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위기의 시대, 허경영의 비전
지난 수요일 광화문에서는 벼랑 끝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이 영업 제한으로 인한 손실 보상을 요구하는 대대적인 시위가 있었습니다. 국가에서 영업 규제를 할 때에는 그에 따른 피해 보상을 마땅히 해 주어야 합니다. 이럴 때 허경영 후보의 공약인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허경영 후보를 언론과 방송에서는 즉각 여론 조사에 포함시키고 각종 방송 토론에도 반드시 참여할 수 있도록 이 자리에서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어서 정말로 잘사는 세상을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활기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135회 강연을 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이제 올해가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일요 강연은 하나 남았고, 토요 강연은 오늘이 마지막입니다. 신축년이 이제 6일 남았습니다. 신축년 일요 강연을 하면 금년이 135회입니다. 금년에 특수한 것이 135회로 끝났습니다. 합치면 10이 됩니다. 완성수 10에 10이 완수되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이제 이것이 완성이 되었으니 대통령을 해야겠습니다. 10회로 완성이 되었습니다. 우리 인체도 완성이 되려면 무엇이 있어야 할까요?
5년간 양도세 폐지: 부동산 시장 정상화와 국민 부담 경감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동안 5년간 양도세를 폐지하겠습니다. 그러면 집을 두 채 가졌든, 세 채 가졌든 양도세가 없습니다. 이럴 때 빨리 파는 것이 좋겠습니다. 세금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들은 빨리 팔고 이사 가서 생활에 부담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양도세 때문에 집을 팔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따라서 양도세를 5년 동안만 폐지하겠습니다. 5년 동안 폐지한 다음에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이 5년 동안 집을 팔지 못한 사람들은 빨리 팔면 양도세가 없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양도세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 규모를 제가 앞으로 전체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편성해 보아야 하므로, 5년간은 일단 일차적으로 폐지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주택 가격은 개인이 마음대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집은 마음대로 팔 수 있지만, 신규로 사는 사람은 산 금액에서 매년 물가 상승률만 올라갑니다. 집값은 부동산만 아는 것입니다. 산 가격은 본인이 알 것입니다. 계약서만 부동산에 넘겨주면 부동산에서 날짜를 계산하여 국가에서 고시하는 1년 물가 상승률을 곱하면 부동산 매매 금액이 나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산 집들은 대통령이 된 이후에 팔아도 양도세가 없습니다. 국가가 5년간은 파는 것에 대해 양도세를 받지 않습니다. 아주 좋아질 것입니다. 신규로 사는 집은 다음에 팔 때 물가 상승만큼은 오르고 양도세는 없습니다. 양도세는 영원히 없어지지만, 1단계로 5년간 없애겠습니다. 제 임기 중에는 없애겠습니다. 제 임기 이후에 다른 사람들이 다시 올릴지 모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양도세가 올라가지 않도록 계속 대통령을 시키면 저는 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제가 나가 버리면 여러분에게 150만 원씩 주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도둑놈들이 권력을 잡아 “저거 150만 원 못 줘”라고 하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국민의 고혈을 빼내는 전문가들이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국회의원들의 문제점과 편법 선거
정치하는 사람들이 원래 중국은 공대 출신들이라 국민의 고혈을 빼내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대 출신입니다. 법대 출신들은 머리가 좋아서 여러분의 것을 빼앗아 가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간단하게 보십시오. 비례 위성 정당이 있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국가혁명당이 전국 표를 가져올 수 있었는데, 여야가 이상한 국회 선거를 하여 다 빼앗아 가버렸습니다. 전 세계에서 웃었습니다. 결국 그렇게 얻은 것은 임자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도둑질한 것은 임자를 만나 통째로 빼앗기게 되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했습니까? 이 국회의원이라는 사람들은 나라를 해치고자 하는 의원들입니다. 대통령 선거도 자기들만 붙게 해 놓았습니다. TV 독점입니다. 군소 후보는 이름도 마음대로 쓰면 걸립니다. 이들은 5만 가지가 다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다 나오는데 허경영은 이름도 내놓으면 안 됩니다. 당명 외에는 이름도 못 씁니다. 전단지에도 제 돈 들여서 하는데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법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이고, 대한민국 헌법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듭니까? 민주당에서 만드니까 국민의힘에서 선거법 위반이라고 난리 치더니, 나중에는 자기들도 만들어 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말고 이런 나라의 국회의원이 있을까요? 세계 역사에 이런 일이 처음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신병원에 가야 할 죄를 지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70년간 여러분의 고혈을 짜냈습니다. 편법으로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전부 편법이 동원되었습니다. 비례 위성 정당이 무엇입니까? 여성 30%를 내놓고 전국의 24군데에 후보를 내서 국회의원 선거를 했는데, 갑자기 군소 정당을 죽이려 한 비례대표를 몽땅 가져갔습니다. 심상정, 안철수, 허경영 등 군소 정당들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TV 독점, 신문 지상 독점, 이것을 다른 말로 언론 독점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사전 선거 운동이 아닙니까? 사람들이 말도 못 합니다. 지긋지긋한 텔레비전을 만들면 두 사람만 나옵니다. 허경영 씨는 대통령에 안 나온 것이 아닙니다. 기호도 독점합니다. 기호를 1번, 2번을 몇 달 전부터 쓰는데, 우리는 아직 두 달 있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학생들이 저에게 기호가 몇 번이냐고 물으면 저는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손해입니까. 기호를 정해 주려면 등록 순으로 정해 주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을 빨리 하면 1번, 늦게 하면 2번 식으로 말입니다. 1, 2번은 꼭 자기들이 독차지해야 합니까?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러 가면 후보들이 거의 다 옵니다. 열 명 정도가 다 오니까 선관위 사무실에 줄을 쫙 서 있습니다. 순서대로 온 순서대로 접수해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 모이면 요만한 통을 가지고 와서 탁구공이 들어 있는 것을 한 개씩 뽑으라고 합니다. 손을 딱 쥐면 공이 하나 나옵니다. 1번 받은 사람 나오세요, 2번 받은 사람 나오세요, 이렇게 등록 순서가 정해집니다. 자기들 출근 시간까지 다 와 있으니 누가 먼저 왔고 나중에 왔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짜 기호가 되어야 합니다. 접수 순위가 기호가 되어야 합니다. 재뽑기를 해야 합니다. 기호를 없애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안 쓰는 기호를 우리나라 사람이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왜 아직도 기호 막대기, 젓가락 몇 개를 씁니까? 한글을 모를 때 썼던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쓰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런 것을 누가 만듭니까? 국회의원들입니다. 여기에 불법 선거가 열 가지 정도 차별을 두었습니다. TV 독점, 언론 독점, 기호 독점, 모든 것을 독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호 독점, TV 독점, 언론 편파 보도 독점입니다. 여론 조사에도 항상 자기들만 앞에 나옵니다. 방송 보도도 전부 자기들 독점입니다. 이것은 국회의원들이 정개위, 즉 정치 개혁 위원회에서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정개위가 항상 군소 정당은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나라를 통째로 바꾸는 데는 험난한 코스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어마어마한 지지가 있어야만이 대한민국을 정상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양자의 세계와 인간의 본질: 시계 비유와 인체 감지 능력
여러분들이 바닷가에 갔는데 모래가 쫙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시계가 하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나타나서 “야, 이 시계는 모래가 만든 거야. 바다가 오랜 세월 동안 움직여서 이 시계가 만들어진 거야. 금 세부치 모이고 안에 침판 같은 게 모여 가지고 가죽에 가서 쇠 달라붙어 가지고 팔목이 되고 손목이 되고 이래 가지고 시계가 만들어졌다면 그 믿을 수 있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것이 진화론이라고, 지질로 된 것이라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콜라병이 떨어지니까 “어, 이거 신이 내린 물건이라” 그러고 기도를 합니다. 요새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시계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인간이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뇌는 시계보다 몇천억 배 더 정밀합니다. 인간의 뇌는 날아가는 공도 잡을 수 있고 5만 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인간의 뇌는 시계공이 만들 수 있습니까? 시계 공장처럼 만들 수 있습니까? 그것은 인간도 못 만듭니다. 물론 여자들이 만들지만, 처음에 만들 때는 여자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을 처음에 만들 때 여자가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인간을 움직이는 자, 그 인간의 원료를 가지고 인간을 만든 자가 세상에 등장한 것입니다. 양자의 세계에 여러분들을 살게 한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양자의 세계에 와 있는데 양자를 눈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원체 작기 때문입니다. 양자는 원자, 전자, 광자, 중성자, 양성자, 미립자, 입자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원자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 양자 안에 들어 있는 세계, 양자의 세계에 지금 인간들이 접근해 가고 있습니다. 지금 소립자, 미립자,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등을 가지고 우리가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마이크로에서 이제는 나노까지 갔습니다. 나노 다음에는 아토도 있습니다. 피코, 아토 등입니다. 아토는 10의 18제곱 분의 1입니다. 화장품이 있으면 피부에 닿으면 순식간에 발을 시간도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다 들어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계가 있겠습니까. 이런 세계에서 인체가 만들어집니다. 인체는 이것의 덩어리입니다.
이 몸에 침투해 들어가는 것이 나노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노는 좀 들어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나노보다 큰 것은 마이크로입니다. 100만 분의 1입니다. 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인데, 이것도 잘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제가 무엇을 넣으면 이 몸에 빨리 들어갑니다. 제가 여기다 천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완전 천사 들어가라 하면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대천사입니다. 완전 천사 나와라 하면 완전 천사가 없습니다. 들어가라 하면 완전 천사가 들어갑니다. 사람 몸에 들어가는 이 속도가 이런 것보다 더 작아야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런 피부 속으로 팍 들어가서 뇌를 탁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팍 세집니다. 천사가 나와라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대천사 나와라 하면 대천사가 없습니다. 이 말 한마디에 이 허공에서 이 사람 몸에 있는 것을 빼버리고 넣고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들어가라 하면 대천사가 들어갑니다. 이 말을 들은 여러분에게 들어간 대천사는 다 나가십시오. 대천사 받은 사람만 대천사가 들어가십시오. 제가 말하다가 실수를 해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들어가면 안 되니까 대천사 받은 사람만 들어가고, 대천사는 다 나가십시오. 대천사 받은 사람은 나중에 저에게 와서 확인해 보십시오. 거짓말인지 아닌지 말입니다.
양자 세계의 활용: 건강 진단과 미래 예측
대천사 없는 사람 한 명 나와 보십시오. 제가 여기서 말을 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대천사 들어가 있죠? 대천사 안 들어간 사람은 이상 없습니다. 우리 여기도 대천사입니다. 이제 대천사 가지고는 제가 이야기 안 할 테니 더 들어갔다 나갔다 하겠습니다. 이것이 이런 미립자, 이런 양자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양자의 세계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이제 양자의 세계로 진입하는 중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수명을 200살 살고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약품이 나오겠죠. 지금 그런 것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만드냐고 누구에게 한번 물어보십시오.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있으니까 있다고 생각하지만, 여러분이 양자를 만든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양자를 제가 이렇게 팍팍 씁니다. 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허경영은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정신인 사람입니까? 옛날에는 저를 잘 몰랐을 것입니다. 제가 일반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완전 천사를 줍니다. 제가 준비된 사람입니까, 아닙니까? 제가 완전 천사가 없어서 일반 천사만 주었겠습니까? 제가 돈을 목적으로 한 사람 같으면 처음부터 완전 천사를 주었을 것입니다. 뭐 하러 천사를 몇 년 주다가 완전 천사를 줍니까? 처음부터 그냥 그렇게 했을 것입니다. 이것은 교육용입니다. 여러분들을 백궁에 데려가기 위한 교육입니다. 일반 천사를 가지고 남과 욕하면 나가니까 자꾸 안 나가게 연습을 시켰습니다. 오랫동안 연습을 시키다가 하늘궁 본관을 지어야 하니 대천사를 주게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저런 큰 공사를 하니까 대천사를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대천사를 주는 것이 제가 기분 좋겠습니까? 천사를 받으면 어마어마한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레벨도 엄청나고 예우도 엄청납니다. 무슨 종교, 기독교 이런 데 대천사가 몇 명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대천사라고 합니다. 그것은 에너지는 없는데도 그렇습니다. 가브리엘이나 파일 같은 대천사가 몇 명이 성경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 대천사가 아닙니다. 절대로 이 사람의 주민번호, 이 사람의 통장번호, 남의 모든 비밀을 다 알려주는 대천사인데, 비행기 타면 추락하느냐, 내 아들이 다음에 뭐가 되느냐, 지금 내 밑에 태한이 아들이 내 할머니냐, 내 죽은 증조 할아버지냐, 대천사가 다 알려주지 않습니까? 궁금한 것은 싹 다 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 타고 제가 평생 비행기 타다 죽을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면, 비행기는 마음 놓고 타도 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맨날 비행기 타는 사람이 대천사님, 제가 비행기 조정하다가 평생에 추락할 일이 있을까요? 너는 비행기 추락할 일이 전혀 없다, 이렇게 알려주면 그다음부터는 비행기 탈 때마다 콧노래를 부르면서 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안 받은 사람은 항상 불안합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본 것입니다. 나 평생에 비행기 사고 납니까? 안 난다. 끝난 것 아닙니까. 야, 비행기 사고 나. 너 42년 후에 며칠 날 몇 시에 비행기 사고 나니까 그날 비행기 타지 마. 대천사가 알려줄 것 아닙니까. 이런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나이를 물으면 나이가 나오고, 주민등록번호를 물으면 나옵니다.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그 대천사가 가짜입니까. 일반 천사는 여기서 욕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렇게 민감한 천사를 처음에 여러분이 경험한 것입니다. 제가 처음부터 대천사를 주었으면 여러분이 오해를 할 수 있지만, 저는 처음에 대천사를 주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천사를 넣어 가지고 부부 지간에 욕을 못 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욕을 많이 안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도덕 선생이 24시간 따라다녀도 도덕 선생이 욕합니다. 그런데 제가 주는 천사를 받은 사람은 욕하기 곤란한 것입니다. 그동안에 제가 쓸데없이 욕을 많이 했네, 욕을 이렇게 안 하게 되는구나, 이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천사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종교에서 천사란 말은 껍데기만 천사지, 천사를 써먹을 수 있습니까? 그런 천사는 인간이 마음속으로 그 종교에서 말하는 것이지, 실제 여러분 눈으로 우리 같이 볼 수 있습니까? 천사가 여러분 에너지 빼는 것을 보았습니까? 제가 준 천사만 욕할 때 탁 삐져 나갑니다. 말만 천사가 있다, 뭐가 있다 하지, 그것이 우리에게 나타나서 무엇인가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물질 세계에서 영성 세계로의 전환
그렇기 때문에 이 양자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지금까지는 분자의 세계에 갇혀 있었습니다. 물질의 세계에 갇혀 있었죠. 그 물질의 세계에서 여러분은 지금 가상의 세계로 독립이 되었습니다. 가상 세계, 요새 메타버스 같은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옛날에는 물질 질량의 세계에 갇혀 있다가 이제는 가상의 세계로 도망을 온 것입니다. 요새 아이들은 유튜브로 메타버스로 들어가서 가상의 공간에 자기를 만들어 놓고 별짓 다 합니다. 실제적으로 여러분은 물질 질량에 갇혀 있다가 가상의 세계로 탈출했습니다. 그러면 그 가상의 세계로 탈출했다 해서 여러분들이 양자 세계에서 마음대로 뛰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을 저를 통해서 이제 가상의 세계보다 더 한 단계 높은 영혼의 세계로 들어온 것입니다. 영성 세계로 말입니다. 거기 오니까 천사가 있습니다. 가상의 세계를 메타버스를 하는 목사도 있고 스님도 있겠지만, 거기에서는 진짜 이 완전 천사나 영생의 세계를 볼 수 있습니까? 볼 수 없습니다. 자기들만 생각하는 영생 세계이지, 실제 서로 소통하는 영성이 아닙니다. 천사를 돈 받고 주고파는 이런 것이 어디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로마 가톨릭이 면제부를 판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대천사를 팔았습니까? 없습니다. 종이 쪽지 팔았죠. 너의 죄를 사한다, 종이 쪽지. 그런 기분만 그런 것이지, 실제 하늘에 가면 죄가 사는 이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이 대천사는 없어집니까? 없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자가 와 있는데, 이런 것을 하는 자가 와서 무엇을 해주려고 하느냐? 여러분의 세계를 하늘과 백궁과 좀 비스듬하게, 곧 마음이라도 편히 해 주는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대통령 선거입니다.
양도세 폐지와 국민 생활 안정
저는 5년간 양도세를 완전 폐지해 버리겠습니다. 집 팔면 자기가 다 가져갑니다. 다 씁니다. 지금 50억, 20억짜리 집 팔면 한 10억 가져야 합니다. 이런저런 것 없이 그냥 다 가져갑니다. 양도세 폐지를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양도세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임기가 아직까지 있지 않습니까. 개헌을 하기 전까지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5년을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정직합니까. 우리 국민들이 그 양도세 때문에 고생하는 것, 무거운 고생하는 것을 싹 뿌리 뽑아 주겠습니다. 제가 하겠다고 하니까 이재명 후보가 200만 원 월급 주는 것도 똑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났습니다. 저는 말하기가 무섭습니다. 뭐든지 제 것만 가지고 연구하는 것을 보십시오. 대책이 없습니다. 완벽한 대책은 없으면서 흉내 내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기본 소득도 저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하는데, 한 가정에 300만 원, 또 다른 가정에 16만 원, 8만 원 주겠다는 흉내 낸 것뿐입니다. 저는 그분은 좋아하지만, 그분이 저에게서 가져가는 정책은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데리고 하기 때문에 실현성이 없습니다. 저는 세금을 팍 70% 줄여서 주니까 되는 것입니다.
인체와 물질의 양자적 연결: 손바닥 감지 능력
이분이 지금 힘이 좋습니다. 힘이 되게 좋지 않습니까. 아무리 힘이 좋아도 이 마이크를 잡아 보십시오.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힘이 좋은 사람이 마이크를 잡으면 힘이 없을까요? 여러분은 이런 데 박사가 되어야 합니다. 마이크로 와서 연필을 잡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헐을 한번 만져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것이 아니니까. 자기 것이 아닌데 사과를 잡으면 떨어질까요? 사과 하나 가지고 누가 들고 전달해 보십시오. 사과는 안 떨어지겠죠. 잘 보십시오. 사과가 왔습니다. 전달하십시오. 재미있는 강연입니다. 강연장에 사과가 날아다닙니다. 올림픽 선수입니다. 사과가 왔습니다. 이 사람이 사과를 잡으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하나 질문하겠습니다. 왜 안 떨어질까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눈이 없는 것 같지만, 컴퓨터 칩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는 여기에 컴퓨터 칩이라서 영상 장치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질에도 영상 장치가 되어 있고, 이 꽃에도 영상 장치가 있습니다. 모든 만물은 여기에 영상 장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잡힌 것이 무엇인지 다 압니다. 사과 껍데기요. 맨질맨질한 것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얘가 안 떨어집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찰은 매끈매끈하고 비슷합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왜 그럴까요? 이 손바닥은 이분이 눈을 감든 말든 안 떨어집니다. 이 손바닥은 눈이 있는 것입니다. 이 손바닥이 이것에 살짝만 닿아도 압니다. 눈을 감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잡은 것이 무엇인지 보십시오. 사과가 아닙니다. 인체에 자기 몸에 좋은 것이 오면 안 떨어집니다. 사과가 몸에 안 맞는 사람이 잡으면 또 떨어집니다. 여기에 잡히는 것은 이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떨어지고 안 떨어지고 결정됩니다. 이 손은 이 물질이 내 몸에 해롭다는 것을 즉시 압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자기 몸에 해롭다 그러면 절대 놓지 않습니다. 엄청난 에너지를 넣어 주고 자기 몸에 해로운 것 이런 것을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죽는 물질이 닿을 때는 그냥 힘이 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는 이런 것이 동그랗게 많이 생겼으면 입에 넣어서 씹어 먹습니다. 그렇지만 그 어린아이 손바닥은 이것을 압니다. 그런데 뇌는 모르는 것입니다. 아이는 유리구슬도 먹어 버립니다. 먹기는 본능적으로 먹는데 실제 손에서는 안 받는 것입니다. 이런 성인도 자기에게 안 맞는 당근을 먹었다 그러면 배탈이 납니다. 인체 테스트를 해보고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원래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안 해보고 먹습니다. 사과가 안 맞는 사람은 사과를 딱 잡으면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저 여자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이 사과를 잡았죠. 이 사람은 사과가 안 맞습니다. 사과만 잡으면 떨어집니다.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사과가 안 맞는 대신 귤이 맞습니다. 귤을 잡으면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사과 성분은 이 사람 몸에 지금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영양 상태가 말입니다. 다른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체가 안 받아줍니다. 사과는 넘칩니다. 지금 왜 힘이 없습니까? 이것이 마이크 만지는 일과 똑같습니다. 해 보십시오. 똑같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말로 해 보십시오. “내가 지금 내 몸을 잡았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내가 지금 사과를 잡았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힘 없습니다. 실제적인 물건이 없어도 됩니다. 이렇게 말로 테스트를 하면 됩니다. 그러면 내가 무슨 음식이 맞는지 시장에서 이것을 좀 사서 먹어 봤으면 싶은데 이것이 맞나? “내가 지금 생강을 잡았다.” 생강은 여기 안 맞습니다. 이제 음식을 살 때 그것을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준 능력을 테스트 안 합니다. 이것이 양자의 세계입니다. 양자의 세계를 활용하십시오. 앞으로 말입니다. “내가 지금 밀가루를 잡았다.” 밀가루 먹으면 절대 안 됩니다. “내가 지금 쌀을 잡았다.” 쌀 체질이지만 밀가루로 된 햄, 치즈, 피자 같은 것은 안 맞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잘 안 맞습니다. 이렇게 자기에게 맞는 것을 말로써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말입니다. 자기 아들이 지금 내일모레 시험을 보는데 무엇이 좋을까? 그러면 아들이 지금 딸입니다. “제 딸이 지금 사과를 잡았다.” 딸도 사과 먹으면 안 됩니다. 딸의 몸에 좋은 것을 시장 가서 이렇게 말로 해봐 가지고 누가 한 사람이 있어야겠죠. 테스트만 해 보면 나옵니다. 아줌마 물건 파는 사람 보고 “아줌마! 이 물건 우리 딸이 사과를 잡았다. 한번 떼 봅시다.” 딱 떼면 “아, 요놈에게 욕을 먹이면 힘이 들어가겠구나. 좋은 것을 사서 갖다 먹여야 하는 것입니다. 시험 보는 아이에게.” 이런 식으로 양자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자의 세계입니다. 이 양자는 이 손바닥에서 모든 물질을 감지합니다. 감지해서 내 건강에 맞다, 내 아들놈 건강에 맞다. 아들이 옆에 없어도 다 압니다. 아들 이름만 대면 내 아들이 먹을 것이라고 하면 이 몸이 아들이 먹는 것으로 바뀝니다. 이것이 인식을 합니다. 양자의 세계 이해 갑니까? 이런 완벽한 인체를 우연히 흙 속에서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한심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에서 우리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서 여러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을 구해 주겠다고 하면 어서 오십시오. 식품 영양학과 교수가 교수입니까? 그냥 우리가 이렇게 해 보면 아, 이것이 우리 가족에게 맞구나. 이것은 우리 신랑에게는 맞는데 우리 아들에게는 안 맞네. 그러면 아들 것 별도로, 신랑 것 별도로 해 주어야 합니다. 두 개 해 놓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들 먹어라, 이것은 신랑 먹어라. 여자는 좀 들어가십시오. 너무 다르죠? 같은 인체인데 말입니다.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여기 스캔만 되면 다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무엇을 좋아하시나, 이 음식이 우리 아버지에게 맞나? 그러면 아버지 이름을 대면서 “이 우리 아버지에게 이 음식이 맞습니까?” 나옵니다. 아버지에게 맞지도 않는 것을 갖다 줘서 아버지 배탈 나고 몸 아프게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그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좋은 것을 무엇 하나 사드리겠다, 영양 보충을 시켜 드렸다 할 때는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양자의 세계에서 여러분이 활용해야 합니다. 원자, 전자, 광자, 양성자, 중성자, 미립자, 소립자 이런 것들을 일반 현미경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전자 현미경 그 어마어마한 전자 현미경으로 봐야 양자가 움직이는 것이 보여집니다. 그것을 만든 자들이 여기 와 있습니다.
양자 에너지의 통제와 정치적 책임
이분이 힘이 세다. 힘을 줘 보십시오. 이것은 도저히 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인 이상 70억이 매달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손을 70억이 매달려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 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사람이 지금 미국에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어떻게 하는지 보십시오. 그냥 아무 행동을 안 하겠습니다.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 사이에 양자가 이쪽에 에너지를 분산시켜 버립니다. 다 나가 버립니다. 대군이 북한에서 쳐들어온다. 제가 이렇게 하면 다 자빠집니다. 이 에너지, 이런 것이 양자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분은 지금은 제가 다시 무엇인가 해 주기 전에는 힘이 없습니다. 여기다 몇십 배 하고 몇십 매고 총 들고 가면 그냥 기절해 버립니다. 전쟁 못 합니다. 저는 아무리 70억을 0.1초 만에 다 쓰러뜨립니다. 그런 사람 보았습니까? 그 양자의 세계가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기에 침투해서 모든 것을 빼내 버립니다. 그 시간이 초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바닷가에서 시계를 보고 아, 우연히 생겼어, 우리 몸 우연히 생긴 거야, 이것은 정말 기절할 노릇입니다. 이런 여자는 아이를 낳게 만들어 놓고, 남자는 씨를 뿌리게 만들어 놓고, 정확하게 한 치 오차 없이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죄를 많이 지으면 아이가 안 들어서게 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2차적으로 한 것입니다. 1차적으로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완벽하게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 몸이 이렇게 되었듯이, 대한민국 정부도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헌법도 만들어 놓고 그랬는데, 이 국회의원들이 이 완벽한 시스템을 위장해 국민을 속여서 이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암도 걸리게 하고, 병도 걸리게 하고, 사람들 노다지 자살하게 하고, 죽은 사람만 1년에 얼마나 많습니까. 매번 이런 악순환을 저놈들이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손 봐야 합니까, 안 봐야 합니까? 이런 보이지 않는 양자의 세계를 통제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지금 그렇게 있지 말고 빨리 넣어 달라고 해야 합니다. 이러다 우리가 딴 얘기하다가 들어가라 해 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게 좀 줘 보십시오. 누가 보면 힘을 탁, 아, 뭐 힘이 있습니까? 주나 마나입니다. 지금은 이것은 어느 정도냐면 심장을 뛰는 에너지는 남겨두어야 할 것 아닙니까. 심장까지 묻어 버리면 많이 빼면 말입니다. 그런데 언론인들이 허경영을 텔레비전에 안 내보내 주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그 언론인이 누군지 이름을 알 것입니다. 그럼 제가 하늘궁에 앉아서 여러분 어떻게 될까요? 그 사람의 자식들까지 다 그렇게 되라 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집안이 망해 버립니다. 전부 불구자처럼 나와집니다. 임신한 아이는 이상한 아이가 나옵니다. 그것은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를 겁을 안 내고 허경영 이름을 안 넣어주는 여러 방송들 제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그것을 담당하는 자들의 자식과 그들이 어떻게 되는지 보십시오. 계속 이렇게 하면 제가 앞으로 한 달 이내에 영적인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저는 그들이 잘못되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빨리 시정하십시오. 허경영 5.5% 나온 것 사실이니까 말입니다. 방송하십시오. 저는 해주기를 바랍니다. 제 능력 보셨죠? 제가 어떤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리면 끝난다는 것을 압니다. 제가 어떤 사람들의 어느 방송사에 어느 논설위원, 거기에 있는 국장, 보도국장, 뉴스 담당, 그 사람들 제가 이름 한번 들먹거리면 끝나지 않습니까. 제가 말을 하고 할까요? 제가 앞으로 지켜보겠다는 것입니다. 절대 군소리 하고 삐지지 말아 주십시오. 계속 보면 저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계속 허경영을 군소리 하고 무시하면 그 방송사들 이름을 제가 다 체크해서 그 사람들 이름을 3천 명의 살생부에 들어가 있습니다. 정신 교육대 보내는 명단 3천 명에 들어 있지만 에너지는 빼지 않아서 아직입니다. 정말 이러면 안 됩니다.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제 것을 그렇게 편파 보도하는 것, 제가 비례 위성 정당에 당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한 제가 저를 당하게 한 사람들이 복 받을까요? 지금 보십시오. 양쪽이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두 사람 인기가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잘 보십시오. 양자의 세계 무섭죠? 어디든지 침투가 됩니다. 여기서 미국의 대통령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빼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상한 심장 마비를 시킬 수도 있고, 제 마음대로입니다. 그런데 왜 함부로 하지 않습니까? 그것뿐입니다. 얼마든지 이름만 부르면 진행이 되어 버립니다.
인체와 물질의 삼위일체: 기, 질, 영
인체를 구성하는 세 가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질이 있죠. 질은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죠? 기질 용액, 질이 있고, 이것 세 개 합쳐서 삼위일체입니다. 삼위가 일체 된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가 인체입니다. 이 영을 제가 컨트롤합니다. 이 기를 컨트롤합니다. 질을 컨트롤합니다. 이 사람 몸도 컨트롤합니다. 이 기질을 허경영이가 여기 앉아서 인류의 모든 사람의 귀와 질과 영을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여기 영이 있습니다. 양자의 세계가 붙어 있습니다. 이 물질도 양자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기는 여기 들어 있습니다. 기와 질과 영으로 인간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인간의 몸은 무엇으로 되어 있다? 질로만 되어 있다, 물질로 되어 있다,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런 모든 것이 물질만 되어 있습니까? 이것도 기질, 영입니다. 여기는 인체도 이렇지만 물질도 마찬가지입니다. 물질도 기질, 영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들은 인체, 기와 질과 영으로 되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물질도 귀와 질과 영이 들어 있습니다. 귀와 질과 영이 들어 있는 것을 방금 보여주었습니다. 하나 둘 떨어집니까? 아주 인체에 해로운 것입니다. 가서 다 하니까 힘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보고 “I love you, I love you”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영이 여기에 들어 있는 영이 이것을 듣고 자기 몸을 바꾼 것입니다. 처음에는 나쁜 물질인데 여기서 사랑한다고 하니까 이 아이가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냥 하면 이것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난 널 사랑한다, 난 널 사랑한다”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영이 여기다 보답을 해 주는 것입니다. 좋은 것으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얘가 기질, 용으로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지금까지 과학자도 이것은 기로 되어 있고 질로 되어 있지 않고 그냥 물질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방 안에서 연필도 있고 이런 것이 다 기질 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방 안에서 누구 흉을 보면, 아침에 그 사람을 만나면 흉 본 사람을 만나면 서로 눈동자가 이상해집니다. 굳이 말이 아닙니다. 분명히 안 보는 세계에서 방에서 흉을 막 봤는데 그 사람을 아침에 가서 딱 만나면 서로 이상해집니다. 서로 눈을 안 보려고 하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엄마가 심부름을 시켰는데 그 돈을 가지고 다른 것을 사 먹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왔습니다. 엄마가 그것을 잘 갖다 주었냐? 잘 갖다 주었다고 합니다. 가게 상감 받으라고 갚으라고 주었는데 자기가 다 사 먹어 버렸습니다. 그 엄마는 모릅니다. 그리고 와서 엄마를 이렇게 “야, 잘 갔다 왔니?” “어, 엄마 잘 갔다 와.” 이럽니다. 엄마를 쳐다보지 않습니다. 엄마는 눈치가 빠릅니다. 제가 눈동자를 저를 안 쳐다보고 고개 돌리고 저 사람을 보니까 저놈이 저 까먹었나 보다, 저 가져가서. 그러니까 이 어린아이가 그 하는 행동을 엄마가 양자 진동을 통해서 알게 됩니다. 아이 내에 들어 있는 것이 엄마에게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직감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직감적으로 저놈이 분명히 저놈이 돈을 떼먹고 자기가 무엇을 했을 것이라고 직감합니다. 그것이 직감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양자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은 그것이 안 됩니다. 인간은 그 눈빛을 알아보는 이 방법이 양자 진동이 파동입니다. 엄마에게 거짓말할 때는 아이가 엄마를 못 쳐다봅니다, 들키니까 말입니다. 그 눈이 특수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착한 말을, 거짓말 안 할 때는 표정에서 우러나옵니다. 딱 나오는데, 얘가 나쁜 마음을 먹었다. 그때부터 방문을 안 엽니다. 엄마와 뭔가 대립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방도 안 열고 엄마와 마주 앉지도 않습니다. 문 열어 해도 안 열어줍니다. 너 뭐 하냐?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 하지 말라는 게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엄마를 볼 면목이 없는 것입니다. 이 물질도 질이 있다는 것입니다. 군소 후보와 저를 박해하고 이렇게 한 국회의원들, 그리고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드는 저 국회의원들이 무사히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무사히 좋은 국회의원 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지은 업보, 에누리가 없습니다. 나타나서 그 낱낱이 그 업보에 대해서 대가를 받아야 합니다. 정신 교육대 말입니다. 저를 잘못 본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못 본 것입니다. 지금은 5.5%입니다. 12월 말 되면 10% 정도 올라갈 것입니다. 1월 달 되면 20% 올라갈 것입니다. 2월 달 되면 어떻게 될까요? 3월 달 되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이 목숨 걸고 게릴라전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파급력과 정치적 예언
이미 제가 양도세 폐지한다, 종합 토지세 폐지한다, 이런 것을 했죠. 금방 따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하기가 무섭습니다. 따라하죠? 그런데 개 치료하는 것 무료 한다는 것 따라 했습니까, 아직 안 했습니까? 반려동물 무료 진료 하겠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무료 진료 하자, 이것 제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요새는 그냥 동물이라고 하면 안 된답니다, 반려자라고 해야 한답니다. 반려 동물이라고 해야 하는데, 이 반려동물 무료 진료는 아직 따라 안 하고 있습니다. 누가 나오지 않았습니까? 보험 제도로 만든다고 그랬다고 합니다. 벌써 따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내놓은 것은 국민의 반응이 옵니다. 허경영 하면 반응이 뜨겁습니다. 저는 슈퍼스타이기 때문에 슈퍼스타 중에 슈퍼스타가 제가 무엇을 했다면 그냥 다 따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어디 가서 방송만 출연하면 대박이 납니다. 제가 서울에 출연하면 금요일에 반응이 뜨겁습니다. 제가 만약에 대선 후보 TV 토론에 가면 국민들이 야, 진짜 여야만 싸우는 것보다 진짜 재밌겠다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생긴 이래 시청률이 그것보다 높은 시청률은 없을 것입니다. 정말 슈퍼 인간과 인간이 한번 싸우는 것을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슈퍼 인간과 인간 대통령 후보들하고 싸우는 것을 한번 보자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재밌을 것입니다. 그 앞에 탁 나타나면 진짜 볼만한 쇼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와서 제가 이렇게 보면 고기 저쪽으로면 광경이 생각납니다. 뻔합니다. 이미 제 영적인 이 유튜브를 보고 그들은 제 능력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텔레비전에 한번 출연해서 정책을 제대로만 발표했다 하면 이것이 뒤집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막느라고 안간힘을 씁니다. 왜 허경영을 좀 안 내줍니까? 하니까 제 지지자들이 그 사람들이 우리 지지자들에게 하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제발 좀 제 모가지 좀 살려달라고 합니다. 이것이 잘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좀 봐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해 갑니까? 제가 그것을 보고 제게 들리는 말들이 그런 말들입니다. 이것 좀 봐 주세요.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 어떻게 된 것입니까? 언론 일을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제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만 나오면 이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어마어마한 세상입니다.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렇게 인간들을, 제가 이런 인간의 습성이 있기 때문에 하늘궁에 앉아서 그들의 이것을 제가 해야겠습니까? 저는 정정당당하게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정정당당한 길을 택하고 있지만, 끝까지 저를 안 내 준다 하면 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허경영의 역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자, 들어가십시오. 에너지 들어갔습니다. 양자 세계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언론인들이 유튜브 좀 보시고 정신 차리십시오. 제가 좋은 말할 때 말입니다.
양도세 폐지와 청년 주택 정책
양도세 폐지하는 것 이해 없죠? 양도세를 한 번 정도는 폐지해 주어야 부동산이 원활하게 이동하겠습니다. 필요한 사람, 필요한 사람대로 사고팔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번 정도 해 주는 것입니다. 청년들 또 주택을 우리가 특별히 결혼하면 3억 주택을 무보, 무담보, 무이자로 줍니다. 청년들에게 3억 2천을 줍니다. 청년을 위한 정책이 엄청 많습니다. 연합뉴스가 저렇게 만들어 놓은 이유가 제가 인기가 10% 이상 가지고 할 때 저런 영상이 없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이 저렇게 다 찍어 놓는 것입니다. 제가 간 데 갔더니 연합뉴스가 높은 데서 찍고 있더라고요. 홍대에 이미 제가 올 것을 알고 쫙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언 적중한 것, 제가 박근혜가 요번에 이렇게 사면된다는 것을 예언했고, 1월 달에 금년 1월 달에 이봉규 TV 나가서 한 것 들어 보십시오. 정말 하자면 이석기도 사면해라. 이석기는 안 됩니다. 박근혜를 사면하고 싶으면 양보가 있습니다. 저 빠다 대로 이렇게 주고받기로 죽기로 이런 분위기가 저 같은 사람이 있어야 그 사면이 실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애국 시민들, 무조건 박근혜 대통령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하려면 그것도 믿기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석기를 석방하고 이 이명박과 박근혜를 석방한다, 사면한다. 또 한명숙을 복권한 그 국민의힘 쪽에서 주장하라는 얘기입니다. 국민의힘이나 박근혜를 사면을 원하는 쪽에서 이런 것을 주장해 주어야 합니다. 자기 것만 먹겠다, 상대방은 생각 안 하겠다, 이것은 통하지가 않습니다. 그것이 정치입니다. 정치인들은 국회에서 여야가 무엇을 할 때도 받아들여야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그냥 박근혜 이행 방법 3회 공허한 미인, 한석도 이 새끼도 사면 복권해라. 또 우리 이명박도 사면해 달라 하면 자기들 것만 사면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양쪽 사이드가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좌파 쪽에서도 민주당 쪽에서도 우파 쪽에서도 서로의 무엇이 있어야 이것이 논의가 되는 것입니다. 박근혜 하야, 이석기, 한명숙, 박근혜, 이명박, 이것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논해도 됩니다. 민주당에서 반대를 안 하니까 말입니다. 민주당은 이석기, 한명숙 저 사면하는 것을 그냥 쌍수 들고 환영하겠지만 이것이 같이 묻어가야 합니다. 두 명 사면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던지면, 제가 이제 처음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런 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정치를 미래를 좀 봅니다. 미래를 이렇게 내다보니까 이석기, 한명숙을 동시 사면하면 이야기가 나와야 합니다. 댓글에서 또 우리 총재님 태, 엄청이 어딜 이석기를, 제가 저 이봉하 이야기하면 재밌습니다. 그 이봉하 이야기할 때는 서로 재밌게 합니다. 이규는 항상 저에게 뒤통수 맞은 것처럼 제가 무엇을 하면 아이, 자기 그냥 우파들에게 내 맞아 죽는다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약을 자꾸 올립니다. 코트를 건드립니다. 재밌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사면은 이석기와 한명숙을 같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그것이 임기 말에 일어난다, 요 이야기 한 것입니다. 그때 그대로 나오지 않습니까. 이석기 사면은 조금 늦었습니다. 정감이 있는 것입니다. 이석기 형기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석기 형기가 얼마 안 남았을 때 박근혜가 사면이 된 것입니다. 동시에 말입니다. 이 새끼는 지금 누가 필요하냐? 앞으로 대선을 앞두고 이석기와 한명숙이 필요한 것입니다. 한명숙의 복권이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한명숙이 사람을 쓸 때가 있겠죠. 그래서 저렇게 등장시키고 이 한명숙을 지금 내보내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의 혼란과 허경영의 대안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 것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혁명당원 명입니다. 이 사람이 정권을 잡을 때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정권을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박근혜 하야, 야대, 여기 대통령이 되었다고 합시다. 그러면 100명을 가지고 200명을 싸우다가 딱 최고 임기가 윤석열 임기가 4개월 갈 수 있습니다. 4개월 안에 탄핵이 되어 버립니다. 방정식과 똑같습니다. 이것은 수학입니다. 천재들은 이런 것이 보입니다. 박근혜는 여자니까 4년을 버텼습니다. 국회의원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를 언제든지 탄핵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다린 것입니다. 많이 봐준 것입니다. 여성이니까, 여성 대통령을 잡아 늘리니까 그것이 좀 힘들겠죠. 그래서 4년 만에 탄핵을 한 것입니다. 그냥 1년만 더 기다리면 그냥 물러날 텐데 탄핵을 한 것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붙으면 4개월 안에 탄핵이 진행되어 버립니다. 그냥 쫓겨나는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이면 충분히 하거든. 핑계 댈 것은 많습니다. 고발 사주든, 부인 이야기든, 들어가니 자격 없어 나가 이러면 그냥 다수결입니다. 무슨 큰 죄가 있어 나갑니까? 터프 씌워서 사면, 맞죠? 여러분은 전쟁을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말입니다. 정권 교체하면 무엇이 된다? 꿈 깨라고 하십시오. 정권 교체하면 무엇이 된다고? 혼란이 가중됩니다. 이 사람은 노터 대통령이 될 것이고, 이 사람들이 해주나? 아무것도 안 해줍니다. 세월만 한 4개월 가다가 옷 벗고 야, 이거 들어봐서 못 해 먹겠다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혼재합니다. 적가 땅 땅 땅 아웃 이러면 나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잡으나 이 사람이 잡으나 혼란합니다. 나라는 정신 없습니다. 이 권력 싸움으로 또 5년을 지내면서 국민들은 초토화되는 것입니다. 코로나로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앞으로 150만 원씩 딱 주고 1억을 탁 주면 코로나 기간도 잘 넘길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국민들 뭐 장사 되든 안 되든 기본 생활비가 나오는데 말입니다. 기업들은 수출은 잘되고 기업들은 잘 돌아가니까 국민들이 먹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안 줍니다. 제가 다 가져다 써 버립니다. 무엇이 나옵니까? 5년간 엄청난 사람이 죽고 망에 자빠지고, 알게 모르게 상처 투성이 다 좋습니다. 아이들 장가 못 보내, 시집 못 보내, 더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딱 되면, 그냥 아이들 결혼한다면 3억, 아이 둘이 있으면 6억, 또 아이 둘이 있으면 4억이 나옵니다. 엄마, 아빠, 아들, 딸 사 나옵니다. 그런데다가 또 매달 돈이 얼마가 나옵니까? 600이 나옵니다. 아무리 코로나 기간이라도 무사히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되면 무엇을 봐야 하냐? 이 사람은 물러난 대통령을 물고 늘어질 것이고, 이쪽은 살아 있는 대통령을 물고 늘어집니다. 이쪽은 물러난, 죽은, 권력이 없는 대통령을 물고 늘어지고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은 살아 있는 대통령을 끄집어내리려고 싸울 것입니다. 이 꼴이 나라 망하는 싸움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5년간 보겠습니까? 또 4개월 있다 또 대통령 선거 할까요? 안 됩니다. 이것 그러면 또 500억이 줄까요? 여야에 잘한다, 나라에 돈 참 많다 할 것입니다. 바로 허경영 가발 혁명당이 되면 이것 전부 잡아넣습니다. 정신 교육, 정신 교육대 직행이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들 딸리시고 있으니까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습니까? 못 보냅니다. 이쪽 사람 보낼 수 있습니까? 못 보냅니다. 허경영이가 가장 일하기 좋은 것입니다. 그 대신 윤석열, 이재명, 안철수, 심상정, 김동현은 부통령이 명예 부통령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권을 줍니다. 그래서 열린 내각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40% 받으면 40% 만큼의 대통령이 되는 것인데, 대통령은 제가 합니다. 재정 명령권 제가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부통령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국민 배당금 주는 것, 부통령이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국회의원 명의로 만들면 그들이 관여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가 하는 정책에 대해서 얻어 봐 있습니다. 불리기를 좀 밟아 준다거나, 반대를 해 준다 이런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표가 적어도 5% 이상 나온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임명하겠다고 합니다. 괜찮죠? 대통령 후보들은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대통령 보고 돈 보고 합니까? 다 애국자입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나라에 걱정을 합니다. 박 대통령도 갑자기 대포 소리가 퍽 나면 야, 이거 무슨 전쟁 아니냐? 이럴 수 있습니다. 가문 내에서 함성이 와 하고 데모하면 대통령은 보따리 싸야 하는 것 아니냐? 근심합니다. 학생들이 가문까지 쳐들어왔다 이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밥 먹고 편할 날이 있을까요? 항상 위험한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 지난번 데모가 연달아 심했죠. 북악산에 밤에 올라와서 그 데모하는 사람들 쳐다보면서 울었답니다. 자기 마음은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나라 행패는 자기가 애국자가 아닌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이명박 대통령이나 문재인 대통령이 애국하는 마음만 있지, 나라를 내고 싶은 마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들은 사상도 없고 이념도 없습니다. 오직 국민이 잘되는 것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안 되고 있다는 것뿐입니다. 나라도 운이 있습니다.
국운과 지도자의 역할
우리가 내년 1월, 2월, 3월까지는 소띠입니다. 신축년입니다. 그 소의 기운이 있는 자들이 이 사람들입니다. 다 세 사람 다 소의 기운입니다. 그런데 저는 소면 또 호랑이입니다, 양력으로 말입니다. 저는 이미 호랑이띠가 오고 있습니다. 저는 민연의 호랑이가 나타나니까 이 짐승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호랑이띠가 오기 전까지는 설치지 않습니까. 범띠가 오고 나면 허경영이가 날개를 답니다. 그래서 그냥 이 짐승들, 들짐승들, 풀 먹는 들짐승, 그냥 소가 호랑이가 딱 보면 깨갱 깨갱 해 버립니다. 이 운이 2월 4일 날이 바뀌는 것입니다. 동지가 며칠 되었습니까? 20일 지났죠. 이제 실제 이제는 호랑이 운이 약간 와 있습니다. 동지 지났습니다. 팥죽을 먹었지 않습니까. 지금 내년 운이 좀 조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1월 달에 5.5% 올라간 것입니다. 이달 말이 되면 10% 이 고공 행진에서 올라갈 것 아닙니까. 이것이 왜냐면 저쪽에 범이 오고 있기 때문에 연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연도가 바뀔 때 망하는 사람이 있고 일어나는 사람이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의 이것은 역적인 역이지만 역도 무시를 할 수 없습니다. 국가는 운이 있습니다. 국운이 말입니다. 개인은 개인 운이 있지만 국가도 국운이 있지 않습니까.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 대통령 국운이 아주 안 좋을 때 대통령들이 우리가 이해를 해 주어야 합니다. 허경영이가 되었을 때는 우리 국운이 상승 기운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이렇지 않습니다. 분배를 잘 시키면 잘 뻔뻔이 물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뻔뻔이 지금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바가지씩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상 뻔뻔이가 마르지 않게 중간중간에 매달 150만 원씩 줍니다. 여러분, 언제나 촉촉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된다면 부러운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하는 한 걱정이 없는데, 허경영 어느 날 국민 여러분, 저는 이제 대통령 그만하겠습니다 하면 국민 전체가 들고 일어납니다. 야, 이제 150만 원 받는 시절도 끝나는구나, 걱정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나오기가 더 힘듭니다. 허경영이 나가면 국민 배당금도 끝이다 해 보십시오. 대한민국 국민이 한 5년 동안 재밌게 봤다가 끝난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큰일 나겠죠. 들어가는 건 쉬운데 나오기 어렵습니다. 국민의힘이 잡으나 민주당이 잡으나 문제 있습니다. 여러분 현명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정말로 오늘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 전 대통령의 사면은 환영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잘 결단을 내렸다고 보고, 다만 이명박을 사면 안 한 것은 국민의힘이 선거에 두 사람까지 내보내면 국민의힘이 똘똘 하나가 될 수가 있다 이래서 한 사람이 안 나온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어떤 세력만 많이 모여 있습니다. 그래서 박근혜 쪽과 이명박 쪽을 분리해 놓은 것입니다.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줘 이렇게 말입니다. 서로 세력이 분리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고대의 방법이 있는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을 사면한 건 좋은데 복권을 안 해줬습니다. 대통령을 하거나 이런 것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면을 하고 복권을 안 해줬으니까 앞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복권해라 또 이 운동을 하겠죠.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 활동하는 데는 제한이 있다는 것입니다. 복권을 안 했으니까 말입니다. 사면만 해 주었다면 복권이 아니라는 것을 아십시오. 한명숙은 복권, 한명숙은 복권을 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인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어디다 쓰시려고 또 이렇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한명숙은 복권이고 박근혜는 사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잘 아십시오. 시간도 다 되었는데 또 그분 영상 하나 보십시오. 저 스님 영상 아까 네가 올린 것 한번 또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결혼, 출산, 경제 위기: 국민 고통과 정치의 책임
국민들이요, 여러분은 지금 우리 자식들이 시집, 장가 못 가는데 그 부모들의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젊은이들이 피를 만나고도 결혼을 못 하고 헤어져야 하는 그런 아픈 마음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지금 40대, 50대 결혼도 못 하고 있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원한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이런 사회의 구조가 정말 잘사는 우리 이제 대국인 10이라는 이 위치에 있는 대한민국이 이런 현실을 겪는 것이 여러분들이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본성에 의뢰를 하고 상담을 오는 사람이 대부분이 자식 걱정들입니다. 언제 피를 만나고도 헤어져 버리고 또다시 결혼을 못 시켜서 정말 그 부모들의 그 마음속이 쓰립니다. 저 자식을 두고 정말 그 경제가 어려워서 여자를 데리고 오고 먹고 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결혼하겠느냐, 이런 소리를 들을 때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가 사회 나왔을 때는 월급만 가지고도 생활하고 또 저축도 되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우리 자식들이 월급 받아 자기 먹고 살기도 바쁩니다. 둘이서 벌어도 가정 이루기가 힘듭니다. 정말 대기업에 있는 그런 그 월급을 많이 받는 월 500만 원 정도 받는 사람들이야 그런 대로 먹고 살고 아이들 교육도 시킬 수 있겠죠. 그런데 500만 원 받아도 아이 한 명 골 빠집니다. 먹고 살아야 하죠. 아이 교육비 장난 아니죠. 그런데 200만 원 받고 100만 원 벌기 힘든 사람들이 어찌 아이를 교육시키고 먹고 살겠습니까. 다들 사회를 원망하고 이 지도자들을 불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를 왜 이것으로 만들어 나왔는지, 국민들은 가계 부채에 허덕이고 이런 사회가 되면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까요? 하늘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고, 왜 이런 세상에 우리가 태어났는지 이렇게 원망하는 사람도 있고, 아이고 만 살다가 그냥 죽으면 되지 뭐, 그런 사람도 있고,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가지각색의 사회 병폐는,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도둑질을 하는 사람, 강도 짓을 하는 사람, 범죄자들이 많이 생기죠. 사회를 불신하고 자기가 살기 위해서 그런 짓을 하게 만드는 이 정부, 이런 정부가 과연 옳은 정부입니까?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우리는 그 이 국회의원들이 도둑놈들을 뽑아 가지고 나라를 망쳐 놓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이것은 우리가 투표를 잘못해서 만드는 결과이기도 하고, 지도자라는 새끼들이 전부 도둑놈이 되어서 이 나라를 망쳐 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이 고통에서 해방하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아니면 방법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국민들 살려줄 것 같습니까? 그러지 않습니다. 결국은 여당 민주당에서 대통령이 나오나 국민의힘이 나와도 그들은 국민을 그들도 보지도 않습니다. 표를 얻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이 그들입니다. 그들이 어떻게 국민을 구합니까? 방법이 있습니까? 정책이 있습니까? 국민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국민들이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 국민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죠. 여러분은 국민을 살리는 지금 현재 대통령 출마자들 중에서 국민을 살리는 사람은 딱 한 사람뿐입니다. 여러분들 1억씩 주는 것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 그러면 한 가정에 부부면 2억을 받죠. 자식이 18세 이상 2인만 있어도 2억 받죠. 그럼 4억을 받습니다. 그럼 여러분들 숨통은 트이겠죠. 그리고 월 150만 원을 받으면 18세, 18세 150만 원 받으면 부부 300이, 자식이 둘이 있으면 600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사대 지장이 없습니다. 매월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을 장가도 보내고 시집도 보내고 결혼을 시키고 아이를 낳고 사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젊은이에게는 결혼을 하게 되면 3억을 지원해 줍니다. 아이를 하나 낳으면 5천만 원, 또 아이를 낳으면 육아 수당 100만 원, 이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이 의식주에 큰 문제가 없죠. 그런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직접 관원 상제를 챙겨주는 그런 대통령, 여러분이 생일날 케이크가 배달에 올 수 있는 그런 대통령, 젊은이들이 활개치고 살 수 있는 그런 나라, 우리 젊은이는 미래의 우리 나라를 이끌어갈 사람들입니다. 그런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주고 우리 나라를 잘 지켜 달라고 우리 어른들이 그 젊은이에게 정성을 쏟아야 하는데 우리 어른들은 아무것도 해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누가 만들어 놓았습니까? 이 죽일 놈들, 도둑놈들, 입법부 국회의원들입니다. 여러분은 국회의원을 완전히 이 나라에서 쫓아내지 않으면 우리 국민들은 못 삽니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 3천 교육대에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들을 단죄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맑아집니다. 옛날에 전두환 대통령이 정말 우리, 그때만 해도 이 나라, 어디로 갔습니다. 깡패들이 너무 많아서 어디 나갔다 놀러 막았다 하면 싸움을 걸어옵니다. 여자들, 강간도 당하고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눈 뜨고도 당하는 그런 시절에 전두환 대통령은 다단계, 3천 교육대를 만들어서 불량배들 다 잡아갔습니다. 물론 그때 억울한 사람도 잡혀 들어갔겠죠. 그러나 전반적으로 볼 때는 사회 정화가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우리는 마음 놓고 전국을 활보해도 좋았습니다.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떻습니까? 물론 깡패나 이런 것은 제한이 괜찮지만, 일단 가장 문제는 국민의 의식주입니다. 의식주가 안 되고 있습니다.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듭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결혼도 못 하고, 30대, 40대, 50대까지도 결혼을 못 하고 혼자 사는 사람들, 결혼을 하고 싶어도 남의 자식을 데려와서 밥도 못 먹이면 어떻게 살겠습니까? 거기에다가 아이들 낳고 딸 낳고 어떻게 살겠습니까? 아이들 교육도 못 시키는데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어나서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지도자, 허경영 같은 그런 대통령, 그런 지도자를 우리를 우리가 이 선거와 관계없이 모셔야 합니다. 이 선거는 무의미합니다. 선거 해 가지고 엉터리 대통령 뽑아 나분들 국민을 살립니까? 안 그렇습니다. 제대로 나라 경영도 하지 못합니다. 국민이 세금을 해서 나라 경영을 하는데, 국민이 세금을 도둑질 하는 놈들이 무슨 나라로 경영을 제대로 하겠습니까? 되었습니다. 우리 스님 말씀 잘 이해 갑니까? 저 말은 무슨 말이냐면, 국민을 세금이 국민의 돈을 빼앗아 가는 시작입니다. 세금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가난한 시절에 세금을 낼 때 한 말입니다. 세금이 호랑이보다,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것, 이 하세, 맹호라는 것이 옛날에 우리 국민들이 세금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이 양도세, 양도세 때문에 세금이 얼마나 무서우면 우리 선조들이 세금이 호랑이보다 무섭다고 했겠습니까. 어린아이들은 호랑이가 무섭죠. 호랑이 온다 그러면 울다가 딱 스톱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호랑이보다 무서운 짐승이 곶감입니다. 곶감 온다 그러면 막 기절을 하는데, 그 곶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세금입니다, 세금. 왜 그러냐? 한번 고지서가 나오면 안 낼 수가 없습니다. 안 낼 수 없다니까요. 이것 좀 고쳐 주세요. 안 됩니다. 내고 난 다음에 이의를 제기해야 합니다. 세금 이기는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2년 동안, 코로나 2년 동안에 낸 세금이 70, 74억 8,600, 74억 8,600원 냈습니다. 종업원은 저 혼자입니다. 나머지는 다 자원봉사자입니다. 제가 세금을 코로나 전국에 사람 못 오게 했을 때 그 2년 동안에 75억 정도 냈습니다. 대기업 수준입니다. 뭐, 어디 방송에서 제가 돈을 받아 가지고 세금으로 내느라고 정신 없었습니다. 그냥 일주일에 몇 십씩 나오니까 말입니다. 푼돈 모아 가지고 목돈 같은 것을 내야 합니다. 그것 그냥 써버렸다는 저 땅 좀 사고 조금 남는 것 저런 것 샀습니다. 하나도 그대로 여기 모여 있습니다. 나머지는 세금 내고 나머지는 다 모여 있습니다. 제가 보십시오. 제 대가 이것이 50년 된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멀쩡한 사람 같아 보여도, 이것이 얼마나 낡았습니까. 다 찢어져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50년을 매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에 가서 돈 쓰고 무엇에 가서 자랑하는 사람이 겉은 멀쩡하지, 속은 다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주는 것은 또 안 찹니다. 조용하게 모셔놨다가 없는 사람들한테 나눠 줍니다. 저는 이런 혁대를 50년을 찼습니다. 이것이 높은 사람이 준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죠. 선거 때라서 제가 함부로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만, 이것을 준 사람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물건입니다. 참 오래되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매고 있습니다. 저녁 촬영이 무엇인가? 마무리해야 합니다. 저녁에 또 촬영이 있는가 봅니다. 저녁에 또 촬영이 있답니다. 괜히 혁대를 풀어 가지고, 이것이 다 떨어진 것은 넣기가 힘이 듭니다. 흐늘흐늘 하니까 저 껍, 가죽 껍질만 남아 있는 것 저 보십시오. 제가 이런 것을 매고 있지 않습니까. 그 혁대 한번 매려면 좀 힘듭니다. 됐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제가 세금을 그렇게 많이 내는데, 저는 옛날 것 그대로입니다. 그 옷은 누가 해주니까 또 입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사 입는 것이 없습니다. 평생 사람들이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주면은 제가 딜을 한, 한 열 개는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이제 없는 사람들 줍니다. 제가 오히려 선물을 또 주어 버립니다. 혁대야, 아예 가지고 올 생각하지 마십시오. 저는 한번 매면 오래 맵니다.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끝내야겠습니다. 양도세 폐지합니다. 세금도 통합해서 36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통일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금 계산하기가 쉬워집니다. 제가 세금을 내보니까 되게 복잡하더라고요. 여러분 위해 박수 한번 칩시다.
역대 대통령 기념관 건립과 역사적 평가
저는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어려서 좀 이어받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 중에 부정부패에 연루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최규화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물론 그 이외에도 그분들이 있지만, 그분들이 유난히 깨끗했다는 것을 아십시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관은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면 만들 것입니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기념 회관도 만들고, 노무현 대통령의 기념 회관도 만들고,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큰 하자 없는 대통령들의 기념관은 각자 원하는 장소에 제가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저는 어떤 대통령을 폄하하지 않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 대통령입니다.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은 김대중 대통령이 만들어 주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기념관도 서울이나 가까운데, 수도 가까운데 있는 것이 좋습니다. 김영삼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어야겠죠. 박근혜 대통령 기념관도 만들고, 우리가 역사적으로 하자가 없는 대통령들은 제가 기념관을 다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하나님 그리고 오늘 박근혜 대통령의 석방, 두 가지를 우리 크게 축하하면서 하나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