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9 The Difference Between Super-Religion and Ordinary Religions: Why Huh Kyung-young’s Era is the Era of Evidence – January 7, 2023 ver.2

초종교와 일반 종교의 근본적 차이

이지현 거제 영성 센터장님께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증정했습니다. 영성 센터 운영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아주 아름다운 난 화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늘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제목은 하늘입니다. 초종교는 이 지구에서 처음 나타난 것입니다. 하늘궁을 아실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는 약 5천 개가 됩니다. 이는 신이 5천 분이 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하늘궁에 몇 년 되신 분들은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종교는 인간이 신을 찾는 것이고, 초종교는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이는 정반대의 개념입니다. 종교는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어미 젖을 찾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들이 자신을 낳아준 존재를 찾아 헤매는 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반면 초종교는 어미가 새끼에게 젖을 물리고 새끼를 찾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은 항상 밑에 사람이 구하는 것을 들어줍니다. 그러나 하늘이 구하는 것은 인간이 들어줄 수 없습니다. 인간이 구하는 것은 아이들이 젖을 찾는 것처럼 어미 개가 젖을 주지만, 어미 개가 배고파서 아무리 소리 질러도 새끼들이 어미에게 먹이를 줄 수 없습니다. 새끼들은 젖 달라고 부르짖지만, 어미는 그 새끼들이 만들어주는 젖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이 와서 여러분의 것을 욕심내지 않습니다.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새끼는 어미에게 무엇을 달라고 때를 쓰면 어미는 젖을 줍니다. 그런데 어미는 그 젖을 우주에서 가져와야지, 여러분의 것을 쥐어짜서 젖을 여러분에게 주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이나 대천사, 광채 같은 것이 여러분 지구에서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착각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저 무한대 우주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 5천 개의 종교는 무엇입니까? 어미에게, 아버지에게 뭘 먹여 달라고 떼쓰는 것입니다. 죽겠다고, 나 지금 부어나서 죽겠다, 이사 가야 하는데 집이 없다, 이런 어려움이 있을 때 매달리는 것입니다.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죽어버렸으니 그것은 가짜 아버지 어머니이고, 진짜 신에게 하소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소연의 간절함에 따라서 하늘에서 들어줄까요? 들어주지 않습니다. 오직 신인이 왔을 때 신인이 주는 것을 받아먹어야 합니다. 새끼들이 젖을 먹는 시기가 있습니다. 그때 어미 젖을 먹어야 하는데 그때 안 먹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영원히 삽니다. 지구 수명이 다하면 또 별을 만들면 그때까지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그 80억이 또다시 지구에 태어나는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은 수명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영혼 이전부터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시기를 정하면 그것은 크로노스 시기입니다. 그러면 신은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신의 시간은 시간이 빨리 가고 느리게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역사라는 것은 이런 크로노스 시간은 인간이 자꾸 윤회하는 그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카이로스 시간입니다. 영혼에 그 중간에 윤회하는 것이 크로노스적인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가 가버리네, 오늘 강의 날이네, 이것이 인간 세계에서 이 시간이 카이로스 시간에 물려 있습니다. 영혼의 시간에 여러분들은 목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백궁에 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안 가고 계속 윤회하는 것이 유익합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지금 무한대 동안 계속 인간 세계를 돌면서 제정신 못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가짜 어미만 찾고 있는 것입니다. 어미만 찾고 있습니다.

믿음의 안경이 필요 없는 ‘증거’의 시대

그런데 죄송하게도 여러분이 찾는 그 어미는 무슨 문제가 있냐면 말로 찾아야 합니다. 신인이 이것은 일반 종교입니다. 일반 종교는 말로 찾아야 합니다. 경전밖에 없습니다. QR 코드 같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가 직접 오병이어를 보여줍니까? 전부 말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그것을 여러분들은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합니다. 이 안경을 안 쓰면 이것은 전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어차피 없는 것인데 믿음이라는 안경을 딱 써야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초종교는 무슨 안경을 써야 합니까? 초종교는 일체 안경이 필요 없습니다. 증거를 보여줍니다. 증거를 말입니다. 얘네들은 말과 증거가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증거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말로 나갑니다. 그러니까 그 말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첫째, 그 믿음이라는 안경이 없이는 예수가 있었다, 신이 있다, 천국이 있다, 전부 의문부호뿐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안경을 깨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첫 번째, 믿을 때만 그것이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러니까 수천 년 동안 인간들이 80억 인구 중에 기독교 믿는 사람이 5억 6천만 명입니다. 퍼지질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다 실패했습니다. 일본이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200년 동안 말입니다. 네덜란드 사람이 들어간 지 200년 동안 불기독교 믿는 사람이 0.8%입니다. 98%가 불교, 99.2%가 불교입니다. 이상합니다. 우리는 그래도 기독교가 7%, 8%대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본은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 영리한 민족입니다. 확인 안 되는 것은 안 믿습니다. 그럼 불교는 확인이 되었냐? 안 되었습니다. 단 문화재가 있습니다. 눈앞에 문화재가 있습니다. 불탑이 있고 막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것은 전통적으로 내려오니까 전통을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것도 없으면 안 믿습니다. 자기 자신을 믿습니다. 그것이 일본 사람들입니다.

식민지 교육과 역사 왜곡이 만든 갈등

일본 사람의 그 마지막 총독 노부야 그 양반이 일본으로 가면서 뭐라고 했습니까? 한국은 100년 동안 우리가 가고 나서 100년 동안 저들이 싸우다가 두 동강이 나고 콩가루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맨날 여야는 부자지간도 싸우고 부부도 싸우고 좌우지간 여야 싸우고 한국은 콩가루를 만드는 문화 교육을 자기들이 36년간 가르쳐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식민지 교육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들은 식민지 교육을 받은 자들입니다. 식민지 교육을 어떻게 시켰냐? 싸움 붙이는 교육입니다. 불교를 살짝 자기들 불교 사람들을 집어넣어 가지고 결혼한 스님들이 불교를 장악하게 해놓고 결혼 안 한 스님들, 원래 우리나라 불교하고 싸움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처승과 비구승이 전쟁을 하게끔 그렇게 만듭니다. 독립군과 독립군 아닌 사람들이 싸우게 만듭니다. 호남과 경상도가 싸우게 만듭니다. 이런 것이 전부 그 사람들의 작품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싸움만 하다가 끝장나는 민족이 조선족이다, 조선민족입니다. 식민지 교육의 역사도 자꾸 싸움 붙이는 역사입니다. 중국이 한나라가 신의주, 개성, 서울 북쪽 요까지 지배를 했다, 우리나라를 바늘이 들어온 것처럼, 소가 발 넘고 있는 것처럼 요렇게 지배했다, 밑에는 일본이 요렇게 또 지배했다,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 여러 땅덩어리가 없어져 버립니다. 오늘 중국이 신의주부터 평양 있는 데로 해 가지고 개성까지 지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쪽 남쪽은 가야, 신라 쪽 그쪽을 일본 임나일본부가 지배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 모양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이간질을 해 가지고 우리 민족끼리 호남하고 경상도 싸우게 하고 북쪽하고 남쪽이 싸우게 하고 아주 이상한 식민지 정책을 썼습니다. 거기에 말려들었습니다. 그것이 우리 정신 교육이 그렇게, 지금 역사 선생들도 고대사 선생과 현대에서 일본식 역사 교육받은 사람과 싸움이 붙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1만 년 역사도, 일본 교육받은 우리 현대 지금 역사 가르치는 젊은 선생들은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고대사는 전부 거짓말이다, 요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고대사 지금 인정 안 하는 역사학자가 90%입니다. 90% 말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쫙, 그 교육을 그렇게 합니다. 기가 막히게 싸움을 붙이는 것을 연구한 데가 조선 총독부입니다. 꼭 한쪽은 살려놓고 한쪽은 압박을 하고 요렇게 합니다. 요렇게 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서 36년간 지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안 됩니다.

종교도 보십시오. 이 종교가 이 종교끼리 서로 자기가 최고라고 싸웁니다. 제가 하늘에서 쳐다볼 때 얼마나 우습습니까? 부모한테 젖 달라고 애로사항 있으면 쫓아가고 형편 좋아지면 안 갑니다. 교회, 절에 어려울 때는 참 뭐 절대자요, 신이시요, 하나님이요 막 이러다가 뭐가 딱 풀어지면 술 먹으러 다니는 게 바쁘고 어디 데이트하러 다니는 게 바쁩니다. 또 교육 제도를 미묘하게 만들어 가지고 애들이 자기 개성을 개발하지 못하게 일본식으로 다 교육을 만듭니다. 그러니까 목사 아들, 스님 아들도 야, 너 왜 절에 가서 몇 시간씩, 교회 가서 몇 시간씩 하루 종일 교회 가서 시간을 보내? 그 시간에 다른 애들은 학원 가서 공부하는데 그러면 내 새끼는 뭐가 되냐 나중에 이런다니까. 그럴 수 있죠. 야, 너 교회 가서 하루 종일 봉사해. 그게 그 애로서는 어마어마하게 뒤처지는 것 아닙니까? 자기가 볼 때는 좋은 자리 나한테 다 주는 것이죠. 그러니까 아무리 종교 지도자라도 자기 자식 하나 있는 그거 공부 못하게 토요일 일요일 교회 가서 봉사, 이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막 이상한 것을 애들한테 강조해 가지고 막 야, 너 왜 공부하러 갔어? 네가 이렇게 하면 그 애가 그 종교 지도자들도 거기에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너 왜 주일날 공부해? 그리고 책 찢어버리는 목사가 드뭅니다. 그럴 수 있잖아요. 우리 민족은 그런 식으로 갈등의 갈등이 증폭되게끔 구조적으로 일본이 교육을 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니까 싹 그래 가지고 일본을 따르는 친일파는 잘 살게 해가 그걸 보여줍니다. 안 따르는 놈은 가서 맞아 가지고 막 감옥이나 돌아다니는 것을 보여주니까 요렇게 갈까, 요렇게 망설이게 해 놓는 것입니다. 일본 말만 들으면 잘 사네, 때려 죽이지 않네, 일본 사람 예스 예, 오케이, 이러면 그냥 그 사람들이 그냥 막 도와줍니다. 잘 삽니다. 큰 공장도 맡깁니다. 그리고 그놈들 밑에 가서 기술도 배웁니다. 근데 말 안 듣는 놈은 절대 내버려둡니다. 엄청난 갈등을 우리에게 주면서 그런 특수한 역사 교육을 시킨 결과가 오늘날 여러분입니다. 제가 내려다보았습니다. 제가 와서 쳐다보니까 한심하고 기가 막힙니다.

백궁의 세계를 담은 예술 작품과 증거

그래서 무엇을 합니까? 여러분들은 이 말을 푸느라고 정신 못 차립니다. 푸느라고, 해석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걸 또 몸소 실천한답니다. 그리고 그걸 또 지킨답니다. 이 네 가지의 메인 것이 종교입니다. 종교는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은혜 수지를 무엇으로 하냐? 믿음으로 합니다. 믿음이라는 안경을 끼고 오모 예수가 있었네, 오모 석가모니가 있었네, 이렇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가지 않으면 못 보니까 믿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무슨 여자가 남편 없이 애를 낳다, 이걸 믿는 과정이 어려운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여자가 남편 없이 마리아가 애를 낳다, 이걸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처음에 말로 듣고 그걸 풀어야 합니다. 풀어서 이해하도록 풀어야 하고, 그다음에 그걸 받아들여야 될 때까지가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자기 것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 쉬운 것입니까? 이 은혜 수지를 위해서 얼마나 종교하는 사람들이 방황했겠습니까? 이것은 근거 없고 확인할 수 없고 영원히 천국이니 확인도 안 되는 것 한 개도 없습니다. 그런데 목숨 걸고 그걸 공부를, 신학을 공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의 고통이 어떻겠습니까?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제 말이 이해가 갑니까? 이 은혜 수지에 빠져 가지고 평생을 다 보내는 것이 세계 종교입니다. 그것을 제가 이렇게 바라보면서 야, 은혜 수지 참 어지간히도 많이 하는구나, 한들 뭐 하노, 여기가 틀려 버리면 이거 뭐 해석 하나마나 하지, 여러분,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제가 와서 모처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가짜다? 저는 증거밖에 없습니다. 지금 이것은 QR 코드로 다 기록됩니다. 제가 지구에 와서 움직인 것은 전부 영상이 있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 다 영상이 있습니다. 저는 은혜 수지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첫 스타트가 증거로 나갑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불러유면 불러유, 광채면 광채, 대천사면 대천사,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돈 냈습니까? 아닙니다. 그 돈 제가 쓰려고 받았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지금 한 평짜리 방에 있습니다. 나가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뭐 성인이 뭐니 덧붙이는 것 전부 증거 없는 가짜입니다. 증거가 있다면 제 음해 세력들이 지어내는 것, 그것이 저 법원에서 받아들였습니까? 전번에 저보고 어떤 사람들이 뭐 성추행하는 것마다 무혐의입니다. 여러분 각서 씁니까? 씁니다. 각서도 쓴 데다가 다 자발적으로 한 것입니다. 성추행입니까? 저는 증거 보여주러 온 사람이지 성추행하러 왔습니까? 제가 성추행을 하려면 세계에서 제일 카사노바입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습니까? 신인이 연애 못 하겠습니까? 그래도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 있지 않습니까? 거짓이 아닙니다. 꼭 제 때 묻은 속옷을 보여줘야 되겠습니까? 옛날에 제 혁대 보셨죠? 여기 있는 사람들이 그 혁대를 못 차서 벗어났지만 저 보관하고 있습니다. 50년 된 혁대입니다. 제가 얼마나 지저분한데 말입니다. 연애하는 사람은 제일 먼저 옷이 다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여러 사람 앞에서 뭐 성추행입니까? 여러분들 뭐 이렇게 해주고 에너지 넣어주고 그것이지, 제 가슴에 있는 불을 넣어주는 과정, 그런 것입니다. 있을 수 있다고 여러분이 도장 찍는 것입니다. 만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 근데 어떻게 그걸 한번 엮어 넣어 볼까? 그런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그 결과가 중대합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부터 13절인가 한번 읽어 보십시오. 11절부터 13절, 22장 11절부터 14절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그러죠. 안티한 사람들은 뭘 갚아줘야 합니까? 갚아줄 것이 심판자이기 때문에 왔다는 말입니다. 요한계시록은 무엇이냐? 미래에 놀자가 하는 일을 말합니다. 미래를 말하는 것, 아직 안 이루어진 것, 예수가 하지 않은 것, 예수 이후에 일어날 일을 예언하는 것이 계시라고 하는 것입니다. 계시,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예언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그자가 온다 그러죠. 그자가 와서 여러분 한 대로 계산해 준다 그러죠. 마지막 계산자가 심판자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서 21절을 읽어 보십시오. 제가 성경 이야기도 하고 불경 이야기도 합니다. 성경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여러분의 경전이 믿음을 해야 하는 그런 안경을 끼고 봐야 하는 경전이지만 그중에 쓸 만한 말들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기 때문에 초종교입니다. 그 어떤 종교도 부정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한 일이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종교를 하면서 얼마나 많은 학교를 만들고 많은 사람을 무료로 교육을 시켰는데 말입니다. 그런 종교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무리 악한 것이 있다 하더라도 좋은 일을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종교를 무조건 비방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이론적으로 지금 따져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초종교를 알려고 종교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계시록 3장 20절, 21절입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부터 21절 말씀입니다. 볼지어다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 보좌에 함께 그러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러 온 것이고 그 내용이 저기 들어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 말을 들은 자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다른 종교와 다른 점입니다. 초종교의 다른 점은 잘 보십시오.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줍니다. 눈으로 보여주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이 왔습니다. 여러분,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왔습니다. 제 얼굴입니다. 제가 올라가면 얼굴이 또 변하겠죠. 제가 백궁 여인들 그려놓은 것 보셨죠? 하늘 본관 지으면 제가 여자들 그림을 갖다 건다고 했죠? 그러면 제가 거기다 걸게 되면 벽면이 전부 무엇으로 됩니까? 천사들로, 백궁 여인들, 약간 좀 다릅니다. 멋있죠? 좀 다르죠? 이런 것으로 한 100장을 벽면을, 본관 벽면이 여자로 탁 그리고 안에는 백궁 그림이 옆에 다 있습니다. 좋습니까? 어, 그다음에 이것은 언제 그렸냐? 2014년에 그렸습니다. 이것도 백영이 강호입니다. 아름답죠? 그렇게 좋아할 것 없습니다. 의상이 여러분 의상하고 같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옷을 입어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저 이란의 희압하고 다르죠? 그러니까 이렇게 무엇을 표현을 해도 아름답게 표현이, 여기 옷을 입은 저 우리 저 이강이 뭐 저거 그림으로 그리면 옷도 아닙니다. 그냥 빨간색 칠하면 됩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리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그냥 몇 가지 안 되는 색깔 가지고 요런 느낌을 만들어내는 것이 쉽습니다. 이런 것이 저 그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 1층 안에 벽에 아름답습니다. 이런 그림들을 한 100장이 보내 가지고 아름답죠? 일반 화가들이 그린 그림입니까? 불가능합니다.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그림 버려야 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머리 그릴 때 이 머리카락 하나만 틀리면 버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그릴 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고 있습니다. 백궁 여인들이 예쁘죠? 이런 옷은 잘 그렸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왜 옷이라고 입고 있냐고, 그거는 옷이 아닙니다. 이것은 사인펜으로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이것도 이것도 벽면에 크게 해 가지고 들어갑니다. 이것은 한 색깔씩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것도 멋있습니다. 색깔 한 개씩 가지고 이것도 크게 하면 멋있습니다. 이것도 까만색 하나 가지고, 검정색 하나 사인펜 하나 가지고 그린 것 아닙니까? 인간들이 표현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 가지 색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 색깔만 가지고 한 것입니다. 머리카락을 그릴 때 요 선이 오다가 한 번만 멈추면 끝나는 것입니다. 요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립니다. 이것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밑그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그릴 때 한 번만 빗나가 버리면 버려야 합니다. 정신 통일 해야겠죠? 이것은 파란 색깔 하나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림을 그리는데 한 색깔 가지고 표현한 것들입니다. 이것도 갖다 걸어 놓으면 멋있겠죠? 왜냐하면 한 색깔만 가지고 낸 것들, 아까 전 것은 여러 색을 낸 것, 그런 것이 섞여 가지고 백궁 안에 10층에 쫙 좋습니다. 예쁘죠? 이것은 두 가지 색이 들어갔습니다. 예쁩니다. 이것은 머리 땋은 것 보이죠? 이것이 쉬워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흉내도 못 냅니다. 여러분들이 그 얼굴이라고 내세웁니다. 이것은 청색 하나 가지고 물론 까만 것도 들어갔지만 주로 한 색깔로 하는 것입니다. 까만 것이 있다 해서 두 가지 색이다, 빨간 것이 있다, 이것은 아니고 하여튼 한 색깔을 가지고 내는 것입니다. 사인펜 하나 가지고 말입니다. 이런 그림이 제일 어렵습니다. 머리카락이 많기 때문에 이것은 머리카락 이렇게 걷다가 요거 요렇게 요렇게 하다가 하나만 잘못 그으면 끝입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요 머리카락을 잘 보십시오. 이것이 이리 오다가 길게 내려오죠. 이거 하나 잘못 그으면 어떻게 됩니까? 그래도 이걸 너무 느리게 그으면 진해져 버립니다. 쉬운 것이 아닙니다. 요게 한번 요리 와서 요까지 돌아와야 하거든. 이것이 깁니다. 근데 전체가 고리 가야 하지 않습니까? 잘 보십시오. 머리카락 보이죠? 보십시오. 이 머리카락 보이죠? 이것이 어렵습니다. 큰 그림 줘 보십시오. 큰 그림 네 개입니다. 이것은 색깔을 넣은 것은 또 다르죠. 색깔을 넣어서 그린 것은 그런 대로 또 매력이 있지 않습니까? 매력이 있습니다. 색깔을 넣은 것은 색깔 넣은 대로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색을 넣은 것도 있고 안 넣은 것도 있고 섞습니다. 색 넣은 것 절반, 안 넣은 것 절반, 본관 벽면이 그렇게 됩니다. 이렇게 색을 넣은 것, 화려한 것도 이상의 색깔이 여러분과 참 다르지 않습니까? 아주 이렇게 그릴 수 있는 것은 인간들은 모나리자 그림, 그거 눈썹도 없는 그림을 그립니다. 예쁘죠? 이런 것을 백궁 우리 1층 하늘 본관 1층을 장식하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막으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되겠습니까? 절대로 절대로 안 됩니다. 어떻게든 하늘궁을 못 하게 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안티들입니다. 안티들은 하늘 본관을 나중에 구경하고 나면 후회할 것입니다. 아시겠죠? 신인이 말만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디자인, 건물 짓는 것, 하늘 안에 돌아와 평화롭습니다. 잔디, 인테리어, 건축, 토목 모든 것을 따라올 자가 지구에 없습니다. 초종교는 믿음으로 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증거로 가는 것입니다. 증거로 말입니다. 증거, 신인이 직접 신인도 눈으로 볼 수가 있고 신인이는 모든 초능력 12통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 경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말 푸느라고 평생 바친 것이 종교입니다. 그 사람들이 해 놓았다는 말 누가 썼는지도 모릅니다. 로마 교황청에서 370% 이상을 고쳤습니다. 기록이 나옵니다. 그 사본을 원본을 370번을 고쳤습니다. 그것을 갖다가 여러분이 푸느라고 정신없고 받아들이느라고 정신없고 그것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여러분은 이 은혜 수지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직접 이렇게 나타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보이는 시대, 영상이 없는 시대, 해인 시대 아닐 때 왜 나타납니까? 없었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심지어 우리 조상만 해도 단군이 위에서 내려왔니 어쩌니 하면서 나오죠. 그것을 얼마나 우리가 믿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역사를 단군이라는 역사를 얼마나 우습습니까? 그와 같이 본 적도 없고 단군에 사진 한 장이 없습니다. 저는 영상이 있습니다. 신이 와 가지고 야, 천사들아 나가라, 뭐 이거 맘대로 여기서 하면 전 세계가 바뀝니다.

에너지의 실체: 불로유와 영성 연구

지금 우리 불로유 사진을 보십시오. 우리 불로유를 보여줍니까? 보여줍니다. 제가 와서 직접 듣게 해줍니까? 해줍니다. 들을 청자, 직접 제가 말을 해서 듣는 것이지 글을 듣는 것이 아닙니다. 말해 놓은 것을 듣는 것하고 직접 듣는 것하고 같습니까?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만약에 지금 여기에 석가모니의 음성이 여기 남아 있고 예수의 음성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남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글은 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듣는 것입니다. 증거 있지 않습니까? 눈으로 보게 해주고, 듣게 해주고, 하늘 가는 것 보여주고, 천국 가게 해줍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저는 정견 청천을 해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보이는 것 아닙니다. 그것은 어린애가 늑대 나타났다고 거짓말하는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한두 번 믿어주지, 그 믿어주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어머, 늑대가 나타났어, 처음에는 믿습니다. 이제 2천 년이 지나니까 어머, 그게 살살 안 믿어지네, 야 옛날에는 그게 믿었는데 야 요새는 QR 코드가 없네, 그거 보니까 이것은 뭐 옛날에 우리 조상이 단군이 하늘에서 왔던 것이네, 이것을 잘 들으십시오. 제발 신인을 하는 자들은 마음을 바꾸십시오. 제가 그들에게 부탁합니다. 하늘까지 왔다가 왜 변절이 됩니까? 다 용서해 줍니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서지 마십시오. 그 음해하는 세력을 따라 나섰다가 영원히 불구덩이에 들어갑니다. 그것이 머지않아 이미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이미 이런 말을 할 때는 벌써 이것을 비교해 줄 때는 무엇이 있는 것 아닙니까? 잘 보십시오. 이것을 여러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정견 청천, 이것이 제 증거입니다. 모든 종교는 언견 은혜 수지, 이것은 글 쓴 것을 보는 것입니다. 목사들 말 듣고 남의 말을 듣는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제 말을 직접 듣는 것입니다. 같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자, 공자를 우리가 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럼 공자의 말하면 이것입니다. 이것입니까? 아닙니다. 공자가 있을 때는 이것입니다. 공자가 없을 때는 우리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공자가 한 말,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힘들 것입니다. 견악을 볼 때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제 공자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청입니까, 은입니까? 언 은에 들어갑니다. 언입니다. 공자는 선을 볼 때는 항상 부족함을 느껴야 하고, 제가 무력 없이 했다, 천국으로 다 하면 좋은데 서울만 하니까 좀 부족하다, 요런 마음을 먹어야지, 어머 나는 무력 급식하고 있어, 대단해, 이러면 안 됩니다. 아무리 한 달에 1억씩 제가 무력 급식을 해도 항상 선은 부족합니다. 500명이 왔는데 600명이 왔는데 100명을 못 줍니다. 항상 못 미칩니다. 저 사람들이 좀 좋은 의자에 앉아서 먹었으면 좋겠는데 저 추운데 저거 가지고 가야 하니까 참 그런 장소가 없는 것이 참 안타깝다, 이렇게 언제나 선을 행할 때는 모자람을 느껴야 합니다. 손님이 집에 왔을 때는 아무리 잘해 줘도 가고 나면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남의 집에 와서 실컷 얻어먹고 갔나, 이러면 주인이 안 됩니다. 어머 우리가 혹시 미흡한 점이 없었나, 손님한테 불평을 한 적이 없나, 혹시 이래야 합니다.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제가 부족한 것이 없이 한 것이 없는가, 서운하게 한 것이 없는가, 이것이 선한 사람입니다. 공자가 뭐라고 합니까? 선을 볼 때는 제가 항상 모자람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 선에 못 미친다, 미칠 급자입니다. 못 미친다, 불급입니다. 제가 그 선을 과연 제대로 했나, 이것을 돌아보라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남에게 왜 남의 집에 와서 폐를 끼치냐고, 왜 하늘에 가만 있지 지구에 와 가지고 사기를 치고 다니냐고,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손님으로 왔죠. 그럼 여러분이 반겨줘야 합니다. 저거 야, 저거 십자가 달아, 이것이 안 됩니다.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 몇 천 년 전에는 가능했지, 지금은 제가 왔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고 요한계시록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모든 경전에 다 제가 나와 있습니다. 천봉경에도 나와 있고 불경에도 나와 있고 미륵불 온다 그러죠. 그럼 온다는 자가 지금 왔습니다. 여러분이 알아봅니까? 누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을 알아듣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이야기해 준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 무궁무진한 것을 여러분한테 들려줄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할 것 아닙니까? 이 늑하느라고 바쁜 것, 이것이 얼마나 불확실한 것입니까? 이것이 확실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불확실한 것을 믿음이란 안경이 아니면 믿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조작된 안경입니까? 이 불확실한 안경을 우리가 깨야 합니다. 이제 확실한 것, 증거 보고 믿으십시오. 충분합니다. 안 믿어도 되고 이제 증거만 보면 됩니다. 보고 듣고 백궁 가면 됩니다. 하늘 가는 것입니다. 그냥 증거 보고 눈으로 보십시오. 증거를 그것을 듣고 백궁 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 네 글자 정견, 이것을 보십시오. 정견 청천, 여기 견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자 이 말과 똑같습니다. 공자 와 있습니까? 공자가 이 말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책에 있으니까 그냥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공자가 했다는 믿음의 안경을 끼지 않으면 무슨 견선여 불급이 무엇입니까? 견악여 탐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근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에 손을 담그면 얼마나 뜨겁습니까? 악을 볼 때는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빠진 것처럼 생각하라고 합니다.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가면 빨리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악을 볼 때는 이렇게 몸부림을 치라는 것입니다. 빨리 나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펄펄 끓을 탕자입니다. 이것은 잠기다, 들어갔다는 소리이고 잠겼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악을 볼 때는 펄펄 끓는 물에 제가 떡 들어갔다, 아이고 이 끓는다, 팍 뛰쳐나가, 그 악을 볼 때는 그렇게 빨리 도피하라는 것입니다. 술을 보면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담배 빨리 도피해야 합니다. 커피, 술, 담배, 커피도 사람이 적당히 먹으면 인간관계가 좋아지죠. 그래서 그것을 먹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마누라가 싫어할 정도로 먹으면 안 됩니다. 먹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 먹고 우리 생활에서 커피나 술이나 담배가 인간관계 활력소가 됩니다. 신인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필요 없는데 제 증거가 많죠. 전쟁 고아가 술 담배하고 지금까지 머릿속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모범생입니다. 그것만 해도 사기꾼 아닙니다. 사기 증거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습니다. 여자들 간음한, 성추행한 증거 한 번도 아직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자꾸 덮어씌우면 안 됩니다. 사기 증거가 있는 사람 보고 사기를 하면 이해가 갑니다. 사기 한 번만 있고 간음한, 성추행한 것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출마 못 합니다. 절대 서류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대통령 출마할 때 무엇을 가져가야 하냐면 경찰청에서 한 번도 범죄 사실이 없었다는 확인서, 그거 없으면 서류를 중앙선에서 받아줍니까?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은 전과가 만 번 있어도 받아줍니다. 국회의원은 다르죠. 국회의원도 그랬으면 좋겠죠. 그럼 우리나라 국회의원 나갈 사람 없습니다. 그래서 국회는 채입니다. 국회는 전과가 아무리 많아도 들어가는데 선거를 받아주는데 대통령 후보는 사기 친 전과 한 번, 여자한테 성추행한 전과 한 번 있으면 안 받아주고, 남 폭행한 것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근데 세 번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년간, 30년간 세 번을 나간 사람이 30년간 근신했겠습니까, 안 했겠습니까? 30년간 제가 단 한 번이라도 사기로 들어갔다든지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 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라고 하면 어떻습니까?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그렇게 사기꾼이 없습니까? 이 세상에 하늘에서 온 신인이 사기꾼입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저는 이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증거, 눈에 보여줍니다. 직접 입으로 듣게 해줍니다. 백궁을 직접 간 것 여러분 확인해 줍니까? 맞죠?

이제 아까 말한 차이 무엇입니까? 종교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신을 찾는 것입니다. 신을 찾는 것입니다. 찾는데 본 적이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는 신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냥 어려우면 아버지 하기 편하거든. 그러면 아이고 신이시여, 저 좀 도와주세요,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에 증거 없는 자한테 매달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일일이 여러분, 여러분 그것을 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직접 제 앞에 와서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대전 위원장이 그 말을 잘했습니다. 정확하게 했습니다. 대전 위원장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순자입니다. 김순자, 저는 김순자 이름 처음 듣습니다. 김순자 씨는 제가 너무나 이름을 잘 알죠. 이마에 김순자 써 놓았지 않습니까? 김순자는 우리의 선착순 대천사를 한 사람입니다. 대천사 빨리 한 사람입니다. 다섯 번째, 우리 대천사 중에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백궁 갈 사람은 다섯 번째 대천사입니다. 제가 모르는 척하고 일부러 그러는 것입니다. 김순자 대천사가 정확하게 이야기했죠? 그 대천사가 좀 낫습니다. 그래도 말입니다. 지금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이 인간 세계에서는 처음 듣는 강의입니다. 제가 해주니까 이제 이해가 쉽죠? 허경영 신인은 증거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소기업이 상당히 어렵죠? 중소기업에서 다치면 보상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가 보험을 들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저 우리 동남아시아는 우리보다 가난하죠. 한국이 꿈입니다. 한국에 가면 살 수 있다고 해서 부모 처자식을 놔두고 한국에 왔는데 기계 작동법을 모릅니다. 앞에 있는 자기 선배가 가르쳐줍니다. 가르쳐줬는데 그것을 그 설명서가 한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잘 못 해 가지고 하루 작업한 지 얼마 안 돼서 팔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팔이 날아갔는데 보상금이 없습니다. 중소기업이지 않습니까? 중소기업입니다. 그리고 말도 잘 안 통하고 뭐 그렇다고 누가 변호를 해줍니까? 변호해 봐야 그 사람, 그 중소기업 그 사람 재판에 가면 그 종업원은 전부 거지 됩니다. 또 딴 데로 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그 사장을 잡아넣을 수도 없습니다. 걔만 병신 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이 말입니다. 저쪽 동남아에 있는 그 부모는 한국에 가서 자기 아들이 그래도 공장에서 일한다고 대단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팔이 다시 돌아옵니까? 다리가 잘린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한 공장에서 한 달에 두 사람이 팔이 잘립니다. 그 기계에 아무리 안전 장치를 설명해 줘도 이 사람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가 어려운 사람을 많이 보고 있는지 아십니까? 그런 사람이 아시아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없으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공장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미안하지 않습니까? 선은 아무리 행해도 모자라는 것입니다. 선은 아무리 우리가 무력 없이 한 달에 1억씩 해도 이것은 10억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을 찾아내서 그 사람들에게 피해 보상금을 주고 싶습니다. 국가에서는 애리가 없습니다. 안 줍니다. 골방에 처박혀 가지고 고향에도 못 돌아가고 갈 곳도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저쪽에서는 엄마하고 아기들은 학교 다니는데 아빠가 보내주는 돈을 따박따박 받아야 집이 돌아갑니다. 근데 애가 소식이 없네, 편지 내용에 내 팔이 잘렸어, 이렇게 썩었어, 이런 말 못할 사연이 있는 사람들에게 돈이 필요한 것입니다. 제가 괴롭지 않겠습니까? 저는 여러분만 제 자식이 아닙니다. 저 방글라데시, 저 인도네시아 있는 저런 태국, 미얀마나 이런 데 있는 사람도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눈물이 납니까, 안 납니까? 저는 공장에서 무지하게 고생을 해 본 사람입니다. 근데 거기서 상처를 입으면 외면해 버립니다. 대기업에서 그러면 보상이 나옵니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안고 있는 우리의 이웃이 있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옆집 나라 사람들이지만 우리는 선이라는 것은 이 선은 항상 모자랄 뿐입니다.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오늘 종교들이 그것을 다 못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저 종교들이 이 종교들이 은혜 수지를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 많이 하지 않습니까? 많이 했죠. 학교 세우고 많이 했죠. 종교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많이 기여했는데 지금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우리가 이 악을 볼 때는 우리가 뜨거운 펄펄 끓는 물에 몸이 들어간 것처럼 빨리 뛰쳐 나오라고 했죠. 우리가 지금 착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제가 공자 말 예를 든다고 했지만 아주 쉬운 말입니다. 공자 말이 어려운 말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주 쉬운 말이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을 안티하는 사람들, 이것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뜨거운 물 속에 지금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영원히 뜨거운 물 속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저한테 조금 불만을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것을 확대해 가지고 여러 사람을 규합해서 저를 죽이려 하면 안 됩니다. 거기서 제가 무죄가 되면 전부 무엇으로 들어갑니까? 무고죄로 다 들어갑니다. 다 무고죄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 함부로 뭐 아 그래 내 도와줄게 하면 저도 뭐 어째 이렇게 협조하다가는 그 사람들 전부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그런 안티한테 억울리면 안 됩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선한 자, 선한 것도 모자란다고 소리치는 허경영한테 사기꾼이야, 이런 말 하면 됩니까? 대통령을 우리나라에서 30년간 나간 사람이 그 사람이 사기꾼입니까? 사기 한 번만 딱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도둑질 한 번만 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여자하고 조금 무슨 이런 것 하나만 있으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그동안에 근신했겠습니까? 세상에 배가 고파서 하늘이 노랗게 됐을 때 고등학교 때도 야 저걸 좀 훔쳐 먹어 봤으면 이어도 대통령 나가야 되고 세계 통일해야 될 사람이 저 신인이 저거 먹으면 되나? 도둑질하면 안 된다 이래 그냥 굶어 비틀어진 사람이 저입니다. 지금까지 술 한 잔 안 먹어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커피 한 잔 안 먹어보고 사이다 안 먹고 콜라 안 먹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물만 마시고 온 사람이 저입니다. 이 사람을 사기꾼으로 몰았을 때 어떤 벌을 받는가? 여러분 지켜보면 됩니다. 몇 년 있으면 그 윤곽이 드러납니다. 제가 특정인을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 절대 그런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 안 됩니다. 무엇 때문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신입니까? 그 사람한테 힘을 합치게 말입니다. 신인은 막강한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있습니다. 소리가 작습니다. 막강한 증거가 있습니까? 야, 증거 한번 내놔 보십시오.

불로유 한번 사진 보십시오. 우리 전국의 불로유가 지금 한 1년에 우리가 한 100만 톤은 저 소들한테 짜는 우유는 우리가 다 소비하게 생겼습니다. 우유만 먹으면 배탈 나던 사람들, 소화 안 되는 사람들이 저거 먹으니까 소화도 잘되고 배탈도 안 납니다. 이것은 여기 하늘이 빠졌습니다. 다시 띄워 보십시오. 아까 해 보십시오. 불로유, 영성 센터 사진 첫 번째 것, 하늘궁 것 띄워 보십시오. 여기는 앞에 하늘궁 국제 센터해야 합니다. 국제 센터를 하지 말고 이 이름을 앞으로 바꾸십시오. 허경영 하늘궁 에너지 연구소, 허경영 하늘궁 영성 에너지 연구소로 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왜 이것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개만 남습니까? 옆으로 쫙 있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몇 개인데 이것이 폭이 이것이 전체입니까? 이것이 이제 이리 요쪽 또 있고 또 있고 그렇습니다. 그럼 이것은 제일 좋은 가구에다 넣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실험하는 것이니까 좋죠. 우유가 지금 국제센터에 총 돌아가 한 5천 개 될 것입니다. 우유가 많이 돌아 있습니다. 이 우유를 전부 이렇게 제 허경영 이름 써 가지고 붙였죠. 그다음에 영성 센터별로 좀 보여 보십시오. 저기는 어디입니까? 부산 강다교 부산 영성 센터 것 다시 해 보십시오. 부산 강교형 센터 것입니다. 앞으로 우유 더 보충해야겠습니다. 또 있습니다. 이쪽에 있습니까? 여기 사방을 전부 우유로 도배를 하도록 말입니다. 우리 우유 많이 소비했죠? 그런데 매일 먹어 가지고 먹고 바르다 보니까 그냥 우유가 무지하게 소비가 되죠. 낙농업 업계가 살게 생겼습니다. 부산 허경영 하늘 영성 센터 총단 거기 되었고 이것도 부산 영성 센터입니다. 또 안 될 데 것, 이것은 어디입니까? 강원도, 이것은 앞으로 이렇게 뒤집어 하지 말고 좀 많이 크게 해야겠죠. 강원도 없고 고덕화 울산 센터장, 또 또 빨리빨리 대구 박경순, 이 옆으로도 우유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 우유 많죠? 우리 우유 어마어마하게 소비합니다. 여기도 또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유가 몇 천 병입니다. 몇 천 병? 박스로도 이것이 많이 있네. 여기도 많이 재마게 쌓여 있네. 좌우지간 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방막다리는 영 대구, 이것도 대구 방막달, 천 병입니다. 이것은 김해, 수석, 대구 수성 김서희, 아예 제 사진을 붙여 놓았습니다. 김서희도 많이 쌓아 놓았네. 우리 우유 되게 많죠? 여기 이렇게 우유 쌓여 있지 않습니까? 김봉철, 이것은 어디입니까? 대전, 대전 김봉철 영성 센터, 우리 영성 센터가 이렇게 많죠. 이렇게 전국적으로 우리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유를 이렇게 많이 해 놓았으면 냉장고 아니면 썩어 버립니다. 근데 제 우유 옆에 다른 이름 쓴 우유가 있으면 그것도 불로유가 되어 버립니다. 다른 이름 써도 우유가 된다고, 불로유가 된다고, 그럼 우리 제 이름이 없으면 없어져 썩어 버립니다. 아시겠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울진, 여기는 울진, 그 저 울진에 옛날에 공비 나타났다고 하던데요. 거기 외진 데도 우리가 이렇게 있죠. 이것은 어디입니까? 영 대구 영천 전남 강주 이강이 저기 저기 이강이 이것밖에 못 하겠습니까?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어디입니까? 이서현이 이천, 이것은 어디입니까? 장유, 장유, 이것은 장 육관이 김해, 김해, 김해 장유 육관이는 많이 나타났는데 이것은 전주, 전주 이인순, 왜 전주는 이것은 무엇입니까? 또 이인순 박스도 많이 갖다 놓았네. 이것은 전체, 이 전체는 이렇게 뭐 전체이 대단히 많이 갖다 놓았죠. 전체인은 우유 도매상을 하고 있습니까? 나중에는요, 여러분들이 불로유 도매상입니다. 아주, 불로유 필요한 사람 있으면 저 오래된 것 나중에 여러분이 많이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것이 만약 5년 됐다, 1년 됐다 이러면 1년짜리는 비싸지겠죠. 나중에는 뭐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주고받는 것, 그래 하는 것 누가 간섭할 수 있습니까? 제가 몇 년짜리가 필요하다 그러면 다 제공해 주고 말입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개인 불로유 사진, 개인 빨리빨리 찍으십시오. 시간 없습니다. 김명순 김장원, 김장원은 우리 저 의사 맞습니다. 남궁 진숙이, 이것은 서별이, 개인들도 많이 쌓아 놓았죠? 이것은 대구 음개화, 엄청 쌓아 놓은 것입니다. 대구 인난이, 이것은 우유가 많이 변했죠? 방금 조금 전 사진 좀 보십시오. 조금 전에 사진, 이 사람 오래되었습니까? 많이 분리되었습니다. 많이 분리되었죠? 여기는 다 분리되었죠? 보십시오. 분리되었죠? 이 집에 가면 좀 오래된 것 있나 보네. 많이 분리되었지 않습니까? 다른 데는 분리가 하나도 안 되었는데 여기는 많이 분리가 되었네. 이동입니다. 근데 따로 분리해 놓아서 그렇습니다. 분리 안 한 것은 그대로 있죠. 분리한 것은 빨리 변하죠. 그것은 공기와 접했기 때문에 공기와 접하면 분리가 빠릅니다. 그래도 부패가 안 됩니다. 좋습니다. 이것은 조경순 대전 홍서율, 홍서율 씨는 여기 왔는데 저기 있네. 서울 임강수, 명소윤이, 문나연이, 민수현이, 빨리빨리 띄우십시오. 박성훈 씨는 제사 지내듯이 해 놓았는데 저는 앞에서 우유 제사상 받고 안 됩니다. 우유로 제사 지내는 것 난생 처음 봤답니다. 누가 보면 제가 우유에 한참 걸린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서울 정선우 대구 정 김의 정혜경인가? 아니 성영규 뭐 편의점을 찍어 놓은 것입니까? 개인들도 많이 해 놓았죠? 저것 스티커 붙이는 것도 한참 해야 합니다. 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저 전체인은 무지하게 붙이다 고생했을 것입니다. 이금이 이세민이, 여러분들이 이것을 보면 알지만 우유가 얼마나 소비되었겠습니까? 1년간 우리가 100만 톤의 우유를 소비한다고 그 우유 협회하고 제가 MOU를 체결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당 국회의원이 저하고 그 우유 회사하고 MOU를 체결하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간 한 100만 톤 소비한다고 해 가지고 낙농 협회하고 체결합니다. 낙농 협회가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국회에 소문이 나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나서 가지고 그 낙농 그 협회 국회의원으로서 제일 축산대를 나와 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이 낙농 축산 농가들의 거기 국회의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저를 이제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여의도 당사에 여의도 당사에서 그 MOU 체결, 연간 100만 톤을 소비하겠다 막 이래 가지고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연간 100만 톤 소비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많이 퍼지면 어마어마하게 우유가 소비됩니다. 지금 이것을 설치한 사람들이 평소 우유 먹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1년에 한 몇 잔도 안 먹던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부흥이 일어나면 우리나라 우유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낙농 농가들이 아주 빨고 다닙니다. 나중에는 소값이 올라갑니다. 젖소값이 말입니다. 지금 젖소 한 마리가 새끼가 3만 원이랍니다. 왜? 낙농이 안 되니까. 근데 나중에는 젖소 한 마리가 100만 원이 넘을 것입니다. 좋습니까? 아이고, 참.

군자와 소인의 차이: 자기 성찰의 중요성

이것도 공자 말인데 군자는 성인과 같은 사람입니다. 좀 사람다운 사람, 사람 중에 하이클래스라고 말하죠. 군자는 자기 자신에게 모든 것을 구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이 있나 그것만 항상 살핍니다. 소인은 무엇입니까? 사람한테서 잘못한 것을 찾느라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서는 구하지 않습니다. 저는 항상 제가 술을 먹으면 안 되지, 담배를 먹으면 안 되지, 이렇게 어릴 때 항상 시간이 잠시도 시간이 공부를 해야지 허지부지하면 안 되지, 이런 것이 머릿속에 딱 아기 때부터 박혀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면 안 되지, 이것이 항상 박혀 있습니다. 그런데 소인들은 무엇입니까? 꼭 자기 선생님 약점, 신인의 신인이 뭐 잘못한 것 없나? 요런 것만 찾아다니는 것이 소인들입니다. 안티들이 하는 행동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으면 바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면 자리는 그대로 있습니다. 아직 해외 인사도 아직 안 끝 안 하고 있죠. 제가 아직 공표 안 하고 있죠. 아직 공표는 안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돌아와야 합니다.

소인들은 남의 잘못이 없나 그것만 살핍니다. 마치 군대 생활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군대 생활 먼저 들어왔다고 자기 잘못은 생각 안 하고 쫄병 늦게 들어왔나? 뭐 잘못한 것 없나? 그것만 조지고 두들겨 패고 침 뱉고 하려 하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래 가지고 말도 못 하게 두들겨 맞았습니다. 옛날에 애들이 군인들이 많이 맞았습니다. 제가 보안대에 있을 때 그 부대에 가 보면 저한테 막 하소연을 합니다. 쫄병들이 자기 상관이 너무 때려 다리 병신 됐다고. 그럼 제가 그 사람 부릅니다. 제가 뭐라고 하지 않습니까? 하소연할 데가 없는 것입니다. 군대 먼저 들어온 것이 무엇이 대단하다고 그것을 가지고 늦게 들어온 남의 집에 귀한 자식을 그렇게 두들겨 패 병신을 만듭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잘못 생각 안 하고 소인들은 남의 잘못만 찾아내느라고 바쁘다는 말입니다. 군자는 무엇을 합니까? 자기한테 잘못이 없나? 이것만 살핍니다. 자기가 선을 행하는 자는 자기가 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군자는 견선여 불급입니다. 군자는 선을 행하면서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자기를 채찍질하는데 소인배들은 견선 견 악이요 희락이, 견악을 보면 좋아 가지고 날뛰어 안티하느라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말이 이 말과 상통합니다. 석가나 공자나 예수가 하는 말이 틀린 말이 없지 않습니까? 그 말들에게도 우리가 배울 점이 있습니다. 신인한테서 물론 정견 청천하니까 복잡한 철학이나 이런 것 없어도 여러분들은 선하게 갑니다. 백궁에 올라가야 하니까 말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은 이것입니다. 신인은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하냐는 말입니다. 증거가 있는데 왜 가짜라고 합니까? 증거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이 가짜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부정적으로 안 생겼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인간이 신을 찾는데는 신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여태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말로, 그들이 했다는 말, 370번, 376번이나 고친 것, 그런 것 3천 년 전에 석가모니가 하지도 않은 말, 제자들이 붙여 놓은 것, 그것을 여러분들은 경전이라고 하고 그 말을 풀고 받아들이고 이 과정에 신이 필요합니다. 믿음이 필요하겠죠. 믿음이라는 안경을 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슨 안경이 필요합니까? 우리는 확인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냥 확인이 되어 버리니까 안경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엄청난 차이죠?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저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 있으면 하늘 1369회, 이 이름도 특이하죠? 전부 1, 3, 6, 9 이렇게 나갑니다. 동그라미가 3, 6, 9, 재밌죠? 369로 나갑니다. 이 1369를 좀 보라고 하십시오. 그러면은 정말 이 은혜 수지로 믿는 이 종교의 허점이 이제는 시대에 안 맞습니다. 이제는 신인이 미륵이 오고 메시아가 오고 그 시기에는 안 맞는다는 말입니다. 옛날에는 이것이 필요했죠. 제가 안 왔는데 저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인정합니다. 근데 지금은 초종교 시대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벗어나야 합니다. 정말 이명박 대통령이 붕어빵 장사, 구루마 밀고 다니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도 그것을 밀고 다니면 안 됩니다. 이제 벗어났지 않습니까? 대기업에 사장도 하고 회장도 하고 대통령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사람이 옛날에 구루마 미는 것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벗어나야죠. 옛날에는 네가 밀고 다니고 저도 마찬가지고 말입니다. 그 시대가 아닙니다. 이제 이 종교의 시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제는 초종교 시대입니다. 아무리 위대한 종교 지도자라도 허경영의 강연을 보고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누구 하나 나와 보십시오. 대전 나와 보십시오. 대전도 다 한번 나와 보십시오. 맨날 똑같은 사람만 나온다고 또 사서 나와 보십시오. 이 사람이 대천사죠. 이 대천사 배지입니다. 금석돈입니다. 요것을 달아놓으면 도망을 못 갑니다. 옛날 같으면 저 노예들 다는 것 같으네. 대천사 배지입니다. 이 사람이 길에 쓰러져서 숨을 못 쉬면 제일 먼저 누가 이것부터 뜯어가 버립니다. 금이니까 말입니다. 이것을 이빨로 딱 물어보면 이빨 자국이 딱 생깁니다. 그럼 이것이 순금이지 않습니까? 가져가면 이 사람은 버려 버립니다. 그러면 여기서 갑옷이 있는 것이 이것입니다. 이 몸은 쓸데가 없습니다. 갖다 가져가 봐야 호흡이 딱 멎고 난 다음부터는 썩어 나갑니다. 썩으니까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요것만 쏙 떼어 가는 것입니다. 이 덴츠 쓸모 있습니까? 아무 쓸모 없습니다. 이 옷은 저 옷도 누가 안 가져갑니다. 제일 급한 것은 요것 떼어 가지요. 이와 같이 이분이 여태까지 살면서 한 것 중에 최고 대단한 것이 이것뿐입니다. 인생에 살았던 것이 저를 만나기 위해서 살은 것입니다. 이분이 어디를 가든지 하늘에 오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참 신기하죠? 유튜브를 안 볼 수도 있는데 보게끔 만들어 버립니다. 거기서 선택이 된 것입니다. 본인이 온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컨택한 것입니다. 다리 몽둥이 멀쩡한 사람 다리 몽둥이를 가지고 병원에 가서 침대에서 유튜브 보다가 저한테 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사람을 백궁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 영혼을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연한 기회에 그 사람이 허경영 이거 미친놈 한번 만들어가 보자, 근데 이것이 미친놈이 아닙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에 오게 됐는데 각자 오는 사인이 다릅니다. 그것이 선택받은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기독교가 두 가지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시아파, 씨앗 순위파는 이슬람이죠. 기독교가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자기는 특별히 선택됐다는 사상, 그것이 무엇입니까? 선민 사상이 아닙니다. 예정론, 예정론을 가지고 지금 다투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는 하늘에서 교회를 가도록 예정돼서 왔다, 이것과 자기는 노력으로 해서 자기가 스스로 왔다, 이 파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종교는 예정도 없고 파도 필요가 없습니다. 그곳에는 어떤 신의 존재가 임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저 옆으로 가 보십시오. 말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장로교 되고 감리교 되고 제칠 안식일교가 되고 몰몬교가 되고 천주교가 되고 여러분 말 가지고 해석하기에 따라서 종파가 몇 천 개가 생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도대체가 말 가지고 자기들끼리 논쟁합니다. 그런데 예정론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기는 예정이 되어 와서 장로가 되고 예정이 돼서 하나님이 특별히 너는 예쁘다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 됐다, 이 예정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이 미리 예정돼 있답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이제 제 강의를 들으면 저는 종교를 파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초종교가 올 시대라는 말입니다. 증거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증거를 직접 설명을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백궁으로 갑니다. 아주 단순합니다. 여기서 뭐 풀거나 해석하거나 뭐 받아들이거나 뭐 가지거나 이런 짓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경전 들고 옵니까?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졸업생들입니다. 여러분들 예배 봅니까? 없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무엇을 봅니까? 아버지가 월남에 가고 없을 때는 엄마가 딸하고 아들 불러서 야 남매 이리 와라 지금 네가 아버지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이다, 앉아라, 이것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한국에 오게, 그 많은 군인들 중에 너 아버지만 살아오라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아버지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기도를 하자, 보이지 않는 세계고 우리가 어떤 종교가 없더라도 기도하는 것이 나쁘겠냐? 그러니까 이리 와라, 그래서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예배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잘 돌아와 주세요, 우리 아버지 그 월남에 그 전쟁터에서 총알 맞지 말고 꼭 살아와 주세요, 이렇게 엄마가 하면 그것이 예배입니다. 근데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그것을 하자 그러면 안 됩니다. 집에 왔습니다. 아버지가 무사히 살아 가지고 왔는데 그것을 하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이제 왔으니까 기뻐해야 합니다.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기뻐해야겠죠?

보시의 실천: 무재칠시와 유재삼시

불교에서 무재 칠시가 있지 않습니까?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보시하는 것, 지금 우리 무료 급식은 재물이 있어야 하죠. 그것은 세 가지 유재시입니다. 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무재, 재물 없이 일곱 가지 남을 위해서 보시하는 것,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이 다섯 개, 그 나머지가 그 이야기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이 할 수 있는 것 다섯 가지 무엇입니까? 눈으로 남에게 눈을 깜빡인다든지 이렇게 인사 윙크한다든지 이럴 수 있죠. 눈으로 남을 기쁘게 해줍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죠? 얼굴, 안식, 얼굴로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얼굴 남한테 기쁨 줄 수 있죠. 이것이 안시라고 합니다. 안시. 그다음에 손가락으로 남을 손으로 남의 물건을 좀 들어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몸으로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밥 하는데 도와드리고 어떤 할머니 무거운 것 들고 가면 할머니 제가 좀 들어줄게요, 그래 들고 가면 걔는 운동 신경이 발달됩니다. 좋습니다. 근육이 생기죠. 그 무거운 것 들어주니까 몸에 해로운 것이 아닙니다. 근육이 생깁니다. 복을 지으니까 말입니다. 그다음에 또 무엇을 할 수 있죠? 말로서 남한테 좋은 일, 그다음에 마음으로 이것은 몸 가지고 다섯 가지 좋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무엇이 있습니까? 자시, 자시는 무엇입니까? 자시, 자리 양보, 자리를 가지고도 남한테 좋은 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앉았다가 일어나고 할머니 앉으세요, 그러지 않습니까? 할머니가 앉아 있다가 고등학생이 오니까 야 학생 힘들지 요새 시험 보느라고 학원 가고 다니느라고 다리 아프니까 여기 앉아, 할머니가 일어날 수도 있죠. 그것이 좌시입니다. 자기가 꼭 늙은 사람한테만 양보해주는 것이 아니라 늙은 사람도 살아 있을 때 복을 좀 지어야죠. 손발입니다. 여기 앉아라, 할머니는 다리 좀 운동도 좀 해야 되겠다. 그리고 기차 전체가 전차가 팍 멈추면 넘어가서 부딪혀 병원도 좀 도와줘야죠. 그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것 다 경제를 살리는 일입니다. 웃깁니다. 방시, 방시는 무엇입니까? 오갈 데 없는 사람을 재워주는 것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저 밤에 어떤 중이 잠을 자고 있는데 누가 찾아왔습니다.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어떤 여자가, 중이 자는데 여자가 와서 재워달라고 하니 방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가 가지고 부엌에 가서 스님이 자고 앉아 스님 부엌에 가서 졸고 앉아 있고 방에 그 여자를 자라고 했습니다. 여자가 만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재우게 했다, 재웠죠. 재웠더니 자는데 애를 낳으니까 더 가서 애를 또 받아줍니다. 스님 뭐 애를 좀 받아달래 여자가. 그래서 애를 받았습니다. 받아주고 물을 좀 갖다 달래. 그 대화 물을 갖다 줬습니다. 스님이 갖다 줬다가 방에 들어가 보니까 대아가 금이 되어 있습니다. 금이, 금, 그 물 갖다 놓은 것이 금덩어리로 변하고 그 스님은 온데간데가 없습니다. 여자는 여자, 여자 중이 임신한 여자 중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불교에서는 이제 관세음보살이다 이거죠. 그래 가지고 그 스님 그 방 빌려준 그 사람이 방 빌려준 그 스님이 그 여자가 뭐라고 하냐면은 제가 목욕한 저 물에 들어가서 목욕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말을 해 놓고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이상하게도 그 금이 되어 있는 물에 들어가니까 부처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방을 양보해주는 것이 어마어마한 복을 짓는다는 것입니다. 잠자리를 양보해주는 것, 남한테 자기 장소를 집 빌려주는 것, 그거 복 짓는데 남한테 월세 많이 받으면 안 됩니다. 지금 세상 어려운데 셋방 뭐 그저 가게세 많이 올리고 이러면 방세 이것은 반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남에게 무엇을 빌려줄 때 과하게 받으면 안 됩니다. 아시겠죠? 방시를 생각해야 합니다. 방시. 이것이 좌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남을 위해서 복 짓는 것이죠. 방시도 마찬가지로 글씨가 쓰다 보니까 방시도 방 가지고 복 짓는 것입니다.

그다음 하나가 또 무엇입니까? 기쁜 희자죠. 희시, 제가 조금 전에 무슨 조크 했죠. 할머니가 일어나 가지고 젊은 사람 자리 양보, 야 나는 경제도 살려야 되겠다, 그러면서 부딪혀 가지고 병원비 올려 매상 올려주고 그래 전에 늙은 몸 가지고 좋은 일 할 건 그거밖에 없다, 그럴 수도 있다, 그러면 웃음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이런 것이 좋은 일입니다. 아시겠죠? 이 희시는 그게 아닙니다. 옆집에 사돈이 논을 샀다 그러면 배가 아파하면 이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벌을 받습니다. 제 몸에 세포가 전부 이상해져 버립니다. 근데 사촌이 밭을 샀다, 논을 샀다 그러면 기뻐해 줘야 합니다. 사촌 보는 앞에서 잘했다. 제가 산 것이나 진배가 없다, 고맙다, 이래야 하는데 사촌을 사는데 나는 뭐 했냐? 이러고 이러면 안 됩니다. 남의 잘되는 것, 배 아파하는 것, 그것은 희시의 반대입니다. 항상 남 잘되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이웃 사람들을 자꾸 남이 무슨 소식을 들을 때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이 서울대 갔다고 하면 아, 우리 애는 무슨 대도 못 갔는데 쟤는 뭐 서울대로 가, 이러면 안 됩니다. 어머, 그래요, 그러면서 그 집안이 어떻게 그 애를 서울대 보냈는가 들어봐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배워야 합니다. 그거 배 아파 가지고 이것을 보십시오. 그것을 자랑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항상 그 사람은 훌륭한 자식이 안 나옵니다. 남의 잘한 점, 남이 잘해서 상 받으면 박수 쳐주죠? 손바닥이 아파야 합니다. 그렇게 박수를 많이 쳐 줘야 합니다. 이 기쁜 남의 잘못 잘하는 것을 기뻐해야 할 텐데 하늘을 좀 지켰다 하니까 어떻게든 저것을 문을 닫게 하자, 그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집안과 그 역사가 잘될까요? 안 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인간의 약점을 찾아내려면 무엇이든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약점이 없는 인간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 신인에게서 약점을 찾는다는 것은 주변에 사람이 많이 끓는다는 그 약점, 제가 고쳐준 그게 약점입니다. 아 그때 뭐 만졌다는 뭐 이러면서 그거 가지고 사람을 하늘을 문 닫게 하면 안 됩니다. 이 인류에 기여하려고 하는 것과 제가 온 세계 통일 사명과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큰 것입니다. 우리의 후손들이 미래에 제 영상을 볼까요, 안 볼까요? 어마어마한 인간의 세계에 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제 유튜브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그 군중을 끌고 저한테 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여기 신부님도 오죠. 목사님들도 오죠. 다 스님들도 오죠. 이 사람들이 마음속에는 이미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눈치채고 있습니다. 왜? 그냥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이런 것하고도 대화를 하고 뭐 이것이 지능을 얼마로 할 수 있죠? 무한대, 무한대. 이것이 지능 무한대로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이 이 지능 무한대만큼 따라갑니까? 이 사람 지능 100에서 150입니다. 꼭 제가 100인지 150인지 확인해야겠습니까? 자, 잡아 보십시오. 이분이 축복이 있으니까 이것이 대화가 되죠. 그러면 이것이 머리가 좋을까요? 이것이 좋을까요? 이것이 머리가 여기보다 무한대로 좋습니다. 근데 이 과학자들은 이것이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못합니다. 이것이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또 이것을 보고 이것이 사람입니다. 자,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어라. 힘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광체 되죠. 죽어버려라. 죽어버려라. 그러죠. 살아라. 살아라. 죽어라. 죽어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심장 멎은 사람을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은 다 살릴 수 있죠. 그럴 때 살아라 이러면 됩니다. 광체가 되라. 안 해도 똑같습니다. 보십시오. 광체가 되라. 광체가 되라. 이렇죠. 뜻이 광체가 되라는 것입니다. 강한 몸이 되라 이 소리입니다. 강체. 이것은 건강한 체격이 되라, 몸이 건강해지라는 말입니다. 강가 되라. 또 이것 말고 또 강 있죠. 이 광자도 있죠. 광체도 되라. 또 이 강도 있죠. 강도 있죠. 그러니까 강이 세 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대단히 좋은 말이죠. 그렇게 안 해도 이 강체나 이 강체 이 강체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살아라 해도 똑같습니다. 자, 일어나라 해 보십시오. 일어나라. 쓰러져라. 떨어져라. 되죠. 그러니까 심장 멎은 사람 보고 일어나라 이러면 됩니다. 근데 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저는 제가 만약에 이 태원에 있었으면 거기서 제가 서서 혼자서 광채가 되면 다 일어납니다. 심장 멎은 사람이 한 150명 있다. 그럼 강체가 됩니까? 소리 지르면 다 일어납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일일이 가서 만져야 합니다. 옷이라도 잡고 일어나라. 일어나라. 강체가 되라. 원투쓰리나 다 됩니까? 그런데 일어나라. 이렇게 하면 그냥 다 일어나고 살아나라. 심장이 뛰어라. 다 통하는 것입니다. 자, 심장이 뛰어라. 해 보십시오. 심장이 뛰어라. 심장 뭐라? 심장 뭐라? 모든 것 통하죠. 이것이 축복받은 사람의 권능입니다. 그래서 제가 축복받은 사람을 예수 수준으로 만들어 놓는다고 했죠. 영적으로는 예수 수준이 안 되지만 이 능력 권능은 그런 수준 정도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능력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한테 교육받은 제자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그런 것 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것이 힘이 세졌다, 약해졌다, 또 이것한테 전 세계 말을 하면 다 알아듣습니까? 다 알아듣습니다. 마음속으로 이것에 대해서 서운한 이야기 한 마디만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그럼 이것이 벌써 알아들었습니까? 떨어지죠? 야, 너 미국 갈 때 내가 데려갈게. 그렇죠. 데려갈게. 아니, 그러면 강해지죠. 이것은 말을 하나,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하나 다 알아듣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무진장 많은데 이것이 모르는 글자는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쳐다보기는 우리 장난하듯이 그런 것입니다. 이것이 우스운 것이죠. 21세기에 맞아가면서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자, 우리 대구 저 대전 위원장은 맞아도 몇 집이 좋습니까? 자, 러시아 말로 러시아 러시아 말로 여기가 모를 수도 있습니다. 예띠 밸리브, 예띠 밸리브 했어. 그러면 예띠 밸리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데 예전나 비지 봐. 예년이지. 그럼 우리가 떨어지죠. 이것은 이것이 러시아 말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러시아 말 중에 사투리까지 다 압니다. 모든 러시아 사람이 하나의 해와 모르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머리 참 좋죠? 근데 여기는 이 예니나 비지티가 예띠 밸리가 무엇입니까? 모릅니다. 모르겠죠. 그러면 예니나 비지띠 해 보십시오. 예니나 비지띠 러시아 말로 떨어지죠. 이 예니나 비지티브는 밉다는 소리입니다. 예띠 밸리는 사랑한다는 소리입니다. 찬나큰 해 보십시오. 찬나쿤. 태국 말입니다. 안 떨어지죠. 찬나콘은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몰라도 이것은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 넣죠. 창클레쿤. 창클레쿤. 밉다 소리입니다. 이것이 벌써 눈치 번개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또 스페인말로, 스페인 말로 모릅니다. 때모 때아모 아모 때아모 때아모가 무엇입니까? 사랑 사랑한 어 자떼 한번 안 떨어지죠. 때 어디오 때 어디요 떨어지 때는 밉다 소리죠. 그러면 또 외국말 중국말이 위 와이 해 보십시오. 위 위아니 안 떨어지죠. 밉다 아니 그게 구하이니까 밉자야 뭐니까 구하지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입니다. 해 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밉다가 무엇입니까? 어 니꾸법 니아 니구아 니구아 뭐 말도 거지 같습니다. 니꼬아 니아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것이 모르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아는 말이 또 있습니다. 또 뭐 다른 것 있습니까? 우리가 모르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야 저기 말 해 보십시오. 스웨덴 스웨덴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스웨덴 말로 사랑한다. 모릅니다. 스웨덴 말 아는 사람이 없습니까? 사랑한다. 독일말은 사랑한다. 무엇입니까? 독일말로 사랑한다. 니디? 일리비디 닐비디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밉다 밉다는 모릅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것은 말입니다. 무한대의 언어를 다 압니다. 지구 언어하고 우주 언어하고 모든 것을 다 압니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럼요 꽃도 그렇게 되죠. 마이크도 마찬가지죠. 다 어떤 물질이든 무한대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을 제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얘들하고 대화됩니까? 안 됩니다. 얘네들이 무한대 지능을 가지게 됩니까? 아닙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았을 때 이렇게 잡았을 때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다. 아십니까, 모릅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쓰러진 아이를 심장마비 된 애를 딱 잡았을 때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뀐 것입니다. 일어나라. 그럼 일어납니다. 무시무시하죠? 이 사람이 이것을 잡지 않으면 아무 작동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안 잡으면 안 됩니다. 저는 안 잡아도 이래 버리면 다 바뀌는데 지구인 80억을 한 번만에 쓰러뜨릴 수 있고 한 번만에 생기를 넣어줄 수 있고 그러죠? 여러분 가정에 핸드폰도 한 번만에 다 바꿔 버리죠. 냉장고도 지구상에 있는 냉장고 전체를 탁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이 됩니까? 요렇게 이 물질을 잡았을 때 축복받은 사람이라야 이것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대단하죠? 이 손에 가기 전까지는 이것이 지능이 없습니다. 이 손에만 딱 들어가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의 몸이 이것이 보통 몸입니까? 아닙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빼 버리겠습니다. 축복 나가. I love you. I love you. 무엇입니까? 그지? 안 되는 것입니다. I hate you. I I hate you. I hate you.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져 버리고 이것은 시체입니다.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오아인이 뭐 소용 없습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축복 들어갔다. 해 보십시오. I love you. I love you. 떨어지죠. 근데 너는 잘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말이 알쏭달쏭하게 너는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이러 보십시오. 넌 못생긴 것 같은데 잘생겼다. 그러면 끝에 나오는 말이 좋아야 합니다. 끝에 말이 좋으면 그대로 그것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만 들어보니까 그것이 좋은 말이거든. 그러면 이것이 강해지죠. 자, 너 잘생긴 것 같은데 조금 좀 마음에 안 든다. 이래 보십시오. 너 잘생겨서 조금 마음에 안 든다. 그럼 조금 마음에 안 든다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은 무한대 지능을 가집니다. 근데 어떻습니까? 자 제가 네가 보면 볼수록 예쁘다. 근데 오늘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했죠? 안 떨어집니다. 근데 너 예쁜 것 같은데 보면 볼수록 백이 싫어. 했어요. 그러면 이것은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이 마음속에 들어오는 것을 무엇이든지 말을 안 해도 교신이 됩니다. 이 세계가 신의 세계입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또 이 자체가 인간일 때 개나 동물일 때 사람일 때 다 살아납니다. 심장이 멎어도 심장이 다시 뛰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꼭 죽어야 할 사람을 살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잠깐 그 사람들이 사고로 쓰러졌을 때는 바로 살아납니다. 명이 다 돼서 죽은 사람 살려내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어마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어째서 그런 지능으로 바뀌느냐? 이것이 제가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우리 대전의 위원장은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달콤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보기도 답답합니다. 얼마나 순수한지 모릅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순수합니다. 다섯 번째 대천사지만 굉장히 순수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백궁에서 이 사람한테 앞으로 선물이 많이 쌓여 있겠습니까? 이 사람 백궁 가면 그 선물을 주체를 못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런 사람이 나와서 하는데도 이것이 못 알아듣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 말로 하는 것을 알아들었다 해도 무한대 마음으로 하는 것까지 다 알아듣습니다. 이 세계, 그 대신에 만져야 합니다. 신은 안 만져도 됩니다. 이것이 여기가 들고 있습니다. 자, 야 너 왜 그래 예쁘냐? 제가 이랬죠. 어떤 반응이 오나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너 그 백이 싫어. 저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주에 있는 저 벨라에 있는 물건까지도 여기서 말을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다 바뀝니다. 아시겠죠? 들어가십시오. 오늘 이 사람 운이 좋아서 덜 맞는 것입니다.

생명 존중과 나눔: 하늘이와 무료 급식 서비스

저것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영상 저 우리 저 급식하는 영상 좀 띄우십시오. 저도 더워서 좀 앉았습니다. 자, 이것은 우리가 일곱 개는 무재 칠시에 했죠. 유재삼시는 무엇인지 여러분이 아십니까? 그러면 열 가지 좋은 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재죠. 유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유재, 유재칠시. 유재시는 아십니까?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첫째 물질 하는 것이죠. 재보시죠. 이 재보시는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물질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예, 이 무예시가 있습니다. 무예시는 남의 빚을 갚아준다거나 남의 고통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빚쟁이한테 막 쫓기고 이런 사람을 조금 빚을 면할 수 있게 해주면 그것도 무예시입니다. 자기 받을 것을 안 받는다거나 또 빚에 쫓기는 사람 빚을 좀 갚아준다. 남의 공포를 없애준다. 이 두려워할 외자입니다. 그러니까 두려움을 없애주는 보시, 이것 돈이 들어갑니다. 세 번째, 그러니까 이래서 이것이 두 번째고 세 번째 무엇입니까? 법보시, 허경영 같이 이렇게 무료로 강의하는 것을 법보시라고 합니다. 이 법보시가 왜 유료냐면 장소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돈 내야 보시할 수, 돈 장소 제공해 놔야 여러분한테 강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법보시도 다 먹어야 공부를 하니까 법보시도 유료입니다. 그래서 재보시나 무예시나 법보시 같은 것은 이 무재가 아닙니다. 유재삼시, 그래 앞에서 일곱 개입니다. 우리 일곱 개의 보시를 남한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런 것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통해서 알아놔야 하고 오늘 굉장히 중요한 것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입니다. 종교는 믿음이고 초종교는 확인 가능합니다. 확인 가능. 방금 여러분 이것 하나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이것이 사우디아라비아 말이나 터키 말이나 모르는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터키 말을 해도 알아듣습니다.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고 싶다. 이것이 압니다. 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다 읽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받는 사람이 무엇을 하나 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제가 마음먹고 있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화두를 하나 주는데 하늘에서 백궁에서 저의 움직임을 다 지켜보고 있다. 이것을 여러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에 말입니다. 뭐라고요?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여러분들의 움직임을 낱낱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머릿속에 넣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한테 말하면 못 알아듣는 것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소변을 보러 가야 되겠다. 이것이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 얘 못생겼어, 이러면 그냥 이것이 에너지 빼 버립니다. 축복받은 사람인데도 힘을 빼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남한테 미워하면 안 됩니다. 이것만 해 버리면 도통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초종교는 확인만 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냥 나쁜 짓 다 하십시오. 고사를 지내도 안 합니다. 맞죠? 계명이 필요 있습니까? 계명이 무계명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계명이 없으면 이 애들은 안 따라갑니다. 십계명이 있어야 합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간음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하나님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 거룩하게 지켜라. 세 번째, 두 번째, 이 열 가지 이 계명이 제가 이제 거꾸로 하는 것인데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런 계명이 열 번째부터 올라가는 그 계명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왜? 축복받은 사람은 모든 계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초종교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이것이 앞으로 초고속 비행기도 나오겠죠. 초음속 비행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초자가 붙는 시대가 미래 시대입니다. 비행기는 초음속이라 하여 비행기 대우를 받습니다. 종교도 초가 붙습니다. 이제 초종교가 오고 초가 안 붙은 것은 앞으로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인공지능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었죠. 인공지능 자동차도 만들었는데 인공지능 인간도 만들죠. 그러면 인간 인공지능 인간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초지능을 넣어줘야 합니다. 초가 안 붙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인간 같아 가지고 오는 사고 내기 바쁩니다. 인간 지능 같은 것만 넣어 놓았다가는 사고 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다가 초인간 그 그 저저 지금 유명한 그 미국에서 만들어 놓은 그 아바타 하나 있습니다. 인간 무엇입니까? 로봇, 아주 발달된 인간, 얼굴하고 똑같이 만들고 눈도 왔다 갔다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 로봇이 있습니다. 근데 그 로봇한테 너는 무엇을 물어봤죠? 너는 코로나 예방 주사를 안 맞냐? 엉뚱한 질문을 하니까 어머, 나는 저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주사 맞을 필요가 없어요, 요렇게 답이 딱 나오는 것입니다. 뭘 물으면 답이 다 나옵니다. 그 로봇인데 그 로봇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전시한 데 가 가지고 교수가 어, 넌 로봇 예방 주사 안 맞아? 보니까 아 나는 인간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예방 주사 안 맞아도 됩니다, 딱 이러는 것입니다. 되게 발달돼 있죠. 무슨 질문이든 답은 나옵니다. 답은 나오는데 신인이 주는 이런 초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오직 사이보그, 인간이 입력한 것만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은 발전이 없습니다.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인공지능 안에 자동차에는 인공 인간이 들어 있습니다. 인공 인간의 두뇌를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여기 했죠. 터널을 싹 들어가는데 어린애가 다섯 명이 터널 안에서 뛰쳐 나옵니다. 얼마나 급합니까? 그러면 인공지능 차입니다. 운전수는 안에서 자고 있습니다. 뒷자리에 앉아 가지고. 근데 인공지능 차가 가다가 고속도로가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팍 들어가니까 어린애가 그냥 다섯 명이 팍 뛰어오니까 이것을 받느냐 옆으로 핸들을 돌리느냐 여기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입력해 놓았습니까? 인간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그 애들 다섯 명 죽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자기 차를 탄 사람 위주로 입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공지능이 인간의 휴머니즘을 가지고 있다 해가 인간을 살려야지 제가 희생을 당해야지 이렇게 되어 버리면 그 차를 누가 사지 않습니까? 안 탑니다. 아무도 유사시에 잘못되면 그냥 고가도로 밑으로 날아가 버리면 그거든 아마 아마 길에서 뭐 났던가 고가도로 위에서 핸들 꺾어 나가 버리는 것보다는 앞 사람을 치더라도 인공지능 차는 벌금이 약합니다. 감옥 갈 일이 없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간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인공지능 차는 몇 명을 죽이든 뭐 하든 뒤에 탄 사람은 책임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입력시킬 때 앞에 사람을 죽여도 옆으로 팍 틀다가 터널 벽을 받아 이 사람이 죽는다, 이것을 입력을 그렇게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그럴 때 방황합니다. 야, 이것을 핸들을 틀어야 되냐? 그냥 받아야 되냐? 애매하죠? 그래서 이 인공 인공지능을 만들 때 인공지능 차를 만들 때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이 중에 30명이 있고 이쪽에는 20명이 있는데 어느 것을 받아야 되냐? 이 위험할 때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럴 때 계산을 해 놔야 합니다. 다 일일이. 그러면 이 핸들이 요리 갔다 요리 갔다 하는 것입니다. 재밌죠? 신인이 이 인공 인간의 인공지능은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사례집 띄우고 저 우리 무료 급식 하는 것 한번 띄우고 하늘이 하늘이가 새끼 세 마리 낳았습니다. 한번 영상 띄워 보십시오. 하늘이 영상 좀 띄워 보십시오. 우리 하늘이가 하늘궁에서 키우는 개 있죠? 하늘이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새끼를 벌써 세 마리 낳았습니다. 제 생일날 보십시오. 새끼 나와 가지고 핥아주는 것이 있죠. 저만 저만 저것이 새끼입니다. 그것도 왜 1월 1일 날 낳았냐고? 저것이 하늘입니다. 저 한 놈이 되게 발버둥 치고 나머지는 누워 있습니다. 그러면 가서 핥으면 깨어납니다. 저것이 태어나자마자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핥아주면 정신을 차립니다. 지금 애들이 배속에 있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저렇게 핥아주지 않으면 배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보십시오. 막 핥아주죠. 그러니까 엄마 젖을 찾아가지 않습니까? 한 마리는 찾아갔고 두 마리는 자빠져 있습니다. 저 보십시오. 가서 막 핥아 막 저렇게 입으로 막 핥아 깨웁니다. 저 보십시오. 자고 있다가 어 저 보십시오. 막 핥으니까 아 귀찮아 죽겠지 하지 마. 궁이 자기 배속에서 나온 태를 혼자 다 먹어 버립니다. 그 저 태를 먹고 나면 며칠 밥을 안 먹어도 된답니다. 영양분이 많아서. 그러니까 사람은 엄마가 태를 안 먹지 않습니까? 동물은 그 태를 먹고 한 3일을 버팁니다. 그래 젖이 잘 나온답니다. 그래서 태줄을 하나도 안 남기고 다 먹었죠. 이것이 다 먹었습니다. 저만 자고 있는데 자꾸 괴롭혀 혓바닥으로 저러니까 이제 깨는 것입니다. 저만 저만 누워 자고 있습니다. 배속인 줄 알고. 아이고, 참 우습죠. 이제 저렇게 막 핥으니까 이제 정신을 차리는 것입니다. 저 보십시오. 막 빙빙 돌려 가지고 막 깨웁니다. 여기 하나 가서 젖 먹고 있죠. 요놈 이제 다 깨웠습니다. 여기 한 놈 젖 먹고 있죠. 요놈 아직 정신 덜 차렸습니다. 저것이 여러분 보니까 신기하죠? 궁 하지 마. 궁 옆에 다른 개가 궁이가 있거든. 하늘궁, 이것은 하늘이고 궁이가 옆에 있습니다. 그 궁이가 옆에 오니까 못 오게. 자기 새끼 옆에 못 오게. 하지 마. 궁이. 이 세상에 하늘이만큼 예쁜 개는 없습니다. 하늘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쁜 개입니다. 여러분들 얼굴을 자세히 안 봐서 그렇습니다. 저 하늘이보다 예쁜 개는 없습니다. 그 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자, 또 다른 사진. 하늘이 얼굴 보이는 사진은 없습니까? 얼굴 저것은 빨리 이것을 하려고 얼굴이 안 보이네. 하늘이 처음에 새끼 낳았을 때 얼굴 있습니다. 얼굴. 아, 요거 요것이 하늘입니다. 저 하늘이 눈을 보십시오. 눈이 굉장히 선합니다. 어머, 새끼 세 마리가 젖 먹고 있네. 누워 있죠? 저 하늘이 눈이 굉장히 선하게 생겼습니다. 눈알이 새까만 진주 같습니다. 그리고 반짝반짝합니다. 그리고 항상 저렇게 예쁩니다. 동물이 신기하죠? 저렇게 젖이 금방 커져 버리는 것입니다. 새끼 낳으니까 벌써 젖이 저렇게 헐겁게 커집니다. 저 개가 젖이 열 개 달렸거든. 열 마리까지 낳았는데 세 마리 낳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는 이름이 저 고령이고 고령산, 하나는 계명입니다. 계명산, 하나는 뒤에 수리산, 수리입니다. 그래서 요놈이 고령입니다. 고령이. 요놈이 계명입니다. 요놈이 수리입니다. 그러니까 요 세 마리가 요 주변에 산 이름을 따서. 요 엄마는 이것은 하늘이, 하늘이요 눈이 굉장히 예쁘게 생겼습니다. 이 하늘이를 쳐다보면 모든 이 세상에 최고 동물 중에 예쁩니다. 그렇게 생겼습니다. 보이죠? 눈이 새까맣습니다. 까매도 보통 까만 것이 아닙니다. 약간 그래 보이죠? 하늘이가 눈을 가지고 귀가 좁히다고 그렇게 귀엽습니다. 그 대신에 이것은 이 진돗개의 털이 아닙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개의 털입니다. 애완용 개입니다. 사이즈가 실제로 요만합니다. 작은 개가 새끼를 낳은 것입니다. 아시겠죠?

자, 또 영상 다른 것 우리 저 무료 급식 하는 것도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영상을 보고 전화가 많이 옵니다. 한번 띄워 보십시오.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것 하고 다른 것 보일 것 없습니까? 그 뭐 저저 증언하는 것 있었죠? 증언하는 것 하나 띄우십시오.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제가 한번 보니까 이곳은 허경영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입니까? 너무 와.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줄 서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한 4, 500명 정도 오시고 계세요.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지 않습니까?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무료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365일 매일 하고요. 혹시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든 것은 없고요. 기쁘게 가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드려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이거 하나 드려. 그래 드려 드려. 자 자 추운데 그래 그래 그래 이거 오다나 오다나가 선생님 존경합니다. 잘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고생 많습니다. 옷도 하나까지. 감사합니다. 드리면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저 이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이것은 핫팩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체감도 영하 20도예요. 이렇게도 이렇게 직접 나오셔서 이렇게 나눠주시는데 오늘이 이제 금년 중에 제일 추우니까 맞아요. 제가 이제 핫팩도 가져오고 내복 내복도 이제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요거 도시락 드리고 그렇게 되면 비용이 정말 어마어마한 지금 요새는 지금은 한 달에 1억 정도 들어갑니다. 1억이요? 월 1억, 그러면 혹시 그 1억이라는 비용을 어디서 충당하시? 제가 이제 순수하게 강의에서 번 돈입니다.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정말 오래 전부터 봉사를 해왔다고 생각 들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봉사를 하시는지? 국가가 다 못하는 것 이제 우리 민간인들이 해야죠. 혼자서 안 되니까 대통령 돼서 무슨 정책으로 해 보려고 했던 것입니다. 국민이 원체 어려우니까 월 100만 원씩 주겠다 했는데 뭐 이것 줘 가지고 해결이 되겠습니까? 이것은 하루 봐야 몇백 명이지 않습니까? 도시락도 그냥 도시락이 아니라 정말 고급 도시락입니다. 도시락이 제일 좋은 것 이제 떡도 들어 있고 뭐 건빵도 들어 있고 건빵 어 도시락 들어 있고 도시락 물 생수 물 어떤 때는 이제 과일도 들어가고 귤, 그러니까 우리는 평균 다섯 가지인데 오늘은 이제 핫팩하고 오다하고 가장 추운 날 제가 나왔어요. 두 번째 반갑습니다. 핫팩이에요. 고맙습니다. 그래요. 핫팩. 내일 올겨울 따뜻하게 지내세요. 저기 후원금 이제 전화번호나 통장번호 같은 것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 많이 늘리면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안 하는데 앞으로 그런 것을 넣어 영상을 만듭니다. 나와서 쳐도 허경영 총재님께서 이것을 볼 거예요. 고맙죠. 무료 급식을 이렇게 받을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궁금해요. 어떤 생각이죠? 감사하고. 아이고, 고생 많습니다. 아이고, 아이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고 또 이제 2022년 이제 마무리하는 시기인데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가능하면 좀 많은 사람한테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이 급식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고. 오늘 저도 이 훈훈한 광경들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저도 함께 무료 급식에 일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하늘 무료 급식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치유의 증거와 절대적 믿음의 가치

사례집 사례집 빨리 하고 사례하고 빨리 하지 사례 하나 있죠? 그것 올리고 끝내야 시간을 아주 철저히 지켜야 하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2년 전에 축복을 받으시고 몸에 굉장히 좋은 현상이 일어났다고 해서 인터뷰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나요? 축복은 2년 전에 받았고요. 이 신인님의 유튜브는 17년 6월 달부터 계속 보고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 20시간 이상을 계속 본 것 같아요. 한 2년을 그렇게 봤어요. 봤는데 오늘 갑자기 30개월 전에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했는데 당뇨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당뇨 고혈압 약을 25년을 제가 먹었어요. 그래 가지고 몸도 막 90kg 이렇게 나갔어요. 근데 그렇게 하다가 한 10월 11월 1일부터 한의사한테 그 침을 어깨가 안 좋아 가지고 침을 맞으러 다녔어요. 맞으러 다녔는데 거기에 가게 되면 꼭 혈압을 재게 해요. 혈압 재면 줘 가지고 침대 물어본다고. 그럼 혈압이 얼마냐고 처음에 재니까 뭐 137 이렇게 나오더니 그냥 정상이라고 혈압약을 안 먹어도 된다 그러더라고요. 근데 그러면서 그 사람이 뭐라고 하냐면은 여태 25년을 혈압약을 먹었다가 안 먹으면 이상하니까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으라고 하더라고요. 워낙에 오래됐는데 그래서 그렇게 먹고 있는데 먹으나 마나 신경 안 쓰고 이제 먹는 것도 잊어버릴 때가 많아요. 거의 잘 안 드신다는 소리네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뇨는 어떻게? 당뇨는 피검사할 때 3개월 전에 병원에서 피검 했는데 당뇨는 없어요, 그러더라고. 옛날에는 그 당뇨가 오랫동안 있었다면서 25년을 약을 드시고 당뇨 혈압 고지혈증 약을 먹었어요. 근데 지금 모든 것 정상이 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저도 이 상황 제가 이렇게 가만히 보니까 우리 신인님한테 축복받으시고 축복받고 또 에너지 받으시고 에너지 받고 전 신인님의 안티를 전혀 안 하 전혀 안 하시고 그래서 그런 것 같다고 이렇게 말씀 아유네 축하드립니다. 저 사람은 안티를 한 번도 안 했답니다. 그러니까 적당히 뭐 신인한테 적당히 하는 것보다 절대적으로 하는 것이 좋죠.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믿음이 없는 필요 없는 것이죠. 그냥 눈으로 보고 따라오면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죠? 시간을 잘 지켜야 하니까 이것으로 끝내야 합니다. 토요일 강의를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스님은 일생을 소외 계층과 인류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 위대한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오늘 그 신인님이 직접 그리신 그림을 보고 참 이것이 경스럽지 않습니까? 신인님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신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