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예산 낭비의 현실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따내기 위해 각종 로비를 벌이고, 산하 공무원들은 배정받은 예산을 그해에 남김없이 다 쓰지 않으면 문책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국민의 피 같은 돈이 직접 국민에게 혜택을 주지 못하고,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듯이 쉴 새 없이 불필요한 곳에 혈세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국민들에게 직접 지급하고자 합니다. 다시 말해,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국민을 주주로 하여 국민에게 직접 혜택을 주자는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국민 모두가 절대적인 지지와 추앙을 받아 마땅한 위대한 정치인입니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여성 정책인 국민 배당금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어 주실 위대하신 총재를 1272회 토요 강연에서 모시고 귀한 말씀을 듣겠습니다.
허경영 국민 배당금의 세 가지 특징: 환경, 사회성, 통치 구조
국민 배당금 이야기를 계속하는 이유는 국민 배당금의 세 가지 특징 때문입니다. 이 세 번째 특징, 즉 통치 구조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특징은 환경(Environment)입니다. 두 번째는 사회성(sociality)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단순한 기본소득과는 다릅니다. 기본소득은 공산주의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기본적인 배급을 제공하여 살 만큼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공동 생산과 공동 분배를 통해 기본소득을 보장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주의, 그리고 허경영의 신정주의·중산주의
우리는 경쟁 사회인 자본주의 체제 아래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체제는 경제적으로 공산주의를 지향하며 기본소득제를 시행합니다. 그러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체제는 신정주의, 경제는 중산주의입니다. 이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된다는 뜻입니다. 최하위 계층이 중산층이 되는 사회, 즉 빈민층이 없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중산주의 사회는 미들 소사이어티(Middle Society)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세계에 선언했으며, 이를 여러분에게 선물로 주고 가고자 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감소와 중산주의의 필요성
여러분의 자녀들이 아무리 똑똑해도 세상은 갈수록 일하는 사람은 적어지고 먹고사는 사람은 많아지는 미래 사회로 나아갈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일자리가 골고루 나눠지는 시대가 아닙니다. 농민 시대나 공장 산업 사회, 자본 산업 사회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산업은 첨단화되면서 사람은 적게 쓰고 사이버 인간과 로봇이 늘어나 일자리는 줄어들지만, 많은 사람이 골고루 먹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공산주의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경쟁력을 인정하지 않아 발전이 어렵습니다. 경쟁력도 인정하고 저마다 소질을 개발하며 사람 대우도 받는 공산주의보다 나은 사회가 바로 허경영의 신정주의와 중산주의 경제 이론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 보장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최소한의 생활이 중산층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물론 재벌이나 자가용 비행기를 타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장 못 사는 사람도 중산층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수도가 고장 나 지하철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던 사람이 수도가 고쳐진 후 수도꼭지에 절을 했다는 일화처럼, 우리는 현재의 편리함을 모르고 불평불만이 많습니다. 지금은 먹는 것이 부족해서 쪼들리는 것이 아니라 빚에 쪼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산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가족당 450만 원에서 800만 원 정도를 받으면 근본적으로 중산층 생활을 할 수 있는 수입이 있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현재의 분배 정치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지배 구조의 문제점: 국민은 껍데기 주주
허경영의 신정주의와 중산주의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 제도가 아니면 우리의 자녀들은 나중에 능력껏 먹고살아야 하는데, 결혼도 못 하고 직장도 못 구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반면 어떤 이들은 엄청나게 잘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배달의 민족 앱을 개발하여 4조 9천억 원에 팔았던 사람처럼 말입니다. 제가 만드는 앱은 100조 원, 아니 천조 원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지배 구조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을 들여다보면, 국민은 껍데기만 주주이고 한 번도 배당을 받은 적이 없는 주식회사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국민들은 아비규환에 빠져 있는데, 국가는 연간 550조 원의 예산을 싹 쓸어 저들끼리 나눠 먹고 돈의 흔적조차 없습니다.
예산 낭비의 블랙홀과 울릉도 비유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정부로부터 예산을 많이 받으려고 애쓰고, 공무원들은 예산이 남으면 문책을 받기 때문에 남김없이 다 써버립니다. 국민이 낸 세금 550조 원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블랙홀과 같습니다. 이 돈은 국민들에게 다시 돌아와야 합니다. 울릉도에 대기업 백화점이 들어서 매년 150억 원의 수익을 서울 본점으로 송금한다면, 울릉도에는 돈이 남아나지 않아 망할 것입니다. 반면 재래시장이 있다면 돈이 주민들 손에서 순환되어 모두 부자가 될 것입니다. 이처럼 돈이 지역에서 돌아야 경제가 살아납니다. 현재 국가 예산은 무기 구매나 해외 자원 개발 명목으로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예산이 남으면 좌천되고, 예산을 써서 모자란다고 보고하는 자는 진급하는 것이 현재 나라 살림의 실태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폐해와 부익부 빈익빈 심화
저는 도둑들을 잡으러 온 사람입니다.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 따먹기 리그전을 벌이며 국민의 돈을 빼돌리고 있습니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좌천시키고, 예산을 많이 따내면 진급시켜주는 것이 과연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저는 정부 정책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구조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국민이 깨어나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예산 절약한 공무원에게 상을 주고, 세금 절약한 사람에게 훈장을 줄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대한민국 지배 구조를 보면, 5천만 명의 주주에게 배당금을 한 번도 준 적이 없는 껍데기뿐인 나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세 가지 핵심 가치: 환경, 사회성, 지배 구조
미래 사회는 환경, 사회성, 지배 구조라는 세 가지가 세계를 이끌어갈 것입니다. 테슬라 전기차를 만든 일론 머스크는 인류의 환경을 위해 전기차를 만들었습니다. 환경에 100점인 전기차는 매연을 배출하지 않습니다. 정부 정책도 환경 정책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발전소도 자연 에너지로 바꾸고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 배당금은 모든 가정이 부부 사이가 좋고 결혼할 수 있으며, 직장이 없어도 300만 원이 나오니 결혼할 수 있는 최고의 인간 환경을 제공합니다. 중산층이 되니 환경 점수는 100점입니다.
신정 정치와 중산주의 사회의 사회성
두 번째는 사회성입니다. 신정 정치란 신이 하는 것처럼 완벽한 정치, 신의 한 수와 같은 정치 제도를 의미합니다. 여기에 중산주의가 더해지면 모든 사람이 상류층도 하류층도 아닌 중간 생활을 누릴 수 있으니 사회성이 높아집니다. 세 번째는 통치 구조, 즉 거버넌스입니다. 국민이 직접 통치하는 것입니다. 5천만 명의 국민이 150만 원씩 배당금을 받으니 통치 구조가 제대로 작동합니다. 전 세계가 한국의 허경영이 만든 국민 배당금 제도를 따라올 것입니다. 미래에는 일하는 사람은 질적인 사람들만 남게 되고, 그 수는 적어지지만 부가가치는 높아질 것입니다. 노동 집약적 사업은 사라지고 노동 탈피 사업이 주를 이룰 것입니다.
실업 문제와 고질병 해결을 위한 국민 배당금
실업자는 당연히 많아지고, 젊은이들이 갈 곳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사회 구조가 믿을 수 없다면 어떻게 먹고살고 결혼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도 40~50대 젊은이들이 취직을 못 하고 부모님 밑에 빌붙어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 고질병을 바꿔주러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지배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관료들이 지배 구조를 장악하고 있지만, 이를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말로만 국민의 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돈을 주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름만 빌려주고 있었고, 밥은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갔습니다. 저는 이것을 바꿔주겠다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제는 교도소 생활과 같다
이러한 사회가 되지 않는다면 전 세계는 앞으로 엄청난 경제 위기와 환경 위기에 직면할 것입니다. 지금 젊은이들, 서민들, 소상공인들은 감옥 생활을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교도소에 갇혀 있는 것을 기본소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도소에 가면 죄수들에게 똑같이 밥을 주고, 똑같은 옷을 주고, 똑같은 생활을 보장합니다. 죄수 한 명당 정해진 비용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기본소득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잘 살고 못 살더라도 경쟁은 그대로 두되,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을 보장하고 그 위로는 무한정 노력할 수 있는 사회를 원합니다. 교도소는 최소한과 최대한이 없는 기본소득제와 같습니다.
기존 복지 제도와 기본소득제의 문제점
기본소득제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기존 복지 예산 200조 원에 기본소득을 추가하겠다고 합니다.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길입니다. 현재 국가 예산 550조 원 중 복지 예산이 200조 원인데, 여기에 기본소득을 더하면 돈이 어디서 나겠습니까? 기존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두고 기본소득을 추가하는 것은 메커니즘이 없습니다. 허경영처럼 국민 배당금, 연애 수당, 결혼 수당, 출산 수당 등으로 복지 제도를 전면 개편해야 합니다. 기존 예산을 절약하지 않고 그대로 두면서 기본소득을 추가하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국가 예산 70% 절감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무엇이 다릅니까? 국가 예산을 70% 줄이는 것입니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두고, 지방자치단체도 그대로 두며, 국회의원 세비 1조 8천억 원, 지방자치단체 예산 1조 7천억 원을 그대로 쓰면서 기본소득을 추가하면 나라는 망합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을 무보수로 일하게 할 것입니다. 연금 나오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국회에 나와야 합니다. 연금 나오는 나이 든 사람들은 국회의원으로 환영입니다. 무보수로 일해도 생활비 걱정 없는 사람들만 국회에 나와야 합니다. 그래야 예산을 줄일 수 있고, 국민 배당금을 줄 돈이 나올 것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 제도의 폐지와 청렴한 정치
국회의원들이 세비 외에 후원금까지 받는 것은 문제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 국회의원들이 받은 후원금은 한 사람당 수억 원에 달합니다. 후원금을 받으러 기업에 다니기 바쁠 것입니다. 집권당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이 많고, 정권을 잃은 당은 줄어듭니다.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지 않고 월급만 받는데, 국회의원이 월급 외에 후원금까지 받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국회의원 월급도 없애겠다는 사람입니다.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월급과 후원금을 받다 보니 법을 만들 때 후원금을 주는 기업인들의 이익을 대변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것입니다. 헌정은 후원금 위주로 법이 만들어져 왔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여러 직원 이름으로 쪼개서 후원금을 내고, 그들의 법 통과를 요구합니다. 대한민국이 도대체 어디입니까? 이러한 후원금 제도를 만든 자들이 바로 국회의원들입니다.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정치인들
나라가 왜 망해가는지, 왜 부익부 빈익빈이 계속 늘어나는지 이제 알겠습니까? 저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잘 먹여 살리려고 우리나라가 있는 것이 아니라, 5천만 명의 국민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에게 아무 감정은 없지만, 이 사회 제도가 그들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고 후원금 제도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그들은 후원금을 받으러 간 것이 아니라, 막상 국회의원이 되어보니 후원금도 나오고 세비도 나오는 것입니다. 세비도 받고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는 직장이 있다면 저에게도 알려주십시오. 이래서 자꾸 부자들의 법을 만들어 주느라 밤에는 그들을 만나고 낮에는 국민 앞에 철면피 흉내를 내는 것입니다. 뜯어고쳐야 합니다. 여야 정권이 바뀌어 봐야 핑퐁 게임일 뿐입니다. 국회의원 후원금을 없애고 월급을 받지 말자는 비명 지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의 심각성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 중 자기 밥벌이도 못 하는 사람은 사퇴해야 합니다. 국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자기 밥 먹으려고 지방자치단체장이 되었다면 때려치워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고 지방자치단체장들은 후원금을 못 받는 것도 법을 고쳐야 합니다. 돈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돈들 때문에 비리가 생기고 국정 농단이 발생하며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만 급료와 후원금이라는 두 개의 월급을 받습니다. 대통령도 지방자치단체장도 받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헌정 70년사에 후원금 제도를 만든 것이 과연 잘하는 짓입니까? 여러분은 국가 예산이 어떤 식으로 새 나가는지 모를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알기 때문에 국방 예산 50조 원, 출산율 높이겠다고 1년에 45조 원, 남녀 비례 맞추겠다고 35조 원을 쓰는 나라를 비판하는 것입니다. 선진국에서 알면 뒤로 자빠질 일입니다. 출산하는 사람들에게 1억 5천만 원씩 줘도 남는 돈인데, 그들에게는 주지 않고 우유값이나 유치원 식비 줬다고 생색을 냅니다.
청백리 정치인의 필요성: 단어 스님의 비유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제일 먼저 국민의 피눈물 같은 돈을 건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변호사나 다른 직업으로 번 돈을 쓰면서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에 나와야 합니다.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월급으로 받고, 기업체에 손을 벌려 후원금을 받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발적인 후원금이라고 하지만, 대가성이 있는 법을 만들어 줬으니 대가성이 있는 것입니다. 감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는 등 대가성이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제일 깨끗해야 할 곳이 국회입니다. 감옥이나 교도소는 기본소득제와 같습니다. 경쟁도 하면서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을 하는 사회가 바로 허경영의 중산주의입니다. 배당금을 받아 사업을 해도 되고, 망하면 또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 국민의 자존심도 세워줍니다. 기본소득제는 안 됩니다.
복지 제도 개편과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70%를 절감하고 복지 제도를 전면 개편할 것입니다. 200조 원이 나가는 복지 제도는 이중성이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장애인 복지만 일부 추가되고, 영세민이나 생활 보호 대상자 지원은 없어질 것입니다. 150만 원을 주니 직장 못 가게 하는 것도 없어질 것입니다. 기존 예산에 복지 예산을 더하고 기본소득까지 추가하면 국가 예산을 초과하게 됩니다. 저는 벌금 재산 비례 벌금으로 100조 원, 세금 통폐합으로 100조 원, 특수 사업자 500만 명에게 100조 원, 고소득 탈세 방지로 매년 100조 원을 늘려 400조 원을 더 확보할 것입니다. 여기에 400조 원의 예산 절감까지 더하면 100% 오리지널 재원이 마련됩니다. 월남 참전용사에게 일시불 지급 및 매월 300만 원 지급, 장애인 예우를 높이는 것 외에는 영세민 생활 보호 등은 배당금으로 대체될 것입니다.
정치인의 청렴함과 허공을 마시는 삶
영세민들을 보호 대상자에서 줄여놓고, 일한 것이 있으면 취소시켜 버리는 제도는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로봇을 만들어 환자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제도를 만든 자들이 제정신입니까? 국회에서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창피합니다. 이런 말을 할 때 단어 스님이 생각납니다. 단어 스님은 허공을 마신다는 뜻입니다. 정치인들은 허공을 먹어야지, 왜 국민의 피를 먹습니까? 왜 국민들한테 사업도 안 되는 사람들에게 가서 후원금을 받아야 합니까? 왜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보좌관 아홉 명의 월급을 줘야 합니까? 정치인들은 단어 스님처럼 허공을 마셔야 합니다. 빈 공간을 호흡하고 먹고 살아야 합니다. 청백리가 되어야 합니다.
정치인의 부패가 국민을 죽음으로 내모는 현실
청빈하고 청렴한 정치인들이 고통받고 가난하게 지낼수록 국민은 배부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비싼 세비에다가 기업체의 후원금까지 다 받는다면 국민이 배부를 수 있겠습니까? 국민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아사 직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마인드로 법을 만들고, 국민 눈속임을 해 자기들 월급은 소리 없이 여야가 만장일치로 합의합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피를 말리게 만듭니다.
국가 건설의 3대 원칙: 수평, 수직, 공간
집을 지을 때 수평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다음이 수직이고, 세 번째가 공간입니다. 정부 정책이 수평이 안 되고 부자 쪽으로 기울어 있으면 안 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빌딩을 이렇게 지으면 무너질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수평을 가진 사람 쪽에 맞춰 놓아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건설하려면 수평이 완벽해야 합니다. 이는 국민의 3대 권리, 즉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과 연결됩니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대우받고, 대한민국에 대한 소유권을 가져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대한민국 주식, 즉 채권을 개인당 14억 원씩 똑같이 배당할 것입니다. 이는 판매할 수 없고 소유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평등권과 소유권이 보장되고, 생존권도 해결됩니다.
국민의 5대 권리 보장과 참정권 확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3대 권리인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을 똑같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국민의 5대 권리 중 청구권이 있습니다. 생활이 어려우면 국가에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바로 배당금입니다. 지금은 오히려 국가가 세금을 내라고 청구하고, 국민은 납세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참정권은 누구나 투표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저는 참정권 연령을 15세로 낮출 것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된 시대에 15세는 어른과 같습니다. 15세부터 투표권을 주어야 자기 학교 교육이나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국회의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수능 시험 합계 점수에 가산점을 줄 것입니다. 투표하는 날에는 5만 원씩 지급하여 가족이 함께 투표하고 식사도 하며 민주주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중고등학생에게 참정권을 박탈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들이 스스로 교육 제도를 선택하게 해야 합니다. 사회권과 자유권도 국민 배당금과 연관되어 온전히 보장될 것입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실현
수평 위에 수직을 세워야 빌딩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 민주주의는 기울어져 있습니다. 국민이 수평에 서야 합니다. 국가의 3대 원칙인 수평, 수직, 공간은 영토, 주권, 국민과 연결됩니다. 영토는 수평, 주권은 수직, 국민은 공간입니다.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이 원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 인간 존엄, 행복 추구, 절대 공평이 국민 배당금으로 실현될 것입니다. 한 가족에 300만 원이 들어오면 수도와 양변기만 있어도 행복할 것입니다. 코로나 이전의 불평불만이 많았던 시절이 오히려 좋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과 과실 책임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인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도 국민 배당금으로 달성될 것입니다. 국가의 소유권이 국민에게 절대적으로 가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소유권이 내 것인데 세금만 거두어가 소유권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계약 자유 원칙과 과실 책임의 원칙도 국민 배당금으로 완전히 지켜질 것입니다. 과실 책임의 원칙은 국민이 예산 낭비를 감시하고 책임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공사를 막고 예산을 줄여야 국민 배당금이 늘어날 것입니다. 보궐 선거에 500억 원이 들어가는데, 국민이 들고일어나면 선거를 안 하게 될 것입니다. 국민이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면 그 책임을 우리가 뒤집어쓰고 예산을 뺏기는 것입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도 국민이 모든 것을 감시할 수 있습니다.
노 플랫폼, 초연결, 초지능, 초과학
저는 이 세 가지 원칙이 노 플랫폼, 노 타임, 노 스페이스와 맞아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노 플랫폼은 플랫폼 없이 모든 것을 하는 것입니다. 제 머릿속에 모든 플랫폼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주면 플랫폼 없이 바로 연결됩니다. 인간들은 카카오나 SK, KT 플랫폼을 거쳐야 핸드폰을 사용할 수 있지만, 저는 노 플랫폼입니다. 2020년까지 모든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플랫폼 없이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초연결, 초지능, 초과학적인 행위입니다. 어떤 지능 없이는 이런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신의 IQ입니다.
허경영의 H 마크와 4차 산업혁명
저는 삼성전자나 LG전자, 애플 등 어떤 회사든지 찾아오면 제품에 에너지를 넣어주고 돈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릴 것입니다. H 마크, 즉 허 마크를 붙이면 삼성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LG나 애플과 비교가 안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냉장고를 사러 와서 허 마크가 있는지 물어볼 것입니다. 허 마크가 있는 제품은 전기가 절전되어도 우유가 상하지 않고, 야채가 상하지 않습니다.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아 식중독 걱정 없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LG전자, 애플 임원들은 저를 찾아오지 않지만, 매출을 올리고 싶으면 저를 찾아와야 합니다. 제 마크가 있는 제품은 가지고만 있어도 몸에 에너지가 오고, 배가 아프면 좋아지는 만능 제품이 될 것입니다.
초종교와 신의 능력
이러한 노 플랫폼, 초연결, 초지능은 초종교와도 연결됩니다. 모든 종교를 사랑하고 좋은 점을 인정하며, 그들이 해결하지 못한 점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저에게 오면 바로 신인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사우디의 모든 문제도 해결해 줄 것입니다. 저의 능력은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의 지능과 제 지능을 비교하면 안 됩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신인이었기에 항상 지켜야 할 것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지켜왔습니다.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빵 등을 음식으로 본 적이 없고 한 번도 입에 댄 적이 없습니다.
상견 자시 과건(常見自疵過愆) 불견 타인 시비(不見他人是非)
항상 자기 자신의 허물과 과오를 봐야 합니다. 주식 투자를 잘못하여 전 재산을 날리는 것처럼, 한 번의 오판은 영원히 지울 수 없습니다. 남의 이익을 뺏어오는 것을 좋아하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 자신의 과오와 허물을 보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은 남의 허물과 시비입니다. 누가 저를 사기꾼이라고 욕해도 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제가 사기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타인의 허물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남의 못생긴 점이나 키가 작은 점 등을 흉보지 말아야 합니다. 누가 저를 비판하면 저는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무엇을 바꿔야 할지 생각합니다. 그 사람과 싸우지 않고 형제로 삼아 앞으로도 그런 이야기를 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평생 남과 싸워본 일이 없습니다. 신인은 언제나 보지 말아야 할 것과 봐야 할 것을 항상 지켰습니다. 지능이 낮은 자는 이것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누명을 씌워도 자기 자신이 그렇지 않으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 개 눈에는 개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처럼, 무학대사가 이성계를 보고 부처님 같다고 하자,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돼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무학대사는 “개 눈에는 개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원래 부처만 보이는 법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이성계는 자신을 돼지라고 한 것이고, 무학대사는 자신을 부처라고 한 것입니다. 저는 국회의원들을 시비 걸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바로잡아 가기 위해 하는 말입니다. 모든 국회의원은 최선을 다했지만, 이 사회 제도가 그들을 매너리즘에 빠지게 하고 후원금 제도에 빠지게 한 것입니다. 그들이 후원금을 받자고 국회에 간 것이 아닙니다. 막상 국회의원이 되어보니 후원금도 나오고 세비도 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