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2 Why Does Milk Turn into Cheese When You Call Huh Kyung-young? August 18, 2018

전통적 가치와 현대 사회의 변화: 궁합의 의미

여기는 딸과 어머니가 함께 있습니다. 어머니의 연세는 꽃다발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닙니다. 옛날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어머니와 요즘의 발랄한 딸은 엄청나게 다릅니다. 어머니 세대는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에 살았습니다. 이런 분의 얼굴은 궁합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도 평생을 함께 살았으니, 이것이 조선 시대 여자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여자들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날이 마지막이 될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딸은 궁합을 봐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 없었습니다. 부모가 살라고 하면 효도 때문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남자가 좋고 싫은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되라는 부모의 명령이 있었기에, 아무리 희박한 사람을 만나도 이혼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옛날 어른들이 형식적으로 궁합을 본 이유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궁합이 없었습니다. 효라는 가치 때문이었습니다. 부모의 효도를 생각하면 신랑 얼굴이 도둑놈 같아도 아버지 어머니로 보였습니다. 절대로 대항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은 불효자들이 많아 궁합을 아무리 봐도 조금만 문제가 생기면 흩어집니다. 이런 분을 볼 때는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어떤 고통도 본인이 참고 부모님에 대한 효도 하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희생한 사람이 바로 이런 모습입니다. 꽃다발도 중요하지만, 이런 어른들을 보면 참으로 많이 참은 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즘 우리가 참는 것은 참는 것이 아닙니다. 왜 요즘은 궁합을 봐야 하고, 옛날에는 궁합이 필요 없었는지, 그것만으로도 오늘 강의는 충분합니다. 저분 때문에 여러분이 이 이야기를 듣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합니다. 남자가 좋다, 여자가 나쁘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옛날에는 무조건 부모님이 살라고 하면 아무리 죽을 고비가 와도 참고 사는 것이었습니다. 왜 살았을까요? 자기 어머니를 봤기 때문입니다. 자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어머니가 참고 사셨습니다. 그 딸도 그것을 보고 자랐습니다. 저분의 어머니는 천사표 그대로였을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의 시집살이를 봤기 때문에 궁합이 아무 소용이 없었던 것입니다.

삶의 이정표: 어머니의 희생과 지혜

엄마는 하나의 별, 우주에 갈 때 인공위성이 날아가듯, 별들이 날아갈 때 은하계를 갈 때 비행접시가 날아다닐 때 이정표와 같습니다. 우주에 이정표가 있습니다. 현재 태양계에서 이정표는 북극성, 움직이지 않는 별입니다. 북극성은 다른 말로 랜드마크입니다. 이정표가 있듯이, 옛날 사람들은 그 어머니가 아버지와 시아버지, 시어머니, 증조할아버지, 친할머니를 모시고 사랑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그것이 이정표였습니다. 그래서 참고 살았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 어른들을 자꾸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자꾸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니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거나 서울 대학을 나왔으면 존경을 못 받습니다.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옛날에는 딸들이 엄마를 존경했습니다. 어머니는 못 배웠지만 그렇게 많이 참고 살아오신 것입니다. 그것을 보니까 엄마가 불쌍하고 마음에 밟히는 것입니다. 엄마가 잘 나가면 어떨까요? 여성분들이 너무 출세하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자식 보는 앞에서는 항상 비틀거려 줘야 합니다. 그래야 엄마가 알면서도 물어보는 것입니다. “야, 내가 지금 남대문 시장에 왔는데 지하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지하철 앞에서 그렇게 아들에게 전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들이 “엄마, 거기는 핸드폰을 찍어 보니까 이쪽으로 가야 해. 여기로.”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해야 엄마에게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데 “야, 엄마가 알아서 갔다 올게. 신경도 쓰지 마.”라고 똑똑한 엄마는 자식과 멀어집니다. 자꾸자꾸 멀어집니다. 장가가고 나서는 완전히 멀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엄마가 맨날 “야, 나는 네가 없으면 시장도 제대로 못 찾아간다. 남대문 시장도 길을 잃은 게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자꾸 이래야 엄마나 아빠에 대한 생각이 자꾸 없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아내를 만나도 “아, 요즘 우리 엄마가 어디쯤에 있을까?” 아버지에게 전화해 봅니다. “엄마가 지금 동대문 시장이야. 근데 내가 어디쯤 있는지를 모르겠어.”라고 말하면 아들이 자꾸 엄마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항상 어머니, 아버지는 약한 모습이 아이에게 큰 교육입니다. “네가 우리를 못 벌어 먹이면 우리는 나중에 어떻게 살지?”라고 자꾸 이래야 합니다. 그럼 아이가 속으로 “야,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다. 우리 아빠 엄마가 까딱하면 이거 실업자가 돼 봐.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생각하며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이성계와 신덕왕후: 행동이 궁합을 이긴다

나는 태어나서 아기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라는 말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안 해보고 자란 유일한 사람입니다. 고아원에 간 것도 아니고, 두 살 때,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 있었으니 거기서 엄마 아빠를 불러본 적이 없습니다.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봤습니다.

고려 말년에는 궁합을 보고 사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이성계와 본처의 궁합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사이가 좋았는데, 이성계가 강씨 부인을 만났습니다. 강씨 부인을 만났을 때 이들의 궁합이 나빴을까요?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성계가 말을 타고 들판을 달려가다가 어떤 여자가 우물가에서 그를 봅니다. 처음에는 쫄병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장수였습니다. 잘생긴 장수가 말에서 내려 물 뜨는 여자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물 좀 달라고 말을 했을까요? 안 했습니다. 쳐다보고만 있으면 20년 심입니다. 물가에 왔기 때문에 사람은 입에서 말이 가볍게 나가면 안 됩니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물을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보고 있는데 이 여자가 말을 걸까요? 안 겁니다. 그냥 수줍게 물을 떠서 아무 말도 없이 주는 것입니다. 이성계에게는 “목이 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이걸 잡숴야 취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이 들렸습니다. 물을 주는데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포스가 아무리 본처가 있지만, 사람이 엄청난 내공이 있는 것입니다. 큰 인물이 될 사람은 누구든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신덕왕후, 이 여자가 왕후가 됩니다. 그 사이좋은 본처는 평강해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환경을 탓하거나 궁합을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행동을 무기하게 하면 어떤 남자든 자빠져 버립니다. 본처도 자빠져 버립니다. 궁합이 먼저입니까, 행동이 먼저입니까? 무서운 것입니다. 분명히 본처가 있는데, 이 여자를 우물가에서 만난 별 볼일 없는 여인이었지만, 그 여자의 행동에 이성계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물을 마신 다음 서로 말도 안 하고 헤어졌습니다. 이성계는 가버렸습니다. 나중에 그 마을에 찾아와 그 여자를 찾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강씨입니다. 이 사람이 이성계보다 먼저 죽었습니다. 지금 덕수궁이 왜 덕수궁입니까? 이 덕자를 딴 것입니다.

덕수궁 자리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절을 짓습니다. 그게 신흥사입니다. 신덕왕후의 신체를 따서 신흥사라는 절이 생깁니다. 신흥사라는 절이 만들어집니다. 왕궁 앞에 절을 지은 것입니다. 더군다나 성리학의 불교는 무조건 내쫓으라고 했고, 다른 불교는 다 내쫓는데 자기 와이프를 왕궁 근처인 정릉에 묻어 놓고 절을 왕궁 앞에 지었습니다. 정도전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종소리가 납니다. 밥을 먹습니다. 숟가락을 들고 앉아 있습니다. 밥을 안 먹고. 아침에 종소리가 나면 밥을 먹고, 저녁 종소리가 나야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습니다. 밥상에는 항상 자기 왕후의 밥이 같이 있습니다. 죽었는데도. 이런 사랑은 세계 랭킹입니다. 중국에서 사신이 오거나 외국 사신이 오면 반드시 덕수궁을 들러야 합니다. 그래야 임금을 만나는 것입니다. 태조 이성계가 신덕왕후를 사랑한 것은 세계 랭킹입니다. 본처를 미워했냐고요? 아닙니다. 본처도 좋아했지만, 신덕왕후라는 여자의 카리스마, 그냥 남자를 완전히 사로잡아 버립니다. 자기의 완전한 추종자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 세상에 우리 조선 역사에서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 이성계입니다. 죽을 때까지도 이 덕수궁이 나중에 이성계가 죽은 다음에 이 절이 옮겨집니다. 정릉으로 갑니다. 절 넓이가 어마어마해서 왕궁이 99칸보다 조금 컸습니다. 99칸이라는 것은 우리 옛날 서민들이 사는 집이 초가삼간이었는데, 삼간은 기둥이 세 개라는 뜻입니다. 이런 집에 이 왕비를 위한 절을 서울 한복판에 지은 사람이 이성계입니다. 여러분, 그런 사랑을 남편한테 받았습니까? 신덕왕후가 좋은 집안이었을까요? 아닙니다. 물 뜨러 다니던 평범한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눈을 이성계가 본 순간에 “아, 이게 왕후다. 저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갈 여자다. 국모다.” 그것을 첫눈에 알아본 것입니다. 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물을 다 씻어서 손도 하나 떨리지 않고 주는데 배짱도 보통이 아니고, 그 여자가 섬세한 것도 보통이 아니면서 또 이성계라는 장수 앞에서 대단하게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먹고 나니까 두말 않고 그릇을 받아 가지고 사라지는 것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그 여자가 초대 왕후입니다. 이 절을 나중에 이성계가 죽고 나서 덕수궁을 헐어 가지고 이 절을 지킵니다. 그냥 덕수궁입니다. 이렇게 그 덕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지만, 저런 절은 어디로 갔을까요? 정릉으로 옮겨집니다. 정릉으로 축소해 가지고 유림들이 가만 놔두지 않고 계속 반대했습니다. 장안에 웬 절이냐? 장안에 이래 가지고 초대 조선을 만든 이성계가 웬 절을 장안에 두냐?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때는 아까 우리 어머니처럼 궁합이 필요 있었을까요? 궁합은 효라는 글자 앞에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시대와 역사의 흐름: 사주와 궁합을 초월하는 힘

궁합이나 사주는 역사가 아닙니다. 사주가 아무리 맹렬해도 6.25 사변이 나니까 모든 사람의 사주팔자가 300만 명이 죽어버립니다. 역사와 시간 앞에는 사주도 멈춰 버립니다. 부잣집 아들들이 데려군에게 전부 총을 맞아서 죽었습니다. 사주팔자는 좋은 사람들이었지만 시대를 잘못 만나니까 어떻게 됩니까? 죽습니다. 이렇게 시대와 역사 앞에는 사주나 궁합이나 이런 것이 존재할까요? 안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을 때는 어떻게 될까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 인간의 천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천문이 열리는 것은 언제 열릴까요? 여러분들이 아주 가난해서 내일 먹을 땟거리가 없는데 나그네가 지나가 와서 물을 좀 달라고 합니다. 물은 있으니까 주는데 배가 고프다고 합니다. 보리밥, 자기 아들 오면 주려고 보리밥 한 그릇 남았습니다. 그 나무를 해 가지고 와야 팔아서 또 보리를 삽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에 어떤 스님이 와서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달라고 합니다. 밥을 못 먹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걸 밥을 해 가지고 그 보리쌀을 싹 해 가지고 아들한테 줄 것을 줍니다. 어떻습니까? 설상가상으로, 설상가상이 무슨 뜻이죠? 엎친 데 겹친다는 것입니다. 설이라는 것은 눈입니다. 눈 위에 플러스 서리입니다. 눈 위에 서리가 끼면 운전수들이 미끄러지는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들이 돌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나그네는 가버렸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이 여자가 먹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틀이 지나도 하나도 없습니다. 아들이 호랑이 밥이 돼 버립니다. 그렇게 됐을 때 절대절명의 위기가 올 때 하늘문이 열립니다. 사람한테 하늘문을 함부로 열어줄까요? 안 열어줍니다. 그런 좋은 일을 했는데 아들이 호랑이한테 물려갔다. 이럴 때 그 극한 상황, 가난에서도 그것을 정의를 향해서, 옳은 일을 향해서 자비를 실천했다. 이럴 때 하늘문이 열려 버립니다. 호랑이가 그 아들을 업고 집에다 데려다줍니다. 아들이 산에 와서 배가 고파서 허기가 져서 나무를 지고 오다가 기절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호랑이가 며칠 만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업고, 그 집에 업고 와서 갖다 놓고 간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이게 하늘문이 열린 것입니다. 아들이 깨어나서 보리죽이나 먹을 거 없는데 그렇게 가난한 집안에 그럴 때도 남이 오니까 밥을 해서 지어주고 자기들은 침만 꼴깍 삼키고 있을 때 그 사람의 복이 하늘문이 열려 가지고 복이 무더기로 오는 것입니다.

하늘문이 열리는 순간: 위기 속의 기회

설상가상으로 그 엄마가 돌아갑니다. 엄마가 돌아가니까 그 길을 누가 지나갈까요? 왕이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그 왕이 지나가는데 어떤 꼬마가, 어떤 젊은 사람이 길 옆에서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무덤을 파고 있는데 거지 행색을 한 양반이 딱 지나가면서 “너 왜 거기다 무덤을 파냐?”라고 묻습니다. “우리 동네 늙은 집안이 거기다가 우리 어머니를 묻으라고 하면 오늘부로 벼슬을 얻는다, 우리들이 즉시 발복한다. 이 자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라고 그러던데요.”라고 대답합니다. 그 왕이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우리나라 왕 중에 풍수 1인자입니다. 그 왕이 딱 보니까 그 자리는 즉시 죽는 자리입니다. 괭이만 놓으면 죽는 자리입니다. 괭이를 파 가지고 어머니를 묻고 괭이를 놓으면 죽는 자리입니다. “왜요?” “그런 이유가 있다. 괭이를 들고 있어라.” 그 사람이 누구일까요? 임금입니다. 임금이 민정 시찰을 다니는데 멀리서 관리들이 숨어 있지 않고 있습니다. 임금이 민정을 할 때는 많은 장군들이 숨어 있습니다. 그러나 다닙니다. 그런데 임금이 “누가 일을 여기다 쓰라고 그래요? 그 집을 좀 가보자.”라고 말합니다. 가보니 영감이 있습니다. “초가삼간이 다 쓰러져서 즉시 죽는 자리에다 묘를 쓰라고 했냐?”라고 묻습니다. “그대는 누구십니까?” 그 말을 하는 순간에 그 양반이 “누구십니까?”라고 임금을 딱 쳐다보더니 “거지 아니에요.”라고 말합니다. 거지인데 땅바닥에 엎드려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상감마마.”라고 말합니다. 이게 웬일일까요? 무슨 상관일까요? 거지를 그 자리는 괭이를 놓기 전에 상감이 지나가다가 그 아이에게 벼슬을 주는 자리라는 것입니다. 문정왕이 기절초풍을 했습니다. “아니, 당신이 내가 무슨 임금이냐?” 속으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라고. 그러면 당신 그렇게 풍수 잘 보는 사람이 왜 이 집에 사냐고? 좋은 집에 가서 있지.” “임금이 오는 집이다 이 말이야.” 임금을 만날 수 있는 집에 내가 살아야지. 무슨 좋은 터가 그게 제일 좋다 아닙니까? 그게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아무리 날씨는 덥고 아무리 종로 상가 거지 같은 건물이든 뭐든 우리는 이게 고대 광실보다 더 좋습니다. 여기를 한탄하면 안 됩니다. 바로 문정왕후 같은 그 처갓집 같은 데, 그 집을 왜 그 사람이 안 떠날까요? 임금 만나는 집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항복을 합니다. “아, 그 자리가 왜 즉시 발복하는 자리입니까? 즉시 죽는 자리인데, 그게 정리장 한 장 차이라서 잘 모르는 사람, 그것이 죽는 자리를 본다는 거야. 죽는 즉시 사는 거 아니냐? 생즉사고 사즉생을 왜 모르십니까?” 임금이 기절을 한 것입니다. 구사일생으로 사는 것입니다. 임금이 그 자리에서 관료들을 부릅니다. 불러서 “얘에게 오늘부로 관료로 출근시켜라. 정 벼슬을 전국품 뭘 해줘라.” 이래 가지고 벼슬을 받았습니다. 저 어머니가 남은 보리쌀 그거, 남한테 퍼져버리고 땟거리가 없는데 그 어머니를 묻다가, 어머니가 복을 아들에게 준 것입니다. 어머니의 착한 마음 때문에 아들 팔자를 고쳐주고 어머니는 간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옛날 어른들한테는 배울 것이 많습니다. 너무나 진실한 사람들입니다. 저런 어르신들을 보면 꽃다발 중에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이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꽃다발입니다. 여자아이가 천문이 열리는 임금 만나는 자리입니다. 여기는 전 세계의 황제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황제만 만납니까? 백궁을 움직이는 자를 만나는 자리입니다. 여기는 황제도 만나고, 신인도 만납니다. 조금 미쳤다는 사람도 만납니다. 그러니까 미쳤다는 사람도 만나니까 설상가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꼭 알아야 합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친 자만이,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습니다.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유광유금(有狂有及)입니다. 미쳤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는다는 말입니다. 하늘에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미치지 않으면 하늘에 미치지 못합니다. 미친다는 말과 미친다는 말은 다릅니다. 여기는 다 다르다는 뜻이고, 요거는 정신이 나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불광불급은 즉 유광유금입니다. 미친 자만이 하늘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땟거리가 보리쌀 하나 남았는데 그거를 가난한 스님한테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집안이 일어납니다. 천문이 열리면서 백회가 열리는 것입니다. 다 열리면서 복이 들어옵니다. 그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갑니다. 갑자기 무덤을 파니까 갑자기 임금이 나타납니다. 갑자기 벼슬을 얻습니다. 저런 어머니 하나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저런 나이 든 분들한테 배울 점이 있습니다. 궁합도 필요 없습니다. 못생긴 남편도 필요 없습니다. 가문도 필요 없습니다. 부모가 가라고 하면 무조건 죽을 때까지 사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생각해서 화가 나더라도 남편은 아내한테, 아내는 남편한테 서로 참아야 합니다. 화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내게 와서 허경영을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잘 나가다가 꼭 삼천포로 빠집니다. 사람들이 미쳤다는 말을 들을 때, 거기서 하늘에 닿기 위함입니다. 천문이 열리기 위함입니다. 천문이 열리는 것은 꼭 여러분이 어렵다고 생각할 때 천문이 열립니다. 기독교에서도 요셉이 분명히 감옥에 갇혔는데, 그게 끝장 같았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있었고, 떡 맡은 관원장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꿈을 꿨는데, 요셉이 그 절대절명의 위기에 꿈 해몽을 해야 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 당신은 3일 있으면 풀려나서 임금한테 갈 것입니다. 그 다음에 떡 맡은 관원장, 당신은 3일 있으면 죽어서 날아다니는 새들이 당신을 다 뜯어 먹고 뼈만 남을 것입니다. 딱 이렇게 말합니다. 꿈 해몽을 했으니 그 사람은 끌려 나가더니 그냥 죽어서 새들이 다 뜯어 먹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은 임금이 다시 불러서 “야, 너 내 술 담당해.”라고 말합니다. 임금 옆에 최측근이 됩니다. 요셉이 이걸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요셉은 누명을 뒤집어쓰고 감옥에 갔는데, 그 자기가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그 자리에서 요셉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문이 열립니다. 그게 무슨 천문일까요? 꿈 해몽을 하늘이 하는 지혜를 받고 준 것입니다. 꿈 해몽을 100% 마친 것을 보고서 그 술 맡은 관원장이 가서 임금 바로한테, “아주 꼬마가 그 기가 막힌 그 종놈이 하나 있는데, 거기 와서 내 꿈을 기가 막히게 맞췄다.”라고 말했으면 걔는 죽었을 것입니다. 총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 2년간을 깜빡 잊어버립니다. 감옥에 나왔더니 요셉을 잊어버립니다. 요셉을 까마득히 잊어버리는데, 그때 마침 임금이 꿈을 꿨습니다. 살찐 소 일곱 마리, 빼짝 마른 소 일곱 마리가 꿈을 꿨는데 알아내는 놈이 없는데 왜 해몽을 해. 전부 다 못하니까 그때 술 맡은 관원장이 그 소리를 듣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 “상관 난 그 뭔지 모르겠는데요.” 이래 놓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감옥에 2년 전에 있는 그놈, 그놈이 내 꿈을 정확하게 맞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딱 가서 임금한테 그걸 가르쳐 줍니다. “지금 벼가 7년간 풍년이 오면 그걸 다 놔뒀다가 다음에 7년간 흉년이 올 것입니다. 그때 다 백성을 창고를 빨리 지어야 합니다.” “그럼 자네가 총리를 한번 해 봐.” 총리가 됩니다. 이건 무엇일까요? 최악의 위기 때 천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자기를 괴롭힌 자가 결국 자기를 구해줍니다. 형들이 갔다가 우물에 빠뜨렸다가 또 보디발 장군이 자기를 괴롭힌 보디발의 아내가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원수였는데, 원수 때문에 그 사람이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가 바로 우리의 은인입니다. 그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은인이 은인으로서 나타나지 않습니다. 고통을 준 사람을 원망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그걸 그냥 섭리라고 생각하고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 천문이 열립니다. 그럴 때 천문이 잠깐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70억은 천문이 열려 있을까요? 지금 엄마의 무덤을 파는 길거리에서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삽을 들고 괭이를 들고 묘를 파고 있는 중에 나를 봤습니다. 임금보다 조금 높은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괭이를 놓기도 전에 백궁으로 벼슬을 얻어 하면서 여러 가지 좋은 게 많습니다. 이걸 한꺼번에 가져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덥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런 할머니 하나를 봄으로써 상당한 이야기가 진행된 것입니다. 내가 저 할머니를 볼 거라고 알고 있었을까요? 몰랐습니다. 나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나는 저 할머니를 보는 순간에 많은 강의를 했습니다. 항상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그 사람을 출세시키는 자입니다. 요셉이 그랬습니다. 요셉 말고 또 그런 사람 또 있습니다. 어떤 사람일까요? 이순신을 괴롭히는 원균이 있었습니다. 이순신이 그 사람 때문에 유명해진 것입니다. 우리는 괴롭힌 사람을 바라볼 때는, 아, 저게 우리 조상이 보낸 사람이구나. 저것은 선지자입니다.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입니다. 좋은 말을 해주는 것도 선지자지만, 선지자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다 선지자입니다. 욕하는 사람을 보고는, 나는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 그럼 그 선생입니다. 자세히 보면 전부 내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선지자를 찾지를 않고 원수를 혹시 원수가 없나 이런 눈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을 찾아보고 혹시 저게 내 전생에 원수가 아닌가. 아내를 쳐다보고 내가 전생에 바람피워서 못해. 그 원수가 다 나의 선지자입니다. 나에게 복 주는 사람입니다.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불광불급: 미쳐야 도달하는 경지

미칠 광자가 개 옆에 임금이 있습니다. 개는 개인데 임금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개가 임금 옆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칠 광자를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미친 사람은 사물을 보는 눈이 여러분과 다릅니다. 어린애들은 사물을 여러분들보다 더 잘 압니다. 저 산을 가는데 저기서 매미가 울면 매미가 거기 웃는 눈으로 꼭 봐야 할까요? 안 봐도 그게 매미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그럼 개를 확인한 다음에 소리를 믿어야 할까요? 아니죠. 개가 왕왕 짖고 있으면 안 적어주게 개가 있구나, 미리 피해 가야 합니다. 시골집 가는데 개가 팍 뛰쳐나올 수 있습니다. 우체부들이 많이 물립니다. 광견병이 제일 많이 걸리는 사람이 우체국 직원입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시골에 있는 개가 팍 튀어나와 우체부를 물었습니다. 개는 한번 물면 놓지도 않습니다. 꼭 아기를 물 때 목을 물어 아기를 죽여 버립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아기를 물어서 죽이는 것입니다. 개가 자비심이 있을까요? 며칠 전에 개가 아이를 구했다고 합니다. 멧돼지가 세 마리 왔는데 개가 그 집을 구했다고 합니다. 그런 게 있습니다. 개가 그건 자비심이 아닙니다. 자기 주인을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친 게 미친 불광, 미치지 않으면 어떤 일에 이렇게 미치지 않으면 반드시 하늘에 도달 못 한다는 말은, 사람은 소리를 들으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걸 인정해야 합니다. 우리가 꼭 눈으로 봐야 할까요? 허경영이 백궁에서 왔다, 허경영이 신인이다, 이러면 그거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봐야 할까요? 안 됩니다. 저기서 개가 짖고 있으면 개가 있는 거 이해가죠? 저 매미가 울면 하중이 매미가 있습니다. 그 매미가 우는 소리는 왜 불쌍해 보일까요? 매미가 우는 것은 9년 동안 땅속에 있습니다. 나와서 얼마 있다가 평균 한 9일 있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땅속에 9년이 있어야 합니다. 9년 있다가 9일 동안 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럼 9년 동안에 해를 못 봅니다. 해하고는 거리가 멀죠. 안 해가 되는 것입니다. 안에서 땅속에 있기 때문에 해를 못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정주부를 아내라고 합니다. 집에 있는 해, 안에 있는 해입니다. 밖에 있는 해는 누구일까요? 밖에 해는 남편입니다. 밖에 남편은 밖에 해기 때문에 아내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밖에 해는 말입니다. 여자는 집안에 해입니다. 집안에 들어오면 남자가 집안에 있는 해한테 대들면 안 됩니다. 집 안에서는 말조심을 해야 합니다. 집 밖에 나가면 이제 남자가 해, 밖에 해니까. 여자한테 중요한 말은 점심때 불러서 식당에서 해야 안전합니다. 집안에서 하면 여자가 아무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떠듭니다.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밖에 해는 바깥에서 해야 밖에 해를 안 받는 것입니다. 안에 있는 해와 안에 있는 달은 안달입니다. 안에 있는 해를 달로 바라봐 버리는 여자가 속병이 걸립니다. 안달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자를 달로 보면 안 됩니다. 집안에서는 여자라도 해입니다. 그래서 아내라고 해야지, 안달이라고 했다가는 남편도 안달, 여자도 안달, 몸 다 버립니다. 안달한다는 게 무엇일까요? 신경을 써 가지고 몸을 다 망친다는 것입니다. 해와 달도 이렇게 장소가 때가 다릅니다. 우리가 미친다, 미친다. 이 말은 굉장히 어려운 말입니다. 허경영은 안 미치는 데가 있을까요? 물리, 화학, 의학 다 미칩니다. 전부 다 도달해 있습니다. 다 하늘에 미칩니다. 천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 때만 열립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천문 개방과 백궁의 진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하는데 대선 때 여러분들이 허경영 부르는 소리도 그때는 예사로 들립니다. 그때는 내 눈에서 불이 번쩍번쩍하고 내 귀가 천리를 듣고, 다 만리를 듣습니다. 눈으로 안 봐도 보고 귀로 안 들어도 듣고, 그런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올 것입니다.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미쳤다는 소리를 합니다. 큰 고기는 물이 흘러가는 쪽으로 따라 흘러갈까요? 그것은 일반 고기들입니다. 물 따라오면 저쪽에서 건물 전혀 그러면 다 잡힙니다. 내려오는 고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잡을 수 있습니다. 내려오니까. 그것을 올라갑니다. 입만 벌리고 있으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큰 고기가 작은 고기 꽁지 따라가면 잡을 수 있을까요?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큰 고기는 물을 거꾸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약한 고기들이 내려옵니다. 얼굴 봐, 인상 봐가면서 잡습니다.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고릅니다. 그런데 뒤통수 쳐다보면 모르는 것입니다. 대어 역수(大魚逆水)입니다. 큰 고기는 지금 시류를 편성해 가지고 국민을 괴롭히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내가 볼 때는 70%의 예산이 옆으로 새고 있습니다. 그것을 국민 배당금으로 20살부터 150만 원씩 주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확 돌아가 버립니다. 그렇게 하려면 내가 국회의원들 뒷공무니 따라가면 안 됩니다. 작은 고기들 꽁무니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러면 미쳤다는 소리는 안 듣겠죠. 나는 반대편에서 오는 것입니다. 반대편에서 큰 고기가 물결 따라 내려오는 놈들을 다 보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정신교육대 관련들을 도장을 탁탁 찍어주는 것입니다. 저것은 전직 무슨 도지사입니다. 저놈은 부지사입니다. 다 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큰 고기가 점을 찍어버리는 그 사람들은 정신교육대 강한가? 그 사람들 아들 딸 가족이 있습니다. 며느리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감옥에 절대 넣지를 않습니다. 정신 교육대는 교육받으러 간 것입니다. 교육을 시켜서 성적이 좋으면 즉시 복권이 됩니다. 교육을 시키는데, 그 사이에 우리나라 헌법을 개헌합니다. 헌법을 정지시키고 재헌하는 것입니다. 헌법을 새로 만듭니다. 여러분 중에도 재헌 의원이 있습니다. 그 재헌 의원들이 양심적인 그 100명이 대한민국 법을 새로 만듭니다. 내 공약이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복잡한 것을 거쳐야 할까요?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결혼한 국민 배당금은 한 사람당 150만 원입니다. 모든 가정이 얼마 안 가서 빚이 다 없어질 것입니다. 신용 불량자, 잘못된 사람들 전부 백지로 만들어 줍니다. 전부 신용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신용은 은행에서는 어느 정도 쓰고 있겠지만, 내가 만드는 신용이 처음부터 적용되는 것입니다. 전부 신용 불량자는 없어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국가에서 볼 때는 담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죽을 때까지 나오는 돈의 액수가 많습니다. 모든 사람이 굳이 담보를 안 가져도 담보력이 있기 때문에 신용 불량자는 다 해줘야 합니다.

대한민국 개헌과 신인의 등장

지금 이 나라 정치를 바꾸려면, 지금 이 자동차, BMW가 불이 났다고 합니다. BMW 가진 사람은 불안합니다. 아이를 태우고 다니다가 터널 안에 지나가는데 불이 나 버리면 옆에 차도 탑니다. 불안하죠. 화약이 찬 차, BMW가 다니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불안한 심리가 있어서 BMW를 해체해 가지고 어떤 부분을 고쳤다 해서 여러분 믿음이 갈까요? 대한민국을 개헌하는 것은 BMW를 입국한 것과 똑같습니다. 미국에서 “야, 이것 때문에 불이 난 거 같아. 요거 바꿔줘.” 그거 살짝 바꿔줬다고 겁이 안 날까요? 개헌 하나만 합니다. 그런 국민들한테 그런 사기 수법을 쓰면 안 됩니다. 절대로 그런 개헌은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올바로 세계를 통일하고 올바로 살려면 재헌하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이 BMW를 완전히 폐차해 버리고 새로운 차를 만들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BMW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새로운 차를 나눠준다면 100% 믿음이 갈까요? 그런 것을 국민은 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일부 수리한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 기술자가, 그 기술자들이야. 여기에 오리지널 시술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삼통신문(三通神文), 하늘의 모든 이치를 깨달은 자입니다. 경찰 인사, 사람을 기가 막히게 갖다 쓰는 것입니다. 사람 볼 줄 아니까. 가달지리 풍수에 세계 1인자입니다. 이 통찰가를, 통찰사를 갖춘 자가 와야만 국민들이 BMW를 겁을 안 내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합치면 신인입니다. 이 세상을 완전히 한반도만 바꿀까요? 아닙니다. 한반도를 싹 바꾸면 일본도, 중국도 따라옵니다. 다 자기들도 그렇게 좀 해달라고 합니다. 야, 거기는 신인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이 허경영이네. 그냥 사진이 중국에서 막 내 사진을 수십만 장을, 수천만 장을, 수억 장을 막 가져가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져가야 에너지가 있으니까. 한국은 막 내 사진 수출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닙니다. 전 세계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돈에 내 사진이 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가 우리가 대한민국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정말 하찮은 우리 나이 많은 노인 한 사람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이 땅에 나와야 합니다. 하찮은 어린애 하나를 보고 그 어린애 시절에 엄마 아버지를 한 번도 못 불러 본 사람이 이 세상에 나와야 어린애들이 살기 좋게 됩니다. 나는 그 어린애들이 엄마 품에 안겨가지고 치렁치렁 운다는 것, 엄마 앞에 막 어리광 부리는 것을 보면 나는 지나가다가 구경하고 있습니다. 너 없이 빠져가지고. 그게 얼마나 부러운 모습입니까? 나는 그런 것을 한번 해봤을까요? 못 해봤습니다. 하늘도 인간에 대해서 부러운 게 많습니다. 그런 것은 굉장히 부럽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천문을 열어주려니 언제 열어줄까요? 죽기 일보 직전입니다. 아주 깨끗이 다 떨어지고 완전히 직장 날아가고 저 인도네시아로 막 중국으로 인도로 월남으로 공장이 다 도망갑니다. 우리 청년들은 실업자가 되고 막 완전 묵사발이 될 때 허경영이가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앞으로 고생시키는 장본인이 나다 보니까 좀 괴롭긴 하지만, 여러분을 극한 상황까지 갈 수 있습니다. 만약에 우리 국민이 극한 상황을 가지고 이걸 가지 않고 엉뚱하게 또 이상하게 해가지고 다시 일어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세계도 망합니다. 이제는 갈 때까지 가야 합니다. 고생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목에서 “허경영” 소리가 자다가 비명 지르듯이 나와야, 그렇게 내 귀가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소리를 들으니까 자꾸 유사한 생각만 납니다. 저 사람이 나오면 대한민국이 재헌으로 가 막 이러겠죠. 그러나 이렇게 내가 미리 이야기하고 또 텔레비전에 나와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도, 그 사람들도 차라리 허경영이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국민들에게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래 가지고 나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니까 차라리 저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고위 관리들이 속으로 자기 그 관리들의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속으로 구역질 납니다. 자기도 속으로 차라리 허경영이 나도 좀 피해 보더라도 다 가는 게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방해하려고 하는 자가 막상 방해를 해야 되겠는데 자기 자식을 쳐다보니까 아버지는 벼슬을 하고 있는 아들놈은 실업자입니다. 혼자 집에 처박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잡아 넣는 것보다 대통령을 만드는 게 우리나라에 좋고 우리 가정에 차라리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이놈의 벼슬 몇 년 밖에 더 하겠냐. 허경영이 나는 안 잡습니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내 바람이 일어나면 나를 공격하려고 하는 자가 오히려 나를 도와주게 됩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그런 것은 요만큼도 염려하지 말고, 어떻게 해서든 유튜브, 인터넷을 알려서 강의를 많이 듣게 하면 됩니다. 내가 요새 다녀보면 사람들이 처음 나한테만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솔직히 자살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건 허경영 씨 때문입니다. 이민 안 가고 있는 것은 마지막 허경영식 대통령 한번 보고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허경영 씨를 좋아하는 척하지만, 실제는 허경영이 내가 광팬입니다. 직장 동료들한테 내가 허경영이 좋아한다고 그러면 미쳤다 그럴까 봐, 내가 싫은 말은 안 하지만 나는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려가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이래서 내가 대선에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이 유세가 나면 우리나라가 엄청난 바람이 일어날 것입니다.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와 영성 시대

며칠 전이 광복절이었습니다. 광복절이라는 말은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을 만난 게 광복절입니다. 태초에 여러분을 만들 때 있었던 빛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광복절이라는 이름을 국경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창피한 일입니다. 해방절, 해방, 해방이지. 어떻게 광복이냐고? 해방을 왜 광복이라고 할까요? 우리가 영토는 일본에 뺏겼어도 우리의 민족 혼은 우리가 뺏긴 적이 없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들으면 맞아 죽습니다. 광복이라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조상들 중에는 뭔가 이상한 단어를 뜻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광은 빛과 허경영입니다. 백궁에서 오늘 백회로 들어가는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입니다. 어디다가 광자를 함부로 쓸까요? 광을 다시 본다면 우리가 광을 뺏겼다는 말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뺏겼었을까요? 정신이 광합니다. 독립운동가들이 저것을 들으면 서울에 상해 임시정부가 있고 엄연히 독립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민족 혼을 뺏긴 적이 없습니다. 이건 민족혼이 완전히 없어져야 광복입니다. 일본은 우리의 영토만 점령했지, 우리의 정신까지 가져갈 수 없습니다. 택도 없습니다. 우리가 묶여 있다가 해방된 건 사실이지, 어떻게 광복이라고 할까요? 내가 지난번 지적했습니다. 어떻게 놀러 다니는 주제에 여기다가 광자를 붙일까요? 관광이 무엇입니까? 관광이 여행입니다. 여행 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관광을 거기다가? 관광은 하늘공의 허경영을 만나러 가는 게 관광입니다. 우주의 에너지 빛을 만나러 가는 것입니다. 하늘공 가는 게 관광입니다. 하늘공 오다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게 광복입니다. 내가 틀린 말 할까요? 오다가 좀 삐딱해서 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것을 광복이라고 합니다. 그날이 광복절입니다. 개개인의 광복절이 있을 수 있겠죠. 나라의 광복절이 있을까요? 우리 국민은 아직 한 번도 빛을 뺏긴 적이 없습니다. 일본한테 우리가 이 정신을 뺏긴 적이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이건 완전한 식민지 사고방식입니다. 내 말이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내가 지적해 주는 것입니다. 이 관광은 하늘공의 여러분들이 매주 오는 게 관광입니다. 빛을 보러 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자체가 에너지이고 빛입니다. 우주를 비춰서 만들었습니다. 광복이라는 이 말은 우리가 일본한테 완전한 식민지가 됐었다는 소리일까요?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은 일본에 묶여 있었던 게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광복이라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저것은 심판의 대상입니다. 저런 것을 쓴 만든 사람, 저런 이름을 지은 사람은 나중에 깨닫고 자수해야 합니다. 돌아갔을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은 사람들은 한문 뜻을 잘못 해석한 것입니다. 관광도 잘못했습니다. 이제 관광, 앞으로 여행사는 관광 여행사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여행사. 관광이 붙은 것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내가 전부 다 법적으로 조치를 할 것입니다. 우리 빛은 아무데나 있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우유가 치즈가 됩니다. 그게 이 에너지입니다. 이 광입니다. 자동차 엔진이 약한 것은 덜덜덜 떨립니다. 사람이 심장이 약하면 몸이 덜덜 떨립니다. 이것은 에너지가 약한 것입니다. 무당이 대나무를 잡을 때 덜덜 떨립니다. 이것은 귀신의 에너지도 약한 것입니다. 실제 신의 에너지는 어디로 들어올까요? 백회가 열리면서 천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백회를 다른 말로 할 때 천문입니다. 이 천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하늘문입니다. 이 하늘문이 열림으로써 여러분은 극한 상황이 왔을 때, 아주 위로 반상이 왔는데도 그것을 하늘을 감동을 줄 때 열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감동도 안 줬는데 왜 열렸을까요? 전생에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복을 지었습니다. 여기 내 만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훈장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극락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천국과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이 극락은 말입니다. 천국과 극락은 문제가 있는 것이 항상 누구나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문이 열려 있습니다. 다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그 날부로 다 나와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여기는 들어가면 그냥 앉아서 재미가 있을까요? 아무 재미가 있는 것이 한계가 없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갈까요? 지옥으로 갑니다. 보니까 술도 있지, 여자도 있지, 거기는 막 얼마나 재미가 있겠습니까? 천국 같은 천국에서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천국에 갔다가 제일 먼저 도망간 놈이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아무리 두드려봐야 들어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렇습니다. 천국에 가면 제일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목사나 스님들입니다. 지옥에 가야 인기가 있습니다. 지옥 가서 설파를 하면 대우를 받습니다. 천국에 가 있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천국과 극락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오만가지가 있습니다. 지옥 여행도 있고, 지구 여행도 있고, 전 우주 은하계 별을 다 가는 그야말로 거기서 쓰는 것이 관광입니다. 백궁은 저 관광이 있습니다. 백궁에 있으면서 저렇게 우주 끝도 없는 이 은하계, 우주가 끝이 있다는 사람은 그 정신이 나간 사람입니다. 끝이 없는 그 은하계, 그 끄트머리를 살아서 콘크리트로 쌌을까요? 끄트머리를 무슨 벤이다로 막아 놓고서 막아 놔도 그 뒤에 공간이 있을 것입니다. 이 우주는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끝없는 것을 관리하는 사람은 에너지뿐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보면 탁 바꾸고 이래야 합니다. 우주는 에너지로서 잡아당겼다 나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못 하게 해 놨습니다. 이 우주의 백궁은 이런 천국과 극락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관광을 하는 곳입니다. 관광. 영원한 목숨, 생명이 무한대로 사는데 지금은 몸을 바꿨습니다. 여태까지는 계속 바꿨는데, 백궁은 바꿀까요? 바꾸는 거 없이 자기 존재의 과거로 갈 수도 있고, 미래로 갈 수도 있습니다. 석가모니한테 어떤 제자가 “부처님, 미래불이 진짜입니까? 과거불이 진짜입니까? 현재불이 진짜입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그렇게 물으니까 제자가 뭐라 그랬을까요? “미래불이나 과거불이나 현재불이나 어느 것이 진짜입니까? 뭐가 진짜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말을 한 것도 팔만대장경도 나는 내가 오기 전에는 다 맞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내가 오고 나서는 그것이 전부 말이 앞뒤가 어긋나는 것입니다. 안 맞는 것입니다. 왜 인간의 에너지가 똑같아야 그게 맞는 것입니다. 누가 제일 먼저 아인슈타인이 틀린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이 E=MC²이 내가 없을 때는 맞습니다. 에너지는 물체의 속도의 제곱이다. 요걸 요렇게 떨어뜨리면 이렇게 떨어지는 게, 요거 무게가 먹으면 더 빨리 떨어집니다. 무게가 무거우면 더 빨리 떨어지고, 가벼우면 좀 더 천천히 떨어지겠죠. 요거는 무게 m과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사진이 움직일까요? 안 움직이는 것은 에너지가 없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사진만 보면 떨어질까요?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 액세서리, 내 얼굴 잘 안 보이는 거 가지고 있는 사람 나와. 한 사람만. 액세서리입니다. 이 액세서리. 내 얼굴이 여기 있습니다. 가까이 와야 합니다. 내 얼굴이 여기에 잘 안 보입니다. 아주 작습니다. 요게 있을 때 있는가 하고 다른 내 액세서리가 아닌 목걸이, 자고 있는 사람 하나 가지고 와봐. 이렇게 나옵니다. 이분의 액세서리는 허경영이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가. 지금 제가 하늘공에 허경영이가 전국에 한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어 이번에 그 하늘 위에 1호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거기 내 모든 책, 내 모든 상품 모두 다 있습니다. 거기에 그 있을 텐데, 이것은 에너지가 아인슈타인 말대로 정상적으로 없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요거는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옵니다. 내 얼굴을 했냐면 증상으로 조그맣게 찍어 놨습니다. 그려져 있지도 않습니다. 허경영의 모양만 딱 나타나면 우주가 만져집니다. 왼손으로 만져야 합니다. 이거 봐봐. 오른손 힘을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따르지 않도록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쎄한 셋. 셉니다. 근데요, 액세서리만 잘 봐요. 힘줘. 하나, 둘, 셋. 힘 있나? 아니, 내가 아니 신이 있어 없어. 힘 세게 보는 게 다 보고 있으니까. 아니, 이거 내가 힘주나 저절로 떨어집니다. 아니, 힘 세게 좀 줘봐. 아니, 이게 무엇입니까? 이것이 아인슈타인이 말한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MC 자성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에 비례해 제곱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멈춰 있는 물체 맞습니다. 단 차이는 내 얼굴이 여기 찍혀있다 치우고. 그런데 신경 쓰지 마. 내 얼굴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아까 그거하고 차이가 어떤가 한번 느껴봐요. 그런데 이걸 다시다 잡았죠. 자, 보세요. 이거는 힘줄 필요가 없습니다. 땡겨. 아까처럼 확 땡겼다. 힘 자체가 없습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은 이런 것을 허경영권을 보게 하면 걸었다. 그러면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거를 자기 이웃이나 친구들한테 선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돈 아깝다고 이걸 안 하면은 여러분들이 내가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500궁에서 나를 만나러 오겠습니까? 400궁, 300궁, 200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걸 많이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 그러면서 “너 이거 한번 해봐.” 손 한번 잡아봐.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럼 네 액세서리도 한번 만져봐. 손이 떨어집니다. 그런 거 왜 목에다 걸고 개목걸이처럼 하고 있습니까?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거와 안 들어간 거의 차이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이게 아인슈타인의 현재 에너지 원칙입니다. 허경영을 이분이 내 앞에 나와서 대화한 거는 처음입니다. 앞을 보면 처음입니다. 자, 힘을 줘. 여기가 본인 이름을 마음속에 본인 이름. 자, 봐봐요. 본인 이름 넣었을 때 아까 똑같죠? 에너지 잡은 거 하고. 허경영을 본인 이름 부를 때는 요거 만진 거. 저거 잡을 때는 내 이름 부르는 것입니다. 똑같죠? 그러면 왜 이렇게 바뀔까요? 허경영 이름과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백회가 이게 열립니다. 이걸 잡는 순간에 여기가 열린 것입니다. 이제. 그러니까 이분이 힘이 쓰여진 것입니다. 그렇게 평생에 최고의 난관이 와야 천문이 열리는데, 그냥 이거 하나만 내버리면 천문이 열려 있는 것입니다. 항상 천문이 열립니다. 얼마나 행복합니까?

허경영 에너지샵과 영성 산업의 시대

여러분들은 앞으로 허경영의 전국에 몇천 개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다른 장사 안 되면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십시오. 또 하나, 허경영의 에너지샵에서는 커피도 팔고, 국산차도 팔고, 전통차도 팔고 다 파는데 커피도 몸에 나쁘지가 않습니다. 왜? 허경영의 영상을 틀어놓으니까 그 허경영 이름 믿고 들려 가지고 거기 있는 커피나 음료수나 거기 있는 녹차든 모든 차가 영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우주인이 지금 가득 들어가 있으니까 먹는 쪽쪽 몸에 좋은 것입니다. 일반 커피숍에 가서 아무리 보약을 먹어봐, 그게 몸에 그렇게 좋을까요? 그럼 앞으로 어떤 매점을 하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거기다가 허경영 상품을 갖다 놔. 그리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나 붙여놔. 그러면 손님이 더 많이 올 것입니다. 지금 커피점들이 그거 허경영 라이센스 가져가려고 줄을 설 것입니다. 자기 커피점에 허경영 겸해서 하겠다고. 커피가 안 팔리면. 기존 커피는 먹으면 소화불량이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에너지샵에서 마셨다 그러면, 커피가 뭐고 다 보약이 안 되는 게 어디에 있습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앞으로 영성 시대는 영성 장사가 잘 되는데 영성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밀립니다. 옛날에는요, 전 세계가 영토를 뺏으러 다녔습니다. 지금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영토 뺏으러 다니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가 뭐 외국 쳐들어와서 땅 뺏으러 다닌다고? 그 기가 막히는 사람입니다. 요새는 이젠 전 세계가 한 가족으로 통일돼야 합니다. 이제 남의 영토 뺏어 봐야 징기스칸이 와서 우리나라를 뺏어 봐야 우리나라 사람보고 야, 네가 좀 다스려. 골치 아파. 그렇게 해서 앉아 있어. 야, 너희 종교 너희 맘대로 믿어. 이렇게 해석 안에서 그러면 징기스칸이 우리나라를 뺏었다는 무슨 재미 본게 뭐 있습니까? 몽고가 고려를 지배할 때 징기스칸이 뭐 특별히 덮은 거 있습니까? 전 세계를 지배해서 징기스칸 가는데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뺏어 가지고. 야, 너 얼마 유대교 없애 이렇게 했습니까? 그 왕도 그대로 둡니다. 한국만 하면 그대로 또. 영토 뺏어서 뭐 하려고? 로마, 로마 원웨이들이 그래. 야, 우리 영토 뺏어 뭐 하냐고? 영토를 노리는 자들, 미친 자들입니다. 미래는. 그럼 뭘? 영성, 정신, 광고 정신을 뺏어야 합니다. 정신, 영성을 가져와야 합니다. 내가 여기 있는 아무 여자하고 내가 결혼했다. 육체를 가져오면 뭐 해? 그 사람 마음은 자기 애인한테 가 있는데. 우리는 그 정신을 가지고 와야 되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그것이 영성 산업입니다. 미국은 일찌감치 이걸 깨닫고 공장을 세우지 않습니다. 전부 중국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입니다. 자기들은 뭐 해? 전 세계에서 머리 좋은 애들만 데려와서 지막 개발하는 것입니다.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러면 소프트웨어에서 그냥 소프트뱅크하고 나서 세계 돈을 다 끌어옵니다. 그 IT 고스트 요런 거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 돈을 끌고 오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뭘 해야 할까요? 이제 공장 시대나 그런 시대가 갔습니다. 우리는 영성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한글 장사, 한글을 전 세계 보고 해야 하니까.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우유를 치즈로 바꾸는 힘

5시 10분 남았습니다. 우리는 시간을 딱딱 지키니까. 시간을 탁탁 칼 같이 지킵니다. 멀리서 온 사람들이 빨리빨리 가야 하니까. 강의도 좋지만 가정도 충실해야 하니까. 거짓말하고 나온 사람들은 빨리빨리 가야 거짓말이 완벽해집니다. 늦게 들어가 봐. 거짓말이 덜 통하는 수가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가정까지 생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테스트는 우리가 많이 해봤습니다. 우유팩을 두 개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둬야 합니다. 하나는 이번 두 개를 갖다 버립니다. 우유팩을 두 개 사 오면 즉시 하나는 저쪽 방에다 문 닫아야 합니다. 소리가 안 들려야 합니다. 하나는 이쪽 방에서. 허경영이 안 한 것은 금방 썩습니다. 3일만 가면 썩습니다. 한 4일 되면 허경영한 것은 치즈가 돼 가지고 수천억 년이 가도 그대로 치즈로 남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나중에는 친해져서 돌덩어리 같이 변하면 썩지 않고 수천억 년 가도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이라는 그 말 한마디에 백회가 열리기만 할까요? 우주 에너지가 겉으로 간 것입니다. 여러분의 창조를 만든 자의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옵니다. 생명이 제가 바뀌어 버립니다. 여러분이 물을 먹는다, 사이다를 하나 사 먹는다, 뚜껑 열어 허경영해 버리면 이것은 온몸을 바꿔주는 에너지입니다. 우연은 금방 눈으로 보이지만 이 물은 금방 우유처럼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물은 이미 다른 물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원자 구조가 바뀌어 버립니다. 거기에 플러스가 H2O에다가 H2O + 0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H2O + 0이 되니까 밤새 보고 뭐고 다 절대 나는 것입니다. 물에다 허경영 해서 먹었다. 마시는 물을 마시는 커피 마시는 물마다 허경영 회가 먹었다. 또 그토록 배지를 여기다 달고 있다. 목에다 목걸이 하고 있다. 또 허경영을 부릅니다. 이러면 몸이 뭐가 될까요? 천문이 항상 열려 있습니다. 이 천문이 열리는 게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정말로. 집에 남은 보리쌀 조금 남은 걸 가지고 스님한테 밥 대접을 한 게, 그게 자기 가족을 살리는 일로 돌아오듯이, 그래야 천문이 열리는데, 여기는 우리는 간단하게, 열립니다. 허경영 그러면 열립니다. 어렵게 각종 종교처럼 어렵게 안 열립니다.

박문수와 이승만: 인연의 묘미와 역사적 재해석

박문수가 누구일까요? 암행어사입니다. 이 사람이 왜 유명해졌는지 압니까? 그 당시 암행어사는 수백 명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암행어사면 박문수만 알까요? 박문수를 낳고 엄마가 결혼한 지 10년, 20년이라도 아이가 안 나옵니다. 아이를 못 낳으니까 어머니가 이제 마지막으로 해본 게 무엇일까요? 장날 시골에 사니까 장날 장 보러 온 스님만 있으면 붙들어서 집으로 모시고 와서 정답을 해 먹이고 집안에 불당을 만들어 놓고 그 목탁을 좀 쳐달라고 했습니다. 시주를 줘서 보냈습니다. 장날마다 5일마다 장이 열리는데 5일마다 3년 동안 스님이 왔습니다. 각자 다른 스님들이었습니다. 3년이 딱 되는 날 가니까 스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스님이. 그런데 아들 하나는 그때까지 안 생겼습니다. 3년은 다 됐는데 아들도 안 생기고 마지막 날 시장에 손님이 안 나타났다. 그래도 기다려 봐라. 종로 보고, 정보고 기다려라. 기다리니까 스님이 하나 오는데 손이 없습니다. 얼굴이 절반이 썩어서 나병 환자입니다. 옆에 가지 못합니다. 냄새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스님이니까 우리 주인 마님이 좀 오시라니, 우리 집에 가서 대접을 받으시죠. 밥을 주고 목탁 쳐서 불공되게 하고. 그렇게 냄새가 나는데도 대접을 융숭하게 해서 그 나중에 스님이 갈 때 돈을 주면서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 스님 혹시 우리 집에 왔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우리한테 문둥병 걸렸다고 아무도 안 올 테니까, 그 말만 하지 마시고 말을 빠져나가 주세요. 그러니까 스님도 머리 하나 부탁해요. 나도 하나 부탁할게 있어. 뭡니까? 문수보살을 만났다는 말을 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그 대신 아들을 하나 정죄해 주겠어요? 그게 박문수입니다. 문수보살의 이름을 딴 것입니다. 세상에 아이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고 잘생기고 그냥 설정하더니 함경도 관찰사까지 하더니, 나중에는 어려운 사람도 아니지만 이 문수 씨가 문수보살의 화신입니다. 어려운 사람들 다 고가 아니라서 보살행을 엄청나게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어떤 정성을 들이고 어떤 종교든 열심히 한 사람에 대해서는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서 대가가 있습니다. 이건 하나의 불교에 설하지만 어쨌든 박문수라는 이름이 그걸 증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바로 그 나병 환자 스님이 가고 나서 택이가. 이승만 대통령도 대통령 되자마자 제일 먼저 간다고 합니다. 문수사입니다. 세검정 문수사 갔습니다. 문수석 하니까 여자 팬티가 빨랫줄에 쫙 걸려있습니다. 대통령이 비서 보고 야, 여기 여자 속옷이 왜 저렇게 걸려 있냐? 여기가 대체성 절입니다. 아니, 그러면 결혼한 사람들이 여기 저를 지킨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그렇습니다. 한국의 절이 90% 이상이 대체성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왜? 누가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한국의 불교를 파괴하느라고 전부 일본은 전부 대체성이거든. 지금 일본 불교가 한국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대통령 각하는 그것도 모르십니까? 내가 미처 몰랐네. 그래, 그럼 이걸 전부 비구성한테 뺏어서요. 합천 해인사부터 통도사처럼 비구 스님들이 대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걸 다 뺏습니다. 고춧가루가 여기서 뿌리고 막 올라가셔서 때리고 이래가지고 그 자리를 다 뺏은 게 지금 조계종입니다. 이승만이 뺏어진 것입니다. 실제 저를 지키던 스님들은 대체적으로 다 뺏겨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태고종입니다. 지금 남아 있습니다. 조계종보다는 적지만 태고종이 두 번째 종단입니다. 큽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가 계속해서 임신을 못 해가지고 결혼한 지 10년 동안 아이를 못 낳으니까 이승만의 어머니가 문수사를 온 것입니다. 문수보살이 힘이요마다 이러니까 세금 전까지 와서 거기서 백일간 기도를 하고 돌아가서. 거기서 아이를 낳은 것입니다. 이승만 아버지가 대체적으로 우리가 들어서 아는 거 아닙니다. 거기 있던 스님이라는 것입니다. 이승만이가 그걸 알고 있으니까 그걸 찾아갔습니다. 문수사를. 어머니의 자기 진짜 아버지,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는 아니지만 자기 어머니의 아버지는 아기를 못 낳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이래서 거기서 문수사를 찾아갔고 그 문수사의 문수보살이 카피가 있어 가지고 아이를 뱉어주면 우리는 그걸 믿을 수 있을까요? 거기 있는 대체적으로 찾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런 소문이 퍼진 것입니다. 자기 눈으로 목격하니까 그게 기분이 안 좋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그때 소리를 맞았습니다. 암행어사 박문수는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의 출생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원체 훌륭한 분이고 그분이 또 철학 박사를 받았는데 마치 지금 총무원장 스님처럼 얼굴이 좀 그렇게 비슷합니다. 철학을 좋아하지. 돈 버는 데 이럴 때 관심이 없습니다. 이승만 대통령만큼 청년 대통령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미국 갔다가 공항에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자기 마누라한테 준 첫 번째 선물이 무엇일까요? 이 한 마리야, 프란체스카. 내가 선물을 가지고 와서 뭔데요? 손표가 그만큼 천진한 사람입니다, 이승만 대통령만큼. 그 아버지가 승려였는지 우리는 그걸 알 길이 없지만, 어쨌든 너무나 천밀한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국조의 국조,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건국한 어른입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함부로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훌륭한 어른인데, 그분도 우리 박문수와 비슷하게 문수사에서 태어났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게 좋습니다. 우리는 굉장히 인연이라는 게 묘합니다. 나는 여러분 어디서 만났을까요? 하늘궁에서도 만났는데, 지금 길거리 아닙니까? 여기가 길거리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무덤 파고 있다가 내 만난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도인들이라 이렇게 말로 안 하고 뭘 보여줍니다. 5시 10분이네. 빨리 끝내라는 소리입니다. 아쉽지만은 건국일이, 아, 우리 건국일은 내가 전번에 강의했습니다. 이게 무엇일까요? 10월 아닙니다. 10월 10월 10일, 10월 10일이 건국일입니다. 이게 조선의 건국일입니다. 조선의 건국일입니다. 10월 10일. 한국이라고 할 때도 10일, 10월. 이게 나라 국자, 건국한다는 건국.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이런 뜻입니다. 우리는 10월 1일을 또 국경, 건국일을 10월 3일을 누가 뺏어갔을까요? 중국에 가져갔습니다. 10월 11일 중국 건국일입니다. 그것이 우리 건국일을 뺏어간 것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다 뺏어갔습니다. 이제 우리 인종이니 뭐니 따질 거 없이 중국과 우리가 아시아가 다 통일되고 세계를 내가 통일할 것이니까 이런 역사는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 백궁 내 만난 게 더 중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무엇일까요? 허경영 받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 허경영만.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때가 되면 없어집니다. 마누라도 떠나, 남편도 떠나, 자식도 떠나, 돈도 떠나. 따라오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석고되지 않으면서 만날 사람 허경영만 여러분을 백궁을 따라갑니다. 갑니까? 자, 그럼 나는 내일 하늘 복 많이 와요. 하늘 궁에서 뵙시다. 이야기 해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