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7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Wishes and the Blessing of Baekgung – September 5, 2020

백세 시대, 탐진치를 넘어선 삶의 준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백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생 전반부 50년이 탐진치에 쫓아다니며 욕심을 다한 세월이었다면, 이제 인생 후반은 탐진치를 벗어나 올바른 삶을 살면서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에너지와 성령 축복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더 나아가 사후 백궁에서 낙원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대의 영광입니다. 하늘궁과 신인님을 만나는 것은 내 생애에 다시없는 영광이자 크나큰 기적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분별심을 갖지 말고 신인님의 뜻하시는 바 그대로를 따르는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토요 강연 124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에너지와 성령과 축복을 직접 넣어주시는 이 지구상의 유일한 영적 메시아,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귀한 진리의 말씀을 함께 경청하겠습니다.

시대의 징조와 깨달음의 중요성

기상 이변이 속출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이 시대는 우리에게 무언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를 눈치채고 사는 사람은 성공하지만, 모르고 사는 사람은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 길에 대한 세 가지 관점

어떤 제자가 석가모니에게 “부처님은 누구시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인간들의 목표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부처님은 “나는 이 세상의 이정표이며, 그 절대자를 가리키는 자이지, 나는 그 절대자가 아니다. 나는 변하지 않는 절대를 가리킬 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어떻게 가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줄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나는 가르치는 자가 아니다. 나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진리가 아니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그 진리와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택하고 따르는 것은 너희들의 손에 달렸으며, 길과 진리를 만나는 것은 너희들이 깨달으면 되는 것이지, 나는 길이 아니다. 나를 보지 마라”라고 말합니다.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의 말과 예수의 말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지금 코로나가 오고 이상 기후가 오며 남극 북극의 빙하가 우리나라만 한 크기로 바다 속으로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이 오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지금 지구가 가는 이 길이 잘못되었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 즉 예수 이후 2천 년간은 낙원이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앞으로는 그런 낙원이 올까요? 시베리아 벌판에서 벼농사를 짓게 되고, 얼음이 다 녹아 이곳은 아열대에서 열대 지방으로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한 기상 이변을 맞이하며 생존해야 합니다.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나는 길이 되면서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내 손가락을 보지 마라. 나 석가모니를 보지 마라”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는 “내가 길이다. 내가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말합니다. 나는 도 되고, 손가락도 되고,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차원이 조금씩 다르지 않습니까? 길을 아는 자와 그것을 만든 자의 차이입니다.

미국 하버드 박사가 시골 인디언 마을을 갔는데 길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안 되고 차도 없었습니다. 추장 집을 찾아가야 하는데, 늙은 노인 한 사람이 길을 물으니 자기를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팔로우 미, 팔로우 미.” 따라가 보니 숲속으로 꼬불꼬불 온갖 위험한 곳을 다 가는데, 하버드 대학을 나온 지리학 박사는 도대체 길을 모르겠는 것입니다. 만약 그 사람을 놓쳐버리면 돌아올 수도 없었습니다. 그 노인은 길을 아는 자였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는 지구인들이 과학이 있고 많은 것을 알아도 아프리카 밀림 지대에 가서 그 늙은 노인네가 없으면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지혜,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은 길이 아니라 길을 흐트러뜨리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발달된 이 문명을 보고 내가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길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길을 잃어버린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 지구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길을 가르쳐주었지만, 여러분들이 길을 바로 갔습니까? 예수의 말을 들은 자들이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고 전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히틀러가 교회 장로였고, 유대교였지 않습니까? 그들이 종교 지도자들이었고, 수억 명을 죽이는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올바른 길로 갔습니까? 예수가 제시한 그 길로 갔습니까? 아닙니다.

절대적 사랑과 조건부 사랑

예수는 절대적 사랑, 무조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에 조건이 있다는 것은 불교적인 사업 방식입니다. 그것은 자비입니다. 불교의 자비는 연민이 있어야 베푸는 것입니다. 자비는 조건부 사랑입니다.

전쟁의 진화: 칼에서 정보전까지

옛날에는 활이나 창, 칼로 전쟁을 했습니다. 칼로 전쟁하다가 총으로 전쟁하고, 그다음에는 대포가 나왔습니다. 대포 다음에는 미사일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원자탄, 핵으로 싸웁니다. 핵으로 싸우다가 지금은 정보로 싸웁니다. 최고의 무서운 전쟁이 정보 전쟁입니다. 적군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무기를 가지고 있는지 정보만 있으면 이기는 것입니다. 지금은 머리 싸움, 정보 싸움입니다. 이 전쟁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로 올라갑니다. 5단계는 이 정보 전쟁이 지금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행복 지수를 보면 칼 가지고 싸울 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정보 전쟁이 이렇게 심화되면서 정보가 많은 사람들이 지구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멸망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요? 이 환경이 이대로 가면,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이렇게 많이 배출하고, 만약 코로나가 오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비행기가 매년 늘어나고 해외여행을 가서 죽었을 것입니다. 쓸데없이 신하수를 쏘고 집에서 동네 여행만 가면 될 것을,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을 돌아다니며 비행기가 하늘을 온통 기름으로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습니다. 유럽이 전부 관광지고, 미국이 전부 관광지였습니다. 관광 못한 귀신들이 붙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자기 지역에서 조용히 살면 될 것을, 너무 뒤죽박죽 섞여서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는데 돈만 쓰고 다녔습니다. 직접 안 보면 비디오로 다 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황폐한 여행으로 환경을 파괴했습니다.

내가 비행기를 타므로 비행기 운행 횟수가 늘어납니다. 옛날에는 뉴질랜드에 항공 노선이 없었고, 우리나라에도 항공 노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항공 노선을 누가 오픈해서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더니 1분에 한 대씩 왔다 갔다 합니다. 하늘이 얼마나 공해로 오염되었는지 말도 못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심각합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질량 불변의 법칙

내가 이야기했듯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한번 나오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바닷물을 데우거나 공기를 데우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그것이 어디로 없어지지 않고 그 온도만큼 쌓여 있습니다. 또한 질량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사람 70억을 다 죽여도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세균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 한 방울에 10억의 생명체가 들어 있습니다. 물리학자와 생물학자들이 보면 이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균이 들어 있습니다.

한 방울의 정액 안에는 얼마가 있을까요? 5억 명의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5억 명의 사람을 자궁에 집어넣으면 다 나옵니다. 수정을 만들면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정액에 5억 명의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균이 있듯이, 이 지구는 온갖 생명체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 명의 인간을 태어나게 하기 위해 5억 명의 정자가 경쟁해서 한 명이 나옵니다.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5억 대 1로 전부 태어났습니다.

인간의 소망과 윤회: 복과 죄의 순환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원하는 것은 결혼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 보호 아래 손자 놓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것은 그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와 결혼하고 좋은 여자 만나고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싸우지 않고 오순도순 한평생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자 손녀 낳으면서 사는 것, 그것이 누구나 바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인간의 복은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오고, 인간의 죄는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인데 왜 저렇게 가난할까요? 전생에 복을 못 지어서 그런 것입니다. 현생에 착해도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놈은 지독하고 악한 놈인데 왜 저렇게 잘 살까요? 저 사람이 내일모레 죽는데 병원에서 시술해서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이 지독하게 나쁜 짓을 했는데도 교통사고도 안 나고 암도 안 걸리고 큰소리 떵떵 치면서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받았습니까?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인간 세상에서 인간이 지은 죄와 복은 반드시 현생에서 다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 생애로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기에는 착한 사람도 가난하게 살고, 악한 놈도 잘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악하게 살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착각입니다. 한 생을 건너뛰면, 이생에서 뜨거운 물로 매일 목욕한 사람은 다음 생에 사막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납니다. 우물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 고생합니다. 자기가 낭비한 만큼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금생에 지은 죄는 다음 생에 받다 보니 인간들이 권선징악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악한 놈도 편안하게 죽고, 한 번도 고생도 안 합니다. 저렇게 악한 놈도 저렇게 편안하게 죽을 수 있나 싶을 때, 착한 사람은 암에 걸려 죽습니다. 착한 사람은 요새 아르바이트할 데도 별로 없어 돈을 못 벌고, 건물 임대료도 못 내 보증금을 건물 주인에게 뺏깁니다. 건물 주인들도 보증금 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집세를 받아야 은행 이자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 주인들도 은행과 거래하고 있으니, 집세를 받아도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건물 주인이 집세를 받아 국세청에 세금 내고 은행에 이자 갖다 내야 합니다. 그것이 차질이 생기면 건물이 경매에 붙고, 살던 사람은 보증금을 날립니다. 장사가 안 되어 문을 닫으라고 합니다. 손해 본 것은 몇천만 원, 몇억인데 보증금 몇억이 순식간에 날아갑니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100만 원 보상해 줄까, 50만 원 줄까 하며 생색을 냅니다. 그것도 작년 소득 매출과 금년 매출 통계를 뽑아 오라고 합니다. 돈 몇십만 원 주면서 작년 매출과 금년 매출을 비교해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가게 하는 사람이 그것을 다 뽑아 갖다 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못 받고 그냥 포기해 버립니다. 돈 40만 원 주겠다고 그것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은 “에라 모르겠다, 못 받겠다”고 합니다. 작년 매출 다 뽑고 금년 매출 다 뽑아 가지고 그 차액을 체크해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40만 원 준다고 합니다.

이러니 어떤 자영업자는 보증금을 날려버립니다. 그 보증금을 얻으려고 은행에서 집을 잡히고 융자를 받았습니다. 돈이 줄줄이 도산되니, 착한 남자가 퇴직금 가지고 가게를 차렸는데 융자까지 받았으니 집 날아가고 가게 날아갑니다. 결국은 애 둘 데리고, 애 하나 있는 거 데리고 자살, 동반자살을 합니다. 요새 동반자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동반자살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들입니다. 어디 가서 뻔뻔스럽게 돈 빌려라, 떼를 쓰지 못합니다. 자기가 평생 월급제로 번 돈, 자기가 고생해서 자기 힘으로 산 사람이라 남에게 빌릴 줄도 모릅니다. 손 벌리는 것은 죽는 것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이런 세상에서 고생할 것을 생각하니, “너 이 세상에 험한 꼴 보기 전에 같이 죽자”고 하는 것이 동반자살입니다. 지금 심각한 가정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허경영의 길: 석가모니, 예수, 그리고 길을 만든 자

이런 사회에서 여러분들은 “나는 길을 가리키는 자”라는 석가모니의 말, “나는 길이다”라는 예수의 말, 그리고 “길을 만든 자가 나”라는 허경영의 말을 깨달을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내 이 말을, 내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이 세상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길이다”라는 자와 “나는 길을 가르치는 자일 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라는 석가모니, 그들이 이 세상을 구했습니까? 혼란과 무한 경쟁 속에서 인류가 방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순수한 인간들이, 수많은 경쟁을 뚫고 나온 우리 인류가, 이 대단한 존재들이, 이 인류가 하늘에서 지켜보니 기가 막히고 가는 길이 너무 한심스러웠습니다. 절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언덕 위에서 놀다가 아이가 절벽 쪽으로 가니 뛰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 길을 만들어 준 자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백궁 레벨과 축복의 즉각적인 효과

내가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었습니다. 처음에 여러분 백궁 레벨이 1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무한대, 무무입니다.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습니다. 거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른 사람, 처음 온 사람 레벨이 있습니까? 처음 온 사람 나와 보십시오. 나더러 나오라고 할 때 나오면 재수가 좋은 것입니다. 내 강의는 세계 최고의 명강입니다. 그 증거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왜 내 강의를 예사로 보면 안 되냐 하면, 내가 30년간 항상 인터넷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10배가 높았습니다.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인기가 인터넷에서 높았습니다. 2006년 12월 5일, 노무현, 이명박, 박정희, 김대중 등 몇백 등까지 있는데 대가리만 보여주지 않습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될 때도 내 인기가 2006년 12월에 최고였고 1위였습니다. 내가 왜 30년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사람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나는 30년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사람입니다. 네이버든, 인터넷이든, 다음이든 마찬가지입니다.

2006년 12월 5일, 2007년 12월 6일 랭킹을 보면 인터넷 홈피 정치 랭킹에서 허경영 씨가 15891위였습니다. 이해찬, 이명박, 정동영, 박근혜, 문국현, 나경원, 권영길, 심상정, 이인제, 강금실, 김진표, 손학규, 정몽준 등이 그 아래였습니다. 정몽준, 홍준표, 원희룡, 노회찬, 김근태, 김한길, 임종석이 27위였습니다. 지금부터 13년 전에도 1위였습니다.

야후 일본 야후의 연예인 정치 포함 인물 인기 검색 야후 콘텐츠 순위 2012년 12월 14일 자를 보면, 허경영, 김연아, 원더걸스, 이명박, 소녀시대, 정은아 순이었습니다. 가수, 영화배우, 전 인물, 우리나라 모든 인물 중에 랭킹 1위는 언제나 허경영이었습니다. 이때 원더걸스 인기가 대단했고, 소녀시대 인기도 대단했습니다. 연예인 정치 포함해서도 나를 앞지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 번도 없었습니다.

네이버 2020년 9월 2일 기준, 9월 1일 날 우리나라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 방송을 합쳐서 누가 여론이 제일 센가 보면,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이었습니다. 내가 방송국들과 경쟁해서 네 번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1위입니다. 영향력이 허경영 강의 한마디 하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른 방송국들보다 큽니다. KBS는 8위였습니다. 내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몇천 명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허경영 말 한마디와 영향력 평가에서 내가 4위입니다. 막강하지 않습니까? 인물로서는 1위입니다. 허경영 1위, 2위가 문재인, 3위가 이재명, 4위가 안철수, 5위가 이해찬, 심상정, 정세균, 김진대 등 500등까지 뽑아 놓은 것입니다. 허경영이 1위입니다. 이것을 가짜로 내보낼 수 있습니까?

다섯 명만 나온 것을 다시 보면, 허경영은 110만 조회수, 문재인 대통령 105만 9천 조회수였습니다. 안철수 33,000, 심상정 3만, 이재명 2천이었습니다. 그래프가 보이지 않습니까? 허경영 그래프 길이가 국 전체 국회의원 다 모아도 절반밖에 안 됩니다. 저 밑에 몇천짜리 조회수가 110만을 따라올 수 있습니까? 중고등학생 다 합쳐야 110만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군인이 60만입니다. 허경영을 검색하는 사람이 조회수가 110만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씨가 2, 3천인데 내가 110만입니다. 이재명 씨가 현재 여당의 대선 후보 랭킹이 올라갔습니다. 허경영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방송에 나온 것을 보면,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KBS 저녁 9시 뉴스에 문재인이가 붙었는지, 박근혜가 붙었는지, 알 수 없는 다른 사람이 붙었는지 모르는 그 순간에 내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서서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일 아닙니까? 다들 뉴스 보려고 하는데, 허경영이 한 시간을 나옵니다. 10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을 했습니다.

이준석 씨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안철수가 그 당시 대선 후보로 45% 인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재명 씨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내가 밤에 갔는데, 안철수와 이준석 씨가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하고 있는 데가 1km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 사람들이 다 와 버렸습니다. 내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붙들려 12시까지 밥을 굶었습니다. 인파가 5천 명이 몰려왔는데, 이준석 씨가 몇 시간을 구경하고 있다가 12시쯤 갔습니다. 나는 12시 좀 넘을 때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그 인파에 놀라 이준석 씨와 같이 운동하던 사람들이 부동 자세로 몇 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무슨 이게 웬 일이냐?”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내 쪽으로만 쳐다보고 사진 찍으라고 허경영을 외쳤지, 그 사람들 쳐다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같이 사진 찍지 않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내 인기가 어느 정도입니까? 그것이 지금도 식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여기 안에 있다고 해서 허경영 인기가 식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대권에 나갈 때 어떤 현상이 올지는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는 나는 표를 노리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아니니까 그냥 가기만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내가 대통령을 해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에 확 돌아서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는 것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KBS에 증언해야겠습니다. 얼마나 쇼크를 받았으면 저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저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KBS 1TV에서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방영했다는 것은 군소 TV가 아닙니다. KBS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KBS에서 한 시간을 방영했다는 것은 뭔가 문재인 다음을 그들이 알고 있지 않느냐, 뭔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우리 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좀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약간 좀 씁쓸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저 사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보십시오. 허경영이 나오면 나라가 뒤집어질 수 있겠다는 말을 합니다. 창대한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것이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말은 기성 정치권 전부 정신 교육대 간다는 소리입니다. 어떤 미친놈이, 그 미친놈이 바로 허경영이라는 소리입니다. 저자가 까딱하면 뒤집어엎어 전부 정신 교육대 가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삼생 교육대, 이것은 가난하고 돈 없고 빽 없는 놈들 잡아넣는 것과 달리 잘 나가는 지자체 국회의원들, 의원들 전부 잡아넣는 자가 나오면 국민들의 속병이 90%일 것입니다. 왜 코로나 때문에 안 그래도 속이 이상한데 도둑놈들 보고 있자니 눈에 열불 나는데 죽기는 그렇고, 허경영이 있으니 죽기는 좀 그렇고 조금 한번 참아보자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안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 그래도 열불 나는데, 열불 나서 죽겠는데,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국민들이 지금 눈이 뒤집혔는데 코로나까지 와서 이상 기후까지 오고 태풍은 줄줄이 와서 농산물을 다 작도로 자르듯이 망가뜨려 버리고 물속에 처박아 버립니다. 농민들의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갑니다. 도시 사람들 일용직 근로자들 전부 직장이 문을 닫아버리는데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를 할 것입니까? 아르바이트생들의 수입이 싹 없어집니다. 대학생들은 융자 받은 돈 못 냅니다. 이자, 원금까지 갚아 가야 하는데 안 됩니다. 결국 내가 장학 재단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생들 장학금 줄 것입니다. 무료 급식소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나라 제일 큰 무료 급식소 하루 세 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건물 준비 다 되고 주방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미리 다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소를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종로 상가에 밥 굶는 사람 먹으라고 서울시에서 주는 무료 급식소는 세 시간 줄 서야 하고, 조금 늦게 가면 세 시간 줄 서고도 밥을 못 먹습니다. 딱 밥 배급을 끊어버립니다. 우리 무료 급식소는 늦게까지 문 열고 줄 서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나 줍니다. 줄 서서 먹을 필요 없습니다. 들어오면 자존심 상하지 않습니다. 그 추운데 길바닥에 200m 줄을 세워 놓고 밥 먹는 사람을 안으로 들어오라고 차례대로 한 명씩 들여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점심 얻으려면 아침부터 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급식소는 안 합니다. 언제든지 와서 밥 먹을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와서도 공짜로 먹고 가도 됩니다.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말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깔아놓고 KBS 현역 의원이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은 지금 대통합당, 국민의힘당 비대위원인가 정책 의원인가 어쨌든 이 사람들이 여야 국회의원이고 이 사람이 야당에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정화로 국회 앞 잔디밭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예사로 보입니까? 웬만한 사람이면 나오라고 하면 “그 창피하게 가서 내가 왜 해요? 왜 허경영을 띄웁니까? 내 망신당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며 안 나갑니다. 그러나 그때 받은 쇼크가 워낙 컸다는 것입니다. 워낙 충격적이었고, 그에 대해서 KBS 한 시간짜리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저것 촬영하는 데 한 달 걸렸습니다. 하늘궁도 찍고, 저것 한 시간짜리입니다. 우리가 5분만 보여줬을 뿐이지, 한 시간짜리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저 프로그램에 저 두 사람이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고 앉아서 증언할 정도면 이 나라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굉장히 불가피하게 몇 년 전, 이 영상물 나온 것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이니까 2년 됐습니까? 3년 됐습니까? 한 3년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2년 남았으니 최근 것입니다.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내가 한 번도 인기가 그 당시 안철수나 이준석이 대권 후보로 인기가 40%대 있을 때 나는 거기에 넣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나타나면 그 사람들한테 모인 사람이 다 와 버립니다. 내 인기는 무엇입니까? 왜 그게 안 넣었습니까? 돈이 없었으니까 그 당시. 이제 앞으로 여론 조사하면 내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년 시장 선거 때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런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고,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 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KBS는 계속 허경영에 대해서 불씨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지는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데려와서 내 체통을 세워주는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빽을 썼을까요? 아닙니다. KBS가 어느 날 다시 하늘궁에 와서 찍었습니다. 찍고 다 찍더니 저것이 나오던 것입니다. 그리고 증인을 불러서 허경영 좋은 것만 증언하게 했습니다. 나쁜 것은 하나도 말하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미니홈피 허경영 11만 3,159명, 네이버 11만 3,159명입니다. 박근혜 15,019명. 이것은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직전 연도인 2009년 9월 6일입니다. 대통령 당선자와 항상 열 배 차이거나,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하고 있는데 지금 해 보면 내가 열 배가 넘습니다. 항상 대통령하고 있는 자들의 열 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내가 11만 3,159명일 때는 박근혜는 15,000명, 정몽준은 13,000명, 정동영은 3,600명, 나경원은 2,900명, 홍정욱은 2,100명, 심대평, 고은 1,700명, 문국현 925명, 정몽준이 661명이었습니다. 내 인기는 가만히 있는데도 언제나 1등을 한 번도 뺏긴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노래 부를 때 그 영상 사진을 보면 연합뉴스에서 찍은 것입니다. 연합뉴스 보이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 서 있는 사진, 내가 로커 노래 황제 같지 않습니까? 몇만 명이 손이 내 얼굴을 향해서 올라와 있습니다. 무대에 서 있는데 저 손 보이지 않습니까? 스탠딩으로 의자에 앉지 못하고 전부 광장 바깥이 전부 서 있는 스탠딩인데,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다 자빠집니다. 공간이 없는 것입니다. 특히 저 앞쪽에 손 올라온 것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이 붙어 있습니까? 저렇게 스탠딩인데 내가 노래를 부르면 이리 자빠졌다 저리 자빠졌다 합니다. 내가 무대에 딱 올라가면 상상도 못 하는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백궁 레벨과 인간의 복, 그리고 축복의 차이

레벨이 있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레벨을 보면 무한대, 무무입니다.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습니다. 숫자의 끝입니다. 레벨이 거기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 들은 사람은 100% 다 선거 때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은 무한대, 무무라고 합니다. 무한대가 무한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무한대가 또 무한대가 하나 됩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이 사람이 지금 오늘 복을 지었다면 이것은 다음 생에 받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면 언제 받을까요? 즉시, 즉시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오늘 좋은 일 했으니 즉시 레벨이 백궁에서 체크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레벨이 나옵니다. 내가 지금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축복을 받으면 내일모레 진급 시험을 치거나, 아들이 내일모레 대학 사법고시를 보는데, 어디 가서 공을 좀 들여야겠다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면 즉시 효과가 올까요? 다음에 그 사람이 죽었을 때 그 복 지은 것이 그 사람에게 갈 뿐입니다. 어마어마한 세월이 흘러가야 합니다. 즉각 약효가 발휘될까요? 내가 오늘 강의하는 주 내용이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나쁜 짓 해도 떵떵거리고 살다가 죽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나중에 죽고 나서 이 USB를 가져가서 심판받아 다음 몸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 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초과학이 되어 있는 세상입니다. 정액 5억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는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하나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정자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한 방울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사람이 들어 있다는 것을 지금 과학이 발달해서 알아낸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일반 사람이 죄를 짓거나 복을 아무리 지어도 그 복은 많은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그 USB가 여기서 빠져나와 가져가서 재판받으러 가서 거기서 결과가 나옵니다. “너는 복 있는 집으로 가라. 너는 다시 사막으로 가라. 너는 물을 너무 많이 썼네. 너 저리 가라. 마른 땅 있는 쪽으로 가라. 너는 불을 너무 낭비했어. 넌 추운 곳으로 가야 돼.” 이렇게 해 버립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열려서 나에게 와서 축복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는 어떻게 될까요? 그냥 레벨이 매일 행동된 결과가 쌓입니다. 레벨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이것이 거의 백궁에 들어가기 직전의 상태까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이 일반 사람의 복 짓는 것과 다릅니다. 인간의 복 짓는 것은 인간의 복입니다. 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은 기복밖에 안 됩니다. 이 세상은 수복이 안 됩니다. 수복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못 받는다는 말입니다. 복을 지으면 다음 세상에 가져와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수복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기복밖에 안 되는데, 우리는 축복을 하면 바로 수복이 됩니다. 즉각 즉각 오고, 즉각 시험에 합격합니다. 시험에 어려운 데는 축복을 준 즉시 효과가 팍팍팍팍 나타납니다. 이것이 풍부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전화로 축복받아도 효과는 똑같습니다.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안 올라간 것은 하늘궁을 위해서 특별히 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없는 것은 내 이름을 많이 안 불렀다는 것입니다. 봉사나 건축 헌금 등을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 갔을 때 5궁, 즉 다섯 개의 별이 있습니다. 여기가 내가 있는 백궁입니다. 이것을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입니다. 5궁이 이렇게 있는데, 이곳은 레벨이 높은 자들만 모이는 곳입니다. 세상을 떠돌다가 사람이 깨달아 점점 좋아져서 나중에 천국 간다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 일반 천국인데, 나를 직접 만난 자들은 거의 다 이 5궁으로 옵니다. 일반 천국에 있는 자는 내 얼굴을 못 봅니다. 5궁에 있는 자들은 나를 볼 수 있고 프리토킹하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다릅니다. 에너지 파동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주선이 와서 우주인이 내려오면 여러분들이 빛 때문에 못 쳐다봅니다. 카메라로 찍어도 안 찍힙니다. 그것을 찍었다고 하면 가짜입니다. 빛이 움직이지 사람의 형체가 안 보입니다. 그 자체가 에너지입니다. 레벨을 많이 올리십시오. 레벨이 있다는 것은 공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인간들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밥을 굶지 않았으면 크게 대답하십시오. 허리 쭉 펴고 정신 차리십시오. 이것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세를 다 보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까지 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행동을 함부로 하는데,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백궁에서 다 찍어 가지고 다 보냅니다. 자기 USB 마지막에 영혼이 가서 결과를 보는데, 여기서 찍어 올린 것과 다 일치합니다. 전부 일치합니다.

이 번호로 전화로 축복하면 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칼로 싸우다가 두 번째는 총, 세 번째는 대포, 미사일, 네 번째는 핵으로 싸우고, 다섯 번째가 정보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 제시해 주는 것이 정보입니다. 석가모니에게 제자가 “부처님, 부처님이 바로 길입니까? 내가 찾는 그 길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석가모니는 “아니요, 나는 여러분에게 길을 가르쳐 줄 뿐이야. 내 모든 말은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지, 길 자체는 아니야. 나도 너희들과 똑같아. 너희들도 길을 가르쳐 주는 씨가 들어 있어. 남에게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부처입니다. 남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을 부처라고 합니다. 길을 모르는데 버려두면 무엇 합니까? 길을 가르쳐 주는 그 자가 부처입니다. 그 사람에 의해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죽을 줄도 모르고 그 사람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추장을 만나러 가는데 그 사람이 나쁜 데로 데려가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자가 석가모니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스승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을 만든 사람이 와서 가르쳐 주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길 자체가 와서 가르쳐 준다고 해서 완벽할까요? 길을 만든 자가 길을 더 잘 압니다. 길 자체가 와서 가르쳐 준 자가 예수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길 자체가 가르쳐 주는 것보다 길을 만든 자가 와서 가르쳐 주면 더 정확합니다. 그 자를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5단계 변화와 정보 전쟁의 시대

여자는 여성으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됩니다. 손자를 보면 졸업입니다. 여자도 5단계, 인간들의 문화도 전쟁도 5단계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정보 전쟁입니다. 제일 무서운 전쟁이 정보전입니다. 정보가 없으면 이것을 한문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합니다. 자기가 정보가 있으면, 자기가 이 지식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보가 있다면 100번 싸워서 위험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100번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가 있어도 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태롭지 않습니다. 100번 전쟁을 해도 불태, 위험은 없습니다. 저 정보가 있어 보니까 저놈들 핵무기를 가지고 있네? 안 갑니다. 전쟁 안 해버립니다. 우리는 1개 군단인데 저놈들은 10개 군단을 가지고 있네? 안 합니다. 위험에 처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남자도 남성이 됐다가 남편이 됐다가 아버지가 됐다가 할아버지가 됩니다. 내가 이것을 왜 여러분에게 이야기할까요? 지금 이 코로나가 온 것은 왜 우리에게 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여러분 길이 보입니다. “야, 우리는 지금 같은 삶을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향락주의, 쾌락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금욕주의로 가야 합니다. 금욕주의의 시점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향락주의와 금욕주의의 중간에 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과소비입니다. 우리는 과잉 생산, 과잉 소비를 했습니다. 이 과잉 생산은 지구 환경을 다 파괴시킨 것입니다. 저 집에도 신발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저기서도 신발 재고가 쌓여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폐품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그 공장에서는 또 얼마나 많은 매연이 나왔겠습니까? 원자재를 만드느라고 돈 쓰고, 쓰레기 버리는 데 또 돈 씁니다. 이것은 과잉 생산, 이것이 지구 환경을 파괴시키는 죽음입니다. 과잉 생산에다가 또 과잉 소비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구가 망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몸살을 합니다.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 새로운 시대의 가치

이 지구인들을 어떻게 해야 적절히 생산해서 적절히 먹이고 행복하게 사람들이 물질에 미쳐서 뛰어다니지 않게, 향락주의에 빠지지 않게, 그렇다고 지나친 금욕주의도 아니고 적당한 인간들의 행복을 줄 수 있을까요? 내 자식이 내 앞에서 잘되고 영성적으로 잘 되는 것을 바라봐야 할 텐데, 무조건 판사가 되거나 검사가 되거나 뭐가 되어서 남을 때려 눌러야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이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내 아들이 먹고 사는 것 걱정 안 하고, 음악을 하면 음악을 순수하게 음악을 그냥 할 수 있고,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음악을 하면 그 사람 음악을 보고 감동하고, 그림을 그린 사람 그림을 보고 감동하고, 무엇이든지 그 사람들의 소질을 보고 우리가 감동하고, 그 사람 책을 읽고 감상하고, 같이 모여서 그 책을 토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자리는 없고 전부 비교하고 재는 자리만 있습니다. 인간이 성공이 무엇인지를 잘못된 길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잣대가 잘못되었습니다. 기준이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주러 내가 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생존 생산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생존할 수 있는 것만 생산해야 합니다. 생존 소비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생존 생산, 생존 소비만 해야 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살고, 깨끗한 물 먹고 살아야 합니다. 애들 먹고 사는 것은 논밭이 있으니 일주일에 한 번씩만 나가서 공동 생산하면 쌀도 천지고 밥도 천지입니다. 그러면 무엇 합니까? 맨날 공부하고 인간들끼리 토론하고 예술 활동하고 음악 감상하고, 서로 공동체가 사라진 이 시대에 우리가 다시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인간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강의를 하냐 하면 자살자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이 강의를 들으면 “아, 우리가 지금까지 길을 잘못 갔구나” 하고 깨달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에게 이렇게 삭막한 세상을 왜 물려줘야 합니까? 내 자식들이 편안하게 의식주에 대해서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문화 활동, 예술 활동 자유롭게 하고, 어디든지 가면 토론하고, 아름다운 시를 갖다 놓고 토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목마와 숙녀” 같은 시를 갖다 놓고 “페시미즘, 마이 미래를 위하여” 같은 시를 토론해야 합니다. “페시미즘 마이 미래는 무엇입니까?” 한 잔의 술을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나는 것입니다.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을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은 소녀의 눈과 같고, 목마를 타고 뛰어놀던 그 소녀가 늙어서 늙은 여류 작가가 되어 옛날을 회상해 보니 술이 바람에 쓰러지고 내 쓰러진 술 속에서 목매 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것이 향락 문화를 쫓고 너무 가시 문화를 쫓던 인간의 최후에 목마 숙녀가 느낀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토론하면서 아름답게 세상을 살면 얼마나 이 세상이 낙원입니까?

카메라로 전부 비교하고, “넌 재산이 얼마냐? 나는 뭐냐?”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가치가 존중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있든 없든 당신은 5억 대 1로 태어난 자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축복을 받아서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가기 전에 좀 더 지구에서 아름답게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이 지구를 가꾸어야 합니다. 그런데 쓰레기 더미를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파티하고 파티하고 나면 쓰레기가 산을 쌓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파티할 것이 아닙니다. 백궁 가서 파티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구를 파티장으로 만들면 되겠습니까? 코로나가 우리에게 정신 교육을 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하면 안 됩니다. 자살하지 마십시오.

이런 향락주의, 금욕주의 안에서도 우리는 이런 것을 얼마든지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텔레비전에 부자들의 모습이 나오면 그것이 동경되고 재미있습니다. 희망도 생기고 “나도 저런 궁정 같은 집에서 살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금욕 시대에 들어가면 옛날 르네상스 시대에 프랑스의 왕족들 파티하는 것 같은 것을 우리가 보면서 즐거워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것을 보면서 “저런 데가 있었구나” 하고 즐거워하면 되는 것입니다. 직접 가서 싸움도 가보면 재미가 없습니다. 백조를 보면 멋있지만 가까이 가서 물에서 뜯어 올려보면 다리가 되게 못생겼습니다. 물속을 왜 쳐다봅니까? 백조를 봐야 합니다. 먼 데서 그것을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 주인공이 되어 뛰어다니면 이 지구는 파괴되고 지구가 이상 기후에 시베리아 눈밭이 모정 심게 되고, 여기는 열대가 되어 버리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신인이 이런 강의를 하는 이유는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여러분에게 경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코로나를 주의하고 앞으로 정부에서 하는 대로 협조해야 합니다.

정부의 역할과 양적 완화의 필요성

정부는 신속하게 코로나로 문을 닫은 사람들, 집세 보증금이 날아가는 사람들, 임대료를 못 내는 사람들, 아이들 교육비를 내야 하는 가장일 경우에 대책을 돈 몇십만 원 주는 것으로 때우면 안 됩니다. 신속히 정부는 양적 완화를 시행해서 18세 이상 모든 가구에 중산층까지 1억씩 지급해야 합니다. 그것을 줘야 합니다. 또 우선순위로 누구를 먼저 주냐 하면, 영세 자영업자들 보증금 날아가는 것, 집세 못 내는 이들에게 1억씩 먼저 빨리 나가야 합니다. 이것을 우선순위를 정해서 빨리빨리 지급해야 합니다. 그런데 “영세 자영업자들 그 작년에 매출과 금년 매출 차이를 뽑아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50만 원, 40만 원 줍니다. 누가 뽑습니까? 못 뽑습니다. 포기했다는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 옵니다. “총재님, 그거 받으려고 작년 매출, 총 매출 검열, 우리 그건 뽑을 수가 없어요. 지금 망하는 건 사실인데 그걸 뭐 입증하라고 하면 되겠어요? 작년 거 뽑아 놓지 않았는데 영세업자들이.” 이런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도 않고 대통령을 항상 칭찬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이렇게 도탄에 빠지고 위기가 왔을 때는 국가가 국민의 부채 1,600조, 국가 부채 900조를 널리 잡아야 합니다. 국가가 양적 완화를 해서 부채를 늘려야 합니다. 얼마 늘려야 할까요? 5,000조 정도 늘려야 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2조를 찍어야 합니다. 한국은행에 2조를 발행해서 돈을 찍어야 합니다. 그 찍어서 국가가 2,000조의 채무를 짊어지고 국민들을 먼저 1,600조 빚을 갚아 줘야 합니다. 국민의 부채를 국가가 떠안으면 국가는 나중에 그것을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 1,600조가 자꾸 불어나면 완전 나라가 거덜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가 부채가 선진국의 OECD 선정에 비해서 적습니다.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도 됩니다. 미국은 늘 돈을 찍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6천 조를 해서 8천 조를 했습니다. 국가 부채들이 올라가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나중에 얼마든지 상환할 수 있습니다. 경제의 최고의 두뇌, 허경영의 머리가 아니고는 이 경제는 살릴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왜 허경영을 만나야 하느냐, 왜 허경영이 30년간 인기가 저렇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기업 축복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작년 연말에 금년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했습니다. 나보고 다 손가락질 많이 했고 다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금년 경제 상승률을 3%, 5% 잡았는데 그런 재수 없는 소리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이너스 10% 계속 내려가고 세계 경제 끝장난다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쥐다, 이번에 쥐는 날아다니는 쥐다, 경자년 쥐는 그냥 쥐가 아니라고 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의 기복은 백궁의 축복과 같지 않습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내가 하늘궁을 다 지으면 축복을 접을 수도 있고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제 기업 축복으로 들어갑니다. 기업들이 도산하는 기업들이 나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기업이 확확 달라집니다. 기업 축복은 금액이 천만 원 이상입니다. 한 기업당. 앞으로 기업 축복이 줄을 서서 나에게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일반 축복도 코스트가 나중에 올라갑니다.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야 하니까 기업들한테 받아서 운영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축복을 받아 놓으면 전 세계 기업들은 저리 가라고 할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기업과 받은 기업은 다릅니다.

내 강의가 시시한 것 같습니까? 뼈대가 있는 강의고,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석가에게 “부처님, 당신은 길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아니요, 나는 길을 가리킬 뿐이야”라고 답하고, 예수에게 “그대가 길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답하고, 허경영에게 “당신이 길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길을 만든 자요”라고 답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과 천사의 축복: 부부 관계와 사회 문제 해결

코로나 때문에 오지 못하고 집에서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 전부 다 에너지 받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축복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어느 누구도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그것을 또 보여주고, 그 결과를 테스트해서 확인시켜 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남에게 욕하면 없어지는 천사를 직접 넣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천사, 성령을 받으면 절대로 집에 가서 화를 내거나 남편과 다투거나 아내와 다투면 안 됩니다. 아내는 한 여인이 여성이 되어서, 여성이 결혼해서 아내가 되고, 아내가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어 가는 과정인데, 오늘날 이 사회가 병들고 잘못되어서 전부 다 여성에서 끝나버립니다. 여성에서 아내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아내로 갔다가 다시 여성으로 돌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할머니하고는 멀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이기주의자들이 속출하고, 또 능력이 부족해서 못 가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 반성해야 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절대 부부 지간에 다투면 안 됩니다. 다투더라도 욕을 하거나 지나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서로 언쟁이 있는 것은 부부 지간에 오래갈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부부가 다소간의 언쟁을 부리는 것은 서로 간의 해소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남에게 가서 안 풀고 서로 부부끼리 풀어 나가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언쟁을 하는 것은 이혼을 안 하는 부부들입니다. 그런데 전혀 언쟁이 없이 오해를 해버리는 부부들은 이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언쟁은 좋은데 거기에 삿대질을 한다거나 비난하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성령이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부부가 다소의 언쟁을 하는 것은 남편은 아내의 언쟁을 들어주고 아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또 아내는 남편의 불만을 들어주고 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가 조금씩 다투는 것은 부부가 한평생 오래가는 부부들이 그런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런데 꾹꾹 참고 있다가 한 번에 폭발하는 부부들은 대부분 헤어지게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언쟁하는 것은 있을 수 있으니 심한 언쟁을 안 해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그런 훌륭하고 이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성령을 여러분들, 성령이 들어가라.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건강의 병을 고치고 건강해져라. 자녀들의 진급, 취업, 결혼 여러 가지 문제로 자녀들의 군대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의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돈 문제로 남들과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영세 소상인들, 일용직 근로자들,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들,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올 것이고 내가 반드시 그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물질 문제가 하루속히 해결되라.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부동산을 처분해서 이 난관을 극복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내놓은 부동산들 빨리빨리 나가고 부동산 문제가 하루빨리 다 해결되라. 불안기에 여러 가지 문제로 송사에 얽매인 사람들, 송사 모두 말끔히 해결되라.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건강 모두 건강해져라.