지구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이 좋지 않은 사람의 오링 테스트 결과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이 눈을 보고 에너지를 넣자 즉시 힘이 강해졌습니다. 이는 0.1초 만에 이루어지는 일이며, 최면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북한과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을 해결하고,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