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 Overcoming the Coronavirus: Abandoning truth, justice, and freedom for providence, public justice, and divine grace with Huh Kyung-young -February 8,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국민의 역할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은 세 차례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 후보자들에게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에서 화이팅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두 번째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현수막을 걸고 삼삼 정책 지원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그동안 소개하지 못했지만, 오늘 여러분의 박수를 받아야 할 분들이 있습니다. 본부 포럼의 영상팀, 입구에서 봉사하는 요원들, 신님을 위해 수고하는 경호원분들, 그리고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토요 강연장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화합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5천 년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에 혈세를 납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는 국가로부터 단 한 푼의 국금도 어느 정권에서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사리사욕과 당리당략, 부정부패로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극한의 혐오감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4월 15일 총선에는 나라가 잘 살고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자신 있는 정책 정당에게 국민 여러분의 한 표를 반드시 보여달라는 혁명 투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제 올바른 나라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 나와 내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반드시 물려줘야 할 것입니다. 이에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2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전부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실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리에 앉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가장 많이 오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열기가 점점 더해가는군요.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시대정신의 전환: 진리, 정의, 자유를 넘어 섭리, 공의, 신유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국 사람, 일본 사람도 봐야 하니 말씀드립니다. 진리, 정의, 자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합니다. 이제 이것을 버려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의 정의는 물건을 많이 만들고 황사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연 휘발유를 쓰지만, 그들은 유연 휘발유를 씁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 CH2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이산화탄소를 뿜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중국의 정의는 우리나라의 악입니다. 중국의 정의가 우리 한민족에게는 해가 됩니다. 이것을 우리는 정의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의가 우리에게는 악입니다. 아주 악의적으로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그동안의 국제 관례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는 민족에게는 해가 됩니다.

이렇게 정의의 충돌이 20세기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20세기 문명은 정의의 충돌입니다. 국가 간의 정의가 다릅니다.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무력으로 통일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막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서로 정의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이 정의의 충돌이 전 세계 전쟁을 만듭니다. 이 진리라는 것도 옛날에 상투를 꽂을 때는 진리였지만, 지금은 머리를 깎아야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진리가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을 일으켜 어린아이들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렸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젊은이들을 보면서 누구는 인간이 덜 되었다고 무시하고, 어른들은 국가 건설에만 매진하다가 아이들 교육을 소홀히 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세계 100위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는 세계 27위입니다. 아시아는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들이 많고, 유럽은 교육에서 성공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진리, 이런 썩어 빠진 정의는 자신이 모든 것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스스로가 주인입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이 있습니다. 신인이 있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에이즈, 코로나 바이러스가 옵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가 간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환경을 지금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아주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진리, 정의, 자유를 대학에 붙여 놓았습니다. 이런 대학 총장, 교육 지도자들이 있는 한, 우리의 젊은이들과 노인들 간의 갈등은 끝없이 펼쳐지고, 일본과 우리와 중국의 갈등도 끝없이 펼쳐질 것입니다. 이 갈등을 해결할 만한 인물이 세계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국가주의, 국수주의, 자기들 집단의 이익만을 정의라고 합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대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거하는 것입니까?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힘이 있다고 해서 가난한 자를 짓밟아 경매에 붙여 버립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진리, 정의, 자유가 있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합니다. 섭리, 공의는 일본에도 유리하고 우리에게도 유익하고 북한에도 유익한 것입니다. 공의는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닙니다.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입니다. 모든 인간들에게 의로움이 있어야 하는데, 중국에서는 가스값 절약을 위해 유연 휘발유를 막 태우면 그것이 한국으로 다 날아옵니다. 우리나라 노인들, 어린이들 기관지가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은 중국과 우리 사이에 바다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서해 바다는 중국으로 치면 하나의 성도 안 됩니다. 미국으로 치면 오하이오 호수밖에 안 됩니다. 호수 하나를 마주하고 중국과 우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럼 중국의 환경이 항상 우리를 죽입니다. 북쪽에서 북서풍이 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앞으로 이런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맨날 자기 국가의 이익, 자기 민족의 이익만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인간들, 만 년이 되었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 역사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다 절단내는 사람들입니다. 섭리와 공의와 자유는 신의의 가운데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신이 없는 자유는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석가모니의 사고방식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착각을 하여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 냈습니다.

외래 문화와 종교, 그리고 진정한 글로벌리즘

외래 종교가 돈가스나 짜장면처럼 우리나라에 와서 위장병 환자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돈가스는 괜찮지만 짜장면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돈가스도 가끔 먹으면 좋지만, 우리의 주식인 밥을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우리 한민족은 우리 주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돈가스만, 매일 짜장면만 먹는다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외국의 것을 적당히 취해야지, 우리 민족의 기존 정신을 완전히 외래 것으로 채워서는 안 됩니다. 시골 웅덩이에 가면 일본 외래 개구리가 큰 것이 있습니다. 하천에는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 토종 물고기를 잡아먹는 황소개구리뿐만 아니라 수달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온 것들이 토종을 다 죽이고 장악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종교도 그렇습니다. 외래종이 토종을 99.9% 장악해 버렸습니다.

글로벌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토종을 인정하고 해외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토종 아버지를 먼저 세워놓고 다른 아버지와 글로벌이 되어야지, 자기 아버지는 골방에 가둬놓고 다른 아버지를 집에 모셔 극진히 대접하는 꼴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종교도 그렇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진정한 글로벌이라는 것은 자기 것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교회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벗어나면 일본 사람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외래 종교인 천주교, 가톨릭이 1%를 넘지 않습니다. 자기들 신사가 다 지배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신사와 같은 맥락이 되어 최초에 그들의 종교가 불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외래 종교가 오기 전에 보천교, 대종교, 단군교 등 우리 민족의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상들의 것을 환부역조라 하여 다 팔아먹어 버립니다. 조상이 가진 논밭, 전답, 집을 다 팔아먹습니다. 성도 팔아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부역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문까지 팔아먹어 버립니다. 팔아먹은 것이 무엇입니까? 자유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모든 핸들링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핸들링은 누가 합니까?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홍해를 가르듯 다 핸들링하고 공의로 가야 삽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길이 열립니다.

정의의 본질과 공의의 시스템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다른 말로 바꾸면 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남을 해하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정견을 제일 처음에 두었습니다.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여덟 가지 깨달음, 팔정도가 왜 정견을 먼저 앞에 두었을까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견입니다. 여러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가 과연 이 나라의 정견을 쓸 자격이 있을까요? 사견입니다. 우리 민족만의 사견입니다. 공의에 찬 세계를 위한 공의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정견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정자를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천벌 받으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붙어야 하느냐? 사사로운 사적인 사이는 다른 말로 하면 악입니다. 이것을 정이라고 붙여 놓았습니다. 왜 정이 중요하냐? 이것이 첫 단추라는 것입니다. 이 첫 단추가 우리는 사견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견을 다른 말로 하면 전도몽상입니다.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도몽상입니다.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하나를 정견으로 보지 않으면, 그다음에 바른 말이 나올까요? 정어 나올까요? 여덟 개가 전부 헛 단추입니다. 이 단추 하나를 잘못 끼워 버리면 전체 팔정도는 사기입니다. 이 공전이 사견이 악,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을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정정진이고 정사유고 전부 헛짓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전부 헛짓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쳐다보니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바꾸려면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무슨 시스템이냐? 공의의 시스템입니다. 공의의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저 아프리카에서 어린아이가 굶어 죽으면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황사를 만들어내면 우리 자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유전자가 영향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먹는 술값만 절반만 줄여도 세계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을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무기 값을 절약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방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만약 미국이 담배를 안 피운다고, 미국 담배 값만 줄여 보십시오. 전 세계가 다 잘 살 것입니다. 미국이 술을 줄여 버린다면, 그 술값만으로 전 세계가 잘 살 것입니다. 미국이 무기를 생산 안 한다면, 전 세계가 잘 살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중국 사람이 술 먹는 값만으로 전 세계의 기아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중국 사람이 무기 만드는 돈의 10분의 1만으로 전 세계의 기아가 없어집니다. 아프리카에 세상에 물 나오는 펌프, 우리 어릴 때 펌프 있었죠?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세계에 있고, 유엔 사무총장은 그런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에 이렇게 세계 공의를 주장하고 섭리를 주장하고 신유를 주장하는 우리를 만든 여러분을 만든 신이 바라보는 속에 있는 자유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국가의 역할

여러분, 이 자유는 무엇입니까?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다했다, 자기 의무를 다해서 의무를 다한 사람이 이제 주장하는 권리, 이것이 자유입니다. 이 얼마나 핵의 망식입니까? 여기에 의자가 붙습니다. 의무 할 때 이 의자가 붙습니다. 이 무하는 짓입니까? 국가에서 내는 의무는 전부 정의에 속하는 법입니다. 대한민국 법은 2대 이데올로기를 맨 앞에 1조에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이다. 별 육아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민주공화국입니다. 세계에서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데올로기는 여러분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이제 인류 공영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념 따위는 이제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는 전부 다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없는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다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이 세금을 거둬서 어떤 도둑놈 집단에게 안보와 국방과 질서와 교육을 좀 맡아 주시오,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 대신 좀 해 주시오, 이렇게 해서 몇 개 난 그 오가 정신, 대리를 뽑아 대리에게 너 나라 살림 좀 해 줘, 맡기는 것입니다. 그 대리 중에 대표가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그 대통령은 계약을 해서 하청을 맡은 사람입니다. 국가 관리 하청 맡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청 맡은 사람들이 국민이 거둬들인 세금 512조 원, 국가의 매출입니다. 대한민국의 매출 맞습니다. 그럼 매출을 껴야 합니까, 안 껴야 합니까? 연말에 예산만 남으면 공무원, 그 공무원은 무조건 예산을 다 써야 합니다. 이것이 각 단체장들의 지시입니다. 예산이 모자라면 채권을 찍으면 됩니다. 지방채를 찍습니다. 공무원들에게 돈 모자라면 지방채 찍으라고 합니다. 그냥 찍어서 빚을 만들어 버립니다. 정부에서 안 주면 채권을 찍으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지방 살림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채만 찍는 줄 아십니까? 이상한 돈도 막 찍습니다. 이런 지자체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했습니다. 이제는 국민을 팔아서 대의 민주주의를 하는 자들이 완전 상전 노릇을 하면서 국민들보다 위에 있기 위해 학벌이 좋습니다.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의 학벌이 여러분들의 평균 수준에 있어야 하는데, 너무 똑똑한 놈들이 위에 앉아 국민을 가지고 놀아 버립니다. 우민화 정책을 썼습니다. 스크린 섹스, 스포츠, 올림픽을 가져와서 전 국민이 이때다 싶어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올림픽을 가져오면 국민을 확 잡는 데 아주 효과 있겠다고 생각하여 막강하게 투입해서 가져옵니다. 올림픽 하나로 국민들이 완전히 정신이 뽕 가버렸습니다. 한 8년 정도 해 먹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나발이고 그냥 올림픽에 미쳐서 다 넘어갑니다. 이렇게 국민을 우민화 정책을 써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습니다. 한반도에 무슨 정치를 할까요? 신정 정치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뒷머리를 좀 깎아야겠습니다. 누가 가위 가지고 와서 좀 잘라주십시오. 거울에 보니 뒷머리가 좀 기네요. 텔레비전을 보니 저는 혼자 사니까 뒷머리를 잘라주는 사람이 옆에 없습니다. 평생 이발소 간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제가 깎습니다. 가위로 제가 제 머리를 깎다 보니 뒤가 들쭉날쭉합니다. 어떤 날은 잘 안 보입니다. 정견 하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일곱 살 때 서당 선생에게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일곱 살 때 약속한 33가지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음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음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에게 욕한 적 있습니까? 역대 대통령에게 욕한 적 있습니까? 30년 동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이것만 했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고 했습니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세계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음해하거나 모욕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 어릴 때 이 33가지 공약 중에 남을 음해하는 것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남을 음해하면서 모욕시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보고 막 욕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대통령은 하루를 해도 하늘이 내린다고 이야기 들었죠?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 집안이 망하지 않는 집이 없습니다.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도 필요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책임지고 나중에 감옥 가면 됩니다. 가겠다는데 어떻게 말립니까? 놔두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뽑았으니까 임기까지 놔둬야 합니다.

대통령은 CEO, 기업의 대한민국 주식회사 회장입니다. 대한민국 매출은 512조입니다. 그러면 이 매출에서 쓰고 절약해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저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입니다.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앱니다. 여기서 남는 돈이 연간 1조 8천억 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놔둬 버립니다. 여러분이 진짜 부자인가 봅니다. 1조 8천억 원입니다. 지자체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합니다. 국민이 뽑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왜 선심성 예산을 채권을 찍어서 만들어 가지고 막 씁니까? 다음에 세 번 해 먹으려고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어도 그들의 속셈을 훤히 꿰뚫고 있습니다.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어느 한 분야도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기초 전부 다 모든 선거를 없애서 1년에 이들이 가져가는 급료가 1조 5천억 원입니다. 제가 이것을 써내려 가면 정확하게 몇 조가 나오냐 하면, 국가 예산 512조 가운데 300조 절약 대안을 해도 3조가 넘고 4조가 됩니다. 국가 예산의 10% 국방비를 줄일 것이 많습니다. 저는 교도소를 없앱니다. 왜 죄수들을 앉혀 놓고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줍니까? 남의 돈 한 100억 대 먹고 감옥 가서 몇 년 때우고 나옵니다. 그 재미로 또 몇 년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또 수만 명의 주부들이 피해를 봅니다. 또 한 500억 챙긴 다음에 또 들어가서 몇 년 있다 나옵니다. 그 돈은 어디 있는지는 미국도 모릅니다. 전문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절대 감옥은 없습니다. 그 재산 모든 것을 취직해서 국민들에게 다 돌려줍니다. 뺏습니다. 웬만하면 감옥에 넣지 않고 돈으로 벌금을 받아냅니다. 나쁜 마음 먹고 기업하면 자기 돈이 없어지는 것이 제일 큰 상처입니다. 감옥 잠깐 갔다 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을 없앱니다.

서울시 버스 조합이 서울시에서 연간 3천억 원을 가져갑니다. 서울시에서 보조해 줍니다. 총 지방까지 6대 도시 전체 뽑아주는 것이 6천억 원입니다. 그것도 한 1조 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주냐 하면, 서울시 버스 운전수들이 4,500만 원 연봉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네 명이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들의 연봉이 연간 20억 원, 80억 원이 나갑니다. 그리고 적자라고 합니다. 적자라서 가능한 서울시에 있던 사람을 데려다가 사장으로 그 높은 자리에 앉혀 줍니다. 로비를 해서 돈을 많이 받아와야 합니다. 무엇을 많이 받아오냐 하면, 이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버스 회사들이 경쟁이 되어 있겠죠? 가져오면 그 돈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서울 시내 우리나라에 있는 개인 단체들이 또 국가 예산을 몰래 뽑아 갑니다. 지원합니까, 안 합니까? 말 잘 듣는 놈은 지원해 줍니다. 이것이 국가 세금이 무슨 국민에게 안 주고 공무원들 과자값입니까?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전체 절약이 300조가 절약됩니다. 그럼 국가 살림은 212조를 뒤집었습니다. 그중에 복지 예산이 몇 %입니까? 200조가 들어 있습니다. 복지 예산 필요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주면 됩니다.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 한다고 약 200조가 날아갔습니다. 200조를 출산 정책 하는 데 썼을까요? 연구비, 자기들 회식비로 다 썼습니다. 이것은 실제 아이를 낳지 않아도 1억 원씩 줄 수 있는 돈이 엄청 남습니다. 그런데 돈을 줍니까? 총살감입니다.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 법을 만들고 시행한 놈들 전부 총살시켜야 합니다.

국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결책

이것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병원에 병원비도 못 주는 현실입니다. 아들 한 명이, 사위 한 명이 남자이고, 장인, 장모 두 명, 아버지, 어머니 두 명이 전부 요양병원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월급이 한 달에 400만 원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사람이 실직하면 어떻게 됩니까? 남자 하나가 네 명의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원에 들어놓고 있고, 맨날 아파서 난리입니다. 그러면 그 월급 받아 가지고 뛰어다니다가 볼일 봅니다. 생활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래서 우리나라 자살자가 세계 1위입니다. 그중 20대 자살자가 세계 1위입니다. 그중 40대, 50대 자살자가 제일 자살을 많이 시도했다가 살아납니다. 1년에 한 3만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깨어납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자녀를 가진 가장인데 전부 40대입니다. 왜 40대가 이렇게 자살을 많이 할까요?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요양병원비도 제대로 못 주고, 아내 생활비 주면 얻어터지고, 부모에게 갖다 주면 부모가 울고 있고, 갖다 안 주면 아내가 시비 걸고 살 수 있습니까? 이것은 바뀌어야 합니다. 월급 안 나오는 것이 차라리 낫지, 월급 나오면 부부 싸움입니다. 이 돈을 나머지 어디 갖다 줘야 합니까? 이것은 아버지 갖다 줘야 하고, 이것은 요양병원 갖다 줘야 하고, 이것은 장인들 요양병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 수가 있습니까? 살아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빚더미에 들어가게끔 구조적으로 이 머리 좋은 놈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주 구조적으로 말입니다. 이것을 끊어주는 시스템을 들고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최악의 예지만, 이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달 뛰어봐야 몸만 축납니다.

이 1년 매출 51조는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국가 기업으로 치면 매출 아닙니까? 그것을 연말 되면 보도 부르고 뒤집든 뭘 하든지 공사를 해야 예산이 나갑니다. 예산이 남으면 무조건 좌천입니다. 다음에 국회 가서 예산, 경제 예산 심의하는 데서 빠지는 것입니다. 예산이 좀 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저기는 50억이 절약됐다고 하면 다음에 50억이 삭감됩니다. 일도 안 하면서 예산 내려가는 것은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위에 있는 공무원들이 압박을 합니다. 예산 다 집행하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회식하고, 내일도 하고, 모레도 하고 계속하라고 합니다. 무엇입니까, 이것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에게 포상을 줘야 할 텐데,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찍히는 것입니다. 지방으로 좌천시켜 버리고, 도저히 공무원 생활 못하게 압력을 넣어 버립니다.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썩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왜 이놈의 죄를 대한민국 법 만든 놈들이 만듭니까? 쌍벌제, 이것을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앞으로 도둑질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버리려면 쌍벌제를 없애버려야 합니다. 단벌제, 돈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줍니다. 기간은 무기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은 전부 무혐의 처리해 버립니다. 더 이상 신고를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든, 총리든, 장관이든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한 죄에 대해서는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연루된 자들도 전부 해제해야 합니다. 뇌물 먹은 것, 제가 대통령 되기 하루 전에 10억을 먹었다고 해도 그다음 날부터는 무죄입니다. 쌍벌제가 없어진 이후, 단벌제가 된 이후에 뇌물을 먹을 때만 해당이 됩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것을 신고할 필요 없습니다. 전부 대통령이 사면 복권해 버립니다. 불안하지 않게 뇌물 먹은 자들도 편안하게 살게 합니다. 전직 대통령의 제도, 뭐든지 돈 관계된 것은 해결됩니다. 범죄자가 싹 줄어들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새로운 각오를 해서 부정부패를 없애자는 것입니다. 지난날에 부정부패한 사람들, 그런 제도 하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들춰 가지고 사람을 처리하면 화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제가 대통령 되기 그 전날까지 100억을 먹은 놈도 무죄입니다. 전부 사면 복권입니다. 그때까지 실컷 많이 해 먹으십시오. 하지만 된 이후부터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되고 나면 대한민국, 전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상류층의 역할

어디서 배당금을 주냐고 하는 미친놈은 전부 사형입니다. 우리 국민은 맨날 뺏기다 보니 뭘 준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는 것을 어떻게 줬냐? 몰래 줬습니다. 1년에 200조를 어떻게 줬냐? 공무원, 말단 공무원이 제 입맛에 맞는 저거 서민이야, 저거 영세민이야, 저거 극빈자야 판단해서 마음에 드는 놈한테만 돈을 주다 보니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옛날 우리 서울에 그런 일 있었죠? 82억인가 해 먹었습니다. 지금도 감옥에 있습니다. 공무원 하나가 영세민에게 가야 할 돈을 자기 그 사람들 통장을 다 자기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 금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것도 말단 공무원입니다. 많이 해 먹었습니다. 위에 사람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꼬리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안 받으면 통장에 안 찍힌다는 것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도 다 찍혔는데 왜 자기가 안 찍힙니까?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은 상류층은 지급이 안 됩니다. 그 기준이 있습니다. 상류층은 보류됩니다.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 생각에 야, 그게 나오겠냐?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계산하는 숫자와 제 머릿속에 있는 숫자는 다릅니다. 상류층과 상류층 자제는 해당 안 됩니다. 우리가 이것이 국민 배당금인데 왜 그들에게 안 주냐? 그들은 다른 것으로 해서 그만한 혜택을 줍니다. 조세, 상속세 폐지합니다. 상속세 폐지 많이 도와줍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 하나를 어기면 정견을 못 하면 나머지가 전부 여덟 개가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정견이라는 하나가 제대로 되어 버리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입니다, 환상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이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어디에 있습니까? 실상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은 가상입니다. 이 현실 세계가 가상의 세계입니다.

지구는 가상 세계, 영혼의 성품이 실상

여러분은 여기 왜 왔습니까? 여러분 몸도 어머니 난자와 아버지 정자가 결합해서 나왔는데 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상 공간에 가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구도 가상 세계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았지만,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 와서 그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여러분의 성적이 나옵니다. 그 성적, 여러분의 각성, 나중에 여러분들이 다 깨달아 가지고 가지고 있는 각성이 성품, 이것만 시뮬레이션에서 빠져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가상 공간에 들어가서 운전을 했는데 교통사고를 열 번 냈습니다. 그런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딱 나오면 점수만 남습니다. 가상 점수 있죠? 점수. 우리는 거기에 쏘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몸 같지만 여러분, 아버님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실제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나간 세월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시뮬레이션이 가상 공간입니다. 이 몸도 여러분은 이것을 실상으로 착각합니다. 이것은 매일 변합니다. 매일 세포의 몇십 퍼센트가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또 들어옵니다. 가상 공간을 형성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안 먹으면 죽습니다. 이 가상 공간을 유지하라고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져버려 죽을 때 무엇이 남습니까? 영혼, 그 영혼의 점수, 그 영혼의 모든 깨달아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얻어지는 성품, 이것 하나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이 시뮬레이션을 거쳐야 여러분들이 낙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행기를 가상 공간에 와서 비행기 조종을 배우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상 공간에 자기 동전을 탁 집어넣은 것이 자기 몸입니다. 그 몸을 하나씩 줍니다. 그 몸도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게 받아 가지고 가상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활동하는데, 자기가 한 모든 것은 사라지는데, 몸도 사라지고 다 사라지는데, 자기가 깨달은 그 영혼의 가치, 퀄리티, 이것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저는 백궁에 여러분들을 여기서 가상 공간에서 훈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가지고 백궁에 석고 되지 않는데 탁 나타납니다. 탁 나타나면 자기 가상 점수가 탁 나옵니다. “야, 너는 지구에 가서 어지 가지 많이 속았구나. 너 그거 뭐 낙원인 줄 알았냐?” 그것은 영혼이 있을 이대한 줄 알았냐? 대하는 백궁에 있습니다. 지구는 가상 공간입니다. 그것만 알고 있으면 그것이 정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가치는 이것이 내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이것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점수를 많이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빵이 세 개가 왔는데 사람이 둘입니다. 그러면 “아, 이것도 제가 점수를 보고 있겠지.” 못 먹은 사람에게 먹으라고 합니다. 저는 굶습니다. 세 개를 줘 버립니다. 사람은 네 명인데 떡이 세 개만 왔습니다. 그러면 아주 기분 좋게 놀아줍니다. 그럼 저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성품이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가상 공간의 시험마다 여러분은 걸려들어 난리입니다. 저는 저것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기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음해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하면 이것이 나오고, 이것을 제대로 하면 이것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부닥쳐서 더 이상 진전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여기서 정정을 해야 하는데 정정이 안 됩니다. 정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행이 안 됩니다. 이것 하나에 딱 걸려버린 전부 사견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을 실제 있는 것으로 착각해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하는 일마다 아이가 아프고, 집 안에 사고가 나고, 뭐든지 불행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왜 첫 단추를 바로 못 끼웠을까요? 세상은 가상이고, 이것은 시험장이고, 이 지구는 테스트 공간이구나. 제가 여기 왔구나.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현실은 허경영을 보니 제가 공의로 가야 하는구나. 이 지구에 여러분들이 있는 이 공간이 무엇일까요? 질문에 답하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거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습니다. 다 틀렸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들입니다. 이 공간은 나중에 전 세계 허경영이 여기서 강의하던 곳이다. 순례하고 오는 순례 장소입니다. 이 공간은 정확히 말하면 이 공간은 미래의 자들이 오는 공간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신인이 와서 여기서 강의를 하던 곳입니다. 전 세계 75억 명이 이 자리를 다녀가지 않을까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전에 왔습니다. 여러분은 순례자가 아니고 미리 온 순례자들입니다. 자들이 왔을 때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녀갔다는 기록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자를 지금 앞에다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순례자가 제일 어리석은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순례 장소에 사전에 와 있는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공간이든 정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저기 와 있는 저 허경영 신인도 362년 88일 되면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360년 이후에는 여기가 무엇이 된다고요? 순례객들이 몰려오기 시작해서 피카디리 빌이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로 말하면 교회처럼 여기가 그런 허가 변화는 시작점이었다 이렇게 나오겠죠. 하늘공원 그자가 와서 거기서 잠을 잔 곳이다. 순례객이 올까요, 안 올까요? 끝없이 양쪽이 순례객들이 전 세계 나그네들이 국민들이 다 몰려오겠죠. 여기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다. 이 자리가 그 자가 이 자리에 왔다. 여기서 몇백 년간 피를 토하면서 강연을 했다. 남아 있겠죠. 여기 와서 저는 못 봐도 영상을 보겠죠. 그 영상을 전 세계로 번역돼서 여기는 이스라엘 사람, 여기는 영국 사람, 여기는 서양, 미국 사람 앉아 있겠죠. 자기 나라 언어로 다 번역돼서 청취 거기 들어가서 앉아서 아, 여기서 사람이 옛날에 저렇게 강연 했구나 보겠죠. 여기는 그런 순례 장소,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견을 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미래가.

사견을 넘어 정견으로: 허경영을 알아보는 지혜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사견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 저 넥타이는 때가 왜 저렇게 많이 묻었어? 제가 이것을 지금 한 8개월 한 번도 세탁 안 했습니다. 그럼 저 사람 왜 넥타이 때가 저렇게 묻었어? 바꿀까, 요런 것이나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까 사견입니다. 정견을 바라보면 그런 것이 안 보입니다. 이런 데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견을 한다는 것은, 이 석가모니 불교가 헛다리를 짚었습니다. 제가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제가 올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자가 온다는 것은 짐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불교로 예를 든다면 정견 하나 잘못 맞춰 버리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저를 딱 볼 때, “야, 나는 순례객으로 여기 오지 않고 그 사람이 직접 저 신이 와 있을 때 내가 여기 앉아 있었구나. 야, 내가 여기 오늘 앉아 있는 건 기적이야.” 그렇습니다. 이 공간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는 이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가치는 없어도 무엇이 있겠습니까?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입니까? 이미 신인이 와 있는 곳에, 사전의 순례객들 다 먼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100% 백궁으로 가지만, 그 순례객들은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까? 못 갑니다. 수박 겉핥기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행복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가다가 계단에 넘어져서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가치 중심으로 정견을 보면 안 됩니다. 사견이 되는 것입니다. 사견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 내가 순례자로 지금 허경영 씨 앞에 와 있구나. 그 순례자들이 앞으로 수도 없이 올 텐데, 우리는 저 사람의 생존 시에 봤구나.”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생존 시에 봤던 자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니까 36계를 놓아 버립니다. 창 한 사람만 울고 앉아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 죽 죽이시오. 로마 병사 보고 “내 죽이려면 죽여.” 그러면서 예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야, 너는 이런 도둑놈, 사기꾼 예수를 보고 울고 있어? 이런 칼로 팍 찔러 죽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그 앞에서 울 용기가 있습니까? 36계 그러마 내 살라고 달아나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순례자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이렇게 만났으니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하는 길만이 여러분들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앞에서 살이 피둥피둥 쪄 있으면 전단지 돌린 사람일까요, 아닐까요? 제가 살이 찌다 이것은 제가 게으르다는 뜻입니다. 병원에 번에 가면서 또 병원 의사한테 거짓말하고 나와 가지고 전단지 돌다 그러면 살 빠지겠죠. 제가 여러분 살을 보고 “야, 저 사람은 백에 어디로 갈지 다 알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전과자가 많다는 그 말은 거짓말입니다. 조사를 해봤더니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우리가 전과 비율이 훨씬 낮습니다. 몇 %입니까? 읽어 보십시오. 우리 그것 나와 있죠. 통계 나왔습니다. 언론에 나왔죠. 우리 전과 비율이 제일 낮습니다. 몇 퍼센트 당? 좋습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민주당, 한국당 예비 후보 등록 1위, 허경영의 무슨 1위. 이렇게 나와 있죠? 국가혁명배당금당 신드롬 올려 보십시오. 약간 올려 보십시오. 사진 좀 보게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사무실 입구 맞죠? 이렇게 딱 실었습니다. 지난 3월 서울의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 모습. 허경영 총재 사진 밑에 방명록이 놓여 있습니다. 방명록 이런 것 안 써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드나들어야 합니다. 자유롭게. 요새는 절대 사람을 제재하면 안 됩니다. 뭐든지 자유롭게. 뭐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입니다. 당에 앉아 있는 사람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오는 사람의 자리를 양보해야 합니다. 문짝 걸어 잠그고 “여기는 비밀스러운 곳인가. 들어오지 마세요. 손님은 저쪽에 가.” 이러면 안 됩니다. 무조건 살인 강도가 와도 그 사람이 제일 좋은 자리에 가야 합니다.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낮춰야 합니다. 사람에게 접근할 때는 예수가 발바닥부터 씻어 줍니다. 인간에게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접근해서 올라가서 불알, 그다음 배꼽, 그렇게 올라가서 그다음에 심장을 씻어야 합니다. 그러면 가슴이 동화가 됩니다. 그다음에 머리에 가능하면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열받으면 저는 그냥 대답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발바닥은 주물러 주지도 않고, 불알이나 배꼽도 거치지 않고 그냥 머리로 올라타 가지고 “서로 밥 먹으려고 나는 무슨 대학 나왔다고” 이렇게 대들면 그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주물러 줘야 합니다.

하버드 이야기와 겸손의 미덕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남루한 복장을 입고 하버드 대학을 찾아온 하버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처음에 그 대학 이름이 하버드가 아니었습니다. 남루한 옷을 입고 온 사람 이름이 하버드가 가서 현관에 가니 총장 좀 만났더니 경비가 아래위로 훑어보며 “거지 새끼, 돈 뜯어온 게 틀림없어.” 그러니까 우리 총장이 바쁘니까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고집을 부렸습니다.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총장실에 갔습니다. 총장이 딱 마주쳤습니다. 총장님, 잠깐 좀 뵙겠습니다. 아, 그래요. 잠깐 계세요. 총장이 가서 코트에서 100불, 100불짜리 가져서 주면서 가서 식사하세요. 저는 지금 바빠서 못 만납니다. 아, 그래요. 돈을 들고 나와 버렸습니다. 그 자가 하버드 대학 열 개 지을 수 있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 자입니다. 그 하버드 씨가 나와서 프린스턴 대학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서 나중에 그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지금 하버드 대학 앞에 무엇이 써 있습니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 어마어마한 기부자가 왔는데 옷은 걸뱅이 옷입니다. 남녀 노부부가 찾아왔습니다. 부인하고. 그런데 누가 봐도 거지입니다. 그런데 그 자가 수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수표는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입니다. 그 사람이 가져간 이유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만들어 달라고 가져간 것입니다. 그런데 총장한테 100불짜리 하나 어디가 쫓겨났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초라한 노인, 아주 성질 더럽고 고약한 노인, 어떤 사람이 와도 소화해야 합니다.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합니다. 그런 상태로 권력을 잡으면, 그런 사람이 제 옆에 붙어 있으면 그 권력은 썩어 문드러집니다. 또 맞습니다.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람이 오면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다 비밀 없이 오픈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무슨 당원 당원이 비밀이 있습니까? 다 당원인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해야 할 판인데 말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과 공약

이것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 후보자 정당별 전과자 확대해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자 379명.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날짜가 지난 것입니다. 전과자 비율 여기 있죠. 32.2%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여기 있죠. 후보 639명. 지금 몇 명입니까? 800명. 오늘부로 900명이 그냥 계산하기 좋게. 전과 비율 19.1%입니다. 3.5%도 있습니다. 29%, 40%, 53%. 정의당이 53.5%입니다. 민중당 몇 %입니까? 67.4%입니다. 왜 우리 당을 이렇게 음해하고 왜 우리 당을 음해합니까? 우리 당에 살인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살인자는 저입니다. 앞으로 남북 통일 있다고 소리 하면 전부 사형시킬 것입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는 권세를 가진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을 살인으로 이야기합니까? 과실치사는 살인이 아닙니다. 우리 당은 19.1%입니다. 사람은 900명이 이것을 저에게 덤터기 씌우는 무슨 기술자들. 이것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우리 당이 여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합친 것보다 국회 후보 등록이 많습니다. 900명입니다. 다른 당은 후보 예비 후보자 수가 20명.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 10명. 대한신당 하나도 없습니다. 정의당 43명. 민주평화당 세 명. 우리공화당. 이것은 국회의원 있는 당들입니다. 국회의원 없는 당은 우리 당밖에 후보 등록한 당이 없습니다. 이 앞에 미래를 향한 전진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런 아예 없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왜 이 밑에 넣어놨는지 모르겠는데 639명이 아니라 900명 맞습니다. 이것은 이제 지우십시오. 국가혁명배당금당, 아까 뉴스 올려 보십시오. 제가 빚이 많아 힘든데, 빚 갚아 줍니까? 5억까지 갚아줍니다. 우리 당은 무조건 대통령, 국회 151석 되면 국민 5억까지 모든 부채, 법정 뭐 해놓은 것 있죠? 파산 신청한 사람들 전부 그 해제돼 버립니다. 다 갚아줍니다. 다 파산 신청해서 파산된 자들 다 해제하여 100% 정리해 주고 다시 원위치 시킵니다. 개인에게 사채, 은행 빚, 5억까지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아버지는 월에서 논밭 잡아서 4억, 아들은 서울에서 식당 하다가 5억 빚졌습니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10억까지 갚아줍니다. 왜 세대가 다르니까. 10억에는 아버지 빚 5억까지 갚아주고, 서울에 있는 아들 빚 5억까지 갚아줍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가가 빚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양적 완화를 통해서 즉시 해결해 버립니다. 한 시간 동안 빚 갚아주는 전화가 계속 걸려왔습니다. 학생들의 등록금 지금 융자받은 것 다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빚 하나도 없습니다. 또 지금까지 융자 받아 대학 졸업한 사람들 빚 다 없어져 버립니다. 탐감해 줍니다. 제가 하는 것이 몇 가지. 빚 잔치 다 해주고, 그다음에 전과 잔치, 모든 전과 없어져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이런 식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배당금 당은 후보 등록이 몇 명입니까? 883명이 되어 있습니다.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등록 많이 했습니다. 저것 300만 원씩 해도 저것만 해도 30억이 적은 것 아닙니다. 저것 앞으로 253명이 나가면,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에 발을 묶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 두었습니다. 우리도 하늘을 봉쇄할 수도 있겠죠.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겠죠. 상당히 중국은 지금 초토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박준영 씨 인터뷰했습니다. 박사님 인터뷰 좀 했습니다. 조선일보 인터뷰한 것 보십시오. 워싱턴, 미국. 제목부터 제목 내려야죠. 중간에 나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했다는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절약하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며 허경영 총재 이념이 자신의 철학과 맞기 때문에 입당해서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여기는 국무총리 한 사람들이 붙는다고 합니다. 제가 나가면 아주 좋습니다. 제가 나가서 국무총리 하는 사람들을 잡으면 되겠죠. 그런데 저는 국회의원에 대통령에 관심이 있지,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또 지원 유세하러 다녀야 합니다. 우리 박사님이 하는 것 아시죠? 서울대 나오는 의사. 우리 학벌 좋은 사람들 별로 없는데. 우리 박사님 아시겠죠? 박사님이 여기서 떨어지면 아십니다. 여기서 화장터 못 갈 것입니다. 총리 후보가 우리나라 총리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서 붙은 일이 없고, 대통령 후보로 나가서 다 떨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총리 관저 위치가 쉽습니다. 총리 관저 위치가. 우리 박 대통령이 지을 때 총리 관저 위치를 어떻게 잡아 놓았냐? 국회하고 총리 관저 위치는 맥다운이 빠져 나간다고 지어 놓았습니다.

풍수지리와 정치적 운명

부산이 산입니다. 여기가 서울대학교가 있습니다. 여기 창덕궁이 있습니다. 여기가 종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창덕궁이 이렇게 있습니다. 옛날에 여기가 경복궁이었습니다. 여기가 경희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왕산, 이것은 낙산, 그래서 이것이 말하자면 이런 혈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출동류,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갑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그래서 이것이 최고의 수도 자리입니다. 그리고 한강은 안산을 거쳐서 가리고 있으면 동에서 서로 갑니다. 하나는 이리로 가고, 교차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적인 세계 통일 수도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보면 세계적인,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하는 말이니까 잘 들어야 합니다. 이상도 없고 이하도 존재합니다. 이 산이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이것이 시골로 말하면 동구 밖입니다. 총리 공간입니다. 총리 공간은 이 자리에 청룡 안에 끄트머리에 갖다 놓았습니다. 이것이 시골로 치면 여기가 양반들이 사는 집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서 길이 동구 밖입니다. 동구 밖에는 주로 무엇이 있냐 하면 생이 있습니다. 생이 나가는 것. 그런 것이 동구 밖에는 주로 있습니다. 술 먹고 늦게 집에 오면 살기가 짓고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오는 것을 알고 뛰쳐나옵니다. 사람은 신랑이 오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개가 벌써 주인 아저씨가 술 취해 가지고 오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막 짖으면서 나오는 이 동구 밖, 여기에 총리 공간을 지어 놓았는데 거기 가서 한 달 이상만 있으면 대통령 물 건너가고 인기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총리가 1인 지하, 만인 지상입니다. 그 1인 지하는 누구입니까? 대통령. 대통령 앞에서는 하야, 1인 지하입니다. 그러나 만인 지상이 또 세상 사람 위에는 제일 높습니다. 왕은 1인 지하가 아닙니다. 왕은 그냥 만인 지상입니다. 이제 총리는 1인 지하가 앞에 붙어 한 사람에게는 그래야 합니다. 대통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 1인 만인 지상이 여기에 집을 지어 놓아야 대통령 중심지에서 이 내각이 꼼짝을 못 합니다. 이렇게 지어놓고 여기도 국회의사당 마찬가지입니다. 용골에 다 지어 놓아서 용이 떨려면 꼬리를 흔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흔들면 제정신이 없습니다. 다 아시죠? 여기도 국회 가서 오래 있은 사람 대통령 되기 어렵습니다. 초선 정도 하면 나와서 대통령 될 수 있습니다. 한두 선 정도 거기서 국회의원 선업은 했다. 그 대통령 물 건너가 버립니다. 왜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니 아주 더러운 풍수입니다. 거기는 오래 있으면 안 좋으니까. 제가 가서 오래 있을까요? 오래 안 있습니다. 빨리 탈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총리 공간에 오래 있던 사람들 겁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에너지가 다 아웃된 것입니다. 우리 종국 후보 잘 들어야 합니다. 돈 보면 안 됩니다. 돈 보면 그냥. 이 동구 밖에는 서울고가 있습니다. 서울고등학교 있죠? 여기 동구 서울고등학교 있습니다. 적십자 병원이 있고. 여기가 김구가 죽습니다. 김구가 이 동에서 죽습니다. 여기에 경교장이 있습니다. 거기가 김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군인이 와서 김구를 딱 만나서 아 김구 선생님 좀 뵙겠습니다 그래. 김구가 와서 딱 앉는데 바로 일어나서 권총을 탁 뽑아. 김구 마빡을 쐈습니다. 그 자리입니다. 이 자리와 이 자리. 마빡에 총 맞는 자리. 힘을 빼는 자리입니다. 김구가 겸손하게 겸손하게 저 성북동이나 데 가서 조그마한 기와집에 있었으면 국민들의 정세에 맞았을 것입니다.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경교장 같은 그런 왜놈이 지어 놓은 좋은 집에 들어앉아 있으니, 좋은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거기 왜 들어갑니까? 저는 도성 밖에 조그만 집에 있으면 된다. 이래서 얼마나 좋았습니까? 일본 사람들이 지은 그 온 집에 들어가서 호강한 집이지. 그런데 있을 게 아니었습니다. 터가 나쁘다는 것을 왜 모릅니까? 거기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 것을 왜 모릅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은 천문지리, 천문 지리가 어떻게 된다고요? 신인은 무엇을 한다고요? 상통합니다. 지리합니다. 상통 천문을 하지 않은 자가 하달 풍수를 볼 수 있습니까? 지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가짜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서 좋은 자리라고 거짓말합니다. 자, 이리 나오십시오. 제 강의는 생명이 있습니다. 나오십시오. 이제 우리 후보는 이 옷을 벗어 제껴야 합니다. 그리고 청바지 입고 티를 딱 입으십시오. 그러면 나이가 한 50년이 줄어듭니다. 그다음에 머리는 가발을 쓰고 탁 나타나면 30대입니다. 나갔다 오면 박사님이 나갔다 오면 본 사람은 박사님을 찍습니다. 본 사람은. 자신감을 좀 한 말씀 하십시오.

미쳐야 미친다: 허경영 신드롬과 국민의 사명

만장하신 우리 혁명 동지 여러분, 무조건 합니다. 제가 그제 미국에 이민 간 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야, 나 이번에 이 후보 했어. 그랬더니 미쳤어. 제가 그래서 그랬습니다. 세상에 미쳤다. 세상은 미쳤는데 너는 왜 미쳤어. 그러더라고요. 저는 신인 허경영한테 미쳤다. 여러분, 미치면 미친다 말 있죠? 미치지 않으면 못 미칩니다. 우리는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미쳤고, 신인 허경영한테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 힘으로 우리는 이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어떤 미친놈이 정말 그건 미친놈입니다. 당신의 당은 무식하다고요? 그래서 제가 맞습니다. 우리는 무식합니다. 우리는 모두 먹은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무척 먹었죠. 당신들은 유식한.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영어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해석할 수 있는 사람 아무나. 그 유식한 사람들.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그렇게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어제 그저께 우리 하늘궁에 박종팔 씨가 왔습니다. 슈퍼 미들급 챔피언이죠. 박종팔 씨가 딱 왔는데 제가 박종팔 씨에게 한번 보여줬습니다. 박종팔 씨 손이 제 두 배입니다. 키는 비슷한데. 손에 힘이 대단합니다. 제가 박종팔 씨 한번 보십시오. 제가 에너지를 탁 태양으로 갖다 놔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박종팔 씨 손이 나일론 여자처럼 부드러워집니다.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 사람 있죠? 박종팔 씨가 기가 막혀 했습니다. 자기는 유튜브만 봤는데 이것이 실제에 열 번 해 봤습니다. 0.17 에너지가 탁 들어가고 탁 빠지고. 천 넣어주고.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주고. 육체 에너지 넣어주고. 박종팔 씨가 놀랐습니다. 옛날 모습은 그대로 있더라고. 아주 박종팔 씨가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국가에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 훈장을 열 번을 받아도 싫지 않습니까? 그런데 훈장을 안 준다니. 제가 대통령 훈장을 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발자취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제가 답설야중거 불소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제가 눈 덮인 길을 걸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길을 어지럽게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막 저거 기분 나는 대로 가고 있습니다. 불수호란행. 이것이 오늘날 정치인들입니다. 국민들이 세금 512조 넣어줬더니 불수호란행. 아주 그냥 개판으로 어가면 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금일아행적. 오늘 정치인들의 발자국, 그 발자국이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정표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 지금 걸어가는 것이 여러분의 이정표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다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수가 없는 것만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앉아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이런 것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운다. 이러면 좋습니다. 유엔 상임이사회하고 붙어야 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것들 쫓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가서 그냥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유엔 본부 우리나라 안 가지면 우리는 항상 위험하다. 네가 왜 유엔 본부 미국에만 놔두고 있냐. 한반도로 가지고 와. 그 500개 단체 전부 서울로 와. 이렇게 하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런 것은 한 번도 투쟁을 안 합니다. 안 하고 싸운다는 것이 맨날 비례 연동제. 그것 간신히 양보하고 양보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도 싹쓸이 하겠다고 또 무슨 당을 만들어. 미래한국당을 만들어 가지고 비례 대표 군소 정당이 가져가는 그것을 싹쓸이 하겠다고 그것을 만듭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람들, 이것이 불 맞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하고 있는 한, 여러분들의 앞으로 고난은 어마어마한 고난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바꿔야겠죠? 그런데도 투표 때만 되면 자기 신랑, 각시 뽑듯이 인물, 학벌 요것만 쳐다보는 것, 허경영 보면 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쳐다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사명을 갖고 길거리에 나가야 합니다. 전단을 한 장 돌릴 때마다 몇 천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몇 천씩. 거짓말 아닙니다. 등록한 사람, 후보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을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단을 많이 돌리는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그래서 제가 어제 보니까 일조 레벨이 많습니다. 30억 레벨에서 1조 레벨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전단지 돌린 사람들입니다. 한 장 돌리는데 천 레벨이 올라간 것입니다. 천 레벨씩. 그러니까 5천 장, 만 장 돌리면 그냥 일조 레벨이 올라가 버립니다.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과거

자, 중앙일보 화면 띄워 보십시오. 월요일 날, 14장 이상, 14페이지 이상 나왔습니다. 조선일보보다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14페이지 나왔습니다. 제가 하나 힌트 줄게요.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 이런 4대, 3대, 1가지 중앙, 조선, 동아에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안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900명이 등록하니까 해 주는 것입니다. 조선일보 나오죠? 중앙일보, 이 조선, 중앙일보, 오늘 조선일보 나왔죠? 또 동아일보 나오죠? 3대 일간지가 줄줄이 내주는 것입니다. 잘 됐죠? 차라리 1인당 150만 원 주는 허경영이 믿는다. 정치 불만이 허경영을 소환해 냈다. 정권으로, 맞습니다. 참고를 하십시오. 지금 나쁜 텔레비전이 저를 모함하는데 제가 고향에서 형들이 몇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갔습니다. 그러면 저는 무덤 살고 그 집에서 중학교 보내 줬을까요? 저는 정교 1등 했습니다. 6년간 수석한 사람입니다. 제 졸업 때 저하고 같이 졸업한 아이가 300명이었습니다. 학생이 많았습니다. 그때 그중에 중학교 안 가는 아이는 저 하나뿐입니다. 저는 정교 1등. 지금 그 텔레비전 보십시오. 그런 것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이가 시원해서 신동이었다 소문은 다 났습니다. 운동회 나갈 때마다 1등입니다. 그 운동회 나가는데 제 옷이 너무 지저분해서 제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야, 영아, 너 이리 와. 그래. 저 한쪽 구석에 가서 제 친구를 데려오니 그 옷을 바꿔 입혔습니다. 바꿔 입혀 가지고 저 단상에 올라갑니다. 그렇게 해서 제 홍보대회 나가면 1등입니다. 그 친구가 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까 꼴불견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입고 있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 옷이 얼마나 안 좋은지. 그런데 그 아이 옷은 부모가 있는 아이 옷입니다. 저는 부모가 없는 아이 옷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뭐 부모가 있어 가지고 뭐 어쨌다고요? 제가 써 나올까요? 어떻게 초등학생을 무덤을 살립니까? 부모가 있으면 그 형들이 그 형들이 무슨 살인 줄 압니까? 그리고 저는 왜 막내? 저 혼자만 그러면 중학을 안 보내 줍니다. 정교 1등한 아이를. 그들 중학교 다니는 것을 2년간 지켜보다가 서울로 도망갔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중학교 아침저녁으로 나갈 때마다 길에서가 있는데 아이들이 저에게 와서 야, 영아, 너 도망가야지. 왜 있냐? 너 공부도 잘하는데 그냥 서울로 도망가라. 막 이래 아이들이. 그래 가지고 그들이 1년 지나니까 2년째 들어가는 날 봄에 돈을 싹 모아 가지고 저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 돈 가지고 서울로 온 것입니다. 야, 너는 서울 가면 대통령도 될 텐데. 너 왜 여기서 맨날 살림하고 있냐? 제가 그 집에 아들입니까? 여러분은 상식적으로 되는 소리를 좀 하십시오. 형제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습니까? 이미 그 집안에서 저한테 하는 것을 보면 제가 누군지 알 만하지 않습니까? 6.25 사변 때 제가 전쟁 고아였는데, 누구 집에 컸든 그것이 무슨 상관입니까? 누구를 형님이라 부르든, 누구를 아버지라 부르든, 그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초등학교 1학년 때 된 한문이 우리나라 한문을 다 뗐습니다. 그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우리나라 성경, 그때 다 뗐습니다. 팔만대장경, 그때 다 뗐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때 5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다 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 서울에 와서 공부한 것 있습니까?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원 법대, 야간 대학원은 행정 대학원. 그러면 그 공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아무, 제가 초등학교 때 다 뗀 것입니다. 아무 쓸모 없는 공부를 했다니까요. 그런데 인간들이 저거 공부도 안 했다 이럴까 봐서 할 수 없이 다닌 것입니다. 학교 가서 아이들 찾아보면 한심합니다. 교수를 찾으면 저것도 사람인가? 진짜입니다. 다 틀립니다. 영어도 막 틀립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영어를 많이 뗐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고등학교 다닐 때는 수학 선생이 수학 문제를 한 페이지를 풀어 놓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를 이만큼 풉니다. 그러다 딱 푼 다음에 저를 한번 쳐다봅니다. 그럼 선생님, 저기가 틀렸습니다. 딱 그러면 선생이 얼굴이 노래집니다. 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어디가 틀린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보고 “영아, 네가 나와서 좀 해.”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을 가르친 것 아닙니까, 우리 반 아이들한테. 왜 수학 선생은 노다지 대학 나왔는데 수학이 틀리는 것입니까? 야간학교 선생은 좀, 그 당시 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한테 수학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완벽하게 풀어주죠. 그 사람이 풀면 미적분이 되어 버리고, 아리송해져 버립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것, 배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 수학 공식 써먹습니까 지금? 안 써 먹습니다, 하나도. 제가 서울에 와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것 하나도 안 써 먹습니다. 단, 법대에서 배운 것. 국민의 3대 주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럼 3대 주권입니다. 아닙니다, 3대 권리입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3대 주권은 무엇입니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투표해서 지도자 뽑아 놓습니다. 말 안 들으면 저항합니다. 그것도 말 안 들으면 혁명해 버립니다. 이것이 3대 주권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는 권리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가 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 원칙. 왜 자본주의 원칙이 그렇습니까? 공산주의는 이 세 가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자본주의의 대원칙은 그것인데, 민주주의의 대원칙이 무엇입니까?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거기서 긴 공짜가 들어갑니다. 절대 공평할 때 이자가 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이라고 할 때 이 공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법은, 법을 배운 것은 그나마 달달달 외우는 것은 써먹습니다. 강의 때 그렇습니다. 법을 다 공부했으니까. 그러나 법무사님이 변호사처럼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법대 다녀봐야 변호사 공부 안 하고 법무사님처럼 그렇게 안 하면 실무 경험 없으면 못 써먹습니다. 그것도 생전 공부한 것이 써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만 써먹을 것이 있습니다. 오직 신인이 와서 써먹는 영성, 여러분은 지성. 그런 지성 따위 가지고는 우주를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지구를. 그래서 제 강의를 여러분들, 이런 불수호란 행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정말 금일 아행, 저의 오늘 개인의 행동은 정말 이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런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하고, 신인이 만드는 정부가 앞으로 이런 정부가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 강의의 치유력과 천사의 활용

오늘 시간이 없어서 강의는 이것만 하고, 에너지를 받은 사람 중에 빨리빨리 가고, 정말 유정한 사람들은 좀 하고, 하늘궁에서 전부 에너지 제대로 받으면 됩니다. 왜 우리가 빨리 끝나고 또 가서 하늘궁 가서 또 한 개명 데리고 산을 올라가야 합니다. 갔다 오면 밤 12시입니다. 저는 밤 12시까지 강행군입니다. 여기서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하면 일정이 잘 안 맞습니다. 아주 좀 꼭 저를 끌어 안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좀 남고. 신은 꽃다발이 하나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서 너무 고생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박현숙 공에 수고, 아주 인간성이 상당히 좋은 분입니다. 제가 6.25 때부터 친한 분인데. 신에게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요번에 예비 후보자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너무나 잘 불러서 시간이 있으면 노래하면 좋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자, 여러분들 중앙일보에 나온 것 여러분들 많이 좀 홍보해 주시고, 우리 본신 태양 신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나중에 362, 88일 이후에 오는 자들은 여기가 순례 장소입니다. 지금은 순례 장소가 아닙니다. 신인이 직접 아하는 장소입니다. 우리는 강의를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들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나갑니다. 비가 오면 저 더러운 물들이 스스로 닦여 나가지 않습니까? 그 물 가지고 일부러 씻어야 합니까? 그냥 길거리 지저분한 것이 폭포가 오면 싹 씻겨 나가 버리듯이 제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몸속에 있는 과거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물은 우리가 그 물을 받아 비를 받아 청소 안 해도 비가 내리면 자동 청소가 됩니다. 더러운 불순물이 씻겨 나갑니다. 제가 말을 하는 것을 귀로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립니다. 몸이 맑아지는 것입니다. 그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전생에 전 모든 전전생의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천사는 또 줘야 합니다. 자, 천사는 공의를 위해서 쓰십시오. 제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 쓰는 것 아닙니다. 제 이웃의 사람 누가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이런 데 천사를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를 들어서 종교 방송을 봤다. 불교 방송을 봤다. 그러면 불교 방송에 080 00에 7천 번 이런 것이 있으면 거기에 하나 두들겨 줘야 합니다. 그냥 들으면 죄짓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들기지 않고 들으려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 방송에 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면 그 기독교 공해 뭐 눌러 줘야 합니다. 저를 안 가더라도 그런 것을 찍어주는 자가 그 집안이 화하고 복이 있듯이 제 강의를 듣는 자들은 스스로 몸에서 업장이 녹아 나갑니다. 녹아 나갑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의 강의를 텔레비전을 하더라도 들으면 공짜로 듣지 말고, 그 교회 온라인 번호에 도장을 공공공 찍어서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상생 방송 이런 방송에 그 돈을 보내 줘야 강의 도둑놈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강의는 바깥 빼면 무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강의 도둑이 되면 안 됩니다. 남의 법이라 할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그자가 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대가를 지불해 줘야 여러분이 복을 받습니다. 종교 방송이 잘 돼서 우리에게 피해 올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다가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입니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그들을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십시오. 앞으로. 꼭 그냥 멍청하게 보지 마십시오. 핸드폰에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 열심히 하는 강의에 대해서 대가를 치러 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그 혜택을 봅니다. 좋은 일에 쓰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행도 해가면서 제 강의를 들으면 그냥 업장이 싹 녹아버립니다. 업장이라 하니까 좀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습이 녹아난다는 말입니다. 습. 무슨 습이 녹아 나냐? 악습. 전생의 악습. 전생, 현생의 악한 습관이 스르르 녹아버립니다. 그래 부부 사이 좋아지고. 이 습을 녹는 데 안 외워도 됩니다. 그냥 허경영 강의만 듣고 가면 그냥 습이 녹아버립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거기에다가 천사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눈 감으십시오.

신인의 현존과 미래 순례지

지금은 우리가 순례자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그자가 직접 왔을 때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을 정말 다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먼 훗날 이 자리에 362년 후에 제가 가고 나서 순례자들이 이 종로를 가득 메울 텐데, 그때 제 사진을 보고 통곡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전에 여기 와서 엄청난 복을 받고 갑니다. 어떠한 세력이 저를 모함해도 그것은 아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그들이 하는 말은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저보고 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니, 그런 얼토당토 않은 말들을 여러분이 믿습니까? 고아를 하면서 호적에 아이를 여러 명 입적시키고 여자를 호적에 신고해서 입적시키고 다시 빼내고, 이렇게 해서 제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자하고 뭐 산 것이 어떻고, 뭐 온갖 누명을 퍼뜨리고 씌우는데,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어떤 방송도 허경영 말 위에는 허경영을 음해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합니까? 그것을 본 사람의 기록은 제가 대통령 되면 나중에 다 찾아볼 수가 있고, 공의는 여러분의 에너지에 그것을 참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누가 그런 말을 하면은 36계 도망을 가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는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아까 많은 에너지 나온 사람 있죠? 온 사람은 150, 오래 있은 사람은 엄청납니다. 조 단위 몇 개나 붙습니다. 그런데도 제 맘대로 그것을 일일이 올려 줍니까? 아닙니다. 천사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천사를 공의를 위해서 쓰셔야 합니다. 남편하고 싸우는 데 힘겨라 쓰는 것 아닙니다. 무조건 공의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가라 소리가 적,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 딱 한 가지, 순례객들이 왔을 때 천사 들어가라 소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있을 때 이것이 마지막인 것입니다. 천사 들어라고 모든 일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제가 장가 언제 갈까요? 제 여자는 동쪽에 있습니까, 서쪽에 있습니까? 물어보면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이 여자가 맞습니까, 저 여자가 안 맞습니까? 부모들 혼란하게 하지 마십시오. 부모님 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손 내 보십시오. 박 아무개 여자, 김 아무개 여자. 한쪽에 손이 탁 떨어져 버리면 그쪽은 가면 안 됩니다. 이렇게 천사를 활용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자들, 개미 투자자들 주식 투자할 때 회사 이름만 되면 한쪽은 손이 떨어집니다. 반드시 그쪽에 투자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 활용하는 것 이제 가르쳐 드렸습니다. 자, 두 번째 들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건강해라. 모든 병은 다 나아라. 여러분에게 에너지 주다가 제 목이 쉬었습니다. 그다음 또 있죠? 모두 다 부자 되라. 역시 여러분들이 구제 불능성 있습니다. 부자 되라는 소리는 천사 주는 것보다 소리가 더 큽니다. 우리 모두 돈 문제 해결되고 가난에서 벗어나는 부자 되라. 문제. 자녀들 결혼 문제, 자녀들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진급 문제, 가족의 진급 문제, 남편의 취업 문제 다 해결되라. 남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 잘생겨져라. 얼굴 이쁜 사람들은 더 이뻐져라. 천사님 나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