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0 The Most Dangerous Era Since the Korean War: Standing on the Brink of a Hundred-Foot Cliff – March 25, 2017

위기의 시대, 촛불이 아닌 태양이 필요한 이유

만나서 반갑습니다. 시절이 어수선할수록 우리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용감해져야 합니다. 촛불이 아무리 밝아도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길 수 없습니다. 태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지금 대선 후보들은 촛불과 같습니다. 광화문은 밝힐지 몰라도 세계를 밝힐 수 없고, 국민의 마음을 밝힐 수도 없습니다. 이들은 마치 권투 선수처럼 서로 싸우며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이광요 총리의 리더십과 한국의 현실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5천 명의 여야 정치 지도자를 물속에 수장시켰습니다. 그의 얼굴은 살인범 같았지만, 그는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인이 껌을 뱉었다고 곤장을 여섯 차례 때렸고,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들이 총리직을 이어받았지만, 싱가포르 국민은 그를 독재자라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광요 총리는 취임식 때 섬에서 배를 뒤집어 여야 정치인 5천 명을 모두 죽여버렸고, 구출하는 척하며 모두 수장시켰습니다. 그렇게 이광요의 세상이 된 것입니다.

한국 전쟁 70년, 백척간두의 위기

한국은 건국 70년, 한국 전쟁 70년이 다 되어갑니다. 전쟁은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은 백척간두, 즉 100척 높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더 위험한 전쟁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남북은 70년 전부터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전쟁을 쉬고 있지만, 이제는 진정한 전쟁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촛불과 태양: 대선 후보와 허경영

촛불은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기지 못합니다. 여기서 태양은 허경영을 의미하고, 촛불은 지금의 대선 후보들을 의미합니다. 이 대선 후보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복권해야 한다고 서명 운동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 현재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조사하는 단체가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10년간 복권이 금지되었으나 이제 1년 남았습니다. 만약 허경영이 복권되어 출마하지 않는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서 몰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177명에게 계속 끌려다니다가 총선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고, 나라는 전쟁 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드 철폐를 주장하는 등 혼란한 정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탄핵 정국과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박근혜 대통령은 234명의 국회의원에 의해 탄핵되었습니다. 민주당 세력은 123명에 불과했지만, 새누리당과 무소속, 다른 당의 지원으로 234명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국회의원들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허경영은 새로운 100명을 뽑아 한 달 이내에 모든 정책을 통과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태양의 정치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이 하는 것은 촛불 정치에 불과하며, 전국을 밝힐 수 없습니다.

본태양의 시대와 한반도의 운명

천부경에 나오는 본태양은 세계가 혼란할 때 나타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같은 인물이 나와 한반도에서 본태양이 나오는 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처럼 북한을 공격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와야 한반도에서 본태양이 나타나고, 전 세계가 태풍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미국은 달러화를 강세로 만들어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며, 이는 중국에 대한 보복입니다. 미국과 중국은 무기 전쟁이 아닌 환율 전쟁을 시작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어야 합니다. 일본은 GDP의 4%만이 수출에 의존하지만, 한국은 80%가 수출에 의존합니다. 북한은 전쟁이 나도 손해 볼 것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 안보의 취약성과 핵 위협

한국의 안보는 너무나 허술합니다. 북한이 팔당댐에 화학탄 하나만 투하해도 100년간 수돗물을 먹을 수 없게 되고, 5천만 명이 물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김정남 암살에 사용된 미생물 같은 것을 작은 봉지에 담아 팔당댐에 던져버리면, 100년간 물을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국가 지도자들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위험을 교육하지 않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백마의 상징

허경영은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야 합니다. 촛불을 들고 권력을 잡은 자들은 촛불밖에 더 켜지 못할 것입니다. 태양은 햇볕, 햇빛, 햇살을 가지고 있으며, 햇빛이 가장 강한 시간은 정오입니다. 한반도는 말 모양을 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에 ‘오(午)’자가 있어 정오를 상징합니다. 이는 흰 말씀을 가진 백마가 나타나 정오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정오의 태양은 그림자가 없이 모든 사람을 똑바로 비춥니다. 촛불은 그늘을 만들지만, 본태양은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잘 살게 합니다.

서울의 풍수와 세계 통일 수도

지금의 대선 후보들에게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촛불이 아닌 태양에 기대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허(許)’자는 ‘정오’의 ‘바를 정(正)’자와 같은 글자이며, ‘영(寧)’자는 ‘편안할 영(寧)’자로 서울을 편안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은 세계의 중심이며,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모두 있는 유일한 수도입니다. 풍수적으로도 동서남북에 강대국의 수도를 지고 있어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이며, 그 수도가 세계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신인의 증거

허경영은 10년간 활동이 금지되었지만, 그 기간 동안에도 강연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모습, 도봉산 12봉은 12제자가 우는 모습,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개천은 그들의 눈물을 상징합니다. 중랑천은 ‘가운데 중(中)’, ‘눈물 흘릴 낭(浪)’, ‘개천 천(川)’자로, 동서양 성자들이 죽고 나서 눈물을 흘리는 중간 계곡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예언서에 나오는 ‘우성재야(牛聲在野)’, 즉 소의 목소리를 가진 자가 나타나 온 세상을 떠든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진주 지수면에서 자랐는데, 그곳은 이병철, 구인회, 조홍재 등 176명의 재벌이 나온 풍수적으로 대단한 곳입니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그 마을의 최고 부자였으나, 소작인들에게 토지 문서를 모두 나눠주어 사상범으로 오해받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습니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잡혀간 지 1년 후, 중랑교 다리 밑 텐트에서 기도하다가 허경영을 낳았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이성 결합이 아닌 ‘일성 결합 인자’로, 난자만으로 태어난 신인임을 의미합니다. 경전에도 성자들이 이렇게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모계 혈통을 중시하듯이, 허경영은 모계만 존재하는 신인입니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이승만 대통령의 토지 개혁보다 먼저 토지를 나눠주어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허경영이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을 지급한 것처럼, 허경영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건강과 기의 중요성

국민들이 “알겠습니까?”라고 대답할 때 하단전에 힘이 들어가고 가슴이 울리면서 기가 왕성해집니다. 허리를 펴고 앉으면 운동 효과가 있어 건강해지고 살이 빠집니다. 웃을 때는 중단전, 즉 심장 부위에 힘이 들어가 면역력이 올라갑니다. 소리 지를 때는 하단전, 웃을 때는 중단전, 강의를 들을 때는 상단전이 발달해야 합니다.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모두 작동시켜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신비와 백궁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어떠한 성자의 이름도 하늘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오직 이 이름으로만 하늘로 가는 문이 열리고 백회가 열립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백궁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시점이 마지막 대통령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속인과 신인의 중간 단계에 불과하며, 신인과 성인, 진인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들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영암 월출산의 예언과 무명선사

한반도에 신인이 온다는 예언서는 수백 건에 달합니다. 영암 월출산은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타난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졌으며, 18명의 율사가 나온 신비한 곳입니다. 무명선사라는 여인이 지리산에서 도를 닦다가 하늘의 계시로 영암으로 왔는데, 미국의 뉴 헬퍼스에 있는 콤바인 얼굴 바위가 벼락을 맞아 깨지자 월출산에 100m짜리 콤바인 얼굴 바위가 나타났고, 그 위에 ‘허경영 세계 통일 대통령’이라고 쓰여 있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무명선사는 허경영을 찾아와 천만 원 상당의 선물을 주고, 30명의 도인 앞에서 허경영에게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에 대한 질문을 했고, 허경영의 답변에 모두 절을 했습니다. 월출산의 콤바인 얼굴 바위는 구정봉에 9개의 구멍이 있는 큰 바위 얼굴로,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신인의 강탄과 백궁의 비밀

석가모니와 예수는 도솔천이나 도리천에서 내려왔지만, 허경영은 백궁이 있는 하백천, 즉 33번째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백궁에서 지구까지 120억 광년의 거리를 0.1초 만에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가장 착한 여자의 뱃속에 들어왔는데, 그 어머니는 논밭을 모두 나눠주려 했으나 할아버지가 반대했습니다. 아버지는 전쟁이 날 것을 미리 알고 토지를 나눠주려 했으나, 어머니는 결국 거지가 되어 몇 년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예수와 석가모니는 ‘강탄’하여 태어났지만, 허경영은 ‘탁태’ 즉 어머니 배에 잉태되어 강탄했습니다. 예수는 세례를 받고 광야를 떠돌았고, 석가모니는 출가하여 중이 되었지만,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고 심판할 것입니다. 전 세계의 못된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한국에서 먼저 국회의원 300명과 지도자 30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백척간두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 한반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허경영을 잡아둘 것이고, 이는 하늘의 뜻입니다. 허경영은 클라이맥스에 나타나야 합니다. 허경영이 출마하면 문재인과 윤여권의 세력이 약해져 그들끼리 붙을 만한 상황이 됩니다. 허경영을 복권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놓여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사드를 없애고 미국과 마찰을 빚을 것이며, 트럼프의 괴팍한 성격과 맞물려 중국과의 관계도 복잡해질 것입니다. 미국은 달러 가치를 올려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고,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아 큰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사드를 롯데에 무상으로 설치했지만, 북한 핵을 막기 위해서는 10개의 사드 포대가 필요하며,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합니다. 허경영은 사드 설치를 시한부로 승인받고, 사드 부대에 중국 군사 고문단을 주둔시켜 중국의 협조를 얻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여 사드를 철수하고 국정 교과서를 백지화하면 월남처럼 될 것입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며, 적당히 위험할 때 나타나면 허경영의 가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삼성의 위기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가 올 것이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기를 벗어나기 어렵다고 예언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5월 10일 쓰러졌고, 삼성은 해체되고 이재용은 감옥에 갔습니다. 허경영은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 굿판을 벌이고 탄핵으로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물러나게 될 것이며,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촛불들은 바람 불면 꺼지지만, 태양은 모든 것을 비춥니다.

국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정책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850만 명이며, 평균 월급 200만 원에서 60만 원이 공제되어 실제 소득은 140만 원에 불과합니다. 이 돈으로는 가족 부양과 결혼이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의 갑근세, 주민세, 의료보험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연간 25조 원에 달하지만, 국가에서 비정규직과 자영업자를 도와야 합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의 삶을 엑스레이처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운명론, 숙명론, 우연론, 자이론

인간의 삶은 신의 뜻, 숙명, 우연, 그리고 자기 뜻(자이론)이 25%씩 작용합니다. 신의 뜻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종교는 잘못된 것입니다. 숙명론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숙명 탓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우연론은 모든 것을 우연으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이 네 가지가 모두 섞여야만 답이 됩니다. 사람은 자이론 때문에 계속 태어나며,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병신년과 허경영의 등장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자이론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신의 뜻만 있다고 주장하는 종교는 바꿔야 합니다. 개인의 의지도 중요하며, 이 네 가지가 항상 함께 작용하여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운명은 백척간두와 풍전등화에 놓여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울하지만, 진정으로 구해줄 사람은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신(神)’이라는 글자는 ‘볼 시(示)’와 ‘별 신(申)’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인간보다 더 넓게 보는 자를 의미합니다. 인간은 눈과 눈 사이만 보지만, 신은 모든 비밀을 꿰뚫어 봅니다. 병신년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헌재를 통과했습니다. 허경영의 일주도 병신일이며, 병신만이 육갑을 할 수 있습니다. 병신일주가 아닌 자는 육갑을 해서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노인과 청년의 고통

노인들은 가난, 질병, 고독, 가정 문제라는 네 가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결혼, 돈, 생활비, 직업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학자금 대출로 신용 불량자가 되고 자살까지 생각합니다. 군대에서는 임금 착취를 당하고, 편의점에서는 몸을 혹사당합니다. 허경영은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이 되어 이 청년들을 구해야 합니다.

난국과 고난의 시대

인간의 세 가지 고통은 탐진치이며, 이는 팔고(八苦)를 만들어냅니다. 팔고는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 원증회고(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고통), 구부득고(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오온성고(색수상행식에서 오는 고통) 등입니다. 지금 한반도는 전란과 고난의 국면에 처해 있습니다. 돈 걱정에 전쟁 걱정까지 겹쳐 인간들이 견딜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림자 대통령과 허경영의 리더십

이번 대통령은 당선되는 날 바로 청와대로 가지만, 정부 조직법을 만들 수 없고, 박근혜가 임명한 총리와 장관들이 계속 집권해야 합니다. 이는 그림자 대통령에 불과합니다. 허경영은 여야 좌우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임시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한 달 만에 모든 공약을 진행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결혼 자금 지원으로 경기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청년 문제, 노인 문제, 빈곤 문제가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청년들은 직장도 없고, 학자금 대출도 못 갚고, 집도 없어 고시원에서 라면을 먹으며 몸을 망치고 있습니다. 자살률은 세계 1위이며, 군대에서는 노동 착취를 당합니다. 허경영은 이 청년들을 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청년들은 모두 버려질 것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국가를 어떻게 바꾸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들의 얼굴과 관상을 보면 백척간두와 풍전등화가 코앞에 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위험한 시대를 막을 사람은 허경영뿐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설하여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을 맞이할 것이며, 이는 국민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