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는 이유
허경영은 누구인가?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습니다. 이는 확실합니다. 미래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한국과 세계를 구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허리를 쭉 펴십시오. 사람의 자세는 건강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저를 기다리느라 앉아 계실 때나 이런 것을 보고 있을 때라도 허리를 쭉 펴면 지금 걷는 운동을 하는 것보다 더 좋습니다. 땀도 안 나면서 건강해집니다.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추가경정예산이란 무엇일까요? 1년에 나라 살림을 우리나라 세금 400조 원으로 운영합니다. 살림을 하고 나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매년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합니다. 이것은 무슨 예산일까요? 이 추가경정예산이라는 것은 국가 예산을 쓰고 나서 모자라는 것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금년이 6월인데 벌써 예산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이런 정치인들로는 우리나라를 살릴 수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허경영의 강의는 이런 강의보다도 강의장에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의장에 여러분들이 와서 허경영을 한 번 보는 것으로 모든 권리는 끝납니다. 이런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기쁨을 빼앗아 갑니까, 기쁨을 가져옵니까? 기쁨을 가져옵니다.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웃고 있으면 됩니다. 한 번 보면 그 가치가 100억 원입니다. 한 번 봤으면 됐으니 이제 돌아가면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정치인들) 이야기를 들으면 또 머리가 아픕니다. 이 사람들을 텔레비전에서 보고 있으면 우리 몸에서 독이 나옵니다. 텔레비전을 한참 보다가 침을 뱉어 조사하면 독이 90%라고 합니다. 그것을 말려 가루를 내어 남에게 먹이면 남이 죽어버립니다. 사람은 독사보다 더 무서운 독을 내뿜습니다. 부부 싸움할 때 나오는 독은 독사보다 몇백 배입니다. 침 속에 독이 나온다는 것은 호르몬이 독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늘 칠판에 쓰는 것처럼 500가지 호르몬 중에 250가지 나쁜 호르몬이 있는데, 그중에 싸울 때, 부부 싸움할 때 나오는 호르몬이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호르몬입니다. 이런 사람들만 쳐다보면 텔레비전에서 얼굴만 봐도 이런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러니 코드를 빼버려야 합니다. 하지만 꽂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올 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꼭 그렇게 실수를 합니다. 빼버려야 하는데 꽂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런 호르몬이 허경영이 와서 웃을 때는 나오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무엇이 나올까요? 다이놀핀, 도파민 같은 호르몬입니다. 다이놀핀이나 도파민 같은 호르몬이 나올 때는 엔케이(NK) 세포도 나옵니다. 내추럴 킬러 셀, 즉 천연 살상 세포입니다. 내추럴 킬러 호르몬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가장 강력한 것이 허경영입니다. 세균을 죽이는 천연 면역체, 이 면역체가 허경영을 부를 때 천 배 강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만약 이런 정치인들을 부르면 입에서 독이 나옵니다. 심하면 침이 말라버리고 입안이 다 헐어버립니다. 그 독 때문에 입이 헐게 됩니다. 사람들은 영양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정치인들이나 부부 싸움을 자주 하면 입이 헐고, 입이 헐면 대장이 헐어 대장암에 걸립니다. 부부 싸움을 자주 하면 대장암에 걸립니다. 미운 사람을 미워해서 대장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미운 사람은 내버려 두십시오. 우리 조상들은 지혜로웠습니다. 그래서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준다고 했습니다. 항상 반대로, 역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제가 돌아가다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기다리셨습니다. 항상 인생을 남들이 즐거워할 때는 반대로 가야 합니다. 여름 방학에 애들이 놀러 갈 때 저는 공부했습니다. 남들이 수영장 가서 풍덩풍덩 뛰어다닐 때는 공부하는 것입니다. 이때가 공부할 때입니다. 항상 공부하는 시간은 남이 놀 때입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 고무줄을 달아 초등학교 때 남의 집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 집에서는 제가 공부만 하면 책을 빼앗아 버렸습니다. 일할 때는 일해야지 왜 손에 책을 들고 있냐며 책을 저고리 안에 숨겼습니다. 고무줄로 묶어 숨겨 놓았습니다. 그래서 학교 공부할 시간은 밤낮으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전 세계 종교, 모든 대학 과정, 사서삼경 등 안 본 책이 거의 없었습니다. 우리 동네는 워낙 부자 동네라 재벌이 17, 8명 나왔습니다. 이병철, 구인회 그룹, 조홍제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 동네는 책이 없는 것이 없었습니다. 178명의 재벌이 나왔으니, 우리 동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책은 전부 제 것이었습니다. 제가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어떤 아저씨는 “야, 너 이거 다 먹으려 그러냐?” “네가 이 책을 어떻게 볼 수 있냐?”라고 처음 온 사람은 말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 봤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 제일 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그다음 웃을 때 나옵니다. 세로토닌,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같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NK 세포를 활성화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정치인들) 이야기만 하면 이런 좋은 호르몬은 싹 없어지고,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나쁜 호르몬이 나옵니다. 이것은 인체에 치명적입니다. 부부 싸움할 때 많이 나오고, 남을 욕할 때,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입니다. 죄를 짓는 사람은 0.1초 만에 벌을 받습니다. 대장이 헐게 됩니다. 부부 싸움 30분만 해도 대장이 헐기 시작하고 대장 점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암에 걸립니다. 하루 몸에 들어가는 암세포가 100개 정도인데, 이것이 몸에 들어가 엄청난 염증을 일으키며 달라붙습니다. 부부 싸움하는 사람은 암에 걸리는 지름길로 가는 것입니다.
추가경정예산의 진실과 정치인의 무지
추가경정예산은 골치 아픈 것입니다. 예산 살림살이를 다 하고 부인에게 400만 원 생활비를 줬는데, 없는 사람은 200만 원도 안 됩니다. 이걸 갖다 줬는데 부인이 다 쓰고 남편에게 “20만 원만 좀 더 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도 적은 돈이긴 하지만, 400만 원이면 아프리카에서 굶는 사람들이 10년 정도 살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는 굉장히 잘 사는 나라인데도 물가 때문에 살 수가 없습니다. 정치인들도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 물어봅시다. 여러분은 이 ‘경정’이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이런 단어는 우리나라 국어사전에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쓸까요? 이것은 도둑놈들이 쓰는 단어입니다. 국어사전에 이 ‘경정’이 있는 줄 아십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인지 아는 정치인도 없습니다. 오직 허경영만 압니다. 추가경정예산이라고 하는데, 이 ‘경’자 뒤에는 언제나 ‘바로 고친다’는 말이 와야 합니다. 다시 바로 고치는 것이지, 다시 가격을 정한다는 단어는 국회의원들밖에 안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국민을 속이는 행위입니까? 예산을 4조 원으로 정한 것을 수정한다는 소리입니다. 4조 원으로 정했으면 4조 원으로 잡는 것이지, 잘못 준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준 돈은 바로 줬습니다. 매달 200만 원 줬으면 바로 줬는데, 그걸 다시 또 고쳐 달라고 할 때는 ‘정’자를 써야 하는데, 왜 이 ‘경’자를 쓰느냐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은 이런 것을 제대로 가르쳐 주는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속일 수 있는 정치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으로 있는데 비서실장이 뭘 가져오면 1분 이내에 다 결정 납니다. 자세히 볼 필요가 없습니다. 빨리빨리 해서 빨리빨리 국회 가서 통과 안 시키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무조건 빨리 통과시킬 것입니다. 이것으로 끝입니다. 그러니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돈 만드는 재주가 많아서 대통령을 세 번 나갔듯이, 대통령 한 번 나가면 500억 원 이상 들어갑니다. 20년 전 대통령 나갈 때도 500억 원, 지금도 500억 원 똑같습니다. 그때는 공탁금이 5억 원이었는데, 지금은 50억 원 정도 됩니다. 그걸 내고 대통령 나갔습니다. 5억 원은 그냥 떼어버립니다. 그런데 집집마다 보내는 인쇄물 비용이 얼마일까요? 2천만 세대인데, 인쇄물 제작비가 보통 2천 원입니다. 그럼 400억 원입니다. 이걸 안 보내면 후보 자격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야는 이 돈을 국가로부터 받습니다. 우리는 못 받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음에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정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런 요상한 단어, 추가경정예산을 씁니다. 앞으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단어는 없을 것입니다. 이런 단어를 없앨 것입니다. 이것이 왜 생겼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등기 제도를 통해 본 ‘경정’과 ‘정정’의 차이
예고 등기, 예비 등기, 말소 등기, 회복 등기, 변경 등기, 기입 등기 등 등기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써먹는 전매 등기, 지연 등기도 있습니다. 땅을 사서 내 앞으로 바꾸지 않고 딴 사람에게 팔아버리는 것입니다. 중간에 자격만 취하는 전매 등기, 전 등기입니다. 여기에 정정 등기가 있습니다. 정정 등기는 내가 등기를 했는데 평수를 150평을 15평으로 잘못 쓴 경우입니다. 법에서 그걸 발견 못하고 등기를 해버린 것입니다. 150평짜리 집이 15평으로 법원에 등기가 나와 버렸을 때, 문제가 있는 것이니 등기를 정정해 달라고 신청하는 것이 정정 등기입니다.
그런데 경정 등기가 있습니다. 공무원이 50평짜리 집을 5평으로 해버린 경우입니다. 실수로 공무원이 잘못한 것입니다. 등기 공무원이 실수로 그 사람 주소를 잘못 적거나 땅의 수량을 잘못 적은 것을 자기들이 고치는 것입니다.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다시 수정하는 것을 경정 등기라고 합니다. 경정과 정정 사이에 이것이 놓여 있는 것입니다. 국민이 잘못한 것은 정정 등기이고, 공무원이 잘못한 것은 경정 등기입니다. 공무원이 실수를 해서 고치는 것을 경정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들이 예산을 실수한 것입니다. 이만큼이면 되는데 살림을 못 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산을 잘못 판단했으니 좀 올려 달라고 하는 것이 마지막 등기할 때의 경정 등기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합니다.
이런 말을 국민들 앞에 써서 되겠습니까, 정치인들이? 그러면 우리는 어떤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세틸콜린,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같은 호르몬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예사로 보지만, 저는 이것을 보면서 말도 못 합니다. 우리나라가 OECD에서 몇 번째입니까? OECD는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의 약자입니다. 36개 나라가 전 세계 잘 나가는 나라로 OECD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그 36개국 중에 우리나라가 정치 청렴성 36위, 국민 도덕성 36위입니다. 그런데 1등 하는 것이 있습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자살률 1위입니다. 자살률이 1년에 13,000명으로 세계 1위입니다. 그리고 자살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는 사람이 500만 명입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국민의 10%가 “내 카드도 못 갚고, 장가도 못 보내고, 딸 시집도 못 보냈는데 마누라는 보따리 싸서 집 나가 있고, 이래저래 그냥 죽고 싶은 사람이 전체 인구의 10% 매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국회의원들 자살했다는 소리는 제가 못 들었습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국가,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있는 세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 36개국 중, 우리나라가 10번째, 11번째로 잘 삽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23개 나라 중에 랭킹에 속하는 부자 나라입니다. 그런데 국가 쟁투가 심합니다. 국민 생활이 말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1년에 500만 명이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애를 쳐다보면 살아야겠고, 마누라 쳐다보면 죽어야겠고, 하여튼 이래저래 죽어볼까 하는 마음을 먹는 젊은이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그래서 자살률이 1년에 13,000명입니다. 세월호가 몇 대입니까? 매일 세월호 같은 것이 수십 대가 물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밥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사람이 밥을 먹으면 약이 되어야 하는데, 밥을 먹으면 독이 되는 것입니다. 독이 몸에 쌓이는 것입니다. 뱀이 약을 먹으면 약이 되고, 뱀이 물을 먹으면 독이 됩니다. 그런데 소가 물을 먹으면 우유가 됩니다. 사람이 밥을 먹었는데 약이 안 되고 독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시대를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정치인입니다. 정치인들이 사람들이 한 치 앞을 봅니까, 못 봅니까? 못 봅니다.
25년 전 예언과 다가오는 종교 전쟁
25년 전에 지금 대한민국은 앞으로 망한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인구가 없어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혼하면 1억 원 주고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라고 했습니다. 25년 전이면 지금 10억 원입니다. 이걸 그 당시 했으면 국민 99.9%가 저 미친놈이라고 했겠지만, 요새는 저보고 정확하다고 합니다. 저 사람 말이 제일 맞다고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 잘 아시겠지만, 프랑스 2030년, 영국 2050년, 독일 2055년. 이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때가 되면 지금 세계 1위 종교가 무엇일까요? 세계에서 제일 종교인이 많은 종교가, 세계에서 16억의 인구를 자랑하는 종교가 이슬람입니다. 기독교는 3억밖에 안 됩니다.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종교, 밤마다 테러하는 저 종교가 이슬람이 세계 1위입니다. 요지부동입니다. 그러면 저 이슬람에 프랑스가 2030년도에 이슬람 국가가 되고,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영국도 2050년에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독일도 2055년이면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왜 그럴까요? 프랑스 사람이 애 하나 낳을 때 이슬람을 믿는 사람은 애 10명 낳습니다. 프랑스 사람이 한 사람하고 결혼할 때 이슬람은 대여섯 명 데리고 결혼합니다. 법적으로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이 여자 저 여자 가서 애 낳는 것입니다. 그 인구 증가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냥 대통령 목이 날아가 버립니다. 이슬람 사람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세력이 한반도로 쳐들어옵니다. 아시아로 쳐들어옵니다. 다음에 갈 곳이 우리나라밖에 더 있겠습니까? 일본하고 중국하고. 허경영이 왜 한반도에 와 있겠습니까? 이 세계적인 아마겟돈 전쟁이 종교 전쟁으로 나옵니다. 앞으로 아시겠습니까?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냥 대통령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대통령은 쉬운 종목입니다. 대통령 되는 날짜는 제가 정하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하고 머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저를 일반 사람들이 속인이라고 합니다. 그 위에 조금 나은 사람은 범인이라고 합니다. 범인은 발음도 아주 안 좋습니다. 이 정치인들이 범인입니다. 선의 후물입니다. 이 범인은 정치인들인데,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합니다. 후에 가서는 물질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명예를 내세워 돈을 챙깁니다. 그러니까 추가경정예산 같은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산을 각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서 건설업자에게 다 줘버립니다. 정부의 관료들은 그거 안 뺏기려고 몸부림칩니다. 구청에 있는 직원이 예산 뺏기지 않으려고 합니까? 못 합니다. 애초에 적게 줍니다. 안 주는 것입니다. “야, 너희는 은평구, 너희는 작년에 4,500만 원밖에 안 썼어. 4,500만 원만 배정되는 거야.” 그러면 공무원들은 예산 절약을 하는 사람은 목이 달아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어떻게 하면 예산을 늘려야지, 이 사람아! 예산을 왜 아껴? 너 왜 예산을 아껴? 빨리빨리 회식하고, 빨리빨리 돈 써! 너 얼마 남았어? 전 못 불러가. 예산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 빨리빨리 써! 10월이 다 오는데 너희 뭐 하고 앉아 있어?” 이것이 공무원 사회입니다. 그 예산을 아껴서 종이 한 장이라도 아껴서 국민에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돌려줄 생각합니까? 안 합니다. 어떻게든 우리 부처의 예산이 줄면 안 돼, 늘려야 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비자금도 많이 확보해야 합니다. 영수증 없는 예산이 장관실에 0.10입니다. 청와대는 얼마인지 아십니까? 예를 들어서 그 영수증 없는 예산이 검찰에도 있었습니다. 영수증 필요 없는 특수 활동비는 그냥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영수증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런 돈이 여러분에게 가야 할 돈입니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이래놓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예산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국민이 잘못했으면 정정 예산으로 해야 합니다. 추가 정정 예산입니다. 그런데 누가 잘못했습니까? 공무원이 잘못한 것을 수정할 때는 국가 공무원이 서류를 잘못해서 수정할 때는 경정이라고 합니다. 국민이 잘못한 것은 정정입니다. 제가 호적에 나이가 잘못됐다면 정정 신청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제 나이를 한 살 올려버렸다면 경정 신청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저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글자를 잘 모르니까 뭐 추가로 예산을 달라나 보다 하고 생각합니다. 제가 샅샅이 저 사람들이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동안 “아, 언제쯤 들어가야 되겠다. 도대체 저, 그냥 눈 뜨고 못 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눈 감으면 장님이 5천만 명이 탄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는 것입니다. 활주로를 못 찾고 있습니다. 활주로를 찾아야 비행기가 뜰 것 아닙니까? 그러니 우리가 세계를 통일하고 가야 할 것 아닙니까? 이 5천만 명이 탄 비행기가 활주로를 못 찾고 눈 감은 장님이 조종을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우연히 친구 따라갔다가, 우연히 아버지 따라갔다가 조종사가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어려서부터 대통령이 돼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황제가 되겠다고 꿈을 꾼 사람이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했겠습니까? 거기에 태어날 때부터 그 일을 위해서 왔습니다.
이런 범인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고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합니다. 밑에 있는 속인 여러분들, 99.9%가 속인입니다. 정치인들은 0.001% 정도 됩니다. 이 99.9% 속인들은 처음에도 물질, 나중에도 물질입니다. 속인들은 처음이나 끝이나 돈입니다. 돈 문제만 해결해 주면 여러분은 낙원이 아니라 원입니다. 그런데 이 정치인들은 이 하나를 해결해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묘하게 표를 빼앗아 놓고 나중에는 돈을 챙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위에 딱 앉아 대통령이 되면 각 부처의 차관들이 보고서를 가지고 청와대로 올 때 떨릴까요, 안 떨릴까요? 가지고 왔다가 완전히 초토화되는 것입니다. 제 앞에 가져오면 제가 한 번 딱 보면 다 알아버립니다. 저를 속이려고 기발한 방법을 써봐야 안 됩니다. 딱 보면 한마디 딱 하면 사지가 달달 떨립니다. 그럼 전부 수정해야 합니다. 모든 예산이 재검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을 통합해 버립니다. 통합 예산 관리 시스템입니다. 중앙 관리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울산 시장이 예산을 준다, 이런 거 없습니다. 제 말 이해 가십니까? 그렇게 하면 언제나 예산이 모자랍니다. 국가 예산을 50%, 60% 가져갑니다. 지방 예산과 중앙 예산이 전체적으로 지방세와 국세를 없애고 국세로 통합합니다. 모든 세금은 국세로 통합해서, 이런 조그만 나라가 미국으로 치면 이 조그만 나라가 국세가 있고 지방세가 있습니까? 그냥 국세로 통합해서 딱 위에서 사업 계획을 각 지역의 사업을 심사하는 데가 중앙에 딱 있습니다. 울산에 다리를 하나 놓는데 2억 원이 들어간다고 합시다. 지금은 시장 마음대로입니다. 사돈의 팔촌이고 연결된 사람에게 줄 수도 있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 중앙에서 그 다리 공사를 심사합니다. 전체 국가 예산, 국민 배당금부터 빼고 나머지 가지고 심사해서 주는 것입니다.
정치는 부인이고 종교는 아버지라고 했습니다. 정치는 그냥 자식이고, 어머니라고 해야 합니다. 종교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정치와 아버지와 어머니가 분리되면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신정 정치입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황제 대통령 정치를 하면서 모든 국민들의 종교를 자유화하면서 그 사람이 하늘의 뜻을 그대로 전하는 것입니다. 이런 강력한 신정주의, 신정주의, 즉 ‘가디 폴리시(Godly Policy)’를 해야지, 지금처럼 이런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치, 이것을 민주주의(Democracy)라고 합니다. 국민을 왕이라고 세워놓는데, 사실은 국민은 선거만 끝나면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을 속이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이런 민주정치 하에서 약간의 박정희나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약간의 독재성으로 밀어붙인 자가 있을 때 우리 경제가 살았습니다. 싱가포르 경제가 왜 살았습니까? 30 몇 년을 한 리콴유가 있어서 일어난 것입니다. 지금 그 아들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이 35년 만에 했더라면 우리나라는 세계 1등으로 갔을 것입니다. 지금 10만 불입니다. 그런데 무슨 민주주의가 그렇게 급합니까? 하나도 급한 것이 아닙니다. 이걸 빨리 해놓으니까 여러분이 키워 놓은 것이 노점상과 청년 실업자입니다. 그것만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정치를 원하면 배가 사공이 많으면 산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는 그냥 강하게 해산했습니다. 약간의 독재성으로 밀어붙일 때는 강력한 국가가 나가는 것입니다. 배가 있는데 선장이 300명 있어 보십시오, 국회 숫자가. 그냥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민주주의가 오고 나서부터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간 것입니다. 정말 소신을 가지고 국가를 가난에서 벗어나겠다는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밀어붙였을 때는 강력하게, 독일이 150년 걸린 것을 우리나라가 15년 만에 독일 경제만큼 달성한 것입니다. 세계 역사의 한강의 기적은 말도 못 합니다.
우리의 정치적인 이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가만 보니까 우리에게 온 것은 실업뿐입니다. 그런데 강력하게 누가 내 인권에 대해서 조금만 하더라도 강력하게 우리를 실업자 한 명도 없이 만들어 줘야 합니다. 일본은 대학 졸업자가 98% 취업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퍼센트인지 아십니까? 38%입니다. 실업자를 만드는 나라입니다. 노인 65세 이상의 일본 취업률이 70%인데, 우리는 몇 퍼센트인지 아십니까? 25%입니다. 일본과 우리의 차이가 이렇게 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일본은 종교가 하나입니다. 그냥 불교입니다. 우리는 수천 개 종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수천 개 종교가 있는데 국민은 단결이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이슬람이 우리나라에 20만 명이 지금 있습니다. 중동 지방이 유럽이 앞으로 전부 2050년까지 이슬람 국가로 바뀌고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 대통령들이 전부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 머리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누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사람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그렇게 허경영을 부르다가도 여기서 폭죽 하나가 터지면 포탄 떨어진 줄 알고 다 기절해서 나갑니다. 예수가 너무하다고 합니다. 저만 남겨두고 싹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0.1초 만에 전부 덩어리가 보입니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대한민국 국민을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 제일 예쁜 사람 한 사람 남을지 모릅니다. 다른 나라에서 축구장이나 공연장에서 폭죽을 터뜨렸는데 많이 죽었습니다. 도망가다가 테러인 줄 알고. 그 테러가 우리 한반도에 앞으로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있으면 올 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이 상당히 겁쟁이입니다. 만약 우리 민족에게 테러가 일어나면 시장 경기가 싹 망해버립니다. 밖에 다니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뭐가 위험하다 그러면 싹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나라에 백화점에 테러 났다 하면 우리나라 백화점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재래식 시장에서 테러가 난다 하면 재래식 시장 다 문 닫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겁이 많은 것입니다.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테러가 일어나면 앞으로 굉장한 문제가 생깁니다. 경제가 마비돼 버립니다. 길거리에서 테러가 일어났다 하면 아무도 안 돌아다닙니다. 출근만 하고 퇴근만 하고 망 보고 다닙니다. 그때는 남자들이 여자들 뒤에 숨어서 다닙니다. 여자들이 담력이 세니까. 남자들이 여자들 뒤에 숨어서 앞에 좀 가자고 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앞으로 약간의 민주주의를 신정주의로 바꿔야 합니다.
찰나의 결정과 허경영의 역할
이런 상황을 지켜보면서 이런 등기하는 것으로 제가 이것을 설명했습니다. 이 경정을 국민들 앞에 공무원 실수로 만들어 이것을 여기다가 딱 붙여서 추가경정예산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아예 공개적으로 내놓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실수를 어떻게든 이 예산 안에서 정정 예산은 있습니다. 정정 예산은 무엇일까요? 400조 원 안에서 집행 순위를 바꾸는 것입니다. 금액은 늘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총액은 안 늘어나면서 예산을 정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4대강에 투입하던 것을 안 하고 이쪽으로 돌려라, 이것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라, 그것이 정말 예상입니다. 목록만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을 정정 예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정을 해야 하는데 경정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을 우리 국민인지 잘 모르니까 국민을 가지고 놉니다. 제 강의를 오랫동안 보면 법대도 졸업하고 신학 대학도 졸업하고 철학 대학도 졸업합니다. 다 졸업하는 과정을 복잡하게 공부할 것 없습니다. 그냥 허경영 대학에 와서 그냥 다 떼면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휴일이 되어 연휴가 되어 아들이 어린이 대공원에 놀러 가자고 합니다. 딸은 영화 보러 가자고 합니다. 엄마는 강릉 앞바다로 가자고 합니다. 이틀이니 아빠는 야구장 가자고 합니다. 그러면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딸이 제일 힘이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것을 결정할 때는 그 날이 무슨 날인가, 날짜를 봐야 합니다. 어린이날일 때는 나이가 제일 어린 애 말을 들어야 합니다. 어린이 대공원이나 자연 농원을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 날이 어머니날이면 누구 따라가야 할까요? 아버지 따라가야 합니다. 어머니날이면 어디 따라가야 할까요? 그러니까 먼저 날짜를 봐야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뭘 말하려고 하냐면, 꼭 여러분들이 알아두십시오. 우리는 찰나의 순간이 있습니다. 강릉 앞바다로 가기로 했습니다. 가다가 일가족이 교통사고로 죽었습니다. 여자 네 명이서 차도 없이 직장에 다니는 착한 여자애들이 차를 빌려서 강릉에 갔다 오다가 버스가 와서 뒤에서 받아 버렸는데, 버스가 브레이크 안 밟고 졸면서 와서 받아 버렸는데, 승용차 한 대를 그냥 가루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중에 여자 네 명이 머리가 없어졌습니다. 차 위로 가면서 차 뚜껑이 날아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목까지는 있는데 시체가 머리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 처녀들 머리가 달아나는 시간이 0.1초였습니다. 처녀가 귀신이 돼 버렸습니다. 그 사람들은 그날 놀러 가자는 생각이 눈 깜빡할 사이에 들었을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마음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 순간에 아빠가 엄마 말을 들을까, 야구장을 갈까, 여기를 갈까, 여기서 그 사람 가족의 운명이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와 있는 것이 다행입니다. 허경영 강의 들으러 가다가 오다가 죽은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순간순간에 운명을 결정짓는데, 그것이 죽음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눈앞이 죽음입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부딪힐 뻔했는데, 안 부딪혔습니다. 살았지만 까딱했으면 죽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눈앞에 죽음을 달고 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하루 무슨 일을 할 때, 뭘 판단할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고 판단한 것은 여러분들이 자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이 순간 찰나를 잘못 판단하면 인생이 가버립니다. 헛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강의를 들으러 왔거나 집에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 순간을 잘 결정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허리 디스크가 대부분 있습니다. 제가 병을 고쳐줘 보면 그 허리 디스크가 왜 왔을까요? 찰나 찰나 여러분이 실수한 것입니다. 어제 앉을 때 지금도 허리 안 펴고 앉은 사람. 그래서 앞으로 초중고 유치원은 등받이 의자를 없앤다고 했습니다. 등받이에 기댄 사람은 반드시 척추 병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나이 들면 왜 소파가 집에 있는 사람, 소파 다 치워야 합니다. 소파에 기댄 사람 치고 허리 병 없는 사람 없습니다. 허리가 근육이 쉬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서 있을 때는 허리가 빳빳합니다. 그러면 근육에서 근육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만병이 없어지고 장수한다는 말입니다. 세상에 이스라엘 민족은 어린애 교육을 할 때도 바닥에 뭘 떨어뜨려 놓고 주우라고 합니다. 그걸 몇 시간씩 가르칩니다. 며칠을 가르칩니다. 왜 그럴까요? 선생님이 딱 떨어뜨려 놓고 “2번 주워 봐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주우면 허리병 걸린다는 것입니다. 딱 자세를 먼저 잡아 줘야 합니다. 앉아 줘야 합니다. 그럼 선생이 딱 보고 있습니다. “먼저 무릎을 굽혀라”라고 합니다. 딱 굽힙니다. 물건을 잡습니다. “고개 숙이지 마”라고 합니다. 딱 듭니다. 이렇게 일어납니다. 종아리 힘으로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주부들이 허리병이 있을까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전부 허리를 이렇게 휘는데 초등학교 때 선생들이 가르쳐 준 사람이 없습니다. 이제 허리병 생긴 다음에 허경영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돈만 도둑질 해가면 다행인데, 교육도 빵점입니다. 이 사람들의 운명이 이 사람들 잘못해 버리면 이 사람들 운명이 잘못됩니다. 이 사람들이 한꺼번에 약을 먹고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 죽는데 내 자식도 이 험한 세상에 둘 수가 없다. 저런 정치꾼들 사이에 내 새끼 안 둔다. 너도 같이 죽자.” 이건 세상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이건 도둑놈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이렇게 죽으려고 마음먹는 사람이 1년에 우리 5천만 명 중에 10%입니다. 제가 대통령 돼서 앞으로 살려주지 않으면 어떤 대통령도 이거 살려줄 사람이 없습니다. 말로 살려주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런 강력한 카리스마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씨 좋은 아저씨일 뿐입니다. 겉으로는 아주 모든 권위주의를 내려놓은 것처럼 행동하지만 실제 카리스마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는 반드시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해야 합니다. 어떤 지도자? 아들 말을 들었으면 안 죽었을 것을 엄마 말 들었다가 죽을 수도 있고, 엄마 말 안 들었을 것을 어린이 대공원 가는 게 아니라 저 자연농원 가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고속버스에 받혀서 그 네 명의 처녀가 죽은 것을 여러분은 잊어버렸을지 몰라도 저는 그런 사고 다 미연에 방지할 것입니다. 경찰관들을 전국의 관광지에 배치할 것입니다. 관광버스 출발할 때 졸음 지수를 파악할 것입니다. 도장 받아야 출발합니다. 관광지에서, 설악산, 오대산 같은 중요한 관광지는 경찰관이 있어서 혈중 알코올 농도도 점검하고, 수면 상태 제대로 잤는지 점검할 것입니다. 오케이 사인 받아야 출발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이 길거리 지나가는데 그 관광버스에 받혀 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이런 정치 체제에는 어느 하나도 안정되어 있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이것이 사람들이 사는 것인지, 그냥 될 대로 되라는 식인지. 이렇게 보면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부터 말이 안 나옵니다. 유명 관광지에는 관광버스 기사들을 체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지금 도박하고 있는가? 당신들 말이야. 왜 관광버스 대놓고 도박하고 있어 지금? 가서 잠자야지.” 눈 좀 붙여야지 말입니다. 이런 사람 나중에 졸겠습니까, 안 졸겠습니까? 그리고 돈 잃은 놈은 화딱지 납니다. 안 그래도 빚졌는데 이달 월급은 이미 가불해서 썼는데, “야, 이거 가다가 그냥 죽어 버려야 되겠다. 이 사람 내 혼자 죽자. 심심하고. 이 50명하고 같이 죽어요.” 이런 사람 있습니다. 성질 나는데 막 될 대로 되라 운전하고 가다가 엉뚱한 사람들, 남의 귀한 자식들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중요 관광 시즌에는 관광 지점에는 경찰관들이 음주 측정, 그 자리에서 당신 졸음 지수 측정, 그런 기계 있습니다. 그거 가지고 졸음 측정기에 통과해야 운전하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버스 기사들이 눈 붙이겠습니까, 안 붙이겠습니까? 붙입니다. 어느 하나에서부터 100가지, 천 가지를 저는 대통령 되면 한 달 만에 다 고쳐 버립니다. 우리는 순간 결정, 찰나를 잘 결정하는데 이때 꼭 찰나를 결정할 때는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 찰나에 나쁜 결정이 올까요, 좋은 결정이 올까요? 좋은 결정이 옵니다.
인간의 등급과 현명한 어머니의 지혜
그다음에 범인, 다음에 소인이 있습니다. 소인은 남에게 이길 수 있는데도 이기려고 달라드는 사람이 소인입니다. 자기가 소인이라고 합니다. 이길 수 없는 사람에게 이 갈면서 달라들어 이기겠다고 하면 그게 소인입니다. 대인은 무엇일까요? 이길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입니다. 마누라가 빡빡 대들면 남편이 힘이야 있지 않습니까? 져주는 것입니다. 왜 여성 호르몬이 더 많이 나오니까, 남성 호르몬이 적게 나오니까. 괜히 대들었다가 본전도 못 찾습니다. 대인은 배려심 있는 사람입니다. 이길 수 있는데도 져줍니다. 우리 속담대로입니다.
그다음에 대인 다음에 현인이 있습니다. 현인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현인 위에 철인이 있습니다. 철인 위에 도인이 있습니다. 도인 위에는 성인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현인 중에 어떤 여자가 있냐면 맹자 어머니가 있습니다. 맹자 어머니는 한석봉의 어머니보다 똑똑할까요? 맹자 어머니는 삼천지교를 했습니다. 세 번 가서 교육을 했습니다. 이것은 강남 주부들이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은 한석봉의 어머니입니다. 한석봉의 어머니는 정을 끊는 지교, 단정지교를 했습니다. 이 단정지교를 하는 한석봉의 어머니는 이 교육은 무슨 교육이냐? 한석봉이가 6년 만에 공부하고 절에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돌아왔는데 어머니가 6년간 불을 꺼놓고 항상 떡을 썰었습니다. 기름값 아끼느라. 어머니는 눈 감고도 떡을 잘 썰었습니다. 한석봉이가 오니까 집에 들어오자마자 앉으라고 했습니다. 물 한 사발 먼저 줘서 물 한 잔 먹으라고 했습니다. 물 주고 “자, 내 불을 끌 테니까 너는 글을 쓰고 나는 떡을 썰어라”고 했습니다. 불을 딱 껐습니다. 떡을 딱 썰고 나니까 한석봉이 글씨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즉시 가서 방문을 딱 열면서 “가거라”고 했습니다. 집에 와서 그 한자 쓰고 쫓겨난 것입니다. 6년 만에 온 자식에게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딱 방문 열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가서 다시 공부해 가지고 와라. 너하고 있으면 나는 어미는 불을 안 켜고 기름값 아끼느라 떡을 썰었는데, 6년간 이 불 끄고 잘 쓰는데 너는 불 끄고 글자를 제대로 못 쓰니 공부한 놈이 아니구나. 그런 아들은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 나가라.” 그래서 그 한 수 쓰고 그냥 그 자리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세계적인 명필이 됐습니다. 인정 사정 있습니까? 없습니다. 단정지교입니다. 그냥 정을 끊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애 줄을 탯줄을 딱 끊을 때부터 자식하고 정을 끊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애가 큰 인물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유모에게 맡겼습니다. 왜 그러냐, 어머니가 내 새끼라고 끌어안으면 나중에 이놈이 결혼할 때 그 여자를 시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며느리를 시기하게 됩니다, 시어머니가. 그러니까 탯줄을 자를 때 그 애와 인연을 끊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애를 자기가 계속 키우면 나중에는 어떻게 됩니까? 서운한 생각이 듭니다. 며느리하고 결혼하고 나면 그냥 며느리하고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늙어 가지고 저거 하나 기다리고 내가 살았는데, 아 저걸 재밌게 사는 놈은 여자가 다른 여자 가서 살고 나는 그냥 양가라. 아 이게 정도 분수지. 사람도 아닌데 제가 와서 우리 애하고 재밌게 살고 엄마는 쳐다보지 말래. 재밌게 사는 거. 저리 좀 사라져 달래.” 아 그러면 눈치 빨라야 합니다. 탯줄 자를 때 이미 자식과 엄마의 정은 잘라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효도를 하지만은 엄마 아버지는 굉장히 억울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손가락 이렇게 열 개를 딱 보면 언제나 어머니를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열 달 동안 배 아파서 내가 태어났다고. 그러니까 이 손가락을 눈앞에 맨날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인을 하려다가도 손가락 열 개를 딱 보면, “아 저 사람도 열 달 동안 저 엄마가 배 아파서 나왔는데 내가 이 손으로 저 사람을 죽이면 안 돼.” 아무리 미워도 열 달 동안 배 아픈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저는 어떤 사람도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속인들은 많이 미워합니다. 이것이 99%입니다. 그래서 절대 손을 봐야 합니다. 항상 성질이 날 때는 손을 보면 “아, 우리 어머니가 열 달 동안”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열 달 동안 저를 배 가지고 여섯 말, 서 말, 서 되 젖을 먹이고, 낳을 때는 여섯 말, 여섯 되 피를 흘리고, 또 기를 때는 여섯 말, 여섯 되 젖을 먹이는데, 그게 전부 아홉 되, 아홉 말입니다. 이 현인은 아주 그 한석봉의 어머니 같은 사람이 현인입니다. 이런 사람은 한석봉이가 시집을 장가를 딱 가면은 며느리에게 시집살이 시킬까요? 안 시킵니다. “내 자식이 아니다. 이미 나는 이 사회에 내 자식을 바쳤다.” 그 며느리에게 고이 길러서 갖다 바치는 그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상전이 되어야 그 사람은 가만 앉아서 남 키운 자식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기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며느리에게 줘버리고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250만 원씩 받아갑니다. 그런데 이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줍니까? 안 줍니다. 맨날 매일 이 하고 싸워야 합니다. 아들은 월급 받아오는 것입니다. “나는 왜 안 주냐? 저 봉투를 내가 받아요. 원칙인데. 내가 다 대학 공부 내가 저런 공부시키고 내가 모든 걸 투자했는데, 그걸 어떤 여자가 와서 싹 받아가 버리네. 아, 이상하잖아요. 분명히 내가 다 투자를 했는데. 이게 경제 원칙에 어긋난다 이거. 이상하다. 투자자가 가져가는 게 아니라 투자하고 전혀 관계없는 여자가 와 가지고 집 안의 살림살이를 싹 뺏어가 버리네.” 그 어머니는 주름만 남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배당금을 주니까 영감 하나만 구하면 300만 원입니다. 아들이 보자 그래도 볼 필요 없습니다. “야, 너희는 너희끼리 잘 살아라. 엄마는 150만 원, 신랑 하나 구하러 영감 하나 구하러 다닐 테니까.” 이렇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투자했는데 그 돈을 며느리가 다 뺏어갔다고 이래 가지고 억울해 가지고 불면증이 걸려가지고 헤매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온몸이 아픈 것입니다. 제가 그냥 우스갯소리를 하지만 진짜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엄마는 탯줄을 자를 때 이미 그 인연 줄이 끊어진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이 단정지교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이 현명한 부인입니다. 현명한 어머니입니다. 그 아들도 또 나중에 그 며느리도, 자기 며느리에게 손주 며느리에게 당합니다. 똑같이 인수인계하기 때문에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 며느리도 처음에 반짝하다가 나중에 또 손주 며느리 오면은 뺏겨 버립니다. 투자는 실컷 했는데 의사 만들어 놨는데 “엄마 병원에 왜 와?”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 저 야, 내가 내 아들 병원에 못 오냐?” 그러니까 “아, 엄마 아무리 아들이지만 사돈이 만들어 준 병원 아니냐? 왜 여기 자고 와서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이 이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며느리하고 아들이 잠자려는 방에 돌아가 가지고 “이게 뭐 야, 누가 왜 불안 거고 안 자냐?” 뭐 이러면서 괜히 기웃거리고 “야, 내가 여기 아까 뭐여 시절 놔둔 거 같은” 하면서 그게 질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때는 누구? 허경영을 생각하십시오. 허경영에게 배당금 받으면 아들에게 미련 두지 마십시오. 저는 신혼부부도 300만 원 살려주고 부모 걱정 없습니다. 주지 않습니까? 또 늙은 어머니, 아버지 걱정 덜어주고, 이것이 세상 사는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만 생각하면 그냥 놀아도 아닌 것이고, 아까 맨 위에 지워버린 아세틸콜린 같은 호르몬이 막 머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침에서 독이 나오는 것입니다. 며느리하고 아들하고 오순도순 사는 거 보면 시어머니가 입에서 막 독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허리 아파, 막 온몸이 아픕니다. 그 독이 자기가 삼키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입에서 욕설 할 때 튀어나오는 침을 한 방울로 조사해 봤더니 사람 열 명을 죽일 수 있는 독이 나오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성인은 그런 일 안 합니다. 성인 위에 진인이 있습니다. 진인 위에 신인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어디입니까? 신인입니다. 70억 인간의 머릿속에 어린애부터 어른까지 허경영 사진을 앞에 들이대면 몸이 달라집니다. 백회가 열립니다. 뚜껑이 딱 열려 버립니다. 그러면서 하늘하고 교통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파동 지배 능력
여러분은 여기 이 전기 빛이 하얗게 보이죠? 이 빛도 빨주노초파남보입니다. 프리즘을 갖다 대면 태양에 프리즘을 딱 갖다 대면 빨주노초파남보 빛이 있습니다. 그런데 특수 프리즘을 딱 대면 1억 가지가 넘는 빛의 컬러 숫자가 나옵니다. 태양에서.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 여기에 수십억 가지의 컬러가 빛이 이렇게 들어옵니다. 매스(Mass)는 물질입니다. 물질은 무엇을 가져올까요? 물질은 그다음 단계는 에너지입니다. 물질 자체는 모두 에너지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는 다음 단계 무엇일까요? 파동입니다. 물결 치는 파동입니다. 예를 들어서 양자와 중성자가 있는데, 이 양자와 중성자는 플러스입니다. 얘네들은 그냥 날아다닙니다. 여기 양자, 중성자 날아다닙니다. 우리 몸에 있는 이 모든 세포도 이 마이크에 양자, 전자 있겠죠? 그런데 이것이 왜 이렇게 딱딱하게 되어 있을까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은 마이너스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마이너스 전자. 이 전자가 없으면, 전자가 이 양자와 중성자는 허공으로 막 나가려고 합니다.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전자가 딱 오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뭉쳐 버립니다. 그래서 하나의 원소가 되는 것입니다. 양자, 전자, 양자와 중성자는 떠돌이 전자, 떠돌이 물질인데, 이 떠돌이 물질에 전자가 딱 붙으면 플러스에 마이너스가 딱 붙으니까 우리가 어린애가 태어납니다. 그런 식입니다. 그런데 정자가 안에 뛰어들어가는 것은 움직이는 물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전자는 움직입니다. 난자는 움직입니까? 안 움직입니다. 기다립니다. 진동이 없습니다.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 양성자와 양자가 딱 가서 난자 안에 딱 들어갑니다. 딱 들어가 버리면 안에 갇혀 버립니다. 모든 이 원소 공간에 있는 원소는 이런 물질은 양자와 중성자는 떠돌이입니다. 이 원자가 이 전자라는 안정되어 있는 마이너스 원자를 만나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로 딱 만들어진 것이 우리 세포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 그러니까 한 가정에는 여자가 있어야 합니까? 있어야 합니다.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지나는 여자마다 다 쳐다봅니다. 왜? 떠돌이, 떠돌이. 주어가 없습니다. 일정하지가 않습니다. 이리저리 하루 종일 자고, 정자가 사람 잡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이것이 떠돌이 남자 신세입니다. 이것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노인들을 이렇게 고독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만약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준다면, 어떤 노인이 그렇게 고독하겠습니까? 양성자, 중성자로 돌아다니고 있는 그냥 아무도, 누가 잡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노인네, 뭐 돈도 없는데 뭐하러 여자들이 나타나?” 그런데 150만 원을 받는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 할머니들이 막 달라붙습니다. 그러면 이 전자가 양자 주변을 이렇게 뱅뱅 돕니다. 도니까 얘들이 도망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그것이 원소, 그것이 79개가 몰리면 금, 골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것이 한 개가 모이면 수소입니다. 그런 것이 모든 이것이 92개가 모이면 플루토늄, 우리 원자탄, 92개입니다. 그 원소가 92개가 모여 있으면 플루토늄입니다. 93개 모여 있으면 넵투늄입니다. 94개 모여 있으면 우라늄입니다. 우라늄이 99개, 넵투늄이 93개, 플루토늄이 94개입니다. 제가 빨리 말하다 보니까 순서를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모인 그 원소들이 이 전자에 뭉쳐 있는 이것이 90 몇 개가 있으면 핵폭탄입니다. 우리 이런 인체 구조나 우리 경제 구조가 똑같습니다. 노인 애들이 이 150만 원을 주면은 150만 원 가지고 생활이 좀 빠듯하니까, “야, 여자 할머니 하나만 어디서 구하면 150만 원, 300만 원이야.” 그러면 맨날 한 달에 한 번씩은 홍콩으로 갔다 와도 됩니다. 홍콩 가는데 60만 원이면 가는데 둘이서, “야, 이 달 거 좀 돈이 좀 남았으니까 홍콩이나 갔다 오자.” 그리고 둘이서 여권만 있으면 가서 홍콩 앞바다 가서 폭죽 쏘는 거나 실컷 구경하고 “야 돌아가자” 그럼 뭐 김밥 사서 먹고. 그러면 노인들이 뭐 좋은 데 가서 자야 그게 기분 좋습니다. 그냥 홍콩 아파트 구경하고 “야 이제 우리 또 비행기 타고 가자” 그러면 또 오면 되지 않습니까? 사람이 숨통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사람을 짐승처럼 올가매 가지고 꼼짝달싹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질은 되고 에너지는 파동에 의해서, 파동에 의해서 이 파동이 무엇이냐면 전자입니다. 전자가 계속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 웨이브가 생깁니다. 웨이브가 생겨서 여러분의 몸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몸이 아픈 사람이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아, 내 허경영입니다.” 벌써 달라지는 것입니다. 왜 허경영의 이 목소리는 여러분 목소리하고 정반대입니다. 그 사람 귀를 통해서 몸에 들어가면 파동이 됩니다. 그러면 파동이 되면은 에너지, 이 에너지와 물질이 바뀝니다. 서서히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제 사진을 딱 보면 그냥 백회가 딱 열립니다. 집에 이 시계를 놔뒀다 하면 백회가 계속 열려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수십만 가지 빛이 머리로 들어옵니다. 이 백회로 우주 와이파이, 그것이 들어가면 제가 원하는 것이 거의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것이 열려 있는 시간이 길수록 나중에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백궁에 가는 것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기독교에서도 보자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조심해야 할 것은,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이 굉장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 봤더니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더라” 이런 말을 가다가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상하게 그 집에 애들이고 누구 다 사라집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합니다. 허경영을 비방하는 행위는 성경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예수가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받지만, 나중에 심판을 하기 위해서 오는 자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심판을 하기 위해서 오는 자가 훗날 오는데, 그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미래를 다 압니다. 제가 이야기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언제 가는지를. 허경영을 그렇게 한 사람들이 사라진 사람이 엄청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때문에 또 저를 불러서 잘된 사람도 엄청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혹시 헛소리라도 “그 사람 미친 사람”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보혜사, 이 심판하는 오는 자가 나중에 오는데, 인자 다음에 이자를 거역한 자들은 전부 오는 세상, 현 세상, 오는 세상, 어떤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지 못합니다. 왜 예수가 그걸 강조했을까요? 제가 누구라고 말을 안 합니다. 저는 정치인이지만 종교를 합니까? 안 합니다. 정치 합니까? 안 합니다. 저는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은 하늘에서 와 있는 자입니다. 제 사진만 들이대면 그 손이 안 떨어집니다. 제 이름만 부르면 그 손이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인류의 미래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 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이렇게 벌릴 때 사람들 볼 때 이렇게 벌립니다. “허경영, 허” 어때요? 한 번 떼 보십시오. 축지사리 한 번 떼 보십시오. 불가능하죠. 그런데 저 예수님 해 보십시오. 쭉 떼 보십시오. 끝까지 떼고 벌리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부처님 해 보십시오. 부처님. 힘이 없죠. 제가 뭘 보여주냐? 성인, 진인까지 다 떨어집니다.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다. 그런데 이분이 해를 막아 보십시오. “허” 해 보십시오. 해를 막을 때는 이게 열려 버립니다. 해를 막아 버리면 이게 힘을 못 씁니다. “허” 해 보십시오. 이것은 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이것을 막나, 안 막나? 무조건 안 열립니다. 아까 본인 이름 불러 보십시오. 박정홍. 그냥 이렇게 벌, 떨어집니다. 그러면 박정홍 해 보십시오. 막거나 안 막거나 박정홍 똑같습니다. 여러분들이 70억에 어떤 이름, 핸드폰이든 책상이든 해를 여는 이름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홍채, 홍채 열쇠가 있는데 눈동자 갖다 대면 열리는 열쇠처럼 허경영 사진만 앞에 딱 오면 열려 버립니다. 백회가 열립니다. 그러면서 몸이 전체가 늦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수명이 36년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저를 계속 안 부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허행, 허행” 하고 마루에 혼자 오래 앉아서 “허행” 계속 부르면 몸이 10m 가량 올라갑니다. 계속 부르면 몸이 뜹니다. 공중 부양.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한 시간, 한 여덟 시간 이상 부르면 몸이 하늘에 떠 있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내려옵니다. 그걸 경험해 본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왜 그런 에너지가 있냐?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해 가시죠? 여러 사람들이 앞으로 나와서 이제 제가 고쳐 줄 것입니다. 저는 쳐다보기만 해도 바뀝니다.
제 사진이 있습니다. 이 사람 앞면 있죠?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빨리,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고 강의를 해야 합니다. 여기 사람들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쳐다보십시오. 손 떼 보십시오. 떨어지죠? 보여주십시오. 아까 이분들이 왜 웃었냐? 이분도 종합병원이고, 이분은 제가 병원입니다. 제가 병동입니다. 이것을 몸이라고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선생은 이 몸이 선생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몸과 선생의 마음과 둘이 어울려 있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지상에서 만들어 준 것입니다. 혼은 지상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선생의 혼은. 그럼 둘이 이 몸을 빌려서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선생이 자살을 하면 이 몸을 죽이는 것입니까?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를 살인하는 것입니다. 자살은 살인 행위입니다. 자기 몸이라도 내 몸이 아닙니다. 리스, 빌린 것입니다. 리스한 것입니다. 이것 다시 이 허공에 돌려줘야 합니다. 나중에 흙으로 갈 건 가야 하고, 공기로 갈 건 가야 합니다. 리스해 있는 것입니다, 이것 잠시. 다시 돌려주면 무엇이 남습니까? 당신 혼이겠죠. 그것은 다시 석고대제 하러 가는 것입니다. 제 앞에 옵니다. 그러면 그걸 컴퓨터 처리가 다 되어 있습니다. 선생의 모든 기록이 나옵니다. 고발에 관한 것은 안 나옵니다. 그 외에 여러분들은 뭐, 그런 기록까지 다 나오는 줄 아는데 안 그렇습니다. 전부 다른 기록입니다. 선생에게서 움직이는 것은 나오는데 본능적인 것은 잘 안 나옵니다. 그래서 당신 갈 길이 다시 정해집니다. 그것으로 리바이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나쁜 마음을 먹으면은 허경영에 대해서 이상한 말을 하다가 코너에 몰리면 한마디 하면은 집안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그다음에 그것은 대대로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부모가 당뇨병 걸리면 대대로 가지 않습니까? 유전자가 그와 같이 가버리니까 사라져 버리게 됩니다. 이제 그거 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는 무슨 종교나 정치가 목적이 아닙니다. 세계를 다시 수정해서 바꾸러 온 것입니다.
프란체스카 유명하신 분이죠. 쳐다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 볼 때는 제가 안 뜯깁니다. 이것은 누구입니까? 저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이 사람은 미국에 있는 사람도 보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이 열쇠입니다, 여러분의 백회 열쇠입니다. 한 번 쳐다보십시오. 이 사람 손 한 번 떼 보십시오. 꼼짝합니까? 이 양반이 종합병원입니다. 그 힘이 없습니다. 제가 한 번 떼 보십시오. 강력하죠.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은 강정산입니다. 강정산 한 번 보십시오. 강정산 힘 있습니까? 말로 강정산 한 번 해 보십시오. 강정산.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강정산은 진인이라고 합시다. 진인까지 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해를 열 수가 없습니다. 해는 여러분을 만든 이 우주의 물질을 만든 자가 지상에 왔을 때만 열립니다. 여러분 행운 아닙니까? 강릉 앞바다에 간 사람 후회할까요? 후회하겠죠. 여기 오길 잘했습니다, 오늘 토요일 날. 제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하늘궁에 경쟁이 치열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1년에 들어오는 돈이 500조 원입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옵니다. 제 눈 한 번 보러.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이것이 급속도로 유튜브를 통해서 알려집니다. 전 세계에서 제 눈 보러 몰려올 때, 제 눈 한 번 보는 값이 비싸겠죠? 그래서 그 전 세계 돈이 구름처럼 몰려옵니다. 여러분 배당금이 월 150만 원에서 더 플러스 되겠죠? 거기서 나오는 국가 세금 400조 원, 벌금까지 해서 국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에서 연간 500조 원 들어옵니다. 그 500조 원, 300조 원 여러분에게 준다는 말입니다. 200조 원 가지고 국가가 살림하고, 제가 여기다 플러스. 하늘궁에 제가 대통령 되고 나서 하늘궁에 월마다 가서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 만나겠습니까? 만납니다. 거기서 1억 원 내거나 10억 원 낸 사람은 직접 만나서 볼 것이고, 금액이 적은 사람들은 텔레비전을 봐야 할 것입니다. 수천만, 수백만 명이 몰립니다. 그러니까 그 영상으로밖에 여러분들이 못 보는데, 지금은 지켜볼 수 있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이것은. 수천억 년 동안 여러분이 저를 보는 것은 처음입니다. 이분이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이 500조 원, 여러분에게 또 나눠주니까 150만 원씩에 150만 원씩 더 붙습니다. 여러분들은 훨씬 생활이 좋아집니다.
이분은 몸을 한 번 보십시오. 이분이 이리 주십시오. 가까이 오십시오. 도망가지 말고. 이렇게 가까이 있을수록 좋습니다. 손을 이렇게. 시간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손을. 보십시오. 이것은 인간의 손입니다. 오른손 드십시오. 이 인간의 손입니다. 인간의 손이고, 제 손 한 번 보십시오. 약간 다르죠? 법당에 있는 불상에 있는 손같이 생겼죠? 그런데 여자 손보다 좀 약간 작습니다. 사이즈가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 손은 공간이 많이 있죠? 오므라들죠? 좀 다르죠. 조각하는 손 같죠? 그런데 이렇게 하면 이건 제껴지죠. 손은 제껴지면 부러져 버립니다. 여기 없죠? 완전 팽팽하죠. 엄지손이 뒤로 돌아갑니다. 엄지손이 안 넘어집니다, 부러집니다. 여기서부터 직선이, 이것이 직선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팍 지르면 이 사람이 쓰러집니다. 엄청 센 것입니다. 제가 사람이 열 명이 달라붙지 않습니까? 그럼 저는, 제가 만약에 손으로 이렇게 해 버리면 제일 먼저 이렇게 서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제일 세 보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을 등 뒤에 둡니다. 힘 센 사람을 힘 약한 사람 쪽으로 포지션을 잡습니다. 이렇게 포지션 잡습니다. 여기 눈을 먼저 찔러 버립니다. 0.1초. 그럼 이 사람은 무방비 상태인 것입니다. 제 등 뒤에 있으니까. 팍 찌르고 좌우를 찌르면서 찔러 버립니다. 이 사람은 맨 마지막에 찌릅니다. 그러면 제 사람이 눈이 보입니까? 한 시간 있으면 보입니다. 그런데 상처가 있습니까? 아무 상처 없습니다. 이런 사람도 1초에 눈을 찔러 버리는 이것으로. 그렇게 손이 빠르고 손 길이가, 이 사람이 키가 크지 않습니까? 그러면 손 길이를 여기다 대 보십시오. 그러면 제 손 길이가 더 깁니다. 엄청 깁니다. 보통 남자들이 키가 미국 사람보다 손이 10cm 더 깁니다. 그래서 제 손이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팍, 그러니까 여러분하고 차이점은 손이 길다는 것입니다. 팔이 엄청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이 티 보면 팔이 길지 않던가요? 팔이 길면, 아주 길면 지구인이 아닙니다. 지구인들은 이렇게 팔이 짧습니다. 팔. 그러니까 어떤 복싱 선수가 제 앞에서 폼 잡아도 헛것입니다. 눈만 찔러 버리면 됩니다. 주먹이 여기까지 옵니다. 주먹이 아무리 주먹 날려 보십시오. 소용이 없습니다. 눈만 팍 찌르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몸은 이런 덩치지만, 0.1초 만에 여기 있는 사과를 때립니다. 50명을 세워놓고 사과를 다 찹니다. 순식간에 끝납니다. 그런 몸입니다. 보기는 이래 보여도. 영광이죠. 그래서 저는 그냥 깡패가 열 명이 달라들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공중에 떠 가지고 앉아 있습니다. 한참 있으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싸우려고 달라들다가 36계 줄행랑을 놓아버립니다. 굳이 이것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떤 때는. 그러나 그것은 상당히 힘이 듭니다. 하고 나면 몸이 굉장히 좀 힘듭니다. 콩팥에도 별로 안 좋고, 압을 받으니까. 그러나 이것은 아주 쉽습니다. 아무리 무슨, 우리나라 최고 칼잡이가 칼을 들고 와 봐야 저에게는 0.1초입니다. 사실은 힘이 필요가 없습니다.
해 보십시오. 이분이 여러분, 보기에 어디에 병이 있는 것 같습니까? 밑에, 밑에. 여기 좀 대 보십시오. 여기는 멀쩡합니다. 힘 줘 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여기는 병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대는데 한 번 대 보십시오. 이렇게 하십시오. 이것이 청진기입니다. 여기 유방암이 있으면요, 여기 갖다 대면 그냥 손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사람들 보여주십시오. 떨어집니까? 떨어지죠. 제가 한 번 보십시오. 힘 세죠? 여러분이 사람 손 보이죠? 이 사람은 위장병이 있습니다. 위도 안 좋습니다. 오래됐습니다. 이분은 돌아갈 때는 위장병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위장이 이대로 두면 위암도 되겠죠, 나중에. 그러나 저를 만났으니까 그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이런 것을 금방 우리가 알지 않습니까? 손. 해 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이 사람은 비염도 있습니다. 담배는 안 피죠? 담배 안 피는데도 갑상선 한 번 보십시오. 갑상선 빵점입니다. 제가 대는 데는 전부 이 사람은 종합병원입니다. 그다음에 기관지.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전혀 힘을 못 쓰겠죠. 여기처럼 되려면 이것이 절대 떨어지면 안 됩니다. 한두 군데가 아니니까 실험할 것도 없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전부 안 좋습니다. 불안 밑에 대 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없습니다. 제일 안 좋습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뒤로 도십시오. 이 사람은 완전히 다 고쳐 버렸습니다. 하나도 이상 있는 데 없습니다. 이제 너무 많아서 오십시오. 고쳤습니다. 여기 가슴에 한 번 대 봐야 합니다. 위장. 아까 거대 봐야죠. 이제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제가 한 번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말을 하십시오. 떨어집니다. 아까 떨어졌습니다. 한 번 떼 보십시오. 이제는 이 사람은 다 고쳐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미국에 있는 사람도 핸드폰으로 보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 끝입니다. 불안 밑에 다 떼 보십시오. 여기. 떼 보십시오. 대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전립선도 이제 고쳐 놓았습니다. 이제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제 이상 없습니다. 이제 들어가십시오. 고생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고생했습니다. 여기는 뭐 테스트할 것 없이 고쳐놓은 제가 병원입니다. 콩팥. 쳐다보십시오. 됐습니다. 다 됐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한반도의 미래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제가 생방송하고 인터뷰를 했는데, 그분에 대해서만 제가 예언을 좀 세밀히 했습니다. 여섯 가지입니다. 청와대가 거대한 구판에 휘말린다고 했습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려서 나오게 된다는 것은 청와대에 많은 사람이 대통령 선거일에 처음으로 잡혀갔습니다. 청와대가 구판에 휘말릴 것이 틀림없습니다. 두 번째, 51% 붙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셋째,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법이 무엇입니까? 국회 선진화법. 선진화법을 본인이 만들어 놓고 본인이 이것 때문에 법안을 못 만듭니다. 국민 경제가 파탄이 오고, 촛불이 일어납니다. 이것을 진압하느라고 개헌을 국회 가서 선언합니다. 개헌으로 그것을 내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여섯 가지가 100% 다 맞았습니다. 못 믿습니까? 저 사람이 황당한 사람인 줄 알았더니 결혼하면 1억 원 준다는 말도 맞았고, 초등학교가 지금 다 없어져 가는데 저 사람 말이 맞았고, 다 맞았습니다. 이번에 박근혜 것도 다 맞았습니다. 삼성 예언한 것 다 맞았습니다. 쌍용 그룹, 대우 그룹 예언한 것 다 맞습니다. 제가 미래를 내다봅니까? 한민족이 어떻게 되고, 앞으로 이슬람이 일어나고, 지금 16억의 이슬람이 앞으로 26억이 될 때 서울에 폭탄이 뻥뻥 터질 수 있습니다. 갑자기, 집차, 갑자기 우리 빌딩, 정부종합청사 같은 데로 팍. 우리나라 정부종합청사 경비원들이 서 있다가 갑자기 달려 들어오는 차를 어떻게 막습니까? 그 안에 그 빌딩을 날려버릴 만한 화약을 싣고 뛰어 달아서 꽝 부딪히면 0.1초 안에 정부종합청사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폭파되어 가고. 이해 가시죠? 그런 테러 집단들이 앞으로 한반도에 상륙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청와대에 딱 들어가면 이슬람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머, 우리가 여태까지는 저기가 거기가 성지인 줄 알았더니 장어에 하늘궁이 바로 성지네.” 지금 성지 하는 데가 어디입니까? 메카가 어디로 옮겨집니까? 하늘궁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이 내일 오는데, 하늘궁에도 가능한 많이 와서 하늘이 더 재밌습니다, 여기보다. 거기는 가면 웃다가 볼일 다 봅니다. 웃다가 가는데, 하여튼 여러분들은 거기를 발을 디디면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와서 여러분이 하지 말라고 할 것을 해 주십시오. 말은 할 필요 없습니다. 오면은 할 것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그냥 제가 현재 이렇습니다, 이렇습니다 그러면 그냥 그것은 되는 해 줍니다.
지금 몇 시입니까? 6시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야기를 시작하면 그냥 시간이 그렇게 빨리 가 버립니다. 영상은 너무 길게 볼 수가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이 이 정도면 사람들이 보기 좋습니다. 좀 아쉬우면 자주 오면 되지 않습니까? 이 물질이 에너지가 되고, 에너지는 파동이고, 이 파동은 허경영의 눈빛 사진, 이것이 이것을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이런 인간들의 파동은 해를 열 수 없습니다. 어떤 파동도 인간의 해를 못 엽니다. 그런데 여기서 허경영의 눈빛은 이 웨이브를 조절해 버립니다. 이 웨이브, 이 파동을, 이 파동, 파동이라는 것이 이 파가 이 파입니다. 파동이 파동이 에너지를 자세히 보면 파동입니다. 파동, 파동 에너지를 자세히. 그 이전에는 물질입니다. 지금 이 허공에 있는 양자, 전자나 이 쿼크가 이 사람의 말 소리를 알아듣습니까? 왜 알아듣습니까? 파동이기 때문입니다. 파동이 파동이 허경영의 눈빛이 파동을 지배합니다. 이 우주에서 이 파동을 지배하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딱 부르면 여러분들의 뇌파가 딱 바뀌어 버립니다. 백회가 딱 열립니다. 그리고 하늘 에너지가 팍 들어옵니다. 그럼 여러분의 가문이 아들이 부르면 아들이 잘되고, 부모가 부르면 부모가 잘되고, 다 잘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딴 데 안 가고 토요일 날 여기 온 것은 하늘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나중에 그 대가를 받게 됩니다.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런데 흑색 선전이나 모함을 하면은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일체 저는 종교도 안 하면서 정치도 안 하지만, 정치와 종교를 결국은 전 세계를 바꿉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이 파동을 지배합니다. 모든 인류의 파동이 허공의 파동에 그 최초의 파동을 만든 자가 지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같은 값이면 좀 키도 크게 만들고 싶지만, 만들면 위화감이 생기니까 적당히 만들어서 적당히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서민 냄새가 좀 나게 이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너무 귀족처럼 해 놓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허경영 얼굴에 불만 있더라도 가지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