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3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young’s Omnipotence and Human Capability, and the Era of World unification Centered on Korea – June 24, 2017

문재인 정부의 탄핵과 촛불 시위의 본질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일을 잘하려는 의지가 강해 보이며, 부인 또한 착해 보입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하늘과 땅, 그리고 국회의 지지를 받지 못해 탄핵에 이른 것처럼, 문재인 대통령 역시 하늘과 땅의 거부를 받았습니다. 국회는 하늘과 같아서 그 지지가 없으면 어려움에 처하게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사필귀정으로 보일 수 있으나, 촛불 시위는 진리와 정의에 합당한 국민의 의지였습니다.

촛불 시위는 살무사(殺無赦)와 살모사(殺母蛇)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살무사는 독이 없어 물려도 괜찮지만, 살모사는 어미를 잡아먹고 자라는 뱀으로, 물리면 죽음에 이르게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살모사 같은 촛불들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듯이, 문재인 대통령 또한 민주노총, 비정규직, 대학교 중퇴자, 직장 없는 사람 등 고통받는 이들의 촛불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들의 공약을 해결해 줄 것이라 믿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법안 통과를 위해 185명 필요)으로 인해 법안 통과가 어려워지면서 민생 해결에 난항을 겪게 됩니다. 결국, 이 촛불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 실현되지 않을 때 최고의 적으로 둔갑하여 정권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역시 자신이 만든 법에 발목 잡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하자 촛불 시위로 인해 탄핵당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인간의 능력: 예언과 현실

허경영의 권능은 인간의 능력인 ‘역량’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대우의 몰락, 쌍용의 분할, 이건희 회장의 와병 등은 허경영이 예언한 대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4년 임기 중 청와대 구설수, 법안 통과 불발, 민심 이반, 촛불 시위, 개헌 시도, 그리고 탄핵까지 여섯 가지 예언이 정확히 들어맞았습니다. 허경영의 말은 곧 현실이 되며, 심지어 죽음을 예언하면 그 날짜에 정확히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1, 2차 대전이 명분주의 전쟁이었듯, 사소한 명분으로 3차 세계 대전이 발발할 수도 있습니다. 북한의 핵폭탄은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보다 훨씬 강력하며, 이는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히틀러의 아리안족 우월주의나 일본 천황의 아시아 공영주의처럼, 명분을 내세운 전쟁은 인류에게 큰 비극을 가져왔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이스라엘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대륙의 요충지에 위치하여 끊임없이 분쟁에 시달리듯, 한반도 역시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이라는 네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UN 상임이사국들이 한반도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한반도가 권능을 가진 자가 나타나 국제 질서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위치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미국과 중국의 국제 질서가 재편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병이 치유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예수가 병을 고칠 때 믿음을 시험했던 것과 유사합니다. 허경영은 우울증, 조울증 등 몸의 막힌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여 우주 에너지를 조절하여 치유합니다. 또한, 수명 조절, 다른 세계 이동, 전생과 현생을 보는 능력, 타인의 마음을 읽는 능력 등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의 6통보다 훨씬 강력한 권능입니다.

허경영은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등 자연 질서를 바꿀 수도 있지만, 함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과거 판문점 행사에서 비를 멈추게 한 일화는 그의 권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전능과 권능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며, 어릴 때부터 병을 고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창조와 진화, 그리고 자본주의의 함정

창조는 추하지만 순수하며, 진화는 아름다워지지만 성정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처음에는 축구공처럼 보이지만 깎으면 아름다워지듯, 인간도 진화할수록 외형은 아름다워지지만 내면은 타락할 수 있습니다.

사업에 실패한 젊은이에게 허경영은 “앞으로 열 번 정도는 망해야 사람이 보인다”고 조언합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을 시작할 때 수많은 반대에 부딪히고 도산 직전까지 갔지만, 결국 성공한 것처럼, 실패는 성장의 매듭이 됩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이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는 암세포와 같습니다. 자본주의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고 착각하지만, 이는 결국 인류의 종말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익보다 ‘유익’을 추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대한민국은 삼성 이재용 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구속되는 등 불행한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주가를 떨어뜨리고 해외에서 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든 일이 자신이 나타나기 위해 일어나는 일이며,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도둑질을 하지 않은 깨끗한 대통령이었지만, 이상하게 연루되어 탄핵당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지만, 그 인상이 오히려 악랄한 정치인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약점이 됩니다. 남북 관계와 사드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전쟁의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지만, 허경영은 자신의 입으로 이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사채 빚과 제3금융권 빚을 무상으로 해결할 것입니다. 국가 예산 500조 중 200조만 사용하고 3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며, 기업에는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기부를 장려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기업인들을 존경하게 되고, 사회 전체가 유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권능 증명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증명합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에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강력해지며, 병이 치유됩니다. 이는 지구상 어떤 사람도 허경영을 대적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우크라이나 국회의원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영상은 국민의 분노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며, 자신의 사진을 가져와 두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인 바티칸이 백악관보다 넓고 유물이 많듯이, 대한민국에 세계 황제 건물이 들어설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대통령도 자신에게 와서 무릎을 꿇어야 할 것이며, 전 세계인이 자신의 말을 따라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이사 보증금을 잃어버린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준 일화를 통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일을 당한 모든 사람의 문제를 100%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그는 돈 봉투를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일화를 통해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과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즉, 좋은 일을 하고도 마음에 집착하지 않아야 복이 자손에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없는 돈을 가지면 독이 되며, 산의 풀 한 포기도 함부로 뽑아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노인들에게 300만 원씩 지급하여 영양실조와 고독을 해결하고, 밥 굶는 사람, 집세 못 내는 사람, 전기세 못 내는 사람 등 어려운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대한민국부터 완전히 정비하고, 수십 년 후에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을 인간의 능력으로 바라보는 한 병은 고쳐지지 않으며, 그를 천신으로 받아들여야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