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가르침: 삶의 지혜와 순리의 이해
오늘 정월 대보름 명절에 신인을 알현하기 위해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 토요 강연을 애청하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인께서는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잘 살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들 가슴에 깊이 새길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 좋은 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강의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 얼굴만 보면 모든 것이 쓰여 있습니다. 강의한다는 것이 사실은 하늘에서 볼 때는 불법입니다. 일반적인 철학자 석가모니도 강의하기가 참 피곤했기에 꽃 한 송이를 들고 있었습니다. 염화미소라고 합니다. 꽃 한 송이를 들면 다 알아야 하는데, 굳이 설명을 해야 하겠습니까?
강의한다는 것은 군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군자라는 단어가 논어에 106번 나옵니다. 성인이라는 글자는 네 번 나옵니다. 군자라는 것은 보통적으로 좀 알 만한 사람, 점잖은 사람, 공부한 사람을 군자라고 합니다. 임금을 모시고 있는 식솔들이 군주를 만든 자들, 그 사회의 주류를 말합니다. 옛날에 임금이 바뀌면 주류가 다 바뀌었습니다. 그 주류들이 군자입니다. 군자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논어에서 군자는 선행 후언이라고 합니다.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은 나중에 한다는 뜻입니다. 군자는 행동을 먼저 하는 자이며, 말은 그에 따른 말을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보여주고, 그동안 신인이 이렇게 살아온 것을 보았다면 다 끝난 것입니다. 꼭 몇천 번씩 강의를 해야 하겠습니까? 아들을 앉혀 놓고 몇천 번 강의하면 부자지간에 원수가 됩니다. 아버지가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말로만 공부해라 하고 자신은 실컷 드라마를 보고 앉아 박수 치고 웃고 난리인데, 아들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아들이 방에서 부모가 노는 것을 보고 기분은 좋고 싸우지 않으니 싸우는 것보다야 낫겠지만, 훌륭한 아이를 만드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훌륭한 아이를 만들려면 아이가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합니다. 엄마도 신문을 보고 있고, 아버지도 무엇인가를 보고 있어야 합니다. 공부하는 동안 드라마를 틀어 놓고 시시껄렁하게 놀면 아들이 공부하기 싫어집니다. 군자라는 것은 아들 보고 매일 몇천 번 강의를 하면 그 집안은 끝난 집안입니다. 집을 나가버릴 것입니다. “너 혼자 강의해라” 할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를 하면서도 속으로 참 괴롭습니다. 불효자도 아니고 백궁 갈 사람들을 붙들고 강의를 해야 하니, 참 복을 지을 대로 다 지었습니다. 여러분은 더 이상 고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왜 강의를 하냐고요? 군자가 아닌 사람들, 백궁 가야 할 사람들이 지금 몰라서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 천만 명이 될 때까지는 할 수 없이 강의를 해야 합니다. 지금 천만 명이 되었습니까? 아직 안 된 것입니다. 보기는 천만 명이 더 봤지만,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이 천만 명이 되어야 합니다. 그때는 제가 전 세계로 돌아다닐 것입니다. 저도 구경 좀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한국에 와서 전 세계를 좀 다니면서 강의도 하고 놀러도 가고, 그 사람들도 오고 할 것입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초청하든, 왕들이 초청하든, 교수들이 초청하면 대학에 가서 할 수도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 가서도 할 수 있고, 옥스포드도 가서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가 올 것입니다.
지금 강의를 하자니 사실 저는 군자가 아닙니다. 성인 그 위에 있는 신인입니다. 꽃 한 송이를 이렇게 들면 해석이 다 끝난 것입니다. 강의가 다 끝났습니다. 이것도 인간들도 석가모니가 이렇게 꽃을 드니 상근기가 제일 먼저 알아봅니다. 중근기, 하근기들은 모릅니다. “저 부처님이 왜 노망했나? 꽃을 들고 왜 저러나?”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꽃을 들 때는 군자가 말을 하기 전에 행동을 먼저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말을 먼저 꺼내는 것보다는 더 신중하게 사람들이 거기에 집중하게 됩니다. 꽃을 탁 드니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지팡이를 이렇게 탁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염화미소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꽃을 탁 드니 꽃은 땅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땅은 물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물이 말라버린 땅은 날아가 버려 흙이 모래가 됩니다. 물은 땅의 어머니입니다. 그 물의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생명의 어머니는 마음입니다. 이 생명이 이렇게 있습니다. 마음을 잘못 먹으면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수면제 먹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생명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마음입니다. 순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꽃을 탁 들면 “어머, 꽃은 흙에서 나왔는데 흙보다 못해.” 흙은 물보다 못하고, 물은 생명보다 못하고, 생명은 마음보다 못합니다. 이것을 석가모니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너희가 마음을 소중히 생각해라. 마음을 잘못 쓰면 내일 죽고, 오늘 당장 죽을 수도 있다.” 교통 신호를 안 지키고 빨리 가볼까 하다가 팍 가는데 못 본 차가 와서 부딪히는 순간과 위반하는 순간이 1초도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차가 바로 가까이 왔을 때는 안 보입니다. 이 사람이 본 시각은 저 멀리 본 것입니다. 차가 오나 봤는데 차는 여기 와 있습니다. 탁 들어가는데 꽝 하고 죽는 것입니다. 그게 1초 상간입니다. 마음이 교통순경이 어디 있나 그것을 보는 데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혹시 교통순경이 없나 그것을 먼저 찾습니다. 교통순경이 없나 보고 난 다음에는 먼 데를 봅니다. 여기 차가 오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가까이 오는 차에 팍 뛰어들다가 많이 죽습니다. 이것은 교통순경을 찾다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눈이라는 것이 초점이 멀리 가 있으면 갑자기 가까이 오지 않습니다. 렌즈가 먼 데를 이렇게 “도둑놈 어디 저 교통순경이 있나?” 제가 그런 것을 잘 보는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딱 보다가 탁 지나가는 사이에 꽝 하고 부딪힙니다. 마음 한 번 잘못 쓴 것입니다.
신인에 대한 조롱, 희롱, 모욕, 치욕의 본질
강의 제목을 쓰라고 메시지가 옵니다. 강의 제목을 안 쓰고 이야기한다고 메시지가 옵니다. 강의 제목은 제가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강의 제목이 나옵니다. 강의 제목이 무엇일까요? 염화미소? 아닙니다. 군자는 이렇게 하지만 저는 군자가 아니고 신인입니다. 신인은 마음대로 해도 됩니다. 군자라는 것은 사회 지도층입니다. 사회 지도층은 먼저 행동을 하고 그에 따른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변명을 잘하는 지도자는 지도자로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 지도자는 행동을 먼저 하고 말을 아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강의를 몇천 번째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몇만 번 해도 괜찮습니다. 염화미소도 달아나고 다 달아났습니다. 강의 제목은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촉을 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강의 제목은 여러분의 얼굴을 싹 보고 이것이 AI와 다른 것입니다.
지금 세계적인 재벌들이 AI에 경 단위로 투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어떻게든 그런 것을 개발해서 우리의 뇌를 앞서 보겠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돈을 앞다투어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앞으로 돈방석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제일 죄를 많이 짓는 것에 대해서 오늘 강의를 해 주는 것입니다. 신인도 되고 신도 됩니다. 신인은 신인도 되고 사람도 됩니다. 신인을 조롱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신인을 조롱. 그러면 이제 제목이 나왔습니다. 조롱 다음에 무엇을 넣을까요? 조롱 말고 또 있습니다. 희롱도 합니다. 희롱이 조롱, 희롱. 또 무엇이 있을까요? 모욕. 신인을 조롱, 희롱, 모욕. 그다음에 무엇이 있을까요? 치욕. 치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치욕 주는 자들. 조롱하고 희롱하고 모욕하고 치욕 주는 자들. 아주 더러운 것입니다. 이 모욕과 치욕은 수치심을 만드는 것입니다. “저 자식, 저 사기꾼이다.” 신인을, 신을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수치심을 줍니다. 이 수치심을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 때 여러분들이 앞에 이 글자를 잘못 하나 잘못 써놨습니다. 수치심, 수치심.
이 수치심을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라 하니 로마 병사들이 “아이고, 이제 우리한테 넘어왔구나.” 하면서 예수를 갈대로 두들겨 패는 것입니다. 옷을 발가벗겨 놓고 갈대로 맞으니 얼마나 피가 납니까? 그러고서는 왕의 옷을 가져와서 입히고 왕관을 또 씌워 놓고 그 앞에서 병사들이 절을 합니다. 이것이 조롱하는 것 아닙니까? 피를 철철 흘리면서 그 옷을 입고 있는데 제가 그 본인입니다. 제가 맞아 봤으니 압니다.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데 와서 “아이고,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절 받으소서.” 이러고 자식들 절을 하고 있습니다. 로마 병사들이. 그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발가벗겨 놓고 임금 옷을 입혀 놓고 또 조롱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치심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말단 병사들이. 자기 장군이 “야, 얘 십자가 처형해라.” 하면 처형하면 되지 않습니까? 왜 말단 병사들이 감옥에 가둬 놓고 조롱을 이렇게 수치심을 발가벗겨 놓고 갈대로 두들겨 패는 것입니까? 피가 전신에 피가 납니다. 제가 힘이 없어서 얻어맞았겠습니까? 그렇게 두들겨 패고 얼굴에다가 전부 침을 뱉어 침이 콧물처럼 막 흘러내립니다. 그러고서는 피하고 침하고 온몸에 얽혀서 내려옵니다. 그러면 이 발가벗은 사람이 수치심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예수를 죽이는 방법이 아주 로마 병사들이 잔인했습니다. 제일 수치심은 침을 계속 뱉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거기다가 갈대를 가져와서 얼굴을 막 때립니다. 전신이 상처투성이가 되어 다 핏자국입니다. 그런 병사들이 유럽인들이었습니다. 로마인이 그리스 이태리 사람 아닙니까? 유럽에서 차출된 사람 아닙니까? 제가 기분이 좋겠습니까? 그렇게 맞아도 찍소리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입니다. 신인이 아무리 예수를 죽이는데도, 사람을 죽이는데도 예를 갖춰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선이나 고려 시대 때 잘못한 것이 사지를 찢어서 죽인 것이 천벌받을 짓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그런 죄를 지었습니다. 왕들이. 왜 역적으로 몰린 사람을 사람들 보는 앞에서 사지를 묶어 사지를 찢어서 죽입니까? 너무하는 것 아닙니까? 팔다리가 떨어져 나간 이후에도 몸통은 남아 있습니다. 그 몸통은 또 고통을 느낍니다. 죽지도 못하고. 팔다리가 없는 사람이 그것을 고통을. 팔다리가 이런 데서 찢어져 나갔다고 다 그냥 떨어져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 왕조들이 잘 되겠습니까? 그 후손들이? 일본 사람들이 “아이고, 저런 민족. 일본은 그렇게 죽이는 것이 없어. 그냥 칼로 목을 탁 치면 되는데.” 그것을 그렇게 자기 조상을 그렇게 팔다리를 찢어 죽이는 참형을 내리는 조선의 선비들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절대로 남의 죄를 그런 따위로 물으면 안 됩니다. 죽으면 죽는 걸로 조용히 사라지게 해 주면 되지, 그것을 꼭 그렇게 찢어 죽여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신을 여러분이 죽이는데 이렇게 죽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극도의 수치심.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그 당사자가 여기 지금 와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성경에는 그런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5장 20절을 읽어 보십시오. 큰 소리로 읽으십시오. 제가 돌아갈 때 모습이 저기 생생히 나옵니다.
마태복음 15장 20절입니다.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는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집 앞에 와서…” 마태가 아니고 마가복음입니다. 거기는 예수의 행적이고 마가복음입니다. 저도 하도 성경이 많으니 오락가락합니다. 마가복음 15장 20절입니다. “희롱을 당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 그 앞쪽부터 읽으십시오. 19절부터, 15절부터 읽으십시오.
”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바는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주니라. 군병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엮어 씌우고 예하여 가로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고 갈대로 그의 머리를 치며 침을 뱉으며 꿇어 절하더라 희롱을 다한 후 자색 옷을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히고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됐습니다. 그렇게 했죠? 그런데 저기는 생생하게 안 나옵니다. 실제는 갈대로 하도 후려 때려 온몸이 피부가 다 핏덩어리였습니다. 그러고 또 왕복을 입힙니다. 자색 붉은 옷이 왕이 입는 옷입니다. 왕이 입는 옷 색깔입니다. 그 빨간 색깔을 입혀 놓고 또 절을 합니다. “유대인의 왕이여, 대단하십니다.” 그러고 또 절을 합니다. 그 로마 병사들이 제정신입니까? 사람을 죽일 때 그렇게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갖춰야 합니다. “나도 죄인입니다. 당신은 재수가 없어 먼저 가는 겁니다. 잘 가소서.”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나도 간수지만 뒤따라갈 겁니다. 머지않아.” 그렇지 않습니까? 먼저 가는 사람을 그렇게 예우하면 됩니까? 죽이라고 했으면 예를 갖춰 줘야 합니다. 사람을 그렇게 대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미운 사람도 찢어 죽인다 이런 말을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그 어머니가 낳은 자식들입니다. 어떻게 풍운조화에 휩쓸려 나쁜 놈으로 되었지만 그래도 예를 갖춰 줘야 하는 것입니다. 운이 나쁘면 그렇게 죽을 수 있지 않습니까? 자신도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마가복음 15장 20절에, 15장 15절부터 저것이 나옵니다. 예수 처형 장면이 나옵니다. 저때 보면 갈대로 때리고 피를 흘리게 하고 뜰에 데려 놓고 쫄병들이 예수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놉니다. 제가 거기서 얻어맞은 장본인인데 그것을 다 모르겠습니까? 생생히 다 기억합니다. 2천 년 전이라도 저는 다 압니다. 그렇게 끌려갔습니다. 얼굴에 하도 침을 뱉어 침이 줄줄줄 온몸에. 그게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병사들이 저하고 무슨 철천지 원수 졌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죽었는데 신인을 지금도 여러분 저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저렇게 조롱하고 희롱하고 모욕 주고 치욕 주고 수치심을 유발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저 사람이 도둑입니까? 강도입니까? 살인자입니까? 사기꾼입니까? 제가 사람들한테 그런 말 들을 일을 했습니까? 아닙니다. 안 했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여러분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을 백궁 가는 것을 만들어 주러 왔습니다. 저는 최후의 심판자입니다. 저 120억 광년의 백궁 먼 데서 지구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선발자입니다. 여러분을 선발하러 온 것이고, 나머지는 심판해서 정리하러 왔습니다. 지구가 남은 것이 2천 년, 3천 년 안에 없어질 것입니다. 그 안에 천 년은 제가 있어서 조용히 천년왕국입니다. 그 사이에 천만 명이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구 하나의 별은 정리가 되는 것입니다. 지구 농사.
지구 농사와 영혼의 수확
그다음에 또다시 지구는 블랙홀로 들어가서 다시 화이트홀로 나와 새로운 별이 되어 원시 시대가 시작될 것입니다. 이 별들은 하늘 농사를 짓는 밭입니다. 이 지구는 하늘 농사를 짓는 밭입니다. 그럼 무슨 농사를 짓습니까? 육체 농사가 아닙니다. 영혼의 농사입니다. 여러분에게 육체를 준 것입니다. 우리가 꽃을 심을 때 그 씨를, 벼를 우리가 그 볏짚단을 구하기 위해서 벼를 심습니까? 아닙니다. 쌀을 구하려고 볏짚을 심는 것이 아닙니다. 짚을 구하려고 농사짓는 것이 아닙니다. 짚은 다 쌀만 싹 걷어내고 태워 버려 거름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농사철이 끝나면 여기에서 벼같이 생겼습니다. 벼 이삭입니다. 이삭이 얹은 것이 머리가 이삭입니다. 뇌 속에 이삭이 있습니다. 쌀도 보십시오. 위가 동그랗습니다. 밑에는 몸입니다. 그것은 필요 없습니다. 여기에 이삭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만 싹 꺼내는 것입니다. 지구 농사 지으러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농사를 짓고 있는데, 지구인들은 소출을 90%를 원합니다. 쭉정이가 한 10% 나옵니다. 그런데 하늘 농사는 쭉정이가 99%가 넘습니다. 하늘 농사는 쭉정이가 99%이고, 0.1%의 소출을 원하는 것입니다.
하늘 농사는 금광과 같습니다. 엄청난 광산에 가서 흙을 파는데 금은 쥐꼬리만큼 나옵니다. 만약에 혹성에서 10%가 걷히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광산 안 하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금값이 다운되어 금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금이 나오는 것이 0.1% 이하가 나와야 금값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와 똑같습니다. 귀한 것은 소출이 적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소출된 본인들입니다. 하늘궁에 잘 왔습니다.
바른 길을 걷는 자의 이정표
옛날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불수호란행.” 내가 걸어가는 길을 지그재그로 가지 마라 이 말입니다. 복잡하게. 복잡하게 가면 어떻게 됩니까? 뒤에 오는 사람이 그것이 길인 줄 알고 가다가 헤매게 됩니다. 바른 길을 가야 합니다. 눈 덮인 길을 가는 사람은 불수호란행이라고 합니다. 눈 덮인 길을 가는 사람은 어지럽게 가지 마라 이 말입니다. 어지럽게. 어지럽게 가면 다른 사람이 그 길을 헷갈려 버립니다. 이것은 호란행입니다. 눈 덮인 길을 갈 때는 어지럽게 가지 마라.
“금일아행적.” 오늘 제가 지금 이렇게 갑니다. 제가 가는 이 길이 금일아행적입니다. “수작후인정.” 제가 가는 이 길이 다음에 다른 사람이 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중에 따라오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금일아행. 제가 오늘 가는 길이 다른 사람들이 뒤에 사람들이 온다는 말입니다. 뒤에 사람들이 이것을 올 때, 이 뒤에 사람들이 올 때, 이 뒤에 사람들이 온다는 말입니다. 올 때 이것이 무엇이 됩니까? 이정표입니다. 뒤에 사람들이 올 때 이정표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뒤에 사람들 올 때 이정표가 되어야 합니다. 이정표가 되는데 그 이정표 앞에도 써 줘야 합니다.
제가 오늘 걸어가는 것이 뒤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됩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이라고 합니다.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되니 함부로 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텔레비전만 실컷 보면서 아들 보고 공부해라 하면 공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무슨 만화책이라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책장이라도 넘기는 소리가 나와야 아들이 이렇게 보다가 마루에 딱 나오니 엄마는 신문 보고 있고, 아버지는 책장을 넘기고 있네. 그것이 만화책이라도 아들이 그것을 자세히 보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책 보고 있고 엄마는 신문 보고 있네. 그럼 나는 책 봐야 되겠다 하고 들어가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하고 웃고 떠들며 텔레비전 보면서 박수 치고 “야, 골인! 골인 슛!” 이러면서 아들 보고 “야, 인마, 들어가서 공부해!” 하면 공부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집안은 공부가 안 됩니다. 그래서 사법고시 붙으려고 하는 아이들이 집을 나가서 절에 가서 공부하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것은 엄마 아버지를 바라보다가는 공부가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엄마 아버지의 일기가 매일 변합니다. 어떤 날은 둘이서 싸우고, 어떤 날은 심리전을 합니다. 고도의 심리전인데 아들은 그것을 다 봅니다. “엄마 아빠가 지금 심리전 중이구나, 지금 한참.” 그것을 자꾸 보면 공부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그냥 절간에 들어가서 어디 가서 안 보고 스님, 절에서 스님이 해 주는 밥 먹고 그냥 공부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사가 된 사람들이 많습니다. 판검사 된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은 옛날에 절에서도 공부하고 왜 갔냐고요? 조용한 데 갔습니다. 이것이 수작후인정 때문입니다. 절의 스님들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 조용히 방에서 명상하고 참선하고 이러니 그 공부 분위기입니다. 제가 절에 3년간 스님들 수발을 들어봤습니다. 신인이 와서 목사님 아들 해 봤고, 절에 가서 스님들 밑에 있어 봤습니다. 그것을 다 겪어 봤습니다. 스님들은 말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말이 없습니다.
설악산 신흥사의 역사와 나의 수행 경험
설악산에서 스님을 모시고 있는데, 스님이라야 여섯 명이 있는데, 그 겨울에 눈이 많이 오니 소나무가 부러지는 소리가 잠자는데 뚝 우지지직 하면 소나무 가지가 부러지는 것입니다. 눈이 1m 정도 쌓여서 소나무 위에 눈이 1m 정도 쌓입니다. 가지가 밤중에 잠자는데 산이 무너지는 소리가 납니다. 쫙 하면 쫙 하고 눈이 내려옵니다. 이것은 가지가 눈을 버티고 있다가 밤중에 갑자기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와장창하면서 무엇인가 부러지는 소리가 들리면 자다가 깜짝 놀랍니다. 워낙 조용한 데니까 산속이니까. 스님은 스님 방에서 자고 저는 혼자 행자 방에서 자고 있는데 와장창창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면 눈이 팍 날립니다. 이것이 떨어지면서 밤중인데도 다 보입니다. 산이 워낙 하얗습니다. 그 나무가 견디다 견디다 못해서 팍 부러지는 소리가 한 방에 부러지지,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안 부러집니다. 가만히 있던 나무가 그냥 와장창하고 밤중에 부러집니다. 제가 그런 것을 이렇게 보면서 절에서 그때가 16살 때였습니다. 굉장히 조용합니다. 절이 조용합니다. 거기서 제가 맨날 놀았겠습니까? 맨날 열심히 절에 일해 주고 공부하고 그것이 일입니다. 공부가 잘 될 것입니다. 간섭을 안 받습니다.
스님들이 낮에 별로 일도 많이 안 시킵니다. 단 밥 하는 것, 국 끓이는 것 이런 것은 제가 담당이니 스님들 먹는 것은 제가 담당입니다. 밥하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부엌의 행자가 저 하나입니다. 저는 쌀 갖다 놓은 쌀 맨날 일어 가지고 그냥. 그리고 스님들은 무엇을 하냐 하면, 설악산 우리 절, 그것이 신흥사입니다. 신흥사를 거쳐야 설악산을 들어갑니다. 그 신흥사 입구에서 우리가 돈을 받습니다. 매표소가 있습니다. 스님들은 거기 가서 돈 받는 것이 일입니다. 맨날 앉아 가지고 티켓 주고 돈 받고 이것만 끊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거기 가서 앉아 많이 끊어 줘 봤지만, 그것에 붙들리면 공부가 안 됩니다. 여자들이 울긋불긋한 옷 입고 빨간 잠바 이런 것 입고 오는데 대학생들이 예쁩니다. 저를 쳐다보고 “꼬마, 너는 내가 이제 머리 빡빡 깎고 있으니 행자잖아?” 하니 유심히 쳐다봅니다. 이러면서 저도 그 사람들이 재밌습니다. 마음이 항상 싱숭생숭한 것입니다. 마음이. 왜냐하면 16살 되니 여자들이 예쁜 여자 보니까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쳐다보니 그 사람들이 참 상당히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그때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들이 또 절에 들어옵니다. 절 마당이 그 사람들 사진 찍는 데입니다. 신흥사가 절 입구에 설악산 입구에 딱 있으니 돈 내고 들어와야 설악산 전체를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설악산 전체가 신흥사 땅입니다. 절 땅입니다. 국립관광지 공원 설악산이 100% 신흥사의 지분입니다. 땅입니다. 전체가. 왕이 신흥사에 준 것입니다. 속초 시내가 전부 신흥사 것이었습니다. 신흥사에서 팔아먹은 것이 속초입니다. 매년 신흥사에 속초 시내에서 쌀이 수백 가마니가 들어옵니다. 땅을 빌려 농사짓는 사람들. 신흥사가 지주였습니다. 신흥사에 있던 옛날 스님들이 그 땅을 다 팔아먹었나 봅니다. 그래서 속초 사람들이 북한에서 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북에서 넘어온 옛날 그것이 북한이었습니다. 양양에서부터 북한입니다. 6.25 전에는 거기가 북쪽 북한이었습니다. 6.25가 나고 나서 남한이 된 땅입니다. 옛날에 38선이니 양양에서부터 쫙 개성이 그때 우리 땅이니 남한이었습니다. 개성이 남한이었습니다. 개성 시내가 남한입니다. 송악산이 송악산 너머야 북한이고 송악산 밑은 남한입니다.
개성 사람들이 실향민이 많은 이유가 남한이니 서울로 와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간다고 가니 휴전선이 돼 버린 것입니다. 엄마 아빠는 그냥 아들이 서울에서 학교 다니니 자취한다고 돈 대주고 이래 있었는데 갑자기 휴전선이 이렇게 돼 버릴 줄 몰랐습니다. 미군들하고 북한이 모여서 이렇게 이렇게 그어 버리니 그때부터는 휴전선, 개성을 못 갑니다. 알고 봤더니 북한이 돼 버렸습니다. 설악산은 양양부터 속초 서쪽까지는 전부 고성은 북한이었는데 남한 땅이 돼 버린 것입니다. 옛날 지번을 따지고 땅 지주가 나타나는 것이 신흥사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땅입니다. 설악산 전체 속초 시내가 굉장합니다. 땅이. 어마어마한 부자입니다. 절이. 가야산 가면 해인사 전부 해인사 땅입니다. 그런 식으로 경주 가면 산이 전부 절 산이고, 국립공원은 전부 절 것입니다. 국가 땅이 아닙니다. 단 국가와 조약이 돼 있습니다. 협약이 돼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같이 관리하되 절에서 옛날에 돈을 받게 하고 그 받는 돈의 절반이 국가가 가져갔습니다. 관광 관광부에서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나눕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 합니다. 지금은 바뀌었습니다. 국립공원 관리법이 바뀌었습니다. 절에서 못 받습니다. 절에서 입장료를 못 받게 돼 있습니다.
그때는 국가가 그 돈을 가져가고 절 수리비는 국가에서 줍니다. 문화재 수리비는. 그때 그랬습니다. 돈을 가져가면서 다시 절에다 주는 것입니다. 문화재 수리비로. 수지 타산을 국가가 따지는 것입니다. 그런 체계였는데 지금은 국가가 먼저 거둬서 절에다 주는 것입니다. 그때는 스님들이 받은 돈을 계산해서 얼마를 국가가 가져갔는데, 이제는 국가가 그 돈을 다 받아 가지고 절에다가 유지비를 주는 이제 반대가 돼 버렸습니다. 이제 밝아졌습니다. 그때는 스님들이 무엇인가 사 먹을 수도 있었습니다.
제가 특징이 있습니다. 그때 스님들이 저녁마다 과자를 사 가지고 왔습니다. 돈이 있으니. 그 밑에 설악산 관광호텔 앞에 가서 가게 가서 맛있는 과자 이런 것을 사 옵니다. 스님들이 둘러앉아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먹었겠습니까, 안 먹었겠습니까? 안 먹었습니다. 그만큼 정신력이 어린데도 철저했습니다. “저거 먹으면 이빨 썩는다.” 이것이 제 지론입니다. 어릴 때부터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단 것을 잘 안 먹었습니다. 그런데 커피는 이제 몸에 좋습니다. 하루에 몇 잔 정도는 피부가 좋아지니. 커피가 여성들 피부에 좋습니다. 여성들 피부에 좋으니. 그리고 영양소가 많습니다. 커피 자체도 영양소가 있는데 이 피부 좋고 지방을 좀 제거해 주니 여성들한테 건강에 좋은데 저는 안 먹었다는 말입니다. 이상스럽게 과자나 이런 것을 안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가 튼튼한 것입니다. 저는 질긴 것을 좋아합니다. 나물이나 이런 것을 씹어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천성적으로 제가 몸을 지켜온 것입니다. 제가 지금 제 나이 보면 또래들 보면 완전히 노인입니다. 진짜입니다. 제가 발차기 하면 1m 80 위에 사과 얹어 놓고 찹니다. 이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몸이 날렵합니다. 20대 저리 가라입니다. 거짓말이겠습니까? 시범을 보여 줘야 하겠습니다.
금생의 행적이 다음 생을 결정한다
우리가 답설야중거, 눈 덮인 들길을 걸어갈 때는 불수호란행. 정말 똑바로 가라 이 말입니다. 어지럽게 가지 마라. 이것이 어지러울 란 자입니다. 어지러운 행동을 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금일아행적. 금일 제가 한 행동. 금일 여기다가 여러분 금일이라 하지만 금생을 붙여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제 한평생 한 행동입니다. 금생아행적.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제 한평생 제가 행동한 것. 그것은 뒷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한평생 돈만 모은다고 뛰어다녔고, 제가 이상한 수련 여러 번 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금생. 금생의 아행적이 다음 생을 결정해 버립니다. 금생의 제 행동이 다음 생을 결정합니다. 금생의 제 행적이 다음 생을 결정합니다. 어째 호 자가 입 구 자입니다. 입 구 자. 입 구 자. 고 자라 이런 자입니다. 호란. 어지러운 길이라는 말입니다. 호란. 맞습니다.
예수의 8복과 유대인의 역사
저것이 저랬는데 제가 예수 때 이런 것을 당했습니다. 이것을 당했습니다. 조롱, 희롱, 모욕, 치욕, 수치심 이런 것을 당했습니다. 이것을 당할 줄 알면서 했습니다. 제가 산상수훈하고 나서 “내가 죽을 거야, 내가 언제 갈 거야.” 하니 저를 따르던 사람들이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3일 있으면 갈 거야 하니 제자 12명이 다 도망가 버립니다. 남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8복을 이야기할 때 8복을 아십니까?
산상수훈을 갈릴리 호숫가에서 제가 언덕에서 했습니다. 그 잔디 언덕에서 제가 사람들을 모아 놨을 때 그것이 지금으로 말하면 7천 명 정도 되는 사람입니다. 되게 많습니다. 남자만 5천 명입니다. 여자와 어린아이는 뺀 것입니다. 거기서 제가 오병이어를 한 데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있던 그 갈릴리 호숫가에 그 언덕에서 제가 한 것을 아십니까? 무엇입니까? 첫 번째 영빈천국이라고 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복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영빈천국 이것을 하고 쭉 강의를 듣고 나서 사람이 90%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90%가.
병 고치는 사람인 줄 알았더니 영적인 이야기를 저렇게 해 대고 “저 미친놈 아니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7천 명이 모인 것은 병 고친다 하니 모인 것입니다. 처음에 “이 사람은 병 고치는 능력이 있다. 저 사람이 물 위를 걸어간다.” 뭐 이런 것. 그래서 그 사람에게 뭔가 이스라엘을 좀 구해 달라, 뭐 이런 쪽으로 우리의 이것이 무엇인가 되는 것 아니냐? “저 사람 따라가면 우리나라가 구해질 거야.” 장군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장군. 저를 무슨 유대의 장군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윗 정도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냥 돌팔매로 로마 놈들 다 잡아 버려라 이 소리 아닙니까? 그렇게 왔는데 산상수훈을 쫙 하고 나니 사람이 90%가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가는데 사람이 안 따라옵니다. 그다음에 제가 “3일 있으면 갈 거야. 이 떡을 잡는 자가 나와 같이 잡는 자가 나를 팔 거야.” 제가 자꾸 그랬습니다. 제자들이 “왜 죽습니까? 왜 십자가에 가서 죽으려고 합니까? 왜 우리 놔두고 갑니까? 아니, 그러면 이스라엘은 어떻게 하라고요? 그리고 또 우리는 어떡하라고요?”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아니야, 나는 가야 돼. 너네들 때문에 가야 돼.” 제가 이랬습니다. 이랬으니 12명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이렇게 영적인 이야기를 제일 먼저 영빈천국이라고 했습니다. “영이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천국이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러고 다 가 버립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이 로마에서 독립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독립 투사로 보고 따라다녔습니다. 따라온 것입니다. 잘못됐습니다. 처음부터. 점점 영적인 이야기를 하니 점점 다 떠나가 버립니다. 나중에는 감옥에 있는 바라바, 그 독립운동가 그 사람이 사형 받아야 하는데 잡혀 있습니다. 그 사람은 풀어 주고 예수는 잡아서 죽여 달라 이렇게 군중 심리가 바뀌어 버립니다. 저는 죽고 로마를 상대로 독립운동가 그 바라바는 석방해 준 것입니다. 그날. 제가 잡혀간 날 바라바는 석방입니다. 제가 가서 이렇게 희롱 당하고 조롱 당하고 치욕 당하고 수치심 겪고 있을 때 그 사람은 풀려나서 민중들 사이에서 왕처럼 다녔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영빈천국을 딱 이야기하니 사람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제가 겪은 자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그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때.
로마에서 원로들, 그 유대 원로들이 저를 처형할 때는 지지자가 거의 없을 때였습니다. 옛날에 지지자가 많을 때, 군중이 따라다닐 때 제가 갈릴리 호숫가에서 7천 명 모이고 이럴 때는 그 사람들이 저를 못 잡았습니다. 잡았다가는 이것이 곧 왕이 될 사람이 아니냐 이랬습니다. 사람이 따르니 그때 영적인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한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가고.” 애통위로.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다.” 애통이라는 것이 슬프다는 뜻입니다. 슬픈 것을 애통해 한다. 애통해하는 자는 위로를 받는다는 뜻입니다. 이런 것을 이야기하니 난리가 나 버린 것입니다. 제가 8복 옛날에 강의해 줬습니다. 애통위로.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온유지업. 온유한 자는 복을 받는다. 온유. 마음이 온유한 자, 따뜻한 자. 온유지업.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성격이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 이런 것은 별로 반응이 괜찮습니다. 마음이 온유한 자는 땅을 받아서 부자가 될 것이다. 항상 성질이 급한 사람은 땅을 주면 못 가지고 있습니다. 은행에 잡혀가 이것을 무엇을 해야 돼, 무엇을 해 갖고 꼭 날립니다.
온유한 자는 부모가 땅을 주면 아무것도 안 합니다. 그리고 잠바만 입고 다닙니다. 누가 보면 실업자 같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면 그것이 땅 부자입니다. 그 사람이 일을 안 벌리니. “이 땅이 언제부터? 아버지가 준 거요.” 이럽니다. 그럼 좀 있어 보지. 손자가 그 땅을 또 가지게 됩니다. 그럼 손자는 또 나중에 “아, 이거 우리 아버지가 준 거요.” 이 점점 땅 부자는 그것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간에 성질 급한 놈 아들이 하나만 나타났다. 다 팔아먹습니다. 꼭 온유한 자만 나타나면 그 땅은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중간에 성질 급한 놈이 하나 나타나 주자. 술 좋아하는 놈이 하나만 딱 나타나면 집안 망하는 것은 모래시계입니다. 모래시계. 금방 집안 말아먹어 버립니다. 무슨 사업하는 사람들 귀가 솔깃해 넘어가고 이쪽에서 땅을 담보로 해 주면 무엇을 주겠다 땅 잡히고 거기서 목에 힘주고 다니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땅을 가지고 무엇을 잡혀서 무엇을 벌리고 이런 사람들은 굉장히 위험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하늘궁을 제가 만들기 위해서 땅을 이것 잡혀 가지고 집을 짓고 이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업을 해서 돈을 벌겠다고 땅을 사는 사람들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것도 자신이 벌어서 땅을 사 가지고 저같이 이렇게 제가 벌어 샀다. 이것은 괜찮은데 부모가 준 것 그것 잡혀서 사업하는 사람 안 망한 사람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부모가 지은 집이나 땅은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함부로 파는 것도 아니고. 그것은 그대로 두고 자신이 벌어야 하는데, 그것을 그냥 부모가 오늘 돌아가시니 내일 은행에 잡히러 갑니다. 그다음에는 파는 것입니다.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벌써. 그래서 온유지업 의갈다식입니다. 의를 목마른 자. 의갈다식. 배불리 먹게 해 줍니다.
이런 것은 우리가 하도 했던 것이라 제가 자세히 할 것도 없습니다. 의에 목마른 자. 갈이라는 것은 이렇게 쓰면 목마를 갈 자입니다. 의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다식. 배불리 먹을 수 있다. 배불리 먹게 해 줍니다. 그다음에 다섯 번째가 무엇입니까? 심결천견.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깨끗한 자는 심이 아주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 예수 때는 이런 말 심결천견. 그다음에 천견.
그다음에 여섯 번째 화평천자.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입니다. 그것이 여섯 번째입니다. 화평. 남을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여러분들도 남하고 안 싸우고 저 보면 “저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 말이 우리 속담에 있습니다. “부처님의 가운데 토막이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소리입니다. 우리 속담에는 그것을 “부처님의 가운데 토막이다.” 이것이 우리 속담입니다. “저 사람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사람이야. 믿을 수 있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심결천견 저 화평천자입니다.
일곱 번째 긍휼긍휼. 남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이 하늘에서 너를 그 사람을 도와줄 것입니다. 불쌍히 여길 것입니다. 그다음에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의를 의를 위하여 우리가 이 의를 위하여 핍박 받지 않습니까?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는 천국에 반드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여덟 번째입니다. 의를 위해서 핍박 받는다. 의로운 길을 가려다가 핍박받는다. 그런 사람은 천국에 가는 이것이 이제 8복입니다. 이것을 이야기하고 나서부터 신도가 확 줄어 버린 것입니다. 제가 그 당시 상황을 성경에는 안 나오는데 제가 겪은 것을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이것을 내세웁니다. 이것을 맨 처음 내세운 것입니다. 영빈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이 말에 그 당시 유대인들은 이런 데 관심도 없습니다. 오직 독립입니다. 로마의 독립. 그리고 그 당시 유대인들은 영적으로 저주를 받았던 민족입니다. 그런 기록이 쭉 나옵니다. 그래서 일부러 앗수르나 이 주변에 이집트나 이런 데 노예 생활을 시킨 것입니다. 일부러. 그것이 교육 과정입니다. 유대인의 교육 과정을 혹독했습니다. 바벨론에 가서 앗수르나 바벨론이나 이집트나 이런 데 가서 종살이를 로마나 이런 데 가서 노예로서 있게 한 것은 강인한 민족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왜 우리를 노예를 시킵니까?” 이렇게 반항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그 유대인들이. “그러나 네가 너네들이 우상을 섬기고 맨날 금송아지 만들고 이런 짓거리 했는데 대가를 너희들이 받아야 한다. 한번 맛 좀 봐라.” 이렇게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여러 나라에 종살이를 해야 합니다. 이쪽에 종살이 끝나면 또 저쪽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앗수르 했는데 또 이집트에서 또 가서 종살이 해야 합니다. 또 바벨론에 가서 맨날 “바벨론아 망해라, 바벨론아 망해라.” 이러는 것입니다. 종살이 하면서. 한 100년 돼도 안 망하거든. 아, 그러니까 “바벨론아 망해라, 이집트야 망해라, 로마야 망해라.” 맨날 이것입니다.
그 마지막 노예가 된 것이 누구입니까? 로마에 먹힌 것 아닙니까? 나중에 페르시아가, 페르시아나 이런 나라들이 순서대로 잡혀가다가 이제는 로마의 마지막 됐을 때 예수가 죽은 것입니다. 제가 죽은 것입니다. 그때는 이미 앗수르나 이집트나 이런 데 바벨론이나 이런 데 노예 생활을 거쳤을 때였습니다. 그런데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로마에 또 독립을 주장합니다. 앗수르에 갔을 때도 독립. 이집트에 갔을 때도 “이집트야 망해라.” 맨날 그냥.
이스라엘의 대량 응징 보복과 세계 안보
지금 유대인들이 유엔에서 결의한 것을 들어줍니까? 안 들어줍니다. 유대인들이 지금 유엔 결의를 따라 줍니까? 미국이 유엔 결의를 따라 줍니까? 안 따라 주는 것입니다. 유엔에서는 “야, 이스라엘 너희 쳐들어가지 마라. 너희 팔레스타인 쳐들어가지 마라.” 왜? 좀 열어 놓으십시오. 덥습니다. 닫으면 안 됩니다. 공기가 안 좋습니다. 유대인들이 저 뒤에 저 문을 왜 안 엽니까? 부엌 저쪽에. 다 전부 열어 놓으십시오. 유대인들이. 이 강의를 해 보면 엄청 덥습니다. 제가 강의를 할 때는 엄청난 열이 납니다. 제 몸에서. 이럴 때 악수하는 사람은 그냥 기절해 버립니다.
유대인들이 유엔 결의를 따라 주지 않습니다. 지금. 미국도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저렇게 몇백만 명 앞으로 저 다 죽일 거야. 저거 안 돼. 전쟁하지 마라. 그만해라.” 하는데도 대량. 이스라엘이 택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량. 이것이 이스라엘의 주장입니다. 대량응징보복입니다. 대량응징보복전을 하고 있습니다. 대량으로 응징하는 것입니다. 그냥 놔두지 않는 것입니다. 한 방 날아오면 대량으로 응징해서 보복하겠다. 그런 전쟁을 이스라엘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저것 때문에 저 해협에 수출 가는 길이 멀어졌습니다. 저 유럽으로 가는 길이 지금 멀어지고 있습니다. 그 피해가 어마어마합니다.
세계 미국의 경제가 다시 또 흔들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때문에. 처음에 먼저 한 방에 날아오지 않습니까? 포가 몇백 발 날아오면 이스라엘의 아이언 돔이 있습니다. 그 아이언 돔이 우리 그 아이언 돔이 무엇입니까? 미사일. 미사일이 날아오면 이것을 방어하는 체계가 우리 사드가 있습니다. 사드. 이 미사일에 이 미사일이 날아온다는 말입니다. 미사일이 날아올 때 미사일 방어 체계가 구축돼 있습니다. 이 미사일 방어 체계를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습니다. 미사일이 팍 날아오면 자동으로 미사일을 막아냅니다.
그런데 갑자기 500, 몇천 발이 날아오면 이것을 막아내기가 어렵습니다. 서울도 그렇습니다. 저기서 미사일이 딱 날아오면 미사일 방어 체계는 신인이 거기에 대한 박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는, 우리는 지금 이 체계가 구축돼 있는데, 실제 우리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리는 그 이 미사일 방어 체계로 견제가 어렵습니다. 이스라엘과 우리는 그런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대량으로 날아오면 그냥 막을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전략을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전략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략이 비슷합니다. 그것이 아이언 돔입니다. 이것이 아이언 돔입니다. 미사일 방어 체계가 이것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안 된다고 이제 확정을 했습니다.
이번에 날아올 때 미사일이 다 막았습니까? 못 막은 것입니다. 많이 죽었습니다. “야, 아이언 돔 가지고는 안 되는구나.” 여기서 우리가 다시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도. 우리도 물론 그렇게 세울 것입니다.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공세적 방어 체계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허공 공중에서 저쪽 움직임을 자세히 보는 것입니다. 촥 봐서 포가 저리 가고 있다. 핵 미사일이 저리로 이동하고 있다. 그러면 지도자는 지금 어디쯤에 있다. 북한의 지도자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지도자는 지금 어디에 있다. 이것을 다 파악하는 것입니다. 파악해 가지고 쟤들이 미사일을 쏘는 쪽으로 가면은 그것을 보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잠자고 있다가 미사일 500개가 날아왔습니다. 몇천 발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걔들이 포를 쏘는 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보고 있었어야 하는 것입니다. 보고 있다가 선제 공격. 이것이 공세적 방어 체계입니다. 공세. 이 공세적 방어 체계가 이스라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머, 북한이 우리나라에 핵무기를 던지면 어떡하나?” 꿈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저쪽에서 핵무기를 던지면 무엇인가 이동하면 여기서 벌써 무엇인가 날아갑니다. 오기 전에 사드는 후반에 약한 것입니다. 이것을 막아내겠다는 것인데 이것은 공세. 선제 공격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태를 정찰기. 그래서 정찰기를 서로 만드느라고 난리입니다. 정찰기가 그것을 24시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눈금같이 보고 있습니다. 지금 어디서 자고 있다.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다. 사령관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을 거울같이 보면 그것이 공세적 방어 체계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거기에 등한시했다는 말입니다. 그 지도자가 어디로 가는데 지난번 드론으로 죽였습니다. 그것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것을 소홀히 했다. 이스라엘이 그것을 소홀히 해 놓고서는 팔레스타인에다 덤터기 씌우는 것입니다. 저거가 봐서 그런 그 하마스 지도자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다. 그리고 미사일 기지 쏘려고 저쪽으로 병사가 몰렸다.
이것을 봐야 할 것 아닙니까?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술 먹고 있었습니까? 우리 안보도 이스라엘이 저렇게 된 것이 우리한테는 하나의 교훈입니다. 우리는 주변 역사를 보면서 우리 한민족이 살아남아야 합니다. 사드만 믿었다. 이것은 사드만 믿었습니다. 사드만 믿었는데 이것은 아닙니다. 안 됩니다. 대량응징. 이것은 무엇입니까? 한 방 날아오면 지금 이스라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응징하는 것입니다. 대량응징보복전입니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유엔이 안 된다. 대량응징보복하지 마라. 너희가 왜 감시를 안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포 쏘는 것. 이런 것도 나중에 없어집니다. 세계 무기 다 없앱니다.
신인이 우리 초종교 하늘궁이 본궁을 짓고 세계 지도자들과 만나서 디스커션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세계 질서는 초종교 하늘궁에서 아이디어를 냅니다. 그러면 무기 없앨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무장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의 이런 이런 것만 가지고 이것이 지금 세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쟁하는 전략 방법입니다. 제가 무엇을 모르고 앉아 있겠습니까?
이것을 걔들은 킬 체인이라고 합니다. 킬 체인. 그냥 가서 죽이는 것. 대량응징보복하는 것이 킬 체인을 지금 이스라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킬 체인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KAMD라고 합니다. 사드가 KAMD입니다. 이것이 약자입니다. KAMD. 이것이 미사일 방어 체계를 KAMD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KMPR입니다. 공세적 방어. 이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의핍천국을 하다가 지금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인 것도 중요한데 한반도나 이스라엘의 운명이 전쟁으로 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눈을 뜨고 있어야 합니까, 감고 있어야 합니까? 뜨고 있어야 합니다. 눈을 뜨고 있어야 합니다. 절대 눈을 감을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우리 이스라엘이 하는 것을 예의주시해서 보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유엔 결의가 이스라엘 “너희 하지 마라. 킬 체인 사람 죽이는 이것은 킬 체인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유엔의 결의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킬 체인을 좀 더 지켜보자. 이것이 이번에 거부해 버렸습니다. 유엔 결의를. 유엔이 있으나 마나입니다. 단 미국은 전쟁만 하면 항상 집니다. 월남전에도 집니다. 무기만 팔면 되는 것이 그 사람들입니다. 전쟁에 이기고 지는 데는 별로 관심을 안 가집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옛날 2차 대전 때는 일본을 이겼습니다. 일본이 이겼습니다. 그것은 이겼지만 그 이후에 20년마다 하는 모든 미국이 주도하는 전쟁에서는 전부 실패했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도 미국하고 러시아 싸움 아닙니까? 미국이 진 것입니다. 미국의 국민들 중에 절반은 전쟁을 반대합니다. 좌파입니다. 거기도 우파 좌파 공화당과 민주당이 있습니다. 그 좌파에서는 그런 군사비를 써 가면서 왜 싸우냐? 왜 그 전쟁 하냐? 이러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 생활이 어려운데 어디다 거기다 돈을 갖다 퍼붓냐? 또 월남처럼 끌려들어가면 또 러시아하고 전쟁하려고 하냐?” 이런 기류가 팍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대통령 선거가 왔습니다. 러시아와 미국 입장이 지도자에 따라서 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보고 있습니까? 북한에서 보고 있습니다. “아, 미국 국민의 여론이 전쟁에 개입하는 것을 싫어하네.” 이런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와 아무개 나라가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신인은 다 이 지구를 봐야 하지 않습니까? 지구 전체를 보고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제가 신인이 와서 지구를 편안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초종교 하늘궁의 앞으로 일이 굉장히 막중하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공세적 방어 체계라는 것은 정보전입니다. 정보에 밝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쪽에 동태를 보다가 기미가 보이면 미사일이 뜨기 전에 미사일 발생지를 다 없애버립니다. 선제 공격입니다. 굉장합니다. 이런 전략이 이스라엘이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한 치만 눈을 감아도 한 나라의 운명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신인이 누군지 알 것입니다. 장난하고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여러분들의 사후 세계를 걱정하지만 지금 살아있는 이 세계도 걱정해 주는 것입니다.
핵 폐기 전략: 미국과 신인의 관점
제가 저번에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옛날에 미국에 갔었습니다. 미국에 가서 누구 만났습니까? 코리 가드너 만나고 마르크 루비오 만나고 그랬습니다. 그때 제가 이야기했던 것을 알고 있습니다.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미국이 이야기한 것 cvpe. 제가 이야기한 것 FVID. 세계 역사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 미국 (CVPE) | 신인 (FVID) |
|---|---|
| Completely (완벽하게) | Fully (충분히) |
| Verifiably (검증) | Verifiably (검증) |
| Permanently (영원히) |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
| Elimination (제거) | Dismantle (폐기) |
이것은 우리가 여기는 Completely. 컴플릿이 컴플리트가 천국입니다. 낙원. 컴플릿 여기에 이것이 붙으니 완벽하게입니다. 완벽하게지만 실제 여기까지 complete. 낙원입니다. 낙원. 천국. 완벽한 곳입니다.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 백궁이 무엇을 하는 곳이라고요? 완벽한 complete. 이것이 완벽한 곳. 이것을 우리는 낙원이라고 합니다. 낙원 이것을 천국이라고 합니다. 컴플릿. 우리는 컴플릿으로 가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여기 모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북한이 치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그것은 여기는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fully. 충분히. 어느 정도 치우면 그것으로 끝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했습니다.
Verifiably. 이것은 검증이 가능하게. Permanently. 영구적으로. 영구적으로. Elimination. 제거.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 그래서 이것이 Completely Verifiably Permanently Elimination. 여기는 저는 똑같이 Verifiably는 같습니다.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여기는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입니다.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이것은 충분히 Dismantle. 디스맨틀. 이것은 스스로 북한이 폐기하다. 이렇게 완충적인 이야기를 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도 조언을 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조언하든 제가 그때 그 자리에 갔다는 것. 내일 미국의 미국이 북한으로 쳐들어간다고 할 때였습니다. 그때가. 하와이에 미국 전체 장군이 다 모였을 때였습니다. 그때 이런 지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미국이 강력합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 사람들이 하는 전략은 밑에 복선이 깔려 있습니다. 굉장히 우리는 백척간두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현재 종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 이야기를 하는데 종교를 하다 보면 이놈의 정치가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종교 이야기하다 보면 종교 이야기에 정치가 따라붙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종교와 정치, 그리고 문명의 발전
로마에 제가 예수로 있을 때 그것이 종교와 정치가 뒤섞여 있는 것입니다. 혁명을 해야 한다. 로마를 내쫓아야 한다. 뭐 이렇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제 밑에 36년간 그렇게 있음으로 해서 우리가 신문화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거기서 많은 공장 기술자가 만들어집니다. 기계를 처음 만져봤습니다. 우리 조선 민족들이. 그 사람들이 철도 놓는 것 우리 처음 해봤습니다. 우리가 기차 타고 저도 서울로 왔습니다. 그 일본 사람이 놓은 철길입니다. 말하자면. 일본의 새로운 서양에서 받아들이는 문화를 일본이 그것을 가공해서 우리한테 전수시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 공장 기술자가 나오고 공장장이 나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일본이 오기 전에 전부 담뱃대 물고 양반들은 절대 일을 안 합니다. 제가 시골에서 다 목격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부자들이 사는 동네입니다.
기독교는 C로 시작해서 C로 끝납니다.
- Cross (**십자가**)
- Christian (기독교인)
- Church (교회)
- Crime (죄악)
- Christ (예수)
- Complete (**낙원**)
- Carat (믿음)
- Color (개성)
- Clarity (지조)
- Cutting (절제)
이것이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10가지 C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 알아두십시오. 이 10개가 예수와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저와 연관이 있습니다. 저도 오래돼서 그래도 나름대로는 알고 있습니다. 영어 선생은 저기 있습니다. 저는 영어 선생이 아닙니다. 우리 가수가 영어 선생입니다. 저기도 영어 선생. 저 영어학원 원장이 있고 여기도 영어학원 원장입니다. 저는 영어를 전공은 안 했습니다. 그런데 두루두루 공부를 했는데 잘 안 잊어버립니다. 제가 제일 안 잊어버린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재밌는 것이 있습니다.
결혼관 12가지 조건과 삶의 이정표
이것입니다. 이것 제가 옛날에 가르쳐 줬습니다. 요새 여러분들이 결혼관. 결혼관은 12가지입니다. 1에서부터 12번까지 이것이 있어야 합니다. 3, 4, 5, 6, 7, 8, 9, 10, 11, 12. 그런데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것입니다. Jewelry. 이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Jewelry. 이것. Key. Key도 되게 좋아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에 Love가 완성됩니다. 막판에 가서는 Jewelry와 Key와 이것이 오면 Love가 완성됩니다. 그래서 앞에 11개가 있어야 Love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실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 Age (나이)
- Beautiful (외모)
- Character (성격)
- Degree (지위)
- Economy (재력)
- Family (가문)
- Gentle (성품)
- Health (건강)
- Income (월수입)
- Jewelry (패물)
- Key (아파트)
- Love (사랑)
- Morality (도덕성)
제일 먼저 나이 봅니다. 그다음에 Beautiful. 외모를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외모는 전생의 인연을 보는 것입니다. 외모를 딱 보면 저것이 전생에 저와 인연이 있는지 없는지 서로 볼 수 있습니다. Beautiful. 외모. Character. 성격입니다. 그 사람의 성격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Degree. 지위. Degree는 그 사람의 지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처음에 나이, 외모, 성격. 이것은 성격이라고 안 합니다. 인품. 성품. 성품이 중요합니다. 인품. 그다음에 Degree. 지위. 그다음에 돈입니다. 그다음에 돈. 재력. 여기 또 Income이 있습니다. Income. 이것은 월수입. 월급이 얼마 되느냐? 이것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Income. Jewelry. 그다음에 Economy. 이것은 재물. 돈이라는 말입니다. Economy. 이것이 재물입니다.
Family. 가문을 우리가 따집니다. 저 집에 무슨 전염병이 있는 집안이 아닌가? 무슨 유전자가 이상한 유전자가 있는 집 아닌가? 부모들은 그것을 되게 겁을 냅니다. 저 집에 무슨 유전병이 있는 것 아닌가? 어린애 낳으면 못 일어난다거나, 이상한 이런 유전병이 이런 것이 있는 집이 아닌가? 이것을 되게 따집니다. 가문을 따집니다. Genuine. 이것은 Genuine은 안 하고 Gentle. Gentle.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 사람의. 여기는 여기가 잘못된 것이 Character는 성격입니다. 이것은 성격이고 이것은 성품입니다. Gentle은 매너인데 매너라고 안 하고 그 사람의 성품. 인품. 이것은 인품입니다. Health는 건강입니다. Health. Genuine. Gentle. 이것은 Family입니다. 이것이 꼭 집으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E, F, G, Gentle. 이렇게 해서 제가 7개, 11개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월 수입, 건강. 그다음에 패물, Key, 아파트. 사랑은 결혼입니다. 그 결혼 조건이 재밌습니다. 이것도 제가 옛날에 오래 한 10년 전에 강의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머릿속에 이것이 26가지입니다. 11번째 다음에 12번, 13번째가 Love 다음에가 Morality. Morality. 지조. 이런 것입니다. 종교 관념 이런 것. Morality. 도덕성이라고 합니다. Morality. 도덕성 해 가지고 26가지를 제가 칠판에 적어서 강의해 줬습니다. 이런 것 제가 한 번씩 간혹 가다가 해 줬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것은 시간이 애매해서 이것을 적은 것입니다. 자, 지금 허성정 것을 한번 해 봅시다. 그럼 들어봅시다.
불로혁명과 패러다임 전환: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의 불로유, 그 명확한 재림예수의 증거》
“와서 보라”(요한복음 4장27절)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어라”(마르코복음 4장1절)
그렇습니다. 불로혁명입니다. 허경영의 불로혁명이 불로과학에 불을 지르고 다시 불로경제를 낳고 있습니다. 목하(目下) 세계는 불로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허경영이라는 한 영웅의 등장이 전 세계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패러다임(paradigm)에 혁명의 불을 지르고 있습니다. ‘패러다임’이란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이론적 틀이나 개념의 집합체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천동설이 대세인 시대에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갈릴레이가 망원경으로 지동설을 증명한다면, 이때 천동설은 그 입지를 완전히 잃습니다. 바로 이런 것을 패러다임 쉬프트(Paradigm Shift) 즉 ‘패러다임의 전환’이라 합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등장으로 패러다임의 대 전환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인류역사는 소수의 천재들에 의해 획기적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아왔습니다. 예를 들어 ‘에디슨’이란 출중한 천재 한 사람이 전기를 발명함으로써 인류는 수 만년의 잠을 깨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에 의해 인류는 우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제 인류는 허경영이라는 한 인물을 통해 하늘의 ‘백궁문화(白宮文化)’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백궁문화란 지구에서 120억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우주의 총 본부에서 온 문화입니다. 신인 허경영에 의하면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개가 있다고 합니다. ‘362무 8800불’이란 ‘무량대수’가 362무 개요, ‘불가사의’가 8800불 개라는 뜻으로, 그 숫자는 동그라미 ‘88개’가 붙은 숫자입니다. 그 많은 별들에는 각각의 지구와 태양이 있다고 합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은 그렇게 많고 제 각각의 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우주가 광대무변하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신인 허경영이 내려온 백궁하늘은 우주의 총 본부입니다. 백궁하늘은 창조주가 계신 곳이고 허경영은 창조주의 화신(化身)으로 지구에 온 재림예수입니다. 백궁하늘에는 창조주의 본체가 있고 본체의 분신이 지구에 허경영이란 이름으로 와 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이 백궁하늘에서 온 사람임을 증명하는 물건이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不老乳)는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인류가 존재한 이래 썩지 않는 물질은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의 ‘무한에너지공식’에 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HE = WH²(허경영의 무한에너지 공식). 여기서 ‘H’는 허경영이고 ‘E’는 무한에너지입니다. ‘W’는 물질과 비물질의 전부, 전체, 모든 것을 나타내는 영어 whole을 의미합니다. ‘H²’은 허경영의 제곱(²)입니다. 허경영의 무한에너지공식이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 공식과 통일장 이론
-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비물질에, 허경영을 제곱(²)하면, 절대무한의 에너지가 나옵니다.
- 허경영의 절대무한의 에너지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정신세계에 반응하고 응답합니다.
- 모든 물질과 정신세계에 허경영을 제곱하면 초월적 영성에너지가 나옵니다.
- 허경영의 절대무한 에너지는 통일장에너지입니다. 그 통일장에너지는 과거 현재 미래를 관통합니다.
이 부분은 무엇이냐 하면 제가 여기다 에너지를 넣으면 여기 에너지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 제 이름 쓰면 손이 떨어집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어떤 물질이 여기다가 에너지 넣으면 들어갑니다. 여기 여기다가 제 이름을 쓰면 여기 무한 에너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이것은 3D 프린터로 만든 것입니다. 만든 것이니 제가 이렇게 이것이 실제 우리 앞에 백궁을 제가 이렇게 뚜껑을 든다는 것도 이것도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지구가 이렇게 우스운 것입니다. 이렇게 큰 건물을 지어놔도 제가 가서 이렇게 듭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이 안에 사람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벌레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집 전체를 들 수 있습니다. 신경질이 나면 이것을 다 들어올립니다. 이것을 다 들어보십시오. 들리지 않습니까? 들어보십시오. 다 들리지 않습니까? 신경질 나면 말입니다. 이렇게 분리시켜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늘궁을 두 동강이 내버립니다. 재밌습니다. 또 이렇게 붙여버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힘이 얼마나 센지 알 것입니다. 저도 하늘궁을 이런 것을 그냥 들어버립니다. 그냥. 재밌습니다. 놔두십시오. 놔두십시오. 3D로 만든 것이라 분해돼 있는 것을 조립해 놓은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런 건물에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떤 비물질이라도 석가모니는 이것을 무생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무정물이라고 합니다. 그것 잘못된 것입니다. 저는 어디든지 제 에너지가 관통해 버립니다.
전 세계 물질에 에너지를 넣었다 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르헨티나만 있는 에너지에 넣을 수 있고 미국에만 넣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 사람만 넣을 수 있고 동물에만 넣을 수 있습니다. 미국의 나무에만 넣을 수도 있고 미국의 도로에만 넣을 수도 있습니다. 제 명령대로 그 에너지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달에다가 에너지 넣었지 않습니까? 달에다 축복을 줬지 않습니까? 달에 이것은 에너지에 넣은 것이고 이것은 안 넣은 것입니다. 이것은 증인이 200명이 봤습니다. 200명 있는 데서 넣었습니다. 200명이 찍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달도 변해버립니다. 전달이 다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지구인이 과학적으로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한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실전 보여줘 버립니다. 저를 신인이 아니다, 가짜다 하는 사람들은 죽을 때 알게 됩니다. 살아서는 저를 모를 수 있습니다. 눈을 감을 때 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하, 내가 그때 왜 못 알아봤던가? 내가 그때 왜 얄팍한 이익 때문에 거기에 빠졌던가? 그 사람들의 꼬임에 내가 왜 넘어갔던가?” 깨닫게 됩니다. “저 사람이 저 정도로 보여주는데 저 사람을 내가 가짜라고 했다.” 거기에 대한 대가가 혹독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금 모릅니다. 눈 감을 때. 그리고 또 살아있으면서 깨닫게 되는 날이 옵니다. 그것은 제 마음입니다.
절대 나쁜 꾀임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신인처럼 축복을 넣어주면 그 사람이 이런 모든 물질의 에너지가 달라집니다. 여러분 집이 달라지고 여러분하고 연관된 모든 묘가 달라집니다. 묘가 새파랗게 바뀝니다.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핸드폰도 번호가 안 떨어집니다. 옷도 안 떨어집니다. 모든 물질이 살아있는 것처럼 명령이 먹힙니다. 그것이 먹히는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여기에 허경영의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과 비물질. 이것은 과학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물질과 비물질의 허경영을 제곱하면 절대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공간도 바뀌는 것입니다. 공간도 바뀌어버립니다.
여러분이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들 제가 “아무개 축복 나가라.” 하면 나가버립니다. “아무개 뭐 나가라.” 이러면 끝입니다. 이 공간에 가서 그 사람 것만 나갑니다. 다른 사람은 안 나갑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분리할 수 있습니까? 카톡, AI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에 무한대 발달된 것이 제 에너지입니다. 정말 이런 것은 이런 것은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통일장은 여러분이 알아두십시오. 안 통하는 물질이 없는 것입니다. 또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속도 이런 것이 없습니다. 중력도 없습니다. 관계없이 관통합니다. 이것이 통일장입니다. 그런데 이 통일장이 아인슈타인을 무진장 괴롭혔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연필도 마음대로 할 수가, 에너지를 넣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우주 물질 전체를 어떻게 허경영처럼 한 방에 다 넣을 수 있습니까? 제가 전 세계 핸드폰을 한방에 바꿀 수 있습니다. 전 세계 텔레비전을 한 방에 바꿀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그것을 연구해서 될 일입니까? 그것은 신인만 가능한 것입니다.
신인한테는 통일장은 가능한 것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통일장은 필수입니다.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냥 이래버리면 다 돼버립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뺄 때 “나가라, 더하라.” 할 필요 없습니다. 눈만 깜빡하면. 아, 여러분 안 나갔습니다. 축복. 제가 뺀 것 아닙니다. 이제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눈만 이렇게 하면 제 눈 쳐다보십시오. 제가 눈만 깜빡하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갑니다. 자, 제 눈 깜빡이는 것 한번 쳐다보십시오. 아무도 안 봅니다. 쳐다보면 축복이 나가버리니까. 겁을 내는 것입니다. “왜? 저 허경영 씨가 신인이 눈만 깜빡하면 축복이 나간다고 그랬다. 봤다.” 다 나가버립니다. 그때 제가 안 했죠? 깜빡 안 깜빡. 깜빡하면 골치 아픕니다.
축복 다 들어가라. 축복이 있던 사람만 축복이 들어가라. 없던 사람 들어간 사람은 다 나가라. 이제 정리가 됐습니다. 이 눈 깜빡이는 것도 겁납니다. 제가 그런 마음을 먹었다 하면 그것이 실행에 옮겨져 버리는데 0.1초. 여러분들의 집집마다 묫자리마다 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전체 에너지가 바뀌는 것이 0초입니다. 0초 안에 80억의 모든 묫자리, 80억 명의 모든 물질이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 나갑니다.
불로유와 신인의 증명: 물질과 정신의 변화
불로유가 미래의 과학을 선도하는 뉴 패러다임임은 다음의 예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그중에 하나입니다. 불로유가 다가 아닙니다. 불로화. 모든 것이 불로가 돼버립니다. 우리가 불로유에 목매인 것이 아닙니다. 불로가 된다면 불로가 세포가 정지 상태에서 무한대로 썩지 않고 유지되는 것입니다. 우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꽃에다가 ‘사랑한다’는 신호를 보내면 꽃이 좋아 생기가 돕니다. 그러나 꽃을 보고 ‘미워한다’는 신호를 보내거나 마음을 먹으면 바로 꽃이 시들해집니다. 이 실험은 이미 확인된 이론입니다. 저것은 인간들이 심령으로 있는 것입니다. 저것은 누구나 자연은 싫어하면 우리가 그런 마음을 보내면 자연이 슬슬 시들어집니다. 그것은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신인의 에너지는 저런 것이 아닙니다. 0초 만에 다 바뀝니다. 인간들 보십시오. 시어머니를 점점 미워해 보십시오. 시어머니가 자꾸 아프고 몸이 나빠집니다. 자신도 나빠지고. 이것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인간들의 기입니다. 기의 흐름에 자연이 약간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것이지 완전히 나무가 죽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저 가서 큰 느티나무 미워한다. 이 느티나무 죽습니까? 안 죽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꽃을 가지고 그렇게 좋은 마음을 먹으면 주변이 좋아진다는 뜻인데 그것은 영적인 에너지가 아닙니다. 인간의 기입니다.
세계의 여러 실험실에서 이미 확인된 것입니다. TV에도 방영되어 대부분의 국민들이 다 아는 상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살아있는 꽃이 아니라 조화(造花)에서도 생화(生花)와 꼭 같은 감정을 느낀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허경영의 증명에 의하면 산에 있는 돌과 바위에도 생명과 지각이 있음을 확인합니다. 그런데 석가모니 부처는 돌이나 바위를 무정물(無情物)이라 취급하여 생명현상을 부정했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일체의 물질에 지각과 지능과 감성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속속 증명되고 있습니다. 인간세계에 존재하는 보편진리는 사랑, 기쁨, 행복, 자유, 평화, 정의 등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면 생명에너지가 증폭되어 나타납니다. 반대로 미움, 증오, 반목, 질투, 시기, 분노에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면 긍정적 에너지로 확 바뀌어 나타납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특징은 지구뿐만 아니라 온 우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지구와 온 우주에 편만(遍滿)해 있습니다. 그의 생각과 말과 행위는 온 우주의 ‘진리’가 되고 ‘법칙’이 되고 ‘표준’이 됩니다. 그의 명령은 삼천대천 세계의 법계(法界)를 움직입니다. 그 이유는 허경영의 무한에너지가 통일장(統一場)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전 지구와 온 우주에 통일장을 이룹니다. 통일장이란 에너지의 유통이 특정한 지역이나 장소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과거 현재 미래의 전 시간과 전 공간에 유통되는 에너지입니다. 통일장은 신의 고유권한입니다. 통일장은 인간이.
제가 어떤 사람을 낳으라고 했습니다. 30년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30년 전이 됩니다.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그때 증상이 나옵니다. 언제 아픔이 시작됐는지 암이 언제 시작됐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눈에 꽉 넘어지는데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뇌가 손상됐나 안 됐나 보기 위해서 넘어진 날짜만 이야기해 보십시오. 그러면 그날 뇌를 넘어지기 직전 시간에 뇌를 물어보고, 그 넘어진 이후에 시간에 뇌를 딱 물어보면 뇌에 이상이 딱 나오면 뇌가 흔들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앞에 거 해도 이상이 없고 그 뒤에 시간으로 해도 이상이 없네. 그럼 뇌는 안 다친 것입니다. 그냥 머리가 띵할 뿐이지 뇌에 손상이 제로입니다. 이렇게 과거와 미래와 현재를 마음대로 갈 수 있는 세계가 신인입니다.
완성할 수 없는 금단의 영역입니다. 그러므로 통일장을 구사하는 자는 바로 신을 의미합니다. 20세기가 낳은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그렇게 증명하고 갔습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은 인류가 기다리던 재림예수 바로 그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에너지, 허경영의 불로물리학, 허경영의 불로경제학, 허경영의 불로사회학은 모두 허경영의 통일장이론(統一場理論)으로 귀결됩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허경영의 정치통일, 허경영의 경제통일, 허경영의 사회통일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 전주곡이 허경영의 불로유입니다.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얘기’는 2000년 전 예수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한 자신의 ‘성체얘기’와 격을 같이 합니다. 예수는 자신의 성체얘기를 꺼내기 전, 이스라엘 군중들에게 ‘빵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는 기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갈릴리 호수에서 풍랑을 잠재우고 물 위를 걷는 기적도 보였습니다. 자신의 성체얘기가 워낙 어려운 얘기라 미리 ‘예고편’ 기적을 보여줍니다. 예수는 이런 큰 기적을 보여준 후 곧바로 자신의 ‘성체얘기’를 꺼냅니다. 백성들이나 제자들이 이제는 자신의 ‘성체얘기’를 알아들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예수는 드디어 자신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사실을 다음과 같이 설교합니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너희가 내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의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요한복음 6장41절 이하).
예수의 이 말은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폭탄같은 발언이었습니다. 군중들은 “이 사람이 어떻게 제 살을 먹고 제 피를 마셔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가?” 하며 예수 곁을 떠나갔습니다. 제자들조차 “이렇게 말씀이 어려워서야”하며 수군거렸습니다.
예수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한 이스라엘 사람들은 떠났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허경영이 보여주는 수 많은 기적을 보고도 허경영을 안티하거나 허경영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가 자신의 성체얘기를 꺼내는 시점은,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물질을 내놓는 시점과 일치합니다. 즉, 예수는 자신의 특별한 기적을 보인 후 ‘성체얘기’를 꺼내어도 사람들이 알아들을 만한 조건을 갖춘 뒤에 그 얘기를 꺼내었습니다. 허경영 역시 자신의 축복과 백궁명패 그리고 천사 대천사의 기적을 충분히 보여준 다음에 불로유 내지 불로화라는 신비의 물질을 소개합니다. 예수의 ‘성체얘기’나 허경영의 ‘불로유얘기’는 근기가 낮은 사람들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허경영이 불로유를 얘기하는 것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사실 허경영의 공생애는 그의 나이 70이 기준입니다.
허경영은 음력 기준으로 1949년생이니 그의 나이 70이면 2018년이 됩니다. 허경영은 그때를 기준으로 축복, 백궁명패, 천사, 대천사를 순차적으로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이후부터 하늘궁의 본궁건설도 박차를 가했고, 불로유도 본격적으로 선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허경영이 ‘창조주’의 화신이다, ‘삼위일체’의 화신이다, ‘재림예수’다 하는 것도 2018년이 기준점입니다. 우리는 허경영의 공생애 시작점을 그의 나이 70으로 봅니다. 이때부터 허경영은 자신의 신성을 드러내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그분의 신성을 받아들이는 제자들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아니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의 ‘말씀’과 ‘행적’은 예수를 닮아있고, 신을 닮아있고, 성령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허경영의 말씀과 행적에서 메시아적 신성을 명확히 확인한 사람들입니다. 저 허성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허성정은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요 후천시대의 ‘미륵’이요 기독교인들이 기다리던 ‘재림예수’임을 다음과 같이 확고히 믿습니다. 저 허성정은 허경영이 ‘창조주’의 화신이요 하늘에서 내려온 ‘삼위일체’의 화신임을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사도 바울의 길을 따르는 증언자
저는 허경영을 증거하기 위해, 사도 바울처럼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의 제자가 되지 않았더라면 세상에서 더욱 출세가도를 달렸을 사람입니다. 그는 예수의 제자가 되는 바람에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히 저도 바울을 닮고자 합니다.
저는 가야국의 건국자 김수로 왕과 허황옥 왕후의 65세손입니다. 중시조인 고려의 삼중대광 허염의 30세 후손입니다. 저는 4대째 내려오는 정통 가톨릭 교인입니다. 지금도 성당에서 수계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허경영으로 인해 교회에서 파문을 당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의 파문은 무섭습니다. 예를 들어 가톨릭 교회에서 이혼을 하면 교회법에 따라 엄격한 교회법정에 서야 합니다. 저는 어떤 일로 가톨릭교회법을 어겨 엄정한 교회법정에 출두한 일이 있습니다. 우리 가문은 10촌 이내가 모두 가톨릭 공화국에 사는 가톨릭 국민입니다.
성직자와 수도자들도 많은 집안입니다. 그래서 그 공동체에서 제가 미운 오리새끼가 된다는 것은 솔직히 두렵습니다. 그러나 저는 사도 바울처럼 담대히 허경영의 길로 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허경영은 재림예수가 확실하고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이 사실을 증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경상도 사람이지만 전라도 광주에서 조선대학교를 졸업한 특이한 사람입니다. 저는 <북행열차>에 나오는 “만주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 말이냐!”를 속속들이 체험한 사람입니다. 저는 남한과 북한의 민족모순,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모순을 처절히 경험한 사람입니다. 제가 쓴 <아!고구려> <아!대륙백제/만주신라>라는 책도 <북행열차>의 ‘전라도’와 ‘경상도’를 넘고 만주대륙과 전 세계를 통일하는 원대한 구상과 닮아 있습니다. 저는 허경영을 만난 후 결심하였습니다. 저에게 어떤 시련과 고난이 오더라도 저는 허경영과 함께 할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저는! 허경영과 함께! 허경영과 더불어! 허경영을 위하여! 살아갈 것입니다! 오늘 제가 결연한 의지를 말하는 것은 제 각오가 확고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따르는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각오를 했을 것입니다. 그들과 저는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우리입니다. 허경영은 예수 이후 인류가 2000년 동안 기다렸던 그 메시아이며 그 미륵이 확실합니다. 이제 허경영의 신원은 완전히 드러났습니다. 그는 ‘재림예수’로 온 인류의 ‘심판자’임이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그의 신원이 누구인지 눈치를 챈 인류는 아직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복된 소식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보다 더 폭넓게 소통해야 합니다. 가족과 이웃으로 소통하고 학연으로 인맥으로 이념으로 연대해야 합니다. 창조주의 화신으로, 삼위일체의 화신으로, 지구를 방문한 귀한 이름 허경영의 사상과 이념과 대의를 전파해야 합니다. 화신(化身)이란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왔다는 뜻입니다. 화신이란 말은 성육신(成肉身)이란 말과 같습니다. 신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원래 육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세계에 나타날 때는 반드시 육신을 가지고 옵니다. 신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지상에 오는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신이 왜 비천한 인간의 몸을 입고 지구에 왔는가?” 하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 신은 영으로만 존재합니다. 신은 피조물을 창조한 원인자이지만 인간을 신의 아바타나 기계나 로봇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최대한의 인격을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에 대한 신의 사랑입니다. 신의 화신인 허경영이 인간세상에 와서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행색을 낮추고 있으나 그는 자신의 품안에 거대한 폭풍과 활화산이 들어있습니다. 허경영의 품속에는 <춘향전>의 이도령처럼 심판의 ‘마패’가 들어있음을 인류는 알아야 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의 시대입니다. 시대정의는 허경영이 이끄는 33정책으로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현상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인류는 이미 다가온 허경영시대를 능동적으로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와서 보라”(요한복음 4장27절)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어라”(마르코복음 4장1절)
2024년 2월 22일
북향 99배 하옵고
숫자 4와 5의 의미: 유대인과 신인의 시대
유대인들이 40년 광야 생활합니다. 광야를 생활합니다. 40년. 모세가 호렙산에서 40일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저는 말입니다. 죽고 나서 4자가 세 번 겹칩니다. 무엇입니까?
- 예수 죽고난 후 4일만에 부활
- 40일 광야 시험
- 죽은 후 부활함 40일간 제자와 있었다
4일 만에 부활했습니다. 그리고 또 거의 40일 동안 예수가 시험을 받았습니다. 예수라고 적어야 합니다. 40일 동안 광야 시험을 받았습니다. 광야 시험 받았습니다. 또 무엇입니까? 죽은 후에 죽은 후에 4일 만에 부활했습니다. 죽은 후에 죽고 나서 나온 것. 죽고 난 후 4일 만에 부활했습니다. 죽은 후 부활한 이후에 부활 이후 40일간 제자들과 머물렀습니다. 제자와 있었습니다. 있다가 40일 만에 올라갔습니다. 이 이스라엘에서 일어난 모든 일은 꼭 1, 2, 3, 4입니다.
우리 동방은 무엇이든지 3입니다. 삼신. 삼신이라는 절차가 있습니다. 예수가 한 단계 높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무엇을 많이 따지냐 하면 5를 따집니다. 5백궁. 5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3, 4, 5입니다. 이것이 예수 때고 신인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 1 기본
- 2 하늘 땅
- 3 神
- 4 예수
- 5 허경영
이 1, 2는 2는 하늘과 땅입니다. 신이 빠진 것입니다. 1은 무엇입니까? 모든 원소의 기본입니다. 이렇게 해서 1, 2, 3, 4, 5로 오면 완성입니다. 이것이 5가 완성. 이 5가 완성. 우리 손이 4개만 있습니까? 그러나 이때는 예수 때는 4개를 벗어나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왜? 5는 제가 와서 완성의 숫자입니다.
우리가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할 것이 우리의 이 오행을 볼 때. 여기 수가 있습니다. 목이 있습니다. 금이 있습니다. 화가 있습니다. 토가 있습니다. 이것이 5 맞습니까? 5입니다. 그런데 예수 때는 이것이 4개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이 완성이 되니 이것은 이것은 토가 있을 때에는 이것이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돼서 이것이 하도입니다. 하도. 하도가 됐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반대로 되면 낙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가 수가 되고 목이 되고 금이 되고 여기 화가 됐습니다. 그러면 여기는 반대가 돼 있습니다. 이렇게 옵니다. 여기 토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리 오는 것입니다. 이리 오는 것입니다. 아, 제가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옵니다. 이렇게 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낙서입니다. 하도 낙서가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된 것을 우리가 할 때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가 수, 여기가 목, 여기가 화, 여기가 토, 여기가 금.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그냥 이렇게 돌면 하도입니다. 하도입니다. 상생입니다. 이것이 하도고 낙서는 정확하게 별을 그리면 어떻게 됩니까? 여기서 낙서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이것이 하도 낙서입니다. 낙서가 안에 별은 낙서고. 처음에 이렇게 숫자가 이렇게 내려갑니다.
여기서부터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오면 이것이 낙서입니다. 이것은 하도와 낙서를 하나에다 그려놓은 것입니다. 하도와 낙서. 이것은 하도 낙서 따로 그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전부 5입니까, 4입니까? 5 아닙니까? 이것이 제가 마무리하는 단계, 마무리하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때는 이때는 저와 같은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성부가 안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 성부의 화신 들어와 있습니다. 성자의 화신 들어와 있고 성령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이 사람을 살립니다. 그런데 예수 때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완전히 시대에 마지막에는 심판자는 이런 전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4자가 오는 이유를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1, 2, 3, 4, 5. 5가 오면 이제 끝난 것입니다. 이 자들을 삼신을 믿는 자들에게 예수 4개가 와 가지고 절단을 내버립니다. 우리나라를. 그러면 그다음에 5가 와 가지고 또 절단냅니다. 그러면 이것이 오면 히틀러가 하이 딱 이러면 이 5개가 완성입니다. 왜 이것을 내놨겠습니까? 이것입니다. 하이. 우리가 어디 가서 바이바이 할 때도 하이 바이. 이 이상이 6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6은 짐승의 수입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완성입니다.
어머니가 저를 낳았을 때 이것 10개. 10달. 이것입니다. 10달. 이것이 우리가 뱃속에서 어머니 뱃속에 있는 시간입니다. 10달. 이것을 무시하면 이것을 항상 우리가 봅니다. 이것을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10달 동안. 그래서 이것이 어머니 아버지가 이렇게 합치면 하나가 된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어머니 붙은 것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10달이 완성된 이렇게 하면 자궁입니다. 이 안이 자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인가 중요한 것을 갖다 줄 때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한 손으로 “아버지 잡수세요.” 이것은 안 됩니다. 두 손으로. 이것이 잉태입니다. 잉태.
4자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왔을 때 무덤에 있다가 무덤에 있는 시간이 죽고 나서 무덤에 있는 시간이 4일입니다. 4일. 죽어 가지고 그 넣어 놓은 것이 4일입니다. 4일. 이틀이 지나서 사람들이 와서 저를 로마 총독한테 가서 “저 예수를 좀 끄집어 내리면 안 되겠습니까? 제가 좀 무덤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라.” 로마 빌라도가 사인을 해 줬습니다. 그래서 십자가에 매인지 이틀 만에 끄집어 내립니다. 내려가지고 무덤 속으로 갖다 넣어. 돌로 막아 놓습니다. 3일째 그들이 옵니다.
4일째 될 때 제가 없어져 버립니다. 그들이 온 것이 4일째 온 것입니다. 제가 가고 난 다음에 왔습니다. 제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게 4일 만에 무덤에서 없어집니다. 제가 시신에서. 그래 가지고 40일 동안 있다가 올라간 것입니다. 4가 저하고 네 번 세 번 겹쳤습니다. 겹치고 유대인이 40년 광야. 모세가 40일 기도. 이것 전부 이스라엘은 4라는 숫자를 못 벗어납니다. 그래서 쟤들이 추구하는 것이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이 추구한 것이 이스라엘이 추구하는 원추구입니다. 삼위일체. 이스라엘은 땅으로도 삼위일체 하늘로도 삼위일체. 이럽니다. 5라는 숫자는 피해가지 않습니까?
5는 안 되는 것입니다. 5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5를 쓸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국기입니다. 땅과 하늘도 뒤집어서 삼위일체. 하늘로도 삼위일체. 이스라엘 태극기입니다. 이 사람들이 6을 5를 쓸 수가 없습니다. 5는 완성된 자가 왔을 때 심판자가 쓰는 숫자입니다. 제가 쓰는 숫자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여러분한테 이렇게 하면 마무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재밌습니다. 제가 제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이 울림을 주신 존경하고 경외하는 신인께 큰 박수 존경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전체 에너지.
해외 영성센터 운영 지침: 에너지 보존과 분열 방지
아직 끝내지 마십시오. 안 끝났습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들, 신인께 강연할 때 하명해 주실 내용입니다. 앞으로는 해외 영성센터의 기본적인 운영 지침서가 만들어졌습니다. 해외는 신인 또는 각 대륙 단장의 허락 없이는 허경영 이름 하에 단톡방을 운영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에너지가 다 빠져 버립니다. 축복을 받은 자든 대천사를 받은 자든 다 빼 버립니다. 만약에 또 제2의 아무개처럼 그런 사람이 나오면 안 됩니다. 부득이한 경우 단톡방을 운영하고자 할 때는 그 미주 지역이면 미주 지역 단장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단장 또는 임원 중에 한 명을 반드시 초대해야 합니다.
자기들이 단톡방을 만들어 놓고 단장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또 안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런 자가 있다면 제가 그 사람 몰래 에너지를 다 빼버립니다. 그쪽 지역을. 그러겠습니다. 그리고 영성 센터장들의 해외 지지자들은 해외 각 대륙의 단장들이 신인의 대리인 역할을 하고 있으니 각 대륙의 단장에 잘 협조해야 합니다. LA 지역에 단톡방을 운영하면서 단장이 못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미주 단장이. 그렇게 하면 됩니까? LA 지역의 LA 위원장은 절대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면 또 하나의 또 분파가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경고하는 것입니다.
LA 지역의 단장은, 단장이 아니라 영성센터. 영성센터는 미주 지역의 단장이 못 들어오게 자기들 단톡방만 유지하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 회원들 전체 에너지 다 빠집니다. 만약에 이것을 시정하지 않으면 제가 곧바로 뺄 것입니다. 좀 있다가. 당분간 시간만 줍니다. 그렇게 자기들만의 단톡방을 하면서 대륙의 단장들이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은 음모가 있는 것입니다. 분열을 획책하는 것입니다. 제가 준 직책 이상을 노리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