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전 세계인을 위한 가르침
제 강의를 듣는 분들이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보시죠. 전 세계 과학자들도 제 강의를 보게 될 것이며, 이는 앞으로 모두 번역되어 전 세계인들이 제 강의를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려면 전 세계인을 가르쳐야 합니다.
학문의 단계: 수학에서 양자역학까지
수학에서 시작하여 과학이 여러분을 실체와 맥락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정맥보다 조금 앞서가는 것이 바로 물리학입니다. 물리학은 눈에 잘 보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환경호르몬이나 해로운 주범인 이산화탄소는 탄소 하나에 산소 두 개가 붙은 것입니다. 이산화탄소가 환경 파괴를 일으킨다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산소와 탄소가 두 개 붙어 있으면 환경 파괴가 됩니다. 이것은 우리 눈에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하는 것과 상관없이, 물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 우리가 잘 못 보는 것까지도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여기는 복잡한 융합의 관계이기 때문에 복잡해집니다. 여러분의 몸이 지금 이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깊이 들어가면 보일까요? 여러분의 세포가 보입니까? 그 세포가 전기 신호를 보내는데 거기에 전자와 양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이와 같습니다.
물리 실체로 들어가면 융합 관계이므로 복잡합니다. 물리학만으로는 안 됩니다. 물리학을 가지고 양자 물리학을 알아야 비로소 물리를 알 수 있습니다. 물리를 쪼개고 쪼개서 양자 물리학을 보아도 이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말입니다. 양자를 도대체 알 수 없는 것이 과학자들의 한계입니다.
양자역학과 역학의 본질
양자역학은 완전히 다릅니다. 예를 들어,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전 세계에 500만 명이 있다고 합시다. 이 500만 명의 사주는 같지만, 모두 다르게 살고 관상도 다릅니다. 이것을 사주와 같다고 해서 사주학이라고 해버리면 안 됩니다. 아무리 사주를 보아도 학문적인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500만 명이 이건희와 사주가 같다고 해도, 그중 절반은 거지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사주를 학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역학이 되는 것입니다. ‘역’자를 붙이는 것입니다. 사주학은 천력입니다. 사주는 정신을 우리가 구분할 수 없으므로 ‘역’자를 붙이는 것입니다. 사실 역학은 얼굴입니다.
양자도 사람의 사주와 같아서 변화가 무궁무진합니다. 감정의 변화와 같습니다.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입니다. 소리라는 것은 인간의 마음이고, 신의 명령이며, 신의 소리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같습니다.
우주의 시스템과 지구의 변화
백 가지 원소를 모두 풀어 핵분열시키면 지구가 만들어집니다. 여러분은 그 과정을 알 수 없지만, 저는 그 과정을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만드는 이 원소를 아무리 파고들어도 그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과학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빙하 시대의 빙하를 파보면 그 밑에 혹이 나옵니다. 그 혹성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빙하 속에는 더운 나라에만 사는 짐승들의 뼈가 들어 있습니다. 더운 땅이 이제 빙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빙하를 파보니 초식 동물들의 뼈가 묻혀 있었습니다. 거기가 초원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낮은 바닥을 보니 물고기 뼈가 나옵니다. 거기가 개울가, 개천이 있었던 아름다운 초원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빙하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구가 무한대, 어마어마한 200억 년, 170억 년이라는 기간 동안 만들어진 이후, 지구가 굳을 때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 안에 지구는 12만 7천 번의 심오한 변화를 겪습니다. 지구가 한 번씩 빙하기가 오려면 그 좋은 지대가 빙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증거가 있습니다. 지층을 파보면 지층에 90만 구절 유방염 하다고 빙하기가 90번 왔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지금 몽골이 초원 지대였는데 지금은 사막이 되었습니다. 사막이 되던 아주 어릴 적에 얼음이 쌓여 눈이 쌓인 것입니다. 거기가 나중에는 저축 지대가 빙하 지대로 바뀌어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황산 오른쪽이 빙하가 됩니다. 이 지구는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는 것입니다. 그 나이를 쭉 먹어가다가 지구가 우리가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대로 변화합니다.
물질의 덧없음과 깨달음의 중요성
여러분은 없어질 것에 몰입해 있습니다. 이 물질은 없어질 것입니다. 이 물질은 없어집니다. 철학자들의 말대로 이것은 다 지나가 버립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 있고 살고 있지만, 200년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립니다. 그러니 고통이 왔을 때 옛날 속담에 “이것은 곧 지나가 버릴 거야”라고 했습니다. 지금 아무리 아름답고 젊어도 금방 지나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고통받는 그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얼마 안 가서 무덤에 가서 앉아 있을 것입니다. 무덤에 누가 있습니까? 이 모든 것은 금방 지나갑니다. 그 지나가는 찰나에 저를 만난 것이 대단한 일입니다. 아는 것이 제일 행복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면, 깨달음이란 자기를 깨고 생각을 닫아버린다는 뜻입니다. 깨닫는다는 것은 자기 마음, 자기 아상을 깨버리고 자기의 생각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마음의 장벽을 세워버리고 번뇌를 일단 차단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죽는 번뇌는 거듭난 생각을 가져옵니다. 이 번뇌를 딱 차단해 버리면 깨버리고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부릅니다. 해탈이란 다른 말로 바꾸면 정각입니다. 바로 깨닫는 것입니다. 바로 깨닫고 보면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깨달아 보면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삶의 무아, 성불 등 8가지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중 정각이 중요합니다. 정념, 즉 지금의 바른 마음을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저를 만났다면 이 인생의 목표는 다 달성한 것입니다. 지금 마음을 먹은 것이 바른 마음인데, 깨버리고 닫아버려야 합니다. 자기 아상을 깨버리고 자기 마음을 장벽으로 닫아버리면 잡념이 사라집니다. 그것을 ‘염’이라고 합니다. 신을 만났는데 내일 카드값을 걱정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나중에 걱정해도 됩니다. 지금은 천국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깨버리고 닫아버린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무리 절에 가거나 어디 가서 참선을 수백 년 해봐야 저에게 10분 이야기 듣는 것이 더 낫습니다. 참선하면 40년 전의 일들이 자꾸 떠오릅니다. 명상하지 않을 때는 잘 잊어버렸는데, 법당에 가서 명상을 하니 옛날에 잊어버린 여자가 떠오르는 것입니다. 번뇌가 물 끓듯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공부 잘못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딱 막아버려야 합니다. 지금 저를 만난 것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바른 깨달음입니다.
고통과 생명의 영원한 전환
지금 내 고통은 곧 지나가 버립니다. 내 생명도 곧 지나가 버립니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하는데, 지금 여기서 우리는 방향 전환을 해야 합니다. 이제 그 기로에 서 있는 것입니다.
정치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국가 정치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권선징악의 반대입니다. 선은 행하지 못하고 악만 행하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신용불량자 대학생이 학자금 대출을 받아 졸업했는데 원금을 갚아야 할 때까지 취직이 안 됩니다. 젊은 대학생이 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때 엄마 아빠는 일찍이 정년 퇴직하여 직장을 구하지 못해 어렵습니다. 그러니 애들이 부모에게 돈을 달라고 할 수도 없고, 취직 못한다고 부모에게 돈을 달라고 할 수도 없어 스스로 흙 속으로 들어가 죽음을 택하는 것입니다.
국가는 돈만 있으면 해외에 투자해 버립니다. 해외에 나가면 그 공장에 취직할 수 없습니다. 현지 사람들을 쓰고 우리나라 사람은 인건비 때문에 쓰지 않습니다. 베트남 공장 특허가 한국 공장에 들어가면 그 원료까지 우리는 못 삽니다. 현지인들은 그것을 가지고 삽니다. 그러니 부산에서 공장 하던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공장 하던 사람은 여기 인건비 때문에 40명을 고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왜 여기서 공장 하겠습니까?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노조가 발달된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냥 예사로 노조를 바라보지만, 저는 경제 살리는 기술이 뛰어납니다.
어떤 정치인도 국민에게 권선징악을 하라고 해야 할 텐데, 악을 권하고 선을 징계하는 것입니다. 착하게 살면 감옥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 신용불량자가 됩니다. 대학생이 등록금이 없어 신용불량자가 되고, 경제적 전과자가 되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야 나중에 취직이 되나요? 더 안 됩니다. 그것은 지구적인 합작입니다. 어떤 회사에 있어서 그랬습니다. 모든 사람을 악한 사람으로 정치인들이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받아가고, 비행기 1등석에 천 가지 특혜가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젊은이들은 군대 가면 월급 10만 원 미만입니다. 그것으로 살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일제 강점기, 6.25 전쟁 때 우리가 절대적 빈곤일 때 월급을 그렇게 주지 않았습니다. 국가 예산이 없을 때 미국의 원조를 받아 생활할 때, 국방을 그냥 거저 월급 몇 푼 주고 해낸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7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월급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으면 됩니까? 동맹만 하면 됩니까? 하루 일당을 주고 한 달 보초를 세워 군대 생활을 시킵니다. 말이 됩니까? 요새 군대 가서 기술을 배웁니까? 옛날에는 기술이라도 배웠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월급이 없었습니다. 우리 어릴 때는 기술 배우러 가면 월급을 주지 않았고, 밥만 먹여주면 다행이었습니다.
제가 14살 때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를 했습니다. 버스 차장을 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경상도 진주에서 올라와 얼굴이 새까맣고 눈만 말똥말똥하고 빼짝 말랐습니다. 버스 안에서 잤습니다. 버스 안이 잠자리였습니다. 겨울에도 공기가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맨날 머릿속에는 중학교를 가야 한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버스 안에서 잠을 자니 공부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앉아서 고민만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밤마다 잘 때마다 이것을 언제까지 해야 할까 고민했습니다. 겨울에 12시에 버스가 딱 멎으면 차 밑에 들어가서 차를 고쳐야 했습니다. 지금처럼 차고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노상이었습니다. 버스는 개인들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회사는 있었지만 버스는 전부 개인 소유였습니다. 자기 집만 골라야 하는데 차를 공터 같은 데에 세워 놓았습니다. 차 밑에 들어가서 타이어를 갈아 끼울 때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운전수가 밑에 들어가서 미션을 고치거나 무엇을 고치려면 부속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전부 중고 부품을 가지고 들어가서 고쳤는데, 운전수가 들어가서 고치고 저는 심부름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바나 몽키스 어반 하이브 바나 삼보 갑자기 이 오거리 엄마 이 부속이 오디션이잖아요?” “아 합지 삼보” “그레이 어이 이 아이” 그냥 전부 일본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빨리 안 주면 던져준 것을 가지고 머리를 때리는 것입니다. 등을 받쳐줘야 하니 등을 들고 밖에 서서 팔을 탁 던져주는데, 그것이 내버려집니다. “날 나와요 이 새끼” “이게 무슨 이치 분야 말이야, 이게 무슨 3 분야, 용 분야” 집어 던지는 것에 머리를 맞아 피가 철철 나도 말 한마디 못 했습니다. 운전수에게 말하면 운전수는 허리에 바람이 돌아오니 추우니까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집에도 못 가고 밤 1시, 2시에 차를 고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정비 공장이 없었습니다. 각자 정비를 했습니다. 시내버스는 서울에 그렇게 남자 차장들이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고생을 많이 했겠죠.
그것을 하다가 화계사 가서 절 일을 하니 살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300명 밥을 해야 했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900명 밥을 해야 했습니다. 제가 밥 담당이었습니다. 시골에서 소죽을 내 귀한 결 되는 감아야 합니다. 소 두 마리 소죽을 끓이는데 겨울에 얼마나 시간이 걸립니까? 그렇게 소죽을 끓이던 사람이니 밥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쌀을 한 가마 부항 가마 해야 했습니다. 밥을 쌀을 한 가마 부으면 얼마나 양이 많습니까? 쌀 위에 올라가 물 위에 올라가서 삽으로 저어 가지고 밥을 하는데 나무가 얼마나 들어갔겠습니까? 그것을 앉아서 다 빼야 했습니다. 밥을 다 하고 나면 선임들 반찬이 한 대여섯 가지 됩니다. 그 반찬을 그때는 절에 여자 일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우리 꼬마들밖에 없었습니다. 꼬마들이 밥을 다 했습니다. 밥통에 다 부어 가지고 스님들 밥그릇에 밥을 부어줘야 했습니다. 300명이 쫙 둘러앉아서 방에 앉아 있으면 그 밥에다가 밥을 부어줘야 했습니다. 국자로 떠서 스님 밥그릇에 부어주는데, 작은 국자로는 물리치게 됩니다. 스님들은 그것을 깨끗하게 다 먹습니다. 식사 자리에 잡음이 하나도 없습니다. 스님들이 쫙 앉아 있습니다. 그것을 덮어줘야 합니다. 일도 많았습니다. 다시마를 튀겨서 반찬을 하는데, 다시마를 가마니로 가져와서 기름에 튀겨야 했습니다. 앉아서 기름에 튀기는 일이 적은 일이 아니었습니다. 반찬을 한 가지 하려면 동대문 시장 가서 나물을 몇 가마씩 사가지고 와서 나물을 다듬어 반찬을 해야 했습니다.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동대문 시장 가면 나물을 파는 할머니들이 있는데 가서 가마니로 사왔습니다. 그때는 자가용이 거의 없던 때라 택시에 다 실었습니다. 절까지 가져가는데 수유리 화계사에 있을 때였습니다. 그것을 실어 가서 밥을 하는데 반찬 일이 굉장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호강하는 것입니다. 냉장고 없었죠? 수돗물 없죠? 약수, 그 절에 약수 나오는 그 물을 추운데 가서 떠서 밥을 다 해야 했습니다. 수도꼭지 어디 있습니까? 내 미 양국 어디 있습니까? 장갑, 고무장갑 구경도 못 해봤습니다. 이 일을 해도 저만큼 해낸 사람이 지구상에 아마 없을 것입니다. 저는 태어나서부터 어려운 일을 해낸 것입니다. 담배 농사부터 고구마, 무, 벼 등 안 지어본 농사가 없습니다. 다 지어봤습니다. 교회 목사님 하라면 그냥 그 주 일반을 애를 가르치라고 북을 내 말한 걸 울려대고, 행사도 꼭 때 가서 꼬마들 한 100명을 데려와야 했습니다. 교회 와서 국수 삶아 먹는데, 국수 삶는 속도도 제가 계산했고, 전부 제 담당이었습니다. 그때 어머니들을 보면 참 눈물 납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들한테 꼼짝 못 합니다. 여자들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 딸 올리면 좀 어렵습니다. 양쪽으로 일을 많이 했죠. 그런데 그 일을 짜증을 내고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입니다. 공부하면 항상 1등이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을 왜 해?” “나하고 일이 나온 적이 없어”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닥치는 대로 완전하게 해줘야 마음이 풀리는 것입니다. 스님들이 마음을 먹는 것을 찾아보면 눈물이 납니다. 저는 행자였지만 스님들을 찾아보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머리를 빡빡 깎고 스님도 빡빡 깎지만 옷이 다릅니다. 우리는 아무 득이 같은 것을 입고 있고 스님들은 가사 장삼을 걸치고 있습니다. 스님들의 스포를 보면 차량 맞습니다. 저녁에 쓸 수 없는 스님들을 보면 마음이 이상합니다. 제가 신이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 스님들은 서울 대학을 다녔습니다. 한 번에 열 명의 스님이 절에 왔습니다. 서울대생 10명이 한꺼번에 절에 와서 노력하고 중요했습니다. 그런 스님은 잘생겨서 연애 편지도 많이 왔습니다. 그런데 연애 편지가 오다가 안 와서 자살한 스님이 있습니다. 그 스님이 한 일주일간 밥을 안 먹었습니다. 설악산 신흥사에 있을 때였습니다. 스님이 저를 되게 이뻐했는데 제가 꼬마 때였습니다. 설악산 신흥사는 16살 때 있었습니다. 스님들이 10명 정도 되었는데, 그 스님은 피로와 불교 논어 선임이었습니다. 그런데 광각이었습니다. 검사지를 지워줬습니다. 이런 4절지를 주는데, 이화여대생이 4절지에 편지를 한 1년간 보냈습니다. 스님이 편지를 쓰고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놀렸습니다. “스님, 저는 맨날 바보인데 스님은 편지 받습니까?” 스님은 저에게 “미안하다” 이러면서 항상 편지를 받아서 버렸습니다. 그 다음 편지가 안 오니 일주일간 밥을 안 먹었습니다. 비선대라고 하는 비룡폭포에서 뛰어내려 자살했습니다. 제가 가서 스님 시신을 가져왔습니다. 그렇게 가버린다고 저에게 말 한마디 안 하고 말입니다. 스님들이 살아가는 것, 목사님들이 살아가는 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교를 다 이해하게끔 설명합니다. 농부를 다 이해하게끔 설명합니다. 어떤 종교도 저는 비판하지 않습니다. 이제 때가 되었습니다. 제가 왔습니다.
권선징악의 부재와 사회 문제
지금은 권선징악이 아니라 징선권악입니다. 사람이 선하면 잠깐 동안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학생들 신용불량자, 마음 착한 사람은 갈 곳이 없습니다. 마음 착한 사람은 어쨌든 3대 발달의 눌러야 뭐 가서 한자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악을 행한 사람은 밥을 먹고 선을 행한 사람은 아주 비참하게 다음 세상에서 좋은 곳으로 가지만 비참하게 살게 됩니다. 이것을 제가 편안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변화
그래서 제가 무엇을 생각했습니까? 국민 배당금을 더 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줘야 합니다. 이것을 개인당 150만 원씩 주면 다 큰 자식들 괜찮습니다. 다 큰 딸 배우자씩 나옵니다. 작은 아들 나옵니다. 그럼 장가가면 우리가 300만 원이 됩니다. 서로 합치면 좋습니다. 밥 먹고 나와서 장마 찾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나이 든 할아버지 한 명 만나면 300만 원이 되지만, 혼자 살면 아파트 관리비밖에 안 됩니다. 아파트 관리해주고 나면 얼마 안 남습니다. 그러니 300만 원과 150만 원은 다릅니다. 엄마 아버지가 재혼을 하려고 해도 자식들이 못 말립니다. “아빠 가족의 300만 원 때문에 주는구나” 지금은 늙은 아버지 어머니가 재혼하려 하면 말이 안 나오지만, 그때는 “야, 재혼하면 결혼하면 한 번에 안 해서 이루기 나온다는데 엄마 아빠가 결혼할 수 있잖아”라고 할 것입니다. 혼자 된 사람이 재혼하면 이루기 나옵니다. 두 번은 없습니다. 이런 가오지, 주택 자금 나오지, 융자 받을 수 있지, 또 300만 원이 되지, 재혼 안 하겠습니까? 그러니 양로원이나 요양원도 안 가도 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떤 요양 병원에 자주 가는데 사람들이 좀 가서 만나 달라고 해서 고쳐줍니다. 제가 가면 그 아들이 “우리 어머니는 자꾸 우리 아버지는 집에 가자고 자꾸 그러는데 여기 못 있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좀 걸어가서 운동하려고 하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건물 밖으로 가서 운동 좀 하려면 건물이 더군다나 평수가 좀 작습니다. 그 요양 병원은 바깥에 마당이 없습니다. 길 옆에 있습니다. 좀 어려워도 공원으로 좀 한 번 돌고 오면 부드러워집니다. 그러나 죽으라고 소리 지르며 거기 있습니다. 침대에 갇혀 있는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꾸 집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럴 때마다 아들이 가슴이 메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150만 원 국민 배당을 받으면 같이 만날 수 있습니다. 서로 의지하면서 옆에서 누가 한 사람 괜찮은 사람이 간호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양 병원에서 씻는 것은 어렵습니다. 요양 병원은 노인들이 빨리빨리 죽는 것을 자식들이 원하다 보니 음식을 만들 때나 깨끗한 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요양원을 욕하는 것이 아니라 좀 정치 체리 이제 설거지하는 사람이 서유기 자이 2차 나니까 나 설거지 많이 해 봤잖아요. 몇백 명 분을 그대 시절은 좋은 게 설거지나 많아요. 밖으로 이 손님들이 다 치가 닦았 자기가 다 까먹어. 아따 가지고 김치 하나를 짱 단계나 가지고 김치나 다 깡을 얘기라고 올 가지고 그래서 시체 가지고 그 물을 마셔야 돼. 그지? 그거 찌꺼기가 요만큼도 놓으면 걸려요. 골 아기가 먹는다 그래가지고 박 끌어 글 마지막에 행운 물이 있어. 그건 바다에 우리가 받아가지고 통해 물을 받아 가지고 저와 같다 붙는 데가 있어. 그 귀신이 있다는 것이 있어요. 그럼 그 배고픔 기지 그 물을 먹어. 그 밤 냄새가 나갔지. 그러니까 밥을 깨끗이 씻어서 절에서는 쓰레기가 나와 한다 와. 1 당장 그래서 관계에 놓여 만 분리 5월 잘 지키고 있어. 그래서 인데 바로 를 사셔서 설탕 마셔 버려. 그야말 그 물은 싸 거다 부어요. 물 통해 라 9월 해주고 찌꺼기는 마셔 버려야 돼요. 그럼 그 말과 무래도 바풀 냄새가 있다는 거야. 그러나 아기가 먹을 하고저 바깥에 절에 가면 돌며 여러 개라 되죠. 고기가 아기가 있는데 야 거기에 부 주변은 고객 물을 아기 둘이 먹고 사는 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제 설거지를 안에 안 하는데 요양병원 같은 데는 설거지하는 사람이 기차나 가지고 어떻게 설거지 하겠어요. 여러분들 말이에요. 식당 같은 데 설거지 않을 때는 하이타이 잔 하이타이 왕창 부어 가지고 하이타이 가씨 쳐져서 없어질 때까지 그릇을 닦으면 물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물이 흐르다 그 물이 3를 못 당해 식당 주인이 수도 3를 그러니까 있다는 왕 참 부어 버프 혹시 좋아지고 볶음 있는 그대로가 도 이제 지구나 그래. 그 그릇에 국을 떠서 여러분이 먹으면 암이 걸리는 거야, 대장암이 걸리고. 그게 하루 나가서 밥스 잘못 사 먹으면 걸릴 거예요. 그럼 몸 속에 하이타이 가 엄청 들어가 있어. 여러분, 내가 대통이 되면 그러나 이탈리아 할까 너 안 돼, 알겠죠? 완전히 신 안경 에다가 인간이 둘러 마셔도 괜찮은 아이 타이 걸렸죠. 어디지 놈은 지금 많이 자는 믿을 수 있을까?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나는 고런 세세한 부분까지 여러분의 자식들을 위해서 담아 까 계획이 서 있어. 마저 네 에, 어릴 때 설거지를 많이 해 본 거야. 맞아, 맞아요. 아, 이런 거 걸어서 활자 를 부어서 마음에 여러 사는 것이 쪘는데 이 물을 계속 수도를 틀어 나도 그렇게 뺏겨 말해봐. 수도 얼마나 들어가는가? 5번 행 건데도 모험이나 올해. 그러면 그 물만 틀어 다 버릴 자 보게. 그러니까 그냥 대충 해 가지고 시큼한 국물에서 건져 가지고 드시거나 뒤집는 그걸 가지고 자꾸 밥을 먹으니까 그냥 노인들이 아이고 내 배야, 아이고 대장이 야 뭐 이러고 그냥 아기 흘리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안 좋은 식당에 밥을 사 먹으면 요망 거야, 알겠죠? 그럼 어떤 걸로 밥을 먹었는데 이상한 원칙 5 마크 소화가 안 되거나 뭐가 들어가죠? 음성에 하이타이 감아 이주를 갔다 소리야. 그 나한테 와서 총재님 밥을 먹는데 배와 이상하죠. 그래 내고 체적인 걸렸네. 하이타이 먹고 나서 벌 많아. 여러분들이 위험한 좋아서 여러분 자식들이 놓쳐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 자식들이 가서 돈 엄마가 돈 적혀 주니까 싸우려 음식집 와서 그냥 싸우러 이스트한테 먹는다. 먹는데, 하이타이 맘 먹고 나온 거야. 나는 속으로 가슴 아파. 여러분들의 몸을 생각하며 는 가슴 아파 하나 봐요. 뭐고 음식점 애도 물론 그렇게 알겠지만, 대부분의 음식점에 갑자기 시청에서 들이닥쳐서 그런 조사로 달리 사람들이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있어요 봐야 됩니까? 각 악장의 손님으로 가장한 사람이 와가지고 그러 가지고 와 딱 가닥 기계를 딱 되니까 하이타이 향이 뽑아야 그냥 그래요. 너 그 무슨 아이타 있어서 가져와 닦아주고 이거는 독성이 있는 거에요. 그래요 그래요. 이제 그러나 이 차의 내가 대정 되면 만들지도 못해. 이제는 완전히 인간이 먹어도 괜찮아 가 있다. 2 그러니까 그런 검사를 탁탁 하면 못하겠지. 그죠? 꽃 버섯 뻔한 그릇을 가져오라는 가서 갑자기 보니까 깨끗해 안 셧다운 콜라는 거지. 그 대신 국가에서 식당에 수도 3 는 국가가 70% 까지 아까 주 알겠습니까? 그런 만큼 좀 깨끗이 실체 라이거 알겠죠? 그래서 국가가 그런 면에서는 식당 업은 상달 이 배를 해주고 한편 오는 통제 라고 알려 줘. 여기에서 여러분 위상이 내가 대조 1회 바뀔 게 수백가지 야. 알려져 괜히 오늘 해 갈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수학적으로 의무 줄을 풀어 보니까 과학 으로 들어가서 풀어 보니까 돼 안 돼? 물량으로 풀어 보니까 요게 여러가지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거야. 예를 들어서 내 예를 들어서 어 내가 할 차 이야기 하니까 여러분을 우리 심각해 웃으세요. 웃으세요 않죠? 내가 왔으니까 문제를 해결 돼 안 돼? 조금 아파 참으면 되죠. 하이타이 쪽 마트 잡사 으 아 아 아 아 아 나도 먹는데 여러분들 뭐야 돼야죠? 아 몇 년만 더 잡 싸요. 내가 먹게 해줄 테니까 그거 보니 아냐. 한두 개만 이에요. 예를 들어서 관점으로 가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09:00 이렇게 되잖아.
원소의 비밀과 양자 물리학의 한계
이 물리, 양자 물리학은 여러분들이 듣기에는 어렵지만, 제가 옛날에 강의해 드렸듯이 우리가 이 물리학을 알고 넘어가야 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참고로 들어야 합니다. 76번은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입니다. 납에서 수소 두 개를 빼면 금입니다. 그래서 납을 가지고 서양 사람들이 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있습니다. 납에서 수소 두 개를 기술적으로 빼내는 작업을 하는 것이 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하는 일입니다. 서양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납에서 수소 두 개를 빼내면 금이고, 세 개를 빼면 백금입니다. 수소 하나가 더 있어서 물질이 바뀌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26번은 철입니다. 수소가 27개면 코발트, 28개는 니켈, 29개는 구리, 30개는 아연입니다. 아연에서 수소 하나를 빼면 구리입니다. 구리에다가 수소 하나를 더하면 아연이 되어 버립니다. 만물을 100개 원소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100개 원소를 가지고 수소 하나 가지고 이 만물을 다 만든 것입니다. 수소가 두 개면 헬륨, 세 개면 리튬, 네 개면 베릴륨, 여섯 개면 탄소, 일곱 개면 질소, 여덟 개면 산소, 아홉 개면 플루오린, 열 개면 네온입니다. 이것이 전부 수소 숫자에 따라서 물질이 납이 되었다가, 금이 되었다가, 구리가 되었다가 바뀌는 것이니 수소 하나가 별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양자입니다.
이 만물을 그리 복잡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과학자들은, 물리학자들은 여기까지는 똑똑하지만 여기를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납, 그 다음에 이렇게 되는데 86번이 무엇입니까? 수소가 86개 쓰였습니까? 제일 제가 많이 알려 드렸습니다. 옛날에 날씨가 더워요. 80, 70, 10, 81, 88, 정말 85, 88, 90, 플루토늄, 악티늄, 87번은 무엇입니까? 프랑슘, 라듐, 악티늄, 토륨, 프로트악티늄,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아메리슘입니다. 제가 순서를 거꾸로 썼습니다. 여기가 이제 납, 비스무트, 폴로늄, 아스타틴, 라돈, 프랑슘, 라듐, 악티늄, 토륨, 프로트악티늄,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아메리슘입니다.
제가 말하는 이 순서에 보면 수소가 92개가 모여 버리면 우라늄이 되는 것입니다. 우라늄은 산소에서 수소가 조금 덜 남은 원소입니다. 양자 물리학에서 볼 때는 우라늄은 굉장히 무서운 물질입니다. 100가지 원소 중에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것은 우라늄밖에 없습니다. 다른 폴로늄이나 라돈이나 악티늄이나 토륨이나 넵투늄이나 프로트악티늄이나 아메리슘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못 냅니다. 100가지 중에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내는 것은 우라늄만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에너지를 써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핵발전소를 짓는데, 우라늄 광산이 북한에 제일 많습니다. 세계에서 우라늄이 북한에 많습니다. 북쪽에 우라늄들이 많습니다. 그 우라늄을 가지고 우리가 핵발전소를 짓습니다. 외국에서 이번에 터키인가 핵발전소 수주를 하는데, 우리나라도 그 입찰에 들어갔습니다. 핵발전소 하나가 자동차 500만 대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큰 배를 50척을 건조하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엄청납니다. 그러니 우리가 핵발전소를 무조건 포기하는 것은 곤란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 수출 중에 우리가 앞으로 세계 10강들과 경제하는데, 고려할 것은 핵밖에 없습니다. 북한도 핵을 개발했지만, 우리나라의 핵발전소 기술은 세계 랭킹입니다.
토륨이나 넵투늄이나 플루토늄이나 아메리슘은 수소의 양이 많아질 때 나오는 원소입니다. 수소를 이렇게 조금 물방울에 수소는 그 수소 한 개 더 있으면 따라서 금이 되었다가 수은이 되었다가 이렇게 우리가 만듭니다. 신기하죠. 그것을 어떻게 인간들이 학문으로 알 수 있겠습니까? 이것을 역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역학. 이것을 무궁무진하게 지구를 만드는 데 쓴 것입니다. 지구는 200가지 원소 안에 들어 있습니다. 다 분리하면 그것입니다. 제가 원소를 알까요 모를까요? 압니다. 여러분은 알까요 모를까요? 이 원소들은 저에게만 길이 됩니다. 다 압니다. 왜 그럴까요? 양자 물리학은 양자 역학으로 정의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여기서 실패했습니다. 여기서 실패해서 양자 물리학을 가지고 다시 물리학을 연구해 봤더니, 이 양자는 도대체 종잡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역학’이란 말은 종잡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바뀔 ‘역’자입니다. 아침의 양자가 다르고, 저녁의 양자가 다릅니다. 기분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아들이 죽었다 그러면 엄마 얼굴이 시큼해집니다. 양자가 시큼해져 버립니다. 그런데 아들이 살아 돌아왔다 그러면 엄마 얼굴이 형광등을 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그날 얼굴들이 형광등처럼 밝아집니다. 그렇다면 이 양자가 고정된 실체가 아니죠? 그렇습니다.
물질의 의식과 업장
이 나무 이 자체가 우리 말을 영상으로 찍고 있습니다. 다 녹음하고 있고, 제가 강의하고 있구나 이것을 압니다. 여러분이 보면 생명이 없지만, 이것은 양자입니다. 양자 자체입니다. 이것이 나무에서 만들어졌지만 이 물질은 저를 알고 있고, 지금 제가 대화하는 것을 압니다. 대부분은 이것을 인지 능력이 없다, 무생물이다, 이것은 그냥 물질인데, 이것이 죽어도 물질이다고 합니다. 이것은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부싸움 하잖아요? 그러면 그 방에 있는 벽지나 이 시멘트 콘크리트가 다 녹음하고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그것이 다 저쪽 세상에 가서 무엇으로 나와 있냐면, 그것이 업장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영상이 입체적으로 찍혀 있습니다. 싸우는 것이 다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부 관계 하거나 이런 것 다 입체적으로 찍혀 있는데, 그런 것은 나쁜 점수를 매기는데 이것은 무엇이냐? 안 좋은 것이 점수에 드러납니다. 이것들이 이것을 어떻게 알까 하는데 반응은 안 합니다. 우리는 방에 문을 딱 닫아 버리면 아무도 안 본다고 하지만,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도 다 녹음이 됩니다. 이 연필에 제가 네 가지를 써서 끄트머리에 다 써야 합니다. 영어로 이 글씨는 미국에서 온 박용식 씨가 썼습니다. 이 글씨를 보세요. 제가 쓴 글씨가 아닙니다. 허창수라고 하나 써줘야 합니다. 허경영 맞죠?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제가 쓴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물질과의 소통
허경영은 대한 고민이 미리 나오고, 언제나 맨날 처음 온 사람은 했는데 우리 직원들이 오래 가는 것도 잘 모릅니다. 매치 자들이 정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교수 씨가 쓴 글씨입니다. 이것은 허창수입니다. 허창수 맞죠? 그러면 이 스펠이 허경영입니다. 이것을 탁자에 놓으면 잘 안 보이겠죠. 여기다 놓으면 알아볼 것입니다. 여기다 놓았습니다. 허자만 붙었습니다. 여기다 손을 대면 왼손, 왼손을 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저것이 이리로 전해져 오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3,333배입니다. 정확하게. 3,333배로 빨리 옵니다. 자, 시작. 저기 일어나 보십시오. 나머지 한 번 대보십시오. 이쪽 내 있는 데서 가지고 한 번 대보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대보십시오. 담습니다. 저한테 대십시오. 그러면 허창수를 한 번 안아보십시오. 허자만 대보십시오. 여기도 허자만 대보십시오. 이것은 누가까지 다 이 종이가 압니다. 여기 무엇이 있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여기서 보십시오. 허자만 닿았습니다. 허자만 뒤에 허경영이 있다는 것을 이 종이가 전해줍니다.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이 종이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해 가시죠? 그러면 허경영은 치워 버렸습니다. 이제 제 호주머니에 들어가고, 허창수 전경련 회장입니다. 제가 하는 사람, 제가 한 사람 자유입니다. 놓았습니다. 자, 대보십시오. 하나, 둘, 셋. 이것이 힘이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한 번 대보십시오. 한 번 대보십시오. 하나, 둘, 셋 때립니다. 때마다 손가락 하나만 떨어집니다. 겁을 내지 말고 때리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것 자체에 힘이 없는데 제가 몇 살 때부터 힘이 세졌습니까? 힘 자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괜히 겁을 내지 않습니까? 때려 보십시오. 하나, 둘, 셋. 그렇게 된 것이 아니고 힘을 줘서 때리라는 말입니다. 시작. 왜 구슬 장난하듯이 그렇게 때립니까? 이렇게 했지 않습니까? 하나 잡아야 끝을. 여기를 잡지 말라는 말입니다. 이상. 손이 끝을 잡아야 합니다. 다시 때려 보십시오. 끝을. 끝을 잡으라고 하니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왜 힘을 주는 척 합니까? 아무 힘으로 싸우고. 처음부터 겁을 내지 말라는 말입니다. 없었는데.
그런데 허경영을 놓았을 때는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허경영. 이렇게 놓았을 때는 자, 목숨을 걸고 때리십시오. 시작. 목숨 걸고 때리십시오. 힘 좀 줘 보십시오. 안 들어갑니다. 이것이 힘의 차이가 1,000배입니다. 1,000배입니다. 문제는 허경영이라고 쓴 것과 허창수를 뒤에 있는 것을 이 종이가 여기다 전해줍니다. 전해주니 이름이 땅으로 시멘트를 통해서 저기까지 간 것입니다. 여기까지. 그런데 이것이 수십 킬로미터를 가는데 빛의 속도에 3,300배, 3,333배 얼마나 빠릅니까? 빛의 속도에 3배 안 빨라도 빠릅니다. 아무리 시멘트라도 시멘트를 통과하는, 콘크리트 속을 통과하는 이런 물질성을 그렇게 빨리, 공간보다 더 빨리 가거든요. 공간보다도 3,300배나 빨리 가는 것입니다. 느꼈습니까? 이것을 광화문에 가서 대도 여기서 그렇게 오는데 그 안에 제 사진을 가졌거나 글씨를 가진 사람, 수도 없이 때립니다. 제가 취소할 때는 무슨, 이해 가시죠? 이것들이 양자가 연결이 되어서, 허경영 형식이 우리 물질을 참조한 자가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압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개들이 건물주 노력을 다 알고, 수도 해주고. 신기하죠? 분명히 이 안에는 제 이름, 얼굴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제 명함이 여기서 저기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호주머니에 명함이 있다고 지금 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땅으로 연결됩니까? 연결이 다 됩니다. 다 되는데 제가 테스트할 때는 수도 없이 때리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전부 차단됩니다. 이것을 여기다 놓았다, 여기다. 제 사진을 이렇게 놓았다. 허경영 치워 버렸다. 그러면 이제 이것이 제 호주머니에 있는 것만으로도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테스트할 때는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것들이 다 압니다. 이해 가시죠? 이것이 떨어집니까? 그런데 이것을 때려도 여러분들의 호주머니에 있습니다. 목걸이에 있습니다. 이것이 땅에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을 이 공간이 다 압니다. 다 알겠죠.
이런 것을. 그런데 이렇게 놓았다. 제가 손대보십시오. 이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제 사진이든, 이름이든, 이 종이가 제 얼굴에 티끌만큼만 갖다 대도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인체 이 세포는 얼마 안 되는 세포입니다. 이 양자는 약 9,200양입니다. 9,200양의 양자가 있습니다. 이 9,200양의 양자는 제 말만 듣습니다. 양군이 말을 안 듣습니다. 절대 여러분들의 세포는 여러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를 만든 사람의 말만 듣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은 그것입니다.
고양이와 개의 비유: 이동성과 부동성
고양이와 개는 무엇이 다릅니까? 고양이는 부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얘는 이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는 주인이 이사를 가면 따라갑니다. 그리고 개는 꼬리가 있는데 흔듭니다. 사람을 보면. 고양이는 사람을 보면 꼬리를 감춥니다. 이해 가시죠? 개는 그래서 여자가 막 돌아다니면 개 같은 여자라고 얘기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개가 꼬리를 흔듭니다. 여자들이 꼬리를 흔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주인이 이사를 가면 그 집에 머뭅니다. 우리가 키우지 않는 고양이. 주인이 이사가 버려도 그 집을 죽을 때까지 지킵니다. 폐가가 되어도. 그리고 새끼가 있습니다. 고양이 있죠. 놀랍습니다. 그것은 주인이 있을 때부터 있던 고양이입니다. 그래서 고양이는 절대 이주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 자리를 끝까지 지키다가 죽습니다. 그런데 개는 인간이 가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꼬리를 흔들면서 자기 관심을 표현해 달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이뻐해 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고양이는 이뻐해 달라고 하면 화를 냅니다. 자기한테 오면 고양이는 공포를 가집니다. 그런데 개는 가까이 가도 가만히 있습니다. 이것이 부동성, 이것은 이동성입니다. 맞죠? 그리고 고양이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봅니다. 얘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물론 개 중에 무는 개도 있지만 대부분 인간을 좋아합니다. 사람이 제일 동물들이 사람으로 오려면 마지막 태어나는 것이 개입니다. 개로 태어나면 이제 사람으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인간이 운전하는 자동차는 인간으로 태어납니다. 왜 인간하고 비교 대상이 있으니까. 인간이 비춰줬지 않습니까? 인간 세상에 빛을 받으러 인간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개는 사람 차에 치여 죽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냥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와 죽으면 좋으니까. 그런데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은 사람으로 보다 개를 거쳐 이제. 이해 가시죠? 이것은 여러분이 알 수 없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늘에서 통계를, 그 순서를 정해 놓았습니다. 동물도 인간으로 태어나는 그 과정이 복잡합니다. 단계적으로 옵니다.
한국인의 특성과 고슴도치 비유
우리나라는 습성이 고양이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외형은 말입니다. 우리나라 외형은 말인데 말이고 우리나라는 습성은 고양이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제 국정원의 3국 정책, 움츠린 기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고슴도치라고 합니다. 고슴도치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슴도치라서 미국이 개고, 중국이 호랑이입니다. 그러면 개와 호랑이가 고슴도치를 먹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를 먹으려던 일본이 먹었다 토혈하지 않았습니까? 고슴도치를 먹어봤는데 이것을 먹을 수 있습니까? 토하는 것입니다. 고슴도치를 자세히 보십시오. 핵무기 같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핵폭탄 같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이 한반도가 핵입니다. 이것을 먹으려다가는 찔려서 목에 걸려서 다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이 토해냈습니다. 중국이 우리나라를 못 먹어서 몇 천 년간 있을 것입니다. 주변 나라도 안 먹는데 우리나라를 못 먹습니다. 고슴도치입니다. 먹을 만하면 이순신이나 을지문덕이나 강감찬이나 김유신이나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서 중국을 격퇴시켜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하고 중국이 고래 호랑이하고 개가 한반도로써 입맛을 다시는데, 여기도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니라 신이 와 버린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순신이나 을지문덕이나 강감찬이나 연개소문 같은 사람이 위기 때마다 나타나서 중국을 물리치고 일본을 물리치고 했습니다. 이제는 고슴도치를 살리려고 제가 오는 것입니다.
학문의 종착점: 종교와 천부경
제가 이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은 이 하나하나의 원자에 따라서 이렇게 바뀌는 것을 양자가 물리학으로 증명하려다가 실패, 실패하니까 무엇으로 들어갑니까? 양자역학을 가져와서 이제 조사를 해 보니까 그럴듯한데 더 조사해 보니까 종교로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이것을 다 지워버린 것입니다. 어떻게 들어가냐면 털에서 살, 뼈, 피 이렇게 들어갔습니다. 피부가 빠졌습니다. 털에서 피부, 살, 뼈, 피 이렇게 5단계가 왔는데 이 단계를 딱 넘어 서니까 여기는 무엇입니까? 마음입니다. 여기는 분명히 피였는데 여기는 마음이 좌우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세포가. 우리 세포는 이것이 분명히 입자, 이것이 광자, 양자, 전자 이것을 분명히 이것이 이리 되었다 저리 되었다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분할 수 없으니까 색즉시공이 되어 버립니다. 색즉시공이 되니 물질이 금방 있었는데 없어져 버리고, 또 의미에서 또 무엇이 나옵니까? 공즉시색이 되어 버립니다. 색이 나와 버립니다. 이것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없습니다. 답을 찾다 종교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 학자들이 좀 들어가니까 왜 그러다 불교를 해 보니까 물질이라는 것은 있는 것도 아니고 공인 즉 공적색이다. 색즉시공이라고 합니다. 물질이 이렇게 애매한 것이구나. 그러다가 종교에서 답이 안 나오니까 일시 무시 일 이해를 하면 또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것입니다.
색즉시공과 천부경의 의미
색이 색은 왜 여자를 색이라고 합니까? 여자를 왜 색이라고 합니까? 역학에서 왜 여자를 색이라고 합니까? 여자들은 화장을 하고 컬러풀한 옷을 입습니다. 남자들은 검은색 계열의 옷을 입습니다. 여자는 컬러풀하다 그래서 색이라고 합니다. 역학에서는 그 색에 너무 빠지지 말라고 합니다. 여자는 컬러가 많으면 혼란해져서 사라진다고 합니다. 여자가 스님들은 단색만 입지 않습니까? 수녀들도 단색만 입는 것은 컬러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컬러풀하면 거기에 색이 있으니 여자이지 수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색을 입으면 이미 그 여자는 정숙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란한 색깔을 입으면 지금 남자를 찾고 있다는 뜻입니다. 헷갈리는 색깔을 더 많이 입으면 더 빨리 찾는다는 말입니다. 종교에서 헷갈리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찾는데 답이 안 나옵니다. 그러다 천부경을 가보니까 답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일시 무시 일, 일석 삼극 무진본, 천일 지일 삼. 이렇게 나오니 거기에 답이 있는 것 같은데, 이것이 허경영이 온다는 뜻입니다. 양자를 찾아가다가 종교에까지 들어가고 종교에서 천부경에까지 들어가 참전계경하고 삼일신고까지 들어가서 조사를 해 보니까 이것이 실상이 없습니다. 이것이 조자식의 무엇입니까? 들어가니까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즉, 이 삼보 양자를 움직이는 자가 허경영이라는 말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의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물질과의 소통
앞으로 북에 있는 사람을 제가 여기 데려올 것입니다. 데려와서 허경영의 이름을 한글로, 영어로 전 세계 언어로 다 쓰라고 하면 그 사람이 쓰겠죠. 훈련하면 태어나 보십시오. 이 전 세계 나무와 물질이 허경영만 알아봅니다. 그것이 제 능력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아니 그렇게 세상에 어딨어” “그거 되면 아 길에서 까미지” 이럴 것입니다. 그리고 남들이 테스트해 보지 않습니까? 허경영만 아는 이것도 아닙니다. 이것들이 다 압니다. 그럼 길에서 올라가 놀러 갑니다. 당연합니다. 범행장의 험합니다. 우리 모든 물질과 소통합니다. 그래서 제 그의 만에 에너지를 넣으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같이 했기 때문에 옳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맞다”고 할 것입니다. 제 영향은 모든 무생물이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다른 어떠한 성인, 미륵이든, 메시아든, 어떤 사람의 이름도 이 사물은 읽을 줄 압니까? 모릅니다. 못 읽습니다. 여러분도 이것을 생명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양자로서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 눈에 보입니다.
우주의 창조와 소멸의 시간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부터 이 원소 100가지, 이 원소 500가지를 가지고 지구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초입니다. 10초. 얼마나 빠릅니까? 이 핵분열이 일어나는 기간이 10초입니다. 10초에 별이 하나 만들어집니다. 그 불덩어리입니다. 그 별이 다시 분해해서 없어지는 것이 10초입니다. 대단하죠. 이해 가시죠? 여러분들은 양자로 풀어서 지구가 다 없어졌죠. 다시 여기는 공간이 되어 버립니다. 태양계가 다 없어집니다. 지구가 없어지면 태양계도 다 없어집니다. 지구 때문에 태양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지구 하나가 없어지면 태양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지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태양 만들어야지, 달 만들어야지, 8개 위성 만들어야지. 이렇게 만들어서 여러분이 중요한 것은 이 우라늄, 플루토늄은 무슨 별입니까? 별의 이름입니다. 넵투늄도 별의 이름입니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름입니다. 그 세 개가 다 플루토늄, 우라늄, 넵투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라늄은 우라노스에서 왔습니다. 이것이 별의 이름들인데, 이런 원소로 된 별들을 미국에서는 노리고 있습니다. 달나라에 가면 달나라 껍데기에 있는 그 원소가 무엇입니까? 헬륨입니다. 달나라 그 허연 흙이 전부 헬륨입니다. 그것을 가져오면 지구는 수천 년 동안 그 연료로서 깨끗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달나라는 여러분 압니까? 태양계는 주인이 제가 소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먼저 가져온 사람이 임자입니다. 그 별이 죽었거나 이것은 안 됩니다. 누구든지 기차 말씀 가서 가져오는 데 대해서는 전 세계가 방해를 못 합니다. 그 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가서 성적이 오지 않았다고 미국이 안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서 헬륨 가져오면 먹을 것입니다. 그래서 기술 개발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고 있습니다.
중력과 에너지의 실체
여기서 인간들이 부딪힌 것이 우주 양자 물리학 과학자들에게 제가 “당신들 말이야, 중력을 한 번 가져와 봐. 중력이 무엇인지 한 번 가져와 봐”라고 했습니다. 가져올 수 있습니까? 중력이 무슨 물질인지 우리가 모르는데, 무슨 물질이 이렇게 누르고 있습니까? 중력이라는 물질을 가져와 보십시오. 못 가져옵니다. 산소나 수소를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오는데 중력을 가져올 수 있습니까? 분명히 물질이 있으니까 누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과학자들은 그 물질을 본 적이 없습니다. 중력을. 그리고 제가 눈빛으로 사람 고치는 그 에너지 있죠? 그 에너지 한 번 가져와 보십시오. 그 사람들 가져올 수 있습니까? 그것이 어떻게 바위 속을, 지금 돌 속을 저쪽에 얻는데 이리로 지나가지 않습니까? 이것이 빛의 속도에 3,300배로 날아간다는 그런 물질이나 빛이 오면 이어서 같이 가지 않습니다. 혼자 못 갑니다. 전기, 전선 줄로써 오직 전기 줄이었고 물질이 있어도 빛의 속도에 3,300배로 제대로 날아가는 것이 제 이름입니다. 이것을 보니까 여러분 같은 분들이 제 이름 석 자 써서 조 있는 여기 제 목걸이 이런 것을 걸면 그것이 얼마나 몸에 영향을 받겠습니까? 스티커를 붙이든지, 거기에 글자를 써서 붙이든지, 그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한 사람이 붙이면 다른 사람한테까지 영향이 올 수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이 많을수록, 이런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이 좋아집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오늘 가서 하이타이를 먹더라도, 먹을 수 없지 않습니까?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것을 깨끗이 없앱니다.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의료 보험료가 남아 가지고, 의료 보험료가 파괴가 다 하겠습니다. 지금 대화하고 있는 이 시간에도 하이타이를 먹고 있는 것입니다. 식당에서 이해가 갑니다. 자기 자식 식당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이 어디 가서 밥 먹는 것이 괴로울 것입니다. 식당에서 국을 시키지 말라고 합니다. 왜 그 그릇이 하이타이 범벅이지 않습니까? 국을 먹지 말고 그냥 반찬만 먹으라고 아버지가 시킬 것입니다. 식당 하는 사람. 지금은 국물에서 건져 먹습니다. 하이타이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씻으려면 수도꼭지를 아주 오래 틀어놔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엄청난 위험한 요소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세포 속에서 하이타이가 들어가 온몸을 망쳐 버립니다. 남자들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돈을 많이 먹습니다. 알겠죠? 천부경에 들어가서도 못 찾아냅니다. 그런데 제가 딱 답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의 힘
모든 폴로늄부터 시작해서 우라늄이나 라돈, 넵투늄, 플루토늄, 아메리슘은 인체에 영향을 주는 물질들인데, 이것들은 에너지입니다. 이렇게 강의를 시작할 만하면 시간이 끝납니다. 제가 오늘 왜 수학과 과학, 물리학, 양자 물리학, 양자역학, 종교, 천부경, 허경영을 이야기하냐면, 이런 모든 물리 학문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아니고는 해결을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와서 현실적으로 이 세상을 바꿀 유일한 사람인데, 이 지구에 몸을 있는 360년, 88년도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갑니다. 그 시간 중에 여기 와 있다는 것, 여러분은 행복해야 합니다. 행복하죠. 강의가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 궁금한 것은 내일 해결하겠습니다. 하늘궁은 확장 일로에 있습니다. 사람이 늘어나니까 앞으로 5,000명 정도 들어가는 장소를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많이 와야 합니다. 와서 응원을 해줘야 하루빨리 만들고, 지금은 하늘궁은 해마다 온 사람들 명단을 공개합니다. 거기에 앞으로 걸어 놓을 것입니다. 부득이하게 못 오는 사람은 하늘궁 3년 있죠. 혼자 선비의 글로 보내면 모아놓은 사람들도 출석은 들어갑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우주 궤도와 영원한 상승
이것이 전부대입니다. 이것이 전부대가 1,000km입니다. 1,000km면 굉장히 높습니다. 여기서 공을 던지면 공이 이렇게 떨어지고, 이렇게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리로 날아간 것은 영원히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공이 날아간 장소, 이 장소는 영원히 피자입니다. 이 장소에서, 이 장소에서 이 시간, 속도 있죠. 속도에 따라서 이것을 빨리 던져 버리면 지구 궤도를 돌게 해서 안 떨어집니다. 빨리 던져 버리면 지구 궤도를 돕니다. 공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해 가시죠? 우리가 공을 높이 던지는데 이것을 엄청 빨리 던져 버리면 공은 땅에 절대 안 떨어집니다. 영원히 지구를 따라서 같이 돕니다. 우리가 인공위성을 높이 쏘아 올리면 그것이 지구 궤도를 돌지, 돌다가 내려오라고 할 때 내려옵니다. 자기들이 이제 내려오려고 할 때 내려올 수 있습니다. 궤도를 돌다가 내려오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 내려오려면 영원히 안 내려옵니다.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그러니 우리는 이 속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속도가 우리가 천국으로 갈 사람들은 속도가 달라야 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만이 갈 수 있다는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그러니 하루라도 와서 더 보고 더 듣는 것이 유리합니다. 여기서 적당히 던져 버리면 지구로 떨어집니다. 아무 힘없이 떨어지겠죠.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는 늘 이 우주를 영원히 안 떨어지고 우주를 벗어나는 데는 에너지와 속도가 필요합니다. 이 에너지와 속도와 시간이 이렇게 반비례하는 것입니다.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길어져 버립니다. 속도가 빨리 가면 짧은 시간에 던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길어지는데 영원히 지구를 뱅뱅 돌지 않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맨날 올라갈 만하면 내려오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그러다가 이 지구를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양자, 이런 특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에너지가 누구 말을 머리에, 무엇을 해도 괜찮습니다. 제 말이 머리에 오면 저를 부르면 에너지가 어떻게 됩니까? 아까 제가 하니 제 사진을 붙이니까 이 사람은 팔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 에너지입니다. 대통령 안 됩니다. 해지라는 말입니다. 저를 자주 부르면 안 될 리가 없습니다. 안 부르면 100개가 닫혀 버리고 그 에너지가 차단되어 버립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많이 부르는 사람은 여기 왔을 때 얼굴을 보면 다 압니다. 많이 안 부르는 사람은 스파이 가지고 온 사람은 얼굴이 어둡습니다. 얼굴이 밝은 사람은 아무리 고민 있어도 저에게 올 때 밝으면 그 사람이 저를 많이 보는 사람입니다. 제가 왜 보게 되는지 알겠죠? 그냥 헤어지면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계속 부르면 이 몸의 에너지가 계속 땅으로 안 떨어지고 쌓이면 몸이 안 아픕니다. 계속 상승 곡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건강이 유지되면서 내 꿈까지 논스톱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리 던져지는 것이니 떨어지니까 또 던져서 또 내리고 또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한 번 세게 저를 불러 버리면 다이아몬드가 나옵니다. 이 다이아몬드 개인이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머리에 입력되어서 그 에너지에 의해서 있다가 에너지가 있는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석 인원은 여기를 안 하지만 거기는 합니다. 모든 기록을 냅니다. 이렇게 전시를 해 놓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오십시오. 내일 뵙기로 하고 오늘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