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3 Middle-Classism and Theocracy Will Unify the World: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rch 6, 2021

위기 속 대한민국, 삼삼 정책으로 지상 낙원 건설

안녕하십니까, 사랑하는 국내외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대한 삼삼 정책을 홍보하고 삼성 살리기 캠페인에 최선을 다하시며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최악의 가정 경제, 심각한 저출산, 불안한 안보, 외교, 교육 등 총체적인 위기 속에 빠져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고 지상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민 배당금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삼삼 정책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의 생활이 행복하십니까?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하며, 깨어난 자는 하늘의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대의 위대한 정책, 삼삼 정책을 창시하고 사심 없이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는 애민의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1273회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7,500만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273회입니다. 여자가 둘, 남자가 열하나니, 양수를 합치면 1, 7, 3입니다. 음수는 2밖에 안 되니, 오늘은 양이 강한 날, 남자가 센 날입니다. 이를 명심해야 합니다. 1273회라고 크게 써 놓아야겠습니다. 오늘은 중산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역사 속 제국주의와 숫자의 비밀

박 대통령이 혁명한 해는 1961년 신축년입니다. 신유년에는 태평양 전쟁이 있었고, 일본이 태평양 전역을 장악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인도, 필리핀, 한반도, 중국, 러시아 등 태평양 일대를 일본이 모두 차지했습니다. 미국만 점령하면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는 형국이었습니다. 1941년, 제가 태어나기 9년 전, 일본은 호미나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 잠수함과 비행기 수천 대를 만들어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고 필리핀에서 미국의 제공권을 장악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공군력을 가진 일본은 대단한 군대였습니다. 언제 그렇게 많은 무기를 만들어 놓았는지 상상도 못 했습니다.

1941년, 제가 태어나기 9년 전, 일본은 미 태평양을 침략하고 히틀러는 유럽 전역을 휩쓸었지만 영국 하나는 점령하지 못했습니다. 전 세계가 두 제국주의 국가, 일본 제국주의와 독일 제국주의에 의해 완성되는 시기였습니다. 제국주의는 여러 나라를 지배하는 나라를 의미합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마무리되는 시점은 진주만 폭격과 미국의 모든 군사력 파괴였습니다. 진주만에 있는 미군을 모두 없애면 미국 본토에는 군대가 별것 없었습니다. 미국 본토는 비행기 몇 대만 들어가면 끝나는 곳으로, 도시 전체가 전쟁하는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군인들은 모두 해외로 나가 있었고, 미국 본토는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진주만만 없애면 미국은 항복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961년은 박 대통령의 5.16 혁명이 있었던 해입니다. 5.16과 같은 사건들은 홀수가 붙어 있습니다. 9월 11일 11시 11분처럼 홀수가 연달아 붙어 있습니다. 이 숫자를 자세히 보면 양쪽에 양이 이 숫자들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플러스는 곱하기, 나누기는 굉장히 좋은 숫자입니다. 우리는 나누기를 잘해야 합니다. 곱하기를 잘하는 사람은 투기꾼입니다. 투기를 일삼는 자들이 곱하기를 합니다. 플러스는 정상적인 기업가입니다. 기업은 항상 곱하기를 하지 않고, 자기 물건에서 마진을 조금 보태는 정도입니다. 현대에 와서 우리는 여기에 미쳐 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한 젊은이들이 투기, 도박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도박하는 사람이 부자 됐다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다 망합니다. 보태기는 좋은 것이지만, 감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이상한 일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9월 11일 11시 11분, 쌍둥이 빌딩이 폭격당했습니다. 대우도 1999년 11월 11일 11시에 무너졌습니다. 이런 해에는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신축년의 영적 혁명과 코로나의 메시지

2021년에도 ‘1’자가 붙었습니다. 신축년입니다. 60년 전 5.16 혁명 때와 같은 신축년입니다. 신축은 흰 소가 나타나는 해입니다. 불교의 시도(十牛圖)를 보면 처음에는 소를 잃어버렸다가 소 발자국을 찾고, 나중에는 소를 보게 됩니다. 소를 찾아 발자국을 따라가면 소가 있습니다. 그러다 소를 잡고 소를 얻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소가 흰 색깔로 바뀝니다. 점점 열 번째 가서는 소가 완전히 흰 소가 됩니다. 이것은 신축년에는 영적 혁명이 일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온 것입니다. 이때는 코로나가 옵니다.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여러분에게 질병으로 보이지만, 메시지를 주는 것입니다. “잘 지켜봐라. 이 지구의 환경을 살리고 기아를 해결할 자가 저 허경영이니 저 사람을 지켜봐라. 너희들 잠시 쉬어라. 공장 문 좀 닫고 좀 쉬어라. 배 좀 고파봐라. 그래야 허경영이 보일 것이다.” 이것이 코로나입니다. 흰 소가 온다는 메시지입니다. 그 흰 소가 드디어 신축년에 서울시장으로 나가면서, 신축년 건물에 가서 대통령으로 나옵니다. 박 대통령이 신축년에 나와 18년간 혁명을 완수했듯이, 저는 신축년에 나타나 종신토록 일하게 될 것입니다. 놀고 싶어도 놀 수가 없습니다. 놀러 다니는 것을 제일 좋아하지만, 대통령이 되어 갇혀 꼼짝 못 하는 형국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신(辛)’자는 ‘매울 신’자입니다. 이 신자가 앞에 붙으면 역사가 매우, 엄청 맵다는 것입니다. 몇 년 전 경자년에 제가 “내년에 경자년이 오니, 이 경자 자체가 날아다니는 쥐, 즉 박쥐와 같아 천연두를 옮길 것이다. 우리나라 경제가 폭삭 망하고 전 세계 경제가 고통을 겪을 것이다. 6.25 때보다 더 고생할 것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코로나가 오기 전이었습니다. 12월쯤 경자년을 한 달 앞두고 그 이야기를 했더니 사람들이 “저런 미친놈,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있으니 중국에서 코로나가 나타났습니다. 콧방귀도 안 뀌고 있다가 이것이 원자탄처럼 전 세계를 강타하는 데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습니다. 백신 하나 만드는 데 5년이 걸리는데, 왜 백신이 1년 만에 나오겠습니까? 이미 강대국은 이 세상을 업자들이 가지고 놉니다. 다음에 나타나서 유행시킬 바이러스에 대비해 이미 백신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백신 장사를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는 천 가지가 넘습니다. 그중에서 빨리 유행할 것 같은 바이러스는 백신을 미리 준비해 놓는 것입니다. 5년 걸리는 백신이 1년 만에 나오는 것이 수상하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허경영의 의도가 끼어 있는 것입니다. 선진국 경제는 이미 200개 국가를 가지고 놉니다. 그들은 백신을 팔아 돈을 벌 것입니다. 백신 샘플은 다 있습니다. 연구실에서 만들어 어디다 갖다 놓으면 전 세계에 바이러스가 퍼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들은 떼돈을 벌 것입니다. 제일 먼저 갖다 놓은 놈들이 먼저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후발 주자들은 만들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돈을 버는 선진국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세계는 신인을 제외하고는 도통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치, 경제, 종교, 사상, 모든 사회가 과학 문명까지 아리송합니다. 신뢰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인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코로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옵니다. 저와 직접 연관이 있다, 없다 이런 말은 제가 하면 안 되지만, 여러분은 메시지를 알아들어야 합니다. 이 경계에 흰 소가 나타나는데, 허경영과 코로나가 동시에 등장하니 코로나가 오니까 제 유튜브를 보는 것입니다. 나가지 못하고 갇혀 있으니 답답해서 방송만 보는데 마음에 안 듭니다. 뭔가 궁금해서 뒤지다 보니 코로나가 도대체 무엇인지 핸드폰으로 찾다가 허경영이 딱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식으로 등장합니다. 2021년, 인류에게 희망이 있는 해입니다. 이런 때는 전쟁, 태평양 전쟁, 5.16 같은 것이 있었지만, 실제 이 신년은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교체되는, 코로나와 허경영이 동시에 나타나는 심각한 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사칙연산과 경제의 원리: 중산주의의 필요성

곱하기는 글자 그대로 X, X입니다. 이것은 하면 안 됩니다. 투기꾼들이 우리나라 지구 경제에 곱하기를 합니다. 나누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제가 만드는 사칙연산은 네 가지 원칙을 가지고 계산을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칙연산법은 변칙이 있을 수 없습니다. 수학 시험을 치는데 정확한 사칙연산에 의해 답이 나와야지, 제 마음대로 답을 써 놓으면 맞지 않습니다. 철학이라면 몰라도 수학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칙연산법을 벗어나면 틀린 것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 선생이 저에게 혹했습니다. 수학 문제를 칠판에 길게 풀어 놓고 저를 쳐다봤습니다. 제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하고,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설명 스톱이었습니다. 왜 저를 쳐다봤을까요? 한두 번 들킨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선생님이 풀어 놓았는데 틀렸습니다. 지금은 참고서가 있지만 그때는 참고서가 없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이 그걸 알지, 참고서에 답이 나와 있는 책이 없었습니다. 저희 다닐 때는 그랬습니다. 수학 선생도 수학을 전공했지만 실수를 많이 합니다. 문제를 칠판에 풀 때는 모를 때도 있습니다. 저는 선생님을 이해했습니다. 선생님은 자존심이 상했을 것입니다. 저를 한번 쳐다봅니다. 제가 이상이 있다고 하면 어디가 이상 있는지 선생님은 모르는 것입니다. “선생님, 저 틀리는데요”라고 하면 “그래, 뭐 어디가 틀렸다” 이렇게 설명하기가 나쁘니 “자네가 나와서 고쳐봐”라고 합니다. 학생이 나와서 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니 교육상 나오라고 하는 것일 수 있지만, 아이들이 볼 때는 선생이 못 고치니까 나오라는 것입니다. 다 지워야 합니다. 나와서 선생님이 한 것을 싹 지워버리고 새로 써야 합니다. 연산이 잘못되었으면 문제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답을 못 찾는 것입니다. 연산은 정확도가 있어야 합니다. 다른 것은 약간 여유가 있어도 되지만, 수학, 물리는 0.1도 오차가 있으면 뒤에 어마어마한 차이가 납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 1차 방정식, 1차원 평지가 수평이 맞아야 합니다. 2차원 기둥을 세웁니다. 그러면 3차원은 공간이 생깁니다. 평지의 기둥에 의해 공간이 생깁니다. 제일 처음에는 수평이 맞아야 합니다. 이 수평이 죄입니다. 이 수평이 맞는데다가 기둥은 자본주의의 경쟁력입니다. 수평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들이 살 수 있게끔 해 놓고 기둥을 세우든 말든 하라는 것입니다. 수평을 해 놓고 그다음 수직을 하라는 것입니다. 수평이 없는 데서 이렇게 뺐다가 해 놓고 이렇게 수직을 하면 되겠습니까? 이 사람들은 많이 가지고, 이쪽은 가난한 사람이고, 이쪽은 부자입니다. 여기다가 기둥을 세우면 기둥이 이렇게 됩니다. 기둥이 이렇게 세워야 하는데, 이 기둥이 여기 수평을 봐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자본주의의 몰락입니다. 수평, 수직, 그다음에 기둥입니다. 이 자본주의는 정말 우리가 기본적인 중산주의, 기본적인 중산주의 위에다가 세워야 합니다.

공존과 공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의 경제 철학

‘코이그지스턴스(coexistence)’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cooperation)’은 공영입니다. 이 두 가지가 공존, 공영입니다. 이것이 수평이라는 뜻입니다. 이 수평 위에 바다가 있습니다. 바다는 파도수라고 했습니다. 파도는 물을 의지하는데, 파도는 이렇게 칩니다. 그런데 물은 원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물에 일어나는 파도, 이 물은 수평이 공존, 공영입니다. 물 자체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파도는 자본주의 자기 능력에 따라서 미이 맥시멈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제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는 있되, 바닥의 물은 수평이어야 합니다. 물이 이렇게 돼 있고 파도가 치면 되겠습니까? 우리 경제 구조가 수평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를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는 실제적으로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이미 밝혀졌습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에 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모두 수평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사칙연산법에 맞지 않습니다. 국민은 5천만 명인데 돈이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너무 잘못되어 있습니다. 바닥에 수평이 없이 그냥 무한 경쟁 체제가 되어 능력 없는 사람은 돈을 만들 길이 없는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보다 안 좋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면 우리 중산주의, 이 공존과 공영이 들어 있습니다. 중산주의, ‘크로미즘’이고, 이것은 중산주의입니다. 굳이 영어로 쓴다면 ‘미들 클래시즘(middle classism)’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이 중산주의에는 ‘코(co)’가 들어 있습니다. ‘코’는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퍼레이션’을 의미합니다.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이코노미(economy)’ 할 때는 ‘이(e)’의 에너지가 ‘노(no)’가 아니고 ‘코(co)’입니다. ‘코’는 이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그다음에 ‘노미(nomy)’는 나누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코노미’, 이것을 우리는 경제라고 합니다. 경제는 다 함께 산다는 뜻입니다. 이코노미가 진정한 중산주의입니다. 한문을 가만히 보면 에너지를 ‘코스’와 ‘스티’로 나눕니다. 공공으로 나눕니다. 이 ‘경(經)’자를 자세히 보면 중산주의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와 ‘코퍼레이션’으로 나눕니다. 에너지 경제, 돈을 ‘인컴(income)’이라는 수입을 공공과 공존으로 나눕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허코노미즘에 ‘코’가 있습니다. ‘이즘(ism)’은 주의입니다. 주의가 들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라는 뜻입니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보다 한 단계 더 나은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중산주의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하버드대 교수가 만들었습니까? 하늘궁 교수가 만들었습니다. 허노이즘이 나온 것입니다. 미들 클래시즘이 중산주의로 나왔습니다. 이것은 실제 동그라미입니다. 이것들은 경제 용어입니다. 정치 용어로는 이것을 사회주의라고 합니다. 사회주의도 엄격히 따지면 ‘이즘(ism)’을 붙여 ‘소셜리즘(socialism)’이라고 해야 주의가 됩니다. 사회주의는 경쟁에서 어떤 제한이 있습니다. 공산주의 정치 체제는 계급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한번 권력을 잡은 사람이 수백 년, 수십 년 죽을 때까지 해 먹고 대를 이어가기도 하니 공산주의 체제가 불안합니다. 스탈린이 죽고, 레닌이 죽고 나니 후계자에 따라 정치 체제가 불안합니다. 중국도 시진핑 이후가 불안합니다. 한번 부정이 일어나면 공산주의 중국 공산당 2세들은 전부 미국에 가서 유학을 합니다. 이상한 나라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공산주의 자식들이 중국에서 고생을 하지 않고 전부 외국에 가서 유학을 합니다. 유학파가 생깁니다. 이 유학파들이 앞으로 중국을 어떻게 운영할까요? 그들이 자기 아버지들이 중국 공산당 최고 간부인데, 애들은 미국 가서 공부하고 홍콩 가서 공부하고 옵니다. 와서 보니 미국의 문화가 들어갑니다. 대마초 같은 것이 들어갑니다. 공산주의도 이제 상당히 위험해져 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그림자: 마약과 민주주의의 허상

자본주의는 안 위험합니까? 자본주의는 마약이 퍼져가고 있습니다. 마약하면 제일 유명했던 곳이 중국입니다. 아편 전쟁에서 영국은 마약을 팔고, 중국은 못 먹겠다고 싸우다가 영국이 이겼습니다. 중국이 마약, 양귀비를 재배하고 난리였습니다. 영국은 중국을 마약으로 이겨버린 것입니다. 마약을 먹여 마약 전쟁에서 이겨버렸습니다. 이런 나라들이 세계를 제국화했습니다. 영국이 그랬고, 미국도 제국화했습니다. 영국이 가는 곳에는 전부 마약이 유행했습니다. 마약으로 국민들을 형편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마약만 가지고 옆에는 기독교라는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에는 마약, 한쪽에는 무기, 한쪽에는 종교. 이것을 가지고 전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것을 깊이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어쨌든 사회주의보다 좀 낫다는 자본주의, 캐피탈리즘이 그런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 나라들은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국민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아주 교묘하게 국민 이름을 파는데, 국민의 것을 다 뺏어 버립니다. 국민 이름을 팔아먹습니다. 누가 나라 주인입니까? 세금 다 걷어서 다 가져가고, 알맹이는 제가 다 먹고 껍데기만 줍니다. 이 민주주의는 ‘데모(demos)’ 즉 민중의 ‘크라시(kratos)’ 즉 권력을 의미합니다. ‘크라시’는 비명이 아니라 권력의 신을 말합니다. 통치하는 신, 권력의 신입니다. 그리스의 권력의 신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이것이 영어로 바뀐 것입니다. 군중이 권력을 잡는다는 뜻입니다. 군중 플러스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권력자가 바로 군중이라는 것입니다. 민중이 권력을 갖는다는 것이 그리스 신의 이름입니다. 이것이 그리스 말을 영어로 바꾼 것입니다. 군중의 함성입니다. 실제는 이 단어가 ‘크라시’입니다. 권력이 ‘크라시’입니다. 군중의 권력, 즉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 놓고 실제는 거기서 대리권을 받은 자들이 대리점이 다 해 먹어 버립니다. 대리점이 마진이 높으면 소비자 부담이 높아집니다. 본사에서 대리점을 따 놓고 대리점에서 지가 가격을 마음대로 붙여버리면 그것이 대리점입니까? 국민들에게 피해가 큽니다. 이 대리점을 가진 자들이 국민의, 그래서 이것을 대의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대리, 대신 국민 대신 맡아 가지고 신탁한다는 것입니다. 신탁 권력을 얻어 가지고 우리가 다시 다스리는 것,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국민들이 5천만 명이 움직일 수 없으니까 몇 명 뽑아서 그 사람들 대신 권력을 행사하는 것, 이것이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우리를 대신해서 국회의원이 투표하는 것입니다. 법도 만들고 대신해서 합니다. 그런데 이 대리하는 자들이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으니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그 제도를 처음에 만든 자는 왜 그러냐, 후원금을 1년에 몇 억씩 받으려니 기업가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이 소신 발언을 못 합니다. “예, 오케이, 예, 오케이” 그래야 후원금이 들어올 것입니다. “1억을 받아야겠는데 어떻게 주면 되죠?” “아, 직원들 이름으로 한 사람당 기존 한도 500만 원씩 넣으세요.” 한 20명 이러면 돈이 엄청 들어오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후원금 제도가 있는 것은 믿을 수 없습니다. 각각 개인으로 놀아 버리면 직원들이 놀아 버리면 얼마든지 위장되어 후원금이 오고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제도를 국민들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썩어버린 것입니다. 대통령 후원금은 안 받습니다. 왜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국회의원만 후원금을 받습니까?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월급만 받았다면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부자가 되면 국민은 거지가 됩니다. 국회의원들이 밥을 못 먹으면 국민은 부자가 됩니다. 이 가버먼트 정치인들이나 행정 보는 공무원들이 잘 살면 국가는 거지입니다. 나라의 지도자들이 가난하면 국민은 잘 삽니다. 지도자가 다 먹어 버리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저는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지만 정치 제도는 바꿔야 합니다. 특정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단 이 정치 제도를 수정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천추에 존재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정당이 국가로부터 매년 500억이라는 돈을 가져갑니다. 정당들이 말입니다.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정당은 사적 집단입니다. 개인들이 국가를 위해서 무엇인가 해 보겠다고 뭉친 집단들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밀실 야합을 하는 것이 정치 자금입니다. 왜 국가에서 500억을 대 줍니까? 여야에 국회의원 숫자대로 나누어 줍니다. 그 제도 없애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금 이 강의를 하는 것은 아주 유치원생에게 강의하는 것처럼 아주 기본적인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제가 왜 중산주의, 신정치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신정주의와 중산주의: 새로운 시대의 도래

신정 정치가 무엇입니까? 저는 여기가 신정 정치가 됩니다.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이 하는 신정주의는 ‘데모크라시 시크라’, 즉 민주주의적 신정주의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는 중산주의는 ‘갓 시크라’, 즉 신이 완벽한 자가 하는 신정주의입니다. 이것은 ‘휴먼 시크라’, ‘휴먼 데모크라시 시크라’가 아닙니다. 제가 하는 것은 ‘갓’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디즘 시크라’입니다. 경제 용어는 중산주의이고, 민주주의는 경제는 자본주의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정치 용어로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산주의 정치가 아니고, 이것은 경제 용어입니다. 사회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모델이 공산 체제이고, 민주주의가 지향하는 경제 체제가 자본주의 경제 체제입니다. 신정주의가 주장하는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 경제 체제입니다. 누구나 중산층은 일단 그 이하가 없습니다. 기초 수급자가 없어집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으니까 기초 수급자라는 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초 수급은 다른 말로 하면 기본 소득제입니다. 그것을 줘 놓고 어디 가서 일하면 안 된다, 자동차는 몇 시시 이상 사면 안 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없앱니다. 기본 소득제, 기초 수급 대상자는 없어집니다. 전부가 다 중산층,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기본 국민 배당금을 받고 나서 직장을 가지든, 열 군데를 뛰든, 세금을 얼마를 내든 신경 쓰지 않습니다. 돈은 항상 통장에 들어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든 사람이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말한 이 제도가 이 두 개 제도는 각기 피입니다. 이것은 동그라미입니다. 이 시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신정정치 시대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은 공영입니다. 발음은 ‘코프라’입니다. 연결해서 쓰다 보니 ‘코라피리티’입니다. 이것은 공영입니다. 그래서 허코노미즘은 이렇게 해서 우리 경제 체제를 완전히 세계 경제 질서를 바꿔 놓습니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는 우리가 이런 사회가 되기 위해서 제가 이 설명하는 것은 이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신정주의, 중산주의, 신정주의, 중산주의가 세계적인 흐름으로 앞으로 올 것이라는 것을 제가 예언하는 것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고 나면 그것이 나중에 나타납니다. 그래서 또 이것을 모방하는 자가 곧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신인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모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신정주의는 모방할 수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지금 이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미국에서 기본소득제가 성공했다는 말입니다. 어느 주에서 성공했다는 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기본소득제는 인간을 모독하는 행위입니다. 배급제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그런 배급제, 배급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우리가 국민들이 마땅히 가지고 있는 권리의 주식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주식을 줍니다. 한 사람당 14억씩을 줍니다.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어린아이가 태어나면 제일 먼저 구청에서 주식이 옵니다. 14개 주식이 딱 도달합니다. 이 아이 앞으로 주식이 14억이 배당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입니다. 애 낳고 싶지 않습니까? 18살부터 150만 원씩 나오고, 어릴 때는 교육,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있는 양육 수당이 월 100만 원이 열 살까지 나오고, 학비가 얼마가 지원되고, 지원되는 것이 쫙 나오고, 18살부터 현찰 150만 원씩 그냥 나옵니다. 배당계 공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채권이 딱 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애 낳았더니 채권이 이만큼입니다. 채권 55억입니다. 우리 부부 30억을 못 되니 얼마입니까? 70, 80억, 75억입니다. 이 부부가 애 낳고 자기 한 달에 돈이 얼마가 나중에 애들이 많으면 돈이 얼마가 오는 것입니까? 이것은 어마어마한 돈을 떼먹고 있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되고도 남을 사람들이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돈 3천만 원 빌린다고 급해서 신용으로 빌려서 사채를 빌렸더니 이것이 억이 됩니다. 3억이 됩니다. 이 세상을 떠날까 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한 주먹 쓰는 놈들이 맨날 와서 발로 차고 합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젊은 대학생이 하도 급해서 돈을 천만 원 빌렸는데 이것이 1억 5천만 원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힘깨나 쓰는 놈들이 와서 맨날 지어 받고 때리고 돈 내놓으라고 하니 이 사람이 살 수가 있습니까? 신용 불량에 빠집니다. 부모들이 알면 또 무슨 망신입니까? 우리 모르게 신용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나이 많은 아버지들도 많습니다. 돈 때문에 사채에 끌려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것은 정상화됩니다.

생존 경쟁, 약육강식, 그리고 인간의 길: 공존 공영

식물의 생존 방법은 생존 경쟁입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강한 놈이 약한 놈을 밥으로 잡아먹습니다. 강한 사람이 약한 자를 밥으로 잡아먹습니다. 생존 경쟁은 나무는 빨리 올라가서 태양을 바라봐야 하니, 해를 못 보면 죽으니까 서로 올라가려고 싸웁니다. 소나무가 활엽수 사이에 있으면 죽습니다. 활엽수 이파리가 넓으니까 빨리 올라가서 소나무를 가려 소나무가 나중에 고사합니다. 소나무는 생존 경쟁에 굉장히 약합니다. 이파리가 가늘어서 햇볕을 보려 하는데 활엽수가 자라 아카시아가 덮어 버리면 죽습니다. 생존 경쟁을 합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입니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을 마치 이 자본주의가 동물들이 살아가는 곳입니다. 지금은 약육강식이 맞습니다. 이 약육강식을 제가 이 지상에 와서 똑똑히 봤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고쳐 주려고 제가 마음을 먹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은 공존입니다. 공존은 사람입니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계급 경쟁을 끝없이 하는 곳입니다. 식물이 사는 생존 경쟁이 공산주의의 계급 경쟁입니다. 여기는 자본 경쟁입니다. 정신이 없습니다. 인간이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존 공영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코이그지스턴스’는 공존이고, ‘코퍼레이션’은 공영입니다.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노미’는 나누다라는 것입니다. 사칙연산에서 저렇게 안 하면 사칙연산이 틀린 것입니다. 아예 그렇게 문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절대 공존 공영에 의해서 나누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척산입니다. 이 사칙연산을 왜 넣었겠습니까? 이것이 인간이 해야 할 길입니다. 식물은 자리를 옮길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있는데 활엽수가 커 버리면 이것을 피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식물은 생존 경쟁을 안 할 수 없습니다. 빨리 올라가야 합니다. 자리를 마음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식물은 생존 경쟁을 이해합니다. 동물은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잡아먹지 않으면 아프리카 사막이 전체가 사막이 벌써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사자가 많이 있을수록 아프리카 초지가 유지됩니다. 누대가 계속 새끼를 낳아 100억 마리가 되면 아프리카 전체 풀밭이 풀뿌리까지 뽑아 먹어버려 사막화됩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이 늘어난 이유는 동물들 목이 행해졌기 때문입니다. 양들이 풀을 뿌리째 뽑아 먹어 풀이 없으니 자꾸 사막이 생긴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양떼를 키우는 곳에는 사막이 생깁니다. 몽골은 호수가 140개가 있었는데 지금 호수가 한 개도 없습니다. 다 말라 비틀어졌는데 왜 그러냐, 양떼를 많이 키웠기 때문입니다. 초지에 양떼를 키우니 양들이 풀을 싹싹 긁어 뿌리째 긁어 먹어 버려 양이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사막이 빨리 퍼집니다. 약육강식은 강한 사자가 약한 누대를 잡고 새끼를 잡아먹어야 그 누대 일어나는 양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왜 사자를 만들었겠습니까?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막화를 막기 위해 동물을 많이 잡아먹어야 사막이 살아남는다는 것입니다. 생태계가 살아 있으라고 호랑이나 사자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호랑이, 사자를 다 죽여 버리니 누대가 팍팍 늘어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동물의 약육강식은 어쩔 수 없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이것을 모방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안 됩니다. 그래서 자본주의는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복잡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상당히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이유는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한민족의 사명: 세계 통일과 정신 개혁

우리나라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장백 산맥이 이렇게 내려와서 태백산맥, 소백산맥이 백두대간에서 이렇게 내려옵니다. 우리가 쪼개져 있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와서 여기가 제주도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내려와서 대마도입니다. 대마도는 우리나라의 앞다리입니다. 바다 속에 가면 이 산맥이 이렇게 내려갑니다. 이것이 섬이 되어 있습니다. 바다 속으로 엑스레이를 찍어 보면 이렇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내려가서 이렇게 해서 대마도가 됩니다. 이것이 내려와서 앞다리, 뒷다리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이렇게 태평양으로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뒷다리는 가지고 있는데 앞다리가 또 날아가 버렸습니다. 이것도 앞다리가 잘렸습니다. 우리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전륜 발에 반토막이 난 나라에 우리가 지금 앉아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 대마도는 우리나라가 마한이 있었습니다.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습니다. 진한이 경상도 쪽이고 마한이 전라도 쪽이었습니다. 북쪽은 변한입니다. 마한이 있던 전라도가 나중에 남한을 다 먹습니다. 나중에 마한이 커집니다. 한강 이남이 마한이 됩니다. 마한이 됐을 때 이 사람들이 일본 대마도로 간 것입니다. 부산에서 60km, 일본 쓰시마에서 880km입니다. 쓰시마에서 우리가 더 가깝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땅이었습니다. 민족이 살다가 350년 전에 뺏겼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대마도 내 나라 이런 말을 한 번도 안 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독도 우리 땅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울릉도, 우산국이 독도에 속했습니다. 우리가 탐라국, 제주도를 가지고 있었고 대마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몇 개 제국을 거느린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들 것이라고 하니 우리는 어이가 없지만, 왜 우리는 대마도 우리 땅이라고 말하는 말이 없습니까? 대마도는 마한을 바라본다는 뜻입니다. 마한을 바라보는 섬입니다. 대마도에 가면 전부 비석이 이 마한을 바라봅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백제에서 간 사람들입니다. 경상도와 백제에서 간 사람들이 만든 나라가 대마도입니다. 우리는 이 마한, 진한, 변한 이것을 합쳐서 대한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호가 여기서 나옵니다. 신라, 백제, 고구려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이 국가를 만들 때는 이 만에서 만들어 버립니다. 삼한을 세계를 합쳐서 대한이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이 대한인데, 우리나라 풍수가 이것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실제적으로 아시아를 통일해서 여기와 일본과 우리가 하나가 되고, 중국과 우리가 하나가 되면서 이 섬을 온전히 우리가 사용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려면 아시아를 통일하고 대마도를 통일하고, 제주도, 대마도를 동시에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로 들어가는 그런 통일 국가로 들어갈 때 대마도는 다시 역사적으로 한국령이 됩니다. 세계 연방이 되더라도 그 나라의 국토는 각자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미국의 국민 배당금이 있고, 우리나라 국민 배당금은 150만 원, 북한의 국민 배당금은 5만 원 이렇게 다릅니다. 각 나라마다 국민 배당금이 다릅니다. 그 나라 GDP에 비례해서 만드니까 전 세계가 평화롭고 영토 가지고 싸우는 일이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나라를 만들 텐데, 우리는 지금 이런 비참한 불구자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백두산입니다.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 산입니다. 우리는 백두 민족이 세계 우두머리입니다. 여기는 한라산이 있습니다. 이 ‘한(漢)’은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와 일본을 말합니다. 이 ‘한’은 강대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대국을 나포해야 합니다. 끌고 가야 합니다. 우리가 강대국을 끌고 가야 합니다. 끌고 가는 산이 여기입니다. 이것과 대마도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없어지고, 이것이 없어지고 나서 우리가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라산, 세계 열강을 끌고 가는 산이 한라산입니다. 우리는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주는 국민에게 주는 메시지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입니까? 세계 통일입니다. 세계 한민족이 반드시, 세계 백인 민족이 제일 우두머리, 우리가 세계를 끌고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잃어버리고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사명, 역사적인 사명, 이 사명을 백두산과 한라산, 여기에 뜻을 보면 우리 민족의 메시지를 선조들이 남겨 놓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다. 너희가 정신 차려라. 도박이나 하고 술이나 퍼마시고 맨날 부인 마누라 속이나 썩이고 이런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술도 적당히 먹고 도박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약과 도박, 정신병과 집착의 차이

마약은 중독이 됩니다. 도박은 중독이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마약은 정신병에 들어갑니다. 도박은 정신병이 아닙니다. 중독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됩니다. 도박은 습관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집착증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마약을 하는 사람은 한 번 마약을 맞으면 영원히 마약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마약이 그리워지면서 강력하게 끌려, 몸 자체가 아예 거기에 중독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도박은 몸에 무슨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심리 과욕 상태, 뭔가를 얻지 않으면 허전하다는 욕구가 있습니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약은 욕구가 아닙니다. 본능적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인체가 그렇게 끌고 가 버립니다. 그런데 도박은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을 다르게 먹으면 도박을 하고 있는데 자기 딸이 갑자기 중증 폐암에 걸렸습니다. 아버지가 그것을 위해서 노동을 하지 않으면 병원비를 못 댑니다. 이럴 때는 도박이 없어져 버립니다. 일당을 벌어야 하니, 벌어서 아이 병원비를 계속 대다 보면 도박이 어느 순간에 없어져 버립니다. 마약은 안 그렇습니다. 자기 아이가 지금 병원에 중병 환자인데 병원비를 벌어야 한다고 해도 마약 환자는 병원비를 벌지 않습니다. 어디서 도둑질해서 돈으로 마약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아이가 죽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신병과 집착은 다릅니다. 도박은 일종의 노이로제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마약은 사이코패스입니다. 도박은 노 사이코패스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명을 우리가 자꾸자꾸 이것을 마치 토하는 사람이 집착하듯, 이런 데 집착하는 젊은이가 많이 나옵니다. 나라를 다시 회복해서 살려서 세계 통일해서 기아와 공해와 매연을 없애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데 도박에 집착하는 젊은이들이 이상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왜 이러냐? 국민 배당금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젊은이들이 마음에 여유가 있어 정상적인 길로 갈 수 있습니다.

월강참도와 신인의 길: 고난을 통한 완성

옛날에 칼을 가지고 목을 벨 때 쓰는 칼이 월강참도입니다. 칼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왜 월강참도는 피가 안 납니까? 칼이 너무 잘 드니까 사람 목을 댕강 때렸는데 절대 피가 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칼입니다. 달밤에 그 칼이 번쩍하면 목이 팍 달아나는데, 이 월강 칼은 달밤에 빛난다는 것입니다. 어두운 밤에도 칼이 번쩍번쩍합니다. 그 칼을 만드는 사람이 만들 때는 제일 먼저 좋은 쇠를 구해 어마어마한 온도에 구워야 합니다. 인간이 사람이 되려면 가난이나 어려움의 젊은이들은 엄청난 온도에 구워야 합니다. 못 견딜 정도로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밥을 먹어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밥을 잘 먹고 다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며칠에 한 번씩 가서 어디 가서 밥을 얻어먹고 또 며칠을 버텼습니다. 저는 밥을 먹는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어제는 무엇을 먹었나 이것이 항상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만큼 못 먹었는데, 이런 고생을 젊은 시절에 겪어야 합니다. 쇠도 어마어마한 불에 들어가서 구워야 그 쇠가 열도가 되는 것입니다. 월강참도가 되는 것입니다. ‘참(斬)’은 벨 ‘참’자, 벤다는 소리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 칼을 엄청난 고열로 구워 가지고 이만한 망치로 그냥 그것을 때려 패는 것입니다. 아주 두들겨 패서 완전히 쇠를 그 고열로 익힌 쇠를 때려 넓적한 칼을 만들어 내는데 그 칼에 장인의 정신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칼은 꼭 달밤에 만듭니다. 낮에는 못 만듭니다. 눈이 부시니까. 어두운 달밤에 그것을 망치로 때립니다. 월강참도를 만드는 중입니다. 이 월강참도를 잡는 자는 사람 목을 댕강댕강 날리는 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칼을 만들 수 있는 자는 뜨거운 불맛을 봐야 하고, 무시무시한 망치 맛을 얼마나 어둡게 두들겨야 칼이 되냐는 것입니다. 적당히 두들겨 팬 것은 부엌칼밖에 안 됩니다. 사람 목을 날리는 칼은 어마어마하게 잘 들어야 합니다. 딱 때리면 사람 몸에 동맥이 많습니다. 목에 그것이 칼날이 안 나가면 목이 달랑달랑 매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이 월강참도가 팍 지나가면 동맥이 잘라지는지 모르게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야 임금, 자기 상관한테 목을 잡아 가지고 박스에다 넣어 가지고 가져갑니다. 임금 앞에 “이 사람, 적장을 잡아 목을 베 왔습니다” 하고 딱 가지고 옵니다. 그런 것은 월강참도로 날립니다.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핏줄이 보이는 이런 것을 가져가면 안 됩니다. 옛날에 목을 칠 때 월강참도로 목이 달아나면 펴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없어지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고생을 하면 칼날에서 피가 안 묻습니다. 그 칼이 지나갔는데 칼에 피가 묻지 않는 것입니다. 그렇게 좋은 칼을 만들려면 어마어마한 뜨거운 맛을 봐야 하고 몽둥이 세례를 맞아야 합니다. 그 고통을 겪어야 좋은 칼이 되듯이 우리 국민을 살리고 앞으로 이 세계를 통일할 자는 그런 불쌍한 아이와 그런 막 몽둥이,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요런 소리를 귀가 닳도록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깨달아야 하냐 그 말은 적선입니다. 광인이 미친 사람입니다. 미칠 ‘광(狂)’자, 광인이 바로 신인이 됩니다. 광인이 모든 사람이 흉을 보고 하던 자가 신이 된다고 연세에 나와 있습니다. 광인이 손가락질하면서 욕을 태반이 하던 자들이 그 사람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이것은 밑에서부터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이 단계로 올라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열 단계를 여기서부터 시작해서 이렇게 올라가서 신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광인은 이 밑에 있다고 사람들은 보는 것입니다. 미친놈 아니냐는 것입니다. 제일 바닥에 있는 것이 속인입니다. 밑에 있는 것이 신인으로 둔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자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아, 저 사람은 제일, 저 미친놈이야.” 그 자는 바로 이 아홉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신인으로 둔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갈릴레이가 지구가 지동설이 어떻고, “야, 저 자식 저거 없애 버려”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까? 완전히 그냥 그 사람이 바른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야말로 바른 말을 했는데 350년 후에 로마 교황이 그 사람 무덤에 가서 사과합니다. 그리고 비석을 세워 줍니다. “우리는 그때 지구가 태양이 우리를 도는 줄 알았다. 당신은 어떻게 지구가 돈다는 것을 그때 우리한테 알려? 우리가 알 리가 있나. 죄송하다.” 이것이 로마 교황의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이라는 자를 광인으로 보지만, 이 자가 언젠가 신인으로 등장하지, 이 자가 다시 도인이 됐다가 성인이 됐다가 진인이 됐다가 신인, 이런 절차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생략입니다. 전부 이것은 생략되는 것입니다. “그럼 저 사람 저 미친 사람이야?” 미친 사람을 주의 깊게 보십시오. 그 속에 신인이 들어 있습니다.

삼삼 혁명과 세계 선언문: 인류의 희망

국가 신정주의, 이 신정 정치는 혁명은 혁명인데 삼삼 혁명입니다. 무명입니다. 무처럼. 이것은 무혈 혁명입니다. 누구를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 무혈 혁명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3월 3일을 3.3데이로 한다고 하던가요? 음악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저도 다리가 아프니 좀 쉬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중산주의 신정 정치가 무엇인지 좀 잘 알아두십시오. 제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음악이 나오는 것과 그 메시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키워야 합니다. 서울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선언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되는 그날까지 북행 열차 출발합니다. 잘합니다. 저는 이 사람이 이 바이올린 연주 포즈가 아주 세계적입니다. 우리 북행 열차를 이 사람이 지금 했는데 굉장히 충격적입니다. 저 모자에 육군 대위 계급장을 달고, 옆구리에는 권총 차고, 여기에 기관총을 매고 연주할 것입니다. 다음에 그것을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군인 체계 발에 쓰던 모자입니다. 그 모자 썼지 않습니까? 거기에 계급장을 딱 달면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 달고 계급장 하나 달고 권총 하나 옆구리 차고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같습니다. 적진으로 가는 젊은이들이 그때 6.25 때 많이 죽지 않았습니까? 그 영혼을 달래주는 노래가 아주 저 반주가 좋습니다. 제가 저것을 작곡 작사를 잘했습니다. “새끼 나라 세계 제일 대한민국 만주 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성 말이냐 백만 타는 동방도 허경영 없애어” 깃발을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자 이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노래 같지만 나중에는 이것이 어마한 전신에 막이 음악이 벌어지면 우리 민족이 앞으로 나아가는 시대가 옵니다. 이분이 다시 그 선언한 것, 삼삼 공약 선언한 것 한번 보십시오. 정인태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박입니다. 오늘은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낭독하기 전에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삼 정책은 33년 전 허경영 총재께서 창안한 위대한 정책으로 성경, 불경 모든 경전을 총망라하는 정치 바이블로 ‘정(政)’이라 칭합니다. 모르는 분은 아직도 통 모르고 계시며 아시는 분은 그 위대함에 절로 고개를 숙입니다. 정인태 신지식인 정인태 교수님이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을 발표하셨습니다. 다소 긴 내용이지만 오늘은 노래 대신 아주 우리에게 유익하고 중요한 말씀을 좀 들어 주십시오. 끝까지 들어주시고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입니다.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경제 민주화의 완성을 제시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삼삼 정책의 세계 실현을 위해 삼삼 운동 세계 선언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매년 3월 3일을 동의 날로 선포합니다. 민주주의는 국민이 주인인 나라입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국민으로서 배당금을 받을 당연한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정당한 의지와 정당한 권한으로 국민 배당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삼삼 정책은 상속세, 보유세, 각종 규제를 폐지하고 수능 폐지,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으로 자유 민주주의와 경제를 극대화할 것을 주장합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같은 환경 문제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권리를 천명한 중산주의 혁명을 지향합니다. 상벌제 폐지로 정치인, 정당, 관료들의 비리를 완벽하게 차단하고자 합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며, 각종 지방 의원들도 그렇게 하여 새어 나가는 세금을 전액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나라 멸망급 저출생,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애, 결혼, 출산, 육아, 노후의 안정 자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삼삼 정책은 정치 혁명, 정당 혁명, 출산 혁명, 노후 혁명, 부채 혁명, 배당 혁명, 소득 혁명, 세금 혁명, 신 혁명, 교육 혁명, 사법 혁명, 뉴딜 혁명, 금융 혁명, 지역 혁명, 유통 혁명, 화폐 혁명, 징병 혁명, 농지 혁명, 농약 혁명, 부패 혁명, 어업 혁명, 생활 혁명, 보훈 혁명, 노동 혁명, 장기 혁명, 도덕 혁명 등 혁명을 제시하며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이끌고자 합니다. 1919년 3월 1일 운동 때 한국의 독립을 세계 만방에 선포한 독립선언서의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것처럼, 우리는 국립 복지 대학교 경영의 삼삼 정책을 지지하는 수십만 명의 지지 선언으로 세계 시민 혁명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새마을 운동은 2013년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등재되어 역사성과 인류 보편성을 획득했습니다. 2015년 UN 개발 정상 회의에서 지속가능 개발 목표의 핵심 과제인 절대 빈곤과 기아 종식을 위한 딜로 정했습니다. 한국은 국민소득이 60달러이던 세계 9위에서 세 번째 반열에, 국민소득 3만 달러 이상 세계 경제 규모 12위의 OECD 회원국으로 우뚝 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삼삼 운동이 한국뿐만 아니라 지구촌의 환경 문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새마을 운동처럼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1년 3월 3일, 제1회 삼삼 운동의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변 33명에게 삼삼 정책 알리기 운동을 시작으로 지구촌에 삼삼 정책이 울려 퍼질 그날을 기대합니다. 삼삼 운동 세계 선언문에 서명하여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에 그 이름을 올릴 애국자들을 기다립니다. 이 시작은 행동하는 용기로 기록될 것이며, 3.1 운동과 새마을 운동처럼 위대하고 웅대한 유네스코 세계 유산이 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이분이 제가 다시 또 부탁을 해서 군복 입고 모자 딱 달고 권총 차고 아주 그렇게 해서 이북이 노래, 우리 국가혁명당 노래를 한번 해 달라고 했습니다. 정인태 교수도 신지식인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제가 주장하는 것은 이 초지능, 초지능이 있는 자만이 초지능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초연결이라는 것도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초연결은 ‘슈퍼 커넥션(super connection)’입니다. 이런 것을 아는 자만이 어느 정도 이것을 여기서 나갔기 때문에 그 교수가 알아본 것입니다. 이 슈퍼 커넥션이 슈퍼 인텔리전스입니다. 이런 초지능, 초연결, 그다음에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입니다. 이런 초과학 슈퍼 사이언스, 이런 것을 깨달은 자가 말을 하니, 이런 자가 나타나서 말을 하니 세계가 움직여야 합니다. 이런 음악 만드는 자들, 소질 있는 자가 각자의 소질을 가지고 동참해 천만 명 릴레이, 저것이 지금 릴레이가 나가고 있습니다. 저 람, 거기에 한 것입니다. 또 다른 사람이 저것을 보고 또 지금 가고 있습니다. 이런 슈퍼 인텔리전스, 슈퍼 커넥션, 슈퍼 사이언스, 이런 초연결, 초지능 이런 것이 있는 사람이 말을 했기 때문에 원자탄처럼 전 세계로 퍼져갑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살리고 싶다면 허경영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허경영이 무엇이길래 저 사람이 초지능을 가지고 있느냐? 무엇인데 저 사람이 슈퍼 커넥션을 가지고 있느냐? 무엇인데 저 사람이 슈퍼 사이언스, 초과학이냐? 저 사람이 무엇인데 슈퍼 인텔리전스? 이런 것을 모두 가지고 한민족의 역사와 우리가 가야 할 미래, 우리가 해야 할 혁명, 모든 시스템 아이템을 준비해 가지고 와 있는 자입니다. 이 자는 무슨 배지나 달고 다니고 무슨 가서 후원금이나 받으러 다니고 이런 사람하고 같이 비교하면 안 됩니다. 시장이나 되려고 하고 대통령이나 되려고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정책, 이것을 세워 정착시켜 주고 떠나게 됩니다. 이것은 돈 같은데, 돈 배당금을 준다는 것입니다. 두 부부 300만 원이라는 것입니다. 부부 300만 원, 이것이 돈 300만 원입니다. 그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배당금 준다 300만 원, 아주 딱 맞습니다. 지금은 영순위가 되지만, 제가 보니 꼭 돈으로 보입니다. 그럼 끝내도록 해야겠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오늘도 우리는 무엇이든지 재미있어야 합니다. 지루하면 안 됩니다. 지루하면 배가 떠내려갈지도 모릅니다.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