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지표: 관념 세계의 허상과 진정한 가치
오늘도 우리에게 바람직한 삶의 지표를 말씀해주실 허경영 신임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카네이션 증정식이 있겠습니다.
대소장단(크고 작고, 길고 짧고), 중경박(무겁고 가볍고) 이 여덟 가지는 우리의 관념 세계에만 존재하며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실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커 보이거나 작아 보이는 것은 똑같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작은 꽃이라도 정성이 더 많이 들었을 수 있습니다. 작은 화분이나 아기 동물이 더 예쁘듯이, 큰 것보다 작은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은 대소장단, 중경박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갑니다. 또한, 진위(참과 거짓), 선악(선함과 악함), 미추(아름다움과 추함), 행불(행복과 불행), 득실(얻음과 잃음), 유무(있음과 없음), 찬욕(칭찬과 욕)과 같은 여덟 가지 품목에도 매여 살아갑니다. 칭찬받는 것에 기뻐하고 욕을 얻어먹는다고 발끈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자식 교육의 지혜
어머니가 딸을 여러 명 낳고 아들을 낳았을 때, 큰딸이 잘못하면 엄청나게 꾸짖습니다. 큰딸은 엄마 역할을 해주어야 하므로 엄하게 키웁니다. 동생들을 엄마가 낳다가 죽으면 큰딸이 그 동생들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그러했습니다. 셋째 딸부터는 꾸지람이 덜합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미운 감정은 내려갈수록 딸들이 더 미움을 받습니다. 아들이 있어야 해방된다는 생각에 아홉 번째 딸에게는 “양심도 없이 또 딸로 나왔냐”며 영락없이 구박합니다. 하지만 꾸지람은 큰딸에게 제일 많이 하고, 아홉 번째 딸에게는 꾸중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열 번째 아들이 태어나면 맛있는 음식은 딸들에게 주지 않고 아들에게만 줍니다. 아들이 학교에 갔다 오면 숨겨두었던 것을 꺼내줍니다. 딸들이 달려들어도 엄마가 항상 꾸짖었기 때문에 아들이 다 먹을 때까지 구경만 해야 합니다. 막내아들은 아버지도 회초리를 들지 않고 타이르기만 합니다. 엄마가 돌아가실 때도 막내아들 곁에서 임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옛날에는 시집간 딸들이 친정으로 오기 어려웠기 때문에 아들 집에 머물게 됩니다. 아홉 명의 딸이 있어도 열 번째 아들 집에 엄마가 있는 것입니다.
엄마가 갑자기 아들에게 자신을 안아보라고 하고, 아들이 안는 순간 소리 없이 돌아가시는 것이 가장 멋진 죽음입니다. 병실에 누워있지 않고 밥 잘 먹고 손자와 놀다가 아들에게 안겨 “잘 있어라, 나는 간다”라고 말하며 돌아가시는 것이 행복한 여자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딸에게는 이런 부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들이 아들을 그렇게 선호했던 것입니다.
임금의 고통과 치아 건강의 지혜
막내아들에게 엄마가 단것과 좋은 것을 많이 주면, 아들은 스스로 양치질을 잘해야 합니다. 누나들에게도 나누어주는 아들은 나중에 치아 고통이 적을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는 늙어서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임금들이 가장 많이 겪는 고통은 치통이었습니다. 임금들은 산해진미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이빨이 빨리 상했습니다. 맛있는 것을 먹는 사람들은 치통을 겪어야 합니다. 밥을 굶어 죽는 백성들이 있는데 자신이 왜 치통을 겪어야 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임금들은 치통으로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었고, 밤에 잠을 한 달 동안 못 자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이빨을 뽑는 사람이나 치과의사, 마취제가 없었습니다.
임금은 이빨이 아플 때 백성들의 고혈을 생각해야 합니다. 농부들이 먹는 거친 나물은 이빨을 튼튼하게 합니다.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이빨이 상합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게 살면 안 됩니다. 후반부에 천벌을 받습니다. 음식을 하나 먹더라도 굶는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료급식소에서 노인들이 밥 때문에 싸우는 것을 보면 가슴 아픕니다. 우리는 콩나물, 취나물 등 나물을 많이 먹어야 이빨과 잇몸이 튼튼해집니다. 달콤하고 이빨에 끼는 음식은 이빨 뿌리를 녹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이빨이 별로 상하지 않지만, 부잣집 아들들은 이빨이 다 상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지혜로워야 합니다. 지식을 팔아 지혜를 획득해야 합니다. 막내아들에게 엄마가 숨겨두었던 것을 주면 딸들은 구경만 해야 합니다. 막내아들은 아버지도 때리지 않고 타이르기만 합니다. 엄마가 돌아가실 때 막내아들한테 유산을 남겨줍니다. 막내아들에게 단것을 많이 주면 스스로 양치질을 잘해야 합니다. 누나들에게도 나누어주는 아들은 나중에 이빨 고통이 적을 것입니다.
건강과 수명의 비밀: 활성산소와 욕심 없는 삶
지혜로운 자는 늙어서 병원에 갈 일이 없습니다. 저는 병원에 다닐 시간이 없습니다. 일주일도 비울 수 없습니다. 미국을 여덟 번이나 갔지만, 토요일 강의는 빠지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전화가 오지 않으니 가장 편안합니다. 비행기 쿠션이 가장 좋습니다. 자동차는 덜컹거리지만 비행기는 부드럽게 날아갑니다. 그러나 부드러운 것만 좋아하면 이빨이 다 상합니다. 비행기만 좋아하면 안 되고 걸어 다녀야 합니다. 울퉁불퉁하더라도 걸어 다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먹는 것은 거친 시래기나 나물을 먹으면 치아가 건강에 좋습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은 치아에 나쁘고, 당뇨와 고혈압의 시작입니다. 우리나라 임금의 50%는 암살되거나 약물, 음식으로 독살당했고, 살아남은 50% 중 40%는 치통으로 고통받다가 죽었습니다. 맛있는 것을 볼 때는 굶는 백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가난한 자들의 이빨은 28개, 부자들의 이빨은 32개, 아주 성공한 사람들의 이빨은 30개입니다. 이빨 수가 그 사람의 계급을 나타냅니다. 어린아이를 낳았을 때 이빨을 세어보면 크게 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그 이빨마저 상했다면 싹수가 노란 것입니다. 28개의 이빨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이빨 사이 공간을 치간 칫솔로 먼저 양치한 다음 칫솔로 양치해야 합니다. 이중 양치를 해야 합니다. 이빨 사이에 충치균이 춤을 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치간 칫솔과 칫솔 세 개를 사용했습니다. 잇몸 안으로 침투하는 뻣뻣한 칫솔, 치아만 닦는 부드러운 칫솔, 잇몸을 닦을 때 쓰는 칫솔입니다. 마지막 양치할 때는 잇몸을 꾹꾹 눌러주어야 합니다. 피가 나올 정도로 잇몸을 자극하면 잇몸이 줄어들지 않고 올라옵니다. 흉터가 생기면 튀어나오듯이 잇몸이 이빨을 감싸줍니다. 피가 나올 정도로 잇몸을 자극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건강 상담도 해주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아이들 이빨만큼은 지켜야 합니다. 치아 건강은 치과의사에게만 맡기면 안 되고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이빨이 튼튼하면 심장이 좋아지고, 음식을 잘 씹으니 위와 대장도 좋아집니다. 복이 거기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많이 먹으면 전부 독입니다. 산소를 너무 많이 마시면 제일 빨리 죽는 사람이 스포츠맨입니다. 활성산소 때문입니다. 산소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암에 걸립니다. 운동선수 수명이 짧습니다. 그다음에는 머리 쓰는 사람, 정치인, 종교 지도자가 두 번째로 수명이 짧습니다. 목회하다 쓰러지거나 스님들이 수명이 짧은 것은 머리를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강의하는 사람도 일찍 죽습니다. 뇌가 산소를 제일 많이 쓰고 활성산소가 엄청나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강의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많아 면역력이 떨어져 죽는 것입니다.
제일 수명이 짧은 사람은 운동선수이고, 제일 수명이 긴 사람은 평생 운동이라는 것을 들어보지도 못한 할머니들입니다. 104세까지 사십니다.
신에게 구하는 지혜: 욕심 없는 기도
하늘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뭘 해줄까?”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내가 욕심 없이 부탁하는 것만 들어주세요”라고 답해야 합니다. 욕심이 들어있는 것은 하늘에서 들어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바라는 것이 욕심이 없는 것이라면 하늘이 들어줄 것입니다. “제 아들이 이번 시험에 꼭 붙게 해주세요”는 욕심입니다. 다른 사람이 실업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욕심이 있는 것은 하늘이 들어주지 않습니다.
욕심이 없는 내용은 들어줍니다. “나는 멀쩡한 사람인데 장애인과 결혼하고 싶습니다. 장애인 여자를 도와주면서 인간적으로 존경을 받으며 사는 것이 꿈입니다. 부잣집에 시집가서 돈 많은 남자에게 눈치 보고 구박받는 것보다 장애인을 만나 내가 그 사람을 지켜주며 그 장애인이 나를 존경하는 마음을 평생 받을 수 있도록 그런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면 100% 들어줍니다. 그러나 자기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해달라는 것은 욕심이므로 하늘은 절대 들어주지 않습니다. 구하는 것은 욕심이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구할 때는 “신이시여, 내가 욕심이 없는 것 부탁할 때는 꼭 좀 들어주세요”라고 해야 100% 들어줍니다. 탐욕으로 부탁하는 것은 절대로 들어주지 않습니다. 마치 떨어진 것 같지만 나중에는 재앙으로 다가옵니다. 시래기나물, 취나물이나 떠서 먹고 3평짜리 집에 살더라도 제가 제 집에서 살게 해달라고 하면 3평짜리 집을 주십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행복을 모르고 있어서 항상 걱정입니다. 나중에 나이 들어 요양병원보다 하늘궁이 좋겠죠. 와서 제 강의 듣고 살면 됩니다. 쓸데없는 것을 구하지 마십시오. 나중에는 이빨만 망가지고 오장육부만 망가집니다.
저는 평생 검은색 양복에 빨간 넥타이만 입었습니다. 골프복 같은 것도 없습니다. 흰색 옷을 입을 때는 황제 취임할 때입니다. 백궁이니까 흰색 옷을 입으면 그때는 저를 만나기 어려워집니다. 제가 이렇게 검은색 옷을 입고 있을 때가 좋은 때인 줄 아십시오. 황제 취임하여 흰 양복을 입으면 여러분은 저를 만나기 어려울 것입니다. 흰색은 빛이고 백궁을 상징합니다. 제가 돌아갈 때까지 입는 옷입니다. 지금은 이 옷을 입고 있습니다. 제가 옷을 차려입을 때는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세계적인 인물이 되어 있을 때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에 구할 때, 저에게 부탁할 때는 가능한 한 욕심이 없는 것을 구하십시오. 그것은 다 들어줍니다. 결혼도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찾는 사람은 더 멋집니다. 장애인 남자와 결혼한 굉장한 잘나가는 여자도 있습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난 경우입니다. 부잣집 딸이 장애인 남자를 자신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아 적극적으로 사랑하여 부인이 된 것입니다. 집안에서 목숨 걸고 반대했지만 요지부동이었습니다. 그 남자와 평생을 사는 것입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그런 욕심을 버리고 남에게 헌신적인 삶을 살 때 하늘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그런 사람들이 하늘에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판을 통해 발을 지대한 것은 전생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산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 얼굴만 봐도 다 예쁩니다. 전생에 그런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축복의 본질: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그리고 결정
축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에게 답을 제대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축복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상대방의 수준을 파악하여 설명해야 합니다. 공부 좀 한 사람에게는 영성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정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치는 지금 자중지란입니다.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노코멘트입니다. 허경영 편이 70%를 가져갔다고 밝혔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90%를 가져갔습니다. 박수를 치면 조명이 움직입니다.
축복이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똑똑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중간 사람에게는 저렇게, 못 알아듣는 사람에게는 또 다르게 설명해야 합니다. 축복의 첫째 기능은 소통입니다. 축복된 사람은 모든 물질과 소통이 됩니다. 인간과도 소통이 자유롭습니다. 모든 것이 소통됩니다. 부엌에 있는 아내와 혼잣말을 해도 몸에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마음속으로 먹는 것도 대화가 됩니다. 모든 소통에 답이 옵니다.
아내에게 조금이라도 미운 마음을 먹는 즉시 면역력이 제로가 됩니다. 이때 암세포가 공격합니다. 우리 몸은 면역력으로 통제됩니다. 면역력은 신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소통을 차단할 수도 있고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것도 소통이 됩니다. 건강까지도 소통이 됩니다. 남에게 이야기할 때 축복은 소통이라고 말하십시오. 모든 것이 소통됩니다.
면역력이 얼마나 무섭냐 하면, 활성산소는 무시무시한 독소입니다. 산소가 많이 들어오면 독이 됩니다. 밥을 많이 먹으면 독으로 바뀝니다. 적당히 먹어야 보약입니다. 술도 조금 먹으면 약이지만 많이 먹으면 독이 됩니다. 호흡도 숨 가쁘게 많이 하면 산소가 많이 들어와 활성산소라는 독소가 몸에서 만들어집니다. 쇠가 녹스는 것도 산소 때문입니다. 몸도 산소가 많이 들어오면 녹이 슬어버립니다. 활성산소가 들어와도 면역력만 있으면 살아남습니다.
코로 들어오는 독소, 입으로 들어오는 독소, 마음으로 들어오는 독소, 말로 들어오는 독소가 있습니다. 코와 입은 음식이고, 마음은 마음이고, 말은 말입니다. 말로 “저 사람 미니스커트가 멋있죠?”라고 하면 말로 들어오는 독소입니다. 마음으로 미워해도 독이 됩니다. 입으로 음식을 많이 먹어도 독이 됩니다. 코로 들어오는 활성산소는 심하게 운동할 때 생깁니다. 욕심이 없는 운동을 해야 오래 삽니다. 근육을 키워 여자에게 자랑하려는 욕심은 위약함을 조성합니다. 평소에 직장 다니고 운동할 시간 없는 사람은 평상시 몸인데 근육을 키우는 사람은 머릿속에 든 것이 이것뿐입니다. 수명이 짧습니다. 그 벌을 다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 네 가지로 들어오는 독소를 면역력만 있으면 막을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1시간이 지나면 암이 들어옵니다. 그 시간을 짧게 해야 합니다.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자마자 없애야 합니다. 허경영의 배지가 몸에 붙어 있으면 괜찮습니다. 제 사진을 손에 잡고 “저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라고 할 때 에너지가 나가지 않습니다. 남편과 싸우고 싶을 때 제 사진을 잡고 싸우면 면역력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진 없이 남편을 흉보거나 텔레파시를 보내면 절단납니다. 제 사진이 몸에 붙어 있는 것이 대단히 무섭습니다. 자기 전에 누굴 미워하는 마음을 빨리 없애고 허경영을 부르며 자야 하는데, 남편이 미워 죽겠다고 생각하면 면역력이 바닥이 됩니다. 그럴 때는 제 사진을 손에 잡고 자면 남편이 아무리 미워도 면역력이 나가지 않고 잠이 듭니다.
두 번째 축복은 대속입니다. 여러분의 죄를 속량해 버립니다. 제가 축복을 받는 즉시 여러분이 유산한 죄가 싹 없어집니다. 10년 전으로 돌아가 유산 죄를 물어보면 자궁에 죄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대속입니다. 제가 대신 여러분의 죄를 싹 없애버립니다. 이것은 상속과 다릅니다. 상속은 아버지의 것을 이어받는 것이고, 대속은 죄를 말끔히 없애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여러분의 죄를 대속했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죄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진정한 대속은 축복입니다.
3년 전에 축복을 받았다면 3년 전부터는 죄가 없어집니다. 제가 축복을 주기 시작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3년 전부터는 죄가 없어집니다. 대속해준다는 것은 진짜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은 깨가 많아 장인에게 속았습니다. 7년 동안 일하면 라헬과 결혼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첫날 밤에 레아와 잠을 자게 했습니다. 야곱은 7년 더 일하고 라헬과 결혼했습니다. 나중에 야곱은 유전법칙, 즉 바라봄의 법칙을 알았습니다. 수양버들 나뭇가지를 양들이 물 먹는 곳에 놓아 양들이 그것을 보고 얼룩무늬 양을 낳게 했습니다. 야곱은 부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유전법칙은 죄를 상속하는 것입니다. 바라본 것이 있으면 있는 대로 변해갑니다. 죄를 지으면 유전자가 나빠지고, 좋은 것을 보면 좋은 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의 삶은 매일매일 성형수술을 하는 것입니다. 자기 얼굴을 자기가 바꿔갑니다. 죽으면 또 완전히 바뀝니다. 살았을 때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서도 바뀝니다.
허경영 강연의 독보적인 능력: 시간과 공간의 초월
지금 이분은 대속이 되어 자궁의 죄가 없어졌습니다. 소통과 대속이 확인되었습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이 지구상에 있을 수 없는 강연입니다. 말과 실체가 일치합니다. 어떤 사람이 지은 죄, 유산한 죄를 한 방에 날려버립니다. 날려준 연도까지 나옵니다. 저는 시간을 나무처럼 주무를 수 있고, 시간을 뒤로 갈 수도 있고 앞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내 마음대로 백궁 공간에 가둬놓고 여러분에게 축복해 줄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0점 안에 들어가게 해버립니다.
여러분은 백궁이 120억 광년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이 공간을 꽃나무를 주무르듯이 주무르고 시간을 나무처럼 퍼뜨릴 수 있습니다. 저분이 스물 몇 살짜리로 갔다가 50살로 왔다 갔다 하는 미래를 마음대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하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이 거리를 주무르면 지구가 백궁 옆에 붙어버립니다. 공간과 시간을 주무르고 과거와 미래를 주무릅니다. 그래서 저 양반이 유산할 때 그때의 죄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병을 고쳐주면 병이 있었던 때로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은 처음 봅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신인 옆에 와 있으면 오히려 신인이 잘 안 보입니다. 오히려 축복이 뭔지도 모르고 돌아갑니다. 저는 몇 년을 가르쳐서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축복 주다가 또 몇 년 가르치다가 천사를 주었습니다. 처음부터 주면 돈 벌기 위해서 준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돈하고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았을 것입니다. 제가 돈을 밝혔으면 40년 전에 축복을 주고 아바타를 팔았을 것입니다. 돈은 필요 없었습니다. 지금은 하늘궁을 지으려고 여러분에게 돈을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을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복 지을 기회를 안 주고 강의만 하다가, 요새 하늘궁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많은 세금을 내고 그 나머지로 이만큼 한 것은 기적입니다. 저는 술, 담배, 양복, 시계 한번 찬 적이 없습니다. 일체 그런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쓸 일이 없습니다.
대통령을 세 번 나갔다는 것은 돈에서 해방된 사람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을 나가는 것과 같습니다. 인쇄물 값만 100억입니다. 아무나 못 합니다. 국회의원도 선거 비용 때문에 세 번 나오면 거지가 됩니다. 저는 전국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곳을 세 번 나갔으니 900명의 국회의원 선거를 나간 것입니다. 돈 좋아하는 사람은 대통령 못 나갑니다. 돈이 아까워서 못 나갑니다. 공탁금 5억은 30년 전 변두리 10층짜리 빌딩 값과 같았습니다. 나머지 들어가는 비용은 100억이었습니다. 그것을 세 번 나갔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는 돈과 제가 보는 돈은 다릅니다. 저는 하늘의 일 때문에 나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어떤 인물이 되었을 때 여러분들이 “우리 신인이 저런 계획이 있었구나” 하고 그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 때, 애굽 군인들이 찢어져 죽었습니다. 홍해는 그 나라 말로 갈대밭이라는 뜻입니다. 어떤 목사님은 갈대밭을 달렸다고 이야기하고, 어떤 목사님은 바다가 갈라졌다고 이야기합니다. 성경을 각자 해석하는데, 여러 성서 박사들이 모여서 해석을 결정합니다. 원어를 가지고 성경을 해석하는 사람들은 “갈대밭인데 왜 바다라고 하느냐? 이건 너무 거짓말하는 거 아니냐?”라고 시비를 겁니다. 갈대밭으로 해버리면 스토리가 없어 재미가 없습니다. 바다가 갈라졌다고 해야 기적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만들어져 나올 때까지 개정판이 몇 백 번을 개정되었습니다. 갈대밭보다는 바다가 갈라졌다고 해야 기적이 있었다고 생각하여 수정한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은 수정이 아니라 전부 원안대로입니다.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축복의 다섯 가지 능력: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결정
축복은 소통, 대속, 대위, 치유, 그리고 결정의 다섯 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소통: 모든 물질과 소통이 됩니다. 육적인 것, 영적인 것 모두 소통됩니다.
- 대속: 죄를 사해줍니다. 육체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행동으로 지은 죄가 완전 소멸됩니다.
- 대위: 남의 빚을 대신 갚아줍니다. 전생에 복을 못 지어 남의 것을 뺏어 먹은 죄, 종을 부리면서 월급 안 준 죄 등 모든 물질적인 죄를 해결해줍니다. 이것 때문에 안 되는 일이 많고, 자식들이 가난해지고 집안에 돈이 끊기는 일이 생깁니다. 대위변제는 제가 대신 여러분의 빚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 치유: 관상, 사주, 풍수 등 안 좋은 것을 치유해줍니다. 집에 와서 허리가 부러지거나 수맥이 올라오거나 귀신이 나오는 것을 치유해줍니다. 관상이 안 좋아도 웃는 모습을 하면 예뻐지고, 사주가 안 좋아도 궁합을 맞춰줍니다. 모든 것을 치유해줍니다. 여러분의 묏자리, 핸드폰, 건물 등 수백 가지가 한꺼번에 바뀝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이라도 축복받는 동시에 좋아집니다. 만병통치, 만능입니다. 대위변제력, 대속력, 치유력, 소통력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 결정: 여러분의 궁금증, 질문에 모든 답이 옵니다. “우리 딸이 이 남자와 결혼하면 될까요?”라고 물으면 딱 결정해줍니다. 결혼할지 말지 결정해줍니다.
축복은 이렇게 무시무시한 일을 합니다. 노래는 어릴 때 나무 하면서 부르던 외국 가곡을 좋아합니다. 노래 중간에 대사가 있는데, 피난민 시절의 애절한 가슴 아픈 옛날 연애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습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다니는 학교 앞도 못 지나갈 정도로 남성들이 순수했습니다. 월남에서 한국 여자들이 보낸 펜팔 편지를 붙들고 남자들이 울었습니다. 전쟁터에서 꽃처럼 젊은 나이에 죽어가는 청년들을 보며 가슴 아팠습니다. 유교 사회를 거치면서 남녀 관계가 아주 순수했습니다. 마도로스가 마지막에 “잘 있어” 하는 것이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다로 떠나는 사람의 말인데, 어릴 때 그 말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혔습니다. 지금도 그 노래를 듣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적셔주는 귀중한 말씀을 주신 신인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