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정치 혁명을 위한 아웃사이더 대통령의 필요성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국민 정치 혁명을 이루려면, 정치권 외부의 아웃사이더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정치 혁명을 위해서는 국회의원들을 바로잡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어 그동안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지 않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이 책임을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에게만 지울 수는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노동법 개정을 요청해도 국회의원들은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국회의 협조 없이는 대통령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대통령 탄핵도 중요하지만, 국회도 탄핵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오히려 대통령을 탄핵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다면 국회의원들의 잘못은 더 많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려 해도 여야는 동의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할아버지가 와도 국회에서는 이를 허락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으면 국회의원들을 바로잡을 배짱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비상한 머리로 그들을 바로잡는 기술 또한 묘할 것입니다. 아웃사이더는 정치권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정치권 내의 사람들은 모두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있으며, 서로를 잡아넣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야당 대통령이 된다 해도 수십 명의 국회의원 도움으로 당선된 후 그들을 잡아넣으려 한다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안 되는 일입니다.
나라가 완전히 바뀔 때는 아웃사이더, 즉 정치권 밖에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4.19 혁명 때 학생들이 피를 흘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 정권을 장악했습니다. 그분은 아웃사이더였습니다. 만약 그때 4.19 혁명 세력들이 정권을 잡았다면, 우리는 지금 1인당 국민소득 2천 불 정도에 머물렀을 것입니다. 당시 우리는 68불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못 사는 나라였고, 태국이 220불, 필리핀이 170불, 북한이 150불이었습니다. 지금 태국은 2200불 정도이고, 우리는 2만 5천 불을 넘어 3만 불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500불, 필리핀은 1500불 정도입니다. 대한민국은 그때보다 50배 성장했지만, 다른 민정부 국가들은 다섯 배 정도 늘어났을 뿐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강의 기적’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권 외부에서 와서 나라를 발전시켰습니다.
독재와 국가 발전: 싱가포르 리콴유 사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를 아실 것입니다. 그는 36년간 독재를 했지만, 싱가포르를 세계 최고로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집권 당시 자신을 반대하는 야당 및 여당 인사 5천 명을 바다에 빠뜨려 죽였습니다. 자신의 축하 파티에 오라고 섬으로 부른 후 배를 폭발시켜 모두 없애버린 것입니다. 싱가포르에서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들이 지금도 총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독재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습니다. 미국인이 껌을 뱉었다가 곤장을 맞은 사건도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항의했지만, 곤장은 집행되었습니다. 이처럼 엄격한 통치가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통치를 독재라고 비난하는 것은 정신병자 같은 생각입니다. 나라가 잘 살려면 아웃사이더에서 나온 사람이 이데올로기를 완전히 버려야 합니다. 좌파, 우파, 민주주의, 공산주의 같은 이념을 버리고 국민만 잘 살면 되는 것입니다. 리콴유는 민주주의인지 알 수 없는 방식으로 국민을 잘 살게 했습니다. 21세기에도 곤장을 때리는 엄격함을 보였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기: 세 명의 마누라 비유
우리나라는 세 명의 골치 아픈 마누라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마누라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입니다. 우리는 이 두 강대국 사이에 끼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에 휘말려 있습니다. 언제든 이 싸움의 전쟁터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 일본과 중국 싸움에 우리가 전쟁터가 된 적도 있습니다.
두 번째 마누라는 북한과 미국입니다. 김정은과 트럼프는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 두 사람의 감정 싸움 사이에 우리가 끼어 있습니다. 트럼프는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공공연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마음을 도저히 알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 마누라는 중국과 일본의 영토 싸움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영토 싸움, 감정 싸움, 패권 싸움의 희생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IQ 100 단위의 국회의원들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들 만 명, 아니 1억 명을 모아놔도 허경영의 통찰력을 따라올 수 없을 것입니다.
미래 예측과 통찰: 삼성, 박근혜, 최순실 사례
저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사흘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습니다. 청색 시대는 끝났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삼성 직원들은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8개월 후 핸드폰이 터지고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었습니다. 이것은 시나리오처럼 제가 미리 다 보고 있었던 일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4년 후에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고, 국회의원들이 아무것도 해주지 않아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어 들고일어날 것이라고 이틀 전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 했지만 결국 탄핵되었습니다. 헌재의 재판 결과와 상관없이 제가 예언한 대로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권위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최순실 씨는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 역할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몰랐지만, 고영태 씨의 욕심으로 인해 모든 것이 얽히게 되었습니다. 한 인테리어 업자가 사무실 공사 중 칸막이에서 23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발견한 사건처럼, 공동 지분 문제가 발생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재산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유 지분으로 나뉩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재산을 총유 지분으로 보아, 국민은 세금만 내면 되고 자신들은 출산 수당 예산 150조 원을 10년 동안 준비해 놓고도 실제로는 회식이나 워크숍 등에 다 써버렸습니다. 국가 공무원이 세운 예산은 실제 그 일에 쓰이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출산 정책 세미나 비용, 장소 사용료, 회식비 등으로 다 나가버려 정작 출산하는 사람에게는 돌아가지 않습니다. 이런 국가 예산 400조 원을 개인 돈처럼 쓰는 행태는 법적으로도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입니다. 우리는 공동 지분이 있으므로, 한 사람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지난번 암흑의 대통령 형님은 2조 원을 가지고 내려갔지만, 각 지역의 힘 있는 국회의원들이 그 예산을 다 빼앗아 건설 회사에 주고 돌려받는 무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들에게 맡겨 놓으면 국민은 항상 빚쟁이가 될 뿐입니다.
25년 전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당면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는 그 공약이 진짜 백이 공약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미운 오리 새끼가 나중에 봉황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관상과 정치: 최순실, 문재인, 안철수, 반기문
미래를 내다보려면 얼굴, 즉 관상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최순실 씨는 닭상입니다. 닭은 머리와 턱에 벼슬이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최순실 씨는 아무 직급이 없었지만, 머리와 턱에 벼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순실 씨를 죽일 때는 닭 목 비틀듯이 죽였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지만, 최순실 씨에게는 새벽이 오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잔인한 일입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시야로 보지 않습니다.
닭은 영리하고 영험합니다. 무당들은 100% 닭상입니다. 하늘에서 귀신들이 닭상을 가진 사람들을 데려와 무당으로 만듭니다. 최순실 씨는 무당은 아니지만 반 무당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를 오래 겪어보면서 그 사람이 잘 맞췄기 때문에 항상 물어본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 더 좋은 것을 만들려고 그랬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국정 농단이라고 하지만, 최순실 씨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저는 5년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때 이틀 전에 4년 후에 보궐 선거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 할 것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청와대가 거미줄처럼 얽힐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고영태 씨가 아니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훌륭한 대통령으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이 밝혀짐으로써 앞으로 재벌과 정치의 결탁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입니다. 최순실 씨의 공로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좌파와 우파가 개 같은 권력을 잡겠다고 싸우는 것은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똑같은 얼굴들이 계속 나오는 것이 징그럽습니다. 허경영 같은 화끈한 사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위험한 모든 정치 상황을 아웃사이더인 허경영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재인 씨는 소상, 안철수 씨는 염소상, 반기문 씨는 청개구리상입니다. 청개구리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재벌이 되어야지, 권력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김종필, 이회창, 이인구, 반기문, 이인재 모두 대통령이 될 뻔했지만 되지 못했습니다. 충청권은 권력과 인연이 없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충청도 산세는 남에서 북으로 청와대, 서울을 향해 올라오는 북진하는 산세입니다. 차령산맥의 끝은 관악산입니다. 관악산과 북악산은 모두 ‘악’자가 붙었지만, 관악산은 여자, 북악산은 남자입니다. 충청도 사람 성격은 느리고 부드러워 여자 같습니다. 경상도 사람은 포스 있고, 전라도 사람은 예술적입니다. 충청도는 음택이라 대권을 잡는 운이 약합니다. 외교관은 잘할 수 있지만 대통령은 힘듭니다.
대통령은 전라도 쪽과 경상도 쪽, 즉 한반도의 두 콧구멍에서 나옵니다. 하의도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거제도에서 김영삼 대통령이 나왔듯이 말입니다. 이 두 구멍에서 기가 세기 때문에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한반도는 무서운 장소이며, 제가 이곳에 와 있습니다.
국민의 5대 요소와 국가의 5대 요소
국민의 5대 요소는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입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위상과 가치는 땅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자녀들을 결혼시킬 돈도 없고, 저출산 고령화와 가계 부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계 부채는 약 1400조 원에 사채와 카드빚까지 합하면 1600조 원에 달합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이 모든 것을 금방 해결할 것입니다. 화폐 변경을 통해 900조 원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개인 은행 빚, 담보 잡힌 돈 5억 원까지 국가가 갚아줄 것입니다. 배당금을 받으면 은행 이자를 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인간 가치의 3대 요소는 진, 선, 미입니다. 사람이 진실되고 선하고 아름답게 살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거나, 부부 싸움으로 이혼 위기에 처하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장모님, 아버지, 어머니 세 분을 모시고 살아야 하는 부부의 경우, 돈 문제와 갈등으로 인해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다면 이런 문제는 해결될 것입니다. 월 450만 원이 나온다면 부부가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직장이 불안해도 부모님을 굶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부모님도 따로 살 수 있고, 장모님도 눈치 보지 않고 딸 집에 와서 살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현재 정치인들은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를 내다보지 못했던 자들입니다. 부모의 위상도 엉망입니다. 체면이 말이 아니고, 용돈도 제대로 드리지 못합니다. 철학적으로 바르게 살 수도 없습니다. 종교와 신앙생활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두 부부가 늙어서도 300만 원이 나온다면 활동할 수 있고, 사람답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국민의 5대 요소에 관심도 없고, 이 모든 것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국가의 5대 요소는 존립, 기능, 분야, 목표, 미래입니다. 국가 존립은 영토, 주권, 국민입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문화가 잘 되면 정치가 잘 되고, 정치가 잘 되면 경제가 잘 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입니다. 여기서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보면, 정치가 잘 되면 종교가 별로 필요 없고, 종교가 잘 되면 정치가 별로 필요 없습니다. 이것을 ‘정의 상수’라고 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잘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둘 다 망조가 들어 있습니다.
마음이 안정되면 지혜로워지고, 지혜로우면 마음이 안정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고 정치 혁명을 하면 국민 마음이 안정되고 지혜로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미래가 환히 보이고 근심이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국가의 5대 요소와 국민의 5대 요소를 모두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경제 정책: 트리클 다운 vs. 트리클 업
현재 저출산, 고령화, 가계 부채 문제가 심각합니다. 가계 부채는 사채와 카드빚까지 합하면 1600조 원에 달합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이 모든 것을 해결할 것입니다. 화폐 변경을 통해 900조 원을 해소하고, 국민들의 개인 은행 빚, 담보 잡힌 돈 5억 원까지 국가가 갚아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은행 이자를 낼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국가 목표는 진리, 자유, 평화입니다. 평화는 평등할 평(平)자와 벼 화(和)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울에 똑같은 무게를 달아 모든 국민에게 쌀이 골고루 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빚쟁이가 되면 평화는 없을 것입니다. 불안만 가중될 것입니다. 불안(不安)은 집 안에 여자가 없다는 뜻입니다. 돈이 없어지면 여자가 돈을 벌러 나가게 되고, 집 안에 여자가 없어져 아이들이 불안해합니다. 엄마가 집에 있는 것을 확인해야 안심하고 놀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평안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국가 미래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저는 하루에 5천 명 정도의 전화를 받으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한국 경제를 일으키는 데는 세계 최고의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100년을 배워도 재주가 없습니다. 저는 20대 때 많은 재벌들에게 경제 강의를 해주었고, 14살 때 대학생 300명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이 정책을 써야 우리 경제가 삽니다.
지금까지는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정책을 써서 우리 경제가 망했습니다. 케인즈가 주장한 거시 경제 정책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이 정책을 썼습니다. 트리클 다운은 산 정상에 재벌을 몇 개 만들어 중소기업을 먹여 살리고, 중소기업이 영세기업을 먹여 살리는 식으로 돈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입니다. 반면 중국의 덩샤오핑은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 정책인 트리클 업(Trickle Up)을 썼습니다. 하이에크는 인민이 만든 모든 물품을 인민이 직접 팔아 먹고 살게 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정부가 주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하려는 정책은 이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합니다. 트리클 업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에게 불을 지펴야 합니다. 국민들의 빚을 싹 해결해주면 밑에서부터 불이 올라갈 것입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잘 되고, 상공인들이 물건을 팔아 돈을 벌고, 대기업이 잘 되고, 국가가 잘 될 것입니다. 돈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순환이 되는 것입니다. 밑에 산불을 지펴야 하는데, 지금 정부는 위에 불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불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박정희 대통령 때나 해야 할 정책인데, 지금도 재벌 중심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우가 망하기 5년 전에 김우중 회장에게 대우 그룹 개혁안을 제출했습니다. 대우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삼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마귀 숫자, 불교에서는 육도윤회, 육수로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라고 했습니다. 남산 힐튼 호텔과 대우 빌딩의 위치가 좋지 않으니 옮겨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대우는 무너졌습니다.
쌍용 그룹 개혁안도 제출했습니다. 쌍용 로고는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모습으로, 미래에 제삼의 세력에 의해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의 그룹 리더가 있음을 암시한다고 했는데, 결국 쌍용은 둘로 쪼개졌습니다.
저는 삼성에 언제 문제가 있을지, 트럼프가 16명 중 꼴찌 할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박근혜 대통령이 4년 후에 물러날 것이라고 정확하게 예측했습니다. 여러분이 무슨 병으로 언제 죽는지까지 정확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 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살릴 수 있습니다. 트리클 업을 최고로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세계에서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징기스칸의 리더십과 남자의 의미
징기스칸이 세계를 지배한 비결은 스몰(Small), 스피드(Speed), 네트워크(Network), 오픈(Open)입니다. 100명 단위로 군대를 모아 보급품 없이 자급자족하며 최고 속도로 이동했습니다. 각 나라에 군대를 보내 직접 지배하지 않고 간접 지배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했습니다. 종교의 자유를 주어 오픈된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징기스칸은 적군에게 잡혀갔던 아내가 낳은 아이를 자신의 아들로 키워 대를 잇게 했습니다. 그는 남자 중의 남자였습니다. 남자는 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밭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농사지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대한민국 남자들은 두 식구도 못 먹여 살려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남자들의 자존심을 살려줄 것입니다. 징기스칸은 다른 남편의 아이를 키웠고, 아내는 미안함에 자살하려 했지만 평생을 함께 살았습니다. 멋진 남자입니다.
저는 3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발대식을 합니다. 국민이 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저는 가서 강의를 할 것입니다.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만들어져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추대하면 저는 나갈 것입니다. 당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합니다. 당은 벼슬을 쓰기 좋아하는 검은 입으로 권력을 잡는 집단이며, 국민을 이용해 도둑질하는 집단입니다. 공산주의는 당이 최고로 높지만, 우리는 국민이 당이 되어야 합니다. 당의 지시를 받아 공천받는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국민은 개똥같이 아는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우리는 연대, 즉 참회 연처럼 모든 사람이 모여 허경영을 추대하면 나갈 것입니다. 트럼프나 필리핀의 두테르테처럼 아웃사이더에서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