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Warning Against Media Distortions: The Discrepancy Between Fact and Truth Regarding huh kyung-young -December 9, 2017

언론 보도의 오류와 사실, 진실의 괴리

오늘 강의는 허경영에 대한 언론 보도의 오류와 편견, 그리고 사실과 진실의 괴리에 대해 1차 경고하는 시간입니다. 2차, 3차 경고까지 이어진다면 오보를 한 담당자들이 어떻게 될지는 제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그들이 알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직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를 고소했던 이가 어떻게 죽었습니까? 제가 법정에서 이야기한 날짜에 돌아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며칠 전, 10일 전에 5년 있다가 간다고 말했습니다. 정확하게 그날 갔습니다. 그런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저는 미래를 요만큼도 틀리지 않게 보고 있으며, 그 모든 것이 적중했습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닷새 전, 일주일 전에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말했습니다. 5일 만에 쓰러졌으니 오차가 있습니까? 70여 년을 살아오는 동안 왜 제가 이야기할 때 쓰러집니까? 틀리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이러한 운명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을 바꿀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빨간 마크로 바꾸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일체 그런 말 없이 그대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 예언이 왜 틀리지 않는 것일까요?

누가복음 속 두 강도의 비유: 허경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기독교 성경 누가복음 23장 39절에 그 답이 있습니다. 기독교에는 순복음 네 개가 있습니다. 누가복음, 마가복음, 마태복음, 요한복음입니다. 이 복음에 보면 23장 39절에 예수가 만신창이가 되어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옆에 두 강도가 있었습니다. 강도 1은 예수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고, 강도 2는 예수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이럴 때 차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을 언론이 편견으로 봐 버리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지가 뭔데 부시를 만나?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혼자만 초청받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권도 위조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 중에는 “야, 미국은 그래도 사람을 알아보는구나.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이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미국은 그래도 인물을 알아보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강도 1은 예수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예수의 권위가 이미 땅에 떨어져 폐인이 되어 같이 죽을 판인데도 예수를 인정합니다. “예수님, 돌아가시면 저를 기억해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예수가 자신의 비참한 모습을 보는데도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이 그 강도입니다. 12제자보다 낫습니다. 그래서 예수는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 사람이 잘 나갈 때 와서 그랬다면 모르지만, 그 사람 자신도 옆에 있는 강도가 “네가 능력 있으면 너부터 십자가에서 내려와 봐. 네가 무슨 메시아야?”라고 이야기합니다. 한 사람은 미친 사람을 보고, 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을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극명하게 갈라지는 것이 성경 누가복음 23장 39절에 분명히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분의 아버지가 늙어서 돈 떨어지고 상속을 다 줘 버리면, 아버지를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보듯이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강도 2처럼 말입니다. 뺏을 것 다 뺏었다는 생각에 부모님을 쳐다보는 눈이 곱지 못합니다. 부모님이 잘 나갈 때는 아부하다가 상속이 끝나고 아버지가 병들어 누워 있을 때는 서운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가 만신창이가 되어 있을 때 예수를 믿어준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제가 정부에서 잡혀가고 고초를 받을 때 저를 따라오는 사람이 진짜 복받는 사람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청와대에 오고 나서 잘해주는 사람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때 예수를 보는 눈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사람의 눈이고, 저것도 사람의 눈인데, 이 사람은 아주 긍정적으로 보고, 저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런 눈을 가진 우리 언론들은 우리나라 경제를 망치는데 주역을 맡았습니다. 일본이 왜 경제가 성장했습니까? 언론들이 절대 일본 기업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한국 것을 비판하고, 중국 것을 비판합니다.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을 감싸줍니다. 단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언론은 같은 동족을 살모사처럼 뜯어먹습니다.

언론의 왜곡 보도가 초래한 비극: 김영애 황토팩과 황우석 박사 사례

멀쩡한 김영애라는 탤런트가 만든 황토팩이 잘 나가는데, 갑자기 언론에서 황토팩에 독극물 중금속이 잔뜩 들어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영애는 쓰러졌고, 나중에는 사경을 헤매다 암에 걸려 죽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죽기 전에 대법원에서 무혐의 판결이 났다는 것입니다. 황토팩에는 독극물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회사 망하고, 김영애는 죽고, 빚더미에 앉았습니다. 황토팩에는 원래 중금속이 조금 들어있지만, 그것은 몸에 나쁘지 않은 것입니다. 통조림에 비상이 들어있다고 옛날에 보도되었지만, 원래 바다에 그런 비상이 조금 있다는 것입니다. 골뱅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조작 보도하고 왜곡 보도한 것입니다. 대법원에 가서 무죄 판결이 났고, 비상은 허용 기준 내에 있는 비상이며, 황토에서 나온 중금속도 허용 기준 내라고 판결이 났습니다. 그런데 각 언론이 전부 일제히 보도해 버리니 사람들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언론이 다 망가뜨렸습니다. 우리가 선진국에 가려면 우리나라의 인물을 죽이는 언론이 없어야 합니다. 이순신이 나타나면 이순신을 죽이고, 남이 장군이 나타나면 남이 장군을 죽입니다. 조금 잘하는 사람만 나타나면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박정희도 그렇게 죽었지만, 모든 우리나라는 국가를 살릴 만한 인물만 나오면 어떻게 하면 저놈을 죽일까 궁리합니다. 조금 잘 나가는 목사나 스님이 있으면 그것을 죽이려고 기를 쓰는 것입니다. 국가에 아무 도움도 안 되고, 우리 국민에게도 도움이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비자금이 없었는데도 비자금이 있다고 했다가 어떤 사람이 옷을 벗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나 김대중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 대통령을 하면서 비자금을 만들어서 어디 저장해 놓을 사람들입니까? 지금도 그런 여론이 돌아다니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대통령은 어떻게 하면 국민들이 잘 살게 할까 거기에 미쳐 있는 사람들입니다. 어떤 대통령도 자기가 나중에 욕먹기 위해서 돈을 비밀리에 감춘 대통령은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필리핀에는 마르코스가 좀 그렇게 했습니다.

황우석 박사도 여러분이 죽였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생명 복제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0.1%의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의학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얼마든지 인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황우석 박사가 100% 완벽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개발해낸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전 세계가 놀랐는데, 전 세계에서 한국의 복제 기술은 사기라고 된 것입니다. 누가 떠들었습니까? 언론이 떠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먹거리는 반도체가 아닙니다. 바로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입니다. 여러분이 70살 먹은 여자가 늙었는데, 이 사람 같은 사람이 복제에 성공해 버리면 여러분에게 주사 한 방이면 20대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 것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을 그냥 하루아침에 전멸시켜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지금도 허경영이 20년 전에 관리비 조금 밀린 것을 조사하고 돌아다닙니다. 제가 여러분을 고쳐주면서 끌어안는 것을 조사하고 다닙니다. 사람은 절대적으로 내 아들이 내 자식이 수능 시험을 보고 왔을 때 “아빠가 잘 봤냐?”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아무 말 없이 아들을 안아주면 됩니다. 첫 마디가 자식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아버지가 말없이 가서 아들을 한번 안아주면, 그렇게 포옹하고 시간을 조금 있으면 그 아이가 모든 것이 녹아내립니다. 그것이 아버지이고 어머니입니다. 말로 “수고했다”고 하면 아들이 “아버지가 대신 공부했어요? 수고하게?”라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아버지, 내 공부할 때 뭐라 그랬어요? 아버지 술 먹고 다니잖아”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 내 과외 좋았어요?” 그런 것을 물어보게 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아무 말도 안 하고 안아주면 그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절대적으로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은 스킨십 외에 인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두 남자가 싸울 때 화해를 시킬 때 안아주라고 합니다. 한 번씩 악수하든지 안아주든지 둘 중에 하나 하라고 합니다.

외국에 제가 대통령이 되어 가면, 아직 가보지는 않았지만, 대통령이 되어 월급 주는 영부인을 하나 데리고 외국을 갔다고 합시다. 그러면 그 영부인이 외국 대통령을 안아줍니까, 안 안아줍니까? 안아줍니다. 저는 거기 영부인을 안아줍니까, 안 안아줍니까? 혼자 가면 못 안아줍니다. 왜냐하면 저를 안아주려면 저에게 여자가 있어야 그쪽 대통령이 자기 아내를 내놓을 것 아닙니까? 서로 교대로 안아줍니다. 안아주는데 그냥 적당히 안아주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안아줍니다. 서양 사람들도 스킨십으로 교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자기 아이가 시험 칠 때 “야, 너 고생한다” 이런 말보다는 한번 안아주고 있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스킨십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모든 문제가 녹아내립니다. 그런데 이 사회는 스킨십을 이상하게 무슨 성폭행이다, 뭐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것이 없어집니다.

황우석 박사 사건으로 우리나라 경제 손실 본 것이 천조 정도 됩니다. 현재 외국 사람들이 이것을 가져가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술을 황우석 박사가 몽땅 외국에 줘 버렸습니다. 대한민국은 더 고생 좀 해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야, 너희 연구에 요만한 하자가 있지 않냐?” 이렇게 따집니까, 안 따집니까? 안 따집니다. 무조건 계약입니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한다고, 아버지하고 슈퍼를 털러 가려면 아들이 망보고 제대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국민이 망을 봐주고 황우석 박사는 개발하고, 틀린 것은 덮어주고, 한국이 이것을 개발했다는 소문이 나오면서 한국의 복제 기술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세계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 육적인 세계와 영적인 세계

여러분, 사실은 영어로 리얼리티 팩트입니다. 이런 사실은 전부 허위입니다. 황우석 박사가 개발한 것이 가짜라는 것이 사실로 기자들이 밝혔는데, 그것이 허위입니다. 사실은 어느 영역인지 압니까? 사실은 재판하는 사람들은 사실에 입각해서 합니다. 그런데 진실은 영적인 것이고, 이것은 육적인 것입니다. 제가 살인범으로 몰렸어도 경찰이 잡았는데도 나중에 그 사람이 사형받고 나니까 진범이 잡힌 일이 있었습니다. 분명히 살인범으로 몰린 놈을 사형시켰는데 진범이 잡혀서 그 판사가 옷을 벗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범인밖에 모르는 진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이나 형사는 사실을 조사합니다. 사실주의가 영어로 리얼리티입니다. 이 사실주의는 진실주의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객관적인 사실은 진실이 아닙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그것이 사실입니다. 사실주의입니다. 그런데 진실은 그분이 과연 나쁜 사람이었을까? 아닙니다. 로마에서 조사하거나 유대에서 조사한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강도 1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예수가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좋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강도 2의 눈으로 보면 예수는 나쁜 사람입니다. 지금도 유대인들은 이 눈으로 예수를 봅니다. 동방 한반도에서 앞으로 메시아가 온다고 합니다. 자기들을 알기로는 4천 년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는 나올 때가 아니라고 유대인들은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강도는 아주 포악한 일을 한 이 강도는 이것을 긍정적으로 보고 예수에게, 만신창이가 되어 같이 죽어가는 그 사람에게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는 “너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라고 말합니다. 이 누가복음 23장 39절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모든 언론은 사실에 입각합니다. 사실에 입각해서 접근합니까, 안 합니까?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의 교육 수준이 사실주의입니다. 그들이 제 눈빛으로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눈빛으로 백회를 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것은 사실주의에서는 가짜입니다. 제가 비를 오게 하고 멈추게 하고 여러 가지 이적을 보여주었는데, 그런 것이 과학적으로 사실주의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기자는 그런 것을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는 진실에 접근해야지 사실에 접근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백회 개방 시연: 영적인 세계의 증명

오늘 처음 오신 분이 있습니다. 영화 감독입니다. 대구에서 왔습니다. 유튜브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사실과 진실에 대해 하나 보여주겠습니다. 이 영화 감독의 백회에 손을 얹으면, 손에 힘을 줘도 벌어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세져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백회를 여는지 안 여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회를 막아 버리면 허경영을 부르고 사진을 보고 아무리 별짓을 다해도 몸의 면역은 떨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세집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0.1mm도 안 떨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백회에 손을 대고 막아 버리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즉, 백회를 확실히 열어준다는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사실로 발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자들은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짜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고, 병을 고치고, 치료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의사들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고, 여러분에게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이분만 한 것이 아닙니다. 다른 분도 해보겠습니다. 머리에 손을 얹고 허경영을 부르면 떨어집니다. 하지만 손을 떼고 허경영을 부르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열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힘이 센 사람도 뗄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허경영을 할 때 이 백회 열린 것을 엑스레이로 찍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이 사실주의입니다. 사실로서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영의 세계는 여러분이 수련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것은 수련이 안 됩니다. 육적인 것은 수련이 됩니다. 여러분이 뭐든지 사실주의는 육적으로 다 되는 것만 눈으로 보여야 합니다. 백회가 열린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이것은 영적인 것입니다. 영적인 것은 수련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수도하거나 참선하거나 명상하거나 교회 가서 기도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영적인 것은 여러분이 아무리 수천 년을 연구해 봐야, 연습해 봐야 헛것입니다. 저는 이분을 고칠 수도 있고, 이분에게 뭐든지 넣을 수도 있고, 백회를 열어줄 수도 있고, 이분이 며칠 죽게도 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왜 그런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것을 사실적으로 보면 사기 치는 것입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언제 어떻게 된다고 말한 것을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정이 되어 버리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되어야만 역사가 제가 나중에 세상을 평정하는 데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한 치도 바꿀 수가 없습니다. 거기에 무슨 좌파다, 우파다, 이런 사람들이 끼어들어서 된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같은 집안 내 싸움에서부터 시작되어 탄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정당을 원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자기들 그 정당 내 새누리당 안에서 신위계와 친박계 싸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정당을 원망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사실과 진실의 괴리: 건강 시연

이분은 건강해 보이지만, 이것은 사실적인 것입니다. 진실은 들어가 보면 다 다릅니다. 병이 많다는 것입니다. 사실적으로 볼 때는 건강해 보이지만, 진실적으로는 어디어디가 문제가 있습니다. 피부병도 있고, 비염도 있고, 기관지 쪽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손을 이렇게 잡으면, 병이 있는 곳에 가면 인간들은 전부 손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병이 없는 팔뚝에 손을 대면 누구도 뗄 수가 없습니다. 힘이 세집니다. 그런데 비염 있는 곳에 가면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보십시오. 이 사람 손을 제가 아주 쉽게 잡을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이것은 염증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사람들은 허경영이 어떻게 잡느냐고 말하지만, 눈 감고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봐도 힘이 없습니다. 코에 대면 힘이 없습니다. 여기가 비염이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눈을 보면 그것을 없애 버린 것입니다. 병을 고친다는 말은 하지 마십시오. 없앴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뗄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여기와 같이 되었습니다. 제가 한번 쳐다보는 것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지금 방송사 기자들이 저에게 인터뷰하러 왔습니다. 저에게 안 좋은 말을 합니다. 제가 눈을 탁 보면 무엇을 입력시켜 버립니다. 그 사람들에게 기회는 많이 줍니다. 기간은 줍니다. 그래서 1차 경고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눈에다 탁탁 넣어 버렸습니다. 제가 집에서 날짜를 잡아 버립니다. 제가 주문을 외워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대로 됩니다. 제가 먹은 대로 다 컨트롤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의 세계를 가지고 진실의 세계, 영적인 세계에 와서 사실의 세계를 가지고 진실이라는 영적인 세계에 와서 입을 함부로 놀리면 어떤 결과가 오겠습니까? 하늘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하늘은 지금 지상에 개입했는데, 여러분들의 진리의 세계에 이 사실의 세계가 너무 왜곡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 앞에서 함부로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제 눈을 쳐다보면서 모욕하는 행위, 그때 판사 앞에서 저에게 대든 사람이 어떻게 돌아갔는지 압니까? 그런 사람이 20~30명이 돌아갔습니다. 제 대선 기간에 전부 저에게 와서 저를 모함한 사람들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이 제 앞에 와서는 자기가 안 그런 것처럼 하지만,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또 저를 지지하는 자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자들이 그 사람들의 텔레비전에 제가 나오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나중에 백궁에 가는데 지장이 있습니다. 절대 보면 안 됩니다. 그것까지도 저는 기록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런 것을 보면 안 됩니다. 그런 채널이 나오면 조용히 돌려 버리십시오.

지식의 한계와 영적인 세계

모든 것은 지식의 세계에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물질, 감각, 느낌, 반응이 있습니다. 사물을 바라보면 그 감각을 보고 느끼고 반응한 것이 머릿속에 들어갑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지식입니다. 이 느낌이 숙성된 것을 지혜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한 번도 사과를 본 적이 없으면 사과를 보고 저게 뭐냐고 합니다. 물질을 보고 감각으로 먹어보기도 하고 느껴보기도 하고 반응하기도 하고 정보가 머리에 꽂혀서 “야채 맛있더라”라고 합니다. 망고가 처음에 왔을 때 저는 뭔지 몰랐습니다. 여러분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지식은 이 다섯 가지를 거쳐서 머리에 들어갑니다. 이것을 불교 반야심경에서 ‘온’이라고 합니다. 이 반야심경에서 ‘온’이라는 것은 색수상행식인데, 모든 인간의 머릿속에 있는 느낌은 이 온을 통해서 들어가는데, 영적인 것이 온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남에게 듣는 것입니다. “저건 예수다”, “저건 석가모니다” 이렇게 듣습니다. 듣고 나서 그것도 또 이렇게 들어갑니다. 교회 가서 예수를 믿게 되고,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고 믿게 됩니다. 색수상행식인데, 이 느낌은 전부 얻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석가를 만나거나 예수를 만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이 온에 의해서 인간들에게 들어간 모든 지식은, 이 지식을 가진 자가 하늘에서 온 영적인 것을 취재한다면 허경영을 취재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 눈에서 볼 때는 사기꾼입니다. 지금 어떻게 이 사람 코를 고쳤습니다.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 코에 에너지가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코가 알아서 합니다. 고치고 자식 할 것도 없습니다. 이제 이 사람 코에 손을 대면 누구도 뗄 수 없습니다. 본인이 떼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분의 몸을 잘 보십시오. 이분이 피부 질환이 있습니다. 피부가 좀 안 좋습니다. 기관지에 손을 대면 힘이 없습니다. 기관지가 나쁘다는 것입니다. 빵점입니다. 이분의 비염이 온 이유는 기관지 때문입니다. 기관지는 허파입니다. 허파가 산소를 빨리빨리 공급을 못 해주니 피부가 괴사가 일어나고 면역이 약해집니다. 이분의 면역 기능을 보십시오. 갑상선에 손을 대면 힘이 없습니다. 빵점입니다. 이분이 살아나려면 면역 기능이 바뀌어야 하고, 기관지가 바뀌어야 합니다. 제가 한번 쳐다보면 이분이 면역이 정상이 됩니다. 갑상선에 손을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제 이분은 다 고쳐졌습니다. 그런데 피부에 문제가 있는 지역은 아직 다 안 고쳐졌습니다. 피부 전체가 안 좋습니다. 제가 눈을 보면 피부 전체를 고쳐서 아무데나 손을 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분은 피부가 다 이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 에너지와 불가입성의 법칙

병을 고친다는 말은 하면 안 됩니다. 9,200양이라는 500억 년 걸리는 것을 0.1초에 제 눈에서 무엇이 나가서 수정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0.1초입니다. 1초에 10의 마이너스 32승입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입니다. 0.1초는 짧아 보이지만, 그 1초에 32극이라는 것은 동그라미가 조도 아니고 억도 아니고 그 위에 억조경해자양구간정제극,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여러분이 세려면 50조 년 정도 걸리는 그 숫자를 0.1초 안에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제 눈에서 이렇게 나가서 이분 몸을 고치고 다시 이 영이 다시 제 눈에서 나가서 고치고 제자리로 돌아오는 그 시간이 그렇게 빠른 시간입니다. 찰나라는 것은 여러분이 말하는 찰나, 이 찰나는 조입니다. 찰나는 그래도 0.1초입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몇십 극 빠른 속도로 이 사람을 고쳐 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정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안 고친 데가 있습니다. 사타구니입니다. 사타구니는 애기 낳으라고 남겨 놓았습니다. 사타구니에 손을 대면 이 사람의 전립선은 형편없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불알 밑이 전립선이 형편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에너지 양을 봐서 잘못 많이 넣어 버리면 불구자가 되어 버립니다. 제가 이것을 고치는 에너지만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눈을 보면 이제 고쳐져서 열 살 때처럼 세집니다. 20살 때처럼 됩니다.

외모가 왜 중요한지 잘 보십시오. 오늘 이 감독님이 영화 촬영하면 저에게 잘 왔다고 할 것입니다. ‘볼 시(視)’자 옆에 이렇게 생긴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복(福)’자입니다. 복은 웃는 눈입니다. 웃는 눈썹, 웃는 입입니다. 이빨 두 개가 항상 보이게 입을 웃어야 합니다. 이렇게 웃으면 이것을 바라보기만 하면 복이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입니다. 이 사람 같이 맥이 없으면 옆에 보는 사람이 맥이 빠져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있으면 보는 사람들이 맥이 빠져버립니다. 바라보는데 이 웃는 입이 치아이고, 이것은 웃는 눈이고, 이것은 눈썹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복자라는 것입니다. 이것만 바라보면 항상 복이 옵니다. 남의 웃는 모습을 보면 복이 오는 것입니다. 집에 갔는데 가족들이 우울하게 전부 앉아 있으면 그 집안은 머지않아 다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글생글 애들이 웃고 손님 오면 애들도 웃고, 그 집안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잘됩니다. 복이 옵니다.

그런데 복의 반대는 또 바라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바라보는데 이것은 교도소 망보는 망루입니다. 총을 딱 잡고 쳐다보고 있습니다. 누가 지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감옥입니다. 감옥 안에 주둥아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입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는 입이 웃고 있는데, 여기 입은 약간 삐져 있는 입입니다. 이것은 원래 감옥을 말합니다. 한문에서 감옥에, 교도소 할 때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갇혀 있습니다. 교만할 때도 교만한 자도 할 때 이것이 교만할 교자인데, 교만한 자도 주둥아리가 여기 갇혀 있는 것입니다. 입을 여기다 가두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사람이 입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을 맨날 쳐다보면, 갇혀 있는 자를 맨날 쳐다보면, 그 갇혀 있는 자는 어떤 자냐? 10년 전에 남편이 루이비통을 하나 사 왔는데, 그것이 가짜를 사온 것입니다. 진짜라고 해외에서 사왔다고 아내에게 줬는데, 그것이 나중에 들통이 납니다. 들통 나니까 그것을 30년 동안 가지고 싸웁니다. “옛날에 가짜를 사준 당신이 그러면 그렇지 뭐” 이런 식으로 맨날 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번 사람을 속이면 이런 재앙이 옵니다. 이것이 ‘화(禍)’입니다. 화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화가 오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항상 웃는 얼굴을 해야 하는데, 여기는 여기를 보고 쳐다보면 안 됩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생각해서 패션도 좀 멋있게 하고, 영화 배우도 좀, 영화 감독도 영화 배우만큼 멋있어야 합니다. 본인이 디자인도 좀 해야 합니다. 바라봄의 법칙에 우중충하면 우중충한 일이 겹쳐오고, 생글 웃으면 복이 오는 것입니다. 복자는 한문 파자가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분은 나중에 들어가서 우리가 나중에 해줄 때 에너지를 넣어줘야 합니다. 이분은 이미 다 했습니다. 밑에 이상 없습니다. 한 사람만 고치고 들어가겠습니다.

인간 세상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합니다. 이것이 진리를 구하는 방법입니다. 정반합 아시죠?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거기서 우리가 답을 구합니다. 여당 야당이 있고, 남편이 있고 아내가 있고, 항상 정과 반, 좋게 보는 사람과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기서 답을 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를 생각할 때, 저는 신인이고, 신인 밑에 있는 아홉 단계는 정반합을 구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무엇을 구할까요? 섭리입니다. 여기는 섭리로만 움직이는 것입니다. 섭리는 갑자기 지진이 나서 50만 명을 죽여 버릴 수도 있습니다. 어린애를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게 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을 정반합으로 구하려고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정반합으로 구하려는 사람들이 기자들입니다. 허경영이 우리나라를 바꿨는데, 이 사람들이 오류와 편견으로 저를 계속 방해하면 피해자만 오고, 우리 국민들은 복받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시간이 걸리고, 저는 기분 나쁘면 백궁으로 돌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백궁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사람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신인의 섭리와 인간의 지식

신인 밑에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진인입니다. 이 진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합니다. 진인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성인입니다. 성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합니다. 성인 밑에 무엇이 있습니까? 도인입니다. 도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철인입니다. 철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현인입니다. 현인도 정반합으로 구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대인도 정반합으로 구하고, 소인도 정반합으로 구하고, 그다음에 범인도 정반합으로 구하고, 그다음에 속인입니다. 속인이 인류의 90%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사람은 거의 다 속인에 속합니다. 10단계에 있는 신인은 오직 정반합으로 구할 수가 없는 세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해 버리면 그냥 그렇게 되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말한 대로 색수상행식 온으로 보는데, 온으로 보는 데는 무슨 한계가 있냐면,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온으로서 본 적도 없고, 색수상행식을 넣게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언제 쓰러지는 것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이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여러분이 점치는 것과 이 일반적인 점하고 예언의 차이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이 하는 것입니다. 신인만이 알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점을 칩니다. 무당들이 점을 칩니다. 여기 세계는 정반합의 세계입니다. 여기는 섭리의 세계입니다. 진인은 절대 삼성이 그렇게 되는 것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공부 속에 그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부 속에 박근혜 대통령이 그렇게 되는 것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무음의 세계를 여러분은 아무리 공부해 봐야 그것을 저에게서 천 년을 공부해 봐야 무음의 세계를 내다보는 눈이 열릴까요, 안 열릴까요? 안 열립니다. 절대 열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로 되지 않는 세계가 영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뭔가 중대한 착각을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것도 누가 반대를 해서 정반합을 구하면 되는 줄로 압니다. 그렇게 해야 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의 강의 내용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정반합으로 답을 구한다면 조금 전에 그 사람에게서 백회가 열릴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이 백회를 막아 버리면 허경영이고 뭐고 다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보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허경영 눈을 봐 버리면 백회가 탁 열립니다.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백궁의 세계와 신인의 역할

120억 광년, 120억 광년에 있는 백궁, 백궁이라는 데가 어디인지를 잘 보십시오. 백궁이 얼마만큼 높냐면, 맨 밑에가 사왕천입니다. 사왕천 다음에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입니다. 이것이 욕계입니다. 욕심으로 뭉쳐 있는 세계입니다. 여기서 석가모니가 왔습니다. 이 세계가 욕계인데, 별의 숫자가 몇 개라고 했습니까? 욕계입니다. 그다음에 욕계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색계입니다. 이 색계가 있습니다. 이것은 은하계를 말하는 것인데, 이것도 다 은하계입니다. 우리는 사왕천에서 우리 지구는 태양계는 남선부주에 속해 있습니다. 이것은 불교가 내다본 것이지만, 상당히 제가 하늘에서 만들어 놓은 것에 근사치를 해 놓았습니다. 남선부주에 우리가 있는데, 그러면 이 위에 색계가 몇 개입니까? 18천이 있습니다. 색계 1천, 2천, 3천, 4천, 18천입니다. 그다음에 다시 무색계, 무색계가 1천, 2천, 3천, 4천, 비상비상천입니다. 요기까지가 전부 다 몇 개입니까? 요 위에가 백궁이 있습니다. 백궁은 120억 광년입니다. 거기가 백궁입니다. 이제 그 위에가 백궁 1천, 백궁 2천, 백궁 3천, 백궁 4천, 백궁 5천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온 것입니다. 5천에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따라왔다가 저를 따라온 사람들은 어디로 가냐면 백궁 1천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모두 100% 백궁 1천으로 오는데, 이것이 28, 29번째 별입니다. 은하계입니다. 그다음에 30번째, 31번째, 32번째, 이것이 33번째입니다. 백궁 5천이 33번째 하늘입니다. 이 33개 하늘이 세 번째 하늘인데, 이 백궁 5천이 여러분이 말하는 우주를 만든 자가 있는 곳입니다. 이 자의 화신으로 와 있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저 아닌 자가 여러분을 보고 무엇을 고친다거나, 에너지를 넣어준다거나, 120억 광년에서 온 백회를 여러분의 머리 위에 정수리에다가 문을 뚜껑을 열어서 연결시켜 주는 사람은 이 세상에 영원히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있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 이름을 부르는 자, 사진을 보는 자는 무조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창조를 한 사람이 없으면, 만약에 기독교에서나 불교에서 말하는 창조를 한 사람이 만약에 없다면, 아까 그 사람과 제가 같아야 합니까, 안 같아야 합니까? 같아야 합니다. 같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사람은 다 같은데, 제가 한 사람은 여러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를 이런 점을 모함해서 저를 미친 사람으로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 계속 나옵니다. 그때 여러분은 그 사람이 올린 글이나 텔레비전 영상이나 이것을 보면 여러분이 마가 낍니다. 마가 끼면 머릿속에 그 사람 영상이 떠오릅니다. 허경영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이 추려내는 것입니다.

지구의 순환과 인류의 미래

지구가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냐면, 지구가 태양을 돌 때 이렇게 돌아야 합니다. 이렇게 돌다가 12만 9,600년이 되면 지구가 어떻게 도냐면 이렇게 돌아버립니다.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이렇게 돌아버립니다. 지구가 돌 때 지구가 어떻게 됩니까? 얼어버립니다. 그래서 이것이 빙하기입니다. 12만 9,600년마다 빙하기가 오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빙하기가 와서 지구가 꽁꽁 얼음 바다가 되어야 동물들이 다 죽고 인간이 완전 멸종이 되면서 그 인간들의 뼈와 동물들의 뼈가 다시 기름으로 만들어집니다. 에너지로 만들어집니다. 그 기름이 화석에 묻혀서 땅속에 저장되어야만 또 다음 인류가 착륙해서 또 살 수가 있습니다. 지구는 한 번씩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 석탄과 석유를 만들기 위해서 한 번씩 궤도를 12만 9,600년 만에 바깥으로 돌게, 이렇게 타원형으로 돌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사람들이 전부 죽고, 모든 동물이 다 죽으면서 에너지가 여러분의 몸이 전부 자동차 휘발유로 바뀌는 것입니다. 석유로 바뀌면서 동물이 죽어서 다 바뀌고 그렇게 됩니다. 그러면서 불이 나고 전 지구가 타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이클을 이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이 오는 것처럼 이미 이런 것이 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빙하기가 오면 왜 빙하기를 집어넣어 놓았느냐? 지금 이 사이에 문화는 엄청나게 발전이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지구가 불에 타고 나서 빙하기가 온 이후에 약 6만 년 되었습니다. 그 6만 년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지금 앞으로 6만 년이 여러분에게 남아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자가 온 것입니다. 지구가 태양 궤도를 왜 12만 9,600년 이후에 한 번씩 이렇게 바깥으로 돌게, 이렇게 타원형으로 돌게 해 놓았느냐? 그것은 우리가 입력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래야 생태계가 유지가 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이 사람들이 정반합으로 이 섭리를 측정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측정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언론 보도는 우리 언론 보도는 이 안 보이는 세계가 우리의 상품이 되고, 우리 민족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되고, 세계를 통일할 아이디어라는 것을 빨리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모든 경제를 살려주고, 세계 인류의 경제를 살려주고, 무종교, 무종족, 무국경, 종족의 차별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차별, 무종족, 무국경입니다. 국경도 없애 버리고, 차별도 없애 버리고, 종족도 유대인만 우월하다, 한민족만 우월하다는 소리 하면 이제 안 되는 것입니다. 모든 종족은 생명의 존귀함이 동일하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해야 합니다. 무종족, 무차별, 무국경 이런 중산주의를 주장하는 자가 제가 나와서 이 중산주의가 모든 인류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런 시대를 만드는 자가 와서 이제 앞으로 남은 6만 년이 인류의 문화가 성숙해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 종교가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저를 알아보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신인과 인간의 진리: 정반합의 한계

진인까지는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진인이 미륵이나 메시아라고 해 보십시오.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진인이라는 말을 해봐도 힘이 없습니다. 여기까지는 정반합의 싸움에서 투쟁을 하면서 진리를 구해야 합니다. 자연의 진리가 무엇입니까? 자연의 진리는 원형이정입니다. 인간의 진리는 무엇입니까? 인의예지입니다. 원형이정은 사이클을 이렇게 봄여름가을겨울이 오게끔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그것은 자연의 진리지 섭리가 아닙니다. 섭리를 할 때는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무너져 버리게 만들어 놓은 것이 섭리입니다. 갑자기 그렇게 되면 인간들은 전부 다 순식간에 다 죽습니다. 일시에 다 죽는데, 그것을 이제 뭐 억울하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전부 정반합으로 답을 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위에 있는 것, 제가 지금 말하는 초우주 에너지라든지 허경영이 말하는 이 모든 것은 영원한 섭리를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이 개미가 인간의 마음을 자로 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와 같이 어떤 기자가 젊은 기자가 허경영의 능력을 측정한다면 가능할까요? 안 됩니다. “당신이 뭔데 사람을 바꾸느냐”고 말합니다.

미륵, 메시아, 다 떨어집니다. 진인까지는 다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성인, 예수님, 부처님, 마호메트, 알라, 이런 것은 다 힘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어떤 대상, 어떠한 이름도 지구상에 있는 것은 전부 에너지가 다 빠집니다. 그런데 오직 신인 허경영, 허경영,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서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호메트, 알라, 부처님, 예수님, 트럼프, 다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사진을 한 번만 보십시오. 힘이 들어서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명함에 있는 사진을 보여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집에 가서 해도 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와 인터뷰한 방송사 기자가 손을 떼어보더니 허경영을 해도 떼고, 뭐를 해도 떼고 다 떼어버립니다. 의도적으로 힘이 조금 주어지니까 빨리 떼는 것입니다. 느껴집니까? 느껴집니다. “다 똑같은데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왜곡 보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제 앞에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오겠습니까? 제가 그 사람 눈을 쳐다봤을 것입니다. 절대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남을 속이면 안 됩니다. 있는 그대로 에너지 테스트를 하면 이 우주 영파기 때문에 여기에 여러분이 하늘의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제가 눈을 한번 쳐다보면 그냥 그것으로 끝입니다. 오늘 와서 테스트를 해 보니까 이해가 갑니다.

인간을 만든 자의 권능

이 인체는 누구만이, 포드 회사 회장이 유명한 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에 가다가 차가 고장 났습니다. 그 차가 포드였습니다. 도저히 시동이 안 걸렸습니다. 다섯 시간 동안 있었는데 사람 하나가 안 지나갔습니다. 그 도로에 옛날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어떤 신사 한 명이 지나갔습니다. 어떤 신사가 딱 내리더니 “아, 왜 차가 섰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고장이 났습니다. 지금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차를 딱 열더니 금방 고쳐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아, 선생님 어떻게 그 차를 그렇게 잘 고치십니까?”라고 묻자 “제가 이 차를 만든 포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기가 이 차를 만든 포드 회사의 회장이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 미국의 초창기입니다. 그러니까 그 차를 만들어 낼 때 그 포드 회장이 잘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잘 압니다. 인간을 만든 자는 인간을 이렇게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이 과연 신인이냐? 이 신의 세계, 무당들이 신이 접신된 것은 도인의 단계입니다. 그것은 귀신 신자입니다. 이것은 신령 신자입니다. 귀신 신자가 아니고 하늘에 있는 신령입니다. 이것은 이 이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인은 우주에 딱 한 명입니다. 그러니까 저를 한번 안아주는 사람은 그것이 대단한 것입니까, 아닙니까? 대단한 것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제가 여자를 못 안아서 안아볼까요? 아닙니다. 남자를 못 안아서 안아볼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안아준 횟수만큼 복받은 것입니다.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일어난다

장자가 말하되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조금 전에 여기 사진 찍는 사람이 S 방송사에서 온 사람입니다. 몰래 또 찍어서 저를 또 잡으려고 했던 S 방송사, 옛날에 저를 그렇게 모함했던 방송사입니다. 지금 찍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수업을 시켰습니다. 사람이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남을 모함하려고 하면, 하루 동안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그 사람을 침범해 버립니다. 하루만 착한 것을 잊어버리고 살면 모든 하늘의 죄를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무한대 죄를 짓습니다. 지금 각 방송사가 허경영을 잡으려고 이렇게 하루만 착한 것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악한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몰래 찍고, 우리 하늘궁에 와서 몰래 찍은 것입니다. 엄청난 재앙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온 허경영은 여러분이 제 이름을 테스트하고 사진을 테스트해 보지만,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습니다. 아인슈타인이 그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강남 차병원 원장 전세일 박사가 그것을 증명해서 논문을 만들려고 저와 계약을 했었습니다. 그 사람이 차센터 원장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나라 연세대학교 강남성모병원 유명한 대학 병원의 의사 박사 열 명을 데려와서 저에게 고쳐보라고 했습니다. 100명을 알아보고 제가 다 고쳤습니다. 그 사진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를 하루만 우리가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남 차센터 전세일 박사입니다. 제가 고친 사람들입니다. 저런 것도 또 찍어 가서 또 모함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선을 생각하지 않고 그 사람을 모함해 보겠다고 하면 우리나라가 여러분이 국민 배당금 1억 5천만 원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지고, 중산주의 가능합니까? 아닙니다. 망가져 버리고, 결혼하면 1억 어디로 가 버리고,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없어지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없어지고,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써야 할 돈을 엉뚱한 사람들이 다 날려 버리고 있습니다.

한 마디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모든 도박을 합법화해 버립니다. 1년에 해외에 필리핀이나 중국에 서버를 두고 우리나라에서 돈을 넘어가는 도박 사이트에 1년에 몇백 조가 빠집니다. 도박 자금 몇백 조가 집에 앉아서 도박을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이 어디로 간다고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