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1 The Difference Between Huh Kyung Young, the Divine Being, and Religion – August 11, 2018

진정한 ‘나’와 분리 공포의 근원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이 날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 강의를 빨리 끝내고 순서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우주 에너지는 한 번이면 오늘 하루는 물론 1년도 가고 100년도 가지만, 나가서 누구를 한 번만 눈으로 훑으면 에너지가 없어집니다. 다음 주에 오면 되니 걱정할 것은 없지만, 너무 자주 에너지를 받으면 손해를 봅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갈 때 한 번 에너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나’를 없애야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는 용어를 없애는 것입니다. 이 ‘나’가 없어지면 내 업보도 없어집니다. 만약 내가 살인을 했는데 ‘나’가 없다고 생각하면 다음 생에 벌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처럼 ‘나’라는 가짜 자아를 없애는 것이 무아입니다. 그러나 ‘진아(眞我)’는 영원히 윤회합니다. 진아는 영원히 가지고 가는 ‘나’이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 탯줄에 들어올 때도 진아는 있었고, 엄마 탯줄과 분리될 때 공포가 생깁니다.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는 보호받았지만, 분리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가위로 탯줄을 자를 때 공포심이 생기고, 엉덩이를 때리면 공포가 더 커집니다. 엄마와 분리되는 느낌을 가짐으로써 인간은 최초의 공포, 즉 ‘분리 공포’를 경험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러한 분리 공포를 느낀 사람은 배우자가 도망갈까 봐, 자식이 사고로 죽을까 봐 끊임없이 걱정합니다.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보다 언제나 무사히 집에 올지 불안해합니다. 분리 공포가 있는 사람은 고소 공포증, 대인 공포증, 공황 장애 등 다양한 공포를 겪습니다. 이 모든 것은 트라우마에서 비롯된 분리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엄마가 돌아가실 때 느끼는 공포보다 엄마 배 속에서 탯줄이 잘릴 때의 공포가 더 큽니다. 태아기에서 유아기로 분리될 때 인간은 극도의 공포를 느낍니다.

허경영의 존재와 분리 공포의 해소

만약 허경영이 여기 오지 않고 없어져 버린다면 여러분에게 분리 공포가 없을까요? 공포가 있을 것입니다. 방송국이나 다른 세력들은 허경영과 지지자를 분리하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하거나 흠집을 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팬이 되어 방송국에 사표를 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에 따르면, 사람의 모든 죄와 비방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비방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예수의 말을 거역한 자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에 오는 허경영의 말을 거역한 자는 존재할 수 없고 용서받을 곳이 없습니다. 돌아가는 영혼, 즉 진아(참나)는 영원히 존재하지만,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는 것은 거짓 자아입니다. 우리는 참나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허경영을 만나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없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에게 듣는 강의는 성경이나 불경을 인용하지만, 그것은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에 따르면, 예수가 떠나가야 보혜사가 올 것이며, 보혜사가 와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것입니다. 허경영을 음해하고 망신 주려는 사람들은 여러분과 탯줄을 자르듯이 분리하려는 세력입니다. 대권을 잡으려는 자들부터 시작해서 허경영을 잡아야 자신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많습니다. 각 종교 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내 공약만 주장하는데도 나를 모함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국가 개혁과 부익부 빈익빈 문제

그들은 내가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고 국가 예산을 자기들이 낭비하려고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우리나라 헌법을 개헌하려 하지 마십시오. 개헌하려는 세력은 국민의 모든 권리를 점점 빼앗아가려는 세력입니다. 국회의원 월급은 몰래 올리면서 여러분의 생필품 값은 자꾸 올라가게 하고 임대료와 월세 값도 올라가게 만듭니다. 그 결과 여러분은 중산층에서 서민층으로 몰락하고, 대한민국은 세계 10위 경제국이라고 하지만 실제 국민 생활은 어렵습니다.

나를 음해하려는 사람들은 부익부 빈익빈의 앞잡이들입니다. 언론은 지금까지 서민 편에 들지 않고 권력을 잡은 자, 부자들의 편에 서서 사회를 혁명하려는 세력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혁명하는 자는 개헌을 하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들은 개헌을 했지만,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은 개헌을 하지 않습니다. 헌법을 없애버리고 ‘재헌’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재헌을 하러 온 사람이지, 개헌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헌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것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헌법 전문을 국민의 동의에 의해 내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헌법을 바꾸라는 이야기로 알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그 헌법을 가지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냈습니다. 국가 국민소득은 세계 경제 수익 3만 불에 다 돼 가는데, 국민 생활은 3천 불밖에 안 됩니다. 실제 5천 불, 만 불이 있어도 살기 어렵습니다. 헤어날 길이 없다는 것을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사무실 자영업자들은 임대료가 6개월, 1년씩 밀려 자동으로 쫓겨나고 권리금도 못 받습니다. 지금부터 계속 밀려서 내년쯤에는 엄청나게 더 어려워질 것입니다.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지나다니는 것 같아도 천리를 다 알아서 말일을 다 보고 귀로 듣고 있습니다.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될지 당선되기 전에 이야기했고, 여섯 가지를 맞췄습니다. 그것을 인간이 맞출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복잡한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일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나에게 올라옵니다.

석고대죄와 진정한 심판

‘석고대죄(席藁待罪)’는 죄를 용서 빌기 위해 마른 장작이 마를 때까지 엎드려 기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도세자가 죄를 용서 빌기 위해 석고대죄를 했듯이, 여러분이 석고대죄할 때 나를 보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함부로 까불고 악행을 저지른 자들은 그들의 후손이 어떤 결과를 받는지도 중요하지만, 그 자신도 심판 때 와서 보혜사가 심판한다는 이야기처럼, 그 자 앞에 석고대죄할 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주로 아버지를 때린 사람, 어머니를 죽인 사람 등 인간으로서 법원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죄를 지은 자들은 나에게 올라와 마지막으로 우주를 창조한 자 앞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들도 파악할 수 없는 범죄가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에게 잘해줬지만, 자식이 부모를 죽였다면 아버지의 잘못인지 자식의 죄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아버지 교육을 잘못해서 그리 됐는지, 자식이 도련된 일에서 그리 됐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늘에서도 그 진의를 알아내기 어려운 범죄가 있습니다.

아들이 엄마 편을 들어 아버지를 때리자 엄마 앞에서 공포증이 생기고, 그 공포가 존속 살인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버지를 죽이다가 어머니가 말리자 실수로 어머니도 죽여 감옥에 간 사람도 있습니다. 징역 7년을 받았다고 해서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진짜 석고대죄는 나중에 나에게 받아야 합니다. 나는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여기 와 있으니 인간의 몸을 빌린 것뿐입니다. 여러분을 직접 와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기쁜 일입니다. 이것은 나의 고유한 권한입니다.

재헌과 새로운 국가 정체성

나는 재헌으로 나라를 세울 것입니다. 애국가도 바꾸고, 태극기도 바꾸고, 모든 것을 바꿀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체성이 혼란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를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첫째 자유민주주의 체제, 둘째 시장 경제 체제, 셋째 사실적 법치주의입니다. 법으로 통제하는 것이지, 주먹이나 총칼로 통제하지 않습니다. 재헌한다고 법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정체성의 실질적 3대 요소는 그대로 존속합니다.

쓰레기를 버리면 벌금을 내야 하지만, 감옥은 없어집니다. 벌금으로 대체할 것입니다. 택시 운전사나 트럭 운전사, 택배 기사들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일 것입니다. 그들은 일당이 적고, 때에 따라서는 주차장이 없어 물건을 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차장은 만들어 놓지도 않고 택배 업자들에게 허가해서 세금을 받아가는 것은 불합리합니다. 이런 불합리한 요소 속에서 서민들의 피를 갈아가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택배 기사 벌금으로 해외여행을 다닙니다. 이런 나라를 여러분이 만들어 놓고 기대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국가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두되, 현재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내는 헌법은 인정할 수 없고 바꾸겠습니다. 여러분의 불안 심리는 보혜사가 와서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이 불안이 가속화됩니다. 부모에게서 분리된 것도 불안한데, 가족이 또 분리되는 것입니다. 아들은 취직을 못 해 공장에 가고, 엄마는 식당에 가고, 아버지는 또 분리되어야 합니다. 딸이 시집가면 부모가 불안해합니다. 이 끝없는 분리의 공포가 인간에게 계속 오는 것입니다.

분리 공포의 연속과 진정한 ‘관광’

이 불안은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그리고 엄마의 배를 빠져나올 때 가속화됩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갈 때 친구들이 없어져 불안해하고, 고등학교에서 또 다른 대학 친구들이 흩어져 불안해합니다. 고향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시면 불안해하고, 나이가 들어 친구들을 찾아보면 한 명도 없이 다 죽어버린 현실에 직면합니다. 이 분리 공포는 이제 지구에서 분리되어야 하고, 육체에서 분리되어 나가야 하는 단계에 이릅니다. 이 육체도 잠시 빌린 것에 불과합니다. 이 육체에서 또 자신이 분리되어 가야 하는데, 누구를 붙들어야 할까요?

여러분은 여름에 유럽 여행을 가는 것을 ‘관광’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진정한 관광은 허경영을 만나러 백궁에 가는 것만을 의미합니다. 유럽 관광은 죄인들이 가득한 곳을 보러 가는 것이므로 관광이 아닙니다. ‘광(光)’자는 빛을 보러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흰 빛, 백궁을 보러 가는 것이 진정한 관광입니다. 어둠을 보러 가는 것은 ‘관음(觀陰) 여행’입니다. 인간들이 살아가는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가서 음식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고, 풍토병에 걸립니다. 그것이 여행입니까? 차라리 내 얼굴을 보러 오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궁극적인 여행은 관광 여행입니다.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입니다. 그곳을 향해 여러분은 지금 시속 10만 7,160km의 자전, 공전 속도로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진아가 백궁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가짜에 속아 ‘무아’라고 주장해도, ‘나’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냐며 불안해합니다. 가짜 ‘나’가 없어지면 진짜 ‘나’가 있겠죠. 그 진아는 공포도, 분리 불안도, 이별에 대한 불안감도 일체 없는 ‘나’입니다. 여러분이 가야 할 곳이 진정한 관광입니다.

나는 관광 안내자입니다. 여러분을 백궁까지 안내하는 사람입니다. 내 강의는 재미있지만, 이 세상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세상은 관광할 곳이 없습니다. 가는 곳마다 고통입니다. 수출, 취직 등 가는 곳마다 고통입니다. 유럽은 여행자들의 호주머니를 뜯어먹고 삽니다. 이 세상이 낙원입니까? 여러분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진정한 관광을 갈 연구를 해야지, 쓸데없이 여름에 좋다고 관광이나 가서는 안 됩니다. 내 말이 좀 어렵지만 알아듣기 쉽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짓습니다. ‘관광’에 어떻게 ‘빛 광(光)’자를 넣어놨는지 모릅니다. 경치를 보러 간다고 하면 ‘관경(觀景)’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절대 빛을 보러 가는 것이 진짜 관광입니다. 여러분은 자꾸자꾸 공부를 해야 관광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것은 관광하는 법을 나에게 배우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는 것을 안내하는 사람은 세계가 생기리라 처음입니다. 나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고, 관광 비자를 공짜로 받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심판의 메시지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어 지혜의원을 하는 것을 막으려는 세력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재밌게 굴려 먹고 사는데, 허경영이 나타나서 싹 빼앗아 재헌을 해버리면 싫어할 것입니다.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려고 노리는 자들이 도처에 있습니다. 그들의 꾀임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어떠한 경우도 나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옛날에 뭣도 모르고 인터뷰한 사람들은 죽었습니다. 나를 고발했다가 죽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내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다 돌아갔습니다.

내가 “트럼프가 붙을 거야”라고 하면 16명 중에 꼴찌라도 붙습니다. 삼성 회장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했더니 쓰러졌습니다. 죽지는 않았지만, 삼성에 문제가 생기고 이재용이 문제가 생기니 마크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바꾸지 않아 3년 만에 핸드폰이 폭발하고 이재용은 감옥에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틀린 것이 있습니까?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것은 거기서 온 자가 확실하다는 증거입니다. 다만 도둑처럼 온다는 것입니다.

‘금준미주 천인혈(金樽美酒 千人血), 옥반가효 만성고(玉盤佳肴 萬姓膏)’라는 시처럼, 아무리 아름다운 술이 금 항아리에 있어도 그것은 천 사람의 피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재벌들이 먹고 사는 것은 천 사람의 피입니다. 천 사람은 5천만 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옥쟁반에 아름다운 안주가 있어도 그것은 만 백성의 기름입니다.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습니다. 그 한 사람이 이몽룡입니다. 내가 이몽룡처럼 한반도에 거지처럼 태어나 6.25 사변이 나는 해에 태어났습니다. 겨울에 어머니가 나를 낳다가 졸도 의식을 잃으셨고, 위에서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 어머니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 배 위에 나를 업고 어머니를 살려놓았습니다.

어머니가 깨어나니 탯줄이 잘려 있고 나는 배 위에 누워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실 때까지 그것이 이상하다고 하셨습니다. 나를 데리고 전쟁 중에 진주까지 가서 선친들의 고향에 가서 어머니는 방에 들어가 굶어서 돌아가셨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남편은 감옥에 가 있는데 애를 어떻게 낳았냐며 수군거렸기 때문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만세군의 딸이었는데 글을 잘 쓰셨습니다. 내 필체가 어머니를 닮았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쓴 한문책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약 200페이지 되는 책에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다릅니다. 그 책에 우리 어머니 글씨를 보고 경상남도의 선비들이 놀라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안 쓰고 밥을 굶고 돌아가셨습니다. 결백하다는 증거입니다.

한문의 중요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고문(顧問)’과 ‘고문(拷問)’은 한자가 다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한문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문을 모르면 뜻을 애매하게 말합니다. ‘고(顧)’자는 돌아볼 고자입니다. 고향을 떠날 때 이 고자가 생각나면 고향이 생각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신인이라도 어머니와 정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허리띠를 졸라매 보따리를 싸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가 계속 돌아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산소도 안 보이고 고향도 안 보였습니다. 눈물이 나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것은 탯줄을 잘리는 고통처럼 미지의 세계로 소년이 가는 것이었습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눈물이 나고 고향을 떠나는 이별의 아픔은 신인에게도 오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면서 허름한 짐을 지고 책을 짊어지고 가는데, 그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볼 곳이 있었습니다. 그때 내가 돌아본 것이 ‘비나리는 고모령’이라는 노래입니다. 고향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것입니다. 나는 그게 고향이 안 보였습니다. 참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것을 ‘사모(思慕)’라고 합니다. ‘사모곡(思母曲)’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것이고, ‘사모(思父慕母)’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사모’라는 글자가 ‘어미 모(母)’자가 붙을 때가 있고, ‘그리워할 모(慕)’자가 붙을 때가 있습니다. 주현미의 ‘비나리는 고모령’을 들으면 고모령을 넘어가는 여자 같습니다. 내가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으로 고향을 쳐다보는데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항상 ‘고(顧)’자를 보면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전라남도 두륜산은 ‘해룡고조혈(海龍顧祖穴)’이라고 합니다. 돌아오는 용이 백두산을 바라보는 혈입니다. 풍수에서는 해룡고조형이라고 합니다. 백두산에서 내려온 용맥이 두륜산에 와서 바다를 보니 더 이상 갈 수 없어 고개를 돌려 백두산을 쳐다보는 형국입니다.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산 이름이 두륜산입니다. 용이 고개를 돌린 형국이라는 뜻입니다. 거기에 기가 뭉쳐 있습니다. 그래서 광주 사람들이 기가 세고, 일본 학생들이 놀라기도 합니다. 광주를 가는 것도 ‘관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륜산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잘 된 사람이 많습니다. 산도 절을 잘 찾아가야 고시도 붙고 출세도 하는 것입니다. 좋은 절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 ‘일체유심조’의 오류

풍수 이야기도 하고 여러 가지 섞어 이야기하지만, 그래야 재미있습니다. 너무 똑같은 이야기만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다양하게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다음에 물으면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비나리는 고모령’ 같은 후속 노래나 듣는 것이 최고입니다. 오늘 강의 제목은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인데, 서론이 좀 길었지만 날씨가 더우니 재밌게 하느라고 길어졌습니다.

불교에서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합니다. 우주 모든 만물은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맞습니까? 불교의 화엄경, 금강경, 대장경 안에 있는 법화경 등 모든 경전의 오류가 바닥에서부터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그 말이 맞는 말이었지만, 허경영이 오고 나서는 그 말이 맞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맞는 말이지만, 이것이 되는 자가 왔습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왔습니다.

영은 무엇으로 증명합니까? 영은 에너지로밖에 증명할 길이 없습니다. 무당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힘이 있어 흔들리는 것은 에너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귀신도 에너지가 있는데, 여러분의 백회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것의 수천억 배입니다. 그것은 내 손이 한 번 지나가고 내 얼굴이 한 번 눈에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입니다. 귀신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아주 볼트가 약한 것입니다. 자동차 엔진이 힘이 약하면 덜덜 떨리지만, 좋은 차는 시동을 걸면 조용해집니다. 힘이 없는 것이 에너지일수록 더 많이 떨립니다. 심장이 약해지면 몸이 떨리기 시작하고, 놀란 일이 있으면 가슴이 떨립니다. 에너지가 약해졌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공포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해져 몸이 떨기 시작합니다. 죽으면 귀신이 떨리는 것입니다.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를 켜면 조용합니다. 엔진 소리가 안 나면서 힘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이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병만 고치는 것이 아니라 면역도 넣어주고, 행운도 넣어주고, 후손들의 병까지도 용서해주고 담아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혜의 단계와 ‘일체유신조’

무식한 어린아이들이라면 사물지(事物智)에서 멈추지만, 사실지(事實智) 정도는 올라가야 합니다. 허경영을 사물지로 볼 때는 사람입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만 에너지가 있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언론인들입니다. 허경영을 잡으라고 합니다. “지가 뭔데 사람에게 에너지를 넣어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라고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도 그랬습니다. 사물지로 볼 때는 허경영은 분명히 가짜입니다. 하지만 사실지로 볼 때는 조금 다릅니다. 창조지(創造智)로 볼 때는 더 다릅니다.

창조지는 아이에게 돌멩이를 주면 잘 가지고 놀고, 레고를 주면 잘 가지고 노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돌멩이가 무엇인지 모르고 가지고 놀지만, 사실지는 플라스틱 장난감이 더 좋다는 것을 압니다. 레고를 사주면 아이가 집을 짓습니다. 집을 지어본 적이 없는데도 장난감을 만듭니다. 그것이 창조지입니다. 젊은이들이 창조해냅니다. 학교 가서 공부하고 지혜가 쌓이고, 고난을 체험합니다. 그것이 인간 지혜의 마지막입니다.

천의지(天意智)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는데, 전생 지혜입니다. 전생에 가져오는 것입니다. 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는 전생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습니다. 천의지를 다른 말로 전생지라고 합니다. 이 세상 오기 전에 오던 지혜입니다. 이 세상 사람은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했지만, 여러분 마음이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여러분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 살고 싶지만, 내 몸 하나부터가 내 마음하고 관계없이 나왔습니다. 내 마음하고 관계없이 나와서 나를 이 좁은 공간에 가두어 꼼짝 못 하게 합니다. 이 몸을 놔두고 어디 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 평도 안 되는 좁은 공간에 갇혀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은 우주보다 크지만 갇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있던가요? 없습니다. 예뻐지고 싶어도 매일 0.1%씩 늙어갑니다. 아무리 오늘 화장을 잘해도 어제보다는 안 예쁘고, 내일은 오늘보다 안 예쁩니다. 내 마음이 그렇게 하나요? 일체유심조가 되지 않습니다. 아들이 시험에 붙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는 사람의 아들은 안 붙습니다. ‘구불득고(求不得苦)’는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원리입니다. 이 원리를 알고 있으면 절대 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 아들이 분명히 이번 수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를 못 받습니다.

구불득고와 트라우마의 영향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합니다. 내 아들이 공부한 만큼, 내가 그 아들한테 뿌린 만큼, 내가 부부싸움을 안 한 만큼 애가 불안정이 없어야 시험지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해 답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시험지를 딱 받자마자 엄마가 시험 잘 보라고 했는데, 그 엄마 생각을 했더니 아빠하고 싸우는 모습이 눈앞에 전개되는 것입니다. 머리가 하얘져 버립니다. 아빠가 부엌에 가서 칼을 들고 나오던 옛날 싸우던 모습이 애한테는 생생합니다. 그것이 트라우마입니다. 그 트라우마가 생각나니까 실컷 시험 봐 놓고 답안지를 안 쓰고 나가는 것입니다. 자식들 보는 앞에서 싸우면 그 후손이 잘못되게 되어 있습니다. 트라우마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꼭 싸웁니다. 아들 시험 잘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하고도 싸웁니다. 남편이 잘 되기를 간절히 원하니까 싸웁니다. 그런 집안은 다 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구불득고입니다. 시험 때 지나치게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애가 시험 볼 때쯤 되면 엄마가 가서 한 번씩 안아주며 “시험 걱정하지 마라. 너는 엄마가 태몽을 잘 꾸었으니 잘 될 거야”라고 말 한마디면 끝입니다. “엄마가 백일기도 지금 하고 있다”, “엄마가 지금 절에 며칠째 나오고 있다” 이런 것을 애한테 보여주면 애는 불안 공포가 걸립니다. 어머니 배 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였는데, 이번 시험 잘못 보면 또 엄마한테서 떨어지는구나, 아빠한테서 또 떨어져, 가족들한테서 분리되는구나, 나는 갈 곳이 없어, 이런 공포가 오는 것입니다. 공포를 미리 당겨오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구불득고, 구하는 것을 놓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나에게 뭘 가져오는데, 가져오지 말라고 하면 더 가져옵니다. 안 먹는 것만 가져오는 것입니다. 내가 가져오지 말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전생 지혜가 있습니까? 여기서 보면 일체유심조라는 것은 삼세일체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도 법계 전체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니, 이 모든 지혜가 다 마음에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마음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마음에서 원인은 됐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나’와 백궁 관광

여러분은 아까 이야기했던 진아, 진짜 나는 없어질 수 있습니까?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이 진아는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인간으로서 만들어져서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원점으로 올라가 볼 수가 없습니다.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존재했고, 거기서부터 계속 지구 여행을 하고 관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백궁이기 때문에 ‘빛 광(光)’자가 있는 것입니다.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입니까? 빛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내 마패입니다. 만약 내가 그 마패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이 나를 믿겠습니까?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종교에 가면 더 많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에너지 채널이 전부 제로입니다.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가 무엇인지 짐작합니까? 짐작할 것입니다.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꿔야 합니다. 나는 이 우주 전체의 인간들의 진화를 컴퓨터에 넣어 진화의 기록을 하고 있으면서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효자가 되는 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을 로봇으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아들을 로봇으로 만들어 엄마 시킨 대로 움직이면 재미가 하나도 없는 가족입니다. 아들에게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 용돈 많으면 줘. 요새 맨날 2천 원짜리 라면만 사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오늘 좀 점심때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라고 해서 만 원을 줬습니다. 저녁에 돌아올 때 군고구마를 5천 원어치 사 온 것입니다. 엄마가 군고구마를 좋아하니까 “엄마, 이거 먹으라고” 하면서 까줍니다. 그 까주는 손을 쳐다보니 애처롭습니다. 맛있게 먹는다더니 거짓말입니다. 엄마가 고구마 사주려고 했습니다. 그 엄마가 가슴이 아픕니다. 공부한다고 나가져야지 자기 밥도 제대로 안 사 먹고, 엄마 생각해서 고구마 사주고, 고맙긴 고맙습니다. 그것이 자식입니다. 그때 부모는 기쁨이 있고, 자식을 키운 보람을 느낍니다.

종교의 기원과 허경영의 역할

“너 고구마 사 와야 돼? 고구마 사 오면 기분 좋아요?” 신은 그런 것을 원치 않습니다. 신은 여러분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 지상에 보냈는데, 그중에서 기쁨을 주는 자가 있느냐 없느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홀리데이(Holiday)’입니다. ‘홀리(Holy)’는 성스러운, 거룩한이라는 뜻입니다. 성스러운 날 허경영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노는 날인 줄 압니다. 홀리데이는 성스러운 날입니다. 거룩한 날 허경영 이름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이날 여러분은 교회나 절에 갑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하느님이 있을까요?

예수가 제자 열두 명과 밀밭을 지나가는데, 제자들이 배가 고파 밀을 따서 까먹었습니다. 유대인들이 보고 “저런 나사렛 놈들, 오늘이 성스러운 안식일인데 밀밭에서 도둑질을 해먹고 있냐?”며 예수를 따졌습니다. 예수는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서 있냐?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냐?”라고 했습니다. 밀을 까먹는 것에 대해 기가 막히게 변명했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놓았던 이 종교가 어느 정도는 옳은 말이 많지만, 궁극적으로는 허경영의 말에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이 종교는 분리 공포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언젠가 우리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다, 내가 이 지구에서 죽는다, 내가 언제 병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는 분리 공포가 있었습니다. 그 공포와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 인간이 종교를 만들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것을 믿어 자기들 불안을 잠재웠습니다. 종교라는 것은 여러분에게 지금 전해 온 모든 샤머니즘 종교든, 현대 종교든, 모든 유명한 종교는 공포와 불안에서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도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진짜는 여기 와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간 사람과 안 간 사람이 싸우면 누가 이깁니까? 진짜가 지는 것입니다. 가짜들이 득세하여 돈이 많으니 내가 이길 수 있습니까? 그러나 언젠가는 내가 이깁니다.

이 분리 공포, 이 불안 공포가 종교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신단을 만들고, 돼지, 소, 양을 잡아 제사 지내고, 물고기를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것이 시작된 것입니다. 종교는 애당초부터 없던 것을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바알신도 만들고, 힌두교도 만들고, 수십만 가지 신을 인간이 창조해 낸 것입니다. 그들이 에너지가 있습니까? 아무 곳에도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좋은 말씀만 들어 있습니다.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좋은 말은 들어 있기 때문에 존재는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종교에 빠져 믿지 않는 자를 정죄하거나 비판하면 안 됩니다. 종교가 마땅히 하는 역할은 있지만, 인간의 불안 공포를 잠시 잠재해 주는 것입니다.

진정한 관광과 영안의 중요성

백궁으로 가서 관광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관광에 ‘광(光)’자가 붙었냐면, 진짜 백궁을 가면 현재와 미래와 과거 여행을 타임머신처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에서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진짜 관광은 백궁에 가야 관광이 되는 것입니다. ‘광(光)’자를 백궁 때문에, 흰 백자는 빛이라서 흰 것입니다. 그래서 ‘관백(觀白)’이라고 해도 됩니다. 백궁을 가서 본다는 것입니다. 거기 가면 진짜 관광이 일어나는데, 여러분이 인간으로 있으면서 겪은 이 관광은 거기 가서는 순식간에 다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행도 아닙니다.

허경영을 사물지로 본다거나, 사실지로 본다거나, 창조지로 보거나, 학위지로 보거나, 고니지로 보거나, 현인지로 보면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은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신인으로 봐야 합니다. 무슨 눈으로 봐야 합니까? 영안(靈眼)으로 여러분이 봐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눈이 열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내 강의를 자꾸 듣다 보면 영안이 열립니다. 오늘 명심해야 할 것은 앞으로 관광을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관광을 가려면 관광비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여기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 땅을 사고 있습니다. 한 평씩 계약금 내면 6개월 있다가 중도금, 1년 있다가 잔금을 내야 합니다. 10평을 산 사람은 6개월 있다가 중도금, 1년 있다가 잔금입니다. 내가 기간을 길게 해 놓았습니다. 형편이 되는 사람은 빨리 주면 좋지만, 여러분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늘궁 땅은 앞으로 이 전체를 지금 이번에 사는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지역의 땅입니다. 가운데 천 평을 여러분이 이번에 힘을 합쳐 사는 것입니다. 계약금은 형편이 되는 대로 신속히 보내주면 계약은 마무리해야 합니다. 계약은 곧 마무리해야 합니다. 우리가 미국 가기 전에 한 평이라도 여러분이 해야 합니다. 그것이 관광 비용입니다. 나중에 하늘궁에 한옥을 몇만 채 지을 것입니다. 그 몇만 채가 각자 여러분의 소유입니다. 그때 그것을 계산해서 땅이 다 계산될 것입니다. 또 하늘궁에 내놓으면 언제든지 준 것보다 더 주고 또 해소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이 많이 들어오니 엄청난 이익을 또 내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늘궁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야 합니다.

허경영 에너지 카페와 기도의 허상

지금 하늘궁이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에 하늘궁이 있고 문이 있습니다. 이 땅이 천 평입니다. 여기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헬로 호텔, 여기 하늘궁, 이것이 내 보장한 땅 8천 평입니다. 또 여기에 7천5백 평, 이렇게 나와 연관된 땅이 다인데, 이것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저것이 제일 비싼 땅입니다. 하늘궁 부근에서는 제일 비싼 땅입니다. 이 사람들이 대형 건물을 짓는다고 하는데, 내가 하지 못하게 해서 내가 사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개량하기로 하고 공사하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 것입니다. 전국에 에너지 카페가 몇천 개가 앞으로 생길 것입니다. 다른 장사가 안 돼도 허경영 에너지 카페는 될 것입니다. 내 책을 팔고, 내 물건, 에너지 오는 물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팔고 거기서 차도 허경영 에너지 차입니다. 허경영 영상을 틀어놓기 때문에 거기 있는 물이 전부 다 에너지 물이 됩니다. 거기 와서 차 마시면 아이들 공부 잘하고, 거기 물건 사서 시험 보는 아이들에게 갖다주면 좋습니다.

기도가 필요 있습니까? 기도가 필요합니까? 일체 그것은 우리에게는 허경영에게는 필요합니까? 기도 자체가 무엇입니까? 기도 자체가 탐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구하는 것은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고통만 가져옵니다. 기도는 탐욕에서 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해준다 하더라도 그것은 탐욕에서 근원이 오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를 해주면서 내가 복받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복입니다. 신과 거리가 멀어집니다. 신은 그렇게 여러분에게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즐겁게 놀면서 그 사람 내 이름만 불러주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고 내 영상만 틀어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불안과 공포에서 나온 것입니다.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가 하나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자식들이 불안해하고, 자기 배로 낳은 애가 잘못되니까 불안하니까 맨날 밤에 몰래 물 떠놓고 기도했습니다. 물 떠놓은 그 물에 달이 비치고 하늘이 비쳐 있습니다. 하늘을 보고 하는 것입니다. 물속에 어머니가 쳐다보고 보는 것은 달도 보이고 별도 보입니다. 우주를 보고 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그 어머니의 순수함은 좋습니다. 그러나 어디 차를 타고 절에 가서 비는 것은 옛날에 절에 들어갔다가 애 배고 나온 사람도 많았습니다. 애 못 낳는 사람은 절에 가면 괜찮다고 했지만, 옛날에는 그런 문제가 많았습니다. 여자가 대문 밖을 나가는 것은 좋지 않았습니다. 요새 와서야 절에 갔지, 옛날에는 가정주부가 절에 갈 수 없었습니다. 대문 밖을 못 나갔기 때문입니다. 불교가 근대에 와서 저렇게 성장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불교도 신도들이 직접 찾아가기 어려웠습니다.

불교의 오류와 허경영의 신인적 지혜

불교를 믿는 것은 좋지만, 일체유심조라는 이 허무한 공사상에 하자가 엄청나게 있다는 것을 나는 태어나서부터 분석하여 다 알고 있습니다. 석가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는 들어가 보면 허당입니다. 대장경 전체를 줄줄 외우지만, 들어가 보면 들어갈수록 허당입니다. 무엇이 없습니까? 신이 존재한다는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불교에서 법신불, 보신불, 화신불이 있습니다. 많은 불교 선임들이 유튜브를 볼 것입니다. 간단히 깨달아야 합니다. 소각을 하든, 정각을 하든, 중각을 하든, 대각을 하든 확철되어야 합니다. 확철되고 순식간에 깨달아야 합니다.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누군지를 금방 알아봐야 합니다. 사명대사든 달라이라마든 그것은 하나의 업장이 붙은 인간일 뿐입니다. 내가 아닙니다. 내 피조물입니다.

그런 자들이 말하는 것을 가지고 법신불이 태일여래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가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실제 태일여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보신불은 노사나불도 되고 아미타불도 됩니다. 화신불은 석가모니입니다. 이 석가모니나 노사나불이나 태일여래불이나 아미타불이나 이런 부처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닙니다. 중국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전부 만들어서 부처 놓은 것입니다. 실제 한 사람이 있었다면 화신불 석가모니만 있었던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영혼을 인정합니까? 인정하지 않습니다. 오직 이 마음만 가지고 논하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생, 내생, 영혼 이런 것을 나중에 집어넣은 것입니다. 실제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그 증인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영안의 개방

오늘 처음 온 두 분이 있습니다. 연세가 77세, 75세입니다. 강남에서 오셨고, 남양주 도봉리에서 오셨습니다. 두 분 다 유튜브를 보셨습니다. 유튜브를 보고 신인들한테 이런 신공화국에 있고 믿고 따라야 할 뿐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나가서 지시 형이 허통되는데 그런 능력을 내가 알아보고 오겠다고 합니다. 반응이 됩니다. 망보러 온 사람입니까? 언론인은 아닙니다. 부동산 업자입니다. 개인 택시 운전하다가 몸이 안 좋아서 그만두셨습니다. 사회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코미디가 됩니다. 본인들이 코미디가 아니라도 사회자가 유능하면 코미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아주 웃기는 일을 만들어냅니다. 저번에 우리 하늘궁에서 어떤 노인 한 분이 나와서 우리 되게 웃었습니다.

이런 데 나와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합니다. 자세를 탁 펴십시오. 이 자리에서 신인하고 마주 섰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일입니다. 내가 이렇게 닿았다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마음을 보려면 제대로 보세요. 천의지로 봐야 합니다. 사물지로 보면 알아서 하십시오. 마이크에 대고 힘을 주십시오. 제일 밑에가 무엇입니까? 손을 이렇게 하고 계십시오. 벌 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소인, 대인, 선인, 지인. 내가 이것을 쓴 지가 좀 오래됐습니다. 지구상에 사람들이 70억이 있습니다. 지인은 아직 안 나왔다고 봅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면 말세에 무엇이 나온다고요? ‘시부지(視不知)’라고 나와 있습니다.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입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9단계는 미륵과 메시아입니다. 미륵하고 메시아가 아직 안 왔다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올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왔기 때문에 신인이 왔기 때문입니다.

미륵이 손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미래에 오는 미륵이 힘이 없을까요? 가짜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에너지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전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에 성인, 예수 성인의 반열에 있으면서 그 종교 자체에서는 성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되어 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한 번 봅시다. 예수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처님 힘이 있습니까? 미륵도 힘이 없었는데. 오늘 망 보러 왔으니 제대로 해야 합니다. 잘 전해야 합니다. 가서 할 때 미륵하고 허경영 이러면 안 됩니다. 미륵 할 때는 한마디만 딱 해야 합니다. 다시 미륵 해보십시오. 미륵. 그러면 힘이 없다는 것이 나옵니다. 혹시 존경하는 사람 공자 해보십시오. 공자 힘 있을까요? 마호메트. 요새 무슨 종교가 있지? 강증산 한 번 해보십시오. 예수가 석가를 보냈다는 사람 한 번 해보십시오. 강증산. 힘이 있습니까? 강증산도 힘이 없습니다. 그럼 힘이 있을 만한 사람 한 번 해보십시오. 허경영. 소리가 안 들립니다.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말로 하십시오. 그것은 힘주나 마나입니다. 허경영은 힘을 주나 마나입니다. 허경영 하는 순간에 본드가 됩니다. 붙었습니까? 꼼짝없이 힘을 안 주는데도 힘이 들어와 버립니다. 여기가 힘이 확 와 버립니다. 몸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 선생 몸 전체가 바뀐 것입니다.

물에 빠져서 선생님이 허우적거릴 때 힘이 없지 않습니까? 허경영 하면 힘이 확 생깁니다. 천 배를 생깁니다. 그럼 다시 힘써서 나올 수 있습니다. 만약 예수님하고 나오겠다고 예수님 해보십시오. 그러면 힘이 빠져 버려 몸에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물속에서. 그럼 거기서 살려주세요 하면 누가 살려줍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강철이 되는 것입니다. 상어가 와서 물을 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해버렸으니까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되는데 거기서 무슨 아멘 해보십시오. 아멘. 나무아미타불 해보십시오. 나무아미타불. 힘이 있습니까? 일체의 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손을 이렇게 하십시오. 손을 펴십시오. 백회혈을 막으십시오. 백회혈 막았죠? 허경영 해보십시오. 허경영. 그냥 나이롱입니다. 손을 떼십시오.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기는 눈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수십만 개의 빛이 들어옵니다. 백이십억 광년에서 들어옵니다. 나는 그것을 만든 자입니다. 손을 다시 올리십시오. 예수하고 해보십시오. 예수. 떨어집니다. 손 떼어보십시오. 예수. 떨어집니다. 언제나 마나 똑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백회를 열어줍니까? 절대 백회 열쇠는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저 친구들에게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그 친구들이 안 부르는 사람은 놔두십시오. 백궁에 너무 많이 오면 골치 아픕니다.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합니다. 여기는 70억이 있습니다. 70억을 데리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만 내외라고 계감유로에도 나와 있습니다. 실제 그것을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알았는지 그렇게 써 놓았습니다.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천만 명이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립니다. 우리 선생은 백궁을 가게 된 것입니다. 여기 왔으니까 내가 손을 만져 버렸습니다. 또 한 번 끌어안으면 끝난 것입니다.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습니다. 내가 쳐다봐 버렸으니까 이제 다 고쳐졌습니다. 눈도 시원치 않고, 이것은 눈이라고 달고 다닙니까? 다 고쳐졌습니다. 뒤도 한 번 보십시오. 이 어른은 손을 이렇게 해보십시오. 여기 한 번 대보십시오. 경추에. 힘 줘보십시오. 하나, 둘, 셋. 힘이 있었습니까? 경추에서부터 척추가 다 안 좋습니다. 다리가 저리기도 합니까? 저립니다. 말로 하십시오. 저립니다. 그것은 여기가 시원찮아서 그렇습니다.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신경이 내려가지 않습니까? 이 고속도로가 시원찮습니다. 내 차도 보십시오. 고쳐서. 이제 한 번 대보십시오. 경추. 경추에 대보십시오. 힘 줘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많이 떨어집니다. 고쳐져서 한 번 보십시오. 고쳐졌습니다. 어떠셨습니까? 이제 다리가 안 저립니다. 척추도 해보십시오. 해보십시오.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다 고쳤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싹 고쳤습니다. 감사합니다.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선생님, 허리 쭉 펴십시오. 허리 더 펴십시오. 더 펴십시오. 앞으로는 구부정하게 하지 마십시오. 구식 먹은 사람이 웃습니다. 허리 더 펴십시오. 걸어보십시오. 저쯤 가서 또 굽힙니다. 내일 하늘궁에 많이 오십시오. 정회원 가입 안 한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안 한 사람은 정회원 가입하십시오. 에너지 아무도 안 안았으니까 에너지 빨리 받고 합시다. 지금까지 천상의 말씀을 전해주신 허경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