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0 Abandoning Worldly blessings and Calling for Huh Kyung-young with Spiritual blessings – August 4, 2018

땀의 의미와 전태일 열사의 희생

오늘 이 자리가 정말 끝내줍니다. 강의 시원하고 또한 시원하게 여러분의 내면을 채워드리겠습니다. 이 땀은 하늘에서 연장해 내면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땀을 흘리는 것은 자식과 후손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후손에게 땀을 흘린 것을 인정해 줄까요? 자기가 좋아서 낳은 자식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책임질 수밖에 없습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원죄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불교도 마찬가지로 전생의 업보를 받아 땀을 흘리며 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자는 아기를 낳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이것은 누구나 겪는 고통입니다. 여자들은 고통을 겪고, 사람들은 땀으로 지어서 올린 재산은 받지 않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1968년 평화시장에서 분신자살한 이유도 이 땀 문제 때문입니다. 피땀 때문에 자살한 것입니다. 그 당시 커피 한 잔이 매우 비쌌는데, 평화시장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의 하루 일당은 50원이었습니다. 한 달에 얼마를 벌었겠습니까?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거기서 지쳐 나가떨어지면 우리나라 수출이 안 되었습니다. 그 여성분들의 피땀을 뽑아 한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덥다고 할 수 있습니까?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보다 낫습니다.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청계천, 전국 공장, 구로공단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임금이 얼마나 박했기에 우리나라 물건이 미국에서 싸다고 소문이 났겠습니까? 지금은 그 일을 동남아시아가 하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을 흘렸지만, 그때는 돈이 많아서 못 받았습니다. 국제 경쟁력을 얻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1978년 근로기준법이 있었지만, 초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한 전태일 열사는 공장에서 재봉틀 근로자로 일했습니다. 이 근로자들이 너무 무리해서 쓰러져 나왔고, 전국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었지만 쉬는 날이 없었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가슴이 막혔습니다.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은 최소 얼마까지 주며 쉬는 날이 있다고 명시되어 있었지만, 그것을 지키는 작업장은 없었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청계천에서 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불태우면서 이런 수많은 조항을 형식적으로 있으면 무엇 하냐며 불태웠습니다. 그 자리에서 자기 몸을 불태워 죽었습니다. 전국의 근로자,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에게 “내가 대신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런 괴상한 여성들의 생계와 복지, 교육에 신경 써달라”고 유언하고 죽었습니다. 그 사람은 불에 몸이 타서 죽었는데, 여러분은 지금 덥다고 합니다. 피땀을 흘리다 못해 자기 몸을 불살랐습니다. 얼마나 뜨거웠겠습니까? 근로기준법 화형식에서 자기가 화형을 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언론사를 향해서 전태일 열사가 한 일을 잊으면 안 됩니다. 날이 덥다고 짜증 낼 때는 이런 사람을 정색하며 다시 봐야 합니다.

복록과 복덕: 하늘의 제사

성경에 가인과 아벨의 제사가 나옵니다. 아벨의 제사는 피의 제사만 받습니다. 동물을 잡아 가져온 제사는 받지만, 땅을 일구어 농사지은 것은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목축업을 위주로 종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동양의 농사짓는 사람들은 하늘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유럽의 양치기나 양을 잡아먹고 사는 아벨의 제사는 받지만, 농사를 지은 맏아들의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우리 동남아시아는 맏아들이 많습니다.

격암유록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 이전에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자는 조선에 온다고 합니다. 성경에 보혜사 영이 올 때는 예수는 그를 거역해도 되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 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백궁으로 간다고 해서 괜찮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해인 시대에 내게 살려는 사람들을 위해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몰랐는데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입니다. 복록은 무엇의 약자일까요? 그 당시 커피 한 잔에 50원, 하루 일당이 50원인데, 이것은 18시간 노동이었습니다. 말도 못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재봉틀 돌리는 여성들은 하루 50원씩 벌었습니다. 우리 부자들이 그 당시 임금을 착취했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공약에 백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백마를 만들어 놓고 내가 올라타고 있는 동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잔디밭을 꾸민 후에 백마를 갖다 놓을 것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진짜 말이 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갑자기 말이 묘해졌다고 합니다. 거기에 내가 타고 있어야 하는데, 말만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인지 아닌지 맞추면서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 있는 가격이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8미터 조형물을 주문하면 자국 기술자가 한 회사에 200명 정도 됩니다.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그 말을 한 달 동안 만듭니다. 200명이 할 일을 혼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 한 마리 값이 실제 말 사 오는 값처럼 비쌉니다. 중국은 그것의 10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주문하면 자국 기술자들이 여러 가지 말의 모양을 다 만들어 줍니다. 중국이 어떤 곳입니까? 우리나라 공장, 반도체 공장 빼고는 사라지게 생겼습니다. 가격 경쟁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을 누가 먹여 살릴 것입니까? 허경영이 먹여 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세계 국민이라면 우리 젊은이들은 전부 교사 자격을 주어 전 세계에 한글을 가르치거나 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얼마든지 일자리가 넘쳐납니다. 이제 공대 안 가고 이런 것을 안 해도 이런 것을 만들어도 됩니다. 이런 기계가 이제 만들어집니다. 그러니 젊은이들을 살리려면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언제까지 공장에 전태일 열사 같은 사람을 만들 것입니까?

국민 배당금과 소득 주도 경제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 받아봐야 비정규직이 전체 근로자의 절반인 1,250만 명입니다. 이 사람들이 한 달에 200만 원을 받아서 집에 100만 원이 남습니다. 이것으로 생활이 됩니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면 부부가 300만 원이 됩니다. 그러면 부인도 100만 원을 벌고 남편도 100만 원을 벌면 500만 원이 됩니다. 생활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장성한 아들이나 딸이 있으면 또 300만 원이 들어옵니다. 둘만 있어도 돈이 얼마입니까? 걱정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빚을 지고 살지 않아도 자유로워집니다. 돈을 나누는 방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트리클 다운 정책을 그 당시에 했기 때문에 이 국가가 트리클 다운 정책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개인주의 우선 정책입니다. 지금은 트리클 업을 해야 우리 경제가 살아납니다. 그런데 지금도 트리클 다운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계속 부자들에게만 혜택을 주고 우리 국민들에게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부자들의 재산 증식만 걱정하고 여러분의 소득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으로 소득 주도 경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바른 말입니다. 소득을 항상 엉뚱한 곳으로 가져가면 안 됩니다. 국민 전체의 경제 규모가 세계 5위가 된다 해도 여러분의 소득은 더 줄어듭니다. 그런 경제는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에서 이 말은 맞습니다. 소득이 여러분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정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을 하겠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골고루 소득이 돌아가는 경제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맨날 경제 지표만 올라가는 것은 여러분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런 경제가 아닌 소득이 실제 있는 그런 경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지금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거기에 기술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기술자가 와 있습니다. 기술자 없이 아무리 비행기가 좋은 것을 인정해도 날아갈 수 없습니다. 70년간 갇혀 있던 대한민국은 대기하고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이 와서 일찍 날려 버리는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와 허경영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있는데 70년간 못 날렸습니다. 조종사들이 대통령이 되어 한 번씩 타고 시동을 걸어 보지만, 비행기는 300km 이상 달리면 떠야 합니다. 양력에 의해서 우주로 날아갑니다. 양력과 중력이 있습니다. 8가지 기운 중에 양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가 빨리 달리면 양력을 이용해서 떠오릅니다. 비행기가 330km가 되면 뜹니다. 조종사는 그때 무엇을 해야 합니까? 뜰 때 빨리 바퀴를 접어야 합니다. 비행기가 뜰 때까지는 자동차입니다. 330km를 달리는 자동차입니다. 그런데 바퀴를 접어야 비행기가 됩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들이 바퀴를 안 접고 날리려고 합니다. 날아갑니까? 못 뜨는 것입니다. 다시 할 수도 있습니다. 뜨려다가 다시 내려앉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바퀴를 접는 기술이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그 비행기가 5천만 년 전에 바퀴를 접지 않으니 다 닳았습니다. 얼마나 컸겠습니까? 그 바퀴는 날기 위해서 딱 접어야 합니다. 그러면 바퀴가 있었나 없었나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러면 비행기가 갈 수 있습니다. 바퀴가 있으면 흔들려서 못 갑니다. 비행기가 사뿐히 뜨려고 할 때 조종사가 적절한 시기에 바퀴를 집어넣어야 합니다. 그런데 바퀴를 안 접고 비상 착륙을 합니다. 비행기가 내렸는데 바퀴가 안 나오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을 동체 착륙이라고 합니다. 비상 착륙을 하는 것입니다. 그때는 공항에 연락해서 하늘에 공항 주위를 30바퀴 돌면서 기름을 다 버립니다. 기름이 있으면 폭발하니까 기름이 제로 상태가 될 때 착륙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못 내리면 뜰 수가 없습니다. 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비행기가 땅에 내동댕이쳐지는데, 여러분은 순식간에 5분 안에 다 죽습니다. 그때 자기 몸만 살겠다고 도망갑니까? 여러분이 다 내릴 때까지 그 비행기 안에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것이 승무원입니다. 남자들은 다 도망가 버립니다. 여자 승무원들이 위험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 데서 여성 승무원들만 손님들을 끄집어내고 찾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이때 얼마나 책임감이 강한지 모릅니다. 남자 선장은 도망갑니다. 나는 사회 갈등을 조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사람은 비행기를 버리고 도망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여성분들이 비행기에서 용감합니다. 깜깜한 비행기 안에 연기가 나는데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데도 승객을 찾아 한 명이라도 죽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책임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비행기 승무원들에게 그렇게 푸대접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가서 다른 비행기를 타 보니까 우리나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만큼 훌륭한 승무원들이 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세계 1등입니다. 인천공항도 세계 1등입니다. 우리가 1등 하는 것이 보기보다 많습니다.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한계

격암유록에 조선 시대에 보혜사라는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옵니다. 그것이 일치해야 내가 성산 성지 우명지에 하늘에서 왔다는 소리입니다. 내 목소리가 한 곳에서 운서미지, 이런 하늘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우리나라 경제 규모가 크든 작든 상관없이 무역은 세금 징수도 국제적인 수준입니다. 대기업에서 걷는 세금을 여러분에게 나누어줌으로써 돈이 돌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소득 주도 경제는 좋은 뜻인데 국민들은 이것을 느끼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월급 받아봐야 이자 내고 나면 실세를 못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이렇게 보여도 듣고 있으면 전화가 무진장 많이 옵니다.

어떤 젊은이가 문 자체로 안 될 일인데 장가를 갔습니다. 그 부인이 여배우와 구경을 해서 아들딸을 낳아 둘이 얼마나 행복했겠습니까? 그런데 아버지가 판결을 잘못 내립니다. 그래서 조상 차별을 선언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닙니다. 어떤 사람은 절에 다닙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하루는 좀 늦어서 교회가 시간이 좀 늦었습니다. 마차를 타고 가족을 다 태웠으니 매니저에게 빨리 달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매니저와 동시에 즉사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엊저녁에 성과대회장에서 만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 젊은이가 여자로 다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밑에서 내가 결제한 것이 아닙니다. 그 밑에 자기만 남자이니까 고대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죽으면 고대할 수 있습니다. 남자만 여자로 봐야 하는 것입니다. 병은 자꾸 일을 이야기하니까 나에게 가지고 온 것입니다. 거기도 대법원처럼 백궁 동석고대죄하는 곳에서 일을 끝까지 처리하면 자기는 손해를 보고 자꾸 일을 이야기하면 올라와야 합니다. 심리를 밑에서 할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복잡한 것이 있습니다. 자기가 지은 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젊은이는 교회에 열심히 다녔고 부모님이 충분히 감탄할 정도로 골프 치고 바람도 피웠습니다. 그것은 자기를 분별할 지혜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것을 마지막으로 나에게까지 왔으니 내 것이 내 것이 아닙니다. 그를 다시 여자로 내려 보냈습니다. 최종적으로. 왜 그러냐 하면 복록이 무엇이냐 하면 그 젊은이입니다. 젊은이의 복록이 무엇의 약자입니까? 수복사록의 약자입니다. 내가 복을 받아 가지고 개인적으로 다 써버렸다는 것입니다. 차 몰고 다니면서 연애하고 다니고, 바람피우고, 골프 치고 다니는 것. 여러분에게 찍어줍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이것은 무엇과 같으냐 하면 은행 통장과 같습니다.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면 돈이 모입니다. 복도 그렇습니다. 복덕을 베풀면 통장에 돈이 계속 들어옵니다. 내가 자꾸 좋은 일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죽어서 가보면 그것이 계속 쌓여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 돈을 더 많이 벌게 됩니다. 복은 다른 말로 바꾸면 스테이션입니다. 이것은 한문으로 말하면 역입니다. 스테이션이라는 이 정류장은 복이 들어오면 나가야 합니다. 복이 들어와서 돌아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쭉 나누어줘야 합니다. 그런데 자기가 다 까먹어 버리면 통장에 저축이 안 됩니다. 하늘나라에 저축이 안 되니 나중에 석고대죄하는 곳에 와서 뭐라고 하냐 하면, 여기 복문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때로 이것처럼 길지 않습니다. 아주 화려합니다. 여기 와서 내 복을 내가 다 써버렸다는 것이 그 사람의 성격표입니다. 이것은 수복공의 약자입니다. 내가 받은 복을 베풀 공짜로 남에게 베풀었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그렇게 하니 그만큼 복이 쌓였겠습니까? 그래서 그 사람은 자기 아내와 남자로 다시 만나서 사는 것인데, 그것이 됩니까? 만약 그 사람이 공덕을 많이 했으면 그렇게 갈 수가 있어서 해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덕이 없으니 다시 만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로 가서 자기가 바람피운 만큼 그 여자에게 시달리게, 아니 남자에게 시달리게 하는 것입니다. 복을 누리면서 유세 떨고 여자들에게 유세 떨고 술집에 다니고 이러한 모든 것을 자기가 여자가 되어 이제 가난한 여자가 되어 남자에게 당해봐야 아는 것입니다.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선택

여러분은 어느 날 갑자기 저세상으로 갑니다. 그래서 사람의 죽음에는 3대 병이 있습니다. 죽음의 3대 병은 무엇입니까? 건망증, 치매증, 그리고 마지막은 선망증입니다. 이것은 임종 전에 오는 병입니다. 처음에 건망증이 오다가 점점 치매증이 오다가 자식도 못 알아봅니다. 나중에는 죽기 직전에 갑자기 “흰옷을 입은 사람이 자꾸 나에게 찾아온다. 부름하기를 힘들어하는 사람이 자꾸 오냐”고 합니다. 그것은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입니다. 대부분 착한 고인들이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날 때는 얼굴빛이 어둡고 기뻐하지 않습니다. “양반 간다. 남쪽으로 갈 거야”라고 합니다. 돌아갈 때도 얼굴빛이 어둡습니다. 복록을 보는 사람, 남에게 조금도 돈을 떼어먹고, 남에게 조금이라도 행복을 죽기 살기로 싸우고, 이런 사람은 죽을 때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납니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 번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자꾸 머리맡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일어납니까?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귀신으로 가거나 이렇게 되는데,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오면 그 사람은 죽을 때 영원히 악몽을 치고 죽었다고 합니다. 얼굴이 아주 흉악하게 죽고, 눈도 안 감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 죽겠다고 몸부림칩니다. 여러분이 돌아갈 때 혓바닥이 위장까지 들어가고, 혀가 말려 들어갑니다. 혀가 말려 들어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때도 그냥 악을 써서 혀는 말려 들어갔다 나왔다 할 것입니다. 혀가 말려 들어가면 끝났는데, 그 혀가 말려 들어가는 순간에 고통이 따릅니다.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니까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오는지 자세히 보세요. 허경영이 진합니다. 이것이 선망증이라고 합니다. 헛소리한다는 말입니다. 선망증인데, 건망증과 치매증이 합쳐진 것입니다.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자꾸 보이는데, 이것이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면 이미 돌아갈 때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기에 있지만, 생각하는 지금 이 공간에 생각과 사랑이 같이 있습니다. 그런데 죽음이 없으면 삶이 남지 않습니다. 노병사가 있음으로써 삶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지 않을 우물을 파면 안 됩니다. 죽어줘야 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납니다. 그런데 우리 몸속의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입니다. 다른 세포는 시간이 지나면 6개월 정도 지나면 죽습니다.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데, 암세포는 계속 분열해서 안 죽습니다. 끝까지 살아남으려 합니다. 그러다가 몸 전체를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씨앗을 땅속에 들어가야 싹이 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이 안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씨앗을 밭에 안 버리고 놔두면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썩어야 싹이 납니다. 여러분이 죽어줄 때 생명의 순환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새로운 생명이 나옵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더 잘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100살까지 살려고 하면 자식이 원수가 됩니다. 적정한 시기에 사라져야 하는데, 이 암세포는 그 시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안 죽으려 합니다. 그러니 자기만 살겠다고 하다가 몸 전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자기만 살겠다고 하는 것이 복록입니다. 복을 누리겠다는 것입니다. 영혼은 남과 함께 살려니 죽어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복덕을 가진 자는 겸손한 것입니다. 때가 되면 가는 것입니다. 암세포는 그지없이 아름다운 것인데, 그 탄생의 포도는 6번 분열하고 이제 가는데, 이것은 100번을 분열해서 안 죽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몸 전체를 죽이는 것입니다. 백조 개나 되는 세포는 자기 세포 하나 살겠다고 백조 개를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회도 그렇습니다. 악한 인간, 히틀러 같은 사람 하나가 있으면 3억 명이 죽습니다. 한 사람에 의해서 한 세포 하나가 잘못되어 버리면 3억 명이 죽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절대성과 우주의 창조자

사실은 내가 서가 될지를 모색합니다. 여러분에게 소리만 지르면 성공입니다. 나는 이것을 하고 있으니 복덕입니다. 내가 베풀고 이 사업에 불러서 받고 이상 받고 해서. 그런데 내 목소리를 못 알아들으면 안 됩니다. 이 복덕을 가르쳐주고 있는 장소에서도 복록 소리가 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사로운 욕망을 가지게 되면 언제나 불행하게 됩니다. 인생이 비참해집니다. 내가 좀 더워도 내 자식이 시원하면 좋지 않습니까? 항상 내가 좀 더워도 내 이웃이 시원하면 되는데, 나는 더운데 이웃은 시원하면 못 사는 것입니다. 혈장 안 됩니다. 나는 그래서 어제는 잘 이야기해서 여러분을 시원하게 했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해드리겠습니다. 전태일 열사가 몸이 불타올랐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남을 위해서. 그런데 내 몸이 지금 불타는데 37도면 바뀐 것이 없습니다. 복은 스테이션이 됩니다. 전철이 들어오면 전철역에 전철이 딱 들어왔는데, 이것이 황금 열차입니다. 이것을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안 보내면 그 역장이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전철을 빨리 보내 버려야 또 전철이 또 황금 열차와 함께 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이 타고 내립니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전철을 붙잡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암세포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안 걸리려면 선망증에 들어간 단계에서 백궁을 가는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복덕만 지어서 됩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복덕만 지어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궁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해당 안 됩니다.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은 분류될 것입니다. 이것은 써본 사람들만 압니다. 내가 만든 시험에 안 걸립니다. 오늘 좀 쉬운 것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복록을 이 국가의 녹을 받아먹는다고 합니다. 녹은 월급입니다. 월급을 받아먹는 것입니다. 복덕은 월급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복록을 지닌 사람은 욕망만 보입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인간관계입니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인간사입니다. 1, 2, 30일을 살다가 갑자기 또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또 궁성 무기 바빠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인간관계도 그렇습니다. 허경영을 싫다고 떠난 사람들은 허경영을 싫다고 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만큼 손해가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손해입니다. 지금은 그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지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그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오래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내면에서 일어나는 것을 다 보았을 것입니다. 내가 어떤 시한을 정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는가를 보면 됩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구분합니다. 이것은 인간관계입니다. 부부관계는 사랑 아니면 증오입니다. 사랑 아니면 증오입니다. 처음에는 어른거리는 것입니다. 사랑해 주는 것과 처음에 만날 때 1, 4, 5 이런 사람이 좀 했습니다. 한 일주일 지나면 본모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시어머니 얼굴 한 번 보고 나면 그 다음 날부터 얼굴이 바뀝니다. 그러나 그것이 아버지 얼굴을 본다면 조금 더 좋아하다가 점점 증오로 바뀌는 것입니다. 사랑과 증오가 겹치는 것이 부부관계입니다. 남녀 관계는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가지지 않습니다. 부부관계를 맺으면 떨어지기 어려우니 증오해서 죽어버릴 정도입니다. 부부관계는 증오의 관계이고 인간관계는 호의 관계입니다.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은 그냥 떨어져도 됩니다. 안 만나면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이렇게 했다가는 좋은 기회를 못 봅니다. 허경영을 좋아했다가 미워했다가 하는 것은 개인 재산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과 정반대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우주는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은 허경영을 못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존재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석가모니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불교에는 법신, 보신, 화신이 있습니다. 화신은 석가모니, 보신은 아미타불, 법신은 비로자나불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화신인 석가모니가 이 법신과 보신을 전부 마음이 만든다고 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불교의 한계입니다. 불교는 신을 부정합니다. 여러분, 내가 오니까 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저기 있는 사람이라면 요 앞에 있는 어른들이나 나오십시오. 미국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이 스토리를 나오십시오. 미국 어디서 오셨습니까? 일단 미국은 전라도입니다. 무엇을 말하고 있었습니까? 두 달에 한 번씩. 두 달 전에는 허경영을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잘 모릅니다. 예상 곤란. 911 테러를 보십시오.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들 중에 최고는 없습니다. 이것은 못하는 것이 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기성 정치인들을 놀래키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치인들이 긴장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이 느끼는 싫어도 허경영은 복귀 인식은 꽁트를 왜일까요?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 왔다고 하면 전국적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책상 받아놓고 국회의원 하는 사람들, 하버드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 안철수, 이준석이 상대동에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정맥 관심이 집중되어 있어서 나는 반모으로 나서 망목을 놓은 역의 방법으로 식당 문 앞에 들어가려 하는 저녁 7시에 사람들이 볼 때 아직 어려 거기에다 유세장에서 올 줄 몰랐습니다. 한국 식당 골목에 사람이 얼마 없었는데 갑자기 5천 명이 몰려온 것입니다. 알고 만든 유세장이니까 도망간다는 것입니다. 내 얼굴 한 번 보고 다 온 사람입니다. 그것도 노원역 한쪽 구석의 식당 골목입니다. 내가 있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사람들이 핸드폰을 본 것입니다. “허경영이 다음에 대통령에 나온다”고 할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연락했겠습니까? “허경영 나왔다. 허경영 나왔다더라. 왜 지난번에는 안 나오더니 이번에 나온대?”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니 또 겁나는 놈들이 전화를 겁니다. 이런 것을 촬영하는 것은 들어갑니다. 이 사람들은 백궁까지는 못 가볼 것입니다. 이런 영상을 봤을 때 그 당시에 안철수, 이준석의 인기가 우리나라 젊은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굉장했습니다. 국민이 거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그 지역의 유권자들입니다. 그들이 누구에게로 쫓아와 버립니까? 밥 먹으러 가자고 한 사람에게? 좋은 것입니다. 자기들은 정책을 이야기하나 마나입니다. 다 달아나 버립니다. 한 명도 없으니 그 사람들이 유세하던 사람이 나에게 와서 세 시간을 있었습니다. 구경하고 있는데, 내 이름만 부르고 외치고 사진 찍습니다. 이준석을 찾아보는 사람이 있었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웬만하면 TV에서 공개 방송에 나와서 국회 광장에서 연설해야 합니다. 굉장한 것입니다. 저 사람이 그 당시 쇼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떠들고 다녔으면 방송국에서 다 알고 있었겠습니까? 이준석이 정말로 전화를 처음 했을까요? KBS에서 어떻게 알고 쫓아와서 많이 이야기했다는 소리입니다. 저분이 굉장히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자기가 망신당하더라도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인기가 있더라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전에 유튜브를 보기 전에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들도 엄청 많이 압니다. 우리가 알려줘야 합니다. 방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전기를 내립니다. 음악을 통해서 노래를 안 부를 텐데 흘러간 노래를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우주의 6대 요소

불교에서 이 우주는 사람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말입니다. 마음이 만드는 것을 봅시다. 본인 이름을 불러보세요. 힘이 없죠? 예수님 이름을 불러보세요. 힘이 없죠? 이것은 여러분이 피조물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데,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같아야 합니다. 에너지가. 그리고 내가 여러분의 병을 고칠 수 없어야 합니다. 해탈을 열 수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하니 힘이 납니다. 할머니도 이것을 포기합니다. 아무리 세계적으로 유명해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힘이 확 떨어집니다. 이것으로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든, 부처님을 부르든, 예수님을 부르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을 부르면 내 힘이 똑같이 될 것입니다. 왜 그 묵은지를 우리가 알아내야 할까요?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해가 더 안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제 누군지 모릅니다. 허경영을 부른 것입니다. 고개를 젓더니 어쨌든 맞죠? 그러면 이분이 허경영을 불렀는지, 예수님을 불렀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수님을 불러보세요. 힘이 줄어듭니다. 부처님을 한 번 불러보세요. 미국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을 하나? 힘이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불러보세요. 그러면 다른 사람 이름을 마음속에 대보세요. 허경영만 이렇게 해서 힘이 납니다. 우리가 알리려고 하면 공을 역으로 괴롭혀야 하는 계간 순대 속인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당하지 마세요. 아무나 한 번 해봐도 내가 깨보니 맞습니다. 반대죠? 분량이 빠지고.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이 나와 같아야 불교 말이든 기독교 말이든 맞는 것입니다.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이 사람이 어디 병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은 병자입니다. 나는 처음 봅니다. 이 사람을 처음 보셨죠? 건강하신 것 같습니까? 보통입니다. 건강한 사람은 건강한 것 같은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내가 하라는 대로 해보세요. 나머지 몸을 움직이지 마세요. 힘 좋아요. 하나, 둘, 셋. 이것이 오메가가 안 되면 그것은 병입니다. 오메가가 되면 병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오메가가 됩니다. 방금 보셨죠? 단상에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입니다. 그것은 가짜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가짜입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는 자는 우주에 나 하나뿐입니다. 다른 별에 가도 똑같습니다. 없습니다. 오직 나, 내가 출장 가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잊지 마세요. 나 하나뿐입니다.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하게 만들어집니다. 병이 있는 곳은 떨어집니다. 왜 인간들은 전부 죄인이니까? 이것이 다 떨어집니다. 예수님, 석가모니 누구든 다 떨어졌습니다. 강증산은 힘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다 인간입니다. 거기에다 우리는 살을 붙여서 신격화해 놓으면 신격화입니다. 종교는 무엇을 믿어도 좋은데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먹지 마세요. 특권이 있습니다. 팔아먹으면 안 됩니다. 오메가를 했죠? 오메가가 안 되는 곳은 아픈 곳입니다. 여기 아무리 눌러도 안 아픕니다. 오메가가 될 것입니다. 손끝을 붙이세요. 시작. 안 떨어집니다. 병이 없습니다. 허경영 이름은 완벽한 이름입니다.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집니까?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입니다. 허경영은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완벽한 창조입니다.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완벽한 존재, 이것이 안 떨어지는 절대성을 가지는 것입니다. 자, 봅시다. 힘을 주세요. 지금 힘을 주고 여기를 대보세요. 여기는 병이 없습니다. 안 떨어지니까 오메가가 됩니다. 오메가는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되는 곳만 왜? 자, 시작. 힘드세요? 힘이 납니까? 내가 힘을 주었습니까? 힘을 쓰세요. 거의 뭐 어떻게 잡는데? 사슴 눈 감았습니다. 새끼손가락도 주세요. 들어갔죠? 힘이 납니까? 내 새끼손가락을 부르지 않습니까? 그냥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호흡기, 기관지 질병으로 나중에 죽습니다. 죽을 때는 그러니까 이 호흡기 기관지를 지금 감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 하면 됩니다. 힘 좋아요. 힘이 납니까? 없죠? 여기도 비염 있고, 여기도 비염 있고. 여기가 기관지가 안 좋네요. 찾아보세요. 결핵이 여섯 개나 있습니다. 잠복 결핵, 잠복 결핵 맞죠? 이런 사람이 전철을 타면 전철을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옆자리에 앉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내가 제일 많이 노출됩니다. 이 사람과 대화하니까 그래도 괜찮습니다. 이 사람은 잠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실제 결핵 환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치료 중입니다. 이것이 내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와서 결핵에 대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까? 나와 처음 만났습니다. 말도 이렇게 참아야 합니다. 나는 보고 아는 것입니다. 아니까 이것을 고쳐버렸습니다. 나는 잘못 해보세요. 여기서 여기 안 보세요. 시작. 안 떨어집니다. 오골드 함 반장님, 저희 결핵 안 떨어지는 것이 알파가 될 뿐입니다. 이것을 핸드폰으로도 미국에 있어도 고칠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그러면 그것이 누구입니까? 그 자가 여러분을 만든 자가 아니면 이것을 못 고쳐줍니다. 이것이 안 보이죠? 속에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훗날 보일 것입니다. 내가 일반 인간의 탈을 쓰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고 합니다. 인간이라고 합니다. 이 양반이 확실히 증명해 줍니다. 결핵이 좀 있다지 않습니까? 양모 그 있죠? 그런데 남들이 보면 혈색이 좋아 보이죠? 절대 얼굴로만 보면 여러분은 모릅니다. 결핵 환자면 얼굴이 불그스름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이미 나는 영적으로 보니까 다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 선생님 나오신 분들 지금 저는 저 안 되니까 돌아가셔야 합니다. 여러분, 한 번씩 해보세요. 본인 이름을 불러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지죠? 예수님. 떨어지죠? 부처님. 떨어집니다. 허경영. 안 떨어집니다. 유명하죠? 그래도 한 번 더 해보세요. 전기 만나? 전기와 같습니다. 선임 다른가? 자, 본인 이름 황학규. 아이고, 나이로 인해. 예수님. 부처님. 나이로 인해. 허경영. 이 사람 손은 100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겠습니다. 강력합니다. 무슨 일을 하십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힘이 대단합니다. 손이 좀 크죠? 손이 이렇습니다. 엄청 크지 않습니까? 이것이 어깨입니다. 다른 이름에는 다 떨어집니다. 허경영 할 때는 장사입니다. 엄청나게 세집니다. 대단합니까? 다르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이렇게 와 있는데 사람들은 못 알아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알아보고 오신다는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복이 있습니다. 이제 복 받았습니다. 태어나셨습니다. 여러 가지 있습니다.

우주의 4대가 무엇입니까? 지수화풍입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4가지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5대가 무엇입니까? 그 다음에 우주의 6대가 있습니다. 내가 이것을 여러 번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우주의 6대가 무엇이겠습니까? 지수화풍. 그 다음 무엇입니까?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가 있으려면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공간. 공간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주의 5대는 허공입니다. 허공이 없으면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닙니까? 불이. 지구가 어디로 돌아다닙니까? 허공이 있으니까 다니죠. 그래서 우주의 5대는 허공이 들어갑니다. 지수화풍, 공. 우주의 4대는 지수화풍으로 되어 있고, 허공이 있음으로써 5대가 됩니다. 그럼 6대는 무엇일까요? 힌트 다 주었습니다. 지수화풍, 공. 다음에 무엇일까요? 영입니다. 영이 무엇입니까? 영은 신입니다. 허의 신, 홀신이라는 말입니다. 이 지수화풍, 공을 만든 자가 누구입니까? 그래서 에너지가 다릅니다. 불교에서 법신, 보신, 화신을 부릅니다. 이것이 전부 인간입니다. 여기다가 아미타불이다, 뭐다 붙여 놓았지만 실제 이 석가모니 말은 신을 부정합니다. 우주는 누가 만들었냐 하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마음이 창조했다고 합니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불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지구에 고장이 날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자동차를 사서 여러분이 자동차를 고칩니까? 지구인들이 지구를 고칩니까? 수리하러 오지 않습니다. 자동차를 만든 자가 와서 고치는 것입니다. 아프고 고장 났을 때 누가 온다고? 허 씨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신원 서판, 해인 시대를 이끌어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 영이 언제 해인 시대에 온다. 성산, 성지 우명지에 온다. 나와 있습니다. 내가 오는 것이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사랑. 예수가 돌아가면 성 분명히 맞죠. 환 고리와 안. 완성한다. 고리를 57세 된 자가. 그러면 이 성화는 아는 자가 온다. 이것 맞죠? 이 사람은 알파로 끝납니다. 이 사람을 거역할 때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이 사람을 거역할 때는 봐주세요. 요 때는 초등학교 때입니다. 이것은 대학 졸업 때입니다. 57세 된 자가 와서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줍니다. 천부경에 나왔습니다. 이 자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이나 찾고 보신이나 찾고 화신이나 찾는데, 그것이 법신, 보신, 화신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합니까? 인간들의 마음이 만든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한문으로 뭐라고 합니까? 일체 유심조. 일체는 마음이 만듭니다. 마음이 창조했지, 신이 창조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일체유심조가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다. 이 마이크 소리 잘 들립니까? 아주 잘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불교에서는 법신, 보신, 화신도 전부 다 인간이 마음이 만들어냈고,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이 없었습니다. 비로자나불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중국에 와서 이런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에서 대장장이가 만들고 기본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