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 Huh Kyung young’s political revolution is an economic revolution – December 23, 2017

결혼 혁명과 인구 절벽: 미래를 위한 선견지명

결혼 혁명은 왜 필요한가? 결혼하는 이들에게 1억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 무담보로 지원하여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 이 2억 원은 주택을 구할 때 국가에서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다. 현재의 노인 수당 5만 원 인상과 같은 정책은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인상도 좋고 잘생겼지만, 국민에게 이득이 없는 정책은 의미가 없다. 65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이 있었으나, 현재 20만 원에 5만 원을 추가하는 수준이다. 부부가 140만 원을 받으면 생활이 가능하지만, 독신 노인의 경우 70만 원을 받아 월세 20만 원, 관리비 13만 원을 제외하면 37만 원밖에 남지 않는다. 이는 기초 수급자 150만 명 중 90%가 독신인 현실에서 더욱 심각하다. 기초 수급자는 생활 연금 50만 원과 주택 수당 15만 원을 합쳐 65만 원을 받는데, 이마저도 각종 비용을 제하면 남는 것이 없다. 이러한 노인들은 취직도 어렵고, 일하더라도 세금 문제로 인해 해고될 위험이 있다. 정부가 5만 원을 올려주는 것으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노인들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킨 주역이며, 그들의 가치는 하늘과 같다. 이들이 소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경제가 활성화된다. 현재의 경제는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하자는 나의 공약을 미친 사람 취급했다. 그러나 만약 이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지금쯤 시골의 초등학교는 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시골에서 아이를 낳고 돈을 받는데 굳이 도시로 갈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나의 선견지명은 당시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었다. 20년 동안 미친놈 소리를 들으며 참아왔지만, 지금 세계는 아이가 사라지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다. 두 부부가 한 명의 아이를 낳는 것도 모자라, 남성들의 정자 약화로 인해 아이를 낳지 못하는 경우가 50%를 넘어섰다. 대한민국은 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 1958년 80만 명의 개띠가 태어났던 베이비붐 세대가 20년마다 반복되어야 했지만, 58년 개띠가 마지막 베이비붐 세대였다. 현재는 1년에 30만 명밖에 태어나지 않아 인구가 급격히 줄고 있다. 정부는 출산 장려 정책에 120조 원, 10년간 150조 원을 썼지만, 이 돈은 모두 다른 용도로 사용되었다. 아이를 낳는 여성들에게 3천만 원씩 주고도 남을 돈이 회식비 등으로 낭비된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국민을 속이는 예산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쌍둥이면 6천만 원, 세 쌍둥이면 9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5년 전까지 소급하여 이 공약을 적용할 것이다.

정치 혁명과 경제 혁명의 본질

대통령이 바뀐다고 해서 국민의 삶에 큰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정치가 아니다.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의 차이는 노인 수당 5만 원 인상 정도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65세 이상에게만 해당된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는 정치는 도둑놈들만 키우는 것과 같다. 현재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빨라질수록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도 빨라지는 구조 때문이다. 이 자전거 바퀴를 뜯어내 고치는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중산층은 무너졌고, 국민의 90%가 중산층이 되는 ‘중산주의’가 허경영의 경제 혁명이다. 국가의 낭비 예산, 특히 출산 장려금 150조 원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각 지자체가 아닌 정부와 국회에서 빼낸 이 예산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나는 노인들의 생활, 국민들의 모든 것을 귀신처럼 꿰뚫어 보고 있다.

최근 발표한 ‘국민송’은 경제가 어려울 때 국민에게 기쁨을 주고 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만들었다. 이 노래가 멜론 차트 1위에 오르지 못하는 것은 국민의 책임이다. 국민송이 1위에 올라야 언론이 나를 부르고, 내 정책을 이야기할 기회가 생긴다. 언론은 나를 잡는 이야기만 할 뿐, 내 정책을 다루지 않는다. 국민송은 미래를 내다본 나의 예언송이다. 권력 초기에 나를 잡으려 할 때 노래로서 돌파하려는 전략이다. 지금 정치인들은 ‘가르치려’ 하지만, 젊은 세대는 가르치는 것을 싫어한다. 반면 나는 공중부양, 축지법 등 신비한 능력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배우고 싶도록 유도한다. 자식 교육도 마찬가지다. 말로 가르치려 들면 실패한다. 그저 안아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허경영의 5가지 무기와 미래 사회

나는 지구에 5가지 무기를 가지고 왔다. 그것은 바로 ‘따르다(Follow)’, ‘웃다(Laugh)’, ‘노래하다(Sing)’, ‘배우다(Learn)’, 그리고 ‘복사하다(Copy)’이다.

  • 따르다(Follow): 모든 정치인과 연예인들이 나의 공약과 행동을 따라 하게 될 것이다. 싸이가 나의 ‘라이트 나우’를 가져가 ‘강남스타일’을 만들었듯이, 전 세계가 나를 모방하게 될 것이다.
  • 웃다(Laugh): 국민들은 웃을 일이 없지만, 나를 만나면 모두 환하게 웃는다. 스마일 정도로는 안 되고, 화통하게 크게 웃어야 한다. 이것이 나의 우주 비법 중 하나다.
  • 노래하다(Sing): 나는 국민송과 같은 노래를 만들어 국민들이 나를 노래하게 만든다. ‘내 눈을 바라봐’처럼 나의 메시지가 노래를 통해 사람들에게 각인될 것이다.
  • 배우다(Learn): 사람들은 목사, 스님, 선생님처럼 가르치려 드는 사람보다, 공중부양이나 축지법처럼 신비한 능력을 가진 나에게서 배우고 싶어 한다. 나는 궁금증을 유발하여 스스로 배우도록 유도한다.
  • 복사하다(Copy): 마지막 단계는 나의 얼굴이 전 세계적으로 복사되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모든 물건에 나의 얼굴이 들어가고, 기업들이 나의 얼굴을 카피해야 물건이 팔리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내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 일어날 일이다.
    언론은 나를 흙에 비유하며 지저분하고 파산균, 중금속, 지렁이 같은 부정적인 면만 부각한다. 그러나 흙은 씨앗을 틔우고 생명을 살리는 존재다. 여러분의 마지막 집은 흙이며, 여러분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나는 여러분을 데리러 온 기적 같은 존재다.

재난 대응과 소방관 처우 개선

제천 화재 참사와 같은 재난 상황에서 정치인들의 무책임함은 용서할 수 없다. 건물 외벽에 가연성 소재를 사용한 건축 허가를 내준 시장은 구속되어야 한다. 목욕탕에 불이 났을 때, 소방관들은 밀폐된 공간에서 가스 질식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유리창을 깨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했다. 소방차가 도착하기까지 1시간이 걸렸다는 것은 변명에 불과하다. 사람의 생명이 걸린 일에 소방차를 밀어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 소방관의 안전을 핑계로 국민의 생명을 방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 소방관들은 용감하지만, 그들의 장비는 3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다. 정부는 소방 장비 현대화에 예산을 투자하지 않고, 예산 증액을 요구하는 소방관들을 좌천시킨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소방관들에게 최첨단 장비를 지급하고 최고의 대우를 해줄 것이다. 소방관과 경찰관은 지방 공무원이 아닌 국가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특별 임금 제도를 도입하여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 그들의 보수가 너무 적기 때문이다.

경제 혁명과 국민 배당금

현재 우리나라 경제 정책은 산꼭대기에 불을 지르는 것과 같다. 중산층이 무너진 상황에서 경제를 살리려면 밑바닥부터 물을 부어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재벌에게 특혜를 주는 트리클 다운 정책을 펼쳤지만, 지금은 국민에게 직접 돈을 투입하는 국민 배당금 정책이 필요하다.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야 한다.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70만 원은 이 150만 원과 상계하여 부부 합산 300만 원까지 보장된다. 이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으며, 부인과 남편 통장에 각각 지급된다. 메말라 있는 서민 경제에 물을 부어 경제를 살리는 것은 나 같은 천재적인 사람이 아니면 불가능하다.

나의 얼굴이 전 세계적으로 복사되는 시대가 오면, 모든 물건에 나의 얼굴이 들어가고 기업들은 나의 얼굴을 카피해야 물건이 팔릴 것이다.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광고비는 여러분의 후손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어마어마한 경제를 일으킬 것이다.

종교의 본질과 하늘궁의 역할

불교의 8가지 절곡과 기독교의 8가지 낙은 모두 명사로 이루어져 있다. ‘부처가 된다’, ‘천국에 간다’와 같은 명사는 인간에게 실현될 수 없는 것이다. 종교는 될 수도 없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 하늘과 직접 연결되어 여러분의 삶이 좋아진다. 내가 유튜브에 강의를 많이 남겨 놓는 것은 그것을 보고 배우면 하늘에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하늘궁이 활성화되고 전 세계인이 몰려올 때, 나의 얼굴 사진이 전 세계적으로 카피되는 시대가 오면 우리 경제는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나의 얼굴과 이름이 곧 돈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예수는 자신을 괴롭히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다고 했지만, 자신 다음에 오는 자를 해방하는 것은 하늘의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예수를 욕하거나 석가모니를 욕한 자들이 죽는 법이 없었지만, 나를 욕하다 죽은 사람이 22명이나 된다. 이는 내가 하늘의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카피 시대가 오는 것은 경제 혁명이 한민족에서 일어난다는 증거다.

종교는 신앙적인 요소로 천국을 추구하지만, 불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아 부처와 같은 존재가 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러나 이 모든 명사들은 실현될 수 없다.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동사, 즉 진행형이다. ‘사랑하는 사람’이지 ‘사랑’ 그 자체가 될 수는 없다. 나는 도인이 아니라 도를 공부하는 사람이다. 명사는 모두 거짓말이다.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없다.

어리석다는 것은 자연을 등지는 사람을 의미한다. 우리는 항상 뭔가를 파고들고 배워야 한다. 게으름은 안 된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끊임없이 탐구해야 한다. 나의 얼굴이 전 세계적으로 복사되는 시대가 오면, 모든 물건에 나의 얼굴이 들어가고 기업들은 나의 얼굴을 카피해야 물건이 팔릴 것이다. 전 세계에서 들어오는 광고비는 여러분의 후손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어마어마한 경제를 일으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