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 속 신인의 존재: 하성부지, 무부이자, 세인부지, 사인불린
하성부지(河聖不知)는 누구일까요? 무부이자(無父而子)는 누군가요? 여러분들이 기억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것입니다. 하성부지, 무부이자 다음에는 세인부지(世人不知)가 들어갑니다. 세 번째는 무엇이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사인불린(死人不認)입니다. 이강희 대천사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사인불린 성도, 하성부지. 성이 원래 없습니다. 예수를 요셉의 아들이라 하지만 성경에는 다윗의 자손이라 하지, 요셉의 자손이라 말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버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호적상 요셉의 아들이지만 다윗의 자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솔로몬의 아버지지만 다윗의 자손 예수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셉이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다윗의 자손이라 말을 붙이지 않습니다. 예수의 아버지에게만 다윗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윗의 자손이지만 예수는 다윗의 자손이 아닙니다. 마리아는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가 누구의 자손이다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렇습니다. 예수의 아버지가 없다는 말입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에게 예수가 태어났다는 말은 요셉이 친아버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성경이나 대장경 같은 경전들은 잘 볼 줄 아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여러분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천 번 읽어도 제가 한마디 하는 것을 들어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나라에 목사가 많고 성녀가 많고 교수가 많아도 성경이나 대장경을 제가 한마디 해 줘야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종교별 예수 인식과 교리 비교
이슬람은 예수를 선지자라고 합니다. 구세주라고 하지 않습니다. 구원자라는 말도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슬람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마호메트의 이슬람 종교는 교주가 없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알라 신뿐입니다. 알라 외에는 예수님 같은 말은 절대 없습니다. 오직 알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도 절대 없습니다. 그냥 알라입니다. 알라는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어린아이를 알라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하고 순진무구한 아이를 그들은 신이라 부르고 알라라고 합니다. 우리말과 같은 것이 많다고 했습니다. 이모, 고모 등입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를 알라라고 합니다. 그들은 알라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알라신을 부르는데 있어서 강의하거나 집회를 할 때 목사가 있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슬람은 목사가 없습니다. 전부 절만 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나 성직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알라 밑에는 전부 인간들이 있을 뿐입니다. 거기에 예수나 마호메트는 선지자로서 코란에 나옵니다. 예수가 그렇습니다.
예수를 구세주로 하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유대교는 지금도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동방의 땅에서 신인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몇 천 년을 기다린 것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가 오기를. 그 제가 왔습니다. 세계에서 최고 머리 좋다는 한민족과 유대인이 기다리는 자, 그 자가 지금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알라를 따르지만 기독교를 보면 예수가 구원자라고 합니다. 이 구원자라는 개념 자체가 그들에게는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 구원자라는 말이 유대인과 이슬람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유대인과 이슬람은 예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슬람은 인정하지만 선지자, 마호메트 선지자, 예수도 선지자, 모세도 선지자, 다 선지자 반열에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예수를 유독 우상화했다고 해서 기독교만 보면 불을 질러버립니다. 다 불 지릅니다. 신을 모독했다, 신성 모독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이슬람의 숫자가 더 많습니다. 기독교는 5억 4천만 명입니다. 기독교를 신봉하는 지구인은 80억 중에 5억 4천만 명입니다. 이슬람은 10억이 넘습니다. 엄청나게 번성해 가고 있습니다. 또 이슬람은 일부다처제를 주장합니다. 한 남자가 여러 여자를 데리고 살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일부일처제입니다. 이것이 또 부딪힙니다. 중동에는 남자는 전쟁에 많이 죽고 여자가 남아돕니다. 일부일처제를 하면 50%가 과부가 됩니다. 여자가 과부가 되면 거지입니다. 재산권이 없습니다. 남자만 재산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자가 있어야 네 번째 부인이든, 열 번째 부인이든 되어야 재산이 있는 것입니다. 여자에게는 상속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다처제를 안 할 수 없는 국가가 이스라엘입니다. 그런데 거기는 일부일처제를 주장하니까 많은 여자가 나오미나 룻처럼 과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완전 거지로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과거 여성의 삶과 현대 사회의 변화
옛날에는 남편의 재산에 기대어 살았습니다. 우리 옛날 어머니들이 시집을 못 간 이유가 모든 부동산은 남편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재산 나가는 것은 여자 이름으로 하나도 없었습니다. 단 결혼 폐물 준 것만 있었습니다. 그 외에 여자의 재산은 없었습니다. 옛날 여성들의 특징은 무통장, 무주택이었습니다. 주택이 남편의 것이었습니다. 네 가지 무가 있었습니다. 옛날 여성들은 무성이었습니다. 성이 없었습니다. 시집가면 친정 성은 버려야 했습니다. 무성이었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 여자는 그다음에 무엇이 없었을까요? 마지막 무는 무엇일까요? 옛날 여성들이 네 가지 없는 것, 무통장입니다. 요새 여성들은 자기 통장이 있습니다. 결혼하든 안 하든 말입니다. 무통장 이체, 전답은 남편의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나가서 다른 사람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집에 통장 옆에 붙어 있었습니다. 땅 옆에 무전탑. 여자는 부동산을 못 가지게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옛날 조선 시대 때나 우리 어머니 아버지 때는 무전이 무통장, 무전이 무성, 무가이어였습니다. 어디 좋은 가문에서 시집 왔던 무조건 종이었습니다. 며느리로 들어오면 집안일 해야 했습니다. 자기가 재벌 가문에서 와서도 일해야 먹고 살았습니다. 성을 뺏어버렸습니다.
여자는 이렇게 네 가지 무를 가졌습니다. 조선 시대 이후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우리 앞 세대들은 네 가지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남편에게 첩을 열 명을 둬도 붙어 살아야 했습니다. 전부 남편 성이었습니다. 자기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옛날 시대였습니다. 외국은 무성이 되어버립니다. 성이 없어집니다. 우리는 성이 없어지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정입니다. 친정이 없어져 버립니다. 죽어서 나가야 했습니다. 살아서 친정을 간다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렇지 않을까요? 통장이 있습니다. 유통 유, 부동산 유전입니다. 여자 앞으로 전답을 주기 시작하면서 가정은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다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머리가 비상합니다. 이슬람 사람들의 머리는 지금도 대단합니다. 신정주의를 하고 있는데, 여자들에게 자유가 주어졌을 때 그 사회는 끝장나는 것입니다.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무부 자가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아버지 없는 자식은 호래비 자식이지만 무부 지자는 신인도 무지 자입니다. 이런 사람이 계속 쏟아져 나오는 사회, 지금이 그렇습니다. 종교가 기독교를 가운데 두고 유대교와 이슬람이 싸우는 흥국이 지금 지구입니다. 제가 형제 싸움에 너도 틀렸다, 너도 틀렸다 하고 온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종교를 빨리 이해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궁합: 전대미문의 경천동지
예수라는 사람을 이 사람들은 구원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구원자만 만들어 놓았을까요? 이 사람이 구세주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구세주와 구원자로 만들었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기독교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아직 코리아 동방에서 올 텐데, 왜 이스라엘에서 절대 올 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유대교의 사상입니다. 유대인들은 그자가 이스라엘에 온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동방에서 온다고 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몽골리안 이야기가 나옵니다. 미래에 몽골리안 핏줄 속에서 그가 온다고 하는데, 유대인들 속에 몽골리안이 없습니다. 몽골리안은 우리 한반도 한민족입니다. 제가 지난주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에 몽골리안이 나오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찾아보면 나옵니다. 그래서 이 구세주라는 것은 기독교에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인의 불교는 석가모니가 나를 우상 신앙의 대상으로 삼으라고 말을 절대 하지 않았습니다. 자동불, 법등불, 자동불. 법이라는 것은 진리입니다. 진리에 의존하고 너 자신에 의존하라고 했습니다. 법등명입니다. 법은 진리입니다. 이 법의 등불을 밝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자등명입니다. 법의 등불을 밝히고 자신의 등불을 밝혀야 합니다. 자기가 깨달아서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해주거나 해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기독교를 도자기에 비유합니다.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은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을까요? 우리가 볼 때 그 도자기는 쓸만합니다. 고려 청자를 만들었는데, 고려 시대 때 청자를 구운 사람이 100개를 구워서 두 개만 내놓고 다 깨버립니다. 우리가 볼 때 그것만 줘도 아깝습니다. 요만한 티끌 하나 있다고 망치로 탁 깨버립니다. 무진장 아깝습니다. 그 사람이 부셔버린 것이 더 많습니다. 이것은 100만 원짜리인데 만 원만 받자 이런 식으로 내놓지 않습니다. 자기 이름으로 만 원짜리로 둔갑시켜서 팔지 않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기준에는 완벽한 질그릇이 나와야 팔 것입니다. 자기 이름을 걸어 놓고 완벽한 것은 100만 원짜리인데 흠집이 있으니 만 원만 주라고 팔까요? 아닙니다. 아무리 도자기 장사가 사정사정해도 망치로 다 깨버립니다. 한두 개만 딱 건져냅니다. 그것이 도자기 장사들의 기준입니다. 예술가들은 자기 혼이 안 들어간 것, 정신 집중을 못 해서 조금 부족한 것은 다 깨버립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의 기준에 맞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 축복받고 명패 받은 사람은 백궁 기준에 100점 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만 천만 명을 딱 건져내고 나면 80억 명을 망치로 도자기처럼 깨버립니다. 그것을 백궁에 데려가는 일은 없습니다. 다시 깨서 가루로 만들어서 다시 그릇을 만들어야 합니다. 도자기를 말입니다. 그것을 수억만 번 반복해야 제가 왔을 때 천만 명이 모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리에 온 것은 행운이 아닙니다. 행운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와서 가져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다는 말입니다. 신인을 만날 수 있는 복을 지었으니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행운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 자리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벗어 나간 사람도 후회하고 뉘우치면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용서해야 합니다. 삐져서 나갔다가 온다고 해서 안 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삐져서 나갔어도 주변 사람의 유혹에 의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면 또 반겨 줘야 합니다. 깨달았다고 하면 잘못했다고 합니다. 잘못했다고 하면 없는 것입니다. 그 앞에 있었던 일은. 저는 그렇게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왔다가 이것이 아닌가 하고 망설일 수도 있습니다. 다시 돌아오면 받아 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팔을 지으면 안 됩니다. 열 번을 나갔다 들어갔다 하더라도 뉘우쳤다고 하면, 나가 보니까 깨달았다고 하면 받아 줘야 합니다. 깨부셔야 할 도자기가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신인님이 구하는 도자기가 맞는 것 같다고 하면 다시 잡으면 받아 줘야 합니다. 영원한 안티는 없습니다. 안티였다가 다시 오면 찬티가 됩니다.
인간이 가장 어리석은 것은 밥 먹으려고 눈이 뻘개서 돌아다닌 시간이 허비한 제일 무상한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보낸 시간, 그것이 최고로 귀한 시간입니다. 세계적인 철학자들이 밥 먹기 위해서 빵 입에 집어넣고 보낸 시간이 최고로 아깝다고 합니다. 신이 어디 있느냐, 인생이 뭐냐 이런 것을 영원히 생각하고 거기에 갈고 닦은 시간, 그것만이 행복한 시간이었지, 밥 벌어 먹겠다고 남에게 거짓말하고 괴롭히고 한 시간은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창피한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앉아 있는 이 시간은 가장 복된 자들이 누리는 시간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보낸 이 시간이 가장 복된 시간입니다.
이 분들은 도자기 장수입니다. 도자기를 진짜 만들어내는 자는 이런 자부심이 있는 것입니다. 기준점이 자기 기준에 미달하면 자기 자식은 죽이지 못합니다. 망치로 때려 죽일 수 있습니까? 애가 장애인 비슷하다고 망치로 때려 죽일 수 없습니다. 그것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늘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은 기준에 미달하면 다시 이 세상에 던져 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는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오직 때가 되면 제가 와서 훈련이 어느 정도 된 사람이 있다 싶으면 개수를 딱 세어보고 천만 명이 된다고 하면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또 데리고 올라갑니다. 이것이 엄청 중요한 시간입니다. 개수를 다 헤아린 다음에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식을 낳는데 기준에 미달한다고 해서 죽이면 안 됩니다. 죽기 살기로 키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을 낳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지금 내 아내가 어떤 여자를 만났는가, 내가 어떤 남편을 받았는가, 내가 어떤 아들을 낳았는데 덜떨어진 아들을 낳는가, 이것만 보면 내가 옛날에 얼마나 남자를 괴롭혔는지, 불효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금생에 무엇을 받았는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내가 무엇을, 내 부모가 어떤 사람이며, 내 아내가 어떤 것이 왔으며, 내 남편이 어떤 것이 왔으며, 내 자식이 어떤 것들이 줄줄이 왔느냐, 그것이 전생의 소출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까? 망치로 깨 부셔야 합니까? 잘못된 아들이 나왔다고 때려 부셔야 합니까? 여러분은 도공이 아닙니다. 도공은 신만이 도공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지은 것을 그대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한 개의 에누리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금생 수자, 내가 금생에 무엇을 받았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앞으로 미래가 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아들은 욕지, 내생 미래, 여러분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욕지, 내 생사, 내 미래를 알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을 작자입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앉아 있느냐? 하늘궁에 앉아 있습니다. 하늘에 앉아 있으면 다음에는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지금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가 아니고 딴 데 가서 앉아 있다면 백궁에 갈 수 없을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금생에 내가 작자, 내가 무엇을 지금 짓고 있다는 말입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지금 여러분들이 백궁 입구에 와 있습니다. 지금 여기에 와서 앉아 있습니다. 자주 옵니다. 이것은 다음에는 궁이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받은 것에 대해서 억울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떼거리 없고 전세집, 월세집에서 쫓겨나는 것이 억울합니까? 전혀 억울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전생에 지은 것입니다.
저는 불교 이야기, 기독교 이야기 다 섞여 있습니다. 이것이 통합적인 것이 섭리입니다. 모든 종교의 좋은 점만 빼놓은 것이 섭리, 제가 가지고 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술 마시고 바람 피우고 있으면 다음 생에 무엇이 올까요? 그것을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제가 지금 술 마시고 마약하고 나면 다음 세상에 무엇이 오겠냐고 물어보면 뻔합니다. 내 자식이 변변찮은 놈이 줄줄이 태어나면, 어머! 내가 전생에 불효도 막중하게 했구나, 부모에게 내가 못할 짓을 했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내 아내가 소크라테스 마누라 같은 아내를 만났다면, 아이고, 내가 전생에 여자를 무진장 괴롭혔구나, 아무 여자에게도 복을 지은 것이 없구나 하고 알 수 있습니다. 뻔한 일입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다툼이 생길까요? 내가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감상하고 있는데 그 생활이 내가 감상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남이 보탠 것은 요만큼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울증이다, 불면증이다, 이것은 전부 미친 사람들이 하는 소리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금생에 착한 자식, 내가 지금 어디에 가 있느냐? 하늘궁을 즐겨 찾습니다. 그럼 다음 생은 뻔합니다. 백궁 천국입니다.
신인의 특징과 시대적 징조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 신인이지만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형상은 미친놈입니다. 남이 보면 그렇습니다. 무한대, 360, 8,800불에 사람이 사는 그런 어마어마한 무한대 비열이 있다고 하니 저 완전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태양이 0도라고 합니다. 1억도라는데 0도라고 합니다. 지구가 1억도입니까? 지구 내부가 태양은 도인데. 비행기 올라가면 다 녹아 없어져 버립니다. 다 녹아 없어집니다. 올라가면 다 얼어 죽습니다. 태양 가까이 가면 다 얼어 죽습니다. 무부지자입니다. 사람인데 또 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또 세인무지입니다. 세상 사람은 알지 못합니다. 한심하게도. 세인부지, 한심사. 이런 특징을 가진 사람이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시대에 옵니다. 해인시대에 오는데, 이 사람이 어떤 지구계와 어느 도단 뭐가 되는 것이 없는 그런 말도 안 통하고 자식들이 부모 말 들을 때입니까, 안 들을 때입니까? 안 듣습니다. 이것은 어떻게든 우리 선조, 우리 아버지, 어머니 때는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의 100% 말을 들었습니다. 결혼해라, 저기 얼굴 얽은 여자하고 결혼해라 하면 딱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이놈아, 눈으로 보고 결혼하냐? 가문과 가문이 서로 협력해서 결혼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의 눈으로 보지 말라고 합니다. 꼼짝없습니다. 그 아버지가 얼마나 훌륭한 아버지인데, 그 딸이 아무리 못생겼지만 아버지 한마디면 끝입니다. 임금이 임금의 실제 정비는 다 못생겼습니다. 왜냐하면 높은 사람들의 장군의 딸하고 임금이 결혼해야 왕 자리가 좀 안전할 것 아닙니까? 배후 있는 사람, 그 딸하고 결혼해야 임금 자리가 보존이 됩니다. 그 장군이 나쁜 마음 못 먹게 말입니다. 장군 딸은 또 돼지같이 생겼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니까 저도 웃었습니다. 돼지 같아도 결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부모가 이야기하면 지금은 어느 도단 말도 안 통하고,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아들인지 아들인지 아버지인지, 아버지가 아들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선생이 선생인지, 제자가 선생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요새는 선생을 제자들이 점수를 먹여서 축출시킵니다. 이것은 도대체가 있을 수 없는 시대 아닙니까? 너무 학부모들의 파워가 세지면 교육이 망가져 버립니다. 부모들의 입이 세지면 거칠어지면 교육은 없어집니다. 선생들이 몸만 사립니다. 시간만 때우는 것입니다. 저 자식들이 가서 거지가 되든, 나중에 실업자가 되든 알 바 없습니다. 조금만 가르쳐 주려고 했다가는 그 엄마에게 고소당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생들이 목숨 걸고 선생 자격 따나 봐야 어떤 학생 한 번 잘못 건드려 놓으면 그 엄마 아버지 때문에 실업자, 하루아침에 교사 자격 박탈, 감옥에 갑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이런 시대는 우리가 과잉 반응 시대입니다. 없어야 합니다. 제가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식을 우상으로 해버렸습니다. 자식을 우상으로 만든 결과 교육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이렇게 돼서 집안의 질서가 완전 사라집니다. 장가 가라고 하면 한쪽 귀로 듣습니다. 장가갈 환경을 만들어 놓고 가라고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신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지금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렇게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이런 시대에 신인이 오는 것입니다. 이때 무엇이 올까요? 신, 은수, 판입니다. 신스이는 누구일까요? 천입니다. 허 씨, 권력이 옵니다. 천억이 이렇게 정해집니다. 천후 근대가 이렇게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자가 신인입니다. 이렇게 오는데, 이 전대미문의 무슨 시대입니까? 경천동지, 경천동지의 궁합 이야기입니다.
신인은 특징이 있습니다. 신인은 누구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예수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석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지구상에 100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궁합 100점을 찾으려면 만 명을 맞춰봐야 그중에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그것과 다릅니다. 저는 여기하고 궁합이 다 맞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저와 궁합이 맞습니다. 여러분은 천사 때 저와 궁합이 다 맞습니다. 그런데 옆 사람들을 해 보면 전부 안 맞습니다. 자기 아버지하고도 안 맞습니다. 자기 엄마하고도 안 맞습니다. 이렇게 궁합 맞기 어려운데, 하늘궁에 있는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맞습니까? 빵점입니다. 어떤 동물과도 여러분들은 궁합이 빵점입니다. 저는 어떤 동물과도, 멧돼지 돌아다니며 농작물 파헤치는 멧돼지와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인님은 하늘궁에 있는 하늘이라는 개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그 동물하고 궁합이 100점인 사람은 저뿐입니다. 그리고 꽃하고도 한 번 보십시오. 신인님은 이 앞에 있는 난초와도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저는 모든 지구상에 있는 곤충들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특이합니다. 그것이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하늘궁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하늘궁에서 백궁으로 간 밥과 신인님이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신인은, 밥은 외국인으로서 또 내국인으로서 국내 하늘에서 처음 백궁에 갔습니다. 이 역사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하늘궁 지을 때 본관에 밥 기념관을 만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한 번 약속한 것이니 100% 할 것입니다. 이것은 기념비적으로 백궁에 밥 행운입니다. 하늘궁 하면 밥이 딱 처음으로 하늘궁에서 백궁으로 갔습니다. 그다음 우리 박성우가 갔습니다. 하늘궁 위에 말입니다. 그렇게 첫 번째 간 사람이 외국 사람입니다. 굉장히 기념비적입니다. 하늘궁은 글로벌한 조직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세계 하늘궁에 우리 대한민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퍼질 때, 불교가 퍼질 때 이차돈 같은 사람이 순교했습니다. 기독교가 퍼질 때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돌아가서 순교했습니다. 그 순교를 함으로써 기독교가 퍼졌습니다. 이와 같이 하늘궁에 미국에 아도보, 더 잘생긴 바비, 바비보다 인상이 관상이 더 잘생겼습니다. 그 아도 관상이 약간 도는 사람이 잘생겼는데, 밥에게 떨어지는 이유가 라이벌인데, 아랑 도롱은 밥만큼 지적이지 않습니다. 약간 춤바람이 있습니다. 나이트클럽 앞에 가면 있는 사람들처럼 약간 제비를 닮았습니다. 밥과는 거리가 멉니다. 밥은 지성인의 모습이고, 서양 사람치고 잘생겼습니다. 그리고 착하게 생겼습니다. 그런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신인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박효숙과 허경영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여러분들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효숙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원수가 될 것도 없습니다. 그냥 저절로 떨어집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제가 효숙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힘을 줄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궁합 100점을 찾으려면 만 명을 해야 합니다. 저는 왜 이렇게 여러분들과 이런 초목과 왜 저런 곤충들과 들과 나는 새와 궁합이 100점일까요? 신인이니까 여러분들이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제 입으로만 어떤 종교 지도자처럼 제가 구세주다 이런 식으로 하면 그것이 통할까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과학적으로 보여 줘야 합니다. 확실합니다. 신인은 누구든 궁합이 맞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하늘궁에 있다가 나갔다가도 잘못했다고 하면 원위치입니다. 나가고 들어가는 것은 자유지만, 가능하면 진짜라는 것을 제가 알려 주는 것입니다. 저는 가짜가 아닙니다. 그것을 제가 여기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집에 가서 천사에게 물어봐도, 신인님하고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천생연분처럼 궁합이 맞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예가 지구상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일에 전대미문입니다.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전대미문이 무엇이냐? 한 번도 그런 일이 없었기 때문에 아무도 이런 일은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존재하는 것을 ‘전대미문’이라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아주 기가 막힌 사건을 보면 ‘전대미문’의 사건이라고 합니다. 아들이 자기 아버지도 죽이고, 할아버지도 죽이고, 친할아버지 죽이면 그것은 미문의 사건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다. 이런 ‘전대미문’에 ‘경천동지’ 하늘이 놀라고 땅이 움직이는 진동하는 그런 놀라운 것이 허경영의 궁합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 하나만 해도 신인이 누군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여기 와서 제가 신인이다, 강의가 잘못됐다, 우유가 어떻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궁합을 보면 그 사람이 인간이라는 것이 나옵니다.
석가모니와 허경영이 궁합이 몇 점입니까? 허 신인님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석가모니와 궁합이 몇 점입니까? 안 맞습니다. 예수가 자기와 궁합 맞는 사람 찾으려면 만 명을 찾아야 한 명도 신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에너지도 보십시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 허경영 나온 김에 참고로 여러분 알아두십시오. 여기는 광주고, 여기는 김해입니다. 김해 영성센터 배진이입니다. 김해 영성 센터장입니다. 저기는 광주입니다. 김해는 반대쪽이 남쪽은 남쪽인데 동서입니다. 서쪽은 계절을 치면 무엇일까요? 김해 이름이 배진이입니다. 배진이에게도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진이가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100점입니다. 그런데 제가 아버지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원수지간입니다. 아버지와 원수지간이 만난 것입니다. 제 어머니와 제가 궁합이 100점입니까? 원수지간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전생에 죄를 지은 것 때문에 이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빚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 집안에 빚도 다 못 받았는데 다음 생에 또 받아야 하는데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그렇게 됩니다. 아버지는 몇 살입니까? 지금 돌아가셨습니다. 몇 년에 돌아가셨습니까? 3년 되셨습니다. 어머니는? 아직 지금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전생 수자 시가 별로입니다. 금생 작자 신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왔으니까요. 그 부모는 무슨 부모입니까? 원수 부모였습니다. 저는 백궁으로 데려가는 부모입니다. 제가 데려가는 천만 명은 혼인 잔치 신부입니다. 남자도 신부입니다. 우리 배진 씨가 해봐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대순진리 성감님의 증언과 계묘년의 지혜
대순진리 성감님 나와 보십시오. 책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영상 좀 띄우십시오. 책 쓰십시오. 성감님 책 띄워야 합니다. 그때 좋지 않습니까? 성감님, 그 책을 영상에 띄워야 합니다. 저거 찍어서 이리 오십시오. 저리 와서 이거 영상 띄우십시오. 그걸 몽땅 쳐다봐 줬어야 하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 저 주십시오. 영상 띄우게. 우리가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대순진리에서 올해 제일 고참 성감님입니다. 오래되신 성감님입니다. 거기에 어느 것을 띄우라고 해야 합니까? 무슨 페이지를 내보내야 합니까? 띄워 놓고 설명을 하시면 됩니다. 대순진리, 증산도 이런 종교들이 신인을 알아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감님은 다 돌아가시는 것을 제가 살려 놓았습니다. 몇 년 전에 완전 시체였다가 이제 물정에 젊어졌습니다. 그때 완전 인생을 포기하고 물도 못 마셨습니다. 제가 탁 살려 냈습니다. 거기 서서 여기서. 안녕하세요, 저는 이 하늘궁에 고문을 맡고 있는 김상환입니다. 대순진리 50년 하고 2016년 6월 25일 날 첫 강의 들어왔습니다. 지금 내일 지나면 한 8년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50년 공부 왜 해서 대순진리 그만두고 800만 신도 놔두고 이 많은 사람이 왔을 것입니다. 총장님이 누군지 정확하게 알지를 못해서 오늘 한마디 해도 되겠습니까?
우리가 신축공사가 있습니다. 19년도가 신년입니다. 그다음에 1961년도 또 신년인데 그 구사 혁명입니다. 그다음에 또 신년이 작년에 2021년이 신년이 삼삼 혁명입니다. 그 20년, 120년을 거쳐서 지금 올가 아호라 묘진, 내년 5년까지 사부지 사. 알, 릴, 불, 알지. 알지를 못합니다. 2024년까지는 신인님이 하시는 일을 전혀 모릅니다. 알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가 똑같습니다. 그래서 2021년 신축년 6월 1일 날 총장님께서 제가 모든 것을 총괄해서 전 세계를 다스린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이 그것을 믿습니까? 여기 있는 사람은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묘진 사부지 거까지 됐는데 그 전에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호토용사 상회 이에 무고 있는 만일 세이라. 호, 얼개가 호랑이입니다. 년이 이제 토끼 때입니다. 그다음에 용띠가 됐을 때 하는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럼 총장님 뭐겠습니까? 흙탕물에서 용이 포구를 만나서 제가 천상으로 올라갈 때 저를 보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그때가 호, 사, 부, 지, 부지에 걸렸는데 2022년은 왜 의 명이니까 2025년도 개명이 밝아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미 대통령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28년, 2029년에는 황제가 됩니다. 이것을 우리가 꼭 믿어야 하는 것이, 이런 정견에 전부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한 개도 안 틀립니다. 총재님 지금 하고 계시는 것이 사. 왜 광인이 그렇습니까? 광인은 무엇입니까? 미친 사람 아닙니까? 모든 사람이 미쳤다고 하지만 나중에 미칠 공짜. 왼쪽을 떼면 날개를 떼버리면 임금 왕자입니다. 총장님이 언제 임금 되는가? 그것을 25년에 임금 된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한 번 봅시다. 여기 있는 사람 믿어야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하고, 오늘이 첫 달 경험 날입니다. 내일 되면 토끼 띠입니다.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딱 2년만 있어 보십시오. 기다려 보십시오.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마이크.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기 띄워 놓고 제가 이제 설명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지금은 계묘 원단이 이제 하루가 남았습니다. 음력으로 아직 멀었습니다. 멀었는데 이제 하루 있으면 계묘년이라고 이제 우리가 봅니다. 계묘 원단에는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물론 여러분들이 계묘 원단에는 이런 것을 좋아할 것입니다. 우일 성천 막 이렇게 떠 올라갑니다. 문제는 묘가 밤중에 낍니다. 토끼가 왔다는 말입니다. 토끼는 밤중에 길을 잘 볼 수 있을까요? 못 보는 것입니다. 어둡습니다. 그런데 색깔이 까만 토끼입니다. 그러니까 더 안 보입니다. 남의 발에 밟히지 않으니 계묘년은 위험합니다. 토끼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계묘년은 전부 내려갑니다. 경제도 내려가고 다 내려갈 것입니다. 그런데 제 말을 듣는 사람은 남이 내려가는 해, 그것은 토끼가 내려가는 해입니다. 토끼는 내려가면 죽습니다. 뒤집어집니다. 토끼는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러니까 계묘년에는 남들이 수평으로 가면 토끼가 잘 못 뛰니 경사진 데로 가야 합니다. 토끼가 계묘년에는 이리로 가는 사람은 오일 성천입니다. 시대를 알아야 합니다. 시대를 알고 택하면 남이 몽땅 망할 때, 부동산이 몽땅 값이 내려가 망할 때 사 모은 사람이 나중에 재벌이 된 사람들이 있듯이, 남이 망할 때 사 가지고 부자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 토끼띠에는 어두운 토끼는 앞다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평지를 가면은 적당히 월급이나 받고 적당히 때우면 위험합니다. 또 뒷걸음질 쳐서 밑으로 점점 망해 가면 더 위험합니다. 뒤집어져 버립니다. 잘못하면 죽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목표를 위에다 정해야 합니다. 이럴 때 제가 남들이 어려워할 때 저는 살아날 것입니다.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면은 의외로 쉽습니다. 왜냐하면 올라가는 사람이 없으니까요. 길이 평평하여 이런 길에는 가는 토끼가 많지만은 높은 데로 올라가는 토끼는 저렇게 어려운 시기에 저 사람은 목표를 위에다 정해 놓고 공에다 정해 놓고 올라갑니다. 그럼 잘 올라갈 것입니다. 이럴 때는 목표를 상향 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계묘년이니까 사업을 축소하는 사람보다는 확장하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더 잘 되는 것입니다. 남이 의기소침해 있을 때 자기 거래처가 늘어나는 것입니다. 여기 가도 안 된다, 저 가도 안 된다 그럴 때 이 사람은 머리 좋은 사람은 이것이 기회구나 하고 남이 다 안 된다 할 때 기가 꺾여 있으니 저는 그냥 세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이 안 된다는 것을 저는 남이 공부할 수 없는 환경에서 공부한 것입니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세상에 초, 중, 고등학교는 중요한 시기인데 대학교까지 전부 야간입니다. 초등학교만 중간이지만 없으니까. 그런데 전부 야간만 다니는데 낮에 공부할 시간을 다 뺏겼습니다. 그런데도 전국 1등입니다. 악조건을 갖다가 그때가 바로 일어날 때입니다. 지금 토끼인데, 이 토끼가 이제 원년을 곧 맞이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의 준비를 하냐면, 앞다리가 짧습니다. 우리의 앞다리가 작습니다. 그러면 경사진 대로 올라가자. 그 목표를 높이십시오. 하늘 건축하는데 제가 얼마를 작정했습니다. 딱 그러면 그 작정을 세우십시오. 그러면 이상하게 무엇이 붙어서 잘되는 것처럼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계묘년에 건축 헌금 좀 할 수 있겠습니까? 아이고, 밥이나 안 굶으면 다행이지 하는 사람은 굶습니다. 천사를 한 번 해보겠다고 하면 그것이 등 달아서 그냥 돈을 버는 것입니다. 등 달아서. 이것을 저기다 주려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제가 부자가 됩니다. 그런 목표를 탁 정하면 이것이 역지사지입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이런 전을 써야 합니다.
계묘년에 대해서 비밀을 다 이야기하면 좀 곤란합니다. 정치인들이 저를 찾아보고 있으니까요. 계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계묘년에는 여러분들이 근화 신년입니다. 근화 신년에 우일 성천, 성성 장관하고 또 여러분은 무엇을 원합니까? 좋은 일입니다. 여러분들의 뜻이 아주 잘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말하면 만사형통입니다. 계묘년에는 여러분들이 길상여의 만사형통이 되기를 바랍니다. 계묘 원단에는 근하신년이고, 우길성이고 길상이고 만사가 형통하기를 바랍니다. 토끼의 단점이 토끼의 장점입니다. 앞다리가 짧습니다. 이것이 계묘년은 노루가 아닙니다. 호랑이가 아닙니다. 네 다리가 같지 않습니다. 앞다리가 짧습니다. 그럴 때는 위를 향하라는 뜻입니다. 위를 향해서 올라간 민족은 살아남습니다. 우리가 계묘년을 보면 무엇을 깨달았냐면, 박 대통령이 5.16 혁명을 61년도에 한 이후에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였습니다. 앞다리가 짧습니다. 자원이 없습니다. 뒷다리는 있는데, 뒷다리 노동력은 있는데 앞다리 기술이 없고 자원이 없습니다. 앞다리 짧습니다. 한반도를 볼 때 앞다리가 짧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이 그렇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거기에 유리한 집이 무엇입니까? 급상승해 올라가야 합니다. 위를 향해서. 그것을 택한 것입니다. 앞다리가 짧은 것을 판단해서 비스듬히 올라갔습니다. 고도 성장을 해버려서 세계 12위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이 계묘년은 검은 토끼는 60년 만에 왔습니다. 이 60년 전에 계묘년에 태어난 사람이 지금 60살입니다. 60갑자. 그 60년 만에 다시 계묘년이 왔습니다. 그러면 이 검은 토끼해를 우리는 바로 박 대통령처럼 그 한반도의 보고에 그 무한 시기에 혁명을 해서 비행기 뜨듯이 그냥 올라가는 것입니다. 토끼가 그렇습니다. 앞다리가 짧으니까 위로 위로 잘 올라갑니다. 산을. 토끼 잡을 때는 토끼를 잡을 때는 밑으로 내려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토끼가 막 데굴데굴 구릅니다. 그래서 위에다 포진하고 있다가 위로 몰아 내려갑니다. 금년은 이런 근하신년을 맞이하려면 우길성천, 길상여의 만사형이란 화두를 제가 여러분에게 줍니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 대순진리의 성감님이 옛날에 저를 처음 만날 때, 몇 년 전입니까? 7년 전인가? 7년 전에 성감님이 물도 잘 못 마셨습니다. 다 이제 생각하면 수명이 다 됐다고 생각했습니다. 고혈압이 몇입니까? 80인데, 그때 70 몇 살인데 이미 저 세상이 예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예약이 되어 가지고 아예 포기했습니다. 포기해서 완전 폐인이었습니다. 그때 저를 만났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 가지고 밥 잘 먹고 지금은 연애로 다니는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힘이 넘칩니다. 끌어안으면 저보다 더 힘이 좋습니다. 쌩쌩합니다. 밥도 옆 사람 밥 뺏어 먹지 않나 모릅니다. 대순진리에서 아주 고참입니다. 올해는 원로고. 그 파워가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지금 오고 싶어도 눈치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금년은 안전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목표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우길성하도록 합시다. 상자가 무슨 상자입니까? 상, 상자. 좋은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길상여의는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상스럽고 길한 일이 뜻대로 다, 뜻대로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신인의 궁합과 명당의 비밀
신인은 여러분들이 알지만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나는 여자들은 전부 제가 자기 신랑인 줄 압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비가 다 맞습니다. 비를 다 맞춰 줘야 합니다. 만약에 이 사람들이 궁합이 저에게 안 맞는데 어떤 성직자가 이 사람들하고 상대하려면 피곤해집니다. 그런데 저는 궁합이 맞으니까 만나기만 하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다 넘칩니다. 우리 대순진리 고모님이 성감님이 본인 부부가 이렇게 있지만, 김상환 성감님이 김상환 성감님 사모님하고 궁합이 옛날에 결혼할 때 궁합이 100점이었습니까? 빵점입니다. 빵점이 만났기 때문에 저 성감님이 운이 약할 때 옆 사람이 도움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미움을 끌어주고 무엇을 주면 줄수록 더 안 좋습니다. 더 안. 그런데 제가 탁 나타나서 처방을 탁 합니다. 무엇을? 에너지를 넣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궁합이 그냥 착 붙어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 오면 무엇을 고칩니까? 그것이 합이 이루어진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합이. 똑같은 맹장 환자를 그 사람과 궁합이 원수인 사람이 수술하면 그 환자가 그냥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26살짜리 여자를 수술했는데, 똑같은 의사가 했습니다. 나이도 같고, 병도 없습니다. 맹장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고 하나는 살았습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그 사람들이 고소를 하는데, 왜 똑같은 여자가 수술했는데 하나는 죽었냐, 우리 딸은 왜 죽었냐 하고 시비 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합이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칼을 잡았을 때는 정육점에 도살하는 사람입니다. 이럴 수 있습니다. 살이 내려버립니다. 살이 살을 만난 것입니다. 자기를 죽일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합이 어마어마하게 인류와 다 맞고, 자연과 맞고, 동물과 맞고, 식물과 다 맞은 사람이 저 성감을 잡았다면 나라가 좋아질 것입니다. 요새는 제가 이렇게 보니까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젊어져 가고 있습니다. 다시 원위치 시킬까 말까 하고 안 됩니다. 저 성감님이 쳐다보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합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사주하고 합이 안 좋지 않습니까? 안 좋은데도 여태까지 옛날 사람들은 합이 되고 안 되고 이혼이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살았던 것입니다. 사람이 다른 낙을 가져야 살았지, 부인만 바라보고 못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낙을 가졌을까요? 종교의 대순을 했겠지. 뭔가 거기에 시간을 보내니까 버틴 것입니다. 그런데 저하고는 합이 100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붙어 버리면 몸이 달라져 버립니다. 그렇겠지요. 그래서 궁합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사주팔자 보는 사람이 궁합을 이렇게 보지 않습니까? 그 궁합하고 천사가 보는 궁합은 다릅니다. 천사 하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천사가 보면 저는 여러분하고 손 다 안 떨어집니다. 얘들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모든 우주의 생명 그 근원과 관계됐기 때문에 궁합이 안 맞을 수가 없습니다. 안 맞다면 그 자가 우주를 움직인 자가 아닙니다. 여기는 저하고 궁합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여기 아버지가 저하고 궁합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안 맞습니다. 다 맞습니다. 요가 난 애하고 제가 궁합이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다 맞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제가 김성갑 님과 궁합이 좋습니까? 성감님이 기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잘 보십시오. 확률이 없다고 했습니다. 꿈꾸지 마십시오. 확률이 없습니다. 여자 만 명 해야 한 명이 짝이 있는 것입니다. 인연이 없습니다. 궁합은 어디서 오느냐? 인연에서 옵니다. 인연에서 오기 때문에 저는 모든 사물과 인연이 되어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인연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궁합 맞는 사람이 물어봅니다. 저는 이것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원인 제공자 아닙니까? 궁합이 맞습니다. 이것만 해도 과학적으로 제가 신인인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는 그냥 나오라고 했는데 저하고 맞습니다. 그럼 여기 있는 사람이 다 저하고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80억이 다 맞을까요, 안 맞을까요? 맞습니다. 이런 사람은 제가 가고 나면 안 온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들어가십시오.
우리 성감님은 사모님과 궁합이 100점 되라고 해 줘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모가 해 주는 밥이나 이런 것이 몸에 좋아지려면 상극이 되면 안 됩니다. 상생이 되어야 합니다. 천사님, 이제 김상환 성감과 그 사모가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제 처음으로 부부가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원수끼리 살은 것입니다. 그 사이에 자식이 났으니 또 원수가 원수를 낳은 것입니다. 전부 난데 가족 전체가 궁합이 100점이 되라고 합니다. 우리 성감님은 진작 해 줘야 하는데, 옛날에 해줬습니다. 가족 전체 궁합 좋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물을 때는 애초 물어보는 것입니다. 애초 결혼할 때 궁합이 좋았냐, 안 좋았냐? 그 이후에 저를 만나도 궁합은 좋게 해줬습니다. 이제는 궁합이, 김상환 성감님은 가족 전체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들어가십시오.
2017년도에 제가 김상환 성감님 집에 초청받아서 갔습니다. 중곡동 대순진리 바로 옆에가 집입니다. 대순진리 옆에 집인데 그 김상환 성감님은 그때가 이제 장례 치료해야 할 때였습니다. 저에게 왔다가 이제 좀 좋아져서 조금 좋아질 때 한 번 가봤습니다. 그 집이 집의 방향이 약간의 남서향입니다. 남서향입니다. 남향은 아니고 남서쪽입니다. 남서향을 앉아 저는 집을 가면 향을 제일 먼저 봅니다. 우리가 향을 보는 이유가 남중 지도를 보는데, 그 남중 지도라는 것은 겨울에는 해가 마루 바닥까지 들어와 안방까지 들어옵니다. 겨울에 해가 남까지 마루 밭까지 돌면 집이 정남향이어야 합니다. 해가 겨울에는 저기서 떠서 저기 넘어가니까 해가 집 안에까지 비칩니다. 정남향 집일 때. 그런데 서향이 될 때는 달라져 버립니다. 달라져 버립니다. 남중 구도가 되어야 하는데, 해가 집이 정남향을 볼 때는 겨울에 난방이 별로 안 들어갑니다. 해가 마루 끝 창까지 비칩니다. 해가 저기서 떠서 저기 넘어가니까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옵니다. 여름에는 해가 머리 위에서 지붕 위로 넘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름에 해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남쪽 집은 여름에 해가 안 들어와서 시원합니다. 근데 서쪽 집은 오후만 되면 해가 집 안에까지 들어옵니다. 여름에.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것이 남향 집입니다. 해가 겨울에는 저기서 넘어가니까 남쪽 집은 집 안에 하루 종일 해가 들어오고, 여름에는 해가 지붕으로 지나가니까 집 안에 해가 안 비치고 좋습니다. 그래서 남향 집이 좋다고 합니다. 저 집이 남서향입니다. 남서향이고 집에 수를 제가 다 받았습니다. 전체 제가 풍수를 다 봤습니다. 그래서 그 집이 그 집에서 저를 만나서 구사일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명당이 아닙니다. 제가 김상환 고문님 집을 갔을 때, 허경영 신인님이 김상환 고문님 집에 갔을 때, 김상환 고문님 집이 명당이었습니까? 아닙니다. 김상환 고문님 듣기 좋게 괜찮다고 하지만 제 속으로는 풍수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김상환 고문님 집이 대명당이 되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왜 김상환 고문님 집이 대명당이 되었을까요? 제가 가서 한나절을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가서 한나절을 있은 집이 명당이 안 된 집, 대명당이 안 된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가서 밤 1시에 가서 호텔에 가서 하룻밤 묵었다가 아침 일찍에 나갔다면 미국에 그 호텔 전부 다 대명당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제 방만 명당이 된 것이 아니라, 그 호텔 전체가 대명당이 된 것입니다. 제가 한 번 잔 광주에 호텔 한 번 잤다고 했습니다. 무슨 호텔입니까? 벤트리 호텔입니다. 광주 벤트리 호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10년 전 광주 벤트리 호텔, 제가 언제 가서 텔 3년 됐습니다. 3년 전 벤트리 호텔, 지금 벤트리 호텔은 죽을 때까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것도 신인에 대한 증거입니다. 신인이 가서 하룻밤을 묵으면, 제가 여러분 집을 찾아가면, 나중에 제가 나이 들어서 놀게 되면, 만약에 지방에서 명당 만들어 내 오라는 사람 많을 것입니다. 그 집에 한 번만 들어갔다 나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제가 여기 앉아서도 그 집을 다 명당 해줬습니다. 이미 여러분 집들은 다 대명당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옛날로 돌아가면 김상환 고문님 집은 명당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제가 어디 가서 하루를 묵었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 옆에 무등산 호텔이 있다고 합니다. 광주에. 무등산 호텔은 잔 적이 없습니다. 광주 무등산 호텔. 무슨 에너지가 있겠습니까? 제가 이제 무등산 호텔도 자꾸 들먹거려서 미안한데, 무등산 호텔에 대명당이 되라고 합니다. 광주 무등산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명당을 만드는 것이 전체를 명당으로 만들 수 있는데, 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명당이 너무 많으면 또 골치 아프지 않습니까? 그래서 안 했지만 광주 무등 호텔을 자주 들먹거려 가지고 명당을 안 해주니까 좀 서운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무등산 호텔 명당이 되라고 합니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알래스카에 있어도 제가 말을 하면 그 지역이 명당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은 지금 그런 사람을 눈앞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여주는 것도 아깝습니다. 그런데 안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보여주는 것도 아까운데 안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돌아다니는 자체가 적은 것입니다. 제가 어디 가서 하룻밤 묵으면 그 대명당이 됩니다. 제가 말을 해버리면 집이 명당이 됩니다. 그럼 저는 돌아다니는 자체가 적은 것인데 그 사람을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신인의 능력
오늘 제가 그러고 보니까 벌써 금년에 한 해가 갔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갈 날이 다가온 것입니다. 그렇게 안 가고 싶습니까? 가고 싶습니다. 가고 싶지요. 안 가고 싶은 것 같습니다. 보여야 할 것 저 영상 하나 틀어 보십시오. 잠깐 또. 의사 영상 하나 틀어 보십시오. 하나 보게 놔둔 것이. 여기에 제가 발라 줄 것입니다. 손대십시오. 손이 보이게 앞으로 손 앞으로 드십시오. 제가 이렇게 바르면 이것이 쭉 바릅니다. 그럼 이것이 좀 있으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쭉 빨려 들어가고 나머지는 굳습니다. 우리 치과 의사입니다. 우리 치과 의사 오늘 오셨습니까? 오셨습니다. 우리 치과 의사님 손에 박인 치과 의사님인데 우리에게 온 지 제법 됐습니다. 저분이 손이 의사가 이것 할 때 장갑을 껴야 합니다. 맨날 고무장갑 끼고 환자를 만지니까. 여러분께서 만신이로를 여러분 손에 바르신 분들은 모두 제가 불로 발라준 약 발라준 것 아닙니다. 불로를 발라준 것입니다. 약을 안 발랐습니다. 12월 4일은 우리 허경영 신인님 강탄일입니다. 여러분 모두 12월 4일 날은 모두 오셔서 신인님을 경축 드리기 바랍니다. 오늘 오신 여러분들 신인님을 하시고 신인님의 은총을 천만 받으십시오.
올해 초에 꿈에 천사님이 나타나셔서 올해 말부터 큰 돈이 들어오기 시작할 테니까 그 돈을 잘 쓰고 신인님께 올릴 수 있는 분은 올리시고 신인님의 은총을 받으라고 나왔습니다. 신인님이 발라주신 불로를 발라주셨고 한 3주 정도 됐는데 2년 동안 안 나던 것이 2, 3주 만에 나았습니다. 본인 직업이 치과 의사라서 매일 글러브를 끼었다 뺐다 하다 보니까 습진이 생겼는데 한 2년 동안 안 났던 것이 신인님께 직접 불로를 발라주시고 난 다음에 2, 3주 만에 나아버렸습니다. 다른 화장품 바르는 것하고 또 다르게 한 번씩 바릅니다. 전번에 손 습진이 한 2년 동안 안 나아서 스테로이드를 몇 통 썼는데도 안 나는데 그 불로 바르고 난 다음에 다 나았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불로 병을 고치니까 재주를 자랑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안티들은 불로에 시비를 겁니다. 여기에 불로를 만들어 놓고 스티커를 붙여 놓고, 여기에 다른 사람 이름을 붙여놔도 불로가 됩니다. 왜 그럴까요? 백지 하나, A4 용지 하나만 주십시오. A4 용지 있습니까? 매직. 여기에 예수를 썼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글자를. 글자는 여기서 썼습니다. 여기를 잡아 보십시오. 이렇게 잡았습니다. 그럼 공간이 떨어져 있습니다. 떨어져 있던 붙어 있던 예수는 또 글자를 잡아 보십시오. 예수 글자를 잡습니다. 여기에 석가를 씁니다. 석가모니. 잡아 보십시오. 그냥 떨어집니다. 잘 봐야 합니다. 어떤 인간의 이름도 에너지가 나온 역사도 없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쓰고 여기를 잡든, 여기를 잡든 인간의 이름은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여기에 강정산 써 놓아 보십시오. 강정산. 어떤 신일 경우에는 손이 안 떨어져야 합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옆에다가 허경영 하나 써 놓아 보십시오. 이렇게 썼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까지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그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유에다 허경영을 썼으니 이 집 안에서는 전부 불로가 됩니다. 설사 안 써 놨더라도. 제 말 이해 가십니까? 이 영향이 여기까지, 여기까지 와버립니다. 한 번 보십시오. 여기 잡아 보십시오. 여기 허경영 여기 있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들이 영향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 사람들은 힘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다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잡으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왜 이럴까요? 허경영의 에너지는 일정한 공간을 차지해 버립니다. 여기 하나는 불로 써놨고 하나는 모르고 안 써놨다 똑같습니다. 불로가. 거기에 석가를 썼던 그 여러분 이름도 옆에다 쓰지 않습니까? 우유병에 여러분 이름도 씁니다. 암호에 거라고 써 놔도 불로가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이름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여러분 이름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우유에다 쓰나 마나입니다. 그 우유 주인 이름인 줄 압니다. 공해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유병에 여기에 허경영을 써 놓고 자기 이름도 써 놨습니다. 여러분, 있으나 마나입니다.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에 이 우유를 쓴 사람 이름도 여기 적어 놓은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에 보면 제주 김윤정 이렇게 써 놨습니다. 김씨가 썼다, 만들어 왔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 여기는 허경영입니다. 9월 22일 날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왔으면 이 우유에 김윤재이가 있어도 불로가 됩니다. 근데 허경영 이름 지워 버려도 불로가 됩니다. 왜냐하면 옆에 옆에 또 딴 거 허경영이 있으니까요. 집안에 허경영 사진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불로가 아닌 것을 테스트하려면 전혀 제 사진이 없는 우유를 갖다 놔야 합니다. 밖에다 내놔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다 다른 예수나 석가나 다른 사람 이름 쓰면 폭삭 썩어 버립니다. 실험을 잘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집안에 여기 강정산, 예수, 석가 있으면 허경영 쓰면 다 이것이 불로가 됩니다. 이해 가십니까? 그러니까 아니 뭐 당신 것은 썩어버리고 자기들 이름 쓰면 된대. 그것은 순전히 거짓말이고. 당신 것도 되고 우리도 더해. 이러면 제 이름 때문입니다. 여기에 다른 이름을 천 개 쓴다고 불로가 안 될까요? 됩니다. 됩니다. 저 우유병에 다 여러 사람 이름 다 써 놔도 불로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 능력을 그렇게 뒤집어엎어 가지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아두십시오.
신인과 성인의 차이: 겸손과 교만
신인에 대해서는 예언서에 나옵니다. 앞으로 오는 요한복음 보혜사 알죠? 우리가 맨날 하던 것. 한 번 읽어 보십시오. 들어가십시오. 예수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석가모니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보혜사라는 성령은 어마어마하게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읽어 보십시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2절. 요한복음 1장 12절부터입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 10절입니다. 1장 10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보십시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0절에서 11절에 뭐라고 나옵니까? 그가 이 세상에 왔는데, 신이 직접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봅니까? 이것입니다. 세상이 부지. 거기에 나옵니다. 세상이 부지하고. 정말 어느 시대에 와야 합니까? 이 시대에 안 온 사람이 신인이 맞습니까? 예수가 왔을 때, 이 시대가 인터넷 시대가 삽시간에 전 세계가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야 거기서 사람을 뽑을 것 아닙니까? 아무도 유대인만 보기 해놓고 거기서 뽑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인이 유튜브로 보고 싶은 사람은 다 볼 수 있게 해놓고 천만 명을 뽑아야 그것이 진짜입니다. 자기들 찾지 않습니까? 태풍처럼 그 조금만 땅덩어리 이스라엘 거기서 뽑고 선지자님 뭐니 하면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에 와야 합니다. 해인 시대 그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가 한반도 동방 땅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가 언어도단 시대에 온다. 지금이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요새 유년 반도 안 되고 기독교나 불교 다 종교들이 어린애들이 잘 안 갑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없어져 가는 것입니다. 신인의 몸은 다른 사람과 뭔가 화면을 잘 받아야 합니다. 제가 애들이 되게 좋아합니다. 허경영을 애들이 되게 좋아합니다. 왜 그럴까요? 70대를 왜 애들이 그렇게 좋아할까요? 한 장을 해 지나가면 김밥 하나도 못 사 먹습니다. 난리입니다. 제가 상 받으러 가니까 저에게만 줄 서지 국회의원에게는 안 섭니다. 그런 인기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은 서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이나 몸이 뚱뚱하지 않고 날씬하고 보통입니다. 신언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제 판단력을 따라갈 컴퓨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이 허 씨가 하늘에서 온다고 합니다. 무엇을 가지고? 방패와 칼을 가지고 옵니다. 천억 원. 하늘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핵이다 나옵니다.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허 씨가 옵니다. 이런 것이 그대로 맞아떨어지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군자지도 이것이 제가 비록 모든 사람과 궁합이 좋고 여러분을 고치고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보여줘도 이 언어도단 시대가 아니면, 여러분 좀 더 배고프고 진짜 어려운 시대가 아니면 저를 못 알아본다는 소리입니다. 불가사의 역지하, 사람들이 제 재주는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연이 되니까 알아보는 것입니다. 군자는 훌륭한 사람은 자기 재주를 자랑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군자가 주의해야 할 것 두 가지입니다. 군자, 그래도 명색이 성인군자, 성인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인군자가 주의해야 할 것 딱 두 가지입니다. 심사. 군자의 마음은 여러 사람에게 알리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불쌍한 사람들을 봉사하자, 무료 급식 하자, 이런 것은 알리라는 것입니다. 1억씩 주고 싶고, 월 550만 주고 싶다. 없는 사람들 이렇게 해주고 싶다. 결혼 빨리 시켜주고 싶다. 제 마음입니다. 이것은 세상에 알리라는 것입니다. 제가 많다 다 제가 여러분 보천 이런 것 알리는 것은 알리지 말고 그냥 알게 되지만, 그것보다는 군자는 절대 자기 재주를 남에게 자랑해서는 안 되고, 박사가 자기가 박사라고 자랑하면 그 꼴불견입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숨겨야 합니다. 자기 아내가 운전하는데, 야, 내가 운전 너보다 더 잘해 이러고 자랑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자기 제자가 운전하면, 너 운전 잘하는데, 항상 조심해라 이러면 됩니다. 야, 나는 운전을 60년 했어. 내려와. 내가 갈게. 이러면 안 됩니다. 군자는 자기의 재주는 항상 없는 것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말을 해야 신인이 맞나 안 맞나 하니까 이것을 알리니까 안티가 나올 수밖에 당연히 안티가 나옵니다. 제가 잘났다고 하니까 재주를 궁합을 맞춰 주지 않나, 불로를 만들어 주지 않나, 축복을 주지 않나, 광채를 만들어 주지 않나, 비밀번호를 알아내지 않나. 이것은 절도하는 것입니다. 왜 자기의 능력을 자꾸 늘리냐는 말입니다. 재주를. 이것은 신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일반 인간은 군자입니다. 지구 심사는 불가이 불가사. 불가사, 불가사. 사람들한테, 사람들한테 부지. 이것은 쉽게 알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재물. 자기 재주는 요는 심사는 무엇입니까? 불가 사인 부지. 남이 알아보지 못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알아라는 소리입니다. 자기 마음은 세상 사람들에게 늘 알리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와 예수가 남에게 알린 것이 자기 심사지, 자기 재주가 아닙니다. 네 마음을 깨달아라. 원수를 사랑하라. 이것은 재주가 아닙니다. 이웃에 다른 종교의 지도자들은 거지를 가까이 불쌍히 여겨라, 과부를 어떻게 해라, 가난한 자를 가난한 자에게 복 있나니 천국에 되는데 이런 말은 안 합니다. 예수가 유독 그런 말을 많이 합니다. 예수는 유대인하고 같은 유대인인데도 차별 금지를 하는 것입니다. 차별 금지. 모든 사람들을 똑같이 대합니다. 이방인이든 바리새인이든 이방인이든 같이 대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파괴라고 합니다. 사랑은 사랑인데 파괴 사상이 예수가 그렇습니다. 늘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늘 자기 민족만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밖에. 그런데 이 군자의 재주는 남이 쉽게 알지 못하게 하라고 합니다. 이것을 저는 그 군자가 신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런 잣대를 가지고 저를 보니까 안티가 되는 저 사람, 뭔 이 재주를 저렇게 떠들어 샀노? 뭔데 축복을 주고 말이야, 광채를 넣어주고 말이야, 왜 저러냐? 이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해를 살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몇 년 있으면 알게 됩니다. 왜 이러는 줄 알 것입니다. 우리가 최고의 지성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 두 가지. 자기의 심사는 많은 사람한테 저는 이런 마음을, 박애 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알리라는 것입니다. 스승도 마찬가지고. 다 자기 사상은 알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의 재주, 남이 안 가진 것을 가진 것은 숨기고 있으라고 합니다. 자랑하지 말라고 합니다. 신앙의 첫째는 겸손입니다. 신앙의 첫째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입니다. 모든 이 세계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신앙은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자기를 낮추고 남을 높이는 것을 겸손이라고 합니다. 신앙을 안 한 사람은 자기를 높이려고 하고 남을 낮추려고 합니다. 아까 말한 욕지, 전생, 사주. 자기만 높이면 좋은 줄 압니다. 신앙을 안 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제일 문제냐? 이것이 제일 문제입니다. 교만. 교만이 제일 문제입니다. 교만은 자기를 높이고 남을 낮추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고의 야만인들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강의를 하면 제 재주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이 지도에 안 맞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안티가 생기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이 뭔데 저런 것을 한다고 저 떠들고 있나? 이럴 수 있습니다. 가만 있지. 저는 가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바른 길로 데리고 가야 하니까요. 신인과 성인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이런 유교적인 사상에 매여 있는 자가 아닙니다. 불교, 유교, 기독교를 다 포괄해서 포용해서 하나로 초종교 신인은 와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몰라서 제 재주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알지만 저는 신인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축복도 주고, 에너지도 넣어주고, 풍수도 바꿔주고, 궁합도 바꿔줘 버리고, 이름도 나쁜 이름도 좋게 해줘 버리고, 명당을 만들어 주기도 하고, 집도 명당 해주고, 여러분의 핸드폰 번호도 에너지 넣어주고, 온갖 것을 다 해주고, 사업의 운도 해주고, 오길 승천하게 해주고, 길상 여하 해주고, 만사 형통하게 해주고, 이런 것이 제 유일한 능력이니까, 신인이기 때문에 이런 유교적인 사고를 벗어나서 해주는데, 유교적인 상식으로 저를 쳐다보면 교만하게 보이고, 안티들이 “제가 뭘 한다고 저런 것을 자랑해?” 이러면서 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티들이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신인이 이제 서서히 활동을 해야 합니다. 한 2년 지나면 이제 그 안티들이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전 세계가 불로유 세상으로 변해갑니다. 누가 이 손바닥에 불로유 앞으로 10년 된 불로유 앞으로 가격이 없습니다. 부르는 것이 가격입니다. 안 주고 싶은 사람은 그것을 구하러 다닐 것입니다. 하늘궁 다니는 사람들 아는 사람 있냐? 있다. 야, 그거 가지고 불로유 한 10년 된 것 좀 구해주라. 그것은 나중에 일입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10년짜리 없는데, 그 10년짜리 불로유를 천 명씩 가지고 있으면 재벌입니다. 나중에. 그러니까 우리가 천 명씩 막 갖다 만듭니다. 그것을 누가 막을 사람도 없고, 그것을 시비 걸 사람도 없습니다. 냉장고가 얼마나 크길래 이렇게 많은 우유를 가져가냐고 합니다. 우유 회사에서 우유 못 판다고 합니다. 저것 갖다가 썩여 가지고 자기들 바가지 씌울까 봐 겁이 난다고 합니다. 이 우유 가져가서 아무리 이상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것을 쓰고, “이것 아니야, 이 천을 어디다가 처박아 놓으라는 거야? 우유면 우리한테 덮어씌울 것 아니냐? 이래서 자기 우유 회사 망하게 하려고 지금 이러는 건가? 집단 소송 하려고 이러는 건가 보다” 겁을 내는 것입니다. 웬일로 우유를 한 사람이 샀다면 백이냐? 우유를 샀다면 털리러 가야 하니? 이런. 우유 한두 병도 마트에서 나갈까 말까 하는데 이것이 웬놈 이런 난리 해가지고 회사가 초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놀래가지고. 상대방 우유 회사가 자기 우유 회사 망하게 하려고 우유 사재기 해가지고 끝장을 내려고 하나 보다 겁을 낸다고 합니다. 그래서 막 그것을 팔지 못하게 막 겁을 낸다고 합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더라도 좀 지혜롭게 사야 할 것입니다. 지금 그 사람들이 들었습니다. 자기들 우유 판매 역사에 전국에서 천씩 주문 들어오면, 낙농 업계가 한국 사람이 우유를 제일 적게 먹는데. 그래서 낙농 업계가 비상이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기여합니다. 기여하는데 지금은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썩는 우유를 왜 저렇게 많이 가져가냐? 지금 대한민국의 냉장고가 얼마나 큰 것이 많길래. 시골 사람도 주문했다면 천 병입니다. 그 사람들 생각에 천 병이면 만 명이 먹을 수 있는 우유입니다. 그럼 도대체 저 사람들이 시골에서 무엇을 하길래 천 명을 사 가냐? 이것이 저 사람들 임원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금에도 3천 병을 샀습니다. 웬 우유가 저렇게 많이 들어가냐? 몇십만 명이 모이는 것도 아니고. 놀래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물어보면 이것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신인과 당신 신인을 미워하는 당신과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이것 중요합니다. 그 100점짜리 신인하고 악수를 하는 날이면 당신 팔자가 달라집니다. 악수만 합니까? 허그를 합니다. 허그, 허그 하면 불덩어리 들어갑니다. 이것은 궁합이 보통 궁합이 아닙니다. 제가 이것을 강의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상대를 설득할 때 이 궁합에 대해서도 굉장히 하늘의 궁합입니다. 이것은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이 사람하고 궁합을 보면 알겠지만, 허경영과 궁합이 맞는가?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마지막으로 제가 저기 서 있는 허경영 신인님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100점 아닌 사람 손 들어 보십시오. 없습니다. 대답이 없습니다.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과 궁합이 100점인 이유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접근할 수 없는 동물과 저는 궁합이 다 100점입니다. 사람을 잡아먹는 호랑이하고도 궁합이 100점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유전자에 제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합이 100점인 것입니다. 동물과 아무런 인연이 없습니다. 식물과 인연이 100점입니다. 식물의 씨앗에 제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이 우주 물질이 다 사라져 버립니다. 제 암흑 에너지가 안 들어간 원소가 없습니다. 제가 원소 기호 118가지를 외우는데 6초 걸립니다. 6초. 빠릅니다. 님, 불, 탄소, 나트륨. 그런데 이렇게 외우는 것을 재주라고 하면은 이것이 남에게 이런 재주를 말하지 말라는 공자의 말입니다. 신인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공자는 사람입니다. 신인은 아닙니다.
여러분도 이제 앞으로 한 번 외워 보십시오. 어떤 때 이런 것을 외우면 좋냐 하면은, 염이 들어올 때 여러분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다 했습니다. 저는 무엇일까요? 토션. 몇 노라도 왔다. 10열 번째, 한 번째가 몇 델레? 노벨륨, 노래, 라포. 드보, 맨, 노라도, 티보, 하마다 이렇게 나옵니다. 모든 것이 앞대가리 가지고 6초 걸립니다. 그럼 전체 다 하면 10초 걸립니다. 빠릅니다. 10초에 118가지 원소 외우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 배운 것, 그래도 암기를 하면은 마음이 편해집니다. 정신 통일이 항상 되어 있으니까 이런 것입니다. 항상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낙원이고 글 읽을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천국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여러분 말입니다. 아이고, 저 사람 부자고 저는 이것이 문제 아닙니다. 밥 먹을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앉아서 뭔가 텔레비를 보거나 공부를 하거나 할 시간이 있는 사람은 낙원입니다. 옆구리 쑤시지, 눈은 잘 안 보이지. 이래 가지고 공부할 수 없는 사람 많습니다. 통증 때문에. 그 사람은 그래도 조용히 앉아서 공부할 때가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 있으면 됩니다. 물질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공부하기가 좋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부유한 사람은 챙기느라고 바쁩니다. 그래서 공부할 시간을 뺏겨 버립니다. 그래서 그 사람 잠을 못 잡니다. 하루 밤만 안 굶고 공부할 수 있는 어디 아파트 같은 데 있는 경비 같은 것, 이런 것 하는 사람 최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도둑 오나 안 오나 앞에 다 보이지 않습니까? 있으면서 폐기물 분류하는 것도 아파트 경비원이 한다고 합니다. 그것 안 하는 시간을 앉아 가지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상 보면서 도속 노하는 보면서 암기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보다 더 천국은 지상에서는 없습니다. 공부하다가 얼마나 많이 얻어 맞았겠습니까? 대낮에 몰래몰래 공부했습니다. 도둑질하듯이, 독립운동 하듯이 공부하다가 많이 맞아봤는데, 요새는 공부해도 때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은 부자인데, 실제는 그 많은 시간을 낭비해 버리는 것입니다. 허비해 버리는 것입니다. 밥 먹고 살기 위해서 그 입에 밥 넣기 위해서 시간을 거의 소비해 버리고, 그 일 하는 동안에도 신인이 이야기한 것 하나라도 외워 공부를 해 보십시오. 시간이 쏜살같이 가 버립니다. 너무너무 잘 가고 고민이 하나도 없습니다. 신인님이 해 준 것 그것 외우다가 보니까 어머, 시간이 벌써 이만큼 가 버렸습니다. 무슨 누가 일만 시키면 아유, 공부해야 하는데. 또 그러면 이제 일하고 나면 또 빨리 공부해야 자고. 일이 또 재밌습니다. 빨리 끝내고 또 몰래 남는 시간을 공부해야지. 너 다야, 저기 열 개 옮겨. 네. 그럼 다야? 열 개. 제일 빨리 갖다주고. 남들은 지금 한 두세 개 옮기는 사이 저는 열 개 빨리 옮겼으니 공부하는 것입니다. 일이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는 것입니다. 무엇을 해도 재미가 있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왜, 남 다른 애들보다 빨리 해 버리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곧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데도 얻어 터집니다. 그런데 지금은 때리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공부가 좋은지 모릅니다. 그러면 참님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이 고민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암기하는 동안에. 전 공부하기 싫으면 집 안에 족보라도 외웁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영혼을 일깨워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