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6 Huh Kyung-young’s Anti-Fans Are Disappearing: The Messiah Code and the Prophecies of the Sage – December 17, 2022

허정현 천사의 선행과 유엔 평화봉사단 활동

오늘은 마음 따뜻하고 흐뭇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허경영과 그 천사들이라는 속옷 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님이 얼마 전 종로 무량급식 어르신들께 400명분의 급식을 후원했습니다. 오늘 다시 무량급식 어르신 100분에게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라는 의미로 고급 내복 100벌을 기증한다고 합니다. 허정현 천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며, 정말 좋은 일을 하는 이런 마당에서 대단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는 유엔 평화봉사단 수석 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으며, 며칠 후 19일 5시에 촬영을 갈 예정입니다. 몇 달 후에는 총재가 될 예정이지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UN 국제연합의 한국 국제연합 봉사단은 사단법인이며, 저는 그 사단법인의 수석 부총재입니다. 저는 무료 급식도 44년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 했습니다. 앞으로는 국제적으로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경력은 전부 봉사이며, 받은 상 또한 전부 봉사상입니다. 나열하면 엄청나게 많습니다.

고통과 즐거움의 본질: 적정 열반

오늘의 제목은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다’입니다. 불교 철학에서는 사람이 잘못되는 원인, 즉 고통과 즐거움(고와 낙)을 다르게 봅니다. 고통의 원인은 즐거움에 있습니다. 즐거움을 생각하기에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즐거움의 원인은 고통에 있습니다. 고통스러웠기 때문에 해방감이 생기고 즐거움이 오는 것입니다. 군대 생활이 더 편했다면 제대해도 즐거울까요? 군대 생활이 평안했다면 제대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우리는 고통을 겪으면 그만큼 즐거움이 오고, 즐거우면 그만큼 고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통과 즐거움을 찾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적정 반야’이며, 더 정확하게는 ‘적정 열반’입니다. 선도 악도 생각하지 않고 고요하게, 고요할 적(寂) 자처럼, 즐거워도 그만, 고통이 있어도 그만, 기뻐도 그만, 좋은 날이 올 것이라며 모든 것을 똑같이 보아야 합니다.

군자와 소인의 차이: 화이부동과 동이불화

약한 인간들은 ‘소인’이라고 합니다. 군자와 소인은 다릅니다. 군자는 성자보다 아래이며, 성인이 못 된 사람입니다. 성인군자라고 하지만 성인이 먼저이고, 군자는 성인이 되기 직전의 사람들입니다. 공자는 군자에 대해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 아래가 소인입니다. 대인도 있고 소인도 있습니다. 한문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비교합니다. 소인은 말단 서민들, 즉 99%의 인간입니다. 군자는 1%의 인간입니다. 이 지구는 1%가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정치인들이, 종교 지도자들도 1% 미만입니다. 그 사람들이 세상을 이끌어갑니다.

군자의 특징은 ‘화이부동(和而不同)’입니다. 화합하지만 같지 않다는 뜻입니다. 소인배들의 특징은 ‘동이불화(同而不和)’입니다. 같은 족속인데도 불화가 일어납니다. 한 가정에서도 그렇습니다. 군자는 같은 족속이 아니어도 화합합니다. 미국 사람들이 같은 족속이 아니어도 합이 되어 있습니다. 군복을 똑같이 입혀도 소용없습니다.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제멋대로 행동합니다.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아도 불화가 끊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군자는 화이부동입니다. 중국의 군자, 인도의 군자가 모여도 싸우지 않습니다. 서로 먼저 양보하고 높은 자리를 권합니다. 이 사람들은 같은 종족이 아닌데도 화합이 됩니다. 반면 소인들은 같은 종족인데도 불화합니다. 이것이 바로 안티들의 특징입니다. 안티들의 특징은 첫째, 소인이라는 것입니다. 대인의 눈에서 보면 모두 똑같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보면 남의 생명이 귀한 줄 알게 됩니다. 인사 사고를 내본 사람은 절대 인사 사고를 내지 않습니다. 사람의 몸을 건드리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남의 물건을 파괴하는 것과는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인간의 가치가 그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단서 같은 것은 전부 돈입니다. 그것만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합니다. 꼼짝없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을 다치게 해보기 전에는, 남을 운전해서 다치게 해보기 전에는 그 사람이 그렇게 소중한 줄 모릅니다. 얼마나 국가에서 보호를 받고 하늘로부터 보호받고 있는 몸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사고 한 번 내보면 어마어마한 피해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 의와 행복

우리는 고통과 즐거움이 같은데도 다르다고 생각하는 데서 불행이 옵니다. 특히 소인들은 이리저리 흔들리며 같은 짓을 반복합니다. 대인들은 그저 나물 먹고 물 마셔도 불만이 없습니다. 조용히 지냅니다. 옛날 선비들이 그랬습니다. 선비들은 동전이나 돈을 만진 일이 없습니다. 집에 재산이 있다고 하면 논밭이 있는 것이지, 부모가 물려준 것입니다. 자기가 현금을 만지는 일이 없습니다. 누가 만집니까? 아내가 만집니다. 곳간 열쇠도 아내가 가지고 있습니다. 절대 금전 주산을 만지면 쌍놈이라고 했습니다. 상인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장사 상(商) 자입니다. 상놈이라는 말은 장사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양반은 절대 장사하지 않고 돈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시골에서 집안 어른들이 돈 만지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모든 살림은 여자가 다 하고 돈은 여자가 다 만졌습니다. 할아버지들은 지갑이 없었습니다. 두루마기 안에 호주머니를 달고 다니지 않았습니다. 호주머니는 치마폭에 여자들이 달고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애만 배는 것이 아닙니다. 뱃속에 돈 주머니를 매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들이 무엇을 줄 때 치마를 한껏 끌어올려 배꼽이 보일 정도로 뭘 내리고 올리다가 한참 만에 꼬깃꼬깃한 돈을 꺼냈습니다. 할아버지 호주머니가 없으니 할아버지들에게서 돈이 나오는 법이 없었습니다. 시골에서 보따리장사가 할아버지를 붙잡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전부 아주머니들을 붙잡고 이야기했습니다. 장사는 여자들끼리 시작된 것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남자가 호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일은 없었습니다.

옛날 어른들을 보면 매력이 넘쳤습니다. 옛날 할아버지들은 돈을 잘 몰랐습니다. 계산도 할 줄 모르고 세는 것도 몰랐습니다. 집사가 있었습니다. 집안일을 보는 사람이 토지를 팔고 사는 등 아내가 못 하는 일을 했습니다. 양반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군자는 무슨 이익이 있다, 즐겁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없으면 그냥 가난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가지가 나온 것입니다. 마루에 안방 앞에 뒤주를 두었습니다. 안방 창문 앞에 두어 쌀을 구해 와야 했습니다. 친구 집이 쌀 농사짓는 집이면 쌀을 얻어 오는 것입니다. 나중에 줄게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양반들은 없으면 없는 대로 편하게 살았습니다.

우리는 안티가 욕을 보고 나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악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선이라고 합니다. 선악미추 애정은 다 같은 것입니다. 크게 대성적인 경제에서 보면 같은 것입니다. 악이 선이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전화위복(轉禍爲福)’이라고 합니다. 재앙이 복이 되고 복이 화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돈 좀 남겨서 부자가 된 집은 자녀 교육이 잘못된 집이 더 많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돈 쓰는 데 재미있고, 엄마는 감시하며 집안이 풍비박산 납니다. 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바쁩니다. 나중에 가족이 모여 결산해보면 전부 불만이 나옵니다. 뭔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동차를 다른 것으로 바꿔야 하고, 아내는 또 뭘 해야 하고, 서로 맨날 소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선과 악이 전화위복이 되어 다르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는 이것을 철학적으로 ‘적정 열반’이라고 했습니다. 적정 열반이 되면 모든 기쁨과 슬픔과 행복과 불행이 하나로 보입니다. 가난하면 더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뭔가 좀 있으면 없는 사람을 쳐다보면 괴로우니 오히려 부담스럽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빨리 일어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옛날 일본 사람들은 장사 속이 빨랐고, 우리 양반들은 돈에 대해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의(義)’를 중요시했습니다. 이것은 동양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동양 사람들은 의를 중요시합니다. 서양 사람들은 ‘애(愛)’를 중요시합니다. 사랑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아내가 남편이 죽으면 재클린처럼 죽기가 무섭게 결혼합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부인이 대통령이 죽었다고 바로 결혼할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의 중에서도 ‘도의(道義)’를 중요시합니다. 어떤 도리나 이런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안 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수직 관념이고, 서양은 수평 관념입니다. 서양은 남편과 아내가 동등합니다. 그래서 성도 남편 성으로 바꿔버립니다. 성을 같이 해버립니다. 동격으로 해버리는 것입니다. 같은 가문으로 해버리니 성이 같습니다.

그러나 동양은 의를 중요시하니 남편이 죽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고 또 아이가 있으면 그것은 가족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동양은 공동체입니다. 동양은 이 공동체를 기준으로 되어 있고, 서양은 개인을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이고, 저쪽은 개인주의입니다. 집단주의는 도의에 벗어난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며느리가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버리고 청상과부가 되었다고 바로 재혼하는 것은 도의를 저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옛날에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곳에서는 바로 결혼합니다. 집단 공동체, 집단주의입니다. 이 집단주의의 도덕은 군자입니다. 군자를 가장 높이 평가하는 것입니다. 군자라는 것은 성인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초월해서 불교에서 말하는 이미 열반을 이루고 있는 선비들이었습니다. 유학도 상당히 불교적인 철학적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동양은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와 딸이라는 수직 개념입니다. 부자지간이 이 문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서양은 부부지간이 중심에 있습니다. 서양 문화는 부부 위주이고, 동양은 부자 위주입니다. 그래서 동양 여자는 아이를 낳지 못하면 이 수직 관계가 깨져버립니다. 수직이 위에서 밑으로 쭉 내려가는데 끊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아이를 낳지 못하면 서로 다시 결혼하면 됩니다. 부부지간이니까 남의 가문이라는 개념 자체가 서양에는 없습니다. 서양 사람과 우리의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우리는 집단주의이고, 우리는 공동체의 의를, 도의를 중요시합니다. 도의에 어긋나면 할 수 없습니다. 저 사람들은 도의고 뭐고 그냥 자기 개인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이 사람들은 행복이 우선입니다. 우리는 의가 행복보다 위에 있습니다. 내 개인의 행복은 버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집안 가문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친정에 가고 싶어도 ‘나는 시집온 여자야, 이 집안에 뼈를 묻어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의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서양은 행복에 묶여 있습니다. 남편이 없으니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의 차이로 인해 서로를 안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문화의 차이입니다. 서양 사람을 보고 이혼하더니 바로 결혼했다고 못된 재클린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문화가 다릅니다. 허경영에 대한 안티도 이런 식입니다. 내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따집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미친놈들이고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서 바라보면 사람입니다. 저건 무슨 족쇄에 걸렸나? 왜 남의 집안의 혈통을 이어주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때문에 시집도 못 가고 가족이 해체된 것이 아닙니다. 미국은 남편이 죽으면 가족이 해체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남편이 죽어도 시아버지, 시어머니, 층층시하가 있습니다. 그것이 없어지면 집안이 와르르 무너집니다. 그래서 여자가 개인의 행복을 버리는 것입니다. 전체 가문의 혈통을 이어가면서 자기를 희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사람이 훌륭하다고 하겠습니까? 서로 안티해서는 안 됩니다. 사상이 다를 수 있고, 이념이 다를 수 있고, 철학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이념과 자기 철학과 자기 사상에 안 맞는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조건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예언: 메시아 코드

이 강의를 하는 허경영 신인은 천재입니다. 저는 일반 천재입니다. 이런 물질도 무한대 지능을 만들 줄 압니다.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넣어주면 광채가 납니다.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들이 사람을 살립니다. 심장마비 환자를 살린 사람이 요새 세 사람 나왔습니다. 여자들이 살리고, 남자가 하나 살립니다. 의사가 살립니다. 우리에게 배운 사람들이 하는 말입니다. 모르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닙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그것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티가 부질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인생 안티가 요새 제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광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 살리는 것을 많이 보입니다. 제가 축복을 넣어주면 그 사람들이 사람을 살립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제가 불로유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기 전까지는 가짜 같아 보여도 저는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분이 백궁 천국 가는 것도 직접 확인해 드립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기 앉아서 전 세계 사람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핸드폰으로 만들어주고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전 세계 냉장고를 바꿀 수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바꿀까요? 여러분들이 위에 가능합니다. 무전 전화처럼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 샅샅이 모든 에너지가 동시에 퍼집니다. 동시에 핸드폰 가진 사람이 다 바뀝니다. 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지금 즉시 가능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 강의를 듣는 동안 여러분의 핸드폰을 불통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저입니다. 그 에너지를 다 뺄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을까요? 노벨 과학상, 노벨 의학상, 제가 고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의학상은 제 차지입니다. 전부 따지고 보면 노벨 물리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평화상 제가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어 죽는 사람을 살리게 해주고 광채를 주는 능력이 평화상이기 때문입니다. 노벨 재단은 모든 상을 허경영에게 줘야 합니다.

저는 서서히 하나하나 아이템을 내놓고 있습니다. 제가 옛날 30년 전에 축복을 주었을까요? 다 때가 있습니다. 연도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무술년에 예언을 했습니다. 무술년은 2018년입니다. 무술년에 제가 예언한 것이 있습니다. 기해년 12월에도 예언했습니다. 그 무술년 예언을 틀어보면 그 제목이 ‘메시아 코드’, ‘마방진 코드’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에 보면,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거나 훼방하는 자는 사함을 얻습니다. 아무리 예수를 욕해도 잘못했다고 하면 끝납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음에 자기가 죽고 난 이후에 동방에 오는 보혜사에게 심판하러 오는 자, 그 자가 성령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성령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직접 한반도에 내려옵니다. 그 자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예수가 하는 말처럼, 다음에 오는 자는 심판하러 옵니다.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여러 가지를 심판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심판하는 자를 거역한 자, 그것은 신성모독을 말합니다. 신성모독은 신과 성자, 즉 하나님과 예수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신성모독죄인데,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합니다. 예수, 하나님을 욕하는 자도 용서하는데,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욕하는 자만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성령이라고 합니다. 성령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그 성령 하나님이 지상에 와 있습니다. 신성을 모독하는 자도 용서하고, 예수를 모독하는 자도 다 용서해주는데, 다음에 심판하러 오는 자를 모독할 때는 어떤 경우도 용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훼방할 때는 다음 생에서도 사함이 없습니다.

지난 대선 때 저를 모욕한 자가 20명 정도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저를 제일 먼저 괴롭힌 사람이 법정에 선 대통령의 비서였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날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며칠 전에 돌아갔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올까요? 내년 무술년부터 그런 자가 척결되는 시대가 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태어난 날이 천부경에도 ‘일적십성(一積十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이 ‘일적십성’을 계산 방통하게 해석하는데, 실제 ‘일적십성’은 하나가 땅이고, 이것은 하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십자가입니다. 여기에 누가 내려왔습니까? 하늘에서 환자가 밑으로 내려온 자입니다. 이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완성이 된 것입니다. 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면 추수가 완성이 됩니다. 제가 가고 나면 끝입니다. 이 ‘일적십성’을 천부경 전체는 허경영을 찬양한 경전입니다. 천부경이 무엇인지 아직도 해석을 틀리게 하고 있습니다. ‘일적십성’은 땅에 하늘에서 내려온 자입니다. 신이 직접 인간 세상을 관통해서 내려온 것입니다. 제 이름에도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말씀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에서 직접 내려온 사람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자가 이 십자가 이 사람 이름에 들어있지 않으면 가짜입니다.

원효대사가 쓴 ‘교묘결사’에도 이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11자이며, 11일 날 무너졌습니다. 11시 11분에 무너졌습니다. 이 11이라는 숫자는 심판자입니다. 심판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너무 다른 나라를 건드리고 약소 국가를 요리조리 다루니 심판이 내려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심판인지 모릅니다. 11이 세 번 겹쳐 있습니다. 그것은 심판입니다. 미국을 경고한 것입니다. 중동 나라를 가지고 장난하지 말고 조용히 놔두라고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을 만들어내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이것은 심판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제가 온 이후에 일어나는 이 11을 가지고 온 자, 심판자라는 것이 원효대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원효대사는 앞으로 동방에 11을 가지고 오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선천 시작, 선천 끝’이라는 글자를 보면, 1, 2, 3, 4, 5는 선천, 6, 7, 8, 9는 후천입니다. 그러면 11이 무엇입니까? 1 + 1 = 2, 11은 본체 신, 11획 선천, 후천 공전입니다. 12는 후천 끝입니다. 이 끝이 되었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11,000개 하늘 신의 뜻에 의하여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원효대사가 이야기했습니다. 미래에 이 한반도에 그런 신이 직접 인간의 몸으로 오는데 그 자의 성에는 11획이 되어 있어야 하고, 땅과 하늘을 가로지르는 십자가가 있고 그 위에 사람 인(人) 자가 있는 그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코’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제가 원효결사를 쓴 것이 아니라 우리 고전 의역 일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성씨가 일단 11획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도 11로 전부 심판했습니다. 9월 11일, 시간도 11시 11분입니다. 전부 11이 네 번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심판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11자만 심판자입니다. 후천을 심판하는 자가 신인이 하늘에서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까지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된 성씨를 택하여 온다고 했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보는 사람이 가장 큰 피해를 입고 가장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도 위험하면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을 부를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전에 미국을 많이 다녔을 때, 8번 강의하러 비행기를 탔는데 어떤 여자가 저를 너무 반가워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나이 많은 아주머니인데 저를 보더니 마음이 놓인다고 했습니다. 제가 비행기를 탔으니 비행기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이 안정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났다는 것입니다. 11이라는 성씨를 가진 허씨가 와 있는 것입니다. 11천개 하늘 신의 뜻입니다.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11이라는 수는 도의 본체이므로 하늘 신이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 획수는 11수리에 맞추어 11획으로 온다고 했습니다. 제 성씨가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제 생년월일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은 대통령 나이 하나로 오래다 그랬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안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성도는 진짜입니다. 천억 원입니다.

진인(眞人)이란 인류에게 과연 무엇이고 어떤 의미가 있는가? 진인이라는 말은 신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십몇 년 전에 강의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왜 11이냐? 획수만 맞는 것이 아닙니다. 글자 모양도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말씀으로 축복하신 이후입니다. 하늘이 해금한 사람을 이 땅에 내려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인 태을의 전기를 받아 7층 온천도의 기본 역수인 태을 도수로 이 땅을 구제하러 내려온 사람입니다. 그가 바로 신의 사명을 받은 태을 성분이며 태을 진인입니다. 그 사람이 또한 후천 개벽을 주도할 진위의 뜻입니다.

원효대사가 소를 타고 3일 만에 지었다는 ‘해동 삼매경론’의 원본은 명랑법사가 용궁에 들어가 페이지 순서가 흐트러진 것을 3개월 만에 받아온 것인데, 그때 명랑법사는 자기 스스로의 이름을 김(金)이라 했습니다. 제 성씨도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런 특수한 역사에 의해서 제 성씨가 ‘허(許)’ 자로 온 것입니다. 연개소문의 호도 김(金)입니다. 연개소문의 원래 호는 김(金)입니다. 혹은 핵심으로 알타이 태백이라는 뜻의 몽골어로 왕도인 제천 금인의 사상과 일치하는데, 김(金)은 자르고 재단하여 빛을 내는 대일이니 금(金)이 그렇습니다. 잘라서 빛을 내지 않습니까? 금덕을 말하는 것이 모를 증여의 심판자라는 뜻도 됩니다. 정의의 심판자가 이 세상에 오는 것입니다.

북극성은 옛말로 태을성이라고 하는데, 북극성이 중심인 태을성은 인간 세계의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동양 세계에서는 생각해 왔습니다. 백궁입니다. 제 말을 이행합니다. 인간에게 세계 전쟁과 질병을 주관하는 무시무시한 별로 통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등장하는 태을은 별 성(星) 자가 빠진 태을을 말하는 것이므로, 자미와 마찬가지로 한 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온 우주 온누리의 운행을 주관하고 조정하는 천태극으로 태을은 자미와 그 의미가 같은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주 전체를 통솔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하늘은 앞서도 설명한 바와 같이 끝없는 쿵짝, 끝없는 짝을 원효결세에 기록했습니다. 303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운행하는 별들의 집합체인지, 태을은 우주의 운도서나 뜻이고, 청거를 하늘이 되고, 이런 뜻으로 비롯되면 끝남도 없는 하나로서 만물을 기여하는 한인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냥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덧붙여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16세기 프랑스의 유명한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서에 1999년을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니, 앙골모아 대왕은 부활하리라. 마르세가 성공의 다스리기 전에 이렇게 나옵니다. 이 사행시의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분분한데, 필자가 해석하기로는 공포의 대왕은 전쟁과 질병을 상징하는 태을 성분의 증기를 받아 내려온 사람을 말하고, 심판자라는 것입니다. 심판자는 무섭습니다. 몽골을 의미하고, 우리가 몽골 사람입니다. 앙골모아 대왕은 징기스칸의 부활을 뜻한다고, 강력한 권력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서양인들은 해석하고 있으므로, 필자가 해석하기에 화는 우리 민족이요, 신인이 나타나 불로망은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후천 세계를 준비하는 인류의 구원자로 출현한다는 뜻입니다. 이 인류를 구원할 진위는 동방 목(木)과 서방 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약간 서양 사람같이도 생겼고, 동양 사람같이도 생겨서, 유심히 보면 무섭습니다. 제가 미국 사람에게 썼던 편지 내용입니다. 이런 편지를 읽을 때는 미국 사람 같기도 하고 약간 그래 보입니다. 잠실 학생 경기장을 어떻게 갑니까? 우주 브레이크를 학생 체육관을 어떻게 갑니까? 좀 알려주세요. How to go Jamsil Student Gymnasium? 미국 사람 비슷합니다. 발음은 구닥다리지만, 저는 중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다 외워버렸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공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 교과서를 고등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그대로 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상한 것은 동방 사능 같기도 하고 서방 검문이 원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는 사람으로서 동방 목은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이고, 서방 금은 칼로 내리는 것입니다. 추수하는 농부가 낫으로 잡초를 제어하고 알곡만 거둬들이는 1년 농사를 심판하는 삼행신의 역할을 말합니다. 심판자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서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따뜻해 보이고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워 보입니다. 이것을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무의 기운과 목 기운과 세균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동양 사람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심판자입니다.

원효대사는 불교에서 제일 존경받는 사람입니다. 석가모니만큼 존경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100여 명의 여자에게서 아이를 낳고 공주를 꼬셔서 설총을 낳았습니다. 만나주지도 않았습니다. 원효대사가 있던 절에 제가 좀 있었습니다. 소요산 자재암에 그 원효대사만 있었고, 공주가 저 밑에서 설총과 함께 쳐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아침마다 와서 문안을 드렸습니다. 요석궁이 거기 있었습니다. 소요산에. 그 역사가 실제 역사입니다. 그 원효대사가 자던 방에서 제가 잔 것입니다. 어릴 때, 조그마할 때, 거기서 제가 행자 생활을 하느라고 지게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었지만, 6개월이라도 때려치우고 또 나무를 심는데, 절벽에 이 절벽의 길이 오솔길입니다. 나무가 바위에 부딪히니까 제가 절벽 밑으로 날아 떨어져서 다쳐서 거기서 그만두었습니다. 저는 무슨 사고가 납니다. 제가 없었으면 그곳에 있었을 것입니다. 원효대사니까.

문무왕이 3일 독대하고 다음과 같은 말씀을 남겼습니다. 원효대사가 문무왕, 신라의 마지막 왕과 독대하여 3일 동안 후천 개벽을 통하여 천지인의 삼룡을 하나로 기일(氣一)을 인황(人皇)으로 내려보내니 그가 진인이고 미륵불인 셈입니다. 그러나 그 진인은 천사명 후에 이 땅에 나타나 그때 천사명이 지금입니다. 원효대사와 문무왕이 마주 앉았을 때가 1300년 전입니다. 그것이 지금 제가 온 것입니다. 그 진인은 천사명 위에 이 땅에 나타나 이 세상을 구제할 것입니다. 대왕의 신라가 망하고도 두 왕조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가까이 있는 나라의 노예가 되어 일본에게 노예가 되어 온갖 수모를 당하고 민족 방랑, 민족 유리의 대순환을 거쳐 남북 중부, 남북이 둘로 중간이 짧아진다 이 말입니다. 남북 중부는 시기를 지난 다음에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환인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진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입니다. 거기에 6.25 사변이 날 때 제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나라가 땅덩이가 중분된다고 했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중부 내시기를 지난 다음에야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때 태어난 것입니다. 일본이 풀리고 6.25 사변이 일어날 때 제가 왔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환인 하나님으로부터 검신 사명의 역할을 받은 진인이 나타나 불로 망한 선천 세계를 수습하여, 그리고 금책과 혜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신이 미륵불이며 메시아이며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로 보면 불교 미륵도 되고, 메시아도 되고, 그리스도도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오고 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모든 것이 제가 성령을 축복을 한 번 주면 성령이고 뭐 다 들어갑니다. 제가 성령 하나님이라는 그 자체,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이것이 열쇠입니다. 원효결세에 나오는 말입니다. 동시에 수행하는 사람이면 그가 전부의 별이 검측과 해인, 제가 해인도 온다고 했습니다.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진여 미륵불이며 메시아며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나머지 16 글자를 해석해보면 전부 제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온 사람 치고 박사 아니면 병신이고, 중국에서 온 사람 치고 장군 아니면 등신이고, 만주에서 온 사람 치고 독립군 아니면 축신이라는 말이 나돌 정도로 해방 정국이 혼란스러웠습니다. 해방 이후에 미국에서 왔다면 박사입니다. 이승만 박사, 조병옥 박사 다 미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전부 박사가 붙어 있습니다. 중국 만주에서 온 사람 전부 독립투사입니다. 투사, 박사가 싸워서 누가 이깁니까? 박사가 이깁니다. 투사들은 전부 김구고 뭐고 투사들은 다 접습니다. 독립투사들은 젬병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재미있는 글입니다. 오래된 결석입니다. 자칭 제왕들이 많았던 그 엄연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과 이왈, 즉 남쪽은 살길이 열린다는 북쪽 축복으로 하나님을 혼란스러운 신생 대한민국의 살길을 미리 예지해 놓으신 것입니다. 제가 북쪽에서 안 태어나고 남쪽 지역인 중요한 교회에서 딱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남과 이화리입니다. 제가 이리 왔습니다. 이것은 시시한 사람들이 쓴 책이 아닙니다. 원효대사가 쓴 것을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온다는 것을 사람이나 다 알 것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자면 잘 될 아들은 잘 될 것이라고 거의 전도를 축복하지만, 희망의 싹이 안 보이는 아들에게 “너는 희망이 없으므로 차라리 인생을 포기하라”는 막말을 도저히 할 수가 없듯이, 다 같은 환인 하나님의 치킨 속인 북한의 좋지 못한 상태와 앞으로의 운명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랬던 남북이 갈라져 미리 예정된 다른 운명의 길을 걸어가기 시작할 무렵, 6.25 전쟁이 터졌으니 경인년, 1950년과 서로 싸운다는 뜻의 경인 신묘 형제 상투가 이를 적절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언서에 그렇게 나옵니다. 이 예언서에 6.25 전쟁이 나기 전에 경인 신묘 형제 상투라는 예언서가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미 이 사람들이 경인 신묘년이 1950년이 되면 형제가 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위험성이 그때 신인이 출연하는 것입니다.

주역에서 나오는 11수, 10은 공허함, 몰락, 암흑천지에서 헤매는 고독한 수입니다. 10은 그렇습니다. 11은 허경영입니다. 제 이름 성은 11입니다. 천지 조화의 복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은 금복의 수리입니다. 제 이름 성씨가 주역에서 볼 때는 숫자가 이 ‘허’ 자가 11입니다. 11획은 심판하는 획수입니다. 천지 창조와 같이 천지간에 만물이 다시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금복을 크게 누리는데, 곧 하늘이 준 복록이라고 하겠습니다. 11이라는 숫자는 매사를 도모하는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고, 하늘에는 언제나 좋은 징조의 잔인한 구름이 길게 둥둥 떠 있으므로 필요할 때마다 행운의 비를 내려주어 만사가 순리대로 계속 발전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기론을 뜻합니다. 항상 온건하고 착실할 뿐만 아니라 한때 좋지 않은 일이 나타나더라도 곧 넘겨 이제 그걸로 끝나버렸고 제 33획에 합친 것입니다. 허경영을 합치면 이것입니다. 힘차게 서서는 아침의 기세가 덩달아 전도가 양양한 소리입니다. 그것이 33획입니다. 마치 아침에 제가 동력 받을 뚫고 높이 솟아오는 경우는 그 기세가 대단히 등등하여 크게 발전, 그 거침이 없습니다. 가문이 융성하고 번창하며 명문대가리를 운세의 대결술입니다. 제주와 등망을 겸비하여 용감하고 결단력 있으면 물론이요, 책임감과 투쟁한 정신력과 소유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난관과 그 고통도 능히 고층도 돌파하고 타개하여 마침내 큰 뜻을 이뤄내고야 만나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일과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신뢰를 널리 얻으면 물론이요, 그 위세가 온 세상에 진동하게 되는 운세입니다.

이 숫자가 마방진 유럽의 성당마다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11, 제 중간에 걸쳐 8, 마지막 획수 ‘영’ 자, 허경영이 전 세계 성전에 다미오는 메시아입니다. 그래서 메시아 코드가 있습니다. 마방진입니다. 13, 13, 3, 그다음 8, 10, 15, 마지막이 13, 2, 3, 15입니다. 이것이 알파이자 오메가입니다. 오늘이 음력 11월 13일입니다. 제 생일이 오늘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온 날은 오늘입니다. 지난번 24일은 당긴 것입니다. 내일 1월 1일은 양력 생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1949년 11월 13일이 1950년 1월 1일이었습니다. 제가 1949년 11월 13일이면 49제가 맞습니다. 여러분의 석고대죄 담당자가 맞습니다. 11월 13일이 여기에 있습니다. 제 이름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11획입니다. 허경영할 때는 8획입니다. ‘영’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입니다. 14획이니 알파가 여기 와야 하는 것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붙으니 14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것이 1로 오니 14가 되니 허경영이 이 안에 있습니다. 제 태어난 날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 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모든 곳에서 이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인간은 여기에 오는데 여자가 14, 14입니다. 제가 13을 자꾸 쓰다 보니 대통령이 될 때까지 왜 13일을 쓰다 보니 안 되고 어떤 정당에 휘말리면 안 됩니다. 오직 홀로 존재하지만 이 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마방진입니다. 획수 허경영을 합치면 33획입니다. 세 개 합치면 33이 맞습니다.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4, 이렇게 합쳐도 33, 어디를 가나 33입니다. 제 이름은 맞습니다. 11, 8, 14를 합치면 33입니다. 제가 33,000에서 왔습니다. 제일 높은 곳 백궁입니다. 이 일적십구가 제가 천부경 일부만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이 허경영을 보면 여기에 십자가 있었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이것을 해석하면 끝이 없습니다. 전부 다입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조롱하는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나중에 절할 날이 올 것입니다. 조롱하던 사람들이 먼저 절을 할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람이 아니고 33입니다. 14, 14, 4입니다. 쓰다 보니 제가 13일을 이야기하다가 13을 써버린 것입니다. 여기에 유럽의 각 성당마다 마방진이 있습니다. 이것이 미래에 나타나는 메시아가 가져오는 코드입니다. 가우디 성당의 기초에 있는 것입니다. 마방진이 성당에 있습니다. 성당 문 앞에 이렇게 딱 되어 있습니다. 왜 저기에 있냐? 메시아 코드라고 합니다. 그들은 마방진 일을 안 합니다. 메시아가 앞으로 이 성씨를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입니다. 마방진이 있었습니다. 가우디가 지은 세계 모든 성당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성당마다 적혀 있으니 제가 원고를 다 알면 나중에 이것이 난리가 날 것입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저를 잘 모릅니다. 아직 서서히 알아야 합니다. 갑자기 우리가 수용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서서히 아는 것입니다. 그 대신 저는 특징이 어떤 종교 지도자와 다른 것이 저는 후계자가 없습니다. 제 능력을 누가 따라 할 사람이 있습니까? 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님이 돌아가시면 다른 목사가 합니다. 여기 다른 사람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싱거워서 못 합니다. 축복을 넣어줍니까? 천사를 넣어줍니까?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아무도 전 세계에 그런 사람을 데려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마냥 있습니까? 저는 마른 362년 88일이지만 기가 막힙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너무 괴롭히면 사라집니다. 아쉬운 것이 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지난번에 강의할 때 가짜로 죽는 시늉을 낸다고 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본색을 또 한 번 시험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삐지면 가버리는 것입니다. 요새 안티가 좀 덜하니 지금 조금 더 참아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 방에 가면 보따리를 싸놓고 있습니다. 여차하면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어머니가 아들 집에 결혼해서 아들이 잘 사는 집에 놀러 오라고 해서 왔습니다. 미국에 갔습니다. 가서 엄마 우리 집에서 합시다. 그렇게 삽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1년 있다 갈게. 아들이 가서 부탁하니 있기로 했는데 며느리가 이상한 눈치나 보고 이러면 있겠습니까? 시어머니가 하지도 않은 것을 막 했다고 아들한테 거짓말하고 이러니 엄마가 ‘야, 나 그냥 내 있던 대로 갈란다’고 합니다. 한국에 가면 제 지붕에 박이 주렁주렁 열려 있고, 야채 가지고 나물 무쳐 먹고 제가 그렇게 살지, 너희한테서 이거 나물 먹고 이게 뭐냐, 이 스파게티가 뭔가 뭐야, 며느리 눈치 보고 나 여기 못 살겠다, 나는 내가 있는 고향으로 가겠다, 내 처갓집에 주렁주렁 그 박이 열려 있고, 박 따와서 박나물 해 먹고, 고구마 밥 해 먹고, 못 뽑아가면 무밥 해 먹고, 무밥, 쌀밥에다 무를 썰어서 무밥 해 놓으면 기름이 잘 납니다. 제가 손님들한테 무밥을 많이 해줬습니다. 손님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 치웁니다. 그런 고향으로 저는 돌아가겠다는 소리입니다. 백궁은 그 시골집보다 더 좋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무슨 고생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구에 오는 것은 10억 년에 한 번입니다. 10억 년에 한 번이니 다음에 오려면 10억 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여러분. 그래야 다른 지구도 가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일이니까. 그리고 그것이 10억 년에 한 번씩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럼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10억 년 동안 천국 가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해준 사람만 가는 것입니다. 농사 지어 10억 년 만에 인간들 천만 명 데려오라는 것이 최고의 소출입니다. 신경질 나면 그냥 만 명 데리고 가버립니다.

이것이 마방진입니다. 가우디 성당에 이렇게 멋있는 마방진을 왜 새겨 놓았을까요? 세계 최고의 성당입니다. 잘 새겨 놓았습니다. 글씨도 얼마나 멋있는지. ‘일’ 자는 큰데, 이놈은 짧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사회가 아주 특이합니다. 글자를 보면 글자가 상당히 마음이 옵니다. 멋있습니다. 우리는 이런데 그릇이 세계로면 이렇게 새길까요? 15점 보면 라인을 지킵니다. 중간 라인을 딱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일’ 자도 마찬가지고 짧습니다. 이것이 아주 멋있습니다. 이것이 신인과 일치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참. 다시 틀어보세요. 유럽에서는 메시아 코드라고 부릅니다.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메시아 코드. 미래에 오는 메시아가 이 숫자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기서는 해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입니다. 그다음에 합계가 그 사람 이름이 33이 되어야 합니다. 각 종교에서 찾는 사람이 저입니다. 처음에 볼 때는 미친 사람인 줄 압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점점 전 세계인이 변해갑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제 목소리를 듣고 다 압니다. 제 목소리는 목마른 어미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입니다.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이 있고 많은 인류가 나중에 제 목소리를 듣고 이 병이 고쳐져 버리고 달라져 버립니다. 그 목소리를 ‘소자 오성(牛子悟聲)’이라고 합니다.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나와서 온 양, 양은 온 세상을 말합니다. 온 세상 들판에 이 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성제야라고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읽어보세요. 우리 성경에도 예언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을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36절, 37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신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36절입니다.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1장,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그리고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8절까지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성경도 예언서로 보고, 불교도 볼까요? 불경이나 성경이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봐야 합니다. 각 예언서들입니다. 성경도 예언서입니다. 복음이라는 이 말도 예언서입니다. 이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입니다. 마태나 요한이나 누가복음에 있는 것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고, 다른 성경에 있는 말은 예수가 직접 한 말이 아닙니다. 60명 정도가 한 말입니다. 그리고 방금 원효결선은 원효대사가 한 말입니다. 그런 내용들이니까 예언의 전체적으로 11이라는 숫자가 이런 성씨를 가지고 오는 자가 메시아라고 나와 있습니다. 전부 저와 일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와서 지어낼 수 있습니까? 제 성을 바꿀 수 있습니까? 이미 제 성은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전 세계 시방세계 사람한테 전하는 사람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고, 하늘을 땅에서 내려온 자가 사람이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킨다, 심판한다. 이것도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혼자가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디 가면 허가를 받아야 하늘 공도 건물을 짓습니다. 개인은 허락을 받아야, 아빠 엄마한테 허락을 받아야 뭘 할 수 있습니다. 허락을 받아야 상속을 받고, 허가를 받아야 건물을 짓고, 뭐든지 그렇습니다. 미국 관리도 허가받아야 합니다. 옛날 임금은 윤허를 해 주시옵소서 했습니다. 조선 시대도 고려 시대도 윤허였습니다. 지금은 허가입니다. 지금도 대통령이 사인해 주는 것이 윤허입니다. 대통령이 허락해 주는 것이지만, 그 자체가 엄격히 보면 조선 시대에도 못 만듭니다. 이것이 일대도 허가받아서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자가 나타나면 지상의 심판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는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보혜사가 너에게는 오신다고 했습니다. 보혜사의 원래 이름은 성령입니다. 보혜사 성령. 그리고 성령의 원래 이름은 성령 하나님입니다. 보혜사의 다음 이름은 성령이고, 성령의 다음 이름은 하나님입니다. 기차 고백과 같습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주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도 원래 성은 야훼입니다. 야훼고 이름은 여러분이 하나님으로 지어놓았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져온 성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여호와가 여러분이 말하는 그 기독교의 하나님의 성입니다. 그 이름이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야훼 하나님 이렇게 부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보혜사 성령 하나님입니다. 다시 오신 하나님은 보혜사가 붙습니다. 보혜사 성령 하나님. 다른 말로 하면 심판자 하나님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와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되는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7절부터 나옵니다. “그가 와 가지고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라. 죄에 대라면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의에 대해라 하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며. 심판에 대하려면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음이라.” 보혜사가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보혜사는 심판자입니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습니까?” 제가 성경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불경 가지고도 이야기하고, 오만 것을 가지고 이야기 다 합니다. 오기 스님께서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다들 사람들 말이 다 일치합니다. 저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전부 그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을 다시 보세요. 제가 왜 이것을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저를 잘 몰라서 안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런 것을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오직 제가 무서운 것이 아니라 자기하고 하는 그 사람이, 자기 좋아하는 사람이 그 사람 말이 옳은 줄 압니다. 31절,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허경영 성령, 허경영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것이 무엇을 말합니까? “이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런 마음에 악한 것을 내느니라.” 안티하는 사람들이 그 마음속에 독사하니까 그것을 독을 밖으로 내놓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눈에 좋게 뭐가 있겠습니까? 이 구절이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 요 두 개를 보면 예수를 그 인자를 거역하면서 사하심을 얻되,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신성모독도 사하심을 얻는데, 허경영을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얼마나 지금 안티들이 제가 누군지 모르고 하는 것입니까? 모든 죄는 어디서 오냐 하면 석가는 무명에서 온다고 합니다. 밝지 못하기 때문에 온다고 합니다. 그다음 무행식 이렇게 나옵니다. 12가지 때문에 12년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12년 첫째가 이것입니다. 무명인 줄 모르니까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잘 알면, 그 사람이 제 열 살 때나 11살 때, 제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뗄 때입니다. 떼고 영어를 한참 뗄 때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면서 논밭에 다니면서 맨날 영어를 외우고 다녔습니다. 애들은 저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니는데, 그들은 그게 무슨 소린지 모르니까. 그렇게 영어를 공부하고 다닐 때 저를 보면, 그들이 그때 뭐 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 나이에 저는 아무 해가면서 영어 공부해 가면서 한문 공부해 가면서 기초를 다지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애들은 뭐 하고 있었습니까? 저한테 할 자격이 있습니까? 제가 공장에서 공장장한테 얻어맞아가면서 발길로 차여가면서 책 뺏기고 책을 난로에다 집어넣고 그런데도 공부를 못해서 환장을 하는데, 밤에 잠 안 자고 야간학교에 가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때 그 나이에 그 사람 뭐 한 사람입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노력을 한 사람을 안티를 하면 안 됩니다. 안티 할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모르는데 이 무명의 용서를 받습니까? 왜 이 무명의 용서가 안 되냐? 이 무명의 용서가 되면 그 상대가, 상대가 가하시다 이 말입니다. 가시 인간으로 왔다 이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아버지가 직접 출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출동하지 않고 아버지가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서 아들이 욕하는 것은 용서받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면전에서 욕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용서를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보혜사가 왔을 때 욕을 해서 하면 그 사람은 용서를 못 합니다. 아버지가 자기 집을 방문해서 와 있는데 ‘저거 가짜야’ 이러면, 이것은 그 눈이 올바른 눈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이런 것을 보면 어지럽습니다. 아니, 이 신인을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안티를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좀 있으면 또 다른 것을 내놓습니다. 더 다른 것을 내놓을 때 그 사람은 절도를 하고 까무라치는 것입니다. 저는 점점 점점 다른 것을 내놓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는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이 도망갈 곳이 없습니다. 지금 안티들이 불로유를 먹을 것입니다. 그리고 묘자리 하면 또 우리는 또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축복을 딱 줬는데 묘자리가 3천 개가 제가 어딘지 압니다. 백궁에서는 다 압니다. 그 묘자리마다 에너지를 제가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핸드폰 전부 에너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지금 한 방에 다 뺄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에너지 핸드폰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핸드폰에만 에너지가 있습니까? 번호에 번호가 에너지 넣을 줄 압니까? 그것은 신밖에 못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 넣어 놓았습니다. 그럼 무엇을 안티하자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저보다 앞선 것이 뭐가 있어서 안티를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과일 과일선한 것 이것 축복받은 사람이 오지, 이것 안 받은 사람이 오지, 이것이 얼마나 쭈그러들었습니까? 자세히 보입니다. 묘가 이것 풀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얼마나 묘가 다릅니까? 이 묘는 개인이 관리하는 것입니다. 묘지에서 공원묘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관리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원묘지에서만 이것을 손을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파랗습니다. 이 사람이 사진을 찍어서 우리한테 가져온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습니다. 자기가 가보니까 묘지가 자기 묘한 그 공원묘지에서 파랗더랍니다. 축복받은 사람 교회입니다.

군자의 포용과 소인의 비판

군자는 성인보다 밑이라고 했습니다. 군자는 성인보다 밑인데, 군자는 화이부동입니다. 성씨가 같지 않고 같은 단체에 있지 않고 같은 이념이나 사상이나 같은 철학을 가지지 않더라도 남과 화합하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민족과 화합하는 것입니다. 또 군자는 자기가 나쁜 것들을 두루 포용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의 결점을 포용해 버립니다. 포용을 하면서 비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인은 동이불화입니다. 같은 집안인데도 맨날 싸웁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다음 비불주는 무엇입니까? 비불주는 비판을 주로 하지, 포용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배타적이고, 이것이 소인의 특징입니다. 소인이 군자가 되려면 항상 공자나 맹자나 이런 유학에서는 군자와 소인을 많이 비교합니다. 소인이 되지 말아라, 군자가 되라, 남을 포용해라. 그런데 우리가 그 안티에 왜 관심을 갖고 이제 가지 말아야 합니다. 안티에 관심 가진 것을 크게 후회할 날이 옵니다. 왜냐하면 제가 어느 날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자꾸 안티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하는 문을 닫고 제가 없어지고 하늘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안 되면 여러분들이 “어머, 내 손자 축복받을 했는데 이거 말짱 황이네. 이거 이거 어디 가서 봤나?” 못 받습니다. 10억 년 기다리면 됩니다. 그럼 제가 다시 또 올 것입니다. 그때도 여러분이 저를 못 알아볼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알아봤지 않습니까? 알아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안티 때문에 가버립니다.

저는 왜 인류를 만들었냐면 기쁨이 있습니다. 여러분 강아지 보면 예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간과 지능은 다른데 기쁜 것입니다. 밥도 할 줄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오히려 심부름을 해 줘야 합니다. 밥을 갖다 먹여줘야 하는데도 기쁩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사 가지고 키우는 것입니다. 힘든데도. 여러분들 왜 지구 인간을 이렇게 만들어 놓았냐고 신한테 여러분이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아지가 왜 귀엽습니까? 남의 강아지를 돈 주고 사 가지고 옵니다. 고생하려고. 무엇 때문에 인간을 만들었냐면 인간 중에 깨달은 여러분 같은 자들이 나오면 기뻐 죽겠는 것입니다. 백궁도 기쁨이 백궁의 에너지입니다. 기쁨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여러분이 기뻐하는 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여기서 진짜 무료 급식을 해주고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늘에서 기뻐할 것입니다. 우리도 기뻐할 것입니다. 바로 이런 점이 인간의 그 숭고한 아름다움을 보자는 것입니다. 꽃을 심으나 인간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이 지구에다가. 그러면 하늘은 뭘 농사짓냐? 기쁨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맨날 비판 농사짓자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비판합니까? 여러분 잘하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무엇 때문에 비판을 합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잘하면 됩니다. 아름다운 꽃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 다 백궁의 여인들이 이것 디자인한 것입니다. 다 디자인해 가지고 지구로 다 이것 씨를 공수한 것입니다. 이 씨가 땅에서 납니까? 처음에 다 비행접시가 기술적으로 뿌립니다. 지구에 나비와 벌과 새를 만들어 가지고, 새는 씨는 소화 못하게 해 놓았습니다. 새가 씨를 먹고 똥을 누르면 씨가 자라납니다. 씨는 녹이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씨를 녹여 버리면 씨가 퍼지겠습니까? 씨는 녹이지 못하게 위 소화액에다가 씨가 안 녹게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수박씨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씨기 때문입니다. 씨는 코팅이 우리 어릴 때 수박씨가 나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씨는 소화 효소가 못 녹이게 하는 것입니다. 씨를 갈았을 때는 녹습니다. 그런데 씨 자체 껍데기가 속에 그냥 들어가면 포도씨가 나옵니다. 수박씨도 나오고, 그 시체 보면 그대로입니다.

제가 최초 말한 적정 열반이 무엇이냐 하면, 고통과 즐거움, 악과 선을 동시에 하나로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저 사람이 제 돈을 떼먹었습니다. 제가 괴로워하면 제 마음이 병듭니다. 저 사람 호주머니도 돈이 필요합니다. 저 사람은 제 호주머니입니다. 저 사람이 잠시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언제 가족의 무슨 절차를 밟아서 저한테 돌아올지 기다리면 됩니다. 그것이 안 들어오면 아들한테 돌아갈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교도소 나온 날, 제가 나와서 어디 가다가 남의 돈 7천만 원 주워준 적이 있습니다. 전세 돈인데, 여자가 트럭을 이삿짐 차에 올라타는데 봉투가 뚝 떨어져 죽고 나서 제가 CPX가 걸린 것입니다. 제 차를 가지고 좀 떨어져 있어 달려갔을 것입니다. 차를 잡아 제 차를 타고 따라가는데 트럭이 잘 안 보입니다. 그러면 7천만 원이 행방이 없는 것입니다. 파출소 갖다 주면 제대로 전달될까요? 안 됩니다. 절대. 그래서 죽기 살기로 위반해서 갔습니다. 그것이 법적으로 위반입니다. 그것이 위반일까요? 제가 될까요 안 될까요? 잘 들으세요. 제가 위반하니까 ‘저거 허경영 아니야? 저 새끼 저거 교통 안 지키고 저는’ 이것이 유튜브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올라오겠죠. 지금 올라오지 않았는데 예를 들어서 허경영이가 대낮에 막 중앙선을 침범해 가지고 어떤 트럭 앞으로 가서 막 길을 가로막고 그것을 객관적으로 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보니까 어떤 트럭하고 싸우고 있네.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봉투를 내는 것입니다. 자기 앞을 막 질러가지고 막 교통 신호를 어기고 제멋대로 합니다. ‘저 허경영 저놈이 저런 나쁜 놈이구나’ 이랬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보기는 맞습니다. 이 사람이 두루 알았으니까 비판 안에서 그러지, 비판하려면 비판할 수 있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교통 신호도 안 지키고 중앙선을 걸어가더니 트럭을 다 가로막고. 승용차가 트럭을 가로막았다는 것은 서로 싸우는 것 아니겠습니까? ‘당신 터를 가지고 뭐 기스 안 간다고 남의 승용차 앞에 이렇게 유세했냐’ 이러고 싸우는 줄 압니다.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그렇게 봅니다. 그런데 저는 그 여자를 구해주러 갔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안티들이 저를 잘못 본 것 아니겠습니까? 내막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 마음을 모르는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일을 제가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이 그 여자를 살려주러 갔는데, 그 여자 남편하고 이혼하게 생긴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7천만 원 제가 안 건넸으면 어떻게 될 것입니까? 못 들어가고 그 짐을 싣고 그 집으로 가는 도중인데, 그 여자가 나중에 저를 봉투를 딱 보니, 여자가 눈이 뒤집어집니다. 그것이 전 재산이랍니다. 그것을 그 여자가 갑자기 막 비명을 지르는 것입니다. 돈 봉투를 보더니 비명을. 가지고 있냐는 잠바를 입었는데, 그것이 올라가면서 이것이 트럭에 운전석이 좀 높지 않습니까? 원래 봉투 떨어진 것. 그것 제가 봤으니 망정이지, 다른 사람이 봤으면 조용히 가져가 버립니다. 목숨 걸고 갖다 줍니다. 그러면 그렇게 좋은 일 했는데 남이 보면 도둑놈 새끼입니다. ‘허경영, 오늘 보니까 말이야. 길거리에서 털어. 운전사고 서로 잘했다고 싸우고 앉아 있더라.’ 잘 못 지나게 막아놓고 남의 트럭은 가로막았거든. 왜 달아나니까. 이것이 말이 들립니까? 말을 하는데 이것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러니까 가서 갈 수 있습니까? 차를 딱 알아. 그러니까 옆에 지나가는 차들이 적어지고. ‘허경영, 아니야.’ 이럽니다, 사람들이. 그리고 ‘허경영이다. 욕하려면 해라.’ 그렇게 오해를 받는 것입니다. 저는 유명인사니까. 딱 보니까 허경영이 왜 대낮에 지나가면서 문 열고 뭐 소리를 지릅니까? 사람들이 왜 길을 막았으니까. 진로도 할 수 없이 저는 뭐 들리지도. 저는 그 사람, 그 여자만 달래주고 건네주는데 그 기분이 어떤지 압니까? 그 여자를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떤지 압니까? 몇백억을 줘도 그런 기쁨은 없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 그 돈을 가지고 무사히 그 집에 이사 들어가고 그 기뻐하는 그 모습이 우리는 보고 싶은 것입니다. 하늘은. 제가 그 돈을 가지고 삶아 먹을 것입니까? 뭐 할 것입니까? 술을 먹을 것입니까? 담배를 먹을 것입니까? 놀 것입니까? 제가 노는 것을 좋아합니까? 안 좋아합니다. 그저 돈을 가지고 무료 급식 해주면 기분 좋은 것입니다. 남이 기뻐하는 것을 보려고 하늘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이것은 그냥 실망만, 실망만 시키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 하늘 위에 온 사람들은 또다시 기쁨을 줍니다. 아마 엄청 제가 친 자식보다도 더 따뜻하게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기뻐할 때마다 제가 그래 보입니다. 제 옆에 있는 사람은 “신인님, 시간 없는데 사람 붙들고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빨리빨리 하세요.” 야, 그게 아니다. 여기가 하늘궁까지 오는데 얼마나 고생했는데 이 사람아. 그 사람을 그냥 책 보내고 무슨 장사하느냐? 제가 이럽니다. 그러나 제 밑에 들어오면 맨날 그거 가지고 욕심 없이, “빨리 하라고, 빨리 하고 있다. 좀 가만히 있어라. 내 할 일은 다 해.” 이것이 정이, 사람이 이것이 그렇게 사람이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한테 최선을 다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오해를 받는 행동은 여러분이 깊이 보면 오해받을 행동이 아닙니다. 그것을 잘난 남이 잘못 보면 “저 자식 도로 막아놓고 운전사고 싸운다고. 공부한 놈이 그 트럭 운전하는 놈하고 왜 싸우냐?” 이러겠죠. 처음에 손을 백질러 “당신 내 차를 왜 하는 놈이야?” 뭐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이 보니까 싸우는 줄 압니다. 왜 저는 아저씨, 그게 아닙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아는데도 소리를 막 지르는 것입니다. 차를 가로막으니까 차를 못 가게 하니까 따라가다가 어디까지 그 사람이 이사 가는 집까지 따라 하면 알 것입니다. 이렇게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의를 행하는데 오히려 도둑놈으로 몰리는 것입니다. 무리한 자로 몰리는 것입니다. 길바닥을 막아놓고 서민들 출퇴근 차 가로막고 지금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 때에 따라서 욕을 먹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루 군자는 두루 끌어안아서 비판을 받지 않습니다. 소인은 비판을 먼저 하고 두루 끊지 않습니다.

안티의 종식과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오늘 제 강의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안티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해외방, 지금 해외방에 들어가 있는 국내인들은 다 나와야 합니다. 해외방 애들은 국내에 있는 해외방은 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그것이 뭐 이쪽에 안 좋은 안티나 또 이러면 안 됩니다. 다 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아직까지는 안티하는 사람들이 돌아온다면 저는 받아줍니다. 누구든. 아직까지는 누구든 받아줍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안티하는 사람들이 누구든 저한테 오면은 죄송하다, 미안합니다 하면 받아줍니다. 그래서 해외는 박상순 쪽으로 하나로 통합합니다. 그 이름은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입니다. 옛날에는 순례단하고 영성 센터가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나로 통합합니다. 하늘궁 해외 영성 순례단. 각 지역마다 있고 이것이 총본부가 현재 박상순이 현재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LA에 필리핀이 있습니다. 필리김이 고문이고 박상순이 단장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로 연락하면 저것은 통합된 것입니다. 이제 세계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종단장은 신인입니다. 종단장은 허경영입니다. 영성 센터 전 세계 순례단 단장은 박상순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부단장이 각 지역마다 있습니다. 부단장들 임명할 것입니다. 그것은 제가 또 임명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총괄 관리하는 것입니다. 저하고 전환을 해야 합니다. 옛날에 대리로 이렇게 맡겨 놓으니까 좀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총 관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권능의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에게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들 아주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감사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