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한 현실: 서민의 고통과 정치인의 특권
현재 서민들은 급전 대출마저 막혀 단돈 100만 원도 갚지 못하고 연체되어 일자리조차 구할 수 없는 참담한 실정입니다. 반면, 대장동 관련 업체로부터 정치인의 아들은 6년 근무 후 퇴직금 50억 원을 받았고, 백현동 개발 업체에 모 변호사는 8,700만 원을 투자하여 1천억 원 이상의 수익을 챙기는 등 용서할 수 없는 범죄가 만연합니다.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진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검을 실시하여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7대 불공정 선거법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 7대 불공정 선거법이 존재합니다.
1. 사전 선거 투표의 불공정성
첫째, 사전 선거 투표는 불공정합니다. 사전 선거 투표함이 제대로 보관되지 않고 이동하며, 과거에는 국가를 믿었으나 이제는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의 투표 결과가 이상하게 나타나는 등 나라에 도둑놈이 많다는 사실은 변함없습니다. 과거에는 사전 투표를 권장했으나, 이제는 사전 투표를 해서는 안 됩니다.
2. 기호 선정의 불공정성
둘째, 기호 선정 또한 불공정합니다. 기호는 항상 여야가 독점하며, 이는 매우 부당합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 당일 중앙선관위에서는 예비 후보들이 제비뽑기를 통해 등록 순서를 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국회의원 수가 많은 여당과 야당이 1번과 2번을 미리 정해 가져갑니다.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직전에 기호를 통보받아 인쇄물을 제작할 시간이 부족하며, 전국 300개 선관위에 책자를 배송하는 데만 수억 원의 택배비가 소요됩니다. 여야는 이미 기호를 확보하여 선거 운동을 시작하지만, 군소 후보들은 불리한 상황에 놓입니다. 세종대왕이 이러한 불공정한 선거를 보았다면 크게 놀랐을 것입니다.
3.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과 조선 시대의 계급 사회
세종대왕의 사상은 ‘애민 사상’으로, 백성을 끔찍이 생각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양반 20%, 상놈 80%로 나뉘어 있었으며, 이는 현재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는 상황과 유사합니다. 당시 양반들은 상놈들이 글을 배우면 자신들을 위협할까 봐 교육을 금지했습니다. 여성 또한 교육에서 배제되어 집안을 망친다는 이유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계급 사회에서 양반들은 500년 동안 호의호식했습니다.
세종대왕은 이러한 백성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한글을 창제했습니다. 글자를 모르는 백성들이 한문을 배우기 위해 농사일을 멈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세종대왕은 백성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어 그들에게 지식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당시 양반들의 거센 반발을 샀지만,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업적입니다.
4. 24절기와 농사의 지혜, 그리고 서양 달력의 비효율성
어릴 적 저는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24절기를 한문으로 10초 안에 쓸 정도로 공부했습니다. 24절기는 농사에 필수적인 지혜를 담고 있으며,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등 각 절기마다 자연의 변화와 농사 시기를 알려줍니다. 이는 ‘별들의 노래’와 같습니다.
반면 서양의 12개월 달력은 농사에 맞지 않고 불규칙합니다. 1월부터 6월까지는 홀수 달이 크고, 7월부터 12월까지는 짝수 달이 커지는 등 일관성이 없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이러한 동양의 지혜를 통해 농사를 지었습니다.
5. 자급자족의 중요성과 밀가루의 위험성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가루에는 방부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에는 어쩔 수 없이 먹었지만, 이제는 자급자족하여 농약 없는 무공해 농산물을 먹여야 합니다. 밀가루 음식에 들어가는 방부제는 아이들의 아토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쌀에는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지만, 밀가루는 벌레가 생기기 쉬워 방부제를 뿌립니다.
6. 보리밥의 효능과 양반들의 질병
보리는 아무리 추운 겨울에도 눈 속에서 파랗게 살아남는 강인한 작물입니다. 천민들이 주로 먹었던 보리밥은 건강에 좋고 자녀를 많이 낳게 했습니다. 반면 양반들이 즐겨 먹던 쌀밥은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을 유발하여 자손이 끊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보리밥은 만병통치약과 같으며, 세종대왕의 애민 사상처럼 백성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7. 정조대왕의 험험 사상과 공정한 재판
정조대왕 또한 세종대왕과 유사한 ‘험험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정조대왕은 정약용과 함께 재판을 할 때 백성을 깊이 살피는 자세를 보였습니다. 돈 몇 푼 때문에 친구를 죽인 농부의 사건에서 정약용은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고, 정조대왕 역시 이를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는 재판이 남을 깊이 살펴야 한다는 ‘험험 사상’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에게 ‘대왕’ 칭호가 붙는 이유는 이처럼 백성을 위한 훌륭한 사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8.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적 위상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입니다. 글자 속도전, 디자인, 활용도 면에서 세계 1위이며, 눈을 감고도 글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중국 한문은 한글보다 60배 느려 중국인들도 한글을 배워 교신에 활용합니다. 영어 또한 자판을 많이 찾아야 하므로 한글이 휴대폰 사용에 가장 적합합니다. 한국은 이러한 한글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9. TV 토론 및 여론 조사의 불공정성
셋째, TV 토론은 불공정합니다. 허경영은 인터넷 여론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임에도 불구하고, 여론 조사에 포함되지 않거나 불리하게 다뤄집니다. 넷째, 여론 조사 자체도 불공정합니다. 여론 조사 기관은 여야 후보를 우선적으로 묻고, 군소 후보는 아예 묻지 않거나 뒷순위로 배치하여 응답률을 낮춥니다. 여론 조사는 1번, 2번 후보에 대한 답변만 듣고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 실제 민심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여론 조사는 불법이며, 공표해서는 안 됩니다.
10. 언론 및 방송 보도의 불공정성
다섯째, 언론 보도와 여섯째, 방송 보도 또한 불공정합니다. 언론과 방송은 여야 후보의 이야기만 다루고, 군소 후보의 이름이나 당명조차 함부로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선거 운동 자체가 감옥에 갈 수 있는 일처럼 규제되어 있습니다. 이는 군소 후보가 혁명적인 인물로 성장하는 것을 막고 기득권 세력이 권력을 독점하려는 의도입니다. 편파 보도를 한 언론 및 방송 관계자들은 나중에 정신 교육대에 가야 할 것입니다.
11. 선거 비용의 불공정성
일곱째, 선거 비용 또한 불공정합니다. 여야 정당에는 국민 세금 500억 원이 지원되지만, 이는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일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해 이러한 제도를 만들었으며, 이로 인해 국민들은 꼼짝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불공정에 관여된 자들은 모두 정신 교육대에 보내질 것입니다.
대장동 게이트와 지방자치단체의 문제점
대장동 게이트와 같은 부정부패는 빙산의 일각이며, 시장과 시의원을 국민이 직접 뽑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시장이 나쁜 마음을 먹으면 조 단위의 이익을 챙길 수 있는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송전탑 지하화 약속을 어기고 공사비를 착복하는 등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돈이 남는 구조입니다. 이익 환수 조항을 삭제하는 등 기가 막힌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하며, 해당 지역에서 20년 이상 공직에 있었던 사람이 시장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낙하산 인사가 만연하여 해당 부처에서 뼈가 굵은 사람들은 들러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가 잘못되었으며,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대선 출마와 정치 개혁 의지
저는 9월 18일 출마 선언을 했고, 10월 18일 예비 후보 등록을 합니다. 10월 말에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결정될 것이며, 저는 이들과 3대 1로 겨룰 것입니다. 저는 더 이상 군소 후보가 아닙니다.
현재 여야 후보의 지지율은 고공 행진을 하고 있지만, 대장동 게이트와 같은 비리 의혹으로 인해 주춤할 수 있습니다. 진짜 폭탄은 여야 후보가 결정된 후에 터질 것이며, 그때 서로의 약점을 비장의 카드로 내놓을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상황에서 급상승하여 여야 후보를 앞지를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로또 복권 당첨을 바라며 열받아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러한 고통을 해결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의 머리에 솟아오른 열을 식히고, 아래를 따뜻하게 하는 ‘수승화강’의 원리와 같습니다. 부자들에게 몰린 돈을 서민들에게 내려주어 나라를 편안하게 하고 도둑을 없앨 것입니다.
허경영 게임: 국민의 지지를 확인하는 플랫폼
기존 여론 조사는 불공정하여 믿을 수 없습니다. 이에 저는 ‘허경영 게임.com’을 통해 국민들의 지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이곳에 접속하여 찬성 투표를 하면 저의 지지자 수가 기록됩니다. 현재 1만 4천여 명이 참여했으며, 찬성률은 95%에 달합니다. 천만 명이 참여하면 당선권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게임에서는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이유, 양적 완화의 방법, 하이퍼 인플레이션 발생 여부 등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10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합니다. 이는 국민들이 저의 정책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2년 3월 8일 대통령 선거 전날까지 이 게임을 통해 저의 지지자 수를 확인하여 부정 선거를 막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