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4 Opening the baekhoe for Human Survival: Moon Jae-in’s “Soibulgyeong” and Trump’s “Wiibujung” – July 1, 2017

대통령의 품격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것은 국민에 대한 불이익이 아니라,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국민은 대통령을 만들어주는 주체이며, 텔레비전에서 회의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편하게 노타이로 건물 안에 있는 것이 보기 좋을 리 없습니다. 권위를 보여준다고 하지만, 이는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국민이 지켜보고 있고, 자신을 탄생시켜준 사람들이 여러 분야에 존재합니다. 대통령은 격식에 맞춰 옷을 입어야 합니다. 넥타이를 매지 않는 것이 보기 싫다는 것을 고치지 못하는 것은 제가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로 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소이불경’과 트럼프 대통령의 ‘위이부중’

문재인 대통령은 ‘소이불경(笑而不敬)’, 즉 웃지만 공경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위이부중(威而不重)’, 즉 위엄은 있으나 가볍지 않은 태도를 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가서 부시나 트럼프와 이야기할 때도 웃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국민의 생사가 달린 중요한 자리에서는 심각한 표정을 지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미소를 지을지언정 가벼워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강의할 때 소리를 지르면 히틀러보다 강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웃을 때는 어린아이 같습니다. 웃을 때는 순수한 사람이지만, 무서울 때는 가볍지 않습니다. 국민의 생사가 걸린 FTA를 이야기할 때는 미소를 잠시 멈춰야 합니다. 국민은 그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청와대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노타이로 앉아 있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에 어긋납니다. 국민을 만나러 갈 때도 정장을 하고 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국민이 지켜보는데 대통령부터 전 직원들이 노타이인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교회에 갈 때도 성전에 들어갈 때는 가장 좋은 옷을 입고 갖춰야 합니다. 정치 지도자는 몸가짐을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교 전략: 명분 외교와 실리 외교

문재인 대통령은 명분 외교를 추구하지만, 실리 외교를 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작년에 우리나라와의 무역에서 110억 불(약 12조 3천억 원)의 적자를 보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철강과 자동차가 미국에서 큰 이익을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한국 대통령에게 철강과 자동차로 인한 손해를 회수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미소를 지으며 FTA를 방관자적 입장으로 만들고 110억 불을 봐주겠다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실수입니다. FTA는 처음부터 없던 것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FTA를 통해 우리는 자동차와 철강을 수출하고, 미국은 농산물 수입을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이제 농산물 개방과 함께 철강, 자동차까지 통제하려 합니다. 이는 말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미국에 20조, 10조 규모의 공장을 지어 미국 경제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실업자를 없앨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 좀 더 강하게 나갈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소이불경’의 태도를 보였습니다. FTA와 같은 중요한 사안에서는 미소를 적절히 조절하고 날카로운 시선을 보여주어 트럼프가 한국을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국제 관계와 하도(河圖)의 원리

미국은 우리나라를 통해 중국을 움직여야 합니다. 성경의 골리앗은 트럼프, 다윗은 문재인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찾아갔을 때, 골리앗은 다윗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를 만났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다윗이 사울 왕의 갑옷을 입지 않고 간 것은, 갑옷이 돌팔매질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중국이라는 갑옷을 입지 않고 외교에 임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음 달에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만날 때도 그렇게 웃을 것인지 의문입니다. 국제 외교는 미소를 적절히 사용해야 합니다. 21세기 세계를 통일할 대통령은 하도와 낙서를 마음대로 응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은 일본과 부부 궁합처럼 잘 맞습니다. ‘목생화(木生火)’의 원리에 따라 미국은 언제나 일본 편을 들고, 일본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 편을 듭니다. 일본이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미국과의 관계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미국의 원조를 받아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우리의 경제는 ‘기생 경제’이며, 안보는 ‘기생 안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미소를 많이 짓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웃을 때는 웃고, 화낼 때는 화를 내는 원칙 있는 외교를 해야 합니다.

청와대 명칭과 혈맹의 의미

청와대라는 이름은 일본 사람들이 지은 것이 아니라, 미군 하지 장군이 머물렀을 때 ‘블루 하우스’라고 부른 데서 유래했습니다. 미국인들은 ‘화이트 하우스’를 하늘에서 내려온 지배 계층의 집으로 여기고, ‘블루 하우스’는 노동자, 농민과 같은 천박한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블루 하우스’라는 이름을 쓰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중국은 ‘자금성’처럼 붉은 기와를 사용합니다.

한미동맹은 단순한 동맹이 아니라 ‘혈맹’입니다. 한국전쟁에서 미군들이 엄청나게 많이 죽었기 때문에 피로 맺어진 관계입니다. 부부가 인연으로 만나 아이가 태어나면 ‘혈연’이 되는 것처럼, 전쟁을 통해 피를 나눈 관계는 끊을 수 없습니다.

인간의 구성 요소와 백회(白會)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머리카락, 피부, 살, 뼈, 피, 마음, 정신, 영혼, 빛, 소리의 10단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머리카락의 어머니는 피부입니다.
  • 피부의 어머니는 입니다.
  • 의 어머니는 입니다.
  • 의 어머니는 입니다.
  • 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입니다.
  •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입니다.
  • 영혼의 어머니는 입니다.
  • 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이러한 연결 고리 속에서 마음을 잘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마음이 불안하면 트러블이 생깁니다. 정신을 차려야 마음이 올바르게 작용합니다. 영혼의 단계에 이르면 외부 소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백회는 이마에서부터 시작하여 머리카락이 뱅뱅 돌다가 멈추는 정수리 부분에 위치합니다. 이는 은하계의 별들과 연결되어 있으며, 우리 ‘얼’이 들어있는 ‘굴’입니다. 백회는 인간의 혼과 영혼이 들어있는 곳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이 백회를 통해 송신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은 21세기에 인류의 백회를 열어주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백회가 열리면 만병이 사라지고 건강해집니다. 현대인들은 디스크와 같은 척추 질환에 시달리는데, 이는 백회가 닫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정치 개혁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가 말하는 대로 세상이 바뀝니다. 그의 소리는 ‘소 목소리’로 온 세상에 퍼져 사람들을 변화시킵니다. 반면 일반 사람들의 소리에는 ‘영향’만 있을 뿐 ‘권능’은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여야 정당을 없애 무소속으로 만듭니다. 이는 국민을 위한 법안 통과를 신속하게 하고, 정치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함입니다. 현재 국회는 법안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싸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한 달 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본주의를 유지하면서도 ‘중산주의’를 뿌리내려 국민 모두가 불만 없이 잘 살 수 있도록 합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주택 자금,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하여 중산층을 강화합니다. 또한 세계 연방 수도를 만들어 전 세계에서 세금을 걷어 인류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

교만과 겸손, 그리고 종교의 역할

교만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란, 주술, 우상, 허위 등 8가지 사망의 원인이 됩니다. 반면 겸손은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애통하는 자의 복, 온유한 자의 복 등 8가지 복을 가져옵니다. 국가 지도자들은 교만하지 않고 겸손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며, 어떤 종교를 믿든 허경영을 불러야 백회가 열립니다. 허경영은 종교가 아니라 세상을 바꾸기 위해 하늘에서 출장 내려온 존재입니다. 그의 이름은 사람들의 몸을 고치고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의 사진을 집에 두면 모든 귀신이 사라지고, 질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직면할 바이러스와 슈퍼 바이러스로부터 인류를 정리하고 ‘알곡’을 가려내기 위해 백회를 열어주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