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후보의 서울시장 공약과 언론의 불공정 보도 비판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서울시장에 출마하며 서울시 예산의 70% 절감, 시장 월급 및 판공비 전액 미수령, 서울시민 급식 공급, 부동산·주택·자동차 보유세 폐지 등의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서울 시민들의 열광적인 지지에도 불구하고, 주요 방송사나 언론이 허경영 총재를 배제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촉구합니다. 정부와 언론은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의 후보자 TV 토론과 여론 조사 등 공약을 알리는 데 있어 여야 정부 후보자와 똑같은 공정한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는 모든 분들은 타인의 공약을 모방하지 않고 본인만의 차별화된 공약을 내놓아야 합니다. 현명한 서울 시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을 위해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현 상황을 서울 시민들의 각별한 선택으로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방송사와 언론의 편파 보도가 아닌 공정한 보도를 기대하며 오늘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상이 아닌 신선한 충격을 줄 분, 서울을 편안하게 경영하도록 하늘에서 허락받은 유일한 분,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귀한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복덕과 공덕: 이기심과 이타심의 본질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 동인류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만 있으면 죄를 짓는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합니다. 여기저기 전화하면 복을 짓는 것입니다. 복은 사망하면 없어지는 것이고, 복덕은 현상입니다. 공덕은 본질이며, 본질이 영원한 것입니다. 오늘 강의를 보고 기뻐하고 자신의 행동을 바꾸는 것은 현상에 불과합니다.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여 사람들의 갈증과 고통을 덜어주면 그것이 공덕입니다. 공덕은 이타심에서 나옵니다. 복덕은 이기심에서 나옵니다. 내가 복을 많이 지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음속에 자식이나 우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물에 빠진 젊은 아이를 구하러 뛰어 들어가는 것은 이기심이 아니며, 그것은 공덕이 됩니다.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끝없는 이기심에 빠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껍데기 민주주의와 세금 폭탄의 현실
국민이 자본 민주주의의 주인이라고 하지만, 민주주의는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민주주의라는 껍데기를 보여주고 실제로는 생지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덮어씌워 놓고 왕정 때보다 못 사는 현실입니다. 늘 카드 빚에 시달리고 돈 때문에 걱정하며 직장이 위태롭습니다. 자녀들을 실컷 공부시켜 돈을 투자했더니 취직을 못 하고, 취직은 물론 장가도 못 가고, 자립도 못 하며, 평생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폐인이 되어버립니다. 교육을 망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껍데기 민주주의입니다. 국민이 주인이라고 해놓고 관료들은 관피아, 정치인들은 정피아, 이들이 완전 마피아처럼 국민의 것을 살살 빼앗아갑니다. 누구 보고 주인이라고 하는 것입니까? 세금을 싹 다 거두어 국민에게는 입 싹 닦아버립니다. 내 세금으로 집을 샀는데 상속세를 내라고 합니다. 세금을 내고 사업을 키워놨는데 아들에게 주려니 상속세로 다 빼앗아갑니다. 세금이 계속 중복되는 것입니다. 세금을 내고 모아서 집을 샀는데 취득세를 내라고 하고, 재산세를 다 냈는데 나중에 또 양도세를 내라고 합니다. 이중 과세 아닙니까? 재산세를 받지 말든지, 집 팔 때 또 양도세를 내라고 합니다. 세금이 전부 어떻게든 국민들에게 민주주의라는 탈을 씌워놓고 뒷구멍으로 세금을 계속 거두는 것만 연구합니다. 공시지가를 90% 올려 시가까지 올려놓고, 팔리지 않는 부동산에 세금을 막 먹이고, 그린벨트에 세금을 막 먹입니다. 그러면 전부 경매로 넘어가고 다 망합니다. 국민을 도산하게 만드는 정치입니다. 민주주의라는 껍데기를 덮어씌워 놓고 세금 바가지, 세금 폭탄을 씌우는 것입니다. 이 세금 폭탄 때문에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은 한국으로 다시 가자고 하면 외국에서 죽으면 죽지 한국은 안 간다고 합니다. 무엇을 그렇게 세금을 많이 거두는 곳이 있냐며 싫어합니다.
국민배당금 제도의 위대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이러한 중산주의, 민주주의에 국민배당금이 더해져야 합니다. 국민배당주의가 좋은 것입니다. 국민배당주의가 무엇이냐? 진짜 민주주의냐? 아닙니다. 말만 민주주의, 껍데기만 민주주의인데 속은 국가가 독식합니다. 전체 세금은 국민이 주인입니다. 민주주의가 국민이 주인이란 뜻입니다. 그럼 국민이 주인이면 무엇을 줘야 합니까? 세금을 거둔 것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국민배당금, 이러면 이것이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현재 이들은 독식주의입니다. 자기들이 특권층이 되어 다 독식해버립니다. 자기들만 상류층이고 선진국이며, 국민들은 90%가 후진국입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제도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입니다. 최근 교수들이 발표한 것을 보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제도는 인류가 수천 년간 이어온 역사 중 가장 위대한 발견이자 가장 위대한 정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가장 위대한 정책이며, 가장 위대한 발견입니다. 에디슨이 어릴 때 물방울 하나에 물방울 하나를 보태면 하나가 되는 것인데 왜 두 개라고 하느냐고 물었을 때, 어머니가 그 생각이 훌륭하다며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직접 가르쳐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가 된 것처럼,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제도 또한 위대한 발견입니다. 이런 인간들은 국민배당금 이야기를 하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33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이라고 했을 때 사기꾼이라고 했지만, 이것이 사실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돌려주는 일의 일환입니다.
저출산과 종교 위기, 그리고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는 지난 20~30년 사이에 초등학교 3,500개가 폐교되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마치 세계 종교가 위기에 처한 것과 같습니다. 첫째, 종교 신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둘째, 성직자가 되겠다는 사람이 감소합니다. 중이 되겠다는 사람도 없고, 목사 되겠다는 사람도 점점 줄어듭니다. 이는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종교 지도자가 감소하고 신학교가 문을 닫습니다. 그 결과 절의 재정이 급감하고, 넷째, 청소년이 교회나 절에 가지 않습니다. 학원 시간에 모두 빼앗겨 학원 재벌들의 손아귀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자들이 학원 재벌들의 소나기에 들어가 아이들을 콘크리트 바닥의 학원에 가두고 모든 것을 빼앗아 먹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써야 할 돈이 전부 학원 재벌들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영어, 수학 같은 기본적인 과목은 물론 서당까지 과외를 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신도 감소, 성직자 감소, 재정 감소, 청소년 감소와 같은 종교의 위기처럼, 우리도 국민배당금을 시행하지 않으면 복덕 현상, 이기심, 자본주의 독식으로 자본이 한쪽으로 편중되어 10%의 선진국과 90%의 후진국으로 나뉘는 자본주의의 폐해를 겪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주장하는 것은 공덕 본질의 중산주의, 이타심의 중산주의, 민주주의의 껍데기뿐인 민주주의에 국민배당금을 더하여 완성하는 것입니다. 말로만 회사 주주라고 해놓고 주식을 하나도 안 주면 주주입니까? 배당금을 안 주면 주주가 아닙니다. 말로만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라고 해놓고 나라의 돈 10원도 만들기는커녕 있는 것까지 다 빼앗아가는 것이 무슨 민주주의입니까? 민주주의라는 간판을 걸어놓고 실제로는 착취주의입니다. 야금야금 다 빼앗아갑니다. 세금을 안 내면 경매에 붙여버립니다. 지금 하는 정치에 대해 33년 전에 국민배당금을 주장할 때, 이보다 더 좋은 정치는 없다고 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세종대왕의 한글을 능가하는 것이 국민배당금이라는 것입니다.
신묘막측한 국민배당금 정책과 원격 능력
지금 종교들도 신도 감소, 성직자 감소, 재정 감소, 청소년 감소로 굉장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갈수록 심해질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에 대해 교수님이 이야기한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신이 가져온 묘하고 헤아릴 수 없는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아주 희한한 일을 당할 때는 신묘막측하다고 합니다. 신묘불측, 즉 신이 가져온 묘한 것은 인간이 헤아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지구가 생긴 이래 국민배당금 제도와 같은 정책을 제시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이 처음입니다. 이런 신묘막측한 정책을 이 세상에 말한 사람이 있습니까? 허경영입니다. 신묘막측, 신묘불측, 이것은 어마어마한 공입니다. 신의 묘한 한 수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신묘불측한 것을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본 적이 없습니다. 이 단어는 여러분이 만들어냈지만, 정말 신묘불측한 일은 여러분이 세상에 태어나 허경영을 만나서 본 것이 전부 신묘불측입니다. 제가 원격으로 에너지를 보내고, 원격 축복을 주고, 원격으로 천사를 넣어주고, 태양에 에너지를 넣어주는 등 모든 것이 원격으로 가능합니다. 천사도 앞에 와서 축복을 줄 수 있고, 원격으로도 주고, 마음으로도 주고 다 합니다. 원격으로 여러분의 비밀번호, 수백억 가지의 비밀을 다 알아냅니다. 원격으로 축복만 주고 천사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원격으로 여러분의 모든 가족의 분쟁, 궁합이 나쁜 사람은 원격으로 궁합을 바꿔주고, 원격으로 운명을 다 바꿔버립니다. 전화로도 되고, 허공에 대고 암호에 대라고 해도 됩니다. 제가 여기서 트럼프에게 에너지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이럽니까? 전화로도 되고 허공으로도 교신이 됩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이것이 다 신묘불측입니다. 신의 묘한 한 수는 인간이 헤아릴 수 없습니다. 교수님이 한 말입니다. 인간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될 만한 정책을 지금까지 발견한 적이 있습니까? 신인이 처음입니다. 제가 와보니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한다고 하지만 껍데기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껍데기만 하기 때문에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앙상블: 국민배당금
진정한 민주주의는 무엇입니까? 결혼을 해보니 부인이 동등한 관계라고 하지만 경제권은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옛날에는 논밭이 남편 이름으로만 등기되고 여자 이름으로는 등기되지 않았습니다. 딸에게 상속하는 일도 없었고 무조건 아들에게 상속했습니다. 요즘은 부부가 결혼하면 여자가 경제권을 많이 가집니다. 여자가 곳간 열쇠를 쥐고 있습니다. 시대적으로 권리가 다릅니다. 그러나 껍데기만 부부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워 신뢰를 잃으면 껍데기만 부부이고, 여자가 경제권을 쥐고 용돈을 관리하여 바람 못 피게, 도박 못 하게 합니다. 말만 부부이지 실제로는 모든 권한은 부인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부인이 바람을 피웠다면 남편이 돈을 쥐고 경제권을 통제하여 여자가 나쁜 짓을 못하게 합니다. 말은 민주주의로 국민 전체가 주인이라고 하지만, 정권을 잡은 사람들만 돈을 쥐고 다 써버립니다. 세금을 다 낭비해버립니다. 이것은 국민에게 70% 돌아가도 되는 돈입니다. 국민배당금이 얼마나 무서운 정책인지 아십니까? 국민들에게 한 푼이라도 절약해서 돌려주라는 것입니다. 출산율은 25만 명, 27만 명으로 줄었는데 출산 예산은 45조를 씁니다. 국방 예산이 50조인데, 45조라니 말도 안 됩니다. 교수님, 무엇을 연구하는 것입니까? 단체 이름이 무엇입니까? 출산 연구를 하십시오. 20억까지가 이들끼리 다 해 먹는 것입니다. 국가를 지키는 어마어마한 돈인 국방 예산 50조와 똑같은 출산 예산 45조를 쓰는 공무원은 누구입니까? 그 돈을 제대로 아이 낳는 여자에게 썼습니까? 아닙니다.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출산 예산 45조를 썼다고 합시다. 여성과 남성 성비를 차별 없애기 위해 1년에 35조를 책정해 놓았습니다. 3조 5천만 원도 쓰면 안 됩니다. 여성 남성을 왜 차별합니까? 그냥 같이 생활하면 됩니다. 왜 예산이 들어갑니까? 제가 국회 선거할 때 여자를 40% 출마시켰는데, 제 통장에 8억 4,200만 원이 홍보도 없이 들어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정당이 생긴 이래 처음이라고 합니다. 여성을 40% 이상 공천한 사람은 저뿐입니다. 이 기록은 앞으로 깨지지 않을 것이라고 중앙선관위가 말합니다. 앞으로 이 돈을 받아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 예산은 나와 있는데, 성인지 예산을 선거 후보에게 받아간 사람이 허경영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국가혁명당입니다. 8억 4,200만 원입니다. 중앙선관위는 그런 예산을 저에게 안 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 돈이 필요 없습니다. 정당 지원금을 1년에 선거 때마다 500억을 받아가는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정치를 하고 싶으면 자기 돈으로 하라고 하십시오. 왜 국가에서 지원금을 500억이나 줍니까? 국가 돈이 아이들 장난하는 돈입니까? 그냥 자기들끼리 정해놓고 막 줘버립니다. 이렇게 되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을 이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 전체가 감시병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 제도는 국민 감시 제도입니다. 국가 예산 감시 제도가 국민배당금 제도입니다. 이것이 통과되면 국민들이 감시원이 되어버립니다. 지난달에는 배당금 170만 원 받았는데, 이번 달에는 200만 원 나오게 어디 예산 낭비하는 놈 없나 다 보고 다닙니다. 밥 먹고 말입니다. 어디 놀러 갔는데 다리 공사를 하면, 이 다리 왜 놓는 것이냐고 감시하게 됩니다. 국민 5천만 명이 다 감시병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정책의 효과와 민주주의 3대 원칙
제가 정책을 내놓은 지 33년이 되었습니다. 불과 15년 사이에 3,500개의 초등학교가 없어졌습니다. 20년 사이에 3,500개 초등학교가 사라졌다는 것은 인구가 얼마나 줄어드는 것입니까?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보고 33년 전에 출산하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3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래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출산 예산 45조를 씁니까?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받습니다. 27만 명에게 돈을 다 해봐야 얼마 되지 않습니다. 45조 원은 27만 명에게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이나 되는 돈입니다. 저는 그 3분의 1만 주는 것입니다. 5천만 원이니까 얼마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을 주지 않고 그 돈을 다 써버립니다. 전부 인마이 포켓입니다. 어디에 썼겠지만, 우리가 그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연구한다, 출산을 장려한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현찰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현찰을 탁탁 줘 보십시오. 국민배당금을 줘야 한 달에 부부 300만 원이 보장됩니다. 그래야 연애를 합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을 주고, 결혼 수당 3억을 주고, 출산 수당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이 위에서부터 연결됩니다. 국민배당금이 없는데 누가 결혼합니까? 직장이 없는데 결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국민배당금을 준다고 하면, 결혼해도 생활비 걱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둘이 있으면 얼마나 먹겠습니까? 결혼하자, 연애하자, 아이 낳자 이렇게 됩니다. 이것은 굉장한 정책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평의 원칙입니다. 국민배당금만 주고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이 없는데 이것을 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행복 추구는 고사하고 부부 싸움하다 살인 사건이 나고, 아예 결혼을 안 합니다. 인간 존엄은 인간 쓰레기 취급을 받습니다. 돈 없으면 직장도 없는 자식이 나를 꼬시냐고 이야기합니다. 직장도 없는 주제에 남의 집 딸은 왜 데리고 가냐고 합니다. 장모님, 걱정 마십시오. 국민배당금도 나오고, 배당금 몇 달 모아 사업하면 됩니다. 무엇이 걱정입니까? 딸 굶길까 봐 그러십니까? 염려 마십시오. 장모님, 중요한 것은 장모님 딸이 빨리 아이를 낳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렇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우리 딸 굶기고 아이 낳지 마, 결혼하지 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3대 원칙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과 국민배당금의 조화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은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국민배당금에는 소유권이 있습니다. 국가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배당금을 받을 때는 국가의 소유권이 자신에게 있습니다. 평생 받을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한 살짜리 인간 5천만 명 전체에게 주식을 나눠줄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15억짜리 증권을 전부 집집마다 배달해 줄 것입니다. 그것이 국민배당금을 시행한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권을 이만큼 가지고 있으니 이것을 보관하라고 딱 주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15억짜리 주식을 받아보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나라 살림에 관심이 생깁니다. 부자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면, 저 사람들이 배당금 내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이라고 존경심이 생깁니다. 애국심이 팍 생깁니다. 소유권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대한 국가의 소유권을 절대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에 해당됩니다.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무슨 재산이 있습니까? 무엇인데 내 딸을 데려와서 먹여 살리냐고 장모가 말하면, 15억짜리 주식을 갖다 내밀며, 내가 대한민국 주식 15억을 가지고 있고, 한 달에 우리 부부가 배당금 300만 원씩 받을 수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고 합니다. 장모님, 딸을 주십시오. 빨리 가져가라고 합니다. 남자가 배짱을 부리려면 무엇인가 있어야 합니다. 국가에 대한 주식을 15억을 가지고 있고, 모든 것을 합하면 30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모님, 무엇을 걱정하십니까? 장모가 알았다고, 사위가 똑똑하다고 가져가라고 합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 계약 자유의 원칙입니다. 결혼을 하려면 돈이 있어야 계약을 심하게 합니다. 배당금이 있으니 계약 자유를 할 수 있습니다. 계약하는 데 걸림이 없습니다. 생활이 됩니다. 계약을 하면 계약금, 중도금, 잔금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계약할 돈도 없는데 무슨 계약을 합니까? 사업 자금이 있는 것입니다. 결혼하자는 것도 일종의 계약입니다. 결혼이 성사됩니다.
세 번째,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과실이 있어도 책임질 수 있습니다. 자신이 교통사고로 죽어버려도 딸에게 배당금이 나옵니다. 보험료도 나옵니다. 장모님, 제가 죽고 잘못되어 병신이 되어도, 중환자가 되어도 매달 제 몸에 150만 원이 나옵니다. 당신 딸도 나옵니다. 300만 원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과실이 있을 때 자신이 책임질 수 있습니다. 신랑이 설사 잘못되어도 배당금이 나옵니다. 죽지 않는다면, 죽으면 150만 원 가지고 살아야 하지만, 죽지 않고 실업자가 되거나 불구자가 되어도 150만 원씩을 보태주니 이것이 정말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앙상블을 이루는 것입니다. 지금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민주주의만 있고 자본이 없습니다. 이것이 없습니다. 껍데기 행복 추구, 인간 존엄, 절대 공평입니다. 여기서 돈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지금까지 민주주의는 껍데기 민주주의였습니다. 문의만 민주주의입니다. 여기에 자본이 따라줘야 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중 소유권이 무엇이 있습니까? 국민배당금에는 이것을 주는 것입니다. 국가에 대한 소유권을 딱 남겨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면 대한민국이 망합니다. 이제는 국민 여러분은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좀 알 때입니다.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정말 저 모리배들을 쓸어내고 세상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웃으면서 하니까 바보 같습니까? 바보 같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주권을 찾아줄 사람입니다. 저는 밥을 못 먹어서 정치할까요? 월급 받으러 할까요? 안 받습니다. 판공비도 안 받습니다. 저는 재주가 좋아서 신인은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직 여러분들의 권리를 찾아주러 하늘에서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빛 좋은 개살구입니다. 민주주의는 다른 말로 양두구육입니다. 부자의 대가리를 걸어놓고 실제로는 가난한 고기를 줍니다. 맨날 배고픈 것입니다. 부자를 보고 도장을 찍어줬더니 경제를 살려주기는커녕 세금, 부동산 공시 비율만 계속 올립니다. 가만 보니 세금을 다 빼앗아가는 이중 삼중으로 다 빼앗아가는 것입니다. 부자를 걸어놓고 가난한 것을 주는 위장술입니다. 여기에 아까 교수님 말처럼 민주주의에 자본주의 3대 원칙이 딱 붙어버리면 궁합이 앙상블을 이룹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완벽한 정책이며, 정책의 마지막 완성품이라고 교수가 이야기합니다. 제가 제 것이 신묘막측하다고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책만 연구한 훌륭한 교수가 허경영 정책은 신묘불측하다고 말합니다. 오늘 그 교수님 강의를 들으니 말이 아주 딱 들어맞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부자의 머리를 걸어놓고 가난을 선물하는 이런 정치인들, 부두빈유, 있을 수 없는 정치를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아까 그 교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정책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불이 붙듯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저를 코앞에서 이렇게 볼 수 있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하는가 보게 될 것입니다.
중산주의와 신정주의: 완벽한 정치의 실현
행복 추구의 권리나 인간 존엄의 권리나 절대 공평의 권리,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반드시 소유권이나 계약 자유나 과실 책임의 원칙이 붙어줘야 정치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를 먹고 살고, 자본주의는 민주주의를 먹고 삽니다. 그래서 이것을 두 개를 묶은 것을 중산주의라고 합니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을 헌법에 보장받는 제도입니다. 국민배당금 때문에 중산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국민배당금이 없는 것입니다. 중산주의와 자본주의는 경제 용어입니다. 이것을 정치 용어로 바꾸면 자본주의는 민주주의이고, 중산주의는 신정주의가 됩니다. 신이 나타나서 하는 정치입니다. 신정 정치는 다른 말로 완벽 정치, 완성된 정치입니다. 민주주의는 불안정한 정치입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늘 싸웁니다. 중국은 사회주의이고 러시아도 사회주의입니다. 그 사람들의 정치 경제 제도는 공산주의를 택합니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정치 용어와 경제 용어를 혼동합니다. 진정한 중산주의는 신정주의입니다. 신이라는 말은 왜 들어가느냐, 완벽한 정치라는 뜻입니다. 신의 한 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신정 정치라고 합니다. 인간들은 다수결로 해버립니다. 민주주의는 언제나 정확하게 50%의 반대 세력을 끼고 있습니다. 투표하면 50% 이상 된 대통령이 있습니까? 거의 다 절반이 다른 사람을 찍습니다. 이것은 불안정한 정치입니다. 표 한 명 1% 더 많았다고 그 사람이 전체를 장악해야 합니다. 미국의 대통령과 비슷합니다. 한 주에서 선거인단 한 명만 더 많으면 그 지역의 모든 표를 다 먹어버립니다. 선거인단 표 한 명이 많으면 몇십만 표를 다 먹습니다. 승자 독식입니다. 제가 1% 높으면 1% 낮은 사람이 부통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통째로 밀려버립니다. 그리고 나머지 떨어진 사람을 밀었던 49%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임기 내내 불만 투성이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말만 국민을 앞세워 놨지, 국민을 진짜 위하는 정치가 아닙니다. 신정주의는 국민들이 반대표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국민배당금을 한번 줘 보십시오. 허경영을 처음에는 적게 찍었지만, 다음 선거에서는 100% 찍을 것입니다. 매달 돈을 많이 받고, 결혼하면 3억 주고,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고, 매달 150만 원씩, 한 사람당 200만 원씩 나오는데 그 사람이 떨어질까요? 오히려 몰표가 나올 것입니다. 90% 이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90% 이상의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것을 신정 정치, 신정주의라고 합니다. 이것도 모르는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정치 제도, 이 경제 제도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중산주의가 무엇인지, 이것이 무슨 정치 공약인 줄 압니다. 저는 앞으로 중산주의를 실현할 것입니다. 이것은 자본주의나 다른 것과 다릅니다. 이것은 완전 독재이고, 이것은 50% 1% 높으면 승자 독식을 가져가고, 이것도 승자 독식입니다. 그러나 국민 다수가 지지해버립니다. 거의 90% 이상이 지지해버립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신묘막측입니다. 부자의 머리를 걸어놓고 가난을 선물하는 이런 정치인들, 부두빈유, 있을 수 없는 정치를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아까 그 교수님이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정책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불이 붙듯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제 우리나라가 어떻게 변하는가 보게 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은 곧 만병통치약이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정말 지상 낙원주의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