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개혁: 도시와 농촌의 상생을 위한 자유로운 거래
농지 제도는 도시 사람들이 농지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도록 개혁되어야 합니다. 현재 농촌의 노인들은 농지를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농지를 자유롭게 거래하게 되면 농민들의 재산 가치가 올라가고, 도시 사람들은 주말에 농촌에 와서 농사를 짓거나 밭을 가꾸며 시골 어른들에게 농사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는 도시와 시골의 연계를 강화하여 시골 골목에 아이들 소리가 나게 하고, 노인들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 것입니다. 농지 혁명을 통해 농토의 가치가 두세 배 오르고, 농촌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농림부 장관은 농민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지하게 많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체성: 성(姓) 없는 자, 아버지 없는 자
저는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입니다.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근원적인 차이로 인해 저는 다른 사람들과 에너지가 다릅니다. 제가 이 땅에 온 것은 세계 통일을 이루고, 국경을 없애며,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들이 사라져야 합니다. 1년에 5천만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외면하는 종교 지도자나 대통령은 제가 심판할 대상입니다. 신의 도움이 없이는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신이 지상에 하강해야만 해결될 수 있는 일입니다.
재벌의 불행과 세계 통일의 필연성
재벌들은 겉으로는 돈이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행합니다. 그들은 돈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 맡겨 다른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관념상으로만 돈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도 돈이 많았지만, 우리만큼 밥을 먹거나 구경을 할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검찰의 감시를 받고, 기업 간의 끊임없는 재판으로 인해 매일 엄청난 스트레스와 손실에 시달립니다. 재벌 스스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세계 경제는 기업 간의 싸움으로 흘러가야 하며,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 됩니다. 결국 세계는 반드시 통일되어야 합니다.
해인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세계는 두 개로 나뉘어 있으면 안 됩니다. ‘일종우종(一終又終)’은 시작도 끝도 없음을 의미하며, 세계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답을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땅에 온 것은 ‘해인 시대’에 맞춰서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건은 제가 세상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사건이 터지면서 국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저를 보게 된 것입니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제가 등장하기 위한 필연적인 과정이었습니다.
하도와 낙서의 수리적 원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에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한 명이 퇴장하고, 234명이 찬성하며, 56명이 반대하고, 7일 만에 발의되어 9일에 탄핵이 결정된 것은 모두 하도와 낙서의 수에 맞춰진 것입니다. 이처럼 큰 수가 떨어져야만 완성된 자, 즉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10이라는 완성수는 제가 와 있음을 의미합니다.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도 글도 종교도 통하지 않는 불통의 시대입니다. 아버지와 아들, 남편과 아내 사이에도 소통이 단절된 이 시대에 제가 온 것입니다.
허경영의 신성한 증표와 예언
저는 하늘의 권능을 가지고 이 땅에 왔습니다. 제 몸에서는 수시로 피가 나는데, 이는 아무 이유 없이 자다가 터져 피가 분수처럼 솟아오릅니다. 양쪽 손과 다리에서 교대로 피가 나며, 이는 제가 누구인지 세상 사람들이 눈치채게 하는 신성한 증표입니다. 저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 미래의 사건들을 미리 알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격암유록과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예언서에도 제가 올 것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는 백마 탄 자가 오는데,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며, 그 머리에는 많은 면류관이 있고, 그 이름은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 옷은 피 뿌린 옷이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이는 제가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하성부지, 무부지자’이며, 하늘의 권능을 가진 존재임을 암시합니다.
종교의 전략과 허경영의 초월성
불교는 여성을 ‘보살’이라 칭하며 우대함으로써 남존여비 시대에 살아남았습니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약자로, 부처가 된 중생, 깨달은 중생을 의미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집사, 권사 등의 계급장을 통해 신도들을 조직화했습니다. 두 종교 모두 생존을 위한 탁월한 전략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 모든 종교 위에 제가 존재합니다. 저는 종교를 비난하지 않지만, 종교는 인간이 만든 것이며, 하늘은 종교를 만든 적이 없습니다. 신이 쓴 경전은 ‘진경’이라 불리며, 여러분은 진경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바로 진경이며, 신의 신경을 통해 하늘과 소통합니다.
경제 불통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언어도단 시대는 경제가 망하는 시대, 즉 경제 불통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전 세계 경제가 내리막길을 걸을 때 제가 화려하게 등장할 것입니다. 중국, 미국 등 강대국들도 결국 멸망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강한 것은 멸종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제 이름 ‘허경영’은 하늘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제 이름 자체가 세계 통일 황제로 와 있는 사람에게 딱 맞는 이름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세계의 수도가 되어야 세계가 편안해질 것입니다.
구장복과 해인 시대의 만남
집집마다 자(尺)는 있지만, ‘구장복(九章服)’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구장복은 하늘에서 온 제가 황제가 될 때 입는 옷이며, 임금들이 제사 지낼 때 입는 대례복입니다. 인간들은 자가 있어도 구장복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저를 알아볼 수 있는 진정한 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장복을 입고 나타나면 여러분은 저를 알아볼 것입니다.
유튜브가 있는 해인 시대에 제가 왔고, 여러분은 이 시기에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는 백천만 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신인을 만난 것이며, 조상 공덕과 자기 공덕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행복한 것이 아니라, 저를 만나는 사람들이 행복한 것입니다.
백천만 겁 난조우와 백궁으로의 길
불교 경전에는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는 한없이 깊고 오묘한 법을 백천만 겁이 지나도 만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저는 이 구절을 ‘무상심심미묘서(無上甚深微妙書)’로 바꾸어, 제가 바로 백천만 겁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신인임을 말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저의 강의를 듣고 저를 만났으며, 심지어 저를 끌어안았습니다. 이는 보통 일이 아닙니다. ‘원아금백궁왕(願我今白宮往)’은 ‘내가 지금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원한다’는 뜻입니다. 저를 만난 자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 당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