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 Huh Kyung-young: The Era of Reversal of Fortune and the Harmony of Society – October 30, 2021

국가 예산과 국민 부채의 역설: 도둑맞은 희망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며 국가 예산도 최고 수준인데, 왜 국민들은 부채에 허덕이고 돈 때문에 죽어가는 사람은 점차 늘어만 갈까요? 문제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기 때문입니다. 끊임없는 여야 정권 싸움과 곳곳에서 터지는 부정부패가 그 원인입니다. 따라서 내년 대선에는 여야가 아닌 제3의 인물 중에서 국민의 부채를 갚아주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에게 반드시 투표해야 합니다. 이것만이 나와 내 후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위대한 삼정책을 창시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대선 승리 공식: 30분 토론과 지지율 상승 전략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30분만 토론할 기회가 온다면 100%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이 대충 알고 있는 사실이며, 지지자들은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한 번만 토론해 봤으면 좋겠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 또한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론조사에서 11월에는 10%대, 12월에는 12%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내년 1월이면 3등, 2월이면 2등, 3월이면 1등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처음에 야당에서 1%로 나왔지만, 이인제 후보를 비롯한 여러 후보를 제치고 결국 당선되었습니다. 당시 노무현 후보는 지지율 7위였고, 그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은 한 명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경쟁자를 이기고 정몽준 후보까지 이겼습니다. 이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입니다.

역성혁명의 시대: 트럼프와 노무현, 그리고 허경영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는 트럼프와 비슷합니다. 트럼프는 16명 중 꼴찌였지만 결국 당선되었습니다. 이러한 정치는 ‘역성혁명’의 시대가 우리나라에 도래했음을 보여줍니다. 밑에 있던 사람이 올라가서 붙는 시대입니다. 미국에서도 힐러리가 유력했지만, 트럼프를 찍는 사람들은 자신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를 지지하면 못난 사람으로, 힐러리를 지지하면 지성인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면 미친놈 아니냐는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후보처럼 지지율이 점점 올라갈 것입니다. 이러한 역성혁명의 시기가 내년까지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여야 후보와 30분만 토론하면 대통령이 될지 안 될지는 이제 보면 알 것입니다.

허경영 테마주와 미래 산업 혁명

지금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는 ‘허경영 테마주’가 뜨고 있습니다. 허경영 테마주는 앞으로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원자력 발전소를 소형화하여 전국 대학교들이 원자력 연구를 할 수 있는 학과를 만들고, 소형 원자력 자동차, 가정용 원자력 보일러 등 원자력으로 가동하는 국가를 만들어 매연이 전혀 없는 탄소 제로 국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러한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결혼하면 3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받습니다. 어린아이가 10살까지는 매월 100만 원, 세 명을 키우면 300만 원, 국민 배당금 300만 원, 부부 합산 6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세 명을 키우면 직장을 다니지 않아도 600만 원이 들어오고, 한 사람이 300만 원을 더 벌면 천만 원대 수입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정말 잘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외국에서는 장사하는 사람들이 2억에서 4억 정도를 받았지만, 우리나라는 몇백만 원, 5천만 원 손해를 봐도 50만 원을 주는 등 기준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지원했습니다. 나라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비난하지 않지만, 행정가들이 하는 일은 전부 중구난방입니다.

허경영 테마주는 예식장, 아동복, 출산 관련 산업에 해당할 것입니다. 이러한 산업에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돈이 투입될 것입니다. 결혼하면 3억을 주니 주택 시장도 좋아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벌써부터 테마주가 뜨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식 전문가들도 허경영의 지지율이 낮지만, 한번 뜨기 시작하면 아무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이 방송에 출연하면 시청률이 올라가니 방송사들이 그를 막으려 하지만, 국민들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난세의 영웅 허경영: 여론조사와 언론의 변화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5% 이상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책 ‘난세 영웅’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그를 난세에 나타난 영웅이라고 부릅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예사로 보면 안 되는 특별한 선거입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롱런하면 계속 인터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끈다’는 책자도 엄청난 파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여러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이회창 후보를 물리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운이 따랐다고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했습니다. 저는 참전 유공자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대통령 후보들 중에 군대 갔다 온 사람이 있습니까? 이상한 일입니다. 모두 면제입니다. 이회창 후보는 아들 군대 문제 때문에 노무현에게 떨어졌습니다. 지금 여야 후보들은 대장동 게이트, 고발 사주 등 이상한 프레임에 갇혀 있습니다. 이들이 대통령이 되어도 임기 내내 싸움이 붙을 것입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 허경영의 필연적 부상

허경영이 지금 나타나서 1억을 주고 매월 150만 원을 준다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이는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습니다.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송곳은 반드시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아무리 감춰도 유튜브를 통해 자꾸 기어 올라올 것입니다. 모든 유명 방송국과 신문이 그를 막아도 유튜브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인기가 5%를 넘으면 막을 수 없을 것이고, 국민 저항에 부딪혀 허경영과 토론하라는 고함이 터져 나올 것입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 제가 여야 후보와 마주 앉게 될 것입니다.

중앙선관위가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저는 정책으로는 4.5%를 기록했습니다. 안철수 후보보다 두 배 정도 높고, 심상정 후보보다 0.1% 낮지만, 어쨌든 대통령 후보 중 네 번째입니다. 하지만 저는 나중에 세 번째, 두 번째, 그리고 첫 번째로 올라갈 것입니다. 낭중지추처럼 그동안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선견지명: 저출산 문제와 직접 지원책

우리나라 정권 분석을 잘하는 사람이 방송에서 제 이야기를 합니다. 허경영 테마주가 올라간다고 말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인데, 2006년부터 15년간 225조를 썼지만 출산율은 세계 꼴찌입니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은 실패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도 헝가리, 스웨덴처럼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 내용은 허경영이 30년 전에 했던 이야기입니다.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지금은 5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파격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허경영의 공약이 허황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결국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론은 허경영이 나오면 그를 희화화하지만, 그들이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출산 정책 비용으로 45조 원을 편성하는데, 이 돈을 아이 낳은 가정에 직접 주면 1억 3천만 원씩 줄 수 있습니다. 이 돈을 엉뚱한 데 쓰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허경영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연애 수당 20만 원,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결혼하고 생활이 보장되며, 주택 자금과 출산 비용이 해결됩니다. 예산 560조 중 160조만 국가가 쓰고 400조를 국민에게 주면 해결됩니다.

이재명과 허경영: 리틀 허경영의 등장

홍준표 후보와 허경영 후보가 신경전을 벌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홍준표 후보가 허경영 후보의 이름을 거론하자,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어엿한 정식 예비 후보인데 ‘허경영이’라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홍준표 후보가 말했던 국회의원 감축, 모병제 주장 등이 자신의 공약과 일치한다며 허황되다고 말할 자격이 있냐고 비판했습니다.

홍준표 후보는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200명으로 감축하자고 했지만, 허경영은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일하자고 합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홍준표 후보는 절대로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홍준표 후보에게 만나서 이야기해 보자고 제안했지만, 홍준표 후보는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토론에서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식의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납니다.

이재명 후보는 그나마 제일 낫습니다. 그를 보면 ‘리틀 허경영’을 보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거다”라고 말한 것은 정말 공감 가는 말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 1인당 최소 100만 원씩은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는 과거에 저를 칭찬하는 말을 여러 군데서 했습니다. 그래서 제 지지자들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100만 원, 1천만 원 같은 큰돈을 이야기한 것은 허경영의 강연을 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허경영이 이야기했던 것은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들입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학생에게 세계 여행 비용으로 1천만 원을 지원하자고 말하지만, 왜 20년, 30년 전에는 이런 미래 구상을 이야기하지 않았을까요? 그때는 두려웠을 것입니다.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을 테니까요. 하지만 허경영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든지 말든지 과감하게 던질 수 있는 사람입니다. 거기에서 이재명과 허경영은 급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지지율 상승과 정치 판세의 역전

허경영 대선 후보 지지율이 2.2%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허경영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조금만 있으면 대중 언론에 공개될 것입니다. 홍준표 33%, 이재명 30%, 허경영 2.2%이지만, 나중에는 홍준표는 나락으로 가고 이재명은 보통을 유지하다가 떨어지고, 허경영이 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저는 원래 정치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재명도 보고 안철수도 봤습니다. 옛날에는 안철수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이재명도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알게 된 후로는 이 사람들이 너무 작게 느껴집니다. 허경영 밑으로는 이재명, 홍준표, 윤석열 모두 평등합니다. 허경영의 머리 하나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 머리는 인간의 머리가 아니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1. 2%가 어떻게 급등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거 노무현의 지지율은 1%였습니다. 하지만 TV 토론에 나와서 결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허경영의 지지도가 낮고 여론조사에 들어오지 않으니 여러분은 그를 믿지 않겠지만, 주식을 보는 선견지명 있는 사람들은 그를 알아봅니다. 한 달 전과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요즘 언론에서 이상하게 허경영이 많이 나옵니다.

JTBC 손석희 사장은 허경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나오는 것을 보면 손석희는 허경영을 나쁘게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허경영 지지자 같습니다. 허경영을 알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 완벽한 부품으로 날아오를 대한민국

이재명과 홍준표는 어린 시절 가난하게 자랐다는 것을 내세우지만, 허경영은 고아로 자랐습니다. 허경영은 월남전에 참전했습니다. 홍준표는 국민의 5대 권리, 8대 자유를 말하지만, 허경영은 머리에서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홍준표는 원희룡 후보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고, 참모진들이 써준 것을 읽는 반면, 허경영은 본인 머리에서 모든 것이 나옵니다.

금융 기관은 1%로 돈을 빌려 5%, 10%, 15%, 연체되면 18%, 25%의 폭리를 취합니다. 모 은행장은 스톡옵션으로 1년에 200억을 받았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금융 산업이 돈을 많이 벌면 중소기업은 다 망합니다. 주택을 담보로 융자를 받을 때는 연리 1.5% 이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한국은행이 이것을 특별히 관리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월급 받아서 은행 이자 내다가 아무것도 못 합니다. 사채업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은행 이자입니다.

주택 대출 금리를 1.5%로 낮추고, 양도세, 보유세 등 수입이 있는 곳에는 세금을 내지만, 토지를 아무리 많이 가져도 세금을 내면 안 됩니다. 제가 토론할 때 사회자가 놀라서 질문하기 무섭다고 합니다. 질문하는 순간 답이 막 나오기 때문입니다. 저는 국민 생각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의 권한, 권력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험하게 돌아가시는 것을 봤습니다. 권력은 무상합니다. 국민들을 잘 살게 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조화로운 사회를 위한 허경영의 비전

재산 비례 벌금 100조, 특수 사업자 만들면 100조가 더 들어오고, 3열개 세금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고소득자 탈세 200조를 방지하면 세금이 5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지금 512조 예산에 112조가 더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금 절감은 300조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를 없애면 세금을 300조 줄일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의 월급과 쓰는 돈을 합치면 연간 3조가 절약됩니다. 이는 삼성 그룹 대기업들의 1년 세금과 같습니다.

허경영 말대로 하면 800조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1인당 166만 원 정도가 나옵니다. 일반인 머리로는 계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자동차의 수십만 개 부품처럼 완벽하게 한 번에 돌아갈 때 대한민국 경제가 날아갈 것입니다. 33가지 공약을 다 가져가야 하는데, 하나씩만 쏙쏙 빼 가니 누가 결혼하겠습니까?

허경영 테마주는 복병을 깔고 있습니다. 쟤네들 테마주는 내려갈 것입니다. 정권계에서 방송만 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 보는 눈이 날카롭습니다. 허경영의 여론은 지금은 꼴찌지만, 한번 상승길로 올라가면 걷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TV 토론에 가서 제가 한번 떠들면 국민들이 망치로 얻어맞은 것처럼 바뀌어 버릴 것입니다. 대선 결과가 확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자기 가족들 계산하니까 5억, 6억, 10억인데, 그것을 포기하겠습니까? 주변 사람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불이 붙어 끌 수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채권자가 되고, 2,500만 명의 채무자가 돈 받을 날짜만 기다릴 것입니다. 저는 청와대에 가서 긴급 재정 명령권으로 결제하여 다 줄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떤 놈이 대통령이 됐든 돈 몇 억 받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서울대, 연고대 나왔다고 하는 멍청한 애들이 돈을 풀면 인플레이션이라고 말하지만, 허경영의 머리로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30년 전에 제가 1억 주고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을 때, 그 서울대, 연고대 나온 사람들이 그 이야기 한 사람이 있습니까?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된 것입니다.

음수사원(飮水思源)과 목본사원(木本思源): 근본을 생각하는 지혜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권 분석가가 허경영 테마주에 대해 이야기한 것입니다. 주식 전문가가 이 정도로 예측하고 있는 허경영 테마주는 한번 뜨면 내려갈 줄 모를 것입니다. 허경영은 낭중지추입니다. 아무리 막아봐야 유튜브를 통해 기어 나올 것입니다.

옛날 조상들이 말하듯이 ‘음수사원(飮水思源)’이라고 했습니다. 물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서 왔는가, 그 근원을 생각할 줄 알아야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물은 비에서 왔고, 비는 바다의 바닷물이 수증기가 되어 구름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순환하는 것입니다. 이 순환은 관계를 형성하고 조화를 이룹니다. 우리가 공동체 대한민국에서 인간들과 인간들의 관계가 조화로워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고 1억을 주면 조화로워질 것입니다.

지금은 관계가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도 돈 문제로 싸우고, 부부지간에도 돈 문제로 싸웁니다. 월급 받아봐야 딸 등록금 주고 나면 모자랍니다. 이럴 때 국민 배당금이 관계를 좋게 해줄 것입니다. 1억을 주고 부부가 2억을 받고, 매월 600만 원이 나오면 관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부부 싸움도 줄어들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하는 동안 돈이 나올 것이고, 그만두면 안 나올 것이니 황제로 올라갈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조화: 깨진 균형의 회복

지금은 조화가 깨져 버린 세상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요소는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입니다. 이러한 원칙들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에서 행복 추구의 원칙을 어기면 자본주의의 과실 책임의 원칙에서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이 깨지면 과실 보상을 해줘야 합니다. 절대 공평의 원칙이 어긋나면 국가를 상대로 손해 배상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관계이자 조화입니다.

우리는 1억도 받아 빚도 갚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도 받아야 행복이 보상됩니다. 지금은 행복이나 희망을 가질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인간 존엄이 무너지고, 고개 숙이고 싹싹 빌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국가가 코로나 때문에 영업하지 말라고 해놓고 손실 보상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다른 나라는 2억, 3억씩 지원했지만, 우리는 제가 1억 준다고 하면 미친놈 아니냐고 합니다. 국가가 과실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영업을 못 해서 권리금 2억이 떼였다면 2억을 줘야 합니다.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 국가혁명당의 역할

이러한 부조화를 만드는 정신들을 뿌리째 바꿔야 합니다. 이 부조화를 없애고 조화로운 사회를 제가 만들어 주겠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이것을 해줄 것입니다. 생존할 수 있게 해주고, 소유하게 해주고, 돈도 똑같이 150만 원을 주어 평등권을 보장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3대 권리를 뺏기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아본 적이 없으니 거지처럼 적자만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부자 나라 사람입니다. 재벌 기업들이 많이 벌어들이니 여러분에게 150만 원을 주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그 돈이 엉뚱한 놈이 가져가고, 돈 준다고 하면 그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세뇌되어 있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여러분의 주권을 찾아주러 와 있습니다. 투표로서 혁명하고, 부정 투표에는 저항하며, 혁명을 완수할 것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을 찾아주러 온 것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지구에 새로운 법도를 만들어 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까 그 정권 분석가가 제 얼굴을 예수 사진에 넣으니까 동서양이 합쳐진 얼굴이 딱 맞다고 했습니다. 그는 제가 동양에 나타난 예수 같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레벨을 전부 없앨 수도 있고 올릴 수도 있습니다. 레벨 관리소에서 영초 단위로 바라보면서 레벨을 올려줍니다.

우리는 이 무궁한 끝이 없는 우주에 살면서 신인을 만난 것 이상의 복은 없습니다. 저는 우리 국민들에게 이 부조화로 되어 있는 사회를 조화로운 사회로 만들어 주기 위해 통합, 융합, 화합, 연합, 결합, 집합 등 수십만 가지를 암기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여러분은 뺏기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무너져 있습니다. 지금은 돈 때문에 숨이 막히고, 인간의 가치가 돈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열 번째 부자인데 국민은 거지입니다. 이런 부조화를 없애고 조화로운 사회를 제가 만들어 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