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삶과 백궁 레벨의 중요성
사람은 병고 없이 안락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삶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우리는 이 땅에서 잠시 머물다 갈 뿐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후 영원한 삶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두운 밤길을 걷는 우리에게 밝은 등불이 되어 오신 허경영 신인님을 바르게 알고 축복과 천사, 영적 에너지를 받아 풍요로운 삶을 누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인류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실 허경영 신인님의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선택받은 소수와 금강송 비유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백궁 레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제 종교 시설이나 강의하는 곳에서 식사도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사람 숫자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제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들을 볼 때 한심하게 보일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레벨이 없습니다. 레벨이 있는 사람이 제가 있는 동안 그렇게 많이 있을까요? 저는 인류 전체를 구하러 온 것이 아니라 소수를 구하러 왔습니다. 예언서에는 ‘자하달상 천만 위’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즉, 인간들 중 소수를 구하러 왔다는 뜻입니다. 예언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짐작은 하지만, 그 자가 와서 70억을 다 구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소수만을 구합니다.
목수가 광화문이 불타버리자 금강송을 구해야 했습니다. 금강송을 어디 가서 구할까요? 서울 시내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서울 시내를 백궁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서울 시내에 금강송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저 삼척이나 소백산맥, 태백산맥 골짜기에 금강송이 조금 있습니다. 그 금강송을 다 베어 올까요? 아닙니다. 집을 지을 만큼만 베어 오는 것입니다. 목수가 가서 “저 나무 베라, 저 나무 베라, 저 나무 베라” 하고 지목해야 합니다. 그리고 페인트를 발라 놓으면, 나무를 베는 사람들이 가서 잘라서 운반하는 것입니다. 대목은 가서 나무만 보지, 나무가 오는 것까지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나무 제목을 정해 놓습니다. “이건 서까래 하면 되겠다, 이건 대들보 하면 되겠다” 하고 정해 놓고 와버립니다. 그러면 그 나무들이 작업장까지 도착합니다. 전 세계에 있는 나무를 다 베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온 목적은 이것입니다. ‘자달상 천만 명’, 즉 천만 명 내외에 들어가는 것이 제가 이번에 온 이유입니다. 저는 다음에도 오겠지만, 다음에 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에 한 번 왔다 가면 또 많은 세월이 흘러갑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지상에서 제가 여러분의 레벨을 조절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다른 것은 다 알지만 여러분의 레벨을 늘릴 수는 없습니다. 레벨을 빼버릴 수는 있지만 늘릴 수는 없습니다. 넣었다 뺐다는 되지만, 레벨의 숫자를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백궁 레벨과 대천사의 역할
지금 레벨이 제일 높은 사람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500? 오베? 강다교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가 맞습니다. 박수 칠 기회를 자꾸 놓치지 마십시오. 사람이 제 앞에 나온 것만 해도 복받을 일입니다. 박수를 쳐야 합니다. 여러분이 나온 것이나 똑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을 대신해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타인의 고통과 공감의 중요성
소방관이 불이 난 아파트에 뛰어들어 두 살짜리 어린아이를 안고 나왔는데, 아이의 머리가 쪼개져 피가 쏟아지고 뇌가 없어졌습니다. 그래도 아이의 얼굴은 남아있어 끌고 나와 보니 이미 죽었습니다. 응급차에 태우는 데 보니 이미 죽었습니다. 소방관은 “한 가정이 또 파괴되고 영혼이 파괴됐구나”라고 말하지, “이 애가 죽었구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또 한 가정이 영혼이 고통 속으로 들어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부모가 차에 치여 두 살짜리 아이가 머리가 깨져 죽었는데, 그것을 구해낸 교통경찰관이 마음속으로 “얘가 죽었구나”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또 한 가정에 피눈물 날 고통이 시작됐구나, 한 가정이 또 파괴됐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자기 집에 두 살짜리 딸이 있다면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자기 딸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그 소방관이 자기 딸을 안고 집에 가는 기쁨, 불 속으로 뛰어다니는 기쁨은 그 딸을 월급 모아서 공부시키려고 뛰어 들어가는 것입니다. 죽든 살든 딸 때문에 용기가 생겨 소방관을 하고 있는데, 그 딸이 죽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소방관은 힘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 딸을 위해서 불 속에 뛰어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든 살든 훌륭한 소방관이 되어 나중에 딸에게 늙어서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해서 너를 공부시켰다”고 할 수 있기 위해서 아버지가 열심히 소방관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출세해서 잘 먹고 잘 살려고 뛰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 자식, 부모님을 위해서 목숨 걸고 전쟁터에 가고 목숨 걸고 뛰는 것입니다. 그 소방관이 그 아이를 보는 순간 억장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또 한 가정의 비극이 고통이 시작됐다, 한 가정이 파괴됐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 말이 예사로 들리지 않습니다. 남의 불행이 내 불행입니다. 남이 잘못되라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망합니다. 비록 억울한 일을 당했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내 일이 저 사람 일이고, 저 사람 일이 내 일입니다. 이 천지는 둘이 아닙니다. 생과 사는 둘이 아닙니다. 빛과 어둠은 둘이 아닙니다. 움직이는 것과 정지된 것은 둘이 아닙니다. 우리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나 고요한 것이나 같은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생과 사가 같은 것이고, 어떻게 보면 높은 경지에서 보면 선악이 같은 것입니다. 악한 사람을 보고 욕하지 마십시오. 악한 사람이 있으니까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잡혀가는 사람을 봐야 “어머, 내가 우리 아들 공무원인데 저런 데 잡혀가지 않게 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공부해 고시 붙어 얼마나 고생했는데 간신히 공무원이 되었는데, 괜히 남의 돈 100만 원 받았다가 평생 공무원에서 쫓겨나 감옥에 갑니다. 많이 받아서 가는 것이 아닙니다. 100만 원만 받아도 공무원은 감옥에 갑니다. 우리가 노력한 것이 하루아침에 허사가 되어버리는 일이 어마어마합니다. 열심히 해서 훌륭한 검사가 되어 검사장이 되었는데, 여자 한 번 잘못 만졌다가 명예가 쫓겨나고 고시 공부한 것도 없어지고 인생에 피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도 자기에게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괜찮은데, 악랄한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공무원과 일반인은 좀 다른데, 공무원들은 굉장히 처신을 조심해야 합니다. 차를 탔는데 여자가 와서 몸을 비벼도 겁을 내야 합니다. 자기는 다 한 것이 아닌데, 그중에서 밀고 들어와 붙어 놓고 자기가 일부러 와서 붙었다고 신고해서 남의 집 아들 신세를 망쳐 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잘 될 것 같습니까? 절대 망합니다. 그런 것을 하루아침에 잘못해 버리는 것입니다. 공무원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선악의 본질과 자유의지
선악이 왜 같냐고 묻는다면, 그렇게 패가망신하는 도지사도 우리가 봤고, 부산 시장도 봤습니다. 선악은 같은데, 악을 보고 선을 배워야 하고, 선을 보고 더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분리해서 보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금 살아 있지만 곧 죽습니다. 그러나 하늘공에 갖다 놓은 돌멩이는 수천 년간 여기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나면서 그 돌을 보고 “어머, 저 돌은 윤회를 안 해. 항상 그 자리에 그대로 있을 거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돌은 몇천 년, 몇억 년 가도 그대로 있을 텐데 우리는 자꾸 모습을 바꿔야 합니다. 어떤 면에서는 우리는 서운하고 돌은 죽지 않습니다. 그러나 생사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기회를 주지만 돌한테는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넌 항상 그렇게 생긴 그대로 놀아”라고 합니다. 우리는 마음만 잘 쓰면 미인으로도 태어날 수 있고, 훌륭한 집에 태어날 수 있고, 백궁도 갈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무엇을 주었습니까? 자유의지입니다. 자유의지가 무엇입니까? 취사선택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취사선택이라는 무시무시한 무기를 주었습니다. 이 취사선택의 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엄청난 자유가 주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하고, 버리고, 버리는 것을 우리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어디에 주로 썼습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 때 썼습니다. 취사선택을 통해 “저 사람이 유리하겠다, 저 허경영이 저 사람이 유리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 취사선택의 자유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자유의지입니다. 우리는 투표라고 하지만 자유의지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의 자유이고, 이 자유에서 레벨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 자유에서 여러분이 하늘공을 찾아온 것입니다. 저를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아달성 천만’입니다. 그런데 그날 우연히 엉뚱한 데 놀러 갔거나, 유튜브를 안 보고 저에게 안 오고 딴 데 갔다가 지금 저승에 간 사람도 있을 것이고, 감옥에 간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우연히 친구와 잘못 어울려 그날 딴 데 간 것보다 여기에 온 것이 100배 나았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둠의 세계에서 계속 윤회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바위보다도 더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서 레벨을 측정받고 있습니다. 지금 백궁에 여러분은 이미 영주권이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백궁은 모든 사람들이 레벨이 있습니다. 거기서 옷에서 빛이 나고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을 보면 존경해야 할 사람인지, 어마어마한 지위의 사람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지상보다 어마어마한 계급 차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서로 차별은 안 하지만, 서로 존경하게 됩니다.
백궁 레벨 측정과 선업의 보상
백궁 레벨이 지금 우리에게 제일 높은 사람은 부산의 강다교입니다. 부산의 강다교는 경남 전국 순례단 총단장, 하늘궁 순례단 전국 총단장이고 영성센터 총단장이며 부산 지역에 있습니다. 또 전 세계 총단장은 박효숙 씨가 하고 있습니다. 박효숙 씨는 부산 하늘궁 순례 총단장 강다교보다 레벨이 높습니다. 강다교 레벨은 3천무입니다. 엄청나게 높습니다. 박효숙 씨는 세계 총단장으로 레벨이 2천5백무입니다. 강다교 단장이 3천무로 1위, 박효숙 씨가 2위입니다. 국제 총단장이 좀 더 분발해야 할 것입니다. 대천사를 하나 가져오면 레벨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아 미국에 다른 사람을 몇 명 데리고 오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새로운 사람을 또 데리고 오면 여러분의 레벨이 바뀝니다. 레벨을 많이 주는 것이 있고 적게 주는 것이 있습니다. 어느 것이 레벨을 많이 주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상한 일을 하나 했는데, 선거운동을 했는데 레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전부 200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선거운동보다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이 더 많이 올라갑니다. 박차순 씨는 사람을 많이 데려오고 새로운 사람을 많이 넣어서 레벨이 2천5백무까지 올라갔습니다. 강다교 단장이 3천무, 박차순 씨가 2천5백무입니다. 여러분들은 1천무에서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한 달간 운동을 했지만, 이 세상의 것은 물거품입니다. 백궁에서는 레벨의 보상이 충분히 주어집니다. 이 지구의 돈은 이 지구에서 가져갈 때 쓸 수 있을까요? 지금 여기가 소속인 미국이라고 가정해 봅시다. 국적이 미국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한국 돈 100억을 가지고 있다가 남북한 전쟁이 나서, 전 세계 어디서 바꿔주는 데가 있을까요? 한국 은행 문 닫고 한국 돈은 쓰레기 취급을 받습니다. 아무도 안 바꿔줍니다. 그런데 미국이 전쟁 났다가 망했다 해도 미국 달러는 전 세계에서 쓸 수 있습니다. 미국이 전쟁 나서 망해도 다른 나라들이 미국 달러를 전 세계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기축 통화입니다. 그 달러 가치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미국이 난리가 나서 전쟁이 나든 말든 미국 달러는 전 세계인이 값이 내려가면 손해입니다. 어떤 나라든 미국 달러를 거절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 돈을 가지고 있는데 전쟁이 났다, 일본에 가면 누가 바꿔줄까요? 미국 가면 바꿔줄까요? 휴지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재산, 이 지상에 있는 재산은 실제로는 백궁에서는 휴지입니다.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을 위해 고민하거나 늙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밥 먹고 아주 편안하게 살면 됩니다. 쫓기면 쫓기는 것이고,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 없어서 못 갚았어”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편하게 살아야 합니다. 단, 거기 가도 밥을 줍니다. 의아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거기는 아무 생존 경쟁이 없습니다. 밥 시간이 1년 내내 1분도 안 틀립니다. 요만한 구멍으로 밥이 딱 들어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구멍으로 밥을 한 개씩 넣어주지, 밥상 차려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밥과 국이 따로따로입니다. 구멍으로 쏙쏙 받아 가지고 먹는데, 그 밥 시간이 1년 12달 1분도 안 틀리니까 위장병 환자는 다 없어집니다. 걱정 없습니다. 옷 주고, 재워주고, 텔레비전 틀어줍니다. 밤 9시는 무조건 불 꺼야 합니다. 밤 9시 넘어서는 책을 못 봅니다. 그것이 결점인데, 그때는 자야 하는 것입니다. 아침이 되면 불이 저절로 켜지고 다 일어나야 합니다. 시간이 아주 일정하기 때문에 몇 년 있으면 병 다 고치는 사람이 있고, 몇 년 있으면 몸이 만신창이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왜 이 두 부류의 인간이 나올까요? 자기가 잘났다고 몸에 힘주고, 내가 갇혀있다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 자는 몸을 버려 병원에 가야 합니다. 그런데 “아하, 인간의 세상에서는 얻을 게 없구나. 내가 여기서 마음 공부를 하자. 영적인 걸 좀 닦아보자” 이러고 눈을 감고 하늘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있는 자들은 얼굴이 너무너무 좋아져서 나옵니다. 두 사람이 있는 환경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왜 다를까요? 마음을 남에게 덮어씌웠기 때문입니다. “저놈 때문에 잡혀 들어왔어, 저 자식 때문에 내가 들어왔어”라고 남 탓을 하는 사람은 그 안에서 간을 끓여 화병이 생기고 몸을 버립니다.
분리 공포와 치유의 길
감옥에 들어가면 분리 공포라는 것이 생깁니다. 분리 공포가 생기면 아기가 엄마에게서 떨어져 어디 가다가 갑자기 엄마가 안 보이면 분리 공포가 생깁니다. 아기가 놀랍니다. 그래서 엄마를 찾아다니고 엄마는 또 엄마대로 찾아다닙니다. 엄마가 놀라는 공포가 분리 공포입니다. 자기가 지금 엄마와 떨어졌다는 것을 아기가 직감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아기는 엄마와 분리된 것을 전혀 모르고 엄마가 옆에 있는 줄 알고 기분 나는 대로 갑니다. 그런데 어떤 아기는 가다가 뒤를 돌아봅니다. 엄마가 없네? 이래서 분리 공포가 그때부터 생깁니다. 그래서 아기가 놀라서 이것이 나중에 정신병이 됩니다. 공황 장애, 폐쇄 공포 이런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래서 나중에는 외로우면 술을 마십니다. 알코올 중독자 이런 사람들은 어려서 엄마가 집을 뛰쳐나가서 혼자 놔두거나, 아버지에게 얻어맞으면서 아빠 밑에서 큰 사람입니다. 분리 공포가 있는데 엄마에게 아빠에게 말만 했다가는 얻어맞으니까 말 못하고 맨날 엄마만 찾는 것입니다. 이혼하고 아이 놔두고 가버린 여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분리 공포가 엄청난 병입니다. 평생 병으로 따라다닙니다. 이 분리 공포를 남에게 주는 자는 엄청난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 아이들에게 분리 공포를 준 자도 축복받으면 싹 없어지고 업보도 없어지는데, 백궁 가는 사람은 예외입니다. 인간들은 그것이 예외가 될까요? 남에게 분리 공포를 주면 안 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남에게 공포를 안 줘야 합니다. 심리학에서 인간의 심리를 좌우하는 것이 분리 공포입니다.
허경영의 분리 공포 제로 경험
저는 세상에 와서 분리 공포를 느꼈을까요? 안 느낍니다. 엄마를 찾거나 가족을 찾거나 이런 일이 없습니다. 그냥 천지가 다 그냥 저의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무서운 것이 없어 동네 아줌마들에게 가서 애교를 떨어 얻어먹었습니다. 제 마음을 보면 아줌마들이 제가 말을 하기 전에 저를 만져주었습니다. 우리 엄마가 그렇게 돌아가셨으니 불쌍하다고 생각하여 제 마음을 보면 전부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저를 만지니까 제가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동네 아줌마들이 제 마음을 보면 자기 자식보다 더 저를 안쓰럽게 생각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좀 그랬습니다. 그 난리 통에 제가 살아남은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울에서 엄마가 데려와 여기 놔두고 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아이가 저렇게 혼자 크니까 동네 만나는 아줌마들이 전부 제 분리 공포를 없애주었습니다. 사랑을 주었습니다. 빈말이라도 “야 인마, 저 허경영이 봐라. 지 혼자 저렇게 공부를 얼마나 잘하냐. 선생보다 잘한대”라고 시골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저를 꼬마를 보고 “쟤는 선생보다 한문을 더 잘 알고 공부를 더 잘하는데 너는 뭐하는 자식이냐?”라고 하면서 자기 자식에게 욕을 퍼붓고 저를 비교하는 바람에 동네 아이들이 저만 보면 괴로워했습니다. 엄마가 꾸짖으면 “아마 허경영이 걔 봐라. 엄마 없어도 얼마나 공부 잘하냐. 지게 지고 가면서도 공부하지”라고 했습니다. 공부하다가 자빠지기도 많이 자빠졌지만, 지게 지고 가다가도 공부하다 돌멩이에 넘어져 자빠지고 그렇게 하면서 공부를 하는데, “이것은 뭐하는 놈들이냐?”라고 했습니다. 이래서 제가 서울로 온 지 10년 후에도 동네 사람들이 꾸준히 말할 때는 제 이야기를 했습니다. “서울에 간 그 허경영 형만 좀 본받아 따라가라” 이러면서 꾸짖음을 할 때는 제가 그 아이들에게 핑곗거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아이들에게 미움을 샀습니다. 저는 분리 공포가 없이 자랐습니다. 그래서 독방에 가다 놔도 너무너무 편합니다. 지금도 저 독방에 있습니다. 분리 공포 제로입니다. 방에 가둬놓고 문을 잠그는데 방은 이만큼 좁습니다. 그런데 앞에 문에 구멍이 여러 개 있는데 창살이 되어 있고 문을 잠그고 밖에 쇠통 잠그는 소리가 들립니다. 잠가버립니다. 방이 수백 개니까 교도소가 불이 날 때는 다 타버리고 이것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교도관은 도망가 버립니다. 그 안에서 다 죽는데, 교도소는 불이 나면 원래 많이 죽습니다. 분리 공포 있는 사람은 불안할 것입니다. 한 사람이 열쇠를 가지고 있으니 그것을 어떻게 다 엽니까? 열쇠 꾸러미가 이렇게 큰데. 굉장히 위험한데도 하나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백궁 레벨과 선업의 축적
레벨을 앞으로 더 올리도록 하십시오. 많이 올라갈 것입니다. 본인의 레벨은 얼마인지 봅시다. 레벨이 2천무입니다. 대천사입니다. 사람들도 많이 데려왔을 것입니다. 박효숙 씨는 2천5백무입니다. 레벨이 높습니다. 오늘 백궁 레벨에 대해 보고 있는데, 이 레벨이 다른 종교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레벨을 올릴 수 있을까요? 1이 나옵니다. 다음은 밥 레벨입니다. 밥 레벨은 3천무입니다. 엄청 높습니다. 이 사람이 하는 것을 거부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기 전에 명상 센터를 10년 정도 했습니다. 집에 80명씩, 100명씩 모아놓고 밥을 해주고. 미국 사람으로서 그것을 한다는 것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명상 센터, 영성 센터는 아니지만 저를 몰랐으니까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천재입니다. 머리가 천재입니다. 공부를 잘하는 수재입니다. 수재에다가 판사를 했습니다. 그만두고 변호사를 하면서 명상 센터를 운영했습니다. 가정집이 크다 보니까 그것이 명상 센터였습니다. 10여 년 동안 밥을 해댔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좋은 일을 하다 보니까 선업을 쌓다 보니까 저를 만난 것입니다. 술 마시다가 저에게 온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선택된 사람이 온 것입니다. 그 사람만 레벨이 높은 것이 아니라, 그때는 레벨이 없었지만 선업을 많이 쌓았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하늘에 상달이 되어 그중에서 선택되어 온 것입니다. 박효숙 씨가 하늘궁으로 오게 된 것도 이미 10여 년 동안 봉사를 하고 좋은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그 부분의 레벨을 보니까 밥 레벨이 7천무, 8천무, 만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서 더 이상 레벨을 쌓을 이유가 없는 경지에 있습니다. 강다교 교수님 레벨이 3천무인데, 밥 레벨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교수님은 따라갈 수 없습니다. 본인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착각하지 마십시오. 밥 레벨 1만5천무, 2만무까지 올라갑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미 백궁에 간 사람은 레벨이 어마어마합니다. 밥 레벨 10만무, 100만무, 천만무까지 올라갑니다. 백궁에 간 사람은 레벨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아무리 숫자를 들이대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거기 레벨이 적용되는데, 이미 지상에서는 측정할 수 없는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궁에 간 사람, 오백궁에 간 사람의 레벨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가서 이미 그 교육을 마쳤으니까. 거기 교육을 마치고 거기에 태어났기 때문에 지상에서 우리가 레벨을 측정한다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레벨이 올라가 있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백궁에 안 간 사람, 죽은 사람 레벨을 한번 측정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제로입니다. 박효숙 씨 어머니 레벨은 제로입니다. 백궁에 안 간 사람입니다. 박효숙 씨 아버지 레벨도 제로입니다. 이 사람은 저를 만난 사람이 아니고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나중에 했겠지만, 아니었습니다. 죽기 전에 받았어야 했는데. 제로입니다. 나중에 받은 것은 그 레벨과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효숙 씨, 이제 알겠습니까? 백궁이 어떤 곳인지 이해가 갑니까? 거기는 레벨이 지상 레벨하고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그러나 생존해 있는 사람 중에 제일 높은 사람이 지금 강다교입니다. 죽은 자의 레벨은 확인해 봤습니다. 백궁도 오백궁 간 자의 레벨은 어마어마합니다.
오백궁 확정자와 레벨 경쟁
여러분들이 500궁을 간다는 것은 레벨이 100무 이상이면 500궁입니다. 여러분들이 전부 500궁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레벨을 채웠을 때 100무가 안 되는 제 측근들이 좀 있었지만, 그 사람들 제외하고는 전부 500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레벨은 진심으로 저를 위해서 하늘 백궁을 위해서 일한 사람들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지, 우리와 가까이 있었다고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박찬순 씨는 레벨이 우리 밑에 있는 사람들보다 10배가 높습니다. 하늘궁에 한 사람을 데려와서 축복을 줄 때 그 레벨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거기에 10명, 20명 이렇게 데려왔다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 레벨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종교 단체 몇십 년을 다녀봐도 레벨은 제로입니다. 이것을 어디서 재고 있습니까? 천국에서 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하는 천국인 백궁은 실제 존재합니다. 실제 존재하고 간 사람 레벨 테스트 해보면 무한대로 올라갑니다. 계속 올라갑니다. 부르는 대로 올라갑니다. 지구의 숫자 가지고는 해당이 안 됩니다. 거기 계산기가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무한대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빨리 죽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취사선택은 이 세상에서의 행복과 불행을 가져오는 선택이었지만, 하늘궁을 택한 것, 허경영을 택한 자는 취사선택을 잘한 것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이냐, 백궁이냐, 지옥이냐 천국이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잘 선택했습니다. 0.1%의 후회도 없어야 합니다. 지금 어떤 사람이 전주에서 허경영을 옛날부터 안다며 공약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물건을 팔기 위해 사람을 끌어모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절대 그런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런 사람은 저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전부 제 사람들을 데려가기 위한 수법입니다. 저는 누구에게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스스로 한 사람이고 가지고 온 것입니다. 누구에게 공부해 가지고 제가 그렇게 할까요? 우리 무국대도 의장님 레벨이 높고 박차순 씨 레벨이 높고 강다교도 현재 높습니다. 다 레벨이 높은 사람들인데 그분들이 한 것은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하늘궁은 천만이라는 것이 적어 보여도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왜 우리나라 사람 전체 2천5백만 명에게 축복을 줘야 한다고 제가 강조할까요? 그것을 여러분들이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의 사명입니다. 이것을 하면 여러분의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레벨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국가와 국가, 개인과 개인, 국가가 레벨이 있을까요? 우리가 뭉쳐서 2천만, 2천5백만 명에게 축복을 우리가 주면 이것은 전 세계에서 한민족을 제가 택한 것입니다.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 사람들을 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부수적으로 나중에 오면 받아주지만, 거기서 백궁 갈 차가 있습니다. 실제는 한민족이 2천5백만 명을 하게 되면 세계가 바뀝니다. 한민족에게 우리가 축복을 2천5백만 명을 주면, 그들에게 백궁맹패하는 자가 천만 명 정도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2천5백만 명을 축복을 줬는데 저를 지켜봐서 보는 자는 3분의 1 정도 됩니다. 엄마가 와서 가족 5명 주고 이럴 수 있으니까. 다 해봐야 몇 백만이 축복을 저를 만난 것입니다. 천만 명을 달성하려면 천만 명은 축복받은 자인가? 백궁 가는 것이 확정된 자입니다. 오백궁 확정된 자가 천만입니다. 400궁, 300궁은 빠집니다. 백궁 가는 자는 숫자를 맞는데, 오백궁에 제가 있는 곳으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는 자가 천만입니다. 천만을 저는 붙여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천만 명이고 400궁, 300궁, 200궁, 100궁은 특별한 제한이 없으니까 천만 명이 500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은 100% 500궁입니다.
국가 간의 싸움: 세력 확장과 이익 추구
나라와 나라의 싸움은 무엇 때문에 싸울까요? 세력을 얻으려고 자기 세력을 키우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덕세라고 해도 되고 입세라고 해도 됩니다. 자기들 세력을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몽골이 다른 나라를 빼앗아 자기 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덕세나 입세나 같은 것입니다. 나라와 나라가 싸우는 것은 제어 입세입니다. 개인과 개인이 싸우는 것은 무엇 때문에 싸울까요? 이익을 쫓아서 싸우는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해 주었습니다. ‘축록자 불견산’이라고 했습니다. 사슴 엉덩이를 보고 쫓아가는 포수는 산이 몇 개를 갔는지 모릅니다. 산이 안 보입니다. 그냥 사슴만 놓칠까 봐 사슴 엉덩이를 보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화살을 엉덩이에 꽂으려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쉬울까요? 사슴 엉덩이가 보였다가 안 보였다가 합니다. 그것만 눈앞에 보이는 것입니다. ‘축록자 불견산’이고, ‘화끔자 불견인’입니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이 안 보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죽을 때 한 위원이 그랬습니다. 돈을 보고든 이익을 쳐다보고든, 돈을 보고든 옳은가 아닌가를 보고 취하라고 했습니다. ‘견리사의’입니다. 또 ‘견인수명’이라고 했습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 목숨을 바치라고 했습니다. 나라와 나라의 싸움은 세력을 넓히려고 싸우고, 개인과 개인의 싸움은 이익을 쫓아서 싸웁니다. 이익을 보거든 의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험을 보거든 목숨을 바치라는 것이 안중근 의사의 말입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만 닦았습니다. ‘견리사의, 견리수명’입니다. 사람들이 잘 이해를 못 합니다. 나라와 나라가 이렇게 전쟁을 하고 있으니 안중근 의사가 볼 때 한심스러울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 세력을 자꾸 여기저기다 세우려고 합니다. 대한민국도 자기들 땅이다, 중국도 자기들 땅이다, 러시아도 이런 식으로 자기들 위치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목적은 투쟁, 투자입니다. 개인과 개인의 투쟁은 이익을 쫓기 위해서 싸우는 것입니다. 싸움이 붙는 이유가 자기 이익을 위해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남의 이익을 위해서 안 싸웁니다. ‘견리사의’입니다. 이익을 이런 식으로 추구하지 마십시오. 이익을 추구할 때는 옳고 그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나라를 왜 빼앗습니까? 왜 말도 다르고 글도 다른 민족을 오손도손 살게 놔두지 않고 쳐들어가서 여자를 잡아가고 그렇게 합니까? 전리품으로 사람도 전리품, 물질도 전리품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인간의 도리가 아닙니다. 남의 가정을 짓밟고 남의 나라를 짓밟는 것은 도리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경제적 이해관계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은 무엇입니까? 우크라이나 전쟁을 미국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는 무기 재고를 비로소 없애는 것입니다. 모처럼 쌓여있는 무기를 무기업자들이 미국 대통령을 꼬셔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시원하게 줍시다”라고 합니다. 이것이 백악관에서 비밀리에 대통령과 결정하는 일입니다. 대통령에게 쫓아가서 “우크라이나가 무기를 달라고 사정하는데 전 세계가 부탁하는데 우리 무기 재고 많이 있잖아요. 이럴 때 좀 줍시다. 지난번에 우리가 대통령 나올 때 이만큼 돈 냈잖아요. 이번에 이만큼 소비해주면 이만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컴퓨터로 보면 무기업자들 재고가 전체 얼마인지 봅니다.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좀 있으면 폐쓰레기장으로 가야 합니다. 폐기처분해야 합니다. “이 탄약 몽땅 갖다 줍시다”라고 하면 미국 대통령이 “오케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은밀히 진행되는 것입니다. 방위산업체들이 부도가 나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은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리는 책임이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평화주의로만 나가면 미국 방위산업체가 대통령을 없애버립니다. 마음대로 못 합니다. 케네디를 왜 없앴습니까? “세계 전쟁 앞으로 없앤다, 싸우지 않겠다”고 하니 케네디를 암살해 버립니다. 누가 죽입니까? 무기업자들이 죽입니다. 하루아침에 밥입니다. 무기를 안 팔겠다, 전쟁을 안 하는 대통령은 쫓겨나는 것입니다. 닉슨이 잘못 판단한 것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월남 전쟁 그만해 이 새끼들아”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무기업자들이 닉슨을 또 집어넣어 내쫓아버립니다. 간단히 죽이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입니다. 전쟁을 안 하겠다는 대통령만 나오면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은 죽여버립니다. 전쟁을 만들어 놓은 대통령은 돈이 쏟아집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는 눈은 경제입니다.
한반도 전쟁의 비극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가 한국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우리나라가 전쟁을 바라볼 때는 무엇입니까? 폐망이요, 경제 파탄입니다. 한국 돈이 휴지가 되어버립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벌어놓은 돈이 가치가 없어지고 북한군과 붙어 우리가 만약에 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돈은 휴지입니다. 모든 것은 다 없어집니다. 순식간입니다. 포탄 몇 발에 모든 경제가 잿더미가 되어버립니다. 한 사람도 한반도에 발을 디딜 수가 없습니다. 핵 폐기물 때문에. 이 좁은 국토에서 이리 도망가나 저리 도망가나 다 핵에 죽게 되는데, 이것이 순간적입니다. 미국의 방위산업체들이 무기 팔 데가 없을 때는 전쟁터를 아시아, 중동, 러시아에서 이탈한, 소련에서 이탈한 국가들, 우크라이나 그런 주변 국가로 만듭니다. 이것이 전쟁터입니다. 거기다가 무기를 퍼붓습니다. 이번에 미국이 어마어마한 무기를 처분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우리는 그 전쟁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반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사람이 왜 한민족 2천만, 2천5백만 명에게 축복을 주려고 하냐?”고 생각할 것입니다.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2천5백만 명이 축복을 받아 한국에서 제가 나타나 전 세계 강대국들에게 “야, 너 전쟁 무기 장사 이제 그만해. 앞으로 약소 국가들 계속 죽이지 마라. 어린애가 피투성이가 되어 죽어가는데 너가 경제를 잘 먹고 잘 살아야 되겠냐?”라고 중재하게 됩니다. 이런 안중근의 뜻을 우리는 실천해야 합니다. 왜 우리가 전쟁을 보면서 이익을 생각합니까? 여기는 전쟁을 절대 그렇게 이익을 보고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나라는 지키고, 내 목숨은 바쳐야 합니다. 위험할 때. 안중근 의사가 저렇게 괴로웠다는 것을 제가 여러분에게 원문 자체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강대국들의 이익에 이 사람들이 자기들 세력을 넓히는 데 무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돈 벌고, 미국은 무기를 잡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기를 대주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미국 예산은 방위비로 나갔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방위산업체는 정부에 납품했으니 폐기처분해야 할 쓰레기 처리비도 안 들어가고, 우크라이나 벌판에 다 퍼붓고, 무기를 막 공급해 줘서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에 지금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하늘공을 지어 봉골을 지어 전 세계를 다스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점점 전쟁 분위기를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전쟁 분위기는 계속 이라크에 쳐들어가서 후세인을 없앤 것은 미국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것도 방위산업체들이 끼어 있었습니다. 쿠웨이트 침공을 조작한 것도 방위산업체들이 끼어 있었습니다. 전부 첩보전입니다. 말려 들어갑니다. 월남에 몇십 년 동안 어마어마하게 퍼부었습니다. 미군이 5만 명 죽었습니다. 5만3천 명. 우리나라 군인은 5천 명 죽었습니다. 거기서 죽은 사람까지 합하면 월남 전체는 귀신 덩어리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벌어간 돈은 순전히 미국의 무기산업체만 부자가 된 것입니다. 그 월남전 때문에 미국의 무기산업들이, 방위산업체가 세계 경제를 쥐고 흔들고 있습니다. 미국의 방위산업체는 미국의 예산을 그냥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예산. 그런데 전쟁 안 하고 평화를 유지하겠다고 케네디가 딱 그러니까 그냥 가서 죽여버립니다. 케네디를 죽인 사람이 누군지 우리는 오스왈드라고 하지만 다 알고 있습니다. 평화주의자 대통령은 안 됩니다. 닉슨이 “한국의 미군 철수”라고 합니다. 닉슨 독트린입니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한국은 위험할 때 미국이 개입 안 한다고 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을 압박했습니다. 그러다가 카터 대통령이 닉슨이 모가지가 어떻게 나려고 하니 카터가 딱 돌아서 “대한민국의 미군 전부 철수”라고 합니다. 평화주의자입니다. 카터나 케네디나 닉슨이나 이렇게 평화주의자들은 잘라버립니다. 카터가 북한을 가서 김일성을 만나겠다고 하면서 평화 회담을 하려고 하니 미국에서 카터를 방위산업체들이 괴롭힙니다. 닉슨은 월남전은 끝냈지만 월남전 끝내는 바람에 방위산업체에게 찍혀서 제까닥 엎어져 근무 중에 부족해 나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랬습니다. 세계의 정세를 보는 눈은 돈으로 보는 것입니다. 돈으로 보면 보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미국이 부추기고 방위산업체들이 부추기고 또 유럽이 여러 가지로 미국에게 못 이겨 끌려 들어가는 추세입니다. 미국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스트리아 제국의 흥망성쇠
제1차 세계대전에서 피해 본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스위스 옆에 있습니다. 오스트리아가 유럽에서 엄청난 큰 나라였습니다. 다 빼앗겼습니다. 거기에 황제가 1900년도까지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황제가 1900년도에 다른 데 다 민주주의 할 때 오스트리아만 황제가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제국이라고 합니다. 결국은 전쟁으로 오스트리아가 망하면서 지금 빈과 조그만 것만 남았습니다. 조그만 국가인데 옛날에는 거대한 국가였습니다. 망했습니다. 왜 그러냐?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고 영국이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황제를 목을 잘랐는데, 오스트리아 황제만 존재한 것입니다. 다 왕들이 목이 잘려나가고 노동자들이 들고 일어나서 민주주의라는 것을 만들어서 대통령, 총리 이런 것을 세우면서 민주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왕들이 전부 다 쫓겨났습니다. 그런데 영국만 왕이 안 쫓겨났고, 스페인하고 몇 개 안 쫓겨났는데, 이 오스트리아 황제는 그렇게 될수록 더 강력해졌습니다. 자기 아들도 죽고, 공주는 자기의 오스트리아 황제의 부인은 유럽 최고의 미인이었습니다. 유럽 최고의 미인. 그런데 암살되었습니다. 그것은 세르비아계가 자기들의 반대되는 그 세르비아계가 암살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 최고 미인이 암살되어 죽었는데, 여기에 그 미인을 닮은 사람이 있습니다. 궁금할 것입니다. 그 황제가 1910년이 넘도록 근대까지 황제를 유지하면서 강력한 국가를 가지고 있다가 전쟁에서 졌습니다. 져서 분리되어 버린 것입니다. 러시아, 소련처럼 분리되어 오스트리아가 치고 나야 된 것입니다. 유럽에서 그렇게 오스만 제국도 컸지만 오스트리아도 컸습니다. 그 나라가 영국, 프랑스 다 뜯어가 버리고 나라가 조그맣게 됐는데, 결국은 황제는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세계 중세 유럽의 음악, 문화, 패션 모든 것을 오스트리아가 주도했습니다. 중세 르네상스는 오스트리아가 가장 강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입는 패션이나 파티, 어마어마한 귀족 계급들의 파티나 문화가 거기서 여러 가지 문화와 예술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흥망성쇠가 됐는데도 그것이 민주화가 되고 나서 지구 내만 해졌습니다. 황제가 죽고 나서. 오스트리아 멸망은 자세히 보면 참 아름다운 나라가 없어진 것입니다. 제가 역사 이야기는 별로 재미가 없으니까 그냥 모양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세밀히 이야기하면 시간이 다 가버립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 오스트리아 황제의 부인이 세계 최고 미인이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그 사람을 닮은 사람이 있습니다. 누군지는 비밀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레벨을 이야기하면서 역사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이 재미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전쟁의 경제적 측면과 한반도의 위기
미국의 개입은 우크라이나에게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지만, 한국은 폐망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한반도 전쟁이 나면 끝납니다.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처럼 되어 수도에 쳐들어오고 불이 나고 다 도망가고 피난 가면, 우리는 기축통화가 아니므로 우리나라 돈은 휴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바로 배급이 나옵니다. 모든 식품 가게가 문 닫고 모든 유통이 스톱됩니다. 모든 트럭은 전쟁에 불려 나가고 화물, 배달, 택배 전부 없어집니다. 그때는 우리는 배급을 받습니다. 빵 조각이나 고춧가루까지 배급이 나옵니다. 물량이 통제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옥수수 먹어야 하고, 수수도 먹어야 하고, 쌀도 배급이 나옵니다. 이제 그런 것만 받아서 먹고 사는데 세상에 그것이 또 편합니다. 배가 고파도 먹으면 또 편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그렇게 되고 싶습니까? 안 되고 싶을 것입니다. 빨리 2천5백만 축복을 줘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하늘궁의 식구들이 늘어나서 우리 한민족이 깨어나야 이것이 세계가 전쟁을 안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민족을 왜 깨우려 하냐? 이 한민족이 유대인이 세계에서 제일 강했는데 한민족이 유대인을 이기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미국에 많이 들어갔습니다. 미국에 들어가서 유대인들이 미국의 자본시장을 장악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이 뒤늦게 들어갔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또 미국의 자본시장에 끼어듭니다. 발이 넓고 사업을 잘하고, 유대인이 하는 가게가 한국 사람에게 결국 빼앗깁니다. 스페인 사람이 하다가 망하면 유대인이, 유대인이 하다가 망하면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은 안 망합니다. 그런데 요새 한국 사람이 망하면 중국 사람이 또 안 됩니다. 세계 최고 무서운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중국에서 화교들이 전 세계 경제를 많이 흔드는 것은 화교들이 돈 버는 재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이 돈 버는 재주가 있습니다. 한민족이 돈 버는 재주가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뒤늦게 나타났지만 한국 사람들이 엄청나게 대단하다는 것을 전 세계인이 알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 돈을 기축통화로 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끼면 채소가 좋다, 한국이 뜨고 있다는 식으로 전 세계가 소문이 나는 이유는 바로 신인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제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계 역사에 레벨을 주는 사람이 한 번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를 나눠주는 사람이 한 번 온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그 사람들이 천사를 줍니까? 천사를 주는 종교 단체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집사장로, 법사 불교에서 있는 것이 있죠. 기독교, 불교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천사를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천사를 주는 종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줄 수 있습니까? 이것이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여러분들이 느끼지 않습니까? 어제 어떤 아주머니가 치매가 걸려서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옆에 있었죠? 제가 알려주었는데 치매가 걸려서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고 했습니다. 제가 대천사에게 물어서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세계적인 양자, 미국에 있는 수천억짜리 양자 컴퓨터로 그 사람 비밀번호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절대 안 나옵니다. 그런데 그 비밀번호 하나만 아는 것이 아니라 그 치매 걸린 할머니의 모든 수백만 가지 비밀번호, 주민번호 다 나옵니다. 남의 집에 가서 현관, 아파트 몇 호 하면 비밀번호가 그냥 나옵니다. 앞으로는 지문이나 홍채 이런 것으로 열쇠가 열려야지 비밀번호만 있으면 우리 지지자들이 다 엽니다. 바로 대천사가 바로 알려줍니다. 천사 가지고는 좀 곤란합니다. 천사는 자꾸 빠지니까 넣어야 합니다. 시간이 가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대천사를 넣으면 계속 물어보면 바로 나옵니다. 어제 비밀번호 알아냈죠? 알려주었죠? 거기서 돈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개인도 치매가 걸려서 자기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냥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이것이 가짜 천사입니까, 진짜입니까? 가짜 천사가 어떻게 모든 사람에게 놀아줘서 자기들이 비밀번호를 알아냅니까? 진짜 천사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안 했습니까?” “했대.” 천사는 비밀번호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 현황을 보고 있습니다. 어디서 보고 있습니까? 천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천사님, 제가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천사님, 제가 못생겼습니까?” “아니래.” 절대 못생긴 얼굴이 아니라고 합니다. 미국에 가면 이 정도도 드뭅니다. 여자들이 말도 못 합니다. 인종이 이미 변해버렸습니다. 많이 변했습니다. 이 정도는 미스코리아입니다. 아담 사이즈에다가 굉장히 100점짜리인데 가보면 정신없습니다. 옆에 부딪히면 튕겨 나갑니다.
음양의 조화와 여성의 역할
이 볼 다운이 살은 음이고, 이 안에 뼈는 양입니다. 음이 양을 싸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음이 양을 싸줘야 양이 안전합니다. 음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이 뼈를 싸준 것이 피부입니다. 관상이 이렇게 있습니다. 여자는 묘유가 중요하고, 남자는 좌우가 중요합니다. 남자는 이마가 잘생겨야 벼슬합니다. 그리고 남자는 여기와 여기가 좋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중간에 코가 잘생겨야 힘을 받습니다. 남자는 좌우만 봅니다. 여자는 이 묘유만 보는 것입니다. 왜 묘유를 봐야 하냐? 묘유에 살이 있습니다. 양쪽에 이쪽이 잘생겨야 여자는 남편 복이 있고 자식 복이 있습니다. 여자는 여기에서 여기까지를 보는 것입니다. 남자는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남자는 이것이 잘생겨야 합니다. 배살하고 코가 잘생겨야 합니다. 중심이 있고 턱이 웃을 때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 같이. 턱이 튀어나오지 않고 웃을 때 여기가 들어가고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 턱이 이렇게 되면 이 턱 끝이 이마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서로 하늘과 땅이 교접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이 교합하는 상입니다. 그런데 주걱턱이 내려가 버리면 이것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노후의 고독 지상입니다.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살이 음입니다. 이 속에 있는 뼈가 양입니다. 코뼈도 코뼈는 양인데 튀어나왔으니까 그 양을 둘러싸고 있는 것은 또 음입니다. 살, 살은 음입니다. 우리 모든 인간의 몸은 음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여자가 싸고 보호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남자는 그 속에서 갇혀있는 것입니다. 뼈가. 뼈가 잘 나긴 모자라 살이 싹 없어져 버리면 누가 그 사람 옆에 있겠습니까? 남자가 여기에 목에 이렇게 튀어나온 것이 있는 남자들은 일단 여러분들이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하자면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은 갈 길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것이 없는 남자가 있습니다. 상은 이미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이 딱 있다, 없다의 차이가 엄청난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은 자기 죽을 줄도 모르고 마음에 든다고 이러면서 달라붙어 평생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상에는 음양이, 음이 바깥을 싸고 양을 보호하고 있고 양은 직접 나올 수가 없습니다. 남자가 무슨 일을 하다가 천사 안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현명하냐? 하다가 생각이 안 나면 “여보, 당신 생각은 어때?”라고 여자에게 물어보면 그 여자가 하자는 대로 하면 큰 하자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삼촌도 없는데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까요? 그럴 때는 마누라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마누라에게 “여보, 이걸 하는 게 좋을까? 안 하는 게 좋을까?”라고 물어보면 천사고, 없는 사람은 마누라에게라도 물어봐야 큰 난리가 안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는 제2의 어머니입니다. 어느 어머니가 제 자식 망하는 것을 원하겠습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여자에게 물어보는 자가 현명합니다. 왜냐? 몸은 음(陰)이 싸고 있으니까. 여기 살이 별로 없고 뼈만 두둑두둑 있는 사람은 남편 복이 없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여성은 이쪽이 발달을 보고, 남성은 이쪽에 코라든지 눈이라든지 이마, 턱을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습니다. 그래서 여성이 대단한 것입니다. 여성이 “이리 와”라고 해서 오지만은 “이리 오세요” 해야 합니다. “이리 와주세요” 해야 합니다. 귀하신 몸입니다. 사람을 이렇게 딱 봤을 때 살과 뼈의 균형이 맞아야 합니다. 음양의 조화가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뼈만 쫙 남으면 양입니다. 신경질적입니다. 음이 부족합니다. 그 사람은 목상입니다. 장작개비 같습니다. 음 기운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렇게 오동통하고 토실토실하면 음 기운이 많습니다. 그리고 양은 안에 숨어있고. 그러면 이것이 적절한 것입니다. 이럴 때는 모녀, 어머니의 어떤 그런 것을 갖췄다고 보는 것입니다. 뼈만 앙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그러면 이것은 너무 불기운이 강하고 음 기운이 너무 적습니다. 사람이 볼 때 이렇게 우리 대천사 같이 생기면 굉장히 좋은 상에 들어갑니다.
천사의 능력과 양자 파동
아까 우리 무엇을 하려고 나왔습니까? 레벨 테스트 하려고 나왔습니다. 천사가 외부 것도 봅니다. 비밀번호만 보는 것이 아니라 외부도 다 봅니다. 지금 이 순간에 천사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목걸이를 했습니까?” “다 봐요.” “천사님, 제가 목걸이를 1개만 했습니까?” “힘이 하나도 없죠.” “천사님, 제가 목걸이를 2개 했습니까?” “아! 2개 했대요.” “천사님, 목걸이가 둘 다 색깔이 같습니까?” “아니네.” 아무 힘 없습니다. “목걸이 색깔이 두 가지입니까?” “맞대.” 천사가 아주 그냥 다 찾아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적인 것도 보는데 이 나이를 천사가 압니다. 나이가 67세입니다. 나이 가까이 가봅시다. “천사님, 이 사람 나이가 65세입니까?” “아무 힘 없죠?” “제 나이가 68세입니까?” “제 나이가 67세입니까?” “안 떨어지죠?” 이것은 아무리 떼도 안 떨어집니다. 천사가 이 속에 있는 나이도 압니다. 그리고 안에 비밀번호 있는 것, 이 안에 모든 숨겨놓은 것이 컴퓨터에는 안 나옵니다. 컴퓨터는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입력을 시키는 것만 나옵니다. 이 사람 머릿속에 있는 것이 입력되었습니까? 안 됩니다. 저는 대천사를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는데 입력이 되어 있고 안 되어 있고 관계없이 다 나옵니다. 밖에 있는 모습도 “천사님, 목걸이 하나는 노랗습니까?” “맞아.” “목걸이 하나는 흰색입니까?” “맞아.” 색깔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제 옷은 샤넬입니까?” “아, 샤넬이래.” “제 옷이 투피스입니까?” “아니래요.” 이런 샤넬이라는 것을 천사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속옷을 입었습니까?” “입었대.” 다 나옵니다. 천사가 이 속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아주 잘 봅니다. “천사님, 제 옷 색깔이 불구죽죽합니까?” “맞대요.” 불구죽죽하다는 것이 붉은 색깔도 있고 아닌 색깔도 섞였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제 색깔이 푸르스름합니까?” “아니래.” 불구죽죽하대. 천사가 옷 색깔까지, 반지까지, 안경까지, 마스크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외부도 다 보지만 내부도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고 마음속에 있는 것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는 염색체가 9200량입니다. 되게 많습니다. 유전자는 몇 개입니까? 유전자가 몇 개입니까? 세포가 백조입니다. 세포 하나마다 DNA가 있습니다. 4만 개입니다. 세포 한 개당 4만 개 곱하기 100조. 4천조입니다. 염색체는 마흔여섯 개입니다. 46개 곱하기 100조. 4600조입니다. 여기에 DNA가 몇 개입니까? 4만 개입니다. 4600조 곱하기 4만. 1회 8400경입니다. 엄청난 숫자입니다. 여기에 아까 말한 유전자, 유전자가 이렇게 나옵니다. 9200량. 이 숫자는 어마어마하다 보면 됩니다. 이렇게 많은 인체가 들어있는데 이 유전자가 마음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 몸 전체가 9200량의 유전자입니다. 여기서 마음을 “왜 이렇게 못생겼어?”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면 일단 힘이 다 나갑니다. 마음속으로 “되게 못생겼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갔을까요? 양자가. 마음에는 양자의 파동이 여기에 전해진 것입니다. 이 물질에 여기에 마음에서 나오는 양자 파동이 전달이 됩니다. 그러면 이 양자 파동을 얘가 읽습니다. “어머 내 욕을 하니?” 정확하게 압니다. “되게 못생겼네”라고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되게 잘생겼네”라고 하면 감정도 금방 삐졌다가 금방 좋아집니다. 무엇이 이동했냐 하면 이 중간에 여러분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암흑물질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이 사이에 이미 파동이 가서 이것을 알려줍니다. 그러면 얘는 그 파동을 읽습니다. 영어든 불어든 독어든 전 세계 글자를 다 읽습니다. 그러니까 알아냅니다. 그러니까 반응을 줍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라고 주템이라고 말로 해도 됩니다. 말로 여기서 주템 했는데 양자가 여기에 전달이 됩니다. 양자 파동이라고 합니다. 양자 파동이 여기에 딱 전달되어 주템. 강합니다. 그러면 “밉다”라고 프랑스 말로 주트 디테스트라고 합니다. 이것은 밉다는 소리입니다. 어떤 에너지가 없어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입에서 말이 나와서 얘가 말을 양자 파동으로 듣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하나 소리가 전달되나, 말로 하나 똑같이 얘가 힘을 줍니다. 스페인 말로 “사랑해”라고 해 보십시오. 모릅니까? 잊어버렸습니다. “떼아무라”라고 합니다. 그런데 “떼어디오”라고 하면 “밉다, 미워 죽겠다”는 것입니다. 이영희가 말을 하든 마음을 하든 전달이 됩니까, 안 됩니까? 다 전달이 됩니다. 그런데 마누라가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을 딱 가지고 있으면, 이것이 다 양자 파동으로 가서 이미 남편이 기분이 안 좋아서 집에 들어옵니다. 집에 앉아서 남편을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술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 양자 파동이 집으로 가고 싶은 마음을 싹 잘라버립니다. 술집에 가서 술주정뱅이가 된 책임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누라에게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집에만 와봐. 내가 안마해 주고 잘해 줄 거야” 이런 양자를 보내면 남자가 이상스럽게 자기도 모르게 집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양반 흉을 보고 나쁜 파동을 보내면 남자가 자기도 모르게 술집 앞에 도착해 있습니다. 남편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말을 안 해도 이미 거리, 시간, 공간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양자 파동은 다 전달됩니다.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아는 천사를 제가 여러분에게 줍니다. 물질 세계의 과학자들이 한 번도 여러분에게 이런 것을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이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이 지능이 100억이라는 것은 무한대에 가까운 것인데, 제가 전 세계 단어를 잘 모릅니다. 얘는 전 세계 단어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지상에 와서 인간의 몸을 받아버려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은 그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한대의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르는 것이 한 개도 없습니다. 제가 여기에 축복을 주면 여기에 있는 집 번호수, 집에 에너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여기에도 들어갑니다. 다 들어갑니다. 이것이 전부 연결되어 1초 만에 다 들어갑니다. 수백억 군데가 다 들어갑니다. 이렇게 양자 파동이 유전자에 이 유전자를 움직여버립니다. 움직이면 점점 물고기를 잡아먹으러 갈매기가 물에 갔는데 물고기가 바다에서 조금 깊이 있으면 갈매기 부리가 점점 길어집니다. 그런데 물이 얕은 데 있는 고기가 있는 데 있는 갈매기는 부리가 짧아집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유전자에 자꾸 그 마음을 집어넣으니까 자기가 바뀌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내야 할 것은 여러분이 여러분의 얼굴을 성형수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매일 아름다운 생각을 가지면 점점 얼굴이 유전자에 의해서 이뻐질 것입니다. 얼굴이 못생긴 사람은 나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고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수를 섭외해 보면 이쁜 가수가 딱 오면 얼굴이 다릅니다. 그런데 삼류 가수를 부르면 얼굴이 다릅니다. 파동이 다릅니다. 마음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얼굴이 달라지고 인기가 달라지고 점점 달라질 것입니다.
백궁 레벨과 유전자의 연결
백궁 레벨은 우리의 이런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이 사람이 이런 옷을 즐겨 입는다고 하면 백궁에서 레벨을 넣을 때 참고를 합니다. “저 사람은 샤넬을 저렇게 롱 샤넬을 입었다”고 합니다. 샤넬은 또 이렇게 무릎까지 올라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것도 샤넬입니다. 그런 것을 입었다고 하면 그 옷을 입는 것까지 백궁에서 레벨을 측정할 때 레벨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국 여왕이 여기를 방문했는데 몸빼를 입고 있다면 맞을까요? 안 맞습니다. 신비스럽게 입어야 합니다. 일반인이 입는 컬러가 들어가 있으면 천박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영국 여왕이 입는 블루 컬러를 로얄 블루라고 합니다. 로얄 블루 옷을 잘 안 입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로얄 블루는 영국 여왕이 자기만 입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컬러가 다릅니다. 로마 교황을 딱 만나러 왔는데 저기 블루 컬러가 로얄 블루가 딱 보이면 여왕입니다. 의상에서 그 사람이 택하는 색깔도 그 사람과 궁합이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얼굴을 이야기했습니다.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색깔을 잘 고릅니다. 패션이 다릅니다. 감각이 다릅니다. 그런데 얼굴이 무자비하게 생긴 여자는 옷 색깔도 무자비합니다. 옷도 무자비합니다. 그런 옷만 입고 있으면 남자가 술집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끌어오는 그 방법도 여러분들이 사람을 데리고 하늘을 오려면 옷도 잘 입어야 할 것입니다. 좀 이렇게 갖춰야 할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보이면 곤란합니다. 제가 이것을 보여주는 이유가 우리 몸이 유전자가 우리 마음을 전달하듯이 백궁 레벨은 신경망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일거수일투족을 점수를 매기고 있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레벨이 천이 올라갈 수도 있고, 하룻밤 사이에 바뀝니다. 박효숙 씨는 지난번에 레벨이 50이었는데, 오늘 레벨이 2천5백만입니다. 엄청 바뀌었습니다. 그 사이에 박효숙 씨가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해서 국제센터 준비하고, 거기에 무엇을 해야겠다고 계획을 세우고, 이것이 다 백궁에 전달이 됩니다. 가만 앉아서 마음속으로 레벨을 어마어마하게 업그레이드 시켜 보십시오. 가서 봉사해서 올라가지만, 마음속으로 하늘과 공유해서 “내가 몇 사람을 앞으로 하루에 몇 명씩이라도 데려가야 되겠다, 한 일주일에 한 명이라도 데려가야 되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면 레벨이 막 올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으로도 레벨이 올라갑니다. 아까 봤듯이 양자, 유전자. 이 유전자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도 움직이고 다 움직입니다. 마음의 백궁 레벨은 우리 신경망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올라가고, 좋은 마음 먹으면 올라갑니다.
지구의 창조와 유전자의 비밀
세 가지를 여러분이 하나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지구는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 자유에서 지구는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유전자 체계나 이런 염색체나 이런 것들이 장난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세포는 염색체를 거느리고 있고, 염색체는 DNA를 거느리고 있고, DNA는 유전자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유전자 위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입니다. 이 유전자 다음에 있는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자유선택권, 취사선택권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유전자 다음에 있습니다. 그것이 다섯 번째 있습니다. 자기가 마음을 좋게 먹을 수 있고 나쁘게 먹을 수 있는데, 유전자가 거기서 흔들리는 것입니다. 변형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좀 더 이쁘게 되겠다, 그러면 점점 바뀌겠죠? 그러면 얼굴에 살과 뼈의 조화가 맞고 얼굴이 점점 좋아집니다. 마흔 살까지는 공자가 그 얼굴에 책임을 전생에 지우지만, 조상 탓으로 돌리지만 마흔이 넘어서부터는 자기 탓으로 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40년 동안 얼굴 안 바꾸고 뭐 했노?”라고 묻습니다. “야, 너 태어나서 40년간 네 얼굴 갖다가 하나도 못 고쳤냐?”라고 합니다. 그래서 40년간 좋은 마음 먹고 남을 위해서 열심히 하고 희생하면 그 얼굴이 서운한 모습으로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백궁 레벨은 우리의 유전자와 직결되어 있어 비밀이 없습니다. 다 올라갑니다. “나는 내년에는 몇 명을 데리고 갈 거야. 하늘공은 빨리 봉공을 세워야 돼. 어떻게 내가 건축 원금 계획을 어떻게 세울 거야? 내가 어렵지만 어떻게 세울 거야? 배보다 배꼽이 있고 두드러와.” 이 마음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이것이 분명히 제 분수에 넘치는 것인데 일이 벌어져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나는 잘 안 돼. 나는 안 될 거야. 돈이 없어 못 가. 그러니까 나는 계획도 못 세워” 이러면 될 일이 안 됩니다. 제가 레벨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6.25 전쟁의 아픔과 한민족의 사명
우리 6.25 사변 나는 것, 우리 북진가, 우리 국가혁명당가 있습니다. 그 북진가를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가 물 한 잔 마시겠습니다. 유명한 사람은 항상 음악과 가까워야 합니다. 여러분 정서가 좋아집니다. 계속 강의만 들으면 제가 잠깐 음악을 들어서 쉬어줘야 합니다. 북진가를 들어 보십시오. 우리는 전쟁을 잊으면 안 됩니다. 거기 보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난 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이렇게 음악을 한번 들을 때 제가 좀 소통이 됩니다. 애달픕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6.25 때 10만 명, 20만 명이 죽어 나갈 때 얼마나 우리 어머니들은 가정이 파탄되었습니까? 전부 시집간 지 얼마 안 돼서 과부가 되어 죽을 때까지 재혼을 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6.25 때, 저 때 제가 태어났습니다. 저 전쟁이 50년 1월 1일에 제가 태어났고 6개월 있다가 6월에 전쟁이 났습니다. 제가 서울에 15살에 도착하니까 전쟁한 흔적뿐이었습니다. 서울을 많이 못 고쳤습니다. 서울역에 딱 내려서 서울을 보니까 전부 무너진 건물, 폐허 더미, 그것이 서울이었습니다. 빌딩 하나가 없었습니다. 남대문만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그 옆에 그랜드 호텔이 있었는데 5층짜리였습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중앙청만 보였습니다. 서울 시내가 폐허 더미였습니다. 빌딩들이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이 얼마나 먼지를 많이 내고 공사를 했겠습니까? 이만큼 지었으니까. 우리 조상들이 피눈물 나는 고생을 했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제가 서울에 와서 고생했다는 것을 아무도 아닌 것 같지만 지금 같은 때가 아닙니다. 어디 가게가 아무 데나 있고 편의점이 있고 라면을 먹고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전부 전쟁 피난민들이 전쟁 이후에 수습이 잘 안 된 상태였습니다. 제가 서울에 도착했는데, 제가 우리 어머니에게 업혀서 진주로 천리길로 피난 갔다가 제가 혼자 올라온 것입니다. 올라와서 서울을 바라보는데, 남대문이 안 보였습니다.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그런데 서울역에 있는 여자들이, 역의 직원들이 밥 사 먹으라고 돈을 주었습니다. 제 보따리를 보고 나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는 데마다 안내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남대문을 바라보면서 남산에 올라가서 굴 속에서 잤습니다. 토끼굴 속에서 자는데, 그때는 야간에 야경, 경찰 야경들이 딱딱 치면서 서울 시내를 다녔습니다. 저는 처음 봤습니다. 서울에 와서. 잡힌 아이들은 전부 경찰서 유치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좀도둑들이 그렇게 숨어서 잤습니다. 좀도둑이 너무 많았습니다. 밤에 자다가 집에 도둑이 노다지 들어오는 시절이었습니다. 담 넘어서 노다지 도둑이 들어오는데, 바깥에서 자는 놈은 전부 도둑으로 몰렸습니다. 그런 시절에 밖에서 잠을 자는데 불안했습니다. 그런 생활을 서울에 와서 하면서 서울이 이렇게 발전하는 것을 눈으로 다 봤습니다. 제가 텐트 치고 산에 공부하다가 홍건선 목사, 또 숭산선임 화계사 이런 데를 거쳤습니다. 거치면서 남대문시장에서 구두 닦기, 별것을 다 했습니다. 공장 다니면서 야간중고낙교를 다녔습니다. 그 세월 동안 서울 시내는 노다지 건설공사였습니다. 전부 잿더미였습니다. 가는 곳마다 먼지였습니다. 남대문 시장 가서 자는데 텐트 썩어가는 목조주택들, 시장 바닥에 있는 남대문 시장 목조주택에 그게 이름이 구두골목이었습니다. 지금도 구두골목이 있습니다. 남대문 시장 구두골목이 있는데, 그 구두골목이 흔한 구두들 파는 데가 그 앞쪽에 있어서 그것을 구두골목이라고 합니다. 구두골목에 들어가면 무거운 합숙소가 있는데, 이 높이에 이 대들보 정도 높이에 세 칸을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이 기어 올라가 앉지는 못합니다. 그냥 가서 잠만 자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발이 제 얼굴에 닿을 정도였습니다. 발을 씻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부 양말을 신고 잤습니다. 말도 못 합니다. 그런데 삐그덕 삐그덕 집이 소리가 났습니다. 나무집인데, 나무로 됐는데 이것이 누워 자는 사람이 위에서 많이 자니까 한 사람이 몸을 움직이면 집이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겹겹이 엉켜서 잤습니다. 바깥에는 지게가 산더미 같았습니다. 지게꾼들이 많았습니다. 일당 벌어먹는 사람이 지게꾼들이었습니다. 구두닦이하고 지게꾼들만 자는 데인데 위였습니다. 하루 저녁에 자는데 30원이었습니다. 그때 돈 30원. 자는데 담배 연기 때문에 글을 읽을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글을 안 보면 안 되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니까. 그때 15살 때인데 고등학교 과정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연기가 새까맣고 허여니까 글자가 안 보이고 불이 또 어두웠습니다. 전구 하나 쬐그만 거 해놨는데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숨이 막히고 담배 냄새 도저히 못 했습니다. 노인들이 양말을 좀 씻어달라고 했습니다. 자기 양말을. 노인들이 양말 벗어놓고 제가 제일 어리니까 “야 꼬마야 내 양말 좀 씻어오라”고 했습니다. 노인들이 양말 못 씻으니까 제가 씻어줘야 했습니다. 밤에 양말 씻어가지고 그것을 늘어놓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노인들이 발도 못 씻고, 양말도 못 빨고, 그러니까 제가 양말이 너무 냄새나니까 제가 영감들 양말 벗어서 빨아줬더니 이 사람들이 양말을 제가 빨아준 사람인 줄 아는 것입니다. 양말이 보통 더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노인들이 양말을 주니까 제가 양말을 다 빨았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제가 누우면 되는데 양말 냄새가 안 났습니다. 제 주변에 있는 노인들 양말을 맨날 빨아버렸습니다. 빨아가지고 씻어줬더니 좀 덜했습니다. 와, 그것이 지옥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옥이 그것이 지옥입니다. 물 한 모금 먹을 수 없고, 오줌 누러 한번 나가려면 여러 사람 배 위를 넘어가야 합니다. 이것이 적은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 지금 웃지만은. 넘어가다 나무 뱀 위에 들어 눕기도 하고. 이것이 보통 고역이 아닙니다. 오줌도 참고 자는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그래서 안 되겠다. 절에 갔더니 절은 낙원이었습니다. 절 방이 얼마나 넓습니까? 거기서 누워 자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렇게 편한 데가 없었습니다. 공부하기 최고 좋았습니다. 밤새 불 켜놓고 공부해도 스님이 무엇을 할까요? 고생스러워도 절이 공기 좋고 산이 그냥 전부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절을 많이 돌아다닌 것입니다. 그러다가 절 찾다가 목사님에게 붙들려 와서 여기 오정현이 있던 교회,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가 제 후배입니다. 제가 전도사로 젊은 청년들 교육시키는 담당으로 꼬셨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저는 화교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목사님 교회에 있었습니다. 거기서 오카르 목사, 오정현 목사 이런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대형 교회 목사들이 거기서 다 나왔습니다. 지금 이런 나라 위기, 누란의 위기에 나라를 구해줄 사람이 왔는데도 낯짝을 못 알아봅니다. 언젠가는 여러분들이 땅을 치고 통곡할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이 우리 식구들은 굶어 죽지는 않습니다. 집에서 쫓겨나고 월세방으로, 전세방에서 월세방으로 다 쫓겨나고 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더라도 우리는 백궁의 레벨이 높아졌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허경영의 백궁 레벨입니다. 제가 레벨 강의를 지금 두 번째 하고 있습니다. 이 레벨과 천사와 축복은 대단한 것입니다. 제가 오지 않으면 지구인들은 못 봅니다. 제가 이 레벨을 보면, 허경영의 백궁 레벨을 보면 여러분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러분의 감시자가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전부 레벨을 주는 것을 보십시오, 감시자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놓아진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저 나머지 사람들은 놓아진 상태입니다. 아직 저를 만날 기회가 덜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하나를 저에게 데려오는 인연을 여러분이 만들면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미국의 무기 경제와 한반도의 운명
미국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경제라고 했습니다. 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미국의 입장에서 볼 때는 경제인데, 이 자체가 무기 경제입니다. 방위산업체. 무기 경제가 미국 입장에서 볼 때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무기 경제입니다. 전 세계가 미국이 볼 때 미국 경제를 무기 경제라고 해야 합니다. 무기를 팔아서 방위산업체가 미국 정치를 이끌고 있습니다. 무기 경제. 얼마나 무섭습니까? 미국의 무기 방위산업체들이 세계 전쟁을 결정합니다. 대통령을 선출합니다. 우리 한민족의 운명이 얼마나 아슬아슬한지 알 것입니다. 월남에다가 어마어마한 돈을 퍼붓고 몇십 년 동안 백만 명이 넘는 미군이 투입되고, 거기서 미군이 5만 명이 죽고 우리 한국군이 5천 명이 죽었는데, 그 전쟁을 몇십 년간 주도하면서 미국 달러가 무지막지하게 들어갔는데, 그게 전부 무기업자에게 다 들어갔습니다. 그 거대한 시장이 딱 없어지니까 미국 무기업자들이 또 다른 전쟁을 벌입니다. 계속 중동전이, 6.25 전쟁 어쩌고저쩌고. 이스라엘을 자극해 가지고 또 전쟁. 폭격 한 방 날아갈 때마다 방위업체들은 “어머, 저기가 호황이네”라고 합니다. 어린애가 죽어서 피를 흘리고 이런 것을 안 봅니다. ‘축록자 불견산’입니다.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이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 애들이 죽어도 전쟁. 우리 한민족이 지금 경제를 이렇게 일으켰는데 핵무기 한 방이면 끝납니다. 서울, 대전, 권에 한 방 딱 떨어지면 대한민국 국민은 땅을 밟고 살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핵낙진 때문에 땅이 그만큼 좁습니다. 우리는 9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9만7천 제곱킬로미터. 중국은 우리보다 약 100배인 97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우리는 9만 제곱킬로미터. 미국 땅이 990만 제곱킬로미터입니다. 알래스카까지. 미국이 990만 제곱킬로미터인데, 중국이 약 900만 제곱킬로미터. 미국보다 작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보다 100배 큽니다. 우리는 9만 제곱킬로미터. 이것이 핵미사일 한 방 딱 떨어지면 도망갈 곳이 바다뿐입니다. 휴전선 뜬 곳 북으로 넘어갈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다 물속으로 들어가서 다 죽습니다. 왜냐? 육지는 불바다니까 살 수가 없으니까 다 들어가서 다 죽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땅덩어리에 여러분이 있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전쟁이. 저는 해 1월 1일 왜 왔느냐? 이유가 있습니다. 그자가 와서 여러분들을 하늘의 음성을 보여주고, 천사를 보여주고, 레벨을 보여주고, 축복을 보여주고, 백궁맹패를 해서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금 많이 보내고 있습니다. 무기 경제. 이 사람들은 무기 팔아서 경제를 살리는데, 우리는 전쟁이 나면 경제가 파탄입니다. 경제가 절단 나버립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은 한반도 전쟁이 나면 무기 경제가 발전합니다. 미국은. 이 사람들은 유혹에 빠져있습니다. 미국은 전쟁 유혹에 빠져있습니다. 우리는 전쟁 공포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 전쟁 공포가 없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망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쟁 공포. 공포를 너무 날리니까 여러분들이 잘 모릅니다. 전쟁 공포, 아까 폐쇄 공포, 분리 공포. 이런 것이 심리학에서 쓰는 공포입니다. 이것은 심방변입니다. 마음 심자. 이것은 포자입니다. 이것이 공포입니다. 이런 전쟁 공포가 그들에게는 돈이 됩니다. 돈이 됩니다. 우리는 이런 강대국들 중에 미국을 의지하고 있고, 중국은 노리고 있고, 또 러시아가 노리고 있고, 일본이 한반도를 노리고 있습니다. 왜냐? 일본 땅은 시큼해가지고 죽은 땅입니다. 우리나라 땅은 황토입니다. 일본은 황토가 없고 시큼한 땅입니다. 바다 뻘바다에 있는 흙. 일본 흙은 사토고, 우리는 생토라고 합니다. 살아있는 흙입니다. 한국 흙이 전 세계에서 제일 좋은 흙입니다. 우리는 이 땅을 전쟁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위해서 왔지만, 전 세계 70억을 구하러 온 것은 아닙니다. 이번 파트에는 70억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천만 내외, 제가 컨택하는 자, 저를 찾아오는 자, 그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그 자만 컨택해서 우리는 이 지구를 벗어나게 하는 그 인구는 0.00001% 그것을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목수가 큰 대궐을 짓기 위해서 나무를 고를 때 숲속에 가서 나무를 골라 그것만 가져가지, 나무 전체를 베어가지고 집 짓는 것을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이번에 온 것은 나무하러 온 것입니다. 선택하러 왔는데, 이미 남아있는 사람들은 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다 가는 그 사이에 많은 사람들이 달라집니다. 지구인들의 영성이 억울해도 됩니다. 여기에 이제 우리 하늘궁 본부에 백궁석이 들어옵니다. 좀 있으면 백궁석이 나타납니다. 상당히 큰 돌입니다. 용마루 이 정도 대들보에 닿을 만한 돌인데, 백궁석입니다. 그 돌이 이제 들어옵니다. 그것은 저에게 오기 위해서 백궁에서 보낸 돌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있으면 그 백궁석을 보게 될 것입니다. 백궁 본부에 그 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돌 앞에 가면 여러분들은 그 돌에 가서 한번 만졌다, 소원을 빌었다. 이름이 백궁 소원석입니다. 거기 가서 허경영 사진이 돌에 붙어 있습니다. 돌을 만졌다, 한번 끌어안았다. 끝나는 것입니다. 어쨌든 지상에는 없는 돌입니다. 그 돌을 좀 있으면 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이 지상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주인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경작하는 자가 이 우주를 만들고 있고 통치하고 있는 것이지, 여러분이 우주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부터 제 말을 명심해서 들으면 세계가 보입니다.
세계의 세 중국과 한반도의 표면장력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름다운 나라인데, 일본 사람들은 미국을 아름다운 나라라고 할까요? 일본 사람은 미국을 미국이라고 합니다. 쌀. 논이 부자 나라다. 쌀이 많은 나라다. 왜냐? 미국은 쌀 농사가 어마어마합니다. 밀농사도 많지만 미국이라고 하지, 우리나라가 아주 아름다운 나라다 이러지는 않습니다. 아메리카 합중국이라고 합니다. 원래 이름은 아메리카 합중국. 중국입니다. 미국 이름이 아메리카 합중국. 합중국이니까 미국 이름이 중국입니다. 아메리카에 있는 중국은 어디입니까? 아시아에 있는 중국은 어디입니까? 중화민국. 중국을 중국이라고 합니다. 유럽에 있는 중국은, 합중국은 어디입니까? 유럽 연합, EU. 그것이 중국입니다. 이 지구에는 세 개의 중국이 있습니다. 유럽 중국, 아시아의 중국, 아메리카의 중국. 미 합중국, 유럽 합중국, 아시아 합중국. 이 세 개의 합중국을 제가 하나로 만듭니다. 그 사람들이 이미 합해 놓았습니다. 다 합쳐 놓았는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어 있냐? 이만한 물방울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만한 물방울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코리아입니다. 이런 물방울에 이것이 다 닿으면 어떻게 됩니까?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을 표면 장력이라고 합니다. 표면 장력에 의해서 주변국이 54개가 끌려 들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중국이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상스럽게 안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5천 년간 여기에 말려 들어가지 않은 것입니다. 말려 들어가지 않은 나라가 월남, 라오스, 방콕, 태국 이런 나라가 밑에 좀 있습니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이렇게 있습니다. 이 주변 국가 몇 개만 빼고는 다 표면장력 물방울입니다. 그래서 팍팍 끌려 들어갑니다. 그런데 중국이 상해를 봉쇄하니까 우리나라의 TV 공장, 핸드폰, 차질이 생깁니다. 그쪽에서 부품이 와야 조립이 되는데 공장이 문을 닫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우리 요소수가 없어서 중국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중국에서 안 만들면 우리는 차를 못 움직입니다. 트럭 절대 못 움직입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산업 전체가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표면 장력이 자꾸 따라오니까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자파가 자꾸 늘어나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가자” 이런 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포의 원리에서 작은 것이 큰 것 앞으로 끌려가는 원리입니다. 재벌이 무능발이 된 것이 재벌 옆에만 가면 중소기업이 싹 막혀버리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한반도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에 있는 나라는 미국은 멀리 있습니다. 표면 장력이 생길까요? 안 생기는 것입니다. “양키 물러가라”고 학생들이 해야 합니다. 우리가 처한 입장은 제가 오지 않으면 엄청나게 위험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 말에 명심해야 합니다. 적당히 하다가 저쪽에서 한 방 쏘니까 같이 쏜다. 그냥 전쟁입니다.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안심까지는 안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나라가 수출도 우리나라가 여기에 의지하는 수출이 미국보다 더 많아졌고, 수입도 미국보다 더 많아져 버렸습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경제적으로 여기에 짐이 걸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경제 파탄이 저에게 매였습니다. 무기 경제, 미국 경제를 앞으로 재편해야 할 것입니다. 무기 가지고 미국이 할 것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미국 경제가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저는 세계를 바꾸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고, 여기에서 하늘궁을 지어서 여기서 외무부 장관들을 기용해서 전 세계 외교, 전 세계 대통령들과 만나고 워크숍하고, 이리로 불러서 여기서 워크숍하고 세계를 바꿉니다. 교육을 시킵니다. 오히려 현직 대통령이 아니고 세계 영성 황제가 되어 그 사람들을 부르는 것이 더 빠릅니다. 전 세계 환경도 제 손에 달렸고, 제가 이제 손을 써야 되게끔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의 환경 문제와 정치적 상황
중국은 여러분들 잘 모르는데 중국은 큰 저수지에 물이 있습니다. 중국은 땅이 평평합니다. 생활 하수가 어디로 흘러갑니까? 저수지로 흘러 들어갑니다. 전부. 그 저수지 물을 전 시민들이 먹고, 이것이 한쪽으로는 생활 하수가 저수지로 들어오고, 한쪽으로 그것을 퍼서 수돗물을 갖다 먹습니다. 이 오수가 갈 곳이 없습니다. 전 대륙이 넓적하고 평평하고 강으로 보낼 수도 없습니다. 강으로 보내서 그 물이 강으로 가려면 천지 사망을 오염시키니까 그 물을 저수지로 보냅니다. 물 수은 때문에 오폐수가 다 들어옵니다. 거기서 물을 걸러 먹고, 또 집에서 오폐수가 나오면 거기로 들어가고 이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중국 물이 얼마나 더럽습니까? 정화조 물이 호수로 들어갑니다. 댐에. 거기서 정화조 물을 걸러가 또 먹습니다. 우리 같이 저런 산에서 물이 계속 흘러오는 것이 아닙니다. 평지가 워낙 넓으니까 물이 이리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물이 공장에서 나온 시큼한 폐수들입니다. 그것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것이 수십만, 수백만 톤이 매일 쏟아져 나오니까 그 물을 저수지로 넣어서 그 물을 다시 걸러서 먹고 계속 그 짓을 하는 것이 중국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전부 중국 속에 오염이 되어서, 로마가 납 때문에 망했다고 했습니다. 그 물 먹느라고 납으로 수도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 납에서 나오는 중금속을 원자번호 납이 몇 번입니까? 82번. 원자번호 82번을 그들이 알 리가 있습니까? 원자번호가 높아 갈수록 위험합니다. 92번은 플루토늄, 우라늄입니다. 94번은 플루토늄입니다. 얼마나 위험합니까? 점점 원자번호가 올라갑니다. 그렇게 이렇게 원자번호 높은 것들이 중국 사람들이 노출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의 건강이 점점 로마가 납 때문에 망했듯이 점점 오염물을 썩은 물 먹고 제정신 오락가락하는 그런 식으로 중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이 상해 봉쇄, 중국 경제를 일으키는 데가 상해인데, 상해 사람들 못 나오게 봉쇄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중국은 상해파가 파워가 좋고 돈이 많습니다. 아마 북경에서 상해파를 꼼짝마, 상해 경제를 쫄딱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이 지금 복잡합니다. 지금 이미 세력 다툼이 일어나고 상해를 봉쇄하는 이유는 상해파들이 노니까 뭔가 정치적인 변화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지켜보고 있지만, 굉장히 우리 한반도가 우크라이나를 보면서 여러분들은 한반도가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게 미국이 돈을 퍼부은 그 월남도 하루아침에 포기해버립니다. 하루 종일 미국 대통령이 바뀌니까 닉슨이 “난 월남전 포기하겠다” 그래야 당선이 됩니다. “월남전 포기하겠다” 하니까 닉슨을 대통령 만들어 준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80%가 “월남전 좀 포기해라. 우리 젊은 애들 병신 만들지 말고 그 전쟁 좀 그만해라”고 했습니다. 닉슨이 “난 그렇게 하겠어” 딱 대통령 되고 나서 사인. 키신저 보내서 “야, 파리 가서 협상해. 6자 회담” 딱 해서 사인. 딱 하고서는 미군 철수. 아주 몇십 년을 한 4, 50년 월남에다 돈을 퍼붓더니 하루아침에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러면서 월남 사람들은 보트피플, 배 타고 이리저리 쫓겨다니다가 바다에서 죽었습니다. 다 망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우리 한민족이 가야 할 길을 허경영을 예사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너무 길게 할 수가 없어서 끝냅니다.
백궁 레벨과 한반도의 미래
우리의 백궁 레벨은 중요하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채우는 사항도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 세상에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런 사람들이 약소 국가들을 전쟁의 바다로 몰고 무기 팔아먹는 전쟁터로 해서 그들이 상류 사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경제 파탄이 오는 이런 약소 민족 중에 한반도가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 전쟁터 랭킹. 우크라이나 다음에 전쟁터 랭킹. 최고로 무기 많이 팔아먹을 수 있는 곳이 한반도. 대만이 두 번째 들어가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첫 번째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 세 군데의 전쟁이 미국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을 나가서 안 붙을 것을 왜 나갔냐고 여러분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다 기반을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우리의 영원한 멘토 신인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