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 The Waste of National Tax Money and President Moon Jae-in’s Eradication of Deep-Rooted Evils: The Outcome of Gwanghaegun’s Reform -November 18, 2017

국민 혈세 낭비와 적폐 청산의 결과

오늘은 국민 혈세 낭비와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 그리고 광해군의 적폐 청산이 가져온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폐 청산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광해군도 임금 중에서 4년 집권 후 암살당했습니다. 그는 갖다 주는 음식을 먹고 4년 만에 죽었지만, 조선 시대 임금 중 가장 개혁을 제대로 한 사람입니다.

광해군은 겨울에 감옥에 신하들을 보내 추위에 고생하는 죄수들의 건강을 관리하고 애로사항을 들어 석방할 사람들을 뽑아 석방시켰습니다. 특히 돈 문제로 들어온 사람들은 모두 석방해주었습니다. 광해군은 조선 시대 임금 중 가장 마음이 좋은 임금으로 평가받지만, 자기 동생을 죽이는 등 문제가 있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할 때 박근혜 대통령이 불명예스럽게 물러났듯이, 세조가 취임할 때 단종이 불명예스럽게 물러났습니다. 인조가 들어올 때 광해군이 쫓겨났듯이, 이런 임금들은 자기 앞에 있던 임금들을 모두 없애버립니다. 광해군은 4년 집권했고, 단종은 실질적인 집권 기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세조는 단종의 목을 쳐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임금 중에는 이렇게 상대방을 희생시키며 집권한 경우가 많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중에 들어왔고, 광해군도 4년 만에 물러났습니다. 40년 집권한 사람도 있지만, 취임하자마자 적폐 청산을 주장하며 조선을 개혁했습니다. 멋있는 개혁을 착착 진행했지만, 인조의 쿠데타로 왕위를 빼앗겼습니다. 옛날에는 쿠데타가 일어나도 통신이 두절되어 군대를 데려오려면 이미 다 끝난 이후였습니다. 지금은 청와대에 쿠데타가 나면 전화 한 통으로 군대가 움직이므로 쿠데타가 어렵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촛불로 취임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났지만, 적폐는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어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기 전 대구 서문시장에 큰불이 났고,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에 지진이 일어나는 등 징조가 있었습니다. 박근혜 탄핵은 이미 예정되어 있었고, 저는 5년 전에 그 징조를 미리 알았습니다.

트럼프와 허경영: 국민의 신뢰보다 확실한 변화

트럼프가 미국 공화당 후보 16명 중 꼴찌할 때 MBN에 출연해 트럼프와 허경영이 닮았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미국의 아이콘이며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한국에 아까운 군인들을 보내는 것은 손해 보는 짓입니다. 트럼프의 공약이 너무 나갔고 쇼맨십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제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트럼프나 허경영을 진지하게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선 기간에 텔레비전에 나와 얼마나 확실한 언어를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트럼프의 선거는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말하는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 정신 교육대 집어넣는다는 말은 트럼프가 말한 것보다 천 배 만 배 무서운 말입니다.

기존 정치권은 신빙성이 없다고 하지만, 필리핀 대통령이나 트럼프가 신뢰성이 있었습니까? 미래에 나타나 세계를 바꾸는 사람들은 국민들의 신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은 신뢰보다 확실히 바꿔줄 사람을 원합니다. 신뢰를 원칙으로 한다면 공무원 출신이나 서울대 총장 출신이면 됩니다. 노무현보다 이해찬이 훨씬 신뢰할 수 있었지만, 국민은 신뢰보다 새로운 것을 택합니다. 시대가 바뀌면 신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 신뢰가 보수 세력인데, 그 보수적인 세력이 계속 미래를 보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들 피를 뽑아가는 것이 바로 혈세 낭비입니다.

국민 혈세 낭비를 밥 먹듯이 합니다. 안기부 예산이 왜 청와대로 들어갑니까? 안기부 예산을 줄여야 합니다. 안기부 예산은 남아돌고 청와대 예산은 부족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청와대 예산에 들어갔고, 여론조사비에 안기부 예산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 혈세를 중국 우식으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몇 프로 절약해서 50%를 국민들, 20세 이상에게 월 150만 원씩 주겠다는 국민 배당금을 주장합니다. 다음 대통령 때 국민 배당금에 대항할 자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대학 강의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했습니다.

적폐 청산의 실패와 미래를 내다보는 리더십

현재 제가 말하는 적폐 청산이나 광해군의 적폐 청산은 실패했습니다. 광해군은 창덕궁과 경희궁 등 궁궐 공사를 많이 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들이 노역에 동원되었고, 광해군에 대한 민심을 잃었습니다. 적폐 청산을 주장하는 세력은 대다수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는 세력입니다. 혁명을 한 박정희 대통령도 국민 전체의 지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광해군 역시 적폐 청산을 주장했지만, 지지 세력이 별로 없었고 기득권 세력의 지지도 받지 못했습니다.

마찬가지로 문재인 대통령이 정권을 잡았지만, 우리나라 대다수 보수 세력이나 자본가들이 적극 지지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사회 기득권들의 지지를 못 받는 사람들이 주로 적폐 청산을 주장합니다. 이 적폐 청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도 대통령 자리가 날아갔습니다. 전두환의 돈을 뺐다가 이명박 쪽으로 간다고 하니 친일계가 들고 일어나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게 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때문이 아닙니다. 친일계가 이명박을 지키려다가 과잉 방어를 하면서 박근혜에게 불똥이 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전직 대통령들을 그렇게 잡는 것을 저는 좋게 보지 않습니다. 이명박에 대한 이야기가 많지만, 저는 법원에서 확정되지 않은 이야기를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나쁘게 보지 않고 도둑놈으로 보지 않습니다. 대통령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대구 서문시장에 불이 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고, 지진이 일어나면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화살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진도 7.5 내지 8 정도의 지진이 올 수 있는 나라인데, 만약 지진이 오면 전체 중고등학생의 60%가 죽고 80% 정도가 중상을 입을 것입니다. 나라는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돈은 엉뚱한 데 다 썼습니다. 아이들 교실은 넓지만 기둥이 없고 벽돌로 쌓아 올린 건물에 서까래만 쳐놓아 내진이 안 되어 있습니다. 흔들리면 1층에서 3층까지 한꺼번에 무너져 학생들이 전멸할 것입니다. 철근 콘크리트가 눌러버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전국 학교의 100%가 그런 교실입니다. 내진 설계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닙니다. 학교 교실이 가장 지진에 위험하고, 그다음이 단독주택입니다. 아파트는 지진에 가장 안전합니다. 아파트는 무너지지 않지만, 학교 학생들만 죽는 것입니다. 집에 있는 노인들만 살고 애들은 다 죽이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은 지진이 와서 한번 흔들어 버리면 세월호의 몇십만 배의 사람이 죽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을 해놓고도 대한민국 정치인이라고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저는 미래를 훤히 보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대출,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9명 없애는 것 등은 미래를 내다본 공약입니다. 이때 1억은 지금의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220년 전에는 대학 입학하는 사람이 150만 명이었지만, 지금은 30만 명입니다. 인구 절벽이 심각합니다. 초등학교, 중학교도 점점 없어질 것입니다.

저는 대우, 쌍용, 삼성의 미래를 내다봤습니다. 저출산 세계 1위가 될 것을 20년 전에 내다봤습니다. 광해군은 20년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적폐 청산을 했습니다. 미래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 적폐 청산을 하면 자기 정적만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 동생을 죽이고 인현왕후를 유폐시킨 것이 광해군의 실수입니다. 정치적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미래를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까? 마구잡이식입니다. 검찰이 끄집어내면 그냥 수사하는 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정무수석이 3억 문제로 물러났습니다. 대통령이 적폐를 청산한다는 언어를 쓰면 안 됩니다. 적폐 청산은 검찰이 언제나 하는 것입니다. 권력이 바뀌면 검찰이 다시 수사를 시작합니다. 이런 적폐 청산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권력이 바뀌기 전에 항상 대한민국 검찰이나 경찰은 적폐 청산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권력이 바뀌면 유난히 또 시작됩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나라 경제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조성하고, 국민들은 잡혀가는 것만 보고, 전 세계 신문에는 한국이 망하는 것만 보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의 도덕은 빵점이라고 선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한심합니다. 소리 없이 하십시오.

적폐 청산을 미리 붙이는 것은 그 뒤에 개헌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개헌이든 뭐든 권력 유지에 뭔가가 작동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모든 국회의원들의 뒤를 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청와대에 들어가 있는 사람까지도 박근혜를 내보낸 이명박 진영이 만만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적폐 청산을 하겠다고 있는 그 진원지에 있는 사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탁탁 던지면 제패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맨날 이런 것만 보다가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 혈세를 50% 절약해서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의 고민을 해결해야 합니다. 제가 가져온 편지 내용을 대통령이 들어봐야 합니다.

국민의 목소리: 청년들의 현실과 허경영의 비전

한 청중이 보낸 편지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강연을 들은 지 1년이 되었고, 유튜브에서 강연을 처음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왜 허경영 총재를 못 알아봤을까 싶을 정도로 미안하고, 고생하는 총재를 위해 많은 홍보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경제가 바닥을 찍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노만 쉬고 건설해주고 월척에서 돈을 복받는 가처목제 사람도 많고, 다들 아우성인데 청와대에서는 이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편지를 쓴 사람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지만, 남의 딱한 상황에도 자신의 상황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고 합니다. 하나뿐인 남동생은 백화점 근처 주차 요원인데, 급여가 180만 원이고 세금 떼면 162만 원입니다.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물었는데 정확한 답변은 없었다고 합니다. 33살 남자의 급여가 162만 원인데, 어느 여자가 시집을 오겠으며 이 돈으로 처자식을 어떻게 먹여 살립니까? 주차장에서 마스크도 못 쓰게 합니다. 힘들게 일하는 동생이 안타깝지만 노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 응원한다고 합니다.

큰 형부는 경북대 중문과 졸업생인데, 대구에서 나름 수재들이 가는 학교를 나왔지만 지금은 보험회사 영업 사원입니다. 기본급 없는 일을 하고 계약을 해야 돈을 받는 구조입니다. 요즘 남자들 반듯한 직장 구하기도 힘들지만, 쫓겨나면 갈 데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큰언니가 고등학교 교사라 형부 급여가 부족해도 가정을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편지를 쓴 사람도 파견직이라 파견 2년이면 무조건 계약이 종료됩니다. 파견 20년은 보장되어야 결혼도 하고 아이에 대한 입학이라도 시키지 않겠습니까? 회사에 40 넘은 처녀도 많고 50 넘은 처녀도 있습니다. 시집을 가고 싶어도 번듯한 직장을 가진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인도 비정규직인데 남자까지 비정규직이면 아이를 낳는다는 것은 비극입니다.

이러한 상황들을 허경영 총재가 꿰뚫어 보고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매달 고맙게 받겠다고 합니다. 선물이라고 하기엔 그렇고, 대한민국 살림을 재정비해달라는 의미로 혁대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소외되는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아낌없는 예산을 쓰고, 국회의원 월급을 빼달라고 합니다. 총재님은 언제 대통령이 되시나요? 2020년이 되시나요? 왠지 2020년이 반복되니 좋은 숫자 같습니다.

국회의원이나 언론인만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지 말고, 추가로 철없는 부모와 아이들도 정신 교육대에 나와 달라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추가를 해달라는 것이지 넣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 사상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말이 없다 보니 살인도 쉽게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강연은 어린아이부터 들어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꼭 교재로 배포되어 아이가 듣고 실천할 수 있도록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교재로 나왔으면 합니다. 그래서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이런 교육 문화를 대통령이 되시면 꼭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부모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고 바로 부모가 되는 철없는 10대들, 철없는 어른들이 많습니다. 어릴 때부터 적어도 중학교부터 아기를 키우는 돌봄 과정을 연습해야 하지 않습니까? 쉽습니다. 그것이 몸에 배어야 나중에 아이를 낳더라도 아이를 사랑으로 돌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학대로 순진한 아이들이 많기에 이것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아이를 위해 자장가도 직접 작사하고 작곡하고 훌륭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때마다 노래를 불러준다고 합니다. 어쨌든 대통령이 되실 것이니 되셔서 우리 국민들의 정신을 제대로 잡아 달라고 합니다. 안전한 나라, 여성의 행복한 나라, 아이들도 복지가 튼튼한 나라, 충효 사상이 튼튼한 나라, 이 외에 여러 가지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영향력과 우주의 진실

지난달 9월 9일에 일본에서 비자 문제로 전화로 상담을 한 백성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무사히 비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일본에서는 더럽게 할 경우 처음에 1년, 다음에 3년, 그리고 나서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쯤에 영주권 신청을 하려고 합니다. 매일같이 가사 일을 하면서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허 총재님의 이름을 부르고 노래도 했습니다.

남편 회사에서 자동차 전시회가 있었는데 3천 명 이상이 모인 자리에서 마지막에 경품 당첨 시간이 왔습니다. 입장권에 있는 번호를 보면서 허경영을 외치자마자 집으로 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남편도 회사에서 일이 힘들 때에는 허경영 성함을 마음속으로 외친다고 합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마음이 편해지고 회사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링 테스트에서도 다른 사람 이름은 힘이 안 들어갔는데 오로지 허경영 이름만이 힘이 가는 것을 보고 신기해했습니다. 대구에 계시는 이모님께서도 시간을 내어 총재님의 강연을 들으러 가시라고 전했습니다. 일본인이 인터넷에서 허경영 총재님의 얼굴을 보고 예쁘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이모님께서 다음에 허경영님께서 대선에 나오시면 표를 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대통령 탄핵한 명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태어날 시대의 상황과 살아오신 가정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어릴 적 너무나 추워서 외양간에서 송아지를 끌어안고 잔 일, 어머니 생전에 흘러 보따리에 싸서 무임승차로 서울로 갔던 일, 맹장 수술을 받을 때 신문지에서 먹을 지으면서 간호원들이 울던 일, 그런 상황에서도 언제나 어머니의 생각을 한시도 잊지 않고 또 억울하게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서 바르고 정직하게 삶을 살아왔던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시대를 초월한 하늘에서 오신 분이 분명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다방면에 지식과 수많은 사람들의 아픔을 해소하려는 따뜻한 마음과 순수함, 그리고 매너와 위트를 두루두루 다 갖추신 분은 아마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알게 되어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남편이 정월에 휴가가 시작되는 대로 찾아뵙겠다고 합니다. 그때에는 남편이랑 저랑 호흡이 맞을 것입니다. 자필로 써야 하는데 제가 워낙 악필이라서 이렇게 워드로 써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33살 동생이 월급 150만 원 정도 받는데, 대학을 나왔을 것입니다.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일하는데 분진이 많지만 마스크를 못 쓰게 합니다. 마스크 쓴 사람을 보면 강도 같은 느낌이 들어 여성들이 공포를 느끼기 때문입니다. 먼지를 하루 이틀 마시고 한 달에 150만 원 받아봐야 나중에 병원비도 안 됩니다. 이것도 직장이라고 다니는데 33살인데 장가를 안 갔다고 합니다. 150만 원으로 점심값, 차비 하면 50만 원 없어지고, 양복 등 감가상각 빼면 80만 원 정도 남을 것입니다. 한 달에 80만 원 가지고 젊은 대학생, 33살 남자가 결혼할 수 있습니까? 이 직장도 구하기 어려운 직장입니다. 지하 주차장에 있는 젊은 사람들은 방독면을 써야 할 정도입니다. 숨이 막힙니다. 직장인들이 굉장히 힘든 것입니다. 이런 주차 요원 동생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항상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보험 영업 형부는 돈을 거의 못 번다고 보면 됩니다. 실적이 없으면 월급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로 위궤양에 걸립니다. 항상 불안한 것입니다. 쫓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전부 이렇게 불안하게 삽니다. 제가 이 남자에게 150만 원을 주면 이 남자가 결혼할 수 있을까요? 여자가 오면 150만 원을 받을 것이고, 두 사람 합쳐 300만 원, 이 사람이 150만 원 가져오면 450만 원입니다.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해놓고 일을 해야 합니다. 백화점에 들어가서 마스크를 안 쓰게 해놓은 백화점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지하에 있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라고 해야 합니다. 마스크 앞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으면 됩니다. 우리 마스크에 허경영 스마일 캐릭터를 넣으면 됩니다. 허경영은 과거에도 웃고 미래에도 웃을 일만 있습니다. 남에게 웃음을 전파하고 다닙니다. 제가 나타나면 아이들이 웃습니다. 마스크에 미소를 짓고 허경영 눈처럼 캐릭터가 있어야 합니다. 글씨를 미소처럼 만들거나 양쪽에 미소를 동그라미 쳐놓고 코를 쫙 펴야 합니다. 백화점 지하에 이런 미소를 쓴 마스크 쓴 사람을 왜 싫어하겠습니까? 청년들 마스크 써야 합니다. 그냥 마시면 안 됩니다. 돈 몇 푼 주는 것이 대수가 아닙니다. 150만 원을 주면서 종업원들의 건강도 주고, 주차 요원도 시키고, 즐겁게 해줘야 합니다.

저출산을 20년 전에 내다보고 이런 것을 다 내다봤습니다. 이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앞으로 경제가 흔들릴 것이라는 점입니다. 인구가 줄어들고 젊은 사람이 안 태어나고 노인만 쌓이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모텔이 많아 애들을 많이 낳았지만, 이제는 모텔이 양로원, 요양원으로 다 바뀝니다. 젊은이들이 가던 모텔에 오는 사람이 없어 노인들이 가게 되는 요양원으로 바뀌니 사회의 역동성이 떨어집니다. 제가 이 위기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조선은 500년, 신라는 970년, 백제는 약 700년, 고구려는 약 700년 정도 갔습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500년 이상 역사가 갑니다. 그런데 중국의 모든 나라는 진나라가 15년, 최고로 오래간 나라가 300년 정도입니다. 왜 이렇게 중국은 왕조가 짧을까요? 우리나라는 왕조가 이렇게 깁니다. 우리 민족이 빨리빨리 민족이라는 말도 일본에서 만든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조잡스럽다, 문제가 있다고 했지만, 실제 우리 민족은 이렇게 전통과 역사가 한번 왕조를 만들면 오래가는 나라입니다. 일본도 그렇게 오래가지 못합니다. 보통 다른 나라들은 300년 정도면 끝나버립니다. 청나라, 명나라, 한나라 다 300년을 못 넘깁니다. 역사책에 보면 다 나옵니다. 우리는 이렇게 왕조를 좋아하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뭘 하면 성공하냐? 일본이 우리나라를 점령하기 위해 한민족은 안 좋다는 소문을 많이 냈지만, 실제 우리 민족은 왕, 황제 이런 것이 있으면 성공하는 민족입니다. 한민족은 구심점이 분명하게 있을 때 발전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구심점이 없었습니다. 지금 싱가포르의 이광요는 36년 집권하고 자기 아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 보고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사람만큼 사람 많이 죽인 사람이 없습니다. 대만의 장개석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압니까? 그런데도 대만의 장개석은 종신 총통을 했고, 독재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도 대만 곳곳에 장개석 동상이 천지입니다. 그 사람들이 단결이 잘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뭘 좀 해보겠다고 하면 무조건 독재자, 죽일 사람이라고 매도합니다.

심지어 영국은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유신 선포할 때 북아일랜드 국민들에게 투표권 자체가 없었습니다. 투표권, 선거권 달라고 북아일랜드가 들고 일어나자 북아일랜드 사람들을 무차별로 학살했습니다. 민주주의의 효시인 영국이 그랬습니다. 자기 국민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고 투표권 달라고 한다고 다 쏴 죽인 것입니다. 그것이 민주주의의 뿌리인 영국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을 하던 1972년에 영국이 무차별 학살을 감행했습니다. 민주주의가 무엇입니까? 그 나라는 왕은 왕대로 있고 민주주의 세계 1위라고 하면서 북아일랜드 사람들을 다 죽였습니다. 프랑스는 이때까지도 여자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반도의 박정희라는 사람은 투표권을 주면서 뭘 좀 강하게 밀어붙이니까 독재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은 구심점을 만들어야 하는데 구심점이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나왔다고 해서 그 대통령이 구심점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황제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적폐 청산의 반복과 국민 혈세 낭비

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이 성공한다 하더라도, 이 적폐 청산에 국민 혈세 100%를 정복하는 데 450조를 써버리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 혈세 낭비입니다. 돈을 흘려버리는 낭비입니다. 이런 낭비를 하는 한 문재인 대통령의 적폐 청산이나 조선 최고의 임금 광해군의 적폐 청산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다음 정권이 나타나면 또 문재인 대통령 정부를 적폐 청산한다고 할 것입니다. 이런 반복은 지겹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지금 유엔 본부를 우리 국회의원 300명이 모여 머리 삭발하고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불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 한반도를 주둔가위로 만들어 우리를 불안하게 하냐고 미국과 소련에 항의해야 합니다. 그런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고 맨날 적폐 청산이니 뭐니 하면서 권력만 바뀌면 출석하느라 난리입니다. 벌써 개헌의 전주곡입니다. 개헌을 위한 서곡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도둑놈을 가려내면 다음 사람이 도둑질을 안 해야 하는데, 도둑놈 가려내면 또 도둑질을 합니다. 이것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검찰이 수사하는 것이 권력 잡은 자가 있을 때는 수사 못하고 나가고 나면 또 그 사람 것을 수사하고, 또 권력이 나오면 또 그 다음 것을 수사합니다. 이런 검찰이 있어서 되겠습니까? 이렇게 눈치 보는 검찰은 필요 없습니다. 적폐 청산이라는 것은 그 권력이 있을 때 하라는 말입니다. 권력이 있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권력 바뀌고 나면 그 다음 사람들을 잡아냅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서 안 했다는 것 아닙니까? 저는 이런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적폐 청산이라는 것은 들으면 구역질이 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고향인 포항에서 지진이 일어나는 것 아닙니까? 다음에는 어느 동네 지진이 날지 알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다음에는 어디서 지진이 나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이런 것은 반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도 대통령은 정신 교육대에 안 보냅니다. 그리고 대통령 구속은 절대 안 합니다. 아무리 죽을 죄를 지어도 사면합니다. 어떤 대통령이 죽을 죄를 짓고 뭘 했어도 저는 국민들에게 제가 총알을 맞고 그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자신감 없는 대통령이 나와서 무슨 나라를 바꾸겠습니까? 저는 국민의 눈치를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소신이 뚜렷합니다.

광해군이 자기 이복동생인 영창대군을 죽이고 인목대비를 유폐시켰습니다. 적폐 청산을 한답시고 말입니다. 마치 박근혜를 잡아 놓은 것과 비슷합니다. 이런 것을 행하면서 정치를 잘하겠다고 하니 일이 되겠습니까? 잘못한 것입니다. 인목대비는 국가의 얼굴이고, 영창대군도 임금의 동생입니다. 그런 애를 사약을 먹여 죽였습니다. 장희빈의 아들 경종도 4년 만에 독살당했습니다. 음식에 독을 넣어 없애버린 것입니다. 장희빈도 독약을 먹고 죽었고, 그 아들도 독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어머니의 유전자가 아들한테도 비슷하게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결혼할 때 저 집의 어머니 아버지는 뭐 하는가 물어봅니다. 유전자를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좋으면 자식한테 좋은 유전자가 있을 것 아닙니까? 조선 왕조 정치도 이렇게 유전자가 본인이 장희빈이 독살되면 그 아들 경종도 독살되는 것입니다. 굉장히 아이러니합니다.

역사는 자꾸 적폐 청산하면 그 다음 사람도 또 적폐 청산을 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복수전입니다. 복수전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역사를 가만히 보면 미래를 예언하고 제 것을 이렇게 내세우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맨날 상대방 흠잡아 복수하고, 끝나면 또 복수하고 이것만 반복하니 국민은 무엇입니까? 국민은 표 찍어주는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을 왜 찍어줍니까? 왜 찍어냅니까? 제가 물론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왔지만, 어떤 사람이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하늘에서 온 화신이면, 허경영 총재 이 우주 전체를 만든 그 본체, 저의 본체와 저는 누가 만들었냐는 것입니다. 그런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적폐 청산해도 이 예산을 50% 빼서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줄 수 없는 정치는 좋은 결과가 오지 않습니다.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에 손을 대는 사람이나 국가 예산을 절반을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줘야 한다는 사람은 우리나라 정치사에 없었습니다. 발상이 잘못된 것입니다. 도둑질을 하는 것은 그대로 놔두고 혈세 낭비는 놔둬버리고 아무리 적폐 청산에 누가 돈 1억 먹었다고 해도 그것이 그리 대단한 것입니까? 그냥 징역 보낸다고 우리 경제가 삽니까? 안 삽니다. 그런데 이 혈세 낭비를, 이 낭비가 허경영 총재와 우주를 창조한 창조자가 하늘에서 왔던 화신을, 허경영이가 그 자리에 화신이라면 이 허경영과 이 창조자는 누가 만들었냐고 합니다. 여러분, 그런 것이 궁금할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허경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해야 이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월 150만 원까지 300만 원이 나오는데도 도둑질을 하는 놈이 있을까요? 도둑질을 안 합니다. 너무 걱정 안 합니다. 왜? 국가에서 나오니까 말입니다.

영원한 존재와 우주의 시간

이 우주의 창조자는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없을 때는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 똑같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과 다릅니다. 아까 편지에 보니까 하나는 목동에서 온 편지고 하나는 일본에서 온 편지인데, 두 번째 편지를 쓴 사람이 일본에서 오링 테스트를 하니 허경영은 안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 부부들이 알고 있습니다. 왜 허경영은 안 떨어질까요? 여러분과 지구인의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영성 결합은 일성 결합 인자와 반대 현상이 일어납니다.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것은 천 번, 만 번 복사해도 무한정의 에너지가 나오는데, 여러분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0.1 카오스라도 나올까요? 전혀 안 나옵니다. 여러분 많이 해봐서 알 것입니다.

허경영이 없을 때 석가모니는 모든 인간은 같다고 했습니다. 제가 없을 때는 여러분 다 같습니다. 여러분이 다 부처의 씨앗을 가지고 있고 다 같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 보면 여러분 구해지려고 합니다. 누구나 최고로 선한 마음과 최고로 악한 마음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만나 보니까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위대한 것은 저를 발견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한 것입니다. 허경영과 일맥상통하는 계획에 위대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행운아들입니다. 유튜브 보는 사람도 저에게 와야 행운아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존재와 이 창조자는 과연 이 우주의 이 물질을 118가지의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 때, 그럼 이 원소는 어디서 나왔냐는 것입니다. 창조자는 어디서 왔고, 그러면 이 우주를 원소로 만들면 원소는 어디서 나와서 도대체 118가지 원소? 예를 들어서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이 있습니다. 철이 원자 번호는 26번입니다. 철에서 수소 하나만 더 보태면 코발트가 됩니다. 구리가 있습니다. 전기가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구리에서 수소 하나만 들어오면 아연이 됩니다. 우리는 이 118가지 원소를 하늘에서 가져와서 이 지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구 전체가 원소입니다. 원소 100, 손가락으로 열 번 정도만 하면 되는 그것을 가지고 이 우주를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원소는 어디서 나오냐? 이것을 허경영과 창조주는 어디서 만들겠냐, 누가 만들었냐고 합니다.

여러분, 이번에 뿌리 뽑으십시오. 영원히 이전부터 있던 존재입니다. 누가 만든 것이 아니고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이고, 여러분도 영원 이전부터 있던 존재입니다. 영원 전부터 있던 존재가 영원히 전부터 여러분의 영혼도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인간으로 온 지는 얼마 안 된 것이지, 여러분들도 계속 영원히 있던 존재입니다. 또 이 물질도 영원히 존재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참 잘못된 것이 꼭 거기에다 시간을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시간은 지구에만 있는 것이지, 밖에 가면 시간이 없습니다. 대기권만 벗어나 올라가면 시간이 없습니다. 여기서 빛의 속도의 10배만 빨리 제가 여기서 100분까지 갔다 오면 이것이 120억 광년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120억 광년에 안 가고 짧은 기간에 갔다 그러면 그 비행접시를 타고 갔다 그러면 하루만 날아갔다 오니까 지구는 몇 백억 년이 지난 것입니다. 속도가 빨라 빨리 가버리면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의 속도만 오버해서 가버리면 우리 나이는 먹지 않습니다. 우주선 안에 수천 수조 년을 앉아 있어도 늙지 않습니다. 이 대기권에 들어오면 우리가 늙어가는 것입니다. 이 피부가 늙는 것입니다. 속도가 빠른 비행기를 탔다 해도 절대 늙지 않습니다. 왜? 시간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이것이 시간이 있는 대기권에 여러분이 있으니까 늙는 것이지, 대기권을 벗어나면 창조고 뭐가 없습니다. 있는 물체가 그대로 수천억 년 동안 살아 있는 것입니다. 비행접시 타고 오는 사람들이 수명이 무한대입니다. 과학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겠습니까? 여러분도 영원히 사는 존재들인데 거기다 꼭 시간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알아낸 것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버릴 때는 인간의 수명은 정지되는구나, 나이가 없어져 버리는구나, 이것을 안 것입니다. 그리고 빛도 가다가 굴절되는구나, 그것을 안 것입니다.

지구에 오는 이 사이클이 전파, 미국에서 핸드폰을 하는데 여기서 미국에서 핸드폰 하면 이 핸드폰이 전파가 직선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전파는 굴절되면서 옵니다. 태양빛도 반드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다가 빛이 휩니다. 빛도 휘어서 간단 말입니다. 이 우주 자체가 영원히 전부터 모두 있는 존재들인데, 그것이 어디서 누가 만들었냐? 여러분을 만든 사실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영원히 전부터 인간으로서 고유명사를 받아 가지고 존재했던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귀신이 되면 몸은 그 부모에서 왔지만, 그 사람 몸, 여러분 하나하나 몸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던 것이지 누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유정물은 정신을 가진 움직이는 물체들이고, 무정물은 정신이 없습니다. 바위는 정신이 없는 것 같고 생명도 없는 것 같지만, 유정물도 무정물하고 대화되고, 무정물도 유정물하고 대화됩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바위 앞에 가서 기도하고 하면 바위가 감응을 합니다. 그 소리가 서로 교류가 됩니다. 모든 것이 제가 없는데도 이 유정물과 무정물은 감응이 서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우주는 왜 영원히 전부터 있던 존재들입니다. 신비스럽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영원히 전부터 있던 창조 그 멤버의 화신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애초에 여러분을 영원히 전에 있게 한 자입니다. 미국 사람이나 소련 사람도 저만 보면 세포가 강력해져 버립니다. 면역력이 확 올라갑니다. 면역이 천 배가 올라가 버립니다. 제 이름만 봐도 말입니다.

이 적폐 청산이 구구절절이 제가 이야기해서 그것이 나쁘다 좋다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청와대는 국민들 혈세 낭비 이것을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국가 세금, 경제 위원, 경제 기획을 하는 자들의 모든 예산 전체를 다시 해서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이것 없이, 이 낭비 없이 혈세 낭비 없이 정치를 바꾼다, 적폐를 청산한다, 그따위로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이명박 대통령을 수사한다, 우리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모든 것이 유언비어인데, 조사해보면 그 돈 몇 억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을 알리고 그만큼 국력을 낭비합니까? 그것을 수사하는 것이 그렇게 한이 맺혔습니까? 국민들은 전부 이명박 대통령을 잡아내서 조사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다 좋습니다. 잡아서 조사하되, 왜 옛날에 안 했냐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있을 때 그렇게 용감한 검사가 왜 없었습니까? 저는 그런 검사를 바라는 것입니다.

검찰이 만약 어떤 검사가 대통령이 되고 싶으면 현직 대통령의 문제를 들고 일어나면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무슨 죽은 권력을 맨날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도 죽게 하고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저는 절대 대통령이 돼도 문재인 대통령 이런 사람 잡아 놓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무조건 그 앞에 대통령을 사면해야 합니다. 대통령 된 자가 자기 선배 대통령을 수사하는 그런 불행한 일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야 합니다. 제 말이 일리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선배, 후배에 대한 예우가 아닙니다. 제가 사단장인데 선임 사단장을 고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법보다도 도덕이 앞서는 것입니다. 도덕보다 종교가 위입니다. 종교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가 아닙니다. 제가 어디에 국회의원들 처벌하고도 그럽니까? 교육시킨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능사가 아닙니다. 모든 국민들에게 기회를 주고 화평하게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정신 교육대에 가서 교육을 시키지 처벌해서 전과자 만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예우를 해야 합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인간의 존귀함과 불이법

노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폭포는 나이아가라 폭포입니다. 석가모니의 그것도 저분이 말을 잘못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있는 모든 지식은 잘못되어 있는 지식입니다. 전부 잘못되어 있습니다. 천상천하, 하늘 위와 하늘 아래는 모든 것을 다 포함합니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홀로 나만 존재한다는 것은 존귀하다는 말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은 오직 나만 오로지 홀로 존귀하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석가모니가 가장 존경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질문하신 분은 존중을 받아야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인간이 생략된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기에 석가모니를 생각합니다.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말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여기 앞에 생략된 것은 석가모니가 아니고 인간입니다. 인간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입니다. 여기에 ‘아’가 붙으니까 석가모니인 줄 압니다. 인간은 모든 인간은 하늘 위에 하늘 아래 가장 존귀한 존재입니다. 왜? 영원히 전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짐승으로 안 가고 귀신으로 안 가고 인간으로 온 것,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왜? 다시 자기의 방향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은하계에 무한대 별이 있는 이 인간이 사는 별이 무한대인데, 그 무한대 별들에서 자기가 가고 싶은 별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느냐, 지옥으로 가느냐는 것은 몸이 있을 때만 방향을 틀 수 있습니다. 귀신이 자동차 핸들을 틀 수 있습니까? 못 틉니다. 몸이 있을 때 자기가 할 수 있는 이정표를 틀 수가 있으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 인간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약자입니다.

우리가 이 약자가 많이 있습니다. 풍수하면 “장풍득수”라고 했습니다. 바람을 맞고 물을 얻는다는 뜻입니다. 보살, 불교에서 말하는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입니다. 모든 것이 약자입니다. 풍수도 “장풍득수”입니다. 도로 하면 인도 사람이 다니는 길과 차가 다니는 길을 합쳐서 도로라고 합니다. 모든 한문은 부자는 넉 자를 줄인 것입니다. 보살님, 그러면 보리살타님입니다. 전도사님, 전사 그러면 안 됩니다. 보살 석 자 자리는 잘 안 줄입니다. 전도사, 천사님 이러면 안 됩니다. 인간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줄인 것이지, 석가모니가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다, 이렇게 여러분이 보면 큰일 납니다. 석가모니가 마치 교만한 사람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말이 아니고, 인간은 천상천하의 유아독존의 존재인데 혼돈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고유한 존재입니다. 홀로 독자가 붙는 이유는 불이법에서 나온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말한 불이법에서 나온 것입니다. 나와 남이 반드시 혼자 하나지, 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무한대로 이 우주에 살았기 존재했기 때문에, 수천억 년이 아닙니다. 무한대 숫자로 헤아릴 수 없는 동안 여러분이 살다 보니까, 여러분 옆에 있는 사람이 여러분의 부모가 한 번이라도 아니었던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옛날에 내 부모이고, 제가 옛날에 이 사람이 또 부모입니다. 이렇게 섞이지 않은 사람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 사람은 이쁘고, 이 사람을 못났다” 차별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옛날에 내 엄마고, 이것은 내 딸입니다. 이것이 하나는 내 마누라고, 하나는 내 딸로 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옆에 보이는 모든 부딪히는 사람은 전생에 그 수도 없는 무한대 전생에 내 어머니 아버지가 아니었던 사람은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섞여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불이법, 둘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존재한 것입니다. 모두가 다 나였다는 것이 한 번씩은 나와 연관 있는 나입니다. 저의 일부분에서 저의 어머니, 저의 아버지, 저의 아내, 이렇게 전부 저와 연관된 것이지, 저와 연관되지 않은 존재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유머와 미래를 향한 메시지

도둑이 훔친 돈을 작물이라고 합니다. 제가 슬그머니 물러나야겠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 치료해주고 가야 하니 슬그머니 가면 안 됩니다. 도둑이 훔친 돈은 슬그머니인데, 또 무슨 머니가 있습니까? 호주 사람들이 가지는 돈이 호주머니입니다. 아주머니하고 제가 많이 해줬습니다. 도둑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스크림은? 요번에는 제가 안 했습니다. 오늘 처음 합니다. 저는 머릿속에 뭐 좀 많이 넣어 가지고 여러분들한테 한 번씩 강의 때 웃으라고 합니다. 사람은 자식하고 살면서 남편하고 살면서 자꾸 이런 것을 물어보고 재밌게 살아야 합니다. 목에 힘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웃어야 합니다. 항상 만담도 이런 것도 많이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이때가 되면 우리가 전자 화폐가 나오더라도 팁을 주고 나올 때는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있어야 하니 허경영 돈에 제 사진이 들어갈 때 전 세계 사람이 웃지 않겠습니까? 전 세계인이 웃을 날이 곧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