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척간두에 선 민족, 정도령의 출현
우리 750만 해외 동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1296회 토요강연에서 우리 민족이 백척간두에 서 있는 이때, 행주대첩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상당히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백척간두는 백 척 높이의 꼭대기로, 떨어지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여기서 발을 잘못 디디면 그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5천 년간 이어져 오다가 이제 여러분들은 옛날에 정도령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는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가 온다는 뜻이지, 나라 정(政)자가 아닙니다. 바를 정(正)자를 써서 바른 도를 다스리는 자, 즉 올바른 정치를 하는 지도자가 온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전 세계가 갈구하는 인물입니다. 격암유록도 이야기하고, 남사고도 이야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령은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이 시대에 저는 인터넷에서 항상 인기가 1등입니다. 페이스북 영향력을 보면 제가 110만인데, 다른 사람들은 2, 3천에 불과합니다. 이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언론사와 개인 정치인을 합쳐서 영향력 1위에 있는 사람이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에 이름조차 오르지 않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언론의 박해와 여론 조작
지금 이 시대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영향력이 중앙일보, SBS, JTBC, KBS보다 높은 제가 대통령 여론조사에 나오지 않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나중에 모든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함부로 행동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저를 죽이려 하겠지만, 허경영은 영적으로 뭔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이 손쓰기 전에 제가 먼저 손을 썼습니다. 언론사 관계자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나중에 이런 것들이 모두 조사될 것입니다. 어떻게 여론조사가 그 모양입니까? 왜 허경영은 이렇게 랭킹에 올라 있는데도 여론조사에 반영되지 않습니까? 대통령 후보 인터넷 조사에서는 제가 부동의 1위로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통계들을 조작하는 행위는 나중에 반드시 처벌받아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나 정치인들과 싸우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애국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TV 토론에 넣어주지 않고,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는 것은 문제입니다. 인기가 적어서 TV 토론을 안 해준다고 하는데, 누가 그것을 믿겠습니까? 제가 지지자를 모으면 100만 명을 금방 모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벌써 몇 퍼센트입니까? 저는 부동의 1위입니다.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랭킹이 올라가 있습니다. 해인 시대에 나타난 저는 신언서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를 잘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이나 말이나 글 쓰는 것이나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저는 지금 백회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백회 심판: 영적 에너지와 인간의 업보
백회 심판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백회는 숨구멍이며, 에너지를 받는 곳입니다. 백회에 이상이 없으면 심장도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부인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백회가 나가면 몸이 다 망가집니다. 갑상선, 위장, 심장, 대장 등 성한 곳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인 저에게 반말을 해도 저의 백회는 그대로입니다. 인간에게 반말을 했을 때는 백회가 나가고 암에 걸리며, 몸이 무방비 상태가 되어 면역력이 제로가 됩니다. 이것이 백회 심판입니다.
저를 욕하고, 1등인 저를 여론조사에 넣지 않는 사람들의 몸은 어떻게 바뀔까요? 어마어마한 피해자가 나오고, 어마어마한 환자가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을 속이고 여론조사에서 빼려는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한 신체적 심판이 다가오고 있으며, 그 후손들까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아내에게 반말을 했을 때 본인이 암 체제로 들어가는 것처럼, 허경영에게 함부로 말하거나 반말을 했을 때 본인의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그동안 쌓았던 복이 싹 없어지고 무관 지옥이 기다립니다. 지렁이나 뱀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자기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자식까지 대대로 들어갑니다. 허경영을 속여 여론조사에 넣지 않는 것은 어마어마한 피해를 초래할 것입니다. 그들은 간이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알면 그렇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
제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이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로마 교황을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신무,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재극, 항한, 불무 등 열 개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열 번만 불러도 백무가 올라갑니다. 부를 때마다 무한대로 레벨이 올라가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그 이름은 허경영뿐입니다. 인간이 만든 모든 주문은 효과가 없습니다. 아멘이나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은 레벨 이동이 없습니다. 이런 자가 여기 있는데 그를 빼놓고 쇼를 벌이는 자들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벌을 받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목적은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저를 만나지 않는 사람들은 도덕 레벨이 있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온 제가 가르쳐 준 레벨 1도 되지 않습니다. 평생 도덕 점수를 올려봐야 레벨 1이 안 됩니다.
인연과 업보, 그리고 신인의 심판
어떤 사람이 산에서 수도를 하다가 쌀이 떨어져 한 사람이 쌀을 구하러 내려갔습니다. 그 사이 여동생이 오빠를 찾아왔다가 남은 친구와 밤을 보내게 됩니다. 세상에서는 이것이 죄가 되겠지만, 도인들은 전생의 인연으로 봅니다. 전생에 부부였던 인연이 있었던 것입니다. 인간의 법률로 봤을 때 죄이지만, 전생과 미래, 과거를 한눈으로 보는 신인이 볼 때는 죄가 아닙니다. 그것은 운명적인 현상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학교도 안 보내고 일만 시킨다고 나쁜 아버지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도 다 인연 업보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와서 세상을 구해주겠다고 대통령에 출마하는데 자꾸 여론조사에서 빼고 박해를 합니다. 이것은 어떤 심판을 받을까요? 이것은 여러분의 인과 관계와는 다른 것입니다. 저를 방해한 당사자들이 피해를 보고, 그 후손들까지 대대로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인간을 괴롭힌 것과는 다릅니다. 저를 못났다고 한마디 하거나 여론조사에서 빼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간이 부어도 분수가 있습니다. 전생의 인연으로 일어난 일과는 다르게, 저를 여론조사에 못 나오게 하는 사람들은 저와 무슨 인연이 있습니까? 배은망덕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말세 성제와 시대의 변화
이렇게 몸과 말과 글씨와 판단력이 뛰어난 자가 왔는데, 그들은 저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도 보고도 알지 못하고 넘어갑니다. 사람들은 복수해 줄 만한 사람, 화풀이할 만한 사람을 뽑겠다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고생 좀 더 하십시오. 실컷 뽑아봐야 화풀이밖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여야는 한통속입니다.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저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제가 나타났는데도 지금은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행주대첩 출마 선언의 의미
제가 행주대첩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해야 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날 중앙 관청에서 사람이 나오므로, 우리는 사람을 동원하면 안 됩니다. 행사 요원 외에는 안 됩니다. 지방에서 올라오거나 차를 가지고 오거나 지지자들이 이동하면 안 됩니다. 만약 그러면 제가 대통령에 나갈 수 없습니다. 코로나법, 집시법 위반이 됩니다. 이미 어떻게든 저를 못 나가게 하려고 사람들이 그날 와서 지켜보고 카메라를 들고 있을 것입니다. 오면 안 됩니다. 저는 행주산성에 100만 명이 모여서 대통령에 나왔다고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코로나 정국이고 집시법 위반이 됩니다. 코로나만 없으면 신고하면 되지만, 코로나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사가 초라하더라도 지지자들이 없는 곳에서 해야 합니다.
행주산성에서 전쟁을 할 때는 유교 사회였고 불교는 억압받던 시절이었습니다. 남존여비 시대였습니다. 남자는 존중하고 여자는 사람 취급을 안 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이런 시절에 성녀들, 여자들이 동원된 전투는 아주 아이러니한 전투입니다. 양반들이 사람 취급도 안 하던 여자들이 보따리에 돌을 싸서 일본군 3만 명을 한 놈도 안 남기고 다 때려죽였습니다. 돌로 말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싸움입니다. 여기에 성녀, 사명대사와 여자들이 동원된 것입니다. 이것은 자발적인 의병, 치마 부대가 동원된 것입니다. 세계 전쟁사에 이런 일이 있었을까요? 여자들은 도망가기 바빴을 것입니다. 그런데 행주대첩에서는 크게 이겼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전사의 행주대첩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권율 장군과 이순신 장군: 역사 속 평가의 그림자
이 여자가 사람 취급을 못 받고 성가 사람 취급을 못 받을 때, 한국 최고의 권씨 가문, 안동 권씨 가문에 영의정을 지낸 사람의 아들이 권율 장군입니다. 권율은 안동 권씨 가문에서 가장 잘 나가던 장수였습니다. 도원수는 오늘날 별 네 개 참모총장과 같습니다. 이분이 그때 안동 권씨라는 것 때문에 나중에 빛을 많이 못 본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과 행주대첩은 둘 다 크게 이긴 전투인데, 한산대첩은 국가에서 제사를 지내고 행주대첩은 고양시에서 제사를 지냅니다. 권율 장군은 별이 네 개였고, 이순신 장군은 계급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이 이순신 장군을 엄청나게 띄웠습니다. 임금의 판결에 대항하지 않고 순수하게 복종하고 순종하는 신하로서의 도리를 다했다는 점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아바타처럼 느껴졌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이순신이었습니다. 권율은 세도가 있었기 때문에 박 대통령이 좋아한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의 동상은 각 학교마다 세워져 있지만, 권율 장군의 동상은 없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성웅이고, 권율 장군은 영웅으로 갈라지는 것입니다. 도원수 정도 되는 사람을 하대하고 동상 하나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종교 전쟁과 유교의 폐해
제가 권율 장군의 전쟁터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불교를 억압하면서 조선이 결국 망했기 때문입니다. 불교를 믿는 일본이 쳐들어와 불교를 억압받던 유교를 믿는 나라를 먹어버린 것입니다. 일종의 종교 전쟁입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불교를 통제하여 대처승으로 바꿔버렸고, 비구승은 다 쫓겨났습니다. 나중에 이승만 대통령이 다시 비구승을 들여왔습니다.
유교를 숭상하던 양반들이 성녀들을 얼마나 박해했는지, 율곡 선생 집에 스님이 시주를 받으러 왔을 때 율곡의 할머니는 스님을 내쫓았습니다. 그러나 며느리인 신사임당은 시어머니 몰래 스님에게 쌀 한 포대를 주며 사과했습니다. 스님은 신사임당의 착한 마음에 감동하여 등에 업고 있는 아들 이이의 명이 네 살에 죽을 것이지만, 명을 늘려주겠다고 했습니다. 밤나무 천 그루를 심고 아이 이름을 밤나무 계곡이라는 뜻의 ‘율곡’으로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율곡 이이는 50세까지 살 수 있었습니다. 율곡 선생의 어머니의 시주 덕분입니다.
이기론과 한국 정치의 뿌리
옛날 스님들은 여러 도를 두루 섭렵했습니다. 율곡이 내세운 도는 이기일원론이고, 퇴계 이황이 내세운 도는 이기이원론입니다. 이기일원론은 지금의 민주당, 진보 사상이고, 이기이원론은 지금의 국민의힘당, 보수 사상입니다. 서양의 민주주의 여야 정당이 우리나라에 온 것이 아닙니다. 서양은 왕족들밖에 없던 시절에 조선은 이미 남인, 북인, 노론, 소론으로 당파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정치 역사가 우리가 훨씬 오래되었습니다. 서양의 정치는 왕정이 무너지고 나중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기이원론은 이와 기가 따로따로 되어 있다는 것이고, 이기일원론은 이와 기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음양 이론과 무극 이론이 나옵니다. 이 두 이론이 대립하다가 여야 정당으로 비화된 것입니다. 남인, 북인, 서인, 동인, 노론, 소론으로 당파 싸움을 할 때 안동 권씨가 등장하며 세도 정치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런 시절에 여자나 불교는 완전히 밑바닥에 숨어 다니던 시절이었습니다.
지천태 시대: 여성 존중과 가정의 평화
지금은 좋은 시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기일원론을 내세운 율곡이 한 성녀 때문에 살아났듯이, 실제 이 지구에 여러분을 만들어 놓을 때는 영과 기와 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학자들은 주자학에서 나온 이기론을 가지고 싸웠지만, 실제는 일원론입니다. 천지인, 즉 천인입니다. 원자 안에는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이기일원론은 약간 불교적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불교는 불이 사상, 즉 둘이 아닌 하나라는 사상입니다.
지금은 지천태 시대입니다. 여성들이 하대를 받다가 이제 여성들의 시대가 왔습니다. 여성들이 위에 있으면 내려오는 기운이 있고, 남자들은 올라가는 기운이 있으니 화합이 됩니다. 앞으로 시대는 여성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 사람은 가정이 화목하고 재물의 피해가 없을 것입니다. 여성과 대등하다고 생각하고 이론을 가지고 다투는 자는 가난뱅이가 되어 결국 오갈 데가 없어질 것입니다. 요양병원으로 가거나 치명적인 병에 걸릴 것입니다.
존댓말의 중요성: 백회와 가정의 운명
집사람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백회가 나가면 암에 걸립니다. “오늘 잘 갔다 왔나?”라고 웃으면서 말해도 하늘에서는 지천태 시대가 왔기 때문에 여성들을 위에 올려야 하는 시대에 마누라에게 반말하는 것은 끝장나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합니다. 신인은 여자에게 반말을 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백회가 나가면 암에 걸려 죽느냐, 반말 안 하고 암에 안 걸리느냐 둘 중 하나입니다.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시골에서는 양반 동네라 그런지 부인에게 반말하는 남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종들에게도 반말을 안 했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재벌이 많이 나온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존댓말을 안 하면 망하는 시대입니다. 지천태 시대입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한국 여성들을 띄우겠다고 하는 것은 시대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국민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가 미친놈이라서 행주산성에서 출마하는 것이 아니라, 여성들에게 반말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우리나라 집안이 쪼개지지 않습니다. 남편이 깎듯이 존댓말을 하는데 부부 사이에 싸울 이유가 있겠습니까? 마누라도 시비를 걸지 않을 것입니다.
딸을 키워보면 아버지가 딸에게 쩔쩔맵니다. “아이고, 우리 딸 다녀왔어요”라고 존댓말을 합니다. 딸이 길거리에서 납치되지 않고 무사히 학교에 다녀온 것이 기적이고 반가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딸은 어마어마하게 귀한 손님입니다. 남자를 대할 때는 반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20년이 적은 친구에게 반말을 해도 백회는 나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스무 살이 적은 마누라에게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아무리 마누라가 나이가 많아도 반말을 하면 하늘에서 그 사람의 명을 끊어버립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한 윤리는 윤리가 아닙니다. 엄격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지구상의 인간들이 싸우다가 몰락할 것입니다. 제가 와서 불레 길을 걸어주는 것입니다.
이 유튜브를 본 사람이 과연 자기 마누라에게 반말하면서 암에 걸리고 싶을까요? 창자가 끊어지는 고통을 겪어보려고 할까요? 그것을 안 하려면 존댓말을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부부가 똑같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친구는 아무리 나이 차이가 있어도 봐주지만, 친구가 아닌 사람은 생일이 하루가 빨라도 반말을 하면 백회가 나갑니다. 바깥에 나가서 나이를 물어볼 수 없으니 만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나이가 비슷해 보이면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70세인데도 50대로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백회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백회를 넣어줬다 하면 여러분은 저에게 와서 “백회 좀 닫아주세요”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나가서 무조건 여자든 남자든 비슷한 나이 보면 존댓말 하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면 집에 가서 마누라에게 자연스럽게 존댓말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모든 초중고 학생들, 대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교육입니다. 이러면 누가 마누라하고 시비를 걸 수 있겠습니까? 말도 함부로 반말만 하면 암에 걸리는데 말입니다. 시비를 거는 것은 죽으려고 환장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시비 걸고 부지할 수 있지만, 인간은 인간을 그렇게 할 권리가 없습니다. 이 심각성을 알아야 합니다.
지천태괘와 천지비괘: 가정의 흥망성쇠
지천태괘는 바깥에 있는 남편은 작고 안에 있는 여자가 임금인 괘입니다. 외소 내군입니다. 여자가 밑에 있는 괘는 천지비괘입니다. 천지비괘는 바깥이 임금이고 안이 작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지가 잘못되었다는 뜻입니다. 바깥은 강하고 안은 부드러운 외유내강이 바람직한 자세입니다. 다이아몬드를 쌀 때 바깥에 스펀지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남자가 강하고 여자가 약하면 집안이 기울어 천지비괘가 되어버립니다.
여성 시대가 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이 어려운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남자는 일단 마누라에게 존댓말을 써야 합니다. 그러면 가정 경제가 서서히 살아나고 보이지 않게 집안이 일어날 것입니다. 남자가 강하고 여자가 꼼짝 못 하는 집안은 무조건 천지비괘가 되어 되는 일이 없고, 집안에 환자만 가득할 것입니다. 맨날 싸우니 애들이 정신병에 걸립니다. 엄마 아버지가 심하게 싸우면 애들은 2차 대전이 일어난 것과 같습니다. 공포의 도가니가 됩니다.
행주대첩의 상징성: 소외계층과 시대 정신
제가 행주대첩, 행주산성을 택하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행주산성에서 싸운 세력은 성녀와 여자, 즉 소외계층입니다. 지금 우리 소외계층은 정치인들 때문에 엄청 많아졌습니다. 중산층이 몰락하고 빈민층만 늘어났습니다. 이때를 해인 시대, 신은 습판, 언어도단 시대라고 합니다.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천사를 가지고 천군, 천사를 건드리고 왔습니다. 인간들에게 천사 심판이 6월 1일부로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여론전에서 빼는 사람들은 제주를 부리겠지만, 이미 제 눈에 다 들어와 있고 천사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른 행동을 하면 살고, 바른 행동을 하지 않고 허경영을 박해할 때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행주산성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 것은 2천만 불교인들을 건드리고, 2천5백만 명이나 되는 여성들의 사기를 진작시켜 이 난국을 돌파하겠다는 것입니다. 천만 불교인들이 박해받았고, 2천5백만 여성들이 남존여비의 피해자였습니다. 승려 억불의 피해자였습니다. 이 사람들이 나라를 구해 놓고도 하대받았습니다. 제대로 된 대접을 못 받았습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출마하는 것은 국회 같은 정치꾼들이 있는 곳을 국민들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선하지 않습니다. 공기도 행주산성이 더 좋습니다.
대통령 취임식과 청와대의 이름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서울역까지 300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할 것입니다. 팔도의 가수들이 다 나오고 3일 동안 취임식을 할 것입니다. 3일을 공휴일로 지정할 것입니다. 일반 대통령 취임식이 아닙니다.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예방 접종도 끝나면 다 모여서 노래하고 우리 민족의 신명이 그때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팔도 노래가 다 나올 것입니다. 대통령 취임식은 전투장에서 안 하고 왕궁 앞에서 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중심에서 하고, 또 하늘궁에서도 할 것입니다. 하늘궁 앞에는 100만 명이 모일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에 취임하면 근무지는 청와대를 개방하고 하늘궁으로 할 것입니다. 청와대라는 이름은 사라질 것입니다. 청와대는 큰 기와집이라는 뜻인데,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 이름을 썼기 때문에 11명의 대통령이 모두 지리멸렬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도 쫓겨났고, 박정희 대통령도 서거했습니다. 나라의 영웅들을 잡아먹은 것입니다. 경무대도 집 대(臺)자를 썼습니다. 궁(宮)이 붙어야 합니다. 경복궁처럼 말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청와대의 ‘대’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코리아가 작다고 해서 대통령이 있는 곳이 ‘대’가 뭡니까? 팔리, 즉 왕궁이 붙어야 합니다.
하늘궁은 우리나라 말로 하면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입니다. 한얼궁입니다. 발음 자체가 한얼궁입니다. 한얼궁은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얼굴, 즉 뇌를 말하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정신이 들어 있는 궁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볼 때 코리아의 심볼 포인트, 진짜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 국운이 번성할 것입니다.
하늘궁의 에너지와 운명
청와대 에너지 테스트를 해보면 에너지가 없습니다. 경복궁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둘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은 지구상에 어떤 집의 이름도 떨어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100억 명, 천억 명이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은 힘이 셉니다. 백악관, 유엔 본부, 바이든 자택, 로마 교황청, 명동성당, 순복음 교회, 조계사, 불국사 등 지구상의 어떤 건물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건물은 하늘궁뿐입니다. 하늘궁을 들먹거릴수록 몸이 좋아지고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도 안 떨어지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제가 넣어준 사람도 있지만, 제가 있는 집은 세계에서 하나뿐입니다. 영국 여왕 왕궁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하늘궁을 천궁으로 씁니다. 천궁은 천국입니다. 허경영이 천국에 들어 있다는 것은 우주의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천궁은 한문으로도 안 떨어집니다. 하늘은 음과 양이 다 안 떨어집니다. 새마을 운동처럼 말입니다. 하늘궁은 대통령이 취임할 때 그 이름의 실제 하늘궁이 됩니다. 실제는 천궁이 그냥 하늘궁으로 하면 됩니다. 외국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때는 한민족의 얼이 있는 궁이라고 할 것입니다. 두 개의 이름이 공용되는 것입니다. 하늘궁 안에 한얼궁이 있습니다. 제가 집무하는 곳입니다.
여기가 풍수적으로 세계에서 최고 좋은 자리입니다. 신인이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성산, 성지, 운명 지어진 곳입니다. 신령스럽고 거룩한 땅입니다. 조선은 거룩한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행주산성은 제가 가서 취임을 하고 나서부터 거룩한 땅으로 바뀌었습니다. 제가 거기서 출마 선언한 다음부터는 행주산성 하면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소띠 신인의 출현과 시대 정신
속가 나타나서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소띠입니다. 여기에 소 우(牛)자가 나옵니다. 소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성 제야, 즉 소 울음소리가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보세요. 여기서 전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제 유튜브가 전 세계로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성산, 성지, 무명지, 소가 우는 땅입니다. 제가 강의하는 이것을 운다고 하는 것입니다. 제 목소리가 전 세계로 나가는 것입니다. 천신 허씨가 와서 권력을 이렇게 해도 되고,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이 온다는 것도 됩니다.
우리 진주 할아버지 산소가 지리산에서 내려와 강 쪽으로 들어갑니다. 강물이 남쪽에서 북으로 가는 강입니다. 할아버지 산소가 용의 눈에 딱 있습니다. 비석 하나도 못 세웁니다. 비석이 있으면 용의 머리가 무거워서 안 되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할아버지 산소 때문에 비가 잘 안 온다고 파내려 했습니다. 풍수가들이 이 산소 때문에 동네가 가물고 농사가 잘 안 된다고 하여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직원들은 여기에 묘를 쓴 사람만 대한민국의 황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 허씨는 178명의 재벌들이 다른 곳에 묘를 썼는데 전부 재벌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우리 동네는 재벌이 되는데, 우리 할아버지 산소는 우리 동네에서 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떨어진 마을 사람들은 우리 마을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진주지방법원에서 재판하여 대구 고등법원까지 가서 우리가 이겼습니다. 비가 안 오는 것을 묘에 덮어씌우는 것은 과학적이지 않다고 판결이 났습니다. 몇십 년이 걸린 재판이었습니다. 문중 싸움이 붙어 우리가 이겼습니다. 그 묘는 지금도 그대로 있는데, 묘 옆에 가면 기운이 다릅니다. 동네 사람들이 몰래 파서 다른 사람 뼈를 묻어버리면 그 사람 집안에 황제가 나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동네 청년들이 묘를 확인했습니다.
이 묘를 보면 시커먼 산이 몇십 리를 돌아옵니다. 들판 가운데를 산 하나가 찔러 옵니다. 멀리서 보면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구름 낄 때 보면 용 덩어리만 보입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이 지역은 대가요율이 다 나오는 지역입니다. LG, 삼성 그룹 회장, 효성 그룹 회장이 다 저와 사돈 간입니다. 이병철 회장의 누님은 저의 성모님이시고, 구인회 회장은 저와 친사돈이고, 효성 그룹 조석래 회장의 사위는 저의 조카입니다. 집안이 전부 LG, 삼성, 효성과 사돈 간입니다. 모든 재벌들이 저와 사돈이 되어 있습니다. 자리가 좋습니다.
천하 권내, 즉 허씨가 이렇게 나타납니다. 해인 시대, 신은 습판, 언어도단,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입니다. 제가 지금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천사를 가지고 천군, 천사를 건드리고 왔습니다. 인간들에게 천사 심판이 6월 1일부로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여론전에서 빼는 사람들은 제주를 부리겠지만, 이미 제 눈에 다 들어와 있고 천사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른 행동을 하면 살고, 바른 행동을 하지 않고 허경영을 박해할 때는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공정의 시대 정신
우리는 공립 초등학교를 다녔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공정입니다. 이 공정은 깨끗할 정(淨)자, 고요할 정(靜)자, 정할 정(定)자와는 다릅니다. 이 공정(公正)이 지금 조사나 이런 것에서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 공정(公正)이 이 시대 정신입니다. 지금 젊은이들은 이 사회가 공정하지 않아 직장이 다 없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공정(公正)은 시대 정신이며, 사사로운 것이 아닙니다. 정(靜)은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것이고, 정(定)은 고요한 마음이 딱 굳어버린 단계입니다. 공정(公正)은 정해진 가격을 의미합니다.
마지막 당부: 존댓말과 백회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제가 왜 행주대첩에서 출마 선언을 하는가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시대가 여성들에게 이제 여러분들이 부인에게 반말하면 백회(百害)가 열린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오늘 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절대 부인에게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또 부인도 남편에게 무조건 존댓말을 해야 합니다. 나중에 백회(百害)가 열려 저에게 와서 백회(百害)를 닫아달라고 할 때, 제가 지구를 떠나 백성으로 가버리면 여러분들이 누구에게 백회를 닫아달라고 하겠습니까? 심각한 문제입니다. 백회를 닫아줄 자가 없을 것입니다.
등산복을 입고 오지 않는다고 해서 제 강의장에 8월 18일 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오면 안 됩니다. 사복을 입어도 오면 안 됩니다. 제가 대선에 못 나오게 하려면 오면 됩니다. 일체 안 와도 거기서 12시 반쯤에 끝나고 1시에 여기 와서 강의를 해야 합니다. 강의가 아니고 상담을 해야 합니다. 거기서 한 시간 이상 지체할 수도 없습니다. 괜히 거기 갔다가 이리저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전국에 흩어져서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더 유익합니다. 절대로 왔다 갔다 시간만 낭비하고 나중에는 저에게 엄청난 손해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제가 이병철 회장 밑에 있다가 박 대통령을 소개해 주고 그런 것은 전부 근거가 있고 증인들이 있습니다.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 트럼프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것은 언론들이 하는 말입니다. 그들은 나중에 벌을 받을 것입니다. 반드시 그 벌을 받을 것이며, 그것을 집행하고 기획한 자들 모두 벌을 받게 될지어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해 주신 여러분들도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